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가 대중의 취향으로부터 독립하는 것이 이토록 어렵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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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자기비판 끝에 본래의 자리로 돌아온 이 앨범은 김창완 스스로가 가장 애착해하는 역작이지만 이미 달콤한 것에 길들여져 있는 대중은 이 앨범의 숨은 가치를 거절했다. 3인조 형제 밴드로서 백조의 노래이기도 한 이 앨범은 전작들에 비해서 녹음도 획기적으로 좋으며 특히 "황혼"과 같은 득의의 블루스 트랙은 절편이며 스트레이트한 "소낙비"도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아티스트가 대중의 취향으로부터 독립하는 것이 이토록 어렵다니. .... .... ![]() TR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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