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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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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산 1집 - '96 Impac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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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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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산 1집 - '96 Impac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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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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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산 1집 - '96 Impac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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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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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산 1집 - '96 Impac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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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동후 1집 - 김동후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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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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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평권 - 지평권 (1991)
머리를 맞대고 눈을 감았네 이젠 모든게
끝났어 한번으로 그쳐야해 이별은 무엇이 너에게 부담이 됐나 단지 가까이 하려한 내 맘의 정열일 뿐 기다려 달라고 말하지 않겠어 변함없이 난 너를 믿었을 뿐이야 원했을 뿐이야 초라해진 내 모습- 흔들릴 때면 너는 나를 찾았지 소리죽여 하는 말 -만날 수 없단 그 눈빛 때문에 내 마음의 절망이 다 커버렸네 그 순간 나의 창밖에 빗물-이 너의 눈엔 눈물이 마주 보며 흐르-네 가슴을 다 적시-네 나의 창밖엔 빗물-이 너의 눈엔 눈물이 나주 보며 흐르-네 가슴을 다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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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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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평권 - 지평권 (1991)
항상 지루한 기분 속에서
잃어버렸던 시간 모든건 의미없이 다가왔을 뿐야 그러나 이젠 창을 열면 부는 바람 사이로 찾아드는 작은평화 느낄 수 있어 너의 아름다운 마음을 난 알고부터 표현 할 수 없는 사랑을 난 배운거야 숨가쁘게 살아가진 않지만 소중하게 너의 일을 꾸밀 줄 알고 거짓없이 맑게 웃는 모습을 아이처럼 나는 지금 기뻐하는거야 그러나 이젠 창을 열면 부는 바람 사이로 찾아드는 작은평화 느낄 수 있어 너의 아름다운 마음을 난 알고부터 표현 할 수 없는 사랑을 난 배운거야 숨가쁘게 살아가진 않지만 소중하게 너의 일을 꾸밀 줄 알고 거짓없이 맑게 웃는 모습을 아이처럼 나는 지금 기뻐하는거야 숨가쁘게 살아가진 않지만 소중하게 너의 일을 꾸밀 줄 알고 거짓없이 맑게 웃는 모습을 아이처럼 나는 지금 기뻐하는거야 거짓없이 맑게 웃는 모습을 아이처럼 나는 지금 기뻐하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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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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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엔젤아이스 1집 - Made In Heaven (1993)
저 멀리 날아가는 새야 들판을 날아 어디로 가는지
끝없이 날아가는 새야 너 혼자 외로이 떠나가네 끝없이 한없이 날아가는 새야 저산을 저 강을 영원토록 외쳐 외로이 한없이 날아가는 새야 너 새가 되어 가리 너 새가 되어 가리 신비의 하얀 날개 달고서 꿈속의 저 새 따라 가리라 나 나 더 이상 멈출 수 없어 외로이 저 새 따라가네 끝없이 한없이 날아가는 새야 저산을 저 강을 영원토록 외쳐 외로이 한없이 날아가는 새야 너 새가 되어 가리 너 새가 되어 가리 너 새가 되어 가리 너 새가 되어 가리 너 새가 되어 가리 너 새가 되어 가리 너 새가 되어 가리 너 새가 되어 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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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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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환하게 밝았나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2.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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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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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피곤이 몰아치는 기나긴 오후 지나
집으로 달려가는 마음은 어떠한가 지하철 기다리며 들리는 음악은 지루한 하루건너 내일을 생각하네 대문을 활짝 열고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피곤마저 사라져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노래해요 두 눈을 감고서는 감들려 했을때 옆집서 들려오는 조그만 음악소리 소리를 듣고싶어 라디오 켜보니 뜨거운 리듬속에 마음을 뺐겼네 자리에 일어나서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시간마저 지나가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노래해요 아침을 알려주는 자명종 소리마져 쌓여진 졸음만은 어쩔수 없어라 두 손에 잡혀지는 라디오 켜보고 하품과 기지개를 마음껏 해보세 방문을 활짝 열고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졸음마저 사라져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노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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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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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그대 앞에 흰국화꽃 한송이는
크게 뜨는 내눈에 눈물이었고 시작도 끝도없는 사랑이기에 그대앞에 난 촛불이여라 그대를 진정 사랑하리라 나만이 홀로 잊지않으리 핑크빛 커피잔에 흐르는 노래는 화사한 여인의 달콤한 미소도 내빰 위에 눈물은 지울수 없어라 그대 앞에 난 촛불이여라 그대를 진정 사랑하리라 나만이 홀로 잊지 않으리 그대 앞에 난 촛불이여라 그대 앞에 난 촛불이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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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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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깊은산 나무위에 몇안남은 잎새는
둥근 파문 그리며 소복히 쌓이고 쌓인낙엽 헤치는 길게뻗은 사당패야 어느집 마당으로 북을치러 떠나는가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산넘고 또 산넘어 마을에 들어서면 동네꼬마 뒤를이어 흥겹게 춤을추고 미친듯이 놀아보는 그들의 한마당은 지나는 사람들에 웃음을 만든다네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지나가는 아낙네의 연분홍 치마폭은 그들의 마음속을 사로잡아 버리지만 차디찬 한잔술에 마음씻어 버리고서 찬바람 벗삼아 오늘도 떠나가네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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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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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사람들이 모인 복잡해진 도시속에서
불러봐도 좋은 젊음만의 노래있으니 우리모두 함께 세상걱정 모두 버리고 우리모두 함께 음의 세계를 즐겨요 그대는 몰라 진실한 음악을 그대는 몰라 즐거운 음악을 사람들이 즐긴 복잡해진 음율속에서 불러봐도 좋은 젊음만의 록앤롤 우리모두 함께 진실속의 록을 즐겨요 우리모두 함께 음의 세계를 즐겨요 그대는 몰라 진실한 음악을 그대는몰라 즐거운 음악을 헤이 헤이 우! 록앤롤 헤이헤이 우! 록앤롤 헤이 헤이 우! 록앤롤 헤이헤이 해가 뜨는 아침 해가지는 오후 언제나 젊은이는 모여 록 앤 롤을 즐겨요 사랑하는 사람 모두 함께 짝을 지워서 행복만이 있는 음의 세계를 즐겨요 그대는 몰라 진실한 음악을 그대는 몰라 즐거운 음악을 헤이 헤이 우! 록 앤 롤 헤이 헤이 우! 록 앤 롤 헤이 헤이 우! 록 앤 롤 헤이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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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누군가 날부르며 살며시 말한것은
호흡하는 꽃잎처럼 이슬진 풀잎처럼 세상 아주 먼곳에 미소띤 님이여라 내 영혼이 비춰진 거울앞에 선 나는 크게 한번 웃고서 그대 생각하련다. 그대가 사라진 어둠은 잃어버린 환상 이대로 시간이 간다면 잃어버린 환상 노을 빛진 언덕에 기대어 선 그대는 지난 시절 감추는 하늘빛 꿈이여라 누군가 날 부르며 살며시 말한것은 호흡하는 꽃잎처럼 미소띤 님이여라 그대가 사라진 어둠은 잃어버린 환상 이대로 시간이 간다면 잃어버린 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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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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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잊혀진 과거를 지나 사라진 대륙이었네
이곳이 태어나기 전 문명의 대륙이었네 지금은 모두 찾지못할 전설의 시간들 신비의 꿈만 감춰있는 환상의 순간들 수많은 사람이 모여 끝없이 살아 숨쉬며 지금과 다르지 않은 세상이 되어있었네 지금은 모두 찾지 못할 전설의 시간들 신비의 꿈만 감춰있는 환상의 순간들 예지하는 힘이 살아있는 아틸란티스 꿈을 꾸며 사는 사랑있는 아틸란티스 우리는 알진 못해도 그들의 모든 운명은 하늘의 노여움으로 모두가 사라졌다네 지금은 모두 찾지 못할 전설의 시간들 신비의 꿈만 감춰있는 환상의 순간들 예지하는 힘이 살아있는 아틸란티스 꿈을 꾸며 사는 사랑있는 아틸란티스 아!그러나 사라져 버렸네 아!영원히 잊혀져 버렸네 아!영원히 잊혀져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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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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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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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하늘 가까이 새들이 모든 시름을 버리고서
꿈속마저도 간직한 그런 세상을 날아가네 하루해 마냥 떠가고 저녁 어둠은 멀었네 산속 흐르는 물길은 모든 미련을 버리고서 작은 시련도 메워질 그런 바다로 흘러가네 하루해 마냥 떠가고 저녁어둠은 멀었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밤길거리에 불빛은 모든 시간을 소유하며 세상 환하게 비추는 그런 태양이 되어가네 하루해 마냥 떠가고 저녁 어둠은 멀었네 서로 마주선 연인은 모든 감정을 얘기하며 눈빛만으로 통하는 그런 사랑을 만든다네 하루해 마냥 떠가고 저녁 어둠은 멀었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지구촌 안의 사람들 모든 마음을 포유하며 믿음하나로 이어진 그런 세계를 살아가네 하루해 마냥 떠가고 저녁 어둠은 멀었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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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성훈 3집 - Blue (1996)
아픔이 지나가 버린
그많은 흔적들속에 나는 여전히 묻혀버렸지 당신이 떠나가버린 도시의 혼돈들속에 나는 여전히 묻혀버렸지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시간이 내겐 더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이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사랑은 슬픈거라고 짐작은 했었지만은 나는 또다시 잊어버렸지 여전히 풀잎같이 내게 남아있지만 쓸쓸히 너를 보내고있네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이 이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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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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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내게 사랑한다는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란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어두운 창문 밖으로 누군가 있지않나 쳐다봐도 가로등만 외로이 서 있네 * Repeat 멀리 떠나버린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있다고 말하지 마오 멀리 떠나 버렸네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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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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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verse.1>
너를 만난 파란밤이었지 내게 기댄채로 누워 말없이 허공 위로 그린 내 그림자 바라보며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verse.2> 하얀 해가 비친 맺힌 이슬처럼 너는 내게 멀리 떠나가겠지 미치버린 나의 머릿속을 비워봐도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climax.1> 저 어둠속에 빠져 눈이 멀어버린 모든 시간들 다시 볼 수없는 몸부림 속에 이젠 잃어버릴 나의 모든 사람들 verse.3> 너의 향기 속에 갇힌 나였기에 너무 쉽게 잊진 못하겠지만 어두운 밤 날 의지하던 나였기에 빠져들어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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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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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금지된 노래를 들으며
나는 눈물을 흘렸었지 금지된 사랑를 나누며 나는 아픔을 알게 됐지 난 노래를 부르면 난 숨쉴 수 있었지 소외당한 자유를 꿈꾸며 난 매일밤 너와 잠 들었지 금지된 나약함에 취해 서러운 눈물을 숨겼지 금지된 노래를 들으며 외로운 여행을 알게됐지 난 노래를 부르면 난 숨쉴 수 있었지 소외당한 자유를 꿈꾸며 난 매일밤 너와 잠 들었지 나홀로 익숙하게 외로움에 젖어들어 고립되어 서있었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흐린 오후에 끝에서 나를 파묻을 약속에 설레이듯 기뻐하며 모두에게 속삭였지 떨어진 빗방울 맞으며 젖은 내얼굴 비춰보며 오늘도 노랠 불러본다 금지된 자유의 노래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고개를 들어봐 전혀 어색하지 않게 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 오늘도 들려온다 멀리 언제라도 그랬듯이 나홀로 익숙하게 외로움에 젖어들어 고립되어 서있었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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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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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토요일 밤이면 소란한 빛을 따라가봐
모두 사탕 입에 물고 흘러가는걸 맡겨봐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머리를 흔들며 태양의 빛을 따라가지 모두 한 귀 뿐이라면 완벽하게 보여지겠지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사랑의 꽃을 꺾어서 내머리위에 얹어 우리모두 서로 안아 보자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깨어진 거울과 흩어진 세월에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나는 웃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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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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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혼란함 속에 한 구석에 자리잡고
암흑의 환호 모두 착색 하려해 강한 힘으로 나의 몸을 엄습하고 내 머리 속을 비워버린 좌착자 허상의 자위속에 빠져 최면을 걸고 반복되는 정신을 만들어 나는 묶어버린 탈색된 자유틀 속 이제는 탈피해버려 정신의 좌착속에 이제는 떨쳐버려 더러운 매각 순한 꿈은 돈에 바꿔 자기 먼지에 모두 전염 하려해 진한 독설로 나의 입을 압박하고 내 마음속을 막아버린 매판자 비리의 역마속에 빠져 자유를 팔고 착각속의 이론을 만들어 나가는 가둬버린 굴절된 표현 속에 빠져 말하려 하고 질타의 원칙을 만들어 쇄뇌 하려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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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저 해가진다 저 언덕위로 붉게 물든 하늘 아래로
뛰어논다 아이들이 모래언덕 저 아래 해를 보고 미소를 짖고 별을 보고 사랑을 나눈다 꿈을 꾼다 너와 같이 이 세상 모든 사람과 춤을 춘다 아이들이 모래 언덕 저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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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유 1집 - Old Passion (1991)
내게 사랑한다는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란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 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위에는 있지 않을까 어두운 저 창문밖으로 누군가 있지 않나 쳐다봐도 가로등만 외로이 서 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멀리 떠나버린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있다고 말하지 마오 멀리 떠나버렸네 머나먼 저 바다로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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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유 1집 - Old Passion (1991)
오 그대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의 눈을 보아요
내 두눈에 그대 모습이 지금 어떤 모습하고 있나요 여린 바람 스쳐가듯 지금 내겐 가고 없어요 그댄 짙은 회색 하늘처럼 내마음 어둡게 가버렸지만 나 그대 오늘밤 보고 싶어져 어색한 웃음지며 기다려봐요 지나가 버린 기억들을 희미하게 생각해봐요 하지만 그댄 내게 떠나고 없지 나의 맘 외로움을 지울 수 있나 아련히 그대 모습 그려보지만 그대 사랑 다시 또 한번 하지만 그댄 내게 떠나고 없지 나의 맘 외로움을 지울 수 있나 아련히 그대 모습 그려보지만 그대 사랑 다시 또 한번 지나가 버린 시간들처럼 다시 올수없는 건가요 서성이는 내모습만 호수속에 비쳐 보았지 오~ 그대사랑 다시 또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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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자유 1집 - Old Passion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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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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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유 1집 - Old Passion (1991)
회색빛 높이 솟은 빌딩숲을 지나고 파란하늘 밝은태양
푸른숲을 달려봐요 레디오에선 Rock'n Roll Switch on a Rock yeah - 울퉁불퉁 아스팔트뒤로 희뿌연 시골길을 춤추는 가로수 세며 마음껏 달려봐요 레디오에선 Rock'n Roll Switch on a Rock yeah - 사람들이여 모두 나와서 함께 춤을춰 함께 노래해 사람들이여 모두 손잡고 함께 춤을 춰봐요 함께 노래해 Switch on a Rock 어지러운 네온사인 회색도시 뒤로하고 화만내던 그녀도 나를따라 오겠지 레디오에선 Rock'n Roll Switch on a Rock yeah - 사람들이여 모두 나와서 함께 춤을 춰 함께 노래해 사람들이여 모두 손잡고 함께 춤을 춰봐요 함께 노래해 Switch on a Rock yeah - Switch on a Rock Yeah - Switch on a Rock yea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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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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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자유 1집 - Old Passion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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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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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유 1집 - Old Passion (1991)
나의 사랑하는 사람아
너는 왜 울지않니 나비처럼 떠나가버린 너는 왜 울지않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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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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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유 1집 - Old Passion (1991)
Rock me Baby
Rock me all night long Rock me Baby Rock me all night long Rock me Baby Like a my back him got no wrong Rock me Baby Like a roll a wagon, wheel Rock me Baby Like a roll a wagon, wheel Rock me Baby You don't know how it make me feel Rock me Baby honey rock me slow Rock me pretty baby Baby rock me slow Why you rock me baby Till I want no more Rock me Baby Like a roll a wagon, wheel Rock me Baby Like a roll a wagon, wheel Rock me Baby You don't know how it make me feel Rock me Baby Rock me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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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자유 1집 - Old Passion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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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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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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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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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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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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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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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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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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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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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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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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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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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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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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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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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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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대철 - 북경반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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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열아홉 그 어느날 친구는 언덕위에 잠들어 누웠지만
나에게 오라했지 일어나라 너에게 가마 달려가자 노도처럼 나에게 나에게 오라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만 두고 서러워 떠났지만 나에게 오라했지 일어나라 너에게 달려가자 노도처럼 나에게 나에게 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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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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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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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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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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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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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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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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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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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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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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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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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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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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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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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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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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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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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에게 오라 by 신대철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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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ro 愛 Rock [omnibus] (2001)
아침이 될 때면 모두 잊어버리고
아침이 될 때면 서로 잊어버리고 모두 잊어버리면 다시 생각하지마 때가 되면 이해하고 지금은 그냥 잊어버릴래 어둠이 올 때면 사랑이 하고 싶겠지 어둠이 올 때면 너를 생각하겠지 모두 잊어버리면 다시 생각하지마 때가 되면 이해하고 지금은 그냥 잊어버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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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눈 내리는 밤은 언제나 참기 힘든 지난
추억이 가슴 깊은 곳에 숨겨둔 너를 생각하게 하는데 어둔 미로 속을 헤매는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 것 너에게 모두 주고 싶어 너를 위하여 마지막 그 하나까지 말이 없이 살아가라고 아주 쉽게 충고하지만 세상사는 어떤 사람도 강요하지 못해 나에게 어둔 미로 속을 헤매는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 것 너에게 모두 주고 싶어 너를 위하여 걸어서 저 하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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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널 알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스스로
보여줄 그 날을 난 기다려 내 삶의 커다란 기쁨은 조금씩 너를 알아 가는것 나에게 조금더 너를 보여 주겠니 조금씩 천천히 너를 내게 보여줘 손잡고 있어도 자유는 없는듯 그렇게 덤덤한 표정이 난 슬펐지 사랑은 손잡는것 보다 그 마음알고 이해하는것 나에게 조금더 너를 보여 주겠니 조금씩 천천히 너를 내게 보여줘 나에게 조금더 너를 보여 주겠니 조금씩 천천히 너를 내게 보여줘 너를 내게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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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ve 4집 - The 4Th Album (2001)
피곤이 몰아치는 기나긴 오후지나 집으로 달려가는 마음은 어떠한가
지하철 기다리며 들리는 음악은 지루한 하루건너 내일을 생각하네 *마음을 활짝열고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피곤마져 사라져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도 다 함꼐 노래해요 두눈을 감고서는 잠들려 했을때 어디서 들려오는 조그만 음악소리 소리를 듣고싶어 라디오를 켜보니 뜨거운 리듬속에 마음을 빼앗겼네 *Repeat **Repeat 난 견딜 수 없어 언제까지 외로움과 또 그리움에 이렇게 슬픈 하루가 저물어가네 **Repeat **Repeat **Repeat 크게 라디오를 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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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원경 밴드 4집 - 다시 사랑한다면 (2001)
아름다웠던 그 날 밤을 이 밤도 그리워하네
빗물 사이로 멀어져 간 그대를 기억해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야 하겠지만 그 소중했었던 순간들이 내겐 행복했어 오늘이 가고 내일이 또 찾아오겠지만 이미 오래 전 내 모습은 살아 있는 게 아니였었어 지금 나에겐 외로움만 가득히 남아 있어 처음 그대로 돌아오길 바라는 건 아냐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홀로 앉아 그대와 함께 한 그 노래가 흐르면 참을 수 없어 지금 날 힘들게 하는 건 그리움이 아냐 널 다시 볼 수 없다는 게 날 절망하게 만드는 거야 오늘이 가고 내일이 또 찾아오겠지만 이미 오래 전 내 모습은 살아 있는 게 아니였었어 지금 날 힘들게 하는 건 그리움이 아냐 널 다시 볼 수 없다는 게 날 절망하게 만드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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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장훈 2집 - 이제야 (1994)
이제 희미하게 나의 길을 보았어.
이제 완전하게 너에게 자유로와 진거야. 널 떠나보낸 후 한동안 꿈을 주던 너였기에 힘겨웠지만 난 슬퍼하지 않아 너는 미래를 편안하게 채워줄 사람만을 찾았지 난 후회하지는 않아 외로운 지난 시간에 짧았던 방황일 뿐 잠시 너에게 이끌린 건 한동안 꿈을 주던 너였기에 힘겨웠지만 난 슬퍼하지 않아 너는 미래를 편안하게 채워줄 사람만을 찾았지 난 후회하지는 않아 외로운 지난 시간에 짧았던 방황일 뿐 잠시 너에게 이끌린 건 이제야 투명해진 너의 모습을 보았어이제야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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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장훈 2집 - 이제야 (1994)
그대 가슴에 그대 메마른 영혼에
그대 어깨 위에 그대 맥빠진 눈동자에 눈뜨면 찾아오는 숨가쁜 하루 어제의 기억까지 모두 빼앗아 가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살아가는 그렇게 살아가는 서글픈 사람들 그대여 가슴을 열어 그대여 사랑을 해봐 차가운 그대를 위해 나는 사랑하고 싶어 그대 가슴에 그대 메마른 영혼에 그대 어깨 위에 그대 맥빠진 눈동자에 눈뜨면 찾아오는 숨가쁜 하루 어제의 아츰조차 느낄 새 없이 무엇을 찾아가나 모른 채 살아가는 그렇게 살아가는 서글픈 사람들 그대여 가슴을 열어 그대여 사랑을 해봐 차가운 그대를 위해 나는 사랑하고 싶어 그대 가슴에 그대 메마른 영혼에 그대 어깨 위에 그대 맥빠진 눈동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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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장훈 2집 - 이제야 (1994)
하늘은 푸른데 왜 슬픈 눈을 하니
지나온 날 말하지마 세상이 좋은데 햇살이 따가운데 왜 아파하고 있니 걱정하지마 세상을 느껴봐 이제 고개 들어 다시 사랑을 해봐 슬픈 기억까지도 다시 노래하겠니 어두운 세상을 위해 힘겨운 오늘이 지나가면 어제가 되니까 널 떠나가는 모든 것 다시 만나겠지 언젠가는 웃으며 다시 사랑을 해봐 슬픈 기억까지도 다시 노래하겠니 어두운 세상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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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장훈 2집 - 이제야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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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8집 - Feel (2001)
살아간다는 건 사랑한다는 건
슬퍼하다 또 기쁜거야 그렇게 살아가는 거야 살아간다는 건 살아야 하는 건 흔들리다 또 지쳐버려 그러다 일어나는 거야 삶에 지쳐서 고독해 지려고 해요 우리 서로가 혼자가 되어야 해요 그러다가 남김없이 나의 아픔만을 삼켜버려야 해 그래 이제 아무 것 없던 것처럼 살아가는 동안은 행복할테니 그래 이젠 모든 것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는 건 삶에 지쳐서 고독해 지려고 해요 우리 서로가 혼자가 되어야 해요 그러다가 남김없이 나의 아픔만을 삼켜버려야 해 그래 이제 아무 것 없던 것처럼 살아가는 동안은 행복할테니 그래 이젠 모든 것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는 건 그래 이제 아무 것 없던 것처럼 살아가는 동안은 행복할테니 그래 이젠 모든 것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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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썩어 빠진 차례 짜맞춰진 조작
쓸때없는 감성 버려버린 양심 돼지같은 접대 억지적인 교양 교활스런 화술 오만적인 성취 나는 일위지 바보들 속에 나는 얻었지 위선의 정상 가치없는 욕망 타락하는 생활 변해버린 대중 떨어지는 순위 외면하는 돼지 절망적인 빈곤 노골적인 구걸 잃어버린 욕망 나는 일위지 모방의 승리 나는 얻었지 패륜의 찬사 아무도 너를 보지 않았어 아무리 슬픈 애원해도 또 다시 한번 용서 바랬지 이제는 너무 늦어버렸어 화려했던 시절 다시 올수 없지 불순했던 창의 다시 할수 없지 엽탈적인 성공 다시 할수 없지 연쇄적인 풍요 다시 올수 없지 나는 일위지 자신의 상상 나는 얻었지 거지의 단꿈 최후속의 발악 망가지는 육신 치졸해진 용서 상해버린 마음 빗더미에 쌓인 말라버린 거죽 등을 돌린 돼지 들수 없는 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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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눈감은 널 초대하고 있어
내 안에는 그 모든게 다 있어 네 속 안의 큰 꿈들을 부활시키는 것 뿐이야 잡생각은 하지마 나만 믿고 따라 오면 돼 네 영혼에선 내 향길 느끼지 내 향기가 너에겐 필요해 네 속 안의 큰 꿈들을 부활시키는 것 뿐이야 잡생각은 하지마 나만 믿고 따라 오면 돼 조금 조금 빠져간 비틀어진 너의 육신 나만 믿어 넌 내겐 희생양이야 너의 몸은 이제 내 것인걸 이젠 다신 갈수 없어 다시 못올 너의 지난 얘기 이제 축배를 들어야 해 이제는 이제는 이제는 빠져 나갈수 없어 내일은 내일은 내일은 숨을 쉴수도 없어 네 속 안의 모래알들 미끄러지는 것 뿐이야 네 속 안의 아픔들을 회복시키는 것 뿐이야 네 속 안의 큰 꿈들을 부활시키는 것 뿐이야 잡생각은 하지마 나만 믿고 따라 오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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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날 깨워줘 숨쉴수 있게
느낄수 있게 나를 바라볼수 있게 날 깨워줘 만질수 있게 화낼수 있게 나를 자유롭게 해줘 (일어나) 내가 살아있다는 걸 말할께 (벗어나) 같은 옷은 찢어버려야만해 (일어나) 누구도 비웃지 못하게 해봐 (벗어나) 이유를 말할수 있게 날 깨워줘 생각할수 있게 말할수 있게 나를 지킬수 있게 날 채워줘 어둠속에서 벗어나도록 나를 치료할수 있게 내 영혼을 채울수 없는 쓰레기들의 입맞춤에 나는 버려졌었지 큰소리로 속삭이지 말고 숨막히기전에 영원히 자유롭게 해 날 기억해 그저 그런것들과 혼동하면서 안다고 말하지마 날 바라봐 숨기지 않도록 말할수 있게 뒤돌아 보지 않게 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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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난 어제 꿈을 꾸웠지
나무와 꽃들은 남고 세상에 더러운 것들 모두다 흙이 되었지 저 언덕 위로 나는 달려 너무나 자유로운 내 푸른꿈 세상에 비열한 사람 모두 다 물이 되었지 수평선 위엔 하얀구름 너무나 평화롭게 보여 이제는 지키고 싶어 나만의 영원한 꿈 또 다시 바꿔 놓았지 세상이 꿈을 지웠어 느낄수 없는 나만의 꿈 이제는 다시볼수 없어 이제는 노래 부르고 싶어 나만의 영혼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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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verse.1>
보이지 않는 얼굴을 마주보고 이름모를 녀석에게 욕을 먹는다 심장뛰는 소리를 들어봐 묘비명에 먹칠을 하지마 chorus.1 part.1> 우리들의 암호로만 대화를 하고 모니터를 거울삼아 너를 가꿔봐 verse.2> 누군가와 싸울 때 난 편해져 비열하게 침을 뱉어 증명해봐 진지하게 말하지마 무덤을 파지마 글자는 소리나는데로 적어줘 chorus.1 part.1> 우리들의 암호로만 대화를 하고 모니터를 거울삼아 너를 가꿔봐 chorus.1 part.2> PC 폭력 너를 즐길뿐야 무혈 폭력 너무 행복해 PC 폭력 너를 즐길뿐야 무혈 폭혁 너무 행복해 chorus.1 part.1> 우리들의 암호로만 대화를 하고 모니터를 거울삼아 너를 가꿔봐 chorus.1 part.2> PC 폭력 너를 즐길뿐야 무혈 폭력 너무 행복해 PC 폭력 너를 즐길뿐야 무혈 폭혁 너무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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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너와 꿈꾸며 아침에 이슬 만지듯
너를 간절히 원한채 너만 바라보며 수줍어진 너의 어깨에 기대 그 무엇도 거부할 이유 없이 너만을 자유롭게 사랑하고 지난날 슬픔은 이젠 사라지고 너만의 숨결만 느낀다면 오 나의, 삶의 이유 구름처럼 외로이 헤매었던 날들 바람에 고개 숙인채 흐느끼던 날들 너의 손에 나는 이끌린 채로 그 무엇도 거부 할 이유없이 너만은 자유롭게 사랑하고 지난날 슬픔은 이젠 사라지고 너만의 숨결만 느낀다면 오 나의, 삶의 이유 영원히 너무나 많았던쉬웠던 사랑은 이젠 의미없이 사라져 버리고 말하지 않아도 널 생각할 수 있는건 치유할 수 없는 사랑의 이유때문에 길었던 그 아픔이 있다해도 어려운 시간들만 온다해도 너만의 숨결만 느낀다면 오 나의, 삶의 이유 영원히 오 나의, 오 나의, 오 나의,음 오 나의, 오 나의, 오 나의,음 오 나의, 오 나의, 오 나의,음 오 나의, 오 나의, 오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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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혼란함 속에 한 구석에 자리잡고
암흑의 환호 모두 착색 하려해 강한 힘으로 나의 몸을 엄습하고 내 머리 속을 비워버린 좌착자 허상의 자위속에 빠져 최면을 걸고 반복되는 정신을 만들어 나는 묶어버린 탈색된 자유틀 속 이제는 탈피해버려 정신의 좌착속에 이제는 떨쳐버려 더러운 매각 순한 꿈은 돈에 바꿔 자기 먼지에 모두 전염 하려해 진한 독설로 나의 입을 압박하고 내 마음속을 막아버린 매판자 비리의 역마속에 빠져 자유를 팔고 착각속의 이론을 만들어 나가는 가둬버린 굴절된 표현 속에 빠져 말하려 하고 질타의 원칙을 만들어 쇄뇌 하려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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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verse.1>
너를 만난 파란밤이었지 내게 기댄채로 누워 말없이 허공 위로 그린 내 그림자 바라보며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verse.2> 하얀 해가 비친 맺힌 이슬처럼 너는 내게 멀리 떠나가겠지 미치버린 나의 머릿속을 비워봐도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climax.1> 저 어둠속에 빠져 눈이 멀어버린 모든 시간들 다시 볼 수없는 몸부림 속에 이젠 잃어버릴 나의 모든 사람들 verse.3> 너의 향기 속에 갇힌 나였기에 너무 쉽게 잊진 못하겠지만 어두운 밤 날 의지하던 나였기에 빠져들어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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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토요일 밤이면 소란한 빛을 따라가봐
모두 사탕 입에 물고 흘러가는걸 맡겨봐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머리를 흔들며 태양의 빛을 따라가지 모두 한 귀 뿐이라면 완벽하게 보여지겠지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사랑의 꽃을 꺾어서 내머리위에 얹어 우리모두 서로 안아 보자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깨어진 거울과 흩어진 세월에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나는 웃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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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저 해가진다 저 언덕위로 붉게 물든 하늘 아래로
뛰어논다 아이들이 모래언덕 저 아래 해를 보고 미소를 짖고 별을 보고 사랑을 나눈다 꿈을 꾼다 너와 같이 이 세상 모든 사람과 춤을 춘다 아이들이 모래 언덕 저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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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금지된 노래를 들으며 나는 눈물을 흘렸었지
금지된 사랑을 나누며 나는 아픔을 알게 됐지 난 노래를 부르며 난 숨쉴 수 있었지 소외당한 자유를 꿈꾸며 난 매일밤 너와 잠 들었지 금지된 나약함에 취해 서러운 눈물을 숨겼지 금지된 노래를 들으며 외로운 여행을 알게됐지 난 노래를 부르며 난 숨쉴 수 있었지 소외당한 자유를 꿈꾸며 난 매일밤 너와 잠 들었지 <간주> 나 홀로 익숙하게 외로움에 젖어들어 고립되어 서있었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흐린 오후에 끝에서 나를 파묻을 약속에 설레이듯 기뻐하며 모두에게 속삭였지 떨어진 빗방울 맞으며 젖은 내얼굴 비춰보며 오늘도 노랠 불러본다 금지된 자유의 노래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고개를 들어봐 전혀 어색하지 않게 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 오늘도 들려온다 멀리서 언제라도 그랬었듯이 <간주> 나 홀로 익숙하게 외로움에 젖어들어 고립되어 서있었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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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멸시 받고있는 아이들처럼 절벽에 누워
운명을 시험하지마 죽은 영혼에게 되물어봐 잘못되었던 그것이 무엇인지 오오 더러운 습관처럼 오오 내눈을 감기지마 부는 바람에 지쳐버린 나 진정해야돼 슬픈가슴 무너지는 과거에 매달린채 애원하지마 애원하지마 오오 더러운 습관처럼 오오 내눈을 감기지마 그리움에 눈물젖어 죽은 시인에게 물어봐 날 이해해 날 사랑해 날 기억해 어서 말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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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석구 1집 - 이석구 탄생앨범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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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석구 1집 - 이석구 탄생앨범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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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성 1집 - 너의 기억속에 (1996)
멀리있는 너를 바라보면서
아무말도 할 수 없는 나에게 돌아서야 하는 이유 더 이상 나에게 묻지마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추억과 꿈과 나의 아픔 모두 간직할 수 있어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그 모든 이유와 함께 내 가슴에 묻어 버린 눈물 속에 감춰 버린 너의 뒷모습만 남겨져 이젠 떠나가 버린 너를 간직해야 겠지 오오오오 이젠 그리워 한다고 지워지지 않는 세월 다시 돌아올 수 없겠지 지켜볼 수 없는 너를 멀리서만 바라보며 너의 행복만 빌 수 밖에 이젠 떠나가 버린 너를 간직해야 겠지 오오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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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성 1집 - 너의 기억속에 (1996)
예전에도 저기 있던
찻잔들에 하얀 피아노 알 수 없는 저 그림도 변함없이 벽에 걸려있네 너와 나 있는 모습만 없어 모든게 그대로인데 알 수 없는 그림처럼 워 돌려놓고 싶어 너의 모습 커피잔을 들며 미소진 널 여기 그려 칠해 논다면 그대로 일텐데 모든게 한쪽 벽에 저 그림이 예전처럼 아직 걸렸네 한 그루의 저 나무가 그려진 뜻모를 그림으로 너와 나 있는 모습만 없어 모든게 그대로인데 알 수 없는 그림처럼 워 돌려놓고 싶어 너의 모습 커피잔을 들며 미소진 널 여기 그려 칠해 논다면 그래도 일텐데 모든게 나무가 그려진 그림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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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성 1집 - 너의 기억속에 (1996)
내 하루의 반을 너 생각하여
그 너무도 많은 편지들을 쓰며 사랑했던 날과는 너무도 다른 지쳐있는 내 모습 한마디의 말도 없는 전화로 보낼곳이 없는 슬픔은 나의 글로 사랑했던 날과는 같은게 없는 지쳐있는 내 모습 별들이 저 빛을 보내듯 이 밤에 날 전하리 너에게 말하지 못한걸 전하려 이제 난 너에게 다가가려네 한마디의 말도 없는 전화로 보낼곳이 없는 슬픔은 나의 글로 사랑했던 날과는 같은게 없는 지쳐있는 내 모습 별들이 저 빛을 보내듯 이 밤에 날 전하리 너에게 말하지 못한걸 전하려 이제 난 너에게 다가가려네 너에게 다가갈 수 있게 너의 모습을 보여줘 내가 너에 다가가게 빛을 보내 오는 별처럼 별들이 저 빛을 보내듯 이 밤에 날 전하리 너에게 말하지 못한 걸 전하려 이젠 난 너에게 다가가려네 너를 비추는 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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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해연 1집 - 정해연 Volume 1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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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해연 1집 - 정해연 Volume 1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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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해연 1집 - 정해연 Volume 1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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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해연 1집 - 정해연 Volume 1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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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해연 1집 - 정해연 Volume 1 (199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