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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들의 천국 [ost] (1993)
그렇게 말해왔어 오래전 널 잊었다고
스쳐갔던 사람중에 너역시 하나라고 사랑은 쉽게 오고 또 쉽게 갈줄만 알았지 다 나의 잘못이었어 떠난건 나였잖니 그 얼마나 힘겨웠을까 망설인 내마음 앞에서 여태 몰랐었어 너의 눈에 젖어있던 슬픔 기다려줘 우린서로 짧은 웃음만으로 그 오랜상처 다 잊을수 있을테니 기억해줘 떠났어도 내가 돌아갈곳은 너 하나밖에 없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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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들의 천국 [ost] (1993)
사랑해 너의 전부를
그많은 웃음부터 소중한 것이 떠날수록 깊어져 가는 눈까지 잊지마 세상 모두가 네꿈을 비웃어도 언젠가 웃는 것은 너라는 걸 가끔씩 내가 흔들리면 너의 길을 나에게 보여줘 가까이 서로 지켜볼 수 있게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잊지마 세상 모두가 네꿈을 비웃어도 언젠가 웃는 것은 너라는 걸 가끔씩 내가 흔들리면 너의 길을 나에게 보여줘 가까이 서로 지켜볼 수 있게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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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널 보고 있었어
너는 어때? 어떤 색이 좋아? 나도 갑자기 파란색이 너무도 좋아졌어 너 있잖니 혹시 지금 사귀는 사람은... 그럼 있잖니 이젠 너를 좋아해도 되니? 나도 괜히 따라 웃게 되는 거야 니가 웃으면 좋아서 내 마음속에 어린애가 웃어 *나만 봐 너만 봐 남의 얘기로 지금을 놓치지마 언제든 넌 죽을 수도 있어 나만 봐 너만 봐 우리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 어떠니? 내일도 만날래? 니 모든게 좋아 너의 이름 너의 동네까지 이렇게 너를 만들어 준 지난 니 사랑도 나도 괜히 따라 웃게 되는 거야 니가 웃으면 좋아서 내 마음속에 어린애가 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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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2집 - 최진영 2 (1992)
노을이 그랬었는지
내말이 너를 붉게 했는지 파도 소리도 들리지 않은 건 내 눈 앞에 뿌려진 너의 미소 *달빛은 우릴 어루만지고 그 향기는 나의 처음 설레임 너의 Poison 나의 Rimbaut가 그땐 너무 어울린 하나였지 아무래도 그런건 좋았었지 사뿐거린 너의 걸음 내가 따라갔을 때 약속되지 않았던 춤이 되어 있었고 영원으로 이어진 그 시간들 우리 짧았던 그 여름 얘기 **안녕이란 너의 얘기는 잠시인줄 알았지만 우리의 입맞춤은 너에겐 가볍던 놀이 추억마저 썰물처럼 씻겨 버린 바닷가 타오르던 노을과 달빛 입맞춤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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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2집 - 최진영 2 (1992)
하루가 이어지듯 늘 같은 세상같았고
누구에게 기댈수록 외로움도 커졌지 *흔한 아픔 받기 싫어 구경하듯 살았지만 함께 나눠가는 삶을 가르쳐준 그대 자신만을 믿고서 그런대로 지낸 내가 우정어린 사랑으로 그 누굴 알아가는 기쁨 헤매던 내 길을 그대 안내해 주기를 바래 성공이나 실패쯤은 웃어넘길 수 있게 끝까지 내 별빛으로 있어줘 내 곁엔 니가 있어야만이 내가 되고픈 사람으로 살 수가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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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2집 - 최진영 2 (1992)
일어나
흐렸던 하늘이 맑게 갰으니 창 너머 거리에도 지난일을 몹시 후회하는 네게 들려주고 싶은 말은 삶의 모범답안 그건 없는거야 *잘못했다고 생각했던 모든 일은 그때엔 우리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이였었지 왠지 너만 힘겹게 사는 것 같지만 나도 같은 이유 때문에 친구가 되고픈걸 일어나 흐렸던 하늘이 맑게 갰으니 하루가 너를 위해 준비한 행운을 맞이해봐 일어나 흐렸던 하늘이 맑게 갰으니 어쩌면 창 너머에 사랑이 상큼한 거리를 너하고 거닐고 싶어할지 모르잖아 **내일의 일 혹시 걱정된다 해도 차츰 여유 생길거야 실수했던 만큼 커가는 지혜로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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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2집 - 최진영 2 (1992)
난 믿었지 헤어짐이란
다시 만나려는 시작임을 외롭던 시간도 오늘을 위한 작은 댓가라 생각했지 아마 네곁엔 누가 있나봐 세월만큼 성숙해진 너 이제는 내가 떠나야 할 때 인가봐 더 이상은 계속되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 *그 많는 날이 흘러버린 후 지금의 우리는 어색한 미소만이 가까이 우린 마주섰지만 세월의 빈자릴 채울 인사말은 없잖아 사랑의 더없음 다시밀려들어와 울듯이 웃으며 난 고개숙이지만 또다시 내꿈이 피어날 수는 있을까 언제나 빈손에 허기진 내가 우우우우 한번쯤 묻고 싶었지 너도 나처럼 함께 했던 시간을 추억하며 그리워했던 날들이 있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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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2집 - 최진영 2 (1992)
밤이 오면 홀로 치던 나의 낡은 피아노
내 창아래 골목길엔 아카시아 꽃향기 동네에는 설레이던 긴머리 그 여자애 수줍었던 그 시절에 막연했던 그리움 비 오던 밤 용기를 냈던 힘겹던 나의 고백 그 때 너는 대답없이 차가웠지만 시원했지 숨겨왔던 내 마음 보였기에 믿어지니 지금까지도 네가 살던 곳을 가끔씩 간다는 걸 열일곱의 꿈이 자란 그 동네를 내가 치던 기타소리 너는 생각 나는지 가끔씩은 내 창아래 너는 멈추곤 했지 친구들이 수근대던 우리 사이 이야기 그 때 부터 어색하게 마주치던 하교길 비 오던 밤 용기를 냈던 힘겹던 나의 고백 그 때 너는 대답없이 차가웠지만 시원했지 숨겨왔던 내 마음 보였기에 믿어지니 지금까지도 네가 살던 곳을 가끔씩 간다는 걸 열일곱의 꿈이 자란 그 동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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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 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쳐 느끼는 사랑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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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 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은 때론 잊은 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 없이 떠나 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 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 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아무런 말 없이 떠나 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 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 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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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그대 어깨 위에 놓인 짐이 너무 힘에 겨워서
길을 걷다 멈춰진 그 길가에서 마냥 울고 싶어질 때 아주 작고 약한 힘이지만 나의 손을 잡아요 따뜻함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어루만져 줄게요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때론 내가 혼자 뿐이라고 느낀 적이 있었죠 생각하면 그 어느 순간에서도 하늘만은 같이 있죠 아주 작고 약한 힘이라도 내겐 큰 힘 되지요 내가 울 때 그대 따뜻한 위로가 필요했던 것처럼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앞서 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오는 사람들 모두가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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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유정 - 박유정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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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재호 - Remak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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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재호 - Remak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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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결혼을 하게되면은 새파란 잔디위에서 꼭해요
눈부신 그대의 신부가 될께요 절대로 걱정은 마세요 엉뚱한 신부화장은 안해요 그대가 나를 몰라보면 어떡해 나에게 다이아몬드 사줄돈이 있다면 차라리 천체망원경을 우리의 신혼여행은 분명히 별들이 쏟아지겠죠 내가 설마 결혼을 하게된다면 꿈에 그리던 독립만세 새집과 새로운 동네 물건들도 새것 그땐 나도 새댁이죠 내가 설마 결혼을 하게된다면 더 멋진남자 보더라도 당신도 나보다 훨씬 예쁜여잘봐도 그냥 참고 살기예요 결혼을 하게되면은 타는듯한 목마름도 없겠죠 밤마다 헤어질 필요가 없으니 하지만 꿈속같은 신혼생활 지나면 우리도 설마 후회할까 그리곤 친구에게 충고해줄까요 절대로 결혼하지마 내가 설마 결혼을 하게된다면 꿈에 그리던 독립만세 새집과 새로운 동네 물건들도 새것 그땐 나도 새댁이죠 내가 설마 결혼을 하게된다면 더 멋진남자 보더라도 당신도 나보다 훨씬 예쁜여잘봐도 그냥 참고 살기예요 결혼해요 결혼해요 참고살께요- 내가 설마 결혼을 해서 먼훗날 우리 딸이 내 나이되도 무조건 나이찻다고 결혼하라하며 스트레스 안줄래요 내가 설마 결혼을 하게된다면 더 멋진남자 보더라도 당신도 나보다 훨씬 예쁜여잘봐도 그냥 참고 살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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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작사.박주연 작곡/편곡.정석원
1 자기랑 있을 땐 되도록 집에 늦게 가게 하고선 딴 일로 늦으면 너는 꼭 '여자가 왜 그래?' 여잔 모이면 수다라고 한심한 듯 넌 말하지만, 네가 즐겨 가는 곳에는 여자만 있더라! #너는 해 보고 싶은 것 다 하고 남자니까 그래도 된다며 말끝마다 '여자가!' 라며 내겐 잔소리 뿐~! 조심해! 마지막 경고야! 너밖에 내겐 없겠니. 반성해! 마지막 경고야! 우리 엄마랑 난 달라! 2 너의 친구들과 있을 땐 내게 명령하듯 말해도 내가 봐 주는 건 모르고 괜히 큰 소리만.. 내가 외롭다고 말하면 너는 이해못할 표정을.. 여자는 남자만 있으면 고민도 못하나? # Repeat 정석원 : 편곡,프로그래밍,피아노 장호일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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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작사:박주연 작곡/편곡:최진영 3.17
일어나! 흐렸던 하늘이 맑게 갰으니 창 너머 거리에도 지난일을 몹시 후회하는 네게 들려주고 싶은 말은 삶의 모범답안 그건 없는거야 잘못했다고 생각했던 모든 일은 그 때엔 우리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이었었지 왠지 너만 힘겹게 사는 것 같지만 나도 같은 이유때문에 친구가 되고픈걸 일어나! 흐렸던 하늘이 맑게 갰으니 하루가 너를 위해 준비한 행운을 맞이해봐 일어나! 흐렸던 하늘이 맑게 갰으니 어쩌면 창너머에 사랑이 상큼한 거리를 너하고 거닐고 싶어할지 모르잖아 내일의 일 혹시 걱정된다 해도 차츰 여유생길거야 실수했던만큼 커가는 지혜로 잘못했다고 생각했던 모든 일은 그 때엔 우리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이었었지 왠지 너만 힘겹게 사는 것 같지만 나도 같은 이유때문에 친구가 되고픈걸 일어나! 흐렸던 하늘이 맑게 갰으니 하루가 너를 위해 준비한 행운을 맞이해봐 일어나! 흐렸던 하늘이 맑게 갰으니 어쩌면 창너머에 사랑이 상큼한 거리를 너하고 거닐고 싶어할지 모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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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작사 박주연
작곡 R.Wiliams (from Happy Talk) 편곡 최성원 즐거운 상상을 해 봐요 그러면 좋아질걸요? 친구랑 다투고 시험도 못보고 갈 때도 돈도 하나 없을 땐.. 즐거운 상상을 해 봐요 그러면 좋아질걸요? 나 혼자 걷는데 나의 짝사랑이 데이트 하는 걸 봤을 땐.. 서둘러 온 봄 탁 트인 바다 눈썹에 닿는 하얀 눈송이 처음 입맞춤 나누고 싶은 내 좋은 친구와의 여행. 즐거운 상상을 해 봐요 그러면 좋아질걸요? 사람들 앞에서 자꾸 실수하고, 내가 왠지 바보같을 땐.. 몇 년이 지난 너의 모습은 멋진 숙녀 물론 되어있고 멋진 남자들 줄을 설거야 새로운 너의 모험의 시작.. 즐거운 상상을 해 봐요 그러면 좋아질걸요? 어쩌면 그대가 몇밤만 자면은 현실이 될지도 몰라.. 현실이 될지 모르잖아요?! 최성원: 편곡,프로그래밍,기타 문대남: 키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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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작사. 박주연
작곡/편곡 지영무 만약에 저 멀리 무인도에 단 둘이서만 남는다면, 너는 무얼로 잘난 척 할 수 있는 건지.. 바보같은 자랑이면 그걸론 안돼!! 1 그렇게 비싼 차와 비싼 옷에만 반한 여자만 만났었니? 미안해.. 그걸로만 사랑할 순 없어. 언제나 너의 말을 듣다보면은 또 결국엔 너의 자랑. 그렇게 자신있니? 나에게 너의 모든 것들이, 잘난 척 싫어! 2 나에게 원하는 건 이조시대의 한 많았었던 어머니들. 자기는 야한 외국 여배우 좋다하면서.. 이제는 정직하게 내게 보여줘 너의 솔직한 고민들을.. 둘이서 같이 풀어나가는 그 모든 것들이, 사랑이잖아! (우리가) 지영무:편곡,프로그래밍,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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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그댄왠지달라요 말론설명못해요 언제인지모르게 그대를 못보면 내마음 텅빈것 같아요 그댄왠지좋아요 내가 왜이럴까요 친구들 한테도 애기 하기싫어여 그대는 왠지 좋아요 그대발자욱소리 천천히 사라져 버려도 달빛졎은 골목길 한참서있게 되네요 내가 왜이럴까요 자꾸슬퍼지는거 오늘밤 꿈에도 난 아마 울걸요 그댄왠지달라요
그대 발자욱소리 천천히 사라져 버려도 달빛졎은 골목길 한참서있게 되네요 내가 왜이럴까요 자꾸 슬퍼지는건 오늘밤 꿈에도 나 아마 울걸요 그대는 왠지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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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난 하늘이 얼마나 넓은지 몰라.
너와 함께 별빛 아래 있는 게 즐거울 뿐야. 난 바다가 얼마나 깊은지 몰라. 너와 함께 바라보는 파도가 설레일 뿐야. 하늘과 바다와 금빛 노을은 세상을 예쁘게 만들어줘도 언제나 따뜻한 너의 미소가 이세상 무엇보다 나는 좋아 1 난 우주가 어떤지 알 수가 없어 너와 함께 살아있는 지구가 고마울 뿐야.. 다만.. 2 난 행복이 무언지 알 수가 없어 너와 함께 나누는 사랑이 행복할 뿐야.. 다만.. 김용덕: 작사,작곡, 기타 최성원: 편곡,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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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음악은 너 :: 박주연, 1994년 7월 발표)원곡 // 4:03
저기 서산에 노을진 구름 어느 집 창문이 불타는 저녁 너의 목소리인 듯한 바람마저 불고 너의 소식을 듣고 난 지금 잊었던 너 모습이 눈물 속에 너와 이어져 있는 길 음악은 너 그래 우리는 만날 약속이 없으니까 우연을 기대해 봐 어색한 웃음만 지울테지만 잠시만 우리 사랑했던 그 음악을 듣는 걸로 해 서로의 안부와 작별인사는 너의 소식을 듣고 난 지금 잊었던 너 모습이 눈물 속에 너와 이어져 있는 길 음악은 너 그래 우리는 만날 약속이 없으니까 우연을 기대해 봐 어색한 웃음만 지울테지만 잠시만 우리 사랑했던 그 음악을 듣는 걸로 해 서로의 안부와 작별인사는 (슬픔은 너 :: 강수지, 1995년 3월 발표)리메이크곡 //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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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3집 - 김혜림 3 (1993)
얘기 좀 해줄래 처음 본 내느낌을
혹시 너에게 야하진 않았는지 사실은 그랬어 내 말과 옷 차림에 엄만 언제나 걱정하셔 얌전하라고 물론 나도 알고는 있어 남자 앞에서 수줍은 척하며 팅겨야 좋은걸 하지만 어색 한걸 난 어떡해 만약 그런 내 모습을 내칭구가 본다면 자다가도 웃을꺼야 나는 잘몰라 세련된 사랑의 기술 하지만 거짓 없는 내가 사랑의 시작일꺼야 나에게 보여줘 멋지게만 보이려말고 우리 있는 그대로 모습으로 사랑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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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3집 - 김혜림 3 (1993)
조금씩 느껴져 후련히 울고나니
그대가 날 이만큼 자라게 도와준 걸 그대의 행복한 소식을 들은 지금 말할수 있어요 지난날에게 정말 안녕 또 다시 새롭게 나가는 거야 알맞은 내 사랑을 찾기 위해 사랑은 언제나 처음 이듯이 나에게 시작만이 있을뿐 비개인 날처럼 비개인 날처럼 비개인 날처럼 어제의 웃음받고 함께한 시간은 그래도 소중했어 적당한 행복한 넘치는 아픔이 가득 했던 또다시 새롭게나가는거야 알맞은 내사랑을 찾기위해 사랑은 언제나 처음이듯이 나에게 시작만이 있을뿐 비개인 날처럼 비개인 날처럼 비개인 날처럼 어제의 웃음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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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3집 - 김혜림 3 (1993)
국어 영어 수학 물리 화학
국사 지리 윤리 가정 교련 오늘에야 중간고사는 안녕 답을 맞춰보는것은 내일하죠 오늘따라 하교 길에는 유난히 높고 맑은 저하늘이 접었든 너의 편지와 오늘만은 편히 빵집에 앉아 수학문제가 가로막던 애들만의 소식을 듣고파 흔히들 말을 하죠 젊은은 소중하다고 그럴때가 있는 것이라고 그래요 364일은 공부할께요 아마 선생님 물론 그러셨겠죠 하지만 오늘은 시험끝난날 우리들 가슴에처럼 늘 설레인 제발 오늘만은 우리가 될래요 읽고싶은 책들도 너무 많아요 오늘은 시험끝난날 우리들 가슴에 싱그런 설레임 제발 오늘만은 우리가 될래요 기분 알겠죠 시함끝난날 오늘은 시험끝난날 우리들 가슴에 싱그런 설레임 제발 오늘만은 우리가 될래요 기분 알겠죠 시험끝난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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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형석 1집 - 1St Project Album Ac+E (1997)
햇살이 넘친 거리를
너하고 걷고 싶었어 나도 모르게 니 동네까지 너처럼 좋은사람 만날 수 있어서 기뻤어 너무 기뻐 나는 혼자 눈물흘렸어 떠나간 너는 지금쯤 내게 오는 중이라고 그렇게 나는 믿고있는걸 다만 너는 눈부셔 주위마저 너무 눈부셔 나의 창의 빛을 볼수 없을 뿐이라고 하지만 언젠가 너는 알게될거야 어둠속에 있다보면 널 지켜보고 있던 나를 언제나 기다려 나를 찾을 때까지 오래전부터 있었던 나의 마음속 너를 사랑할때까지 떠나간 너는 지금쯤 내게 오는 중이라고 그렇게 나는 믿고있는걸 다만 너는 눈부셔 주위마저 너무 눈부셔 나의 창의 빛을 볼수 없을 뿐이라고 하지만 언젠가 너는 알게될거야 어둠속에 있다보면 널 지켜보고 있던 나를 언제나 기다려 나를 찾을 때까지 오래전부터 있었던 나의 마음속 너를 사랑할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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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나의 나이만큼 장미꽃과
내 연인의 입맞춤의 생일 그런 때가 내게도 있기는 했어 하지만 이젠 둘이서만 보냈었던 하얀 밤의 크리스마스 화이트데이를 꿈꿨던 발렌타인 데이도 그를 위해 비워뒀던 내 하루와 시간들 그를 위해 내가 옷을 입던 그 시절 사랑이란 그저 한 때일뿐 나머지는 혼자서 사는 것 그렇기에 추억이 필요한 거래 서글퍼진 날엔 둘이서만 보냈었던 하얀 밤의 크리스마스 화이트데이를 꿈꿨던 발렌타인 데이도 그를 위해 비워뒀던 내 하루와 시간들 그를 위해 내가 옷을 입던 그 시절 사랑이란 그저 한 때일뿐 나머지는 혼자서 사는 것 그렇기에 추억이 필요한 거래 서글퍼진 날엔 그렇기에 추억이 필요한 거래 서글퍼진 날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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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아무리 니가 외롭다 해도
내 생각에 견딜수 없다 해도 다시는 나를 찾으면 안돼 이쯤에서 끝내야만 해 혹시나 내가 가엾다해도 날 버린 듯 죄책감이 들어도 나에게 돌아서던 그때처럼 너를 끝까지 차가와야 해 *난 아무런 후회가 없어 아낌없이 나를 준것을 나는 한 남자를 만났었고 사랑을 했고 다시 또 혼자 됐을 뿐야 미련도 없어 남김없이 줬기에 행여나 하는 기다림 또한 없어 헛된 꿈을 꾸기엔 내 자신을 사랑하는 걸 나는 다만 한가지 돌아가고 싶어 너를 몰랐던 그 때 그 시절로 널 만나면 뒤돌아서서 피해갈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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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너와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 허비한
것 같던 날들 너하나에게 나를 모두 걸었었던 빛나던 젊음은 저 멀리로 아깝기도 했어 때로는 너무 억울한 생각에 널 미워도 했었지만 지금 남겨진건 새롭게 자라난 그리움인걸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너처럼 내게 잘해준 사람은 없어 이제야 느낀걸 내가 머물곳은 너였고 너 역시 나를 벗어날 수 없음을 혹시라도 기억해줘 어쩌다 쓸쓸하고 외로워 질때면 내 온힘을 다해 너를 사랑했었다는 걸 그 추억으로 니가 웃음짓게 쓸쓸하진 않게 모두 그대로야 니가 좋아한 내방 커튼과 불빛은 전화번호도 예전 그대로 있어 아무곳에도 난 갈수 없단걸 기억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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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그래 힘겨움이 내게 올때엔 항상 이겨낼 힘도 오는 거야
난 믿고있어 내 삶은 날 사랑한다는 걸 울고 난 후에 거울을 보면 처음엔 더 슬퍼지다가 결국은 웃어버리게 돼 떠나간 것은 아쉬워 말고 다가올 것만 생각할래 나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거야 외로움도 아픔도 다신 피해가지 않아 이제는 당당하게 마주서서 이겨낼꺼야 내가 흘렸었던 모든 눈물은 결코 헛된것만은 아닐꺼야 더 커다란 기쁨을 위한 작은 댓가인 걸 그래 그래 힘겨움이 내게 올때엔 항상 이겨낼 힘도 오는거야 난 믿고 있어 내 삶은 날 사랑한다는 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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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째즈 (Jazz) [ost] (1995)
다가와 느끼게 해줘 우리만 아는 몸짓으로
내가 알수 없었던 너의 슬픔과 너의 사랑도 들을수 있게 조금만 저 가까이 와 니안에 들어갈수 있게 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까지 숱한 눈물로 어루만질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때 내 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 파 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조금만 더 가까이 와 니안에 들어갈수 있게 너의 숨겨져 있던 외로움까지 숱한 눈물도 어루만질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 때 내 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 파 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내 기억속으로 내..기억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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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째즈 (Jazz) [ost] (1995)
다가와 느끼게 해줘 우리만 아는 몸짓으로
내가 알 수 없었던 너의 슬픔과 너의 사랑도 들을 수 있게 조금만 더 가까이와 니안에 들어 갈 수 있게 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 까지 숱한 눈물도 어루 만질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 때 내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파 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조금만 더 가까이와 니안에 들어 갈 수 있게 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 까지 숱한 눈물도 어루 만질 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 때 내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파 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내 기억속으로 내 기억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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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미연 3집 - 원미연 (1992)
따스한 햇살이 무거운 옷을 벗기듯
움추린 나를 열게한 너 너에게만 하는 나의 솔직해진 얘기 웃음까지도 널 닮아갔지 너에게는 거짓말을 난 할 필요가 없어 네앞에선 내가 날수도 있지 너의 큰 사랑의 바람을 타고 자유롭게 내가 날수 있는 건 돌아갈 너의 따스한 가슴 때문인걸 사랑이란 말로 날 소유하려했던 그 좁은 사랑 난 보았지 사랑했다지만 나는 알고 있었는지 자꾸 움추린 내 마음을 너에게는 거짓말을 난 할 필요가 없어 네앞에선 내가 날수도 있지 너의 큰 사랑의 바람을 타고 자유롭게 내가 날수 있는 건 돌아갈 너의 따스한 가슴 때문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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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미연 3집 - 원미연 (1992)
1.구름에 가리워져 하늘이 어두워도
그위에 반짝이는 별빛을 기억하렴 *긴 겨울에 새 봄은 올 것 같지 않아도 푸른 풀잎이 속삭인 약속 너무 고와 그 님은 올 것 같지 않아도 같은 시간에 같은 별에 서 있잖아 우리 앞에 절망이 가로 막을때에 어쩜 그런 순간이 새 희망의 문을 열 수 있는 것 우리 앞에 숨겨진 우리 미래가 언제나 기다리죠 별처럼 2.어쩌면 처음부터 예정됐던 여행길 사랑과 슬픔 모두 우리가 맛봐야 할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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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늘 너의 곁엔 누군가 함께 하고 있단 걸 알아
그래도 나는 자꾸 널 생각하게 돼 가끔 어쩌다가 너의 소식을 듣게되는 날엔 하루종일 난 무엇도 할 수 없는 걸 꿈에서라도 너를 만나면 꼭 깨어나지 참고있던 내 눈물이 왈칵 솟아 하지만 안돼 이럼 안돼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누구보다 나의 행복을 넌 바랄테니까 너를 보낼께 내 맘에서 그래야 함을 알지만 용서해 줘 너무 많이 사랑한걸 꿈에서라도 너를 만나면 꼭 깨어나지 참고있던 내 눈물이 왈칵 솟아 하지만 안돼 이럼 안돼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누구보다 나의 행복을 넌 바랄테니까 너를 보낼께 내 맘에서 그래야 함을 알지만 용서해 줘 너무 많이 사랑한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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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헤어진 후로도 너의 얘긴 들었었지
여기에 네가 즐겨 찾는다는 얘기도 가끔 나를 아는 사람을 만나면 잊지 않고 너는 내 안부를 묻는다지 어떻게 네가 궁금하지 않을 수 있었겠니 너 때문에 얼마나 술을 마셔댔었는데 괜히 친구들만 고생했지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해서 나중엔 네가 미웠어 근데 넌 더 예뻐진 것 같애 너 혹시 나 땜에 곤란했던 건 아니니 너에겐 그저 눈인사만 하려했는데 그냥 모른 척 할걸 그랬었나봐 너의 옆에 있던 여자가 난 맘에 걸려 난 아직은 혼자지만 그건 혹시 또 모를 일이잖아 꼭 모든게 너하고 닮은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면 말야 사랑을 또 할지도 너하곤 친구로라도 지낼걸 했지만 그때는 왠지 그것마저 쉽지 않았어 정말 너 같은 애인을 둔다는 게 얼마나 불안한 행복이었는지 몰라 난 이기심과 자존심 땜에 망한 거야 내가 뭐하는 건 넌 몰라도 되고 네가 뭐하는 건 모두 알아야 했어 그게 널 힘들게 하고 떠나가게 했던 거야 근데 네가 남자 생기면 괜히 속상할 것 같애 너 혹시 나 땜에 곤란했던 건 아니니 너에겐 그저 눈인사만 하려했는데 그냥 모른 척 할걸 그랬었나봐 너의 옆에 있던 여자가 난 맘에 걸려 난 아직은 혼자지만 그건 혹시 또 모를 일이잖아 꼭 모든게 너하고 닮은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면 난 아직은 혼자지만 그건 혹시 또 모를 일이잖아 꼭 모든게 너하고 닮은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면 말야 사랑을 또 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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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1집 - 최진영 1 (1990)
우리 앞에 놓여있는 이별이 그렇게 너는 슬프기만 한가 봐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고개만 숙인 채로 눈물 흘리네 아무도 우리의 슬픔을 헤아려 볼 수는 없겠지만 먼훗날 오늘을 뒤돌아 본다면 견딜 수 없었던 일만은 아닐 걸 이제까지 나눴던 시간은 그대로 남겨질 거야 이별이란 잃은 것이 아니듯 슬픔 또한 기쁨을 향해 가는 길 하지만 내 생각에 가끔을 울 것 같아 오늘은 웃음질 거야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세상을 사랑하던 전부였어 크게만 느껴졌던 세상이 이렇게 가까운 걸 알 수 있었어 또 하나 너에게 배웠던 커다란 비밀이 하나 있지 소중한 사랑을 아는 사람만이 또 다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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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1집 - 최진영 1 (1990)
메마른 내 눈빛에 깊어진 너의 한숨소리
그런 모습 볼 대마다 난 외로웠어 내 가슴을 태우던 너를 향한 그리움도 무디어진 나의 마음엔 낯설기만 해 예전부터 느껴왔지 진실이 없었던 사랑을 우린 서로 익숙했을 뿐 사랑은 아니었어 그건 누구 탓도 아니지 우린 그저 달랐던 거야 아니라고 고개 흔들어도 그저 난 숨만 쉬고 있을 뿐 (그저 난 숨만 쉬고 있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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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1집 - 최진영 1 (1990)
슬프게 생각을 하지마 이 세상의 변하는 사람들
그대로 머물러 있기엔 모든 건 변하고 있잖니 하고픈 얘기가 아주 많을 땐 가슴에 묻어야 빛이 나는 거야 그렇지만 변하지 않는 게 있지 구름 사이를 뚫고 비치는 햇살과 또 한 가지 변하지 않는 게 있지 다시 피기 위해 떨어지는 낙엽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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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1집 - 최진영 1 (1990)
어디에선가 바람 가르며 내게 달려온 날부터
모든 것은 내게 있어 약속이 된 듯이 느껴졌지 그대 몰고 온 그 바람으로 헝클어진 내 맘 깊이 이미 나는 그대임을 분명히 느낄 수 있던 거지 아주 먼 옛날 나의 기억 저편에 전설 속에서 몹시도 사랑을 했었던 사람 또 다시 그래들 만난 듯 했지 나의 길고 길었던 기다림으로 이렇게 내 앞에 다가온 그대 먼 옛날 바로 그대 어떠한 사람이라도 채우지 못한 사랑의 빈 자리 그대가 사랑임을 분명 느낀 거야 우... 그대 입술과 말쿠는 우... 먼 옛날의 바로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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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1집 - 최진영 1 (1990)
너에게 가장 힘겨운 걱정거리를 내게 얘길 해 봐
너에게 도움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너와 함께 얘길 나누고파 넌 지금 사랑을 하니? 그러면 넌 많은 걸 바라지마 그 이유로 넌 늘 몹시 괴로웠고 아파했잖니 그럴 거야 나 도한 모르지만 사랑은 이럴지도 몰라 네 사랑이 바라는대로 그냥 잇어주면 돼 너의 혼자만의 소망은 그저 아름다운 너의 꿈 그래야 모두 편해질 거야 또한그대로의 모습을 네가 거짓없이 보여줄 때만이 너는 아름답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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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1집 - 최진영 1 (1990)
이렇게 내리는 비로 내 몸이 적셔지듯이
슬픔으로 다가드는 시간도 녹았으면 누군가 더났다는 건 한동안 머물렀다는 뜻 지울수록지치는 날가지 어어질 것을 알아 그 기억은 아픔으로 차츰 키가 자라 오늘도 힘겨웁게 시작한 나의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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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1집 - 최진영 1 (1990)
그대와 다시 이렇게 마주 설 줄은 몰랐어
오랫동안 내 마음은 아픈 빛깔로 가득 물들었지 세월에 지쳐버린 남겨진 그리움은 내겐 너무 힘겨웠었던 일이지만 그대 보인 미소에 하나씩 떨어지는 물기 어린 기억들 혼자서 보낸 시간이 헛되진 않았나 봐 슬픈 꿈 깨워주는 아침으로 다시 다가온 걸 그대 이마 위에 다시 내 입맞춤을 느껴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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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e - A Prelude (2002)
그 눈빛은 더이상 나를 위한 것은 아니죠 그대 눈물도 이미 그대의 또다른 시작일뿐
모든것이 끝나면 모든건 또 시작되겠죠 난 괜찮아요 기억의 끝엔 잊을 날 있을테니 묻지는 않을께요 나를 좋아했냐고 난 그대의 뭐냐고 그대 침묵에 내가 더욱 미안해질 것 같아 난 다만 꿈을 꿔요 내가 다시는 그댈 꿈꾸지 않기만을 마지막 남은 사랑으로 난 돌아보지 않고 가요 모든것이 끝나면 모든건 또 시작되겠죠 난 괜찮아요 기억의 끝엔 잊을 날 있을테니 묻지는 않을께요 나를 좋아했냐고 난 그대의 뭐냐고 그대 침묵에 내가 더욱 미안해질 것 같아 난 다만 꿈을 꿔요 내가 다시는 그댈 꿈꾸지 않기만을 마지막 남은 사랑으로 난 돌아보지 않아 그대 침묵에 내가 더욱 미안해질것 같아 난 다만 꿈을 꿔요 내가 다시는 그댈 꿈꾸지 않기만을 마지막 남은 사랑으로 난 돌아보지 않고 가요 내가 그대 잊는 날 그대 나를 기억하여도 울지 말아요 난 이미 그땐 세상엔 없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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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학기 - Reminisce - Old & New (2002)
그만 나를 버려도 돼 차갑게 해도 돼 제발
나를 위해 그랬으면 해 참고 있는 널 보면 내가 더 힘들어 제발 밝은 햇살아래 손잡고 걸을 수 없는 우리 나는 네게 어둠 일 뿐 숨겨진 서랍 속 니 사진처럼, 선물처럼 너는 내게 서글픔이었던 거야 기억해야 해 너 얼마나 힘겨웠는지 참아왔는지 다시는 이런 사랑을 너는 해서는 안돼 모르는 채로 살아야 해 우리 둘 중에 어느 한 사람 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 나를 이해한다 하지마 지금이라도 너와 달아날지 몰라 기억해야 해 너 얼마나 힘겨웠는지 참아왔는지 다시는 이런 사랑을 너는 해서는 안돼 모르는 채로 살아야 해 우리 둘 중에 어느 한 사람 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 영원히 몰라야해 기억해야 해 너 얼마나 힘겨웠는지 참아왔는지 다시는 이런 사랑을 너는 해서는 안돼 모르는 채로 살아야 해 우리 둘 중에 어느 한 사람 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 (모두 떠난 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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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파리의 연인 Forever [ost] (2004)
내가 무얼하고 싶은지 난 너에게 솔직히 묻질 못했어
다만 허물어질 그 꿈이 두려워 난 꿈을 갖지도 못했던거야 차가운 대답이 두려워 널 좋아한다는 말 또한 못했어 아무것도 내가 하지 않는다면 언제 끝날지 어쩌면 내일일수도 어쩌면 지금일지도 시작할 때가 처음인걸 이루지 못했다고 실패한건 아니잖아 날 지켜봐 줘 내가 다시 떨어져도 또 다시 처음부터 웃으며 오를 수 있게 늦었다고 포기했던 건 내 미래를 포기했던 건 아닌지 아무것도 내가 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얻을 순 없는데 이젠 믿을 수 있어 내 꿈을 향해가듯 내 꿈도 나를 향해 달려 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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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파리의 연인 Forever [ost] (2004)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채로 헤메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 때론 잊은듯이 생각 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 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 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아무런 말없이 떠나 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 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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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DOC 3집 - 겨울이야기 (1995)
재용Rap 눈감은 그녀의 옆모습
난 그걸 보는게 좋았다 길게 내뿜는 담배연기를 바라보던 반쯤 감긴 그 눈빛이 좋았다. 찬란한 희망도 이렇다할 재주도 없던 내게 유일한 구원은 그녀와의 시간뿐. 그렇게 사랑이 깊어 갈수록 난 괴로워져 갔다. 군대, 안정된 직장. 하늘Rap 무턱대고 널 기다리게 한다는건 사랑이란 이름에 횡포였어 만약 너에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나만큼 아껴줄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널 보내야 한다고 내 자신을 설득 시켰어 그게 내 사랑의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했어 창열's song 어느덧 너는 지쳐 갔었지 아무런 약속 못하던 내게 그대 넌 눈물을 흘렸던가 나를 떠나면서 그때 널 잡을수 없었던건 내 자신이 미웠기에 비겁한 내 자신이 나도 싫었기에 재용Rap 그 후론 다신 그녀를 볼 수 없었다 친구들의 얘기로는 모든 조건이 아주 놓은 그런 남자와 선을 보곤 곧 결혼을 했다고 한다 그리곤 서둘러 어느 먼 나라 로 떠났다고 한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말을 남기내 나에게서 멀리. 아주 멀리 Sky's Rap 그 모든게 아름다웠다고 말하기엔 웃내 가슴 아픈 기억들 그녀를 위해 난 몇곡의 노래를 만들었썼던가 죽고 싶도록 보고 싶어 했던가 난 지금도 그녀를 생각하며 울음대신 핏빛 노랠 토해내고 있는데 창열's song 가끔은 마음이 흔들렸지 속 눈썹이 긴 여자를 보면 하지만 내가 사랑했던건 그 속의 너의 모습 내가 널 잊어주길 바라니 그렇다면 미안해 내 모든 노래속엔 니가 있으니까 아직도 나를 용서 못하니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니 끝까지 그렇게 안다면 난 너무 가슴 아파 그래도 너무 미워 하지마 나도 댓가를 치뤄 너 이후론 그 누구도 사랑할수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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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DOC 2집 - Dj.Doc 2 (1995)
(song)널 알고 싶었어. 내가 없을땐 어떤지. 누구를 만나고 무얼했는지 궁금했어.내 깊은 관심에 숨막혔다면 미안해.그리고
수없이 의심한것도 사과해. 이젠 화를 풀고 돌아와.네가 원하는 것과 너의 자유로움 까지 사랑할테니.... 보고 싶지 않니? 이만큼 자라난 나의 사랑을 ...믿어줘! 다시는 마음 아픈일 없을걸.. (rap)너와함께 했던 그만큼은 아름다운 우리들의 추억들.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많은잘못을 내가 왜했는지... "돌아와줘"이말 밖에 할수 없는 내가 정말 싫어 하지만 너를 정말정말 사랑해 너의 소중함을 이제서야 깨달았다고 화를 내도 좋아 왜냐하면 이제는 다르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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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눈을 감을때에도 내가 걱정됐나요. 또 눈물 겨웠나요.
나를 지켜주지 못해 처음부터 끝까지 날 울리는 그대는 세상과 영원 넘어 내게는 하나인걸 그래도 못내 떠나기가 그렇게 서러웠다면 웃어요 그래도 웃어요 눈부신 나를 꿈꾸며 Too far away 하지만 참아야해 far away 따뜻한 햇살에도 이렇게 쓸쓸하고 시려울때도 Too far away 조그만 더 기다려 far away 우리 다시 태어나지 않을 영원속에 만날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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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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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애수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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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om Christmas To Christmas [omnibus] (1998)
알아 너의 그 표정은
마지막 말을 찾는거야 정말 내일부터 갑자기 볼 수 없게 되면 얼마나 아파할까 잘가 참 너를 아꼈어 너의 안에서 행복했어 그 어떤 누구도 널 좋아했었던 그 만큼 다신 힘들 것 같아 멀리 떨어진 시간속에 잊혀질지 모르지만 믿기로해 삶은 우릴 위해 뭔가 남긴다고 웃으며 떠나는거야 만나는 그 날까지 여기 있을께 네겐 니가 살고 있는 이곳보다도 더 좋은 세상은 없으니까 멀리 떨어진 시간속에 잊혀질지 모르지만 믿기로해 삶은 우릴 위해 뭔가 남긴다고 웃으며 떠나는거야 만나는 그 날까지 여기 있을께 네겐 니가 살고 있는 이곳보다도 더 좋은 세상은 없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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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om Christmas To Christmas [omnibus] (1998)
그렇게 말해왔어 오래전 널 잊었다고
스쳐갔던 사람중에 너 역시 하나라고 사랑은 쉽게 오고 또 쉽게 갈 줄만 알았지 다 나의 잘못이었어 떠난건 나였잖니 그 얼마나 힘겨웠을까 망설인 내 마음 앞에서 그땐 몰랐었어 너의 눈에 젖어 있던 슬픔 기다려줘 우린 서로 짧은 웃음만으로 그 오랜 상처 다 잊을 수 있을테니 기억해줘 떠났어도 내가 돌아갈 곳은 너 하나밖엔 없다는 걸 사랑은 쉽게 오고 또 쉽게 갈 줄만 알았지 다 나의 잘못이었어 떠난건 나였잖니 그 얼마나 힘겨웠을까 망설인 내 마음 앞에서 그땐 몰랐었어 너의 눈에 젖어있던 슬픔 기다려줘 우린 서로 짧은 웃음만으로 그 오랜 상처 다 잊을 수 있을테니 기억해줘 떠났어도 내가 돌아갈 곳은 너 하나밖엔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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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수지 6집 - Kang Susie 6 (1995)
널 보내지 않아 박주연: 작사 김형석: 작곡
얼마나 내가 널 다시 만날거라 믿어 왔는지 얼마나 내가 날 이겨내 야 했는지 그러니 세월에 안부는 그만 어떻게 내가 니가 아니었다면 기다렸겠 니 어떻게 내가 널 잊을 수 있었겠니 내 지난 아픔이 너의 얘긴 걸 하지만 넌 내앞에 서있어 이제야 끝난걸 우릴 시험했던 시간들 놓쳐버린 지난 날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하기로 해 결코 길지가 않아 우리 함께 할 날들이 어떤 일이 있어도 다시는 헤어지지마 그리고 이젠 내가 널 보내지 않아 내가 원한 마지막 사랑이 바로 너 너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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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용필 12집 - '90-Vol.1 Sailing Sound (1990)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박주연 작사 조용필 작곡 나는 떠날때부터 다시 돌아올걸 알았지 눈에 익은 이자리 편히 쉴수 있는 곳 많은 것을 찾아서 멀리만 떠났지 난 어디 서 있었는지 하늘높이 날아서 별을 안고 싶어 소중한건 모두 잊고 산건 아니었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마음 아물게해 소중한건 옆에 있다고 먼길 떠나려는 사람에게 말했으면 너를 보낼때부터 다시 돌아올걸 알았지 손에 익은 물건들 편히 잘수 있는 곳 숨고 싶어 헤매던 세월을 딛고서 넌 무얼 느껴왔는지 하늘높이 날아서 별을 안고 싶어 소중한건 모두 잊고 산건 아니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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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문득 돌아보면 같은 자리지만
난 아주 먼길을 떠난듯 했어 만날 순 없었지 한번 어긋난 후 나의 기억 속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반복) 난 끝내 익숙해지겟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 걸 또 함께 나눈 모든 것도 그만큼의 허전함일분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 할까 하지만 기억 해줘 지난 얘기와 이별 후에 비로소 눈 뜬 나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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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생각나니 그 많은 일들 끝없이
나눴던 비밀 더딘 시간은 또 그런대로 침묵 속에 흘러 어떤 일이 남아 있을까 그대가 버렸던 약속 내가 사랑한 단 한사람 넌 아직 모를꺼야 시간은 흘러 그대는 떠나고 함께 한 길마저 지울텐가 알 수 없지만 묻지도 않으리라 서러운 훗날엔 널 잊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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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공위성 4집 - We Call It A Cappella (1999)
네게 줄수있는건 오직 사랑뿐
표정없는 세월을 보며 흔들리는 너에게 아무것도 줄 수 없는 내가 미웠어 내가 미웠어 불빛없는 거릴 걸으며 헤매이는 너에게 꽃 한송이 주고 싶어 들녁 해바라기를 새들은 왜 날아가나 바람은 왜 불어오나 내가슴 모두 태워 줄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 오직 사랑뿐 새들은 왜 날아가나 바람은 왜 불어오나 내가슴 모두 태워 줄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 오직 사랑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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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민 2집 - 4 Love (1995)
너를 내게 주려고 날 혼자 둔거야 내 삶을 지금껏 나에게 너 아닌 사람은 그저 스쳐 지난 것 처럼 나를 네게 주려고 난 열지않았어 내 마음 그 누구에게도 그렇게 넌 있어준거야 나의 방황의 끝에서 하지만 넌 서러워하지마 우리만의 축복을 어떤 현실도 우리 사랑 앞에서 얼마나 더 초라해질 뿐인지 이제 눈물을 거둬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 워- 이렇게 입맞추고 나면 우린 하나인데 하지만 넌 서러워 하지마 우리만의 축복을 어떤 현실도 우리 사랑 앞에서 얼마나 더 초라해질 뿐인지 이제 눈물을 거둬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 워- 이렇게 입맞추고 나면 우린 하나인데 이젠 눈물을 거둬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 워- 이렇게 입맞추고 나면 우린 하나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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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 91 Irony Live [live] (1992)
★아이러니
돌아가는 세상보렴 얼마나 따분한 모습인지 가꾸며 사는 사람들 그저 구경만 하는 사람 남들의 얘기로 언제나 신경쓰는 사람 (네게 충고하겠는데 남의 충고 듣지는마) #결론 내리자면 이 세상 그 무엇도 결론 내릴 수 없는 것 Oh! Just Irony# Irony Oh! Irony #반복 낙서금지라는 말로 가끔 낙서가 되있는 벽 휴지통 팻말사이에 끼워져있는 휴지조각 미소와 냉소가 언제나 어우러진 세상 (네게 충고 하겠는데 남의 충고 듣지는마) #반복 Irony Oh! Irony Oh! Irony Oh! Irony Oh! Irony Oh! Irony @이 세상 그 무엇도 결론내릴 수 없는 것 Oh! Just Irony Irony Oh! Irony@ *2 ★소녀시대 날 아직 어리다고 말하던 얄미운 욕심쟁이가 오늘은 왠일인지 사랑해 하며 키스해 주었네 얼굴은 빨개지고 놀란눈은 커다래지고 떨리는 내 입술은 파란 빛깔 파도같아 #너무 놀라 버린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화를 낼까 웃어 버릴까 생각하다가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스쳐가는 애기 뿐인걸# 날 아직 어리다고 말하던 얄미운 욕심쟁이가 오늘은 왠일인지 사랑해 하며 키스해 주었네 #반복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스쳐가는 얘기 뿐인걸@ *3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야 *6 우~~~ 우~~~~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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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 91 Irony Live [live] (1992)
#노을이 붉게 타오르는 건 떠나가는
햇빛의 울음일까 아무말 없이 그렁그렁 맺혀진 너의 눈믈 이젠 알듯해# 버리고 가는것이 어렵듯 떠나려는 니가 더 슬퍼보여 여지껏 한번도 내 것이지 못했던 너 내겐 그저 목마름 너에게 했던말 기억하니 내 사랑은 너하나로 됐다고 널 사랑하듯이 껴안고 싶었던 거야 너의 이별까지도 #반복 머물다 떠난 시간 만큼만 앞으로 괴롭다면 괜찮겠지 허나 넌 알까 피빛울음을 삼킨 저 노을 같은 내 마음을 #반복 아무말 없이 그렁그렁 맺혀진 너의 눈물 이젠 알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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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 91 Irony Live [live] (1992)
네가 눈을 떴을때 이미 나는 여기에
없을테지 언제나 실수만 했어 잘하고 싶었던 만큼 미안 #정말 이상도 하지 깊이 사랑을 하면 꼭 실패해 언제나 준비를 해도 니 앞에서면 난 실수투성이 나만 혼자 사랑한거야 너의 뜻엔 아랑곳 없이 사랑했던 이유는 잘 몰라 다만 사랑한 사실만을 알뿐 또한 너를 알게된 것이 내겐 운이 좋았던거야 샤릴리리 바라따 떠나가려하니 내 눈이 벌써 울잖니# #반복 너를 사랑한 것이 내겐 운이 좋았던거야 샤릴리리 바라따 떠나가려하니 내 눈이 벌써 울잖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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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동건 1집 - With Justice And Peace For All [ost] (1993)
사랑해 너의 전부를
그많은 웃음부터 소중한 것이 떠날수록 깊어져 가는 눈까지 잊지마 세상 모두가 네꿈을 비웃어도 언젠가 웃는 것은 너라는 걸 가끔씩 내가 흔들리면 너의 길을 나에게 보여줘 가까이 서로 지켜볼 수 있게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잊지마 세상 모두가 네꿈을 비웃어도 언젠가 웃는 것은 너라는 걸 가끔씩 내가 흔들리면 너의 길을 나에게 보여줘 가까이 서로 지켜볼 수 있게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너는 아직 모를거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 길이 세상엔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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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진석 1집 - My Life (1995)
분명 우린 약속된거야
어쩌면 태어나기도 전에 그 많은 시간을 달려 이제야 서롤 찾았으니 지난 슬픔마저 왠지 감사해 나의 인내에게도 또 오랜 체념도 그게 바로 너였어 힘겨운 삶에 넌 해답이 된걸 이 세상엔 나와 함께 할 사람 나는 정말로 없는 줄 알았지 난 믿고 있죠 가장 가까이 늘 있을거라고 그러다가 어느 축복받는 날 지상에서 마지막 보는 것도 서로의 얼굴일거라고 가끔 우리 다툴지 몰라 그럴 땐 생각해보기로 해 그 많은 헤매임 끝에 만날 수 있었던 우리를 혼자였을거야 지금까지도 너를 못만났다면 널 만나기까지 그게 바로 너였어 힘겨운 삶에 넌 해답이 된걸 이 세상엔 나와 함께 할 사람 나는 정말로 없는 줄 알았지 난 믿고 있죠 가장 가까이 늘 있을거라고 그러다가 어느 축복 받는 날 지상에서 마지막 보는 것도 서로의 얼굴일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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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진석 1집 - My Life (1995)
그 모든것은 제 자릴 다 지키고
늘 하던 일도 하고는 있어 다만 요즘 더 바쁘게 살아보려해 담담히 니 생각도 해보려하고 그러다 차츰 잊을꺼야 하지만 보고 싶겠지 다만 니가 어디있든 잘됐으면 좋겠어 너를 걱정 않도록 좋은 소식만 듣게 해줘 하지만 다신 아무래도 너처럼 좋은 사람 난 못만날 것 같아 그래도 너는 몰라도 돼 언제나 널 기다리는걸 다만 니가 어디있든 잘 됐으면 좋겠어 너를 걱정 않도록 좋은 소식만 듣게 해줘 하지만 다신 아무래도 너처럼 좋은 사람 난 못만날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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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동규 2집 - Day & Nights (1996)
그동안 많이 애쓴걸 알아
최선을 다했다는 것도 하지만 이제 지쳐가는 널 보는게 난 더 힘겨워 너를 알게 되서 정말 기뻤어 이세상에 우리 자리 이제 없다고 해도 다만 니가 갖고 떠나는게 아픔만은 아니기를 바랄 뿐이야아~ 워어허허~ 남김 없이 너를 놓아 주려해~ 잠시만 더 사랑한 후에~ 오호호~ 다시 놓을 수 없는 세상에서 나 있을 때까지 그동안, =간주중= 너를 알게 되서 정말 기뻤어 이세상에 우리 자리 이제 없다고 해도 다만 니가 갖고 떠나는게 아픔만은 아니기를 바랄 뿐이야아~ 워어허허~ 남김 없이 너를 놓아 주려해~ 잠시만 더 사랑한 후에~ 오호호~ 다시 놓을 수 없는 세상에서 나 있을 때까지 그동안, 오호호~ 다시 놓을 수 없는 이 세상에서 나 있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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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린 戀人 (어린 연인) by 박재천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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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범수 2집 - Remember (2000)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빛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래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쳐 느끼는 사랑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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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그런 것도 나는 모른 채
내 얘기만 했나봐 너를 떠나게 한 이유가 나인 줄 모르고 말없이 하던 너의 말도 들으려고 안 했어 여린 마음 무심히 넘긴 나를 용서해 줘 어렸던 내 마음에 아팠을 거야 넌 다만 내 것이라 생각했었지 눈처럼 소리 없어 나는 몰랐어 감싸주었던 너의 따뜻함 다시 한 번 나를 지켜봐 나의 지난 어리석음은 사랑을 더 배우기 위해 거쳐야만 했던 길인 걸 나의 나머지 시간들을 같이 걷고픈 건 너일 뿐 되돌아온 나의 편지가 이렇게 쌓여만 가도 어렸던 내 마음에 아팠을 거야 넌 다만 내 것이라 생각했었지 눈처럼 소리 없어 나는 몰랐어 감싸주었던 너의 따뜻함 다시 한 번 나를 지켜봐 나의 지난 어리석음은 사랑을 더 배우기 위해 거쳐야만 했던 길인 걸 나의 나머지 시간들을 같이 걷고픈 건 너일 뿐 되돌아온 나의 편지가 이렇게 쌓여만 가도 다시 한 번 나를 지켜봐 나의 지난 어리석음은 사랑을 더 배우기 위해 거쳐야만 했던 길인 걸 나의 나머지 시간들을 같이 걷고픈 건 너일 뿐 되돌아온 나의 편지가 이렇게 쌓여만 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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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지훈 1집 - Mystery Woman (1991)
오랫동안 나는 길이 들었지
매일 밤 울리던 너의 전화에 할말이 없어도 나는 그냥 좋았어 숨소리만 들어도 언제부터인가 뜸해진 전화 하루하루 나는 초조했지만 내 깊은 한숨이 더욱 늘어갈수록 선명해져 오는 이별 더러는 생각 날테지 밤새워 나눴던 얘기만큼 나의 꿈이 바로 그대인걸 너는 끝내 알수는 없겠지만 이별이 내 맘속의 널 가져 갈수는 없는거야 너또한 지금의 나처럼 외로워지면 내가 그리울꺼야 언제부터인가 뜸해진 전화 하루하루 나는 초조했지만 내 깊은 한숨이 더욱 늘어갈수록 선명해져 오는 이별 더러는 생각 날테지 밤새워 나눴던 얘기만큼 나의 꿈이 바로 그대인걸 너는 끝내 알수는 없겠지만 이별이 내 맘속의 널 가져 갈수는 없는거야 너또한 지금의 나처럼 외로워지면 내가 그리울꺼야 내가 그리울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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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1집 - 평온을 기대하며 (1991)
옛 얘기하듯 말할까 바람이나 들으렴
거품같은 사연들 서럽던 인연 눈물에 너는 쌓인채 가시밭 내 맘 밟아 내 너를 만난 그곳엔 선홍빛 기억뿐 널 마중나가있는 내 삶은 고달퍼 진무러진 서러움 내 어깨에 춤추며 갈테야 그 하늘가 나를 추억하는 그대 손수건만큼만 울고 반갑게 날 맞아줘 왜이리 늦었냐고 그대 내게 물어오면 세월의 장난으로 이제서야 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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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3집 - 김규민 III (1995)
옛 얘기하듯 말할까 바람이나 들으렴
거품같은 사연들 서럽던 인연 눈물에 너는 쌓인채 가시밭 내 맘 밟아 내 너를 만난 그곳엔 선홍빛 기억뿐 널 마중나가있는 내 삶은 고달퍼 진무러진 서러움 내 어깨에 춤추며 갈테야 그 하늘가 나를 추억하는 그대 손수건만큼만 울고 반갑게 날 맞아줘 왜이리 늦었냐고 그대 내게 물어오면 세월의 장난으로 이제서야 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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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나무가 되겠다던 나의 맹세 이쯤에서 잊어줘
우린 다음 세상에 보면 그땐 꼭 지킬께 가진 것 모두 주는 나무 되고팠지만 마지막 인연이기에 빨랐던 만남 차갑게 말했던 건 가슴속에 타던 울음이었어 잠시 만나 이렇게 긴 이별만 남아 어쩌면 다른 사람 맞이할테지만 그리움이 내 영혼채우면 다시 만날꺼야 *그대여 내 목소리 기억해둬 너의 눈빛 나는 기억할테니 우리가 다음세상에 만나면 첫눈에 알아볼 수 있게 첫눈에 알아볼 수 있게 *반복 나무가 되겠다던 나의 맹세 이쯤에서 잊어줘 우린 다음 세상에 보면 그땐 꼭 지킬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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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어디쯤에
너는 와 있는 지 내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너는 어디쯤 와 있니 지금 바로 이 순간에도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을테지 너는 내가 있다는 걸 몰라 나만큼 외롭게 내 삶을 바로 그대와 우리 둘이서 하고파서 이 시간대와 지구를 택했어 (어디로 가야 만날까) 지금 너는 제대로 가는 거야 (지름길을 가르쳐 줘) 인생엔 지름길은 없어 (지구를 택한 이유는) 내가 사랑해야 하는 그대가 여기에 있다는 것 우리들이 만날 그 순간은 어떤 우연으로 나타날까 나의 그 어떤 순간에 우리들이 지금 따로 있고 기다림에 지칠지도 몰라 그건 커다란 감격을 내게 주려고 했나 봐 내 삶을 바로 그대와 우리 둘이서 하고파서 이 시간대와 지구를 택했어 (어디로 가야 만날까) 지금 너는 제대로 가는 거야 (지름길을 가르쳐 줘) 인생엔 지름길은 없어 (어디로 가야 만날까) 지금 너는 제대로 가는 거야 (지름길을 가르쳐 줘) 인생엔 지름길은 없어 (어디로 가야 만날까) (지름길을 가르쳐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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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처음에 만났던 설레임도 차츰 퇴색해지고
습관이 돼버린 만남 속에서 서로 소중함을 잊고 지냈어 친할수록 갖추어야 할 것은 어느 틈엔가 없어지고 준 것보다 더욱 받으려만 했지 계산을 했었지 잠시 동안 머물다 가야 하는 길 사랑만 하고 살아도 아쉽잖아 이젠 너를 사랑할게 마치 날 사랑하듯이 안일한 우리의 이기심은 외로워만 지는 길 서로의 편에서 생각한다면 우린 결코 겉돌진 않을 거야 친할수록 갖추어야 할 것은 어느 틈엔가 없어지고 준 것보다 더욱 받으려만 했지 계산을 했었지 잠시 동안 머물다 가야 하는 길 사랑만 하고 살아도 아쉽잖아 이젠 너를 사랑할게 마치 날 사랑하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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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우연히라도 마주치면
난 피하고만 싶어 내 마음을 추스리려면 아직 멀었기에 웃던 모습과 속삭임도 내 가슴 한 켠에 남아있어 매일 아침에 내잠을 깨워주는 것은 그리움에 흘린 눈물 이 세상 그리도 많은 것중에 나에게 세상 슬픔 가르친 너 너도 누굴사랑하면 그때나 내맘 알아줄까 어떤 내것도 커다란 너에게 그렇게 모자르기만 했나봐... 언젠가 너도 누굴 사랑하면 그때나 한번 내마음 헤아려줘... 이 세상 그리도 많은 것중에 나에게 세상 슬픔 가르친 너 너도 누굴사랑하면 그때나 내맘 알아줄까 어떤 내것도 커다란 너에게 그렇게 모자르기만 했나봐... 언젠가 너도 누굴 사랑하면 그때나 한번 내마음 헤아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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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우연히라도 마주치면 난 피하고만 싶어
내마음을 추스리려면 아직 멀었기에 무선(?) 모습과 속삭임도 내가슴 한켠에 남아있어 매일아침에 내잠을 깨워 주는 것은 그리움에 흘린 눈물 이세상 그리도 많은것중에 나에게 세상슬픔 가르친 너 너도 누굴 사랑 하면 그때나 내맘 알아 줄까 어떤 내 것도 커다란 너에게 그렇게 모잘르기만 했나봐 언젠가 누굴 사랑 하면 그때나 한번 내맘을 헤아려 줘 이세상 그리도 많은것중에 나에게 세상 슬픔 가르친너 너도 누굴 사랑 하면 그때나 내맘을 알아 줄까 어떤 내것도 커다란 너에게 그렇게 모잘르기만 햇나봐 언젠가 누굴 사랑 하면 그때나 한번 내마음 헤아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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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살아가는 동안 한번도 안올지 몰라
사랑이라는 감정의 물결 그런때가 왔다는건 삶이 가끔주는 선물 지금까지 잘견뎌 왔다는 널 만났다는건 외롭던 날들의 보상인걸 그래서 나는 맞이하게 된거야 그대라는 커다란 운명 이세상에 무엇 하나도 나를 꺽을수는 없겠지만 너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만이 내가 아는 한가지 네가 원하는 건 나 또한 원하는 거야 이미 나는 따로 있질않아 이별이라는 것 또한 사랑했던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추억일지 몰라 *널 만났다는건 외롭던 날들의 보상인걸 그래서 나는 맞이하게 된거야 그대라는 커다란 운명 이세상에 무엇하나도 나를 꺽을수는 없겠지만 너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만이 내가 아는 한가지*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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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어
많은날을 우린 함께 했듯이 이별이란 항상 먼 얘기였고 남들에 일로만 안걸..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 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무엇을 위해 지금껏 기다린걸까 너에 마음 밖에서만 맴돈것 뿐인데 아프도록 홀로 견뎌야 할 시간 너를 저만치 두고 살아가야 하나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 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간것인가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무엇을 위해 지금껏 기다린걸까 너에 마을 밖에서만 맴돈것 뿐이데 아프도록 홀로 견뎌야 할 시간 너를 저만치 두고 살아가야 하나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간것인가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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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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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내 속에 있는 너는 그때의 그 모습뿐
언제나 싱그러웁고 항상 어린 너의 모습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한다해도 내 속에 있는 너완 아무런 상관이 없어 날마다 너의 생각으로 살아온 건 아니지만 쓸쓸한 저녁 무렵엔 가끔 그랬어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던 그때의 힘겹던 설레임 가질 수 없는 별처럼 난 아팠어 이제는 지났지만 혹시 또 모르잖니 우리의 이루지 못한 미래가 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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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원 1집 - For Our Love Sake (1992)
기다려 내 몸을 둘러싼 안개 헤치고
투명한 모습으로 네 앞에 설 때까지 기다려 막연했던 나의 덧없는 외출 헤메임 딛고 널 지켜줄 때까지 찾지 못했어 내가 가야 할 길을 이 세상에 나만 홀로 던져진 것 같아 주저앉고 싶은 유혹도 많지만 알 수 없는 나의 미래가 너무 두려워 기다려줘 제발 난 네가 필요해 힘겨워도 꿈을 꾸는건 너 때문인걸 아껴둔 우리 사랑을 위해 기다려 막연했던 나의 덧없는 외출 헤메임 딛고 널 지켜줄 때까지 찾지 못했어 내가 가야 할 길을 이 세상에 나만 홀로 던져진 것 같아 주저앉고 싶은 유혹도 많지만 알 수 없는 나의 미래가 너무 두려워 기다려줘 제발 난 네가 필요해 힘겨워도 꿈을 꾸는건 너 때문인걸 아껴둔 우리 사랑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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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젊은이를 위한 음악시리즈 10 [omnibus] (1991)
1. 내가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주 작은것
하지만 늘 우리들에겐 소중한 것들 기나긴 기다림 하나로 생명은 태어나는 것 지금도 어느곳에 선가에 태어나는 아이 작은 도움 너의 밝은 시작이 된다면은 너도 누군가를 돕는 사랑을 배울테니까 누군가를 도우는 작은사랑 2. 너의 머리맡에 드리워진 어둠있을 때 그런 너를 보면 난 어찌 설명할 수 있을까 하늘은 세상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며 살도록 스스로 깨우치게 한거야 우리 서로 돕는걸 * 작은 도움 너의 밝은 시작이 된다면은 너도 누군가를 돕는 사랑을 배울테니까 누군가를 도우는 작은 사랑 세상을 사랑으로 채우려면 그건 너로부터 나로부터 바로 시작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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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omnibus] (1990)
1. 내가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주 작은것
하지만 늘 우리들에겐 소중한 것들 기나긴 기다림 하나로 생명은 태어나는 것 지금도 어느곳에 선가에 태어나는 아이 작은 도움 너의 밝은 시작이 된다면은 너도 누군가를 돕는 사랑을 배울테니까 누군가를 도우는 작은사랑 2. 너의 머리맡에 드리워진 어둠있을 때 그런 너를 보면 난 어찌 설명할 수 있을까 하늘은 세상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며 살도록 스스로 깨우치게 한거야 우리 서로 돕는걸 * 작은 도움 너의 밝은 시작이 된다면은 너도 누군가를 돕는 사랑을 배울테니까 누군가를 도우는 작은 사랑 세상을 사랑으로 채우려면 그건 너로부터 나로부터 바로 시작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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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환 1집 - First (1991)
1. 어제나는 그녀에게 전화를 받았지 왠지 화가 나있는듯한
내 불투명한 태도와 알수없는 내 마음에 이제는 정말지쳐버렸다고 그런말을 하는것이 무린 아냐 너도 한 번 생각을 해봐 너의 꿈과 너의 일만 얘기할 때에 듣고싶은건 사랑한단말인거야 (후렴) 사랑한다 말하기는 너무 어색해 그런 말을 하고싶을땐 오늘따라 새롭고 정말 예쁘다는 그런 말로 대신할 뿐야 2. 생각하면 마음도 알듯도 하지만 좀더 나를 이해했으면 너무 바쁘다보면은 전화하는 것도 잊고 약속을 못 지킬수도 있잖아 그런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 거야 너도 한번 생각을 해봐 사랑이란 그리 쉽게 주어지지않아 너의 노력과 성실함이 있어야하지 (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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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환 1집 - First (1991)
푸르던 너의 모습이
한잎 낙엽되어 떨어지던 날 어두운 벽에 기대어 숨죽인 울음 울고 눈처럼 맑은 모습이 잿빛 바람에 안겨 떠나던 날 마지막 사랑으로 다가온 너의 의미를 헤아려 보았지 소중한 건 모두 다 주고 싶었어 주면 줄수록 모자라는 사랑을 너로 인해 달라진 나의 세상을 너에게만 보여주고 싶었어 하지만 우리 사랑이 여기에서 멈춰진 건 아니야 내 영혼 울리는 종소리로 넌 내 마음에 살아있으니까 소중한 건 모두 다 주고 싶었어 주면 줄수록 모자라는 사랑을 너로 인해 달라진 나의 세상을 너에게만 보여주고 싶었어 하지만 우리 사랑이 여기에서 멈춰진 건 아니야 내 영혼 울리는 종소리로 넌 내 마음에 살아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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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환 1집 - First (1991)
얼마나 멀리 난 걸어왔는지
돌아볼 틈없이 없이 지내온 날들 가진 것 하나 없는 나의 몸이 무겁게만 느껴져 지나간 날에 가슴이 아픈 것 돌이킬 수 없는 후회탓일까 나의 무심한 말로 아픔을 주었던 일 내 어렸기에 생각이 깊질 못했던 탓 하지만 그대 나의 얘길 기억해줘 앞으로도 널 슬프게 할지 모르지만 지금껏 나에게 행복했던 시간을 기쁨과 슬픔마저 우리 둘이서 같이 함께란 걸 얼마나 가야 난 알 수 있을까 많은 길들 중에 내가 가야할 내가 비틀거려도 주저 앉으려 해도 그대만이 나의 손을 잡아줄 걸 알아 하지만 그대 나의 얘길 기억해줘 앞으로도 널 슬프게 할지 모르지만 지금껏 나에게 행복했던 시간은 기쁨과 슬픔마저 우리 둘이서 같이 한때란 걸 하지만 그대 나의 얘길 기억해줘 앞으로도 널 슬프게 할지 모르지만 지금껏 나에게 행복했던 시간을 기쁨과 슬픔마저 우리 둘이서 같이 함께란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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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석구 1집 - 이석구 탄생앨범 (1996)
편지할께 너도 가끔 연락해 줘 내 걱정은 하지말고
꼭 잘 지내 잠시면 돼 우리 다시 만날 날이 사랑이란 멀리서도 할 수 있어 아무말도 하질못해 헤어지는 네 마음을 너도 말하면 울음이 터질 것 같으니까 너처럼 좋은사람 만난게 난 믿을 수 없어 떠나는 지금 이 순간까지 넌 내게 있잖아 다시 돌아오는 날 그땐 널 내가 지켜줄께 워 ~ ~ 내가, 이 세상을 떠나는 그날 까지- 사랑한단 그 얘기는 아껴둘께 참고 있는 널 울리고 싶진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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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석구 1집 - 이석구 탄생앨범 (1996)
편지할께 너도 가끔 연락해 줘 내 걱정은 하지말고
꼭 잘 지내 잠시면 돼 우리 다시 만날 날이 사랑이란 멀리서도 할 수 있어 아무말도 하질못해 헤어지는 네 마음을 너도 말하면 울음이 터질 것 같으니까 너처럼 좋은사람 만난게 난 믿을 수 없어 떠나는 지금 이 순간까지 넌 내게 있잖아 다시 돌아오는 날 그땐 널 내가 지켜줄께 워 ~ ~ 내가, 이 세상을 떠나는 그날 까지- 사랑한단 그 얘기는 아껴둘께 참고 있는 널 울리고 싶진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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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나옴니버스 - 하나 옴니버스 III [omnibus] (1993)
그대는 외쳤지 이젠 살 것 같다고
서울은 나 없어도 별 상관 없겠지 전 깔깔 웃었죠 톨게이트 아저씨 놀라게 이제 설레는 우리의 여행 하늘엔 넉넉한 하얀 구름 차창에 나는 기댄 채 오랜만에 잊었던 긴 한숨을 그대는 담배 꺼내 물었죠 불을 좀 붙여 달라고 물론이죠 나는 쓸만한 조수 그대는 틀었지 볼륨을 높이고 아직도 변함없이 너는 팻 메스니 미자 언니부터 동진이 오빠는 어때요 민기 형에겐 왠지 미안해 그렇게 멀리서 들어보면 모두 다 아름다운데 힘겨운 내 걱정은 잠시 안녕 그대는 돌아갈 땐 모두 다 새로울 거라 말하죠 그런 그댄 딴 남자와는 틀려 그대는 말하죠 세상은 넓지만 돌아갈 우리 현실 사랑해 보자고 그래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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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4집 - 이지연 (1992)
저 넘어 벌써 노을 위에는 초 저녁별
그대의 눈 속의 푸른 바다 난 처음 느꼈죠 정말 세상이 아름다운 걸 이제 깨어난듯한 기분 인걸요 현실이라 우겼던 긴 잠에서 그댄 이 모든 걸 다시 찾게 해 주었잖아요 저길 보아요 지는 해는 너무 빨리 사라져요 아마 우리의 사랑도 빨리 지날지도 몰라요 감사드려요 내 진실을 다시 찾게 해 주신 그대 에게 삶은 한 번뿐인걸요 난 처음 느꼈죠 정말 세상이 아름다운 걸 이제 깨어난듯한 기분 인걸요 현실이라 우겼던 긴 잠에서 그댄 이 모든 걸 다시 찾게 해 주었잖아요 저길 보아요 지는 해는 너무 빨리 사라져요 아마 우리의 사랑도 빨리 지날지도 몰라요 감사드려요 내 진실을 다시 찾게 해 주신 그대 에게 삶은 한 번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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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4집 - 이지연 (1992)
뉴욕의 학생들 보다 도쿄의 젊은이 보다 그대는 밤을 새워 노력하고 있나요
음악과 스포츠부터 컴퓨터 물리학까지 우리는 사랑하죠 그대들의 최선을 ※ 난 알아요 매력이 무언지 난 믿어요 땀에 젖은 얼굴 난 바래요 진짜남자 혹시 허영부터 배우지는 않았나요 아버지의 차를 몰면서 그런 바보스런폼을 자랑하고 있을 때에도 바로 지금 세계 젊은이는 뛰고 있죠 보다나은 세상을 위해 우린 응원할거예요 그대들의 빛나는 도전 질서와 솔직함부터 조용한 목소리까지 우리는 사랑하죠 그대들의 희망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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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4집 - 이지연 (1992)
난 입혀진 바닷속 슬픈 진주라해도 넌 아득한 밤하늘에 떠도는 별이라 해도
나는 이제야 눈뜬 작은 아이라해도 너는 영롱한 지혜라 해도 내가 보석의 성에 갇혀 있다해도 너는 나그네라 해도 잊지는 말아요 영원한 사랑의 신비를 우리의 기도 이뤄질걸요 여기 남겨진 그모든 사랑의 얘기가 그러하듯 사랑은 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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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4집 - 이지연 (1992)
난 놀랐었죠 그럴수가 있는지 사랑을 위해
가진것 모두다 버릴 수 있었던 인어공주처럼 그저 슬픈 동화인줄 알았었죠 예쁜 목소릴 바꾸면서까지 사랑이란 소중한지 난 느껴져요 그대를 만난후론 인어공주의 마음이 어땠는지 인생엔 너무 어려운 선택이 있죠 포기가 더 쉽겠지만 어떤 댓가를 치뤄도 이룰거예요 그대와 힘든 사랑을 인어공주가 부러워 했던 세상 이미 우리는 여기에 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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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4집 - 이지연 (1992)
천가지의 춤이 있다해도 난 너의 춤을 출래
만가지의 꿈이 있다해도 난 너의 꿈을 꿀래 ※ 사랑이란 신비한 오해라 해도 좋아요 난 끝까지 오해하지 뭐 사람들이 즐겁게 춤출때에 너는 조용히 서있지만 용기내요 수줍어 말고 나는 항상 너의 편이잖아 나는 알지 너의 감춰진 천가지의 춤을 Rap 너를 따라온 디스코 클럽 자욱한 연기 현란한 조명 팔딱거리는 저 다리들 난 못추겠어 내겐 어색해 천가지의 길이 있다해도 난 너의 길을 갈래 만가지 얘기 있다해도 난 너의 얘길 할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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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4집 - 이지연 (1992)
첫눈이 오면 만나자 했지 그대는 쉽게 잊었겠지만
기다렸었지 가을만 되면 설레였었던 낙엽이 다 지고나니 지금 어느새 또 첫눈이 ※ 이 벤취위에는 그대 대신에 흰눈만 쌓여가지만 기다림은 이미 익숙한 기쁨 해마다 첫눈은 오기에 혹시나 그대 첫눈이 와도 아무런 약속 없으시다면 헤아려 봐요 우리 어린날 첫눈만으로 따뜻해졌던 가슴을 지금 저렇게 또 첫눈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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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진하 2집 - Missing You (1996)
나의 인생은 줄곧 비만 내렸어
맑았던 기억은 별로 없었어 조심스럽게 키웠던 꿈은 결국에 가선 비오는 날의 소풍이 됐어 가끔 힘겹게 말한 나의 고백이 화살이 되어서 나를 찔렀어 그래서 나는 내 방에 갇혀 그저 삼십육점 오도만 유지했더랬어 그렇게 나는 많이 아팠어 그러니 이해해 줘 날 이상하게 만들지 말고 맞아, 그래그래 내가 얼마나 내 마음을 활짝 열고 싶어했는데 그래그래 경계심이란 다만 외롭다는 신호인거야 그래그래 나를 도와줘 우울했던 껍질 모두 벗을 수 있게 그래 그래 나의 외로움은 끝난거니 이젠 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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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진하 1집 - 그런 뜻 아니었어 (1992)
지금부터 다시 시작인거야 그대없이 꿈을 꾸며
사는 또다른 길을 난 이제껏 과거속에 살앗어 너를 잊는 것이 헤어짐보다 힘겨워서 힘겨워서 *이젠 내가 작별할 때야 함께 꾸었던 꿈들 약속했던 우리의 미래 찾을 수는 없잖아 힘겨울 땐 생각할래 상처가 아물어 새롭게 피어날 희망 또 누구도 모르잖니 그 누굴 어떻게 만날런지 다시 너를 볼지 몰라 삶이란 비밀스런 기댄가봐 어쩌면 난 배워야 할 것같아 누군가를 만난 만큼 항상 보낼 준비도 거듭되는 괴로움 딛고나면 평온이라 하는 그 깊이에 닿을거야 닿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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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진하 1집 - 그런 뜻 아니었어 (1992)
널 위한 시간만이 내겐 흘러가고 있었고
이 넓은 세상에서 난 너만을 본다 *내맘 몰라주면 어때 다시 난 살고 싶어진걸 그대는 알까 너로 시작하여 너로 끝나는 하루 난 하지만 들키기는 싫어 한밤중 눈물 흘린 사연 들키고 나면 넌 차마 힘겨워 떠나 갈지도 모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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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엽 1집 - Solitude (1996)
나 멀리 있다는게 니편지로 또 느꼈어
모두다 잘 지낸다니 한결 마음 놓였어 떠나야 보이는 자리 친구라는 커다란 자리 내가 얼마나 사랑받았고 넌 또 얼마나 참아줬는지 돌아가는 그날에는 이젠 내가 좋은친구가 될께 변해가는 세상에서 변치않을 그 무엇으로 어렵게 너도 썼겠지 그녀 얘길 전하기까지 어쩐지 내가 보낸 편지가 자꾸 되돌아온다 했어 외로움이 컸을꺼야 혼자란 걸 그앤 싫어했잖니 부탁이야 미워는 마 내 대신에 축하좀 해줘 아냐 됐어 널 보면 아마도 내 생각에 괴로워할지 몰라 돌아가는 그날에는 지금보단 어른이 돼있겠지 삼켜버린 눈물만큼 의연한 모습의 내가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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