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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혜진 - Ordinary 0325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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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혜진 - Ordinary [ep]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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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베이식 - WTF 2 : 피노키오 (Feat. 버벌진트) [digital single]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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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재환 - 꽃같아 (Feat. 버벌진트) [digital single] (2016) | |||||
정용화 [씨엔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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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용화 - 어느 멋진 날 (2015) | |||||
데이데이 [달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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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데이데이 - NME’S [digital single]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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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다이나믹 듀오 8집 - Grand Carnival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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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다이나믹 듀오 9집 - OFF DUTY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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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Dj Juice - BEATFUL LIFE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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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Dj Juice - BEATFUL LIFE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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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키디비 - Doin` Good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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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백지영 - 약도 없대요 [digital single] (2016) | |||||
B-Soap [힙합 보컬,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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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B-Soap - 짝사랑들 (Crushes)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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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타입 - 시차적응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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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타입 - 2 years part.1 [digital single] (2017) | |||||
태연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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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태연 - I - The 1st Mini Album [ep] (2015) | |||||
지민 [A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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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언프리티 랩스타 컴필레이션 [omnibus] (2015) | |||||
제시 [럭키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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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언프리티 랩스타 컴필레이션 [omnibus]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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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슨 더 소울 1집 - Photographer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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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슬옹, 지민 - 언프리티 랩스타 Track 2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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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릴 샴 - CHAM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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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브랜뉴뮤직, 박정현 - Syncrofusion [ep] (2014) | |||||
박정현 [Len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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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정현 - Syncrofusion Lena Park + Brand New Music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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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에픽하이 - 신발장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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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씨스타 - TOUCH N MOVE [ep] (2014) | |||||
팬텀 [힙합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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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팬텀 - Phantom Power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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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산이 - `Not` Based On The True Story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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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산이 - Not Based On The True Story / Mini Album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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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승훈 - Great Wave [ep] (2013) | |||||
정인 [리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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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인 - 가을여자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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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인 - 가을 여자 / 4th Mini Album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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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iss $ - Lo$t & Found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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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태완 - Luv Is Back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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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다비치 - 녹는 중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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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인국 - Y.BIRD From Jellyfish With 서인국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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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aster Plan Presents Change The Game [compilation] (2004)
[verse1]
okay, 들어갈께. 오늘의 테마 Too many rappers out there is hoes and pretenders 그 따위 실력으로 어떻게 날 건드려 보겠다고 생각했나, 그래 골머리 꽤나 쓴 라임들인 건 인정해 오, 고민 많이 했겠지, 3년쯤 전에 나랑 내 친구들이 이미 결론내버린 명제 제발 선의의 경쟁, 그런거 해보고 싶어, 나의 소원은 언제 이루어지려나.. 맨날 이 띠벙한 MC들과 상대하기도 나는 지쳐가 그래, 너희들 다 정말 아직은 날 상대하기엔 모자라, 지금 내 위치를 봐 아무리 기분 나빠도 이를 악물고 skill을 다듬고 돌아와, 서두르지는마 VJ는 원래 부드러운 사람이지만 말귀를 잘 못알아듣길래 분위기 전환을 위해 모처럼 형님들과 함께 덕담 session을 열은 것이니 좋은 말 할 때 알아듣길 바래, 그리고 사라져 10초 안에 얘가 이해가 아직도 안 돼? [chorus] you think you are the shit I can prove you dead wrong in a bit You bitches cannot outshine the great Gotta set your mind straight, cuz verbally i'ma grind your face you think you are the shit I can prove you dead wrong in a bit The things that I do is time-taking and painstaking You just can't do what I do if you ain't patient [verse2] listen y'all, 혐오와 질투에 찬 눈빛으로 나를 보지는 마, just think of your position y'all you're bound to surrender, and this is unconditional And I know who you are And I got myself the "퇴출list" and all that And I thought I told you, you had to quit and all that I'm your "dream shatterer", i'm "Overclass" and all that my rap is the future, and your rap is throw back 고여있던 물처럼 악취가 나 노력 따윈 없었다는 게 딱 티가 나 절대로 섞일 수는 없어 당신과 나 좋게 봐주려해도 체급이 맞질 않아 my little friend, 제멋대로 어지러진 개념들에 치어 힘들었겠지, it's not a sin 아직 늦지 않았으니 Go back to your paper & pen Come to me when you grow up, and let's play this again 하지만 설익은 실력 따위로 날 건드려 볼 생각은 제발 하지도 마 어린 애랑 싸워 얻은 승리 따위는 하나도 재미 없다고, Damn i'm sick of winning [Bridge] I don't wanna have to diss somebody y'all I know, this is gonna piss somebody off Think again about who you gon' challenge Look at yourself, you already losing the bal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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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verse 1 - Verbal Jint]
she knows it's so ugly (그녀는 이게 정말 추하다는 것을 안다) 그녀만이 아직도 여기 혼자 남아 비참한 날들을 보내고 있어 with no money (돈 한 푼 없이) 친구들을 돌아보면 모두 다 결혼해 좋은 일자리와 남편, 돈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이들과 sweet sweet home (안락한 가정) 에 편한 조건은 다 갖추고도 애는 친정에다 맡겨놓고 공부하고 career (경력) 쌓고 남는 시간을 쪼개 학원으로 나이들기를 거부하는 게 대세, 근데 나는 전생에 대체 무슨 죄를 졌길래 이 나이 먹을 때까지 여기에 아버진 인생이 빨리 간다며 겁줘, 우울한 얼굴은 화장으로 덮고 새로운 만남을 위해 새로운 모임에 나가도 날 반기는 이는 비호감, 빛을 잃어버린 미소와 낭만따윈 이미 다 세상이 뺏어갔다는 듯한 지루함 where did the dreams go? it ain't the way the life in movie scenes and magazines go stuck in life (그 꿈들은 다 어디로 갔나? 이건 영화와 잡지에 나오던 그런 삶이 아니다 빼도박도 못하는 삶) 이제, 꺾인 30대의 답답한 맘 입가엔 쓴 침이 도네, 무직에 미혼의 shopping 광 [Chorus]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아래로 거울에 비친 얼굴 보며 아무리 바래도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내리막 even if she tried to give it everything that she got (가진 것 모두를 투자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It's going down, It's going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verse 2 - 미쓰라진] 그곳의 게임의 승패는 패를, 왼손에 든 패는 제물 현실의 문제는 게임을 할수록 보태는 패물 아니란 건 알지만 돌아서면 화투 패를 잡는 한 번의 대박을 위해 올라선 단두대는 오늘도 자식의 대학 등록금에 손을 대고 오로지 자식 바라보고 사는 마누라 목을 매고 문을 박차고 나와 희비가 엇갈리는 그도 모를 감정에 취해 돈을 쥐고서 달리는 축처진 어깰 보게 걷어붙인 짧은 소매 피골이 상접한 까칠한 구부정한 마른 몸에 떨리는 양손에 꽉 쥔 하얀 봉투 파멸을 향해 달리는 멀어지는 그림자의 두 손마저도 그를 말림을 느끼지 못해 시작은 참 좋았는데 물이 잠시 올랐을 때 함정임을 몰랐음에 이미 그는 장기를 거래하고 있는 것 또한 잊은 채 걸어가고 있어 끝을 향해 법조차 비웃네 [verse 3 - 타블로] he used to be thick in the game, a star sick with the fame,(그는 한때 잘나가던 녀석이었지, 자기의 유명세가 지겨울 정도의 스타,) always spittin' the same lyrics and pimpin' his name, (항상 같은 가사를 내뱉으며 자신의 이름값을 울궈먹고) shallow thinkin', no shame, just plain sick to the brain, (생각은 얕고, 수치심은 없고, 머리 속까지 정상이 아니었지.) a child becomes a phantom for every platinum link in his chain (그의 목걸이에 백금고리 하나가 더해질 때마다 한 아이가 죽어 유령이 되지) his life is frickin' insane, his wife is pregnant again,(그의 삶은 완전 정상이 아니야, 아내는 또다시 임신했어,) but he's out sippin' champagne, and chillin' sniffin' cocaine, (하지만 그는 밖에서 샴페인을 마시고, 코케인을 들이키며 즐기고 있지.) not even payin' this girl, but she is givin' him brain, (여자에게 돈도 주지도 않아, 하지만 그녀는 그에게 서비스를 해줘) he's just playin' this girl, and she is thinkin' the same,(그는 여자를 갖고 놀고 있어, 그녀도 물론 그 사실을 알고 있어) the girl sticks to her game, so now she sits in his Range, (여자는 자기 방식대로 계속해, 그리고 그의 차(레인지로버)에 앉는데,) when all of a sudden, her body starts kickin' in pain (그런데 갑자기 그녀의 몸이 극심한 고통을 느끼기 시작해.) it's the cocaine, an overdose, rippin' her veins (코케인 남용이 그녀의 혈관들을 찢는 것이지) she goes comatose, her heart never tickin' again (그녀는 혼수상태가 되어버리고, 심장은 절대로 다시 뛰지 않아) he starts pickin' his brain, his car switchin' the lane (그는 당황해 머리를 긁적거리다가, 차선을 바꿔타고는) he stops at a bridge and throws her off to sink in the rain (한 다리에 차를 세우고 빗속에 잠기도록 그녀를 내던졌어) I guess, some dreams are made to sink in the drain (내 생각에, 어떤 꿈들은 애초에 시궁창에 처박힐 운명인가봐) cuz she had a grip on his chain like a moth sticks to the flame, it's over (마치 나방이 불에 집착하듯이, 그녀는 그의 목걸이를 꽉 쥐고 있었어, 이젠 모두 끝이야) [Chorus]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아래로 거울에 비친 얼굴 보며 아무리 바래도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내리막 even if he tries to give it everything that he's got (가진 것 모두를 투자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It's going down, It's going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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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okay ladies and gentlemen
I'm pretty sure that none of y'all thought this would happen this is Verbal Jint the King of Flow and Kjun I ain't talkin' bout no chicken salad here D-Low producshizzle collabration 2006, you ready for this? (신사 숙녀 여러분, 여러분 중 누구도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버벌진트, King of Flow이고, 이 쪽은 Kjun입니다. 물론 치킨 샐러드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D-Low 프로덕션, 2006년 합작, 준비 되셨습니까?) [Kjun] 저 클럽 입구에서부터 모두 여깄는 스피커 앞으로 붙어 음악에 목매였었던 입술은 부르터 모든 걸 다 적셔줄께 지금부터 내 눈앞에서 춤을 추는 조명들 또 그 안에서 춤을 추는 사람들 그래 모두다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젊다는 게 무기니까 oh yeah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 리듬과 세상에서 최고로 예쁜 아가씨들과 같이 놀 수 있는데 도대체 이것보다 좋은 게 어딨니, 있다면 내게 말을 해봐 [Verbal Jint] 선수입장, 폭격지가 되어버렸어 니 주위가 남자들 표정 봤지 what you got (너가 가진 것) 치명적인 무기야 b-b-b-b-b-bounce I love it when you move it ma (춤을 춰, 난 네가 춤추는 모습을 정말 좋아해) rock for me and get on the 바닥 for me, 절대 멈추지마 (날 위해 춤 춰, 날 위해 바닥을 발로 차) [Chorus]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그리고 모두 소리 질러봐 [Kjun] step by step (한걸음씩), 한걸음씩 움직이며 손가락을 튕겨 touch by touch (조금씩 만질 때마다), 천천히 조심스레 그녈 잡아당겨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몸과 맘이 어느정도 뒤섞였을 때 분위길 바꿔줄 때야, 이제 그래서 준비했어 please welcome VJ (VJ를 환영해주십시오) [Verbal Jint] I got the next 8 bars to lace with Korea's hottest flow (저는 한국에서 가장 화끈한 플로우로 다음의 여덟 마디를 장식하겠습니다) but I see something hotter (하지만 더 화끈한 게 눈 앞에 보이는 군요) 바로 니 허리와 다리 또 내 눈에는 신비에 가까운 니 몸 동작 hats go 칙, kick 붐, snares going 착 (하이햇은 칙, 킥 드럼은 붐, 스네어드럼은 착) BPM은 90아랜데 이상하게 숨이 차 (비트 속도는 90 아랜데) 아마 너 때문인가 지금처럼 계속 부비다 큰일나겠어 I need some room here (공간이 좀 필요해) 누가 알았겠어 VJ and Kjun here (VJ와 Kjun이 여기 왔어) [Chorus]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그리고 모두 소리 질러봐 girl, rock for me (날 위해 춤 춰) get on the 바닥 for me (날 위해 바닥을 발로 차) show me what you got for me (네가 가진 것을 내게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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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let's talk about sex (섹스에 대해 이야기하자)
let's talk about sex (섹스에 대해 말해보자) let's talk about sex (섹스에 대한 이야기야) [Kjun] 얼마만인지 make-up sex (재결합 섹스) won't you just let me caress your body (내가 너의 몸을 애무하도록 해줘) 두 다리 사이 가장 민감한 자리 [Verse 1 - Verbal Jint] I ain't mad but you gotta answer me (나 화난건 아니야, 하지만 이 질문들에 대답해줘) 우리 헤어진 후에 몇 명의 남자들이 여기 입을 갖다댔는지 또 샤워는 각자 했는지 아니면 서로 물을 닦아냈는지 뒤로 할 때마다 내는 니 그 소리에 그 남자도 못참겠다 말했는지 내 얘길 했다면 어디까지 했어? 가죽의자 위에서 걔도 나처럼 니가 주는 brain (오럴) 만끽했어? 걔네가 또는 걔가 전화걸어 술 먹자고 너를 찾거든 나도 그 자리에 껴줄래? 얼굴 보고싶어 난 괜찮거든 [Kjun] oh- you're like a drug to me (오, 너는 나를 약처럼 취하게 만들어) 한 손으로 그 남자의 전화를 받으며 자세를 취하는 널 보며.. 어떻게 가만있니 바로 일어나 다가가 허릴 굽힌 너의 뒤에서 니가 제일 좋아하는, 그거.. 이건 잃어버린 시간을 위해 how you like that girl? (느낌이 어때?) 이건 깨져버린 약속을 위해 how you like that girl? (느낌이 어때?) 이건 서로를 용서하기 위해 I'm coming (아..거의 다 왔어) , 니 입술 위에 [Verse 2 - Verbal Jint] now you on top, you sittin on me (너가 내 위에 올라탔어) 짐승같아, 니 신음소리 니 몸에 제일 익은 몸이 다시 니 안에 들어왔으니, 그치? now spread'em wide for me to see (내가 볼 수 있도록 활짝 벌려봐) Damn.. (제길) 그니까 남자들이 밤에 잠 못 이루지 나도 이 침대에 너와 다시 눕길 얼마나 바래왔는지 even when I'm with another bitch for real (진짜로 다른 년과 함께 있을 때조차도) 너와 나만의 chemistry (상호작용) 그걸 그렇게 잊지 못해서 한 여자완 오래 있지 못했어 because of the thoughts of you and the crazy things you do (네 생각, 그리고 너가 하던 화끈한 것들이 생각이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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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you already know what it is
it′s that real sh-- [Verse 1] 진짜를 찾는다면 you can come to mi casa 막되먹은 drums, 비틀거리는 박자 Diablo flow, ain′t nobody hotter hater 들이 날 아무리 도발해봤자 소용이 없어. 니네들 랩엔 깃털뿐 몸통이 없어. 그냥 박자를 절 뿐 groove 따윈 없어. 몇 년이 지나도 성숙 따윈 없어. 부끄럽지 않니 vamoose motherfucker, why don′t you go back to school motherfucker, because I′m tired of that 정박아rap 떠떠떠떠, 니 여자한텐 말 안할께 어서 꺼져. Modern Rhymes EP 를 아직도 안 샀다면 빨리 사도록 해. ′OVERCLASS′ 부터 ′HISTORY IN THE MAKING′ 암기하도록 해, 어디에 있던 누구와 있던 You′ll get inspiration and get enlightened. [Chorus]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Verse 2] I understand why they′re all on my dick now 아마 니 랩 인생 처음 경험한 빛깔, 처음 경험한 향기, 처음 경험한 간지 아무렇게나 처쓴 rap 들과는 달리 철저히 계산된 rhymes, 날 이기려면 '정신과 시간의 방', 거기서 몇 년 정도는 보내야만 할 것 같아. (것같아) 이어폰을 귀에 처박아. (처박아) 느껴봐 예리한 내 혓바닥. (혓바닥) 우리들 사이에 존재하는 실력차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병원 가봐. 원래 이 세상이란 그런 건가봐. 이제 이 rhyme 은 그만할께, 니 심장이 까맣게 타들어가는 냄새가 나니까 간단하게 요약할께, 니 손이 내 발에 닿을 때까지 나 기다릴께, 그 전엔 랩하지마. [Chorus]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Verse 3] 인터넷 힙합 커뮤니티 힙합 팬을 칭하지만 너무나 후진 귀 아니면 이도 저도 다 좋은 애매한 분위기 누가 고수인지 누가 어중이 떠중인지 모르는 새끼들이 태반, 이게 거품이지. 물론 그나마 이렇게 온 건 걔네 덕분이지. Yeah I know that, 그런데 여기서 고백할 게 있어. Rhythmer, DC Tribe, Hiphop Playa DC inside 힙갤에는 내 haters 그들이 상주한다는 걸 난 알고 있어. 그들은 기회만 생기면 다 같이 합동해서 내 이름을 깎아내리려 인터넷 공작을 펼쳐. 쓰레기같은 앨범이 명반이라고 설쳐. They′re the true enemies of this culture. 이기적인 건 피차 마찬가지, 그러나 가짜가 진짜를 욕하면 곤란하지. [Chorus]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내가 랩을 할 땐 경건하게 들어 like you′re reading bible. I′ve always been, and always will be entitled 'THE KING OF FLOW' VJ Overcl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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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Verbal Jint] 2001년부터 Overclass, slow or fast I'm the king of flow, 기억하도록 해. 나 같은 랩은 아무도 못 해. I'm "Irreplaceable" to the left, to the left, 구석에 있어 줘. 원래 그래왔듯이, 아니면 깍듯이 예의 차리고 내게 다가와 가끔씩 기분 좋을 땐 놀아줄께, 원랜 바쁘지. so cut the crap and show me what you got for me OK, 잘 들었어, 자꾸 어디서 라임할지 잊어먹고 나아갈 곳에 대한 vision 없고 man, this rap shit isn't what you're designed to do 기본의 기본도 안 갖춘 No, 거칠은 랩은 그만, 있잖아 실은 내 순수한 열정이 요즘 생각하기도 싫은 일들로 인해 자꾸만 멍들고 있네, 옛날엔 안 그랬잖아 진태. 어깨에 들어간 힘 빼. 이런 쌍팔년도 식 랩 그것들이 내 여린 감성에 공해로 작용해. 귀를 씻기 위해 'Tell Me'를 플레이하곤 해. tell me, tell me, w-w-will there be the golden era for 한국힙합? 이제 여기 Overclass, 요란한 편인 시작. We saw what you got so this is something we got. We ill, we dope, we tight and we sick So get down or lay down, bitch [NODO] Overclass is the future 아무나 붙어 we make you put ya hands up & make you loser, we're super duper No matter what they say we are sick & we make classics J classi, PB and Steady B B-Soap he's dope, VJ the king of flow Mr. Warm is pro Kjun can sing a song Lobotomy kill all phonies, 우주선 make girls horny and I make history 잡것들이 어찌 아니 나의 값어치 난 한 끼 식사로 그동안 쌓인 설움을 따먹지 경계선이 필요한 곳은 남북 사이가 아냐 바로 이 힙합 바닥 의미 자체를 상실한 프로 그리고 아마 여지껏 잘한단 애들은 곧 추락해 like 자이로드롭, 뒤지기 싫으면 벨트나 꽉 매 날 너무 몰라보는 것도 죄 죗값은 됐어 그 돈으로 병원이나가 귀에 박힌 좆이나 빼 [Pb] Pino Blicc, Pento, PB. That's my name. 섣불리 뱉어. 숨은 널 대신할 fan. VVV, Goldfinger, BBT, Superhero. 대지를 덮을 이 기운을 느껴. 이건 이로운 도움 부리나케 꿈꾸는 이기적인 널 위한 service. 선택해 다음이란 건 없어. Von & Giant, Pino Blicc. It's the bible 쉬운 결과를 예측해봐. only the strong survive [Ja] 그저 뻔한 스타일, 가오나지 않는 라임들 뒤틀린 공식 속 뒤처져 버린 삶을 벗어나기 위한 움직임, 그것은 Overclass 정체된 작은 힙합 씬에 찬물을 끼얹어주길 기다려왔던 많은 사람들 난 더 이상 원숭이를 닮은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 않아. 이건 흔들림 없는 내 확신에 찬 방향의 결론일 뿐. 이제는 눈을 뜬 자들은 우릴 주목해. 땅에 떨어진 어설픈 귀로 날 폄하할때 난 더 감각의 칼을 갈겠지 어쨌건 난 계속 이자리에 서 있을테니.. [youngcook] 나의 단단한 자지, 오늘밤 이 거물은 여러분 차지 난 지골로 지골로, 이걸로 이걸로, 파운딩을 날려 목표는 보짓골로 지금 시간은 한 시, 택시는 할증받지 아직까지 노는 니들 양아치 맞지? 아까 내 자지 봤지? 너네들 난리 났지? 화대는 돈 대신 사까시 받지 yeah, it's four but only 진화된 monkey monkey, we doin' monopoly 긴장성 boy-toy LOBOTOMY we ain't eat 오꼬노미, 호로보지 I'm Almiron from Empoli. wednesday, saturday we ballin' ballin' LOBOTOMY, rap JUVENTUS, my back is Materazzi foward is Eto'o [Warmman] 그녀의 몸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지 어떻게 하면 내가 좋아하는지 알지 어설픈 간지 마초는 사실 우스꽝스러 보여 너도 구린 걸 알지? 때로는 그녀들이 입던 팬틸 선물해 내 목소리와 flow가 좋다고 그래 이 노래가 넌 좀 그래? 내가 볼 때는 노랠 좆같이 부르는 TV속 인형이 훨씬 그래 끈 두 개를 풀러 밤이 되면 날 불러 준비가 돼있으니까 마지막 끈만 풀러 몹시 외로워도 그녀는 너는 안불러 노래방에 가도 BK는 절대로 안불러 내가 바로 Warm Warm, 쌔끈한 flow flow 때로는 무덤덤해도 사실 Warm Warm W 커커 부시보다 더욱 더 고개를 끄덕끄덕 해 like Boom Boom [Steady B] 10년이 지난 니 모습을 상상을 해봐 지금의 힙합씬 왜 만만하게봐? 내년엔 뭐할꺼니? 구두 닦을 거니? 아니면 남의 발바닥이나 계속 핥을 거니? 너의 사상은 언제나 유치하고 무식해 속좁게 당장의 오늘만을 생각을 하지. 이제는 니 거짓에 더 이상 장단을 맞출 사람들은 없어, 그 입 이제 당장에 닥쳐 나와 같이 일하는 내 주위 사람들을 봐, 너와 비슷한 구석 한 군데라도 있을까? 그들과 너를 비교하려는 것부터가 문제야. 시간이 아까워, 내 시간을 어지럽히지는 마. 나와의 거리 100m 정도 유지하는 걸로 해. 내가 숨 쉴 공기 더럽히지 않는 걸로 내 심기를 불편하게만 하지 않는다면 목숨은 부지해, 그러나 제발 get out of my air [VON] 계속되는 뻔뻔한 난 기본. 어쨌든 난 너네를 죽이러 왔으니까 버텨. VON Verse 깨닫는, 너 껄 뺏는 빼어난 놈, 마치 잭키챈의 Cannonball, Oh Gentleman 쾌남 VON, 이제는 다 된 밥이 다 죽으로 바뀌네. 거기 빼어난 황금을 꿔놓은 돌로 바꾸는 VON의 랩, 가진 돈 있는대로 다 꺼내. 이젠 어떡할래 니네들? 나를 나쁜 놈이라 얘기하면 어떻게 해? 막! 빠지는 내 매력 어떻게 해 머?? 내 랩에 집중해. Fuck! 별의 별 Style을 해. 여자는 온통 달아올라 "나 본을 따를래" Overclass, 니네들 정말 이젠 모든게 끝났어. 어떻게 할래 봐라! 빛 바랜 Chess, 머라 말할래? 여기서 말해 바로 네게 Holla At You Back!! [Giant] Overclass met Giant 단숨에 넌 fired 가파 넌 숨에 차 그 수모는 과연 가슴에는 못 대 거슬리는 오 네 rhyme은 감을 잡지 못해 (Oh Man) 무슨말을 꺼내 넌 밤새도록 고민해 간에 본드붙여 떨어지지 않게 hustlin' & money 우주선 The real bad VON & Giant 머슴애는 다 떨어대 기어 우선 I'm SUN, I'm the real bad 아무나 다 해 요즘 힙합 Listen! I am so hot 리스너가 수준 낮은 상황 무슨 목맨 짐승들의 고백 아니 겨우 반도 채 이해 못해 거친 스타일로 계속 가는 걸로 듣지 못할 네겐 항상 어둔 하늘로 [B-soap] 니 눈동자엔 마치 Audrey 같은 슬픔이 배어 있지. 언제나 넌 늘 꿈을 꾸듯이 몽롱하게 젖은 눈빛, 끝을 가늠할 수 없을 만큼 깊고 짙고 순도 높은 흑빛, 그 검은 진주 같은 동공 속에 깃든 순진함. 난 그 깊숙한 곳의 소름 끼치는 의지를 봐. 신기루처럼 막연한 꿈을 쫓고 있는 사이 먹어만 가는 나이 여러 가능성들을 bye bye 흘려보냈지. 시계와 달력과 계절조차 널 외면했지. 거울에 물어 봐, 처음엔 뭘 원했니? 늘 삶에 갈증을 느낀 너, 그런데도 넌 타인이 내민 손길은 뿌리쳐. 너만 읽을 수 있는 설계도를 마음에 그리며 숨죽이던 너 이제 가슴을 펴고 움직여. Overclass, 이곳은 널 위한 rule 과 round 모두가 바라는 건 오로지 좀 더 너다운 삶, 사랑, 사람, styles & sounds The time is right now, 지금 이 순간을 공유하는 너와 나의 만남의 장. 모든 overrated crew 를 takeover 하는 one song, 사랑의 rhyme I dedicate this verse to 완소도마도, 친절한수연씨, 由奈本あげは, Miss Oddy To all the overclass girls & overclass boys overclass girls, overclass boys overclass girls, overclass boys overclass girls, overclass boys overclass girls, overclass boys [Kjun] 좋다면 이리로, 싫다면 저리로 제대로 보여줄테니 (yeah) 준비들 해 honey (yeah) Player 는 이리로, hater 는 저리로 난 진짜 뚜쟁이 (yeah) 나만 믿어 lady (yeah) 좋다면 이리로, 싫다면 저리로 제대로 보여줄테니 (yeah) 준비들 해 honey (yeah) Player 는 이리로, hater 는 저리로 난 진짜 뚜쟁이 (yeah) 나만 믿어 lady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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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Verse 1: Verbal Jint] I woke up, 내 방 안의 탁한 공기, 내 가슴 위에는 낯선 손이, 대체 이 여자가 누굴까 곰곰이 어지러운 머리로 생각해보니 어젯밤 친구와 홍대에 나간 김에 아는 클럽에 갔다 술에 살짝 취해 평소의 나답지 않게 주위의 시선을 모두 무시한 채 hot girl 발견, 바로 접근한거지. 짙은 눈썹, 매끈한 허리, 그리고 며칠째 계속 쌓인 스트레스 땜에 잠깐 헤까닥 이성을 잃었을 텐데.. 근데 그 후론 전혀 생각이 안나. 얘가 지금 입은 옷은 달랑 티 한장, 여기 좀 앉아봐, 나랑 좀 얘기하자 그런 눈 하지 마, 난 전혀 즐겁지 않아. guess I done f---ed up again, "오빠 그럼 어떡해?" "어떡하긴" 옷 챙겨서 당장 나가, 그 때 들리는 초인종 소리, 여자친구가 벌써 왔나봐. I'm in trouble [Chorus: Verbal Jint] Big, big trouble Big, big trouble Big, big trouble Big, big trouble [Verse 2: B-soap] 내 영혼의 친구라 느꼈던 널 떠나보낸 뒤로 난 여러 계절을 두려움과 부끄러움, 그리고 자책으로 얼룩진 삶을 견뎌왔지. 겨우 마음을 정리하고 눈 앞의 현실을 보길 결심한 오늘 밤 우연히 변치 않은 모습에 아주 멋진 연인과 함께 걷는 널 마주쳤지. 너의 표정이 나에게 물었네. 도대체 넌 언제까지 그렇게 사는 척 하는 시늉만 하고 있을 셈이냐고 나에게 물었네. 난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타들어가는 마음만을 겨우 감춘 채로 간신히 미소만 짓고 니가 떠나간 자리에 멍청히 선 채 멈춰 있어. 여전히 넌 내 마음을 흔들어. 내 가슴은 더는 날 가눌 수 없을 만큼 어지러워. 갓 잠재워둔 미련이 눈 떠. I'm in trouble [Chorus: Verbal Jint] Big, big trouble Big, big trouble Big, big trouble Big, big trouble [Verse 3: E-Sens] 또 한 번의 아침, 난 내 것들을 챙겨. 전화기와 들을 음악, 지갑, 담배를 난 땡볕 아래서 한 대 피고 오늘을 시작해. 담배 연기를 마신 후의 현기증. 치기로 밀어붙였었던 그 연애, 내게 최고였던 연인을 그렇게 놓쳤네. 망가졌던 내 로맨스. 그 생각들을 떨쳐내지를 못해, 내 고민. 추운 가을, 또 겨울에 그리운 나의 너는 딴 데로 갔지. 나도 다른 여자의 품으로 들어왔고, 느끼는 안정감. 이게 완벽한 거다 싶어, 근데 반복 같이 느껴지는 대화, 또 접촉. 그럴 때마다 고개 떨구는 버릇을 못 고쳐. 떠난 여자와 곁의 내 여자, 여자들. 혼란한 나에게 촌스러운 드라마 대사를.. She said, 우린 너무 건조하고 조용하다고. 나더러 너도 그런 느낌이냐고. 물론 나도 그래 my baby 서로가 밉지도 않은데 이러네, 어떡해 이제? Oh, I'm in trouble [Chrous: Verbal Jint] Big, big trou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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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지금 불이 꺼진 음악실에 몰래 들어가
피아노를 치는 건 그 애가 확실해 나날이 몰라보게 늘어만 가는 실력 가느다란 손가락에 실려 흘러나오는 음악에 흠뻑 취해 넋을 잃은 채 가슴을 적시네 난 그애와 애인 안 되면 친구라도 먹고 싶은데 보통 애들의 기준에 예뻐보이는 애는 아니지만 지금의 무료함과 우울함으로 가득찬 공기를 가르고 건반 위로 손가락을 녹이는 작은 손 어설픈 클래식 연주도 아니고 찌들은 가요 TV 쇼에 계속 나오는 그런 음악도 절대로 아닌 달콤하고 씁쓸한 젊음이 제대로 담긴 독특한 vibe 그녀의 뒤로 다가가 놀라게 했다면 미안 질문 하나만 my question 어떻게 하면 너와 같이 어울려서 그 좋은 것들을 할 수 있지 she answered 간단해 악기 다룰 줄 알아 그럼 있다가 나한테 와서 신청서를 받아 거기에 쓰라고 돼 있는 부분 다 쓰고 니가 쓴 곡 있으면 가져와도 좋아 혹시 아까 그 질문이 나하고 사귀고 싶다는 뜻이면 그건 좀 두고 보자 어디에서 모여 무엇을 하는지 멀리에서 보면 너무 희미해 나와는 상관 없어 보였던 모든 것들 이제는 달라졌어 i wanna get in i wanna get in wanna get in the circle 어어 어어 근데 사실 난 다룰 줄 아는 악기 따윈 하나도 없었거든 하지만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횐데 제발로 내찰 순 없잖아 안 그래 이제야 말로 평소 막연하게 동경했던 뮤지션의 꿈 이뤄 볼 계기를 찾게 된 셈인 거겠군 alright 집에 가자마자 온 집안을 샅샅이 뒤져 악길 찾아봤지 건진 것들이라봐야 트라이앵글 캐스터넷 리코더 탬버린 또 건반 다섯 개쯤 빠진 멜로디언이 고작이네 캐캐 묵은 좌절감이 내게 속삭이네 주제에 음악은 무슨 음악 맥이 탁 풀린 그 순간 내 귀에 들리는 돼지 멱따주는 sound 아랫 집 힙덕 형이 매일 목 터져라 따라 쳐부르던 랩송 아 그래 난 아직 한 가지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걸 깨달았지 난 우리 반 노래방 랩 수퍼스타니까 저런 가산 십분 만에 쓸 게 분명함 so I 연습장을 열고 연필을 쥐어 방과 후 음악실 니 맘을 느끼며 내 감각을 확장 rhyme과 flow를 따라 널 가장 잘 그려내 줄 낱말들을 찾아 write write 어디에서 모여 무엇을 하는지 멀리에서 보면 너무 희미해 나와는 상관 없어 보였던 모든 것들 이제는 달라졌어 i wanna get in i wanna get in wanna get in the circle i wanna get in the circle 잠깐 잠깐 거기 너 나 좀 보자 딱 구부러진 등 보니까 흔들리는 눈동자 갈팡질팡 거리겠지 너 혼자 썼다 지웠다 이거 하면은 재미는 있을까 거 참 간단한 일인데 왜 그리 복잡하게 생각해 넌 그냥 음악이 좋아 아님 그녀가 좋아 그렇다면은 내가 좀 도와 줄게 일단 그녀는 꿈 깨 굳게 잠겨있는 마음의 자물쇠 벌써 수십년이나 넘게 이 문제 풀지 못하고서 군대로 가버렸대 그리고 어떤 앤 그녀 얘기만 해도 덜덜 떨던데 그러니까 plz give up 기타 솜씨나 길러 참고로 그녀는 기타 플레이어한테는 뻑 가버리던데 어디에서 모여 무엇을 하는지 멀리에서 보면 너무 희미해 나와는 상관 없어 보였던 모든 것들 이제는 달라졌어 i wanna get in i wanna get in wanna get in the circle i wanna get in the circle 미니홈피 사진은 사진빨 하지만 그애는 너무 귀여워 내 손보다 작은 발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보는 눈 그러면서도 웃을 때는 참 해맑게 웃는 너만 보면 눈사람처럼 녹아 내가 짧은 인생이란 시간속 너와 내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소중해 그래서 너에게 이 노래를 선물해 세상이 무너진다고 해도 나는 by your side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네게 달려가 그대 나의 circle 나의 원 안으로 들어와 너의 존재와 영혼은 이미 나의 역사 남이 성공이라 말하는 시간보다 너와 함께하는 시간의 가치가 소중해 로또 당첨 그런 거 나는 됐어 그저 너와 행복한 미래면 좋겠어 어디에서 모여 무엇을 하는지 멀리에서 보면 너무 희미해 나와는 상관 없어 보였던 모든 것들 이제는 달라졌어 i wanna get in i wanna get in wanna get in the circle i wanna get in the cir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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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내가 왼손을 들면 너는 xx를 들어
손은 굳이 들지 마 니 암내가 구려 어느 안전이라고 너 진상을 부려 내가 아가리를 열면 너는 닥치고 들어 니가 인간이 될 확률은 0으로 수렴해 너같은 것들 중에서 남자만 추려내 x나게 패는게 내 일 여자들 그걸 어떻게 내 입으로 얘기해 내가 찌질한 의도로 만들면 애들은 와 이것이 real 힙합 또 내가 real한 의도로 만들면 애들은 우 찌질 힙합 유추해볼까 애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음악 중 절반은 얄팍한 계산을 통해 나온 가짜들 거의 나머지 절반은 지금 음악을 한다는 그 자체가 참 한숨나오는 그런 재능은 없는데 가슴 안의 불은 타는 동정표로 먹고사는 애매한 인간들 그들이 만든 태생적으로 구린 내가 나는 정박아 힙합 그런 게 잘 나가니까 학교에서도 집안에서도 문화 교육은 개판으로 받은 힙찔이들 음악 쪽에서도 어디가겠어 또 취향은 무슨 취향 그냥 끼리끼리들 웅성웅성 VJ 성격이 대체 왜 그래 그러고 앉아있지 IP 얘기도 필수 난 무명 표지를 보면 약간 후회가 돼 벌레들을 닭대가리로 표현한건 내 실수 땃땃하면 좋은 힙합 차가우면 나쁜 힙합 그니까 skill이나 깊이가 무슨 상관이냐 그 말이잖아 그니까 맨날 제자리잖아 너무 웃긴건 어떤 애들은 favorite 목록 안에 너무 구린 몇과 나를 나란히 놓곤 하네 제발 그러지 말아줘 차라리 나는 좀 빼줘 끝없이 날 까줘 영원히 나를 욕해줘 이 바닥을 제자리걸음만 하는 지루한 곳으로 만든 배후 바로 너 가짜가 진짜를 욕해도 눈 감아준 이 문화의 진짜 적 that's you 바로 너 어느 날 밤 문득 난 선잠에서 깨 한 힙합 포털 게시판을 열람했었네 그 게시판을 가득 메운 잡동사니들 잘 알지 이런 건 결코 음악이 아님을 누가 누굴 씹고 누군 누구보다 더 잘났고 심지어 어느 누군 누군갈 깠다고 중학교 쉬는 시간에나 나올 법한 무용담이 난무하는 판에 나의 영혼이 담긴 노랫말들을 선보이고 평가 받은들 뭘 하니 나지막한 목소리로 되뇌었지 nope 이건 아니라고 봐 난 보다 큰 의미를 이 안에서 찾고 파 그래서 난 그 날까지 내 나름대로 이룬 모든 것을 버리고는 내면의 소리를 찾기로 했지 이름값 지속적인 노출 돈이 되는 타이밍과 거짓 배고픔 행여 내게 도움이 될까 싶은 사람들 그 모든 미련을 잊곤 오직 나라는 사람의 내면을 이룬 곡인가만을 기준삼아 모은 내 souvenir LP 내 진심에 귀를 기울여 주겠니 난 우릴 위한 home ground를 절실히 원해 먼 길을 돌아온 이유를 알 수 있겠니 overclass에 건 내 기대는 커 이렇게 너희가 없었다면 우리의 랩은 눈뜬 시체인걸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떤 아인 새롭게 귀를 열지만 누군가는 누적된 실망감에 여기를 떠 이런 짧은 싸이클 사이에서 미묘한 차이를 가늠할 줄 아는 사람 있어 지금까지의 우리가 있어 Show and Prove 때부터 너희가 한국 랩의 배후 바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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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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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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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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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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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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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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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that it's gon be t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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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t is a problem when VJ spits.
cuz my poisonous flow, they wanna taste it. MC 들은 내 랩을 듣고 느껴, 죄의식. and i remember them eyes filled with jealousy and hatred. 그렇지만 난 개의치 않아. 내 즐거움은 남을 누르는데 있지 않아. 내게 있어 승리라는 건 거울 앞에 섰을 때 어제의 나보다 나은 자신을 맞이하는 것. 시간이 없다, 일일이 대꾸할. overclass, 2001년에 이미 했던 말. 'suckers can't feel my...' you know what the rest is. 너에게 귀가 있다면, you know who the best is. 반복되는 이 패턴, VJ 신곡 나오는 날 꼭 애들 입에선 진보니 퇴보니 쓰잘데기없는 지껄임들. 왜 모를까? 내 랩은 초월임을.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when i talk about 'one and only' 내 귀에 들리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 실력 있는 건 알겠는데 인간성이 별로. what a nonsense. 미안하지만 넌 이걸로 김진태란 인간의 반의 반만큼도 알 수 없어. plus my musical range is wide like Timbo. so 그냥 한명의 rapper dude 내 얘길 할 때 그런 몰지각한 attitude 버려주길 바래. 벌써 내 belt 아래 주옥같은 rhymes, beats and melodies and killer hooks, 나에게 비교될 놈이 흔친 않지. i know you can't beat the jealousy. 어리게 굴기는. you can bring your team, baby. but i'm never defeated. in your dreams, maybe. it's my spaceship and you're just a passenger. and if you don't know what i mean, here's what i'm askin ya.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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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do you know how it feels
얼굴을 마주칠 땐 웃음으로 맞이하고는 뒤에선 악의에 찬 계획을 해 내 앞길 막기 위해 자신들의 신께 기도해 내가 쓰러지길 비네 바퀴벌레들 instead of tryin hard to reach my level 반칙과 공작 주도면밀한 비난의 글 궁극적인 목표 내가 숨을 거두는 것 날 향한 증오로 맨날 꿈을 꿔 눈을 떠 그들이 말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시궁창같은 썩은 냄새가 나 고인 물이니까 이미 한참 옛날에 생명을 잃은 zombies 뒤늦게 부활을 바래 어둠 속에서 이빨을 갈며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 동질감을 다져 밝은 빛으로 나아가지 못해서 멀리서만 날 바라봐 곰팡이와 악취 속에서 외롭진 않아 왜냐면 내 곁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 긴 여행을 함께할 이들이 있으니까 어디에서 멈출진 몰라도 아직 이 불을 끄진 마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잠들지 못해 오늘밤도 단지 뚜렷해짐과 다시 흐려짐의 반복 귀에 들리는 음악은 다 처절한 단조 내 두 눈을 감고 이 곳이 아닌 어떤 외딴 곳 낯선 장소에 서 있는 날 상상해봐 빛도 어둠도 아닌 공간의 나 아니 공간이나 시간 자체를 잊은 채로 내 안에 무엇이 지나가고 또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어 멈추지 않고 날 괴롭히고 내 두 손을 누군가의 새빨간 피로 물들이고싶게 만드는 걸까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이 명상의 결과 all i can see is red dot on my enemy's forehead 내 본능 그것이 날 그에게로 인도해 가슴이 뛰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 it's a fire now let the chorus begin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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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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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어느 소란스러운 역 근처
그 형이 술 잔을 끊임 없이 권하기에 어지러운 척 졸음이 와서 힘겨운 척 이 정도면 많이 마셨다는 표정 지으며 우리 옆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얘기들에 귀기울여봤어 사람들의 얘기가 들려왔어 첫번째 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린 애인을 그리며 눈물 흘리던 한 여인 지금도 눈을 감으면 내 앞에 씩 웃고 있는 그 애 모습이 기억에 선한데 아무리 받아들이려 해도 난 그게 잘 안 돼 사소한 것들도 그 애 생각이 나게 해 함께 다니던 까페 Brian McKnight 공연을 보러 갔던 한양대 심한 감기로 아파할 때 날 위해 아침과 감기약을 사들고 내 방 내 침대로 달려와 열이 나는 몸에다 kiss해주던 그 입술 그 숨결 사랑을 나눌 때면 내 목 뒤에서부터 발가락 하나 하나 가장 깊은 그 곳까지 기쁨을 주곤했는데 he loved me nobody else could 매일 수업이 끝난 후면 빈 강의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만졌는데 오늘 같은 외로운 밤에 그 사람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한데 오 그만해 니가 자꾸 그러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 니가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의 빈 자리가 너무 크고 허전하겠지 그 앤 니 애인임과 동시에 내 친구이기도 했으니까 이해가 충분히 가 아니 이해 가는 게 아니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 그래 우리 둘이 슬픔을 나누는 게 이상하진 않아 좋아 근데 니 얘기들에 벌써 다른 남자를 원하는 것 같은 니가 원하는 남자가 나인 것만 같은 오늘 밤 자연스럽게 같이 잘 수 있길 바라는 것만 같은 그런 분위기 그런 게 느껴져 미안한데 내 감정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아 이제 그만 가자 집으로 두번째 이상형의 여자를 보고도 구석에 앉아 망설이고만 있는 패배주의적인 남자 그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 다음 오랜 시간 동안 그녀만을 바라봤단 이야기 하고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가 되고 싶긴 해 하지만 들어봐 난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어느 것 하나 뚜렷하게 이루어놓은 것도 없잖아 그래서 만약 그녀와 사귀게 된다고 해도 나중에 나보다 훨씬 더 잘난 그런 사람 나타난다면 그래서 그녀가 날 떠나간다면 아마 그 때는 정말 나 견디지 못할 것 같아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 넌 말야 너무 소심하고 겁 많아 왜 잘 안 될 것만 자꾸 생각하며 가만히 속을 썩냐 임마 그럼 이 많은 커플들이 다 어떻게 사귀었다냐 쓸데없는 걱정 말아 너 그렇게 배짱이 없으면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말던가 그냥 가만히 있을래 맥주 김빠진다 마시자 임마 그런 건 일단 잊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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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어느 소란스러운 역 근처
그 형이 술 잔을 끊임 없이 권하기에 어지러운 척 졸음이 와서 힘겨운 척 이 정도면 많이 마셨다는 표정 지으며 우리 옆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얘기들에 귀기울여봤어 사람들의 얘기가 들려왔어 첫번째 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린 애인을 그리며 눈물 흘리던 한 여인 지금도 눈을 감으면 내 앞에 씩 웃고 있는 그 애 모습이 기억에 선한데 아무리 받아들이려 해도 난 그게 잘 안 돼 사소한 것들도 그 애 생각이 나게 해 함께 다니던 까페 Brian McKnight 공연을 보러 갔던 한양대 심한 감기로 아파할 때 날 위해 아침과 감기약을 사들고 내 방 내 침대로 달려와 열이 나는 몸에다 kiss해주던 그 입술 그 숨결 사랑을 나눌 때면 내 목 뒤에서부터 발가락 하나 하나 가장 깊은 그 곳까지 기쁨을 주곤했는데 he loved me nobody else could 매일 수업이 끝난 후면 빈 강의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만졌는데 오늘 같은 외로운 밤에 그 사람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한데 오 그만해 니가 자꾸 그러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 니가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의 빈 자리가 너무 크고 허전하겠지 그 앤 니 애인임과 동시에 내 친구이기도 했으니까 이해가 충분히 가 아니 이해 가는 게 아니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 그래 우리 둘이 슬픔을 나누는 게 이상하진 않아 좋아 근데 니 얘기들에 벌써 다른 남자를 원하는 것 같은 니가 원하는 남자가 나인 것만 같은 오늘 밤 자연스럽게 같이 잘 수 있길 바라는 것만 같은 그런 분위기 그런 게 느껴져 미안한데 내 감정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아 이제 그만 가자 집으로 두번째 이상형의 여자를 보고도 구석에 앉아 망설이고만 있는 패배주의적인 남자 그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 다음 오랜 시간 동안 그녀만을 바라봤단 이야기 하고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가 되고 싶긴 해 하지만 들어봐 난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어느 것 하나 뚜렷하게 이루어놓은 것도 없잖아 그래서 만약 그녀와 사귀게 된다고 해도 나중에 나보다 훨씬 더 잘난 그런 사람 나타난다면 그래서 그녀가 날 떠나간다면 아마 그 때는 정말 나 견디지 못할 것 같아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 넌 말야 너무 소심하고 겁 많아 왜 잘 안 될 것만 자꾸 생각하며 가만히 속을 썩냐 임마 그럼 이 많은 커플들이 다 어떻게 사귀었다냐 쓸데없는 걱정 말아 너 그렇게 배짱이 없으면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말던가 그냥 가만히 있을래 맥주 김빠진다 마시자 임마 그런 건 일단 잊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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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소란스러운 역 근처
그 형이 술 잔을 끊임 없이 권하기에 어지러운 척 졸음이 와서 힘겨운 척 이 정도면 많이 마셨다는 표정 지으며 우리 옆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얘기들에 귀기울여봤어 사람들의 얘기가 들려왔어 첫번째 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린 애인을 그리며 눈물 흘리던 한 여인 지금도 눈을 감으면 내 앞에 씩 웃고 있는 그 애 모습이 기억에 선한데 아무리 받아들이려 해도 난 그게 잘 안 돼 사소한 것들도 그 애 생각이 나게 해 함께 다니던 까페 Brian McKnight 공연을 보러 갔던 한양대 심한 감기로 아파할 때 날 위해 아침과 감기약을 사들고 내 방 내 침대로 달려와 열이 나는 몸에다 kiss해주던 그 입술 그 숨결 사랑을 나눌 때면 내 목 뒤에서부터 발가락 하나 하나 가장 깊은 그 곳까지 기쁨을 주곤했는데 he loved me nobody else could 매일 수업이 끝난 후면 빈 강의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만졌는데 오늘 같은 외로운 밤에 그 사람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한데 오 그만해 니가 자꾸 그러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 니가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의 빈 자리가 너무 크고 허전하겠지 그 앤 니 애인임과 동시에 내 친구이기도 했으니까 이해가 충분히 가 아니 이해 가는 게 아니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 그래 우리 둘이 슬픔을 나누는 게 이상하진 않아 좋아 근데 니 얘기들에 벌써 다른 남자를 원하는 것 같은 니가 원하는 남자가 나인 것만 같은 오늘 밤 자연스럽게 같이 잘 수 있길 바라는 것만 같은 그런 분위기 그런 게 느껴져 미안한데 내 감정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아 이제 그만 가자 집으로 두번째 이상형의 여자를 보고도 구석에 앉아 망설이고만 있는 패배주의적인 남자 그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 다음 오랜 시간 동안 그녀만을 바라봤단 이야기 하고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가 되고 싶긴 해 하지만 들어봐 난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어느 것 하나 뚜렷하게 이루어놓은 것도 없잖아 그래서 만약 그녀와 사귀게 된다고 해도 나중에 나보다 훨씬 더 잘난 그런 사람 나타난다면 그래서 그녀가 날 떠나간다면 아마 그 때는 정말 나 견디지 못할 것 같아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 넌 말야 너무 소심하고 겁 많아 왜 잘 안 될 것만 자꾸 생각하며 가만히 속을 썩냐 임마 그럼 이 많은 커플들이 다 어떻게 사귀었다냐 쓸데없는 걱정 말아 너 그렇게 배짱이 없으면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말던가 그냥 가만히 있을래 맥주 김빠진다 마시자 임마 그런 건 일단 잊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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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어느 소란스러운 역 근처
그 형이 술 잔을 끊임 없이 권하기에 어지러운 척 졸음이 와서 힘겨운 척 이 정도면 많이 마셨다는 표정 지으며 우리 옆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얘기들에 귀기울여봤어 사람들의 얘기가 들려왔어 첫번째 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린 애인을 그리며 눈물 흘리던 한 여인 지금도 눈을 감으면 내 앞에 씩 웃고 있는 그 애 모습이 기억에 선한데 아무리 받아들이려 해도 난 그게 잘 안 돼 사소한 것들도 그 애 생각이 나게 해 함께 다니던 까페 Brian McKnight 공연을 보러 갔던 한양대 심한 감기로 아파할 때 날 위해 아침과 감기약을 사들고 내 방 내 침대로 달려와 열이 나는 몸에다 kiss해주던 그 입술 그 숨결 사랑을 나눌 때면 내 목 뒤에서부터 발가락 하나 하나 가장 깊은 그 곳까지 기쁨을 주곤했는데 he loved me nobody else could 매일 수업이 끝난 후면 빈 강의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만졌는데 오늘 같은 외로운 밤에 그 사람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한데 오 그만해 니가 자꾸 그러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 니가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의 빈 자리가 너무 크고 허전하겠지 그 앤 니 애인임과 동시에 내 친구이기도 했으니까 이해가 충분히 가 아니 이해 가는 게 아니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 그래 우리 둘이 슬픔을 나누는 게 이상하진 않아 좋아 근데 니 얘기들에 벌써 다른 남자를 원하는 것 같은 니가 원하는 남자가 나인 것만 같은 오늘 밤 자연스럽게 같이 잘 수 있길 바라는 것만 같은 그런 분위기 그런 게 느껴져 미안한데 내 감정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아 이제 그만 가자 집으로 두번째 이상형의 여자를 보고도 구석에 앉아 망설이고만 있는 패배주의적인 남자 그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 다음 오랜 시간 동안 그녀만을 바라봤단 이야기 하고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가 되고 싶긴 해 하지만 들어봐 난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어느 것 하나 뚜렷하게 이루어놓은 것도 없잖아 그래서 만약 그녀와 사귀게 된다고 해도 나중에 나보다 훨씬 더 잘난 그런 사람 나타난다면 그래서 그녀가 날 떠나간다면 아마 그 때는 정말 나 견디지 못할 것 같아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 넌 말야 너무 소심하고 겁 많아 왜 잘 안 될 것만 자꾸 생각하며 가만히 속을 썩냐 임마 그럼 이 많은 커플들이 다 어떻게 사귀었다냐 쓸데없는 걱정 말아 너 그렇게 배짱이 없으면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말던가 그냥 가만히 있을래 맥주 김빠진다 마시자 임마 그런 건 일단 잊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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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do you know how it feels
얼굴을 마주칠 땐 웃음으로 맞이하고는 뒤에선 악의에 찬 계획을 해 내 앞길 막기 위해 자신들의 신께 기도해 내가 쓰러지길 비네 바퀴벌레들 instead of tryin hard to reach my level 반칙과 공작 주도면밀한 비난의 글 궁극적인 목표 내가 숨을 거두는 것 날 향한 증오로 맨날 꿈을 꿔 눈을 떠 그들이 말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시궁창같은 썩은 냄새가 나 고인 물이니까 이미 한참 옛날에 생명을 잃은 zombies 뒤늦게 부활을 바래 어둠 속에서 이빨을 갈며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 동질감을 다져 밝은 빛으로 나아가지 못해서 멀리서만 날 바라봐 곰팡이와 악취 속에서 외롭진 않아 왜냐면 내 곁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 긴 여행을 함께할 이들이 있으니까 어디에서 멈출진 몰라도 아직 이 불을 끄진 마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잠들지 못해 오늘밤도 단지 뚜렷해짐과 다시 흐려짐의 반복 귀에 들리는 음악은 다 처절한 단조 내 두 눈을 감고 이 곳이 아닌 어떤 외딴 곳 낯선 장소에 서 있는 날 상상해봐 빛도 어둠도 아닌 공간의 나 아니 공간이나 시간 자체를 잊은 채로 내 안에 무엇이 지나가고 또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어 멈추지 않고 날 괴롭히고 내 두 손을 누군가의 새빨간 피로 물들이고싶게 만드는 걸까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이 명상의 결과 all i can see is red dot on my enemy's forehead 내 본능 그것이 날 그에게로 인도해 가슴이 뛰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 it's a fire now let the chorus begin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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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do you know how it feels
얼굴을 마주칠 땐 웃음으로 맞이하고는 뒤에선 악의에 찬 계획을 해 내 앞길 막기 위해 자신들의 신께 기도해 내가 쓰러지길 비네 바퀴벌레들 instead of tryin hard to reach my level 반칙과 공작 주도면밀한 비난의 글 궁극적인 목표 내가 숨을 거두는 것 날 향한 증오로 맨날 꿈을 꿔 눈을 떠 그들이 말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시궁창같은 썩은 냄새가 나 고인 물이니까 이미 한참 옛날에 생명을 잃은 zombies 뒤늦게 부활을 바래 어둠 속에서 이빨을 갈며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 동질감을 다져 밝은 빛으로 나아가지 못해서 멀리서만 날 바라봐 곰팡이와 악취 속에서 외롭진 않아 왜냐면 내 곁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 긴 여행을 함께할 이들이 있으니까 어디에서 멈출진 몰라도 아직 이 불을 끄진 마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잠들지 못해 오늘밤도 단지 뚜렷해짐과 다시 흐려짐의 반복 귀에 들리는 음악은 다 처절한 단조 내 두 눈을 감고 이 곳이 아닌 어떤 외딴 곳 낯선 장소에 서 있는 날 상상해봐 빛도 어둠도 아닌 공간의 나 아니 공간이나 시간 자체를 잊은 채로 내 안에 무엇이 지나가고 또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어 멈추지 않고 날 괴롭히고 내 두 손을 누군가의 새빨간 피로 물들이고싶게 만드는 걸까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이 명상의 결과 all i can see is red dot on my enemy's forehead 내 본능 그것이 날 그에게로 인도해 가슴이 뛰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 it's a fire now let the chorus begin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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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do you know how it feels
얼굴을 마주칠 땐 웃음으로 맞이하고는 뒤에선 악의에 찬 계획을 해 내 앞길 막기 위해 자신들의 신께 기도해 내가 쓰러지길 비네 바퀴벌레들 instead of tryin hard to reach my level 반칙과 공작 주도면밀한 비난의 글 궁극적인 목표 내가 숨을 거두는 것 날 향한 증오로 맨날 꿈을 꿔 눈을 떠 그들이 말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시궁창같은 썩은 냄새가 나 고인 물이니까 이미 한참 옛날에 생명을 잃은 zombies 뒤늦게 부활을 바래 어둠 속에서 이빨을 갈며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 동질감을 다져 밝은 빛으로 나아가지 못해서 멀리서만 날 바라봐 곰팡이와 악취 속에서 외롭진 않아 왜냐면 내 곁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 긴 여행을 함께할 이들이 있으니까 어디에서 멈출진 몰라도 아직 이 불을 끄진 마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잠들지 못해 오늘밤도 단지 뚜렷해짐과 다시 흐려짐의 반복 귀에 들리는 음악은 다 처절한 단조 내 두 눈을 감고 이 곳이 아닌 어떤 외딴 곳 낯선 장소에 서 있는 날 상상해봐 빛도 어둠도 아닌 공간의 나 아니 공간이나 시간 자체를 잊은 채로 내 안에 무엇이 지나가고 또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어 멈추지 않고 날 괴롭히고 내 두 손을 누군가의 새빨간 피로 물들이고싶게 만드는 걸까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이 명상의 결과 all i can see is red dot on my enemy's forehead 내 본능 그것이 날 그에게로 인도해 가슴이 뛰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 it's a fire now let the chorus begin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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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do you know how it feels
얼굴을 마주칠 땐 웃음으로 맞이하고는 뒤에선 악의에 찬 계획을 해 내 앞길 막기 위해 자신들의 신께 기도해 내가 쓰러지길 비네 바퀴벌레들 instead of tryin hard to reach my level 반칙과 공작 주도면밀한 비난의 글 궁극적인 목표 내가 숨을 거두는 것 날 향한 증오로 맨날 꿈을 꿔 눈을 떠 그들이 말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시궁창같은 썩은 냄새가 나 고인 물이니까 이미 한참 옛날에 생명을 잃은 zombies 뒤늦게 부활을 바래 어둠 속에서 이빨을 갈며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 동질감을 다져 밝은 빛으로 나아가지 못해서 멀리서만 날 바라봐 곰팡이와 악취 속에서 외롭진 않아 왜냐면 내 곁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 긴 여행을 함께할 이들이 있으니까 어디에서 멈출진 몰라도 아직 이 불을 끄진 마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잠들지 못해 오늘밤도 단지 뚜렷해짐과 다시 흐려짐의 반복 귀에 들리는 음악은 다 처절한 단조 내 두 눈을 감고 이 곳이 아닌 어떤 외딴 곳 낯선 장소에 서 있는 날 상상해봐 빛도 어둠도 아닌 공간의 나 아니 공간이나 시간 자체를 잊은 채로 내 안에 무엇이 지나가고 또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어 멈추지 않고 날 괴롭히고 내 두 손을 누군가의 새빨간 피로 물들이고싶게 만드는 걸까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이 명상의 결과 all i can see is red dot on my enemy's forehead 내 본능 그것이 날 그에게로 인도해 가슴이 뛰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 it's a fire now let the chorus begin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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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t is a problem when VJ spits.
cuz my poisonous flow, they wanna taste it. MC 들은 내 랩을 듣고 느껴, 죄의식. and i remember them eyes filled with jealousy and hatred. 그렇지만 난 개의치 않아. 내 즐거움은 남을 누르는데 있지 않아. 내게 있어 승리라는 건 거울 앞에 섰을 때 어제의 나보다 나은 자신을 맞이하는 것. 시간이 없다, 일일이 대꾸할. overclass, 2001년에 이미 했던 말. 'suckers can't feel my...' you know what the rest is. 너에게 귀가 있다면, you know who the best is. 반복되는 이 패턴, VJ 신곡 나오는 날 꼭 애들 입에선 진보니 퇴보니 쓰잘데기없는 지껄임들. 왜 모를까? 내 랩은 초월임을.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when i talk about 'one and only' 내 귀에 들리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 실력 있는 건 알겠는데 인간성이 별로. what a nonsense. 미안하지만 넌 이걸로 김진태란 인간의 반의 반만큼도 알 수 없어. plus my musical range is wide like Timbo. so 그냥 한명의 rapper dude 내 얘길 할 때 그런 몰지각한 attitude 버려주길 바래. 벌써 내 belt 아래 주옥같은 rhymes, beats and melodies and killer hooks, 나에게 비교될 놈이 흔친 않지. i know you can't beat the jealousy. 어리게 굴기는. you can bring your team, baby. but i'm never defeated. in your dreams, maybe. it's my spaceship and you're just a passenger. and if you don't know what i mean, here's what i'm askin ya.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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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problem when VJ spits.
cuz my poisonous flow, they wanna taste it. MC 들은 내 랩을 듣고 느껴, 죄의식. and i remember them eyes filled with jealousy and hatred. 그렇지만 난 개의치 않아. 내 즐거움은 남을 누르는데 있지 않아. 내게 있어 승리라는 건 거울 앞에 섰을 때 어제의 나보다 나은 자신을 맞이하는 것. 시간이 없다, 일일이 대꾸할. overclass, 2001년에 이미 했던 말. 'suckers can't feel my...' you know what the rest is. 너에게 귀가 있다면, you know who the best is. 반복되는 이 패턴, VJ 신곡 나오는 날 꼭 애들 입에선 진보니 퇴보니 쓰잘데기없는 지껄임들. 왜 모를까? 내 랩은 초월임을.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when i talk about 'one and only' 내 귀에 들리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 실력 있는 건 알겠는데 인간성이 별로. what a nonsense. 미안하지만 넌 이걸로 김진태란 인간의 반의 반만큼도 알 수 없어. plus my musical range is wide like Timbo. so 그냥 한명의 rapper dude 내 얘길 할 때 그런 몰지각한 attitude 버려주길 바래. 벌써 내 belt 아래 주옥같은 rhymes, beats and melodies and killer hooks, 나에게 비교될 놈이 흔친 않지. i know you can't beat the jealousy. 어리게 굴기는. you can bring your team, baby. but i'm never defeated. in your dreams, maybe. it's my spaceship and you're just a passenger. and if you don't know what i mean, here's what i'm askin ya.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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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problem when VJ spits.
cuz my poisonous flow, they wanna taste it. MC 들은 내 랩을 듣고 느껴, 죄의식. and i remember them eyes filled with jealousy and hatred. 그렇지만 난 개의치 않아. 내 즐거움은 남을 누르는데 있지 않아. 내게 있어 승리라는 건 거울 앞에 섰을 때 어제의 나보다 나은 자신을 맞이하는 것. 시간이 없다, 일일이 대꾸할. overclass, 2001년에 이미 했던 말. 'suckers can't feel my...' you know what the rest is. 너에게 귀가 있다면, you know who the best is. 반복되는 이 패턴, VJ 신곡 나오는 날 꼭 애들 입에선 진보니 퇴보니 쓰잘데기없는 지껄임들. 왜 모를까? 내 랩은 초월임을.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when i talk about 'one and only' 내 귀에 들리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 실력 있는 건 알겠는데 인간성이 별로. what a nonsense. 미안하지만 넌 이걸로 김진태란 인간의 반의 반만큼도 알 수 없어. plus my musical range is wide like Timbo. so 그냥 한명의 rapper dude 내 얘길 할 때 그런 몰지각한 attitude 버려주길 바래. 벌써 내 belt 아래 주옥같은 rhymes, beats and melodies and killer hooks, 나에게 비교될 놈이 흔친 않지. i know you can't beat the jealousy. 어리게 굴기는. you can bring your team, baby. but i'm never defeated. in your dreams, maybe. it's my spaceship and you're just a passenger. and if you don't know what i mean, here's what i'm askin ya.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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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problem when VJ spits.
cuz my poisonous flow, they wanna taste it. MC 들은 내 랩을 듣고 느껴, 죄의식. and i remember them eyes filled with jealousy and hatred. 그렇지만 난 개의치 않아. 내 즐거움은 남을 누르는데 있지 않아. 내게 있어 승리라는 건 거울 앞에 섰을 때 어제의 나보다 나은 자신을 맞이하는 것. 시간이 없다, 일일이 대꾸할. overclass, 2001년에 이미 했던 말. 'suckers can't feel my...' you know what the rest is. 너에게 귀가 있다면, you know who the best is. 반복되는 이 패턴, VJ 신곡 나오는 날 꼭 애들 입에선 진보니 퇴보니 쓰잘데기없는 지껄임들. 왜 모를까? 내 랩은 초월임을.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when i talk about 'one and only' 내 귀에 들리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 실력 있는 건 알겠는데 인간성이 별로. what a nonsense. 미안하지만 넌 이걸로 김진태란 인간의 반의 반만큼도 알 수 없어. plus my musical range is wide like Timbo. so 그냥 한명의 rapper dude 내 얘길 할 때 그런 몰지각한 attitude 버려주길 바래. 벌써 내 belt 아래 주옥같은 rhymes, beats and melodies and killer hooks, 나에게 비교될 놈이 흔친 않지. i know you can't beat the jealousy. 어리게 굴기는. you can bring your team, baby. but i'm never defeated. in your dreams, maybe. it's my spaceship and you're just a passenger. and if you don't know what i mean, here's what i'm askin ya.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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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problem when VJ spits.
cuz my poisonous flow, they wanna taste it. MC 들은 내 랩을 듣고 느껴, 죄의식. and i remember them eyes filled with jealousy and hatred. 그렇지만 난 개의치 않아. 내 즐거움은 남을 누르는데 있지 않아. 내게 있어 승리라는 건 거울 앞에 섰을 때 어제의 나보다 나은 자신을 맞이하는 것. 시간이 없다, 일일이 대꾸할. overclass, 2001년에 이미 했던 말. 'suckers can't feel my...' you know what the rest is. 너에게 귀가 있다면, you know who the best is. 반복되는 이 패턴, VJ 신곡 나오는 날 꼭 애들 입에선 진보니 퇴보니 쓰잘데기없는 지껄임들. 왜 모를까? 내 랩은 초월임을.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when i talk about 'one and only' 내 귀에 들리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 실력 있는 건 알겠는데 인간성이 별로. what a nonsense. 미안하지만 넌 이걸로 김진태란 인간의 반의 반만큼도 알 수 없어. plus my musical range is wide like Timbo. so 그냥 한명의 rapper dude 내 얘길 할 때 그런 몰지각한 attitude 버려주길 바래. 벌써 내 belt 아래 주옥같은 rhymes, beats and melodies and killer hooks, 나에게 비교될 놈이 흔친 않지. i know you can't beat the jealousy. 어리게 굴기는. you can bring your team, baby. but i'm never defeated. in your dreams, maybe. it's my spaceship and you're just a passenger. and if you don't know what i mean, here's what i'm askin ya.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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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problem when VJ spits.
cuz my poisonous flow, they wanna taste it. MC 들은 내 랩을 듣고 느껴, 죄의식. and i remember them eyes filled with jealousy and hatred. 그렇지만 난 개의치 않아. 내 즐거움은 남을 누르는데 있지 않아. 내게 있어 승리라는 건 거울 앞에 섰을 때 어제의 나보다 나은 자신을 맞이하는 것. 시간이 없다, 일일이 대꾸할. overclass, 2001년에 이미 했던 말. 'suckers can't feel my...' you know what the rest is. 너에게 귀가 있다면, you know who the best is. 반복되는 이 패턴, VJ 신곡 나오는 날 꼭 애들 입에선 진보니 퇴보니 쓰잘데기없는 지껄임들. 왜 모를까? 내 랩은 초월임을.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when i talk about 'one and only' 내 귀에 들리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 실력 있는 건 알겠는데 인간성이 별로. what a nonsense. 미안하지만 넌 이걸로 김진태란 인간의 반의 반만큼도 알 수 없어. plus my musical range is wide like Timbo. so 그냥 한명의 rapper dude 내 얘길 할 때 그런 몰지각한 attitude 버려주길 바래. 벌써 내 belt 아래 주옥같은 rhymes, beats and melodies and killer hooks, 나에게 비교될 놈이 흔친 않지. i know you can't beat the jealousy. 어리게 굴기는. you can bring your team, baby. but i'm never defeated. in your dreams, maybe. it's my spaceship and you're just a passenger. and if you don't know what i mean, here's what i'm askin ya.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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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t is a problem when VJ spits.
cuz my poisonous flow, they wanna taste it. MC 들은 내 랩을 듣고 느껴, 죄의식. and i remember them eyes filled with jealousy and hatred. 그렇지만 난 개의치 않아. 내 즐거움은 남을 누르는데 있지 않아. 내게 있어 승리라는 건 거울 앞에 섰을 때 어제의 나보다 나은 자신을 맞이하는 것. 시간이 없다, 일일이 대꾸할. overclass, 2001년에 이미 했던 말. 'suckers can't feel my...' you know what the rest is. 너에게 귀가 있다면, you know who the best is. 반복되는 이 패턴, VJ 신곡 나오는 날 꼭 애들 입에선 진보니 퇴보니 쓰잘데기없는 지껄임들. 왜 모를까? 내 랩은 초월임을.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when i talk about 'one and only' 내 귀에 들리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 실력 있는 건 알겠는데 인간성이 별로. what a nonsense. 미안하지만 넌 이걸로 김진태란 인간의 반의 반만큼도 알 수 없어. plus my musical range is wide like Timbo. so 그냥 한명의 rapper dude 내 얘길 할 때 그런 몰지각한 attitude 버려주길 바래. 벌써 내 belt 아래 주옥같은 rhymes, beats and melodies and killer hooks, 나에게 비교될 놈이 흔친 않지. i know you can't beat the jealousy. 어리게 굴기는. you can bring your team, baby. but i'm never defeated. in your dreams, maybe. it's my spaceship and you're just a passenger. and if you don't know what i mean, here's what i'm askin ya.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있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i gave you. it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t's the one and only VJ,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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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취중진담 (with NODO) [digital single] (2008)
[VERSE 1 - Verbal Jint]
계획에 없던 일이긴 하지만 절대 안 해도 돼, 내 걱정. 진짜 괜찮아.. 숙제? 그건 뭐 내일 저녁에 하면 되잖아 지금 어디냐구? 너네 회사 앞 우산 들고 기다리고 있을게, 나와. 지난 달 형기랑 같이 갔던 거기서 너랑 한잔하며 수다떨고 싶어 어젯밤에 나 생각 많이 했어 난 아마 우리보단 날 위해서 우리들 사이에 거리를 가지려했나봐 내 안에 누군가를 들이기가 두려웠나봐. 다른 이가 주었던 상처 땜에 그랬나봐 용서해줘 내게 니가 어떤 존재인질 잊었었나봐 이젠 안그럴게, baby what I'm saying is real [CHORUS] baby, 무슨 소용이야 너 없는 내일이 baby, 너무 소중한걸 넌 내게 이미 baby, by your side I will always be baby, without your love I will go crazy [VERSE 2 - Verbal Jint] crazy without your love 이제껏 개의치 않았던 것 내가 우리의 미래에 대한 얘길 할 때마다 너의 두 눈이 빛나던 것 사랑도 우리가 아는 다른 모든 것처럼 영원히 그대로일 순 없단 말, 그런 말을 하면서 그래 나는 어쩌면 지금 이 관계에서 자꾸 도망갈 핑계를 찾고 있었나봐. 일요일 저녁마다 찾아오는 이유 모를 우울함 같이 날카로운 내 말들로 니 마음을 다치게 하는 거 나도 왜인지 몰라.. 내 성격 문제일지 몰라 또 말이 많았지? 취해서 그런거 아냐, 알았지? [CHORUS] baby, 무슨 소용이야 너 없는 내일이 baby, 너무 소중한걸 넌 내게 이미 baby, by your side I will always be baby, without your love I will go crazy [VERSE 3 - NODO] 이젠 도저히 못 참아 벌써 삼일째 너 정말 독하다 계속 이러면 나 진짜 딴 데로 도망가 어? 무슨 말인 줄 알아? 그냥 헤어질래? 어?!...아...아니야, 미안해 제발, 돌아와... 밤이면 밤마다, 그날 산 담배가 바닥나 너 알잖아, 밤엔 꼭 네 전활 받아야 나 자잖아 근데 전화가 안 와 넌 내가 이런데도 밤에 잠 잘와? 일부러 너에게 화났던 기억을 꺼내 또 가장 못 나온 네 사진만 찾곤 해 but 왜! 네 모든 사진이 다 예쁘게 보이지? you can't take it back, already you're all in me, stay with me.. I still wanna be your shining star, please forgive me.. 너와 함께한 그 모든 순간 1초도 다 그리워 오늘 밤도 역시 눈물이 고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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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취중진담 (with NODO) [digital single] (2008)
[VERSE 1 - Verbal Jint]
계획에 없던 일이긴 하지만 절대 안 해도 돼, 내 걱정. 진짜 괜찮아.. 숙제? 그건 뭐 내일 저녁에 하면 되잖아 지금 어디냐구? 너네 회사 앞 우산 들고 기다리고 있을게, 나와. 지난 달 형기랑 같이 갔던 거기서 너랑 한잔하며 수다떨고 싶어 어젯밤에 나 생각 많이 했어 난 아마 우리보단 날 위해서 우리들 사이에 거리를 가지려했나봐 내 안에 누군가를 들이기가 두려웠나봐. 다른 이가 주었던 상처 땜에 그랬나봐 용서해줘 내게 니가 어떤 존재인질 잊었었나봐 이젠 안그럴게, baby what I'm saying is real [CHORUS] baby, 무슨 소용이야 너 없는 내일이 baby, 너무 소중한걸 넌 내게 이미 baby, by your side I will always be baby, without your love I will go crazy [VERSE 2 - Verbal Jint] crazy without your love 이제껏 개의치 않았던 것 내가 우리의 미래에 대한 얘길 할 때마다 너의 두 눈이 빛나던 것 사랑도 우리가 아는 다른 모든 것처럼 영원히 그대로일 순 없단 말, 그런 말을 하면서 그래 나는 어쩌면 지금 이 관계에서 자꾸 도망갈 핑계를 찾고 있었나봐. 일요일 저녁마다 찾아오는 이유 모를 우울함 같이 날카로운 내 말들로 니 마음을 다치게 하는 거 나도 왜인지 몰라.. 내 성격 문제일지 몰라 또 말이 많았지? 취해서 그런거 아냐, 알았지? [CHORUS] baby, 무슨 소용이야 너 없는 내일이 baby, 너무 소중한걸 넌 내게 이미 baby, by your side I will always be baby, without your love I will go crazy [VERSE 3 - NODO] 이젠 도저히 못 참아 벌써 삼일째 너 정말 독하다 계속 이러면 나 진짜 딴 데로 도망가 어? 무슨 말인 줄 알아? 그냥 헤어질래? 어?!...아...아니야, 미안해 제발, 돌아와... 밤이면 밤마다, 그날 산 담배가 바닥나 너 알잖아, 밤엔 꼭 네 전활 받아야 나 자잖아 근데 전화가 안 와 넌 내가 이런데도 밤에 잠 잘와? 일부러 너에게 화났던 기억을 꺼내 또 가장 못 나온 네 사진만 찾곤 해 but 왜! 네 모든 사진이 다 예쁘게 보이지? you can't take it back, already you're all in me, stay with me.. I still wanna be your shining star, please forgive me.. 너와 함께한 그 모든 순간 1초도 다 그리워 오늘 밤도 역시 눈물이 고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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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마취중진담 [digital single] (2009)
'마취중진담'
Produced by prof.D Lyrics by Verbal Jint [Chorus A] 연봉 1.5억 언더그라운드래퍼 역사의 불구덩이 한 가운데서 나 혼자 chill하고파. 최대한 많이 놀고 적게 일하고파. [Verse 1] 잠만 자기엔 밤이 좀 길다고 봐. 어둠을 그냥 보내긴 아깝다고 봐. 길거리의 고양이와 똑같다고 봐. 두 눈에 불을 켜고 먹일 찾아 돌아다니다가 놀아 줄 상대도 만나고 막 쓰레기봉지도 찢어발기고파. 아침이 오면 사람들은 아마 지독한 악취에 찡그릴 거라고 봐. 이 오빤 그게 다 즐거움이야. 에..이 비트의 심장은 저음이야 얘들아, 나 이런 가사는 처음이야 hip-hop purist 애들아, 어우 미안해 hate me more, 그래야 내가 덜 미안해 [Chorus B] 이런 언더그라운드 래퍼, 역사의 불구덩이 한 가운데서 나 혼자 chill하고파 최대한 많이 놀고 적게 일하고파 la vida loca [Verse 2] 사수자리에 bloodtype은 A 왠만한 일엔 동요 않고 무척 차분해 명곡을 생선이 알 낳듯이 마구 내 하지만 천재란 말은 히..과분해 난 놀면서 음악하는 애 나랑 다음에 만나게 되면 맛있는 거 함 사줄게. 일본, 유러피언, 남미, 동남아 서울도 잘 보면 참 맛있는 곳 많아 근데 또 몰라 막 변덕이 심해서 기분 별로면 저녁은 집에서 먹고 싶어질지도 몰라 일찍 자야 돼, 나 내일 학교 가 [Chrous C] 연봉 1.5억 언더그라운드 래퍼, 엿 먹여주는 관중들 한가운데서 그래도 chill하고파 최대한 많이 놀고 적게 일하고파 [Verse 3] 잘 몰라, 인기 끄는 방법. 그냥 본능처럼 이 비트를 타며 건축물을 지어 올릴 뿐이고 감동해 눈물을 찍 흘리는 분이 보이면 감사할 뿐이고..어떤 이에겐 내 음악이 Regina & Peabo처럼 'a whole new world' 보여주겠지 또 누군가는 아마 내가 미워 죽겠지 오랜 시간 뒤에 내 영감도 사그라들겠지 나일 더 먹으면 아마 나도 말을 아끼겠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명반 순위 자리배치도 바뀌겠지 내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 더 잘 알게 될 때 아마 더 담백하게 내 음악을 하기에 더 수월해질꺼야. 나 지금 X나 취했어. 자기 자랑 아냐, 비하는 더 아냐 you see I am enlightend now, 자신에 대해 쓴 관찰문이야 [Chorus D] 연봉 1.5억 언더그라운드 래퍼 2009년엔 두꺼운 책들 가운데서 질식할까 무섭다 진짜. 답이 잘 안 보여서 또 고민하다 술 퍼마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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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마취중진담 [digital single] (2009)
제목: 달리자 (feat. Swings & Basick)
witten by Verbal Jint, Swings & Basick produced by Verbal Jint [Verse 1: Swings] 배 좀 나왔다고 과소평가해 주차장으로 갈 때 너는 성가대 처럼 소리가 온누리에 울릴거야 그래 지금은 네 표정이 구릴거야 (ha~) 2시간 뒤에 나는 kissin on ya 그런 것을 뚱땡이의 기습공격 이라고 부르지, 삼켜 this Corona 아까 한 말 기억하니 너? 뭐? 거봐~ there are two things I like: Clothes and Hoes 넌 아웃 됐으니 Giggs처럼 코너로 대기하고 있어 그냥 기다려, 뭐 쉬 마려? 오빠라고 불러 봐 yea 시발~ 어~~~! 아까 그래서인지 두배로 웃기네 난 화 난 백인처럼 조지고 부시네 난 무식해 술이 들어가면 그 성질이 대략 수십배로 커지지 엉덩이 마사지 받는 나의 총구처럼 반칙하지 말고 튕겨~ 농구처럼 요즘 유행하는 운동 you better recognize 진관희가 짱 먹는대, yo sexercise [Chorus] clap clap clap clap clap 달리자, 달리자 clap clap clap clap clap 달리자, 달리자 [Verse 2: Basick] 그래 난 B지 .모든 시기 한꺼번에 받는1위 나는 이기기 위해 숨겨둔 비기 실력이지 모든 비린내 나는 애들부터 그녈 지키기 썩은 미끼 따윈 버려 어디갔니 드럼킥이. 선수 중의 선수 Basick here i come 족보도 없는 놈들은 비켜 where the fuck u from 나 헛스윙을 휘둘러도 홈런아니면 안타 크리스마스날 휴가내고 놀러나간 산타 Basick 여기 있어 모든 sexy misses 내 주위에 몰려들어 퍼붓는 fuckin kisses J.F and Overclass baby 너랑 나 사이엔 벌써 over됐어 게임이. 섹시와 싼티의 차이 Let me teach ya 그러니까 아 그전에 한 잔 쭉 들이켜 하필 이럴 때 전화가 꼭 오지 미안 하긴 이것도 전에 이미 썼던 거지만 알콜이면 싸 보이는 애들도 섹시해 보여 난 취한 애들은 모두다 택시로 넣어 진실된 교감을 원하는 Beautiful Lady 오늘 밤 내 침대 위엔 우리 둘 maybe 오늘 밤은 나랑 달려봐 to the max A부터 Z까지 꿇리지 않는 내 스펙 참을 수가 없는 너의 hips and legs 오늘 우리가 필요한 건 다시없을 sex [Chorus] clap clap clap clap clap 달리자, 달리자 clap clap clap clap clap 달리자, 달리자 [Verse 3: Verbal Jint] 참하고 조신한 애들은 가. 내가 만지면 곧바로 암캐로 둔갑 할 수 있는 애들만 와, 이왕이면 그냥 막 노는 애들보다 난 3차산업 종사자가 좋아 stress 존나 받아서 한꺼풀 벗기면 줄줄 자동으로 알아서 젖지 그런 애들은 말야, 지금 시청 앞 같아. 촛불을 켜고 부드럽게 손가락 댔더니 난폭한 반응, 물대포 이거 장관이다, 잠깐만 잠깐만 그대로 있어봐, 폰으로 좀 찍게 ^^ 이제 너도 내려가 저 밑에. 오늘 너를 지배할 권력이 여기 있으니, 언론처럼 알아서 기어 no bitch, don't even think about kissing me 입냄새나, you drank lots of beer 남친한테 가서 빌어, 사랑 원하면. 나랑은 짐승처럼, 아마 너라면 오래 갈지도 몰라. 그럼 우린 서로 반려동물ㅋ 그런 의미에서 지금 지금 삼켜 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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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마취중진담 [digital single] (2009)
and it goes 1 2 3 to the 4
Moon Swings in the building 내가 나왔어 the genius MC rhyme plus pun is Swings 이런 방정식과 네 머리를 한 바퀴 돌리지 like 3 점 14 i am the X Factor the old and new 좌와 우 를 이어주는 다리 like 함수 답은 나야 아주 간단해 like 산수 수 많은 거짓속의 유일한 답 내가 참이지 일인자 넘버원 짱이지 유일무이한 나 경쟁 무의미하다 술을 한 잔 하고 막장 가고 알콜이 0이 될 때까지 변기에서 비우고 체념해 두 숫자만 외면 돼 그래 바로 그렇게 like 이진수 그 다음에 있을 네 미래는 뭐 미지수 애들이 말해 랩빨 떨어질 나이라구 but 타고난 패배자들 속에서 how will I lose Modern Rhymes 2001부터 누명 2008 I've been shittin on these rappers in thousand different styles so 공연히 혈압 올리지마 you better chill 나도 널 괴롭힐 맘은 없어 네게 필요한건 제대로 된 선생님의 교육 you can take my verses as your textbooks yeah I'm an art star like Karen O 태양처럼 내가 발하는 빛을 쬐려고 너는 나만 바라봐 내 빛을 받아다 반사 하는게 니가 shine하는 방법 난 알아 다 물론 진짜는 respect해 새삼 또 언급해야되나 싶지만 Swings and San Basicka sicka G Dragon and E 어려도 실력만 있다면 난 그냥 매료되지 so 누명을 벗겨줘 난 거만하지 않아 하지만 당신과 나 속한 세상이 달라 나도 맘 디게 아파 but I'm the definition of ILL I'm definitely not a killer but competition gets killed mic 한 개가 우선 그 다음에 네 두 손 또 크게 뜬 내 두 눈 봐 그렸어 내 꿈을 내가 라임을 차곡차곡 쌓을 때 나의 paper도 몇배로 곱할게 I'm the way 유일한 루트 넌 존재하지도 않어 like i 그 기호처럼 말야 알잖아 생긴건 마치 추파춥스 근사하지 않냐 네 두 눈이 그리네 loops 모두가 내게 거는 큰 기대치에 비해서 나의 신장은 쉽게 말해 비대칭해 하지만 낮지 않는 IQ 안에서 나올 수 있는 rhyme은 대략 무한대 uh best MC에 대한 의견을 나눌 때 넌 모든 표에서 날 위해서 반을 떼 yea 가나다서부터 여기까지 쏜 cannon Moon Swings yea it's mathematical madn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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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3집 - The Good Die Young (2009)
선거는 끝났어 포스터 뜯어내 아쉬워 하지마 어차피 모든 것은 변해 back to everyday grind Monday through Sunday, 해가지면 건배 hopin that one day it'll all make sense victory'll be ours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치열히 싸워 do whatever you feel if it's real 주먹을 쥔 자세를 유지해 그날까지 선생들의 말 꿈은 네 성공 앞의 장애물 약육강식이 학교 바깥 세상의 룰 씹어버려 너만의 룰 새로 만들면 돼 너의 규칙 너의 system you can make them obey 넌 아직 어리니까 나일 충분히 이용해 얌전한 척하며 속여 넘기는 기술이 필요해 학교란 곳에서도 너의동료 만날수있어 부모님 말씀 틀렸다 싶으면 꽉 막구 있어 너의 귀를 그들이 싫어할 친구를 만나 너에게는 껍데기와 진짜를 분간할 수 있는 그런 눈이 있어 뜨지 않았을 뿐 30년 전의 진실이 지금과 같을 수는 없는 법 차려진 것 따먹는 법 때론 훔쳐먹는 법 낯선 땅 걷는 법 그 어느 것도 너의 방식대로 해 they can't tell you nothing 물론 때로 되겠지 걱정 but one day it'll all make sense, victory'll be ours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치열히 싸워 do whatever you feel if it's real 주먹을 쥔 자세를 유지해 그날까지 and one day it'll all make sense victory'll be ours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치열히 싸워 do whatever you feel if it's real 주먹을 쥔 자세를 유지해 그날까지 밟힐 대로 짓밟혀진 비참히 갈기 찢겨진 내 자존심의 피눈물도 달콤한 듯 핥았지 굶주린 개떼들 파블로프의 학교종 실험용 먹이 감에 향에 세뇌된 식욕용 but they don't know he freaky ringtone, they all sing along to the same song my patience's ran out long ago like hoppers payphone so I'm off the hook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 거꾸로 같이걸어 hater들은 비켜가 가 옆으로 선택해 Neo 어둠 위로 빠져나와 도레미파솔라시도 올라와 key를 잡아 묵음의 맘의 트여 득음 눈물 없는 울음 늘 푸른 하늘에 먹구름의 의미는 단비 가뭄 속에 갈라진 니 맘을 적실 단비 꼭 나쁘지만은 않아 나쁘게 보이는 것도 잠시 the Shawshank Redemption or the lethal injection 정답보다 중요한건 knowing the right question, Yes one day it'll all make sense victory'll be ours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치열히 싸워 do whatever you feel if it's real 주먹을 쥔 자세를 유지해 그날까지 and one day it'll all make sense victory'll be ours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치열히 싸워 do whatever you feel if it's real 주먹을 쥔 자세를 유지해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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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3집 - The Good Die Young (2009)
inspiration 항상 안방에 들어가면 어머니의 전축 위에 있던 Michael Jackson의 Bad 큰 설렘이었네 공놀이보단 미술을 좋아했던 내게 inspiration 현관 옆방에 들어가면 할머니의 책꽂이에 있던 부처님 그려진 책 정신이 흐려진 채 시간이 흐르는 줄 모르고 읽어 내려갔네 inspiration 초등학생인데도 항상 십만원권 수표들이 지갑에 있던 심술궂은 얼굴의 친구 우리 집에 놀러왔던 날 바로 어머니 지갑의 돈이 사라진 후 느낌이 왔지 불쾌하지만은 않은 매일 새 게임팩 비싼 식사를 사는 비결이 이거였군 엄만 내 증언 덕분에 범인을 잡으셨지만 내 마음 한 구석엔 나의 행동이 snitchin'임에 불편한 느낌 그런 게 있었네 물론 그 때는 그 말 대신 일러라 일러라 일본놈 그렇게 불렀지 그 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 소리 없이 친구는 전학가고 걜 보고 배운 훔치는 기술 그리고 배짱 나도 얻게 되었지 나도 애들앞에서 그 기술 시전하고 전수해주던 어느 날 주머닐 삐져나온 G I Joe 때문에 가게 아저씨에게 걸려 집 전화번호를 불 때 난 criminal type은 못 된다고 느꼈지 다행히 그 일은 지나갔지 아무 소문 없이 inspiration 항상 안방에 들어가면 어머니의 전축 위에 있던 Michael Jackson의 Bad 큰 설렘이었네 공놀이보단 미술을 좋아했던 내게 inspiration 현관 옆방에 들어가면 할머니의 책꽂이에 있던 부처님 그려진 책 정신이 흐려진 채 시간이 흐르는 줄 모르고 읽어 내려갔네 inspiration 김일성 사망하던해 한국에 있던 사촌형들 Tape에 가득히 녹음돼있던 Oasis The Cure The Sugarcubes The Pixies The Cranes and My Bloody Valentine 위대한 기타음악이란 어떤건지를 깨닫게 해주었네 그 당시 내 주변엔 아무도 없었지 전자기타 얼마 지나 부모님과 열심히 공부하겠단 약속을 하고나서 낙원상가에 가서 고른 Gibson Les Paul 점심값을 아낀 돈으로 모은 이펙터들 동시에 2PAC 그리고 Death Row Biggie와 Bad Boy의 beats & Rhymes 난 순식간에 음악의 노예 끝없이 radio에 귀를 갖다대고 나만의 목록으로 만들어댔지 mixtapes and then I suddenly switched pace 고등학교 공부와 밴드 가끔씩 date 만화 그리기 아마 그 시기 서울시에서 제일 바쁜 고등학생 나였을걸 바로 거기서부터 빡센 삶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나봐 읽는 책 듣는 음악 보는영화들마다 나를 자극해 치열한 3년을 마치고 이제 VJ의 탄생 the rest is history inspiration 항상 안방에 들어가면 어머니의 전축 위에 있던 Michael Jackson의 Bad 큰 설렘이었네 공놀이보단 미술을 좋아했던 내게 inspiration 현관 옆방에 들어가면 할머니의 책꽂이에 있던 부처님 그려진 책 정신이 흐려진 채 시간이 흐르는 줄 모르고 읽어 내려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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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Go Easy 0.5 [ep] (2010)
What's up G NA
you know you gotta promise me one thing yeah whatever you tell me baby 약속해 약속해 그대 나만을 바라보겠다고 약속해 그렇게 못해도 솔직하게 말해주겠다고 거짓말은 그만 널 향한 내 맘을 생각한다면 gotta keep it real 나는 그냥 솔직한 맘을 원해 진짜이길 원해 진짜만을 줄게 진짜만을 말할게 진짜 어두웠던 내 삶을 진짜 밝게 만들어준 너니까 you can call me anytime 행복과의 거리가 가까워진 건 니가 나의 삶에 들어와 준 덕분 상처받고 아팠던 이별의 흔적뿐이었던 내게 넌 간호사 의사 심리치료사 너의 말과 행동이 내게는 모두 위로가 되거든 사탕발린 말 그냥 내뱉는게 아냐 그냥 가만히 날 지켜봐 증명할게 약속할게 i will never let you down girl my word is strong like this Delly Boi sound 약속해 약속해 그대 나만을 바라보겠다고 약속해 그렇게 못해도 솔직하게 말해주겠다고 거짓말은 그만 널 향한 내 맘을 생각한다면 gotta keep it real 나는 그냥 솔직한 맘을 원해 진짜이길 원해 널 향한 내 감정은 진짜 계속 널 생각하고만 있어 since i met you girl 너와 함께한 가장 슬픈 날이 함께하지 않은 가장 기쁜 날 이상 이런 날 이상하게 봤겠지 처음엔 잘 알아 내가 그런 걸로 서운해 하진 않아 언젠가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리라 믿으니까 girl i don't wanna Push Push like 시스타 친구들이 날 놀려도 상관 안 해 i don't care 만약에 필요한 게 있으면 내게 그냥 말만 해 내 진심을 담아 얘기할게 널 사랑해 약속해 약속해 그대 나만을 바라보겠다고 약속해 그렇게 못해도 솔직하게 말해주겠다고 거짓말은 그만 널 향한 내 맘을 생각한다면 gotta keep it real 나는 그냥 솔직한 맘을 원해 진짜이길 원해 손가락을 마주걸고 그대 내게 약속해요 우리 헤어진다해도 진실만을 말하겠다고 약속해 약속할게 너 뿐이야 약속해 넌 삶이 준 선물이야 약속해 약속해 yeah i promise you girl 약속해 y'know i'll give you diamonds and pearls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단 말로도 부족해 감사해 네가 내 삶에 들어왔다는 걸 감사해 함께하는 동안 그 날들만은 진실하기로 해요 How we feel Look in my eyes 지금 내 눈을 보고 약속해주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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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single] (2011)
넌 나란 남자에게 모욕감을 줬어 내 자신을 탓해도 늦었어 Wow 어쨌든 말해줘서 다행 며칠 전에 술 취해서 전화해 말하려다가만 게 이거였어 말로만 듣던 어장관리녀였어 아니 그것도 아니지 하필 니 양다리 시작에 내가 자리한 게 맞지 아니 실상은 양다리 그 이상일지도 예쁘면 예쁜 값을 한단 말이지 꼭 근데 어떡할래 니 main 남친에게 걸렸어 걔도 너처럼 이성 관계 더러워? 그러면 뭐 어쩜 너 용서 받을지도 모르겠네 다왔어 꺼져 여기서 내려 진짜 화나지만 난 여잔 안 때려 어이가 없어 I deserve someone better (난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자격이 있는데) 하긴 어찌 보면 속은 게 더 바보지 넌 나란 남자에게 모욕감을 줬어 내 자신을 탓해도 늦었어 실연을 당했느니 어쩌니 술 취한 척 내 어깨에 기대면서 sic 날 꼬시던 skill 대체 몇 번째니 그러면서 재미 느꼈니 내가 뭔 죄니 순진한 게 죄인가, 내가 무슨 심심풀이 놀이상대인가? 이제 어떡해 인간들이 놀릴 텐데 애인 생길 거 같다고 자랑도 해놨는데 진짜 어떡해 난 이제 책임져 내가 입은 모욕감 어른들이 항상 말씀하시고 속담에도 있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단 그 말 하지만 왜 하필 지금 하필 난 여기서 내려 진짜 화나지만 난 여잔 안 때려 어이가 없어 I deserve someone better (난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자격이 있는데) 하긴 어찌 보면 속은 게 더 바보지 넌 나란 남자에게 모욕감을 줬어 내 자신을 탓해도 늦었어 니가 뭔데 이 착한 날 울려 왜 다친 맘 낭비한 시간 물어내 하긴 어쩌면 이편이 훨 후련해 이제는 아니깐 너 같은 여자들의 play 니가 뭔데 이 착한 날 울려 왜 다친 맘 낭비한 시간 물어내 하긴 어쩌면 이편이 훨 후련해 이제는 아니깐 너 같은 여자들의 play 이정도 일줄 몰랐지 노는 게 일상이겠지만 나한텐 다 될 줄 알았지 꺼져버려 너 당장 순결한 내 차에서 넌 나란 남자에게 모욕감을 줬어 내 자신을 탓해도 늦었어 넌 나란 남자에게 모욕감을 줬어 내 자신을 탓해도 늦었어 니가 적은 글의 어디서 읽었어 제목은 사랑 뒤 상처 뿐 (비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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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4집 - Go Easy (2011)
[verse 1]
강남대로 앞, 신호대기중인 차 창문너머 보이는 너, 무심코 인사 건넸지만 아차, 우리는 헤어진 사이 딱 2초간 멍하니 쳐다보다 시선을 돌린다. 추스린다 내 놀란 맘. 지나가는 사람들 이상하게 쳐다본다 막. 근데 있잖아, 너도 날 보고 그 자리에 바위가 된 듯, 굳은 채 가만 있네. 정리하기로 결심했던 내 맘이 왜 휩쓸리고 흔들리고 날 못 살게 하는데 신호 바뀌네 이제 나 출발해야돼. 지나갈게, 잘가 너. 잘 지내야돼. [chorus (조휴일 of 검정치마)] 좋아보여, 잘 지내나봐 hairstyle도 바꿨네 역시 태가 나. 예쁜 얼굴이니 뭘 해도 어울리지. 정말로 걱정 많이 했어 나 솔직히. 아플까봐, 힘이 들까봐 나보다 훨씬 많이 슬플까봐 근데 좋아보여. 내가 바보였나봐 [verse 2] 좋아 보여. 내가 바보였나봐 네가 혹여 이별 못 견딜까봐 걱정했는데. 이렇게 우연히 막상 너를 보니까 내 맘 놓여. 시선이 다시 돌아가 인파 속에서 널 찾아냈지 근데 네 곁의 새 남자. 그 때 내게 얘기했던 바로 그 사람인가봐. 그 땐 불행하길 바랬지만 지금은 달라. 행복해야돼. 알지 진심인 거? 그도 알겠지 네가 특별한 감성을 지닌 거? 페달을 밟고 가야하는데 왜 나는 발이 움직이지 않을까? 페달을 밟고 가야하는데 왜 나는 발이 움직이지 않을까? 페달을 밟고 가야하는데 왜 난 움직일 수 없을까? [chorus (조휴일 of 검정치마)] 좋아보여, 잘 지내나봐 hairstyle도 바꿨네 역시 태가 나. 예쁜 얼굴이니 뭘 해도 어울리지. 정말로 걱정 많이 했어 나 솔직히. 아플까봐, 힘이 들까봐 나보다 훨씬 많이 슬플까봐 근데 좋아보여. 내가 바보였나봐 [bridge] green light is on, so it's time to go. 하지만 갈 수 없어 널 그냥 두고. 경적소리가 들려, sayin' I gotta move. 하지만 이게 마지막인 것 같다구... [chorus (조휴일 of 검정치마)] 좋아보여, 잘 지내나봐 hairstyle도 바꿨네 역시 태가 나. 예쁜 얼굴이니 뭘 해도 어울리지. 정말로 걱정 많이 했어 나 솔직히. 아플까봐, 힘이 들까봐 나보다 훨씬 많이 슬플까봐 근데 좋아보여. 내가 바보였나봐 네, 버벌 진트 피쳐링 검정치마의 '좋아보여'였습니다. 왜 남자들은 꼭 여자 헤어지고 나면 좋아보이고 막 그러죠? 있을때 잘해야지 말이야. 자, 다음 곡도 버벌진트 입니다.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이 남자 성격 A형 일것같애 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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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4집 - Go Easy (2011)
[verse 1]
가만히 거울 안의 나를 바라보다가 사람의 것이 아닌 dark circle에 놀라 막. 하긴 그럴만하지, 이번주 내내 앨범작업에 무대에 군대에서 간만에 나와 한잔하잔 후배에 학교에선 숙제내, 선배는 한국에 태어나서 음악으로 돈벌겠다는 헛된 꿈 깨래 으..the stress! i'm trying my best 하루하루가 전부터같아, 나는 과연 삶에서 승자가 될 수 있을까? 을이 아닌 갑 별볼일없이 늙다 쓸쓸히 마지막 맞이하긴 싫어. 자신감을 잃어버린 밤은 이렇게 깊어가네 내일은 다르길 빌어. [chorus] 원숭이띠의 미혼남 x 4 [verse 2] 원숭이띠의 미혼남, 옆모습 훈남 잘보면 동안. 물론 자칭이니 아님 말고 띠동갑 rapper들 사이에서 아이처럼 논다. 결혼정보회사에선 아마 날 받아주지도 않을걸 수퍼스타가 아니니까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줄 알겠지. 성급한 일반화. 어딜 가나 편견이 많아. 아버진 바보짓 말고 그 시간에 공부를 하래. 나도 이해가 돼. 공부가 최고인 사회니까. rrrraaargh! 좀만 기다려봐. 마지막에 웃는 자가 될테니 i'mma shine [chorus] [bridge] 삶은 생방송, 동시에 마라톤 look at Lance Armstrong 내가 만드는거지 내 삶 내 rhymes, 내 melodies and beats 부정적인 에너지 절대 멀리하기 삶은 생방송, 동시에 마라톤 look at Lance Armstrong 내가 만드는거지 내 삶 내 rhymes, 내 melodies and beats 부정적인 에너지 절대 멀리하기 [verse 3 (ZICO)] 가만히 거울 안의 나를 보다가 아니 이게 뭐야? 내앞에 왠 요다가? oh my God 뽀샤시한 피부는 스케줄중 피로에게 종말당했어. 남아나겠어 체력이 내게? 새벽기상, make up, 공복인 배에 반나절을 차 안에서 불편히 보내. 그렇다고 자신을 연예인이라 하기도 뭐해. 반토막난 무댄 길어야 2분 안팎 그 누가 갑갑한 이 기분을 알까? 내 주변에 사람들이 그래 "넌 이길을 왜 택했어?" 난 이렇게 답하지 "그럼 내가 가방을 메겠어?" 여럿에 섞여 동선 맞추고 해매는 꼴이 불쌍해? 쓰잘데기없는 오지랖은 Stop! 될 놈은 잘 돼. ma dream is right here, 요즘은 대기만성형이 추세야. 이건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야. 날 보다 객관적으로 봐왔지만 역시 원숭이띠지만 나무에서 떨어질 일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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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4집 - Go Easy (2011)
[Okasian]
흑과 백, 그 딱 중간에, 걸터앉아 벌어진 너의 다리 그 안에 그 남자와 나 중에 누가 먼저던지 이젠 중요치 않아 quit ackin like we could be a friend 왜, 헷갈려? 누가 1번인지? 아님, 네 말대로 내가 미친 놈인지 널 만난 뒤에 모든 기억이 다 지옥 근데 그 때 기억나 you forgot to fix ur lips, bitch 그냥 싫으면 가고 좋으면 stay and ion love you no more, let ur bitches know 소문내 uh 도대체 내가 왜 너같은 여잘 만나 이걸 겪어야돼? 어? 아래 위 색이 맞는 네 V의 비밀 허나 선한 얼굴 뒤 거짓말이 개인기 어쩌다 너와 나 진지해진지 now im back to my bitches ain't shit mode [Verbal Jint] 왜 내가 미안해야만 돼? 뚜껑 열리는 건 난데 그만 좀 펴줄래 담배? 눈이 따가워, 집중안돼 어젯밤에 어디에서 누구와 있었는지 솔직히 내게 말해. 내가 왜 너같은 여잘 만나 이런 일을 겪어야해? 우아한년 헷갈려 너의 진짜 얼굴과 가면 우아한년 why you wanna go and do that to me? 우아한 년 어제 입었던 검은색 high waist 오늘 그대로 입은거 알아 아무 거리낌 없이도 my place 온걸 보면 넌 네가 이쁜걸 알아 어젯밤에 어디에서 누구와 있었는지 솔직히 내게 말해 내가 왜 너같은 여잘 만나 이런 일을 겪어야해? [San-E] 지금 이 이 노랜 너무 솔직해 친구들과 듣긴 좀 그럴꺼야 그러니 이 비밀 이야긴 니 귀 헤드폰으로 들어 너만 내가 만나는 어떤 아이 몸은 주지만 맘은 안주는 사이 같이 잠자리 않으면 언제부턴가 항상 난 잠이 안와 니가 어떤 남자와 함께 있을지 난 감이 안와 계속해 전활해도 문잘 보내도 답장이 안와, 벌써 내 머리속에선 넌 이미 그와 어어어 하고 있잖아....bitch 믿긴 뭘 믿어 어떻게 널 믿어 처음부터 네 터무니없는 거짓도 너무 속보이고 미웠지만 너없이선 쓰러질것같은 도미노처럼 그저 갖고 노는 toyfriend 결국 이렇게 널 안으며 난 또 오입해 이런 우아 소리나게 [Verbal Jint] 우아한 년 헷갈려 너의 진짜 얼굴과 가면 우아한년 why you wanna go and do that to me? 우아한 년 우아한 년 헷갈려 너의 진짜 얼굴과 가면 우아한년 why you wanna go and do that to me? 우아한 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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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4집 - Go Easy (2011)
[chorus(Koonta)]
넌 나란 남자에게 모욕감을 줬어 내 자신을 탓해도 늦었어 [verse 1] wow, 어쨌든 말해줘서 다행. 며칠 전에 술취해서 전화해 말하려다 만 게 이거였어? 말로만 듣던 어장관리녀였어? 아니 그것도 아니지, 하필 니 양다리 시작에 내가 자리한거 맞지? 아니 실상은 양다리 그 이상일지도... 이쁘면 이쁜 값을 한단 말이지 꼭. 근데 어떡할래? 니 메인 남친에게 걸렸어 걔도 너처럼 이성관계 더러워? 그러면 뭐 어쩜 너 용서받을지도 모르겠네 다 왔어, 꺼져. 여기서 내려, 진짜 화나지만 난 여잔 안 때려, 어이가 없어 I deserve someone better, 하긴 어찌보면 속은게 더 바보지. [chorus(Koonta)] 넌 나란 남자에게 모욕감을 줬어 내 자신을 탓해도 늦었어 [verse 2] 실연을 당했느니 어쩌니, 술 취한 척 내 어깨에 기대면서 shh... 날 꼬시던 스킬, 대체 몇 번째니? 그러면서 재미 느겼니? 내가 뭔 죄니? 순진한 게 죄인가? 내가 무슨 심심풀이 놀이 상대인가? 이제 어떡해, 인간들이 놀릴텐데... 애인 생길 꺼 같다고 자랑도 해놨는데 진짜 어떡해 난 이제 책임져, 내가 입은 모욕감. 어른들이 항상 말씀하시고 속담에도 있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단 그 말. 하지만 왜 하필 지금 하필 나? 여기서 내려, 진짜 화나지만 난 여잔 안 때려, 어이가 없어 I deserve someone better, 하긴 어찌보면 속은게 더 바보지. [chorus(Koonta)] 넌 나란 남자에게 모욕감을 줬어 내 자신을 탓해도 늦었어 [bridge by Verbal Jint] 니가 뭔데 이 착한 날 울려 왜 닫힌 맘 낭비한 시간 물어내 하긴 어쩌면 이 편이 훨 후련해 이제는 아니까 너같은 여자들의 play [bridge by Koonta] 이 정도일 줄은 몰랐지. 노는 게 일상이겠지만... 나한텐 다를 줄 알았지. 꺼져버려 너 당장, 순결한 내 차에서 [chorus(Koonta)] X 2 넌 나란 남자에게 모욕감을 줬어 내 자신을 탓해도 늦었어 [outro(Koonta)] 네가 적은 글을 어디서 읽었어. 제목은 사랑 뒤 상처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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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4집 - Go Easy (2011)
하나,
둘, 셋, 넷, [verse 1] 진짜만을 줄게. 진짜만을 말할게. 진짜 어두웠던 내 삶을 진짜 밝게 만들어준 너니까, you can call me anytime 행복과의 거리가 가까워진 건 네가 나의 삶에 들어와 준 덕분, 상처받고 아팠던 이별의 흔적뿐이었던 내게 넌 간호사, 의사, 심리치료사 너의 말과 행동이 내게는 모두 위로가 되거든, 사탕발린 말 그냥 내뱉는게 아냐 그냥 가만히 날 지켜봐, 증명할게. 약속할게, i will never let you down, girl my word is strong like this Delly Boi sound [chorus 1 (조현아)] 약속해, 약속해, 그대 나만을 바라보겠다고. 약속해, 그렇게 못해도 솔직하게 말해주겠다고. 거짓말은 그만 널 향한 내 맘을 생각한다면 gotta keep it real 나는 그냥 솔직한 맘을 원해 진짜이길 원해 [verse 2] 널 향한 내 감정은 진짜. 계속 널 생각하고만 있어, since i met you, girl 너와 함께한 가장 슬픈 날이 함께하지 않은 가장 기쁜 날 이상. 이런 날 이상하게 봤겠지 처음엔. 잘 알아, 내가 그런 걸로 서운해 하진 않아 언젠가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리라 믿으니까 girl, i don't wanna 'Push, Push' like 시스타 친구들이 날 놀려도 상관 안 해. i don't care 만약에 필요한 게 있으면 내게 그냥 말만 해 내 진심을 담아 얘기할게. 널 사랑해 [chorus 2] girl, I can promise you this now 아픈 과거를 담아두지 마 난 언제라도 진실함으로 널 대할 사람이니까 girl, I can promise you this now 너만의 벽 안에 숨지 마 낮과 밤, 맑은 날과 흐린 날 언제나 진실할테니까 [bridge (조현아)] 손가락을 마주걸고 그대 내게 약속해요 우리 헤어진다해도 진실만을 말하겠다고 약속해, 약속해, 약속해, 약속해에이에 [chorus 2 (조현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단 말로도 부족해 감사해, 네가 내 삶에 들어왔다는 걸 감사해 함께하는 동안 그 날들만은 진실하기로 해요 How we feel, Look in my eyes, 지금 내 눈을 보고 약속해주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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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우울한 편지 [digital single, remake] (2011)
일부러 그랬는지 잊어 버렸는지
가방 안 깊숙히 넣어 두었다가 헤어지려고 할 때 그제서야 내게 주려고 쓴 편질 꺼냈네 집으로 돌아와서 천천히 펴 보니 예쁜 종이 위에 써 내려간 글씨 한 줄 한 줄 또 한 줄 새기면서 나의 거짓 없는 마음을 띄웠네 나를 바라볼 때 눈물짓나요 마주친 두 눈이 눈물겹나요 그럼 아무 말도 필요 없이 서로를 믿어요 어리숙하다 해도 나약하다 해도 강인하다 해도 지혜롭다 해도 그대는 아는 가요 아는 가요 내겐 아무 관계 없다는 것을 우울한 편지는 이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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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우울한 편지 [digital single, remak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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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감사감사 [digital single] (2011)
[intro]
thank you and you 너흴 알게된 후 모든 것이 예뻐보여, thank you and you 너흴 알게된 후 모든것이 좋아보여. [Verse 1] 우선, 검정치마 할러데이 조 '좋아보여' 이 노래가 올해의 곡이 된 건 휴일씨 목소리 덕이 커. 조덕배 선생님 곡으로 닿았던 인연 그게 이렇게 멋지게 이어지다니. 나의 경력 뿐 아니라 주머니까지 살찌워준 이 곡, 이 곡 덕에 이제 함부로 길을 못 걷네. 그 다음에 NS윤지, 밥도 제대로 준비 안 된 촬영현장에서 눈빛 그리고 몸 연기, 초면인 절 위해서 thank you so much! 장지동 거리에서 뺨까지 맞으면서 고생해준 산체스 뭐든 필요하면 내게 부탁해. 아 너랑 키겐형, 한해 Phantom 대박 기원할게! [chorus] people 어떻게 그 고마움을 잊어 people 나의 곁에 그대들이 있어 웃음지을 수 있네 뭘로 다 보답할까 몰라 [Verse 2] 안선영 누나 선물 한 번 제대로 드려야 되는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G.Na씨, 친하게 지내요 친구들이 맨날 물어봐요 지나씨랑 친한지. [go easy 0.5]를 빛낸 상추의 rhymes, 우린 왜 한밤중에만 만나게 되는 걸까? 이곡이 나올 때, 그 쯤이면 도쿄돔 커다란 무대 이미 겪고난 후겠지 근석씨. 솔직히 긴장돼, 어쩔 수 없이. next, 언제나 나의 결정 믿어주고 밀어주시는 Rhymer형. 덕분에 고해상도 밝아진 비전 갖게 됐어요 근육 다 빠지기 전에 좋은 분 만나서 결혼하시기를 빌게요 딴 건 다 좋습니다. 지금 이대로. [chorus] people 어떻게 그 고마움을 잊어 people 나의 곁에 그대들이 있어 웃음지을 수 있네 뭘로 다 보답할까 몰라 [Verse 3] 경상, 전라, 충청, 동네마다 fan분들 계시단 거, 이젠 알아. 바다 건너 외국에도, 심지어 북에도. 언젠가 밟고싶어 남미의 무대도. 기억나, 로스쿨때 학부때 은사님들, 특히 내가 굳게 휴학을 결심하게 만든 임교수님. 아는 사람은 알거야 내 말뜻. 그리고 제게 친절하게 대해주신 마성의 유희열님. 이유없이 고마운 Sistar 효린. 비스트 용준형씨, 이말년, 귀귀, 조석씨. and last but not least, 어머니, 아버지, 진주 사랑해 영원히. 아 맞다, 여자친구와 the Most High 알잖아, 나 당신들 없이 못 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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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Classic [digital single] (2012)
[verse 1]
강남대로 앞, 신호 대기중인 차 창문 너머 보이는 fan들에게 인사 건네고 영감님 오셨네 또. 스마트폰을 꺼내 급히 아이디어 메모. 한남대교와 한남대로 지나, 신당에 들어설 때쯤 some of my dopest rhymes 이미 완성, 슬럼프 극~뽁~~ 애들이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선을 긋고 당 떨어져, 피칸 파이 한 피스. 용준형은 아니지만 they say that I'm a beast. oh yeah, I'm a beast, I'm a veteran. 심지어 "go easy"해도 i'm better than most of these cats. 그들은 meow~ 나는 으르르렁 그들이 락통령이면 나는 임재범. 무대 위든, 스튜디오든, 어디서건. 내가 하면 classic, that's how I get it done [chorus] everything I do is classic. and everything you do 재래식. 비결을 묻지 마. 며느리도 몰라, 덤비려면 날짜를 골라, 장소를 골라, 시공간 상관없어. 원숭이띠 미혼남 VJ는 준비 돼있거든. 불만 있으면 now come on and say something. [verse 2] "CLASSIC", 장인정신. 시대를 초월하는 명품, I mean something that survives the test of time. 그냥 하루이틀 반짝하고 혜성과 같이 사라지는 게 아닌 영원한 가치. 네 연봉의 반쯤 되는 가방같이 명품, 명작, 단단한 구조. 영업사원의 소맥처럼 환상비율로 빚어낸 작품,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개코처럼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경지, 두고두고 보고싶어 착용용, 소장용으로 두 족 구매하는 sneaks처럼, 원걸의 '노바디'처럼 하정우 님의 밥 삼키는 연기처럼 That's how I does it, when I get down to it. 뭔말인지 알겠다면 now bounce to this [chorus] everything I do is classic. and everything you do 재래식. 비결을 묻지 마. 며느리도 몰라, 덤비려면 날짜를 골라, 장소를 골라, 시공간 상관없어. 원숭이띠 미혼남 VJ는 준비 돼있거든. 불만 있으면 now come on and say something. [bridge] it's a classic, now pay attention. 여러분들이 겉으로 아무리 센 척 해봤자 못 따라와 분기탱천 뒷목잡는 그런 거. I win again, son. it's a classic, now pay attention. 여러분들이 아무리 겉으로 센 척 해봤자 못 따라와 분기탱천 뒷목잡는 그런 거. I win again, 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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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굿모닝 [digital single] (2012)
[Intro]
good morning, 이렇게 문자를 보내 너에게 빠진 것 같아 위험해 [Verse 1] 어젯밤에 내가 했던 얘기 전부 다 기억나진 않겠지. 우리만 가면 닫을 준비를 하던 가게, 너와 나 둘만 남은 다음에 전람회의 노래처럼 내가 촌스럽고 어설프게 털어놨잖아, 고백. 분명히 기억나, 네 얼굴에 [Bridge] 붉은 꽃이 활짝 피었던 거 (rap: 조명 때문에 한) 혼자만의 착각은 아니라고 믿어... [Chorus] good morning 이렇게 문자를 보내 너에게 빠진 것 같아 위험해. 오, 굳이 답장은 안 해도 좋아 지금 이 느낌을 늦기 전에 꼭 전하고파 hope you have a good good morning X 4 [Verse 2] 좋은 아침이야, 참 신기한 일이야 분명히 귀가시간은 자정이 훨씬 지난 후였지 근데 이렇게 가뿐히 하루를 시작하다니! 아마 내 맘이 고백할까 말까 그동안 참 많이 괴로웠나봐. 이제 난 네 대답만 기다릴래. 너무 늦진 않길 바래... [Bridge] 너무 서두르진 않아도 돼 (rap: 해지기 전에만) 너의 맘이 편할 때 대답해주면 돼 [Chorus] good morning 이렇게 문자를 보내 너에게 빠진 것 같아 위험해. 오, 굳이 답장은 안 해도 좋아 지금 이 느낌을 늦기 전에 꼭 전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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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굿모닝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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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10년동안의오독I [ep]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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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추적 (The Chase) / 진실게임 (True or False)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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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이것은 음악인가 업무보고서인가 [ep]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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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이것은 음악인가 업무보고서인가 [ep]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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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이것은 음악인가 업무보고서인가 instrumentals [ep]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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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이것은 음악인가 업무보고서인가 instrumentals [ep]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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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20 Acapellas [ep]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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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20 Acapellas [ep]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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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V12YL by BRANDNEW : got to be U 2023 [digital single] (2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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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Verse 1] youngcook
형님 먼저 아우먼저 이형의 계절은 언제나 가을 먼저 난 사실 이바닥과는 안맞는녀석 이형은 사실 여기 있긴 아까운 녀석, 형을 따르면서 이문화를 제대로 이끌 다음 세대가 꼽는, 최고급 힙합의 적당한 예 마던롸임스 누명 공동일위지 그게 바로 뻘뻭, 인생의 진리지 [Verse 2] Verbal Jint B.Y.U.N.G.S.I.N.~ i still bump that shit 그 곡에서 내가 봤던 건 순수한 의미의 천재지 그 때 넌 힙합씬 공공의 적이었지 감성 힙합 빠들이 니 랩 듣곤 소맬 적셨지 욕도 존내 먹었지, but you remained 'Cold as Ice' 꼰대 어머니와 아버지의 논리가 어린 애들의 뇌까지 지배한 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기 땜에 빠른 86, 88, 93 전부 다 대가린 늙었기 땜에 [Verse 3] youngcook 십자가에 박히고 부활하고를 반복 허나 어쩌면 그게 이 불모지에서의 왕도 닭장을 보며 조커처럼 쪼개 그래도 히쓰처럼 죽진 않아 절대 형하고 자고 나랑도 잔 힙합은 빗치 그러나 그 나름대로의 예의가 있지 재능과 품격이 걔를 사는 bill이지 형과 난 최고의 고객 그게 인생의 진리지 [Verse 4] Verbal Jint passion of Overclass 미개인들이 던진 돌에 맞아 가죽이 벗겨져도 당당하게 걷기 처음엔 아무도 믿지 않던 예언이 담긴 노래 이른바 무명, 깜깜한 상태였지 한___이, 양___가 내게 누명을 씌웠을 때 오히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베일을 벗었네 Gigolo Rocker 에 애들이 침을 뱉었을 때 난 이 미개인들에 대해 기대를 접었네 [Verse 5] youngcook 저들은 '편견'과 '망각'으로 형을 반겼지 허나 형은 저 야만에게 문명의 '불'을 안겼지 한/영키 누른 소시처럼 ㅎㄷㄷ하게, 힛갤처럼 적절하게, 니들 개념이 전멸하기 전에 형은 또 변화의 핵 again, 아 이제 그것도 짜증날거야 뭘 해도 헤벌레 귀막고 쳐듣는 애새끼들, 1년에 4마디도 과분해, 형의 classic은 [verse 6] Verbal Jint 나? 원래 매일매일 남몰래 좋은 일하는 놈 너? 꼰대 음악애호가들 얼굴에 똥칠하는 놈 지대로 멋진 놈, 미래를 점친 놈 프리더, 마인부우와 셀 하나로 섞인 놈 that's if you ever seen such, no limit to the themes he's touchin sometimes the words mean much, and sometimes they mean nuthin 비언어적 랩을 구사하는 괴물 하나의 커다란 성기같아 개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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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범키 - 구구절절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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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3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