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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시절 그노래 제21집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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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어제는 비가 내렸네 키 작은 나무잎새로 맑은 이슬
떨어지는데 비가 내렸네 우산 쓰면 내리는 비는 몸 하나야 가리겠지만 사랑의 빗물은 가릴 수 없네 사랑의 비야 적셔다오 적셔다오 사랑의 비가 내리네 두 눈을 꼭 감아도 사랑의 비가 내리네 비를 막아도 쉬지 않고 비가 내리네 눈물 같은 사랑의 비가 피곤한 내 몸을 적셔다오 사랑의 비야 적셔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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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1. 눈내린 길을 달려서 가네 가슴설레며 달려서 가네
그대 품으로 달려가네 이 마음안고 달리네 그대 창가로 달려서 가네 당신이 잠든 새벽길에 그대 만나러 가슴설레며 달려서 가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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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1. 먼날부터 단하나 해맑은 너의 모습 울듯한 환상이란 아예
지워버리고 서름을 닮아가려는 눈물을 닮아가는 가련한 네모습에 서글퍼 지네 너와 함께 문득 웃어야 할텐데 찬바람이 가져온 서글픈 너의 사연 먼날부터 단하나 해맑은 너의 모습 울듯한 환상일랑 아예 지워버리고 서름을 닮아가려는 눈물을 닮아가는 가련한 네모습에 서글퍼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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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1. 어두운 골목길에서 고개숙이고 흰눈에 발자욱을 바라보면은
고운날 자기와 함께 걷던길 멀어져 가버린 다정한 옛모습 갈곳을 잊어버리고 나홀로서서 함박눈 흠뻑 맞으며 눈을 감으면 고운날 자기와 함께 걷던길 멀어져 가버린 다정한 옛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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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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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들어봐요 내 마음을
밀려오는 파도소리 바람처럼 소근대는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바라보면 맑은 눈동자 들려오는 마음의 소리 호수처럼 깊고 깊은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세월가고 내마음은 떨어지는 한 잎 낙엽 꽃잎처럼 불태워요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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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이제 나는 떠나네 미련 모두 버리고
아쉬움들을 남겨버린 채 나는 떠나가네 지나 온 나날들이 아무리 생각나도 이젠 모두 다 잊어버리고 나는 떠나가네 가다가보면 아쉬움 남아 뒤돌아보고 싶지만 가다가보면 미련 남아 또 돌아보고 싶지만 바람결에 모두 다 날려보내고 아 아 아 아 떠나가네 가다가보면 아쉬움 남아 뒤돌아보고 싶지만 가다가보면 미련 남아 또 돌아보고 싶지만 바람결에 모두 다 날려보내고 아 아 아 아 떠나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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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1. 안개처럼 비가 내리는 그속에서 너를 만났네
풀잎같은 너의 가슴속에도 이슬처럼 비가 내렸지 너와 마주 보며 꽃잎이 되어 빗물위에 아롱질때 비는 풀잎에 내리고 내린 그 빗속에서 밤은 깊어가네 2. 안개처럼 비가 내리는 그속에서 너는 떠났네 빗방울에 꽃잎은 떨어지고 이슬처럼 나는 울었지 너와 마주보며 꽃잎이 되어 빗물위에 아롱질 때 비는 풀잎에 내리고 내린 그 빗속에서 밤은 깊어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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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가로등 불빛 아래 쓸쓸히 걸어가는 여인은
무엇을 찾아서 걷고 있는지 발걸음도 가볍게 왠지 모르게 그녀를 따라서 걸어가네 무어라 하고 싶은 말 있을 것 같아 나도 모르게 어느새 그녀를 따라서 걸어가고 있네 갈색 긴머리 흩날리며 검은 코트의 무정한 그 여인은 내 마음을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한번도 뒤돌아 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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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기다리다가 갑니다 이제 그만 돌아갑니다
메모 한 장만 쓸쓸하게 남기고 난 이제 돌아갑니다 많은 시간을 기다렸어요 나를 찾아 줄 그 날을 당신은 너무 나를 몰랐답니다 이제는 정말 늦었어요 후회하면서 나를 찾아도 잡을 수 없는 구름처럼 비가 되어 내 마음 속 깊이 깊이 내려버린 뒤일 테니까 많은 시간을 기다렸어요 나를 찾아 줄 그 날을 하지만 당신은 너무 나를 몰랐답니다 이제는 정말 늦었어요 후회하면서 나를 찾아도 잡을 수 없는 구름처럼 비가 되어 내 마음 속 깊이 깊이 내려버린 뒤일 테니까 내려버린 뒤일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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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먼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믿기지 않아서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음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훗날 그때에 먼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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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우리 이제 떠나요 아무 말 없이 떠나요
가슴 속에 남은 얘기는 남겨버리고 하고픈 말도 많았고 미움도 많았겠지만 이젠 모두 다 지난 얘기로 지워버려요 가슴 속 깊은 곳에 상처로 남아있는 안타까웠던 우리의 얘기 모두 하고 싶지만 우리 이제 떠나요 마음이 아프겠지만 이젠 모두 다 지난 얘기로 잊어버려요 가슴 속 깊은 곳에 상처로 남아있는 안타까웠던 우리의 얘기 모두 하고 싶지만 우리 이제 떠나요 마음이 아프겠지만 이젠 모두 다 지난 얘기로 잊어버려요 이젠 모두 다 지난 얘기로 잊어버려요 이젠 모두 다 지난 얘기로 잊어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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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하늘가 별들도 잠들고
어둠이 내리는 거리 창가에 맺혀진 이슬은 숨겨진 마음의 눈물 당신은 떠나고 없지만 다시는 볼 수도 없지만 당신은 오늘도 내 곁에 내 마음 깊은 그 곳에 이제는 돌아오지 않을 사람 이루지 못해 아쉬운 마음 당신을 잊지 않아요 잊을 수 없어요 그대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이제는 돌아오지 않을 사람 이루지 못해 아쉬운 마음 당신을 잊지 않아요 잊을 수 없어요 그대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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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외로히 섰는 그모습이 달빛아래 쓸쓸하네요
그림자만 길게 골목안에 누워서 발걸음에 채입니다 어디선가 피리소리가 밤하늘에 울려 퍼지면 이밤도 잠못 이루고 그누구를 기다리나요 외로운 전봇대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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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이제 우리는 헤어질 시간 아쉬운 마음 달래며
가슴에 남은 안타까움은 남겨 버린채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겠지 막연한 생각속에 가슴에 남은 안타까움은 남겨 버린채 아쉬움 만은 잊어 버린채 돌이켜 보면 아쉽고 행복했던 순간들 너무나도 짧았던 우리들의 시간들 이제 우리는 헤어질 시간 아쉬운 마음 달래며 가슴에 남은 안타까움은 잊어 버린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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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바람이 불어눈을 뜨면
텅 빈 내 가슴에 사랑이 솟네 누구라도 곁에 있으면 사랑을 줄테야 내 사랑을 온 세상 뜨겁게 사랑할테야 사랑의 바람 불어오면 솟아나는 기쁨에 나도 모르게 누구라도 곁에 있으면 사랑을 줄테야 내 사랑을 온 세상 뜨겁게 사랑할테야 온 세상 뜨겁게 사랑할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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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주르르르르르 비가 내리네 내 마음에
눈물같은 비가 가슴 깊은 곳에 한없이 흐르네 그 누가 허전한 내 마음 깨끗이 씻어 주려나 마음 속에 상처 달래 줄 사람 어디서 찾을 수 있나 주르르르르르 비가 내리네 내 마음에 눈물같은 비가 가슴 깊은 곳에 한없이 흐르네 그 누가 허전한 내 마음 가득히 채워 주려나 마음 속에 상처 달래 줄 사람 아무리 찾아도 없네 주르르르르르 비가 내리네 내 마음에 눈물같은 비가 가슴 깊은 곳에 한없이 흐르네 눈물같은 비가 가슴 깊은 곳에 한없이 흐르네 눈물같은 비가 가슴 깊은 곳에 한없이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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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차라리 당신을 사랑한다고 왜 내가 말을 못했나
이렇게 혼자서 가슴 아플걸 왜 내가 말을 못했나 나만을 사랑하며 가는 당신을 왜 내가 잡지 못했나 이렇게 그리워 눈물 흘릴걸 왜 내가 잡지 못했나 아 당신은 떠나가고 없지만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했기 때문에 후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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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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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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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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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1. 그대의 고운 눈빛속에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요 오늘밤에 고백하고 싶어요 그대 좋아한다고 그대 사랑한다고 이 세상에 태어 나와서 처음해보는 그말 사랑한다고 2. 그대의 고운눈빛 속에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요 오늘밤에 다시듣고 싶어요 나를 좋아한다고 나를 사랑한다고 이세상에 태어 나와서 처음 들어본 그말 사랑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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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바람이 불어눈을 뜨면
텅 빈 내 가슴에 사랑이 솟네 누구라도 곁에 있으면 사랑을 줄테야 내 사랑을 온 세상 뜨겁게 사랑할테야 사랑의 바람 불어오면 솟아나는 기쁨에 나도 모르게 누구라도 곁에 있으면 사랑을 줄테야 내 사랑을 온 세상 뜨겁게 사랑할테야 온 세상 뜨겁게 사랑할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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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1. 잔잔한 내가슴속에 파도같은 정을 남기고
말없이 떠나버린 냉정한 그사람은 싸늘한 바람 같구나 나라가는 기러기야 구슬피 울지말아라 짝잃은 내마음이 짝잃은 내마음이 운다고 달래 지더냐 2. 잔잔한 내마음속에 하늘같은 꿈을 안기고 말없이 떠나버린 야속한 그마음이 싸늘한 바람같구나 날아가는 기러기야 구슬피 울지말아라 외로운 내마음이 괴로운 내마음이 운다고 달래지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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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돌아서던 그모습이 가슴속에 남아있네
밤새도록 부르다가 지쳐버린 그이름아 ※보이는것 모두마다 정답던 추억이 담겨있어 눈감으면 무심하게 바람소리만 들려오네 기다리다 잠이들면 꿈속에나 만나질까 돌아서서 밤새도록 불러보는 그이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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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가랑잎이 떨어지던 어느날 오후
그리움만 남겨두고 가버린 사람 ※다시 또 쓸쓸히 낙엽은 지고 기러기 울어울어 가을은 왔는데도 오마던 내님은 어이해 못오시나 아~ 잊지못할 그어느날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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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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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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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우리 만나면 사랑이 있고
우리 맺음에 행복이 있네 ※어쩌다가 생각못한 일들이 우리 둘을 슬프게 해도 우리사이는 멀어져선 안된다 우리 사랑은 변해서도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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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세화 나비소녀, 송창식 아홉동그라미 [omnibus]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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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세화 나비소녀, 송창식 아홉동그라미 [omnibus]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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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수만 - 골든히트앨범 (1977)
1.사랑하는 사람이 그 먼곳에 산다고 해도
내어찌 그 먼길을 떠나지를 않으리까 ※다시만날 생각하면 이마음은 부풀어 있고 언젠가는 만나리란 그마음 하나뿐 이네 2.사랑하는 사람이 그 산넘어 산다고 해도 내어찌 산길따라 떠나지를 않으리까 3.사랑하는 사람이 바다건너 산다고 해도 내어찌 저바다를 건너지를 않으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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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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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1.사랑하는 사람이 그 먼곳에 산다고 해도
내어찌 그 먼길을 떠나지를 않으리까 ※다시만날 생각하면 이마음은 부풀어 있고 언젠가는 만나리란 그마음 하나뿐 이네 2.사랑하는 사람이 그 산넘어 산다고 해도 내어찌 산길따라 떠나지를 않으리까 3.사랑하는 사람이 바다건너 산다고 해도 내어찌 저바다를 건너지를 않으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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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외로운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 놓고
떠나간 당신을 미워하지 않아요 사랑은 이제 그만 아픔으로 변해 버려 떨어진 낙엽처럼 멍이 들고 말았네 흩어진 꽃잎처럼 조각난 추억들을 나 홀로 내 가슴에 고이 간직하려오 사랑은 이제 그만 아픔도 이젠 그만 사랑이여 이젠 안녕 안녕 슬픔이여 안녕 안녕 흩어진 꽃잎처럼 조각난 추억들을 나 홀로 내 가슴에 고이 간직하려오 사랑은 이제 그만 아픔도 이젠 그만 사랑이여 이젠 안녕 안녕 슬픔이여 안녕 안녕 슬픔이여 안녕 안녕 슬픔이여 안녕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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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나는 간다네 내 고향 찾아서
보리밭 길 고향 찾아서 징검다리 건너 논 뚝길 따라서 나는 나는 찾아 간다네 웃음 지으며 떠나 왔던길 십 년전에 떠나 왔던길 송아지 우는 송아지 우는 고향 찾아 돌아 간다네 웃음 지으며 떠나 왔던길 십년전에 떠나 왔던길 송아지 우는 송아지 우는 고향 찾아 돌아 간다네 고향 찾아 돌아 간다네 고향 찾아 돌아 간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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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이름모를 그때 그사람
모래알 보다 보다 많은 추억들 파도 너도 알고있다 그때 우리들 사랑을 어둠속에서 파도소리 별빛 사이에는 그대눈길 우린 정말 행복했지 정말 그때를 못잊어 여름이가고 물새도 가고 우리 사랑도 파도 따라서 꿈도 가고 너도 가고 모래알처럼 추억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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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하루종일 보고파서 가슴설랬지 하루종일 눈앞에서 어른거렸지 우린 말은 안해도 똑같은가봐 그러길래 마주보면 흐뭇하고 행복하겠지 그러길래 누빛으로 말을 하겠지 그건 아무도 모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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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너를 생각하는 나의 마음속에 너를 사랑한다는 내마음을 알았구나 나를 바라보는 너의 젖은 눈에 나를 기다린다는 네마음을 알았구나
다시 만날때까지 다시 만날때까지 오랜 시간이기 때문에 더욱 깊은 내사랑 너를 생각하는 나의 마음속에 나를 기다린다는 네마음을 심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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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슬픈 노래는 싫어요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요
지나간 우리 사랑이 내 마음 스치면 돌아설 수 돌아 설순 없지만 슬픈 노래는 잊어요 사랑을 약속하지 말아요 외로운 그대 모습에 내 마음 서러워 돌아설 수 돌아설 순 없지만 우리에 슬픈 노래를 이제는 잊어요 그 노래를 그 노래를 잊어요 슬픈 노래는 싫어요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요 지나간 우리 사랑이 내 마음 스치면 돌아설 수 돌아 설순 없지만 슬픈 노래는 잊어요 사랑을 약속하지 말아요 외로운 그대 모습에 내 마음 서러워 돌아설 수 돌아설 순 없지만 우리에 슬픈 노래를 이제는 잊어요 그 노래를 그 노래를 잊어요 그 노래를 그 노래를 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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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별밤에 부치는 노래 씨리즈 Vol.2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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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10집 - 芳美 10 (1986)
온 가슴 불 밝히고 기도해봐도 당신은 떠나가고 홀로 남는다
어둠은 서리서리 깊고 깊은데 무심한 텅빈 거리 바람만 분다 아하 불어라 높새바람 하늬바람 내 가슴 텅빈 가슴 날려라 하늘까지 아하 불어라 돌개바람 회오리바람 사랑도 추억도 날려라 산넘고 바다 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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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10집 - 芳美 10 (1986)
저기 저 숲 사잇길 꽃상여 하나 간다
진달래 불타거라 봄볕도 부신 언덕 꽃다운 청춘 있어 흰 옷 입고 눕는구나 인생은 덧없으나 그리움은 멀고 멀어 못 다 한 사랑이여 못 다 푼 세월이여 산 넘고 물 건너 이제 홀로 가는구나 햇빛은 희고 지고 가는 길도 희고 지고 철쭉꽃 불타거라 풀잎도 고운 언덕 어여쁜 청춘 있어 티끌 되어 떠나누나 만남은 덧없으나 이별은 멀고 멀어 못 다 한 사랑이여 못 다 푼 정한이여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이제 홀로 가는구나 이제 홀로 가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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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10집 - 芳美 10 (1986)
온 가슴 불 밝히고 기도해봐도 당신은 떠나가고 홀로 남는다
어둠은 서리서리 깊고 깊은데 무심한 텅빈 거리 바람만 분다 아하 불어라 높새바람 하늬바람 내 가슴 텅빈 가슴 날려라 하늘까지 아하 불어라 돌개바람 회오리바람 사랑도 추억도 날려라 산넘고 바다 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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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징기스-칸 [omnibus] (1979)
어제는 비가 내렸네 키 작은 나뭇잎 새로
맑은 이슬 떨어지는데 비가 내렸네 우산 쓰면 내리는 비는 몸 하나야 가리겠지만 사랑의 빗물은 가릴 수 없네 사랑의 비가 내리네 두 눈을 꼭 감아도 사랑의 비가 내리네 귀를 막아도 쉬지 않고 비가 내리네 눈물 같은 사랑의 비가 피곤한 내 몸을 적셔 다오 조그만 길가 꽃잎이 우산 없이 비를 맞더니 지난 밤 깊은 꿈속에 활짝 피었네 두 손을 모아 드리고 간절한 나의 기도로 사랑의 비야 적셔 다오 사랑의 비야 적셔 다오 적셔 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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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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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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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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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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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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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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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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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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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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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제 내린 비 by 정성조 [ost]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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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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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왜 그런 그냥 가긴 너무
아쉬운 그사람 그사람 으음 왜 그런지 어디서나 다시 만날것만 같은 그사람 그사람 그사람 나를 좋아할 것만 같은 그사람 나를 사랑할 것만 같은 그사람 바로 그사람 그사람 왜 그런지 어디서나 자꾸 기다려지는 사람 그사람 으음 왜 그런지 언제나 자꾸 보고 싶어지는 사람 그사람 그사람 그사람 내가 좋아할 것만 같은 그사람 나를 사랑하게 될것만 같은건 바로 그사람 그사람 그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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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4월과 5월 1집 - Oasis Folk Festival Vol.1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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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병걸 - 최병걸 (198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