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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1집 - Start (1993)
싸늘이 식어만가는 찻잔에 나를 기대어
달콤한 커피향에 취한 듯 들려오는 음악에 눈을 감고서 이렇게 쓸쓸한 날엔 나에게 힘이 되어줄 텅빈 내 주머니에 다정한 친구들의 낯익은 전화번호 뿐 아무런 의미없이 스쳐지난 긴 시간 난 누굴위해 또 내일을 사는가 이 알수없는 내 방황속에 물든 허무함만이 꿈을 찾아서 가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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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1집 - Start (1993)
너를 떠나보내고 나의 사랑을 떠나보내고
홀로남아 지키고 있는 하늘이 무거워라 가슴을 에이던 바람 이제 조용히 잠이 들고 손을 흔들던 기억 아직도 눈에 아련한데 한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지 못하고 이별이 두려워 떨고만 서있던 내가 미워 이제는 멀어져만 가는이름을 부르며 잊을수가 없는 추억을 안고서 널 찾아 헤메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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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1집 - Start (1993)
너를 잊고 살아가는 동안이 힘에 겨운거야
낯설은 길을 혼자 걷듯이 나의 등에 얹혀있는 외로움 널 위한 나의 슬픔이 숨죽인채로 멈춰서 있지 언젠가 내게 보내온 너의 편지속엔 슬픈 이별이 밤새 울리던 전화벨소리 너라는 걸 난 알고 있지 너를 만나러가는 이 어둠이 난 싫어 너무 많은 방황에 난 지쳤어 움직일 수 없었던 너의 이별앞에서 너를 사랑했던 내가 미웠어 말하지마 너안의 사랑을 낯설은 거리를 서성일 날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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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1집 - Start (1993)
기분좋은 일이지 새로운 아침과 잠든날 깨워주는건
귀에익은 음악소리 어제 저녁의 한숨 모두 잊은듯이 즐거운 일만 생각해 키가 작은 아이처럼 혹시 비가 내리고 있다면 조금은 아쉬워도 다를건 없지 언제나처럼 하루해는 이제 시작인걸 지금은 어울리지 않아 서글픈 기억뿐 눈부신 아침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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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1집 - Start (1993)
초라한 너의 뒷모습보며 아무런말도 하지는 못했지만
오래전 너와함께 느꼈던 설레임속에 그리움만이 남아 지난밤 꿈속에 너의 슬픈 미소와 힘겨운 모습에 다가설순 없지만 우리가 서로를 멀리하는 것만큼 더욱 가슴깊은 곳에 외로움 달랠수 없어 너와 함께한 우리들의 얘기들은 빛바랜 시간속에 나를 잠깨우고 내 느낌없는 모습뒤엔 혼자만의 작은 꿈이기를 바랬던거야 마지막 내가 눈을 감을 때 너를 만난 후회는 않을꺼야 가끔은 너를 그리겠지만 이세상의 슬픈 방황은 잠시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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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1집 - Start (1993)
내 모든 꿈이 지워져가듯 내가 사랑했던 사람도
저만치 어둠 속으로 사라져 내 꿈결넘어 추억이 숨쉬듯 나를 잊지 못할 당신도 저만치 눈물로 나를 보았네 나의 삶이 내게 보내온 그대라는 선물 예쁘게 포장한 그런 모습을 바란게 아니란걸 그댄 몰랐던 것뿐 나의 슬퍼지 는 마음 어디서나 기억되는 너 슬픈 그림을 그리듯 널 다시 만나지 사랑으로 슬픈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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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1집 - Start (1993)
그 마음 모른다면 거짓말이겠지 떨리는 눈빛으로 말해주고 있으니
얼마나 아픈 지도 벌써 알고 있었지 맨 처음 내게 손 내밀던 어두운 거리에서도 하지만 다가갈 수 없었어 지칠대로 지쳐버린 난 닫혀버린 내게로 다가오기엔 너의 목소리 (또) 너무 작았지 조금 더 크게 얘기해 주렴 묻혀진 나를 깨울 수 있게 이제는 너의 지친 눈빛만 내앞을 서성거릴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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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1집 - Start (1993)
이렇게 비가 오는 우울한 날에 낯설은 어둠만이 나를 감싸고
흐려진 기억속에 외로움만이 나만을 반겨주는데 그대와 모든 것을 함께 했기에 마지막 헤어짐의 그 순간들이 나에겐 너무나도 가슴이 아픈 내마음 깊은 곳에 지울 수 없는 서러운 눈물되어 슬픔을 달래보아도 무거운 발걸음은 갈곳을 몰라 처량한 빗소리에 그리움 물들어갈 때 너를 향한 나의 마음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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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점점더 커지는 웃음에 젖어 난 모두 잊어버렸길
무너지는 모래성이 아쉬워 내 손을 잡고 울던 널 내귀에 가득한 음악에 젖어 난 모두 잊어 버렸길 성탄절날 솜뭉치가 커다란 카드를 내게 주던 널 행복한 날들이 널 기다릴꺼야 우리가 함께 떠난 여행길에 본 하늘처럼 몹시도 춥던날 젖은 눈으로 넌 이별을 얘기했지 사람들은 왜 헤어지며 살아야만 하는건지 궁금해 따가운 내입가를 좋아하던 넌 내게 가르쳐줬지 메마른 맘을 적시는건 바로 어린날 나의 꿈이란걸 힘겨운 순간이 찾아올지라도 혼자가 아닌 너를 느낄거야 네 곁을 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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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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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그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달려와서 가르쳐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태양의 조각을 찾아 다닐 때에는 머릿속은 항상 텅비어 있어 잊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았기에 소중한 용기에 고개 숙이네 그대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눈동자로 가르쳐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태양의 은밀과 반복되는 노래로 잠이 오지 않는 기분일때에는 부드러운 말 왠일인지 말할 수 없어 혼자서 보다 더욱 외로왔어 그대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달려와서 가르쳐 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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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내게 사랑한다는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란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어두운 창문 밖으로 누군가 있지않나 쳐다봐도 가로등만 외로이 서 있네 * Repeat 멀리 떠나버린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있다고 말하지 마오 멀리 떠나 버렸네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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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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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내 가슴 속에 소중한 꿈을 지켜며 살고 싶었지
그냥 세월에 등을 떠밀려 흘러가는 건 싫었어 이세상에 어느 누구도 나를 닮을 수 없기에 다른 사람과 비슷한 길을 걸을 수는 없었던 거야 그래 이젠 두렵지 않아 앞만 보고 걸어가다가 세상 끝에서 돌아보리라 후회없는 길이었다고 그렇게 쉽게 이세상에게 길들여지긴 싫었지 다른 사람과 달라져야만 내길을 볼 수 있었어 이세상에 어느 누구도 날 대신 할 수 없기에 세상 누군가 정해둔 길을 걸을 수는 없었던 거야 그래 이젠 두렵지 않아 앞만 보고 걸어가다가 세상 끝에서 돌아보리라 후회없는 길이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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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난 가끔 생각하지 꼭 십년후 바로 오늘 내 모습 그때는
어떤 일들 또 나에게 다가오고 있을지 가끔은 우울해져 세월 속에 잃어버린 이름과 그리고 지금 내겐 무엇보다 소중한 그 기억들 어쩌면 다를 것도 없을꺼야 조금 자라났을 뿐 그때쯤 나는 다시 또 십년후 내모습을 보겠지 더 얼마나 많은것 다시 난 아쉬워해야하나 벌써 놓쳐버린 많은 시간들이 지금 내겐 쌓여가고 있는데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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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아무 이유도 없는 너의 그 미소를 생각하며 난 웃네
내가 믿어야 했던 너와의 푸른날들을 생각하면서 나의 꿈을 느끼고 싶다던 아주 오래전에 본 너의 눈빛이 널 떨쳐버린 아무도 없는 이순간 내게 다가와 초라해진 내 모습보며 어제처럼 웃네 널 떨쳐버린 아무도 없는 이순간 내게 다가와 초라해진 내 모습보며 어제처럼 널 생각해 아무 설명도 없는 너의 그얘기를 이해하려 했었지 너를 잃을 수 밖에 없는 순간이 다가옴을 느끼면서 너의 꿈을 느끼고 싶다면 아주 오래전에 본 너의 눈빛이 널 잊어야할 아무도 없는 이순간 내게 다가와 초라해진 내 모습보며 어제처럼 널 생각해 널 떨쳐버린 아무도 없는 이순간 내게 다가와 초라해진 내 모습보며 어제처럼 널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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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언젠가 뒤쫓던 희망은 아직도 눈부신데
지금은 무엇 하나라도 잡을 수는 없는 손바닥 밀려오는 무언가를 막을 수 없는 이마음을 내 자신에게 물어 보았지 뒤 돌아볼??가 아니야 잃어버린 것보다 강하게 잊혀진 꿈들을 꼭 끌어안을 팔이 있으니까 바람에 눈길이 있다면 조금도 틀림없이 주머니 속의 나의 꿈은 이젠 시작되었어 너무 멀어지기전에 괴로운 한숨에 마음을 타오르는 정열과 함께 이젠 그리운 어제보다 꿈을 바라보는 내일보다 확실한 오늘을 원하고 있어 나의 정열이 워..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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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얼마간이짓을할지는모르겠어요.....겨울아이라면알까요?!기억해낼수있을까요?!전.....아주추운겨울에태어났어요.겨울스럽다는말!이해되세요?!고독하고외로워보이고슬퍼보이고....눈물이많고....이런제자신요?!물론싫어요.밉구바보같구,멍청이에,울보져~정은왜그렇게도많은지...나싫다구떠난사람을참착한사람이라말하고다녀요!우습져?!근데...그렇더라구요.사는게이토록우습던것있져?!
죽을것같이사랑할땐언제구시간이지나선남남으로모르는사람들로지내자그러구...다시는그리워하지않으리라다짐하고는내일다시그가좋아하던음악을들으며추억에잠기죠~!어느노래가사에서도보면그래요.한세월을사랑했는데그녀에게할수있는말은잘지냈냐는말뿐!알른채도못하고그냥소박한그녀의뒷모습을바라보며눈물만흘렸다는.....얼마나사는게우스운지...가슴에뭔가울렁울렁한게할말을잃었어요.그냥그리운그사람 이원명 만떠올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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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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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그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달려와서 가르쳐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태양의 조각을 찾아 다닐 때에는 머릿속은 항상 텅비어 있어 잊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았기에 소중한 용기에 고개 숙이네 그대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눈동자로 가르쳐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태양의 은밀과 반복되는 노래로 잠이 오지 않는 기분일때에는 부드러운 말 왠일인지 말할 수 없어 혼자서 보다 더욱 외로왔어 그대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달려와서 가르쳐 주오 타이를 풀고 그댈 따라가네 너의 추억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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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3집 - Return To Self?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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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3집 - Return To Self? (1995)
변하지 않았어
넌 예전같아 그늘진 웃음뒤에 내 깊은 한숨뿐 다시 넌 떠나고 난 남겨지고 세상은 또 내뜻과 다른 길 가겠지 두렵지 않아 슬픔은 항상 견딜만큼 와준걸 순간이라도 곁에 머물수만 있다면 바라보는거야 기쁨으로 만나고 헤어지는 일 끝없는 절망도 내겐 니가 있으니 두렵지 않아 슬픔은 항상 견딜만큼 와준걸 순간이라도 곁에 머물수만 있다면 바라보는거야 기쁨으로 만나고 헤어지는 일 끝없는 절망도 내겐 니가 있어 바라보는거야 기쁨으로 만나고 헤어지는 일 끝없는 절망도 내겐 니가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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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할렐루야 (Hallelujah) by 김형석 [ost] (1997)
한남자가 다섯번째
사고를 치고 깜방에서 머리깍고 콩밥먹다 이제나왔대 별은 별인데 전과라는별 어딜가도 문전박대 찬밥신세라 정말 열심히 손을 씻고서 아둥바둥 살려고 뺑이 친거야 막노동에 빼박이에 별의 별짓 다해봤지만 다시 옛날 추억 살아나고 지버릇이란 개못준다는 옛말도 있다 하지만 소매치기 한탕하러 전철탔데 그여자의 두툼했던 지갑봤는데 내려보니 내지갑을 쓰리해 가버렸더군 짱깨방에서 쫓겨나왔고 야바우에 차비마저도 빼긴이남자 결국룸싸롱 빼박이하다 정말 괜찮은 여자를 만났데 아 그런데 어떤놈인지 허구한날 매일 찾아와 자꾸 껄떡껄떡거렸나봐 대리운전을 하던 그날 밤 그놈의 성질 때문에 눈물나게 패버리고 말았나봐 룸싸롱의 사장님이 깬값 내주고 도대체가 팔자한번 더럽게 꼬여가더군 그놈 지지리도 재수없더군 환장할거야 어떤놈은 돈 쓸 궁리하던데 어디 간거야 내 눈먼 돈 아 그러나 남자에게도 결정적인 기회가 왔대 바로 일억이라는 눈먼 돈 감사합니다 제게도 이런 사랑을 주시는 군요 두손모아 할렐루야 기도했대 돌아가신 아버님이 꿈에 나와서 절도에서 업종봐꿔 사기냐고 호통치셨대 아 내게도 돈을 주신 우리 목사님 미국가서 안계셔서 올때까지 기다린거야 가짜목사 들킬까봐 걱정하더니 어느샌가 오송장군 개과천선 돼버린거야 기막히게 더 재밌는 얘기 많지만 웬만하면 극장사서 할렐루야 영화보세요 내 노래가 떠버리면 나는 좋지만 우리 영화 망하니깐 한번만 더 보러가세요 기막히게 더 재밌는 얘기 많지만 웬만하면 극장사서 할렐루야 영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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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4집 - 火山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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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4집 - 火山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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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4집 - 火山 (1997)
널 바람결에 남겨두고
난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그 서러운 눈물만 흘려 다시 볼수 없는걸 알기에 널 떠난 후에 알게 됐어 널 잡아주길 원했다는 걸 왜 니마음 몰랐던걸까 난 이제와서 후회하는데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마 오 함께할 수 없다면 이 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오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널 눈물속에 남겨둔 채 난 돌아갈 수 없었던거야 난 아직도 이별이란 걸 난 믿을 수가 없었던거야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마 오 함께할 수 없다면 이 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오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마 오 함께할 수 없다면 이 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오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m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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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4집 - 火山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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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믹스맥 3집 (1997)
한여자가 다섯번쨰 이별을 하고
산속으로 머리 깍고 완전하게 떠나 버렸데 첫번쨰 남자 고등학교떄 같은학교 같은 써클에 남자 친구래 둘이 열심히 공부 했지만 남자 친구 대학에 떨어 진거야 화가 나서 군대를 갔고 이여자는 기다렸지만 이남잔 다시와 가버렸지 에에~ 첫사랑이란 안되는 구나 이여잔 비관을 했고 다신 사랑 않겠다고 맹세했데 이 여자에 두번째는 대학다닐때 미팅갔다 잠시 스친 플레이보이 였다는 구만 세번째 남자 사회나와서 같은 직장 같은 기수에 남자 동료래 둘인 첫눈에 반해 버렸고 매일 그녀 집에다 바래다 주었데 아 ~ 그런데 남자 집에서 둘에 사일 반대 했나바 0000심각한 마마보이 였데 슬픈 첫사랑 지친 두번째 세번짼 징그럽다고 눈물조차 나오지가 않는다고 그 여자에 네번째는 선을 본 남자 알고보니 다른여자 양다리 걸쳤다는군 내가 입장 바꿔 생각해바도 환장하고~ 다음 얘기 대게 궁금 할꺼야 반주 끝나고 계속 할께 아~ 그녀에 모진 사랑중 결정적인 다섯번째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였어~~어~~ 우린 서로가 사랑을 했고 결혼도 하기로 했지 우리 사랑아무 이상 없었는데 그 러니깐 우리 약혼하던 그날에 말도 안될 엄청난 일 벌어지고 말았던거야 나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왜 아이를 떡 앉고서 나타나게 되었던 거야 그 녀 내게 이한마디 남겨 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그녀 내게 이한마디 남겨 놓고서 아주멀리 떠나 갔어무기들아 잘있으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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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진 Dj Mix (1998)
한여자가 다섯번쨰 이별을 하고
산속으로 머리 깍고 완전하게 떠나 버렸데 첫번쨰 남자 고등학교떄 같은학교 같은 써클에 남자 친구래 둘이 열심히 공부 했지만 남자 친구 대학에 떨어 진거야 화가 나서 군대를 갔고 이여자는 기다렸지만 이남잔 다시와 가버렸지 에에~ 첫사랑이란 안되는 구나 이여잔 비관을 했고 다신 사랑 않겠다고 맹세했데 이 여자에 두번째는 대학다닐때 미팅갔다 잠시 스친 플레이보이 였다는 구만 세번째 남자 사회나와서 같은 직장 같은 기수에 남자 동료래 둘인 첫눈에 반해 버렸고 매일 그녀 집에다 바래다 주었데 아 ~ 그런데 남자 집에서 둘에 사일 반대 했나바 0000심각한 마마보이 였데 슬픈 첫사랑 지친 두번째 세번짼 징그럽다고 눈물조차 나오지가 않는다고 그 여자에 네번째는 선을 본 남자 알고보니 다른여자 양다리 걸쳤다는군 내가 입장 바꿔 생각해바도 환장하고~ 다음 얘기 대게 궁금 할꺼야 반주 끝나고 계속 할께 아~ 그녀에 모진 사랑중 결정적인 다섯번째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였어~~어~~ 우린 서로가 사랑을 했고 결혼도 하기로 했지 우리 사랑아무 이상 없었는데 그 러니깐 우리 약혼하던 그날에 말도 안될 엄청난 일 벌어지고 말았던거야 나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왜 아이를 떡 앉고서 나타나게 되었던 거야 그 녀 내게 이한마디 남겨 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그녀 내게 이한마디 남겨 놓고서 아주멀리 떠나 갔어무기들아 잘있으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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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슬램덩크 (Slam Dunk) [singl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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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슬램덩크 (Slam Dunk) [singl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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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5집 - The Road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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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5집 - The Road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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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5집 - The Road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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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5집 - The Road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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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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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5집 - The Road (1998)
가슴속에 차오르는 그댈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을 이젠 견딜 수가 없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 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스품을 그댈 알 수 없을 거야 서로 잠시 멀리 있다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 그대라는 단 하나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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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신나는 토요일 너를 만나 영화를 구경했지
무거운 대사와 느린 화면에 너는 정말 짜증냈어 왜 멋진 인생 심각하게 그려냈냐고 골치 아픈 건 나는 정말 질색이라나 한 조각 피자와 맥주를 마시며 너는 내게 말했지 난 정말 영화속 주인공들처럼 살고 싶진 않다면서 왜 힘든 인생 더욱 어렵게 만드냐고 기왕 일이면 즐겁게 보여 달라나 새빨간 스포츠카에 너를 태우고 항상 네가 꿈꿔오던 하얀 별장 영화 속의 해변 Flying to the paradise 난 정말 네가 원하는 모든것 갖고 싶은 모든 것을 주고 싶어 티파니의 보석 유명 브랜드의 모든 멋진 옷 That's all I need 통장에 들어온 월급 보며 그냥 갈 수 없었지 회사앞 선술집 친구를 만나서 한잔하고 싶은 거야 언제쯤에 언제쯤에 집을 살까 할부라도 자가용을 구입할까 카드값 외상값 세금 내니 숨막히는 최저생활하는데 하늘이 높은 줄 모르는 물가는 나를 정말 화나게 해 왜 힘든 인생 더욱 어렵게 만드냐고.. 기왕 일이면 즐겁게 살게 해줘여.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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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이미 알고 있었어
말하지 못한 너의 또 다른 사랑 그토록 믿었었는데 널 용서 못해 돌아섰지 쉽게 널 보낸 후에 많은 날들을 그리워 아파했어 한번도 잡지 못 했던 후회속에서 난 울었어 홀로 그 많은 밤을 지새며 내게로 다시 돌아오길 눈물로 기도했어 너 없는 세상 자신 없어 혼자선 때론 좁은 마음에 불행하기를 눈물로 후회하길 이렇게 버려둔 나를 뒤돌아보길 빌었었지 이젠 돌아와 나의 곁으로 너 없이 살수 없는 나를 널 사랑하는 나를 잊지마 너를 기다릴께 홀로 그 많은 밤을 지새며 내게로 다시 돌아오길 눈물로 기도했어 너 없는 세상 자신 없어 시간이 흘러 지나가도 지워지 지는 않아 그리운 너의 그 웃음도 이젠 돌아와 나의 곁으로 너 없이 살수 없는 나를 널 사랑하는 나를 잊지마 너를 기다릴게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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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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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We all came out to Montreux
On the Lake Geneva shoreline To make records with a mobile We didn't have much time Frank Zappa and the Mothers Were at the best place around But some stupid with a flare gun Burned the place to the ground Smoke on the water, fire in the sky They burned down the gambling house It died with an awful sound Funky Claude was running in and out Pulling kids out the ground When it all was over We had to find another place But Swiss time was running out It seemed that we would lose the race Smoke on the water, fire in the sky We ended up at the Grand Hotel It was empty cold and bare But with the Rolling truck Stones thing just outside Making our music there With a few red lights and a few old beds We make a place to sweat No matter what we get out of this I know we'll never forget Smoke on the water, fire in the sk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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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나 이제껏 지나온 길이 기억이 나질 않아
나 원했던 것이 이런게 아닌란 걸 뿐 이젠 돌아가고 싶지만 이미 늦은 걸 알아 이 세상의 끝에 버려져 있다는 것을 새처럼 저 하늘을 날고 싶었지 저 높은 곳을 높은 곳에 오르면 아픔이란 없을 테니 하지만 이젠 편히 쉬고 싶을 뿐 모든 걸 잊고 부질없는 바램들 이젠 모두 뒤로한채 나 이제 다시 웃을 수는 없을 거야 알 수 없는 두려움들이 나의 삶이 다 한걸 느끼게 하지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걸 알지만 이제는 눈물로 후회해 길이 아닌 길을 살아온 나의 지난 날들을 돌아보지마 그 지난 날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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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너 떠난 뒤에 어두운 작은 방
아직까지 비워두었어 그 어떤것도 묻지는 않을께 지금 혼자라면 돌아와 가끔 소식을 들었지 너도 많이 슬퍼한다고 우린 처음처럼 다시 만나야해 난 숨쉬어도 사는게 아닌 걸 너의 곁에 있고만 싶어 저 먼지처럼 쌓여진 그리움 밤이 오면 견딜수 없어 때론 널 찾아갔었지 바라보다 돌아왔지만 너를 사랑함이 가벼웠던 나니까 내가 함께할 사람은 너뿐임을 이제야 알았어 다시 돌아와 내게 난 너밖에 없어 너 떠난 뒤에 어두운 작은 방 아직까지 비워두었어 그 어떤것도 묻지는 않을께 지금 혼자라면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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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어둠이 삼켜버린 도시엔
니가 찾는 꿈은 이미 없어 네온에 물든 골목길마다 끈적대는 욕망들 뿐인걸 내 곁을 스쳐가는 사람들을 봤어 이리 저리 휘청거리며 거칠은 바람처럼 지친 걸음으로 어딜 가고 있는 걸까 다신 오지 않을 오늘을 끝내버려 무얼 찾아 헤매는 거야 창백한 어둠 속으로 숨는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다시 내일 오면 붉은 태양 뜰꺼야 넌 또 너의 삶을 걷겠지 까짓거 한번 뿐인 인생인데 괜찮아 니 멋대로 살아봐 새벽을 뛰어가는 사람들을 봤어 잠에 취한 도실 깨우며 쉼 없이 달려가는 시간 속에 너는 지금 어디 있는 거야 다신 오지 않을 오늘을 끝내버려 무얼 찾아 헤매는 거야 창백한 어둠 속으로 숨는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다시 내일 오면 붉은 태양 뜰꺼야 넌 또 너의 삶을 걷겠지 까짓거 한번 뿐인 인생인데 괜찮아 니 멋대로 살아봐 뭐가 그렇게도 겁이 나고 두려워 이리저리 피해다니나 한번쯤 너를 돌아봐 깊게 패인 너의 그늘이 뭔지 다시 내일 오면 붉은 태양 뜰꺼야 넌 또 너의 삶을 걷겠지 까짓거 한번 뿐인 인생인데 괜찮아 니 멋대로 살아봐 니 멋대로 살아봐 니 멋대로 살아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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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내게 사랑한다는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란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 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위에는 있지 않을까 어두운 저 창문밖으로 누군가 있지 않나 쳐다봐도 가로등만 외로이 서 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멀리 떠나버린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있다고 말하지 마오 멀리 떠나버렸네 머나먼 저 바다로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워~~어어어어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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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첫사랑이 됐던 여자애부터
뭔가 잘못 꼬인 거야 잘 나가다 그만 헤어지게 된 건 말도 안될 사연이 어쩌다가 그날 분위기 잡혀 첫 키스를 하게 됐지 하필이면 그날 친구들과 먹은 삼겹살에 마늘이 위로했지 단순히 경험부족이라고 두번째 만났던 그 여자애는 정말 착한 천사였어 내가 원하는 건 두말없이 OK 내 모든 걸 다 줬지 알고 보니 그녀 나뿐 아니라 그녈 아는 남자라면 하나같이 모두 시키는 거라면 착하게 다 했다고 위로했지 재수가 없었을 뿐이라고 세번째 만났던여자 기막힌몸매와 얼굴 며칠안 가 고백을 해왔지 사실은 남자 친구가 바람이 난 걸 알고 홧김에 날 만나게 된 거라고 네번째 만났던 그녀 나보다 나이는 좀많았지만 국경없는 사랑 나인 문제 없어 결혼하기로 했지 그녈 만난 엄마 내게 오셔선 한심스레말씀하셔 그녀하고 함께 살고 있는 아이 키울 자신 있냐고 위로했지 순전히 시행착올 거라고 나에게 마지막여자 기막힌학벌과 배경 인간성도 완벽에 가까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사랑은 깊어만 갔고 천생연분 드디어 만난 거야 하루는 술에 취해서 까맣게 필름 끊겼고 그 다음날 그녀는 떠났지 난 지금 어딘가 누워 마취에 가물거리며 간절하게 주문만 외웠어 1cm만 제발 2cm만 제발 그 이상은 바라지도 않아 예전에 내가 불렀던 무기여 잘 있거라 라는 노래처럼 무기라도 됐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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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한여자가 다섯번쨰 이별을 하고
산속으로 머리 깍고 완전하게 떠나 버렸데 첫번쨰 남자 고등학교떄 같은학교 같은 써클에 남자 친구래 둘이 열심히 공부 했지만 남자 친구 대학에 떨어 진거야 화가 나서 군대를 갔고 이여자는 기다렸지만 이남잔 다시와 가버렸지 에에~ 첫사랑이란 안되는 구나 이여잔 비관을 했고 다신 사랑 않겠다고 맹세했데 이 여자에 두번째는 대학다닐때 미팅갔다 잠시 스친 플레이보이 였다는 구만 세번째 남자 사회나와서 같은 직장 같은 기수에 남자 동료래 둘인 첫눈에 반해 버렸고 매일 그녀 집에다 바래다 주었데 아 ~ 그런데 남자 집에서 둘에 사일 반대 했나바 0000심각한 마마보이 였데 슬픈 첫사랑 지친 두번째 세번짼 징그럽다고 눈물조차 나오지가 않는다고 그 여자에 네번째는 선을 본 남자 알고보니 다른여자 양다리 걸쳤다는군 내가 입장 바꿔 생각해바도 환장하고~ 다음 얘기 대게 궁금 할꺼야 반주 끝나고 계속 할께 아~ 그녀에 모진 사랑중 결정적인 다섯번째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였어~~어~~ 우린 서로가 사랑을 했고 결혼도 하기로 했지 우리 사랑아무 이상 없었는데 그 러니깐 우리 약혼하던 그날에 말도 안될 엄청난 일 벌어지고 말았던거야 나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왜 아이를 떡 앉고서 나타나게 되었던 거야 그 녀 내게 이한마디 남겨 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그녀 내게 이한마디 남겨 놓고서 아주멀리 떠나 갔어무기들아 잘있으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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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핼쓱한 모습이었지 말하기 조차 힘이 들어
침묵의 그 시간이 흘러간 뒤에 마지막으로 내게 하던 말 나보다 못난 사람에게 잊혀져 있던 사람에게 나 전에 사랑했던 그 사람에게 돌아가야만 될 것 같다고 미안하단 말과 함께 흐느끼던 너의 모습 이제와서 무슨 상관이냐고 따지듯이 이내 절규했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넌만 행복해 준다면 허나 이 말 한 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미안하단 말과 함께 흐느끼던 너의 모습 이제와서 무슨 상관이냐고 따지듯이 이내 절규했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넌만 행복해 준다면 허나 이 말 한 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넌만 행복해 준다면 허나 이 말 한 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그후론 그녀에게 어떤 아무런 소식조차 없죠. 하지만 행복할 거라고 믿으며 이 노래속에 그녈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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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널 바람결에 날려두고
난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그 서러운 눈물만 흘려 다시 볼 수 없는 걸 알기에 너 떠난 후에 알게 됐어 넌 잡아주길 원했다는 걸 왜 니 마음 몰랐던 걸까 나 이제 와서 후회하는데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마 오 함께 할 수 없다면 이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오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널 눈물 속에 남겨둔채 난 돌아갈 수 없었던 거야 나 아직도 이별이란 걸 난 믿을 수가 없었던 거야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오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오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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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사방을 몇바퀴 아무리 돌아봐도
보이는 건 싸늘한 콘크리트 빌딩 숲 정둘 곳 찾아봐도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2의 고향 거리를 하루종일 아무리 걸어봐도 (걸어봐도) 보이는 건 한없이 밀려오는 자동차 가슴은 답답하고 머리는 띵하지만 (띵하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2의 고향 밤이면 쓸쓸한 초생달 쓸쓸한 내마음을 달래주누나 우우우 우우우 너의 모습처럼 친구가 그리워 앞뒤 집을 둘러봐도(둘러봐도) 보이는 건 까마득히 쌓아올린 벽돌담 허탈한 마음으로 돌아서 왔지만(왔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2의 고향 밤이면 창가에 모여든 별들 조용히 귓가에속삭이누나 우우우 우우우 너의 마음처럼 우~우우우 제2의 고향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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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지나간 많은 날들은
아쉬움 속에 그대를 남기고 그리움이 스쳐 가는 저 하늘을 바라보면 너의 그 모습 어제는 꿈속에서 손을 내밀며 넌 내게 다가와 무슨 말을 하려하다 뒤돌아 가는 널 보며 울고 말았지 스잔한 거리에 나를 의지하고 행복한 기억에 허한 미소짓네 이제는 내 맘속에 그리움이 오면 달빛 창에 너를 그려보며 은하수 저편에 너의 기억들을 고이 접어 저 하늘에 날려 보내리 기나긴 세월이 지나 너의 의미가 내게로 다가와 잠시라도 네가 없인 견딜 수가 없다는 건 너무 힘겨워 희미한 불빛에 홀로 기대 앉아 따스한 추억에 이밤 지새우네 언제나 나의 곁에 너를 생각하며 밤하늘에 하얀 별이 되어 아침에 밝아와 식어갈 때까지 너의 기쁨 너의 희망 비춰주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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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그녀가 웃음지을 때마다
난 외면을 했고 그녀가 나를 유혹할수록 난 피해만 다녔어 모두들 나를 보고 얘길했었지 그 여자 놓치지마 괜찮아 그래서 나는 사랑하게 되었지 그녀가 떠나버린뒤 내게 울며불며 매달린 그녀기에 나는 모르는 척 믿어왔어 내게 죽자사자 매달린 그녀기에 정말이지 나는 허무해 어느날 갑자기 날 찾아와 넌 눈물을 흘렸고 모두다 남자들은 똑같아 난 그말을 들었네 그래 그렇게 그렇게 잊혀진 듯 모르는 듯 지내려 했던거야 단지 우연히 너와 마주치고 만 것 뿐인데 너의 존재 나에게 전부가 될 수 없다면 너 따위를 떠올리는 그런 시간 낭빈 아무런 의미가 없는거야 그녀가 떠나가 버린 뒤 지금에야 내게 사랑이 찾아온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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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이젠 모든 슬픔속에 초라한 내모습 안으며
너의 사랑 잊길 원했던 소망조차 희미해져 얼마나 내가 널 그리며 많은 눈물 흘려야하나 함께 할수 있는 날 까지 싸늘히 난 죽어가겠지 (후렴) 너를 잊은 줄 알았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너 아닌 사랑에 행복하지 못할수 밖에 없는데 이대로 끝날순 없어 너 없는 내 삶은 없을테니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널 사랑할거야 넌 나의 운명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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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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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지친 어깰 돌아서
내려오는 달빛을 본다 별 빛 같은 네온에 깊은 밤을 깨워보지만 죽음보다 더 깊은 젊은 날은 눈을 감은 채 돌아누웠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지 천년 같은 하루와 내 모든 걸 빼앗아 가고 한숨 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도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 수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를 내려 줘 나도 네가 사는 곳에 가진 않을래 돌아오는 길은 너무 멀지만 더 이상은 나를 버리고 살 순 없어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 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함께 가는 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 없이 우리 다시 사는 거야 떠나자 떠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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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청바지의 어여쁜 아가씨가
날 보고 윙크하네 처음 보는 날 보고 윙크하네 이것 참 야단났네 어 허 이것 참 랄랄랄 어 허 이것 참 랄랄랄 어 허허허 이것 참 야단났네 정말로 큰일났네 어여쁜 아가씨가 다가오네 이것 참 야단났네 설레이는 매 맘을 그대는 알까 부풀은 내 마음을 어떻게 전할까 청바지에 어여쁜 아가씨가 날 보고 윙크하네 처음 보는 날 보고 윙크하네 이것 참 야단났네 어허 이것 참 랄랄랄 어 허 이것 참 랄랄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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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Thrill & Real [live] (1998)
가슴속에 차오르는 그대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은 이젠 견딜수 가 없어 다가 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 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서로 잠시 멀리 있다 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 건 그대라는 단 하나의 사랑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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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om Christmas To Christmas [omnibus] (1998)
이별은 이미 알고 있어
제발 날 위해 애써 웃음 보이려 하지마 그런 너의 슬픈 미소 나의 마음을 더욱 더 아프게만 해 언젠가 너를 만날 수 있겠지 기억 해줘 마지막 약속을 하지만 내 사랑은 너 뿐이야 죽는 날까지 내게 함께 있는 사랑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 줄 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 수 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까지도 사랑해 언젠가 너를 만날 수 있겠지 기억 해줘 마지막 약속을 하지만 내 사랑은 너 뿐이야 죽는 날까지 내게 함께 있는 사랑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 줄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 수 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 까지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 줄 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 수 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 까지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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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6집 - 暴風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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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6집 - 暴風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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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6집 - 暴風 (1999)
오 그대 그대 외로워지면
오 그대 고독에 문을 열고 가만히 나를 생각해요 내사랑 기다리는 나에게 내사랑 주고싶은 나에게 그대여 어서 달려와요 (후렴) II: 젊음은 우리것 사랑도 우리것 뜨겁게 불을켜요 그대 :II 그대 외로워 지면 오 그대 그대 외로워지면 오늘밤 자유의 천사되어 내게로 휠휠 날아와요 내사랑 머물고픈 곳으로 영원한 행복의 숲속으로 그대여 함께 달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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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6집 - 暴風 (1999)
어둠속에 지쳐가는 나를 봤어
한 순간도 내맘 널 떠난 적 없었어 슬픈 니 모습 기억속에 지워지지 않아 긴 한숨으로 눈을 뜰때면 두려웠어 지나버린 날들 어제 일만 같은 거야 많은 날이 지나도 내 맘 더 아프기만 해썽 * 끝이 아니길 그렇게만 믿었어 힘든 하루 하루를 견딜 수 있도록 추억에 잠들면 잠시 난 행복했었어 다시 우리 이젠 흔들리지마 (기다림속에)오랜기다림 지친 니 모습을 봤어 다가설 수 없는 내게 너는 웃어 줬어 아무말 없이 내 모든 걸 안아 주었어 내가 웃는 건 너의 사랑이 있어서야 니가 없는 세상 어둠에 갇힌 듯 했어 더 이상은 이 슬픔 속으로 날 남겨두지마 * 끝이 아니길 그렇게만 믿었어 힘든 하루 하루를 견딜 수 있도록 추억에 잠들면 잠시 난 행복했었어 이제 우리 다시 지난날로 되돌아가고 싶지만 남은날도 내게는 더 없이 소중해 늦지는 않았어 우리 사랑할 시간이 아직 남아 있어 이제 우리 사랑 이젠 시작일 뿐이야(다시) 끝이 아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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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6집 - 暴風 (1999)
어둠속에 지쳐가는 나를 봤어
한 순간도 내맘 널 떠난 적 없었어 슬픈 니 모습 기억속에 지워지지 않아 긴 한숨으로 눈을 뜰때면 두려웠어 지나버린 날들 어제 일만 같은 거야 많은 날이 지나도 내 맘 더 아프기만 해썽 * 끝이 아니길 그렇게만 믿었어 힘든 하루 하루를 견딜 수 있도록 추억에 잠들면 잠시 난 행복했었어 다시 우리 이젠 흔들리지마 (기다림속에)오랜기다림 지친 니 모습을 봤어 다가설 수 없는 내게 너는 웃어 줬어 아무말 없이 내 모든 걸 안아 주었어 내가 웃는 건 너의 사랑이 있어서야 니가 없는 세상 어둠에 갇힌 듯 했어 더 이상은 이 슬픔 속으로 날 남겨두지마 * 끝이 아니길 그렇게만 믿었어 힘든 하루 하루를 견딜 수 있도록 추억에 잠들면 잠시 난 행복했었어 이제 우리 다시 지난날로 되돌아가고 싶지만 남은날도 내게는 더 없이 소중해 늦지는 않았어 우리 사랑할 시간이 아직 남아 있어 이제 우리 사랑 이젠 시작일 뿐이야(다시) 끝이 아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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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만화주제가 모음집vol.1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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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만화주제가 모음집vol.1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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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gends Of Love [omnibus] (2000)
가슴속에 차오르는 그댈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을 이젠 견딜 수가 없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 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스품을 그댈 알 수 없을 거야 서로 잠시 멀리 있다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 그대라는 단 하나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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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어떻게 이럴수 가 있는거야
내가 뭘 잘못했니 말을해 봐 어색한 표정의 미소로 니 맘 숨기려고 하고 있어 이건 처음에 니 모습이 아니잖아 나만을 사랑한단 너의 말이 이제는 아무 소용 없는거니 이렇게 날 두고 떠나면 혼자 어떡해야 하는건지 다시 한 번만 생각해 봐 떠나지마 널 위해 내 인생을 바쳤어 이제는 너 밖에 없는데 이런 내 마음을 알고 있는 거니 나를 버리지마 우우우 Don't you love me Don't go baby 제발 나를 두고 가지는 마 Don't you want me Don't you need me 이젠 너 없이는 살 수 없어 널 사랑하는 내 마음 왜 몰라 주는거니 수 많은 우리들의 입 맞춤이 이젠 아무 소용 없는거니 이렇게 날 두고 떠나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니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봐 떠나지마 널 위해 내 인생을 바쳤어 이제는 너 밖에 없는데 이런 내 마음을 알고 있는거니 나를 버리지마 우우우 Don't you love me Don't go baby 제발 나를 두고 가지는 마 Don't you want me Don't you need me 이젠 너 없이는 살 수 없어 널 사랑하는 내 마음 왜 몰라 주는거니 우 Baby Don't you love me Don't go baby 제발 나를 두고 가지는 마 Don't you want me Don't you need me 이젠 너 없이는 살 수 없어 널 사랑하는 내 마음 왜 몰라 주는거니 우 Baby Don't you love me Don't go baby 제발 나를 두고 가지는 마 Don't you want me Don't you need me 이젠 너 없이는 살 수 없어 널 사랑하는 내 마음 왜 몰라 주는거니 우 Baby Don't go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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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거야 내가 뭘 잘못했니 말을 해 봐 어색한 표정의 미소로 니 맘
숨기려고 하고 있어 이건 처음의 니 모습이 아니잖아 나만을 사랑한단 너의 말이 이제는 아무 소용없는거니 이렇게 날 두고 떠나면 혼자 어떻해야 하는건지 다시 한번만 생각해 봐 떠나지마 널 위해 내 인생을 바쳤어 이제는 너밖에 없는데 이런 내 마음을 알고 있는거니 나를 버리지마 Don't you love me, Don't go baby 제발 나를 두고 가지는 마 Don't you want me, Don't you need me 이제 너 없이는 살 수 없어 널 사랑하는 내 마음 왜 몰라주는 거니 수 많은 우리들의 입맞춤이 이젠 아무 소용 없는거니 이렇게 날 두고 떠나면 행복할꺼라고 생각했니 다시 한번만 생각해 봐 떠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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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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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넌 언제나 함께 했지만
내 곁에서 있어줬지만 내 거울에 비춰지는 내 어리숙한 모습에 널 가까이 대할때마다 내 마음을 보일 때마다 난 남자답지 못하게 웃기만 하곤 했지만 난 오늘을 기다렸어 감춰있던 또 다른 나 넌 그렇게 지켜봐줘 이런 내 모습 믿기 어렵겠지만 이제는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 또 다른 모습으로 네 앞에 서 있는 날 기대해줘 이제는 널 위해 달라지고 싶어 믿을 수 없도록 이 세상을 흔들꺼야 내 꿈을 향해 예 끝까지 나 해보는 거야 더 잃을 것도 난 없잖아 또 쓰러져 뒤쳐져도 내 곁에 있는 널 위해 난 오늘을 기다렸어 감춰있던 또 다른 나 넌 그렇게 지켜봐줘 이런 내 모습 믿기 어렵겠지만 이제는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 또 다른 모습으로 네 앞에 서 있는 날 기대해줘 이제는 널 위해 달라지고 싶어 믿을 수 없도록 이 세상을 흔들꺼야 내 꿈을 향해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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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내곁에 없는 너를 그리워하며 홀로 남겨진 아픈 영혼 달래려
끝없는 어둠 속을 걸어왔지 다시 돌아올 널 위해 항상 나에겐 너무 큰 너였기에 너 앞에서 난 한없이 작아졌지 너를 아프게 했던 이유들이 날 더 견딜 수 없게 했어 이젠 나를 용서해 내게 돌아와 아무런 기대하지 않을테니 달아나려 하지마 내 안에 머물러 더 이상 아픔은 없으니 너의 모든 걸 알고 싶어 했었지 묻어야 했던 지난 너의 기억도 영원한 내 가슴속 아픔인 걸 널 잊을 수 없어 내게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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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눈물 흘리지마 나를 사랑한 이유로 이젠 괜찮다고 모두 잊었다고 자신있게 말해 봐 용서해
영원히 널 지켜 주지 못한 날 Good Bye 다시 널 볼 수 없어도 니가 숨쉬는 마지막까지 살아있는 걸 느껴 Good Bye 못다 했던 우리 사랑을 다른 사람과 다시 시작해 내가 편히 떠날 수 있도록 너무나 미안해 널 아프게 한 지난 날 나를 원망해도 모두 후회해도 돌이킬수 없는걸 그래서 나 이렇게 힘든 이별 하나봐 Good Bye 다시 너를 볼 수 없어도 니가 숨쉬는 마지막까지 살아있는 걸 느껴 Good Bye 못다 했던 우리 사랑을 다른 사람과 다시 시작해 내가 편히 떠날 수 있도록 Good Bye 다시 너를 볼수 없어도 니가 숨쉬는 마지막까지 살아있는 걸 느껴 Good Bye 못다 했던 우리 사랑을 다른 사람과 다시 시작해 내가 편히 떠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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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내 손을 잡아 더 이상 미련 두지마 거친 도시 구겨진 꿈 잡지마 또 다른 세상 널 위해
준비해뒀어 그냥 그대로 나와 잠시 떠나 오늘밤 Fly tonight paradise take my hand 태양이 멈춰 버린 에메랄드 빛에 물들은 바닷가 벗어봐 던져봐 가슴에 숨겨둔 근심 걱정 파도속에 다 던져 버려 모두 다 로마의 휴일보다 더 행복한 하루 매일 같이 주고 싶어 사랑해 달빛에 물든 칵테일 향기 속에서 귓가에 속삭이듯 춤을 추며 내게 와 와인 빛에 물든 노을보다 아름다운 너를 보며 취했어 눈부신 널 바라 보다가 Fly tonight paradise take my hand 태양이 멈춰버린 에메랄드 빛에 물들은 바닷가 벗어봐 던져봐 가슴에 숨겨둔 근심 걱정 파도 속에 다 던져 버려 모두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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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ISLAND
내 손을 잡아 더 이상 미련 두지마 거친 도시 구겨진 꿈 잡지마 또 다른 세상 널 위해 준비해뒀어 그냥 그대로 나와 잠시 떠나 오늘밤 Fly tonight paradise take my hand 태양이 멈춰 버린 에메랄드 빛에 물들은 바닷가 벗어봐 던져봐 가슴에 숨겨둔 근심 걱정 파도속에 다 던져 버려 모두 다 로마의 휴일보다 더 행복한 하루 매일 같이 주고 싶어 사랑해 달빛에 물든 칵테일 향기 속에서 귓가에 속삭이듯 춤을 추며 내게 와 와인 빛에 물든 노을보다 아름다운 너를 보며 취했어 눈부신 널 바라 보다가 Fly tonight paradise take my hand 태양이 멈춰버린 에메랄드 빛에 물들은 바닷가 벗어봐 던져봐 가슴에 숨겨둔 근심 걱정 파도 속에 다 던져 버려 모두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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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Never
그대 정말 떠나는 거야 나의 사랑 구속이었나 하루하루 미칠 것 같아 슬픈 그대 모습 때문에 비라도 내리는 밤이면 헤어날 수 없어 내가 널 위해 할 수 있었던 일은 널 포기하는 거야 사랑해 사랑해 난 너를 잊지 못해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마지막 소원이야 사랑해 사랑해 난 너를 잊지 못해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마지막 소원이야 나를 위해 떠난 거라고 변명따윈 필요 없잖아 하나하나 마지막까지 너를 위해 기억해 둘게 저 하늘이 허락한다면 그때 보내 줄게 내가 널 위해 할 수 있었던 일은 행복을 비는거야 사랑해 사랑해 난 너를 잊지 못해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마지막 소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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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그대 정말 떠나는 거야 나의 사랑 구속이었나 하루하루 미칠 것 같아 슬픈 그대 모습
때문에 비라도 내리는 밤이면 헤어날 수 없어 내가 널 위해 할 수 있었던 일은 널 포기하는 거야 사랑해 사랑해 난 너를 잊지 못해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마지막 소원이야 사랑해 사랑해 난 너를 잊지 못해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마지막 소원이야 나를 위해 떠난 거라고 변명따윈 필요 없잖아 하나하나 마지막까지 너를 위해 기억해 둘게 저 하늘이 허락한다면 그때 보내 줄게 내가 널 위해 할 수 있었던 일은 행복을 비는거야 사랑해 사랑해 난 너를 잊지 못해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마지막 소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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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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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Tonight 이제는 모든 걸 너에게 날 맡기고 싶어 항상 기다리던 사랑은 오직 너 뿐인걸
많이 힘들었었니 눈물만 주었던 나인데 끝내 돌아서는 날 위해 애써 미솔 보이던 너였지 Tonight 다시 사랑한다면 넌 내 전부인 거야 Tonight 마지막 순간까지 너와 함께 할거야 이젠 내 곁은 떠난대도 얼마든지 난 이해할꺼야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너였으니 지나간 아픈 추억만큼 너만을 위해 살아갈 꺼야 너하나로 충분해 이제 후회한대도 차마 돌아갈 수 없기에 많이 내 자신을 원망도 했어 그런 날 안아 주었지 Tonight 다시 사랑 한다면 넌 내 전부인거야 Tonight 마지막 순간까지 너와 함께 할꺼야 내 곁에 있어줘 이젠 내 곁은 떠난대도 얼마든지 난 이해할꺼야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너였으니 지나간 아픈 추억만큼 너만을 위해 살아갈꺼야 너 하나로 충분해 내 곁에 있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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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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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날이 새기 전에 난 떠나가야 해 나를 기다리는 또 다른 그녀에게로
미안하단 말 대신 눈물을 삼켜야 했던 철없는 내 사랑 용서해 언제까지 니 곁에 머물고 싶었었지만 그건 나의 욕심이란 걸 알았어 가까워진 이별을 모른 척 하면 할수록 괴로움만 커져 갈테니 약속해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내가 없는 밤마다 나 몰래 흘린 눈물을 알면서도 닦아 줄 수는 없었지 니 앞에선 언제나 냉정한 남자였지만 그건 모두 연극이었어 약속해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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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날이 새기 전에 난 떠나가야 해 나를 기다리는 또 다른 그녀에게로 미안하단
말 대신 눈물을 삼켜야 했던 철 없는 내 사랑 용서해 언제까지 니 곁에 머물고 싶었었지만 그건 나의 욕심이란 걸 알았어 가까워진 이별을 모른 척 하면 할수록 괴로움만 커져 갈테니 약속해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다음 세상에서 못 다한 사랑 나눌때까지 잠시 내 곁에서 멀리 떠나 줘 지난 우리 사랑 가슴에 묻고서 걸어 왔던 그 길 되돌아 가야 하는 데 홀로 남은 니 모습 눈 앞에 아른 거려서 자꾸만 가슴이 메어와 내가 없는 밤마다 나 몰래 흘린 눈물을 알면서도 닦아 줄 수는 없었지 니 앞에선 언제나 냉정한 남자였지만 그건 모두 연극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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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왜 내게로 왔나요 내게 사랑을 말하나요 모르고만 싶은 사랑을 또 알게 하나요
그 언젠가처럼 내 사랑을 줄거야 조금씩 내게로 다가와줘 그대 안에 슬픔까지 다 안아줄 깊은 사랑이 보이지 않나요 When You feel love 용기가 필요한 건가요 어떤 이유도 없는 거겠죠 난 느낄 수 있어요 그댈 웃게 할 사람이 이 세상에 오직 나 뿐이란 걸 사링인거죠 난 두려워만 져요 내게 사랑을 말할때면 그 언젠가 바래져 가는 그 흔한 사랑을 원하지 않아요 난 기다릴 수 있어 언젠가 내 사랑 알때까지 그대 안에 슬픔 모두 잊게 해 줄 깊은 사랑이 보이지 않나요 사랑이 온 거죠 꿈꾸던 느낌이 온 거죠 그대의 사랑을 믿을래요 늘 내 곁에 있어요 그대 두 눈을 보면 그래요 난 꿈을 꾸는 듯 해요 사랑인거죠 사랑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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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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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이제 다시는 니 맑은 두 눈에 담겨진 내 모습 볼 수 없겠지 더 이상 니 목소리로
깨눈 아침 이젠 없을거야 너를 스쳐 온 바람 귓가에 머물며 먼 곳의 니 소식 들려주겠지 언젠가 또 다른 사랑으로 만날 그 날만 기다린다고 그러지마 널 다시 만난다 해도 모자란 내 사랑으로 넌 또 울텐데 넌 행복해야해 하지만 난 아냐 슬픔밖에 없던 나를 잊어 나의 웃는 소리에 나 조차 놀라서 서두러 널 다시 찾아내곤 해 조금씩 희미해지는 너의 기억 나를 더 힘들게만 해 그러지마 널 모두 잊는다 해도 내게 없던 사랑이 되지는 않잖아 나 살수 있는건 아직도 내 안에 살아 있는 너야 사랑했어 이 세상 누구보다더 너무 보고 싶어 견딜 수 없을 만큼 내 부서진 영혼 조금만 추스려 너를 보러 갈게 너무 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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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이제 다시는 니 맑은 두눈에 담겨진 내모습
볼 수 없겠지.. 더이상 니목소리로 깨는 아침은 이젠 없을꺼야 너를 스쳐온 바람 귓가에 머물면 먼곳에 니소식 들려 주겠지.. 언젠가 또 다른 사랑으로 만나 그날만 기다린다고.. 이러지마 널 다시 만난다해도 모자란 내사랑으로 넌 또 울텐데...넌 행복해야해 하지만 난 아냐 슬픔밖에 없던 나를 잊어...... 나의 웃는소리에 나조차 놀라서 서둘러 널 다시 찾아내곤해 조금씩 희미해지는 너의 기억 나를 더 힘들게만 해 이러지마 널 모두 잊는다해도 내게 없던 사랑이 되지는 않잖아 나 살 수 있는건 아직도 내안에 살아있는 너야 사랑했어 이세상 누구보다 더 너무 보고싶어 견딜수 없을만큼.. 내 부서진 영혼 조금만 추스려 너를 보러 갈께...너무 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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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슬픈 이유
붉어진 노을 속에 비춰진 초라하나 모습 멀리 감싸오는 시린 바람만이 난 이유가 아니란 걸 알아 내 가슴 깊은 곳에 남겨진 차가운 눈물 돌이킬 수 없는 지친 후횔 간직한 내 모습 지울 수 있다면 그리워 질때면 널 불러봐 부는 바람에 니가 흩어지도록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남겨진 추억에 이별마저 사랑할 테니 내 가슴 깊은 곳에 남겨진 차가운 눈물 돌이킬 수 없는 지친 후횔 간직한 내 모습 지울 수 있다면 그리워 질 때면 널 불러봐 부는 바람에 니가 흩어지도록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무뎌진 시간에 또 다른 사랑은 없을 테니까 제발 스쳐 지나가는 우연이라 해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이젠 모두 지운 듯이 환하게 웃어줘 다시 나 행복하도록 오랜 시간 흐른 후에 너를 잊지 못한 나를 용서해 주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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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붉어진 노을 속에 비춰진 초라하나 모습 멀리 감싸오는 시린 바람만이 난 이유가
아니란 걸 알아 내 가슴 깊은 곳에 남겨진 차가운 눈물 돌이킬 수 없는 지친 후횔 간직한 내 모습 지울 수 있다면 그리워 질때면 널 불러봐 부는 바람에 니가 흩어지도록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남겨진 추억에 이별마저 사랑할 테니 내 가슴 깊은 곳에 남겨진 차가운 눈물 돌이킬 수 없는 지친 후횔 간직한 내 모습 지울 수 있다면 그리워 질 때면 널 불러봐 부는 바람에 니가 흩어지도록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무뎌진 시간에 또 다른 사랑은 없을 테니까 제발 스쳐 지나가는 우연이라 해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이젠 모두 지운 듯이 환하게 웃어줘 다시 나 행복하도록 오랜 시간 흐른 후에 너를 잊지 못한 나를 용서해 주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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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이별의 약속
시간이 흘러가면 잊을까 너무나 사랑했던 그대를 잊을 수 있다는 이별의 약속도 더 이상 지킬 수 없는 데 내게 서 그댈 지우고 나면 아무런 것도 남지 않기에 이제는 차라리 돌아와 달라고 이렇게 애원하고 말았어 다시 너의 곁에 돌아가 만날 수 있다면 내가 주었던 수많은 눈물을 이제는 되돌리고 싶은데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기다리겠어 영원히 나에게 남긴 그대 사랑만으로 아직까지 살아가고 있으니 워워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사랑하겠어 영원히 그대가 나의 곁에 돌아오는 날 하늘아래 부끄럽지 않도록 세월가면 잊을 거라는 그런말 하지마 이별 대문에 포기할 거라면 내 사랑 시작조차 없었어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기다리겠어 영원히 나에게 남긴 그대 사랑만으로 아직까지 살아가고 있으니 워워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사랑하겠어 영원히 그대가 나의 곁에 돌아오는 날 하늘아래 부끄럽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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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이별의 약속
시간이 흘러가면 잊을까 너무나 사랑했던 그대를 잊을 수 있다는 이별의 약속도 더 이상 지킬 수 없는 데 내게 서 그댈 지우고 나면 아무런 것도 남지 않기에 이제는 차라리 돌아와 달라고 이렇게 애원하고 말았어 다시 너의 곁에 돌아가 만날 수 있다면 내가 주었던 수많은 눈물을 이제는 되돌리고 싶은데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기다리겠어 영원히 나에게 남긴 그대 사랑만으로 아직까지 살아가고 있으니 워워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사랑하겠어 영원히 그대가 나의 곁에 돌아오는 날 하늘아래 부끄럽지 않도록 세월가면 잊을 거라는 그런말 하지마 이별 대문에 포기할 거라면 내 사랑 시작조차 없었어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기다리겠어 영원히 나에게 남긴 그대 사랑만으로 아직까지 살아가고 있으니 워워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도 그대를 사랑하겠어 영원히 그대가 나의 곁에 돌아오는 날 하늘아래 부끄럽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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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너의 그리움을 안고 추억에 취해서 오늘도 살아가지만 텅빈 방안엔 슬픔이 또 다시 밀려와
차가운 눈물이 흘러 난 몰랐던 거야 너만이 나에겐 행복이었단 걸 너를 힘들게 한 내 지난 잘못이 가슴속엔 상처로 남았어 그리움만이 밀려와 숨 쉴 수도 없을 만큼 힘이 들어 너 없이 살아간다는 게 쉽지않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이런 날 용서해 줘 너의 안부를 물으면 쓴 웃음 지으며 눈물만 삼킬 뿐이지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고 널 사랑한다고 아직 이별이라 말할 수 없는 난 혼자만의 사랑을 하겠지 그리움만이 말려와 숨 쉴 수도 없을 만큼 힘이 들어 너없이 살아간다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내게로 돌아와줘 숱하게 많은 날들을잊었다고 그렇게 다짐했지만 끝없이 흐르는 추억에 오늘도 못 잊어 눈물만 흐르는 나를 위해서 이제는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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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7집 - Romanticism (2000)
너의 그리움을 안고 추억에 취해서
오늘도 살아가지만 텅 빈 방안엔 슬픔이 또 다시 밀려와 차가운 눈물이 흘러 난 몰랐던 거야 너만이 나에겐 행복이었단 걸 너를 힘들게 한 내 지난 잘못이 가슴속엔 상처로 남았어 *그리움만이 밀려와 숨 쉴 수도 없을 만큼 힘이 들어 너 없이 살아간다는 게 쉽지않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이런 날 용서해 줘 너의 안부를 물으면 쓴 웃음 지으며 눈물만 삼킬 뿐이지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고 널 사랑한다고 아직 이별이라 말할 수 없는 난 혼자만의 사랑을 하겠지 * 내게로 돌아와줘 숱하게 많은 날들을 잊었다고 그렇게 다짐했지만 끝없이 흐르는 추억에 오늘도 못 잊어 눈물만 흐르는 나를 위해서 이제는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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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수 (2001)
널 바람결에 날려두고 난 하루 하루 지날 때마다
그 서러운 눈물만 흘려 다시 볼 수 없는 걸 알기에 너 떠난 후에 알게 됐어 넌 잡아주길 원했다는 걸 왜 니 마음을 몰랐던 걸까 나 이제 와서 후회하는데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 마 오 함께 할 수 없다면 이 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오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널 눈물 속에 남겨둔채 난 돌아갈 수 없었던 거야 나 아직도 이별이란 걸 난 믿을 수가 없었던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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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수 (2001)
가슴속에 차오르는 그댈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을 이젠 견딜 수가 없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 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스품을 그댈 알 수 없을 거야 서로 잠시 멀리 있다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 그대라는 단 하나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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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잊을께 이제는 모두다 너의 이름까지도
어느새 익숙해진 너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남아 그리워 할 수도 없겠지 지나버린 시간들 흐르는 눈물속에 묻어버려야해 아무리 힘들다 해도 어제 꿈속에서 널 보았어 희미해지는 너의 그 모습 너는 쉽게 있을수 있을지 몰라 하지만 난 널 잊지 못해 처음부터 너와 난 어울리지 않았어 모든게 내 잘못인줄 알지만 다시 한번 너에게 돌아갈 수 있다면 영원히 내 품에 안고 싶어 너를 사랑해 어제 꿈속에서 널 보았어 희미해지는 너의 그 모습 너는 쉽게 있을수 있을지 몰라 하지만 난 널 잊지 못해 처음부터 너와 난 어울리지 않았어 모든게 내 잘못인줄 알지만 다시 한번 너에게 돌아갈 수 있다면 영원히 내 품에 안고 싶어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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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나 또한 니가 될 수 없는 이유로
내 곁을 떠난 그 사실을 이해할수 없어 내 안에 나보다 더 커버린 너이기에 어떻게 해서든 이 위기를 모면하고 싶어 그리 멀지 않은 함께한 시작엔 어느새 끝을 맺어야만 하는건지 그게 니가 바랬던 전부였다면 좋아 니 방식대로 해주겠어 내 자신에게 약속해 정말 내게 큰 아픔을 또 다시 너에게 줄 때까지 기다려 무참히 버린 남이 된 나를 나 역시 버릴 수 밖에는 아쉬운 바램으로 또 다른 날 찾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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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너 떠난 뒤에 어두운 작은 방 아직까지 비워두었어
그 어떤 것도 묻지는 않을께 지금 혼자라면 돌아와 가끔 소식을 들었지 너 도 많이 슬퍼한다고 우린 처음처럼 다시 만나야해 난 숨쉬어도 사는 게 아닌 걸 너의 곁에 있고만 싶어 저 먼지처럼 쌓여진 그리움 밤이 오면 견딜 수 없어 때론 널 찾아갔었지 바라보다 돌아왔지만 너를 사랑함이 가벼웠던 나니까 내가 함께할 사람은 너뿐임을 이제야 알았어 다시 돌아와 내게 난 너밖에 없어 너 떠난 뒤에 어두운 작은 방 아직까지 비워두었어 그 어떤 것도 묻지는 않을게 지금 혼자라면 내게로 내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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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어둠이 삼켜버린 도시엔 니가 찾는 꿈은 이미 없어
네온에 물든 골목길마다 끈적대는 욕망들 뿐인걸 내 곁을 스쳐가는 사람들을 봤어 이리 저리 휘청거리며 거칠은 바람처럼 지친 걸음으로 어딜 가고 있는 걸까 다신 오지 않을 오늘을 끝내버려 무얼 찾아 헤매는 거야 창백한 어둠 속으로 숨는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다시 내일 오면 붉은 태양 뜰 거야 넌 또 너의 삶을 걷겠지 까짓거 한번 뿐인 인생인데 괜찮아 니 멋대로 살아봐 새벽을 뛰어가는 사람들을 봤어 잠에 취한 도실 깨우며 쉼 없이 달려가는 시간 속에 너는 지금 어디 있는 거야 뭐가 그렇게도 겁이 나고 두려워 이리저리 피해다니나 한번쯤 너를 돌아봐 깊게 패인 너의 그늘이 뭔지 니 멋대로 살아봐 니 멋대로 살아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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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내게 사랑한다는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란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어두운 창문 밖으로 누군가 있지않나 쳐다봐도 가로등만 외로이 서 있네 * Repeat 멀리 떠나버린 그대여 저 하늘위에 사랑이 있다고 말하지 마오 멀리 떠나 버렸네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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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한 여자가 다섯번째 이별을 하고
산속으로 머리깍고 완전하게 떠나버렸대 첫번째 남자 고등학교때 같은 학교 같은 써클에 남자친구래 둘인 열심히 공부했지만 남자친구 대학에 떨어진거야 화가나서 군대를 갔고 이 여자는 기다렸지만 남잔 다시 유학 가버렸지 예 예 첫사랑이란 안돼는구나 여잔 비관을 했고 다신 사랑 않겠다고 맹셀했대 그 여자 두번째는 대학 다닐때 미팅갔다 잠시스친 플레이보이였다는구만 세번째 남자 사회나와서 같은 직장 같은 기수 남자동료래 둘인 첫눈에 반해버렸고 매일 그녀 집에 바래다주었대 아~ 그런데 남자집에서 둘의 사일 반대했나봐 글쎄 심각한 마마보이였대 워 워 슬픈 첫사랑 지친 두번째 세번짼 징그럽다고 눈물조차 나오지가 않는다고 그 여자의 네번째는 선을 본 남자 알고보니 다른 여자 양다리 걸쳤다는군 내가 입장 바꿔 생각해봐도 환장할 노릇 다음 얘기 돼게 궁긍할거야 간주끝나면 계속할게 아 그녀의 모진 사랑 중 결정적인 다섯번째는 바로 내가 주이공이었어 워 워 우린 서로가 사랑을 했고 결혼도 하기로했지 우리 사랑 아무 이상없었는데 그러니까 우리 약혼하던 그 날에 말도안될 엄청난일 벌엊고 말았던거야 나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웬 아이를 떡 안고서 나타나게 되었던거야 *그녀 에게 이 한마디 남겨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그녀 에게 이 한마디 남겨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깟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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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니가 너무 이뻐 난 첫눈에 반했어
흠잡을 데 없어 넌 완벽에 가까워 니가 정말 이쁜지 확인하고 싶어서 나의 친구 형까지 동원해서 널 보여 줬어 우리형은 나에게 딱 한 마디 해줬어 너무 예쁜 재수씨 얻게 되서 기쁘데 압구정 신촌 그 어디를 가봐도 얼굴 씻고 봐도 난 찾을 수 없었어 너의 미모 따라올 다른 여잔 없었어 너를 보는 남자들 모두 침을 흘리고 있어 내가 이런 행운을 감히 생각했겠어 내게 주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 하필 그때 왜 그말이 떠올랐을까 너무 예쁘면 오래 못사는 미인박명이란 말 정말 그 말대로 되버리면 어게 하나 니가 없으면 나 혼자선 살 수 없는데 잠이 오질 않아 그 걱정이 너무해 어떡해야 하나 널 잃을 수 없는데 너무 답답해 엄마에게 물어보았어 정말 예쁜 여자는 오래 살수 없는 거냐고 우리엄마 나에게 딱 한마디 해줬어 여자들은 자고로 얼굴값을 한다고 한평생을 너하나만 사랑한대도 너무 짧아서 못 다한 사랑 너무 아쉬울 텐데 니가 이쁘다는 이유로 널 뺏아간다면 내게 남겨진 많은 날들이 너무 막막하잖아 가만가만 곰곰히 생각 고민해야지 무슨 수가 분명히 있다는 걸 난 믿어 그렇게 해보는 거야 난 바꿔버리는 거야 내 높은 코도 낮춰놓고 내 쌍커풀도 없애 아줌마들 하는 파마 촌티 나는 옷으로 날 이상하게 바꿔버려 날 못생긴 여자로 어떻게든 우리 사는 마지막까지 너를 내 곁에 두고서 사랑하고 싶은데 너의 이쁜 모습 이젠 아무 소용이 없어 너의 따뜻한 마음 있으면 우린 영원할 텐데 아무것도 너에게 원하는 거 나 없어 오래도록 내곁에 있어 주기만 해줘 우리 함께 할 마지막까지 지킬게 니가 가는 어디든 따라갈게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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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핼쓱한 모습이었지 말하기 조차 힘이 들어
침묵의 그 시간이 흘러간 뒤에 마지막으로 내게 하던 말 나보다 못난 사람에게 잊혀져 있던 사람에게 나 전에 사랑했던 그 사람에게 돌아가야만 될 것 같다고 미안하단 말과 함께 흐느끼던 너의 모습 이제와서 무슨 상관이냐고 따지듯이 이내 절규했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넌만 행복해 준다면 허나 이 말 한 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미안하단 말과 함께 흐느끼던 너의 모습 이제와서 무슨 상관이냐고 따지듯이 이내 절규했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넌만 행복해 준다면 허나 이 말 한 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넌만 행복해 준다면 허나 이 말 한 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그후론 그녀에게 어떤 아무런 소식조차 없죠. 하지만 행복할 거라고 믿으며 이 노래속에 그녈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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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 이승철, 이승철 - King And King... [compilation] (2001)
소중한 것은 나를 떠나지 그 어떤 미련조차 남기지 않은 채로
내게 던져진 질문들을 피하며 살아왔던 지난 날을 대할 용기도 내겐 없었어 멀리 떠날거라고 마음속으론 다짐해도 나를지금껏 따라온 세상을 떨칠 수 없어 이제 일어나 지금 알 수 없는 내일과 마주 서서 내 위로 내리는 햇살보며 또 눈을 뜰 거야 내게 세상이 준 건 불안한 미래지만 다시 한번 세상을 믿어보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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