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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 흑석동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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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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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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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젊음의 노래 16 히트곡 모음 1 (1991)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건 오히려 나였어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건 오히려 나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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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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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꾸러기들 1집 - 꾸러기들의 굴뚝여행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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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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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지훈 1집 - 임지훈 (1987)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는 나는 알아 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 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 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 서 있던 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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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지훈 - 임지훈 (1989)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는 나는 알아 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 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 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 서 있던 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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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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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 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 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 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우우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우우 생각나네 우우우 돌아선 그 사람 우우우 생각나네 마음은 열고 나는 그 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 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났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건 오히려 나 였어 모두 지나가 버린 빛 바랜 오래된 진한 추억 의지를 누르고 역류를 하는 모든 그런 기억 일상을 이겨 내는 알 수 없는 힘에 일말의 저항도 불가한가 왜 내 살결에 와 닿는 바람은 더욱 차갑나 따스한 온기의 사랑은 모두 식었나 과거의 붉은 따스했던 좋은 시간 남은 건 푸르스름한 내 추억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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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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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경연 12-2 `산울림 스페셜` [remake, live] (2011)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 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건 오히려 나였어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 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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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너의 필요에 따라 움직이고 너의 기분에 따라 옮겨지며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너의 사랑이 너의 취향에 따라 가꿔지며 너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지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너의 사랑이 이제 말해줄 수 있겠니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이제 말해줄 수 있겠니 내가 듣고 싶은 그 한마디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날 자라게 하고 너의 사랑이 날 꽃피게 하지 너의 취향에 따라 가꿔지며 너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지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너의 사랑이 이제 말해줄 수 있겠니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이제 말해줄 수 있겠니 내가 듣고 싶은 그 한마디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날 자라게 하고 너의 사랑이 날 꽃피게 하지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날 자라게 하고 너의 사랑이 날 꽃피게 하지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날 자라게 하고 너의 사랑이 날 꽃피게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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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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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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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누구 찾아 어디 가니?
내가 부르는 소리 들리니? 잡을 수 있는 게 아니야. 보이는 게 아니야 그저, 느낄 수 있을 뿐. 스치는 바람처럼 항상 네 곁에 머물러 있는데, 넌 그걸 모르고, 찾아 헤매네 나를 찾다가, 널 잃어 버리고, 지난 시절에 한숨 짓는거지 나를 쫓다가, 널 잊어 버리고, 너의 두 눈이 붉게 물든거지 네게 다가가, 아픈 눈물 닦아 줄게. 네게 다가가, 지친 마음 달래 줄게 우, 우우우, 우우우, 우 우우, 우, 우우우, 우우우, 우 우우 잡을 수 있는 게 아니야. 보이는 게 아니야 그저, 느낄 수 있을 뿐. 스치는 바람처럼 항상 네 곁에 머물러 있는데, 넌 그걸 모르고, 날 찾아 헤매네 나를 찾다가, 널 잃어 버리고, 지난 시절에 한숨 짓는거지 나를 쫓다가, 널 잊어 버리고, 너의 두 눈이 붉게 물든거지 네게 다가가, 아픈 눈물 닦아 줄게. 네게 다가가, 지친 마음 달래 줄게 우, 우우우, 우우우, 우 우우, 우, 우우우, 우우우, 우 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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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2집 (1981)
우리 모두 가세 행복의 나라로
저 아름다운 꽃길 꿈은 마냥 컸네 구름처럼 컸네 저 푸른 하늘위로 가보세 저기 나라 행복의 나라 고운 노래 부르며 가세 행복에 찬 마음을 열어보세 온갖 새 지져겨 즐거운 오솔길 함께 걸어가보세 행복의 산책길을 새소리 들으며 휘파람 불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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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6집 - 산울림 제6집 (1980)
조그만 액자에 화병을 그리고 해바라기를 담아놨구나 검붉은 탁자에 은은한 빛은 언제까지나 남아있겠지 그린님은 떠났어도 너는 아직 피어있구나 네앞에서 땀흘리던 그사람을 알고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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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평화로운 세계 내려주시니 나도 주님 따라가리 너와 나는 약한 양떼 주님안에 함께 있네 슬픈일에도 울지 않으리 마음속 믿음 크기에 주님함께하는 밝은 세상 바로 눈앞에 있네 죽음뒤에 영생있네 주님의 뜻 새겨보세 세상등질 때 주님밖에 없네 마음열고 찬양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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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2집 (1981)
집앞에 그 큰 나무 너무나 커서
그 위에 올라서면 멀리까지 보이네 높이 올라가며는 하늘이 가까워 내 정든 큰 구름나무 큰나무 집앞에 그 큰 나무 너무나 커서 그 밑에 서서보면 하늘이 다 가리네 나무 밑에 누우면 잠이 들지요 내 정든 큰 구름나무 큰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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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하얀 울타리 조그만 뜨락
따뜻한 내 맘에 그댄 어여쁜 한송이 장미로 피어나 바람불어 이 맘을 상하게 해 비뿌려 또 날 슬프게해 이제 시들어 나의 눈물을 차가운 뜨락에 뿌리게 해 푸른 하늘을 날으는 새는 얼마나 좋을까 그대 한마리 새되어 멀리도 날아라 나 그대를 위해 창문을 열고져 나 그대의 넓은 하늘이 되고져 해도 나도 모르게 닫힌 마음은 열려지지를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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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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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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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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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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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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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 나에게 사랑한다 말안해도
눈빛 바라보면 느낄수 있어요 그때 그랬지 혼자 남아 생각하네 별님 바라보며 텅빈마음 달래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가슴아픈 충격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거리엔 가로수 쓸쓸히 강물은 덧없이 흐르는 바람불어 날리는 머릿결 잊을수 없어 지난 일들은 서둘러 잊으려 해도 어느 곳에서나 그대 숨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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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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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은하 - 사랑도 못해본 사람은 (1984)
슬픈 노래 한곡 들려주오 청춘은 길기도 한데
귀뚤이 소리 물러가면 달빛에 내 노래 젖어들겠지 소리 없는 눈물 베겟닛 적시네 아무도 모르는 이 심정을 달래나 주려고 부나 바람소리 낡은 창가에 한숨 소리처럼 깊기만 한데 누워도 마음은 동산에 뛰노에 가질 것 줄 것도 없는 인생 어둠을 헤치는 불빛 멀리간 사람 말이 없고 지나간 시절은 물 따라가고 홀로 남아 발길 돌릴 수 없구나 아무도 모르는 이 심정을 달래나 주려고 부나 바람 소리 낡은 창가에 한숨 소리처럼 깊기만 한데 누워도 마음은 동산에 뛰노네 가질 것 줄 것도 없는 인생 어둠을 헤치는 불빛 멀리간 사람 말이 없고 지나간 시절은 물 따라가고 홀로 남아 발길 돌릴 수 없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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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은하 - 사랑도 못해본 사람은 (1984)
슬픈 노래 한곡 들려주오 청춘은 길기도 한데
귀뚤이 소리 물러가면 달빛에 내 노래 젖어들겠지 소리 없는 눈물 베겟닛 적시네 아무도 모르는 이 심정을 달래나 주려고 부나 바람소리 낡은 창가에 한숨 소리처럼 깊기만 한데 누워도 마음은 동산에 뛰노에 가질 것 줄 것도 없는 인생 어둠을 헤치는 불빛 멀리간 사람 말이 없고 지나간 시절은 물 따라가고 홀로 남아 발길 돌릴 수 없구나 아무도 모르는 이 심정을 달래나 주려고 부나 바람 소리 낡은 창가에 한숨 소리처럼 깊기만 한데 누워도 마음은 동산에 뛰노네 가질 것 줄 것도 없는 인생 어둠을 헤치는 불빛 멀리간 사람 말이 없고 지나간 시절은 물 따라가고 홀로 남아 발길 돌릴 수 없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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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은하 - 사랑도 못해본 사람은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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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은하 - 사랑도 못해본 사람은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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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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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X-Mas Carol [omnibus, carol] (1978)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맞추니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 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 썰매 빨리 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기쁜 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맞추니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 부른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썰매 빨리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썰매 빨리 달려 빨리 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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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가지말아야 했어 그날 그때 그 자리 자꾸만 떠오르는 그대 예쁜 그 얼굴 돌담길 거닐며 낙엽을 밟으며 우리사랑 서로 나누었지 어느날인가 무슨일인지 아무말없이 멀어져갔네 꿈이라면 좋겠네 오늘 지금 이순간 가슴 깊이 흐르는 그대 향한 그리움 조가비 주우며 고동을 불며 우리사랑 곱게 나누었지 어느날인가 무슨일인지 아무말없이 멀어져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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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10집 - 산울림 제10집 (1984)
어서 나를 두고 떠나려므나
뒤― 돌아보지 말고 비 더없이 구슬피 내리네 가슴속을 적시네 맑게 개인 하늘 따사로운 햇살 옛날 속에 사라지고 예쁜 꽃 시들어 바람결에 날려 보이지 않는 곳으로 누구에게 말할까 어딜 바라볼까요 애써 웃음 지어 보(이)니 눈이 붉어지네요 어느 누가 그댈 사랑할까 지금 나보다 어느 누가 가슴 아플까 지금 나보다 해저물고 집은 멀지 않은 곳에 하지만 마음 갈길 모르네 뒤돌아서 마음 풀릴 때까지 빗 속을 걸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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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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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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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2집 (1981)
딩동딩동 종이 울린다 나비처럼 날아온다
저기 저 해도 저기 나무도 저기 아이들도 즐거워 종소리 울려라 멀리 멀리 종소리 울려라 햇살처럼 딩동딩동 종이 울린다 꽃잎처럼 하늘거려 저 산새들도 저 송아지도 저기 아이들도 즐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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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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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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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잠 못 이루고 밤새 뒤척 뒤척 거렸지 아픈 이마음 달래 보았지 창가에 비친 나를 바라보다 나도 모르게 눈물짓네 지난 일 다 잊어버려 모질게 다짐을 해도 그럴수록 더욱 더 아파 돌이킬순 없는 거야 다시 생각하면 안돼 남아있는 나는 어떡해 너에 대한 소식 들릴때 이 내 마음 무너져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 밀물처럼 몰려와 잠 못 이루고 밤새 뒤척 뒤척 거렸지 아픈 이마음 달래 보았지 창가에 비친 나를 바라보다 나도 모르게 눈물짓네 지난 일 다 잊어버려 모질게 다짐을 해도 그럴수록 더욱 더 아파 돌이킬순 없는 거야 다시 생각하면 안돼 남아있는 나는 어떡해 너에 대한 소식 들릴때 이 내 마음 무너져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 밀물처럼 몰려와 너에 대한 소식 들릴때 이 내 마음 무너져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 밀물처럼 몰려와 잠 못 이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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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내 마음 움직여 너에게 다가가 온몸 짜릿해 야릇한 마음 왠지 마음 움직이는 거야 가까이 가고 싶은거야 자꾸 생각나는 거야 또 보고파서 만나고파서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내안에 너가 있지 네안에 나도 있어 우리 하나 되었지 되었지 왠지 가슴 두근거리는 거야 들뜬 기분이 드는거야 자꾸 눈에 어른거리는 거야 또 보고파서 만나고파서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내안에 너가 있지 네안에 나도 있어 우리 하나 되었지 되었지 왠지 마음 움직이는 거야 가까이 가고 싶은거야 자꾸 생각나는 거야 또 보고파서 만나고파서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내안에 너가 있지 네안에 나도 있어 우리 하나 되었지 되었지 내안에 너가 있지 네안에 나도 있어 우리 하나 되었지 되었지 내 마음 움직여 너에게 다가가 온몸 짜릿해 야릇한 마음 내 마음 움직여 너에게 다가가 온몸 짜릿해 야릇한 마음 내 마음 움직여 너에게 다가가 온몸 짜릿해 야릇한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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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5집 - 산울림 제5집 (1979)
이렇게 갑자기 헤어지자면 어떻게 어떻게해 예쁜꽃 피듯이 피어난 꿈 깨어져 아 깨어져 파도처럼 밀려온꿈 거품되어 사라져 텅빈해변 걸어가는 이내마음 쓸쓸해 이렇게 갖자기 가겠다하면 어떻게 어떻게해 숨기듯이 가꾼 마음 일순간에 부서져 왜 잔잔한 호수에다 돌을 던져 파문되어 일어나는 그리움 바로 그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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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하던 일 잠시 멈추고 행여 조바심 내지 말고 바쁘게 살다 지친 나를 잠시 쉬어가게 하자 아무런 염려하지 말고 내일 걱정일랑 접어두고 앞만 보고 달려온 나를 잠시 돌아보게 하자 마음을 활짝 열고 위하여 얼굴을 마주 보고 위하여 목소리 한데 모아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행복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사랑 위하여 위하여 마음을 활짝 열고 위하여 얼굴을 마주 보고 위하여 목소리 한데 모아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행복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사랑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행복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사랑 위하여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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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길가에 꽃들은 언제나 웃고 있지만 나는 하루에 몇 번씩 얼굴 찌푸려 꽃처럼 웃어 꽃처럼 웃어 활짝 웃어봐 꽃처럼 웃어 꽃처럼 웃어 활짝 웃어봐 우우 웃어봐 우우 웃어봐 하늘의 새들은 언제나 즐거이 노래하지만 나는 하루에 몇 번씩 혼자 한숨짓네 새처럼 노래 새처럼 노래 노래 불러봐 새처럼 노래 새처럼 노래 노래 불러봐 우우 불러봐 우우 불러봐 가슴 넓게 펴고 활짝 웃어봐 파란 하늘 향해 두팔 벌려봐 달라질건 없어 걱정한다고 앞만 보는 거야 지난일 잊고 길가에 꽃들은 언제나 웃고 있지만 나는 하루에 몇 번씩 얼굴 찌푸려 꽃처럼 웃어 꽃처럼 웃어 활짝 웃어봐 꽃처럼 웃어 꽃처럼 웃어 활짝 웃어봐 우우 웃어봐 우우 웃어봐 우우 웃어봐 우우 웃어봐 우우 웃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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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묻고 있어. 나에게,
우리 사랑 몇살인가? 묻고 있어. 너에게, 우리 사랑 몇살일까? 풋풋함이 살아, 애틋함이 숨쉬고 아직도 설레임 남아 있다면 어느새 무관심에 빠져 버린 건 아닌지 행여나 나태함이 몸 속 깊이 스며든 건 아닌지 묻고 있어. 오늘 문득, 나에게, 너에게 풋풋함이 살아, 애틋함이 숨쉬고 아직도 설레임 남아 있다면 어느새 무관심에 빠져 버린 건 아닌지 행여나 나태함이 몸속 깊이 스며든 건 아닌지 묻고 있어. 오늘 문득, 나에게, 너에게 묻고 있어. 오늘 문득, 나에게, 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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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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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5집 - 산울림 제5집 (1979)
1. 형제는 새마을로 향토의 역군 용사는 전선으로 나라의 기둥
사랑하는 나의 전우 조국을 위해 오늘도 한뜻으로 총을 잡는다 아 우리힘 우리 슬기 하나로 뭉쳐 용사여 전선으로 앞장서 가자 2. 번영된 내강토를 지키는 우리 땅에서 바다에서 하늘위에서 사랑하는 부모형제 님을 위하여 오늘도 단잠깨어 총을 잡는다 3. 건설의 더운땀을 흘리는 보람 이젊음 모두 바쳐 이루는 충성 사랑하는 나의 조국 겨레를 위해 오늘도 적을 노려 총을 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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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5집 - 산울림 제5집 (1979)
1. 형제는 새마을로 향토의 역군 용사는 전선으로 나라의 기둥
사랑하는 나의 전우 조국을 위해 오늘도 한뜻으로 총을 잡는다 아 우리힘 우리 슬기 하나로 뭉쳐 용사여 전선으로 앞장서 가자 2. 번영된 내강토를 지키는 우리 땅에서 바다에서 하늘위에서 사랑하는 부모형제 님을 위하여 오늘도 단잠깨어 총을 잡는다 3. 건설의 더운땀을 흘리는 보람 이젊음 모두 바쳐 이루는 충성 사랑하는 나의 조국 겨레를 위해 오늘도 적을 노려 총을 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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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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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티 이야기 (E.T.) [ost]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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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티 이야기 (E.T.) [ost]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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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찬바람 불어오면 돌아온대더니 왜 아니오나 왜 아니오나 함박는이 세상 온통 뒤덮어도 왜 아니오나 왜 아니오나 생각을 말자 다짐해도 또 다시 떠오르는 그대모습 잊을수 없어 잊으려해도 다정했던 그대 모습 그리워하네 그리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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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그리워 하면서도 왜 말못해 부끄러워하기 때문인가 가까이하면서도 왜 말못해 수줍어하기 때문인가 날아가는 새들 지저기며 그대 흉을 보는 거야 기다리다 지쳐 가버리면 후회하게 될꺼야 그대여 말을해요 말을해요 그대여 말을해요 말을해요 웃음띤 얼굴을 보여줘요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머리가 무거워 보여 보여 닫혀진 마음을 활짝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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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귀여운 소녀의 디스코 [single] (1986)
네가 먼저 내게 말했잖아
묻지도 않았는데 날 사랑한다고 떨어진 저 잎새처럼 바람에 날리네 이 맘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가지 말라 말했지 돌아서라 말했지 비는 슬피 우는데 쫓기는 사람처럼 안절부절했었지 몸은 떨리고 또 떨리고 옷 젖는 건 괜찮아 날이 개면 마르니 마음 젖으면 혼자서 걸을 테야 비오는 이 길은 비 젖은 새 한 마리 갈 길을 모르겠어 시들은 꽃잎파리 바람에 날리고 날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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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희 1집 - 다이너마이트 소녀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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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무심한 밤새소리 구슬피 들려 저하늘 둥근달이 외로워 보여요 작은별 속삭임도 부질 없어요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속에 묻히고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꿈만같던 옛날이 안개속에 사라저 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 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무심한 밤새소리 구슬피 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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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1집 (1979)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면 구름처럼 날아 흰 나비 무꽃에 어울리다가 흰 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흰 나비 무꽃에 어울리다가 흰 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면 구름처럼 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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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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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면 구름처럼 날아 흰 나비 무꽃에 어울리다가 흰 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흰 나비 무꽃에 어울리다가 흰 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면 구름처럼 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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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3집 (1982)
1.내가 어렸을 때 엄마품 안에서 꿈을 꾸었었지
밖엔 눈이 내려 하얀마당에는 겨울이 피었었지 봄이 찾아 오며는 난 나비따라 다녀야지 *엄마품을 내려와 나혼자 걸어다녀야지 나비랑 꽃이랑 놀다가 지치면 엄마품에 찾아들테야 2.비가 내리는 날 따뜻한 엄마품에 안겨있었었지 빗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오고 천둥소리도 울렸었지 비가 개이며는 난 밖에 나가 놀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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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내가 어렸을때 엄마 품안에서
꿈을꾸었었지 밖에는 눈이 내려 하얀눈 마당에는 겨울이 피었었지 봄이 찾아오면은 난 나비 따라다녀야지 엄마 품을 내려와 나혼자 걸어다녀야지 나비랑 꽃이랑 놀다가 지치면 엄마품에 찾아들테야 비가내리는 날 따뜻한 엄마품에 안겨있었었지 빗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오고 천둥도 울렸었지 비가 개이면 난 밖에나가 놀아야지 엄마품을 내려와 나 혼자 걸어다녀야지 나비랑 꽃이랑 놀다가 지치면 엄마품에 찾아들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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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엄마야 누나야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들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들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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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웃음소리 방글방글 기쁨이 실려오네
하하호호 웃음소리 슬픔이 밀려가네 고운 마음 생글생글 희망이 피어나리 하하호호 웃음소리 사랑이 빛나리 평화가 온누리에 방울 방울 라라라 사랑이 온누리에 송알 송알 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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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어차피 우린 헤어질사이 안녕합시다
두눈에 가득 눈물이 고여 앞을 가려도 가는길 가다 후회해도 그냥 갑시다 지나온길 뒤돌아 봐야 소용 없어요 헤어지는 아픔일랑 길가에 버려두고 아무일도 아닌 양 걸어야 해 어차피 우린 헤어질 사이 슬퍼 맙시다 두눈에 가득 고인 눈물 씻어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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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희 1집 - 다이너마이트 소녀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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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 어머니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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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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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파란하늘에 하얀구름이 떠가네 흐르네 초록빛 들판 빨간집들이 어울려 있네 노랑 나비가 머리를 스치고 보라빛 꽃들이 발 끝에 피어있네 황금빛 햇살 웃음을 띠고 온누리 비치네 시냇물가에 까만소들이 한가히 풀뜯네 향그런 꽃내음 가슴에 와닿고 정다운 새소리 귓가에 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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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하루 하루 살다 보니, 어느 새 여기까지
하루 하루 지내다 보니, 어느 새 여기까지 후회스런 순간들 아쉬웠던 시간들 하늘에 다 날려 버리고 강물에 다 던져 버리고 가진 것, 남은 것, 아낌없이 나누고, 베풀고, 그렇게, 아낌없이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새 여기까지, 여기까지 후회스런 순간들 아쉬웠던 시간들 하늘에 다 날려 버리고 강물에 다 던져 버리고 가진 것, 남은 것, 아낌없이 나누고, 베풀고, 그렇게, 아낌없이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여기까지, 여기까지,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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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산울림 제2집 [single] (1978)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나 어떡해 나를 두고 떠나가면 그건안돼 정말안돼 가지말아 누구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못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듣겠어 안녕이란 그 말을 _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나-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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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를 다 만나고 오겠네 온 세상 어린이가 하하하 웃으면 그 소리 들리겠네 달나라까지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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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우연히 길을 가다 혼자 아닌 널 봤어 네가 날 봤다는 걸, 내가 널 봤다는 걸 넌 미처 모를거야
허튼 핑계 대지마 여기 증거가 있어. 내게 증거가 있어. 어서 말해 봐! 거기 없었다는 알리바이 하나, 너가 아니라는 알리바이 하나 없니? 바보같아 그 사람 누구였어 쿨하게 생겼던데. 마치 연인 사이처럼다정하게 보이던데 내게 딱 걸린거야. 여기 증거가 있어. 어서 털어 놔! 거기 없었다는 알리바이 하나, 너가 아니라는 알리바이 하나 없니? 내가 잘못 본거라고, 어서 내게 말해 줘다른 곳에 있었다는그런 말 듣고 싶어 비슷하게 생겨서착각했던 거라고어서 그렇게 거기 없었다는 알리바이 하나, 너가 아니라는 알리바이 하나 없니? 바보같아 바보같아. 바보같아. 바보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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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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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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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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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나즈막히 흐느끼며 참으려고 애써봐도 소용이 없네 울고있는 이내마음 달래려고 달래려고 여기저기 다녔네 거울보고 나를 보고 슬픔보여 눈물보여 견딜 수 없네 다 헤어진 이내 마음 잡으려고 잡으려고 없던걸로 해 안돼지 안돼지 안돼 잊을 수는 없는거야 지울수는 없는거야 이렇게 쉽게 그렇게 어렵게 맺어진 안돼 우리사이 깨어진 저 화병처럼 안돼 우리사이 뒹그는 저 낙엽처럼 안돼 우리사이 부서지는 파도처럼 안돼 우리사이 이렇게 쉽사리 안돼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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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소라의 프로포즈 2집 [omnibus, live] (1999)
안녕 귀여운 내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멀리 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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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산울림 - 산울림 제2집 [single]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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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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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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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 또 내일 by 산울림 [single, ost] (1979)
아무에게도 말할수없소
걷고 또 걷다 눈내릴 때면 말없이 돌아와 거기에 섰소 아무소리 없이 눈이 쌓이고 차가운 바람 부딪혀 오면 가슴속 응어리 돌같이 되오~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소 눈길위에 기다리다가 나 추워지면 돌아가리다 못내 쓸쓸함은 모두내탓이오 등불 없어도 이배은 가고~ 단지 길이 길고 외로울뿐~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소 백합향기에 보라색 나비 내머리 위에 날고있소 짙은 향기에 취한나는 그 날개속에 꿈을 꾸었소 깰수없는깊은 잠에 들었소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소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소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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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너와 한번 사귀고 싶어
하지만 항상 거리를 두지 널 잡을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을 거 같아 그래 한번 사귀어 보자 우리 친하게 지내보자. 널 가질 수 있다면 너와 한번 사귀고 싶어 하지만 항상 거리를 두지 너를 잡을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어 그래 한번 사귀어 보자 우리 친하게 지내보자 너를 가질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어 아무런 기대하지마. 나에겐 감정이 없어 억지로 되는 게 아냐. 지나친 관심은 싫어 차가운 이성만 살아. 공연히 상처만 남아 너와 한번 사귀고 싶어 하지만 항상 거리를 두지 너를 잡을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어 그래 한번 사귀어 보자 우리 친하게 지내보자 너를 가질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어 너와 한번 사귀고 싶어 하지만 항상 거리를 두지 널 잡을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을 거 같아 그래 한번 사귀어 보자 우리 친하게 지내보자. 널 가질 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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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뒤돌아 가는모습 너무나 아쉬웠었네
황혼이 아름다운데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마음은 아프지만 어쩔 수 없었네 지는해 바라보며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잘된일이지 헤어져야 할거라면 정더깊이 들기전에 안녕 가랑비가 내리네 두빰에 흐르네 아무렇지 않아 음 가슴깊이 적시네 뜨거운 빗물이 슬픈 눈물이 어쩔 수 없지 않니 지는해 막을순 없지 눈물이 앞을가려도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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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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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2집 (1981)
저 높은 산 넘어서 날아가는 작은 새는
예쁜 꼬리를 달고서 옛 친구 만나러 가네 숲 속에는 친구 있다네 숲 속에는 노래 있다네 숲 속에는 모두 만나서 숲 속에는 잔치 벌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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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에게 드릴 선물을 사러갔다
그곳에서 너무나 우연히 밝은 불빛 아래 환히 웃음 짓는 혼자 아닌 그댈 보았네 옆에 서있는 여자는 무슨 일로 그대 옆에 있나 아무 사이도 아닌데 팔짱은 왜 끼고 있나 알 수 없지만은 궁금하네 모르는 척 할 수 없네 말을해요 누구인지 소리질러서 묻고 싶네 물으려니 무서워지네 아무말도 할 수 없네 아무도 아니야 그대에게 그말 듣고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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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3집 (1982)
1.개구리 펄쩍 버드나무밑에
올챙이 퐁당 재미나네 새봄이 왔네 개울가에 산너머 왔네 아지랑이 *우리누나 하얀 옷소매를 적셔볼까 보슬비 살금살금 내려오네 2.새싹이 파릇 논둑길 구경왔네 한겨울 내내 어디 있었니 새봄이 왔네 들판위에 강너머 왔네 봄바람이 *고양이 수염 몰래 간지르고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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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영애 1집 - 여울목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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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2집 (1981)
산 할아버지 구름모자 썼네
나비같이 훨훨 날아서 살금살금 다가가서 구름모자 벗겨오지 이놈하고 물벼락 내리시네 천둥처럼 고함을 치시네 너무 놀라 뒤로 자빠졌네 하하하하 웃으시네 웃음소리에 고개들어보니 구름모자 어디로 갔나요 바람결에 날려갔나요 뒷춤에 감추셨나요 산 할아버지 구름모자 썼네 나비같이 훨훨 날아서 살금살금 다가가서 공연히 혼줄만 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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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산 할아버지 구름모자 썼네
나비같이 훨훨 날아서 살금살금 다가가서 구름모자 벗겨오지 이놈하고 물벼락 내리시네 천둥처럼 고함을 치시네 너무 놀라 뒤로 자빠졌네 하하하하 웃으시네 웃음소리에 고개들어보니 구름모자 어디로 갔나요 바람결에 날려갔나요 뒷춤에 감추셨나요 산 할아버지 구름모자 썼네 나비같이 훨훨 날아서 살금살금 다가가서 공연히 혼줄만 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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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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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은하 - 사랑도 못해본 사람은 (1984)
1. 휘파람을 불지마 이건 너무 쓸쓸해 촛불을 끄지마 어두운건 싫어
너와 난 빨간 풍선 하늘높이 날아 가슴 깊이 묻어둬 너의 슬픔인랑 2. 휘파람을 불지마 이 조용한 밤에는 촛불을 끄지마 님모습 떠올라 조용히 숲속길을 마냥 걷고 싶어 아무말도 하지마 가슴속 눈물일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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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은하 - 사랑도 못해본 사람은 (1984)
1. 휘파람을 불지마 이건 너무 쓸쓸해 촛불을 끄지마 어두운건 싫어
너와 난 빨간 풍선 하늘높이 날아 가슴 깊이 묻어둬 너의 슬픔인랑 2. 휘파람을 불지마 이 조용한 밤에는 촛불을 끄지마 님모습 떠올라 조용히 숲속길을 마냥 걷고 싶어 아무말도 하지마 가슴속 눈물일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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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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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네 손 떠난 순간부터, 직감적으로
후회가 시작되고 잘못된 결정인 줄 알았지 저 푸른 창공에날아가면 자유와 휴식 있는 줄 그런 줄 알았지 가끔은 가까운 곳에 가기도 했어 네가 미처 눈치채지 못하게 그러다 할만하다 느꼈던거야 그런 줄 알고 떠났지 네 손에 온기가 남아 남아 나를 버티게 한 줄 모르고 내 힘으로 살 수 있다 생각했었지 너에게 멀리 떠났던 만큼 다시 힘차게 돌아갈거야 가끔은 가까운 곳에 가기도 했어 네가 미처 눈치채지 못하게 그러다 할만하다 느꼈던거야 그런 줄 알고 떠났지 네손에 온기가 남아, 남아 나를 버티게 한 줄 모르고 내 힘으로 살 수 있다 생각했었지 네손에 온기가 남아, 남아 나를 버티게 한 줄 모르고 내 힘으로 살 수 있다 생각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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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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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실바람타고 오네 정다운 우리님 개나리꽃이 진달래 꽃이 어울려 함께 있네 정다운 우리님 파란하늘에 하얀그름이 떠가네 그대처럼 내맘에 흐르네 산너머 아지랑이 곱게 피어나네 바위틈새로 마음사이로 어울려 함께 있네 정다운 우리님 한송이 꽃이 한 마리새가 되었네 나비처럼 내 맘에 나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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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그리워 하는 맘 어쩔수 없네 나 그대 좋아해 장미빛 이 마음 숨길수 없네 나 그대 사랑해 밤하늘 별처럼 수많은 날들이 작은 이 가슴속에 아롱져가네 별하나 나하나 별둘 나둘 세어보네 어지러워 멈춰야겠네 별하나 나하나 별둘 나둘 세어보네 셀수없이 너무 많아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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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별아, 사랑노래 그득한 네 눈망울
별아, 초록빛 눈물방울만 흘리네 별아, 하얀다리 저건너 네 사랑은 별아, 오늘밤도 너 오기만 기다려 우 - 우 - 우 - 별아, 언제나 영롱한 네 눈망울 별아, 가슴속엔 동화나라 꿈얘기 별아, 들창가에 앉아서 얘기하렴 별아, 심심한 겨울밤에 내친구 우 - 우 - 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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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2집 (1981)
꽃밭에는 꽃들이 활짝 웃으며 피었네
아침 이슬 꽃잎에 방울 져 달려있네 밤이 오면 별밭에 이슬처럼 피어나는 예쁜 별 풍선 타고 마음은 까만 하늘 날아서 별나라로 꽃밭에는 꽃들이 별밭에는 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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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2집 (1981)
너무 예뻤어요 하얀 백합꽃이
나비 날아와서 어루만져 주네요 너무 깨끗해요 하얀 백합꽃이 먼지 묻으니까 비가 닦아 주네요 너무 향기로워요 하얀 백합꽃이 바람 샘이나서 흔들어 놓고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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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내일 또 내일 by 산울림 [single, ost]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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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1집 (1979)
바람은 보이질 않으니 무슨 색을 칠해야 할까
뿌연 먼지가 일어나니 노란색으로 그려볼까 모자가 날아가니까 날으는 모자를 그리자 바람은 보이질 않으니 어떻게 생겨 있을까 화살처럼 날아가니 기다랗게 생겼을까 바람이 있다고 소리치는 포플러를 그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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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바람은 보이질 않으니 무슨 색을 칠해야 할까
뿌연 먼지가 일어나니 노란색으로 그려볼까 모자가 날아가니까 날으는 모자를 그리자 바람은 보이질 않으니 어떻게 생겨 있을까 화살처럼 날아가니 기다랗게 생겼을까 바람이 있다고 소리치는 포플러를 그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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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빨간풍선 [omnibus] (1978)
어서 가자 가자 바다로 가자
출렁 출렁 물결치는 명사십리 바닷가 안타까운 젊은 날의 로맨스를 찾아서 헤이! 어서 가자 어서 가자 어서 가 젊은 피가 출렁대는 저 바다는 부른다 저 바다는 부른다 어서 가자 가자 바다로 가자 가물 가물 붉은 돛대 쓰러지는 지평선 섬 아가씨 얽어 주는 붉은 사랑 찾아서 헤이! 어서 가자 어서 가자 어서 가 갈매기 떼 너울대는 저 바다는 부른다 저 바다는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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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3집 (1982)
1.길가에 핀 작은 민들레야
혹시 네가 길을 알면은 내게 가르켜 주려므나 구름은 너무 높고 강물은 너무 깊어 내가 온곳이 어드메냐 2.길가에 귀여운 민들레야 누굴보고 웃었니 내게 알려 주려므나 새들은 날아가고 나무는 무뚝뚝해 누굴보고 웃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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