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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짝 OST [single, ost]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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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3집 - 주인공 (2010)
옛날 꽤나 아주 먼 옛날 옛적 이야기 시골 조그만 마을 눈물을 파는 소녀가 살고 있었대 눈물도 웃음도 없는 가녀린 소녀를 향해서 팽 팽 팽팽한 외줄위에서 외줄타기를 했던 가여운 삐에로를 위해 눈물을 팔고 팔아 살아가는 간호하는 소녀의 하루는 고달팠어 침대에 몸을 누윈채 말없이 소녀를 보고 미소짓는 사내 소녀는 그의 곁을 떠나지 않았고 사내가 아파하면 자신을 때려서 눈물을 팔았어 눈물이 마를때면 더욱 쌔개 자신을 때렸어 그렇게 하루하루 사내와 함께 보내는 날들이 계속되고 삐에로는 점차 소녀를 보며 힘을냈지 희미해져가는 스스로 지치겠지 그리고 언젠가 소녀를 위해 다시 웃음을 팔꺼라고 다짐하며 행복에 겨워 매일밤 잠에들지 잠에들면 소녀가 자신을 때려 눈물을 팔꺼라고라는 상상을 하지 못한채 아내도 딸도 잃어버린 지나간 기억을 지워버린 늘 웃고있지만 울고있는 광대 삐에로 흰얼굴엔 미소가 좌르르르 또 하얗게 눈물이 주르르르 두뼘을 타고 흐르는 새빨간 선율에는 파르르르 슬픔을 노래하며 춤을추고 오늘도 변함없이 너를 그리는 꿈을꾸고 반복되는 악몽 잠못드는 밤도 생각난듯 이제는 너무나 깊숙해져 누가 날좀 여기서 데려가줘 나 오늘밤도 그대 잠들 때가되면 몰래 have to hurt myself again 웃고 있는 밝은 가면 뒤 어두운 내 속에 담았지 여긴 이미 전에와본듯해 이 아픔이 내겐 익숙한 pain but I can't stop 떠나려고 매일 애를써도 can't stop 또 이렇게 그댈 벗어날 수 없이 나 이끌려가는 그 이유가 뭘까 손에 닿거나 볼순 없지만 느낄순 있어 우리 사이에 무언가 기억해 내려할수록 더욱 복잡해져가는 머리속 다른 누군가와 뒤 섞인듯해 혼란스러워 I'm so confused 아내도 딸도 잃어버린 지나간 기억을 지워버린 늘 웃고있지만 울고있는 광대 삐에로 흰얼굴엔 미소가 좌르르르 또 하얗게 눈물이 주르르르 두뼘을 타고 흐르는 새빨간 선율에는 파르르르 슬픔을 노래하며 춤을추고 오늘도 변함없이 너를 그리는 꿈을꾸고 반복되는 악몽 잠못드는 밤도 생각난듯 이제는 너무나 깊숙해져 누가 날좀 여기서 데려가줘 너를 만나 잠시나마 행복했다고 너를 인해 내 곁을 영원히 떠나간 아내를 떠올리며 다시는 너와 떠러지고 싶지 않다고 간절히 기도했지 매일밤 함께 걷는 꿈을 꿨지 꿈꾸는 그댈 보며 기뻐하는 것 그렇지 않아 내가 원하는것은 손을 잡는것 길을 걷는 것 근데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는걸 조금만더 기다려줘 다시 널 웃게 만들어줄께 다신 상처 주지 않을께 당신 아파했던 만큼 많이 사랑해줄게 자신있어 너만큼은 꼭 행복하게 만들어 줄께 또 언제나 함께한 그대 앞이 보이질 않고 또 숨이차 나 그대 더이상은 못 기다릴 듯해 이제 나려해 기억이 내가 누군지 그대가 누군지 아내도 딸도 잃어버린 지나간 기억을 지워버린 늘 웃고있지만 울고있는 광대 삐에로 흰얼굴엔 미소가 좌르르르 또 하얗게 눈물이 주르르르 두뼘을 타고 흐르는 새빨간 선율에는 파르르르 슬픔을 노래하며 춤을추고 오늘도 변함없이 너를 그리는 꿈을꾸고 반복되는 악몽 잠못드는 밤도 생각난듯 이제는 너무나 깊숙해져 누가 날좀 여기서 데려가줘 아내도 딸도 잃어버린 지나간 기억을 지워버린 늘 웃고있지만 울고있는 광대 삐에로 흰얼굴엔 미소가 좌르르르 또 하얗게 눈물이 주르르르 두뼘을 타고 흐르는 새빨간 선율에는 파르르르 슬픔을 노래하며 춤을추고 오늘도 변함없이 너를 그리는 꿈을꾸고 반복되는 악몽 잠못드는 밤도 생각난듯 이제는 너무나 깊숙해져 누가 날좀 여기서 데려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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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주변인 : The Outsider [ep] (2010)
옛날 꽤나 아주 먼 옛날 옛적 이야기
시골 조그만 마을 웃음을 파는 광대가 살고 있었대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사내는 몇 해 전 아내를 잃고 세상을 떠도는 광대가 돼버린 청년 피에로 그는 집도 가족도 친구도 기댈 곳 하나 없었고 새하얀 얼굴엔 언제나 눈물이 고여 있었어 새빨간 다이아몬드처럼 눈물은 구슬프게도 반짝거렸지 마치 붉게 두근거리던 아내의 입술처럼 떠올라 떠올라 아내가 떠오를 때면 밤이 새도록 타올라 타올라 그리움이 불타오르곤해 바이올린 비올라 선율을 따라서 미친 듯이 춤을 추면 사방에 흩어지는 새빨간 다이아몬드 그때마다 피에로는 어둠이 깨도록 큰 소리로 웃었어 굳게 닫힌 입술을 깨물었어 되물었어 난 절대로 스스로를 용서할 수 없어 그래서 피에로는 자신을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웃음을 팔았어 알아 당신의 마음을 그 슬픈 눈물을 그대 곁에 있어 난 난 행복했던 걸 기억해줘 그대여 부디 잊지 말아요 그대 곁에 언제나 함께 할게요 그 뒤로 한 달이 지나 두 달이 지나 몇 년이 흘렀어 하루는 건너 마을에 사는 한 소녀를 웃게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고는 곧바로 소녀의 마을을 찾았어 그리고 거기서 꿈에도 그리던 그녀와 꼭 닮은 소녀를 만났어 그녀의 옆에는 한 사내가 있었고 그 사내는 괴로운 얼굴로 자신의 딸을 살려달라고 말했지 눈물도 웃음도 없는 가녀린 소녀의 소원은 울거나 웃거나 감정을 느껴보는 것 피에로 자신의 아내를 꼭 닮은 소녀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서 온 힘을 다했지만 그녀는 결코 웃지 않았어 시간이 갈수록 몸과 마음은 말라 비틀어져 피에로는 결국 소녀를 위해서 목숨을 건 마지막 곡예를 펼쳤어 팽팽한 외줄 위에서 비행하는 피에로의 팔과 다리는 황홀하게 소녀의 얼굴에 미소를 수놓았어 그 순간 피에로는 소녀의 미소와 함께 외줄 아래로 영원히 추락했어 웃으며 바닥에 누워있는 피에로를 보고는 소녀의 눈에선 눈물이 흘렀고 눈물이 바닥에 닿자마자 자신의 피보다 붉디 붉은 새빨간 다이아몬드로 변해버렸어 알아 당신의 마음을 그 슬픈 눈물을 그대 곁에 있어 난 난 행복했던 걸 기억해줘 그대여 부디 잊지 말아요 그대 곁에 언제나 함께 할게요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아 이번이 마지막이야 널 향한 나의 광대짓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아 단 한 번만이라도 단 한 순간이라도 마지막이야 널 향한 나의 광대짓 그러니 제발 환한 웃음을 보여줘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아 이미 지나간 시간을 붙잡을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녀를 만약 살릴 수 있다면 내 남은 생명을 전부 다 바친대도 괜찮아 절대로 후회 안 할게 너를 원망 안할게 단 한번만이라도 널 웃게 만들어 주고 싶어 단 한 순간이라도 얼굴에 미소를 주고 싶어 널 보면 자꾸 떠나간 아내가 떠올라 어떻게 그리도 꼭 닮았을까 똑 부러진 코와 눈과 짙은 눈썹까지도 아내를 보는 것 같아 눈 앞에 있는 것 같아 아내가 다시 살아났대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니 제발 환한 웃음을 보여줘 그러니 제발 환한 웃음을 보여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 이번이 마지막이야 널 향한 나의 광대짓 내 손짓 내 몸짓 정말로 마지막이야 점점 숨이 가빠져 그러니 부탁할게 제발 날 보며 한 번만 환하게 웃음을 지어줘 알아 당신의 마음을 그 슬픈 눈물을 그대 곁에 있어 난 난 행복했던 걸 기억해줘 그대여 부디 잊지 말아요 그대 곁에 언제나 함께 할게요 알아 당신의 마음을 그 슬픈 눈물을 그대 곁에 있어 난 난 행복했던 걸 기억해줘 그대여 부디 잊지 말아요 그대 곁에 언제나 함께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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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Verse1]
옛날 꽤나 아주 먼 옛날 옛적 이야기 시골 조그만 마을 눈물이 없는 처녀가 살고 있었대 가난했지만 항상 미소를 머금은 그녀는 아름다웠고 옆나라의 수많은 부자들과 남자들이 끝없이 청혼을 했지만 모두가 거절을 당했대 그녀는 사랑한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은 가난하지만 성실한 청년 피에로 어느날 그가 찾아와서 청혼했어 그녀는 승낙을 했고, 그 뒤로 그 둘은 행복하게 살았대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바늘에 손을 찔렸어 한번도 울지 않았던 아내가 눈물을 흘렸어 그런데 아내의 눈물이 다이아몬드로 변해버렸어 Unbelieve 믿기지 않는 상황 그 때부터 피에론 아내를 때려서 다이아몬드를 얻었고 흥청망청 다이아몬드를 다 써버렸지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다 떨어지면 집으로 돌아와 아내를 때렸어 그녀의 가슴에 상처를 새겼어 [Hook]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Verse2] 그렇게 한 달이 지나, 두 달이 지나, 몇 년이 흘렀어 다 써버린 다이아몬드를 가지러 집으로 돌아온 날도 술에 취해 아내를 불렀어 두 손에 쥔 새빨간 다이아몬드를 보고는 피에론 깜짝 놀랐지 아내의 손에서 빛나는 커다란 다이아몬드에 마냥 기분이 좋았지 뜨겁게 사랑했던 자신의 피보다 새빨간 그 다이아몬드의 의미를 몰랐지 그것은 사내를 위한 아내의 마지막 선물 그리곤 그녀는 목숨을 끊었지 빨갛게 물드는 양탄자는 활활 타오르던 두 사람의 사랑보다 진하게 바닥을 수 놓았어 목 놓아서 울어봤자 그녀는 영원히 볼 수 없어 피에론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지만 이미 늦었어 그녀는 떠나갔어 그 이후로 피에론 자신의 얼굴에 분장을 할 때 눈물을 그려넣고는 미친듯이 웃었어 슬픔을 잊으려 애써 춤을 춰 봐도 불타는 지나간 사랑의 후회만큼 웃음만 커져가 [Hook]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왜 그랬을까, 그땐 왜 그랬을까) (대체 왜 그랬을까, 나는 왜 그랬을까) [Verse3]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아 이미 지나간 시간을 붙잡을 수 없다는 걸 알아 떠나간 그녀를 추억하며 그냥 살아 꿈에서 그녀가 만약 살아 돌아온다면 두 번 다시는 너를 놓지 않을게 다짐했지 텅 빈 집안 구석 너의 향기로 가득한데 아득해져만 가는 너의 아름다운 미소 다투기도 했지 눈물을 감추기도 했지 두 눈을 마주친 채 바보같이 밤새도록 바라보기만 했지 왜 그랬을까, 그땐 왜 그랬을까 가진건 없어도 난 너만 있으면 행복했는데 대체 왜 그랬을까, 나는 왜 변했을까 영원히 변치 않을거라는 약속 계속 했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게는 말도 못하고 얼마나 많이 아파했을까 아무런 힘도 없는 그녀를 때리며 웃고 있던 나를 영원히 저주할게 용서하지마, 나를 제발 부탁이야, 눈물 흘리지마 [Hook]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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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Become Stronger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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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피고 지는 날들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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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2년전 그때 클럽에서 봤던 그때
웃고 있던 모습 이제는 하늘 위로 잠시나마 친구였던 그대에게 못 다한 나의 작은 마음들 힙합리더라는 큰 꿈을 가진 소녀에서 하늘로 간 천사라고 이름을 바꾼 그녀 2년 전 그때 또다시 그 때처럼 하늘에서 웃으며 만나길 하얀 국화꽃 사이로 둘러싸인 사진 속의 너는 어떤 대꾸조차 할 수 없는 곳으로 모두가 편안히 잠든 시간에 고통으로 밤을 지세 해맑았던 너의 얼굴은 피와 눈물로 일그러져 만약에 신이 있다면 하늘에 신이 있다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언제나 우리들 마음 속에 남아 하늘에서 밝게 미소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려 다신 볼 수 없는 곳으로 멀리 떠난 너, 영원히 잊을 수 없어 다음 세상 또는 너가 지금 있을 그 곳, 우린 다시 서로 만나 그 때가 되면 우린 환한 웃음으로 너를 맞으며 지난 아픔따윈 잊을 수 있겠지 이제는 편히 쉴 수 있겠지, 너 있는 그 곳에선 눈물을 머금은 채 이 곳 모두를 뒤로하고 그 곳으로 넌 그 곳으로 돌아온다는 말도 없이 넌 그 곳으로 내 고통은 너에게 비할게 아니겠지 내 욕심 또한 너에겐 하찮은 것에 불과했겠지 너로 인해 많은 걸 깨달았어 하늘에서도 부디 행복하길 멀리 떠나간 천사의 날개를 단 소녀에겐 아픔이란 더는 없어 또 너 또한 없어 가만히 눈을 감아 나 천천히 떠올려 봤어 영원토록 니가 살아 숨 쉬고 있을 곳을 넌 이 곳을 바라보고 있을테지 행복한 모습으로 또 다른 세상 그 속에서 다신 볼 수 없는 곳으로 멀리 떠난 너, 영원히 잊을 수 없어 다음 세상 또는 너가 지금 있을 그 곳, 우린 다시 서로 만나 그 때가 되면 우린 환한 웃음으로 너를 맞으며 지난 아픔따윈 잊을 수 있겠지 한 순간에 백색 가루가 되버린 너의 육신 소중한 생명을 하늘로 데려간 신에 대한 불신만이 남아 그때 기억들을 떠올려봐 하늘에서 밝게 미소짓고 있을 너의 얼굴을 떠올려봐 신은 그녀를 데려갔지만 언제나 우리들 맘속에서 살아 숨쉬는 그녀를 기억할께 영원히 간직할께 비가 되어 흘러내리는 눈물이 나를 적셔, 슬픔을 뒤로 한채 시간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리라 믿어 그녀를 너무 일찍 데려간 하늘의 실수도, 크나큰 슬픔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가슴 아팠던 기억으로 남을 뿐이겠지만 그녀도 그녀를 추억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았던 추억까지 빼앗아 갈 순 없어 슬픈 마음들은 가져가길 행복했던 추억들만 간직하길 그렇게 떠날 줄은 정말 몰랐어 넌 그렇게 떠날 줄은 정말 몰랐어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친구들과 함께 하던 그 모습 이젠 추억으로 나마 영원히 기억 될 수 있길 바래 하늘에선 행복하게 살길 바래 이승에서 못다 이룬 꿈들도 하늘에선 모두 이뤄지길 바래 다신 볼 수 없는 곳으로 멀리 떠난 너, 영원히 잊을 수 없어 다음 세상 또는 너가 지금 있을 그 곳, 우린 다시 서로 만나 그 때가 되면 우린 환한 웃음으로 너를 맞으며 지난 아픔따윈 잊을 수 있겠지 다신 볼 수 없는 곳으로 멀리 떠난 너, 영원히 잊을 수 없어 다음 세상 또는 너가 지금 있을 그 곳, 우린 다시 서로 만나 그 때가 되면 우린 환한 웃음으로 너를 맞으며 지난 아픔따윈 잊을 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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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lockbuster Records - Fantastic 4 (2010)
Intro>
You're ready know / what it is baby / it's tha fantastic 4 / fantastic 4? / b-buster be forever / what ? / u ready / it's goin' down baby 지백> ladies gentleman attention please / double b 쓰러지는 show time is coming / jb 내 이름이고 이봐 입 다물어 나 잘하는거 알어 / 원한다면 come here / 한가닥해 훈민정음 드리볼 like 개코 / 내 골은 한 번에 three point / 니들이 할 일은 박수치는 것 / 나머지는 우리 몫 판타스틱 포 란동 & Deffinite> The cu와 지백의 간지 밑밥 / Homie 미카엘 Beat위로 집합 We block! (X4) / we r Block b의 원조 / 따라서는 해도 따라잡지를 못해 죽도록 기를 써도 / 써도 / 쓰디쓴 Medicine / 그러니 병신들 다 정신 차리고 Listen / listen carefully like 듣기평가 / 내 혀놀림엔 여자들이 뻑가 / 일단 끼면 뺄 수 없는 이어폰 / 탁 치게 되는 무릎에는 멍이 들어 다 LMNOP> Fantastic 4 엘레메노피 / with block B / 박수로 박자를 맞춰 / 너의 숨소릴 숨기지마 / 눈을 맞춰 Sub Hook> block is fantastic four / show time is up 좀 놀랄걸 / fantastic four waiting for / 박수소리 다 clap, clap, clap / block is fantastic four / show time is up 좀 놀랄걸 / fantastic four waiting for / 함성소리 다 oh, oh, oh! Hook_ Outsider> B to the B to the Busterz / 뜨거운 심장의 강력한 부스터 / 이 비트는 롤러코스터 / Wack, 그들을 때려잡는 고스트 버스터즈 (X2) Bridge> we burn it, burn it, burn it out / 불태워버릴게 tonight (X4) 지백 & CURIOUS> welcome, welcome to this verse / jb로부터 the curious / imma curious album commin' soon / 난 니들이 뭐래도 hey whut up / 자 미리들은 대로 쓰러지는 show time is up / 벌써 들썩거리지 터지는 함성 / yes , Am tha be your man / 나 땜에 커져버리는 함성소리 i'm so sorry 란동 & Deffinite> yeah, 헐랭이 flow / 음란 동영상 란동 / 알던 말던 don't care / 얘들만도 족해 / 데피닛 랩핑은 여우들이 팬티를 내릴 수 있을 만큼 흥분시켜 / 무대 위를 데피는 판타스틱 포 / 애기들 모두 기절 초풍직전 LMNOP & CURIOUS> 불필요한 니 씬들은 컷팅 / 판타스틱한 B를 배팅 / 틀에 갇힌 것들은 걷힌 Like SF 'B' / yeah, 우리 블락버스터 급속도 펴져요 world wide web / pheromone 수치를 올려요, 니 몸에 열나게 / 아잇 Sub Hook> Hook> Bridge> Outsider>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 / 이 트랙 위에 춤을 추는 내가 바로 챔프 / 내 랩 / 스킬 / 스피드 모두가 인정하지만 결코 만족하지 않아 / 좀 더 강한 상대를 원해 마치 레이세포 / 승패는 중요하지 않아 / 내게는 자극이 필요해 / 일당백으로 나를 성장시켜 / 거침없이 몰아치는 메타포 / 일단 난 먹이를 노리면 창공을 가르는 매 같은 속도로 빠르게 적들을 때려 눕혀 / 메가톤급 펀치라인을 날려 / 영혼에, 혼에, 혼에, 혼을 때리는 잽 /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려 / 적이 쓰러질 때까지 / 으스러질 때까지 계속 거친 손을 뻗어 / 흐트러질 때까지 쉴 틈 없이 손을 뻗어 / 너를 유혹하는 패배 따위는 머릿속에서 지워 버려 / 불타오르는 집념 하나로 끝을 볼 때까지 결코 쓰러지지 말 것 / 승리는 바로 나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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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아싸컴즈 - 블루 크리스마스 (Blue Christma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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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Kyun - RE BIRTHDAY (2010)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그게 잘 안돼 너에겐 안돼 난 무조건 안돼 딴남자 이야기 절대로 안돼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그게 잘 안돼 너에겐 안돼 난 무조건 안돼 난 질투심 많아 나만 사랑해야 되 hey baby look so Fly 백점 짜리 미소와 또 네 패션 스타일 덕분에 많은 남자들이 널 계속해서 훔쳐봐 캔디 혹은 블랜디 달콤한 케익 근사한 와인 뭐라 설명해도 다 표현 못해 니 눈매 입술 매력적인 라인 나랑 있을 때만 전화 오는 아는 오빠거나 친한 친구들 make me Crazy 쿨 쿨한척 누구냔 첫마딜 삼키느라 so blaze baby be baby girl 내게서 왜이리 멀게만 느껴지는지 난 하루 종일 혼란 혼란 혼란스러워 whao 쿨 한 척 해봐도 네 문자는 날 히죽거리게 만들어 나를 어리게 만들어 웅 자기야 이거 아니잖아 하하 누가 나 좀 말려 Hold on 연락이 오네 시크한 척 어 왜 으론 올레 내게만 보여줘 네 손과 미소 또 네 속마음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그게 잘 안돼 너에겐 안돼 난 무조건 안돼 딴남자 이야기 절대로 안돼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그게 잘 안돼 너에겐 안돼 난 무조건 안돼 난 질투심 많아 나만 사랑해야 되 쿨한척 해봐도 그게 잘 안되던데 술 한잔하니까 자꾸 생각 나던데 무리한 부탁은 안 해 우리 둘이 함께 길을 걸어 갈때 내 옆에만 꼭 붙어주면 되니까 내 꺼니까 넌 나만의 새니까 내 새장 안에서 날개짓 해줘 빙글빙글 돌아가는 널 향한 내 안의 사랑의 과녁에 너라는 뜨거운화 살을 날려줘 어서 내 가슴에 들어온 너라는 사람을 솔직히 알려줘 어서 You are so Beautiful girl But i don't know 불안한걸 넌 나만의 세상으로 들이닥친 내 맘을 훔친괴도 루팡 마치 도둑같이 널 만난 후로 나의 삶은 바람같이 완전하게 변했어 넌 원했어난 버렸어 내 존심 관심 사랑까지도 난 홀려버린 것 같아 되돌려버린 맘 같아 날 잃어버린 아바타 근데 가끔 너도 나 같아 서로 안타깝다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그게 잘 안돼 너에겐 안돼 난 무조건 안돼 딴남자 이야기 절대로 안돼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그게 잘 안돼 너에겐 안돼 난 무조건 안돼 난 질투심 많아 나만 사랑해야 되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아무리 쿨한 척 해봐도 그게 잘 안돼 너에겐 안돼 난 무조건 안돼 너는 버릇 처럼 말하지 누군가에게 난 아직 구속당하고 싶지않아 또 은근히 바라지 데이트 코스 레이디 퍼스트 그런것들이 첫번째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No Thanks 그래도 난 너한테 쉽게 눈을 못 떼 정신 못차리고선 All night All day 니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해도 니앞에선 아닌 척 쎈척 또 웃어 넘겨 쿨한 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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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카악 퉤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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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카악 퉤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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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케이윌 2집 -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2009)
돌아와 달라는 말로는
꽤나 부족한 걸 알아 떠나란 한마디 조차 내게는 짐이 될 것 같아 곁에 너 없는 외로운 이 밤이 끝이없는 새까만 슬픔을 떠도는 이방인 때로는 말없이 눈물이 흐르는 소리에 잠들은 심장이 눈을 뜨고 심장 박동 소리가 회색 빛 도시를 잠 깨우고 난 외우고 외워도 들리지 않는 주문을 외워 fall in Luv in Luv in Luv 다 거짓말이야 다그친 다음에도 더 거친 말들을 내게로 또 다시 돌아와 달라고 너에게 화를 내고 싶었어 말이 없는 벙어리 피해망상 고집 덩어리 이런 나라도 너만은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 약속할게 하나 둘 셋 그리고 넷 가슴 속으로 숫자를 세고 천천히 소원을 읊조려 살며시 눈을 떠 눈앞에 꿈에도 그리던 그녀가 다시 나타날 거야 그리곤 꿈에서 깨 거짓말 하지마 지어내지마 뭐라고 말해도 들리지 않아 끝내고 싶다고 끝날 사랑 아냐 너도 잘 알잖아 사랑해 두 번 다시는 안될 거라고 다짐했었지 눈을 가리고 거리를 걷는 상상을 했었지 내 옆엔 아무도 없어 내 곁엔 어둠 뿐이었어 외로운 날들 고통의 시간이 내 목을 옭아맸었지 내게로 되돌아 올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 하나로 기나긴 슬픔의 시간을 견뎌왔던 나의 또 다른 그림자를 ?i아 의미 없는 시간을 거슬러 걸어가 되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끝없이 걸어가 하나 둘 셋 그리고 넷 가슴 속으로 숫자를 세고 천천히 소원을 읊조려 살며시 눈을 떠 차갑게 춤을 춰 눈앞에 꿈에도 그리던 그녀가 나타날 거야 Please don't make me cry Don't wanna say good bye 왜 내게 이러는데 거짓말 하지마 지어내지마 뭐라고 말해도 들리지 않아 끝내고 싶다고 끝날 사랑 아냐 너도 잘 알잖아 사랑해 돌아와 달라는 말로는 꽤나 부족한 걸 알아 떠나란 한마디 조차 내게는 짐이 될 것 같아 곁에 너 없는 외로운 이 밤이 끝이없는 새까만 슬픔을 떠도는 이방인 I wanna breathe again I wanna Love again 난 외우고 외워도 들리지 않는 주문을 외워 fall in Luv in Luv in Luv 떠나는 너의 발소리 떨리는 나의 숨소리 그것보다 커지는 건 슬픈 내 눈물 소리 다 거짓말이야 다그친 다음에도 더 거친 말들을 내게로 또 다시 돌아와 달라고 너에게 화를 내고 싶었어 말이 없는 벙어리 피해망상 고집 덩어리 이런 나라도 너만은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 약속하겠어 Please don't make me cry Don't wanna say good bye 왜 내게 이러는데 거짓말 하지마 지어내지마 뭐라고 말해도 들리지 않아 끝내고 싶다고 끝날 사랑 아냐 너도 잘 알잖아 사랑해 기다려 널 기다려 죽어도 널 못 잊어 눈뜨는 그 순간 떠오르는 사람 그래 나 언제나 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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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04. 청춘고백 Composed & Arranged by 김건우 Lyrics by Outsider Intro> 세상을 향해 있는 힘껏 소리쳐봐 축 쳐진 고개 들고 Ah, Ah Don't give up the fight 잊혀 질까 두려워 난 Baby, don't cry 잊혀 질까 두려워 난 Baby, don't cry 힘들어도 Never say goodbye 포기하지마 Verse 1> 사나이 가는 길에 기죽지 마 오늘도 혼자 돌아오는 길은 외롭지만 현실에 뒤쳐진 난 일상에 지쳐 지난날의 기억들만 회상하다 잠들지만 잊혀 질까 두려워 난 Baby, don't cry 힘들어도 Never say goodbye 포기하지마 함께 했던 추억들도, 아련했던 기억들도 이젠 지난날을 떠올리면 다 즐거웠던 술자리의 안주거리 친구들과 손을 잡고 뛰어 놀던 말죽거리 깐죽거리던 철이, 장난꾸러기 뭉이, 코흘리개 원석이와 새침때기 순이 몰래 숨어 생라면을 부숴먹었던 아지트 난 잊지 못해 세월이 흘러서 아직도 내 맘의 보금자린 결코 변하지 않아 난 남들처럼 살아가길 원하지 않아 Song 1> 이젠 지나버린 애기로 긴 밤을 새워도 The time is gone by 내 아련한 청춘고백 그때 그 시절을 넌 기억하겠니? 그리운 나의 친구야 Hook> 이젠 다 지나간 얘기 시속 300KM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TGV 내가 돌아왔어 I'm back Outsider 이젠 다 지나갈 얘기 끝이 없는 세상과의 싸움 난 언제나 승리를 갈망하는 도전자의 마음 Verse 2> 부모님의 아들 노릇하랴 여자 친구 챙겨주랴 용돈 걱정하랴 형에게는 멋진 동생 동생들에겐 멋진 형으로 남고 싶은 맘에 힘든 내색 한번 안해 매일 매일 되는대로 살다가는 한 살 두 살 나도 모르게 금방 나이를 먹고 말겠지 친구들은 전역하고, 졸업하고, 취직했다는데 나는 군대도, 학교도, 직장도, 하나도 제대로 못 마치고 방황하는 어른아이 쌩쌩 한없이 달리고 싶은데, 내 맘은 뱅뱅 끝없이 주위를 맴돌아 쨍쨍 인생을 비추고 싶은데, 현실은 깜깜 눈앞이 보이질 않아 왜 남자기 때문에? 왜 남다르기 때문에? 왜 내게는 내가 원하는 것과는 다른 삶을 살기를 강요하는 세상과 맞서 싸울 용기가 필요해 Song 2> 이젠 남들처럼 살아가길 난 원하지 않아 The time is gone by 내 소중한 청춘고백 꿈은 하늘 높이 Touch the sky 크게 소리쳐, for my way Verse 3> 현실이 목을 조여와 때로는 몸을 사려라 헛된 이상은 버려라 제발 좀 정신 차려라 세상을 알기 전 이미 넌 현실을 배웠고 꿈 많은 어린 시절에 고뇌로 밤을 새웠어 머릿속엔 수많은 공식과 고민이 가득해 가슴속엔 답답한 공기가 내 폐를 자극해 재빠르게 변화를 원하는 세상의 barricade 오늘도 반복되는 하루가 날 괴롭게 Hook> Song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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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건
법도 명예도 아니라 돈 밥도 고뇌도 아니라 돈 돈이면 모든 게 만사형통 백이면 백 천이면 천 적게 돈 많게 돈 있으면 좋고 천이면 천 억이면 억 많으면 더 많이 가지고 싶고 모두가 돈이 전부가 다가 아닌걸 알고는 있지만 돈 없인 아무도 뭐라고 말하지 못해 돈이면 모든 게 만사 OK 나도 마찬가진 걸 돈이면 뭐든지 원하는 것들을 맘대로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때로는 그러다 밤을 세 이 밤이 깊어가도록 잠은 오지 않고 맘은 불편하고 감은 눈은 자꾸 떠지고 나도 나를 모르는데 돈이 나를 옳아 매는 게 너무 싫어서 이제는 그만 꿈에서 깨 잠에서 깨 참 애석하지만 돈에서 깨 이 밤이 깊어가도록 잠은 오지 않고 맘은 불편하고 감은 눈은 자꾸 떠지고 나도 나를 모르는데 돈이 나를 옳아 매는 게 너무 싫어서 이제는 그만 꿈에서 깨 잠에서 깨 참 애석하지만 돈에서 깨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차고 쌓여가도 계속 부족해 땅 부자가 많이 산데 북쪽엔 소문이 듣고 귀가 솔깃 모여든 사람들 덕택에 시끌벅적 북적해 쫓아가면 따돌리는 돈 귀신 장난 통에 평생을 술래처럼 다 이놈을 쫓네 출처를 감추고서 내게로 온다 닿을 듯 멀어지며 세상을 돈다 세상의 모든 돈의 노예로 살아가 평생을 바칠 만큼 쉽지 않았어 똑똑한 누구라도 역전에 김씨라도 그놈을 잡는 일은 쉬지 않았어 세상의 모든 돈에 노예 살아가 평생을 바칠 만큼 쉽지 않았어 쫓으며 달려드는 세상의 손 잡힐 듯 멀어지는 세상의 돈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빛을 지는 것은 자유를 팔아버리는 것 남의 돈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돋아 있는 법 적에게 돈을 꿔주면 적을 이기게 되지만 벗에게 돈을 꿔주면 벗을 잃게 되는 법 물의 한계는 물이 없어지는 곳 허나 부의 한계는 만족하는데 있으나 모두가 몸과 맘을 망치고 나서야 부의 한계를 느껴 낭만은 짧고 생활은 길고 길어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한 머리와 쓰기 위한 맘을 가지고 살아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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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3집 - 주인공 (2010)
난 Trendsetter 끝없이 유행을 뱉어 내 음악은 Steadyseller 쭉 가는 Energizer 매번 새롭긴 어렵지만 변신을 거듭해 Level up은 필수 안주하면 Peace 매일 밤마다 외로운 너의 두 귀를 꽉 채워줄게 I'm a Bumber 희망을 가슴에 담어 어제도 오늘도 실패를 발판 삼아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해 Mr 핑계 핑계 매순간이 블록버스터 우린 영화 속을 살지 365일 대역 없는 액션 스토리 데뷔작은 남자답게 히트작은 외톨이 상처를 치료해줄게 난 Muzik Therapist 편협된 편견에 맞서 싸우는 테러리스트 음악과 사랑에 빠진 Beauty & The beast 아무도 못 말려 날 like 짱구 맞장구 치고 싶다면 리액션을 해봐 마이크 잡고 That's right 이건 fact 다 진짜를 노래했지 That's right 지겹게도 우리가 또 해냈지 That's right 기억해둬 거짓은 토해냈지 That's right 건방지다 말하지마 다 사실이니까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Let's go 감 잡은 쌈디처럼 예능인이 돌파구 마이크 잡은 벙어리들의 잃어버린 몽타주 그저 그런 뻔한 멘트에 실실거리며 좋다구 니들은 앞뒤 꽉 막힌 오타쿠 음원 차트 1위 앨범 판매 차트 1위 라디오 노래방 불법 음원차트 1위 돈으로 사는 거 빽으로 미는 거 아님 사기를 치는 거 그것 말곤 다해본 외톨이 매니아나 대중이나 원하는 건 뻔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적절하게 꺼내 보기 좋게 버무린 다음 애들에게 권해 그걸 팔아서 장사하는 놈들은 쉽게 돈을 버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먹는 시스템 이건 어딜 가나 비슷해 이제 더는 지긋지긋해 지금이 바로 반복되는 악순환을 끊을때 Zero to the Hero 내가 돌아왔어 여기 That's right 이건 fact 다 진짜를 노래했지 That's right 지겹게도 우리가 또 해냈지 That's right 기억해둬 거짓은 토해냈지 That's right 건방지다 말하지마 다 사실이니까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Let's go TV Radio 힙플 동대문 하나같이 다 입을 모아 Yes I'm real 계산기 두드리느라 바쁜 애들 태반 서로 찍어내는 복사기 내 노래는 길거리 쫙 빠진 몸매를 노출한 언니들의 뒤태 모두가 시선 집중해 난 그런 시선들을 즐기는 변태 So what 이런 게 내 스타일이고 계속 고집중 밤을 새 타들어갔던 담배 달을 태양으로 바꾸고 만들어낸 가사를 입에 담을 땐 Uh 이 짜릿함에 밤이 가도록 펜을 못놔 뒤척이며 고민을 하지 계속 나를 태워 수다쟁이 나는 진짜배기 불만이 있으면 뭐 그래 반박을 해봐 한마디 툭 던지는 것마다 잭팟 Yes I'm real 이 바닥의 명제다 다 그때뿐인 뜨거움은 됐어 여긴 보이는 것과는 달러 꽤나 쉽게 타올라서 금방 재로 변해버리는 어린애들만이 태반인 게임 난 그때보다 열정이 배로 뜨거워져 함부로 손대면 다칠지도 몰라 절대 No doubt doubt doubt doubt doubt doubt That's right 이건 fact 다 진짜를 노래했지 That's right 지겹게도 우리가 또 해냈지 That's right 기억해둬 거짓은 토해냈지 That's right 건방지다 말하지마 다 사실이니까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Let's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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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3집 - 주인공 (2010)
셋 둘 하나 더 크게 외쳐 몰아치는 거센 비바람에도 난 춤춰 오늘도 셋 둘 하나 더 깊게 숨 쉬어 날 따라와 더 새로운 나를 난 꿈꿔 꿈꿔 값비싼 차가 없어도 난 OK 값비싼 신발이 없어도 난 OK 모두가 비싼 옷과 비싼 시계 비싼 만남을 원하면서 정작 작은 화면 뒤에 숨어 친구를 욕해 난 당당하게 두발로 거친 세상 위를 누벼 내 목소리는 편견으로 막힌 두 귀를 뚫어 이 마이크로폰에 담긴 삶의 무게는 꽤나 무겁지만 일단 음악이 Play되면 깃털보다 가벼워 1등 2등 3등만을 원하는 세상아 덤벼라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내 혀는 그 어떤 방패라도 뚫어 돈과 명예 명품 백을 원하는 세상아 덤벼라 거짓에 맞서 싸워 난 그 어떤 장사라도 무릎을 꿇어 내게는 한계 따위는 없어 그 누가 뭐라고 손가락질하고 욕해도 포기란 없어 오늘도 한손에 펜과 마이크를 들어 난 음악을 할 땐 고집쟁이 사랑을 할 땐 욕심쟁이 제대로 느낄 줄 아는 너야말로 진짜 멋쟁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포기하지 않아 쿵하고 쓰러져도 굳건히 일어나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내 인생은 칠전팔기 역전의 드라마 여기를 둘러봐도 저기를 둘러봐도 아무리 불러봐도 아무나 물어봐도 출구란 없는 게임 답안지 작성하듯 모두가 같은 옷 같은 말투 같은 가방 같은 화장 같은 춤을 춰 꾸물꾸물 거리단 꿈을 잃어버린다 우물쭈물 하다간 꿈을 놓쳐버린다 우리는 꿈이란 악기를 연주하는 거리 위의 악사 난 악기가 없어도 목 하나로 악써 외로워 조용히 내말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 가슴이 시려서 괴로워 누가 날 꿈에서 꺼내줘 끝없는 고난과 시련이 때로는 무서워 너와 내 거리를 만들고 멀리서 떨어져 바라보는 모습이 차가워 따스한 손길이 필요해 또 다시 혼자가 되는 건 너무나 싫어 거친 바람을 헤치고서 이 길을 선택한건 그 누구도 아닌 자신 그러므로 다신 포기할 수 없어 짊어진 두 어깨가 너무나 무거워도 무서워도 문제없어 문을 열고 꿈을 향해 뛰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포기하지 않아 쿵하고 쓰러져도 굳건히 일어나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내 인생은 칠전팔기 역전의 드라마 No 아직 아니야 뒤돌지마 눈을 감고 Fly Don't be afraid Hope for the best 너를 위해서 이렇게 노래 불러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포기하지 않아 쿵하고 쓰러져도 굳건히 일어나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내 인생은 칠전팔기 역전의 드라마 셋 둘 하나 더 크게 외쳐 몰아치는 거센 비바람에도 난 춤춰 오늘도 셋 둘 하나 더 깊게 숨 쉬어 날 따라와 더 새로운 나를 난 꿈꿔 꿈꿔 꿈을 잃어버린 넌 칼날을 잃어버린 검 열정을 잃어버린 넌 발톱을 잃어버린 범 희망을 잃어버린 넌 생명을 잃어버린 섬 넌 깨어있지만 사실 잠 들어있는 몸 꿈을 잃어버린 넌 칼날을 잃어버린 검 열정을 잃어버린 넌 발톱을 잃어버린 범 희망을 잃어버린 넌 생명을 잃어버린 섬 내 인생은 칠전팔기 역전의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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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주변인 : The Outsider [ep] (2010)
삶에 대한 열정이나 희망 따위는
없어 흘러가는 대로 그냥 숨 쉬고 있을 뿐 무미건조하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란 깨어있지만 꿈 속을 헤엄치는 기분 세상과 나의 끊임없이 계속되는 불협화음은 굳게 닫힌 마음의 문에 자물쇠를 걸었다 긴 긴 외로움으로 녹이 슨 키를 꺼내 들어 키를 꺼내 들어 풀리지 않는 괴리감으로 나를 묶은 족쇄가 내 목을 조여와 내 목을 조여와 울리지 않는 전화기를 들었다 놨다 밤새도록 너를 기다려 너를 기다려 나는 관심이 필요해 나는 대화가 필요해 너의 손길이 필요해 작은 사랑이 필요해 점점 꺼져가는 도화선에 불을 지펴줘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늘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늘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안아줄까 상처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안아줄까 상처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변화가 두려워 섞이지 못하고 주위를 겉돌아 인연의 사슬을 풀어 줄 사람을 찾아 노래를 부르네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세상을 떠돌아 넌 어디로 갔을까 날 버리고 멀어진 너와 저 멀리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가고파 사랑에 굶주린 나는 언제나 배고파 손가락 질조차 그리워 관심조차 과분해서 사랑조차 사치스러워 언제부턴가 내 곁에 붙어 다니는 그림자가 달을 가릴 때 내 마음은 너를 그린다 난 끊임없이 주문을 외운다 내게는 너 없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두려워 보고 싶어 만지고 싶어 느끼고 싶어서 말없이 마냥 습관처럼 손톱을 깨물어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늘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늘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안아줄까 상처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안아줄까 상처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늘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난 여기에도 저기에도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 너에게도 그녀에게도 누구에게도 속하지 못해 늘 주위를 서성거리며 너의 곁을 맴돌아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안아줄까 상처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달빛은 알아줄까 외로운 이 밤을 별빛은 안아줄까 상처받은 맘을 괴로움이 사무쳐서 노래를 부른다 그리움에 파묻혀서 그대를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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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주변인 : The Outsider [ep]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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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일락 - 장난친거니 [single] (2011)
Don't don't don't you get away Don't don't don't you let me cry Don't please don't let me don't Don't don't don't you say goodbye 모르겠어 대체 왠지 난 너가 날 떠난 이유 Why 모르겠어 뭐가 뭔지 난 지금 상황은 이해불가 왜 소중했던 나의 맘이 너에게는 그렇게도 쉬워 보였니 지워보려 노력해도 지워지지가 않는걸 날 바보같이 잊으려고 기도했었니 그렇게 아무 말없이 넌 나를 버리고 떠나갔고 내 맘은 홀로 여기 남겨졌어 아무런 기약도 없이 난 너를 그리며 울고 있고 넌 이런 날 보며 외면했지 너 정말 장난친거니 나 갖고 장난친거니 그러다 벌받을거야 큰일날거야 이럴순 없는거야 사랑이 장난인거니 내 마음 갖고 논거니 너 하나만 알던 믿었던 날 떠나 얼마나 행복하려고 장난친거니 Don't don't don't you get away Don't don't don't you let me cry Don't please don't let me don't Don't don't don't you say goodbye 모르겠어 아직까지도 난 너가 날 떠난 이유 Why 모르겠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너를 향한 마음 왜 난 너가 싫어지지 않는 건지 잊어보려 노력해도 계속해서 머리 속에 떠오르는 니 얼굴을 애써 외면하려 했어 노력해도 됐어 Bye 어쩌면 우린 첨부터 만나지 말걸 그랬어 너만을 사랑했는데 왜 이런 나에게 너 정말 장난친거니 나 갖고 장난친거니 그러다 벌받을거야 큰일날거야 이럴순 없는거야 사랑이 장난인거니 내 마음 갖고 논거니 너 하나만 알던 믿었던 날 떠나 얼마나 행복하려고 장난친거니 지우고 지워봐도 비우고 비워봐도 내 맘대로 안되는걸 어쩌면 좋을까 돌아와줘 제발 내 곁에 시간을 돌리고 싶은데 니 맘을 되돌리고 싶은데 발걸음을 되돌리고 싶은데 시간을 tik tok 되돌려 돌아가고 싶은데 차라리 장난이라면 모든게 장난이라면 웃으며 안아줄텐데 괜찮을텐데 아직도 사랑하니까 다시 또 내게 돌아와 아무말 말고 돌아와 너 하나만 보다 지친 나에게로 다시 또 돌아오려고 장난친거니 Don't don't don't you get away Don't don't don't you let me cry Don't please don't let me don't Don't don't don't you say good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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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주변인 : The Outsider [ep] (2010)
매일 칭찬받고 싶어하는 어린아이
마냥 밤새 고민했던 기록들을 꺼내놓지만 부끄러워 펜을 잡은 손을 숨기네 소심한 소년의 고백이나마 춤을 추는 밤 홀로 갇힌 굳게 닫힌 맘의 방에 조심스레 노크하고 발을 들여놔 감당하지 못할거라면 애초부터 시작을 말라던 별의 속삭임에 문득 떠오르는 밤 밥 먹듯이 가사를 쓰고 지우길 반복해 고집불통 팔자가 사나운 삶이 박복해 스트레스 피해망상 애정결핍 불면증은 매일 밤마다 남김말을 들어주는 밤 인기와는 비례해서 늘어만 가는 기대 잊혀질까 두려워 난 한치앞을 모르는 미래 블링블링한 차와 예쁜 여자 돈과 명예 따위를 바라지는 않아 상관없다 사는 것이 인생일지언데 왜 난 떠나가며 그리 목을 매는건지 몰라 오늘 내일 하는 나의 삶은 하루살이 마치 바람앞에 흔들리는 촛불과도 같아 한 번 왔다 가는 것이 인생일지언데 왜 난 가진것에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몰라 소유할 수 없는 나의 삶은 일장춘몽 마치 자고나면 사라지는 신기루와같아 잃은 것 보다는 아직 잃을게 많아서 내게 남은 시간이 간절하게 더디 가기를 가질 것 보다는 버릴 것이 많아서 내게 남은 욕심이 하나 둘 씩 사라지기를 나 쉽게 기도하지 신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 쉽게 고백하지 당신보다 자신을 아끼면서 이기적인 바람 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나의 바람이 들린다면 내게 시간을 줘 내가 만들어 낸 문턱이 너무나 높아서 넘어서려 아둥바둥 발버둥쳐보네 되려 턱에 걸려 넘어질까 두려워하는 내 안의 나약함과 하루종일 씨름을하네 무엇을 위해서 그리고 누구를 위해서 나의 온갖 땀과 몸과 마음을 소비하는가 어디로 가는가 스스로 되물어 보지만 답은 없어 남은 것은 답답한 고뇌의 흔적 흠뻑 젖은 매일 아침 기도를 드려 오늘은 행복함으로 써내려가고 싶어 나의 맘을 매일 밤을 지새우고 흐리멍텅한 눈으로 펜을 잡은 오른손이 부르르 떨린다 나 마치 세상속에 홀로 서서 벌거벗은 기분 감추고 싶어 내 맘을 숨기고 싶어 난 잘 될 거라고 난 할 수 있다고 매번 그래왔어 이번에도 해 낼 거라고 상관없다 사는 것이 인생일지언데 왜 난 떠나가며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몰라 오늘 내일 하는 나의 삶은 하루살이 마치 바람앞에 흔들리는 촛불과도 같아 한 번 왔다 가는 것이 인생일지언데 왜 난 가진것에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몰라 소유할 수 없는 나의 삶은 일장춘몽 마치 자고나면 사라지는 신기루와 같아 잃은 것 보다는 아직 잃을게 많아서 내게 남은 시간이 간절하게 더디가기를 가질 것 보다는 버릴 것이 많아서 내게 남은 욕심이 하나 둘씩 사라지기를 나 쉽게 기도하지 신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 쉽게 고백하지 당신보다 자신을 아끼면서 이기적인 바람 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나의 바람이 들린다면 내게 시간을 줘 상관없다 사는 것이 인생일지언데 왜 난 떠나가며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몰라 오늘 내일 하는 나의 삶은 하루살이 마치 바람앞에 흔들리는 촛불과도 같아 한 번 왔다 가는 것이 인생일지언데 왜 난 가진것에 그리 목을 매는 건지 몰라 소유할 수 없는 나의 삶은 일장춘몽 마치 자고나면 사라지는 신기루와 같아 나 쉽게 맹세하지 신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 쉽게 고백하지 당신보다 자신을 아끼면서 이기적인 사람 남의 상처따윈 안중에도 없는 독한사람 그게 바로 나야 이런 내가 누구를 위해 노래를 부를까 이런 내가 누구의 상처와 아픔을 치료해줄까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을 찾아 나선 나의 지난 여정의 끝은 바로 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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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F 2집 - More Than Music (2006)
날~ 따라와 들어봐 즐겨봐 느껴봐
우리와 함께가 리듬에 올라타 날~ 따라와 들어봐 즐겨봐 느껴봐 과거와 현재가 미래를 바라봐 verse 1_ 우리는 IF 음악에 반해 시작된 삶에 후회는 안해 can u believe it? soultronix의 fresh한 nu style은 이래 he say she say 우리가 하는 일에 shut up & listen! 그냥 그렇게 더럽게 질퍽거리는 곳에 이렇게 좀 더 부드럽게 hook_ soultronix on the beat (이상해?) IF 두 번째 앨범 (이상해?) 맨날 같은 음악 같은 생각 너무나 지겹고 식상해 좀 더 자유롭게 (이상해?) 변화가 담긴 노래 (이상해?) 맨날 같은 하루 일과 다른 신선함으로 시작해 bridge_ [오늘도 뻔한 어제뿐 지쳐가는 벌레들 들썩 움직이는 어깨 고민은 먼지처럼 털게]X2 verse 2_ 가보지 않았던 길은 내 나이 땐 맨발로도 갈 수 있어 I like that 비록 험해도 개척해서 내 의지로 언제든 나가겠어 똑같으면 재미없잖아 (왜 해?) 날 따라와봐 하나 둘 셋 넷 i'm a rider 내 스타일로 비틀 조종하는 파일럿 이제 네게 넘길게 달려가 Outsider Outsider_ 남 모르게 빠르게 대쉬 맥시멈을 모르는 폭격기 네 박자 리듬을 타고 바람을 가르며 공격개시 끝을 모르는 기발한 발상이 때로는 새로운 소리에 목마른 이들의 메마른 감성을 자극해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난 반 박자 더 빠르게 박수쳐 한 맘으로 뭉친 세 남자가 함께 소리쳐 험난한 이 길에 나를 믿고 달려가겠어 비난의 화살은 나를 좀 더 완성하는 법 Speed star! bridge_ 우리와 함께가 리듬에 올라타 뜨거운 열정 그리고 노력 끊임없는 시도와 변화 과거와 현재가 미래를 바라봐 우리가 말하는 것들을 맘으로 느끼지 못하면 눈을감아 hook_ soultronix on the beat (이상해?) IF 두 번째 앨범 (이상해?) 맨날 같은 음악 같은 생각 너무나 지겹고 식상해 좀 더 자유롭게 (이상해?) 변화가 담긴 노래 (이상해?) 맨날 같은 하루 일과 다른 신선함으로 시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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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3집 - 주인공 (2010)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 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uv I need you girl You do you do ma 사랑을 할 때 필요한건 배려 배려 존중 이해 인내 그리고 너와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자세 이별을 할 때 필요한건 단호함 잔인함 그리고 사랑을 할 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버리는 자세 한 순간도 사랑하지 않았던 것처럼 단 한순간도 살아가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 사랑을 할 때 함께했던 모든 것들을 깨끗하게 지워 그래 내 속에서 너라는 사람을 완전하게 지우기가 힘이 들겠지 힘이 들지 않았다면 이미 헤어졌겠지 아니 애초부터 사랑조차 할 수 없었겠지 미안해 너를 잊을게 내안에 너를 지울게 쉽지 않은 결정이라고 말하지 않을게 변명 따위는 하지 않아 너가 싫어졌어 너의 말투 행동 미소 습관 그래 모든 것들이 다 이제는 더는 의미없어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uv I need you girl You do you do ma 어 나야 정말 이렇게 끝나는거야 정말 이대로 끝나는 거냐구 왜그래 너도 아직 나 좋아하잖아 이러지마 나 너무 힘들어 나 진짜 잘할게 진짜 잘할테니까 우리 다시 여보세요 여보세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좋아하는 노래와 좋아하는 향수가 새로 생겼어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음악과 좋아하는 영화가 새로 생겼어 그때 그렇게 너를 떠나보내고 많이 힘들었어 아니 사실 새로운 사람이 생겨서 니 빈자릴 대신했어 내게 배신이라고 손가락질해도 좋아 미안해 더이상 니 안에 나는 없어 그만해 널 돌아볼 여유 따위는 없어 돌아갈 마음 추어도 없어 죽어도 우리가 다시 만나는 기회는 없어 그러니 어서 너도 좋은 사람을 찾기를 바랄게 만약에라도 길에서 마주치면 널 스치고 지나갈 거야 그러니 니 맘에서 나를 놔줘 널 잊도록 날 도와줘 나도 아직 가끔은 너가 생각나거든 너가 걱정되거든 그러는 내 자신이 너무 싫거든 이런 내가 밉거든 비꼬든 욕하든 제발 나를 떠나줘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 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uv I need you girl You do you do ma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 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uv I need you girl You do you do 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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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98년 그때로 돌아가 처음 펜을 잡고 가사를 써내려갔던 철부지 꼬마의 어린 시절 And I told you I touch you I need you 힙합은 내게 구원자 내뿜은 다음 또 들이켜 쭉 빨려 들어가 폐 속까지 그리고 뼈 속까지 환희로 가득 찬 세포가 춤을 추는 Pathology 증상은 계속됐지 원인불명의 병과 난 끊임 없이 투병중인 시한부 환자 이대로 죽을 수도 있대 근데 지는 건 죽기보다 싫어 내 자존심은 열등감으로부터 점차 퍼져나가는 Syrup 달콤함은 아주 잠깐 깨어있는 내내 내 삶은 쓴 Espresso 같아 24시간 난 잠잘 때조차 늘 가사를 쓰고 랩을 뱉어대는 몽유병에 시달렸지 1분 1초 365일 지속되는 두통 매일 매일 반복되는 고통을 참고서 가사를 써내려갔지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Just Music Just Music Just Music 내겐 음악 밖에 없어 Just Music Just Music Just Music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게 미치도록 뜨거웠던 삶의 매 순간을 살아가게 해준 건 또 다른 이름 Outsider 너와 내 사이로 흐르는 공기는 마법과 같아 마치 해리포터의 빗자루 타고 나는 느낌 반쪽의 날개로 하늘을 나는 기분을 너는 알고 있니 꺾여진 반쪽의 날개를 펼쳐 더 높은 하늘을 날수 있어 많은 것을 원했고 결정했고 또 변했어 이 길에 내가 가진 나의 모든 것들을 걸었어 때론 나를 짓누르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려 아둥바둥거리는 어린 아이 같았고 때론 Mannerism에 빠져 내가 최고라고 자부하며 세상을 등진 오타쿠 뒤돌아설 순 없어 내겐 되돌아갈 길 따윈 없어 취미도 친구도 사랑도 전부 다 잃어버린 걸 애써 날 외면하려는 빌어먹을 놈 이제는 음악 밖에 없어 심장이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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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날이었어
그날은 왠지 손님이 많아 첫 번에 삼십 전 둘째 번 오십전 오랜만에 받아보는 십 전짜리 백통화 서푼에 손바닥 위엔 기쁨의 눈물이 흘러 컬컬한 목에 모주 한잔을 적셔 몇 달 포 전부터 콜록거리는 아내 생각에 그토록 먹고 싶다던 설렁탕 한 그릇을 이제는 살 수 있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난 문득 떠올라 아내의 목소리가 거칠어만 가는 희박한 숨소리가 오늘은 왠지 나가지 말라던 내 옆에 있어 달라던 그리도 나가고 싶으면 일직이라도 들어와 달라던 아내의 간절한 목소리가 들려와 나를 원망하듯 비는 점점 거세져 싸늘히 식어가는 아내가 떠올라 걱정은 더해져 난 몰라 오늘은 운수 좋은날 난 맨날 이렇게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은 정말 운수 좋은날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서방이 왔는데 왜 넌 나와 보이질 않냐 일부러 더욱 크게 소리질러 보았지만 허공에 찬 메아린 내 가슴을 짓눌러와 문을 열어 재껴보았더니 쾌쾌한 추기가 여기저기 널려 있는 수많은 옷가지와 병인의 땀 섞인 냄새가 오라질 년 주야장천 누워만 있으면 제일이야 어서 일어나지 못해 서방이 납셨는데 크나큰 호통 이어진 발길질 하지만 묵묵 부답의 아내 내 안에 걱정은 커져만가네 젖을 빨지 못한 아들 녀석의 울음 소린 커져만 가고 가슴에 맺힌 응어린 더욱 굵어져 가고 초점 없는 눈빛은 천장만 바라보네 두 뺨의 눈물과 걱정은 바로 현실이 되고 그리곤 오늘은 어쩐지 운수가 좋더니만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하 떠나갔네 너는 어디로 갔니 이 모든 것들이 내게는 부질없는 것들 내게는 너뿐 마지막 한마디만 인생은 짧디 짧은 단편소설 그 소설에서 얼마나 값진 깨달음을 얻는가가 관건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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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서울에서 태어난
두 살 터울 태연한 성격의 형과 대범한 동생 우리 둘은 잘하는 것도 생김새도 완전히 달랐었지 딱 잘라서 말하면 곱슬머리와 코만 닮았었지 느릿느릿한 말과 걸음이 답답했고 집에 틀어박혀서 책만 읽는 모습이 갑갑했어 때로는 불만도 욕심도 많았던 내가 화를 내봐도 변함없이 두 어깨를 감싸주던 따스했던 형의 손길을 사랑했어 한길을 걸었어 비탈길을 지나고 가파른 언덕을 넘어서서 석연찮은 우리의 삶을 그렸어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서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이 세상을 다가진 사람이 된 듯 손을 내밀어서 touch the sky! 달이 잠든 밤에도 밤이 잠든 방에도 깜깜한 어둠은 우리를 영원히 찾지 못해 두 손에 잡힐 듯 펼쳐진 하늘에 닿고 싶었던 형제는 밤이 세도록 노래를 부르고 불렀어 열 손가락이 건반을 누르고 춤을 추면 달콤히 빠진 잠에서 깨지만 여전히 꿈을 꾸지 내 안에 숨을 쉬는 형의 피아노 소리가 이대로 계속 되길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도 이렇게 잠이 들지 Hook> 두 손을 잡고 어릴 적 우리가 함께 부르던 노래 두 눈을 감고 언제나 우리가 함께 그리던 미래 힘이 들면 기대 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등대 우린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지키는 존재 두 손을 잡고 어릴 적 우리가 함께 부르던 노래 두 눈을 감고 언제나 우리가 함께 그리던 미래 힘이 들면 기대 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등대 우린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지키는 형제 Verse 2> 항상 말하고 싶었어 고맙다고 내 몫까지 등에 짊어진 형의 삶의 무게가 깊고 깊었어 괜찮다고 이제 서야 깨달았지 그땐 말하지 못한 말들이 낡은 레코드 바늘처럼 가슴에 맴돌았지 사랑한다고 꽤 많은 여자들에게 말했는데 사랑은 쉽게 변하더라 사람도 쉽게 떠나더라 인생은 결국 혼자더라 그때마다 곁을 지켜준걸 왜 몰랐을까 그땐 그리도 바보같이 나 밖에 모르고 살았는지 언제더라 형이 군대로 떠나보냈던 8월 306 보충대 꾹 참고 참았던 눈물이 터져 울고 말았던 형제 선택이 아닌 운명 우린 빛과 그림자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지키는 존재 힘이 부쳐 쓰러질 때 서로를 믿고 손을 내밀어줘 손을 잡고 별을 따러 가자 오늘이 아니면 두 번 다시는 가보지 못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함께 떠나가자. Hook> 두 손을 잡고 어릴 적 우리가 함께 부르던 노래 두 눈을 감고 언제나 우리가 함께 그리던 미래 힘이 들면 기대 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등대 우린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지키는 존재 두 손을 잡고 어릴 적 우리가 함께 부르던 노래 두 눈을 감고 언제나 우리가 함께 그리던 미래 힘이 들면 기대 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등대 우린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지키는 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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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365일 1년 내내 방황하는 내 영혼을 조작키를 잡은 Jack Sparrow 몰아치는 Hurricane 졸라매는 허리끈에 방향감을 상실하고 길을 잃은 소리꾼 내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나와 싸워 그녀가 떠나갈때 내게 말했었지 너는 곁에 있어도 있는 게 아닌것 같다고 만지면 빗겨버리는 칼날같은 사람 심장이 얼어붙은 차가웠던 사랑 그래 1분 1초가 사는게 사는게 아냐 매일 매일이 너무나 두려워 Mayday 누가 날 좀 꺼내줘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Outsider - 외톨이] 아무도 모르게 다가온 이별에 대면했을때 또 다시 혼자가 되는게 두려워 외면했었네 꿈에도 그리던 지나간 시간이 다시금 내게로 되돌아 오기를 바라며 간절한 맘으로 밤마다 기도했었네 시위를 당기고 내 손을 떠나간 추억의 화살이 머나먼 과녁을 향해서 한없이 빠르게 날아가 내게로 돌아와 달라고 내 손을 붙잡아 달라고 부르고 불러도 한없이 소리쳐 대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는 널 내 기억 속에서 너라는 사람의 존재를 완전히 지우려 끝없이 몸부림쳐 봐도 매일밤 꿈에서 그대가 나타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걸 나 어떡하라고 다 끄떡없다고 거짓말 하라고 더는 못 참겠다고 나도 아플 땐 아프다고 슬플땐 슬프다고 얼어 붙은 심장이 자꾸만 내게로 고자질해 정말로 끝이라고 정말로 괜찮다고 꾹 참고 참았던 눈물이 자꾸만 내게로 쏟아지네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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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주변인 : The Outsider [ep]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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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우주 - 연인과의 거리3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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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슬피 우는 새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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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오만과 편견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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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Become Stronger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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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Speed Star [single] (2006)
펜과 종일 씨름하며
종이에 가사를 적었어 98년 졸업을 앞둔 중학생은 음악이 마냥 좋았어 그 빠르게 내뱉는 소리는 눈에 보이는 다른것들과 내 거리를 a widen the space between two things 첫 페이지를 넘긴 책은 끊임없이 내 맘을 흠뻑 적셨어 난 누구보다 빠르게 색다르게 랩하고 싶었어 널 향한 내 맘은 변함없는 대나무의 굳은 절개 때론 흔들거려도 절대 부러질 순 없어 큰 믿음으로부터 전제 그로부터 너와 난 존재 Impossible is nothing 힙합이란 낯선 이 씬에 내 감성을 써내려가 마주선 너와 내 눈빛은 널 데려가 머나먼 파라다이스 내 가슴 안에 비술 꽂아 목숨을 끊으려 했어 왜 그땐 너의 진심을 몰라서 괴로워했어 외로워했어 너무나 많은 날을 함께 동고동락 돌고 돌아 돌아온 이곳은 내게는 너무도 높고 높아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지친 목소리는 Fade out 거친 숨소리가 무대를 채울 때 관객은 열광해 스피커가 내뱉는 진동이 두 가슴을 때릴 때 순간은 영원해 심장이 터질듯 내 소리가 사방에 퍼지고 흩어짐이 더 커질 때 축 처진 어깨를 툭툭 털어 온 세상을 뒤바꿔놔 음악과 난 더 굳건한 믿음 하나 기쁨으로 충만한 내 삶의 반과 반 수백 번의 무대를 밟고 수만 번의 소리를 뱉어 내뱉은 횟수만큼 환희보다 뒤따르는 허전함에 나 홀로 외로이 작업실 바닥에 누워 내 모습을 떠올려 보지만 아마도 무대 위 노래가 끝나면 내 곁에 빈자린 아무도 채워주지 못해 다시 무대를 찾는 외로운 나날의 반복 무대를 그리며 설렘에 잠을 설친 날들 매번 상처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때론 힘들어 놓고 싶은데도 손을 꽉 움켜진 채로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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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Speed Star [singl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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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Speed Star [single] (2006)
펜과 종일 씨름하며
종이에 가사를 적었어 98년 졸업을 앞둔 중학생은 음악이 마냥 좋았어 그 빠르게 내뱉는 소리는 눈에 보이는 다른것들과 내 거리를 a widen the space between two things 첫 페이지를 넘긴 책은 끊임없이 내 맘을 흠뻑 적셨어 난 누구보다 빠르게 색다르게 랩하고 싶었어 널 향한 내 맘은 변함없는 대나무의 굳은 절개 때론 흔들거려도 절대 부러질 순 없어 큰 믿음으로부터 전제 그로부터 너와 난 존재 Impossible is nothing 힙합이란 낯선 이 씬에 내 감성을 써내려가 마주선 너와 내 눈빛은 널 데려가 머나먼 파라다이스 내 가슴 안에 비술 꽂아 목숨을 끊으려 했어 왜 그땐 너의 진심을 몰라서 괴로워했어 외로워했어 너무나 많은 날을 함께 동고동락 돌고 돌아 돌아온 이곳은 내게는 너무도 높고 높아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지친 목소리는 Fade out 거친 숨소리가 무대를 채울 때 관객은 열광해 스피커가 내뱉는 진동이 두 가슴을 때릴 때 순간은 영원해 심장이 터질듯 내 소리가 사방에 퍼지고 흩어짐이 더 커질 때 축 처진 어깨를 툭툭 털어 온 세상을 뒤바꿔놔 음악과 난 더 굳건한 믿음 하나 기쁨으로 충만한 내 삶의 반과 반 수백 번의 무대를 밟고 수만 번의 소리를 뱉어 내뱉은 횟수만큼 환희보다 뒤따르는 허전함에 나 홀로 외로이 작업실 바닥에 누워 내 모습을 떠올려 보지만 아마도 무대 위 노래가 끝나면 내 곁에 빈자린 아무도 채워주지 못해 다시 무대를 찾는 외로운 나날의 반복 무대를 그리며 설렘에 잠을 설친 날들 매번 상처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때론 힘들어 놓고 싶은데도 손을 꽉 움켜진 채로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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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펜과 종일 씨름하며
종이에 가사를 적었어 98년 졸업을 앞둔 중학생은 음악이 마냥 좋았어 그 빠르게 내뱉는 소리는 눈에 보이는 다른것들과 내 거리를 a widen the space between two things 첫 페이지를 넘긴 책은 끊임없이 내 맘을 흠뻑 적셨어 난 누구보다 빠르게 색다르게 랩하고 싶었어 널 향한 내 맘은 변함없는 대나무의 굳은 절개 때론 흔들거려도 절대 부러질 순 없어 큰 믿음으로부터 전제 그로부터 너와 난 존재 Impossible is nothing 힙합이란 낯선 이 씬에 내 감성을 써내려가 마주선 너와 내 눈빛은 널 데려가 머나먼 파라다이스 내 가슴 안에 비술 꽂아 목숨을 끊으려 했어 왜 그땐 너의 진심을 몰라서 괴로워했어 외로워했어 너무나 많은 날을 함께 동고동락 돌고 돌아 돌아온 이곳은 내게는 너무도 높고 높아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지친 목소리는 Fade out 거친 숨소리가 무대를 채울 때 관객은 열광해 스피커가 내뱉는 진동이 두 가슴을 때릴 때 순간은 영원해 심장이 터질듯 내 소리가 사방에 퍼지고 흩어짐이 더 커질 때 축 처진 어깨를 툭툭 털어 온 세상을 뒤바꿔놔 음악과 난 더 굳건한 믿음 하나 기쁨으로 충만한 내 삶의 반과 반 수백 번의 무대를 밟고 수만 번의 소리를 뱉어 내뱉은 횟수만큼 환희보다 뒤따르는 허전함에 나 홀로 외로이 작업실 바닥에 누워 내 모습을 떠올려 보지만 아마도 무대 위 노래가 끝나면 내 곁에 빈자린 아무도 채워주지 못해 다시 무대를 찾는 외로운 나날의 반복 무대를 그리며 설렘에 잠을 설친 날들 매번 상처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때론 힘들어 놓고 싶은데도 손을 꽉 움켜진 채로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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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타이미 - 엘팬의 북소리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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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타이미 - 엘팬의 북소리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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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Rebirth Outsider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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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썬데이 투피엠 -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어 [single] (2011)
Hook>
당신의 눈물에 내가 젖을까봐 숨을 삼키셨고 당신의 한숨에 내가 날아갈까 몰래 내쉬었죠 알 것 같아 난 이제서야 데피닛> 이른 새벽부터 제일 먼저 눈 떠 퉁퉁 붜버린 다리를 혼자 주물러 간신히 무릎 펴 부엌에 불을 켜 당신은 안드실 아침하며 졸린 눈 부벼 아직도 창 밖은 캄캄하지 막 동이 틀 무렵 혹여 가족들 깰까 조용히 숨죽여 조심스레 현관문 고리를 돌려 매번 찬 공기만이 당신을 배웅해 드려 엄마의 오늘은 아직도 나보다 길어 힘들어도 티를 못내 얼굴엔 주름이 짙어 피곤한 하루는 밤이 깊어 가는데도 끝나질 않네 자식 걱정땜에 잠도 못 이뤄 엄마 허릴 굽혀서 내 어깨를 폈어 엄마 머릴 하얗게 물들여서 이 모든걸 누렸어 자식 뒷바리지 하느라 늘어난 빚만 갚고 사느라 꿈도 못꿨어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어 Hook> 지백> 남들은 다 가진 것들 왜 나는 없냐며 울음으로 화를 냈었던 철없던 그때 내가 원하고 바란 것들 것 다 들어줘야 되는게 당신의 의무인 줄 알았던 듯 해 하루에 열 네 시간 식당일 마치고서 온 당신의 부르튼 손은 원래부터 그런 줄 알았어 내 행복과 맞바꾼 흉터란걸 나를 낳았을 때에 당신의 나이가 돼서야 알았어 늘 아버지와 나보다 먼저 눈을 떠 힘겨운 몸을 일으켜 아침상을 차린 후부터 당신의 고된 하루 일과에 또 불을 켜 그 시린 무릎도 화장 위로 패인 주름도 전부 다 당연한거라고 생각했지 엄마니까 그 두 글자에 담긴 책임감, 보낸시간, 그 둘을 몰랐어 나에겐 엄마니까 그래도 되는 줄 알던 내 부끄러운 시간 Hook> Bridge> 늘 받기만 하니 고마운 것을 몰랐지 늘 주기만 하는데도 미안해 하는 당신 어머니, 그 이름은 내 삶에 없었지 어머닌 내 이름에 당신을 담았지 늘 받기만 하니 난 고마운 것을 몰랐지 늘 주기만 하는데도 미안해 하는 당신 어머닌 그래도 되는 줄 알았지 어머닌 그래도 되는 줄 알았지 아웃사이더> 눈 떠보니 벌써 서른을 코 앞에 둔 키 작은 아들의 고백 음악에 미쳐 사는데 지쳐 가족은 언제나 뒷전 사랑이 첫째 음악이 둘째 가족은 안중에 없어 남들은 다 제대해 대학에 취직해 당당히 생활비 보탤 때 난 언제나 엄마의 가슴에 걱정을 보태 왜 깨닫지 못해 난 너무나 못된 아들이었어 불투명한 미래 가지고 무능력한 머릴 가지고 늘 혼자서 뭐하나 제대로 못하는 철없던 시절의 기록 무작정 군대를 미루고 노래만 불렀지 엄마는 행여나 아들이 그러다 안될까 걱정돼 뒤에서 눈물을 흘렸지 언더그라운드 8년 무명 3년 잊혀서 11년 하니까 모두가 내곁을 떠나고 결국엔 외톨이가 되버렸어 난 여기도 저기도 어디도 섞이지 못해서 주변을 맴돌았어 내 상처를 치료할 사람을 찾아서 끝없이 세상을 떠돌았어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익숙한 엄마의 손길 내 두뺨을 어루만지시던 그 따뜻함.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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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호란, Mc Sniper - 환타스틱 프로젝트 Vol. 1 [single] (2009)
가슴이 아파 너무 아파 어떡해 어떡해 맘을 쓸수록 빨리 해져 닳아가 yo 그저 달아난 사람을 잡아 두려는 외줄타기 곡예 처절했던 고배와 내 감정의 유배 끝이 다 된 여행 사랑에 길을 잃은 내 신센 강둑에 버려지고 남루한 돛단배 주술같은 독백과 사랑한다는 고백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아직 널 사랑해 곁에 둘수 없는거라면 다 두고 떠날래 나는 무엇이든 할래 가는 그댈 더는 볼 수 없는 철창안에 날 가두고 피눈물 쏟아내는 탄식과 절규는 아픔을 동반해 이제 더이상은 볼 수가 없네 숨 쉬는 동안에 널 잊는 건 나일테니 모진건 그만해 상처위로 물을 주니 자라나는 흉터 너의 목소리와 숨소리 그 긴머리와 향기 이 모든게 뒤엉켜 그리움과 뒤섞여 날 지탱하던 것마저 널 잊으라고 가르쳐 가슴이 아파 너무 아파 어떡해 어떡해 맘을 쓸수록 맘이 해져 닳아가 가끔은 당신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기도 했지 혹시나 사라질까 내 옆에 있는 당신을 바라보며 두 눈을 감기도 했지 선잠에서 깨면 내 곁의 당신을 괜시리 콕콕 찔러보기도 하고 이름을 불러보기도 했지 것도 모자라다 싶어 살며시 깨물어서 당신이 아파하는 소리에 안심 하기도 했지 그리고 가끔은 당신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기도 했지 가끔은 당신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기도 했지 때로는 당신을 바라보며 그리움을 참기도 했지 내 곁을 떠나갈까 떠나면 어디든 따라갈거야 속으로 위안을 삼기도 했지 널 가두려 애쓰지 않아도 내 안에 새겨진 너를 볼 때 널 닮으려 애쓰지 않아도 내게서 너를 볼 때 넌 존재하기에 함께 하는게 당연한 나의 사랑 나를 빛나게 해주는 유일한 사람 메마른 영혼을 적시는 바람 이 길을 따라 걸어가다 만약 남은 행복을 모두다 버리게 하여도 영원히 당신의 곁에서 숨쉬고 싶어 마냥 눈물이 나와 터져나와 그리워 그리워 잊으려 해도 잊어내지 못하리 온세상이 다 멈추고 내 심장이 또 멎으면 널 그때라면 끝낼까 yeah yeah yeah 낫지 않아 난 어떡해도 낫지 않을 걸 알아 난 내 안에 살아 그냥 살아 날 해쳐도 되니 yo 널 잊는건 나일테니 모진건 그만해 탄식과 절규는 아픔을 동반해 첫번째는 그녀를 너무나 사랑해서 두번째 그녀보다도 자신을 너무나 사랑해서 널 잊는건 나일테니 모진건 그만해 탄식과 절규는 아픔을 동반해 세번째 사랑이라는 감정조차도 사라졌어 니곁을 떠나가버린걸 이제야 깨달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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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슬피 우는 새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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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오만과 편견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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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Become Stronger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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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손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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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손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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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오만과 편견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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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Become Stronger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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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아싸컴즈 - 블루 크리스마스 (Blue Christma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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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3집 - 주인공 (2010)
오직 가진 거라곤 몸뚱아리 하나 음악과 난 천상 하나 어딜 가나 노래를 부르는 심장과 끝없는 배움을 바라는 삶의 역마살 그 누구에게도 굽힐 줄 모르는 자존심과 긍지 하나면 족해 아침 점심 저녁 밥을 먹듯 내 삶이 돼버린 녀석 아침 점심 저녁 밤을 세워서 가사를 쓰던 소년의 열정은 변함없는 내 신념과 소신의 근원 생각보다는 행동 질문보다는 도전 요령보다는 연습으로 난 써내려갔지 페이지를 넘겼고 내 머리 속엔 온통 라임과 플로우가 넘쳤지 한때는 눈앞의 자그만 기쁨에 만족해 부족한 노력에 브레이크를 걸어서 스스로 작지만 커다란 한계를 만들어 버리기도 했어 나를 판단하고 판가름 하는 건 당당함이란 이름 때로는 간단하지만 당당하기란 쉽지만은 않은 길을 변함없는 믿음으로 맞서 싸워 쟁취하는 것 목표를 쟁취하고도 더 큰 목표를 바라보는 것 Oh Boys be ambitions 망설일 필요는 없어 Oh Boys keep your eyes on you 그래 한 번 더 힘을 내봐 서로 다른 모습이라도 모두 다른 꿈을 꾸어도 그 길을 걷던 네 모습 기억해 힘이 들 땐 내게 기대봐 내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 그 길의 끝에 내가 서있을게 뭘 하고 사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사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없거든 돌아보면 인생은 언제나 산 넘어 산 젊어서 고생을 돈으로 사 좌우명은 성장은 고통에 비례 과거와 현재와 미래 지금의 고난의 무게는 언제나 내일에 대한 기대 그래서 삶이란 확률이 없어도 항상 설레는 맘으로 로또를 가슴에 품고 사는 기분 열정에 대한 믿음 믿음에 깃든 노력은 필수 인연과 운명은 플러스 이 노랜 꿈꾸는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소년의 꿈 조금은 독한 술이 좋아 마치 바카디 151 처럼 내 몸을 씻어 내리는 그 느낌은 압셍트처럼 초록빛 마법으로 날 휘어감아 눈을 감아봐 꾹 참았었던 마음들을 꺼내놔봐 험난한 산속을 헤메이다가 Rainy day 비가 내리고 길을 잃어도 좋아 너와 함께 라면 여정은 쉽지 않아 식지 않는 열정만은 쉬지 않아 때론 눈이 내리는 날도 싫지 않아 대지가 춤을 추고 바람이 흩날리고 소년이 꿈을 꾸는 그곳 엘도라도 생명이 숨을 쉬고 태양이 눈을 뜨고 소년이 시를 쓰는 그곳 엘도라도 열정이 타오르고 절망이 꿈틀대고 소년이 노래하는 그곳 엘도라도 이건 분명 내가 찾던 꿈의 세상 이 작은 새장을 박차고 날아가 나를 찾는 여행 Oh Boys be ambitions 망설일 필요는 없어 Oh Boys keep your eyes on you 그래 한 번 더 힘을 내봐 서로 다른 모습이라도 모두 다른 꿈을 꾸어도 그 길을 걷던 네 모습 기억해 힘이 들 땐 내게 기대봐 내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 그 길의 끝에 내가 서있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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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3집 - 주인공 (2010)
세상살이 어디 그리 살기 쉽나 열심히 뛰다보니 숨을 몰아쉰다 어제는 오기로 오늘은 패기로 두개의 심장을 지닌 우리 둘이 제일 빛나 세상살이 어디 그리 살기 쉽나 열심히 뛰다보니 숨을 몰아쉰다 어제는 꿈을 꾸며 오늘은 내일을 보며 두개의 심장을 지닌 우리 둘이 제일 빛나 난 차근차근 한 단계씩 발전하는 느림보 내 가능성은 물음표 뜬 구름속의 무인도를 홀로 외로이 헤쳐 나가는 영화 속의 주인공 굶주림도 이 항해를 멈출 수는 없어 온몸으로 몸부림을 쳐보다가 때로는 힘이 들면 주저앉아 머나먼 지평선을 향해서 소리 질러 부푼 꿈으로 커져가는 심장 소리가 넘실넘실 거리네 대지가 춤을 추고 하늘이 온통 비를 뿌리면 뜨거운 가슴은 한껏 벅차오르기 시작하고 펜을 잡은 손은 충만함으로 시를 써내려가지 절망은 빛과 소금 그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다가와도 나는 끄떡없어 이건 분명 내가 찾던 꿈의 세상 이 작은 세장을 박차고 날아가 나를 찾는 여정 권태로움에 맞서 삶을 노래하라 영원히 닿을 수 없기에 꿈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라 바람에 돛을 펴고 항해를 시작해 세상밖에 나를 던질게 숨 쉬는 그 날까지 끝나지 않는 노래같이 꺼져가는 불꽃에 불을 붙여라 박차고 도약해 떠나는 것 역경이 닥쳐도 울지 말고 일어나 Uh 너의 피리를 불어봐 성격이 외골수라 몸도 마음도 한탄해 거짓된 파편에 진실로 답변해 성공은 어찌 보면 풀이하기 간단해 수학을 잘 못해 머린 빙글빙글 도는데 별에 별 놈 중에 빛나는 별 무리 중에서 제일 빛나는 구려 노래하는 딴따라 계속 한 길 따라 뛰어가고 있어 진실을 원한다면 날 따라 Dokkebeez 절대로 막을 수 없는 파문 거짓을 팔지 않잖아 떠버리란 놈은 타협은 내게 고문 창작에 배가 고픈 마이크와 무대 빼앗아갈 수 없는 보물 한발짝 부족해 닿을 수 없던 그 자리 내게 있어선 희망 자체가 사치지 바치지 힙합이란 무대의 모든 것을 숨을 쉬는 마지막 날까지 혼과 몸을 바람에 돛을 펴고 항해를 시작해 세상밖에 나를 던질게 숨 쉬는 그 날까지 끝나지 않는 노래같이 꺼져가는 불꽃에 불을 붙여라 박차고 도약해 떠나는 것 역경이 닥쳐도 울지 말고 일어나 Uh 너의 피리를 불어봐 모두가 해내지 못 할 거라고 모두가 결국엔 절대 안 될 거라고 꽉 쥔이 두 손에 피가 뚝뚝 떨어져도 결국엔 뜻대로 보여 줄 거라고 모두가 해내지 못 할 거라고 모두가 결국엔 절대 안 될 거라고 꽉 쥔이 두 손에 피가 뚝뚝 떨어져도 결국엔 뜻대로 보여 줄 거라고 모두가 안 될 거라고 했지 내 랩은 단지 빠른 게 다라는 고정된 생각 따위는 버려 한계는 없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Nonfiction Definition 니 삶의 자세를 바꿔 가능성을 죽이는 세상의 거짓에 맞서 싸워 100% 확률 따위는 없어 고개를 저어 댁들이 안 될 거라고 했어도 이 배의 노를 저어 난 뱃삯으로 내 혼과 몸과 꿈과 모든 것들을 걸었고 모르는 것은 알기 위해 배웠고 또 채웠어 내 가능성을 두드려 패서 일으켜 세웠고 똘똘 뭉친 열등감으로 잠든 나를 깨웠어 끊임없이 노력해 변함없이 노래해 음악의 위대한 가치를 손으로 증명하는 것 그것은 분명 내게는 운명 같은 삶을 만드는 토대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는 자가 삶의 주인공 때로는 무인도에 묶인 몸으로도 꿈을 꾸는 것 그것이 나를 만들고 나아가는 삶의 원동력 바람에 돛을 펴고 항해를 시작해 세상밖에 나를 던질게 숨 쉬는 그 날까지 끝나지 않는 노래같이 꺼져가는 불꽃에 불을 붙여라 박차고 도약해 떠나는 것 역경이 닥쳐도 울지 말고 일어나 Uh 너의 피리를 불어봐 모두가 해내지 못 할 거라고 모두가 결국엔 절대 안 될 거라고 꽉 쥔이 두 손에 피가 뚝뚝 떨어져도 결국엔 뜻대로 보여 줄 거라고 모두가 해내지 못 할 거라고 모두가 결국엔 절대 안 될 거라고 꽉 쥔이 두 손에 피가 뚝뚝 떨어져도 결국엔 뜻대로 보여 줄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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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3집 - 주인공 (2010)
내가 세상에 태어나 잘 한 게 딱 하나 있다면 그건 너를 만난 것 그대를 만나 이 거친 세상 단비를 맞은 것 또 다른 시간 속에 그댈 만날 수가 없었다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 너 없는 삶은 나는 길들여졌어 이제는 갈 곳 없는 마음 음악이 꿈과 힘을 줬다면 넌 존재만으로 빛을 줘 날 비춰줘 갇혀 닫힌 날 열어줘 다른 이유 따위는 필요 없어 너 하나만 있으면 행복해 최고로 예쁜 너와 나 그대는 그대로 있기만 해줘 모자란 나지만 믿기만 해줘 나만 바라봐 준다면 난 네게 전불 내줘도 하나도 아깝지 않아 누구나 머리보다도 심장이 가깝지 아마 그대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해 난 항상 맘 상해도 막상 그대를 볼 때면 싹 다 잊어 전부 왜 그댄 나의 선물 오직 나만의 선물 세상에 빛이 존재하는 이유 It's for you 그대는 알고 있나요 내 안에 살고 있단 걸 그대를 기다릴게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그댄 나의 선물 오직 나만의 선물 세상에 빛이 존재하는 이유 It's for you 그대는 그대로 있기만 해줘 모자란 나지만 믿기만 해줘 나만 바라봐 준다면 난 네게 전불 내줘 내가 세상에 태어나 잘한 게 딱하나 있다면 그건 너를 만난 것 그대를 만나 거친 세상 속에서 꿈과 다시 살아갈 삶의 의미를 찾은 것 아마도 그대는 모르겠지 나를 숨 쉬게 해준 걸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 너 없는 삶은 아니 상상 따위는 결코 하고 싶지 않은 맘을 끄적끄적거리다 지센 밤은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날들을 홀로 견디게 만들어줬죠 그대는 알고 있나요 내 안에 살고 있단 걸 그대를 기다릴게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때론 밥을 먹을 때도 잠을 자고 있을 때도 가사를 쓰고 노래를 부를 때도 너만을 생각하죠 혼자 길을 걸을 때도 하늘을 올려다 볼 때도 잠 못 이루는 밤을 지셀 때도 너만을 생각하죠 상상만으로 행복한 내 인생 최고의 선물 넌 마치 비타민 내게 삶을 주는 산소 그댄 나의 선물 오직 나만의 선물 세상에 빛이 존재하는 이유 It's for you 그대는 알고 있나요 내 안에 살고 있단 걸 그대를 기다릴게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그댄 나의 선물 오직 나만의 선물 세상에 빛이 존재하는 이유 It's for you 그대는 그대로 있기만 해줘 모자란 나지만 믿기만 해줘 나만 바라봐 준다면 난 네게 전불 내줘 하나님과 그대 부모님께서 빚어 낸 작품 하늘이 내려준 그대는 내 인생 그 어떤 것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목숨과 맞바꾼 당신은 존재만으로 나를 새롭게 탈바꿈 나를 바꿔줘 날 갖춰줘 내 가치를 깨닫게 해줘 네 존재만으로 나라는 사람을 완성시켜줘 나라는 사람은 부족한 사람 너와의 사랑은 부족한 나의 빈자릴 채워줘 고된 긴 잠을 깨워줘 그댄 나의 선물 오직 나만의 선물 세상에 빛이 존재하는 이유 It's for you 그대는 알고 있나요 내 안에 살고 있단 걸 그대를 기다릴게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그댄 나의 선물 오직 나만의 선물 세상에 빛이 존재하는 이유 It's for you 그대는 그대로 있기만 해줘 모자란 나지만 믿기만 해줘 나만 바라봐 준다면 난 네게 전불 내줘 그댄 나의 선물 오직 나만의 선물 세상에 빛이 존재하는 이유 It's for you 그대는 알고 있나요 내 안에 살고 있단 걸 그대를 기다릴게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그댄 나의 선물 오직 나만의 선물 세상에 빛이 존재하는 이유 It's for you 그대는 그대로 있기만 해줘 모자란 나지만 믿기만 해줘 나만 바라봐 준다면 난 네게 전불 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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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멀어져만 가는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이별을 말하긴 싫어 까짓것 너를 보내자는 내 다짐도 니 주위를 맴돌고 니 마지막 모습을 지울순 없어 나지막히 속삭여 널 잡지 못해 미안해.. 외로워 너무 괴로워 니 모습을 그리며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할꺼야 그 많고 많은 수많은 사람중 너하나 대신 할 사람이 없을까 혹시나 내 생각에 밤잠을 설칠까 어차피 그녀는 나를 떠났어 왜 하필 내 앞을 가로 막았어 짓밟힌 내 맘을 바로 잡아줘 똑바로 말해봐 나를 보고 내눈을 바라봐 맘을 열고 난 아직까지 마지막이란 말을 몰라 머지 않아 되돌아 올꺼라며 난 부끄럽게도 덩그러니 텅텅빈 가슴을 두들기며 슬픔을 애서 다독이네 깊은 한숨으로 부터 날 끄집어내 사랑해 난 그 거짓말에 속지않아 제발 그만해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따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상처받은 나는 다른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떄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거라는 결심 첫번째 또 다른 삶과 행복하라는 맨트 두번째 길을 걷다 서로 마주쳐도 웃으면 인사하자고 떄로는 연락한다는 말도 안되는 약속 세번째 손을 꽉붙잡고 영원할꺼라고 말해 변치 말잔 다짐 믿음과 기도 아직까지 바라고 바래 이별의 순간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해 난 마지못해서 떠나보내 끝끝내 너를 붙잡지 못했어 i′m sorry 바보 사랑은 아주 달콤하고 그래서 마구마구 안고 싶고 i′m sorry 바보 사랑은 아주 시큼하고 그래서 자주자주 울고싶고 참지 못했어 내 자존심을 버리지 못했어 아주 잠깐 나를 떠나는 그녀를 멍하니 바라 볼뿐 곧 뒤돌아 서면 남남 너와 낸 만남 영원한 사랑 소중한 나날 그렇게 떠나가 영원히 byebye 그런줄 알아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면 너를 보내줄꼐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느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꼐 또 사랑할 수 있을까 떠나간 너를 잊고 또 사랑할 수 있을까 그 누군가를 잃고 또 사랑할 수 있다면 되돌아 가고 싶은 맘 내 그리움으로 가득찬 내 맘이 사랑일까 또 사랑할 수 있을까 떠나간 너를 잊고 또 사랑할 수 있을까 그 누군가를 잃고 또 사랑할 수 있다면 되돌아 가고 싶은 맘 내 그리움으로 가득찬 내 맘이 사랑일까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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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길미 1집 - Love Actually (2010)
Yeah it's the NEW collabo G I L Me baby and Outsider ha Woman Cry Man Cry Baby Don't Cry 그대 떠나간 빈자리 니가 남긴 상처 우린 애초부터 잘못 됐던 걸 미친듯이 뜨거웠었던 우리 사이 난 널 기다리기만 했어 너한테 맞춰주려고 노력했지 다 내가 좋아하는 건 참고 니가 원하는걸 당연하다 생각했지 넌 내가 싫어하는 담배 끊질 않아 친구들이 나보다 더 중요하잖아 날 위해 양보하는게 하나 없잖아 소심한 니 모습과 거짓말에 지쳐가 넌 내가 특별한 사람이라 말했었지 모든 걸 이해해 주는 여잘 원했겠지 근데 난 그냥 보통사람이야 그저 같이 있길 바랬을 뿐야 니가 필요했던 모자란 사람이야 내가 필요한건 그저 니 사랑이야 너는 나에게 너무 많은 걸 바랬어 언젠가부터 우리 둘은 너무 변했어 Woman Lies Man Lies Woman Cries 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니가 아님 안된다던 나도 상처주지 않을께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랬어 Woman Lies Man Lies Woman Cries 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니가 아님 안된다던 나도 상처주지 않을께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랬어 언제나 기다리기만 했지 너는 맞춰주려고 했지 많이 근데 나는 그런 니 모습에 지쳤어 우유부단함에 무난함이 너무 싫었어 시간이 지나갈수록 점점 난 너에게 질렸어 때론 하고 싶은것 그리고 먹고 싶은것 함께 가고 싶은 곳을 먼저 말해주기를 원했어 넌 참 착한 여자야 연약한 여자야 그래서 너를 떠나보내기가 쉽진 않았어 넌 내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준 좋은 사람이야 넌 내게 헌신하고 희생해 준 세상 유일한 사람이야 하지만 특별하기보다는 내게는 편안했던 사람이야 그래서 나와는 맞지 않아 미안해 나와는 맞지 않아 머지않아 더 좋은 사람 만날꺼야 두번 다시는 나를 찾지 말아 나를 찾지 말아 날 떠나거든 함께 했던 기억까지도 지워 저리 치워 니 맘에서 내 작은 흔적까지도 깨끗이 완전하게 비워 Woman Lies Man Lies Woman Cries 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니가 아님 안된다던 나도 상처주지 않을께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랬어 Woman Lies Man Lies Woman Cries 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니가 아님 안된다던 나도 상처주지 않을께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랬어 미친듯이 소리질러 죽일듯이 싸우고 칼날처럼 날카로운 혀끝으로 상처주고 그래도 내일이면 다시 연락이 올꺼라고 맘 한구석 지우지 못할 기대감 하나로 초조한 맘으로 전화기를 바라보던 그리곤 너없인 못 산다며 화해하던 우리였는데 세상에 영원한 건 없는지 다시는 이제 그런 다툼도 더 없겠지 no more no love Woman Lies Man Lies Woman Cries 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니가 아님 안된다던 나도 상처주지 않을께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랬어 Woman Lies Man Lies Woman Cries Man Cries Woman knows Man knows and Woman loves Man loves 니가 아님 안된다던 나도 상처주지 않을께 다짐하던 너도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 변했어 서로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랬어 각자의 가방에 추억을 담아 우리의 사랑이란 방에서 나와 미련섞인 눈물도 보이지 않을게 아쉬운 척 뒤돌아 보지도 않을래 장난과 웃음으로 도배된 사진첩 키스와 허그로 가득한 추억들 돌아갈 수 없는 돌이킬 수 없는 변한 사랑에 빛이 바래져 간 기억들 Woman Lies Man Lies Woman Cries Man Cries 모두 다 잊겠다는 거짓말 보이지 않게 흐르는 눈물만 우리 사랑을 기억하는 듯해 아직도 내 심장과 머리는 싸움을 해 뭐가 맞는 건지 뭐가 틀린 건지 생각할 이유도 없는 사이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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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난 변한 게 없는데
세상은 손가락질해 걸치래 따윈 싫은데 얼굴에 화장을 칠해 날 앞세워 자꾸만 어깨를 떠미네 실체를 모르는 소리 소문은 내 손을 자꾸 내치네 뭔가를 말하면 덩달아 생기는 오해 우린 대화가 필요해 때론 프라바토의 마법과도 같은 삶을 원해 24 눈을 뜨면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가 꿈을 ?i는 마라토너 분에 넘치는 박수 소리가 자꾸 나를 바꾸려하는데 내안의 열등감으로 잠든 내가 눈뜨려하는데 저 플레잇 아머를 뚫은 바투의 황금 화살이 바람을 가르며 박차고 밖으로 날아가 미소를 팔아서 허례허식으로 호의호식하며 사는 업이라는데 하루하루 병들어가는 맘의 암세포는 겁이 나지만 난 언제나 변함없이 같은 소리로 답해 말소된 주민번호처럼 숨어 살고파 날 모르는 곳으로 가끔 씩은 훌쩍 떠나가고파 강약 구분이 없는 벨로시티처럼 감정 없이 흐르는 삶은 괴롭다 난 아무리 먹어도 배고파 말소된 주민번호처럼 숨어 살고파 날 모르는 곳으로 가끔 씩은 훌쩍 떠나가고파 강약 구분이 없는 벨로시티처럼 감정 없이 흐르는 삶은 괴롭다 난 아무리 먹어도 배고파 내 손가락이 부르르 트도록 기탈 치고파 빗발치는 장대비가 내리면 복받치는 맘 꺼진 전화기를 들었다 놨다 messenger를 들락날락거리다 결국 logout 피해망상 애정 결핍 불면증으로 인한 stress 바카디 151 스트레이트 잔을 연거푸 들이부어 10초 간격으로 니 얼굴이 떠올라서 펜을 잡고 편질 써내려갔어 붉은 태양마저 차올랐어 오르락내리락하는 증시마냥 오락가락하는 머릿속은 정신 착란 증에 걸린 환자 반짝 하고 빛나다 그 빛이 사라져 버리는 환각 상태에서 깨나면 미친 듯이 화가 나 조금의 돈과 명예 조금의 인기 집안에 조금의 생활빌 보탤 수 있는 작은 여유가 내게도 생겼지만 마냥 늘어난 술과 마냥 늘어난 불만 가득한 증세들은 늘 감당하기 힘든 무게로 다가와 외로워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 가슴이 시려 차가워 누가 날 여기서 꺼내줘 끝없는 고난과 시련 달콤한 인생과 끝없는 나락은 데칼코마니 행복을 부르는 주문을 마음속으로 수없이 외쳐본다 말소된 주민번호처럼 숨어 살고파 날 모르는 곳으로 가끔 씩은 훌쩍 떠나가고파 강약 구분이 없는 벨로시티처럼 감정 없이 흐르는 삶은 괴롭다 난 아무리 먹어도 배고파 말소된 주민번호처럼 숨어 살고파 날 모르는 곳으로 가끔 씩은 훌쩍 떠나가고파 강약 구분이 없는 벨로시티처럼 감정 없이 흐르는 삶은 괴롭다 난 아무리 먹어도 배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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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주변인 : The Outsider [ep] (2010)
(너가 바라본 마지막 풍경은 어땠을까...
너가 맡은 바람과 너가 느낀 공기는 어땠을까... 우린 아직 말없이 떠나가 버린 너를 놓을수 없다.. 바람이 부는 순간 너가 떠올랐다.. 내 마음엔 너가 떠올랐다) 사랑이 그리워질때 막연히 외로워질때 내곁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질 때마다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 봐 구름들과 사람들 사이로 바람이 불어와 살며시 추억이 내려앉아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 난 내 몸도 마음도 변했는데 내 꿈도 삶도 변했는데 난 언제나 변하지 않기를 속으로 원했던 철부지 어린애 잠들어있고 달콤한 꿈에서 허우적 거리네 눈을뜨면 늘 외로워 함께한 소중한 추억이 떠올라 가슴이 시리네 별 바람 태양 하늘 널 사랑해 내맘 가득 바람이 불면 가슴안에 너가 불어온다 꽃 나무 달 바다 꼭 참고 날 따라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행복이 부르는 곳으로...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이 내맘에 가득히 미소를 사뿐히 즈려밟고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우리가 나누지 못한 아쉬운 기억이 내맘에 가득히 눈물로 자리잡아 그대여 스치듯 불어온 바람속에서 너를 떠올리며 추억속에 잠기네 널 위해 노랠 부르네 그대여 내곁을 떠나가지는 말아줘 텅빈 가슴속에 메아리처럼 또 니가 불어오는데 너가 바라본 마지막 세상의 풍경은 어떤모습 너의 허리를 감싸고 불어온 바람은 어떤향기 너의 두맘을 스치고 지나간 공기는 어떤느낌 너와 나의 마지막 추억이 떠올라 어찌 할줄을 몰라 대지를 사뿐히 즈려밟고 바람을 가르며 나아가는 이 느낌을 놓을수 없으니 난 아직 말없이 우리를 영원히 떠나간 버린 널 완전히 놓을수 없어 바람이 너무나 싫어 가슴이 너무나 시려 너가 떠올라서 별 바람 태양 하늘 널 사랑해 내맘 가득 바람이 불면 가슴안에 너가 불어온다 꽃 나무 달 바다 꼭 참고 날 따라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행복이 부르는 곳으로...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이 내맘에 가득히 미소를 사뿐히 즈려밟고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우리가 나누지 못한 아쉬운 기억이 내맘에 가득히 눈물로 자리잡아 그대여 스치듯 불어온 바람속에서 너를 떠올리며 추억속에 잠기네 널 위해 노랠 부르네 그대여 내곁을 떠나가지는 말아줘 텅빈 가슴속에 메아리처럼 너를 불러 그대여 맴도는 내안의 바람속에서 너를 떠올리며 추억 속에 잠기네 널 위해 노랠 부르네 그대여 영원히 내맘속에서 남아줘 텅빈 가슴속에 메아리처럼 또 니가 불어오는데 별 바람 태양 하늘 널 사랑해 내맘 가득 바람이 불면 가슴안에 너가 불어온다 꽃 나무 달 바다 꼭 참고 날 따라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행복이 부르는 곳으로...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이 내맘에 가득히 미소를 사뿐히 즈려밟고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서 우리가 나누지 못한 아쉬운 기억이 내맘에 가득히 눈물로 자리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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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오만과 편견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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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오만과 편견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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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Become Stronger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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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Become Stronger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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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문신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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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문신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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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오만과 편견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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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Become Stronger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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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AA - 멀어져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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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AA - 멀어져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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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정이한 - U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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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3집 - 주인공 (2010)
When I'm gone 언제 어디로 갈지 몰라도 왜냐고 물어 보지 말고 당장 뛰라고 인생은 한치 앞을 모르는 게임 값진 삶을 이루는 프레임 뒤따르는 돈과 명예는 하룻밤의 드림 브레이크 따위는 없어 like 폭주 기관차 나는 꿈을 향해 질주하는 아웃사이더 남들과는 다른 음악 남들과는 다른 생각 남들과는 다른 멋과 센슬 가진 남자 애인에게 차였을 때는 나를 찾어 직장에서 짤렸을 때도 나를 찾어 늘어가는 스트레스 그리고 상처받은 사람들은 언제든지 상관없어 나를 찾어 난 Mr Doctor 아픈 상처를 꿰매주는 음악을 해 때로는 빠른게 다라고 남들이 나를 보고 뭐라고 해도 사실 관심 없어 나는 음악 하나만 제대로 해 Better than yesterday 하고 싶은 말은 똑바로 해 돌고 돌고 돌아가는 인생사 울고 웃고 참는 것이 인생이다 차고 치이고 버티는 게 이 세상 망설이는 바로 지금이 타이밍이다 돌고 돌고 돌아가는 인생사 울고 웃고 참는 것이 인생이다 차고 치이고 버티는 게 이 세상 꿈을 꾸는 자가 바로 주인공이다 조금도 두려워마 뒤쳐진 널 초조히 다그치진마 다시 그 날은 네게로 like roller coaster 어제의 승자가 오늘은 루저 어제의 실패에도 오늘은 웃어 반복되는 빛과 그림잔 마치 롤러코스터 365일 하루하루가 너무나 따분한 사람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고픈 사람 여기 붙어라 여기 붙어라 그리고 불을 붙혀라 따분한 일상에 불씨를 지펴라 떠나고 싶어 난 그래 변하고 싶어 난 그렇담 도전을 두려워마라 모두가 Livin' La Vida Loca 팔짱끼고 나를 지켜보는 거기 너 눈치 보지 말고 올라와라 여기로 각 잡고서 괜히 무게 잡는 거기도 상관없어 모두 나를 따라 뛰기로 움츠린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세상과 맞짱 떠 숨죽인 호흡을 깊게 들이마시고 오늘은 한판 더 가파른 오르막길이 끝나면 내리막길이 펼쳐지듯 실패와 성공은 데칼코마니 절대로 좌절 하지 마 돌고 돌고 돌아가는 인생사 울고 웃고 참는 것이 인생이다 차고 치이고 버티는 게 이 세상 망설이는 바로 지금이 타이밍이다 돌고 돌고 돌아가는 인생사 울고 웃고 참는 것이 인생이다 차고 치이고 버티는 게 이 세상 고민하지 말고 당장 내일을 향해 뛰어 조금도 두려워마 뒤쳐진 널 초조히 다그치진마 다시 그 날은 네게로 like roller coaster 조금씩 숨 조여 오는 세상의 틀 속에서 갈 곳을 잃었다 해도 어차피 그 자리 그 맘의 상처 역시 다시 아물겠지 Yeah 지금은 힘들다 해도 돌고 돌고 돌아가는 인생사 울고 웃고 참는 것이 인생이다 차고 치이고 버티는 게 이 세상 망설이는 바로 지금이 타이밍이다 돌고 돌고 돌아가는 인생사 울고 웃고 참는 것이 인생이다 차고 치이고 버티는 게 이 세상 꿈을 꾸는 자가 바로 주인공이다 조금도 두려워마 뒤쳐진 널 초조히 다그치진마 다시 그 날은 네게로 like roller coas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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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오만과 편견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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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오만과 편견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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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Become Stronger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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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Become Stronger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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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rown Sugar - T.U.N.E. (2007)
It's the music 내삶을 비쳐줘
난 많이 뒤쳐져 넘치는 기억속에 잊혀져 진저리 날만큼 머리속은 뒤죽박죽 내인생은 검은색 커튼속에 빛을 감춘 것 같아 아무리 소리치며 뭘 탓할 기운조차 내겐 없어 널 쫓아 같이 왔어 감추려 하지만 벌써 난 다시 움추려 내현실은 굶주려 무척 아파 난 숨죽여 It's the music 너만이 나의 전부 너와 함께면 천국 하늘이 내게준 가장 큰 선물 음악은 친한 친구 마치 치부 맘 굳히고 난 외치고 날 슬프게도 기쁘게도 해줘 비싼 진주는 아니지만 날잊지마 많이 지난 그때를 꿈꿔 지금 현실은 배고프지만 웃을 수 있어 여전히 가슴이 벅차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It's my life 달콤한 인생을 꿈에도 그리던 땅꼬마 그 많고 많은 꿈들을 버리고 펜과 종일 잡았어 고만고만한 꿈이라면 여기서 그만 꿈에서 깨 여긴 시컴한 어둠이 가득찬 공간 닳고 닳아 결국 사라져버리는 꿈이라고 순간 깨달았어 결국 사라져버리는 꿈이라도 너 만큼은 나를 위로해줬어 매번 상처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때론 힘들어 놓고 싶은대도 계속 노래 부르겠어 It's the Music 내 삶을 비쳐줘 난 많이 뒤쳐져 넘치는 기억속으로 잊혀져 진저리 날만큼 질척이는 인기척으로 빛을 감추고 아기처럼 매일 밤 뒤척여 때로는 따끔한 충고 때로는 따끈한 위로 그 땅꼬마는 하고 많은 일중에 팬과 종이를 택했어 포기란 없어 오기로 맞서 보기로 했어 독기를 뱉어 내 삶의 전부 Microphone Check and Soul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오늘도 잠이 들기 전 우린 술보다 진한 우정을 나눠 한숨과 푸념섞인 대화만으로 밤을 세워 내 속은 타버릴대로 타버린채로 끝을 모르는 빛을 쫓아 우리는 미친듯이 싸워 오늘도 잠이 들기 전 우린 술보다 진한 우정을 나눠 한숨과 푸념섞인 대화만으로 밤을 세워 내 속은 타버릴대로 타버린채로 끝을 모르는 빛을 쫓아 우리는 미친듯이 싸워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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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주변인 : The Outsider [ep]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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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verse1>
너를 만나 너무나도 행복했던 시간들은 지나가고 나는 너를 추억하고 있어.. 우리 같이 손을 잡고 걸어 가던 길.. 그날 그때 너와 갔던 서해바다.. 너를 만나 행복했던 시간들과 소중했던 추억들이 자꾸 나를 붙잡아.. 날 잡아.. 니 생각에 하루종일 뭐하니? 멍하니 하늘만 봐.. 온통 니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아.. 너는 지금 어디에서 무슨 생각 할까.. 혹시 너도 나처럼 애처러운 모습으로 멍하니 하늘만 봐.. 밤하늘 아래 별을 가리키며 하고 싶던 말..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나는 하지 못했지, 단 한번조차.. 할 수 없었지, 정말 바보같은 난.. verse 2> 너를 두고 나를 두고 떠나갔던 그대 모습.. 나는 그대 바라보고 미소짓고 있나.. 너가 떠나가버리고 나는 홀로 남아, 그대 사진 바라보며 한숨.. 또 한숨 할수 밖에.. 나를 두고 떠난 너의 미소 밖에.. 넌 왜 울고있어.. 왜 떠나갔어.. 왜.. 너가 보고 싶어, 너무나.. 안고싶어, 너와 나.. 그대와 난 언제나 하나.. 비록 너가 떠나간다 해도 말야.. 너가 그리워.. 드리워.. 아쉬워.. 너무나 힘들어.. 너가 너무 보고싶어, 제발 돌아와줘.. 내겐 너만 있으면 되, 이제.. Hook> 보고싶어, 너가 너무 그리워.. 불러보는 그대 이름, Fall in Love.. 다시 내게 돌아와줘, Fall in Night.. 우리 사랑 끝이 아냐, Forever.. Song - CROSS> 니가 나를 느껴주기를.. Oh.. 다시 나를 사랑하기를.. 오늘 밤도 기도하며 눈물 흘렸어.. Oh baby.. verse 3> 나를 두고 떠나갔던 그대가.. 또 나를 버린 너를 향한 기대가 자꾸 떠올라, 어떻게 해야되.. 누가 제발 나 좀 잡아줘.. 나를 제발 좀 잡아줘, 어떻게든 그대가.. 무턱대고 너를 찾아 갈꺼야.. 너야.. 내 주인은 너야.. 그날 그때 너와 내가 두손 꼭 잡고 함께 했던 작은 약속.. 나를 떠난 너가 야속해서 계속 눈물만 흘렸어.. 눈물만 흘렸어.. 내가 흘린 눈물 만큼 하늘에선 빗물만 흘렀어.. 너는 나를 두고 떠나갔지만, 난 이제 괜찮아.. 이 바보야.. verse 4> 계속해서 너는 내게 모든 것을 가져다준 하나뿐인 천사.. 너가 훨훨 어디론가 날아가버릴까봐 나는 두려움에 잠도 못자.. 속삭이듯 너는 내게 다가와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해준 여자.. 너랑 나랑 우리 둘이 함께 걷던 길을 다시 볼수없게 되버린 건 너가 떠난 빈자리가 너무 크게 다가왔기 때문인거야.. 너로 인해 나는 두번 다시 사랑할 수 없는 외로움에 빠졌던거야 이제와서 보고싶다 불러봐도 너는 너무 먼 곳으로 떠나간거야.. 다시 내게 돌아 올 수 없는 너를 알면서도 너무 많이 사랑한거야.. Hook - CROSS> 나를 쓰다듬던 손길을.. 나를 바라보던 눈길을.. 나를 사랑하던 기억을.. 다시 내게.. 다시 내게 줘.. Oh yes.. This is my song for you.. Song for you.. Song - CROSS> verse 5> 나를 보며 떠나갔던 너가 너무 그리워서 불러보는 그대가, 그때가, 그래 나 좋아.. 나는 잠시라도 나를 보며 웃음짓는, 미소짓는 너가 너무 좋아.. 천천히 내게 다가와.. 내 손을 잡아봐.. 날 봐봐.. 너에게로 가는 길에 내 맘 모두 가져갈께.. 오는 길엔 니맘 모두 내게 줄래.. 너와 나는 정말 너무 바보 같은 모습, 같은 미소 내 모든 걸 다 네게 줄께.. 날 받아줘, 내 맘 모두 다.. 니꺼, 내꺼.. 나는 너의 남자.. 너는 나의 여자.. 보나마나 소용없는 걸.. 돌아봐도 널 놓아준건 나의 가장 큰 실수.. 바보같은 나를 제발 용서해줘.. 내게 다시 돌아와줘, 나는 너를 사랑할게.. 나를 지켜봐줘, 너를 사랑하게.. 나를 도와줘.. 봐줘.. 제발 좀 내 말 좀 들어줘.. 알아줘, 바보야.. 넌 내꺼야.. 내 여자야.. 두번 다시 나는 너를 놓지 않아.. 내 맘 해가 변해, 내가 변해 날이 가도.. 밤이 가도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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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늙은 개, 늑대 개 [digital single]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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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늙은 개, 늑대 개 [digital single]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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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Lyrical D - Lyrical Harmonics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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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Lyrical D - Lyrical Harmonics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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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아직도 내 책상위에 놓여진
유리병 속에 주인을 찾지 못해서 슬픈 종이별 천개 바라볼때 내 입가엔 미소와 함께 그 설레임과 함께 난 그때의 널 기억해 꼬마 아이의 눈처럼 장난끼 어린 반짝거리던 너의 두 눈이 날 바라볼때가 좋았어 마냥 좋기만 했어 그래서 나 나도 모르게 널 내 두눈에 담았었나봐 손에 너의 번호를 쥐고서 수화기를 들었다 놓기를 수십번 일주일만에 힘겹게 너에게 걸었던 전화 너에게 고백했던 그 떨리던 내 목소리 기억하고 있니 첫번째 사랑 고백 그후 하루하루 남겨지던 너의 음석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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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왜 그랬어 Lie Lie. 떠나갈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내 속에서 계속해서 불타오르는 감정을 애써 차버리겠어 매서운 이별에 맞서보려고 했어 됐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왜 그랬어 Lie Lie. 떠나갈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내 속에서 계속해서 불타오르는 감정을 애써 차버리겠어 매서운 이별에 맞서보려고 했어 됐어 사랑하니까 날 떠나보낸다는 널 그저 멍하니 바라볼 뿐 널 사랑하니까 너를 버려달란 말에 그저 가만히 끄덕일 뿐 남자답게 돌아서는 나를 완전하게 떠나버린거니 Why Why 니스와이? 찢기고 찢겨진 내 맘은 날 두고 떠나간 이 밤을 영원히 원망하고 터질것 같은 심장은 아직도 널 갈망하고 슬픔은 남아나질 않고 눈물만 넘쳐났지 마지막 인사 따위는 영원히 뱃속으로 Bye Bye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왜 그랬어 Lie Lie. 떠나갈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왜 그랬어 Lie Lie. 떠나갈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나를 두고 떠나가는 뒷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선한데 대답해 Why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노을을 보면서 너를 그리네 Fly To The Sky 내 몸은 낭떠러지로 추락 끝없이 미끄러지는 사이 난 이미 너를 지웠어 내 맘에 내 안에 숨 쉬는 그녀를 외면해 왜 그래 그대는 제발 좀 그만해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내 목을 조이는 그녀와 대면해 괜찮아 이제는 당당히 맞이해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원)하는 것 따위는 없었지 (투)정 부리지도 않았지 (쓰리)인 내 맘을 움켜쥐고 (포)기해 버리고도 싶었지 (원)하는 것 따위는 없었지 (투)정 부리지도 않았지 (쓰리)인 내 맘을 움켜쥐고 (포)기해 버리고도 싶었지 Why Why. Bye Bye. Lie Lie.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곁에서 Lie Lie. 떠나갈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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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랩스타 - 날씨가 좋아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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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랩스타 - 날씨가 좋아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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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끊임없이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과 그 사람들 사이로 빠르게 지나가는 덧없는 시간들 잡으려 손을 내밀어 봐도 소리 없이 사라지고 초침의 흐름은 계속 돌고 돌아 눈 떠보니 벌써 스물넷 나조차도 나를 모르겠어 무턱대고 꿈을 쫓았어 이곳이 어딘지도 어디로 가는지도 잘 모르겠어 난 행복하다고 그 믿음으로 주문을 외워 봐도 지칠 대로 지친 내맘이 쉬어 갈 빈자린 너무나도 멀어 따스한 햇살처럼 나를 바라봐준 너 나는 행복하다고 가슴 속에 박힌 상처까지 감싸주던 너 나는 행복하다고 바보 같은 내 곁에서 항상 지켜주던 너 나는 행복하다고 손끝부터 스며 내게로 물들어 버린 너 나는 행복하다고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음악과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그들이 있어 살아가는 내 삶은 언제나 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음악과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그들이 있어 살아가는 내 삶은 언제나 행복해 이곳은 홍대거리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 사이로 빠르게 걸음을 재촉해 촉촉하게 맺힌 땀방울을 닦고 도착한 낙원 때로는 두 귀를 닫고 맘으로 느껴 천천히 내 머리끝에서 발끝으로 두 뺨으로부터 맘을 적시는 이 바람에 니 몸을 맡겨 니 바람이 현실로 바뀌어 답답한 옷은 벗어버려 난 미친듯이 소리질러 터질 것 같은 심장의 소리가 내 맘을 씻어내려 세상을 모두 다 쓸어내려 따스한 햇살처럼 나를 바라봐준 너 나는 행복하다고 가슴 속에 박힌 상처까지 감싸주던 너 나는 행복하다고 바보 같은 내 곁에서 항상 지켜주던 너 나는 행복하다고 손끝부터 스며 내게로 물들어 버린 너 나는 행복하다고 나는 행복하다고 나는 행복하다고 나는 행복하다고 나는 행복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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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Artist (조덕배 25주년 기념앨범) [tribute] (2010)
수줍어서 말 못했나 내가 싫어 말 안 했나
지금도 난 알수 없어요. 이노래를 듣는다면 나에게로 와주오 그대여 난 기다립니다. 네가 나를 떠나이던 신의 장난 이제 누굴 만나 떠나지마 너무 짧은 만남 이대로 난 어찌했나 별이 지던 밤 숱한 눈물로써 했던 약속 그댄 잊었나 방황을 먹고 자란 방랑자 같은 삶은 바다를 유랑하는 파도와도 같아 내 성격 알잖아 속이 타 죽는다. 한번을 살더라도 나는 너랑 살아 그러니 돌아와 변해버린 사랑을 해보기가 나 그건 너의 집 앞을 옮긴 나의 발자국 천국을 향해 걷던 천사들의 선물 한결같았던 그대의 숨결 물결이 치는듯한 그대의 머리 결 이 노래가 들린다면 내게 와주오 그대가 없는 삶을 난 어찌 살아 수줍어서 말 못 하나 내가 싫어 말 안했나 지금도 난 알 수 없어요. 이 노래를 듣는다면 나에게로 와주오 그대여 난 기다립니다. 그래 넌 알고 있을까 나 혼자 애태우던 밤 아직 그대로일까 작은 골목 그대 집 앞 깍지 낀 두손 매일 놓기 아쉬워 빨리 내일이 오길 잠들던 매일이 들떠 숨죽여 내 어깨 잠든 그댈 보면 만약 이대로 혹시 시간이 멈추더라도 우리 함께 듣던 영원할 거라던 약속은 시간속 추억의 작은 조각 약속은시간 속 추억의 작은 조각 한 여름 밤의 꿈 이제 기약 없는 그품 그날의 나의 너에게 꼭 말해 주고픈 아직도 난 사랑합니다. 수줍어서 말 못했나 내가 싫어 말 안 했나 지금도 난 알 수 없어요. 이 노래를 듣는다면 나에게로 와주오 그대여 난 기다립니다. 떠나간 나의 님아 떠나간 나의 사랑아 떠나간 나의 사람아 떠나간 나의 삶의 모든것들아 안녕 우리 다시만나는 그날이 오면 잠시 걸음을 뭐춰 우리가 함께 나눈 추억들을 회상하자 순간은 아주 잠깐 추억은 영원할까 돌이킬 수 없는 그날의 그 누가 과연 알아줄까 넌 아마도 모를거야 넌 아마도 좀 더 커야 그 속의 참 맛을 느낄 거야 나중에 보면 웃길거야 아마 날 떠나간 벗도 사랑도 모두다 저마다 소중한 보물상자 그 상자를 펼쳐 그리고 멀리 저멀리 훨훨 날아갈수 있도록 날개를 펼쳐 높이 저 높은 곳으로 힘껏 던져 희망을 건져 추억이 깊이 번져 부끄럽지만 낯간지러운 기억들이 생생해 난 아직 쌩쌩해 눈앞이 아른아른 거리네 우리가 함께 걷던 거리의 모습은 그대로 변한 것 없는데 우린 왜 변했을까 난 아직도 그날을 추억해 수줍어서 말 못했나 내가 실어 말 안했나 지금도 난 알 수 없어요. 이 노래를 듣는다면 나에게로 와주오 그대여 난 기다립니다. 아직도 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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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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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3집 - 주인공 (2010)
안녕하세요 그 군자역 4번 출구에서 온 최준호라고 합니다 제 꿈은 음악 감독하는 거고요 제 꿈은 드러머예요 저는 사진사가 되는게 꿈이에요 제 꿈은 푸드칼럼리스트가 되는거예요 제 소망은 빨리 결혼하고 싶고요 저는 지금 의사가 되려고 공부를 하고 있어요 제 꿈은 MBC 드라마 극작가 협회에 들어가서 드라마 작가가 되는 게 소원입니다 아트디렉터 김형태 같은 아트디렉터가 되는 게 꿈이고요 군대에 갔다 오셔도 오셔서 지금 같은 음악 꾸준히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Snipersound Blockbuster 화이팅 제 소망은 소심함을 물리치고 먼저 다가가는 것이에요 오빠 군입대 후에 더욱더 발전한 모습 기대할게요 잘 다녀오세요 Blockbuster Snipersound 화이팅 현재 제 소망은 현재하는 공부에서 랩하면서 같이 연구원을 하고 싶은 게 꿈이고요 제 꿈은 앞으로 래퍼가 되는 게 꿈입니다 11월 달에 중창반에서 전국대회 나가는데 꼭 상 탔으면 좋겠습니다 군대가는 아웃사이더 오빠 제발 건강해서 2년 뒤에 봅시다 안녕하세요 Blockbuster records 스텝 일을 맞고 있는 윤지혜라고 합니다 제 꿈은 아웃사이더 오빠야처럼 제 파트너와 함께 무대에서 노는 게 제 꿈인데요 제 꿈을 꼭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고요 Blockbuster records 화이팅 Snipersound 화이팅 감사합니다 아웃사이더 오빠로 인해서 저희가 두 다리 쭉 뻗고 편안히 지낼수 있게끔 열심히 하다가 건강히 돌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엄마한테 미안하다는 말씀 하고 싶어요 엄마 나 봉사한다고 뻥 치고 서울 와서 미안해 엄마 사랑해 지금 그림을 하고 있고요 꿈이 있다면 옥철오빠 조강지처요 아 농담이고요 이제 군대 가시는데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되게 많이 보고 싶을 거고 아웃사이더 오빠를 통해서 힙합을 알게 됐는데 연인과의 거리 제일 좋아하고요 오빠 군대 가서 너무 아쉬운데 그때 동안 오빠 음악 많이 들으면서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 꿈은 하나뿐인 저의 파트너랑 실력을 쌓아서 꼭 무대에 설 거예요 옥철이 형 군대 잘 다녀오세요 저의 꿈은 아직 소소하지만 작가 이야기를 써주는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아웃사이더 3집 앨범 누구보다 소통하는 가수 아웃사이더가 만드는 건데 이게 대박이 안날 수 있겠어요 당연히 대박 나야죠 아웃사이더 화이팅 제 꿈은 좋은 학교 가서 열심히 공부하는 게 제 꿈이고요 포트에 취직해서 이제 돈 번 다음에 창업을 하고 싶어요 창업하면 오빠도 이제 오면 제가 서비스도 많이 드리고요 또 지금 아빠가 몸이 좀 편찮으셔 가지고 아빠가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고요 친구들이랑 잘 지낼 수 있고 제가 우울증이나 이런 것도 좀 많이 고쳐졌으면 좋겠어요 꿈은 이제 슬슬 찾기 시작할 거고요 옥철오빠 이번에 3집 앨범 화이팅 아웃사이더란 아티스트말고도 신옥철이라는 사람 자체가 굉장히 멋있는 사람이고 저한테는 굉장히 힘이 되는 오빠이십니다 꼭 오빠가 노력하시는 만큼 나오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군대 갔다 오셔도 저는 변함없이 오빠와의 소통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마음 편히 갔다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웃사이더 Blockbuster records Snipersound 화이팅 Blockbuster Snipersound 화이팅 아웃사이더 화이팅 Blockbuster Sniper 화이팅 Snipersound 화이팅 Snipersound랑 Blockbuster 전부다 화이팅 Blockbuster Snipersound 화이팅 아웃사이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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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매슬로 - Master Of Flow (2008)
Maslo>
What up my dog!! 무작정 미룰 뻔한 외로운 길을 걸었지 뭘 어찌할 바를 몰랐지. 난 어느 집 앞에 도착해 막 떨었지만 버럭 집합이라 외치는 버러지. 오로지 맞 받아치는 걸 억지로 보는 널 음침한 골짜기로 보냈지. 매일 아침마다 날 가만히 못두는 넌 미친선생이였지, 넌센스 what? Hands in the air, 오르지도 못 할 나무는 떨어질 뿐. 자고로 지가 봤을땐 난 떨어질 운명이라 나 몇 일안 도로 집으로 돌아가라 명령하는 Liqukan 니 주관대로 무관심하게 내버려두는 방식따윈 버려 니 가식적인 행동에 너도 마찬가지 인간이란걸 알고 나는 잠에서 깨, 참 애석해.. Csp> 축축히 젖은 신발, 묵묵히 난 또 집앞 Do U remember 심한 농담으로 느끼기만 했던 어린시절 키만 컸지 달라진게 있어? 나 한탕만 딱 치고 싶어서 간당간당 살아간다. 사람마다 원하는건 다 같아, 가타부타 따지는건 이미 예전에 싹 다 갖다 버렸다. 소주 한 잔에 보증섰다 딱 좆 되는 인간. 유난히 많은 정 때문에 금새 옷을 벗게 되네 뒤통술 친 벗, 네 놈에게 욕을 해. 요 근래 늘어만가는 (술과담배) 순간 숨만 쉬어도 나의 가슴 안 습한 녹물이 흘러 굴러들어온 돌 ,이미 박힌 나라는 놈 꿈과 현실 그 사이에 피어난 먼지. 낡은 삶 속 나를 판가름 짓는 판단은 산다는 이유를 잊혀지게 만들어...참 애석해 Outsider> 참 애석하게도 어제는 끔찍한 꿈들이 계속해 내 목을 조르고, 부르고 싶어도 부르지 못하게 내 팔을 붙잡고 대화를 걸었지. 마치 마지막에 다다른 막다른 벽이 날 괴롭히듯. 내 기를 펴고, 노래를 불러. 어깨를 펴고, 내 길을 걸어. 두 귀를 닫고 다짐했어. 오로지 내 길을 걷겠다는 신념 하나로 고집 불통 내 길을 가는 MC, Speed Star와 Malso & Csp! 그리고 이 길을 걷는 수많은 MC, 그들의 뒤엔 타오르는 열정과 변함없는 노력이 필수 조건. 대대로 내려온 힙합 씬에 지칠대로 지친, 음악에 미칠대로 미친, 이 바닥은 데필대로 데펴진 나의 스테이지. 스테이지 위에 스케일을 그리는 스타일의 마술사는 피로써 내 시를 써! 그로써 내 미랠 써! 내 미랠 써보려 빌었어! 난 비로소 내 이름을 걸고 당당하게 너를 맞서. 나를 막지마, 나는 미친 폭주열차!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 나가라, 자신을 믿고 꿈과 현실의 벽을 부숴! Maslo> 현실은 어색해, 지친 너와 저 먼 세계 꿈 속에서 난 잠시동안 여행를 떠나 어두운 색의 미래를 회피하려는듯 그 순간만큼은 행복했어 but 또 다시 닥친 가시밭을 걸어 한심하구만 이 자식아, 니 자신만을 생각하는 한.. 시간은 생과 사로 구분될 뿐 내 뿜는 푸념, 울분을 품네 huh, 아직도 모르는 놈들은 한참을 몰라, 허름한 집구석에 처박혀 조르는 숨통, 목을 졸라 허탈감을 전혀 감추지도 못 한, 가불 값지못해 저 난간은 탈출구 벗어나가려는 발버둥 축 처진 어깨로 스쳐 지나가는 처지. 눈 앞을 가리고 가려도 지울 수 없는 상처로 얼룩진 난 또다시 지독한 이 현실를 피해서 마냥 내 멋대로 구는 꿈 속을 또 항해서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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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오만과 편견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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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Rebirth Outsider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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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Become Stronger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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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CM, 아웃사이더 - 그냥 좋아 (KCM X 아웃사이더)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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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CM, 아웃사이더 - 그냥 좋아 (KCM X 아웃사이더)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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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5집 - MUSEUM (2009)
목 놓아 울어라 그녈 위해 절규를 하는 천둥의 노래 국화꽃 향기 진동하는 대지 상심을 드러내는 슬픈 곡소리 꺾여진 가지 죽어가는 꽃잎 악행을 드러내는 침묵의 장기 둘러붙는 잡귀 노망이든 악귀 꽉 풀린 사지와 혼미한 머리 죽기 살기로 버티려는 의지 남는 건 독기 먹지 못한 곡기 하루삼시 세끼 약으로 버텨봐야 방전된 전지처럼 무너져 눈앞까지 다가온 죽음마저 이제는 친숙한 듯 쉽게 무더져 나의 눈을 봐 정말 죽어 가는가 남김없이 빠져 버린 나의 머리칼 이대로나 떠날 거란 몹쓸 거짓말 따윈 제발하지마 나를 버려두지마 밤을 새는 비명과 낙오가 된 생명 운명의 장난은 숨통을 제명 신이 준 죄명은 숙명에 맞서려는 천명의 부제 갈 수 없어 절대 언 땅 위로 고개는 진달래 구름위로 꽃을 실은 이 노래 미풍 속에 사라지는 존재의 가치 몸을 빌려 사는 혼은 먼지와 같지 비상을 준비 쓸데없는 육신 내던지면 가별울까 멍이든 정신 버려진 헌신처럼 이 거친 썰물에 떠밀리듯 납루한 영혼 찾아드는 평온 식어가는 체온 둘곳없는 두 손은 그의 손을 잡고 아장아장 짧은 걸음 내딛으며 뒤를 돌아볼 것도 없이 저승의 문을 열어 목놓아 울어라 그녈 위해 비명을 지르듯 슬피 우는 노래 구슬피 울어라 그녈 위해 절규를 하는 천둥의 노래 목놓아 울어라 그녈 위해 비명을 지르듯 슬피 우는 노래 슬픔을 위로해 줄 누군가를 찾아 트라우마를 치료해 줄 누군가와 참아 구슬피 울어라 그녈 위해 절규를 하는 천둥의 노래 잊혀진다는 게 미쳐버릴 것만 같애 지쳐감에 따라 찢어지는 듯해 목 놓아 울어 봤자 달라질건 없어 갈라진 땅에 비가 내리듯 내 슬픔을 위로해줄 누군가를 찾아 트라우마를 치료해줄 누군가를 찾아 저 차창 밖으로 쏟아지는 소나기 속으로 손을 내밀어 본다 실없이 되물어 본다 어디로 가는가 과연 얼마나 남았나 그래도 널 만나서 행복했던 시간들이 내 삶을 지탱했어 점점 더 떠나가는 기억의 실타래 수차례 반복되는 환희와 절망에 원망해 빛을 쫓아 걸어가는 그리움의 그림자를 봤어 검붉디 붉은 피로 물든 생명의 각서 죽음의 약속 내 삶의 야속 난 이대로 눈을 감고 마는 건가 한치 앞을 모르는 곳으로 가는 건가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펜을 잡고 써내려갔던 죽음의 진혼곡 지우고 지우고 다시 써내려갔던 생명의 근원은 나조차도 모르는 곳으로 나를 끌고 가려는 내 안의 또 다른 나와의 끝없는 사투 난 마치 파우스트 악마의 속삭임으로부터 나를 구원해주오 그대여 제발 들리니 내 말이 더 큰 딜레마를 가슴 안에 품고 살아가는 시한부 인생 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 미안해 너를 두고 떠나 가겠어 니 안에 내 인생을 놓아 주겠어 널 그리며 살아 왔던 시간들이 스쳐 지나가 잊혀진다는 게 미쳐버릴 것만 같애 지쳐감에 따라 찢어지는 듯 한 고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나의 삶에게 이제 고해 침묵의 고백으로 쓸어 내리는 노래 울어라 그녀를 위해 목놓아 울어라 그녈 위해 비명을 지르듯 슬피 우는 노래 구슬피 울어라 그녈 위해 절규를 하는 천둥의 노래 목놓아 울어라 그녈 위해 비명을 지르듯 슬피 우는 노래 슬픔을 위로해 줄 누군가를 찾아 트라우마를 치료해 줄 누군가와 참아 구슬피 울어라 그녈 위해 절규를 하는 천둥의 노래 잊혀진다는 게 미쳐버릴 것만 같애 지쳐감에 따라 찢어지는 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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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구름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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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아싸컴즈 - 블루 크리스마스 (Blue Christma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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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3집 - 주인공 (2010)
Song> 셋 둘 하나 더 크게 외쳐 몰아치는 거센 비바람에도 난 춤춰 오늘도 셋, 둘, 하나 더 깊게 숨 쉬어 날 따라와 더 새로운 나를 난 꿈꿔 꿈꿔 / Verse 1> 값비싼 차가 없어도 난 OK 값비싼 신발이 없어도 난 OK 모두가 비싼 옷과 비싼 시계 비싼 만남을 원하면서 정작 작은 화면 뒤에 숨어 친구를 욕해 난 당당하게 두발로 거친 세상 위를 누벼 내 목소리는 편견으로 막힌 두 귀를 뚫어 이 마이크로폰에 담긴 삶의 무게는 꽤나 무겁지만 일단 음악이 Play되면 보다 가벼워 1등 2등 3등만을 원하는 세상아 덤벼라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내 혀는 그 어떤 방패라도 뚫어 돈과 명예 명품 백을 원하는 세상아 덤벼라 거짓에 맞서 싸워 난 그 어떤 장사라도 무릎을 꿇어 내게는 한계 따위는 없어 그 누가 뭐라고 손가락질하고 욕해도 포기란 없어 오늘도 한손에 펜과 마이크를 들어 난 음악을 할 땐 고집쟁이 사랑을 할 땐 욕심쟁이 제대로 느낄 줄 아는 너야말로 진짜 멋쟁이 / Hook>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포기하지 않아 쿵하고 쓰러져도 굳건히 일어나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지구를 돌고 돌고 돌고 돌아도 Keep going 절대 멈추지 않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내 인생은 칠전팔기 역전의 드라마 / Verse 2> 여기를 둘러봐도 저기를 둘러봐도 아무리 불러봐도 아무나 물어봐도 출구란 없는 게임 답안지 작성하듯 모두가 같은 옷 같은 말투 같은 가방 같은 화장 같은 춤을 춰 꾸물꾸물 거리단 꿈을 잃어버린다 우물쭈물 하다간 꿈을 놓쳐버린다 우리는 꿈이란 악기를 연주하는 거리 위의 악사 난 악기가 없어도 목 하나로 악써 외로워 조용히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 가슴이 시려서 괴로워 누가 날 꿈에서 꺼내줘 끝없는 고난과 시련이 때로는 무서워 너와 내 거리를 만들고 멀리서 떨어져 바라보는 모습이 차가워 따스한 손길이 필요해 또 다시 혼자가 되는 건 너무나 싫어 거친 바람을 헤치고서 이 길을 선택한건 그 누구도 아닌 자신 그러므로 다신 포기할 수 없어 짊어진 두 어깨가 너무나 무거워도 무서워도 문제없어 문을 열고 꿈을 향해 뛰어 / Hook> Bridge> No 아직 아니야 뒤돌지마 눈을 감고 Fly Don't be afraid Hope for the best 너를 위해서 이렇게 노래 불러 / Hook> Song>> Outro> 꿈을 잃어버린 넌 칼날을 잃어버린 검 열정을 잃어버린 넌 발톱을 잃어버린 범 희망을 잃어버린 넌 생명을 잃어버린 섬 넌 깨어있지만 사실 잠 들어있는 몸 꿈을 잃어버린 넌 칼날을 잃어버린 검 열정을 잃어버린 넌 발톱을 잃어버린 범 희망을 잃어버린 넌 생명을 잃어버린 섬 내 인생은 칠전팔기 역전의 드라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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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산이 - 가면 안돼 [digital single] (2011)
[intro - San E]
착한 니 눈에서 눈물이나 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나 착한 니 눈에서 눈물이나 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나 [bridge - 창민] 이대로 널 보낼 수 없어 아무렇지 않을 수 없어 난 이것밖에 안돼 가는 너를 볼 수가 없어 멀어지는 널 볼 수 없어 어차피 후회할 텐데 [verse 1 - San E] 내 얼굴을 어루만지던 손, 내 뺨을 쳤어 내게 웃음 짓던 눈 울음을 터트렸어 사랑을 입맞추던 달콤한 입술은 비수가 되어 쓰디쓴 욕설과 독설로 울부짖어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원망 가득히 내 가슴 치며 미친 듯 소리쳐 그림자조차 무겁다 바위처럼 눈물 콧물 범벅 되 엄마 잃은 아이처럼 진심이야 니 인생 최악이란 말 너무 아파서 차라리 심장이 멈췄음 싶다 헤어지니 어떻게 우리가 여태 함께 만들어간 소중한 추억 불쌍해 어떡해 몸이 끊어질 거 같아 내존재만으로도 행복해하던 착한 내 사랑이 눈앞에서 죽는다 눈엔 상처라도 난 듯 피눈물이 흐른다 [hook 1 - 창민] 가면 안돼 이렇게 가면 안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면 안돼 이렇게 가면 안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그렇게 멀리 떠나가네 no way no way 난 너 없인 안돼 난 너 없인 안돼 [hook 2 - San E] 착한 니 눈에서 눈물이나 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나 착한 니 눈에서 눈물이나 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나 [verse 2 - Outsider] 눈물을 흘리는 것조차 내게는 너무나 버겁다 빛 바래진 시야 탁한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서럽다 두 어깨가 너무나 무겁다 어제와 오늘이 오늘과 내일이 무섭다 난 두렵다 놔두었다가 는 걷잡을 수없이 커져버릴 감정의 불협화음 뒤 돌아서서 떠나가는 뒷모습을 꽉 붙잡고 물었고 되 물었다 난 울었고 또 울었다 널 그렸고 또 그렸다 흐려진 니 얼굴을 심장이 완전히 멈췄다 사랑도 감정도 죽었다 내 눈에서 흐르는 새빨간 피눈물은 언제나 그대를 향해서 흐른다 난 부르고 부르고 불러보아도 돌고 돌고 돌아도 결코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당신의 소리 당신의 향기 당신의 손짓 당신이 나에게 남기고 가버린 그모든 것들이 자꾸만 떠올라 화가나 너무나 그립다 그래서 또다시 두렵다 그래서 너무나 무섭다 심장이 완전히 멈췄다 사랑도 감정도 죽었다 영원히 끝없는 주먹다짐 내 사랑은 여기서 죽었다 [hook 1 - 창민] 가면 안돼 이렇게 가면 안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면 안돼 이렇게 가면 안돼 왜 날 두고 날 두고 날 두고 넌 그렇게 멀리 떠나가네 no way no way 난 너 없인 안돼 난 너 없인 안돼 [hook 2 - San E] 착한 니 눈에서 눈물이나 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나 착한 니 눈에서 눈물이나 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나 [verse 3 - San E / Outsider] 열병을 앓던 사랑을했던우리 너무나 가까워 감기마저 함께아팠던 우리 그런우리 네게 눈물이나 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나 열병을 앓던 사랑을했던우리 너무나 가까워서 감기마저도 함께아팠던 우리 그런우리 네게 눈물이나 게 한 내 눈에선 피눈물이나 [outro - 창민] 이대로널 보낼수없어 아무렇지않을수 없어 난이것밖엔 안되 가는너를 볼수가없어 멀어지는 널볼수없어 어차피 후회할텐데 가사 작성 & 편집 : gmgmdkssu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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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Zero to Hero
-Outsider Verse 1> 도전에,도전에 도전했지, Triple Crown 이건 마치 Clutch Player 박지성이 만들어가는 대기록 99년 팀을 결정 반쪽날개를 펼쳐 동네방네를 누비면서 MIC 하나로 설쳐 계속됐지, 거친 Play로 Rhyme을 부르는 시낭송 Hiphop Scene의 이단아가 써내려가는 비망록 때 이른 애들의 대게는 배부름 게으름, Fuck that! 외로움을 채워준 새로운 배움의 세계로 2002년 Millim.com 7주 연속 1위 2004년 EP앨범 본격적으로 Scene에 Debut 빠르긴 빠른데 목소리가 짜증난데 So hot, So Fresh하게 변신 Speed Star의 등장 Listen up & 이상해, Better than yesterday 2006년 Featuring MC 흥행 보증 수표 난공불락의 Dungeon Dragon, Blockbuster Records 2bz의 Back up 속에 1집 앨범 발표 Verse 2> 허파를 Disrespect로 만땅 채워 넣고 발전을 논해 답 없는 Hiphop Scene을 구원 하러온 현대판 논개 지진아들을 희생양으로 삼았냐 니 존재자체가 논쟁 그래서 만족하니 XX? 도태되면 좆돼 Diss는 골 때리는 논제 Issue는 등 떠미는 전쟁 이 Scene은 부패되는 정계 정치판이 돼버린 Hiphop Scene에 정체성이 절개 절대 적으로 돌려선 안돼? XXXXX Hiphop 정책 Sorry, I'm so sorry but I love you 다 거짓말 사건 사고 발생 24시 항시 대기 중 애지중지하던 Teddy Bear는 대체 어디로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흐름은 다시 거리로 from Zero to the Hero 난 0에서 부터 영웅으로 외신상담 칠전팔기 내가 돌아왓어, Rock the mic! 널 흔들어 줄게, 2bz의 투지 거짓말에는 거친 Rhyme으로 대신할게 Check Checkmate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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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아싸컴즈 - 블루 크리스마스 (Blue Christmas) (20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