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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스나이퍼 사운드 - Not In Stock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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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You better play that beat
내 생각들을 다 소나기처럼 퍼붓게 Give it a mic 세상을 향해 더 큰 소리로 떠들게 난 Double K 리듬을 타며 인생이란 걸 터득해 검은 펜으로 종이를 걸으며 난 성장을 거듭해 무대 위 난 Control이 불가능한 야생마 여자들에겐 달콤한 부드러운 Haagendazs 난 Flow에 King hip hop rhyme designer 난 Microphone란 칼로 모든걸 가능케 하는 Mac Gyver 불타는 혼 내 속에 살아있는 혼 난 계속 해서 가는 바로 가리온 이 멈춤 없는 흐름을 계속 해서 잡아온 수많은 세월 속에 내가 남겨논 그 라임을 잡고 있는 너와나 그 속에 내가 다가가 이 작은 소리가 다시 돌아 오는게 보이는가 그것이 보이는가 사람들 보일까 그속에 내가 믿는 소리가 정말 보이는가 새로운 개척 MC들의 메세지를 난 합쳐 랩을 뱉어 외쳐 놓쳐버린 표적에 맞춰 몰두해 공격해 눈치조차 못채게 후회 없이 전진해 앞장서 반격해 잠들었던 분노는 거짓속에 잠을깨 퇴페해진 멘트는 여기저길 흔드네 거만함에 나빠져 (넌) 오만함에 자빠져 (넌) 묻혀버린 목소리는 또다른 소리로 바꿔죠 부름을 받고 달려 왔네 한데 뭉쳐 불러보네 이건 MC들에 열띤 경쟁 노래 한이 많아 열등감에 사는 놈이라서 나 죽기 살기 피 튀기며 핏대를 세워 랩해 이것은 삶에 의미고 내가 쓴 삶에 일부요 내 가슴 깊은 곳 총대를 잡은 뭉탁 굳은 각오 마음속 박힌 독백 허물을 벗고 토하네 하얀 속살을 걷고 이 곡 끝에 겨누네 첫머리부터 밝히는데 하루가 다르게 난 매번 진화해 기쁨 주고 사랑 받는 음악을 위해서 변화해 내 마이크의 나이테 겹겹이 쌓이네 그 누구도 욕할 수 없는 순수한 열정이 모여 땀이 돼 Yeah 너희는 딱 하나만 알면 돼 한국의 힙합이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를 파면 돼 설명은 이제 그만 됐어 닥치고 Move your body 나 주석 허니 패밀리와 함께 저 끝까지 미치게 뻑 가는 내 표현의 방식 들어 잠시 이건 달콤한 간식 완전 엉터리 니 Rhyme 과 Flow 는 낡아 풀어지기 직전이라 넌 내께 모조리 항상 부러워? 니 귀는 꼴려 내 랩 때문에 꼬마 넌 코 흘려 널 깨우네 잠이 덜 깬 널 깨무네 대부분의 래핑은 내겐 껌 하지만, 내 래핑은 그들에겐 꿈 난 그들이 흉내조차 못 내는 랩 꾼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안녕 참 길고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이 흘렀어 오랜만야 지금부터 시작하니 DJ Shine’s Back 새로운걸 보여줄 때 엉터리가 만든 힙합은 지긋지긋해 보여줄게 나에게 이건 한번쯤 해봤었던 Game 정복하고자 긴 시간 끝에 잠에서 깬 Honey Fam 과 함께 왔으니 정상에 꽂을 깃발 들고 갈게 DJ Shine이 They call me 색마 악마 부드러운 Charisma 최다 판매량에 트로피도 많아 매일 하얀 새T에 Benz Porsche 차키 집키 집 지키는 Security 때론 이미지는 짐이지 다 털어버렸어 이미 조PD는 PE 즉 Public Enemy는 명예의 댓가 어리석은 자여 Diss 가 홍보라면 I’m gonna get ya 여유의 얄팍함으로 몸들을 푼 뒤 비트를 부르는 난동 걱정 마쇼 프쑈부짙하라쑈 ( I Know ) 울화통 터져 뻔한 그쑈를 그리 하십쑈 너넨 모르십쑈 나는 진짜 돌아 버려 한이 많아 터져버리기 직전 쎄리 밟어 발버둥 치는 현실들을 바꿔 발걸음을 옮겨 악써 외쳐 벗어나 우린 MC 2BZ요 힙합안에 무기징역 Yo 허물을 벗고 터무니 없는 세상살이 속내들을 써내려가 적막한 하늘은 내게 새로운 이의 영혼을 원해 신이 내린 마지막 명령 나마저 결의 찬 거래 생명을 주조해 꿈속에서 나를 또 부르네 영혼을 부른다고 오! 가리온에 나찰이라오 짤막한 리듬은 감성을 만들어 힘을 담아 정신을 버린 자들의 꿈을 찾아 이룰 까봐 생명을 또 원해 내가 운율 속에 살아 나가 거침없는 소리 마저 가슴 깊이 살아남아 Can I get a fuck you 선배란 옷 벗구 1 on 1 니 뻐꾹이에 질렸지 넌 전부다가 거품 God Damm! It’s you double trouble Mr. Bubble Fucka 내 앞이 아닌 옆을 덮을 썩을 Mother Fucker Let’s get it on 자 break it off 내 rap 이론 다 배껴논 Copy cat 등 좀 살피게 날 쉽게 생각 하다니 그건 니 실수 물론 니 발전에 질투는 필수 당신이 질 수 밖에 없는 승부 니 Peace 자Verce For U 흐름은 약간 위험하니 네 신발끈을 꽉 묶고 내 Flow를 쫓아와 비트 못 잡아 흐름을 놓치지마 You Know I 틀림 없는 떠버리 즉흥박사 MAN 동서남북 어디에 있던 Keep yo hands HIGH 또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자신을 믿고 다 Stand up 4 your right 생전 못 들어본 Rhyme 말을 뱉어내니 Yup! I’m THA KING OF THE Punch line Rap Game에 전설이지 Honey Family와 나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Si tu veus le faire ok vas-y jusqu’a le fin du scenario t’imagince Pas comme d’habitude 안될걸 알면서도 하늘의 별을 잡으려 뛰듯 살아온 9년은 져버리지 않아 믿음 아쉽긴 뭐가 아쉬워 개들의 barking bow wow 이미 더러워 이 바닥의 논리는 power all da rappers in da city wanna Come and get it get it ( wut wut ) this old boy’s beat 넌 내가 누군질 모르고 자꾸 앞에서 까불지 내 목소릴 듣고도 나인줄 모르고 깝치지 나와 같이 같은 비트를 타는 이들은 올스타 그리고 나는 이 나라 힙합에 역사 이름은 명호 밝을명에 넓을 호 고독한 독고 다이 세상을 돌고 나니 난 이 시대에 사회가 만든 외로운 방랑자 끼와 재능을 팔고 사는 예술가 A yo Wack MC 98’ 블몽 힙합 아저씨 처음 시작 미약했던 내 실력이 마이크 잡은지 어느덧 10년 제대로 시작한지는 3년 도중에 Stupid 같은 삶에 쫓긴 시간은 2년 앞으로 다가올 시간 그 동안 하지 못했던 만큼의 숙제 풀어 나가 여기 보여줄게 어느덧 9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창진 MC창진에서 이제는 C double E Jay라 불러 사람들은 나에게부터 신이 내린 목소리 Tone & Flow때로는 밀고 땡겨 Run & Slow어렸을적 들었던 Guns & Rose's 그러나 이제는 back to RUN DMC YO 그렇게 라임에 충실했던 지난 세월을 뒤로한 채 이번에 들어갈 All Star 트랙을 끝으로 랩 게임으로부터의 나 탈퇴 박수 갈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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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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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주라 - Honey Family BeeHive Project Vol.4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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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주라 - Honey Family BeeHive Project Vol.4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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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불한당 - A Tribe Called Next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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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B Soul - Breath Of Life (2010)
별이 살지 못하게 된 밤하늘
꿈꾸던 자의 기합 어느새 늘어지는 한숨 늘 쳐진 어깨는 또 지겹지만은 않은 얘기 내 꼴이 우습지만은 않은 게지 매번 이런 제길 삶의 끝자락 역시 난 웃자마자 생각했어 지나온 인생을붙잡아 살다 보니 거친 강을 많이 지나쳤어 부끄럽지만은 않은 날이 넘쳐 흘러 현실에 대한 집착 날 두 번 죽이는 길 높은 곳에 오를 때 잠시 장님이 되길 바래 아직 내 두 다리를 믿어 의심치 않아 결승점에서 미소 짓는 얼굴을 봐라 숨이 턱에 차와 깊은 숨 내뱉어 체력의 한계는 사점을 지나 됐어 끝이란 없지 내눈앞에 결승점 안보여 오늘도 말없이 계속 달릴 뿐 원한다면 Life Breath 숨을 쉬지만 늘 뱉는 거짓말 아 나의 몸에 박히는 고독의 조각과 갈수록 악취가 배는 삶에 회의를 느낄 때 소스라치고 내일은 해가 뜰까 때이른 추위에 난 몸을 움츠린다 봄은 꿈일 뿐일까 매일을 숨은 그림같이 살았으니까 내일을 팔았으니까 오늘은 숨쉰다 추억에 채이더라도 불을 피우고 술을 뿌린다 곧 밤이 올 테니까 이빨에 감추고서 떠나는 준비를 그리고 여기남아 살아있을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수첩을 덥고 난 뒤에 불을 끈다 Life Breath 숨을 쉬지만 늘 뱉는 거짓말 아 잊어버리고 싶은 내 기억의 그림자 필름이 끊어질 때까지 날 죽인 밤 나의 맘을 숨긴다는 게 나쁜 습관이란 건 잘 알지만 차가운 이세상 살아남는 방법 아이러니 하게도 날 죽이고 살아가는 남성이 되야 한다는 것 알고 있어 그래서 하루의 마지막은 언제나 기억상실을 바라는 나의 심장 마시고 또 마셨지 날고 싶던 희망 역시 어린 내 일기장 속에만 쓰여진꿈 웃겨 죽어 사는 데만 익숙해져 불 꺼진 궁전 한숨 꽉 찬 풍선 터지기 일보 직전에 줄 타는 남사당패 그래도 이 긴장감이 나쁘진 않기에 떨어져 죽을 순 없잖아 젠장 머리 깨질 듯 술이 깨는 아침 난 살아있다 Life Breath 숨을 쉬지만 늘 뱉는 거짓말 아 Life Breath 숨을 쉬지만 늘 뱉는 거짓말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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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ide-B 2집 - Vale-Tudo (2006)
혼란의 시대 포박된 미래
불법이야 딱지를 떼 내 FLOW 면허정지된 호흡 일사천리 날개발로 달려왔어 빛난 거리 빚 맞쳤니 피하는거 없어 그냥 지나쳤지 밤길에 차이는 오만 자만 도망자 진을 치고 징을 치고 모두 똑같아 돌려줄 수 없어 내가 먹은 태양 바람에 나풀거리며 가볍게 나의 적을 깨마 남은 자리가 없어 니가 더듬어 봤자 진화의 특급열차 니가 내 등을 떠밀어 봤자 대한국의 힙합 그 역사책의 앞장 불타는 혼 시작과 끝 오직 힙합 K HIP HOP Scene을 위해 다시 배운 가나다라 문화가 없었던 만큼 Rap하기엔 다사다난 너무나도 가느다란 K Hip Hop을 향한 빛으로 달려가다 보니 모인 하나하나 말하나마나 모두가 전력질주 마디마다 Rhyme을 뱉어 혼을 담아 모두를 휘어 감아 Hey Yo we are the one keep running keep burning until the beak of dawn 무대 위에서 세상을 bombing 주석 & Da Crew 가리온 그리고 SB the original old schoola in the place to be 여전히 음지 양지 가리지 않고 앞으로 전진 절대 놓치지 않는 MIC 잡고 Keep on running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어릴적 우리동네 놀던 작은 공터에 구슬치기 말뚝박기 장난 하며 놀때에 자리를 잡는다며 떠나길 수차례 벌써 몇 년 지난채 얼굴 보기 힘들때 꼬깃꼬깃 옛 사진 추억속의 옛날이 기억속에 남지 않아 궁금해 그날이 그래서 그때 그곳에 가니 갑자기 오 이게 왠 일 반갑다 내 친구여 아직은 이른 아침 미소를 띠었으니 낡은 사진 손에 들고 판은 다시 벌렸으니 도토리 키재기 동네 꼬마 이빨까기 재잘재잘 모였으니 신명나는 풍악잔치 그 풍악 속 들리는 리듬의 신음 그 음악 속 들끓는 그리움의 묵음 속 나를 보아왔던 시선들의 죽음 이제 눈을 돌려 우리를 다시 주목하네 현실과 이상에 맞서 왔던 지난날에 다시금 금을 긁네 내 이름 석자 앞세워 다시금 말을 뱉어 지난 6년의 공백을 깨워 나의 소리를 또 한번 높여 음지 양지 구분 없지 서로 다른 길을 걸으며 지켜왔지 힙합 아무도 신경 쓰지 않던 집합 이제는 보여주리 2006 we gone rock your body bring it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누구도 가려고 하지 않던 가시밭길 우리가 두발로 걸어왔어 앞으로 한시 바삐 모두가 이런거 하지말지 사람들 말이 많지 춤추며 노래해야 대중의 사랑 받지 시간이 많이 가니 올라가는 우리 가치 이제는 노른자니 뭐니 하며 가지가지 언제는 등 돌리고 이제 와서 마치 박쥐 차려놓은 밥상의 꼬이는 파리 같지 이건 내 마지막 빛 마지막 길 이 가치관이 변하지 않지 cause we raise from street bout it bout it 우리의 뿌리를 부디 잊지 말길 once again we're back in the middle of K hiphop show now let's get it on 수없이 많이 흘려보낸 우리 땀방울을 더듬어 생각해보니 now I know 처음부터 어려웠잖아 이제 와서 뭐가 무섭냐 내 두 손과 내 두발로 이룰 성과 no matter what 똑바로 봐 we won't stop aight 목적지를 향해 지난 시간을 우회 언제나 함께 내 친구들과 갈게 이렇게 우린 walk this our way It's my way our way on the highway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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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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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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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oulman & Minos 1집 - Coffee Calls For A Cigarett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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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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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돕플라밍고 - Spectrum Rang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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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Heritage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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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F 2집 - More Than Music (2006)
[young GM]
사건의 발단 이 세계의 동경으로부터 실력향상은 뮤지션 향한 존경에서부터 Do u remember? 2002년 Classic Rhyme 그로부터 Passin' time I gotta tesify 서로 헐뜯기 보다는 존중하는 자세로 질투와 시기보단 선의의 경쟁상대로 We fix that hole system 너 diss 하고 있을 때 난 여기 서 있을게 wit' Hiphop for respect [Verbal Jint] first the mass break up and everyday I wake up and see the culture going through some changes 그리고 내가 쳐 놓을 울타리 끊고 I'll be saying hello to strangers 새로운 얼굴 새로운 음악 똑같은 규칙 some kids lack respect and act stupid but we all connected and the culture's breathing through every one of us so respect it [각나그네] Yes it's hiphop in the place to be 이 긴 길에 끝이 보이지 않듯이 우리는 멈춤 없이 또 길을 걷겠지 여지껏 망설임 없이 그래왔듯이 고집불통 신념에 뒤끝 없는 삶 힙합을 믿었어 내 삶을 걸었으니까 헌데 respect을 버려 볼록 나온 똥배 어때? 꽉 찬 주머니에서 손빼 [Yankie] Yes peace to the god 내 맘에 값진 형제들로 꽉 채워진 그 수많은 type과 또 내 이기분에 맞춰 비트라는 소나기 이곳에 몸을 던져 믿음을 삶에 얹어 여전히 makes history since 2000년도 내 맘은 항상 이곳에 이 scene이 잊혀져도 I respect you with TBNY 넋없샨 young GM yes we're ready to shine [넋없샨] 모두같이 시작해볼게 뻔한 미움 따위는 좀 긴장해 줄래? 되풀이 되는 싸움은 곧 핍박의 굴래 비난의 멍에 늘어나는 것은 복수와 집착의 노래 repect 4 brotha를 내 뱉고 행하는 태도가 비극을 깨고 일어나 함께 움직이는 것이 바로 It's the beautiful thing 우리들의 꿈인 문화의 되물림 [Topbob] 오만함에 갇힌 너만의 밝은 빛을 꺼내자 머리숙여 품 안에 박힌 칼을 거두자 존경의 제초제는 나의 가슴에 거만을 작게 수많은 자존의 열매를 수확해 꽉 진 주먹은 아무것도 잡지 못하니 두 손을 펴서 따뜻하게 모두 감싸니 넋업샨의 마파람 그 flow의 tone에 respect GM의 ill rhyme, lyric은 that a fact [Vasco] V.A.S to the C.O 맹목적인 존경은 쉬워가면 씌워 고개 숙여 인사하고 가식미소 그런 뻔한 모습들이 싫어 요즘 하는 respect? 내가 보기엔 전부다 비슷해 내 앞에서 그런 행동은 mistake 내게 존경을 받고 싶다면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와줘 보기에 나 조금 차가워도 내 가슴은 뜨겁다 [Simon Dominic] 까칠한 나 조차도 음의 색감은 respectone 웃으면서 경계하며 넌 왜 거짓을 내뱉고 이미 녹슬어 버린 탄환의 꿈을 가진 거지 존중의 빛이 비추는 터널의 끝은 꽤 환하네 숨 죽이고 있던 착한 널 깨워 피부로 느껴져 차가운 그 놈의 체온들 먼저 뜨거운 악수를 청할까 불안한 호흡을 통해 감지되는 너의 존경 어린 눈치와 검은 고백 [나찰] 변화와 변칙의 경계에서 무너진 건지 넌 아직 어디로 가는건지 모를테지 어쩐지 나고 자란 곳이 이 바닥 언쟁이 널 그렇게 만들었어 제길 어쩌니 [Meta] 물론 넌 또 웃으면서 말해 멋진 랩퍼와 이 랩의 거리 그 사이에 텅빈 가슴밖에 남은 것은 처치 곤란한 덩치 넌 아무것도 몰라 라는 말밖에는 없지 [나찰 ] 사람과 사람의 끝은 내가 알 수 없어 삶과 삶의 고리는 끊어진 적 없어 변신의 귀재 상관 없었잖아 이젠 웃음 던져 버릴 기회 감춰뒀던 갈림길에 [Meta] 믿음이란 힘에 내 목소리를 싣네 내 모든 것이 길게 뻗은 손과 손을 믿네 오직 바라는 것은 변칙과 변질을 피해 작은 존중 하나가 믿음으로 좀 더 깊게 [도끼] 커져가는 이 Rap game속 collabo란 작지만 큰 행복 난 계속 이 길을 걸어 cuz I got respect for 내 모든 형제들 우리는 하나 언제든 날 불러 그래 이 검게 물든 이 세상이 뭐라든 I'm down with you for life 언제나 나와 가치관이 같은 자와 같이 난 이 길 마지막까지 가 like sean2slow hiphop for respect 이 맘을 가지고 we rock till' the end [sean2slow] r.e.s.p.e.c.t all 12분 mc some on TV 별 상관 없이 We under over and 직장인 힙합 서로 비난과 질타는 너의 식탐 격려에 피던 꽃은 조화인가 웃음 속 눈치를 살피는 삶의 방식까지 다 그 입으로 경멸하던 가식의 입장은 내가 냉정해진다면 뭔가 불안해 떠들겠지 mad respect for Jay-Z and NAS how they made up in same sky with one god you know we got respect in this game but still this game got x-man so test'em [MC성천] 필부의 작약한 개화의 요수 고결한 팔색의 소월은 성부의 마지막 토우 무한의 초월은 고요한 시공의 모수 유한의 고결한 미동의 소란한 미수 소원한 변수에 스친 시음 (우마주) 고원한 천수에 비친 비음 (오마주) 흐름에 옳고 그름에 초련한 자수 그름의 옳은 흐름의 시류 무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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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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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LEXWAG - .zip z02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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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M ON STREET - JAM ON STREET Vol. 1 [digital single]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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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M ON STREET - JAM ON STREET Vol. 1 [digital single]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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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B Soul - Breath Of Life (2010)
가끔씩 벗어나고 싶어
오늘은 내가 너이길 원해 더 이상 내려갈 곳은 없어 매번 똑같은 일 다른 누구보다 나를 비웃지마 상관 안해 과거를 따지진 마 이젠 상관없어 내 인생엔 내가 주인공야 i love soul i love rock i love hip hop i love soul i love jazz i love music 내 스타일 꾸미라면 잘 몰라 내 사랑이 꿈이라면 참 곤란해 마치 롤러 코스터 인생사 모두가 갈등의 연속 같이 놀던 아이들은 모두나가 나름 삶을 찾아서 꾸려가 지친 몸을 기대서 울어봐 그래도 난 계속해서 달려 누구나 현실에 매달려 시간 탓하며 막차를 기다려 허나 직시해 지금 잡을 건 마지막 종착역 혹은 첫차 미친 척 일탈을 향해 오늘밤 이제 너를 만지네 이번 판의 종이 울리네 그래 맞아 새로운 내 춤의 시작 i love soul i love rock i love hip hop i love soul i love jazz i love music 내겐 아름다운 변화인걸 이 순간을 영원히 두 눈을 감고 음악에 샤워를 해 너무나 행복해 미치겠어 내 심장은 한 없이 두근대고 i love soul i love rock i love hip hop i love soul i love jazz i love music i love soul i love rock i love hip hop i love soul i love jazz i love mu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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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해리빅버튼 - 스노우볼 프로젝트 Vol.1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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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디지 - Deegie`s In True Mental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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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디지 - Deegie`s In True Mental Pt.5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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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ound Providers Of Korea [omnibus]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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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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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Inst.)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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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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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투게더 브라더스 1집 - Radio Station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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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p Hip Hop Project 2000 超 [omnibus] (2000)
5. song : Underground
artist : 가리온 ver.1 : 羅刹 매일항상 여기서 비단 내가거기 서있는 동안에도 역시 난 머므르던 시간 언제나 감나라사과나라 말도 많아 어느 정치가의 연설처럼 할말도 많아 주저리 주저리 열린 열매처럼 사공도 많은듯 하지만 이자리에 서있는건 뮤지션 첫사랑 열정을 가지고 다시성 우리는 뮤지션 허나 언더그라운드 어디가서 얘길 하게 되면 내가 랩을 시작한 그후 몇년 모든것이 다시 원점되지 또다시 소귀에 경읽기란 속담의 장면 되네 한편 머묻은개가 겨묻은 개 욕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겨묻은 개도 아니고 어차피 실력이 안된다 내게 말하는건 역시 이해할수 없는 우수운 소리 ver.2 : Meta 시작과 끝은 항상 같은 출발점 주의할건 세상에 영원한건 없다는건 기본인걸 그걸 아는걸 사람들이 보여준건 작은 흥미인걸 신경쓸건 없다는걸 지금보다 넌 더 빛났지 그때의 빛을 잊질않길 바라는 내 맘이 남아있지 넌 분명 어제보다 더 잘 쓰기 바라는 가사도 있고 지난 달 커팅한 비트가 맘에 들지 않기도 하고 채로 걸러낸 부드런 입자처럼 걸르고 거른 순금의 비트와 어휘와 철학과 행동하는 양심과 고집스런 한 길의 완성을 바라고 있음을 알고 있나니 내 존경은 그 위를 맴도나니 이를 일컫어 힙 합이라 말하니 그것이 바로 언더다운 언더그라운드이나니 언제나 다른 길 걸어가고 있음이 내겐 너무나 답답했음을 들려주고 싶음 뿐이니 ver.3 : Meta 봤다네 나의 속을 봤다네 갖다 내 던져버릴 내 과거 지나갔다네 부끄럼을 알기에 뉘우침이 빠르네 속을 드러냈기에 참모습이 보이네 정확한 미래의 비젼 가슴 속 흐르는 눈물의 비정 고고한 것들에 대한 도전 상태는 호전 때로는 고전 그래도 결전! 한 가슴 지켜가라 한 마음 되어보라 한 길을 걸어가라 한 손을 들어보라 입만 열면 MC? 무대서면 다니? 니 갈 길이 뭐니? 왜들 살아가니? 마이크와 공기의 불같은 마찰! 영혼을 불러 모으는 가리온 나찰! 모든 것이 담긴 재유의 MDP 이해못한 자들은 듣느라 디겠지! ver.4 : 羅刹 잠시흘러갈 생각이었다면 나는거기 더러운 구정물속에 머무를 생각이었지 그러나 나는 오랜 항해를 위해 언더그라운드 바다속에 빠져있네 바다의 넓이와 알수 없는깊이는 측정이 불가능할만큼 이곳은 더많은 용이 노닌다 누구도 알수 없다 이제는 나 여기에 계속 빠져있다 내생각을 알아주길 바라는 이유 우리는 아무나 누구나 생각하는 그런 아류 아니라 최고가 되기위한 필요 충분 조건을 전부다 가진 부류 나에게 멀더 바라는지 알수는 없지만 덤빈다하면 받아칠각오 됐지만 지금은 우리가 속한 상황은 공든 탑은 절대 무너지지않는다는 속담의 재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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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가가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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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후렴X2]
뭉쳐서 셋이서 합해서 가리온 지금껏 살아오며 진정으로 느껴본 분노를 맘껏 터뜨려 보자, 가리온 여기서 함께 씹어 (핏, 어!) 가리온! [1절 MC Meta] 나는 MC Meta, 가리온의 매타(每他) 계속되는 리듬속에 넋을 빼놓겠다 가리온의 소린, 그 오랜 기다림의 소린 결국, 마치 벌에 쏘인 것 처럼! 정신을 차리게 해주지 잘못을 완전히 깨닫게 해주지 모두 손을 들어 좌우로 흔들어줘 그리고 믿음 속에 자신을 내버려둬 [2절 나찰(羅刹)]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고 들은 랩 이제는 다시 한번 들어봐줘, 여기 내가 속한 가리온이 지껄이는 이런저런 랩 그 속에서 다른 무언가가 느껴질꺼야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이렇게 느끼지도 느낄 수도 없던 시작된 음악과 함께한 우리와! [후렴X2] [3절 MC Meta] 삼발대 위에 놓인 이름 석 자, ‘가리온’의 절대온도 물질의 공간에 박아넣은 개념의 절대영도 타키온 입자의 거침없는 속도 속에서도 가리온 ‘마지노선!’ 현재로선 ‘최전선!’ 파란의 전조는 고요한 호수의 그것과 같아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없는 파동의 여파 표면에 내려앉은 깃털같은 내 존재를 주사(走査) 들쑥날쑥 조각들, 지식의 서로 다른 극 남과 북의 극은 가리온의 운율을 자극 사색의 무게는 복사와 공작의 밤을 짓이기기 위함이니 나는 여기서 시작했지 따위 자기만족의 무뇌아적 목적없는 자위! 자신을 숨긴 가면, 숨어있던 양심이라면 뜨거운 몸이 참을 수 없이 대상 파면! 새로운 바이러스의 창궐은 바로 여기서 당신이 생각못한 세계는 가리온 뒤에서! [4절 羅刹] 나의 생각 끝에야 느껴지는 최후의 발악, 칠거지악 갈 길이 멀기만 할뿐이더냐? 널린 험난함 최고조는 이를데가 없다. 이제 시작! 저 높은 곳의 태양을 잡기위해 올라서기 시작한 태산, 모두가 해산 같이 갈 셀파 하나 없는 난 다시 처절한 등반 썩어가는 깊은 뿌리 뽑아줄 이 없어, 이만저만 뛰던 심장박동, 서서히 부동, 열린 동공 깊은 밤, 한 순간 방심도 허락되지않을 시간 떨어지는 마지막 잎새를 바라보는 순간 눈 앞에서 쓰러져간 크나 큰 고목 그 밑을 받치고 선 도끼를 든 장정의 정복 알 수 없는 위압감에 알고싶은 정복의 의미 들리는 즉시 농아들의 환호성 처절한 맹인들이 원하는 불야성 어두워 넓지못한 시야에 가려져 가진 원성 순간의 개기월식, 당당한 붉은 의식 쇠북을 들은 백의 군사의 등장식! [후렴X2] [5절 羅刹] 뭉쳤어! 난 다시 태어나 이제는 이 길을 다시 걸어 허나, 절름거리는 두 다리에 맑은 수정구 속 기억 저편에 들어가 난 다시 태어난다 나찰이 되어 돌아간다! 연단 앞 연설, 흘러나오는 귀머거리, 장님의 구걸 서서히 빠져나오는 그네들의 영혼 이제 돌려본 의지의 결론 허나, 이미 전장의 구도 머릿속에 따른 정도 머리 둘, 아둔함 이미 이리저리 제 살 파먹는 반월도 도끼든 장수 웃지 못할 번거로움 일결필살, 타도전도 어느새 상황종료 마르지 않는 강의 흐름에 몸을 맡겨간 곳, 무릉도원 붉은 의식의 사원 새롭게 피어나는 새싹 세상 가득한 향긋한 꽃내음의 한상 수만리의 등불될 관상 [6절 MC Meta] 눈 앞에 놓인 세 잔의 술잔 중에 집어들은 한 잔의 술잔에 비친 달빛처럼 고요한 눈빛의 의미 깊은 우물처럼 내 기품이 수목의 깊은 마음처럼 함께 짚어가는 걸음걸음 괘변의 억지는 회유가 먹히지 않는 재유의 은유와 두 입말들의 무서움을 알아두라 빗물이 모여 바다를, 바다가 다시 빗물을 이것은 가리온 불변의 법칙임을 밤을 밝히는 수많은 별빛에 눈들이 먼 당신들 떠나 다른 의식의 세계 속에서 우리는 태양으로 떠오른다! 신명난 입말꾼과 소리쟁이 두드림 가락의 장이 파랑의 수면에서 피어나는 회모리 끝자락에 올린 가리온의 참된 환희 나갈 길 찾지마라, 들어온 길이 마지막인지라 맞불로 맞서온 가리온 세 영혼의 힘찬 고동! [후렴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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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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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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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검은소리 Blex - Vol.2 Compilation [omnibu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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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거짓 2013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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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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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Inst.)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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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가리온 - 그 날 이후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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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가리온 - 그 날 이후 [single] (2005)
verse1]
하나부터 열까지 내 눈을 감고 세봤지만 눈부신 빛은 없어 내 마음은 애탓지만 누군가를 찾아 해매이고 다시 생각해 지워져 버린 첫 인사 지울 수 없는 첫 인상 고장난 시계를 돌려 과거의 너와 나 우리 둘 만의 기억 속에 함께 나눈 말 사랑해 사랑해 말을 해 울부짖던 파랑새 파랑새 그렇게 날았네 동화속 환상에 일장춘몽 한낮의 꿈 백일몽 서로가 끝없이 사랑했지만 우린 곧 종착역을 남겨놓고 서로의 짐을 싸 마지막 힘을 다 실은 날 믿을까? 한마디 마디 생각나서 결국 단잠이 깨기를 수차례 결국 내 꿈만 산산히 깨진 후 자존심까지 버린채 한마디 내가 먼저 버린거라 파랑새 한마리 [chorus] 미치도록 술을 마셔 보아도 밤새 춤을 춰봐도 내 머릿속 엔 아직도 그대 얼굴 맴돌아 내일 다시 만날 것 처럼 맴돌아 그대 떠난 그날 그 이후로 미치도록 술을 마셔 보아도 밤새도록 잊으려 애를 써봐도 [verse2] 그녀가 떠나간 뒤 내겐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 홀로 앉아 이를 악물어도 끝끝내 터지는 슬픔에 난 울었어 난 정말 아픈 것도 몰랐어 그냥 입을 다물었어 마지막 순간까지 내가 잡은 것도 널 부여잡고 힘껏 안은 것도 사랑은 어떤 믿음보다도 강하다던 그 말은 이제 그만 그 말은 이제 그만 그 말을 믿었던 나를 지워 넌 나를 잊어 떠나던 기억 또 남은 미련 더 많은 시련을 거치면서 난 너를 잊을줄 알았어 하지만 자꾸만 니 마지막이 내게 남았어 우리 같이 함께했던 지난 날을 기억해 내 모든걸 다 줘도 아낌없던 사랑이었네 하지만 변하는 건 나라는 걸 알지 못해 깨닿는 날이 와도 나는 너를 갖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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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가리온 - 그 날 이후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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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진후 - 그 놈의 음악 [digital single]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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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타와 렉스 - DJ And MC (2011)
힙 합은 절대, 결코, 다만, 오직, 단지 (X2)
비트와 라임 [후렴]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1절] 벌써부터 왜 내가 인생의 낙오자라 내 갈 길을 갈 뿐 그 누가 알아 유일한 낙은 코드 위의 지배자 이 게임에만 있다면 언제나 두렵지 않아 호흡과의 거래 역시 단번에 재끼네 제길 왜 타이밍에 공을 다시 뺏기네 불현듯 들려오는 쿵쾅거린 리듬 리듬과 함께 멈춰버린 기분 리듬을 운명이라 부르는 순간 숨을 쉴 수 없어 내 심장은 불 타 인형같이 묶인 내 몸의 실을 끊어 몸이 뜨거워 식어있던 내 피가 끓어 날 가둔 상자가 열렸어 내 손을 들어 힙 합은 얼어있던 내 날개를 풀어 비트는 온전히 내 자신을 위해 그리고 펜을 잡을 내 친구를 위해 그 날 이후 내 손엔 어색하게 잡은 펜 역시 책과는 담이지만 왠지 밤을 새 NAUGHTY BY NATURE 라임으로 내리쳐 자연스레 빈공책을 매일 펴 2PAC과 함께 자유로이 날게 GANG STARR의 비트 열정의 날개 헤이, 거기 친구 나와 우리 이름 찾아줘 리듬과 운율에 날개를 달아줘 [후렴]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2절] 오해로 가득찬 힙 합에 대한 편견은 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선입견은 깨 아마도 10년 뒤 우린 정말 멋질껄? 이 판의 모든 이들이 우릴 향해 손을 던질껄? 정말 멋진걸? 힙 합으로 그려질 이 미래 그게 무엇인들 막을 수 없는 내 기대 힘들게 버티고 있는 이 판의 모든 예술가를 위해 자부심 뽐내기 어느 하나 빠질 순 없어 니 이야기 뭘 감추려고 애써 맞지 않는 옷 답지 않는 노래 그게 아깝진 않으니 전부 자존심의 손해 고난과 역경 승리의 이유 그런 것들이 내가 내세울 수 있는 이름 간단히 말해 자신에게 쪽 팔리면 끝! 앞으로의 내 바람일 뿐 알아두길 자신을 찾아봐 하나둘씩 마음을 따라가 난 알 수 있어 우리가 바라는 대로 음악을 대하며 매일 자라는 태도 그대로 잘못된 오해를 풀고 똑바로 봐봐 이 문화에 대한 강한 자존심 하나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절대 변치않아 우리가 걸어온 역사에 대한 큰 사랑, 알아? [간주] 내가 바라는 건 힙 합, 이 소리 하나 (x4) [후렴] x2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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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그니까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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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영도 일렉트릭 앙상블 3집 - 가물거리는 세상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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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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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Inst.)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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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타와 렉스 - 그순간 (Good Music) [single] (2011)
힙 합은 절대, 결코, 다만, 오직, 단지 (X2)
비트와 라임 [후렴]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1절] 벌써부터 왜 내가 인생의 낙오자라 내 갈 길을 갈 뿐 그 누가 알아 유일한 낙은 코드 위의 지배자 이 게임에만 있다면 언제나 두렵지 않아 호흡과의 거래 역시 단번에 재끼네 제길 왜 타이밍에 공을 다시 뺏기네 불현듯 들려오는 쿵쾅거린 리듬 리듬과 함께 멈춰버린 기분 리듬을 운명이라 부르는 순간 숨을 쉴 수 없어 내 심장은 불 타 인형같이 묶인 내 몸의 실을 끊어 몸이 뜨거워 식어있던 내 피가 끓어 날 가둔 상자가 열렸어 내 손을 들어 힙 합은 얼어있던 내 날개를 풀어 비트는 온전히 내 자신을 위해 그리고 펜을 잡을 내 친구를 위해 그 날 이후 내 손엔 어색하게 잡은 펜 역시 책과는 담이지만 왠지 밤을 새 NAUGHTY BY NATURE 라임으로 내리쳐 자연스레 빈공책을 매일 펴 2PAC과 함께 자유로이 날게 GANG STARR의 비트 열정의 날개 헤이, 거기 친구 나와 우리 이름 찾아줘 리듬과 운율에 날개를 달아줘 [후렴]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2절] 오해로 가득찬 힙 합에 대한 편견은 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선입견은 깨 아마도 10년 뒤 우린 정말 멋질껄? 이 판의 모든 이들이 우릴 향해 손을 던질껄? 정말 멋진걸? 힙 합으로 그려질 이 미래 그게 무엇인들 막을 수 없는 내 기대 힘들게 버티고 있는 이 판의 모든 예술가를 위해 자부심 뽐내기 어느 하나 빠질 순 없어 니 이야기 뭘 감추려고 애써 맞지 않는 옷 답지 않는 노래 그게 아깝진 않으니 전부 자존심의 손해 고난과 역경 승리의 이유 그런 것들이 내가 내세울 수 있는 이름 간단히 말해 자신에게 쪽 팔리면 끝! 앞으로의 내 바람일 뿐 알아두길 자신을 찾아봐 하나둘씩 마음을 따라가 난 알 수 있어 우리가 바라는 대로 음악을 대하며 매일 자라는 태도 그대로 잘못된 오해를 풀고 똑바로 봐봐 이 문화에 대한 강한 자존심 하나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절대 변치않아 우리가 걸어온 역사에 대한 큰 사랑, 알아? [간주] 내가 바라는 건 힙 합, 이 소리 하나 (x4) [후렴] x2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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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타와 렉스 - 그순간 (Good Music)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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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타와 렉스 - 그순간 (Good Music)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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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금기어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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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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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히어로 Part 1 [digital single, ost] (2012)
[1절]
(나찰) 스산한 밤거리 어딘지는 모른채 애타는 목소리가 누군가를 부를 때 어둠은 늘 그렇듯 비명으로 덮혀 거친 호흡 싸늘한 시선들은 저 편 해결책은 두 눈을 다시 켜는 것 뿐 이유는 필요없어 심장이 느낀 것들 애처로운 시기에 객기로 내던지네 내 이름으로 책임질께 정의를 외치네 (메타) 에에이, 내가 궁금해? 니가 꿈꾼 수퍼맨? 언제 등장할까? 다 죽어가는 끝판에? 천만에 난 처음부터 등장해서 전부 다 번호 붙어 순서대로 몰아놓고 전부 까! 빠짐없이 덤벼봐 넌 가진 것이 뭐니? 내리치던 던지던 넌 도망가 더 멀리 지구 끝까지 도망간 니가 끝나는 밤 꼴통 히어로, 내가 끝장을 봐! [후렴] 반복되는 범죄 악당들의 건배 이 도시는 진짜배기 영웅이 필요해 X4 밤 디기디기 밤 디기디기 밤! [2절] (메타) 진짜 악당이 가진 야누스의 얼굴 국가 파산이 남긴 검게 솟은 건물 그 밑에 깔린 도시는 밤마다 비명을 질러 욕망과 탐욕, 권위와 계급주의 킬러! 처음부터 계획된 악마가 만든 어둠 돌이킬 수 없어 나락으로 떨어져 전부 마침내 피해갈 수 없는 시간이 다가와 홀로 일어선 영웅, 이 도시의 다크 나이트! (나찰) 전쟁은 시작돼! 이유가 필요해 진정 몰라 세상이 기각됐어 자고 일어나니 눈 먼 자들의 세상 눈감고 코 베인 자비없는 재앙 겁먹은 목소리 꺽이는 목숨이 윗대가리 하기나름 눈치껏 숨쉬기 이유의 이유 필요없어 지름길은 파괴의 미학 시작점은 지금임을 [후렴] [3절] (나찰) 정의의 문제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젠 한끗 차이 대체 뭐가 문제? 법의 심판에 기대 아웅다웅 해결책은 계급간의 원칙 알음알음 무법의 도시에서 살아남는 해결책 적어도 니 앞가림은 니가 해결해 다음은 내게 맡겨 정글의 법칙 강한자가 살아남아 던지는 외침 (메타) 어둠이 도시를 삼키고 악마들이 눈을 떠 파수꾼이 나설 차례 두 눈을 부릅떠 나한테 걸린다면 바로 무릎을 꿇을걸? 나로 인해 넌 언제나 일을 그르쳐! 이것봐, 진짜는 진짜로 가짜는 가짜로 수단과 방법은 상황에 맞춰간다고? 천만에 난 상관 없어 다 붙잡자고 이 도시의 밑바닥부터 다 불 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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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히어로 [ost] (2012)
[1절]
(나찰) 스산한 밤거리 어딘지는 모른 채 애타는 목소리가 누군가를 부를 때 어둠은 늘 그렇듯 비명으로 덮여 거친 호흡 싸늘한 시선들은 저 편 해결책은 두 눈을 다시 켜는 것뿐 이유는 필요 없어 심장이 느낀 것들 애처로운 시기에 객기로 내던지네 내 이름으로 책임질게 정의를 외치네 (메타) 에에이, 내가 궁금해? 네가 꿈꾼 슈퍼맨? 언제 등장할까? 다 죽어가는 끝판에? 천만에 난 처음부터 등장해서 전부 다 번호 붙어 순서대로 몰아놓고 전부 까! 빠짐없이 덤벼봐 넌 가진 것이 뭐니? 내리치던 던지던 넌 도망가 더 멀리 지구 끝까지 도망간 네가 끝나는 밤 꼴통 히어로, 내가 끝장을 봐! [후렴] 반복되는 범죄 악당들의 건배 이 도시는 진짜배기 영웅이 필요해 X4 밤 디기디기 밤 디기디기 밤! [2절] (메타) 진짜 악당이 가진 야누스의 얼굴 국가 파산이 남긴 검게 솟은 건물 그 밑에 깔린 도시는 밤마다 비명을 질러 욕망과 탐욕, 권위와 계급주의 킬러! 처음부터 계획된 악마가 만든 어둠 돌이킬 수 없어 나락으로 떨어져 전부 마침내 피해갈 수 없는 시간이 다가와 홀로 일어선 영웅, 이 도시의 다크 나이트! (나찰) 전쟁은 시작돼! 이유가 필요해 진정 몰라 세상이 기각됐어 자고 일어나니 눈 먼 자들의 세상 눈감고 코 베인 자비 없는 재앙 겁먹은 목소리 꺾이는 목숨이 윗 대가리 하기 나름 눈치껏 숨쉬기 이유의 이유 필요 없어 지름길은 파괴의 미학 시작점은 지금임을 [후렴] [3절] (나찰) 정의의 문제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젠 한 끗 차이 대체 뭐가 문제? 법의 심판에 기대 아웅 다웅 해결책은 계급간의 원칙 알음알음 무법의 도시에서 살아남는 해결책 적어도 니 앞가림은 니가 해결해 다음은 내게 맡겨 정글의 법칙 강한 자가 살아남아 던지는 외침 (메타) 어둠이 도시를 삼키고 악마들이 눈을 떠 파수꾼이 나설 차례 두 눈을 부릅떠 나한테 걸린다면 바로 무릎을 꿇을걸? 나로 인해 넌 언제나 일을 그르쳐! 이것 봐, 진짜는 진짜로 가짜는 가짜로 수단과 방법은 상황에 맞춰간다고? 천만에 난 상관 없어 다 붙잡자고 이 도시의 밑바닥부터 다 불 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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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도입부]
코흘리개 시절부터 지금의 나이까지 잠시 머물다 간다는 약속을 잊지들 말라고 세상에 영원한건 어디에도 없었단걸 세상 바다와 내 손에 잡힌 모래 한줌 [1절 MC Meta] 정오에 걸린 태양을 향해 벌린 봄날의 해바라기 열정들을 모두 얼린 구름의 장난, 도깨비 장단 황당무계한 빛 속을 지나가던 내 맘속의 환란 서릿발 세운 뒤가 호령의 메아리 그 강인함이 아직 나와 닮아가니 고속달림에 내팽개친 님의 소리와 달리 나 외친 나이의 테만큼 난 넓게 살아가리 아리아리 그 백두 호랑이 꼬리에 붙은 내 상상의 말이 천령의 소리같이 뱉어댔던 말 낱낱이 천지연에 목 축이던 가리운같이 나날이 깊어가는 시조가락의 침수지역에 빠져 못나온 나락의 보수의 족쇄를 멀리 던진 속세를 70에서 달려온만큼 30을 당겨보니 여긴 어둠의 세상만이 [후렴X2] 평생을 그어가는 사람의 나이테 모양과 길이만도 가지각색인데 때 묻은 색색의 오묘함이 너와 나의 시공만큼 벌려놓은 나이테 [2절 MC Meta] 쾌속의 보증수표는 언제 내 손에 놓여지나? 천국을 향한 계단의 시련을 지나 영원한 자유의 연못에서 쉬라 꿈을 꾸던 어린 내 희망 그림자가 지녀왔었던 고통의 시간 허울의 그림자는 이것으로 그만 거울 속 내 모습은 반영되던 수난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하다보니 30에 잡은 것 하나, 작은 지혜 하나 그 누구도 쉽게 알진 못하리라 그게 바로 내 나이에 알 수 있는 나의 나이테 그림 속 내가 나인데 동안의 면은 점과의 연을 선과의 현을 내게 재현시켜 보여주면 일년에 가진 같은 생각과 행동의 패턴 초기 시음의 첫 입술 그 첫 맞춤은 내 눈동자의 빛을 바꿔 철로의 변경을 초래 혼자 불러보던 내 영혼의 노래 [후렴X2] [3절 MC Meta] 내 가슴 속에 낯선 나의 존재에 맞서 나는 여기까지 당당히 버텨내왔어 때때로 올려보고싶던 나의 나래에 실린 시편 이편 저편 가르며 고민하던 시련 속에서 피어났던 오만가지의 이야기들 그게 듣기엔 비약인들 내가 빠진 음악의 골과 골 사이에서는 피어나네 내 오감들과 함께 일어나네 버려진 뒷간에서 찾은 순간의 쾌감으로 모두가 소각된 인간아, 짧은 생의 희망아 복잡한 니 바램이 니 삶의 하루냐? 겨우 끌어가는 의미걸랑 끊어줌이 자비 제 살 베어서 묻어준들 이름인들 찾아주리? 차라리 산산히 흩어진 이름 불러모아 부름의 그 시간에 구름위로 올라올라 또 다른 나를 찾아 여행하마 [후렴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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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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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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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Inst.)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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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RANK STORE #001 [omnibus]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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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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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Inst.)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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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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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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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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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1절 MC Meta]
창조의 그늘 속에서 피어나는 피조물이 지고가는 시행착오와 고민의 모든 힘들었던 밤은 ‘계속해라!’ 소리치기 쉽진 않았었지 때론 펜을 놓고서 고개 숙인 적도 있었지 어둠 속 회개, 그 많은 고민들과 패배 해결하기가 힘든 인간의 작은 체계 고뇌하는 MC들의 베개는 항상 눌려있지않네 내 눈에 비친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 나는 깨어났네 쓸데없는 가식의 나열보다 정확히 심장을 저격시킬 의미를 뱉어보라 이름없는 언더그라운드 MC라도 밖에 널린 썩은 앵무새보다는 높은 곳을 날 수 있다 밤과 낮의 구분보단 참과 허의 구분이 중요함을 이해해라 가사들 속에 니 시의, 니 혼의, 니 말의 씨앗을 심어둬라 언젠가는 피어난다, 근시안 가지지말라 양심을 가진 프리스타일 MC는 반짝대는 크리스탈같지는 않지 깨지지 않는 너의 자세 펜을 잡을 때 더욱 견고해진다네 쥐고있는 펜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줘 말라버린 펜 끝에서 기대할 건 없다는 걸 알아둬 뼛속 깊숙이 침전된 깊이 알고 있듯이 아픈 배앓이 절대 내 펜 닫힐 일 없으니 영혼의 해방구로 향한 머리를 들고 바로 서리 머릿속 그려지는 일체된 운율 덩어리 정신의 벙어리? 그건 아니리 세상의 붓들이 가진 자신의 이름이 마르지 않고 흘러들어 바다를 만들길 바라고 그 끝에 그대가 서 있어 당신이 가진 지식의 크기만큼 펴라 그건 니가 가진 너만의 철학 손에 쥐고있는 펜과 함께 할 수 있는 오직 자신만의 쾌락! [2절 羅刹] 마르지 않는 강의 그 근원 찾아가면 그 강의 길이만큼이나 길던 알 수 없이 깊던 마를 수 없는 깊은 샘물의 존재의 체감 그 의미와 존재감, 내 손에 쥐고있는 강의 범람 그 풍성함의 원류를 찾아 떠난 역류 이젠 점점 들리기 시작한 절규 언제나 나는 세상을 살아가기에 있어 늘 한순간 모든 순간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바란다 그건 바로 진실, 그것이 마르지 않는 참된 이유이다 사물은 하나하나 자기 고유의 채색을 소유한다 그렇듯 사물 본연의 모습은 나의 가슴을 통해 새롭게 솟아오른 라임의 탑, 정신의 값 그 가치의 의미는 내 주위에 흘러 넘치는 수량만큼 내 원하는 마지막 그 원점속으로 빨려들어간다 [3절 羅刹] 내가 창조할 수 있는 우리의 모든 운율 그것은 내 세상밖 어디서도 이해할 수 없는 전율 한 곳에 태어나 한 마음 한 뜻으로 맺어진 한 민족 한 소리 그러므로 인해, 비트 속을 헤엄치는 수 많은 구의 파편을 만들기 위해 단 한 순간, 한 치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는 나의 타액 내 온몸에 흘러내리고야 마는 채액 그렇게 흐른 양만큼 느낄 수 있는지 없는지 그것들은 관객들이 가진 선택 한 순간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하듯 이 순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아니듯 내가 가진 최선의 능력을 이곳에 쏟아 그러하니 모두 다 그러니 지금껏 달려온 그 길 이제는 달려나가는 길 순수의 냇물이 끝없는 여행을 떠날 그 길 [4절 MC Meta] 내 혀를 통해 그려진 세상에 단어들의 색채, 생명을 부여해 한정된 표현 때문에 자신을 숙련공으로 만드네 벽을 뛰어넘는 MC만이 세상을 그릴수가 있네 만약에 저 밖의 MC들에게 전해질 수 있다면 들려주고싶네, 심오한 힙합의 세계 껍질 속에 갇혀버린채 이해 못하고 있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그들에게 필요한건 진실된 회개 내가 바라본 세상 속에선 어떤 것도 믿을 수 없네 가식들은 끝내 발 붙일 수 없네 자신의 이름을 걸고 랩을 할 때, 내면에 흐르는 강의 흐름을 느껴보게 왜 내가 리듬을 타고 느끼고 있는지 한번 자문하게 그럼 알게되네.. 말라붙은 펜들은 이제 접어보게 마이크 무게! 그 동안 실었던 시와 철학의 무게와 비례 내 가사의 깊이는 지나온 강줄기의 길이와 비례 이 모든 의미들을 이해하는 자들을 위해 나는 매일 고민하며 펜을 드네 그래, 이젠 쉴 틈도 없네! 그게 바로 내가 가진 펜임을 알아주게 영원히 마르지 않는 가리온의 펜을 위해 난 오늘도 계속 서있네, 그래서 내가 살아가네! 이것은 내가 말하는 모든 MC들의 과제 이걸 말하고 있는 MC만이 살 수 있네 그래서 우린 함께 걸어가네 우리가 만들 세상을 위해서 우린 계속 랩을 하네 진짜 MC들이 뿌리고 있는 작은 씨앗들의 모든 뿌리들이 밑으로 파고들고있네 그 무리가 하늘 위로 높이 솟아 오르겠네 그것을 바라는 내 꿈들은 언젠가는 이뤄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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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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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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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라이머리 - Primary And The Messengers [single] (2011)
내 말이 말이야 니가 얼마나 잘났으면 말이야 어 니가 뭔데 말이야 그렇게 잘났어 잘났냔 말이야 내 말이 말이야 어 내말이 말이야 내말이 바른말이지 말이야 니가 뭐 그리 잘났냔 말이야 니 말이야 어 니말이란 말이야 진짜 말도 많터마 내 니 한번 보이 끽해야 뭣도 모르고 노는 꼴 우야다 운빨 막 땡기다보이 이기 막 진짜 니껀거 같꼬이 그냥 나오는대로 쳐 뱉으면 랩 형이고 동생이고 재끼면 돼 같잖다싶으마 댐비면 돼 쫄리면 귀척 앵기면 돼 걍 뒤져 근데 안 뒤져 찍솔하이 대마 막 삐져 난 시져 그라마 그냥 딱이고 말리고 우야란기고 모든것이 시작은 열정 가득해 많은 이 말을해 내속에 담긴게 뭔데 잡을래 시와 철학 웃기지마 본능이 니 정신 가둘래 변칙적인 리듬 언어 이유 이유 흐름을 깬자가 살아온 이름 이름 같잖은 변화 진화 뭐라 뭐라 말많은 청춘아 보라 보라 진짜를 원하면 니 모자를 눌러써 뭔지 모르면 뒤로 물러서 처음부터 여기서 굴렀어 어이 거기 니가 날 불렀어 내 말이 이 말이란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이제 됐어 허세 어정쩡한 자세 기왓장 어깨 밟고또 무네 그리곤 미안 뭐어때 누가 뭐래 갈길로 가라고 시킨게 누구 갓길로 가네 넌어때 버티기류 갑 손발이 오글오글 뱉어봤자 감성은 천성 우물쭈물 엠씨랐었지 그리고는 삽질 너님 짱인듯 칭찬 한번 천잰데 병신 매번 힘줘도 암것도 몰라 좋은게 좋은걸 옳은걸 모를껄 시간이 지나고 남 알게될까 천덕꾸러기 어딜가 글쎄 니맘 니가 뭐 좀 되나 어디서 좀 뻗대나 어디가마 들이대는 꼰대나 되나 툭하면 뭐라 캐샀는 소리 뭐 어때 내 볼 때 니는 짤없는 거렁뱅이 속 빈 깡통 소리 참 멋없대이 깨끗한 척 사실 더 더럽데이 머머 내 머머 캐사도 니는 머 암것 아닌게 절로가라 더더 캐소리 하나마나 니는 또 머꼬 왜 가 있는게 없다보이 허세나 쩔고 니 뽄새가 그래 우야겠노 근데 니 내한테 머라켓노 예쁜이 SWAG SWAG SWAG SWAG 이쁜이 SWAG SWAG SWAG SWAG 예쁜이 SWAG SWAG SWAG SWAG 이쁜이 SWAG SWAG SWAG SWAG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이제 됐어 너네들 어 너네들 어 내 말들어 어 내말이 들리냐고 어 너네들 어 내얘기 들려 내말이들리냐고 어 뭐하는거야 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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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닐 1집 - Estrogenic VIbe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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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 武鬪 [single] (2005)
가리온!
단기 4338년 다시 돌아와 주먹을 쥐고 당신의 중심을 세워 고개를 들고 판에 다시 힘을채워 우린 널깨워 변화란 내가 선택했던 매타 라임의 함수 공식의 증명으로 걸었던 건 내마음의 말뿐 그래 맞아 이판의 반의 반은 덧없는 말의맞춤 나머진 따분한 그 발을 감춘 파멸의 춤 난 어지러워 어디로 넌 거리로 뭘 찾아? 알아 나를 낮춘 낮은 말씀하나같이 칼을 갖춘 나의 적을 찾는다면 참을만큼 참은 나는 나를 만든 맞수와의 불타는 싸움판을! 듣기를 거부한자 바로 극기로 다져진 육체와 끈기로 버틸 생각이 없다면 새겨들어 머리속 지우개 과거 지우네 이미 네운율 썩은 동아타고 하늘 위 이르네 낙차의 낌새는 겨우 올라탄 마지막차 각자의 선택은 우린 다시 가지말자 생각을 해보나마나 이판을 지나서 갈자 비판을 면하자 마자 비틀거리며 갈짓자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벌써끝난거야? 그게 마지막 나이를 말하는거라면 나도 빛을 잃어버린 아이? 등 뒤에서 같은 침묵의 노래를 부르는 사이 다 떠나고 말았어 이게 결정적 차이 언제부터인가 이땅에선 노래가 살았어 그때를 생각하며 나는 외쳐! 한번도 잊지않았어 널 보며 자랐어 난 아직도 내 적에게 분명한 랩을 뱉어! 지나 진화를 거듭 내소리를 묻거든 끝에서 끝으로 알 수 없는 매직 매듭 한오라기 한 올을 풀어나가고는 있거든 결국에는 얻은 다가오는 적을 겨눈 수세와 공세 밀리니 절제와 견제못하니 언제나 선 채 지리니 설때만 결례 참을 인을 삼회복창 살인을 면해봤자 참을만큼 참아봤자 네번째는 끝장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이것봐! 전장에 그불을 모두 밝혀 당신이 그 칼을 거둔다면 모두 다쳐 테반이 그들의 손아귀에 붙잡혀 벗어날수 없다 포기하면 안돼 달려 누군가 무리속에 우리를 위협이라 불렀어 아니 무리가 우리의 위협 그건 틀렸어 사실 깊이는 있지만 검은 속을 알 수 없어 용기는 있지만 교만한 자 널 죽였어 기형적으로 자라난 이심상의 그림자 내적들의 가슴속에다 깊게 날 그린날 탑재된 개념의 방아쇠를 힘껏 당겨 상념의 시체를 가슴안에 묻거 달려 쓰러진 거인의 발꿈치에 우린 단호한 마지막 불을 붙이네 결전은 내 확고함 이판에 남은 당신 모두 우리를 따라와 죽은 영혼의 도시에 왕이 다시찾아와!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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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武鬪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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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 武鬪 [single] (2005)
가리온!
단기 4338년 다시 돌아와 주먹을 쥐고 당신의 중심을 세워 고개를 들고 판에 다시 힘을채워 우린 널깨워 [Verse 1] 변화란 내가 선택했던 매타 라임의 함수 공식의 증명으로 걸었던 건 내마음의 말뿐 그래 맞아 이판의 반의 반은 덧없는 말의맞춤 나머진 따분한 그 발을 감춘 파멸의 춤 난 어지러워 어디로 넌 거리로 뭘 찾아? 알아 나를 낮춘 낮은 말씀하나같이 칼을 갖춘 나의 적을 찾는다면 참을만큼 참은 나는 나를 만든 맞수와의 불타는 싸움판을! 듣기를 거부한자 바로 극기로 다져진 육체와 끈기로 버틸 생각이 없다면 새겨들어 머리속 지우개 과거 지우네 이미 네운율 썩은 동아타고 하늘 위 이르네 낙차의 낌새는 겨우 올라탄 마지막차 각자의 선택은 우린 다시 가지말자 생각을 해보나마나 이판을 지나서 갈자 비판을 면하자 마자 비틀거리며 갈짓자 [Hook]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Verse 2] 벌써끝난거야? 그게 마지막 나이를 말하는거라면 나도 빛을 잃어버린 아이? 등 뒤에서 같은 침묵의 노래를 부르는 사이 다 떠나고 말았어 이게 결정적 차이 언제부터인가 이땅에선 노래가 살았어 그때를 생각하며 나는 외쳐! 한번도 잊지않았어 널 보며 자랐어 난 아직도 내 적에게 분명한 랩을 뱉어! 지나 진화를 거듭 내소리를 묻거든 끝에서 끝으로 알 수 없는 매직 매듭 한오라기 한 올을 풀어나가고는 있거든 결국에는 얻은 다가오는 적을 겨눈 수세와 공세 밀리니 절제와 견제못하니 언제나 선 채 지리니 설때만 결례 참을 인을 삼회복창 살인을 면해봤자 참을만큼 참아봤자 네번째는 끝장 [Hook]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Verse 3] 이것봐! 전장에 그불을 모두 밝혀 당신이 그 칼을 거둔다면 모두 다쳐 테반이 그들의 손아귀에 붙잡혀 벗어날수 없다 포기하면 안돼 달려 누군가 무리속에 우리를 위협이라 불렀어 아니 무리가 우리의 위협 그건 틀렸어 사실 깊이는 있지만 검은 속을 알 수 없어 용기는 있지만 교만한 자 널 죽였어 기형적으로 자라난 이심상의 그림자 내적들의 가슴속에다 깊게 날 그린날 탑재된 개념의 방아쇠를 힘껏 당겨 상념의 시체를 가슴안에 묻거 달려 쓰러진 거인의 발꿈치에 우린 단호한 마지막 불을 붙이네 결전은 내 확고함 이판에 남은 당신 모두 우리를 따라와 죽은 영혼의 도시에 왕이 다시찾아와! [Hook]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이판에 불을 붙일 무장된 라임과 다시 판에 던진 새로운 이 투쟁의 비트로! 손에 잡힌 마이크와의 타는 싸움 불타는 판은 나를 만들 나의 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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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Verse 1 : Issac] 역시 오늘도 하루 온종일 도시의 탁한 공기 속에 둔탁한 발자국만을 찍고 더 착한 아들로 살아가려는 발버둥 간신히 버둥버둥 버티고 아등바등 살아남아서 집으로 향하는 길 위에서 자신에게 묻지 대체 뭘 위해 사냐고 어리석지만은 적지만은 않은 나이를 먹었지만은 계속해서 내게 되묻게 돼 매번 바뀌는 답을 가진 멍청한 질문에 때때로 이상하게도 맘이 뭉클해 그리고는 내 맘 깊은 곳에 숨은 내 슬픔의 구슬픈 멜로디 울려 퍼지고 숨 가쁜 내 기쁨의 골은 더 깊어지고 감정은 사랑으로 번지고 난 존재를 건지고 다른 건 집어 던지고 두 다리에 힘을 실어 다시 승부수를 던지고 언제나 이곳에 꽤 괜찮은 느낌이야 밤이면 밤마다 리듬을 벗 삼아 해방된 느낌이야 방황 끝에 이제야 만난 나만의 백야 삼수, 삼류 사실 하류인생이야 한 없이 외로워 잠 못 드는 밤을 밝게 밝혀 날 일으킨 내 운명의 발견 What can I say? What more can I say? 달빛 그림자 나를 맡길래 [Chorus] Uh, 난 리듬을 따라 운율을 따라 쓴잔을 들고서 round the world 이야기 따라 달빛을 따라 하얀 밤 아래서 brother`s work 리듬을 따라 운율을 따라 쓴잔을 들고서 round the world 이야기 따라 달빛을 따라 하얀 밤 아래서 brother`s work [Verse 2 : 나찰] 머무른 시간이 길어진지 오래 이미 오늘도 노래 흥얼 돼 도레미 방불을 등진 채 산지 오래 이 밤 난 춤을 춰 백야에 맞춘 내 노래니 오늘 밤은 매일과 같아 술 한 잔 담배 한 개피에 걸친 삶을 얘기하는 어른아이, 도대체 넌 어딜 보니 어딘가는 아직도 네 노래를 부르고 있잖니 매일 밤을 난 아직도 착각해 작디작은 불빛을 보고도 잠깐 내일 해가 떴구나 하고 생각해 허나 매일은 아냐 내일 아침 해는 뜨지 않아 실망은 금물 이제 새벽종이 울릴 때 시간은 금은보화보다 가칠 인정해 그렇게 반복의 일상은 여전히 내 소리의 흐름을 상관 하지 않네 밤새 별자리를 따르던 철새 본능의 움직임은 갈 길이 급해 낮과 밤을 안가린지 이미 오래 돼 이젠 밝은 태양이 그들을 다시 인도해 밤새 별자리를 찾던 어른아이 날이 새 왜 이제 서야 잠이 들려 하니? 꿈을 꿨다면 깨 이젠 정말 시작 끝없이 밝은 백야 나만의 길이야 [Chorus] Uh, 난 리듬을 따라 운율을 따라 쓴잔을 들고서 round the world 이야기 따라 달빛을 따라 하얀 밤 아래서 brother`s work 리듬을 따라 운율을 따라 쓴잔을 들고서 round the world 이야기 따라 달빛을 따라 하얀 밤 아래서 brother`s work 난 리듬을 따라 운율을 따라 쓴잔을 들고서 round the world 이야기 따라 달빛을 따라 하얀 밤 아래서 brother`s work 리듬을 따라 운율을 따라 쓴잔을 들고서 round the world 이야기 따라 달빛을 따라 하얀 밤 아래서 brother`s 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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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변 [digital singl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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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RANK STORE #001 [omnibus]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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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가리온 - 그 날 이후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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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가리온 - 그 날 이후 [single] (2005)
Uh yeah Loptimist 가리온
이 불멸의 순간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hardcore hip hop 일렁이는 파도에 지나온 배는 과거를 알지 지나온 과거는 다시 너의 미래를 보상하지 시대는 너에게 새로운 담금질 그래 맞지 않는지 거리로 나선지 한참 훌쩍 지났지 엉뚱한 걸음걸이 거기 거리 넌 이단아 뭘 거는거니 가는거니 귓가에 아른거릴 소리가 들리나 들리면 합창을 해봐 왜곡된 진실을 벗고 불멸을 느껴봐 과거 현재 미래는 이 순간 안에서 공존을 원해 과거에서 돌아온 그가 진실의 소리를 꺼내 뜨거움을 간직한 이 사랑 노래 전사의 노래 하지만 느끼듯이 노래에 대한 괜한 오해 소리샘 골이 패인 골짜기 메아리 놀이네 돌아온 소리엔 개념이 탑재되어 널 노리네 오래된 소리가 우는 소리가 내 눈에 보이네 불멸의 소리를 이 공간 안에 던지네 저 태양은 또 다시 뜨고 지겠지만 내 열정이 다시 피기를 바라진 마 지금 이 순간이 최고의 순간인 자 당신의 입을 열고 불멸을 말하라 저 태양은 또 다시 뜨고 지겠지만 내 열정이 다시 피기를 바라진 마 그 깊은 잠에 빠져서 헤매던 자 긴잠에서 깨어나 불멸을 말하라 왜냐면 내 눈길이 머무는 곳에 맺힌 말이 위로받지 못한 영혼의 안식처에 새긴 말이 그 시작부터 끝까지 난 hardcore hip hop 후회란 없어 난 온전히 모든 걸 거니까 이 검은 자본의 도시에서 난 마지막 패를 대다수는 무지개를 꿈꾸다 떠나갈 때를 길거리 여기저기 숨어 지내던 MC와 DJ 이 판에서 늙어버린 그들 앞에는 이제 삶이라는 신이 허락한 마지막 beat 라임은 나를 만들어 그 안에 담긴 이 빛 과거와 미래와 현재가 하나로 떠드네 너의 소리새가 너 어깨 위에 머물 때 무형의 흐름을 타고 난 이곳에 손을 뻗어 당신의 숨결을 받아 적어 분명히 알았던건 내 이름은 MC Meta 그 과거의 언젠가 불멸의 순간을 가슴 안에 담은 댓가 저 태양은 또 다시 뜨고 지겠지만 내 열정이 다시 피기를 바라진 마 지금 순간이 최고의 순간인 자 당신은 입을 열고 불멸을 말하라 저 태양은 또 다시 뜨고 지겠지만 내 열정이 다시 피기를 바라진 마 그 깊은 잠에 빠져서 헤매던 자 긴잠에서 깨어나 불멸을 말하라 2005년 우리가 여기서 함께들 모두 모여보면 그 속에 같은 말과 단어 그 단어를 잡고 있는 MC와 그들과 함께 놀아왔던 DJ 그들 속에서 바래왔던 수 많은 말과 말 그 말이 연결된 수 많은 연결고리 그 고리를 잡고 있는 너와 나의 작은 고리 그것이 바로 나의 작은 소리 그것이 hardcore hip hop 그것이 hardcore hip hop 그것이 hardcore hip hop 그것이 당신과 나의 hardcore hip hop Primary 그것이 hardcore hip hop Bust This 그것이 hardcore hip hop K Star 그것이 hardcore hip hop Jay 그것이 바로 hardcore hip hop Tiger JK hardcore hip hop Sean2slow hardcore hip hop MC 성천 hardcore hip hop Saatan hardcore hip hop Trespass 바로 hardcore hip hop Keeproots hardcore hip hop Tylemusic 너와 나 hardcore hip hop DJ Skip hardcore hip hop Power Flower hardcore hip hop DJ Jinmoo hardcore hip hop 5oundation hardcore hip hop P type the Big Cat hardcore hip hop The Z hardcore hip hop 너와 나 한량사 hardcore hip hop Macho hardcore hip hop 6NS hardcore hip hop DJ Soul hardcore hip hop DMS hardcore hip hop 두 사람 hardcore hip hop DJ Nega hardcore hip hop 각나그네 hardcore hip hop Loptimist hardcore hip hop Muneshine hardcore hip hop Jon Doe hardcore hip h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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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가리온 - 그 날 이후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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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ne Nation [omnibus] (2009)
Get to like that! More like that! Better like that! Uh! Oooo!
Breath In! Breath Out! Breath In! Breath Out! Get to like that! More like that! Better like that! Uh! Oooo! Breath In! Breath Out! Breath In! Count Over! Hook> 빨갛게 달아오른 동전을 던져 불 비가 쏟아져 모두 춤을 춰 돈을 만들어 지옥의 전사들 멈춰선 안돼 미친 불의 전차를 빨갛게 달아오른 동전을 던져 불 비가 쏟아져 모두 춤을 춰 돈을 만들어 지옥의 전사들 멈춰선 안돼 미친 불의 전차를 MC META > 믿어도 돼 내 믿을만한 정보를 미끼로 낚은 미친놈들 멋모를 쥐새끼는 돌아다녀 등에 업은 업보는 넌 돈을 못벌어 니가 받은 천벌은 기회는 없어 그는 멀리 갔어 빌어먹을 내 청춘은 어디 갔어? 2008년, 난 벌어야 돼! 에이 지옥에서 왔어! 넌 손도 못 대 서로가 서로를 뺏고 뺏기고 밤낮도 모자라 이 미친 페스티벌 유황불에 데인 상처를 누가 핥아줘? 내가 이번에 져주면 니가 갚아줘? 운명이 내 등을 다시 떠밀어 더 밀어 더 밀어 잃고 난 또 잃어! 돈다발로 만든 플로우 위로 우린 계속 뱉어대 돈벌이로 나찰> 열정이 시들은 작전변경 지 가치를 모르는 놈들의 천성 멍청한 머리의 시도는 점점 구멍이 줄줄 새는 돈벌이 걱정 이번이 기회네 내가 덤빌께 어차피 돈이 또 돌고 돌길래 떨어진 지혜 넌 이미 질리네 동전 한닢 쨍그랑 먹고 꺼질래 Hook> 빨갛게 달아오른 동전을 던져 불 비가 쏟아져 모두 춤을 춰 돈을 만들어 지옥의 전사들 멈춰선 안돼 미친 불의 전차를 빨갛게 달아오른 동전을 던져 불 비가 쏟아져 모두 춤을 춰 돈을 만들어 지옥의 전사들 멈춰선 안돼 미친 불의 전차를 나찰> 세월은 흘러가 십년이 넘어가 남은 자들은 하나씩 짜저 나만 남았나? 남은 나만 바본가? 살아남은 자본가 이제와 상관없어 같은 길을 가볼까 언제나 그렇듯 몇개의 게임을 준비한 게이머 포기하기엔 일러 일대일 개인전 막판에 깨진건 준비된 돈이 빌어먹을 판에 개입전 본론은 간단하게 목적은 단순하게 태양이란 날 더더 뜨겁게 새파란 청춘은 어느 세월 오! 아니지 이번 판을 좀 더더 즐겁게 금전적 개입 ok 인정해 연습게임 실전처럼 긴장해 내가 던진 패를 예민하게 받들어 니 패는 죽었어 판돈을 다 걷어들여 MC META> 잔인한 싹쓸이 안면몰수 바로 자리 바꾸기 당연한 꽁수 내 패를 볼 생각 마 너는 퇴장 시간을 돌려도 안변해 너의 패가 승부수의 반대, 난 키를 가지고 있지 원한다면 태워주지 '지옥행 특급열차' 불타는 날개 달고 태양보다 높게 끝없이 떨어진 너를 볼께! BRIDGE> 뜨거워 뜨거워 하! 내 몸이 이렇게 하! 돈을 세 돈을 세 하! 돈을 세 돈을 세 하! (x4) NUOLIENCE> 내 달콤한 잠을 뺏은 천단위의 빚 시커멓게 멍든 내속 떠들어봤자지 내가 믿는 십자가 저 하늘에 빛 시간은 답을줘 서두르지 말아줘 진짜와 가짜를 알아보는 타짜 친구와 적군을 가려내봤자 그때그때 상황탓 모두 이윤을 원한다는 불변의 진리는 영원한 게릴라 구석진 Corner 벽에 몰린 어엿한 Owner 난 스스로 조절못해 돈을 위해 목숨걸어 단한가지 원하는건 내발목에 얽힌 쇠사슬 돈 끌려가기 싫어 끊어! 분명한건 난 현재 중세의 왕보다도 더 양질의 삶 변기를 애용하지만 지금 내 마음을 쫓기는 도망자의 삶 걱정이 태산 변비를 조장 하는 삶 Get to like that! More like that! Better like that! Uh! Oooo! Breath In! Breath Out! Breath In! Breath Out! Get to like that! More like that! Better like that! Uh! Oooo! Breath In! Breath Out! Breath In! Count O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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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불한당 - 절충 (折衝) 3 : 불한당들의 진입과 전투 Part.1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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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 武鬪 [single] (2005)
내 성공의 열쇠 따위 아무도 몰라도
놀라지마, 나 돈 좀 긁어모았어 화려한 이 집은 '접근금지' 나의 성 누군가 밖에서 뭐라고 말해도 우리 동네 유명한 노랭이, 김씨 호랭이 생긴 것은 바짝 마른 꼬챙이 가족도 없이 혼자 살고 있는 홀애비 사발치고 벌인 돈은 무한욕심 도깨비 이기적인 건 뭐 다 마찬가진걸? 너나 나나 욕을 해도 서로 말짱하지 뭐 그보다 난 집 앞마당에 놓인 멋진 화원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난 이제 평화를 가졌네 그놈의 멋진 화원 덕분에 내 코가 썩었네 거름 준답시고 똥을 싸면 냄새는 어떡해? 난 매일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치를 떨었네 삽을 가져와! 저 영감 입에다 거름을 쳐넣게 근데 이상한 건 말이야 주변의 동네 사람들 말이야 냄새 때문에 못 살겠다는데 내가 볼 땐 아니야 이거 뭔가 분위기 이상해 그 영감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사람 있다는게 정말 희한해 지갑을 열면 사람들의 맘이 열리네 어젯밤에도 누군가 고개 숙이며 손을 벌리데? 얼마전까지 손가락질하고 내 목덜미에 돌맹이 던지며 뭔 잔재라 욕한 녀석인데 아마 그 영감 집에 돈이 많으니 허! 사람들 지레 겁을 먹고 지네 자존심도 팽개치네 이래저래 산다해도 이내 질려버려 허! 니네 돈이 뭔데 진짜 이래 살아도 돼? 살아도 돼! 솔직히 내가 볼 때 이건 노력하는 천재와 같은거야 오케? 이것 봐, 당신 날때부터 금줄 잡고 이 세상에 왔다면 나랑 다를 것 같애? 이봐, 왜 이래? 참나.. 티격태격 싸우다 밀친 것뿐인데 정신을 차려보니 여기는 경찰서 문이네 동네 패싸움엔 코빼기도 안 보이더니 영감 자빠지는 순간에는 어찌나 잘 보이던지 그들은 오히려 죄없는 나를 붙잡아갔어 폭행이라니 뭔 말이야 당신이 그걸 봤어? 그럼 내가 겪은게 폭행이 아니면 뭐 같어? 사랑이지' 입 다물어 성급한 그 친구가 결국 사고를 치더군 허긴, 간혹 이런 지겨운 녀석들도 꽤 있더군 그래도 반면 사람 사는 곳의 진짜 미덕은 신고를 한 이웃의 마음 같이 아주 미더운 관계라 말하겠어 오늘 우리 집에서 다들 모여 신나게 술 한잔 마시겠어? 멋진 화원을 배경 삼아서 만리장성 오늘은 내가 쏴! 이것 봐 빨리 마셔! 모여봐 모여봐 오늘 술 한잔 하자고 나 역시 참과 거짓의 갈림길 두근두근 다시 물음에 수긍할 긍정을 부른 적은 노랭이 영감집 생각이 났었더군 그 집의 화원에 무언가 비밀 있어 난 알아 다가가 속내를 숨긴 채로 바라봐 사람에 사람이 꼬리를 물고 모두 나를 따라와 얼굴이 다른만큼 모두 다른 꿈을 꿨나 동상이몽 향긋한 꽃 사이에 비몽사몽 동네에 멍청한 놈 하나 있어 언짢은 건 자기 혼자 성인군자 나불나불 같잖은 것 할 수만 있다면 입을 막아버리겠어 배알이 꼬여가 설쳤던 그의 배앓이 행동 개시의 시간은 째깍째깍 나를 둘러싼 그들의 고개는 까딱까딱 하룻밤 치고는 꿈이 너무나도 컸던 앞길 모두 모른채 갓길로들 달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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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武鬪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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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 武鬪 [single] (2005)
내 성공의 열쇠 따위
아무도 몰라도 놀라지마 나 돈 좀 긁어 모았어 화려한 이 집은 접근 금지 나의 성 누군가 밖에서 뭐라고 말해도 우리 동네 유명한 노랭이 김씨 호랭이 생긴 것은 바짝 마른 꼬챙이 가족도 없이 혼자 살고 있는 홀애비 사발치고 벌인 돈은 무한 욕심 도깨비 이기적인 건 뭐 다 마찬가진 걸 너나 나나 욕을 해도 서로 말짱하지 뭐 그보다 난 집 앞마당에 놓인 멋진 화원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난 이제 평화를 가졌네 그놈의 멋진 화원 덕분에 내 코가 썩었네 거름 준답시고 똥을 싸면 냄새는 어떡해 난 매일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치를 떨었네 삽을 가져와 저 영감 입에다 거름을 쳐넣게 그런데 이상한 건 말이야 주변의 동네 사람들 말이야 냄새 때문에 못 살겠다는데 내가 볼 땐 아니야 이거 뭔가 분위기 이상해 그 영감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사람 있다는게 정말 희한해 지갑을 열면 사람들의 맘이 열리네 어젯밤에도 누군가 고개 숙이며 손을 벌리데 얼마전까지 손가락질하고 내 목덜미에 돌맹이 던지며 뭔 잔재라 욕한 녀석인데 아마 그 영감 집에 돈이 많으니 허 사람들 지레 겁을 먹고 지네 자존심도 팽개치네 이래저래 산다해도 이내 질려버려 허 니네 돈이 뭔데 진짜 이래 살아도 돼 살아도 돼 솔직히 내가 볼 때 이건 노력하는 천재와 같은거야 오케 이것 봐 당신 날 때부터 금줄 잡고 이 세상에 왔다면 나랑 다를 것 같애 이봐 왜 이래 참나 티격태격 싸우다 밀친 것 뿐인데 정신을 차려보니 여기는 경찰서 문이네 동네 패싸움엔 코빼기도 안 보이더니 영감 자빠지는 순간에는 어찌나 잘 보이던지 그들은 오히려 죄없는 나를 붙잡아갔어 폭행이라니 뭔 말이야 당신이 그걸 봤어 그럼 내가 겪은게 폭행이 아니면 뭐 같어 사랑이지 입 다물어 성급한 그 친구가 결국 사고를 치더군 허긴 간혹 이런 지겨운 녀석들도 꽤 있더군 그래도 반면 사람 사는 곳의 진짜 미덕은 신고를 한 이웃의 마음 같이 아주 미더운 관계라 말하겠어 오늘 우리 집에서 다들 모여 신나게 술 한잔 마시겠어 멋진 화원을 배경 삼아서 만리장성 오늘은 내가 쏴 이것 봐 빨리 마셔 자 모여봐 모여봐 오늘 술 한잔 하자고 고맙습니다 나 역시 참과 거짓의 갈림길 두근두근 다시 물음에 수긍할 긍정을 부른 적은 노랭이 영감집 생각이 났었더군 그 집의 화원에 무언가 비밀 있어 난 알아 다가가 속내를 숨긴 채로 바라봐 사람에 사람이 꼬리를 물고 모두 나를 따라와 어서 따라와 얼굴이 다른만큼 모두 다른 꿈을 꿨나 동상이몽 향긋한 꽃 사이에 비몽사몽 동네에 멍청한 놈 하나 있어 언짢은 건 자기 혼자 성인군자 나불나불 같잖은 것 할 수만 있다면 입을 막아버리겠어 배알이 꼬여가 설쳤던 그의 배앓이 행동 개시의 시간은 째깍째깍 나를 둘러싼 그들의 고개는 까딱까딱 하룻밤 치고는 꿈이 너무나도 컸던 앞 길 모두 모른채 갓 길로들 달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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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1절 羅刹]
새롭게 피어나는 새싹 세상 향긋한 꽃내음과 따사로운 햇살 새롭게 피어나는 새싹은 이루 형용할 수 없을만큼 신비찬란한 빛 나름대로의 이상과 스스로 만든 미래의 구상 내가 만들어갈 멋진 세상 새로 시작하고픈 굳은 의지로 기지개 펴고 자유롭게 뻗어 빠져나오는 모습 색다른 아름다움을 발산 나에게 있어서 허망한 자연의 체계에 허무한 삶의 병리 느꼈지 어느새 자연의 섭리를 깨우친 새싹의 반기 알 수 없이 내 얼굴에 떠오르는 미소 그러나 그런 미소 곁을 여전히 맴도는 그들의 비소는 어느새 차가운 칼날을 동반한채 나에게 희망이었던 새싹을 하나하나 잘라 나간다 그렇게 자기의 모체인 깊은 뿌리와 다른 꽃을 피우려던 새싹들은 다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세상에서 사라지네 [후렴x2] 뿌리깊은 나무, 뿌리깊은 나무, 뿌리깊은 나무 내 속에 살아있는 뿌리깊은 나무 그걸 잡고있는 우리 모두 [2절 MC Meta] 때론 조용히 자신의 내부를 들여다보지 외로운 자만이 희망의 샘물을 먹진않지 그 샘물을 먹고 자라는 자신의 나무 한 그루 안으루 들어감으로 보이네 그 결실의 실한 열매가 맺히네 노력을 아는 자에겐 땀방울이 맺히네 하지만, 가꾸지않은 나무의 썩은 뿌리처럼 더러운 가득히 포장된 이 거짓 세상처럼 썩은 열매들을 한번 보렴 그 맛을 보고 역겨움을 느껴보렴 오래된 나무의 고령 천년의 세월은 쉽게 만들어지지않지 지하를 지지하는 지팡이가 있기때문이지 바라지 않는 결과는 항상 우리 주위를 맴돌지 환상! 내 눈 앞에서 거목의 쓰러짐이 아득한 앞날의 그려짐이 후회의 눈물이 산산히 흩어짐이 [후렴X2] [3절 羅刹]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어찌보면 하나의 불치병인 것을 그러한 가식, 여기는 너의 의식 상식을 갖추지 못한 속세의 병든 자처럼 그렇지 그런 머릿속 생각이 최고인 것 같은 바보들처럼 이 세상 허와 실의 가늠이 불가능 무언가 바뀌어지길 바라는 것이 불가능 눈 앞에 잡힐 듯 말듯한 크나큰 물고기 그 덩치에 가려 멀리 더욱 더 멀리 볼 수는 없다 그래서 언제나 눈 앞에 들이닥친 늪에서 허우적 댈 뿐이다 그렇듯 세상은 겉으로 보이는 것이 모든 걸 지배하지는 않아 그러나, 지금 내가 살아가는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걸 누구든지 알고 있다 [후렴X2] [4절 MC Meta] 자아의 완성, 잘못됨의 반성 염원의 관성, 남은 자들의 함성 또 잘못된 바퀴 하나가 나머지 셋을 힘들게 하는 것을 겉보기엔 멀쩡한 음식, 그 상함의 정도가 엄청나지 썩은 가지만 친다, 문제가 해결되나? 뿌리에 물을줘라! 밝은 태양 아래 뻗어나간 저 잎새들의 푸르름보다 땅 속 암흑에서 희생으로 승화되는 니 얼굴 그을음 보라 두드리면 열리는 문처럼 당신의 열린 가슴처럼 여기 공감과 감동의 공동의 호통 쩌렁! 사회의 지킴이, 소중한 받침이 녹아들지 않음이 유일한 대안임을 잊지않길 바람이 나 여기 살아있기 때문임을 잘알길 우리 모두 잘살길 원함을 잘알길 [후렴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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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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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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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con 1집 - Icontact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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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가리온 - 그 날 이후 [single] (2005)
[나찰]
한 귀만 들려도 긴 한숨만 나와 랩쟁이라 나불나불 수년 간의 이 바닥 언제나 넘실대는 리듬을 항상 따라와 들썩들썩 온몸이 꿈쩍꿈쩍 마음이 들썽들썽 난 정말 멈출수가 없었네 몇년이 지나 나와 같은 이가 많으나 몸 따로 맘 따로 정말 아무도 그를 모르나? 시간이 자나가 내 예기 내 귀로 들리네 나도 모르는 나라고? 독불장군 뭐라고? [mc meta] 독불장군 뭐라고 불러도 상관없다고 우리를 보고 사람들 손사레를 치며 떠나도 우린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 모두를 대표해 우리가 가진 업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에 [나찰] 소문난 잔치 먹을게 정말 없다네? 몇년간 써낸 가치 그게 지금의 결과네 근본도 모른 이들의 말장난이지 차라리 가만히 입닫고 있으면 중간쯤은 간다지 [mc meta] 그저 우리는 우리를 부리는 무리라 불리는 돌부리를 뚫을 뿌리를 내리는 것 뿐임을 [나찰] 네모난 화면에서 싸움이 벌어졌어 누그든 상관없어 벌써 너는 낚이셨어 발 없는 말 천리행군으로 지쳤을 것인데 말 없는 넌 뭘 위해 손가락만 바쁘네 [mc meta] 소리 소문없이 둥지를 트는 새는 매일 아침 당신의 깊은 잠을 깨우네 [나찰] 꽉만힌 펜으로 니가 써놓은 문장은 한숨만 나오네 여기 쓴 것은 "이건 불가능" 바싹 마른 입술로 어떤말도 못하네 흘러간 물소리도 전혀 듣지 못하네 [bridge] 한 귀만 들려도 긴 한숨만 나와 두귀를 막고서 인생을 살아 (x2) 왜 이거리엔 아무도 없는 걸까? 이 거리를 봐 난 숨을 쉴수 가 없어 이 거리를 봐 난 꿈을 꿀 수가 없어 (x2) [mc meta] 천천히 눈을 떳어 노래를 들으면서 난 그녀의 이름을 부르면서 안녕, 역시나 당신이야 내삶의 반전 내 머리는 지금 완전 터지기 일보 직전이야 당신은 오늘도 정의 따위는 뒷전이야 내게 가르침을 준다면서 혼란스럽게 난 떨리는 외줄을 타며 소란스럽게 [나찰] 오늘도 나는 너를 그냥 지나쳤나봐 [mc meta] 모른채 지나치는 너를 그냥 쳐다봐 [나찰] 우린 너무나 복잡하게 살려고해 [mc meta] 나도 마찬가지 그 이유를 알려고 해봤어 이모순된 단편 속에 나를 끼워놨어 길거리엔 날 위협하는 덫과 덫 난 발을 다쳐 비명을 지르며 알을 써봤지만 더깊어진 상처 내 등 뒤에는 한쪽 날개만 남아있어 반쪽 날개로 날 순 없어 벗어 날 수 없어 거리엔 더 무서운 덫만 늘어났어 똑똑한 사람들은 집으로 갔어 [bridge] 오늘은 나 멀리 도망가 버리고 싶어 오늘은 나 여길 떠나 버리고 싶어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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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가리온 - 그 날 이후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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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각나그네 1집 - Green Tour (2006)
자 오늘의 첫 수업 1교시
시작을 알리는 벨소리 꾸벅 졸던 모든 젊은이 모두 번쩍 눈을 뜨고 책 준비 자 오늘은 중간 고사 복습해 볼게요 쫙 훑어볼테니까 책을 펴 주세요 힙합의 기본 뼈대 뿌리서부터 탐스럽게 열린 열매까지 전부 다 합쳐 Hey 형님들이 거론되면 밑줄 쳐 책이 없다면 빠짐없이 받아써 기초가 튼튼해야 오래간댔어 간댔어 알겠어 받아써 우리 영혼을 자극하는 기쁜 노래 Bob Marley James Brown Stieve Marvin Gaye Michael Jackson 부터 Mary J 마지막 종점은 바로 Hiphop Hooray Hey 모두다 아셨죠 집에 가서 다시 한번 책을 봐줘요 지금까지 배운것이 너무 많아요 그럼 나머지는 우리 2교시에 배워요 책가방을 싸고 도시락 챙기고 즐거운 등교길 질문있는 학생은 Put your hands up 출석 Check check check check it out 책가방을 싸고 도시락 챙기고 즐거운 등교길 질문있는 학생은 Put your hands up 출석 Check check check check it out 정신 바짝 차리고 이제 2교시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 학업에 염증이 느껴지는 젊은이 잠시 기지개 피고 자 책 준비나 Tablo 힙합의 돌팔이 도사 진실을 네 귓가에 속삭이고파 어느 MC들은 정신 못차리고 다 몸사리고파 못난이 교과서에 목을 메니 네 귀가 지쳐 음악 맘 책의 머릿말은 싹 찢어 왜 가식적인 규칙과 공식에 눈치봐 영혼의 리듬을 따라 쿵치따 자신만의 지혜를 찾아가야해 과거를 존경하되 미래를 바라봐야 해 살아가야해 자연은 바로 힙합의 학교 태양과 달 별들을 스승 삼고 Let's go 자 이제는 들어가볼까 3교시 모두들 자리에 앉으라고 하는 소리 그렇게 공부하기 싫은 거니 그만 떠들고 선생님의 얘길 들어보길 그러면 잠시만 이번에는 자습시간 진도는 아쉽지만 알아야 할 것 몇가지만 매일 밤 책 속에 묻혀 사는 공부벌레들이여 모두 사랑 버리고 사람 버리고 독불장군 드디어 각박해진 세상 속에 혼자 살아가 도리어 이내 지쳐 곧이어 외로움에 지쳐 드디어 달면 삼키고 쓰면 다시 뱉는 세상 쓰디쓴 열매를 뱉고 싶은 것도 또한 내 맘 다르지 않아 하지만 잠시 쉬어가도 되나 계속해 달린 매일 쉬이 지쳐가지 꽤나 힙합 학교 시절에 함께 나누 대화 힘겨운 날 손을 잡아줄게 언제나 자자 아직 끝나지 않았어 마지막 수업이 시작을 알리는 벨소리 전부 들었니 떠들던 애들 모두 모여 넌 또 울었니 맨날 싸운 너는 대체 뭐가 문제니 보면 똑같은 말만 뱉어 고만고만한 랩퍼 복잡한 애들과 DJ는 저기 옆으로 제껴 반짝거리는 무대를 보며 학생들은 외쳐 MC라면 저래야지 Microphone Checka 큰 밥그릇에 작은 손이라도 꽉 챙겨 안 그러면 노리는 자들에게 금방 확 뺏겨 누군가는 이걸 생존의 법칙이라고 했어 이 세상은 정글과 같은 곳이라고들 했어 왜 애써 감추려고들 했어 무리를 해서라도 냄새나는 너의 입을 계속 열어제껴 개념없는 너의 배만 계속해서 채워 이런 학생들은 필요없어 알겠어 책가방을 싸고 도시락 챙기고 즐거운 등교길 질문있는 학생은 전부 손들어 출석 Check check check check it out 책가방을 싸고 도시락 챙기고 즐거운 등교길 질문있는 학생은 모두 손들어 출석 Check check check check it out 책가방을 싸고 도시락 챙기고 즐거운 등교길 질문있는 학생은 Put your hands up 출석 Check check check check it out 책가방을 싸고 도시락 챙기고 즐거운 등교길 질문있는 학생은 Put your hands up 출석 Check check check check it 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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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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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1절 MC Meta]
시간의 열차란건 절대 연착없이 의미들 실어서 그 종착역으로 멈춤없이 사람들 나누고싶은 것이 없듯이 언제나 제자리 벗어난 듯이 하지만, 바란건 반드시 절대적시 적재적소에 놓인 내 자리를 잊어선 안되듯이 아낌없이 내놓은 한줌의 내 글씨 분향을 피워서 시간을 관장한 뜻이 다른 이의 관을 열 듯이 그건 필시 말이 다른 약속인지? 원하지않던 출산을 비켜간 당신 뜻이니 일주일에 한번은 반드시 금식 사람의 머리는 때때로 비워야 될 필요가 있단 뜻이니 다시 뭐 먹고 뭐 뱉은 먹깨비 또 다른 손 위에 또 올려보던 손놀이 뜻밖의 답을 얻은 나 사실 사막에선 살 필요가 없다던 내 그림자로 살던 또 다른 나 폐 속에서 담고있던 말만해도 모자란 시간 내 앞에서 막고 선 담벼락 때문에 두려워지나? 시간의 여행자, 내 안을 도는 고행자 어쩌면, 가식과 위선에 절은 비겁자 [후렴X2] 사람은 원래 두 다리와 두 팔로 각자의 방식으로 머리를 잡고싶어.. 바람을 타고싶어.. 바람의 속도를 당신이 앞서랴? [2절 MC Meta] 결코 먼저 걸어가고싶진 않은데 뒤에서 계속 나의 등을 미는데 어찌할 바가 없는 내 속은 온통 알 수 없는 수수께끼 그래, 알고나서 보면 우습겠지? 나보다 수 천년을 먼저 겪어온 이 거대한 행진에다 연을 엮어논 존재는 아무런 의미도 보여주지않아 신들이 깬다는 새벽의 하늘 사람들 죄를 짓기 좋은 방패막이, 알아 존재한단 것은 존재하기를 바란 시작이 없던 간절한 기원의 바람 애절한 혼처럼, 사라진 봄처럼 사뿐히 걸어나간 길 위에서 잊지못할 맘 속의 봄처녀 시간의 꽃을 담아서 어디서 피우려나? 아무런 의미없는 들녘에서 키우려나? 내 속을 알려면 니 속을 먼저 날개를 달려면 신발을 던져, 이름을 벗어 죽음을 질투하는 자들이여, 눈을 가려 손을 뻗어서 바꾸려하지말고 술병을 따러 당신과 나는 한정된 원을 그리고 있지만, 원은 무너지지 않잖아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마라, 비겁자 내 말은 그를 위한게 아니라 같이 걸어간 다섯 동물들의 부름을 받아 어느 새벽 하늘 아래 느꼈던 아픔이라 함부로 담고 놀지마라, 알았는가? [후렴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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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 武鬪 [single] (2005)
그 때 그 좁은 길을 걸으며
우린 농담을 나눴지 돈과 여자 중에 난 여자를 넌 돈이라며 살며시 웃던 너는 내가 아직 멀었다고 했지 이 길을 걸으면 그때가 생각나서 괜히 우리 처음 만날 때가 기억나 너와 나 만남의 꽃은 서로의 경계에서 피어나 처음에 우린 서로를 관찰하며 몇 가지 실험을 해 아직 어려서 우리 서로가 정말 실없을 때 오해란 내 진심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것 당신들도 마찬가지 알 수 있을 걸 우리 진심을 알지 못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그래도 괜찮아 지금까지 우리 잘 했잖아 내게 만약 날개가 있다면 혼자 날지 않아 당신들과 함께 갈래 우린 같은 삶이잖아 그 곳이 내 앞에 아련 하게 그려져 반드시 나를 불러줘 함께 가 그 약속의 장소로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매 순간 나는 삶을 질투하는 것과 싸워 이 숨쉬기의 끝이 어디란 것쯤은 알어 내 삶의 중심에서 너 를 다시 찾어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내 삶의 중심에서 난 너를 찾어 우린 같이 아이처럼 기뻐할 걸 알어 모든 것은 변하고 언젠가는 사라져 하지만 우린 약속의장소가 있어 여기 남았어 함께 그 곳으로 가야 될 사람과 나누던 사랑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 이 밤 바람에다 담아 삶은 성장하는 우리의 마음의 크기만큼 족쇄를 계속 갈아채워 쓰린 만큼 우린 더 큰 마음으로 자랄거야 날 막지마 잘 알거야 그래 족쇄를 끊고 우린 이 곳을 떠날거야 때론 주변의 동료들이 하나 둘 씩 이 끈을 놔 큰 슬픔과 외로움이 내 의지를 끊을까봐 내 감정을 숨기며 바보처럼 굴었지 울고 싶은데 눈물이 나오지 않아 나는 물었지 이 곳에 나 혼자 있는 것은 아니냐고 난 아직 어린데 도대체 당신은 어딨냐고 어린 시절부터 항상 꿈 꾸었어 이번엔 당신이 나를 불러 줘 함께 가 그 약속의 장소로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매 순간 나는 삶을 질투하는 것과 싸워 이 숨쉬기의 끝이 어디란 것쯤은 알어 내 삶의 중심에서 너를 다시 찾어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내 삶의 중심에서 난 너를 찾어 우린 같이 아이처럼 기뻐할 걸 알어 이제 난 모든 것을 포기할래 안돼 반드시 나와 만나야 돼 그 곳에서 이제 난 모든 것을 포기할래 안돼 반드시 나와 만나야 돼 그 곳에서 내 자신에게 가족에게 친구에게 연인에게 많은 약속들을 우리는 자신있게 던져 댔네 알고보면 대다수는 지키기 힘들지도 몰라 적어도 그 순간 우린 그 곳을 본 건지도 몰 라 약속의 장소 항상 꿈꾸던 그 안식의 장소 누구도 몰랐던 당신과 내 맘속 약속의 장소 너는 날 믿어 주었지 진짜 기억나 같이 가기로 했던 바로 그 장소 영원한 시간은 항상 우릴 지배해 그래서 우린 거역하고자 몸부림 치네 이해 해 너와 함께 갈 수 있다면 내겐 더 없는 기쁨 기억나 그 좁은 길에서 다시 나누고 싶은 너의 그 미소가 아직도 내 눈엔 선하네 너도 내 미소가 기억나 그럼 꼭 전하게 나 한번도 잊은 적이 없었어 반드시 우릴 불러줘 함께 가 그 약속의 장소로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매 순간 나는 삶을 질투하는 것과 싸워 이 숨쉬기의 끝이 어디란 것쯤은 알어 내 삶의 중심에서 너를 다시 찾어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내 삶의 중심에서 난 너를 찾어 우린 같이 아이처럼 기뻐할 걸 알어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믿음이 사라진 시대 수 많은 조명 눈부신 무대 당신과 난 춤 추려 해 쓴 맛을 보며 닫힌 맘 을 애써 감추려 해 이젠 나에게로 와 이 삶의 중심에서 너에게 내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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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 武鬪 [single] (2005)
그 때 그 좁은 길을 걸으며
우린 농담을 나눴지 돈과 여자 중에 난 여자를 넌 돈이라며 살며시 웃던 너는 내가 아직 멀었다고 했지 어 이 길을 걸으면 그때가 생각나서 괜히 우리 처음 만날 때가 기억나 너와 나 만남의 꽃은 서로의 경계에서 피어나 처음에 우린 서로를 관찰하며 몇 가지 실험을 해 아직 어려서 우리 서로가 정말 실없을 때 오해란 내 진심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것 당신들도 마찬가지 알수 있을 걸 우리 진심을 알지 못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그래도 괜찮아 지금까지 우리 잘 했잖아 내게 만약 날개가 있다면 혼자 날지 않아 당신들과 함께 갈래 우린 같은 삶이잖아 그 곳이 내 앞에 아련 하게 그려져 반드시 나를 불러줘 함께 가 그 약속의 장소로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매 순간 나는 삶을 질투하는 것과 싸워 이 숨쉬기의 끝이 어디란 것쯤은 알어 내 삶의 중심에서 너를 다시 찾어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내 삶의 중심에서 난 너를 찾어 우린 같이 아이처럼 기뻐할 걸 알어 모든 것은 변하고 언젠가는 사라져 하지만 우린 약속의 장소가 있어 여기 남았어 함께 그 곳으로 가야 될 사람과 나누던 사랑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 이 밤 바람에다 담아 삶은 성장하는 우리의 마음의 크기만큼 족쇄를 계속 갈아채워 쓰린 만큼 우린 더 큰 마음으로 자랄거야 날 막지마 잘 알거야 그래 족쇄를 끊고 우린 이 곳을 떠날거야 때론 주변의 동료들이 하나 둘 씩 이 끈을 놔 큰 슬픔과 외로움이 내 의지를 끊을까봐 내 감정을 숨기며 바보처럼 굴었지 울고 싶은데 눈물이 나오지 않아 나는 물었지 이 곳에 나 혼자 있는 것은 아니냐고 난 아직 어린데 도대체 당신은 어딨냐고 어린 시절부터 항상 꿈 꾸었어 이번엔 당신이 나를 불러 줘 함께 가 그 약속의 장 소로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매 순간 나는 삶을 질투하는 것과 싸워 이 숨쉬기의 끝이 어디란 것쯤은 알어 내 삶의 중심에서 너를 다시 찾어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내 삶의 중심에서 난너를 찾어 우린 같이 아이처럼 기뻐할 걸 알어 이제 난 모든 것을 포기할래 안돼 반드시 나와 만나야 돼 그 곳에서 이제 난 모든 것을 포기할래 안돼 반드시 나와 만나야 돼 그 곳에서 내 자신에게 가족에게 친구에게 연인에게 많은 약속들을 우리는 자신있게 던져 댔네 알고보면 대다수는 지키기 힘들지도 몰라 적어도 그 순간 우린 그 곳을 본 건지도 몰 라 약속의 장소 항상 꿈꾸던 그 안식의 장소 누구도 몰랐던 당신과 내 맘속 약속의 장소 너는 날 믿어 주었지 진짜 기억나 같이 가기로 했던 바로 그 장소 영원한 시간은 항상 우릴 지배해 그래서 우린 거역하고자 몸부림 치네 이해해 너와 함께 갈 수 있다면 내겐 더 없는 기쁨 기억나 그 좁은 길에서 다시 나누고 싶은 너의 그 미소가 아직도 내 눈엔 선하네 너도 내 미소가 기억나 그럼 꼭 전하게 나 한번도 잊은 적이 없었어 반드시 우릴 불러줘 함께 가 그 약속의 장소로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매 순간 나는 삶을 질투하는 것과 싸워 이 숨쉬기의 끝이 어디란 것쯤은 알어 내 삶의 중심에서 너를 다시 찾어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내 삶의 중심에서 난너를 찾어 우린 같이 아이처럼 기뻐할 걸 알어 약속의 땅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믿음이 사라진 시대 수 많은 조명 눈부신 무대 당신과 난 춤 추려 해 너를 다시 찾어 쓴 맛을 보며 닫힌 맘 을 애써 감추려 해 이젠 나에게로 와 이 삶의 중심에서 너에게 내가 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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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매일 항상 여기서 비단 내가 거기 서있는 동안에도 역시 난
머무르던 시간 언제나 감놔라사과놔라 말도 많아 어느 정치가의 연설처럼 할말도 많아 주저리 주저리 열린 열매처럼 사공도 많은듯 하지만 이자리에 서있는건 뮤지션 첫사랑 열정을 가지고 다시성 우리는 뮤지션 허나 언더그라운드 어디가서 얘길 하게 되면 내가 랩을 시작한 그후 몇년 모든것이 다시 원점되지 또다시 소귀에 경읽기란 속담의 장면 되네 한편 머묻은개가 겨묻은 개 욕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겨묻은 개도 아니고 어차피 실력이 안된다 내게 말하는건 역시 이해할수 없는 우스운 소리 시작과 끝은 항상 같은 출발점 주의할건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는 건 기본인 걸 그걸 아는 걸 사람들이 보여준 건 작은 흥미인걸 신경쓸 건 없다는 걸 지금보다 넌 더 빛났지 그때의 빛을 잊질않길 바라는 내 맘이 남아있지 넌 분명 어제보다 더 잘 쓰기 바라는 가사도 있고 지난 달 커팅한 비트가 맘에 들지 않기도 하고 채로 걸러낸 부드런 입자처럼 걸르고 거른 순금의 비트와 어휘와 철학과 행동하는 양심과 고집스런 한 길의 완성을 바라고 있음을 알고 있나니 내 존경은 그 위를 맴도나니 이를 일컫어 힙 합이라 말하니 그것이 바로 언더다운 언더그라운드이나니 언제나 다른 길 걸어가고 있음이 내겐 너무나 답답했음을 들려주고 싶음 뿐이니 봤다네 나의 속을 봤다네 갖다 내 던져버릴 내 과거 지나갔다네 부끄럼을 알기에 뉘우침이 빠르네 속을 드러냈기에 참모습이 보이네 잠시 흘러갈 생각이었다면 나는거기 더러운 구정물속에 머무를 생각이었지 그러나 나는 오랜 항해를 위해 언더그라운드 바다속에 빠져 있네 바다의 넓이와 알수 없는깊이는 측정이 불가능할만큼 이곳은 더 많은 용이 노닌다 누구도 알 수 없다 이제는 나 여기에 계속 빠져 있다 내 생각을 알아주길 바라는 이유 우리는 아무나 누구나 생각하는 그런 아류아니라 최고가 되기위한 필요 충분 조건을 전부다 가진 부류 나에게 멀 더 바라는지 알 수는 없지만 덤빈다하면 받아칠 각오 됐지만 지금은 우리가 속한 상황은 공든 탑은 절대 무너지지않는다는 속담의 재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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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ver.1 : 羅刹
매일항상 여기서 비단 내가거기 서있는 동안에도 역시 난 머므르던 시간 언제나 감나라사과나라 말도 많아 어느 정치가의 연설처럼 할말도 많아 주저리 주저리 열린 열매처럼 사공도 많은듯 하지만 이자리에 서있는건 뮤지션 첫사랑 열정을 가지고 다시성 우리는 뮤지션 허나 언더그라운드 어디가서 얘길 하게 되면 내가 랩을 시작한 그후 몇년 모든것이 다시 원점되지 또다시 소귀에 경읽기란 속담의 장면 되네 한편 머묻은개가 겨묻은 개 욕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겨묻은 개도 아니고 어차피 실력이 안된다 내게 말하는건 역시 이해할수 없는 우수운 소리 ver.2 : Meta 시작과 끝은 항상 같은 출발점 주의할건 세상에 영원한건 없다는건 기본인걸 그걸 아는걸 사람들이 보여준건 작은 흥미인걸 신경쓸건 없다는걸 지금보다 넌 더 빛났지 그때의 빛을 잊질않길 바라는 내 맘이 남아있지 넌 분명 어제보다 더 잘 쓰기 바라는 가사도 있고 지난 달 커팅한 비트가 맘에 들지 않기도 하고 채로 걸러낸 부드런 입자처럼 걸르고 거른 순금의 비트와 어휘와 철학과 행동하는 양심과 고집스런 한 길의 완성을 바라고 있음을 알고 있나니 내 존경은 그 위를 맴도나니 이를 일컫어 힙 합이라 말하니 그것이 바로 언더다운 언더그라운드이나니 언제나 다른 길 걸어가고 있음이 내겐 너무나 답답했음을 들려주고 싶음 뿐이니 ver.3 : Meta 봤다네 나의 속을 봤다네 갖다 내 던져버릴 내 과거 지나갔다네 부끄럼을 알기에 뉘우침이 빠르네 속을 드러냈기에 참모습이 보이네 정확한 미래의 비젼 가슴 속 흐르는 눈물의 비정 고고한 것들에 대한 도전 상태는 호전 때로는 고전 그래도 결전! 한 가슴 지켜가라 한 마음 되어보라 한 길을 걸어가라 한 손을 들어보라 입만 열면 MC? 무대서면 다니? 니 갈 길이 뭐니? 왜들 살아가니? 마이크와 공기의 불같은 마찰! 영혼을 불러 모으는 가리온 나찰! 모든 것이 담긴 재유의 MDP 이해못한 자들은 듣느라 디겠지! ver.4 : 羅刹 잠시흘러갈 생각이었다면 나는거기 더러운 구정물속에 머무를 생각이었지 그러나 나는 오랜 항해를 위해 언더그라운드 바다속에 빠져있네 바다의 넓이와 알수 없는깊이는 측정이 불가능할만큼 이곳은 더많은 용이 노닌다 누구도 알수 없다 이제는 나 여기에 계속 빠져있다 내생각을 알아주길 바라는 이유 우리는 아무나 누구나 생각하는 그런 아류 아니라 최고가 되기위한 필요 충분 조건을 전부다 가진 부류 나에게 멀더 바라는지 알수는 없지만 덤빈다하면 받아칠각오 됐지만 지금은 우리가 속한 상황은 공든 탑은 절대 무너지지않는다는 속담의 재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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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매일 항상 여기서 비단
너가 거기 서 있는 동안에도 역시 난 머무르던 시간 언제나 감놔라 사과놔라 말도 많아 어느 정치가의 연설처럼 할 말도 많아 주저리 주저리 열린 열매처럼 사공도 많은듯 하지만 이 자리에 서 있는건 뮤지션 첫 사랑 열정을 가지고 다시 선 우리는 뮤지션 허나 언더그라운드 어디가서 얘길 하게 되면 내가 랩을 시작한 그 후 몇 년 모든 것이 다시 원점되지 또 다시 소 귀에 경 읽기란 속담의 장면 되네 한편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욕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겨 묻은 개도 아니고 어차피 실력이 안된다 내게 말하는건 역시 이해할 수 없는 우스운 소리 시작과 끝은 항상 같은 출발점 주의할 건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는 건 기본인걸 그걸 아는걸 사람들이 보여준 건 작은 흥미인걸 신경쓸 건 없다는걸 지금보다 넌 더 빛났지 그때의 빛을 잊지않길 바라는 내 맘이 남아있지 넌 분명 어제보다 더 잘 쓰기 바라는 가사도 있고 지난 달 커팅한 비트가 맘에 들지 않기도 하고 채로 걸러낸 부드런 입자처럼 걸르고 거른 순금의 비트와 어휘와 철학과 행동하는 양심과 고집스런 한 길의 완성을 바라고 있음을 알고 있나니 내 존경은 그 위를 맴도나니 이를 일컫어 힙합이라 말하니 그것이 바로 언더다운 언더그라운드이나니 언제나 다른 길 걸어가고 있음이 내겐 너무나 답답했음을 들려주고 싶음 뿐이니 봤다네 나의 속을 봤다네 갖다 내 던져버릴 내 과거 지나갔다네 부끄럼을 알기에 뉘우침이 빠르네 속을 드러냈기에 참모습이 보이네 정확한 미래의 비젼 가슴 속 흐르는 눈물의 비정 고고한 것들에 대한 도전 상태는 호전 때로는 고전 그래도 결전 한 가슴 지켜가라 한 마음 되어보라 한 길을 걸어가라 한 손을 들어보라 입만 열면 MC 무대서면 다니 니 갈 길이 뭐니 왜들 살아가니 마이크와 공기의 불같은 마찰 영혼을 불러 모으는 가리온 나찰 모든 것이 담긴 재유의 MDP 이해못한 자들은 듣느라 디겠지 잠시 흘러갈 생각이었다면 나는 거기 더러운 구정물 속에 머무를 생각이었지 그러나 나는 오랜 항해를 위해 언더그라운드 바다속에 빠져있네 바다의 넓이와 알수 없는 깊이는 측정이 불가능할만큼 이곳은 더 많은 용이 노닌다 누구도 알수 없다 이제는 나 여기에 계속 빠져있다 내 생각을 알아주길 바라는 이유 우리는 아무나 누구나 생각하는 그런 아류 아니라 최고가 되기위한 필요충분 조건을 전부 다 가진 부류 나에게 뭘 더 바라는지 알수는 없지만 덤빈다 하면 받아칠 각오 됐지만 지금은 우리가 속한 상황은 공든 탑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속담의 재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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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1절 MC Meta]
얼렁뚱땅 또! 잽싸게 비싸게 속여넘긴 그 놈 머리보다 더 싸게 싸질러 놓아봤던 불장난의 장단에 난장이 되가는 #같은 반상에 한잔의 내 피를 한번 풀어놓아 내 심의 중심위로 올라 똑같은 사각의 조건들을 너희들을 몰라 무조건 밀어붙이는 황소의 어리석음이건 여우의 비열한 미소에 치를 떨어보건말건 비로소 붉은 내 심장의 핏물 높이 터져 올라서 떨어지고있는 회색 빗물 사냥감 향한 단 하나의 길! 뜻이 담긴 내 손에 잡힌 단호한 의지를 절대 다니지도 않는 학교 이름이나 더럽히는 엉터리 학생들이나 판단불능 가짜 학생 향한 한 마디가 (아서라 이 사람아 정신 좀 채려라~) [2절 羅刹] 이미 시간은 아홉시 갓 넘은 늦은 시각 갈 곳은 하나둘 결정을 한 뒤는 갖추게 되는 어눌 총명함이 발굴 너 갈 길로 간 뒤 펼쳐질 완전범죄는 허울 난 다른 이 길 가기에 결정된 항로 북극성을 따르기에 갈 수 있던 항로 그로인한 넌 뜻하지 않은 면죄부에 의기양양 담배를 한껏 꼬나문 비아냥 홀로 남겨진 책상에 패인 조각들의 시간의 공급과 고난의 의미 한 없이 패인 운동장 트랙의 굵은 바퀴자국 체력에 한계에 따른 고통의 외침 허물어진 뻐끔동산의 비애 너 자신이 짊어지고 갈 멍에 갖출 수 있는 상장의 한계 몇 년 뒤, 뒤늦게 띄어 본 생활기록부 기재된 정학갯수의 통계 [3절 대팔] 망망대해, 하지만 언젠간 끝이 보이게 될 나의 미래 홍적세, 일류가 처음으로 태어난 시대 이제 나 여기까지 끝없는 공생공존의 결과물 이렇게 불가분의 관계속에 살아간 인간 허나 어찌 홀로 하늘을 날으려 하나 수백분의 일초, 짧디 짧은 한순간의 기회에 일조하며 잡기위해 흘리는 황금 땀방울의 지혜를 짜내지 못해 어느 순간 수 만리 멀리까지 떨어져 아득히 보이지 않네 다시는 필요할 때 올 수만은 없네 내 손에 주어진 일정량의 잉크를 가진 펜 비록 싼 값의 탄생일지 모르나 그러나 나의 재량에 따라 천지를 뒤흔들 수도 헛되이 잉크를 흘려보낼 수도 있네 잊지말게 초침의 잉크를 보낸 후 남은건 비육지탄의 숨소리라는 것을 시커먼 한숨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없는 참 뜻을 [4절 MC 성천] 거북이 등 껍데기 뱃겨내어 하나둘 갈아 마셔가고 있는 글씨 불씨 일으킨 하얀 몽둥이 누더기 입은 이 앉아있는 그루터기 어중이 떠중이 나대는 망아지 눈덩이같이 불어난 기생오라비 반짝이 입고 좋아하는 이쁜이 그 옆엔 덩달아 입이 귀에 걸친 망나니 아무리 잔소리해도 모를 딱부리 엉터리 몇 마디 웃겨주는 잔챙이 언청이같이 절고있는 삼발이 끝까지 떼려다 혹 두 개 붙인 혹부리 살풀이하듯이 미쳐가는 며느리 꿈자리 항상 사나운 시어머니 에구머니! 알고보니 노란 원숭이 털갈이 못해 제 살 뜯는 벌거숭이 [후렴] 엉터리 얘기하는 자의 갈무리 누구나 원하는 것을 갖고있다 생각하고있니? 엉터리 얘기하는 자의 갈무리 힙합, 똑바로 해야지! 엉터리 얘기하는 자의 갈무리 살아남은 자들의 무덤파기 여기저기 엉터리 얘기하는 자의 갈무리 별무리 속에 사라진 많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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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영화음악,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만나다 (Jimff 5th Anniversary Album) [omnibus, ost] (2009)
힘이 없어 입을 닫았어 미움이 없어
이젠 이름이 없어 오늘밤 이렇게 눈을 감어 내 꿈이란 그저 평범함을 거부하는 것 또한 매일 밤의 기도 거리에서 사라진 영혼을 위한 태생에 축복이란 없었어 어머니는 이런 날 버렸어 그래 이 곳에서 피를 나누지 않은 형제를 만들어 받들어 목숨을 걸었어 상처받은 영혼들의 마음은 얼었어 어린 아이의 마음에 폭력의 낙인을 걸었어 아비는 사라지네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난 살아있네 결국 정의에 대해 웅크린 도시가 거부할 짐승이 돼버려 나 조차도 사랑하지 않는 가벼운 죄더러 도덕적 규범 사회적 잣대 그 밑에 다신 절대 꿇지 않겠어 이미 폐허가 돼버린 심장은 내 생의 마지막까지 가질 상처와 패배를 가졌어 적지도 않은 기억의 내게 행복은 없어 어쩜 이해할 수 없는 일 내 손에 다시 쥔건 던질 수 밖에 없는 마지막 카드 적지도 않은 기억의 내게 행복은 없어 어쩜 이해할 수 없는 일 내 손에 다시 쥔건 던질 수 밖에 없는 마지막 카드 어 난 살아있네 어 난 춤을 추네 힘이 없어 입을 닫았어 미움이 없어 이젠 이름이 없어 오늘밤 이렇게 눈을 감어 힘의 세계 다시 권력을 손에 쥔 채 가지 두 발로 걸으려는 괴물 태생이 불러온 치명적 단점을 원망해 이미 버려진 운명 뻔한 사춘기 감성 구차해 아이에서 소년 소년에서 어른으로 원하고 또 원했어 빠른 걸음을 걸었었어 목적은 단순해 이 거리를 정리하겠어 목놓아 울어봐 이번엔 용서하지 않겠어 허나 한 계단 두 계단 세 계단 올라가지만 숨이 턱에 차올라 이미 목에 걸쳐진 올가미를 누가 잡을까 그래서 매일밤 그 누군가를 다시 찾는 나 그렇게 선택의 기로 시간은 짧아져만 가 거리에서 찾은 마지막 줄을 당겨 봐 적을 찾은 나 쉽게 정리하던 찰나 이미 상황 종료 내 목줄을 잡은 나 적지도 않은 기억의 내게 행복은 없어 어쩜 이해할 수 없는 일 내 손에 다시 쥔건 던질 수 밖에 없는 마지막 카드 적지도 않은 기억의 내게 행복은 없어 어쩜 이해할 수 없는 일 내 손에 다시 쥔건 던질 수 밖에 없는 마지막 카드 살아있어 난 춤을 추네 살아있어 난 춤을 추네 살아있어 난 춤을 추네 춤을추며 난 사라지네 살아있어 난 춤을 추네 살아있어 난 춤을 추네 살아있어 난 춤을 추네 춤을추며 난 사라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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