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아침 햇살을 닮은 그대의 눈빛이 너무 좋아조금씩 그대 미소를 따라 어느새 여기까지 걸었네한 번만 손 내밀어 그대 두 손을 잡고서어디든 떠났으면 좋겠네한걸음 더 가까이와요시원한 바람에 기대어 잠이 들고 싶은걸다가와 내 맘 속으로 들어와 아직도 그대 곁에 있잖아시원한 파도 소리를 따라 어느새 여기까지 걸었네한번만 손 내밀어 그대 두 손을 잡고서어디든 떠났으면 좋겠네한걸음 더 가까이와요시원한 바람에 기대어 잠이 들고 싶어그대만은 모르죠 이런 내 맘 아나요이런 내 맘 아나요
언제부턴가 내 맘에 그대가 들어왔죠 이런 내 마음 들킬까봐 애써 외면했죠 내가 이럴줄 몰랐는데 내 맘 자꾸 흔들려요 이제 난 어떡하죠 두근거리는 내맘 멈출 수없어 눈감아도 그대가 아른거려요 이런 내 맘을 어떡하죠 그대 때문에 나 울고 웃죠 이제 그대없인 나도 없는거죠 나 그대와 함께 해도 될까요 나를 보는 그대 눈빛 내 맘 설레게 하죠 하루에도 나 몇번씩 망설이네요 내가 이럴줄 몰랐는데 내 맘 자꾸 흔들려요 이제 난 어떡하죠 그냥 이대로 다가가도 될까요 그리워져 그대만 바라보네요 이런 내 맘을 어떡하죠 그대만 보면 나 흔들려요 이제 그대없인 나도 없는거죠 나 그대와 함께 해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