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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금석 1집 - Memory (1998)
기다리게 해놓고 오지 않는 사람아
이 시간은 너를 위하여 기다리는 것인데 기다리게 해놓고 오지 않는 사람아 나는 기다림에 지쳐서 이젠 그만 가노라 약속했던 시간을 허공에 두고 만나지도 못한 채 엇갈린 순간 속에 잃어버린 꿈을 잃어버린 꿈을 잠재우고 가노라 기다리게 해 놓고 오지 않는 사람아 나는 기다림에 지쳐서 이젠 그만 가노라 약속했던 시간을 허공에 두고 만나지도 못한 채 엇갈린 순간 속에 잃어버린 꿈을 잃어버린 꿈을 잠재우고 가노라 기다리게 해 놓고 오지 않는 사람아 나는 기다림에 지쳐서 이젠 그만 가노라 나는 기다림에 지쳐서 이젠 그만 가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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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른들은 몰라요 by 김명곤 [ost]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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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른들은 몰라요 by 김명곤 [ost] (1988)
엄마가 다니던 시장 골목을
하루에도 몇번씩 오고 갔었네 모두가 떠나버린 놀이터에서 엄마 생각하면서 앉아 있었네 하늘의 별님의 되었나 우리 엄마는 반짝이는 저별이 엄마 엄마 같더라 아아 우리 엄마 우리 엄마가 따스한 목소리로 나를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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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른들은 몰라요 by 김명곤 [ost]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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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른들은 몰라요 by 김명곤 [ost] (1988)
그대에게 말하고 싶어 사랑하고 있다고
밀려드는 느낌 이대로 전할수는 없을까 그대 손을 잡아보고 싶어 이 밤이 가기전에 자꾸만 끌려가고 있는 이 마음을 사랑이라 해도 좋을까 이 순간... 불면 날아갈것 같은 그대 움직이지 않는 눈동자 바람결에 묻어오는 그 향기가 이 세상을 달라져 보이게 하네 우... 그대 손을 잡아보고 싶어 이 밤이 가기전에 자꾸만 끌려가고 있는 이 마음을 사랑이라 해도 좋을까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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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른들은 몰라요 by 김명곤 [ost] (1988)
사랑은 두 마은속에 머물고 또 다른 인생이 그대와 나를 불러요
숱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 바라보는 세상은 모두가 황홀한 것 달콤한 그대와 나의 입술로 우리의 사랑을 노래해요 오늘은 내일을 향해 흐르고 여기 이 세상은 우리를 위해 있어요 달콤한 그대와 나의 입술로 우리의 사랑을 노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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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국보자매 - '84 국보자매 (1984)
나를 나를 잊지 마세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그대 그대 멀리 있기에 내 모습이 쓸쓸해요 *머물수가 없던 우리의 지난날 생각하면 달콤해요 그런날이 또 올까요 낙엽지는 거리에서 노을지는 강변에서 사랑하는 우리들은 좋은 추억 남겼지요 나를 나를 잊지마세요 그날부터 지금까지 그대 그대 멀리 있기에 내모습이 쓸쓸해요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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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영규 1집 - 박영규 (1989)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 마디 변명도 못 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 마디 변명도 못 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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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쌍쌍파티 - 쌍쌍파티 제4집 [remake]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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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국보자매 - '84 국보자매 (1984)
길에서 만났지 우리는 돈이 없어도
조금은 초라하고 슬펐지만 그런대로 행복했지 바람은 차가워도 괜찮아 그대를 좋아하는 나에게 사랑만 달아나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는 이곳이 천국 인거야 거리의 모든 것 젊음을 유혹하지만 우리가 가진 것은 마음뿐 그런대로 행복했지 길에서 보았지 내일의 우리 모습을 줄 것도 받을 것도 없었지만 그런대로 행복했지 마음이 가난한 건 괜찮아 너무도 많은 꿈이 있기에 사랑만 달아나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는 이곳이 천국인 거야 거리의 모든 것 젊음을 유혹하지만 아무런 부족함이 없는 우리 그런대로 행복했지 거리의 모든 것 젊음을 유혹하지만 우리 가진 것은 마음뿐 그런대로 행복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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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구정화 - 어머님의 고향 / 외로운 연가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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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정화 - 어머님의 고향 / 외로운 연가 (1992)
돌아온다는 날은 지나버렸건만
나는 아직 그 옛님을 볼 수 없어라 아- 슬픈 꿈을 남긴채 우린 오랜 날을 이렇게 서로가 오고 가지 못했는데 이제 봄바람은 불어와 님의 소식을 전하네 그 언제나 님을 다시 보게 되려나 별이 노래를 하는 저 하늘을 보면 님을 향한 그리움은 깊어 갔어라 아- 잃어버린 세월에 우리 아주 멀리 헤어져 서로를 만날 수가 없었는데 이제 봄바람은 불어와 님의 소식을 전하네 그 언제나 님을 다시 보게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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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정화 - 어머님의 고향 / 외로운 연가 (1992)
모아산에 올라서 연길을 바라다보니
지금은 흘러간 젊은날이 가슴속에 떠오르네 어릴때 떠나온 그리운 고향생각에 바위에 앉아서 나홀로 이렇게 옛노래를 부르네 계절따라 피어난 꽃들을 바라다보니 손잡고 뛰놀던 지난날의 친구들이 생각나네 지금은 모두들 어디에 살고 있을까 말없이 흐르는 구름을 보면서 옛노래를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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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정화 - 어머님의 고향 / 외로운 연가 (1992)
뻐꾸기 우는 내고향 뒷동산
언제나 돌아갈까 도시의 불빛은 너무나도 차거워 발길을 돌리려 하는데 멀지도 않은곳 나는 갈수가 없네 상처가 많은 여인은 추억의 바람이 실려 올때면 울면서 두눈을 감네 풀피리 불던 내고향 시냇가 언제나 돌아갈까 꿈속에 들리는 어머님의 목소리 오늘도 귓가에 있지만 이모습 이대로 돌아갈 수가 없네 철새를 닮은 여인은 머나먼 추억의 속삭임들을 울면서 잊으려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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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정화 - 어머님의 고향 / 외로운 연가 (1992)
1. 그대 없는 이밤은 화려하지 않아요
저토록 깜빡이는 불빛은 나를 더 외롭게 해요 지나버린 그때를 잊을 수가 없어요 그대와 이 거리를 걸으면 얼마나 행복했나요 * 다시 그대 품에 안겨 속삭이고 싶은 한 여자가 있는데 아름다운 꿈만 여기 남겨두고 떠나버린 사람아 그대는 내 모습이 너무도 가련하다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2. 그대 없는 거리에 내 갈곳은 없어요 다정한 연인들의 모습만 나를 더 외롭게 해요 우리들의 꿈들은 사라져야 했나요 그대의 발자욱을 따라서 사랑은 떠나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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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정화 - 어머님의 고향 / 외로운 연가 (1992)
당신을 만났을때도 서로가 떠났을때도
이거리에 흐르는 불빛은 모두 마찬가진데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그리운 옛모습들이 나의 발길을 여기 이곳에 멈추게 하네 당신이 나를 위해 어디에선가 웃으며 나타나 줄 것만 같은 도시의 밤이여 이별이 가슴 아파서 잊으려 하고 있지만 이 거리에 흐르는 불빛은 나를 다시 유혹해 떠나갈땐 미워하다가 지금은 그리워하며 나도 모르게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네 당신이 나를 위해 어디에선가 웃으며 나타나 줄것만 같은 도시의 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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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정화 - 어머님의 고향 / 외로운 연가 (1992)
지금은 있었겠지
누군가의 품에 안겨서 우리가 헤어질때 흘린 눈물은 벌써 다 지워 버렸겠지 그리고 두사람은 정답게 미소지으며 영원히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을 하겠지 *아- 그 마음이 변하기 전에 꼭한번 만나려고 이렇게 헤매이건만 추억이 울고 있는 그날의 이 자리에는 고독에 지쳐버린 나를 남긴채 그 사람은 멀어져 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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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구정화 - 어머님의 고향 / 외로운 연가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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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정화 - 어머님의 고향 / 외로운 연가 (1992)
그 누구를 찾아서
내가 여기 또 왔던가 그 사람은 멀리 가고 없는데 지난날이 아쉬워 헤매이는 내 마음은 나그네 반겨줄 사람이 없어라 머물다 떠나가는 길목에 잊을수가 없는 추억이 있고 그 모습 아련히 스쳐가지만 그 시절은 머나먼 꿈이었어라 그대 없는 이길에 무엇하러 또 왔던가 이렇게도 가슴 아파하면서 이리저리 헤메다 돌아서는 내 마음은 나그네 미워할 사람이 없어라 쓸쓸한 이야기를 남긴채 나를 두고 떠난 그대 모습은 두눈에 가득히 젖어오지만 우리들의 사랑은 꿈이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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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정화 - 어머님의 고향 / 외로운 연가 (1992)
봄이오는 연변에
핑궈리 꽃 필때면 언제나 그리운 모습들이 눈물속에 떠오르는데 조국을 멀리 떠나 이국땅에 사는 몸 해란강 물결따라 내 청춘은 흐르고 아~ 비암산엔 뻐꾸기만 슬피우네 내 고향이 그리워서 모아산에 오르면 저멀리 보이는 평강벌이 눈물속에 어려오는데 용두레 우물가에 꿈이 잠든 지난날 조국을 생각하며 그 얼마나 울었나 아~ 장백산엔 메아리만 외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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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자 - 金童子 (1991)
너무 많은 사랑 주지 말아요 떠나야할 당신이니까 우리가 서로 헤어질때
면 한꺼번에 잃어버려요 당신곁에 앉아서 꿈을 배우고 내 마음은 너무도 행복했는데 이렇게 떠나야 하나요 나 모르게 떠나주세요 * 나를 달래려고 하지 말아요 변명처럼 들려오니까 지나온 날이 행복 했다면 우리할말 다 한거예요 미워하지 못하는 당신이기에 내마음은 너무나 슬퍼지는데 이렇게 끝나야 하나요 나모르게 떠나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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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쌍쌍파티 - 쌍쌍파티 제3집 [remake]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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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정 1집 - 김태정 골든 독집 (1982)
나는 네가 좋아서 순한 양이 되었지
풀밭같은 너의 가슴에 내 마음은 뛰어놀았지 *내곁에 있어주 내곁에 있어주 할말은 모두 이것뿐이야 내곁에 있어주 내곁에있어주 내 너를 위하여 웃음을 보이잖니 눈물을 감추며 슬픔을 달래며 내곁에 있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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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국보자매 - 국보자매 (1983)
길에서 만났지 우리는 돈이 없어도
조금은 초라하고 슬펐지만 그런대로 행복했지 바람은 차가워도 괜찮아 그대를 좋아하는 나에게 사랑만 달아나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는 이곳이 천국 인거야 거리의 모든 것 젊음을 유혹하지만 우리가 가진 것은 마음뿐 그런대로 행복했지 길에서 보았지 내일의 우리 모습을 줄 것도 받을 것도 없었지만 그런대로 행복했지 마음이 가난한 건 괜찮아 너무도 많은 꿈이 있기에 사랑만 달아나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는 이곳이 천국인 거야 거리의 모든 것 젊음을 유혹하지만 아무런 부족함이 없는 우리 그런대로 행복했지 거리의 모든 것 젊음을 유혹하지만 우리 가진 것은 마음뿐 그런대로 행복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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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국보자매 - 국보자매 (1983)
나를 나를 잊지 마세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그대 그대 멀리 있기에 내 모습이 쓸쓸해요 *머물수가 없던 우리의 지난날 생각하면 달콤해요 그런날이 또 올까요 낙엽지는 거리에서 노을지는 강변에서 사랑하는 우리들은 좋은 추억 남겼지요 나를 나를 잊지마세요 그날부터 지금까지 그대 그대 멀리 있기에 내모습이 쓸쓸해요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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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리듬파티 제3집 (1987)
나 이제 모든 것을 알아요 그 사람 데려다 주오
서로가 만났어도 그 때는 못 다한 말 이제는 말할 수 있어요 조용한 솔밭길에 단둘이 걸어가며 무슨 말을 할지라도 나 이제 모든것을 알았으니 그 사람을 데려다 주오 나 이제 모든 것을 알아요 그 사람 데려다 주오 서로가 만났어도 그 때는 못 다한 말 이제는 말할 수 있어요 조용한 솔밭길에 단둘이 걸어가며 무슨 말을 할지라도 나 이제 모든것을 알았으니 그 사람을 데려다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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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현미 - 리듬파티 제4집 (1987)
1.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그리웠던 30년 세월 의지할 곳 없는 이 몸 서러워하며 그 얼마나 울었던가요 우리 형제 이제라도 다시 만나서 못 다한 정 나누는데 어머님 아버님 그 어디에 계십니까 목 메이게 불러봅니다 2. 내일일까 모래일까 기다린 것이 눈물 맺힌 30년 세월 고향 잃은 이 신세를 서러워하며 그 얼마나 울었던가요 우리 남매 이제라도 다시 만나서 못다한 정 나누는데 어머님 아버님 그 어디에 계십니까 목 메이게 불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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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 마디 변명도 못 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 마디 변명도 못 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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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지숙 - Total Sound Suh. G. Sook (1993)
어느 날 우연히 그대를 다시 만나다 하여도 그 순간 그대와 나에겐
아무 느낌이 없겠지 돌아서는 그대 발자욱에 지워져간 마음들이 떨어져 내린 불빛 사이로 흐느끼며 사라져 갔지 그 무엇이 마음에 들어 사랑을 했을까 그대는 나를 울리고 떠나간 사람인 것을 그 무엇이 마음에 들어 사랑을 했을까 공연히 우리 만남은 상처만 남겨 놓았네 투명한 유리잔 가득히 담아둔 그대 미소가 이 순간 너무나 차가워 나는 잊으려 애쓰네 냉정했던 그대 한마디로 끝나버린 그 사랑은 생각해보면 생각할 수록 마음만 아프게 하지 그 무엇이 마음에 들어 사랑을 했을까 그대는 나를 울리고 떠나간 사람인 것을 그 무엇이 마음에 들어 사랑을 했을까 공연히 우리 만남은 상처만 남겨 놓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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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지숙 - Total Sound Suh. G. Sook (1993)
모든 건 변할 수가 있어 흘러가고 있는 세월 속에 얼마나 많은 것이
달려져야 했나 오 그리운 그대여 그대는 영원한 것이 사랑뿐이라고 말했었지 이 느낌은 이 느낌은 그대가 준 아름다운 선물 이 느낌은 이 느낌은 사랑하는 그대 향해 손짓하네 누구나 변할 수가 있어 돌고 돌아가는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것이 달라져야 했나 오 그리운 그대여 그대는 영원한 것이 진실뿐이라고 말했었지 이 느낌은 이 느낌은 그대가 준 아름다운 선물 이 느낌은 이 느낌은 사랑하는 그대 향해 손짓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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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지숙 - Total Sound Suh. G. Sook (1993)
어느 날 우연히 그대를 다시 만나다 하여도 그 순간 그대와 나에겐
아무 느낌이 없겠지 돌아서는 그대 발자욱에 지워져간 마음들이 떨어져 내린 불빛 사이로 흐느끼며 사라져 갔지 그 무엇이 마음에 들어 사랑을 했을까 그대는 나를 울리고 떠나간 사람인 것을 그 무엇이 마음에 들어 사랑을 했을까 공연히 우리 만남은 상처만 남겨 놓았네 투명한 유리잔 가득히 담아둔 그대 미소가 이 순간 너무나 차가워 나는 잊으려 애쓰네 냉정했던 그대 한마디로 끝나버린 그 사랑은 생각해보면 생각할 수록 마음만 아프게 하지 그 무엇이 마음에 들어 사랑을 했을까 그대는 나를 울리고 떠나간 사람인 것을 그 무엇이 마음에 들어 사랑을 했을까 공연히 우리 만남은 상처만 남겨 놓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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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비 - 유비 96 (1996)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그저 눈치만 보고 있지 늘 속삭이면서도 사랑한다는 그 말을 못해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그저 속만 태우고 있지 늘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은 우리 두 사람 그리워지는 길목에 서서 마음만 흠뻑 젖어가네 어떻게 하나 우리 만남은 빙글 빙글 돌고 여울져 가는 저 세월 속에 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 두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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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클릭 1집 - Click (1998)
사랑하고 싶어,솔직한 게 좋아,내숭떨긴 싫어,
너의 마음을 좀 열어 줘 내게 내게 내게- *나도 지금 너무 황당해,내가 이러고 있다는게, 미지근한 건 싫어 솔직한 것 뿐이야 내게 기억되는 널 바라는 것 뿐인데,나는 왜 안돼는 거야... **어둠이 오면 외로워하며 우리들은 헤매지만, 불빛이 흘러 가슴적시는 이 도시는 아름다워, ***아쉬움을 두고 떠나가지 마라 토요일은 밤이 좋아, 모든 연인들이 사랑할 수 있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 RAP)들뜬 기분으로ㅛ 이러는 게 아니야 그건 너도 알고 있잖아,오늘이 지나치게 하지 말아, 너도 솔직해져 보란 말이야, 토요일은 또 오는 거겠지만,오늘이 다시 오는 건 아니야, 우리 느낌대로 하는 거야,내숭 좀 그만 떨어. *반복,**반복,***반복,***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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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희 - Cafe 언니 1 (1991)
그대의 옷자락에 매달려 눈물을 흘려야했나오
길목을 가로막고 가지말라고 애원해야 했나요 떠나가버린 그대때문에 내모습이 야위어가요 아무에게도 말을못하고 남모르게 가슴아파요 우린너무쉽게 헤어졌어요 우린너무쉽게 헤어졌어요 한번쯤 다시만나 생각해봐요 너무쉽게 헤어졌어요 간 ~ 주 ~ 중 떠나가버린 그대 때문에 내모습이 야위어가요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난모르게 가슴아파요 우린너무쉽게 헤어졌어요 우린너무쉽게 헤어졌어요 한번쯤 다시만나 생각해봐요 너무쉽게 헤어졌어요 한번쯤 다시만나 생각해봐요 너무쉽게 헤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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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희 - Cafe 언니 1 (1991)
나는 네가 좋아서 순한 양이 되었지
풀밭 같은 너의 가슴에 내 마음은 뛰어놀았지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할 말은 모두 이것뿐이야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내 너를 위하여 웃음을 보이잖니 손목을 잡으며 슬픔을 감추며 내 곁에 있어 주 ~간 주 중~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할 말은 모두 이것뿐이야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내 너를 위하여 웃음을 보이잖니 손목을 잡으며 슬픔을 감추며 내 곁에 있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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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시스터즈 1집 - 서울 시스터즈 (1986)
1. 너무 많은 사랑 주지말아요
떠나야 할 당신이니까 우리가 서로 헤어질때면 한꺼번에 잃어버려요 당신곁에 앉아서 꿈을 배우고 내마음은 너무도 행복했는데 이렇게 끝나야 하나요 나 모르게 떠나주세요 2. 나를 달래려고 하지말아요 변명처럼 들려오니까 지나온 날이 행복했다면 우리 할말 다한 거예요 미워하지 못하는 당신이기에 내마음은 너무도 슬퍼지는데 무엇을 아끼려하나요 나 모르게 떠나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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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방차 2집 - 일급비밀 (1988)
오늘밤에는 말해버릴까
울렁이는 내 마음을 고백할까 한걸음 다가서면 한걸움 물러서고 말없이 돌아서면 어느새 다가와서 나를 흔드는 (우-) 얄미운 그대여 날더러 어쩌라는 말인가 * 사람들은 이런것을 사랑이라 하지만 정말 그런것인지 정말 그런것인지 우린 아직 몰라몰라 그대 때문에 병이 들겠네 이따금씩 내마음이 아파오네 가까이 오지않고 멀리도 가지않고 이상한 느낌으로 맴돌고 맴돌다가 나를 흔드는 (우 -) 얄미운 그대여 날더러 어쩌라는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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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방차 2집 - 일급비밀 (1988)
바람이 불어 꽃잎에 스치면
나 이제 가만히 앉아 달콤한 향기를 마셔야지 바람이 불어 먼지를 날리면 나 이제 뒤돌아 서서 갈곳도 모른채 - 떠나야지 * 그 누가 보았나 바람의 모습을 그 누가 아는가 바람의 의미를 흘러가는 저 세월을 따라 우리들은 또 가나 머물다가 길 떠나야하는 우리는 모두가 바람같은 인생 바람이 불어 잎새를 흔들면 나 이제 두눈을 감고 계절의 소리를 들어야지 바람이 불어 창문을 때리면 나 이제 기나긴 밤을 지새워 가면서 들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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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시스터즈 3집 - 베스트앨범 (1988)
1. 떠난다는 그사람을 못가게 하고
말싸움을 나워도 되는 겁니까 그사람을 보내놓고 가슴 아파서 이리저리 방황해도 되는 겁니까 * 생각해 봅시다 생각해 봅시다 욕심이 많아서 외로운 우리 어떤것을 양보해야 옳은 것인지 다시한번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 2. 아무리 잘났다고 큰소리 쳐도 혼자서는 살수없는 우리네 인생 그사람이 내마음을 몰라준다고 외면하고 돌아서도 되는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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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덕 3집 - 장덕 (1984)
오래된 눈물이
흘러 내려도 그대와 함께 있으면 외롭지 않아요 가련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나는 슬픔을 좋아하는 사슴여인 이슬에 젖은나의 눈망울 바라다보세요 목마른 꿈이 담겨있어요 사랑해 주세요 어둠이 밀리는 밤거리에서 나는 사랑을 먹고 사는 사슴여인 오래된 눈물이 흘러내려도 그대와 함께 있으면 외롭지 않아요 가련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나는 슬픔을 좋아하는 사슴여인 이슬에 젖은 나의 눈망울 바라다 보세요 목마른 꿈이 담겨있어요 사랑해주세요 어둠이 밀리는 밤거리에서 나는 사랑을 먹고 사는 사슴여인 사슴여인 사슴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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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미애 - 영원한 사랑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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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미애 - 영원한 사랑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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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미애 - 영원한 사랑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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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미애 - 영원한 사랑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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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용필 14집 - Cho Yong Pil 14 (1992)
바람결에 꽃향기는 이렇게도 다정한데
하고픈 말도 다 못하고 쓸쓸히 바라만 보네 이제는 떠나갈 바람 같은 정이라 그립다고 하지 못하네 지금은 말없이 미소를 짓지만 돌아서면 울어야 하네 떠나려고 생각하니 그대가 너무 정다워 오늘도 슬픈 저 새소리 내마음을 적시는데 우리 이제 할 얘기는 이별의 인사 뿐이네 이렇게 다정히 미소짓는 얼굴도 잊을 날이 있을 것인가 가슴에 자욱한 수많은 사연을 지울수가 있을 것인가 떠나려고 생각하니 그대가 너무 정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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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
내곁에 있어달라 말도못하고 떠나야 할 이마음 추억같은 불빛들이 흐느껴 우는 이밤에 상처만 남겨두고 떠나갈 길을 무엇하러 왔는가 자꾸만 바라보면 미워지겠지 믿어왔던 당신이기에 쏟아져 흐른 눈물 가슴에 안고 돌아서는 이발길 사랑했던 기억들이 갈길을 막아서지만 추억이 아름답게 남아있을때 미련없이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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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리아나 - Expo '93 (1993)
1)푸른산들은 우리에게 말하네 고운 햇살 뿌려달라고
이제 모두가 슬기로운 손길로 밝은 내일 꾸며가보자 아름다운 마음 마음 모아서 사랑으로 보살펴주면 꿈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우리앞에 펼쳐진다네 그날은 2)우리모두가 힘을 한데 모아서 끊임없이 달려가보자 하루하루가 다시 열리때마다 놀랄일이 너무도 많아 우주안에 감추어진 비밀을 차근찬근 벗겨가보면 꿈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우리앞에 펼쳐진다네 그날은 *그날은 찾아오리라 그날은 찾아오리라 미래의 물결속에서 그날은 찾아오리라 그날은 그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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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리아나 - Expo '93 (1993)
1)푸른산들은 우리에게 말하네 고운 햇살 뿌려달라고
이제 모두가 슬기로운 손길로 밝은 내일 꾸며가보자 아름다운 마음 마음 모아서 사랑으로 보살펴주면 꿈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우리앞에 펼쳐진다네 그날은 2)우리모두가 힘을 한데 모아서 끊임없이 달려가보자 하루하루가 다시 열리때마다 놀랄일이 너무도 많아 우주안에 감추어진 비밀을 차근찬근 벗겨가보면 꿈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우리앞에 펼쳐진다네 그날은 *그날은 찾아오리라 그날은 찾아오리라 미래의 물결속에서 그날은 찾아오리라 그날은 그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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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리아나 - Expo '93 (1993)
1)푸른산들은 우리에게 말하네 고운 햇살 뿌려달라고
이제 모두가 슬기로운 손길로 밝은 내일 꾸며가보자 아름다운 마음 마음 모아서 사랑으로 보살펴주면 꿈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우리앞에 펼쳐진다네 그날은 2)우리모두가 힘을 한데 모아서 끊임없이 달려가보자 하루하루가 다시 열리때마다 놀랄일이 너무도 많아 우주안에 감추어진 비밀을 차근찬근 벗겨가보면 꿈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우리앞에 펼쳐진다네 그날은 *그날은 찾아오리라 그날은 찾아오리라 미래의 물결속에서 그날은 찾아오리라 그날은 그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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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1. 지금 나의 가슴으로 외로움이 쌓여만 오네
다정했던 그 모습이 내 곁에서 멀리 떠나간 뒤에 길던 머리 짧게 하고 속눈썹을 칠했는데 사랑했던 그 마음은 변치 않네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토록 아름다운 기억을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리운 눈물 흘러내리네 오 그대여 2. 돌아서서 외면했던 그 모습은 더욱 또렷해지네 흘러가는 시간속에 추억들을 띄워 보낼 수 없네 화려한 옷 갈아 입고 아주 멀리 떠났는데 사랑했던 그 마음은 변치 않네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토록 아름다운 기억을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리운 눈물 흘러내리네 오 그대여 오 그대여 오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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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외로움이 밀려오면 다시 그리운 그 사람
불어오는 바람속에 그대 숨결이 남았나 그건 이별이 아닐꺼야 그건 이별이 아닐꺼야 우리는 그때 떠나야 했었지만 그건 또다른 사랑이야 그건 또다른 사랑이야 그 언젠가는 만날 수가 있겠지 그 순간을 생각하면 외로워지는 내 마음 떨어지는 잎새위에 그대 모습이 맴도네 그건 이별이 아닐꺼야 그건 이별이 아닐꺼야 우리는 그때 떠나야 했었지만 그건 또다른 사랑이야 그건 또다른 사랑이야 그 언젠가는 만날 수가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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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용 6집 - 이용 6 (1991)
이제 그대와 나는
서로가 타인으로 돌아 가지만(우 우 우 ) 나는 그대를 위해 언제나 이가슴을 비워놓고 만날날을 기다리 겠소 아 그대가 보여 준것은 사랑이 아니었 나요 목노아 울수도 없는 나의 마음인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별은 할수 없어요 내곁을 멀어져 가는 그대여 나는 그대를 위해 언제나 이가슴을 비워놓고 만날날을 기다리 겠소 ~ 간주중 ~ 아 그대가 보여준것은 사랑이 아니었 나요 목놓아 울수도 없는 나의 마음인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별은 할수 없어요 내곁을 멀어져가는 그대여 나는 그대를 위해 언제나 이 가슴을 비워놓고 만날날을 기다리 겠소 언제나 이가슴을 비워놓고 만난날을 기다리 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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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다시 한번 울었네>
세월이 흘러간 뒤에 우연히 너를 보았네 두 눈이 마주쳤던 우리는 서로가 모른 쩍 했네 저 멀리 떠나가는 너의 등뒤로 이렇게 내 마음은 따라가고 싶지만 고개 돌려 외면하고 다시 한번울었네 희미한 불빛 사이로 네 모습은 멀어저 가고 안개가 자욱한 이 길에 추억이 고여 들었네 그토록 미워하며 살아왔는데 아직도 그리움이 남아 있던가 오랫날이 흐른 뒤에 다시 한번 울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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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 태진아 2 - 옥경이, 너를 불러본다 (1989)
나는 당신을 몰라
당신은 나를 몰라 만나면 다정하고 또 아쉬워 하면서도 왜 우리들은 연인이 아닐까 가슴 아파오는 추억만 남기고 하고싶은 말도 못하고 안타까움속에 세월이 흐른다. 우리들의 젊음이 간다. 나는 당신을 몰라 당신은 나를 몰라 만나면 다정하고 또 아쉬워 하면서도 왜 우리들은 연인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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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파라다이스의 꿈 (1996)
비가 내리면 카페에 앉아 커피 한잔을 마시네 저기
유-리 창에는 그대 모습이 어리고 멀리 가버린 그대가 그리워 지네 빗물에 젖은 이세상을 보면 내마음은 우울해 나의 가슴을 적시던 그때 그대의 미소가 오늘 이렇게 생각이 나네 추억이란 내게 고이는 눈물 그대 떠난뒤에도 여기 남겨져 있네 사랑이란 흘러 내리는 빗물 내 마음은 그대와 속삭이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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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수정 - 그대의 침묵 (1986)
볼에는 눈물이 흘러- 내려도
언제나 나의 마음은 외롭지 않아요 가련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나는 슬픔을 좋아하는사슴여인 이슬에 젖은 나의 눈망울 바라다 보세요 목마른 꿈이 담겨있어요 사랑해 주세요 뜨거운 가슴을 간직-한채로 나는 사랑을 노래하는 사슴여인 사슴을 닮아서 슬퍼-보여도 그대와 함게 있으면 외롭지 않아요 언제나 나의 마음은 외롭지 않아요 이 모습 이대로 간직하게 해줘요 나는 눈물이 아름다운 사슴여인 이슬에 젖은 나의 눈망울 바라다 보세요 목마른 꿈이 담겨 있어요 사랑해 주세요 뜨거운 가슴을 간직한채로 나는 사랑을 노래하는 사슴여인 사슴여인 사슴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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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비가 오는데
끝없이 창문을 적시는데 내곁을 떠난 그대는 어디서 무얼하나 그리운 사람아 비가 내리던 어느 가을날 슬피 울며 떠나버린 그대 그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 난 모든것을 단념하고 돌아섰지만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흐느껴 우네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지난 그 시절로 가고 있네 코밑 적시는 하얀 빗줄기 눈물속에 떠오르는 그대 그 달콤했던 속삭임을 들으면서 내 삶의 길은 그 언제나 외로웠어라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흐느껴 우네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우리 사랑은 지울 수 없기에 방황하는 내 마음은 그대 숨소리를 느끼며 그대 숨소리를 느끼며 지난 그시절로 가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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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이젠
그리워말자 그대 없어도 외롭지 않아 다시 생각해보면 깊은 사랑도 아니었어 이젠 그리워말자 눈물이 흘러 뺨을 적셔도 내가 싫어 돌아선 사람이라면 잊어버리자 얼마동안 마음은 아프고 숱한 기억들이 스쳐가겠지 길목마다 남겨진 표정들이 나의 슬픈눈을 적셔오겠지 자꾸다가오는 그모습 지울수는 없지만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이젠 그리워말자 뒤돌아보면 가슴만 아파 그때 그순간들은 스쳐가야할 꿈이었어 이젠 그리워말자 지난시절은 아름다워도 다시 올수가 없는 모든기억을 잊어버리자 얼마동안 마음은 아프고 숱한 기억들이 스쳐가겠지 길목마다 남겨진 표정들이 나의 슬픈눈을 적셔오겠지 자꾸 다가오는 그모습 지울수는 없지만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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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눈을 감으면 내 마음에는 그 어느 날의 꿈이 있지만
그 시절은 지나버렸네 이제 다시는 잡을 수 없는 숱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해가는 나의 인생길 그 언제나 아쉬워하며 떠나지만 모든 것은 세월 속으로 사라지네 즐거웠던 지난 시절로 돌아갈 수 없을까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오네 머무르다 떠나는 것이 바로 우리 인생인가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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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조용한 그대의 눈동자
말없이 서있는 내 모습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하늘에 흐르는 조각달 강물에 어리는 그림자 세상은 변한 게 없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그대의 슬픈 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이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그대의 슬픈 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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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불행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 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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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불행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 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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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경애 - 노래와 시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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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눈을 감으면 내 마음에는 그 어느 날의 꿈이 있지만
그 시절은 지나버렸네 이제 다시는 잡을 수 없는 숱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해가는 나의 인생길 그 언제나 아쉬워하며 떠나지만 모든 것은 세월 속으로 사라지네 즐거웠던 지난 시절로 돌아갈 수 없을까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오네 머무르다 떠나는 것이 바로 우리 인생인가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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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이젠
그리워말자 그대 없어도 외롭지 않아 다시 생각해보면 깊은 사랑도 아니었어 이젠 그리워말자 눈물이 흘러 뺨을 적셔도 내가 싫어 돌아선 사람이라면 잊어버리자 얼마동안 마음은 아프고 숱한 기억들이 스쳐가겠지 길목마다 남겨진 표정들이 나의 슬픈눈을 적셔오겠지 자꾸다가오는 그모습 지울수는 없지만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이젠 그리워말자 뒤돌아보면 가슴만 아파 그때 그순간들은 스쳐가야할 꿈이었어 이젠 그리워말자 지난시절은 아름다워도 다시 올수가 없는 모든기억을 잊어버리자 얼마동안 마음은 아프고 숱한 기억들이 스쳐가겠지 길목마다 남겨진 표정들이 나의 슬픈눈을 적셔오겠지 자꾸 다가오는 그모습 지울수는 없지만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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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경애 - 노래와 시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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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정숙 3집 - 신정숙 (1990)
그대가 떠나버린 강변에 조용히 석양빛이 내리면
다시한번 그 시절로 가고 싶어서 이렇게 눈을 감네 물위에 번져 흐르는 그대와 나의 속삭임은 아직도 여기 남겨진 못잊을 꿈 이였던가 아 그리운 그대 아 내곁에 오라 세월이 흘러가도 나는 여전히 그대 사랑해 물위에 번져 흐르는 그대와 나의 속삭임은 아직도 여기 남겨진 못 잊을 꿈이였던가 아 그리운 그대 아 내곁에 오라 세월이 흘러가도 나는 여전히 그대 사랑해 그대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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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정숙 3집 - 신정숙 (1990)
오 사모하는 그대가 이 마음 받아준다면
그 눈빛하나 만으로 내모든 것이 이렇게 흔들리네 오 사랑하는 그대가 이손을 잡아준다면 그 느낌하나 만으로 이 세상 모든것들이 신비로워 그 순간은 황홀했어 그대가 나를 바라볼 때 우리의 귓전에는 무슨 소리가 들렸어 이젠 그대에게 고백해볼까 내인생은 그대를 향해 흐르는 물결이어라 오 사모하는 그대여 내 사랑하는 그대여 오 사랑하는 그대가 이손을 잡아준다면 그 느낌하나 만으로 이 세상 모든것들이 신비로워 그 순간은 황홀했어 그대가 나를 바라볼 때 우리의 귓전에는 무슨 소리가 들렸어 이젠 그대에게 고백해볼까 내인생은 그대를 향해 흐르는 물결이어라 오 사모하는 그대여 내 사랑하는 그대여 오 사모하는 그대여 내 사랑하는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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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정숙 3집 - 신정숙 (1990)
나뭇잎이 떨어지는 벤치에 앉아 있으면
그날의 그 모습이 그리워지고 눈물이 흘러내려요 안녕이란 말도없이 그대는 돌아섰지만 우리가 주고받던 속삭임들은 가슴에 남아 있어요 아 못잊어 아 못잊어 이대로 우리는 서로가 잊혀져 가야 하나요 돌아보는 순간들은 이렇게 아름다운데 그대가 가고없는 이 자리에서 추억은 나를 울려요 아 못잊어 아 못잊어 이대로 우리는 서로가 잊혀져 가야 하나요 돌아보는 순간들은 이렇게 아름다운데 그대가 가고없는 이 자리에서 추억은 나를 울려요 추억은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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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정숙 3집 - 신정숙 (1990)
당신은 잊었나요 목마른 이 모습을
내곁에 있어달라고 얼마나 애원했나요 지금도 늦지 않아요 지금도 늦지 않아요 그날의 사랑 찾을 수 있어요 지금도 늦지 않아요 지금도 늦지 않아요 식지않는 미련의 불꽃은 영원토록 당신꺼예요 당신도 울었나요 내 모습 그리울 때 옛날을 생각하면서 후회는 않으셨나요 지금도 늦지 않아요 지금도 늦지 않아요 그날의 사랑 찾을 수 있어요 지금도 늦지 않아요 지금도 늦지 않아요 식지않는 미련의 불꽃은 영원토록 당신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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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정숙 3집 - 신정숙 (1990)
지금은 잊었겠지 누군가의 품에 안겨서
우리가 헤어질때 흘린 눈물은 벌써 다 지워버렸겠지 그리고 두사람은 정답게 미소지으며 영원히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을 하겠지 아 그 마음이 변하기 전에 꼭한번 만나려고 이렇게 헤매이건만 추억이 울고 있는 그날의 이 자리에는 고독에 지쳐버린 나를 남긴채 그 사람은 멀어져 갔네 아 그 마음이 변하기 전에 꼭한번 만나려고 이렇게 헤매이건만 추억이 울고 있는 그날의 이 자리에는 고독에 지쳐버린 나를 남긴채 그 사람은 멀어져 갔네 고독에 지쳐버린 나를 남긴채 그 사람은 멀어져 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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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정숙 3집 - 신정숙 (1990)
지금도 못 잊었다면
거짓이라 말하겠지만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헤매이고 있어요 한적한 그 길목에서 밤 깊은 이 자리에서 우리가 남겨둔 이야기들이 나를 다시 불러요 당신은 행복을 위하여 돌아서야 했나요 내 모든 꿈들은 사라져 갔어도 바람이 불면 저 창문가에서 그 사랑이 울고 있어요 우리가 헤어진 것은 운명인줄 알고 있지만 이 세상 어딘가 당신이 있어 기다림이 있어요 당신은 행복을 위하여 돌아서야 했나요 내 모든 꿈들은 사라져 갔어도 바람이 불면 저 창문가에서 그 사랑이 울고 있어요 우리가 헤어진 것은 운명인줄 알고 있지만 이 세상 어딘가 당신이 있어 기다림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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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정숙 3집 - 신정숙 (1990)
그대눈에 바다가 있네 나를 보며 출렁거리네
사랑한다 말을 해볼까 우리 손을 잡고 해변을 걸어가면서 달콤한 이순간을 노래해 그대눈에 노을이 있네 나의 눈도 붉게 물드네 사랑한다 말을 해볼까 우리 손을 잡고 해변을 걸어가면서 그리운 마음들을 노래해 태양이 지고 또 어둠이 우리 두 모습을 감춘다해도 파도소리 정다워 어둠이 오면 또 별들이 넓은 밤 하늘에 가득하리라 추억을 남겨야지 그대 눈에 꿈이 깃드네 나의 눈에 꿈이 깃드네 사랑한다 말을 해 볼까 그대여 태양이 지고 또 어둠이 우리 두 모습을 감춘다해도 파도소리 정다워 어둠이오면 또 별들이 넓은 밤 하늘에 가득하리라 추억을 남겨야지 그대 눈에 꿈이 깃드네 나의 눈에 꿈이 깃드네 사랑한다 말을 해 볼까 그대여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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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정숙 3집 - 신정숙 (1990)
눈물을 흘리면서 말을 해볼까 그냥 뒤돌아설까
세월이 흐른뒤에 다시 만나는 우리 두사람 어색하게 주고받는 눈웃음속에 추억이 맴도네 창밖엔 어느덧 낙엽이지고 찻잔에 담긴 그날의 사랑 지울수가 없네 안개가 자욱하게 흘러내릴때 그대 슬픔에 젖고 발자욱 남기면서 멀어져가던 우리 두사람 가슴아픈 순간들이 많았다해도 세월은 흘렀네 아직도 나에겐 미련이 있고 찻잔에 담긴 그날의 사랑 지울수가 없네 뚜비뚜밤 뚜비뚜밤 뚜비뚜뚜밤 추억이 맴도네 창밖엔 어느덧 낙엽이지고 찻잔에 담긴 그날의 사랑 지울수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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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정숙 3집 - 신정숙 (1990)
1.우리들의 밤은 너무 짧았죠 하고싶은 말이 많이 있는데
그대얼굴을 바라보다가 그렇게 발길을 돌렸죠 깜빡이는 도시의 불빛속에서 잃어버린 사람아 나 그대에게 준것을 사라이라 할까요 그대 마음을 잡지못하고 한 여자가 울고 있어요 2.아카시아 꽃이 흩날릴때면 내곁으로 다시 돌아올까요 둘이 앉았던 벤취위에는 못다한 사연만 남았죠 벤치 두뺨위에 스쳐가는 밤바람속에 맴도는 사람아 그대에게 준것을 사랑이라 할까요 그대 마음을 잡지못하고 한 여자가 울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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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정숙 3집 - 신정숙 (1990)
뻐꾸기 우는 내고향 뒷동산 언제나 돌아갈까
도시의 불빛은 너무나도 차가워 발길을 돌리려 하는데 멀지도 않은곳 나는 갈수가 없네 상처가 많은 여인은 머나먼 추억이 바람에 실려올때면 울면서 두눈을 감네 풀피리 불던 내고향 시냇가 언제나 돌아갈까 꿈속에 들리는 어머님 목소리 지금도 귓가에 있지만 이모습 이대로 돌아갈 수가 없네 철새를 닮은 여인은 머나먼 추억의 속삭임들을 울면서 잊으려하네 머나먼 추억의 속삭임들을 울면서 잊으려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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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리새 3집 - 추억의 포크송 Vol 3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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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용필 9집 - '87 사랑과 인생과 나! (1987)
화려한 네온사인 반짝일 때면
언제나 도시는 우리들의 것 저마다 목놓아 소리치지만 허전한 가슴을 씻어낼순 없어 **아쉬워 하면서 떠나네 바다를 헤매이는 철새들처럼 마도요 우리는 서로 앞서 가려 하지만 마도요 젊음의 꿈을 찾는 우린 나그네 머물수는 없어라.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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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용필 10집 - 조용필 제10집 Part. I (1988)
모나리자
박건호 작사 조용필 작곡 내 모든것 다 주어도 그 마음을 잡을 수는 없는걸까 미소가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걸까 눈물이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추억만을 간직한채 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곁에 머물지만 이토록 아쉬워 오-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 줄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그대 표정은 싫어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 줄수가 없나 그대는 모나리자 모나리자 나를 슬프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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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용필 10집 - 조용필 제10집 Part. I (1988)
목련꽃 사연
박건호 작사 조수지 작곡 1.목련꽃 피는 사월에 그대를 처음 만났고 우리는 함께 걸으며 숱한 이야기 나눴지만 지금 내곁에 남은 건 바람소리뿐 이젠 다시 들을수없는 그 시절의 속삭임들이 맴돌다가 떠나네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월이 가면 변해야 하나 신비스럽던 세상이 나의 곁에서 사라져갔네 그대 떠난뒤에 돌아오라 그리운 그대 나는 그대 잊을 수 없어 돌아오라 그리운 그대 2.목련꽃향기 날릴때 그대는 멀리 떠났고 뒤돌아서는 나에게 아픈 상처는 남았지만 그때 그날의 추억은 아름다웠지 다시한번 만나고 싶어 이리저리 헤매다 보면 그 목소리 들리네 사랑해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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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11집 - Jump '91 (1991)
내 인생은 나의 것 내인생은 나의 것
그냥 나에게 맡겨 주세요 내인생은 나의것 내인생은 나의것 나는 모든것 책임질 수 있어요** 사랑하는 부모님 부모님은 나에게 너무도 많은 것을 원하셨어요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웠지만 따라야 했었지요 가지말라는 곳엔 가지않았고 하지말라는 일은 삼가 했기에 언제나 나는 얌전하다고 칭찬받는 아이였지요 그것이 기쁘셨나요 화초처럼 기르시면서 부모님의 뜻대로 된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러나 이젠 말하겠어요 부모님은 사랑을 다 주셨지만 나는 아직도 아쉬워하는데 그렇게 그늘진 나의 마음을 그냥 버려두지 마세요 **반복** 부모님이 부모님이 살아오신 그길이 나의 인생이 될 수 없어요 시대는 언제나 가고 가는 것 모든것은 달라졌어요 부모님의 어린 시절을 다시 한번 돌아보세요 그때는 아쉬운 마음이 없으셨나요 나는 이미 알고 있어요 부모님이 말하는 그모든것이 사랑인줄을 나는 알아요 그러나 내가 원하는 것도 부모님은 알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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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11집 - Jump '91 (1991)
나를 사로 잡은 이 밤의 불빛은
그대 눈에도 흘러요 여긴 꿈 속인가요 꿈속 같은 현실 인가요 베이스와 같은 이 맥박 소리가 나의 가슴에 있어요 그댄 듣고 잇나요 들으시면 외면하나요 그대를 위해 세상이 있어요 우리를 위해 사랑이 있어요 이것을 꿈이라 하지 말아요 신비로운 밤의 이 모든 것들이 나를 들뜨게 했어요 여긴 천국 인가요 천국 같은 현실 인가요 그대 속삭임이 저 음악 소리에 묻어 흐르고 있어요 나는 듣고 있어요 들을 수록 정다워져요 그대를 위해 세상이 잇어요 우리를 위해 사랑이 있어요 들을 수록 정다워져요 그대를 위해 세상이 있어요 우리를 위해 사랑이 잇어요 황홀한 오늘의 이 느낌으로 그대를 위해 세상이 있어요 우리를 위해 사랑이 있어요 이것을 꿈이라 하지 말아요 춤을 추는 이 순간에 내 마음은 더욱 황홀해 이것을 꿈이라 하지 말아요 그대를 위해 세상이 있어요 우리를 위해 사랑이 있어요 황홀한 오늘의 이 느낌으로 그대를 위해 세상이 있어요 우리를 위해 사랑이 잇어요 이것을 꿈이라 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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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11집 - Jump '91 (1991)
돌아서는
너의 뒷 모습을 보며 나는 그것이 이별 인줄 몰랐네 내일 이면 다시 너를 만나서 그 오해를 풀어 주려 했는데 왜 너는 나의 변명을 듣지 않았나 하고 싶은 말들이 남아 있었는데 왜 너는 나의 사랑을 외면했나 눈물 흘려도 소용이 없네 세월 가면 너를 다시 만나서 그 오해를 풀어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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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11집 - Jump '91 (1991)
그대는 나를 보고 미소를 띄어도
언제나 우리 사이엔 안개가 내려요 서로가 만날 때면 못 하는 말은 없어도 그대의 진실을 알 수 없어요 이젠 마음 주지 않아요 그대는 내 곁에 있지만 지금 나에겐 외로움만 쌓이죠 이젠 마음 주지 않아요 사랑을 느끼고 있지만 나는 그대를 알 수 없어요 그대의 눈빛들은 옛날과 다르고 우리의 속삭임들은 정답지 않아요 그대를 만날 때면 열리던 나의 가슴이 그 언제 부턴가 닫혀 버렸조 이젠 마음 주지 않아요 그대는 내 곁에 있지만 지금 나에겐 외로움만 쌓이죠 이젠 마음 주지 않아요 사랑을 느끼고 있지만 나는 그대를 알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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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11집 - Jump '91 (1991)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그렇게 허둥대지 말고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우리의 아름다운 인생 잠깐만 그대는 서두르지 말아요 잠깐만 기다려 잠깐만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들려줄 이야기가 있어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우리의 아름다운 인생 세상만사 모든 일이 바쁘게 뛴다고 안될게 되나요 가다말고 여기서서 가끔씩 뒤돌아봐요 우리의 모습을 잠깐만 그대는 서두르지 말아요 잠깐만 기다려 잠깐만 세상만사 모든 일이 바쁘게 뛴다고 안될게 되나요 가다말고 여기서서 가끔씩 뒤돌아봐요 우리의 모습을 잠깐만 그대는 서두르지 말아요 잠깐만 기다려 잠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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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유나 - 밀회 그리고 상심 (1993)
노을진 해변을 말없이 거닐던 그대 그대 그대
내 손을 잡으며 사랑을 속삭인 그대 그대 그대 그 시절 잊지 못하여 나 여기 찾아왔는데 성난 파도소리는 옛 모습을 지웠네 세월이 흘러도 이토록 못 잊을 그대 그대 그대 미소를 띄우며 맨발로 거닐던 그대 그대 그대 수많은 추억을 나에게 남겨준 그대 그대 그대 그 시절 잊지 못하여 나 여기 찾아왔는데 불어오는 바람은 옛사랑을 지웠네 세월이 흘러도 이토록 못 잊을 그대 그대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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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emake Op.1 : What Are You Doing Tomorrow? [remake] (2001)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부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어디서 부터 너와 내가 어긋났는지 어떻게 해야 예전으로 돌아갈런지 이제는 두번 다시 널 볼 수없단 사실 이렇게 너를 묻어두고 산다는 것이 또 내 상처로 남았네 한마디 변명조차 내겐 하지 못했네 이런 내가 어리석은 것이 또 뭐가 문제인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나야 니가 잊혀질 지 그날의 쓸쓸했던 부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 표정이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너무 슬퍼요 나를 나를 울려요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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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그대하고 걸을때면 나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안보여
나의 눈에 가득 고인 그대 얼굴 하나 때문에~ 우리둘이 속삭일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안들려 내 귓가에 밀려드는 그 목소리 하나 때문에~ 사랑이란 묘한거야 모양도 없는 것이 살금살금 다가와서 내 마음을 채워주네 사랑이란 묘한거야 빛깔도 없는 것이 시시각각 변하면서 내 마음을 물들이네 예~ 예~ 예예예~ 우리둘이 만날때면 나는 태양볕이 쏟아져도 안더워 우리둘이 만날때면 겨울에도 나는 안추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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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1TYM 3집 - Third Time To Yo' Mind!! (2001)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에 난 네가 싫어졌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나 혼자 가슴아팠어! 니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마다 괴로워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 보았니? 어젯밤에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 세상을 다준대도 바꿀 수가 없는 건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에 난 네가 싫어졌어 쉴새 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 혼자 우울했었지! *** 니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마다 괴로워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 보았니? 어젯밤에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 세상을 다준대도 바꿀 수가 없는 건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에 난 네가 싫어졌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나 혼자 가슴아팠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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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21집 (1991)
사람을 찾습니다 어디 있나요
나는 오직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보여주세요 어디엔가 내 사랑이 있을 겁니다 행복한 미래를 그려보면서 내 마음의 그릇을 채우기 위해 사람을 찾습니다 어디 있나요 좋아애 줄 그 사람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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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23집 (1991)
내 마음에 슬픔 어린 추억있었지
청바지를 즐겨입던 눈이 큰 아이 이슬비 오는 밤길에는 우산을 들고 말 없이 따라오던 눈이 큰 아이 내 마음에 슬픔 어린 추억있었지 지금은 어딨을까 눈이 큰 아이 내 마음에 슬픔 어린 추억있었지 청바지를 즐겨입던 눈이 큰 아이 흰눈이 오는 밤길에는 두손을 잡고 말 없이 따라걷던 눈이 큰 아이 내 마음에 슬픔 어린 추억있었지 지금도 생각나는 눈이 큰 아이 지금도 생각나는 눈이 큰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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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룹 신 2집 - Shin II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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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욱조 - 유리꽃 (1985)
갑자기 외로워요 추억때문에
당신이 그리울땐 눈물이 나요 이제는 혼자라고 생각해보니 우리들의 지난날이 아름다워요 아~ 당신은 잊으셨나요 내가 없어 외롭지 않은가요 아~ 당신은 잊으셨나요 나를 나를 벌써 잊으셨나요 우리가 머물렀던 시간속으로 지금의 내마음이 가고 있어요 아~ 당신은 잊으셨나요 내가 없어 외롭지 않은가요 아~ 당신은 잊으셨나요 나를 나를 벌써 잊으셨나요 우리가 머물렀던 시간속으로 지금의 내마음이 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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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비나 - 만날때와 헤어질때 (1974)
너의 마음과 나의 미래를
너와 함께 보내려고 나는 너에게 하고 싶은말 모두 들려주었지 귀머거리가 아니었다면 속삭이며 무슨대답 있으련만 차라리 나를 차라리 나를 밉다고 하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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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젊은이를 위한 음악시리즈 10 [omnibus]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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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바니걸스 - '89 바니걸즈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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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바니걸스 - '89 바니걸즈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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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바니걸스 - '89 바니걸즈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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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바니걸스 - '89 바니걸즈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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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백호 - '87 최백호 (1987)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어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잊을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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