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밥뚜바야 뚜밥뚜바라바 뚜밥뚜바야 뚜바뚜와 아름다운 사람모습 꿈 속에라도 그릴 수 있나 그리운 사람 떠나가고 없지만 정다웠던 그대와의 지나간 추억 이젠 슬픔만 남아 가슴 적시네 그리운 사람 (그리운 사람) *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그대모습 느낄 수만 있다면 깨지못할 꿈이라도 영원토록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 정다웠던 그대와의 지나간 추억 이젠 슬픔만 남아 가슴 적시네 그리운 사람*
반짝이는 젖은 하늘 위에 흐르는 한 떨기 연꽃은 너와 나의 사랑이 가득한 우정의 등불 고요하게 여린 밤 하늘을 수놓은 은은한 별빛은 길을 잃은 친 구의 갈등과 슬픔을 감싸 주네 흔들리는 호롱불 그리운 얼굴 되어 흐르는 달빛 따라 내 마음 속에 머무네 언제나 진실만을 아끼고 사랑하자 그 약속을 지키며 너를 그리워하노라 너와 나 아름다운 우정을 간직하고파 모든 것 보여주고 어려움 함께 나누리 너와 나 아름다운 우정을 간직하고파 너와 나 손을 잡고서 어려움 함께 나누리
such a brezzy day 너와 같이 걷던 이곳에 돌아와 오~ 춤추는 바다와 쪽빛하늘아래 찾아온 내 그리움들이 맑은 눈속에 녹아든 달콤한 사탕같은 추억들 나를 기억하니 이곳에 너와 함깨 했던 여름날 부서지는 하얀 파도 앞에 다가선 내 뒤로와 조그만 소리로 속삭이던 말 너만을 사랑한고 아~ make me dizzy hai ha 오~ 내게로 돌아와 우~ feels so dizzy hai ha 싱그런 햇살속에 스면든 내 비밀같은 너의 생각 나는 기억하니 이곳에 너와 함께 했던 여름날 부서지는 하얀 파도앞에 다가선 내 뒤로와 조그만 소리로 속삭이던 말 너만을 사랑하다고 아~ make me dizzy hai ha 오~ 내게로 돌아와 우~ feels so dizzy hai ha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너에게 다가갈때불러줄 나의 이름도 사랑이길 원했어그러나 차게 여민 입술 열릴 줄 모른채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겠어아 이제 내게 남은건 날 에워싼 고독뿐이야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았어허공에 뜨는 뒷모습에 그 이름 다시 불렀지만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았어또다른 방황을 위하여 먼길 떠날때조차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았어또다른 방황을 위하여 먼길 떠날때조차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았어
우~~~~~우~~~~~후~~~ 꺼지는듯 흔들리는 도시의 가로등 가슴에 흐르는 너 나의 슬픔은 한조각 슬픈 노래 소리로 어둠에 흩어져 가네~~~ 허공을 가득 메운 눈물같은 네온등 이슬에 뿌려지는 그대의 눈빛이 한조각 어둔 바람 소리로 한없이 깊어만 가네~~~~ 돌아선 그대 다시 한번 말을 해주오 오직 나만 사랑했다고~~ 떠나는 그대 다시 한번 고백 해주오 나 그대 만을 사랑했다고 불빛에 머문 젖은 나의 눈빛 허공속에 뿌려 버리고 가슴을 태운 이둠에 상심 허무한 사연 이어라.. 우~~~~~우~~~후~~ 어두워진 밤하늘 먼 창밖을 봐요 바람결에 사라지는 그대의 그 뒷모습 우~~사랑 잃은 슬픔은 한없이 흘러만 가네.. 돌아선 그대 다시 한번 말을 해주오 오직 나만 사랑했다고~~ 떠나는 그대 다시 한번 고백 해주오 나 그대 만을 사랑했다고~~ 불빛에 머문 젖은 나의 눈빛 허공속에 뿌려 버리고 가슴을 태운 이둠에 상심 허무한 사연 이어라 허무한 사연 이어라~~~~
어렸을 때 강변가요제 보면서 이 노래 진짜 좋네, 이랬던 기억이 나는데
급 땡겨서 찾아봤더니 있긴 있구나. 와우. 인터넷이 좋긴 좋아. 이런 걸 보면.
이 분들은 대체 뭘 하고 사실까 궁금. 칼라 라고 여자 네 명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공연할 때 나름 슈프림스나 뭐 이런 느낌 나면서 좋았었다.
이 곡 이후로는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