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8 |
|
|||
|
from 제1회 해변가요제 [omnibus] (1978)
(랄라라랄라~ 랄라라랄라~랄라라랄라~ 랄라라랄라~)
바람에 흩어지는 한올에 실구름아 갈래갈래 내나래는 토담골로 하늘거린다 바람에 일렁이는 철부지 먹구름아 설레이는 가슴안고 동구밖으로 뛰어간다. 구름아 넌는 어데로 가느냐 나는 달린다 하얀 고향으로 처음외쳤던 그곳 그곳에 내가있단다, 젊음이여 푸르름이여 젊음이여 뜨거움이여 달려간다. |
|||||
|
4:02 |
|
|||
| from 블랙 테트라 1집 - 열대어 (1979) | |||||
|
4:35 |
|
|||
|
from 블랙 테트라 1집 - 열대어 (1979)
(랄라라랄라~ 랄라라랄라~랄라라랄라~ 랄라라랄라~)
바람에 흩어지는 한올에 실구름아 갈래갈래 내나래는 토담골로 하늘거린다 바람에 일렁이는 철부지 먹구름아 설레이는 가슴안고 동구밖으로 뛰어간다. 구름아 넌는 어데로 가느냐 나는 달린다 하얀 고향으로 처음외쳤던 그곳 그곳에 내가있단다, 젊음이여 푸르름이여 젊음이여 뜨거움이여 달려간다. |
|||||
|
3:28 |
|
|||
| from 블랙 테트라 1집 - 열대어 (1979) | |||||
|
3:29 |
|
|||
| from 블랙 테트라 1집 - 열대어 (1979) | |||||
|
3:01 |
|
|||
| from 블랙 테트라 1집 - 열대어 (1979) | |||||
|
2:40 |
|
|||
| from 블랙 테트라 1집 - 열대어 (1979) | |||||
|
4:00 |
|
|||
| from 블랙 테트라 1집 - 열대어 (1979) | |||||
|
3:37 |
|
|||
| from 블랙 테트라 1집 - 열대어 (1979) | |||||
|
4:32 |
|
|||
| from 블랙 테트라 1집 - 열대어 (1979) | |||||
|
3:10 |
|
|||
| from 블랙 테트라 1집 - 열대어 (1979) | |||||
|
4:04 |
|
|||
| from 블랙 테트라 2집 - 열대어 第2集 (1979) | |||||
|
2:14 |
|
|||
| from 블랙 테트라 2집 - 열대어 第2集 (1979) | |||||
|
2:33 |
|
|||
| from 블랙 테트라 2집 - 열대어 第2集 (1979) | |||||
|
2:53 |
|
|||
| from 블랙 테트라 2집 - 열대어 第2集 (1979) | |||||
|
5:07 |
|
|||
| from 블랙 테트라 2집 - 열대어 第2集 (1979) | |||||
|
3:26 |
|
|||
| from 블랙 테트라 2집 - 열대어 第2集 (1979) | |||||
|
2:34 |
|
|||
| from 블랙 테트라 2집 - 열대어 第2集 (1979) | |||||
|
3:31 |
|
|||
| from 블랙 테트라 2집 - 열대어 第2集 (1979) | |||||
|
4:30 |
|
|||
| from 블랙 테트라 2집 - 열대어 第2集 (1979) | |||||
|
3:30 |
|
|||
| from 블랙 테트라 2집 - 열대어 第2集 (1979) | |||||
|
4:31 |
|
|||
| from 블랙 테트라 2집 - 열대어 第2集 (1979) | |||||
|
- |
|
|||
|
from Tbc 젊은이의 가요제 - 제2회 Tbc 젊은이의 가요제 제2집 [omnibus, live] (1979)
유세차 모년 모일 어언마니 정성드리온나니
미천한 우리 심메마니 길몽꾸게 하소서 썩은나무 너머로 나는 바위보았네 올라가세 신령산에 하얀 가슴 찾으러 신령이시여 맹한 가슴에 빛을 주소서 빛을 전기불에 까무러친 파란산 검은흙만 토해내는구나 검은산 된다해도 난 파란바위 되겠오 검은산 된다해도 난 파란바위 되겠오 난 파란바위 되겠오 난 파란바위 되겠오 |
|||||
|
- |
|
|||
| from Tbc 젊은이의 가요제 - 제2회 Tbc 젊은이의 가요제 [omnibus, live] (1979) | |||||
|
- |
|
|||
|
from Tbc 젊은이의 가요제 - 제2회 Tbc 젊은이의 가요제 [omnibus, live] (1979)
유세차 모년 모일 어언마니 정성드리온나니
미천한 우리 심메마니 길몽꾸게 하소서 썩은나무 너머로 나는 바위보았네 올라가세 신령산에 하얀 가슴 찾으러 신령이시여 맹한 가슴에 빛을 주소서 빛을 전기불에 까무러친 파란산 검은흙만 토해내는구나 검은산 된다해도 난 파란바위 되겠오 검은산 된다해도 난 파란바위 되겠오 난 파란바위 되겠오 난 파란바위 되겠오 |
|||||
|
- |
|
|||
| from 징기스-칸 [omnibus] (1979) | |||||
|
- |
|
|||
| from 正四品 1집 - 正四品 (1980) | |||||
|
3:25 |
|
|||
| from 4막 5장 - 四幕五場 (1980) | |||||
|
3:27 |
|
|||
| from 4막 5장 - 四幕五場 (1980) | |||||
|
2:36 |
|
|||
| from 4막 5장 - 四幕五場 (1980) | |||||
|
3:14 |
|
|||
| from 4막 5장 - 四幕五場 (1980) | |||||
|
5:07 |
|
|||
| from 4막 5장 - 四幕五場 (1980) | |||||
|
3:25 |
|
|||
| from 4막 5장 - 四幕五場 (1980) | |||||
|
2:49 |
|
|||
| from 4막 5장 - 四幕五場 (1980) | |||||
|
3:37 |
|
|||
| from 4막 5장 - 四幕五場 (1980) | |||||
|
2:36 |
|
|||
| from 4막 5장 - 四幕五場 (1980) | |||||
|
4:29 |
|
|||
| from 4막 5장 - 四幕五場 (1980) | |||||
|
4:11 |
|
|||
| 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 |||||
|
4:56 |
|
|||
|
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우두커니 벽에 기대어
나를 찾는 쓸쓸한 모습 하지만 내겐 그대를 바라볼 용기가 없어 내 모습을 찾지 못한 채 뒤돌아선 그대를 보면 금방이라도 뛰어가 그대를 찾고 싶은데 (반복) 한참 동안을 망설이다가 힘없이 나는 돌아섰네 멀어지는 그대에게 하고 싶은말~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비인 자리 남겨두리라 우두커니 벽에 기대어 나를 찾는 쓸쓸한 모습 하지만 내겐 그대를 바라볼 용기가 없어 |
|||||
|
4:03 |
|
|||
|
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불빛쌓인 거리를 나홀로 걷지마는
우두커니 뒤를 따라 다니는 잊혀질 추억들 바람부는 가슴에 슬픔만 가득남아 그 누구를 사랑하지 못하게 마음의 문을 닫네 어디갔을까 사랑했던 그사람 기억할 수 있는 모든것 내게 남겨진 그대 그 고운 눈빛 너무 가슴 아픈 기억들 오 불빛쌓인 거리를 헤매는 나의 발길 오 바람부는 가슴에 스미는 그리움 |
|||||
|
3:43 |
|
|||
|
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나 그대 모습을 담아갔기에 이별이 말처럼 쉽지는 않아
예전에 느끼지 못한 슬픔만 가슴에 자리잡았네 그대는 날 사랑하지 않았네 이별의 눈물이 없는걸 보니 똑같은 사랑이라고 믿었던 지난날이 후회가 되네 바람부는대로 떠났네 다른 사람의 사랑을 찾아 어둠 저멀리 사라져갔네 슬픈 기억만 내게 남긴채 우- 나의 사랑은 떠나갔네 |
|||||
|
3:25 |
|
|||
|
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그대는웬지 허수아비처럼
아무말도못하고서 바보처럼서있네 그렇게용기가 없어서 어떻해 그냥 뜬눈으로 지샌다고 해결돼 사랑은 얄미운 소낙비처럼 창가에서 떠나지않고 답답한 이마음 어쩔줄몰라 이어둠속을 헤메이고 있는데 |
|||||
|
3:30 |
|
|||
| 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 |||||
|
4:03 |
|
|||
|
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네온이 춤을 추는 서울의 밤거리
그 님의 손을 잡고 행복에 젖어 거닐던 거리 그 님은 떠나가고 나 혼자 외로운데 어디서 들려오는 사랑의 속삭임이 내마음 울리네 잊지 못할 서울의 밤 첫사랑 님을 만난 곳 잊지 못할 서울의 밤 님 또한 떠나버린 곳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꺼져버린 서울의 밤이여 <간주중> 잊지 못할 서울의 밤 첫사랑 님을 만난 곳 잊지 못할 서울의 밤 님 또한 떠나버린 곳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꺼져버린 서울의 밤이여 네온도 울다 네온도 울다 말없이 꺼져버린 서울의 밤이여 |
|||||
|
3:55 |
|
|||
|
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세월이 흘러가는 길목에서
머물수가없었던 시절들을 아쉬운가슴안고 되새긴다 또다시생각하다 슬픔의미소지며 눈물진다 한때 비오는 거리를 우산도없이 비를맞고 걸었네 쓸쓸히 걸었네 한땐 긴긴밤 지새우며 울었네 세월이 흘러가는 길목에서 노을이붉게물든 길목에서 잠들수가없었던 시절들을 옛고향언덕에 뛰어올라 먼하늘바라본다 뜬구름잡으려다 눈물진다 한때 비오는 거리를 우산도없이 비를맞고 걸었네 쓸쓸히 걸었네 한땐 긴긴밤 지새우며 울었네 세월이 흘러가는 길목에서 |
|||||
|
4:08 |
|
|||
|
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희미하게 홀로 서있는 갈곳없는 불빛처럼
사랑을 잃어버린 난 그 어디로 가야하나 오늘밤도 그대 생각에 나 이렇게 슬픔되어 거닐지만 그댄 지금 어디에선가 미소짓고 있겠죠 그대가 남긴 사랑도 미움도 나 하나의 슬픔인것을 이제는 모두 잊어야지 후회없이 돌아서지만 아- 아침이 다가와 나를 깨우면 나는 또 다시 슬픈 모습으로 돌아올 수 없는 그댈 그리며 홀로 추억속을 거닐겠죠 |
|||||
|
4:12 |
|
|||
|
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변해만 가는 빚바랜 사진을 보면
문득 그리움이 나는 견딜수 없어 언제부턴가 조금씩 또다른 이별이 오랜 추억처럼 곁에 머물고 있네 이별은 그렇게 추억을 남기고 추억은 또 다시 이별을 남기네 난 이제 이별없는 사랑을 생각하며 그대 잠던 추억속에 또 다른 이별을 하네 언제부턴가 조금씩 또다른 이별이 오랜 추억처럼 곁에 머물고 있네 이별은 그렇게 추억을 남기고 추억은 또 다시 이별을 남기네 나 이제 이별없는 사랑을 생각하며 그대 잠던 추억속에 또 다른 이별을 하네 나 이제 이별없는 사랑을 생각하며 그대 잠던 추억속에 또 다른 이별을 하네...... 나~~ 나~~~나나........ |
|||||
|
3:54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나를 스치고 지나가는 그대는 누구인가요
내게 허전한 마음 전해준 그대는 누구인가요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아요 그댄 나를 설레게 했어요 그러나 그대는 떠났고 슬픔에 젖어 있어요 * 진정한 사랑에 의미는 아직은 아무도 몰라요 끝내는 잊혀질 사랑이라면 우리 이제 그만 돌아서야죠 아무리 아름다운 사랑이라도 지나고 나면 슬픈 사랑은 싫어요 살며시 피었다가 시들어가는 그런 사랑 되긴 싫어요 |
|||||
|
3:45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향기가득 진한 웃음으로 내곁에 머물던 그대가
어느날 문득 빛바랜 향기가 되어 내 기억속에 멀어져 갔지만 * 때묻어버린 낡은 일기장속엔 힘없이 웃는 그대 모습이 지난 추억속의 작은 길목에서서 지쳐버린 나를 부르지만 나 이젠 그대위해 추억의 노래는 부르지 않을래 변해만 가는 세상의 품에서 나도 따라 변해버린거야 추억의 길에서 홀로 눈물짓는 그대여 |
|||||
|
4:24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 |||||
|
3:17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무심코 했던 나의 말이 너에게 아픔이라면
지금 나를 보는 너의 눈빛은 노을 같구나 바라만 봐도 눈물이 흐를 것만 같은 그대 하지만 나는 울고 싶지 않아 * 내가 울면 누가 네게 내 마음의 진실을 말해 주겠니 너를 슬프게 할만큼 내 너를 미워 한다면 이렇게 가슴 조이며 애태우지 않아 |
|||||
|
4:02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우린 가진게 없어요 가난한 사람의 빛 되어
어둠에도 어둡지 않은 행복한 빛을 주는 그런 우리가 되겠소 우린 줄것은 있어요 행복한 기쁨을 모아서 어둠에도 슬픔에도 웃음 줄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겠소 * 사람들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우린 잘 몰라요 소설속의 어느 사람들처럼 영화속의 어느 사람들처럼 하지만 우린 우리청춘 아낌없이 모두 가난한 사람이 빛되어 어둠에도 어둡지 않은 그런 사랑노래 부르다가 죽어도 좋으리 |
|||||
|
3:19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1. 어디론가 그 무엇을 찾아서 날아 가더니
오늘도 힘없이 나뭇가지에 내려앉은 외로운 새 온종일 그 무엇을 찾아 헤매더니 이렇게 그자리에 돌아오는 구나 이렇게 앉아 슬퍼하지 않을래 이렇게 앉아 울지 않을래 사랑찾아 떠나갈래 2. 한번쯤은 돌아볼것 같아서 바라보지만 야속하게 뒤돌아 보지않고 쓸쓸히 떠나는 새 가슴에 파고드는 너의 뒷모습 눈물에 가리워져 사라지는 구나 어느 누굴 찾아 떠나가길래 어디로 찾아 떠나가길래 한마디 말이 없나 이렇게 앉아 슬퍼하지 않을래 이렇게 앉아 울지 않을래 사랑찾아 떠나갈래 |
|||||
|
3:58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텅빈 내 마음에 다가와 가냘픈 몸짓으로
슬픈노래 들려주며 바라보던 너 사랑 심어준 사람 세상 모두 얻은 것처럼 기뻐하던 나에게 고개숙여 기대면서 눈을 감던 너 무척이나 사랑했는데 * 너무도 내게는 소중했기에 힘든줄도 나는 몰랐지 허전한 세상이 이제 다시는 없는줄만 알았었는데 그러나 지우지 못할 또다른 이름이 되어 기억속을 헤매야 하나 조금씩 비워져가는 텅빈 마음속으로 찾아오는 사랑의 그림자 |
|||||
|
2:29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1. 사랑한다는 그말을 어떻게 믿어
좋아한다는 그말을 어떻게 믿어 달콤하게 속삭이는 그말 한마디 난 정말 믿을 수 없어 누구나 처음엔 사랑한다 말하지만 세월이 흐르면 그대 나를 떠나 가겠지 아아 그사랑이 아아 진실이라면 그마음의 창을 열고 맹세 해봐요 아아 내 마음을 아아 움직여봐요 그때는 사랑 할꺼야 2. 떠나간다는 그말을 하지 마세요 헤어진다는 그말을 하지 마세요 우리 서로 속삭이던 사랑이야기 영원히 간직하고파 누구나 처음엔 사랑한다 말해놓고 세월이 흐르면 언젠가는 떠나 가겠지 아아 그사랑이 아아 진실이라면 그마음의 창을 열고 고백해봐요 아아 내마음을 아아 울리지 마세요 영원히 사랑 할꺼야 |
|||||
|
4:18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누군가에 전하고 싶던 내 오랜 기다림에
그댈 처음 본 순간 다가온 사랑의 느낌 * 어쩌면 지난 많은 날들이 서로의 기다림을 위한 기억속에 남아 있던 우리의 이야기였네 외로움속에 내리던 슬픔 어둠은 깨어지고 이젠 사랑이 있는 세상 빛으로 가득하네 어서 오세요 나의 그대여 이젠 그때가 됐어요 네게 오세요 나의 사랑아 그대를 기다렸어요 나는 그대를 영원토록 사랑해요 |
|||||
|
4:45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창을 스치는 바람도 나의 마음을 모르지
잎새가 지면 텅빈 이가슴 더욱 아프다는 걸 내가 떠나간 사람들 이젠 낙엽이 되었나 눈물이 젖어 이내 가슴에 가득 쌓여만 가네 * 왜 우린 만나 헤어져야 하나 그저 영원히 머물 수는 없나 잎 피고 지듯 또 다른 만남은 아픈 이별 될텐데 이젠 아무런 느낌도 아픈 기억도 난 몰라 지나가버린 추억 하나만 쓸쓸히 바람에 날려 |
|||||
|
3:22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돌아선 그대 모습을 홀로 쓸쓸히 지켜보던 그날밤
한없이 흐른 눈물이 아직 마르지 않았어요 * 그 꿈많던 날 진정 못잊어 나 한순간에 눈물 집니다 그대 지금 어디에서 눈물로 헤어진 그 순간을 단 한번이라도 뒤돌아 본적 있을까요 이젠 부질 없는데도 나는 왜 그대를 못잊어 이밤을 또 다시 지새우나 |
|||||
|
4:20 |
|
|||
|
from MBC 신인가요제 - 제 5회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1)
다시는 너의 곁으로 돌아가지 않겠어
이것이 나의 마지막 전화일지도 몰라 왜냐고 묻지 말아줘 대답하기 힘들어 언제나 나를 만나며 느낀 너의 맘일뿐야 * 시간을 믿었던 나의 헛된 바램이 조그만 거울속에서 지쳐 쓰러지던날 더이상 초라한 내가 싫어서 이렇게 먼 여행을 떠나 왔지만 뒤돌아 얼마나 나는 울어야 할까 널 잊을 수 있을때 까지 |
|||||
|
3:49 |
|
|||
|
from 방미 - 이별 (1991)
여자(랩):CAN YOU PLEASE LISTEN TO MY LOVE STORY
WHEN I WAS YOUNG I FEIL IN LOVE NOW HE LEFT MY LIFE FIR GOOD BUT HE'S ALWAYS ON MY MIND I STILL LOVE HIM VERY MUCH CAN YOU SEE I'M DYING FOR YOU I DON'T WANNA LIVE WITHOUT YOU CAN YOU SEE I'M IN LOVE OH SING IT 남자(랩): LISTEN TO ME GIRL I WANNA SAY SOMETHING I DON'T WANNA KNOW THE MEANING OF LOVE LOVE CAN BE SWEET BUT HURTS VERY MUCH YOU'RE MY PAST NOT MY FUTURE I USED TO LOVE YOU VERY MUCH BUT NOW OUR LOVE HAS LEFT AWAY GIRL THIS FIR SURE YOU'LL ALWAYS BE MY SPECIAL LOVE 1. :그대는 진정 떠나야 하나 나 여기 홀로 두고서 지나간 날들 생각이 날땐 그리워 어떡하나 2. :사랑이 뭔지 슬픔이 뭔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다시는 내게 그런사랑이 찾아올것 같지않아 (후렴)나 언제나 그대 생각 그리워서 어찌할까 그누구도 그사람을 대신할 수 없을거야 |
|||||
|
3:57 |
|
|||
|
from 방미 - 이별 (1991)
기다리지마 울지도마 이별만은 아니야
너 떠나면 나 이대로 어쩔수가 없잖아 이미 식어버린 그대 사랑을 나 어디서 찾을까 그때뿐이야 추억마저도 이젠 희미해졌어 이제는 나뿐이야 사랑했기에 울고 말았던 나는 바보였나봐 나 여기에 홀로서 너만을 기다려 |
|||||
|
3:15 |
|
|||
| from 방미 - 이별 (1991) | |||||
|
3:40 |
|
|||
|
from 방미 - 이별 (1991)
왜 잊어야 하나요 행복한 지난 날들을
왜 떠나야 하나요 미워요 당신이 사랑한다 먼저 말해놓고 이제와 이별이라니 내가 사랑했던 당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야 가지마라 가지마라 내마음 짓밟아 놓고 그래도 떠나간다면 보내야 드리겠지만 잊어야 해 잊어야 해 하나도 남기지 말고 자꾸만 자꾸만 생각하면 미움이 더할테니까 |
|||||
|
3:20 |
|
|||
|
from 방미 - 이별 (1991)
너의 숨결이 멀어져 갈 때에 나는 느꼈어
사랑한다 해도 진실이 아닌 걸 나는 알았어 이제와 생각하니 내 잘못이지만 붙잡을 수 없었어 사랑하면 무엇하나 헤어지면 그만인걸 식어버린 사랑이란 의미 없는 것 너의 숨결이 멀어져 갈 때에 나는 느꼈어 사랑한다 해도 진실이 아닌 걸 나는 알았어 이제와 생각하니 내 잘못이지만 붙잡을 수 없었어 사랑하면 무엇하나 헤어지면 그만인 걸 식어버린 사랑이란 의미 없는 것 사랑하면 무엇하나 헤어지면 그만인 걸 식어버린 사랑이란 의미 없는 것 |
|||||
|
3:47 |
|
|||
|
from 방미 - 이별 (1991)
슬픈 사연일랑 잊어야지 하면서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떠난 뒤에 그렇게 아파 울었어도 아직도 그 옛날 생각하면서 길을 걷네 어디 갔을까 우리의 푸른 꿈들은 추억속에 잊혀져 버릴 슬픈 옛이야기 어디 있을까 우리의 빛나는 사랑 어제처럼 우리의 사랑을 한번 더 얘기해요 그대 떠난 뒤에 그렇게 아파 울었어도 아직도 그 옛날 생각하면서 길을 걷네 |
|||||
|
3:05 |
|
|||
|
from 방미 - 이별 (1991)
외로워지면 희미한 불속에 떠나버린 그대 얼굴 생각나
오늘도 못잊어 내 얼굴엔 눈물이 쏟아집니다 사랑했던 그 사람을 다시는 볼 수가 없어도 싫어졌다고 해도 그럴 수 있을까 속이고 갈 것을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대답해 줄 수 없나요 |
|||||
|
3:28 |
|
|||
|
from 방미 - 이별 (1991)
그대 항상 웃던 두 눈가에 왠지 어색한 기운이 돌고
정말로 사랑했는데 어떻게 돌아설 수 있나 어쩌다 우리 사이에 이별이라는 슬픔이 다가와 나는 울고 싶지 않아요 그대 미워할 수 없어요 진정 사랑이란 이런 것인가요 그대 항상 웃던 두 눈가에 왠지 어색한 기운이 돌고 정말로 사랑했는데 어떻게 돌아설 수 있나 어쩌다 우리 사이에 이별이라는 슬픔이 다가와 나는 울고 싶지 않아요 그대 미워할 수 없어요 진정 사랑이란 이런 것인가요 정말로 사랑했는데 어떻게 돌아설 수 있나 어쩌다 우리 사이에 이별이라는 슬픔이 다가와 나는 울고 싶지 않아요 그대 미워할 수 없어요 진정 사랑이란 이런 것인가요 나는 울고 싶지 않아요 그대 미워할 수 없어요 진정 사랑이란 이런 것인가요 |
|||||
|
2:49 |
|
|||
|
from 방미 - 이별 (1991)
아무리 그대를 사랑해도 사랑한다는 말 못하고
어차피 당신은 떠나갈 사람 붙잡을 수도 없겠지만 서글픈 추억 뿐이야 간직할 상처도 없는데 아팠던 마음 뿐이야 이젠 잊어야 해 내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당신의 모습이지만 이렇게 눈물을 감추며 잊어야 해 서글픈 추억 뿐이야 간직할 상처도 없는데 아팠던 마음 뿐이야 이젠 잊어야 해 내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당신의 모습이지만 이렇게 눈물을 감추며 잊어야 해 내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당신의 모습이지만 이렇게 눈물을 감추며 잊어야 해 |
|||||
|
3:08 |
|
|||
|
from 방미 - 이별 (1991)
세월이 흘러가면 잊는다 하였지만
돌아선 그 사람이 너무도 야속했어 언제나 따스한 그대의 속삭임이 이제는 아득히 멀어져 사라졌네 언제나 돌아올까 애타게 기다려도 진정 사랑한 그대 다시 못만날까 세월이 흘러가면 잊는다 하였지만 돌아선 그 사람이 너무도 야속했어 언제나 따스한 그대의 속삭임이 이제는 아득히 멀어져 사라졌네 언제나 돌아올까 애타게 기다려도 진정 사랑한 그대 다시 못만날까 언제나 돌아올까 애타게 기다려도 진정 사랑한 그대 다시 못만날까 |
|||||
|
4:44 |
|
|||
|
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그 겨울날 눈이 내리던
우리 서로가 처음 만나 어색하던 날 그때 너는 말했지 서로를 아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다고 난 그러나 그때 그말이 무슨 뜻인지 알수 없어 웃기만 했지 많은 시간이 지나 너 떠나간 후에 눈물 흘리며 그걸 알았어 단 한번뿐인 우리의 시간 지나가 버렸기에 다시 돌이킬 수 없어 우리의 만남은 소중한 추억되어 남는거야 단 한번뿐인 그때의 만남 이제는 꿈이 되어 버렸어 |
|||||
|
3:40 |
|
|||
|
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그 많은 날이 이른 아침 안개처럼 다가와 무뎌진 내맘에 젖어오면 메말랐던 오랜 기다림의 순간들을 생각해 너무나 긴 시간 난 소리 내었지 누군가를 찾아 하지만 난 알아 내 기다림을 *세상 힘겨움 들에 어딘가 머물 곳이 필요해 진다면 나는 찾을 것만 같아 그대를 그대를 그 아쉬움이 오랜 기다림속으로 다가와 흐려진 내맘에 젖어 오면 마주했던 많은 어제들의 표정들을 생각해 너무나 아쉬워 난 알수 없었지 어제의 내 모습을 하지만 난 알아 내 기다림을 * Repeat |
|||||
|
4:07 |
|
|||
|
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알수 없었지 그 무엇이 우리의 기억속에
오랫동안 서로를 남아 있게 한건지 * 잊혀질거야 언젠가는 모든게 그렇듯이 그대 내게 약속 했었던 많은 꿈처럼 어쩌면 가끔씩은 생각날지 몰라도 잊으려 애쓰긴 싫어 아직 서로가 잊지 못한다 해도 이제 우리는 달라져 버린거야 내가 사랑한 그대는 여기 없지 이젠 내 맘속에 남아 있을뿐 그대로 이젠 내 맘속에 남아 있을뿐인걸 어느새 나 또한 많이 변해 온거야 또 다른 시간을 살고 있을뿐 이렇게 |
|||||
|
4:49 |
|
|||
|
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늘 잊었었지 아쉬움만 붙든 채
또 다가오는 외로움만 숨긴 채 다 떠나간 뒤 짙은 그리움 남았고 한숨만 짓던 지나 가버린 날 멍하니 그냥 지켜볼뿐 아무 말하지 못하고 이제 또 떠나려고 하네 모든걸 그냥 가슴에 묻어둔채로 *(식어가네) 잔잔히 밀려오는 기억도 (모든것에) 어색해지던 나의 얼굴도 잊고 싶어 눈물짓던 나날들 언제나 많은 사람속에서 (그대곁에) 머물고 싶던 나의 맘들이 지난 날처럼 흩어지네 이젠 모두 가만히 그냥 미소질뿐 생각지 못한 그대와서 하지만 피하려고 하네 모든걸 그냥 가슴에 묻어둔 채로 |
|||||
|
4:06 |
|
|||
|
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도시에 짙은 어둠이 찾아오고
거리엔 네온사인이 켜지네 어딘가 머물러야 할 사람들이 고요한 거리를 찾아 헤매이네 마음은 안타까움에 휩싸이고 가슴엔 두려움만이 남았네 사랑을 느낄 수 없는 사람들이 아직도 우리 곁에서 웃음 짓고 있네 * 도시의 밤이 불꽃을 태우고 도시의 꿈이 사라져 버리네 오 언젠가 찾아야할 우리의 꿈 |
|||||
|
4:25 |
|
|||
|
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우연히 발걸음 일뿐이라고
내 스스로 속여가며 망설이다 들어선 추억의 카페 아직도 그대로인 이름 그때의 낙서를 찾아 보고파 그 자리에 다가 가다 혼자 앉은 뒷모습 낯설지 않아 비춰본 유리창엔 너의 모습이 *오늘처럼 비 오는 토요일이면 구석진 자리에서 술을 마시며 슬픈 노랠 듣곤 했다는 누군가의 말에 눈물 감추려 서둘러 나왔지 우- 카페가 보이는 전화 박스에서 네 목소릴 찾아놓고 아직 너를 사랑해 얘기했지만 그땐 이미 수화기를 내려놓은 뒤였어 우- |
|||||
|
3:53 |
|
|||
|
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꿈을 꾸는 눈동자 달콤한 그 입술 매일 밤 내게 다가와
사랑이라 그렇게 쉽게 말하지만 사랑은 그런게 아니야 * 때로는 애원하고 때로는 화내며 매일 밤 내게 다가와 사랑이라 그렇게 쉽게 말하지만 사랑은 그런게 아니야 쉽게 만나고 헤어져 시간이 흘러간 뒤에도 아무런 느낌도 없는 그런 사랑 너는 왜 그렇게 쉽사리 나를 얻으려하나 너는 왜 내마음 깊은 곳을 보려 하지 않나 |
|||||
|
3:23 |
|
|||
|
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등뒤로 느껴지는 너의 눈길을
애써 모른척 돌아서지만 이제는 모두 끝난것인지 난 아직까지 알수가 없어 날 잡아줘 내마음 한곳에선 널 부르고 있지만 이젠 안돼 이미 난 너에게 너무 지쳐 버렸어 너는 이토록 오랜 세월을 내맘을 아프게 해 이제 너의 곁을 떠날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나에게 줄수 있는 마지막 것은 날 자유롭게 날게 하는것 내가 없이도 너의 생활은 다를게 없다 생각하지마 날 잡아줘 내마음 한곳에선 널 부르고 있지만 이젠 안돼 이미 난 너에게 너무 지쳐 버렸어 너는 이토록 오랜 세월을 내맘을 아프게 해 이제 너의 곁을 떠날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한때 우리는 따뜻한 눈빛을 함깨하며 같이 할 미래를 꿈꾸었지만 |
|||||
|
4:30 |
|
|||
|
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혼자서 보낸 날이 내겐 그렇게 힘겨웠었나봐
외로움 참지 못해 난 너를 찾았지 *그토록 오랜동안 너는 나만을 기다렸었나 멀리서 날 바라보는 너의 눈빛 알지 못했는데 아직 늦은게 아니라면 나의 두손 잡아 주겠니 되돌릴 수는 없는 시간 생각하면 아쉬움 뿐인걸 우리 다시 외롭진 않을거야 아직 더 많은 시간이 남아 있으니 변하지 않겠다고 말하지마 다만 이렇게 함께 있는것 이제는 너와 함께 사랑하는 거야 |
|||||
|
4:36 |
|
|||
|
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머리카락 쓸어 넘기던 바람도 떠나버린 밤
소리없는 눈물뒤에야 혼자 남겨진걸 알았어 이미 지나버린 많은 추억들 슬프도록 아름다워 빛바랜 편지들처럼 난 차마 버릴순 없었지 작은 나의 등에 간지럽게 써주던 그 글씨 그 손길이 지금에야 더욱 느껴지는걸 돌아갈수 없을까(너를 처음만나 가슴 설레이던때) 돌아갈수 없을까(아니 너를 만나기전 추억조차 없던때로) |
|||||
|
4:08 |
|
|||
|
from 오현석 - 이별앞에 홀로선 그대 (1992)
그 아름다운 그대의 눈빛은 언제나 내곁에서
살며시 사랑 속삭여 주었지 하지만 이젠 사랑이란 말도 아무런 의미없는 걸 알아 우린 만날 수 없잖아 지금은 곁에 없는 그대를 그리워 하면서 소중한 우리의 추억들을 난 잊지 못해 그대는 나를 잊었어도 어느날 인가 처음으로 느낀 어색한 너의 표정 때문에 많은 고민도 했었지 그것이 바로 이별 이었기에 더욱더 아파했던 지난날 아직 잊을 수가 없는데 |
|||||
|
4:44 |
|
|||
|
from 오현석 - 이별앞에 홀로선 그대 (1992)
예전처럼 그렇게 그댈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는건 이젠 소용없지만 꿈속이라도 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이미 지나 가버린 우리들의 사랑 잡으려 애를 써봐도 잡을 수는 없지만 아름다웠던 추억은 기억 할 수 있잖아 영원히 그대를 사랑하고 싶지만 말없이 보내 드리리 그대를 위해 |
|||||
|
3:25 |
|
|||
|
from 오현석 - 이별앞에 홀로선 그대 (1992)
도대체 지금이 몇시인데 전화도 받지 않는 걸까
통화가 하기 싫어졌나 일부러 그럴지도 몰라 아무리 내가 싫다해도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 다른 남자가 생긴 건 아닐까? 답답한 내 마음속엔 이상한 생각만 들고 이렇게 가슴 태우다 집앞에 가 보았지 찬비는 내리고 바람도 불고 새벽 2시까지 기다렸는데 저멀리 다가오는 우산 속에서 그녀는 내가 아닌 다른 남자와 키스를 했었지 너무나 화가 나서 울어버렸네 그녀만 쫒아다닌 내가 눈이 멀었지 |
|||||
|
4:05 |
|
|||
|
from 오현석 - 이별앞에 홀로선 그대 (1992)
헤어졌다 만나고 만났다 헤어지고
누구라도 몇번씩 경험할거야 부모자식 사이도 연인 사이에도 뜻밖의 이별이란 존재하는것 만남이란 좋지만 이별이 찾아오면 헤어지기 싫어도 어쩔 수 없어 떠날땐 미련없이 뒤돌아 가야해 이별의 슬픔까지 모두다 가지고 헤어진 다음에는 괴로와 하지만 어차피 만남이란 영원할 수 없어 |
|||||
|
3:50 |
|
|||
|
from 오현석 - 이별앞에 홀로선 그대 (1992)
이렇게 날 홀로 두고 떠난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못했지 이상하게 느껴지던 너의 눈빛은 이별이라는 슬픈 예감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소용 없잖아 이제 모두 지난 일이야 할 수 없잖아 잊을 수 밖에 창 밖에 쓸쓸히 내리는 비는 우울한 기분 더하네 오늘도 잠 못 이루는 내 맘은 바람 속으로 사라져간 너의 모습 그리네 |
|||||
|
3:45 |
|
|||
|
from 오현석 - 이별앞에 홀로선 그대 (1992)
어두워져 가는 거리에서 그댈 기다리던
옛날의 내 모습을 그려보면서 눈을 감는다 헤어지기위해 만난다는 흔한 말 한마디 남기고 떠나간 날 사랑한다고 눈물만 흘렸었지 그냥 잊어달라는 말은 나의 진실이 아니었잖아 너무나 가슴 아픈 이별 앞에 홀로 선 그대 |
|||||
|
4:27 |
|
|||
|
from 오현석 - 이별앞에 홀로선 그대 (1992)
지나간 기억들이 생각나 잠못이룬 차가운 이밤에
내마음 재우려고 애써도 조금은 눈물이 납니다 내곁에 머물던 모든것 사랑했던 순간들 이제는 모두 가버리고 초라한 나이기에 즐거웠던 모든 일들이 사라져 버린 지금 눈 감으면 아직도 못다한 미련이 날 유혹하는데 가는 세월따라 이맘도 잊으려 하겠지만 잃어버린 모든것이 나에게는 소중했어 |
|||||
|
4:23 |
|
|||
|
from 오현석 - 이별앞에 홀로선 그대 (1992)
청바지를 입고 베낭을 싸 매고
모든것 잊고서 우리는 떠난다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많은돈 없지만 기분은 최고야 지나간 일들은 잊어버리자 희망찬 내일을 위해서 술한잔 하면서 가슴을 열자 우리들의 우정을 위해서 |
|||||
|
3:23 |
|
|||
|
from 듀스 1집 - Deux (1993)
(이제 우리가 시작하겠어 바로 여기서 D, E, U, X DEUX
여기서 우린 보여주고 싶어. D, E, U, X DEUX DEUX...) 하루 하루 반복되는 날들 의미를 찾을 수 없어 순간 순간이 나에겐 힘들어 (왜 언제나 너는 내 맘 속에) 난 벗어나고 싶어 *언제나 슬픔에 벽속에 나는 둘러싸여져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대는 자꾸만 멀어져 가고 있는걸 **나를 돌아봐 그대 나를 너의 맘속엔 내가 없지만 나를 돌아봐 나는 지금 널 그리며 서 있어 RAP 그대는 나를 슬퍼하는 나를 지금 기다림에 날을 계속하고만 있는 나를 WHY 왜 자꾸만 외면하고 멀어져가는 거야 (그대 나에게) 두근거리는 내 마음을 그대는 가슴을 닫아 두고 외면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넌 알 수 있을꺼야 그때 너의 마음 나에게만 보여줘! *Repeat **Repeat RAP 그대는 나를 가슴 아파하는 나를 난 너! 너만을 얻고 싶어! 이런 나를 정말로 정말로 이대로 지나칠 수 밖에 없는지 정말 난 그대와 정말 사랑할 순 없는지 나를 돌아봐줘 그대여 나를 돌아봐 그대와 나는 하나 될 수 없는 거야? 나를 돌아봐줘 그대여 나를 돌아봐... **Repeat |
|||||
|
3:23 |
|
|||
| from 듀스 1집 - Deux (1993) | |||||
|
3:23 |
|
|||
|
from 듀스 1집 - Deux (1993)
맑은 아침 햇살이 나를 깨우고
난 졸린 눈으로 널 생각하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내 마음은 널 향해 있어 아-주 자연스럽게 너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오-이 마음을 보여주는 건 왠지 쉽지 않아 *멀리에서는 너를 그리워해도 곁에 있으면 서로 지나칠 뿐 항상 그렇게 하루가 지나지만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어 RAP) 너에게 주고 싶은 나의 마음은 하고 싶은 내 얘기는 여전히 입속에서만 이런 바보 같은 마음을 어떻게 해야 네가 알 수 있을까? 모르겠어.. 우린 서로 가깝다고 하지만 너의 눈은 나를 외면하고 가까이에 있지만 나는 슬퍼져 너도 나 같은 생각일까? 내-마음을 알게 되면 넌 떠나가버릴것 같아 오-애써 무관심한 표정만 지어보곤하지 *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해 오-가슴 가득 터질 것 같은 나의 마음 이젠 말하고 싶어, 그렇지만... * * LaLaLaLa... |
|||||
|
3:23 |
|
|||
|
from 듀스 1집 - Deux (1993)
We are the Deux. We are so funky boy. We we are Deux. We are so funky duex. We are Deux. We are the future! (we are power!)
(RAP) 이제 우리 여기에서 그대를 부르지만 그대는 듣고 있는지 보고 있는지 우리를 우린 그대를 춤추게 하고 싶을 뿐 우-! Choice is yours 우리가 지금 하는 것은 절규가 아니야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 시간이야 이 시간 속에 그대는 우리를 알게 되겠지. (RAP) 덤덤한 얼굴로 쳐다보는 그대의 모습을 그저 우리는 웃는 얼굴로 바꾸고 싶을 뿐 춤추기는 쉬워 신나기도 쉬워하지만 평범한건 우. 리. 는. 하. 기. 싫. 어 어째서 그대로 느끼려 하질 않고 마음의 벽 뒤에서 애써서 마음을 닫으려 하는지 이제 문을 열어봐! We are the Deux! |
|||||
|
3:23 |
|
|||
|
from 듀스 1집 - Deux (1993)
* 이제나 저제나 매일 항상 언제나 그대를
이제나 저제나 매일 항상 언제나 난 너만을 이제나 저제나 매일 항상 언제나 그대를 사랑할꺼야 그대를 RAP)언제나 우린 함께 하면서도 아직도 넌 내 마음을 모르고 있잖아 정말로 어떻게 해야 내가 널 정말로 사랑한다고 할 수 있겠니 오~ 내 마음은 널 사랑하고 있어 그러나 그건 널 못 믿고 있어 이런 식으로 흘러가고 있는 우린 아! 너무 답답해- 작은 일에도 넌 매일 걱정을 하고 있지만 하찮은 일에도 넌 고민을 하고 있지만 그럴수록 내 마음만 더 무거워질 뿐 현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 대체 얼마큼 기뻐해야만이 너에게 행복이 될 수 있을지 난 몰라 내가 아는 건 널 사랑하고 있다는 것 뿐 나는 * RAP)오! 이제 눈을 떠봐 정말로 다시 생각해 봐 너의 지극한 관심 또 세심한 배려가 서로를 더 답답하게 만들어 정말로 너는 날 알고 있니? 널 생각하는 나를 내 마음을 내 진실을 이젠 알만큼 알 때가 되었는데 언제나 넌 안다고 하지만 얼굴엔 슬픔뿐 그대는 나에게 수많은 부탁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많은걸 얘기하고 있지만 난 그걸 전부 들어줄 수는 없어 너의 모든 것이 될 수 없다는 걸 알잖아? 더 이상의 슬픔도 더 이상의 눈물도 더 이상의 미움들도 이제 우리에겐 필요하지 않아 * RAP)내버려 둘 수 없나 그대로의 날 또 받아 줄 수는 없나 이대로 날 정말로 나를 사랑한다면 내 부탁을 들어줘 그리고 내 마음을 이해해 줘 우리 서로 지내며 기쁜 날들보다 슬픈 날들이 더 많다는 건 정말 잘못이야 그래 나도 널 잃고 싶진 않아 우리는 사랑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야 이젠 더 이상 슬퍼하지마 이젠 더 이상 눈물짓지마 이제 볼 수가 없어 난 차마 이젠 보고 싶어 언제나 너의 미소가, 이제 서로가 앞으로 해야 하는 건 또 우리가 느끼고 생각해야 하는 건 하날 위한 둘 또 둘을 위한 하나... *(X 2번) |
|||||
|
3:23 |
|
|||
|
from 듀스 1집 - Deux (1993)
바로 여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우린 항상 잘못에 화를 내고 있지...
(Rap) 대기오염이다... 자연의 파괴다... 그댄 지금도 이 모두를 원망하고 있다... 하지만 그대가 타고 있는 승용차 속에서도 지금 매연이 뿜어지고 있다... 잘못되어 간다... 바꿔야만 한다... 그댄 지금도 입으론 부르짖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나서지 않고 그저 뒤에서 또 혼자서 외치고만 있다... 지금도 그댄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앞에 서질 않아... 눈을 뜨면 검은 파라핀에 하늘빛... 들리는 건 걱정과 근심의 고민들... 지금도 그댄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앞에 서질 않아... (Rap) 뿌연 공기를 마시고 뿌연 수돗물 마시고 뿌연 하늘을 지금 올려다보면서... 파란 하늘과 또 맑은 물을 그리워하지만 그댄 아무것도 할 생각이 없다 화내고 짜증내고... 남의 잘못을 탓하면서도 절대 자기 자신은 상관이 없다... 모두가 남의 허물일 뿐... 그리고 자신은 여전히 제3자일뿐! 지금도 그댄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앞에 서질 않아... 지금도 그댄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앞에 서질 않아... 지금도 그댄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앞에 서질 않아... |
|||||
|
3:23 |
|
|||
|
from 듀스 1집 - Deux (1993)
*나는 알고 있었어
네가 거짓을 말하는걸 나는 알고 있었어 우리가 헤어지는걸 우리가 헤어지는걸 (rap)우린 언제까지나 영원할거라 그래 그렇게 생각했던 때가 있었지 그렇지만 지금에 우린 예전에 우린 아니야 이젠 서로 얼리 언제부턴가 너는 점점 변해가고 내가슴의 슬픔은 점점 커져가고 행복했던 시간은 바래져가고 이미 기울어진 사랑이 되어 버렸어 나의 슬픔을 너에게 말하려 해도 벌써 난 너없인 존재하지 못했지 슬픈 사랑이지만 어긋날수 없었어 그래서 네게 말할수 없었어 그래 나는 알고 있었어 너의 거짓말 너의 어색한 미소속에 보였던 그 진실을 하지만 바보처럼 모른척한건 너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야 *repeay (rap)너의 앞에서 난 항상 밝게 웃었지 사랑이 바래져 가는 것을 알면서도 언제나 너의 미소가 보고 싶었지 그래 모른척하고 싶었어 이젠 추억이 되어 버린 너와 내가 느낀 작은 또, 많은 기쁨들 너에겐 지나간 찰라였지만 내겐 끝없는 그 순간까지 너무 소중했어 나의 진실을 받아주진 않았지만 나의 슬픔은 너에게서 생겨났지만 지금 너를 미워할수 없어. 그저 너를 떠나게한 나를 원망할뿐 너의 마음이 변한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우린 어긋나 버렸지만 너에 게 바라는건 그저 내 슬픔만큼 네가 정말 행복해지는 것뿐 *reapeat 이젠 안녕 |
|||||
|
3:23 |
|
|||
|
from 듀스 1집 - Deux (1993)
get get get get loose I'm gonna knock your party?
get get get get loose we gonna rock this city get get get get loose I'm gonna knock your party get get get get loose 언제나 그댄 짜여진 틀속에서 밖으로 튀어나오지 못하고서 안일한 모습으로만 모든걸 듣고 보고 그대같지 않은 다른것 을 외면하지 하지만 이제 이것을 들어봐 하지만 이제 우리에게 들어와 모든게 지금 그대를 향해 활짝 열려 있어 망설임은 이젠 kick it! my name is H.Y.U.N.D.O I'm gonna shake your body and I'm gonna make your feel so real we're gonna make your feel so chill,buddi! any body crap your hand yo! I, I'm gonna make you sweat and now you wanna be down this is the new dance and we're back how you gonna take this get on the mic I'm I'm on the mic I'm gonna rock this partyand make feel better I am S.U.N.G.J.A.E YO! must be seated and listen this words hey! every body do you realy wanna party? they grab some body let me see you move your body sight the right! up SIDE down some thing is in the house come on and get down 그대 가슴에 숨겨진 그대의 마음이 그대가 진정 원하는 그대의 마음이 이제 열릴차례가 온거야 그래서 이제 여기 우리가 온거야 언제까지 그댄 망설이고만 있을건지 언제까지 그대는 계속 머뭇거리고만 있을건지 우리들은 지금무얼할건지 tell'm that the hole world 언제나 그댄짜여진틀 속에서 밖으로 뛰어나오진 못하고 감춰진 모습으로만 여기를 보고 있고 우리에게 다가오려 하지를 않고있지 그렇지만 이제 그대 여기로와 우리는 그대와 함께 춤추고 싶어. 우리들과 함께하자 여기 나와 그래 바로 한걸음만 더 내게 다가와 이젠 더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어 언제라도 우리는 기다리고있어. 어떤 이유도 그대를 막을수는 없어 그대 그대 그대로 또 우리에게로 온다면 감춰졌던 시간들 기다렸던 시간들이 지금에 그대 눈앞에 보일테니까 그대는 우리를 가슴에 담을순 없는거야 아니라면 지금 let's party |
|||||
|
3:36 |
|
|||
|
from 이덕진 2집 - Live The Stage (1993)
작사 : 최병훈
작곡 : 이덕진 새벽해가 이 거리의 아스팔트 달구면 긴 행렬의 사람들은 어디론지 달리네 모두 낯선 사람들 미래를 찾는 사람들 * 분주하게 움직이는 거대한 이 도시는 활기에 찬듯 하지만 외로움만 커가지 앞만 보려는 사람들 과거를 잃은 사람들 너와 나는 도시 가운데 있고 어느샌가 우린 여길 사랑해 나는 도시 가운데 있고 어느샌가 우린 여길 사랑해 |
|||||
|
4:43 |
|
|||
|
from 이덕진 2집 - Live The Stage (1993)
무대 뒤 조명 밖에서
내게 올 기횔 기다렸지 삶은 우~ 방황하지 않아 굿바이~ 넌 내게 외쳤지 화려한 분장에 주연을 등 뒤로 한 채 내 대사 한 마디 굿바이~ 난 소품이었어~ 운명은 날 무대 위로 올려줬지 난 미친듯 연기했어~ 쏟아지는 그 갈채와 조명속에 내 무모한 나날들을 묻어~ 우~ 난 묻어버렸지, 굿바이 운명의 날이여 굿바이 무명의 날이여~ 운명은 날 무대 위로 올려줬지 난 미친듯 연기했어~ 쏟아지는 그 갈채와 조명속에 내 무모한 나날들을 묻어~ 우~ 난 묻어버렸지, 굿바이 운명의 날이여 굿바이 무명의 날이여~ |
|||||
|
3:08 |
|
|||
|
from 이덕진 2집 - Live The Stage (1993)
작사 : 배종수
작곡 : 이덕진 메아리치며 더 퍼져가는 갈색가을 애들이 가져노는 햇살이 눈부셔 * 종이 비행기처럼 위로 날자했던 소매가 낡아 편한 옷같은 너에게 음~ 이런 얘길 하면 아마 웃을걸 하루 보내는 어디서나 숨어 있는 넌 어릴적 갖고 싶던 세발 자전거 음~ |
|||||
|
3:50 |
|
|||
|
from 이덕진 2집 - Live The Stage (1993)
작사 : 최병훈
작곡 : 이덕진 넌 흐르는 물을 막으려 했던 건 아니었는지 널 사랑했던 건 그 아름다웠던 내 눈동자에 비친 나의 모습들 위선들 그 시간들이 아니었었지 강은(강은) 바다로 흘러가고 (너는) 너는 내게로 돌아오네 음 |
|||||
|
4:40 |
|
|||
|
from 이덕진 2집 - Live The Stage (1993)
가녀린 부유함도 없는 내 노래가 위로가 되지는 않을까
멍울진 너의 여린 마음에 내게도 허락이 된 작고 좁은 하늘 그 곳에 내 슬픔 묻어 따스한 여운이 되줄께 아픈 기억 속에 난 너를 만났고 그때 나보다 더 힘겹던 네 모습 마음으로 수십번 세상 버려도 널 보며 나는 다시 일어섰는데 소담스런 오후의 아이들처럼 너도 이젠 웃을 수 없나 <간주> 내게도 허락이 된 작고 좁은 하늘 그 곳에 내 슬픔 묻어 따스한 여운이 되줄께 아픈 기억 속에 난 너를 만났고 그때 나보다 더 힘겹던 네 모습 마음으로 수십번 세상 버려도 널 보며 나는 다시 일어섰는데 소담스런 오후의 아이들처럼 너도 이젠 웃을 수 없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