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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Verbal Jint - Modern Rhymes [ep]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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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아직 기억하네
1988년 MJ의 Moon Walker 어떤 의미에선 그 때 처음 음악에 눈을 떴어 사촌들과 친척들 앞에서 그 춤을 췄어 그리고 어린게 피아노를 곧잘 쳐 어머니 애창곡으로 악보를 골라서 연주할 때면 어머니의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었고 난 우쭐했어 그러니까 내 가족이 내 최초의 관객 실내화 크레파스 스케치북 가방 책 Dragon Ball 다른 애들과 똑같애 다른 점이라면 창의력 뛰어난 학생 Corleone에서 Tony Montana Carlito로 박하사탕에서 역도산 실미도로 노원구에서 바로 강남으로 그리고 내 유년기는 바로 다음 장으로 New Kids On The Block Street Fighter 2 벌써 담배 맛을 아는 형들이 알려준 돈이 없어도 Jordan 가질 수 있는 법 혹시 들켜도 어른들 속이고 튀는 법 But I never was a 양아 type rather 민감한 type 그런 내게 다가온 중 2때 장기자랑 night 누군가의 땜빵으로 내가 불렀던 노래 Radio에서 들은 김현철의 동네 내 걱정관 달리 천여명이 환호해 It was so spiritual I thought it was 교회 다음날 아침 조회부터 여자애들이 내게 말 걸었어 like Hey What's up 각하에서 역사의 도마 위로 운동권에서 정권의 노른자위로 Pearl Jam에서 The Fugees로 I was changing but no one could see it though TR 808에서 Motif로 스쿨밴드에서 한국힙합 엘리트로 만 17세 학교를 자퇴할 때쯤 힙합클럽에 가 공연들을 보며 들은 생각 고작 저게 다 무열정 무질서한 낱말들의 나열 This artform someone's gotta take it to higher ground so How High School 내 첫 가사 그리고 Show and Prove 우린 영향을 주고 받아 한국말 rap의 새로운 세대의 탄생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지 한 땐 학교 종교 육교 거리던 이들이 차츰 머릴 쓰기 시작해 혁명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왔어 그 과정의 나침반이자 교과서 The one and only VJ and I'm back again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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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아직 기억하네
1988년 MJ의 Moon Walker 어떤 의미에선 그 때 처음 음악에 눈을 떴어 사촌들과 친척들 앞에서 그 춤을 췄어 그리고 어린게 피아노를 곧잘 쳐 어머니 애창곡으로 악보를 골라서 연주할 때면 어머니의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었고 난 우쭐했어 그러니까 내 가족이 내 최초의 관객 실내화 크레파스 스케치북 가방 책 Dragon Ball 다른 애들과 똑같애 다른 점이라면 창의력 뛰어난 학생 Corleone에서 Tony Montana Carlito로 박하사탕에서 역도산 실미도로 노원구에서 바로 강남으로 그리고 내 유년기는 바로 다음 장으로 New Kids On The Block Street Fighter 2 벌써 담배 맛을 아는 형들이 알려준 돈이 없어도 Jordan 가질 수 있는 법 혹시 들켜도 어른들 속이고 튀는 법 But I never was a 양아 type rather 민감한 type 그런 내게 다가온 중 2때 장기자랑 night 누군가의 땜빵으로 내가 불렀던 노래 Radio에서 들은 김현철의 동네 내 걱정관 달리 천여명이 환호해 It was so spiritual I thought it was 교회 다음날 아침 조회부터 여자애들이 내게 말 걸었어 like Hey What's up 각하에서 역사의 도마 위로 운동권에서 정권의 노른자위로 Pearl Jam에서 The Fugees로 I was changing but no one could see it though TR 808에서 Motif로 스쿨밴드에서 한국힙합 엘리트로 만 17세 학교를 자퇴할 때쯤 힙합클럽에 가 공연들을 보며 들은 생각 고작 저게 다 무열정 무질서한 낱말들의 나열 This artform someone's gotta take it to higher ground so How High School 내 첫 가사 그리고 Show and Prove 우린 영향을 주고 받아 한국말 rap의 새로운 세대의 탄생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지 한 땐 학교 종교 육교 거리던 이들이 차츰 머릴 쓰기 시작해 혁명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왔어 그 과정의 나침반이자 교과서 The one and only VJ and I'm back again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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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아직 기억하네
1988년 MJ의 Moon Walker 어떤 의미에선 그 때 처음 음악에 눈을 떴어 사촌들과 친척들 앞에서 그 춤을 췄어 그리고 어린게 피아노를 곧잘 쳐 어머니 애창곡으로 악보를 골라서 연주할 때면 어머니의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었고 난 우쭐했어 그러니까 내 가족이 내 최초의 관객 실내화 크레파스 스케치북 가방 책 Dragon Ball 다른 애들과 똑같애 다른 점이라면 창의력 뛰어난 학생 Corleone에서 Tony Montana Carlito로 박하사탕에서 역도산 실미도로 노원구에서 바로 강남으로 그리고 내 유년기는 바로 다음 장으로 New Kids On The Block Street Fighter 2 벌써 담배 맛을 아는 형들이 알려준 돈이 없어도 Jordan 가질 수 있는 법 혹시 들켜도 어른들 속이고 튀는 법 But I never was a 양아 type rather 민감한 type 그런 내게 다가온 중 2때 장기자랑 night 누군가의 땜빵으로 내가 불렀던 노래 Radio에서 들은 김현철의 동네 내 걱정관 달리 천여명이 환호해 It was so spiritual I thought it was 교회 다음날 아침 조회부터 여자애들이 내게 말 걸었어 like Hey What's up 각하에서 역사의 도마 위로 운동권에서 정권의 노른자위로 Pearl Jam에서 The Fugees로 I was changing but no one could see it though TR 808에서 Motif로 스쿨밴드에서 한국힙합 엘리트로 만 17세 학교를 자퇴할 때쯤 힙합클럽에 가 공연들을 보며 들은 생각 고작 저게 다 무열정 무질서한 낱말들의 나열 This artform someone's gotta take it to higher ground so How High School 내 첫 가사 그리고 Show and Prove 우린 영향을 주고 받아 한국말 rap의 새로운 세대의 탄생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지 한 땐 학교 종교 육교 거리던 이들이 차츰 머릴 쓰기 시작해 혁명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왔어 그 과정의 나침반이자 교과서 The one and only VJ and I'm back again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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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MJ의 Moon Walker 어떤 의미에선 그 때 처음 음악에 눈을 떴어 사촌들과 친척들 앞에서 그 춤을 췄어 그리고 어린게 피아노를 곧잘 쳐 어머니 애창곡으로 악보를 골라서 연주할 때면 어머니의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었고 난 우쭐했어 그러니까 내 가족이 내 최초의 관객 실내화 크레파스 스케치북 가방 책 Dragon Ball 다른 애들과 똑같애 다른 점이라면 창의력 뛰어난 학생 Corleone에서 Tony Montana Carlito로 박하사탕에서 역도산 실미도로 노원구에서 바로 강남으로 그리고 내 유년기는 바로 다음 장으로 New Kids On The Block Street Fighter 2 벌써 담배 맛을 아는 형들이 알려준 돈이 없어도 Jordan 가질 수 있는 법 혹시 들켜도 어른들 속이고 튀는 법 But I never was a 양아 type rather 민감한 type 그런 내게 다가온 중 2때 장기자랑 night 누군가의 땜빵으로 내가 불렀던 노래 Radio에서 들은 김현철의 동네 내 걱정관 달리 천여명이 환호해 It was so spiritual I thought it was 교회 다음날 아침 조회부터 여자애들이 내게 말 걸었어 like Hey What's up 각하에서 역사의 도마 위로 운동권에서 정권의 노른자위로 Pearl Jam에서 The Fugees로 I was changing but no one could see it though TR 808에서 Motif로 스쿨밴드에서 한국힙합 엘리트로 만 17세 학교를 자퇴할 때쯤 힙합클럽에 가 공연들을 보며 들은 생각 고작 저게 다 무열정 무질서한 낱말들의 나열 This artform someone's gotta take it to higher ground so How High School 내 첫 가사 그리고 Show and Prove 우린 영향을 주고 받아 한국말 rap의 새로운 세대의 탄생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지 한 땐 학교 종교 육교 거리던 이들이 차츰 머릴 쓰기 시작해 혁명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왔어 그 과정의 나침반이자 교과서 The one and only VJ and I'm back again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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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MJ의 Moon Walker 어떤 의미에선 그 때 처음 음악에 눈을 떴어 사촌들과 친척들 앞에서 그 춤을 췄어 그리고 어린게 피아노를 곧잘 쳐 어머니 애창곡으로 악보를 골라서 연주할 때면 어머니의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었고 난 우쭐했어 그러니까 내 가족이 내 최초의 관객 실내화 크레파스 스케치북 가방 책 Dragon Ball 다른 애들과 똑같애 다른 점이라면 창의력 뛰어난 학생 Corleone에서 Tony Montana Carlito로 박하사탕에서 역도산 실미도로 노원구에서 바로 강남으로 그리고 내 유년기는 바로 다음 장으로 New Kids On The Block Street Fighter 2 벌써 담배 맛을 아는 형들이 알려준 돈이 없어도 Jordan 가질 수 있는 법 혹시 들켜도 어른들 속이고 튀는 법 But I never was a 양아 type rather 민감한 type 그런 내게 다가온 중 2때 장기자랑 night 누군가의 땜빵으로 내가 불렀던 노래 Radio에서 들은 김현철의 동네 내 걱정관 달리 천여명이 환호해 It was so spiritual I thought it was 교회 다음날 아침 조회부터 여자애들이 내게 말 걸었어 like Hey What's up 각하에서 역사의 도마 위로 운동권에서 정권의 노른자위로 Pearl Jam에서 The Fugees로 I was changing but no one could see it though TR 808에서 Motif로 스쿨밴드에서 한국힙합 엘리트로 만 17세 학교를 자퇴할 때쯤 힙합클럽에 가 공연들을 보며 들은 생각 고작 저게 다 무열정 무질서한 낱말들의 나열 This artform someone's gotta take it to higher ground so How High School 내 첫 가사 그리고 Show and Prove 우린 영향을 주고 받아 한국말 rap의 새로운 세대의 탄생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지 한 땐 학교 종교 육교 거리던 이들이 차츰 머릴 쓰기 시작해 혁명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왔어 그 과정의 나침반이자 교과서 The one and only VJ and I'm back again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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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MJ의 Moon Walker 어떤 의미에선 그 때 처음 음악에 눈을 떴어 사촌들과 친척들 앞에서 그 춤을 췄어 그리고 어린게 피아노를 곧잘 쳐 어머니 애창곡으로 악보를 골라서 연주할 때면 어머니의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었고 난 우쭐했어 그러니까 내 가족이 내 최초의 관객 실내화 크레파스 스케치북 가방 책 Dragon Ball 다른 애들과 똑같애 다른 점이라면 창의력 뛰어난 학생 Corleone에서 Tony Montana Carlito로 박하사탕에서 역도산 실미도로 노원구에서 바로 강남으로 그리고 내 유년기는 바로 다음 장으로 New Kids On The Block Street Fighter 2 벌써 담배 맛을 아는 형들이 알려준 돈이 없어도 Jordan 가질 수 있는 법 혹시 들켜도 어른들 속이고 튀는 법 But I never was a 양아 type rather 민감한 type 그런 내게 다가온 중 2때 장기자랑 night 누군가의 땜빵으로 내가 불렀던 노래 Radio에서 들은 김현철의 동네 내 걱정관 달리 천여명이 환호해 It was so spiritual I thought it was 교회 다음날 아침 조회부터 여자애들이 내게 말 걸었어 like Hey What's up 각하에서 역사의 도마 위로 운동권에서 정권의 노른자위로 Pearl Jam에서 The Fugees로 I was changing but no one could see it though TR 808에서 Motif로 스쿨밴드에서 한국힙합 엘리트로 만 17세 학교를 자퇴할 때쯤 힙합클럽에 가 공연들을 보며 들은 생각 고작 저게 다 무열정 무질서한 낱말들의 나열 This artform someone's gotta take it to higher ground so How High School 내 첫 가사 그리고 Show and Prove 우린 영향을 주고 받아 한국말 rap의 새로운 세대의 탄생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지 한 땐 학교 종교 육교 거리던 이들이 차츰 머릴 쓰기 시작해 혁명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왔어 그 과정의 나침반이자 교과서 The one and only VJ and I'm back again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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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MJ의 Moon Walker 어떤 의미에선 그 때 처음 음악에 눈을 떴어 사촌들과 친척들 앞에서 그 춤을 췄어 그리고 어린게 피아노를 곧잘 쳐 어머니 애창곡으로 악보를 골라서 연주할 때면 어머니의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었고 난 우쭐했어 그러니까 내 가족이 내 최초의 관객 실내화 크레파스 스케치북 가방 책 Dragon Ball 다른 애들과 똑같애 다른 점이라면 창의력 뛰어난 학생 Corleone에서 Tony Montana Carlito로 박하사탕에서 역도산 실미도로 노원구에서 바로 강남으로 그리고 내 유년기는 바로 다음 장으로 New Kids On The Block Street Fighter 2 벌써 담배 맛을 아는 형들이 알려준 돈이 없어도 Jordan 가질 수 있는 법 혹시 들켜도 어른들 속이고 튀는 법 But I never was a 양아 type rather 민감한 type 그런 내게 다가온 중 2때 장기자랑 night 누군가의 땜빵으로 내가 불렀던 노래 Radio에서 들은 김현철의 동네 내 걱정관 달리 천여명이 환호해 It was so spiritual I thought it was 교회 다음날 아침 조회부터 여자애들이 내게 말 걸었어 like Hey What's up 각하에서 역사의 도마 위로 운동권에서 정권의 노른자위로 Pearl Jam에서 The Fugees로 I was changing but no one could see it though TR 808에서 Motif로 스쿨밴드에서 한국힙합 엘리트로 만 17세 학교를 자퇴할 때쯤 힙합클럽에 가 공연들을 보며 들은 생각 고작 저게 다 무열정 무질서한 낱말들의 나열 This artform someone's gotta take it to higher ground so How High School 내 첫 가사 그리고 Show and Prove 우린 영향을 주고 받아 한국말 rap의 새로운 세대의 탄생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지 한 땐 학교 종교 육교 거리던 이들이 차츰 머릴 쓰기 시작해 혁명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왔어 그 과정의 나침반이자 교과서 The one and only VJ and I'm back again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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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MJ의 Moon Walker 어떤 의미에선 그 때 처음 음악에 눈을 떴어 사촌들과 친척들 앞에서 그 춤을 췄어 그리고 어린게 피아노를 곧잘 쳐 어머니 애창곡으로 악보를 골라서 연주할 때면 어머니의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었고 난 우쭐했어 그러니까 내 가족이 내 최초의 관객 실내화 크레파스 스케치북 가방 책 Dragon Ball 다른 애들과 똑같애 다른 점이라면 창의력 뛰어난 학생 Corleone에서 Tony Montana Carlito로 박하사탕에서 역도산 실미도로 노원구에서 바로 강남으로 그리고 내 유년기는 바로 다음 장으로 New Kids On The Block Street Fighter 2 벌써 담배 맛을 아는 형들이 알려준 돈이 없어도 Jordan 가질 수 있는 법 혹시 들켜도 어른들 속이고 튀는 법 But I never was a 양아 type rather 민감한 type 그런 내게 다가온 중 2때 장기자랑 night 누군가의 땜빵으로 내가 불렀던 노래 Radio에서 들은 김현철의 동네 내 걱정관 달리 천여명이 환호해 It was so spiritual I thought it was 교회 다음날 아침 조회부터 여자애들이 내게 말 걸었어 like Hey What's up 각하에서 역사의 도마 위로 운동권에서 정권의 노른자위로 Pearl Jam에서 The Fugees로 I was changing but no one could see it though TR 808에서 Motif로 스쿨밴드에서 한국힙합 엘리트로 만 17세 학교를 자퇴할 때쯤 힙합클럽에 가 공연들을 보며 들은 생각 고작 저게 다 무열정 무질서한 낱말들의 나열 This artform someone's gotta take it to higher ground so How High School 내 첫 가사 그리고 Show and Prove 우린 영향을 주고 받아 한국말 rap의 새로운 세대의 탄생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지 한 땐 학교 종교 육교 거리던 이들이 차츰 머릴 쓰기 시작해 혁명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왔어 그 과정의 나침반이자 교과서 The one and only VJ and I'm back again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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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MJ의 Moon Walker 어떤 의미에선 그 때 처음 음악에 눈을 떴어 사촌들과 친척들 앞에서 그 춤을 췄어 그리고 어린게 피아노를 곧잘 쳐 어머니 애창곡으로 악보를 골라서 연주할 때면 어머니의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었고 난 우쭐했어 그러니까 내 가족이 내 최초의 관객 실내화 크레파스 스케치북 가방 책 Dragon Ball 다른 애들과 똑같애 다른 점이라면 창의력 뛰어난 학생 Corleone에서 Tony Montana Carlito로 박하사탕에서 역도산 실미도로 노원구에서 바로 강남으로 그리고 내 유년기는 바로 다음 장으로 New Kids On The Block Street Fighter 2 벌써 담배 맛을 아는 형들이 알려준 돈이 없어도 Jordan 가질 수 있는 법 혹시 들켜도 어른들 속이고 튀는 법 But I never was a 양아 type rather 민감한 type 그런 내게 다가온 중 2때 장기자랑 night 누군가의 땜빵으로 내가 불렀던 노래 Radio에서 들은 김현철의 동네 내 걱정관 달리 천여명이 환호해 It was so spiritual I thought it was 교회 다음날 아침 조회부터 여자애들이 내게 말 걸었어 like Hey What's up 각하에서 역사의 도마 위로 운동권에서 정권의 노른자위로 Pearl Jam에서 The Fugees로 I was changing but no one could see it though TR 808에서 Motif로 스쿨밴드에서 한국힙합 엘리트로 만 17세 학교를 자퇴할 때쯤 힙합클럽에 가 공연들을 보며 들은 생각 고작 저게 다 무열정 무질서한 낱말들의 나열 This artform someone's gotta take it to higher ground so How High School 내 첫 가사 그리고 Show and Prove 우린 영향을 주고 받아 한국말 rap의 새로운 세대의 탄생 시대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지 한 땐 학교 종교 육교 거리던 이들이 차츰 머릴 쓰기 시작해 혁명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왔어 그 과정의 나침반이자 교과서 The one and only VJ and I'm back again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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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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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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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everyone 꽤오랜된 엘피 You know say daddy me snow me a gon blame 결코 시간이 멈추어 줄 순 없다 요 오랫동안 잊어버리고 있었던 가요 노랫말이 어디선가 들려와 놀랐지 오 아직 뚜렷이 기억해 서태지와 아이들의 멜로디 아마 그 때는 조던 파이브 그리고 세븐이 인기를 끌고 NBA 카드 때문에 싸움이 나곤 했지 그 때는 동대문에 밀리오레도 두타도 없었지 이상형은 인조인간 18호였었지 유진의 엔젤 스파크 열혈남아 토요일 방과후에 친구 집에 갔다가 처음으로 보게된 porno 중요한 장면 직전에 울리는 초인종 외출했다가 돌아오시는 친구의 이모 damn 그 나머지에 대한 욕구 누르지 못해 다음 날 일요일 친구에게 전화로 물었지 언제 또 니네 집 비냐고 Saltn Pepa Let's Talk about Sex 부터 Color Me Badd I Wanna Sex You Up 나이트 and Hip Hop Hooray Domino coolio 그리고 Rappin 4 Tay 최초로 샀던 CD 는 You know say daddy me snow me a gon blame A licky boom boom down Digable planets Arrested Development 중 2때 알았지 TV엔 제대로 된 음악은 잘 안 나온다는 것 God damn 유일한 희망 배철수의 음악캠프 Reminiscin on the days 난 90년대를 기억해 Reminiscin on the days 그 때의 그 소년이 여기 이렇게 Reminiscin on the days 난 90년대를 기억해 Reminiscin on the days 그 때의 그 소년이 여기 이렇게 OK 말 많았던 X 세대 한국에서 그 명칭은 대개 재능없는 대형 기획사 댄스 가수들에게 열광하는 애들에게 주어졌어 나는 이 나라의 주류 음악과는 멀어졌어 나를 뜨겁게 만든 건 Deux 와 몇 명 안 되는 예술가들뿐 만화가를 꿈꿨던 나는 중학교 2학년 쯤 방에 처박혀 있던 기타를 꺼내 어설픈 노래와 노랫말을 썼네 Smashing Pumpkins Nine Inch Nails and Nirvana Beck and Bjork 처럼 되고 싶었다가 어느 순간에는 En Vogue and Jodeci Mint Condition DRS 같은 알앤비 그런 게 하고 싶었어 같잖게도 제대로 하는 건 없었지 단 한 개도 전자기타를 처음 잡은 게 고 1 때 전사의 후예가 최악의 고통일 때 외고에서 반 애들과 만든 스쿨 밴드 우리가 설 수 있던 단 하나의 무댄 1년에 한 번 하는 체육대회 Here I Stand for You 천일동안 Spaceman 일어과 was nice but 독어과 was fake man damn I wish I could bring the good days back Reminiscin on the days 난 90년대를 기억해 Reminiscin on the days 그 때의 그 소년이 여기 이렇게 Reminiscin on the days 난 90년대를 기억해 Reminiscin on the days 그 때의 그 소년이 여기 이렇게 Reminiscin on the days Reminiscin on the days Reminiscin on the days Reminiscin on the da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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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사수자리 Vol.1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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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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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Verbal Jint & 12MB)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바꿔 말해 VJ 씹기 Season is back again Too many people wanna play Devil's advocate When more than half of these Rappers be sounding like A joke to me (산송장 to me) 하자율 높은 Rhyme 공장 to me (Nu Era 모자 쓴 뽕짝 to me) 미친소로 만든 곱창 to me (아빠와 즐기는 북창동 Style to me) 영국이 부르는 샹송 Style to me youngcook) 봉쥬르 쥬뗌 바게뜨 빵 to me 불란서 귀부인 Style 땅 투기 OK 다시 한번 봉쥬르 쥬뗌 VJ는 혁신을 이루고 토사구팽 Rap 해 줄께 봉급 줄래? 삼십 육계 그건 줄행(량) 베틀이 좋아 내가 다 짰어 근데 Battle은 싫어 우린 안 짰어 'Battle'을 좋아하는 애랑 잤어 근데 어떡해? 나 안에다 쌌어 Verbal Jint & 12MB) (Oh No 난 전에 똥을 방에다 쌌어 또 한번은 술 먹고 토를 동방에다 쌌어) 동방?(Yes 나 힙합 동아리 해) 신기해 (그러니까 어서 형도 날 위해 축제 아니면 쫑파티에 와 주길 바래 형 이름 팔아서 여자 낚시 좀 하게) 여자낚시? 야 난 지금 이 바닥이 구역질 나서 떠날 준비중이야 다신 그런 부탁 따윌랑 하지 마 (사실 형 엮어줄 애들도 많은데 아까비) youngcook) 개뻘짓 전문 난 힙합 마빡이 Rap하는 형들 좇밥 따까리 여기나 거기나 결국 마찬가지 필요한 건 손과 혀의 사탕 발림 솔직히 이딴 소리 해 봤자지 이 씨발 자지 이 씨발 자지 국힙 전체가 내 타작극 니들은 타자를 난 매 타작을 아무리 짖어 봐야 우리는 타자들 투수도 야수도 업는 타자들 Verbal Jint & 12MB) 난 우리 할머니 둘째 아들의 맏아들 집에선 귀한 자식들이잖아 다들 근데 뭐 그리 날 못 씹어서 환장들 하고 있나? (형이 걔네를 먼저 막 자극 했었잖아) No 난 사기꾼들 가짜들 골라 내서 몰아 내려 했을 뿐 그냥 말을 말자 어차피 집착하는게 병신 (닭대가리들 일일이 답하는 게 병신) 괜히 가르치려다 엮이지 말자 들개 정신 (냄비 정신 형이 걔네마저 포섭한다면 그건 거의 정치인) youngcook) B Y U N G S I N 하고 등장했지 난 엄마는 순심 형은 정식 근데 니들은 몽땅 다 영심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냐? 병신 둘이면 둘이지 셋은 아냐 왜 말도 안되는 개념으로 새빨간 구라를 쳐? 그리고 꼭 지는 아닌 척 잘난 면상 거울 보며 딸딸이 쳐 그래 치고 싶겠지 많이 쳐 근데 표정이 왜 그래? 입맛이 써? Verbal Jint & 12MB) 이게 직장이라면 제출할래 사직서 (맞아 형 보람도 없이 뛰다 지쳐 쓰러지기엔 인생이 아까워 날믿어) 야 내가 생각에 잠길 땐 가만 있어 뛰다 지쳐 쓰러지긴 뭘 쓰러지냐 난 단지 병신들 형님 동생 놀이가 재미 없어졌다고 (단물이 빠졌다고?) 어쩌면 애초에 내가 헛다릴 짚었다고 중학생 때 애새끼들 놀던 꼴 그대로잖아 I don't wanna mess with these dunb hoes no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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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Verbal Jint & 12MB)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바꿔 말해 VJ 씹기 Season is back again Too many people wanna play Devil's advocate When more than half of these Rappers be sounding like A joke to me (산송장 to me) 하자율 높은 Rhyme 공장 to me (Nu Era 모자 쓴 뽕짝 to me) 미친소로 만든 곱창 to me (아빠와 즐기는 북창동 Style to me) 영국이 부르는 샹송 Style to me youngcook) 봉쥬르 쥬뗌 바게뜨 빵 to me 불란서 귀부인 Style 땅 투기 OK 다시 한번 봉쥬르 쥬뗌 VJ는 혁신을 이루고 토사구팽 Rap 해 줄께 봉급 줄래? 삼십 육계 그건 줄행(량) 베틀이 좋아 내가 다 짰어 근데 Battle은 싫어 우린 안 짰어 'Battle'을 좋아하는 애랑 잤어 근데 어떡해? 나 안에다 쌌어 Verbal Jint & 12MB) (Oh No 난 전에 똥을 방에다 쌌어 또 한번은 술 먹고 토를 동방에다 쌌어) 동방?(Yes 나 힙합 동아리 해) 신기해 (그러니까 어서 형도 날 위해 축제 아니면 쫑파티에 와 주길 바래 형 이름 팔아서 여자 낚시 좀 하게) 여자낚시? 야 난 지금 이 바닥이 구역질 나서 떠날 준비중이야 다신 그런 부탁 따윌랑 하지 마 (사실 형 엮어줄 애들도 많은데 아까비) youngcook) 개뻘짓 전문 난 힙합 마빡이 Rap하는 형들 좇밥 따까리 여기나 거기나 결국 마찬가지 필요한 건 손과 혀의 사탕 발림 솔직히 이딴 소리 해 봤자지 이 씨발 자지 이 씨발 자지 국힙 전체가 내 타작극 니들은 타자를 난 매 타작을 아무리 짖어 봐야 우리는 타자들 투수도 야수도 업는 타자들 Verbal Jint & 12MB) 난 우리 할머니 둘째 아들의 맏아들 집에선 귀한 자식들이잖아 다들 근데 뭐 그리 날 못 씹어서 환장들 하고 있나? (형이 걔네를 먼저 막 자극 했었잖아) No 난 사기꾼들 가짜들 골라 내서 몰아 내려 했을 뿐 그냥 말을 말자 어차피 집착하는게 병신 (닭대가리들 일일이 답하는 게 병신) 괜히 가르치려다 엮이지 말자 들개 정신 (냄비 정신 형이 걔네마저 포섭한다면 그건 거의 정치인) youngcook) B Y U N G S I N 하고 등장했지 난 엄마는 순심 형은 정식 근데 니들은 몽땅 다 영심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냐? 병신 둘이면 둘이지 셋은 아냐 왜 말도 안되는 개념으로 새빨간 구라를 쳐? 그리고 꼭 지는 아닌 척 잘난 면상 거울 보며 딸딸이 쳐 그래 치고 싶겠지 많이 쳐 근데 표정이 왜 그래? 입맛이 써? Verbal Jint & 12MB) 이게 직장이라면 제출할래 사직서 (맞아 형 보람도 없이 뛰다 지쳐 쓰러지기엔 인생이 아까워 날믿어) 야 내가 생각에 잠길 땐 가만 있어 뛰다 지쳐 쓰러지긴 뭘 쓰러지냐 난 단지 병신들 형님 동생 놀이가 재미 없어졌다고 (단물이 빠졌다고?) 어쩌면 애초에 내가 헛다릴 짚었다고 중학생 때 애새끼들 놀던 꼴 그대로잖아 I don't wanna mess with these dunb hoes no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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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 Jint & 12MB)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바꿔 말해 VJ 씹기 Season is back again Too many people wanna play Devil's advocate When more than half of these Rappers be sounding like A joke to me (산송장 to me) 하자율 높은 Rhyme 공장 to me (Nu Era 모자 쓴 뽕짝 to me) 미친소로 만든 곱창 to me (아빠와 즐기는 북창동 Style to me) 영국이 부르는 샹송 Style to me youngcook) 봉쥬르 쥬뗌 바게뜨 빵 to me 불란서 귀부인 Style 땅 투기 OK 다시 한번 봉쥬르 쥬뗌 VJ는 혁신을 이루고 토사구팽 Rap 해 줄께 봉급 줄래? 삼십 육계 그건 줄행(량) 베틀이 좋아 내가 다 짰어 근데 Battle은 싫어 우린 안 짰어 'Battle'을 좋아하는 애랑 잤어 근데 어떡해? 나 안에다 쌌어 Verbal Jint & 12MB) (Oh No 난 전에 똥을 방에다 쌌어 또 한번은 술 먹고 토를 동방에다 쌌어) 동방?(Yes 나 힙합 동아리 해) 신기해 (그러니까 어서 형도 날 위해 축제 아니면 쫑파티에 와 주길 바래 형 이름 팔아서 여자 낚시 좀 하게) 여자낚시? 야 난 지금 이 바닥이 구역질 나서 떠날 준비중이야 다신 그런 부탁 따윌랑 하지 마 (사실 형 엮어줄 애들도 많은데 아까비) youngcook) 개뻘짓 전문 난 힙합 마빡이 Rap하는 형들 좇밥 따까리 여기나 거기나 결국 마찬가지 필요한 건 손과 혀의 사탕 발림 솔직히 이딴 소리 해 봤자지 이 씨발 자지 이 씨발 자지 국힙 전체가 내 타작극 니들은 타자를 난 매 타작을 아무리 짖어 봐야 우리는 타자들 투수도 야수도 업는 타자들 Verbal Jint & 12MB) 난 우리 할머니 둘째 아들의 맏아들 집에선 귀한 자식들이잖아 다들 근데 뭐 그리 날 못 씹어서 환장들 하고 있나? (형이 걔네를 먼저 막 자극 했었잖아) No 난 사기꾼들 가짜들 골라 내서 몰아 내려 했을 뿐 그냥 말을 말자 어차피 집착하는게 병신 (닭대가리들 일일이 답하는 게 병신) 괜히 가르치려다 엮이지 말자 들개 정신 (냄비 정신 형이 걔네마저 포섭한다면 그건 거의 정치인) youngcook) B Y U N G S I N 하고 등장했지 난 엄마는 순심 형은 정식 근데 니들은 몽땅 다 영심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냐? 병신 둘이면 둘이지 셋은 아냐 왜 말도 안되는 개념으로 새빨간 구라를 쳐? 그리고 꼭 지는 아닌 척 잘난 면상 거울 보며 딸딸이 쳐 그래 치고 싶겠지 많이 쳐 근데 표정이 왜 그래? 입맛이 써? Verbal Jint & 12MB) 이게 직장이라면 제출할래 사직서 (맞아 형 보람도 없이 뛰다 지쳐 쓰러지기엔 인생이 아까워 날믿어) 야 내가 생각에 잠길 땐 가만 있어 뛰다 지쳐 쓰러지긴 뭘 쓰러지냐 난 단지 병신들 형님 동생 놀이가 재미 없어졌다고 (단물이 빠졌다고?) 어쩌면 애초에 내가 헛다릴 짚었다고 중학생 때 애새끼들 놀던 꼴 그대로잖아 I don't wanna mess with these dunb hoes no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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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Verbal Jint & 12MB)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바꿔 말해 VJ 씹기 Season is back again Too many people wanna play Devil's advocate When more than half of these Rappers be sounding like A joke to me (산송장 to me) 하자율 높은 Rhyme 공장 to me (Nu Era 모자 쓴 뽕짝 to me) 미친소로 만든 곱창 to me (아빠와 즐기는 북창동 Style to me) 영국이 부르는 샹송 Style to me youngcook) 봉쥬르 쥬뗌 바게뜨 빵 to me 불란서 귀부인 Style 땅 투기 OK 다시 한번 봉쥬르 쥬뗌 VJ는 혁신을 이루고 토사구팽 Rap 해 줄께 봉급 줄래? 삼십 육계 그건 줄행(량) 베틀이 좋아 내가 다 짰어 근데 Battle은 싫어 우린 안 짰어 'Battle'을 좋아하는 애랑 잤어 근데 어떡해? 나 안에다 쌌어 Verbal Jint & 12MB) (Oh No 난 전에 똥을 방에다 쌌어 또 한번은 술 먹고 토를 동방에다 쌌어) 동방?(Yes 나 힙합 동아리 해) 신기해 (그러니까 어서 형도 날 위해 축제 아니면 쫑파티에 와 주길 바래 형 이름 팔아서 여자 낚시 좀 하게) 여자낚시? 야 난 지금 이 바닥이 구역질 나서 떠날 준비중이야 다신 그런 부탁 따윌랑 하지 마 (사실 형 엮어줄 애들도 많은데 아까비) youngcook) 개뻘짓 전문 난 힙합 마빡이 Rap하는 형들 좇밥 따까리 여기나 거기나 결국 마찬가지 필요한 건 손과 혀의 사탕 발림 솔직히 이딴 소리 해 봤자지 이 씨발 자지 이 씨발 자지 국힙 전체가 내 타작극 니들은 타자를 난 매 타작을 아무리 짖어 봐야 우리는 타자들 투수도 야수도 업는 타자들 Verbal Jint & 12MB) 난 우리 할머니 둘째 아들의 맏아들 집에선 귀한 자식들이잖아 다들 근데 뭐 그리 날 못 씹어서 환장들 하고 있나? (형이 걔네를 먼저 막 자극 했었잖아) No 난 사기꾼들 가짜들 골라 내서 몰아 내려 했을 뿐 그냥 말을 말자 어차피 집착하는게 병신 (닭대가리들 일일이 답하는 게 병신) 괜히 가르치려다 엮이지 말자 들개 정신 (냄비 정신 형이 걔네마저 포섭한다면 그건 거의 정치인) youngcook) B Y U N G S I N 하고 등장했지 난 엄마는 순심 형은 정식 근데 니들은 몽땅 다 영심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냐? 병신 둘이면 둘이지 셋은 아냐 왜 말도 안되는 개념으로 새빨간 구라를 쳐? 그리고 꼭 지는 아닌 척 잘난 면상 거울 보며 딸딸이 쳐 그래 치고 싶겠지 많이 쳐 근데 표정이 왜 그래? 입맛이 써? Verbal Jint & 12MB) 이게 직장이라면 제출할래 사직서 (맞아 형 보람도 없이 뛰다 지쳐 쓰러지기엔 인생이 아까워 날믿어) 야 내가 생각에 잠길 땐 가만 있어 뛰다 지쳐 쓰러지긴 뭘 쓰러지냐 난 단지 병신들 형님 동생 놀이가 재미 없어졌다고 (단물이 빠졌다고?) 어쩌면 애초에 내가 헛다릴 짚었다고 중학생 때 애새끼들 놀던 꼴 그대로잖아 I don't wanna mess with these dunb hoes no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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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Verbal Jint & 12MB)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바꿔 말해 VJ 씹기 Season is back again Too many people wanna play Devil's advocate When more than half of these Rappers be sounding like A joke to me (산송장 to me) 하자율 높은 Rhyme 공장 to me (Nu Era 모자 쓴 뽕짝 to me) 미친소로 만든 곱창 to me (아빠와 즐기는 북창동 Style to me) 영국이 부르는 샹송 Style to me youngcook) 봉쥬르 쥬뗌 바게뜨 빵 to me 불란서 귀부인 Style 땅 투기 OK 다시 한번 봉쥬르 쥬뗌 VJ는 혁신을 이루고 토사구팽 Rap 해 줄께 봉급 줄래? 삼십 육계 그건 줄행(량) 베틀이 좋아 내가 다 짰어 근데 Battle은 싫어 우린 안 짰어 'Battle'을 좋아하는 애랑 잤어 근데 어떡해? 나 안에다 쌌어 Verbal Jint & 12MB) (Oh No 난 전에 똥을 방에다 쌌어 또 한번은 술 먹고 토를 동방에다 쌌어) 동방?(Yes 나 힙합 동아리 해) 신기해 (그러니까 어서 형도 날 위해 축제 아니면 쫑파티에 와 주길 바래 형 이름 팔아서 여자 낚시 좀 하게) 여자낚시? 야 난 지금 이 바닥이 구역질 나서 떠날 준비중이야 다신 그런 부탁 따윌랑 하지 마 (사실 형 엮어줄 애들도 많은데 아까비) youngcook) 개뻘짓 전문 난 힙합 마빡이 Rap하는 형들 좇밥 따까리 여기나 거기나 결국 마찬가지 필요한 건 손과 혀의 사탕 발림 솔직히 이딴 소리 해 봤자지 이 씨발 자지 이 씨발 자지 국힙 전체가 내 타작극 니들은 타자를 난 매 타작을 아무리 짖어 봐야 우리는 타자들 투수도 야수도 업는 타자들 Verbal Jint & 12MB) 난 우리 할머니 둘째 아들의 맏아들 집에선 귀한 자식들이잖아 다들 근데 뭐 그리 날 못 씹어서 환장들 하고 있나? (형이 걔네를 먼저 막 자극 했었잖아) No 난 사기꾼들 가짜들 골라 내서 몰아 내려 했을 뿐 그냥 말을 말자 어차피 집착하는게 병신 (닭대가리들 일일이 답하는 게 병신) 괜히 가르치려다 엮이지 말자 들개 정신 (냄비 정신 형이 걔네마저 포섭한다면 그건 거의 정치인) youngcook) B Y U N G S I N 하고 등장했지 난 엄마는 순심 형은 정식 근데 니들은 몽땅 다 영심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냐? 병신 둘이면 둘이지 셋은 아냐 왜 말도 안되는 개념으로 새빨간 구라를 쳐? 그리고 꼭 지는 아닌 척 잘난 면상 거울 보며 딸딸이 쳐 그래 치고 싶겠지 많이 쳐 근데 표정이 왜 그래? 입맛이 써? Verbal Jint & 12MB) 이게 직장이라면 제출할래 사직서 (맞아 형 보람도 없이 뛰다 지쳐 쓰러지기엔 인생이 아까워 날믿어) 야 내가 생각에 잠길 땐 가만 있어 뛰다 지쳐 쓰러지긴 뭘 쓰러지냐 난 단지 병신들 형님 동생 놀이가 재미 없어졌다고 (단물이 빠졌다고?) 어쩌면 애초에 내가 헛다릴 짚었다고 중학생 때 애새끼들 놀던 꼴 그대로잖아 I don't wanna mess with these dunb hoes no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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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Verbal Jint & 12MB)
물론 이번에도 변화의 핵 Again 바꿔 말해 VJ 씹기 Season is back again Too many people wanna play Devil's advocate When more than half of these Rappers be sounding like A joke to me (산송장 to me) 하자율 높은 Rhyme 공장 to me (Nu Era 모자 쓴 뽕짝 to me) 미친소로 만든 곱창 to me (아빠와 즐기는 북창동 Style to me) 영국이 부르는 샹송 Style to me youngcook) 봉쥬르 쥬뗌 바게뜨 빵 to me 불란서 귀부인 Style 땅 투기 OK 다시 한번 봉쥬르 쥬뗌 VJ는 혁신을 이루고 토사구팽 Rap 해 줄께 봉급 줄래? 삼십 육계 그건 줄행(량) 베틀이 좋아 내가 다 짰어 근데 Battle은 싫어 우린 안 짰어 'Battle'을 좋아하는 애랑 잤어 근데 어떡해? 나 안에다 쌌어 Verbal Jint & 12MB) (Oh No 난 전에 똥을 방에다 쌌어 또 한번은 술 먹고 토를 동방에다 쌌어) 동방?(Yes 나 힙합 동아리 해) 신기해 (그러니까 어서 형도 날 위해 축제 아니면 쫑파티에 와 주길 바래 형 이름 팔아서 여자 낚시 좀 하게) 여자낚시? 야 난 지금 이 바닥이 구역질 나서 떠날 준비중이야 다신 그런 부탁 따윌랑 하지 마 (사실 형 엮어줄 애들도 많은데 아까비) youngcook) 개뻘짓 전문 난 힙합 마빡이 Rap하는 형들 좇밥 따까리 여기나 거기나 결국 마찬가지 필요한 건 손과 혀의 사탕 발림 솔직히 이딴 소리 해 봤자지 이 씨발 자지 이 씨발 자지 국힙 전체가 내 타작극 니들은 타자를 난 매 타작을 아무리 짖어 봐야 우리는 타자들 투수도 야수도 업는 타자들 Verbal Jint & 12MB) 난 우리 할머니 둘째 아들의 맏아들 집에선 귀한 자식들이잖아 다들 근데 뭐 그리 날 못 씹어서 환장들 하고 있나? (형이 걔네를 먼저 막 자극 했었잖아) No 난 사기꾼들 가짜들 골라 내서 몰아 내려 했을 뿐 그냥 말을 말자 어차피 집착하는게 병신 (닭대가리들 일일이 답하는 게 병신) 괜히 가르치려다 엮이지 말자 들개 정신 (냄비 정신 형이 걔네마저 포섭한다면 그건 거의 정치인) youngcook) B Y U N G S I N 하고 등장했지 난 엄마는 순심 형은 정식 근데 니들은 몽땅 다 영심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냐? 병신 둘이면 둘이지 셋은 아냐 왜 말도 안되는 개념으로 새빨간 구라를 쳐? 그리고 꼭 지는 아닌 척 잘난 면상 거울 보며 딸딸이 쳐 그래 치고 싶겠지 많이 쳐 근데 표정이 왜 그래? 입맛이 써? Verbal Jint & 12MB) 이게 직장이라면 제출할래 사직서 (맞아 형 보람도 없이 뛰다 지쳐 쓰러지기엔 인생이 아까워 날믿어) 야 내가 생각에 잠길 땐 가만 있어 뛰다 지쳐 쓰러지긴 뭘 쓰러지냐 난 단지 병신들 형님 동생 놀이가 재미 없어졌다고 (단물이 빠졌다고?) 어쩌면 애초에 내가 헛다릴 짚었다고 중학생 때 애새끼들 놀던 꼴 그대로잖아 I don't wanna mess with these dunb hoes no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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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매순간에 고갤 드미는 고민꺼리 그 중에서도 최고 내 골치를 썩이는 첫째 이유는 바로 다름아닌 너야. 미운척 귀찮은척 하기도 사실은 좀 지쳐. 길에서 슬쩍 본능적으로 본 Hot girl. 의지와 상관없이 확 돌아가는 눈. 내 탓이아니야. 늘 따져봐도 결국 용서를 구하는 작아진 내모습. 눈치 100단에 무서운 직감. 애써 태연한 자세로 내 딴엔 빈틈이 왠말. 애꿎은 Cellphone. 확인은 적어도 하루 세번. 몰래 밥 대신 라면을 먹을 때면 꼭 오는 니 전화. 가끔은 겁이나. 신께서 미리 정한 운명의 상대이려나. 거기다 주변에 꼬이는 여자도 없고 겨우 만나던 첫사랑마저 연락두절. She's gone. [Verse 2] 하루는 생각해봤어. 니가 없는 나를. 잦은 알람보다 네 모닝콜에 반응하는 아침. 긴 수업이 끝마침과 동시에 PC방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붙잡지. 우리 데이트장소는 도서관 아님 집으로 가는 버스안. 가끔 교외를 벗어나는 Picnic. 그날은 기분이 괜찮아. 작은 기쁨이 느껴지는 미소를 보고는 깊이서부터 차올라 놀라운 행복. 좀쎈 자존심때문에 무뚝뚝한 행동에 마네킹처럼 뻣뻣한 나를 녹이는 애교. 넘치는 매력. 게다가 함께면 되려 신경쓰이게 만드는 미모. 친구들은 니가 아깝데. 사실이지. 미로보다 복잡한 이 어지러운 삶에서 믿어의심치않아. 나만의 천사. I need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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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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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Verse 1] Pento 이건 싫어. 저건 그다지 썩 맘에들지 않어. 또 날 억지로 틀에 쏙 가두려고는 하지말어. 뭘 하건 간에 그냥 이대로 놔둬. 지금부터 거슬리는건 죄다 싹 쓸어버리겠어. 가득 찬 불만은 한참 이전에 포화상태라 더 참기는 어려워. 이전에 자신에게 나지막히 한 다짐에 어느것 하나도 수월한게 없었지. 거꾸로 바뀐 조건은 껄끄러운 적으로 돌변했어. 큰 포부도 익숙해진채로. 더 이상의 시큰둥한 자극따위는 난 그다지 흥미롭지않아. 따지려하지마. 이제 나 진취적 자세로 왼손에 꽉 움켜진 황금나팔로 환록의 문을 연다. 그 어떤 제시를 하던 타협이란 없어. 기존의 모든 일반적인 방식과 기준을 뒤엎고 섞어. 잘봐둬. I'm the rebel. 완전 맘대로 해줄 PB is real matha F%^*&# [Hook] Bang Bang Bang x 3 [Verse 2] Ja 다시 고쳐봐 날 얕잡아본 문외한 자네 난 못참겠군 도처에 넘처난 바본 가오만 잡을때 쯤 아무런 동기없이 독수공방 할 수 밖에 없었던 지난 시간엔 감각의 칼을 갈았을뿐 귀찮아 안주하고 싶은 생각 또 쉬워지고 싶어 깊이에 얽매일 텐가 하는 안일한 마음가짐을 무너뜨려 다시 다지며 난 발전을 멈췄던 적이 없어 짓눌렸던 가슴과 뱉어버리고픈 욕구는 좀처럼 제시하지 않던 곳으로의 접근을 원하고 있었고 꽉쥔 주먹 속 품었던 꿈은 기어코 현실이 됨을 간절히 바라고 있어 천천히 다릴 움직여서 올라 설 스테이지 위 이미 예견 되어져 준비를 마친 지금의 시기 미리 말하지만 그저그런 이와 비교를 말아줘 조금씩 위로 고갤 내밀 날 주목해줘 [Hook] Bang Bang Bang x 3 [Verse 3] Pento 반복에 찌들어 지친 dummy. 시간이 없어. 잘들어봐 이제 날 Check it. can you hear me? 내가 내뱉을 말들 Main theme is crazy. 하고싶은 말은 뭘하든 미쳐서 More cranky. 일, 공부, 놀고 먹구 What? 어떤일이든 그때는 열정적으로 미치는거지. 네 기대와 끝이 달라도 후회따윈 절대로 없어. 지금 이순간부터 Player! Bang! Bang! Bang! B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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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F 1집 - We Are Music (2005)
1절)
영혼을 등에 업고 사는 이 (누구?) 내 이름 넋업샤니 자유를 쫓는 나는야 파파라치 "이 상황을 설명해줘?" 간단하지 be free (자유롭게) 피자에는 피클이 꼭 들어가듯 우리 4 mc (랩을 하는 사람) 곁에는 dj (음악을 트는 사람) hip hop (힙합)의 basic (기본) “yes, he is rockin’ it” (그래, 그사람은 끝내줘) 이제 좀 알겠니?! 낯선 사람이 물어 hiphop(힙합)이 뭐?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그딴 식으로 왜 자꾸 헛다리 짚어?! 고생 고생 끝에 열정을 뽐내, VJ (랩퍼이름), sean2slow (랩퍼이름) 와 I.F 자유라는 바다를 헤엄치는 고래. 자 건배 we don't stop (우리는 멈추지 않아) 지금 이 노래 동네방네 어디든지 oh, yeah (오, 좋아) 2절) yes, you are free to be whatever (그래, 넌 뭐가 되든간에 자유로워) 사람들이 널 가둬버린 낡은 틀에서 벗어나 필요하다면 어디론가 떠나 그 전화 잠깐만 꺼놔 어차피 뻔한 이야기들뿐 연예인 누가 누구를 사귀는 중 주식투자로 날린 돈이 몇 푼 이번에 어디 입사 경쟁률이 몇 대 몇 클럽에서 처음 본 여자 다 는 법 흥분하고 싸우고 또 한 숨쉬고 혼자인 밤이면 외로워 눈물을 훔치고 나의 것이 아닌 것들을 욕망하고 얼떨결에 저지르고 도망가고 안타깝도다 모두가 집착의 소산 es la vida loca (그게 인생이다) 오래가지 않는 얄팍한 행복을 쫓다 진짜 니 모습을 잃어버리곤, 니코틴, 알콜, 불면증에 쩔은 몸 what's up with that? (그거랑 뭐가 어쨌길래?) 우리가 정말 어렸을 때 그 눈빛과 지금을 비교해봐 섬뜩해 so let's please have a moment of silence (그러니 제발 잠시 조용한 시간을 갖자) 속세의 풍진에 너무 오랫동안 시달린 우리 영혼에 휴식을 let the music set you free (음악이 너를 자유롭게 할테니) 명상에 잠겨 깊숙이 cause inner peace, that's what we need (내 안의 평화, 그것이 우리가 원하는 것이니) 3절) be free (자유롭게) easy like abc (ABC 만큼 쉽지) 어려울 건 없어 just come with me (그냥 나를 따라와봐) be free (자유롭게) hip hop is not r&b (힙합은 리듬앤블루스가 아니지) you don't have to look like seven or 비 (비나, 세븐처럼 생길 필요는 없어) it's ur boy (여기 너의 친구) young to the GM (젊은 GM이 있으니) soulscape 비트위로 저공 비행 i believe we can fly (yes we can) (왜냐하면, 우리는 날수 있거든, 그래, 우리는) 생각의 자유를 줘봐 (let's begin) (이제 시작하자고) listen, all I need in this life of sin, is (들어봐, 이 죄의 삶속에서 필요한것은) 종이와 볼펜 힙합은 이거다 아니 힙합은 저거다. 그래 그럼 내 기준에서 힙합은 좋은 친구다 거까이거 걍 대충 좋으면 그만이지 저 인터넷 회충 몸이 아닌 말을 파는 싸구려 매춘 넌 마치 봄 날의 날리는 꽃가루다 GM, GM, GM 보이니? 그녀가 지나가잖아 왜 안 잡니? 혹시 퇴짜 맞을까봐 겁나니? 걱정마 넌 무기가 있잖아 mic (마이크) (once again) y-o-u-n double GM (한번 더,영 쥐엠) 형들과 펼치는 한편의 freestyle jam (즉흥 연주시간) let me shout out to my homies, shorry와 sam (내 친구 쇼리와 쌤, 그들에게 큰 찬사를) that's it (여기까지) 더 이상 쓸 말없어 ddd.damn! (이런!) 4절) rockin' a mic with VJ & INFINITE FLOW (VJ와 IF랑 함께 마이크를 흔들어 대네) dj soulscape got for me to go (소울스케이프가 나를 가게 하고 있지) be free, yes i'm sean2slow i go slow (자유롭게, 그래, 나는 셔니슬로우, 난 천천히 가) but not too slow when i flow (그러나 내가 랩할때는 너무 느리지 않네) free from the beat, free from the rhyme (박자에게서 자유롭게, 각운에게서 자유롭게) free from the work, free from ur luv (일에게서 자유롭게, 너의 사랑으로부터 자유롭게) free from the time, free from the news & (시간에게서 자유롭게, 소식들로부터 자유롭게) let’s get free from all the stresses life (모든 스트레스로의 삶으로부터 자유롭게) 걱정과 고민거리에 너무 많은 어깨에 지고 있는 지게를 풀고 바로 하늘로 날아올라 나를 바라본다 자라온 날을 따라 자유로운 나를 찾아 옛날옛적 얘기는 항상 진지하고 심오했던 발상 오늘이 그날이 아니더라도 오늘도 난 그날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오 1, 2 음악에 기준은 없어 3, 4 hiphop (힙합) 에도 법은 없어 5, 6 그건 단지 skill (실력) 과 technic (기술) 7, 8 그걸 이해를 못하는 이에게 9, 10 set it free, be free & let it free (자유롭게 해봐, 자유롭게, 그걸 자유롭게) rap (랩) 을 스포츠로 알고 있는 이는 알아듣겠다면 its urs free to have it (이것은 네것이야, 자유롭게 가져도 돼) or step into cypher there words u can take it (아님 이 단어들의 공간으로 네가 갖고 들어 오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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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F 2집 - More Than Music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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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Sex Drive [singl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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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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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지금 불이 꺼진 음악실에 몰래 들어가
피아노를 치는 건 그 애가 확실해 나날이 몰라보게 늘어만 가는 실력 가느다란 손가락에 실려 흘러나오는 음악에 흠뻑 취해 넋을 잃은 채 가슴을 적시네 난 그애와 애인 안 되면 친구라도 먹고 싶은데 보통 애들의 기준에 예뻐보이는 애는 아니지만 지금의 무료함과 우울함으로 가득찬 공기를 가르고 건반 위로 손가락을 녹이는 작은 손 어설픈 클래식 연주도 아니고 찌들은 가요 TV 쇼에 계속 나오는 그런 음악도 절대로 아닌 달콤하고 씁쓸한 젊음이 제대로 담긴 독특한 vibe 그녀의 뒤로 다가가 놀라게 했다면 미안 질문 하나만 my question 어떻게 하면 너와 같이 어울려서 그 좋은 것들을 할 수 있지 she answered 간단해 악기 다룰 줄 알아 그럼 있다가 나한테 와서 신청서를 받아 거기에 쓰라고 돼 있는 부분 다 쓰고 니가 쓴 곡 있으면 가져와도 좋아 혹시 아까 그 질문이 나하고 사귀고 싶다는 뜻이면 그건 좀 두고 보자 어디에서 모여 무엇을 하는지 멀리에서 보면 너무 희미해 나와는 상관 없어 보였던 모든 것들 이제는 달라졌어 i wanna get in i wanna get in wanna get in the circle 어어 어어 근데 사실 난 다룰 줄 아는 악기 따윈 하나도 없었거든 하지만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횐데 제발로 내찰 순 없잖아 안 그래 이제야 말로 평소 막연하게 동경했던 뮤지션의 꿈 이뤄 볼 계기를 찾게 된 셈인 거겠군 alright 집에 가자마자 온 집안을 샅샅이 뒤져 악길 찾아봤지 건진 것들이라봐야 트라이앵글 캐스터넷 리코더 탬버린 또 건반 다섯 개쯤 빠진 멜로디언이 고작이네 캐캐 묵은 좌절감이 내게 속삭이네 주제에 음악은 무슨 음악 맥이 탁 풀린 그 순간 내 귀에 들리는 돼지 멱따주는 sound 아랫 집 힙덕 형이 매일 목 터져라 따라 쳐부르던 랩송 아 그래 난 아직 한 가지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걸 깨달았지 난 우리 반 노래방 랩 수퍼스타니까 저런 가산 십분 만에 쓸 게 분명함 so I 연습장을 열고 연필을 쥐어 방과 후 음악실 니 맘을 느끼며 내 감각을 확장 rhyme과 flow를 따라 널 가장 잘 그려내 줄 낱말들을 찾아 write write 어디에서 모여 무엇을 하는지 멀리에서 보면 너무 희미해 나와는 상관 없어 보였던 모든 것들 이제는 달라졌어 i wanna get in i wanna get in wanna get in the circle i wanna get in the circle 잠깐 잠깐 거기 너 나 좀 보자 딱 구부러진 등 보니까 흔들리는 눈동자 갈팡질팡 거리겠지 너 혼자 썼다 지웠다 이거 하면은 재미는 있을까 거 참 간단한 일인데 왜 그리 복잡하게 생각해 넌 그냥 음악이 좋아 아님 그녀가 좋아 그렇다면은 내가 좀 도와 줄게 일단 그녀는 꿈 깨 굳게 잠겨있는 마음의 자물쇠 벌써 수십년이나 넘게 이 문제 풀지 못하고서 군대로 가버렸대 그리고 어떤 앤 그녀 얘기만 해도 덜덜 떨던데 그러니까 plz give up 기타 솜씨나 길러 참고로 그녀는 기타 플레이어한테는 뻑 가버리던데 어디에서 모여 무엇을 하는지 멀리에서 보면 너무 희미해 나와는 상관 없어 보였던 모든 것들 이제는 달라졌어 i wanna get in i wanna get in wanna get in the circle i wanna get in the circle 미니홈피 사진은 사진빨 하지만 그애는 너무 귀여워 내 손보다 작은 발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보는 눈 그러면서도 웃을 때는 참 해맑게 웃는 너만 보면 눈사람처럼 녹아 내가 짧은 인생이란 시간속 너와 내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소중해 그래서 너에게 이 노래를 선물해 세상이 무너진다고 해도 나는 by your side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네게 달려가 그대 나의 circle 나의 원 안으로 들어와 너의 존재와 영혼은 이미 나의 역사 남이 성공이라 말하는 시간보다 너와 함께하는 시간의 가치가 소중해 로또 당첨 그런 거 나는 됐어 그저 너와 행복한 미래면 좋겠어 어디에서 모여 무엇을 하는지 멀리에서 보면 너무 희미해 나와는 상관 없어 보였던 모든 것들 이제는 달라졌어 i wanna get in i wanna get in wanna get in the circle i wanna get in the cir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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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L-O-B-O VJ, Swings and Warmman This is the remix [Verse 1: Verbal Jint] 진짜를 찾는다면 you can come to mi casa 막되먹은 drums, 비틀거리는 박자 Diablo flow, ain't nobody hotter hater 들이 날 아무리 도발해봤자 소용이 없어. 니네들 랩엔 깃털뿐 몸통이 없어. 그냥 박자를 절 뿐 groove 따윈 없어. 몇 년이 지나도 성숙 따윈 없어. 부끄럽지 않니 vamoose motherfucker, why don't you go back to school motherfucker, because I'm tired of that 정박아rap 떠떠떠떠, 니 여자한텐 말 안할께 어서 꺼져. Modern Rhymes EP 를 아직도 안 샀다면 빨리 사도록 해. 'OVERCLASS' 부터 'HISTORY IN THE MAKING' 암기하도록 해, 어디에 있던 누구와 있던 You'll get inspiration and get enlightened. [Chorus: Verbal Jint]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Verse 2: Swings] 라임이 뭔지 모르는 너에겐 말할 것이 없지. 넌 북한 경제처럼...... 발전이 없지. 내 이름은 Swings, get familiar 시작한지 얼마 안 된 내 랩 커리어 아직은 왕이 아닌 젊고 어린 프린스, 허나 반전이 있지 난 이미 펀치라인 king! 내 싹수는 심슨보다 더 노랗다. 그러니까 띠꺼운 인상 좀 펴 좆만아. 그런데 어떡하죠? 네 이자는 내가 더 좋대요, 어서 꺼져. 내가 이 게임에서 진다고? 어 그래 너 말 잘 했다 그럼 유승준도 한국 국적을 다시 따겠다 신정아도 특별사면을 받겠네. 문선명도 이제 곧 재림을 하겠네. 그러니 냄새 나는 입을 열기 전에 엄선해 Verbal Jint, Warmman and Swings, 경청해 [Chorus: Verbal Jint]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Verse 3: Warmman] W 와 하려면 똑바로 해 세게. 양아치 근성으론 건물이 수백개 있어도 내게선 나지, 니 여자 냄새 벌어지는 실력차이, 젖은 니 베개. 약자한텐 세고 강자 앞에선 깨갱 대는 비열한 니 전두엽의 똥물을 빼네. 그러니까 꼰대처럼 굴곤 하는 걔네 상대하지를 마 그새끼 실체는 뱁새 Overclass, 새로운 한국형 hustler 윈드서퍼가 어찌 파도를 거슬러 난 겉멋으로 랩을 하는 그런 놈들관 차원이 달라, 안경좀 벗으렴.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니 여친이 내게 웃는 걸 탓하지마. 그리고 너의 머리털을 깎아 임마. 수행을 쌓고 그 전엔 랩하지마. [Chorus: Verbal Jint]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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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Intro] San E
자 다섯 개성파 스타일리스트 b-soap Rimi Warmman and SAN E Kricc이 제공하는 색다른 비트 위 넷이 오려붙이는 꼴라쥬 whoo~ [Verse 1] b-soap 결코 홀로는 살아갈 수 없는 삶, OVC 우연 혹은 필연적인 너희들과의 만남 이것이 날 완전하게 해 오직 진심만을 담아 이 순간을 함께 해 새로이 문을 여는 이 한 해의 시작 올해도 기운을 내 삶의 나이테를 키우자 한 점에서 출발해 견고하게 세상을 향해 각자의 삶을 펼쳐나가게 우린 푸르게 어우러질 때 숲이 돼 서로 뜨거운 땀을 식혀줄 그늘이 돼 점차 굵어지는 줄기 가득 삶의 향기 땅 속 깊이 박힌 뿌리 가득 풍부한 기운 내 마음이 자라는 소리, 귀 기울이네 숨을 들이쉬네 달콤한 휴식의 끝자락에 느끼네 이 순간이 우리의 삶에 주어진 축복임을, 부디 소중히 해 [Hook] San E (크루시픽스 크릭) feel my color (비솝) feel my color (웜맨) feel my color 모두똑같애지는건 난 별로 (리미) feel my color (산이) feel my color (overclass) feel my color (hip hop) one love [Verse 2] Rimi, Warmman VJ the 1.5억 연봉 언더 랩퍼 OVC : 너 = Swings : NAPXXX we are the future and the future is now who got the major? anybody but 산? steady, b-soap, youngcook, krucifix Kjun, Crybaby, 조현아, Delly Boi and me NODO와 Warmman의 When i die i gonna be the legend so i'll never die 믿어져? 1년 반전 새 씨앗을 심었어 근데 그게 벌써 한 그루 큰 나무로 컸어 아무리 찾아도 OVC만한 건 없어 리스너 귀에도 진보의 꽃 피웠어 번져 우리 색이 계속 여기 번져 기다려 우리가 찍을게 힙합의 정점 다시 말해 이곳이 바로 진화의 원점 한국 힙합 씬 우리가 제일 멋져 [Hook] San E (노도) feel my color (케이준) feel my color (스테리비) feel my color 모두똑같애지는건 난 별로 (버벌진트) feel my color (크라이베이비) feel my color (overclass) feel my color (hip hop) one love [Bridge] San E 스타일이란 물감에 색깔 낱말은 짙어 diversity that’s what we preach ya 색감 색깔 check out then holla I know u feel feel my color [Hook] San E (문스윙스) feel my color (조현아) feel my color (디스트링) feel my color 모두똑같애지는건 난 별로 (로보토미) feel my color (델리보이) feel my color (overclass) feel my color (hip hop) one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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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This track is recorded on the instrumental version of Verbal Jint's
'Drama' from 'Modern Rhymes EP' (2001) Yeah... uh, kill kill kill... [Verse 1] 그는 피범벅이 되어 내게 용서를 비네 난 그 씹창난 쌍판에 오줌을 갈기네 너무나 통쾌한 기분에 난 크게 웃지 반면 그 새낀 참 서글프게 울지 이건 정말로 완벽한 나의 승리 근데 어디서 누가 날 자꾸만 부르지? 눈을 떠 보니 날 야리고 서 있는 선생 급히 뒤돌아 그 새낄 보니 멀쩡해 그 순간 선생이 내 머릴 내리쳐 꾹 눌러왔던 분노가 고갤 내밀어 더는 못 참아 자릴 박차고 뛰쳐나가려 했으나 보다 중요한 일을 위해 꾹 참아 때마침 울리는 점심시간 종 그 새낀 또 내게로 와선 비키라며 습관처럼 내 머릴 때리려 하는데 난 나도 모르게 그놈의 손목을 잡았네 [Hook] *2 건달의 삶을 꿈꿔 왔었네 그래서 날 건드리는 간 큰 새끼들을 난 참 잔인하게 살인하네 You wanna listen to the crime drama? [Verse 2] 그는 어이없다는 듯 잠시 미소를 띠어 그러더니 곧 내 손을 뿌리치곤 팔꿈치로 사정없이 날 내리찍어 얼마나 맞았을까 난 그만 정신을 잃어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도저히 이 끓어오르는 분노를 난 가눌 수 없어 남자로 태어나 이렇게 맞기만 한다면 내 삶의 가장 치욕적인 한 장면 으로 남을 게 안 봐도 뻔해 반드시 내 손으로 그놈을 없애 놓아야 내 마음이 좀 편할 것만 같아 아무리 그놈이 전교에서 한 가닥 한다 해도 절대로, 쫄지 말자며 나 자신을 향해 말하며 앞일은 악마에게 모두 다 맡긴 채 가방 속 준비해 온 식칼을 꽉 쥐네 [Hook] *2 [Verse 3] 남은 점심시간은 약 10여 분 이젠 너에게 남은 건 세상과의 이별뿐 곧 네 장례식이 열릴 텐데 기분이 어때 너 같은 건 살려두는 게 오히려 죄 어차피 내 인생도 막장이야 이 좆같은 학교를 다니느니 씨발 감방이 나아 아무도 모르게 칼을 등 뒤로 숨기고 널 죽이러 가고 있어 모두 지켜봐 숨죽이고 그와의 거리는 이제 약 5미터 난 먼저 놈을 불렀어 맘 졸이며 실수없이 완벽하게 해치워야 하기에 유심히 본 영화의 한 살인장면을 계속 상기해 그는 못 들었는지 갑자기 책상에 누웠지 난 곧바로 달려가 칼로 잽싸게 쑤셨지 피가 분수처럼 미친 듯 솟구치네 가슴과 목을 한 번씩 찌른 것뿐인데 그는 꿈틀거리며 나를 보려 하는데 그 눈깔이 참 가엾어 보여 그래서 그 좆같은 눈을 난 또 찔렀어 그리고 발길을 돌려 존나게 튀었어 칼을 든 날 nobody can stop me So new life has star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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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VON
[Hook] [Verse 2] Giant 난 이 Scene 주인 맡아놓은 겁이 많은 소녀들 안식처 조그만한 너의 손을 잡죠 이게 바로 내가 생각했던 시간이 지나면 같어 모두 다 내게 잘 보이려 다퉈 두고본 Giant 마이크 잡을때 다른 많은 녀석들관 다르게 가파른 상승할 네 심장 아닌척 했던 너도 다 피차 다 마찬가지 우주선 등장 부터 심상치 않아 따라와 난 매번 위대함을 토해 넌 깡통 요란함 같애 너같은 실력을 어디서 뽐내 뻔뻔한 VON & Giant 끝내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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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erbal Jint - Modern Rhymes [ep] (2001)
[ Verse 1 ]
심각한 눈빛으로 주위를 둘러보네 떨리는 손에, 머리를 둘러싸는 고뇌 확실한 것이란 하나도 보이지 않고, 조그만 포근함이나 위안도, 기대를 할 수 없네. 그들이 건네는 악의에 찬 협박, 생각컨대 사흘 이내로 내 몸은 누군가의 손에 반쯤 부서진 채로 이 동네 어두운 골목에 쓰러져 있을 것만 같아.. 날 노리고 있는 그들보다 한 박자 더 빠르게 움직이는 수 밖에 나의 눈 앞에 주먹을 들이댄건 모두 합해 다섯 명, 현재 나의 편은 하나도 없네 고요한 겨울 공원에 무리지은 그들을 본 후, 발길을 돌려 집으로 돌아왔네, the first day over [ Chorus ] 조용한 삶을 원해 왔었네 하지만 날 건드리는 낯선 애들과 공존하는 건 좀 곤란한걸.. They're the ones who wanna bring the drama [ Verse 2 ] 나의 가족이 도움을 줄 순 없는 그러한일, 어차피 혼자 치뤄야 할텐데.. 만일 가만히 앉아 당하기만 한다면 삶의 가장 치욕적인 한 장면 그렇게 기억에 새겨지겠지. 막다른 벽에 닿은 나와 조직된 폭력의 대치. 곧 여기에 피를 흘리며, 모래 위에 쓰러지는게 내가 아니기를 빌며, 학교 앞 그들이 자주 모이는 곳과, 그들을 오빠라 부르는 년들의 교복과, 얼굴을 자세히 기억해뒀네 정신을 차리고 나의 몸은 어떻게든 내 힘으로 지켜내야만 한다고 처음부터 힘의 우열이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고 나 자신을 향해 이야기하며 싸늘한 다짐을 하네 [ Chorus ] 조용한 삶을 원해 왔었네 하지만 날 건드리는 낯선 애들과 공존하는 건 좀 곤란한걸.. They're the ones who wanna bring the drama [ Verse 3 ] 눈이 녹아 구두 위로 차가운 흙탕물이 튀어오르는 추운 아침, 한 무리의 초록색 교복 행렬에서 기억해두었던 그녀를 발견했어 몇 마디의 준비된 말, 등 뒤에 들이댄 칼로 나를 따라오게 한 다음 놈에게 거짓 전화를 걸어, 직접 제 발로 걸어 나오도록 간단한 덫을 놓았지, 그리고 아직 내가 누군지 왜 이러는 지도 알지 못하는 그년을 삼켜주었네, "날 겁주던 네 오빠들은 이 순간 널 구원해 주지못해. 이제부터 심호흡해. 나와 너희 무리 중 어느쪽이 지옥에 먼저 도착하는지를 봐.." 시계가 네 시를 막 가리키는 순간, 그들의 길을 막고 준비한 벌을 내렸네 그 중에 세 번째 놈은 어깨 전체가 망가진 상태로 나한테 오려 하는데 그 모습이 참 불쌍해 보여 그냥 내버려둔 채 발길을 돌려 집으로 돌아왔네 now the drama's o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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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erbal Jint - Modern Rhymes [ep] (2001)
[ Verse 1 ]
심각한 눈빛으로 주위를 둘러보네 떨리는 손에, 머리를 둘러싸는 고뇌 확실한 것이란 하나도 보이지 않고, 조그만 포근함이나 위안도, 기대를 할 수 없네. 그들이 건네는 악의에 찬 협박, 생각컨대 사흘 이내로 내 몸은 누군가의 손에 반쯤 부서진 채로 이 동네 어두운 골목에 쓰러져 있을 것만 같아.. 날 노리고 있는 그들보다 한 박자 더 빠르게 움직이는 수 밖에 나의 눈 앞에 주먹을 들이댄건 모두 합해 다섯 명, 현재 나의 편은 하나도 없네 고요한 겨울 공원에 무리지은 그들을 본 후, 발길을 돌려 집으로 돌아왔네, the first day over [ Chorus ] 조용한 삶을 원해 왔었네 하지만 날 건드리는 낯선 애들과 공존하는 건 좀 곤란한걸.. They're the ones who wanna bring the drama [ Verse 2 ] 나의 가족이 도움을 줄 순 없는 그러한일, 어차피 혼자 치뤄야 할텐데.. 만일 가만히 앉아 당하기만 한다면 삶의 가장 치욕적인 한 장면 그렇게 기억에 새겨지겠지. 막다른 벽에 닿은 나와 조직된 폭력의 대치. 곧 여기에 피를 흘리며, 모래 위에 쓰러지는게 내가 아니기를 빌며, 학교 앞 그들이 자주 모이는 곳과, 그들을 오빠라 부르는 년들의 교복과, 얼굴을 자세히 기억해뒀네 정신을 차리고 나의 몸은 어떻게든 내 힘으로 지켜내야만 한다고 처음부터 힘의 우열이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고 나 자신을 향해 이야기하며 싸늘한 다짐을 하네 [ Chorus ] 조용한 삶을 원해 왔었네 하지만 날 건드리는 낯선 애들과 공존하는 건 좀 곤란한걸.. They're the ones who wanna bring the drama [ Verse 3 ] 눈이 녹아 구두 위로 차가운 흙탕물이 튀어오르는 추운 아침, 한 무리의 초록색 교복 행렬에서 기억해두었던 그녀를 발견했어 몇 마디의 준비된 말, 등 뒤에 들이댄 칼로 나를 따라오게 한 다음 놈에게 거짓 전화를 걸어, 직접 제 발로 걸어 나오도록 간단한 덫을 놓았지, 그리고 아직 내가 누군지 왜 이러는 지도 알지 못하는 그년을 삼켜주었네, "날 겁주던 네 오빠들은 이 순간 널 구원해 주지못해. 이제부터 심호흡해. 나와 너희 무리 중 어느쪽이 지옥에 먼저 도착하는지를 봐.." 시계가 네 시를 막 가리키는 순간, 그들의 길을 막고 준비한 벌을 내렸네 그 중에 세 번째 놈은 어깨 전체가 망가진 상태로 나한테 오려 하는데 그 모습이 참 불쌍해 보여 그냥 내버려둔 채 발길을 돌려 집으로 돌아왔네 now the drama's o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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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어느 소란스러운 역 근처
그 형이 술 잔을 끊임 없이 권하기에 어지러운 척 졸음이 와서 힘겨운 척 이 정도면 많이 마셨다는 표정 지으며 우리 옆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얘기들에 귀기울여봤어 사람들의 얘기가 들려왔어 첫번째 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린 애인을 그리며 눈물 흘리던 한 여인 지금도 눈을 감으면 내 앞에 씩 웃고 있는 그 애 모습이 기억에 선한데 아무리 받아들이려 해도 난 그게 잘 안 돼 사소한 것들도 그 애 생각이 나게 해 함께 다니던 까페 Brian McKnight 공연을 보러 갔던 한양대 심한 감기로 아파할 때 날 위해 아침과 감기약을 사들고 내 방 내 침대로 달려와 열이 나는 몸에다 kiss해주던 그 입술 그 숨결 사랑을 나눌 때면 내 목 뒤에서부터 발가락 하나 하나 가장 깊은 그 곳까지 기쁨을 주곤했는데 he loved me nobody else could 매일 수업이 끝난 후면 빈 강의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만졌는데 오늘 같은 외로운 밤에 그 사람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한데 오 그만해 니가 자꾸 그러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 니가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의 빈 자리가 너무 크고 허전하겠지 그 앤 니 애인임과 동시에 내 친구이기도 했으니까 이해가 충분히 가 아니 이해 가는 게 아니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 그래 우리 둘이 슬픔을 나누는 게 이상하진 않아 좋아 근데 니 얘기들에 벌써 다른 남자를 원하는 것 같은 니가 원하는 남자가 나인 것만 같은 오늘 밤 자연스럽게 같이 잘 수 있길 바라는 것만 같은 그런 분위기 그런 게 느껴져 미안한데 내 감정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아 이제 그만 가자 집으로 두번째 이상형의 여자를 보고도 구석에 앉아 망설이고만 있는 패배주의적인 남자 그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 다음 오랜 시간 동안 그녀만을 바라봤단 이야기 하고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가 되고 싶긴 해 하지만 들어봐 난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어느 것 하나 뚜렷하게 이루어놓은 것도 없잖아 그래서 만약 그녀와 사귀게 된다고 해도 나중에 나보다 훨씬 더 잘난 그런 사람 나타난다면 그래서 그녀가 날 떠나간다면 아마 그 때는 정말 나 견디지 못할 것 같아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 넌 말야 너무 소심하고 겁 많아 왜 잘 안 될 것만 자꾸 생각하며 가만히 속을 썩냐 임마 그럼 이 많은 커플들이 다 어떻게 사귀었다냐 쓸데없는 걱정 말아 너 그렇게 배짱이 없으면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말던가 그냥 가만히 있을래 맥주 김빠진다 마시자 임마 그런 건 일단 잊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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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어느 소란스러운 역 근처
그 형이 술 잔을 끊임 없이 권하기에 어지러운 척 졸음이 와서 힘겨운 척 이 정도면 많이 마셨다는 표정 지으며 우리 옆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얘기들에 귀기울여봤어 사람들의 얘기가 들려왔어 첫번째 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린 애인을 그리며 눈물 흘리던 한 여인 지금도 눈을 감으면 내 앞에 씩 웃고 있는 그 애 모습이 기억에 선한데 아무리 받아들이려 해도 난 그게 잘 안 돼 사소한 것들도 그 애 생각이 나게 해 함께 다니던 까페 Brian McKnight 공연을 보러 갔던 한양대 심한 감기로 아파할 때 날 위해 아침과 감기약을 사들고 내 방 내 침대로 달려와 열이 나는 몸에다 kiss해주던 그 입술 그 숨결 사랑을 나눌 때면 내 목 뒤에서부터 발가락 하나 하나 가장 깊은 그 곳까지 기쁨을 주곤했는데 he loved me nobody else could 매일 수업이 끝난 후면 빈 강의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만졌는데 오늘 같은 외로운 밤에 그 사람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한데 오 그만해 니가 자꾸 그러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 니가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의 빈 자리가 너무 크고 허전하겠지 그 앤 니 애인임과 동시에 내 친구이기도 했으니까 이해가 충분히 가 아니 이해 가는 게 아니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 그래 우리 둘이 슬픔을 나누는 게 이상하진 않아 좋아 근데 니 얘기들에 벌써 다른 남자를 원하는 것 같은 니가 원하는 남자가 나인 것만 같은 오늘 밤 자연스럽게 같이 잘 수 있길 바라는 것만 같은 그런 분위기 그런 게 느껴져 미안한데 내 감정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아 이제 그만 가자 집으로 두번째 이상형의 여자를 보고도 구석에 앉아 망설이고만 있는 패배주의적인 남자 그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 다음 오랜 시간 동안 그녀만을 바라봤단 이야기 하고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가 되고 싶긴 해 하지만 들어봐 난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어느 것 하나 뚜렷하게 이루어놓은 것도 없잖아 그래서 만약 그녀와 사귀게 된다고 해도 나중에 나보다 훨씬 더 잘난 그런 사람 나타난다면 그래서 그녀가 날 떠나간다면 아마 그 때는 정말 나 견디지 못할 것 같아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 넌 말야 너무 소심하고 겁 많아 왜 잘 안 될 것만 자꾸 생각하며 가만히 속을 썩냐 임마 그럼 이 많은 커플들이 다 어떻게 사귀었다냐 쓸데없는 걱정 말아 너 그렇게 배짱이 없으면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말던가 그냥 가만히 있을래 맥주 김빠진다 마시자 임마 그런 건 일단 잊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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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어느 소란스러운 역 근처
그 형이 술 잔을 끊임 없이 권하기에 어지러운 척 졸음이 와서 힘겨운 척 이 정도면 많이 마셨다는 표정 지으며 우리 옆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얘기들에 귀기울여봤어 사람들의 얘기가 들려왔어 첫번째 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린 애인을 그리며 눈물 흘리던 한 여인 지금도 눈을 감으면 내 앞에 씩 웃고 있는 그 애 모습이 기억에 선한데 아무리 받아들이려 해도 난 그게 잘 안 돼 사소한 것들도 그 애 생각이 나게 해 함께 다니던 까페 Brian McKnight 공연을 보러 갔던 한양대 심한 감기로 아파할 때 날 위해 아침과 감기약을 사들고 내 방 내 침대로 달려와 열이 나는 몸에다 kiss해주던 그 입술 그 숨결 사랑을 나눌 때면 내 목 뒤에서부터 발가락 하나 하나 가장 깊은 그 곳까지 기쁨을 주곤했는데 he loved me nobody else could 매일 수업이 끝난 후면 빈 강의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만졌는데 오늘 같은 외로운 밤에 그 사람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한데 오 그만해 니가 자꾸 그러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 니가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의 빈 자리가 너무 크고 허전하겠지 그 앤 니 애인임과 동시에 내 친구이기도 했으니까 이해가 충분히 가 아니 이해 가는 게 아니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 그래 우리 둘이 슬픔을 나누는 게 이상하진 않아 좋아 근데 니 얘기들에 벌써 다른 남자를 원하는 것 같은 니가 원하는 남자가 나인 것만 같은 오늘 밤 자연스럽게 같이 잘 수 있길 바라는 것만 같은 그런 분위기 그런 게 느껴져 미안한데 내 감정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아 이제 그만 가자 집으로 두번째 이상형의 여자를 보고도 구석에 앉아 망설이고만 있는 패배주의적인 남자 그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 다음 오랜 시간 동안 그녀만을 바라봤단 이야기 하고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가 되고 싶긴 해 하지만 들어봐 난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어느 것 하나 뚜렷하게 이루어놓은 것도 없잖아 그래서 만약 그녀와 사귀게 된다고 해도 나중에 나보다 훨씬 더 잘난 그런 사람 나타난다면 그래서 그녀가 날 떠나간다면 아마 그 때는 정말 나 견디지 못할 것 같아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 넌 말야 너무 소심하고 겁 많아 왜 잘 안 될 것만 자꾸 생각하며 가만히 속을 썩냐 임마 그럼 이 많은 커플들이 다 어떻게 사귀었다냐 쓸데없는 걱정 말아 너 그렇게 배짱이 없으면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말던가 그냥 가만히 있을래 맥주 김빠진다 마시자 임마 그런 건 일단 잊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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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어느 소란스러운 역 근처
그 형이 술 잔을 끊임 없이 권하기에 어지러운 척 졸음이 와서 힘겨운 척 이 정도면 많이 마셨다는 표정 지으며 우리 옆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얘기들에 귀기울여봤어 사람들의 얘기가 들려왔어 첫번째 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린 애인을 그리며 눈물 흘리던 한 여인 지금도 눈을 감으면 내 앞에 씩 웃고 있는 그 애 모습이 기억에 선한데 아무리 받아들이려 해도 난 그게 잘 안 돼 사소한 것들도 그 애 생각이 나게 해 함께 다니던 까페 Brian McKnight 공연을 보러 갔던 한양대 심한 감기로 아파할 때 날 위해 아침과 감기약을 사들고 내 방 내 침대로 달려와 열이 나는 몸에다 kiss해주던 그 입술 그 숨결 사랑을 나눌 때면 내 목 뒤에서부터 발가락 하나 하나 가장 깊은 그 곳까지 기쁨을 주곤했는데 he loved me nobody else could 매일 수업이 끝난 후면 빈 강의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만졌는데 오늘 같은 외로운 밤에 그 사람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한데 오 그만해 니가 자꾸 그러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 니가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의 빈 자리가 너무 크고 허전하겠지 그 앤 니 애인임과 동시에 내 친구이기도 했으니까 이해가 충분히 가 아니 이해 가는 게 아니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 그래 우리 둘이 슬픔을 나누는 게 이상하진 않아 좋아 근데 니 얘기들에 벌써 다른 남자를 원하는 것 같은 니가 원하는 남자가 나인 것만 같은 오늘 밤 자연스럽게 같이 잘 수 있길 바라는 것만 같은 그런 분위기 그런 게 느껴져 미안한데 내 감정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아 이제 그만 가자 집으로 두번째 이상형의 여자를 보고도 구석에 앉아 망설이고만 있는 패배주의적인 남자 그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 다음 오랜 시간 동안 그녀만을 바라봤단 이야기 하고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가 되고 싶긴 해 하지만 들어봐 난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어느 것 하나 뚜렷하게 이루어놓은 것도 없잖아 그래서 만약 그녀와 사귀게 된다고 해도 나중에 나보다 훨씬 더 잘난 그런 사람 나타난다면 그래서 그녀가 날 떠나간다면 아마 그 때는 정말 나 견디지 못할 것 같아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 넌 말야 너무 소심하고 겁 많아 왜 잘 안 될 것만 자꾸 생각하며 가만히 속을 썩냐 임마 그럼 이 많은 커플들이 다 어떻게 사귀었다냐 쓸데없는 걱정 말아 너 그렇게 배짱이 없으면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말던가 그냥 가만히 있을래 맥주 김빠진다 마시자 임마 그런 건 일단 잊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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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어느 소란스러운 역 근처
그 형이 술 잔을 끊임 없이 권하기에 어지러운 척 졸음이 와서 힘겨운 척 이 정도면 많이 마셨다는 표정 지으며 우리 옆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얘기들에 귀기울여봤어 사람들의 얘기가 들려왔어 첫번째 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린 애인을 그리며 눈물 흘리던 한 여인 지금도 눈을 감으면 내 앞에 씩 웃고 있는 그 애 모습이 기억에 선한데 아무리 받아들이려 해도 난 그게 잘 안 돼 사소한 것들도 그 애 생각이 나게 해 함께 다니던 까페 Brian McKnight 공연을 보러 갔던 한양대 심한 감기로 아파할 때 날 위해 아침과 감기약을 사들고 내 방 내 침대로 달려와 열이 나는 몸에다 kiss해주던 그 입술 그 숨결 사랑을 나눌 때면 내 목 뒤에서부터 발가락 하나 하나 가장 깊은 그 곳까지 기쁨을 주곤했는데 he loved me nobody else could 매일 수업이 끝난 후면 빈 강의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만졌는데 오늘 같은 외로운 밤에 그 사람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한데 오 그만해 니가 자꾸 그러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 니가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의 빈 자리가 너무 크고 허전하겠지 그 앤 니 애인임과 동시에 내 친구이기도 했으니까 이해가 충분히 가 아니 이해 가는 게 아니라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 그래 우리 둘이 슬픔을 나누는 게 이상하진 않아 좋아 근데 니 얘기들에 벌써 다른 남자를 원하는 것 같은 니가 원하는 남자가 나인 것만 같은 오늘 밤 자연스럽게 같이 잘 수 있길 바라는 것만 같은 그런 분위기 그런 게 느껴져 미안한데 내 감정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아 이제 그만 가자 집으로 두번째 이상형의 여자를 보고도 구석에 앉아 망설이고만 있는 패배주의적인 남자 그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 다음 오랜 시간 동안 그녀만을 바라봤단 이야기 하고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가 되고 싶긴 해 하지만 들어봐 난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어느 것 하나 뚜렷하게 이루어놓은 것도 없잖아 그래서 만약 그녀와 사귀게 된다고 해도 나중에 나보다 훨씬 더 잘난 그런 사람 나타난다면 그래서 그녀가 날 떠나간다면 아마 그 때는 정말 나 견디지 못할 것 같아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을까 넌 말야 너무 소심하고 겁 많아 왜 잘 안 될 것만 자꾸 생각하며 가만히 속을 썩냐 임마 그럼 이 많은 커플들이 다 어떻게 사귀었다냐 쓸데없는 걱정 말아 너 그렇게 배짱이 없으면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 말던가 그냥 가만히 있을래 맥주 김빠진다 마시자 임마 그런 건 일단 잊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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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사수자리 Vol.1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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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Hook] Kjun
나의 마음을 더 숨길 수가 없어 제발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I’m gonna be, say~) Say yes… 나의 마음을 다 보여 주고 싶어 부디 나의 사랑을 받아주기를 [Verse 1] Nodo 들어봐, 이건 오직 너를 위한 노래 OK? 다시 반복해 오직, 오직 너만을 위해 부르는 거야 OK? It's only one song for ya 누군가 내 곁을 떠난 후, 난 사랑에 관해선 참 겁 많은 놈이 되어 버렸지 마음을 굳게 닫았어 외로울 땐 음악 품에만 안겼어 그런 내게 넌 마치 천사처럼 다가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내 맘속에 한 송이 꽃을 선사 Uh, I’m the blind. It’s love at first sight (That’s right) I wanna be in love again, if you are my girl, (I'm gonna do my best~) 너 힘들지 않게 나 정말 잘할게 To all eternity... (I’m gonna be, say~) Say yes… [Hook] Kjun 나의 마음을 더 숨길 수가 없어 제발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I’m gonna be, say~) Say yes… 나의 마음을 다 보여 주고 싶어 부디 나의 사랑을 받아주기를 [Verse 2] Nodo 넌 상상만으로 날 웃게 해 또한 내 모든 고통을 다 숨게 해 그 어떤 사랑 노래도 다 내 노래로 만드는 넌 뭘 해도 예뻐, 누가 뭐래도 넌 내겐 최고, 난 가벼운 남자 아냐 망설이지 마, 그냥 내 손잡아 너에게 기회가 왔어, don’t miss it 아무런 생각도 마, just kiss me 나와 함께 가는 거야, 어때?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다면 거절해 난 변했어, 여자를 쉽게 울리지 않아 너만 있으면 난 완벽해 꿀리지 않아 I wanna be in love again, if you are my girl, (I'm gonna do my best~) 너 힘들지 않게 나 정말 잘할게 To all eternity... (I’m gonna be, say~) Say yes… [Hook] Kjun 나의 마음을 더 숨길 수가 없어 제발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I’m gonna be, say~) Say yes… 나의 마음을 다 보여 주고 싶어 부디 나의 사랑을 받아주기를 X2 [Outro] Kjun 알아주기를… 나의 마음을… 받아주기를…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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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intro]
girl, I never knew a love like this and for this one, I don't feel no need for the buts and the ifs y'know, it's my confessions but I've never done it like this and it goes a little something like this (소녀여, 이런 사랑은 처음이야. 그리고 이번 사랑에는 조건도, 뭐라 토를 달 필요도 없는 거 같아. 있잖아, 이건 나의 고백이야, 난 이런 식의 고백을 해본 적 없어. 잘 들어봐) [chorus] you are my favorite accident (당신은 내게 생긴 최고의 사건) 내 삶을 채우는 가장 소중한 사람 you are my favorite accident (당신은 내게 생긴 최고의 사건) 내 잠을 깨우는 달콤한 햇살 같아 [Verse] it's an amazing thing that here we are (여기에 우리가 이렇게 있다는 건 정말 놀라워) 내겐 특별한 일이야 인연의 그물 안에서 서로를 알아본건 만남과 헤어짐 people play the game again (사람들은 그런 게임을 되풀이하곤 하지) 널 만나기 전의 난, I was just one of'em fools oh, 우리가 서로의 첫 만남이 아닌 건 오히려 날 기쁘게 해 cause I know my past relationships gave me lessons (왜냐면 내 과거의 관계들도 나에게 가르침을 주었거든) and I know that you've been through the same thing (그리고 너도 나와 같은 것을 겪어 보았을 거야) [bridge (다이나믹듀오)] 우 우 우 (Yeah I know that) (알고 있어) 우 우 우 (나의 고백) (삶이 내게 준 선물이야) (이런 느낌은 너 뿐이야) 우 우 우 (Yeah I know that) (알고 있어) 우 우 우 (나의 고백) (VJ 다시 한 번 불러줘) (너의 맘을 들려줘) [Chorus] [break] 나랑 사귀자, 두근두근 레이싱, 세계 미인 견문록, Sweety (달링) Bad scene (나쁜 기억들), Another Silly Love Song (또 하나의 바보같은 사랑 노래), Drive Series (드라이브 시리즈), together we've had enough ups and downs and joys and hurts (우린 수많은 좋은 날들과 나쁜 날들,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었어) but for better of worse, I'ma still choose you first (어떤 일들이 생기든, 나는 너를 가장 먼저 선택할꺼야) oh, 우리가 서로의 첫 만남이 아닌 건 오히려 날 기쁘게 해 cause I know my past relationships gave me lessons (왜냐면 내 과거의 관계들도 나에게 가르침을 주었거든) and I know that you've been through the same thing (그리고 너도 나와 같은 것을 겪어 보았을 거야) [bridge (다이나믹듀오)] 우 우 우 (Yeah I know that) (알고 있어) 우 우 우 (나의 고백) (삶이 내게 준 선물이야) (이런 느낌은 너 뿐이야) 우 우 우 (Yeah I know that) (알고 있어) 우 우 우 (나의 고백) DD 다시 한 번 더 what you got for her? (그녀에게 할 말 있니?) [최자] 사랑이란 감정도 우리에겐 부족해 , 그래서 우린 서로를 끊임없이 구속해 할퀴고 어루만지고 또 서로의 사생활을 파괴해 무섭게 우리 만남은 크나큰 사고 세상과의 배편은 다 끊어놨고 우리라는 외롭지않은 뗏목 타고 끝없는 표류, 너와 나만의 교류 [개코] 도화지에 뿌려진 사랑의 물감 , 너와 나 한 폭의 데칼코마니 너의 숨결은 퍼붓는 소나기 후의 햇살이란걸 너는 아니 너무 서두르진 않을께 나의 연인 그댄 소중한 나의 diamond 우주가 생긴 순간부터 나는 너만의 맘 속을 비추는 별 [chorus] you are my favorite accident (당신은 내게 생긴 최고의 사건) 내 삶을 채우는 가장 소중한 사람 you are my favorite accident (당신은 내게 생긴 최고의 사건) 내 잠을 깨우는 달콤한 햇살 같아 favori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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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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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Gril I never knew a love like this and for this one I don't feel no need for the buts and the ifs u'now it's my confessions but I've never done it like this and it goes a little something like this Gril you are my favorite accident 내 삶을 채우는 가장 소중한 사람 you are my favorite accident 내 잠을 깨우는 달콤한 햇살 같아 It's an amazing thing that here we are 내겐 특별한 일이야 인연의 그물 안에서 서로를 알아본건 만남과 헤어짐 say people play the game again 널 만나기 전의 난 I was just one of'em fools oh 우리가 서로의 첫 만남이 아닌 건 오히려 날 기쁘게 해 cause I know my past relationships gave me lessons and I know that u've been thrugh the same thing 우 우 우 Yeah I know that 우 우 우 나의 고백 삶이 내게 준 선물이야 이런 느낌은 너 뿐이야 우 우 우 Yeah I know that 우 우 우 나의 고백 VJ 다시 한 번 불러줘 너의 마음을 들려줘 you are my favorite accident 내 삶을 채우는 가장 소중한 사람 you are my favorite accident 내 잠을 깨우는 달콤한 햇살 같아 you're my you're my you're my you're my you're my favorite you're my you're my you're my you're my you're my favorite oh 우리가 서로의 첫 만남이 아닌 건 오히려 날 기쁘게 해 cause I know my past relationships gave me lessons and I know that u've been thrugh the same thing 우 우 우 Yeah I know that 우 우 우 나의 고백 삶이 내게 준 선물이야 이런 느낌은 너 뿐이야 우 우 우 Yeah I know that 우 우 우 나의 고백 DD 다시 한번 더 what you got for her 사랑이란 감정도 우리에겐 부족해 그래서 우린 서로를 끊임없이 구속해 할퀴고 어루만지고 또 서로의 사생활을 파괴해 무섭게 우리 만남은 크나큰 사고 세상과의 배편은 다 끊어놨고 우리라는 외롭지않은 뗏목 타고 끝없는 표류 너와 나만의 교류 도화지에 뿌려진 사랑의 물감 너와 나 한 폭의 데칼코마니 너의 숨결은 퍼붓는 소나기 후의 햇살이란걸 너는 아니 너무 서두르진 않을께 나의 연인 그댄 소중한 나의 Diamond 우주가 생긴 순간부터 나는 너 만의 맘 속을 비추는 별 favorite accident 내 삶을 채우는 가장 소중한 사람 you are my favorite accident 내 잠을 깨우는 달콤한 햇살 같아 you are my favorite you are my favorite you are my favorite you are my favorite you are my favor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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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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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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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izniz - This Is Bizniz [ep] (2008)
Biz to Niz
all I need is one mic 서울에서부터 nyc listen to my music Biz to Niz all I need is one mic 서울에서부터 nyc listen to my music fresh to death Bizniz I'm back 여자들이 내 매력은 솔직 담백하대 남자들은 나를 cool한 남자래 허나 일할 땐 스파르타 마치 300 술 한 잔도 못하는 쑥맥이라 주량은 딱 한모금의 참이슬만 소개팅에서도 낯을 가려 가만히 있으나 무대 위에만 서면 넘치는 카리스마 몸치 몸꽝 몸이 말을 안 들어 dance Floor에 나가도 댄스는 안 춰 10년 동안 오직 힙합 외길 랩과 rhyme에 관한 센스는 만점 날 싫어하는 haters do me a favor u makin' me stronger so diss me please 음반매장 cd no1 wish list hey ma you miss me This is Bizniz hello my ladies put ur hands in the air once again we made it this is VJ and Bizniz you already know what this is all my fresh dress ladies in the house and all my players if you bout' it bout' it let me hear you shawty I can't hear you louder fresh to death your boy is back respect 하는 뮤지션은 Kanye West 인생의 role model은 of course Jay Z 내한 공연 왔을 때 he drove me crazy maybe 나도 언젠가는 그처럼 될 거라면 주위의 반응 니 맘은 알겠는데 그건 불가능 왜 나는 안돼는데 이해 불가능 한국힙합의 신선한 sensation 당신의 귀를 즐겁게 할 play station I'm not imitation the origination I'm an inspiration for the next generation can't leave rap alone the streets need me 편견의 벽을 깨는 것 it ain't easy 허나 내가 보여줄게 please believe me I'm back in the game so we get's busy hello my ladies put ur hands in the air once again we made it this is VJ and Bizniz you already know what this is all my fresh dress ladies in the house and all my players if you bout' it bout' it let me hear you shawty I can't hear you louder fresh to death guess who's back it's ur boy You're now rockin' with the best 우리가 함께할 시간도 no more left 마지막 남은 순간을 wanna make it last 그대의 성도 이름도 필요 없어 중요한 건 우리가 함께 라는 것 가짜와 타짜에게 날리는 썩소 진짜는 진짜를 알아보는 법 뉴올리언스 비트는 untouchable VJ의 보컬은 sounds so beautiful 우리 셋이 뭉친 건 seems like magical 이건 한편의 완벽한 하모니의 musical we gon' have a party sipping hennessy 지루한 일상을 깨버릴 fantasy 당신의 지친 귀를 위한 energy biz to niz hello my ladies put ur hands in the air once again we made it this is VJ and Bizniz you already know what this is all my fresh dress ladies in the house and all my players if you bout' it bout' it let me hear you shawty I can't hear you louder Biz to Niz all I need is one mic 서울에서부터 nyc listen to my music Biz to Niz all I need is one mic 서울에서부터 nyc listen to my mu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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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Yeah Overclass~
W, Nodo, Kjun we up! Uh, listen punk~ ha Yeah, Warmman 준비됐어? a ha [Verse 1] W 나를 봐 나는 볼 수 있어 너의 눈물 매마르고 딱한 공기 속에 선뜻 손을 내밀 수 없어 두렵고, 틈만 나면 기어코 날 노리는 욕정의 손길에 순결도 버렸고 요즘 자꾸 생각이 나, 세상은 약육강식 힘없는 자를 착취해 불을 밝힌다 그들의 잔인함은 시장이란 방패 아래 숨고 내게 돌아오는 건 인내의 미덕이란 충고. huh, 허울만 좋을뿐 내 안에 집중하라고 끝없는 자문을 해봐도 맞질 않아. 카드는 같지 않아 맨 몸으로 이 생땅에 어떻게 착지하나 정자와 난자 그 둘의 만남에서 시작된 생명체 일련의 비슷한 숫자로 기록된 비슷한 감정. 난 그렇게 배웠어 아껴야 한다고 인간의 존엄성 [Hook] Kjun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병신들 모두 꺼져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지랄 염병들 하네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넌 너무 말이 많아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진짜를 보여줄께 [Verse 2] Nodo 푹~ 눌러쓴 모자 질질 끄는 슬리퍼 겉보긴 이래도 난 큰 꿈을 지닌 dreamer 한국 나이로 스물여덟 직업도 없어 간신히 하루를 연명 친척들의 무시와 동정에 항상 배부른 명절 지금의 날 보고 얼마든 비웃어봐 허나 몇 년 후 내가 네 우상 임수정과 red carpet을 밟으며 TV 속에서 널 보며 씩~ 웃으며 뻥긋 거리지 '부럽냐?' 네가 얼마나 행복한 줄 모르겠다만 꿈을 외면한 성공은 곧 풍요 속 가난이 동반되는 걸 아직 모르나 봐? 정말 가관이야 네들의 같잖은 자만 굳게 믿었던 놈이나 년이나, 현실 속에서 꿈을 편드니 모두다 날 떠나버린단 불쾌한 깨우침이 잠자리를 괴롭혀 오늘 밤도 잠은 안 오고 젠장 담배만 계속 펴 [Hook] Shut the fuck up~~~!!! 이제 그만 좀 하지, 어? 충고? 괜찮거든요~~??! W, Nodo, Kjun keep singing! Yeah, We are major, 진짜를 보여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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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라이머리 스코어 1집 - First Step (2007)
[intro]
yeah, we always talk about love but are you really ready for the relationships come on uh uh VJ, real talk, primary score come on uh uh, uh uh uh, uh uh uh come on [hook] you remind me of the dream I had 내게 다가왔어 너무 진하게 you remind me of the dream I had 내게 다가왔어 너무 진하게, baby you remind me of the dream I had 내게 다가왔어 너무 진하게, come on you remind me of the dream I had you remind me of the, remind me of the.... uh [verse 1] you know 내겐 여자가 많아 거짓말 안하고 요일별로 하나 하나씩 만나도 여자들이 남아 하지만 그 중 진짜 관계를 감당 할 수 있는 real woman 눈을 씻고 찾아봐도 안 보이는걸 그런 내게 다가왔지 너는 and my heart told me I gotta do it real somethin' somethin'll get your attention 친구들이 얘기하는 괜찮은 여자 type과는 좀 다르지만 지금껏 어떤 다른 이와는 또 찾을 수 없었던 chemistry 곧바로 나 알게 됐지 yeah you're the woman I've been looking for to my eyes you're so beautiful [chorus] I wanna get 2 know u now 그대의 그런 표정이 오히려 날 그대를 원하게 해 내 삶을 변하게 해 I wanna get 2 know u now 걸음걸이와 눈빛, 옷 입는 style 너를 알고 싶게 해 다른 여자들을 잊게 해 [verse 2] 연락처 좀 주셔, 아름다우셔 눈이 부셔, could you be my future baby mama 그런식으로다가 다가가는 건 내 style 절대로 아냐 제일 먼저 뒷조사, 약간의 미행 치밀하게 조작된 만남의 기회 그리고 떨리는 순간 몇 번의 적절하고 세심한 단어 선택, if I could be with you there ain't nothing that I won't do 거짓말이 아니라구 anything to make you my boo and don't have to be physical 그냥 여자들 맘속에 비집고 들어가면 만족인 애들과 달라 난 I wanna take it to a higher ground [chorus] I wanna get 2 know u now 그대의 그런 표정이 오히려 날 그대를 원하게 해 내 삶을 변하게 해 I wanna get 2 know u now 걸음걸이와 눈빛, 옷 입는 style 너를 알고 싶게 해 다른 여자들을 잊게 해 [bridge] I wanna get 2 know u girl I, what I wanna do, I wanna get 2 know u girl I, I wanna get 2 know u girl what I wanna do, I wanna get closer girl I wanna get 2 know u girl what I wanna do, I wanna get 2 know u girl I wanna get 2 know u girl what I wanna do, I wanna get closer girl [chorus] I wanna get 2 know u now 그대의 그런 표정이 오히려 날 그대를 원하게 해 내 삶을 변하게 해 I wanna get 2 know u now 걸음걸이와 눈빛, 옷 입는 style 너를 알고 싶게 해 다른 여자들을 잊게 해 [hook] you remind me of the dream I had 내게 다가왔어 너무 진하게 you remind me of the dream I had 내게 다가왔어 너무 진하게, you remind me of the dream I had 내게 다가왔어 너무 진하게, huh you remind me of the dream I had 내게 다가왔어 너무 진하게,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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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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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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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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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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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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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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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Quiett 3집 - The Real Me (2007)
(verse 1)
yup, 커다란 스피커를 켜. 나는 rap 석사를 땄지. 길거리에서. 왼손에 마이크를 쥐고 입버릇 처럼 mic check one, two 라고 지껄였어. 이건 Q-A-S-A 에서 발사하는 랩 로킷 우리는 마치 토끼 처럼 귀를 쫑긋세우고 깡총깡총 뛰어. 시끄럽게 구르는 깡통은 멀리 차. 볼륨을 높여. 난 해리 포터 처럼 비밀의 방의 열쇠를 돌려. 모두 모여 나의 신비로운 여정에 동반자가돼주길. 난 톰 소여. 고개를 움직이는 마법의 flow. 특별한 오늘 밤 단 한번의 쇼. 리듬의 파도를 타고 노를 젓지. 느낀다면 모두 같이 손을 높이. (hook) with Verbal Jint It's The Q, back on the grind 어떤 단어도 내가 내뱉은 순간 황금과도 같은 빛을 발해 so everybody 내 이름을 말해 It's The Q, back on the stage man 마음의 준비를 하도록 해 이젠 그가 다시 무대 위에 I'ma get my shine on everywhere (verse 2) yes yes yall 나의 멋진 step으로 하나 둘 세어보는 beat의 tempo 초강력 rhyme들을 microphone에 뱉고, 또 뱉어. 내 rap flow는 black hole. yeah 삼켜버리지. drum과 bassline을. 누군가 말해 '쟤 언더 랩 스타래' 그런 말 싫지만 이제 익숙하네. 그래 나는 soul company의 에이스라네. 수년간의 rap game으로 단련된 내 랩 구절들. 리듬에 관련된 모든 건 내 손바닥에서 발견되 내 식도는 가볍게 힙합을 삼켰네 난 untouchable 또 non stoppable Q 잘 알고있네 flowin'하는 방법을. 리듬의 파도를 타고 노를 젓지. 느낀다면 모두 같이 손을 높이. (repeat hook) (verse 3) 난 비트라는 코트위의 rhyme의 dribbler 난 길이 아닌 곳만 가지. 일부러. 멋대로 살아가는 나를 길들여 보겠다는 건방진 세상을 비틀어. 매일하던 게임도 재미없어. 인생은 한번뿐이란 걸 새겨둬. 이건 Fashion Show가 아닌 Passion Show 내 마이크에 손떼. 손대면 디어. 이 노래는 이 세상의 모든 참 일꾼들에게 바치는 The Quiett의 파티 튠. 세상에 맞서기 위한 내 장비는 오직 마이크 하나와 동전한닢뿐. 내 열정의 definition uh 심장에 새겨뒀지. graffiti처럼. 리듬의 파도를 타고 노를 젓지. 느낀다면 모두 같이 손을 높이. (repeat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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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gigolo rocker, 난 이걸로 낚어 아가린 닫고 개념을 갖춰 i'm shotta, i shot ya 내 앞에 설 때는 자세를 낮춰 서울에 왔으면 내게 인사를 올려 여자는 인사 말고 허리를 돌려 from 해방촌,to 청량리 빡촌 자리잡고 싶으면 다리를 벌려 내가 원래 이바닥은 훤해 알다시피 이동네도 뻔해 더 듣고 싶으면 지갑들 꺼내 여자는 돈대신 몸으로 내 the popper, gigolo rocker 눈물을 닦어 기분을 바꿔 니 배때지에 칼을 담궈 내가 무서우면 현관을 잠궈 [Hook] 우리가 주인공인 쇼에만 출연 랩씬에 전해준 충격 여자들은 내게 입을 맞추렴 but you know, we never fuck with a 추녀 (X2) [Verse 2] the popper, gigolo rocker 커다란 안경, 기억에 남겨 자신 있으면 오늘 내게 안겨 찢어져도 나는 책임 안져 마이크를 잡은 난 골대앞의 이아퀸타 여자들은 날 볼때마다 '이야 길다' 살살 해달라는 부탁은 하지마 왜냐면 나는 원래 야하니까 경기가 끝나가 점점, 근데 여전히 네 점수는 0점 너말고도 병신은 넘쳐 그러니 멍청한 짓 좀 멈춰 나도 알아 화내지 말아 심하긴 했지 미안하다잖아 but i'm popper, gigolo rocker 그런거 신경쓰기엔 너무 바뻐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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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z - Envy Me (2009)
And another one
This time it's about a girl My man Deez and VJ We gon' make it do what it do right now 그랬어 나 지금까지도 아무말도 없이 날 스쳐가버린 너를 원망했어 첨 널 본 그 순간 그 후엔 지난 날의 내 모습 힘없이 조각나 흩어졌고 결코 돌이킬 수가 없었어 의미없는 원망도 아주 잠시 뿐 너를 만난 걸 난 감사해 너 하나면 돼 Girl 기도해 너를 갖고 싶어 네게로 간다고 잡고 싶다고 늘 원했던 니 향기를 찾아서 네게 달려가 안고 싶다고 너 뿐이라고 내가 꿈꾸는 그런 사랑은 It might sound like a played out pick up line but the first time I saw you I knew that that I had to get to know you come on 그랬어 첨 널 본 그 순간 모든 음악 소리가 얼어붙고 니 숨소리들만 내 귓가에 멈춰있었어 내 눈동자 속엔 오로지 너만이 가득했고 가녀린 네 몸을 감싸듯 피어오르는 향기에 취해버린나 미리 말해둘게 사랑해 너를 향한 나의 한 걸음 이제 시작이야 네게로 간다고 잡고 싶다고 늘 원했던 니 향기를 찾아서 네게 달려가 안고 싶다고 너 뿐이라고 내가 꿈꾸는 그런 사랑은 Go I Go Never Let You Go 내게로 Go Never Let You Go 널 향한 내 맘 You Know Girl Before you walk out the door Here's a little something that you gots to know 약간은 몽롱하게 취한채로 가볍고 편하게 다가갔어도 널 향한 맘은 진심이야 서로 이렇게 지나친다는 건 impossible 꿈꾸어 왔었고 이런 향기를 My Little Girl I'll never let you go 네게로 간다고 잡고 싶다고 늘 원했던 니 향기를 찾아서 네게 달려가 안고 싶다고 너 뿐이라고 내가 꿈꾸는 그런 사랑은 Go I Go Never Let You Go 내게로 Go Go I Go Never Let You Go Go I Go Never Let You Go 내게로 Go Go I Go Never Let You Go Never Let You Go Where Never Let do I'ma be lookin for you girl cause I can't let you slip by like this no believe d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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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Verse 1] San E
I I I I got a problem 난 이미 top I never been bottom 한국 힙합씬 전체가 다 hate me 하지만 난 알어 u masterbate me 내 rhyme은 차 it’s infinity 내 flow는 ecko unlimited u talk about fashion? man fuck you my whole outfit cost 니 아빠 한달 월급 S A N 하늘위에 뫼 im overclass 상대안해 개넨 아래 ride on my dick now here is another sucker H I P H I V gay motherfucker [Verse 2] Verbal Jint 가만히 보고만 있자니 웃음이 나 2009년에 힙합음악 하는데 rude demeanor 그게 문제가 된다는 게 말이 돼? 그럼 힙합도 여기선 꼰대음악이네 난 JYP 아니니까 솔직히 말할게 개나소나 Swings, San 아니면 나 디스 하라그래 근데 맞디스 원하면 계좌로 돈부터 보내 아 이력서도 같이. 그럼 좀 훑어볼게 돈 없으면 니 fan들 한테서 모금해봐 그것도 안 되면 다시 태어날 때 쯤에 봐 형이 좀 헤...바빠 아 이건 디스는 아니야 낙제MC들 다음에 봐 king of flow signing out [Hook] 조현아 it's OVC the most hated, 이 곳의 내일이 어제와 같지 않은 이유, hate it or love it we ain't never gon stop 왜 화내? cuz we got what you suckers ain't got? x2 [Verse 3] b-soap OVC가 맨유라면 내 포지션은 left wing 골대만 바라 본 넌 평생 모르겠지 Like 지성 박 늘 official 평점이 높아 룰도 모르는 넌 왜 내가 주전인지 몰라 난 정파가 아닌 사파 all-round player 니 home girl의 midfield를 샅샅이 헤집어 빈 곳을 메우고 전진 패스를 계속 찔러 부족했던 건 단 하나 세리모니 실력 Shy-Guy 컨셉의 한계, 인정 but 내 정체는 youngcook의 '떡line' dealer What you know about that? 말로는 안 할게 내 XX로 말할 때 니 여친은 널 차게 돼 [Verse 4] Swings 내 이름 아시죠 난 haters 좀 많이 있죠 그래도 곡이 올라가면 모두 난리죠 thank you and sorry yo 너무 빨리 컸죠 손이 가만 있지 않아 like 가위, 바위, 보 선구자? 그치, 이젠 아냐 rookie 이 게임의 포장지를 초딩 선물처럼 뜯지 original shit 나 같은 놈은 또 없거든 delly boy는 화났지, 얘 비트를 조졌거든 남쎄인 real skills, and I ain't playin 진득한 shit, 거품이 없어 like champagne 내 웃음 소리에 이제 익숙해졌니? get familiar는 잊고 그냥 친숙해져 bitch! [Hook] 조현아 it's OVC the most hated, 이 곳의 내일이 어제와 같지 않은 이유, hate it or love it we ain't never gon stop 왜 화내? cuz we got what you suckers ain't got? x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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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F 2집 - More Than Music (2006)
[young GM]
사건의 발단 이 세계의 동경으로부터 실력향상은 뮤지션 향한 존경에서부터 Do u remember? 2002년 Classic Rhyme 그로부터 Passin' time I gotta tesify 서로 헐뜯기 보다는 존중하는 자세로 질투와 시기보단 선의의 경쟁상대로 We fix that hole system 너 diss 하고 있을 때 난 여기 서 있을게 wit' Hiphop for respect [Verbal Jint] first the mass break up and everyday I wake up and see the culture going through some changes 그리고 내가 쳐 놓을 울타리 끊고 I'll be saying hello to strangers 새로운 얼굴 새로운 음악 똑같은 규칙 some kids lack respect and act stupid but we all connected and the culture's breathing through every one of us so respect it [각나그네] Yes it's hiphop in the place to be 이 긴 길에 끝이 보이지 않듯이 우리는 멈춤 없이 또 길을 걷겠지 여지껏 망설임 없이 그래왔듯이 고집불통 신념에 뒤끝 없는 삶 힙합을 믿었어 내 삶을 걸었으니까 헌데 respect을 버려 볼록 나온 똥배 어때? 꽉 찬 주머니에서 손빼 [Yankie] Yes peace to the god 내 맘에 값진 형제들로 꽉 채워진 그 수많은 type과 또 내 이기분에 맞춰 비트라는 소나기 이곳에 몸을 던져 믿음을 삶에 얹어 여전히 makes history since 2000년도 내 맘은 항상 이곳에 이 scene이 잊혀져도 I respect you with TBNY 넋없샨 young GM yes we're ready to shine [넋없샨] 모두같이 시작해볼게 뻔한 미움 따위는 좀 긴장해 줄래? 되풀이 되는 싸움은 곧 핍박의 굴래 비난의 멍에 늘어나는 것은 복수와 집착의 노래 repect 4 brotha를 내 뱉고 행하는 태도가 비극을 깨고 일어나 함께 움직이는 것이 바로 It's the beautiful thing 우리들의 꿈인 문화의 되물림 [Topbob] 오만함에 갇힌 너만의 밝은 빛을 꺼내자 머리숙여 품 안에 박힌 칼을 거두자 존경의 제초제는 나의 가슴에 거만을 작게 수많은 자존의 열매를 수확해 꽉 진 주먹은 아무것도 잡지 못하니 두 손을 펴서 따뜻하게 모두 감싸니 넋업샨의 마파람 그 flow의 tone에 respect GM의 ill rhyme, lyric은 that a fact [Vasco] V.A.S to the C.O 맹목적인 존경은 쉬워가면 씌워 고개 숙여 인사하고 가식미소 그런 뻔한 모습들이 싫어 요즘 하는 respect? 내가 보기엔 전부다 비슷해 내 앞에서 그런 행동은 mistake 내게 존경을 받고 싶다면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와줘 보기에 나 조금 차가워도 내 가슴은 뜨겁다 [Simon Dominic] 까칠한 나 조차도 음의 색감은 respectone 웃으면서 경계하며 넌 왜 거짓을 내뱉고 이미 녹슬어 버린 탄환의 꿈을 가진 거지 존중의 빛이 비추는 터널의 끝은 꽤 환하네 숨 죽이고 있던 착한 널 깨워 피부로 느껴져 차가운 그 놈의 체온들 먼저 뜨거운 악수를 청할까 불안한 호흡을 통해 감지되는 너의 존경 어린 눈치와 검은 고백 [나찰] 변화와 변칙의 경계에서 무너진 건지 넌 아직 어디로 가는건지 모를테지 어쩐지 나고 자란 곳이 이 바닥 언쟁이 널 그렇게 만들었어 제길 어쩌니 [Meta] 물론 넌 또 웃으면서 말해 멋진 랩퍼와 이 랩의 거리 그 사이에 텅빈 가슴밖에 남은 것은 처치 곤란한 덩치 넌 아무것도 몰라 라는 말밖에는 없지 [나찰 ] 사람과 사람의 끝은 내가 알 수 없어 삶과 삶의 고리는 끊어진 적 없어 변신의 귀재 상관 없었잖아 이젠 웃음 던져 버릴 기회 감춰뒀던 갈림길에 [Meta] 믿음이란 힘에 내 목소리를 싣네 내 모든 것이 길게 뻗은 손과 손을 믿네 오직 바라는 것은 변칙과 변질을 피해 작은 존중 하나가 믿음으로 좀 더 깊게 [도끼] 커져가는 이 Rap game속 collabo란 작지만 큰 행복 난 계속 이 길을 걸어 cuz I got respect for 내 모든 형제들 우리는 하나 언제든 날 불러 그래 이 검게 물든 이 세상이 뭐라든 I'm down with you for life 언제나 나와 가치관이 같은 자와 같이 난 이 길 마지막까지 가 like sean2slow hiphop for respect 이 맘을 가지고 we rock till' the end [sean2slow] r.e.s.p.e.c.t all 12분 mc some on TV 별 상관 없이 We under over and 직장인 힙합 서로 비난과 질타는 너의 식탐 격려에 피던 꽃은 조화인가 웃음 속 눈치를 살피는 삶의 방식까지 다 그 입으로 경멸하던 가식의 입장은 내가 냉정해진다면 뭔가 불안해 떠들겠지 mad respect for Jay-Z and NAS how they made up in same sky with one god you know we got respect in this game but still this game got x-man so test'em [MC성천] 필부의 작약한 개화의 요수 고결한 팔색의 소월은 성부의 마지막 토우 무한의 초월은 고요한 시공의 모수 유한의 고결한 미동의 소란한 미수 소원한 변수에 스친 시음 (우마주) 고원한 천수에 비친 비음 (오마주) 흐름에 옳고 그름에 초련한 자수 그름의 옳은 흐름의 시류 무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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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erbal Jint - Modern Rhymes [ep] (2001)
[Verse 1]
2001년 4월의 한 저녁 현관을 나서며 흘러오는 우리 동네의 향기가 낯설어. 꼭 회사처럼 매일 스튜디오를 오가며 살다보니 봄이 옴을 몰랐어. 오늘 목표는? 열 여덟번째 beat 만들기. 고르고 고른 source 에 절대 남들이 따라할 수 없는 나만의 recipe 로 생명을 불어넣는거지. 이것은 재해석이고, producer 의 개성이 녹아있는 예술이며, 그래서 Primo 가 blah blah blah.. I'll stop if you don't ask any more 어쨌든 지금은 약간은 벅차게 느껴지지만 다섯 장의 album 을 작업하네. P-Type, 4WD, Defconn 그리고 또 The Illest ILLS, 마지막으로 나 I guess you all know 오, 이렇게 얘기하다보니 다 왔나보다. I say '대준형!' '누구여?' '나요 나' [ Chorus ] History in the making y'all History in the making now [ Verse 2 ] 내가 음악을 하게 된 동기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남들보다는 좀 이른 나이에 어른들이 만든 음악에 귀기울였던 게 어떤 대단한 영향을 철없던 내게 미쳤던 것 같아. 어제는 한 친한 친구랑 겸손에 관한 대화를 했지. 으~ 그 진부함! 나도 겸손 무지 좋아해~ 그래 아직 갈 길이 먼 건 사실이지만 자랑할 건 자랑해야지. you know 이 노래들이 언젠간 우리의 대를 이어 팽창한 힙합 세대에게 최고급 힙합의 적당한 예로 받들어지리란 상상에 또 미소를 짓게 돼. 우리가 아니면 대체 누가 이런 수준의 한국말 rhyme 을 이루어냈을까 궁금해. 나를 오늘 바로 이 자리에 이르게 해 준 끈질기게도 나를 믿지 않았던 이들에게 순수한 마음으로 고마움을 표하면서 개척의 깃발을 내리꽂네, 또 한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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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erbal Jint - Modern Rhymes [ep] (2001)
[Verse 1]
2001년 4월의 한 저녁 현관을 나서며 흘러오는 우리 동네의 향기가 낯설어. 꼭 회사처럼 매일 스튜디오를 오가며 살다보니 봄이 옴을 몰랐어. 오늘 목표는? 열 여덟번째 beat 만들기. 고르고 고른 source 에 절대 남들이 따라할 수 없는 나만의 recipe 로 생명을 불어넣는거지. 이것은 재해석이고, producer 의 개성이 녹아있는 예술이며, 그래서 Primo 가 blah blah blah.. I'll stop if you don't ask any more 어쨌든 지금은 약간은 벅차게 느껴지지만 다섯 장의 album 을 작업하네. P-Type, 4WD, Defconn 그리고 또 The Illest ILLS, 마지막으로 나 I guess you all know 오, 이렇게 얘기하다보니 다 왔나보다. I say '대준형!' '누구여?' '나요 나' [ Chorus ] History in the making y'all History in the making now [ Verse 2 ] 내가 음악을 하게 된 동기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남들보다는 좀 이른 나이에 어른들이 만든 음악에 귀기울였던 게 어떤 대단한 영향을 철없던 내게 미쳤던 것 같아. 어제는 한 친한 친구랑 겸손에 관한 대화를 했지. 으~ 그 진부함! 나도 겸손 무지 좋아해~ 그래 아직 갈 길이 먼 건 사실이지만 자랑할 건 자랑해야지. you know 이 노래들이 언젠간 우리의 대를 이어 팽창한 힙합 세대에게 최고급 힙합의 적당한 예로 받들어지리란 상상에 또 미소를 짓게 돼. 우리가 아니면 대체 누가 이런 수준의 한국말 rhyme 을 이루어냈을까 궁금해. 나를 오늘 바로 이 자리에 이르게 해 준 끈질기게도 나를 믿지 않았던 이들에게 순수한 마음으로 고마움을 표하면서 개척의 깃발을 내리꽂네, 또 한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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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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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사수자리 Vol.1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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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리사 - Again [digital single]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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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Yeah, I must survive.. I must survive...
Huh, Come on, Pokerface, Nodo, Blind Alley A ha, Overclass... no doubt no doubt Come on, yo, Gimme the mic I wanna spit some rhymes I'm stressed out now but you know ,I know & God knows I won't stop! 그래, 솔직히 발악하고 있어 한 가닥 희망을 잡으려 이 가락 타고 있어 사랑에 차이고 뭐에 차이고 매일 술만 퍼마시고 또.. 그렇게 life goes on 나? hell no! 난 차이면 더 크게 성장하지 Cause I'm Tae hee Noh!(Say Whut??!) 이제 난 고통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하지만 어느덧 난 그놈을 즐기고 있는 단계 난 고통을 참아낸 후의 기분에 중독됐어 앨범과 사랑의 실패 그 후로 계속 잠시의 쾌락? 십중팔구 배반 but 쓰라린 인내는 꼭 알려줘 성공의 해답 난 뭘하든 항상 앞서가 The future really need me, That's why I'm I must survive. Haha yeah that's it, that's enough Yo, Nodo, 2nd album is coming soon, whoo~ Pokerface uh, yeah.. a ha We must surv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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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Verse 1]
난 계속 올라타 you can see me on the TOP 랩을 잘하는 MC Rimi aka miss Nam 난 전혀 빼빼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아 내가 꽤 괜찮은거 똑똑한 애들은 알아 so i don't even care 그래 계속 나를 욕해 난 마음이 좋게 태어나 노력해 사이좋게 지내려 이길 수 없으면서 디스 하지마 왜냠 난 피스를 사랑하지 this is why i'm hot [Hook] i'm hot, i fly yeah i'm on the top x4 [Verse 2] 니가 Fan하는 MC they call me million dollar babe Swings처럼 내 편할대로해도 내게 목매 대체 왤까? 왜일까? 내가 뜰까? 내기 해봐 몇 배일 지는 모르지만 내게 걸면 모두 따 i'll make you body up and down 양옆으로 shake Rimi의 랩 맛있고 달아 like chocolate cake 안 딱딱해 녹아내려 오줌이 막 매려울 만큼 빼어난데 모름 just go to hell [Hook] i'm hot, i fly yeah i'm on the top x4 [Verse 3] I'm from diction records 그리고 Overclass 내게 점수를 매기는 거 바보같애 비교가돼? 안 돼 baby 절대 안돼 maybe 피곤할 때? 그때도 난 무한대니까 난 애지간해선 랩 이걸로 다이겨 다이나믹해 넌 그냥 길가의 참새, 난 eagle 새 모이로 싸울때 나 혼자 오래도록 날아서 높이 보다가 최고의 먹이를 잡아 [Hook] i'm hot, i fly yeah i'm on the top x4 [Verse 4] 이 벌스는 for my haters 이뻐해줘 내일은 리미는 게으름 없는 mc 랩으로 보내 매일을 i'm not ill 난 착해 새로운 길을 갈게 내게는 일이자 하루 일과는 lyric makin'이니까 어차피 분노는 나의 연료 날 달리게 하고 나아가게하는거 난 peace and love이야 온 가슴으로 적도 실은 이거다 뻥이야 내가 싫으면 fuck you [Hook] i'm hot, i fly yeah i'm on the top x4 [Verse 5] 마지막론 thanks to 남다른 내 재줄 알아봐준 DICTION and ma crew Overclass 고맙고 감사해 especially 감자 man.. 그대가 아니라면 내 믹스테잎도 없을테니까 ok 난 행복해 ma fan 리미 매니아 때문에 든든해 보답할 게 이 야마있는 비틀 써준 Dellyboi 군생활 잘하고 끝으로 love to K the Quickly man my bro [Hook] i'm hot, i fly yeah i'm on the top x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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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영원이라는 것 도대체 나 모르겠어 오늘 즐겼으면 끝, my man, that's all. excuse me MR. 경고했지만 매번 어제처럼 내 귓가에 속삭이며 말했던 그런 말 더 이상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너 모르겠니? Damn, what I'm really upset for? 눈 속에 고인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차가운 기운을 느끼고 떠나기를 원해 하나하나씩 늘어나는 한숨 섞인 고뇌 갇혀 지내지는 마 너의 모든 그 환상 속 매일 밤 꿈꾸는 애절한 니 상상도 물거품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둬 하루를 더 본다면 단지 기분이라는걸 이런 가사로 대하는데도 리듬을 타는 너 하루 세끼 밥 먹듯 일상이라는 말 널 만나야 하는 목적은 없어 그렇지만 [Hook] So you wanna ride with me, VIP Then you can come next to me 변해가지 않길 바래 간단해 come get down with me [Verse 2] 종잇조각처럼 구겨버릴 사랑은 왜 찾아 오늘 하루가 지나면 다른 이 따라 발걸음을 할 너라는걸 난 느낌으로 알아 사랑한다는 말 그런 말들은 말아 얼마나 만날지 손가락으로 세워봐라 BlahBlahBlah 조용히 하고 들어봐라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랑의 유효기간 2년이라는데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당신이 원하는 건 못해 그걸로 족해 어디까지 궁금해? 남자들 속에 왜 너를 택했는지 말로는 표현 못해 알잖아 그렇고 그런 관계 말해 무엇해? 그래 우리 경주하듯 말을 빨리 달리자 속도가 빠르다는 그런 말은 하지 마 결승점에서 그 어떤 무엇도 바라지마 만나야 하는 이유는 없어 그렇지만 [Hook] So you wanna ride with me, VIP Then you can come next to me 변해가지 않길 바래 간단해 come get down with me [Verse 3] 너같이 흔한 남자 한치의 망설임 없이 한순간에 모든걸 다 잊어줄 수 있었지 뒤돌아 보지 마, 쳐다보지 않아 모든걸 쏟지 마, 되돌아오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그만 '사랑한다'했지만 그 말처럼 쉬운 단어는 없어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해둬 날 잊는 것은 너의 일임을 세 글자를 기억 속에서 지워줘 내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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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F - Good Bye Concert [video]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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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F - Good Bye Concert [video]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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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erbal Jint - Modern Rhymes [ep] (2001)
까마득한 암흑에 둘러쌓인 거리
아무나 감히 힙합을 말하네 겁없이 한국말 rhyme 의 진실을 두 손 안에 거머쥔 true player with flavor, Verbal J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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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까마득한 암흑에 둘러쌓인 거리
아무나 감히 힙합을 말하네 겁없이 한국말 rhyme 의 진실을 두 손 안에 거머쥔 true player with flavor, Verbal J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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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또 다른 만남에 또 다른 상처
새삼스레 되살아난 미련에 또 하루를 망쳐 잠시나마 다시 우릴 예전 그 자리로 돌이킬 수 있으리라는 허튼 기대 따위로 난 똑같은 실수를 또 반복하고 있어 반성과 깨달음 따윈 없기에 난 여기 서 단 한치도 앞으로 발을 옮길 수 없지 피곤한 도착과 고립감만이 더 깊어졌지 넌 대체 널 얼마나 대단하다 여기시길레 갑작스럽게 날 찾아와 누군가에게 받은 상처를 토해 낸 뒤 개운한 표정으로 안녕 이별 인사를 건네니 난 감정의 분리수거함이 아닌걸 하지만 오늘도 난 널 기다리며 앉아있어 그래 어차피 내 안은 텅 비어있는 걸 필요하시다면 아무쪼록 요긴히 쓰렴 그래 어차피 내 안은 텅 비어있는 걸 작은 소음조차도 크게 메아리치는 걸 넌 금세 잊고 지낼 오늘의 니 넋두린 내 빈 공간 안에선 언제까지나 머물지 내 대답 따윈 바라지 않는 너의 말 아픔을 말하지만 내 공감의 제스처나 위로의 손길 따윈 매정히 뿌리치는 너의 곁을 애써 지킨 이유는 뭐겠어 실은 그 어떤 가혹함이라도 내 빈 마음을 채워 넣을 수만 있다면 돼 너의 냉소 분노 상처받은 자존심 보답 받지 못한 마음의 수치 결코 다른 이들에겐 감히 말하지 못하는 것 니 삶에서 애써 빈 페이지로 남을 것 그것들을 고스란히 얻을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지금의 난 기뻐하는 걸 하지만 언젠간 꼭 찾고 싶어 집요히 반복되는 이 공식의 반전회로 한 순간에 모든 극성이 바뀌는 체험 그 순간이 되면 내게 안기는 너의 몸에서도 싸늘함을 떨쳐낼 수 있겠지 농담처럼 내뱉는 내 진심을 넌 믿겠지 난 그 순간의 네 존재를 믿기로 해 이런 반복을 견디려면 내게도 그런 신앙이 필요해 ain't no ordinary love keep tryin' keep trying for you Keep crying for you Keep flying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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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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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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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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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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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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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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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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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이큐 2집 - This Is For You (2008)
Verse1) 일년이 지난 뒤 어느 날이었지
내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가 보고 십다고 안고 십다며 내게 말했지, 나를 원했지 RAP1) Bringing back all the bittersweet memories 이젠 이런 고통 난 익숙해졌지 Why'd you have to leave, and leave me in agony and then come back to me? If I let you back in my life my friends'll laugh at me 어쩌면 매번 이런 식이 되겠지 내 가슴 깊은 곳에 위치한 문이 닫혀 Should I let you back in or should I just.. Hook) Let it go, Let it go, Let it go 너를 벗어 나려 해도 다시 찾아 드는 니 생각 Let it go, Let it go, Let it go 아무리 벗어 나려 해도 같은 자리에 난 RAP2) I gotta let it go but you know 아무리 벗어나려 해봐도 자꾸 니 모습이 보여 everywhere I go 지울 수 없어, 헤어지던 날 그 대화도.. 이제와서 보면 날 버리던 때마저도 넌 it was like a game to you, no other woman could replace you but I have to erase you 'cause once good love's gone bad, then it's gone forever Bridge) 이젠 안되겠어 난 너를 잊을 거야 Cry(Cry) It's over (울지 마요) If you are the one baby prove it to me Will you prove it, Will you prove it Then let it go on~ - 떠나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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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VON W 굳은 시야, 땅 끝에나 열정을 두고 네 가치관들을 말해야 소용이 없어 어릴적 영웅을 말해봐 늦었다고 느낄 때가 가장 빠른 때다 생각은 나중에, 그러다 안주해 버리는 친구들을 참 많이 봤어 열이면 다섯, 원하는 게 뭔지를 몰라 한땐 뭐뭐 했었다? 제발 거울 좀 봐 b-soap 현실 속에 늘 얽메이며 삶을 헛되이 보내는 존재인 너에겐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왜 내게도 너의 잣대를 내미나? 불안정한 챗바퀴 속에 날 매달긴 단 한번의 기회뿐인 내 삶이 용납치 않아 나만의 언어로 선택한 길을 가지 아무리 멀어도 [Verse 2] W 매혹은 시간의 흐름을 이기지 못해 책임질 자신 없으면 내 몸에서 손 때 떡고물이 떨어져야 부리지 교태 인생은 마치 한바탕 줄타기 곡예 모두 다 알면서 모두가 아닌 척 인생에 달콤함은 꼭 필요하단 것 행복을 담보로 걸고 끝없는 반전 오늘도 동전을 튕기지 변화와 안정 b-soap 모든 딜레마의 시작은 너 오직 타인의 시선만 의식하는 너 왜 너의 가치는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만 증명되니 know why? 지금 널 이끌어가는 욕망 가지면 가질수록 더욱 부족함을 느끼는 건 왜일까 늘 아래보다 위가 더 커져 보이는 게 니 원죄일까? V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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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뉴올리언스 - The Mission (2008)
The school surrounded by the fools 사춘기를 보낸건 팔학군 Musician보다는 만화가가 꿈 그 둘이 자리를 바꾼건 아마 중2때쯤 늦은 밤 기타를 잡고 밑에 층에서 전화가 올 때까지 내 Tape recorder에 내 노래를 불렀지 어떤 친구들은 막 고갤 흔들었지 유치한 멜로디라는 걸 그 때도 이미 알고 있었기에 난 고민했네 재능이 없는건 아닐까 나 같은 애들이 학교마다 열댓명 씩 널린건 아닐까 아니였어 내 안에 있는 건 작은 왕이였어 그 시절에 짐작이나 했겠어 어느 누가 The birth of a new era birth of a new style Doo loop oh I got it 새로운걸 보여 줄께 Like My Style Doo loop Oh you got it 원하는걸 보여 줄께 Like My Style The stage coming of age 사춘기의 끝 And to another phase 공연 후 무리 없이 이루어진 자퇴 신사동 로데오 거리 앞에 학원은 있는데 나가는 둥 마는 둥 PC방 극장 언론 타는 중이었던 홍대 앞의 Club들 들락거리며 자극을 받던 이 어린 Guitar kid에게 드디어 사건이 벌어진거지 Radio 생방송을 탄 내 11마디 Rap 아마 이 때부터 난 한국 HIPHOP의 미래를 바꿀 준비를 했나봐 Big Bang 이제 시작이었어 구식 Rap은 그 후로 쭉 내리막이었어 그 시절에 짐작이나 했겠어 어느 누가 The birth of a new era birth of a new style Doo loop oh I got it 새로운걸 보여 줄께 Like My Style Doo loop Oh you got it 원하는걸 보여 줄께 Like My Style The birth of a new era it's the new generation that youre facin VJ 당신이 어디에 있든 모르면 지금이라도 알아둬 내 이름 The birth of a new era it's the new generation that youre facin VJ 당신이 어디에 있든 모르면 지금이라도 알아둬 내 이름 Doo loop oh I got it 새로운걸 보여 줄께 Like My Style Doo loop Oh you got it 원하는걸 보여 줄께 Like My Sty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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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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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 FatDoo 2nd + REMIX [remix]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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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현도 - The New Classik...And You Don'T Stop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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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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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Where the real MC's at now 이런 질문을 하면 대부분 시대탓 또 일부는 가요계 소녀시대탓 No 양쪽 다 반쪽짜리 대답 이제와서 보면 이 문화가 이 땅 위에 자리잡을 수 있었던 기회가 없었던 건 아니야 지난 몇 년을 상기해봐 근본 없이 타인과 자신을 속이며 자유를 소리쳤던 사이비 랩과 뿌리에 대한 respect 사랑을 갖고 미래를 바라본 pioneer들의 고민이 좁은 이 세상 모든 이의 앞에서 충돌했던 순간들마다 심판을 맡아주어야 했던 이들은 상당수 무지함을 바탕으로한 마녀사냥하기 희생양 찾기 또 동방예의지국이란 말 따위로 초점을 흐리고 논쟁에 물타기 선배와 후배 형과 동생 rule 찾기 조직적인 루머 제조 추잡하게 키보드 뒤에 숨어 계속 깎아내리고 그게 이 바닥이 돌아가던 꼴이었지 내가 누구처럼 아무런 고민 없이 살아가는 타입이었다면 어땠을까 여길 떠난다는건 이기적 선택일까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I think I'm losing my love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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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Where the real MC's at now 이런 질문을 하면 대부분 시대탓 또 일부는 가요계 소녀시대탓 No 양쪽 다 반쪽짜리 대답 이제와서 보면 이 문화가 이 땅 위에 자리잡을 수 있었던 기회가 없었던 건 아니야 지난 몇 년을 상기해봐 근본 없이 타인과 자신을 속이며 자유를 소리쳤던 사이비 랩과 뿌리에 대한 respect 사랑을 갖고 미래를 바라본 pioneer들의 고민이 좁은 이 세상 모든 이의 앞에서 충돌했던 순간들마다 심판을 맡아주어야 했던 이들은 상당수 무지함을 바탕으로한 마녀사냥하기 희생양 찾기 또 동방예의지국이란 말 따위로 초점을 흐리고 논쟁에 물타기 선배와 후배 형과 동생 rule 찾기 조직적인 루머 제조 추잡하게 키보드 뒤에 숨어 계속 깎아내리고 그게 이 바닥이 돌아가던 꼴이었지 내가 누구처럼 아무런 고민 없이 살아가는 타입이었다면 어땠을까 여길 떠난다는건 이기적 선택일까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I think I'm losing my love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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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Where the real MC's at now 이런 질문을 하면 대부분 시대탓 또 일부는 가요계 소녀시대탓 No 양쪽 다 반쪽짜리 대답 이제와서 보면 이 문화가 이 땅 위에 자리잡을 수 있었던 기회가 없었던 건 아니야 지난 몇 년을 상기해봐 근본 없이 타인과 자신을 속이며 자유를 소리쳤던 사이비 랩과 뿌리에 대한 respect 사랑을 갖고 미래를 바라본 pioneer들의 고민이 좁은 이 세상 모든 이의 앞에서 충돌했던 순간들마다 심판을 맡아주어야 했던 이들은 상당수 무지함을 바탕으로한 마녀사냥하기 희생양 찾기 또 동방예의지국이란 말 따위로 초점을 흐리고 논쟁에 물타기 선배와 후배 형과 동생 rule 찾기 조직적인 루머 제조 추잡하게 키보드 뒤에 숨어 계속 깎아내리고 그게 이 바닥이 돌아가던 꼴이었지 내가 누구처럼 아무런 고민 없이 살아가는 타입이었다면 어땠을까 여길 떠난다는건 이기적 선택일까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I think I'm losing my love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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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Where the real MC's at now 이런 질문을 하면 대부분 시대탓 또 일부는 가요계 소녀시대탓 No 양쪽 다 반쪽짜리 대답 이제와서 보면 이 문화가 이 땅 위에 자리잡을 수 있었던 기회가 없었던 건 아니야 지난 몇 년을 상기해봐 근본 없이 타인과 자신을 속이며 자유를 소리쳤던 사이비 랩과 뿌리에 대한 respect 사랑을 갖고 미래를 바라본 pioneer들의 고민이 좁은 이 세상 모든 이의 앞에서 충돌했던 순간들마다 심판을 맡아주어야 했던 이들은 상당수 무지함을 바탕으로한 마녀사냥하기 희생양 찾기 또 동방예의지국이란 말 따위로 초점을 흐리고 논쟁에 물타기 선배와 후배 형과 동생 rule 찾기 조직적인 루머 제조 추잡하게 키보드 뒤에 숨어 계속 깎아내리고 그게 이 바닥이 돌아가던 꼴이었지 내가 누구처럼 아무런 고민 없이 살아가는 타입이었다면 어땠을까 여길 떠난다는건 이기적 선택일까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I think I'm losing my love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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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Where the real MC's at now 이런 질문을 하면 대부분 시대탓 또 일부는 가요계 소녀시대탓 No 양쪽 다 반쪽짜리 대답 이제와서 보면 이 문화가 이 땅 위에 자리잡을 수 있었던 기회가 없었던 건 아니야 지난 몇 년을 상기해봐 근본 없이 타인과 자신을 속이며 자유를 소리쳤던 사이비 랩과 뿌리에 대한 respect 사랑을 갖고 미래를 바라본 pioneer들의 고민이 좁은 이 세상 모든 이의 앞에서 충돌했던 순간들마다 심판을 맡아주어야 했던 이들은 상당수 무지함을 바탕으로한 마녀사냥하기 희생양 찾기 또 동방예의지국이란 말 따위로 초점을 흐리고 논쟁에 물타기 선배와 후배 형과 동생 rule 찾기 조직적인 루머 제조 추잡하게 키보드 뒤에 숨어 계속 깎아내리고 그게 이 바닥이 돌아가던 꼴이었지 내가 누구처럼 아무런 고민 없이 살아가는 타입이었다면 어땠을까 여길 떠난다는건 이기적 선택일까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이 artform은 대체 누굴 위한 걸까 내 마음을 담아서 아무리 얘기해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뿐 everywhere I go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I think I'm just losing my love now I think I'm losing my love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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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펜토 1집 - Pentoxic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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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Steady B
한없이 너를 그리는 내가 너를 느끼네 너와 함께 이 선율속에 음악에 취해 오늘 아무 생각하지마 just lay back 가사로 니 생각과 손을 내밀어 내게 my sweaty pretty honey you must make that true baby, I mean nothing but the truth tonight I kinda feel like I wanna move to the groove let me make you say ooh 누구를 찾는지? 내가 니 앞에 있는데 나를 부르는 너의 마음속의 믿음에 널 맡겨 아름답게 흐르는 삶의 리듬에 내가 랩을 하면 그대로 baby listen back and sing back to me 우리 애기 이 가사들은 모두가 다 우리 얘기 오늘도 힘찬 하루의 계기 되길 계속해서 사랑스러운 얘길 내게 해주길 [Hook] Kjun La la la la la la la Music & Me La la la la la la Music & Me La la la la la la la Music & Me Music is my love [Verse 2] Kjun Music & Me 이 관계에서 내가 원한건 무지개빛 사랑이였지만 내겐 무리였지 음악에 대해 하나도 아는게 없으니 모두 날 비웃으며 무시했지 그때부터 더 많은곡을 뽑아내 장르의 구분없이 여러 앨범안에 자릴잡던 내곡들이 어느새 드라마 O.S.T. 로 일본안에 노력이란 이름으로 이뤄진 결과 이정도면 충분한 걸까? 욕심인줄 알면서도 왜 포기를 못해 물론 난 알고 있어 It's my 꼴값 그래서 더 마이크를 꽉 잡지 여지껏 말하지못해서 꽉 막힌 답답한 내 이야기를 해줄게 잘 들어 It's a big shit poppin [Hook] [Verse3] Steady B Listen to this baby, when you're full of sadness 오늘의 삶을 살다가 내가 그리울테니 왜 그럴까도 가끔 내게 물어올테지 해답은, 나의 대답은 바로 음악속에 삶과 함께 흐르는 이 아름다운 노래 삶이 다하는 날까지 들려줄테니 내게 귀를 귀울여, I'm full of you baby 한 순간 일분 일초 내가 널 느껴도 되니? Kjun Hip-hop, R&B 나를 움직이는 엔진 덕분에 이자리에 오를수 있게 됐지 그 외에도 수많은 음악들이 날 기쁘게 해주니 이걸로 충분해 that's it 첫사랑의 설레임과도 같구 그래서 그런지 생각이나 자꾸 내 인생의 반을 차지한 음악 절대로 난 놓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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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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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let's talk about sex (섹스에 대해 이야기하자)
let's talk about sex (섹스에 대해 말해보자) let's talk about sex (섹스에 대한 이야기야) [Kjun] 얼마만인지 make-up sex (재결합 섹스) won't you just let me caress your body (내가 너의 몸을 애무하도록 해줘) 두 다리 사이 가장 민감한 자리 [Verse 1 - Verbal Jint] I ain't mad but you gotta answer me (나 화난건 아니야, 하지만 이 질문들에 대답해줘) 우리 헤어진 후에 몇 명의 남자들이 여기 입을 갖다댔는지 또 샤워는 각자 했는지 아니면 서로 물을 닦아냈는지 뒤로 할 때마다 내는 니 그 소리에 그 남자도 못참겠다 말했는지 내 얘길 했다면 어디까지 했어? 가죽의자 위에서 걔도 나처럼 니가 주는 brain (오럴) 만끽했어? 걔네가 또는 걔가 전화걸어 술 먹자고 너를 찾거든 나도 그 자리에 껴줄래? 얼굴 보고싶어 난 괜찮거든 [Kjun] oh- you're like a drug to me (오, 너는 나를 약처럼 취하게 만들어) 한 손으로 그 남자의 전화를 받으며 자세를 취하는 널 보며.. 어떻게 가만있니 바로 일어나 다가가 허릴 굽힌 너의 뒤에서 니가 제일 좋아하는, 그거.. 이건 잃어버린 시간을 위해 how you like that girl? (느낌이 어때?) 이건 깨져버린 약속을 위해 how you like that girl? (느낌이 어때?) 이건 서로를 용서하기 위해 I'm coming (아..거의 다 왔어) , 니 입술 위에 [Verse 2 - Verbal Jint] now you on top, you sittin on me (너가 내 위에 올라탔어) 짐승같아, 니 신음소리 니 몸에 제일 익은 몸이 다시 니 안에 들어왔으니, 그치? now spread'em wide for me to see (내가 볼 수 있도록 활짝 벌려봐) Damn.. (제길) 그니까 남자들이 밤에 잠 못 이루지 나도 이 침대에 너와 다시 눕길 얼마나 바래왔는지 even when I'm with another bitch for real (진짜로 다른 년과 함께 있을 때조차도) 너와 나만의 chemistry (상호작용) 그걸 그렇게 잊지 못해서 한 여자완 오래 있지 못했어 because of the thoughts of you and the crazy things you do (네 생각, 그리고 너가 하던 화끈한 것들이 생각이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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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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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간보기 [ep] (2008)
Let's talk about sex
Let's talk about sex [Kjun] 얼마만인지 make-up sex won't you just let me caress your body 두 다리 사이 가장 민감한 자리 [Verse1 - Swings] 우리 헤어진 지 꽤 됐지만 다시 만난 이상 지난 일은 캐지 마 그래 이제 과거는 뒤로 하고 난 바로 너의 뒤로 가고 아침까지 할꺼니 꺼놔 모닝콜 크레셴도 소리 내 봐 like a moaning whore make you scream "O" like Omarion, and do it very slow you want that sexual healing baby I'll take your pain away It's been a while so Imma bang you harder than an 808 절정에 달할 때 거칠게 숨을 쉬지만 또 다 들어가서 아파도 넌 절대 움직이지마 [Kjun] Oh- you're like a drug to me 한 손으로 그 남자의 전화를 받으며 자세를 취하는 널 보며.. 어떻게 가만있니 바로 일어나 다가가 허릴 굽힌 너의 뒤에서 니가 제일 좋아하는, 그거.. (어 나 지금 바쁘거든 전화 끊어야겠다. 이따 전화할게) 이건 잃어버린 시간을 위해 how you like that girl? 이건 깨져버린 약속을 위해 how you like that girl? 이건 서로를 용서하기 위해 I'm coming. 니 입술 위에 [Verse 2 - Nodo] bitch, how you doin 너 애써 본능을 감추지마, 왜 아닌척해 나랑 할 때면 늘 외쳤던 그 세 글자 (** 줘) 왜 말을 못해 넌 중2때부터 여길 드나들었잖아 격렬히 한 후엔 꼭 니 손으로 거길 쓰다듬었잖아 날 만나기 전, 니 ex의 친구 세명과 차례로 잤었지 넌 또 볼 것도 아니라며 아무렇지 않게 말하던 창녀 미스 전 수백번 해봤어도 울면서 *뜨는 새끼는 첨봤을껄 오늘 C** shot은 좀 참어 나 어떻게든지 널 잡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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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스윙스 - 감정기복 [ep] (20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