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가면 그 모습을 잊을까 그토록 다정했던 모습을 차가운 저녁 바람에 비는 내 몸 적시네 이대로 나도 그대 잊을까 밤이 가면 그 모습을 잊을까 그토록 사랑했던 모습을 그대를 따라 이 마음 하늘멀리 저 편에 비되어 나도 그대 잊을까 그리우면 적어본 그대 이름만 차가운 이 방에 가득하오 잊을 수 없어라 흐르는 내 눈물이 그대 이름에 얼룩지네 밤이 가면 그 모습을 잊을까 그토록 사랑했던 모습을 그대를 따라 이 마음 하늘 멀리 저편에 비되어 나도 그대 잊을까
그리우면 적어본 그대 이름만 차가운 이 방에 가득하오 잊을 수 없어라 흐르는 내 눈물이 그대 이름에 얼룩지네 밤이 가면 그 모습을 잊을까 그토록 사랑했던 모습을 그대를 따라 이 마음 하늘 멀리 저 편에 비되어 나도 그대 잊을까
모두 거짓말인걸 이젠 믿을 수 없어 시간이 가면 잊혀진다던 그말 아무일도 없는 듯 웃고있는 그대가 왜 이렇게 난 자꾸 미워지는지 나는 아직도 모르겠어 그대 날 떠난 이유를 너무 사랑한것밖엔 잘못한게 없는데 나에겐 하루에도 몇 번씩 자꾸 눈물이 나죠 내 눈물이 말라야 그대 지워질까요 내겐 사랑보다 이별이 어려운걸요 잊지말아줘요 내가 곁에 있었다는걸
그대 없는 나에게 익숙해져 갈까봐 무뎌질까봐 나는 그게 두려워 그대 기억속에서 지워지는 것보다 슬픈일이란 내게 없을테니까 정말 그대를 잊고싶어 나도 할 수만 있다면 살아있다는 것조차 내게 아픔이란걸 아는지 하루에도 몇 번씩 자꾸 눈물이 나죠 내 눈물이 말라야 그대 지워질까요 내겐 사랑보다 이별이 어려운걸요 잊지말아줘요 내가 곁에 있었다는걸
허락해 줄수 있나요 기다려도 된다고 언젠가 다시 나에게 그대 돌아온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자꾸 눈물이 나죠 내 눈물이 말라야 그대 지워질까요 내겐 사랑보다 이별이 어려운걸요 잊지말아줘요 내가 곁에 있었다는걸 내가 곁에 있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