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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 Neo Classicism [remake] (2005)
아무일없이 흔들리듯 거리를 서성이지
우연히 널 만날수 있을까 견딜수가 없는 날 붙들고 울고싶어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듯한 이름하나 이젠 무너져버린 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듯한 이름하나 이젠 무너져버린 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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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 Remake [remake] (2008)
아무일 없이 흔들리듯 거리를 서성이지 우연히 널 만날 수 있을까 견딜 수가 없는 날 붙들고 울고 싶어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 듯한 이름 하나 이젠 무너져 버린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채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 듯한 이름 하나 이젠 무너져 버린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모른채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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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 Song Book: Play With Hi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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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 없이 흔들리듯 거리를 서성이지 우연히 널 만날 수 있을까 견딜 수가 없는 날 붙들고 울고 싶어 어두운 마음의 불을 켠 듯한 이름 하나 이젠 무너져 버린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 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어두운 마음의 불을 켠 듯한 이름 하나 이젠 무너져 버린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 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모른 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 없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별이란 없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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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수지 - Ks'S First Single 'For You' [single] (1995)
1.기억할 수 있겠니 지난 날들의 수많은 꿈들을 너무나 행복했던 그리워 하고 있니 오래 전 오늘 우리의 사랑이 너무나 포근했던 그 겨울 눈부신 하늘을
* 하얀 눈이 소리없이 내려 내 마음도 하얗게 물들어가고 너는 지금 어디에서 무슨 생각에 잠겨있는 건지 나는 궁금해 쌓여가는 하얀 눈을 보며 누군가와 행복해 하고 있다면 너에 대한 아쉬움도 미움까지도 버릴수 있을 텐데 2.잊을 수가 있겠니 내게 주었던 해맑은 웃음을 너무나 아름답던 희미해져 있겠지 많은 시간이 지나간 후에는 오늘도 어제처럼 또 다시 혼자만의 겨울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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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현희 1집 - After Stage... (1993)
1.생각나니.
수줍은듯 내게 사랑을 말하던 그 떨리던 너의 고백 나 언젠가 다짐했었던 너의 신부가 된다던 그 약속을 기억해봐. 이별이라해도 헤어짐은 아니지 단지.내맘속에 너를 깊이 숨겨둘 뿐이야 이대로 견딜 수 없다해도 너를 보내는 건 내 마지막 사랑임을 기억해줘. 2.이해할께. 어쩔 수 없었던 너의 변명들을- 난 믿고 싶지 않지만. 내 흐르는 눈물만으론 멀어진 너의 마음을 되돌릴 수 없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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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어디인가 하늘끝엔 언제나 푸른 꿈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의 작은별 하나가 있단다 이젠 찾을 수 없는 걸까 빛나던 햇살의 추억 우리가 숨쉬던 작은 그곳을 세상이라 했지 그날 변한 것은 없어 모두 그대로 인걸 먼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맑은 미소 고운 눈빛 뛰노는 아이들처럼 오래전의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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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 Song Book: Play With Him (2008)
어디인가 하늘 끝엔
언제나 푸른 꿈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의 작은 별 하나가 있단다 맑은 미소 고운 눈빛 뛰노는 아이들처럼 오래 전의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 별 이젠 찾을 수 없는 걸까 빛나던 햇살의 추억 우리가 숨쉬던 작은 그곳을 세상이라 했지 변한 것은 없어 모두 그대로인 걸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맑은 미소 고운 눈빛 뛰노는 아이들처럼 오래 전의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 별 이젠 찾을 수 없는 걸까 빛나던 햇살의 추억 우리가 숨쉬던 작은 그곳을 세상이라 했지 그래 변한 것은 없어 모두 그대로인 걸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모두 그대로인 걸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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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Jun 1집 - The Jun (2003)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 만은 않아 숨 가쁘게 흘러가는 열띤 도시의 소음속에서 빛을 잃어가는 모든걸 놓치긴 아쉬워 잠깐동안 멈춰서서 머리 위 하늘을 봐 우리 지친 마음 조금은 쉴수있게 할꺼야 uh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 만은 않아 숨 가쁘게 흘러가는 열띤 도시의 소음속에서 빛을 잃어가는 모든걸 놓치긴 아쉬워 잠깐동안 멈춰서서 머리 위 하늘을 봐 우리 지친 마음 조금은 쉴수있게 할꺼야 uh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 만은 않아 잠깐동안 멈춰서서 머리 위 하늘을 봐 우리 지친 마음 조금은 쉴수있게 할꺼야 uh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 만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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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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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 Song Book: Play With Him (2008)
한 걸음 더 천천히
숨 가쁘게 흘러가는 여기 도시의 소음 속에서 빛을 잃어 가는 모든 것 놓치긴 아쉬워 잠깐 동안 멈춰 서서 머리 위 하늘을 봐 우리 지친 마음 조금은 쉴 수 있게 할 거야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 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만은 않아 한 걸음 더 천천히 잠깐 동안 멈춰 서서 머리 위 하늘을 봐 우리 지친 마음 조금은 쉴 수 있게 할 거야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 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만은 않아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 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만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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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숨가쁘게 흘러가는 여기 도시의 소음속에서
빛을 잃어가는 모든 것 놓치긴 아쉬워 (R)잠깐동안 멈춰서 머리위 하늘을 봐 우리 지친 마음 조금은 쉴수 있게 할거야 (R)한걸음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 만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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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저스틴 김, 김태극 - [위대한 탄생 시즌2] 멘토스쿨 Part. 5 (윤상 편) [digital single] (2012)
숨가쁘게 흘러가는
여기 도시의 어둠 속에서 빛을 잃어가는 모든것 놓치기 아쉬워 잠깐 동안 멈춰서서 머리 위 하늘을 봐 우리 지친 마음 조금은 쉴 수 있게 할꺼야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 만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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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6집 - 그땐 몰랐던 일들 (2009)
오늘은 유난스레
햇살이 참 고와서 아침부터 멍하니 창가에 앉아서 그대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 가슴 가득 가득한 사연 털어놓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을텐데 마음만 더 아플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빗소리가 어찌도 처량한지 하루종일 멍하니 그 소리 들으며 쓰지못한 편지를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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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2집 - Second Story (2001)
좀 늦어졌지? 한동안 참 바쁘게 지냈거든
물론 잠시라도 너의 모습 잊어버린 적은 없지만 넌 어떠니? 이제는 좀 익숙해졌니? 그렇게도 가고 싶어했던 그곳은 널 반겨주고 있겠지? 깨알같은 글씨에 아련히 남아있는 너의 향기 네가 사는 먼 곳의 바람, 그 거리와 사람들 날이 갈수록 조금씩 우린 게을러지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천천히 줄어 가겠지만 넌 어떠니? 그래도 날 믿어 주겠니? 혹시 네가 나를 잊어버린다해도 널 잊지는 않는다고 너를 그리워하는 낯익은 얼굴들과 그 숨결을 내가 있는 이 곳의 바람, 이 거리의 향기를 전해 줄 수 있을까? 이 짧은 편지가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너를 그리워하는 낯익은 얼굴들과 그 숨결을 게으른 내 편지가, 너에게 전해줄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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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원 모어 찬스, 윤상 - 뮤직트라이앵글 스페셜싱글 Part 2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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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환 - Long Live Dreamfactory [omnibus] (2000)
사랑하고 깔깔거리고 행복에 겨운 연인들 모습이
유난히 눈꼴셔 보이네 내 속이 좁아 터진 걸까? 이 맘 때면 크리스마스 히스테리 도지네 숨길 수 없는 이 초조함 내 친구들 남자 친구들 틈에 눈치 봐 가며 노는것도 이젠지쳐 사양하고만 싶어 그래 내가 누이 좀 높지 올핸 혼자 있을래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나쁘진 않을 거야 유치하고 니글거리고 닭살 돋는 그 흔한 사랑들 나도 좀 해 보고 싶은데 안 되네 내 속이 좁아 터진 걸까? 이 맘 때면 크리스마스 히스테리 도지네 숨길 수 없는 이 초조함 내 친구들 남자 친구들 틈에 눈치 봐 가며 노는 것도 이젠지쳐 사랑하고만 싶어 사실 나는 연약한 여자, 혼자 놔둠 위험해 더 이상은 못 참아 폭팔하고 말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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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34집 (0000)
잊고 있었니 내가 있다는걸
살아가는 일이 힘겨워질 때면 쉬어갈수 있는 곳 너의 한숨도 함께 하려했지 언젠가는 나의 지친발걸음이 너를 찾아갈 테니 수많은 시간 속에 그깊은 외로움을 예전처럼 우리 함께 나눌 수는 없나 변해가는건 우리가 아니잖아 알 수 없는 세상일뿐 너의 한숨도 함께 하려했지 언젠가는 나의 지친발걸음이 너를 찾아갈 테니 수많은 시간 속에 그깊은 외로움을 예전처럼 우리 함께 나눌 수는 없나 변해가는건 우리가 아니잖아 알 수 없는 세상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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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잊고있었니 내가 있다는걸 살아가는일이
힘겨워질때면 쉬어갈수있는곳 너의한숨도 함께 하려했지 언젠가는 나의 지친 발걸음이 너를찼아갈테니 수많은시간속에 그깊은 외로움을 예전처럼우리 함께 나눌수는 없나 변해가는건 우리가 아니잖아 알수없는 세상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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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 임형순 - We Are... (1993)
잊고 있었니 내가 있다는걸
살아가는 일이 힘겨워질 때면 쉬어갈수 있는 곳 너의 한숨도 함께 하려했지 언젠가는 나의 지친발걸음이 너를 찾아갈 테니 수많은 시간 속에 그깊은 외로움을 예전처럼 우리 함께 나눌 수는 없나 변해가는건 우리가 아니잖아 알 수 없는 세상일뿐 너의 한숨도 함께 하려했지 언젠가는 나의 지친발걸음이 너를 찾아갈 테니 수많은 시간 속에 그깊은 외로움을 예전처럼 우리 함께 나눌 수는 없나 변해가는건 우리가 아니잖아 알 수 없는 세상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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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포지션 4.5집 - I Love You... [remake] (2000)
SONG 1 그래 이젠 괜찮아 견딜만 하지...잊을 수 있어 그저 살아갈 뿐야 아무 힘없이 하룰 보낼뿐 이제와 생각하면 잘된거야.. 어차피 우리 아니라면 모두 잘못된 것 뿐야 만나서는 안될 인연인데...
SONG 2 그냥 이대로 묻어.. 남은 상처는 추억이라해 그날 많이 울었어.. 헤어지는건 쉽지 않더군 나에겐 아무것도 없었쟎아.. 널 사랑했던 마음밖에... 모두 이해할 수 있어. 그대를 위해선 부족했던 나야.. 나야.. 모두 잘못된 것 뿐야.. 만나서는 안될 인연인데.. 내겐 큰 욕심이었나. 사랑을 믿었던 내자신이 싫어..싫어.. 너도 괜찮아질거야.. 세월이 기억을 가져가면 잊어.. 잊어.. 모두 가두고만 싶어. 추억의 이름의 과거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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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희미해지는 지난 추억속의 그 길을
이젠 다시 걸어볼 수 없다하여도 이 내 가슴에 지워버릴수 없는 그대 그 모든 기억들 그대의 사랑이 지나간 그 자리엔 홀로된 나의 슬픈 고독뿐 그대가 다시 올순 없어도 지나간 추억만은 영원히 다시 돌아올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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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기 -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Vol.2 [remake] (2008)
희미해지는 지난 추억속의 그 길을
이젠 다시 걸어볼 순 없다 하여도 이내 가슴에 지워버릴 수 없는 그때 그 모든 기억들 그대의 사랑이 지나가는 자리엔 홀로된 나의 슬픈 고독뿐 그때가 다시 올순 없어도 지나간 추억만은 영원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희미해지는 지난 추억속의 그 길을 이젠 다시 걸어볼 순 없다 하여도 이내 가슴에 지워버릴 수 없는 그때 그 모든 기억들 그대의 사랑이 지나가는 자리엔 홀로된 나의 슬픈 고독뿐 그때가 다시 올순 없어도 지나간 추억만은 영원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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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처음부터 너는 나를 바라본적 없었지
이렇게도 나는 오랬동안 기다렷지만 너의 그눈빛에 숨이막힐것만 같아서 다가설수 없는 내마음을 알고있니 그래 너의 말처럼 쉬운것만은 아닐꺼야 모른체 지나처온 날들 그렇게도 많았으니까 너의 곁에 가까이 가려하지만 너는 그만큼더 멀어져가고 다시 예전처럼 그곳에 그대로 서있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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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이제는 우리 모두가 떠나가야 할 시간
지친 마음에 아쉬움만 이 자리에 남아있는데 *어느새 바람 불어와 우리 모두의 머리에 섭섭한 그맘 누구라도 말할 순 없어요 슬프지는 않지만 왠지 울것같은 이 기분 언제라도 또다시 우연히 만날수만 있다면 꺼져가는 모닥불의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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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이제는 우리 모두가 떠나가야 할 시간
지친 마음에 아쉬움만 이 자리에 남아 있는데 어느 새 바람 불어와 우리 모두의 머리에 섭섭한 그 마음 누구라도 말할 순 없어 슬프지는 않지만 왠지 울 것 같은 이 기분 언제라도 또 다시 우연히 만날 수만 있다면 꺼져 가는 모닥불에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 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어느 새 바람 불어와 우리 모두의 머리에 섭섭한 그 마음 누구라도 말할 순 없어 슬프지는 않지만 왠지 울 것 같은 이 기분 언제라도 또 다시 우연히 만날 수만 있다면 꺼져 가는 모닥불에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 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꺼져 가는 모닥불에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 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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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의 탄생 - 노래의 탄생 TRACK 5 [omnibus] (2016)
피어나네 원망도 안개처럼
후회하네 끝자락 어디에도 나는 없는거야 숨죽여 숨어있네 바라보네 눈물이 하염없이 지나치네 이제는 그대 앞에 나는 보일 수도 없는 걸 알고 있어 알고 있어 You've filled my heart You've filled my soul 무심히 뒤돌아 떠나버린 나였지 피 흘리듯 아픈 너를 버려둔 채로 영원히 어디쯤에 끝이 있나 무엇을 원망하나 나를 용서 말아 간절한 이 고통이 나로 비롯한 거니 나로 비롯한 거니 You've filled my heart You've filled my soul 무심히 뒤돌아 떠나버린 나였지 피 흘리듯 아픈 너를 버려둔 채로 영원히 어디쯤에 끝이 있나 무엇을 원망하나 나를 용서 말아 간절한 이 고통이 나로 비롯한 거니 나로 비롯한 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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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의 탄생 - 노래의 탄생 TRACK 4 [omnibus] (2016)
미친 밤을 뒤로하고
집으로 걸어가네 가로등도 졸린 듯이 불빛을 깜빡깜빡 어느 집의 밥 냄새가 허기를 달래주니 두 다리를 쭉 뻗고 이제 좀 자야겠다 미친 밤을 뒤로하고 집으로 걸어가네 주머니에 숨어 있는 알사탕을 꺼내 물고 어제 산 새 구두는 언제쯤 철이 들까 두 다리를 쭉 뻗고 이제 좀 자야겠다 내일은 비가 내렸으면 하고 꿈에서 너를 만났으면 하고 사랑은 좋은 거라 생각하고 화려한 밤공기가 이 밤을 유혹하네 모르는 척 돌아누워 두 눈을 깜빡깜빡 네 얼굴은 왜 이리도 천장에 걸려있나 두 다리를 쭉 뻗고 이제 좀 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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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 Song Book: Play With Him (2008)
너를 내 삶의 뒷편에
던져놓고 난 길을 떠났지 버려 실날같은 희망. 우리린 이제 어린 애기가 아니야 눈 앞에 다가와 버린 현실 앞에 난 너무 무력해 숨이 막힐듯한 바람속을 끝도 없이 달려가는 질주속에 돌아보면 아직 너는 기억속의 그 자리에 손흔들며 울고 있어 대체 여기가 어딜까 돌아보면 꽤 먼길 왔는데 너는 견디고 있는지 하루 하루 지옥같은 고독을 손 끝도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 모든게 점점 빨라져 숨이 막힐듯한 사람속을 끝도 없이 달려가는 질주속에 돌아보면 아직 너는 기억속의 그 자리에 손흔들며 울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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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인 - Step 2/4 [ep] (2010)
어디부터 꿈이라고 믿어야 하나 사랑했던 그 시간들을 아님 지금 이 얘기를 시든 줄도 모른 채 품어온 약속들 뿌리 채 흔들려 망가진 추억 덩그러니 나만 이곳에서 너와 나 그저 다 길어져버린 우연일 뿐이라고 너와 나 사이에 그 어디에도 운명은 없었다고 진실뿐이었던 위로는 없던 니 말이 귓가에 들려 세상에 모든 달콤한 것은 거짓이라고 타이르듯 날 달래려는 너의 목소리 여유로운 그 표정들은 무얼 말하려 하는지 내 말들이 너에겐 들리긴 하는지 이렇게 많고 또 많은 말 속에 이해될 말이 단 하나 없어 너와 나 그저 다 길어져버린 우연일 뿐이라고 너와 나 사이에 그 어디에도 운명은 없었다고 진실뿐이었던 위로는 없던 니 말이 귓가에 들려 세상에 모든 달콤한 것은 거짓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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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히트 - My Way (2000)
햇살이 그렇게도 눈부신가요 한참동안 두 눈을 감고 있네요 마치 우연히 마주친 헤어진 연인처럼 견디기 힘든 어색한 시간들 나른한 햇살이 소나기처럼 숨죽인 창가에 부딪히는 소리 모치 시간의 흐름이 멈춰버린 것처럼 짜증스런 오후 의미없는 침묵에 익숙해져 가기를 기다리고 있는건가요 길지 않은 사랑이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오길 기다리나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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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4집 - 이사 (2002)
내가 기억하고 있는 너는 어쩌면 이제 없는걸까 눈 앞에 서있는 너는 몰라보게 변해 버렸지
이렇게 널 다시 만날 줄은 반가워 참 오랜만이야 짧은 인사를 여기 남긴 채 가던 길을 가야지 깊이 묻어둔 아픈 상처가 다시 살아나기 전에 느닷없이 찾아 온 이별에 익숙해지지 못한거야 한동안 널 잊은 채로 살아가려 애써봤지만 이렇게 널 다시 만날 줄은 반가워 참 오랜만이야 짧은 인사를 여기 남긴 채 가던 길을 가야지 깊이 묻어 둔 아픈 상처가 다시 살아나기 전에 그동안 별일은 없지? 잘 지내 걱정하지 마. 그럼 또, 어딘가에서 다시 만날 날까지 너무 늦었어 너무 늦었어 너를 붙잡고 싶지만 가벼운 웃음 짧은 인사로 헤어지는 두 사람 추억 속으로 사라져 가는 너의 모습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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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알로 1집 - 알로 (1997)
언제까지 너의 꿈속으로 달아나는거야
아침이면 모두 어김없이 끝나버릴텐데 잠든너를 지켜보는것도 지겨워 지겨워 눈을 뜨면 나는 먼곳으로 떠났을지몰라 자고있던 나를 깨워놓은건 잊어버렸니 바로 너였을텐데 꿈결속에 들려준 약속들 모두 눈을떠봐 어디 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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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이유 2집 - Last Fantasy (2011)
언제까지 너의 꿈속으로 달아나는 거야
아침이면 모두 어김없이 끝나 버릴 텐데 잠든 너를 지켜보는 것도 지겨워 지겨워 눈을 뜨면 나는 먼 곳으로 떠났을지 몰라 * 자고 있던 나를 깨워 놓은 건 잊어버렸니 바로 너였을 텐데 꿈결 속에 들려준 약속들 모두 눈을 떠 봐 어디간 거야 언제까지 너의 꿈속으로 달아나는 거야 아침이면 모두 어김없이 끝나 버릴텐데 잠든 너를 지켜보는 것도 지겨워 지겨워 눈을 뜨면 나는 먼 곳으로 떠났을지 몰라 * Repeat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거야 (맨 처음부터) 이런 것이 끝은 아니었잖아 잊어버렸니 모두 그대로인걸 옛날부터 그렇게 정해진대로 오래오래 행복해야지 * Repeat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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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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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축구공처럼 우리 세상이 작아져 버린 지금
너의 가는 곳도 십년 전 만큼 먼 곳이 아니라고 우린 웃었지만 그때처럼 이세상이 넓었더라면 땅 끝보다 멀리 그래도 넌 떠났을까 내일이면 다른 하늘 아래 서 있지 조금 더 외로워질 우리 텅 빈방 안이 쓸쓸할까봐 미리 보낸 편지가 지금쯤 먼저 거기서 너 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테니 너무 놀라진마 하고 싶은 이야기는 모두 적었으니 잘 가라는 말도 오늘은 생략해야지 지금은 그냥 이렇게 널 보고 있어 더 볼 수 없어지기 전에 몇 시간만 날아가면 만날 수 있다는 걸 뻔한 소리들만 되풀이 하고 있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걸 알고 있는데 알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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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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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담배 연기 가득히 고인 작은 방 안에
쌓여 가는 한숨뿐인 것을 언제 까지 우린 이렇게 헤매야 하나 알 수 없는 내일을 그리며 또 다시 하루가 지나 갈 때면 잊고 있던 아쉬움 들이 그렇게 내게 찾아와 나를 다시 아프게 해 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지 잿빛 하늘처럼 슬픈 눈물 감출 수 있는 늦진 않았다고 다짐해 봐도 너무 커져 버린 내 모습이 두려운 거야 또 다시 하루가 지나 갈 때면 잊고 있던 아쉬움 들이 그렇게 내게 찾아와 나를 다시 아프게 해 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지 잿빛 하늘처럼 슬픈 눈물 감출 수 있는 늦진 않았다고 다짐해 봐도 너무 커져 버린 내 모습이 두려운 거야 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지 잿빛 하늘처럼 슬픈 눈물 감출 수 있는 늦진 않았다고 다짐해 봐도 너무 커져 버린 내 모습이 두려운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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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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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차갑게 말했지 마치 너는 상관없다는 듯 서로를 향한 거짓 웃음에 숨겨진 칼날이 모두에게 남겨놓은 상처를 넌 전부 잊었다고 포기해 버렸다고 이 비뚤어진 사랑엔 용서조차 사치라고 널 이토록 병들게 만들어 놓은 건 누구 날 저주하렴 차라리 흉터처럼 기억해 주렴 용서받을 수 있다는 말 비웃어 버렸지 내 사랑도 무너져 갔으니 순간처럼 깨어져버린 꿈같은 미래는 처음부터 없었을지 몰라 넌 전부 잊었다고 포기해 버렸다고 이 비뚤어진 사랑엔 용서조차 사치라고 널 이토록 병들게 만들어 놓은 건 누구 날 저주하렴 차라리 흉터처럼 기억해 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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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어느날엔가 눈을 뜨면
떠날 것만 같은 그대를 마음 속으로 예감하며 외로움에 잠긴 시간들 이런 내 생각은 생각에 지날 뿐이야 비오는 저녁 길모퉁이 찻집 모두가 그대로 있는걸 기쁨 아니면 슬픔이겠지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던 아름다운 오해 속에서 울고 웃는거야 변해가는 건 변해가야지 또다른 시간들을 남기며 표정없이 어디에서든 잊혀지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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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수지 - Thanks Always [digital single] (2009)
어떻게 널 잊겠니 그렇게도 사랑했던사람
이말 한마디에 벌써 눈물이 나는걸 혹시 널 잊는다면 이미 내가 세상에 없을때 망각에 강물 저편기슭에 서 있을때 가르쳐줘 내게 기억들을 견뎌내는법 끝없이 되살아나는 기억속에 살아남는법 넌 나를 몰라 시간을 믿고있다면 언젠가 내게 잊혀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면 난 너를 몰라 어쩌면 이제 영원히 내게 보여준 모습만 기억하고 기억할테니 어떻게 잊으려고 벌써 울먹울먹 거리면서 슬픈얼굴로 자꾸 뒤를 돌아보면서 가르쳐줘 내게 기억들을 견뎌내는법 끝없이 되살아나는 기억속에 살아남는법 넌 나를 몰라 시간을 믿고있다면 언젠가 내게 잊혀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면 난 너를 몰라 어쩌면 이제 영원히 내게 보여준 모습만 기억하고 기억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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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정훈 1집 - 안정훈 (1991)
가슴시리게 보고픈 그런 사람이 있기에
거리를 헤매이며 울어본 적이 있니 멀리 떠나간 사랑을 다시 안 올 줄 알면서 온밤을 꼬박 새며 기다린 적 있니 나의 지금의 모습은 너무 슬프다고 하지 마 비록 사랑의 아픔이 나를 지치게 만들어도 잊으라는 말은 하지 마 너무 서글픈 얘기잖아 쉽게 잊혀 질 수 있다는 게 더욱더 슬프니까 나의 지금의 모습은 너무 슬프다고 하지 마 비록 사랑의 아픔이 나를 지치게 만들어도 잊으라는 말은 하지 마 너무 서글픈 얘기잖아 쉽게 잊혀 질 수 있다는 게 더욱더 슬프니까 잊으라는 말도 하지 마 너무 서글픈 얘기잖아 쉽게 잊혀 질 수 있다는 게 더욱더 슬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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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6집 - 그땐 몰랐던 일들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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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 임형순 - We Are... (1993)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보여주긴 싫었어
손흔드는 사람들속에 그댈 남겨두긴 싫어 삼년이라는 시간동안 그댄 나를 잊을까 기다리지 말라고 한건 미안했기 때문이야 그곳의 생활들이 낯설고 힘들어 그대를 그리워하기전에 잠들지도 모르지만 어느날 그대편질 받는다면 며칠동안 나는 잠도 못자겠지 이런 생각만으로 눈물 떨구네 내손에 꼭쥔 그대 사진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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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5집 - 20Th Memorial Anniversary + Sene 14 (2003)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보여주긴 싫었어
손흔드는 사람들~속에 그댈 남겨두긴 싫어 3년이란 시간동안 그댄 나를 잊을까 기다리지 말라고 한건 미안했기 때문이~야 *그곳의 생활들이 낮설고 힘들어 그대를 그리워하기전에 잠들지도 모르지만 **어느날 그댈 편질 받는다면 몇일동안 나는 잠도 못자겠지 이런생각만으로 눈물 떨구네 내손에 꼭쥔 그대얼굴 사진 위로 *반복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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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대일 1집 - 김대일 (1994)
잃어버린걸까 모든걸
이제는 내것일 수도 없는 오랜 그리움만 남긴채 다가서진 않아 더이상 혹시라도 하는 미련따위 소용없다는 걸 알기에 이대로 먼곳에서 조금씩 널 잊을 수 있을까 하지만 돌아보면 언제나 그대로 서있는 너 보이지 않았니 너의 곁엔 내가 있었어 그렇게 외면하는 너에게 언젠가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다고 그렇게 믿었어 이대로 조금씩 지쳐가는 나의 모습을 끝내 넌 깨닫지 못한채로 오히려 행복할지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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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4집 - 이사 (2002)
이젠 출발이라고 문을 두드리는 소리 한낮의 햇빛이 커튼 없는 창가에 눈부신 어느 늦은 오후
텅 빈 방안에 가득한 추억들을 세어보고 있지 우두커니 전부 가져가기에는 너무 무거운 너의 기억들을 혹시 조금 남겨두더라도 나를 용서해 날 미워하지마 녹슨 자전거 하나 겨우 몇 개의 상자들 움켜쥔 손에는 어느샌가 따뜻해진 열쇠 그게 다였는데 결국 다 그런 거라고 내 어깨를 두드려줄 너는 어디 있는지 전부 가져가기에는 너무 무거운 너의 기억들을 혹시 조금 남겨두더라도 나를 용서해 날 미워하지마 전부 가져가고 싶어 곳곳에 배인 너의 숨결까지 손때 묻은 열쇠 두개가 닫힌 문 뒤로 떨어지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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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문득 돌아보면 같은 자리지만
난 아주 먼길을 떠난듯 했어 만날 순 없었지 한번 어긋난 후 나의 기억 속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반복) 난 끝내 익숙해지겟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 걸 또 함께 나눈 모든 것도 그만큼의 허전함일분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 할까 하지만 기억 해줘 지난 얘기와 이별 후에 비로소 눈 뜬 나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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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 Song Book: Play With Him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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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90’ Part 8. 이별의 그늘 [single, remake] (2011)
문득 돌아보면 같은 자리지만
난 아주 먼길을 떠난듯 했어 만날 순 없었지 한번 어긋난 후 나의 기억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난 끝내 익숙해지겠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 걸 또 함께 나눈 모든 것도 그만큼의 허전함일 뿐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할까 하지만 기억해줘 지난 얘기와 이별 후에 비로소 눈 뜬 나의 사랑을 난 끝내 익숙해지겠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 걸 또 함께 나눈 모든 것도 그만큼의 허전함일 뿐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할까 하지만 기억해줘 지난 얘기와 이별 후에 비로소 눈 뜬 나의 사랑을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할까 하지만 기억해줘 지난 얘기와 이별 후에 비로소 눈 뜬 나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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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느끼려고 하지 않았어 믿고 싶었어
멀어진 그대마음 나는 알면서도 사랑했던 순간들만을 기억하려했어 그렇게라도 그대 사랑을 잡고 싶었어 하지만 나 이렇게 사랑을 얻으려 표정없는 그대와 함께 있는 것은 나홀로 남는것 보다 더욱더 외로운것 나 이제 이별을 받아드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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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 Song Book: Play With Him (2008)
어린 시절 햇살 같은 추억에
나도 모르게 걷고 있는 여기에 가득 고인 내 꿈처럼 커다란 하얀 풍선을 안고 있는 아이들 내 작은 기억 속에도 그런 모습 있었지 풍선 하나로 세상을 다 가진 듯 부푼 내 가슴 이제는 무얼 찾아야 채울 수 있을까 마음만으론 찾을 수 없어 저 멀리 날아가 버린 내 작은 소망과 밤 하늘의 작은 별을 너무 쉽게 포기하며 살았지 눈 감은 채 잊어 보려 했지만 그 모든 걸 잃었다고만 생각을 하지 마 바로 그건 어른이라는 또 다른 이름 때문이야 하지만 지금 나에겐 아득한 곳인 걸 기억만으론 갈 수가 없어 너만은 처음 그곳에 머물러 주겠니 이별이 없는 그곳에서 저 멀리 날아가 버린 새하얀 풍선도 너의 눈 속엔 그대로인 걸 너만은 처음 그곳에 머물러 주겠니 이별이 없는 그곳에서 이별이 없는 그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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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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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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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상처투성이 날개를 잠시접어 둘 여유도 없이
작은 새 한 마리는 다시 길을 떠났지 높이높이 날아올라 더 이상 너는 보이지 않고 그제서 작은 소리로 난 안녕을 고했지 가득한 먹구름이 가려는 그 길에 가리지 않기를 추억의 무거운 짐이 조금 가벼워졌기를 소리 없는 이 기도가 너에겐 들리지 않겠지만 한없이 자유로운 너는 또 하나의 나 높이 높이 날아올라 이제 그 모습 보이지 않고 여전히 여기 선채로 난 손 흔들고 있지 구름저편엔 달빛 그 길을 환하게 비춰주고 있기를 그 빛이 다 하기 전에 거기 닿을 수 있기를 어딘가에서 또 누가 너를 기다려주고 있을까 너 떠난 이 거리엔 희뿌연 새벽 안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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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우연히 너를 마주친 이 거리는
찌푸린 하늘만큼 우울한 곳 무너져 내릴 듯 한 회색 빛 구름아래 너의 낯익은 얼굴 모른 척 뒤돌아선 그 모습이 낯선 사람들 속에 가려질 때 함께 보고싶다던 불켜진 에펠탑이 날 비웃고 있었지... 때마침 떨어진 차가운 빗물이 어색한 눈물을 감춰주었지 하지만 괜찮아 다 알고 있으니 너도 깜짝 놀랐을 테니까... 거짓말처럼 지켜진 그 약속은 스쳐간 눈길만큼 짧았어도 어딘가 남겨놓은 무거운 발자국이 우릴 기억하겠지 모른 척 뒤돌아선 그 모습이 낯선 사람들 속에 가려질 때 함께 보고싶다던 불켜진 에펠탑이 날 비웃고 있었지... 때마침 떨어진 차가운 빗물이 어색한 눈물을 감춰주었지 또 다른 우연에 만날 수 있다면 그 땐 웃어주렴 반갑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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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파일럿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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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1.오늘같이 좋은날엔 혼자만이 기쁠순 없어
나 그대에게 달려가 큰소리로 노래하겠네 어제까지 내마음은 별을 보고 슬프다했네 하지만 이젠 아니야 이렇게 밝은 해가 뜨는걸 *생각하면 쉽기도 하고 또 긴 한숨에 지칠 수도 있고 알 수 없는 하루가 가도 사랑할 수 있는 내마음 영원히 2.아이들이 알 수 없는 복잡한 것이 세상이지만 선생님도 모르고 그 어떤 사람 알 수 없어 기쁠때만 하늘을 보고 슬플때면 한번만 울고 조급한 마음으로 이 넓은 세상을 말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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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팀 2집 - Second Breath (2004)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다시만난 너는
지나간 세월듯 비올듯이 그대로 였고 오랫동안 내가 오랫동안 걱정한것보다 잘 지내고 있는 듯 보여서 오히려 난 조금 서운했지 마치 우린 어제도 이곳을 마주앉아 있었던 것처럼 사소한 이야기들로 하루를 보냈지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다시 걷는 거리 두리번 두리번 추억들을 헤아려봐도 많은것이 너무 많은것이 이미 사라지고 왠지 낮선곳인듯 느껴져 문득 우린 조금 슬퍼졌지 너의눈에 노을이 비칠때 애써 우린 담담한 얼굴로 내일도 이 자리에서 또 만날 것처럼 몇번을 뒤돌아보며 손흔들고 있었지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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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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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너를 옆에 두고도 미칠 듯 난 두렵지
너를 묶어둔 운명의 가느다란 실이 끊어질까봐 변덕스런 우연이 우릴 잊어주기를 지금 이대로 어지러운 세상 한구석에 버려두기를 무심한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는 날까지 그것이 나의 오직 하나 뿐인 소망 시간을 멈출 수 없다면 변덕스런 우연이 우릴 잊어주기를 지금 이대로 어지러운 세상 한구석에 버려두기를 무심한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는 날까지 그것이 나의 오직 하나 뿐인 소망 시간을 멈출 수 없다면 끝내 벗어날 수 없는 지독한 사랑 사라지지 않는 두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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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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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6집 - 그땐 몰랐던 일들 (2009)
영원한 건 없다고
입버릇처럼 넌 말했었지 멀어지는 기억을 잡아두려 애쓰지 말라고 내가 사는 이 곳엔 너의 흔적이 너무 많아서 미안해 아직도 난 너를 보내지 못했어 아직도 난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영원속에 있어 그 때도 이만큼 난 너를 생각했을까 손 내밀면 닿는 곳에 함께 있었는데 이제서 뭘 후회하는지 아니 너의 탓은 아니야 그건 너의 탓이 아냐 내가 사는 이 곳엔 너의 흔적이 너무 많아서 미안해 아직도 난 너를 보내지 못했어 아직도 난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영원속에 있어 그 때도 이만큼 난 너를 생각했을까 손 내밀면 닿는 곳에 함께 있었는데 이제서 뭘 후회하는지 아니 너의 탓은 아니야 그건 너의 탓이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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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4집 - 이사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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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현희 1집 - After Stag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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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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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아직 남은 소망이 하나 있다면
내앞에 다시 한번 나타나는 것 너무 오랜만이지 미소지으며 언제나 그랬듯이 나를 향해 걸어오는 것 순간이라도 (단 한번만) 못다한 말들이 (너무 많아) 어쩔 수 없다고 그냥 눈을 감기엔. 용서 없는 시간이 벌써 날 여기에 더 이상 널 마주칠 수 없는 곳까지 그림자를 쫓아서 살아가고 있어 너는 나와 다른 삶을 살고 있기를 기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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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철 / 이현우 / 윤종신 / 윤상 - 사색동화 (2001)
아직 남은 소망이 하나 있다면
내 앞에 다시 한번 나타나는 것. *너무 오랜만이지 미소지으며 언제나 그랬듯이 나를 향해 걸어오는 것. 순간이라도(단 한번만) 못다한 말들이(너무 많아) 어쩔 수 없다고 그냥 눈을 감기엔. 용서 없는 시간이 벌써 날 여기에 더 이상 널 마주칠 수 없는 곳까지, 그림자를 쫓아서 살아가고 있어. 너는 나와 다른 삶을 살고 있기를 기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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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기억들만큼 끈질긴 아픔은
잊어버렸지 벌써 오래 전에 지겹도록 귓가를 맴돌던 너의 목소리도 이제는 사라졌지 어쩌면 내일이라도 내가 널 잊어버린 채 살아갈 수도 있다는 새로운 사실에 담담해질 수 있을까? 너는 어떤 기분일까? 이제 와서 돌아갈 순 없지만 가끔씩 너를 떠올려 보는 건 아직 남겨진 미련 때문일까 아닐 꺼야. 하루가 다르게 널 잊어 가는게 미안한 탓이겠지 어쩌면 내일이라도 내가 널 잊어버린 채 살아갈 수도 있다는 새로운 사실에 담담해질 수 있을까? 너는 어떤 기분일까? 이제 와서 왜 우울해 지는 걸까 (이제 와서 돌아갈 순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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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2 내일은 늦으리 (1992)
너의 눈 속에
아직 남아 있는 건 지난 날의 파란 그 하늘 눈 부시던 그 햇살과 향기로 가득했던 곳 이렇게 기억만으로 남겨져야 하는지 많은 것을 얻었지만 모두가 잃어버린 것 쉽게는 돌아오지 않을 어제의 시간들 눈 부시던 그 햇살과 향기로 가득했던 곳 이렇게 기억만으로 남겨져야 하는지 많은 것을 얻었지만 모두가 잃어버린 것 쉽게는 돌아오지 않을 어제의 시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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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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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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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5집 - There Is A Man (2003)
꿈에서 깨어나기 전에 다 끝나기 전에
그 이름을 불러야 할 텐데 내가 지금 여기 서있다고 이젠 연극이 끝나고 조명이 꺼지면 관객들의 박수갈채 속에서 어느새 난 까맣게 잊혀질 텐데 널 위한 무대 위에서 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화려한 불빛 아래 서있는 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운명이 네게 정해준 배역 어떤 사람 먼저 무대를 내려와 화장을 지우고 숨 죽인채 널 바라보고 있는 많은 사람들 속에 나도 서있지 널 위한 무대 위에서 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화려한 불빛 아래 서있는 너에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운명이 내게 정해준 배역 어떤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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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들의 천국 [ost] (1993)
무었을 잃었는지 나는 지금 무얼 찾는지
이제는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걸 내 눈물 흐르는데 떠나가야만 했었는지 어쩌다 한번만이라도 나를 돌아볼 순 없는지 지금도 나의 가슴엔 너만의 숨결이 남았는데 말해줘 잠시 떨어져서 살아가다 내게 돌아온다고 잊지는 않겠지 나의 모습을 함께 했던 수많은 시간마저도 너 역시 나처럼 어딘가에서 아파하고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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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종합병원 [ost] (1994)
무었을 잃었는지 나는 지금 무얼 찾는지
이제는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걸 내 눈물 흐르는데 떠나가야만 했었는지 어쩌다 한번만이라도 나를 돌아볼 순 없는지 지금도 나의 가슴엔 너만의 숨결이 남았는데 말해줘 잠시 떨어져서 살아가다 내게 돌아온다고 잊지는 않겠지 나의 모습을 함께 했던 수많은 시간마저도 너 역시 나처럼 어딘가에서 아파하고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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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낮은 음악 사이로 너의 목소리
나는 그런 것들이 언제나 좋았어 너의 깊은 눈 속에 숨겨둔 얘기 맑은 너의 눈물과 시작된 이별 아마 알 수 없겠지 너를 향한 꿈들 낯설지는 않지만 아직도 내 것이 아닌 이별 너의 자리에서 얼만큼 난 멀리 있어야 하는 걸까 누군가 내게 말하지 그런 것은 난 모르는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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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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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별들이여 대답하라 이 불빛이 보인다면
캄캄한 하늘에 떠다니는 작은 빛 하나 한참을 난 떠다녔지 숨막히는 어둠 속을 낯설은 거리에 버려진 아이처럼 난 누굴 찾고 있는지 여기는 또 어딘지 터무니 없는 풍경에 익숙해 갈 쯤에 갑자기 깨달았지 네가 옆에 없는걸 괜찮아 걱정없어 이건 아마도 꿈일 테니까 용기를 내 들어봐 어딘가에서 부르는 소리 너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지 괜찮아 견딜 수 있어 잠깐일 거야 눈부신 아침이 멀지 않았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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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2집 - 아직도 너는......? (1991)
예고도없이 찾아왔지. 사랑은 늘 그렇듯이
예전처럼 난 할일은해도 가슴한구석 늘 허전했어. ☆ 너의눈빛, 너의가슴 내것과 비록 다르지만 우리에겐 이별은 없지. 서로사랑을 한적없으니 그대를 사랑할때부터 참는것을 배워야했지만 아직도 너는 망설이고있니? 너만을 위해 비워둔 내맘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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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채정안 3집 - Goddess (2001)
너는 잊어 버렸을까
폭풍 처럼 지나간 우리들의 짧았던 날들을 멀리서 바라본 너의 얼굴이 내겐 전혀 낯설지 않았어 조금 슬퍼었지 나도 마찬가지일까 너에 눈에 비치던 그모습 변하지 않았을까 세상이 끝나 버린것만 같은 아픔조차 이토록 간단히 잊혀지는 걸까 아니야 이렇게 간단한게 아니야 이렇게 가벼운게 아니야 이별이 남겨놓은 상처는 아직 기억하고 있어 내가 널 잃어버린 그대를 사랑이 죽어버린 그대를 두려움 없는 만남에 아픔없는 이별에 익숙해져 버리는 것인가 전부를 걸어야 하는 사랑이 아니라면 더이상 나에게 필요없으니까 아니야 이렇게 간단한게 아니야 이렇게 가벼운게 아니야 이별이 남겨놓은 상처는 아직 기억하고 있어 내가 널 잃어버린 그대를 사랑이 죽어버린 그대를 다시 돌아오지 않는 단 한번의 운명 그런 만남이길 믿었지 우리의 사랑을 아직 기억하고 있어 내가 널 잃어버린 그대를 사랑이 죽어버린 그대를 이렇게 간단한게 아니야 이렇게 가벼운게 아니야 이별이 남겨놓은 상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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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7집 - 처음 (2011)
내게는 처음이라고
그런 사랑 한 번 뿐이라고 왜 이제서 다시 내게 그런 얘길 하나요 왜 나를 찾나요 기다리지 말라고 돌아오지 않는다고 애써 그대 내 손을 뿌리친 마음을 어쩌면 아직도 난 모르고 있는데 잠이 깨고 나면 그 말을 후회할 거면서 내가 한 걸음 다가서면 뒷걸음 칠 거면서 왜 또 나를 찾나요 왜 또 나의 마음 흔들어 놓나요 그대 사랑은 이젠 내가 아니면서 이렇게라도 그댈 다시 볼 수 있다는 게 그래요 나에게는 행복이지만 왜 난 그 때마다 그댈 울려야 하죠 잠이 깨고 나면 그 말을 후회할 거면서 내가 한 걸음 다가서면 뒷걸음 칠 거면서 왜 또 나를 찾나요 왜 또 나의 마음 흔들어 놓나요 그대 사랑은 이젠 내가 아니면서 며칠이 지나고 나면 잘 지내라고 내게 인사를 할 테죠 잠이 깨고 나면 후회할 거면서 내가 한걸음 다가서면 뒷걸음 칠 거면서 왜 또 나를 찾나요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 언젠가는 내 곁으로 다시 돌아올 것도 아니면서 그대 왜 자꾸 내 이름을 부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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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지 예: 작사 . 윤 상: 작곡
쓸쓸히 웃어 넘기며 뒤돌아서 걸었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고 싶지도 않네 발끝에 떨어지는 건 내 눈물이었고 나 그때서야 혼잔걸 알았네 *기나긴 날을 나는 사랑을 믿었지 이별할 때 해야 할말도 모르고 지내왔어 그대 떠나는 모습에 고개 돌려 눈을 감았지 좋았던 순간들마저 슬픔 때문에 잃고 싶진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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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생각나니 그 많은 일들 끝없이
나눴던 비밀 더딘 시간은 또 그런대로 침묵 속에 흘러 어떤 일이 남아 있을까 그대가 버렸던 약속 내가 사랑한 단 한사람 넌 아직 모를꺼야 시간은 흘러 그대는 떠나고 함께 한 길마저 지울텐가 알 수 없지만 묻지도 않으리라 서러운 훗날엔 널 잊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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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4집 - 이사 (2002)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말없이 말없이 말없이
어쩌라는 말인가요 떨리는 이 두 손을 살짝 놓아주는 일 그것밖엔 내게 남아있지 않다니 알수 없네 난 알수 없네 이제 왜 살아가야 하는지 산산히 부서진 세월들이 어디로 나를 데려가는지 가르쳐주오 왜 당신은 저 꽃잎을 밟으려 하는지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할수 없네 난 할수 없네 허튼 눈물을 감출 수 없네 대답해 주오 시인이여 정녕 이것이 마지막인지 가르쳐 주오 왜 당신은 나의 손을 놓으려 하는지 가엾은 사람 바보처럼 결코 나를 잊지 못할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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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6집 - 그땐 몰랐던 일들 (2009)
참 할 말이 많은데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하나 말 그건 물고기들 내 머리속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혀 끝을 맴돌던 그 말들은 소리가 되지 못하고 다시 돌아가 버렸네 다시 헤엄치고 있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캄캄한 내 머리속의 바다를 말 그건 물고기들 내 머리속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혀 끝을 맴돌던 그 말들은 소리가 되지 못하고 다시 돌아가 버렸네 다시 헤엄치고 있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캄캄한 내 머리속의 바다를 미끄러지듯 소리도 없이 미끄러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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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4집 - 이사 (2002)
난 좋아하는 게 몇 가지 있단다 하늘만큼 땅만큼 좋아하는 게
반가운 사람이 찾아와 문 두드리는 소리 낯익은 음악이 곧 시작되려는 소리 난 싫어하는 게 몇 가지 있단다 하늘만큼 땅만큼 싫어하는 게 떠나는 사람이 조용히 방문을 닫는 소리 낯익은 음악이 막 끝이 나버린 소리 그 소리 움추려든 어깨를 토닥여주는 소리 절망의 눈물을 닦아 주는 소리 햇살이 얼굴을 어루만지는 소리 내 이름 부르는 그리운 너의 목소리 그 소리 그 소리 소리들 소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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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 Song Book: Play With Him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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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 Song Book: Play With Him (2008)
기억하니
그날 오후 좁은 골목길 수줍은 너의 미소 처음 내게 보인 걸 무슨 말을 하려 했니 듣지 못 했어 갑자기 뒤돌아서 뛰어가 버린 너는 알고 있니 이제서야 내가 깨닫게 된 것 끝내 너에게 말하지 못했던 나의 어린 비밀을 그렇게도 오랫동안 나를 들뜨게 했던 들리지 않는 너의 고백 그건 바로 내 마음인 걸 기억 속에 잠든 너는 곁에 있지만 지금의 넌 내 모습 알아볼 수 없겠지 알고 있니 이제서야 내가 깨닫게 된 것 끝내 너에게 말하지 못했던 나의 어린 비밀을 그렇게도 오랫동안 나를 들뜨게 했던 들리지 않는 너의 고백 그건 바로 내 마음인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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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밴드 - JTBC 슈퍼밴드 Episode 7 [omnibus]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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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 Song Book: Play With Him (2008)
잿빛거리 위엔
아직 남은 어둠이 아쉬운 한숨을 여기 남겨둔채 지루했던 침묵은 깨어지고 눈을 뜬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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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룹 신 2집 - Shin II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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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이스 코리아 Part 2 [omnibus] (2012)
오늘도 차마 못한 가슴 속 한마디
그대 사랑합니다 나빠요 참 그대란 사람 허락도 없이 왜 내 맘 가져요 그대 때문에 난 힘겹게 살고만 있는데 그댄 모르잖아요 알아요 나는 아니란 걸 눈길줄만큼 보잘 것 없단 걸 다만 가끔씩 그저 그 미소 여기 내게도 나눠줄 순 없나요비록 사랑은 아니라도 언젠간 한번쯤은 돌아봐 주겠죠 한없이 뒤에서 기다리면 오늘도 차마 못한 가슴 속 한마디 그대 사랑합니다 언젠간 한번쯤은 돌아봐 주겠죠 한없이 뒤에서 기다리면 오늘도 차마 못한 가슴 속 한마디 그대 사랑합니다 이젠 너무나도 내겐 익숙한 그대 뒷모습을 바라보며 흐르는 눈물처럼 소리 없는 그 말 그대 사랑합니다 그대 사랑합니다 그대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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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3집 - Kim Min Woo (1992)
아무말도 하지 말아줘
지금 나는 슬프지 않아 헝클어져 지친 마음을 위로할 필요없어 알고 있었어 차갑게 달라진 그 눈빛곁에 있어도 너무 먼 느낌이 싫었어 뒤돌아 보지마 눈물 보이고 싶지 않아 사랑할 수 없는 너에게 헛된 꿈들이 남아있어 잊을 수 있을까 함께 태어난 사람처럼 너는 또다른 나였잖니 그렇게 오랜시간 알고 있었어 차갑게 달라진 그 눈빛 곁에 있어도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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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혜지 2집 - An, Hey Ji Vol.2 (1990)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오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 그대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오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 그대 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젠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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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정훈 1집 - 안정훈 (1991)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요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가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요 그대 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요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가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요 그대 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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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나현 - 꿈속에서도 먼 그대 (1992)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오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 그대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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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연 1집 - 김혜연 (1993)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오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 그대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오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 그대 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젠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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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철 8집 - ...그리고 김현철 (2002)
그대 사랑하오. 아직도 사랑을 알지 못하지만 이 나이 되도록
그대 사랑하오 그대 눈빛은 영원히 빛나오. 날 믿어주오. 그대가 나를 모른다 해도 그러다 날 버린다 해도 바보처럼 그 자리에서 사랑하오. 나는 약속하오. 우리의 사랑이 영롱한 빛으로 물들 것임을 그대가 나를 모른다 해도 그러다 날 버린다 해도 바보처럼 그 자리에서 사랑하오. 그대 사랑하오. 말로 다 이 맘을 표현 못하지만 난 사랑하오. 그대가 이 맘을 허락해준다면 이 세상 끝까지 함께 하겠소. 그대 사랑하오. And I Love You 말로 다 못하오. 난 사랑하오. 그대가 이 맘을 허락해준다면(허락해준다면) 이 세상 끝까지 함께 하겠소.(오~) 그대 사랑하오. oh and I Love You 말로 다 못하오. 난 사랑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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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4집 - 이사 (2002)
그대 사랑하오 아직도 사랑을 알지 못하지만 이 나이 되도록
그대 사랑하오 그대 눈빛은 영원히 빛나오 날 믿어주오 그대가 나를 모른다해도 그러다 날 버린다해도 바보처럼 그 자리에서 사랑하오 나는 약속하오 우리의 사랑이 영롱한 빛으로 물들 것임을 그대가 나를 모른다 해도 그러다 날 버린다 해도 바보처럼 그 자리에서 사랑하오 그대 사랑하오(사랑하오) 말로 다 이 맘을 음 표현 못하지만(하지만) 난 사랑하오 음 그대가 이 맘을 허락해 준다면 이 세상 끝까지 음 함께 하겠소 오 그대 사랑하오 And I only Love You 말로 다 못하오 음 난 사랑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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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내가 보이긴 할까 너 있는 거기서
달콤한 유혹이 너의 눈을 가려버린 지금 언젠가 내게 말했지 진실한 사랑은 정해진 rule에서 벗어나지 않는 거라고 그럴 수도 있겠지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 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 애써 지켜야 하는 거라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 너도 울게 될 줄을 알고 있었다면 난 너를 절대로 떠나보내지 않았을 텐데 스스로 만든 약속을 어긴 건 너 이지만 괜찮아 결국은 이별까지도 사랑인걸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 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짧았던 나의 사랑은 이렇게 끝나지만 손끝에 새겨진 너의 모습 나는 결코 잊지 않을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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