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렁쇠 아이들

혼성합창단
굴렁쇠 아이들    
ACTIVE: 1990s -
FORMED: 0000년 / 대한민국
STYLE: 포크
동요

INTRODUCTION

‘아이들에게 아이들 노래를 돌려주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어린이 노래모임. 매년 전국 곳곳에서의 동요 라이브 콘서트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말에 아이들의 사는 모습과 마음과 꿈을 담은 전래동요, 창작동요를 전하고 나눠주고 있다. 『이원수 동시에 붙인 노래들』『새로 다듬고 엮은 전래동요』『백창우 시에 붙인 노래들』『이문구 시에 붙인 노래들』『보리 어린이 노래마을 ....

MAJOR ALBUMS

MAJOR SONGS

이 닦는 노래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1:36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비 노래   굴렁쇠 아이들
1:41
from 굴렁쇠 아이들 2집 - 새로 다듬고 엮은 전래 동요 2 - 술래잡기 할 사람 여기붙어라 (1999)
날개 (다슬이의 테마 I)   작사:백창우 작곡:백창우 편곡:김현성,장은주 굴렁쇠 아이들
2:46
from 산책 [ost] (2000)
김밥   작사:어린이 작곡:고승하 편곡:함춘호 어린이노래패 굴렁쇠
1:01
from 노래마을 3집 -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1993)
저 어둠 속 저 바람 속   작사:백창우 작곡:백창우 편곡:김광일 노래마을
4:25
from 노래마을 3집 -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1993)
해야해야 잠꾸러기 해야   작사:백창우 작곡:백창우 편곡:백창우 노래마을
2:30
from 노래마을 2집 -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1990)
누구도 살아 남을 수 없네   작사:백창우 작곡:백창우 편곡:김광일 노래마을
3:51
from 노래마을 2집 -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1990)
작은 예수   작사:백창우 작곡:백창우 편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2:27
from 평화의 아침을 여는 이 [omnibus] (1992)
고향바다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3:14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종달새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1:44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봄 시내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1:54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여울물 소리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3:18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어디만큼 오시나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2:41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봄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1:45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염소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2:53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썰매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1:38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메아리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2:19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기차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3:12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자장 노래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3:02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부엉이   작사:이원수 작곡:백창우 굴렁쇠 아이들
2:41
from 굴렁쇠 아이들 3집 - 이원수 시에 붙인 노래들 1 - 어디만큼 오시나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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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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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5-04-30

Subject : 백창우 - 꼬부랑 할머니 (삽살개,2005)

새로 다듬고 엮은 전래동요 - 꼬부랑 할머니지난 8-90년대를 주름잡았던 민중가요 진영의 작곡가나 음악감독들 대부분은 지금 현장을 떠났다. 여전히 노동현장을 지키고 있는 김호철과, 인터넷과 민중가요의 성공적인 결합을 보여준 윤민석의 존재는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 여기서 빠트릴 수 없는 존재가 바로 백창우이다. 96년까지 노래마을의 대표로 활동했던 그는 포크그룹 <노래마을>을 통해 당시 민중가요 진영을 대표했던 노찾사와 김호철의 민중가요와는 다른 음악적 감수성을 선보였다. <노래마을>의 음악은 진보에 대한 철학과 신념에서 출발해 운동적 성격이 강했던 여타의 민중음악과는 달리 세상과 사람, 자연에 대한 따뜻하며 소박한 믿음의 서정성에 기초한 음악이었다. 그래서, 노래마을의 음악은 다른 민중...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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