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from 우리의 현대가요7 [omnibus] (2021) | |||||
|
- |
|
|||
| from 우리의 현대가요7 [omnibus] (2021) | |||||
|
- |
|
|||
| from 싱어게인 - 싱어게인 - 무명가수전 Episode.5 [omnibus] (2020) | |||||
|
- |
|
|||
| from 그대 이름은 장미 OST by 허윤원 [single, ost] (2019) | |||||
|
4:07 |
|
|||
| from 김명상 - 평생 (뉴버전) (2012) | |||||
|
4:04 |
|
|||
|
from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경연1. '80년대 명곡 부르기' [remake, live] (2011)
장미꽃 한송이 그대에 옷깃에 꽂아 주면
너무나 어울려. 눈이 부셔 똑바로 처다볼수 없어 장미꽃 한송이 살며시 손으로 만져보면 너무나 따가워 눈이 부신 장미는 그대 모습인가 멀리에서 보면 다정하지만 다가서면 외로웁게 해 아쉬움만 주고 뒤돌아 서서 나를 다시 유혹해 오늘도 그향기로 머물다 떠나 가는 그대 모습은 장미~ |
|||||
|
3:49 |
|
|||
|
from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경연1. '80년대 명곡 부르기' [remake, live] (2011)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엔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엔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 |
|
|||
| from 강인원 - 리뉴얼 : 1980~2010 - 내노래 다시부르기 [remake] (2010) | |||||
|
4:07 |
|
|||
|
from sg WANNA BE+ - Classic Odyssey 1978-1993 [remake] (2005)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빛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빛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오오오 오오 오오 오오오 오 오 오오오 오 오오 |
|||||
|
3:50 |
|
|||
|
from 도마 안중근 (Doma Ahn Joong Keun) by 석성원 [ost] (2004)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영혼을 고이 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
|||||
|
4:08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5:18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3:31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4:10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3:32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2:29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5:27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5:59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3:49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5:21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0:38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4:48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0:21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8:11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5:04 |
|
|||
|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
4:17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너를 보고 싶어 너의 발바닥까지
너를 보고 싶어 너를 보고 싶어 너의 손톱끝까지 너를 보고 싶어 이유도 모른채 네가 떠나버린 시간이 지루하게 흐르는 동안 아물지 않은 상처를 자극하는 것 처럼 내 발걸음 내 딛을때마다 쓰라린 아픔에 견디기 힘들었어 워~~~~~~~~~~~~ 너를 보고 싶어 내게 웃어 보이던 너를 보고 싶어 돌아서 버릴때 후회하지 않는 네 표정 너무 나를 아프게 햇어 너하고 둘이 나누었던 사랑의 기억들을 이 쓰라린 저 어딘가에 쳐박혀 아예 없었던 일처럼 때묻어 구겨져 있겠지 워~~~~~~~~~~~ 너를 보고 싶어 거짓 눈물 보였던 너를 보고 싶어 너를 보고 싶어 내게 감추어 왔던 너의 위선 모두 다시 보고 싶어 너의 잔인한 눈물 그것까지 보고싶어 |
|||||
|
4:07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너의 학교 앞 언덕 길가에 손잡고 다니던 그 골목마다
마주칠 것만 같은 설레임으로 많이도 헤매였지. 널 바래다주고 돌아서가던 너의 집 앞 골목길 그 외등아래서 뒷 모습 보이기 싫다면서 넌 내 등을 떠밀었었지. 계절은 또 지나가고 우연히 마주치기전에는 난 너를 잊은줄 알았어 옛모습 그대로인데 입가에 잔주름이 낯설어 사랑했던 우리의 지난날들 숨쉬듯 되살아나네. 가버린 사랑. 너의 학교앞 언덕 길가에 손잡고 다니던 그 골목마다, 마주칠것만같은 설레임으로 많은날 헤매였었지, 계절은 다시 지나가고 우연히 마주치기전에는 난 너를 잊은줄 알았어, 옛모습 그대로인데 입가에 잔주름이 낯설어, 사랑했던 우리의 지난날들. 숨쉬듯 되살아 나네 가버린 사랑. 슬픔도 아름다웠던 우리의 사랑 지나간 사랑 |
|||||
|
4:50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아침이 싫어 햇살에 눈이 부시는걸
아침이 싫어 남기고간 향기도 싫어 아침이 싫어 눈뜨면 낯설어 지는걸 아침이 싫어 침대밑으로 숨고만 싶어 너에 입술같은 진한 커피한잔 마시고 너에 눈빛같은 쓸쓸한 피아노소리 들어야하는 아침이 싫어 니가 없는 아침이 싫어 창 밖에는 니가 재잘대는 것같은 새소리 어둔 방안 열어 젖히는듯한 밝은 햇살에 문득 느끼는 아침의 평화 사랑의 평화 아참의 평화 사랑의 평화 아침이 싫어 눈 뜨면 또 졸리워 지는걸 아침이 싫어 늘 꿈꾸며 자고만 싶어 창 밖에는 니가 재잘대는 것 같은 새소리 어둔 방안 열어 젖히는 듯한 밝은 햇살에 문득 느끼는 아침의 평화 사랑의 평화 아침의 평화 사랑의 평화 |
|||||
|
4:13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항상 나를 귀찮게만 하는 너는 변덕쟁이
항상 달라고만 하는 너는 욕심쟁이 항상 귀찮게만 찡찡대는 너는 변덕쟁이 항상 징징하며 울며대는 너는 욕심쟁이 아침의 햇살이 그대의 머리결을 적실때 바로 내곁에서 잠깨지 않은 그대 향긋한 냄새 커피를 마시며 레디오 음악을 틀으며 바로 내곁에서 살며시 눈뜨는 그대 기지개를 펴봐요 파란문을 열고 문밖에나서서 아스팔트 거리로 나서는 우리 해질무렵까지 헤여져야해 서로가 한눈파는일 없이 떳떳해야 해 나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너를 사랑해 나를 진짜진짜 끝까지 너를 사랑해 가끔 나를 귀찮게 하는 너를 나는 행복해 항상 해달라고 하는 너는 욕심쟁이 |
|||||
|
3:42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서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서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 |
|||||
|
4:07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나는 그대를 사랑해 부끄럽지 않은 마음으로 사랑해
나는 따지고 싶지 않아 좋은건 좋은것 무조건 사랑해 나는 그대와 가고 싶어 복잡하지 않은 곳이면 어디든지 그대 너무나 사랑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그대 사랑해 훌쩍 떠나고 나면 난 그때부터 혼자인걸 지쳐 들어서면 날 따뜻하게 안아줬어 이런날 따라오는 그댈 사랑해 그런 널 혼자두고 나는 살 수 없어 살 수 없지 나는 그대를 사랑해 부끄럽지 않은 마음으로 사랑해 나는 너무나 사랑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그대 시랑해 훌쩍 떠나고 나면 넌 그때부터 혼자인 걸 지쳐 들어서면 넌 따뜻하게 안아줬어 이런날 따라오는 그댈 사랑해 그런 널 혼자 두고 나는 살 수 없어 살 수 없지 이런날 따라오는 그대 사랑해 그런 널 혼자두고 나는 살 수 없어 살 수 없지 나는 살 수 없어 살 수 없지 |
|||||
|
4:48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분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빛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오오오 오오 오오 오오오 오 오 오오오 오 오오오 +won윤경님께서 올려주신 가사입니다+^^ |
|||||
|
4:17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지나간 날들의 짧고 아쉬웠던 햇빛이여 잘가거라
사랑만 남겨두고..우~우~ 힘겨운 날들이 있어 그때 서로 나눈 사랑의 말들 OOOO으로 또하루를 견디어 왔지 오늘까지 사은은 언제나 함께 있는거 하나의 소망을 간직하며 둘이서 꿈꾸는거 사랑은 언제나 함께 하는거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빛나는 희망으로 손잡고 나가는거 사랑을 찿던 마음 사랑을 주려고 했던 마음 새날에 있어서 기쁨의 시간들로 꽃피우리 사랑은 언제나 함께 있는거 하나의 소망을 간직하며 둘이서 간직하는거 사랑은 언제나 함께 하는거 서로의 이름일 부르며 빛나는 믿음으로 손잡고 나아가는거...라라라~ 사랑은 언제나 함께 하는거 서로의 이름일 부르며 빛나는 믿음으로 손잡고 나아가는거 |
|||||
|
3:54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하늘을 보면 떠오르는 모습 떠나간 그대여
나 혼자 두고 홀로 떠나간 당신의 모습이 구름을 타고 두둥실 둥실 멀어져가네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음~ 이제는 정말 이제는 정말 잊기로 오~워 했어 너는 음악의 열정을 주체할 길 없어서 언제나 넘치고 있었지 음악으로 평화를 그려보려했던 자유인이었어 넌 사랑으로 늘 앓고 있었지 너는 마음이 너무 여렸지만 너의 거친 목소리와 유혹과 그리고 반항이 가득한 너의 눈빛 팔둑에 난 상처자욱이 너의 그런 여린 감성을 감춰주고 있었어 너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가슴이 아파 너의 소망대로 모두가 함께이지 못하는 우리 모두의 외로움 그리고 늘 그리워하고 갈망했던 사랑 너는 모든것이 재미없었는지 몰라 너는 천재였고 보헤미안이었어 너는 누구에게라도 사랑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낭만이 아주 풍부한 사람이었지...김.현.식. 이제는 정말 이제는 정말 잊기로 했어 라라라 라~음~ 했어 |
|||||
|
4:57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용서해줘 지난일들 좋은 기억만 해줘
사랑했던 많은 날들 너를 잊은적 없었어 소중한 너를 위해 목숨까지도 버릴수 있는 용기까진 없었어 움츠린 내자신의 부족함이 날 떠나게 했었나봐 오~ 너가 떠난 먼훗날이 아무 의미가 없어 너없이는 살수 없어 이제서야 깨달아 용서해줘 떠났어도 같은 하늘아래 있잖아 좋은사람 만나라는 그말은 하기 싫었어 너없이 살수 있는 비결은 없는지 아직 찾지 못하고 난 이렇게 우리의 죽음과도 같았던 이별을 벌써 난 잊어버렸어 오~ 너가 떠난 먼훗날이 아무 의미가 없어 너없이도 살수 없어 이제서야 깨달아 너가 떠난 그때부터 나는 바보가 됐어 너 없이는 살수없어 이제서야 깨달았네 |
|||||
|
4:36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너는 네게 항상 담배피지 말라고 잔소리 하지
운전할땐 항상 욕하지 말라고 잔소리 하지~ 화장실에 가따오면 손씻으라고 잔소리 하지 핸드폰으로 쓸때없이 긴얘기 한다고 잔소리 하지 너는 네가 항상 머리 자주 감으라고 잔소리 하지 니친구들 한테 찝쩝대지 말라고 잔소리 하지(내가 언제~) 운전할때 창밖으로 침뱆지 말라고 잔소리 하지 하루에 한번씩 전화해서 연락안했다고 잔소리 하지 오빤 네게 항상 늦겠까지 다닌다고 잔소리 하지~ 내차안에 가끔 담배꽁초 있다고 잔소리 하지 여자한테 남자친구 말도 안된다고 큰소리 치지 혼자 멋있게 산다고 웃기지 말라고 잔소리 하지 *그런 너를 닮은 아기를 낳고 싶어~ 그런 너를 영원히 안고 싶어~ 너의 웃음 너의 머리결 너의 눈빛 입술까지도 언제 이별할지 모르는...........................(죄송) 너는 내게 항상 한눈팔지 말라고 잔소리 하지 카페에선 항상 큰소리로 주무하지 말라고 잔소리 하지 전번 너의 친구한테 반말투로 얘기하지 말라고 잔소리 하지(내가 언제~) 헬스클럽 끈어놓고 왜안가냐고 잔소리 하지 *반복 |
|||||
|
4:19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그대와 나 둘이서 사랑을 할때
제가 먼저 사랑할래요 사랑을 받을땐 행복하지만 주는 마음도 햇살이예요 사랑은 물거품이래요 물같은 사랑이 가슴에 넘칠지라도 사랑은 외로움이래요 하지만 아름다워요 그대와 나 만약에 이별을 할땐 그대 먼저 외면하세요 버림을 받을땐 서러웁지만 주는 마음은 아플거예요 사랑은 물거품이래요 물같은 사랑이 가슴에 넘칠지라도 사랑은 외로움이래요 하지만 아름다워요 그대와 나 둘이서 사랑을 할땐 제가 먼저 사랑할래요 사랑을 받을땐 행복하지만 주는 마음도 햇살이예요 사랑을 받을땐 행복하지만 주는 마음도 햇살이예요 |
|||||
|
4:00 |
|
|||
|
from 강인원 5집 - New Story (2001)
향기로운 사랑
우리서로가 많이 알아서 아주 익숙한 관계가 되었을때 하루라도 수십번씩 튀어 나오려하는 그동안 나쁜 언어의 습관 꾹 눌러참으며 꽃입같은 낱말로 얘기할거야 우리 사랑의 예쁜 향기 나도록 너와 가까이 마주 앉아서 아주 달콤한 사랑을 얘기할 때 내 입에서 풍겨나오는 발효된 음식 냄새 너에게 느끼고 싶진 않아 너를 만나기 몇 시간 전부터 결사적으로 아주 향긋한 음식만을 먹을거야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는 너의 말없는 미소 가끔은 싸움도 필요하지만 내 느낌데로 사랑하여든건 잘못이야 니가 말하려는 너를 들거야 너를 만나러 나갈때에는 몇번씩 자꾸만 손을 씻어 향기로운 비누냄새로 너의 손을 잡겠어 스치는 자그만 잘못에도 네게 용서를 빌고 마음 달래어 안심시키며 우리 사랑이 주름지지 않게 할거야 |
|||||
|
3:28 |
|
|||
|
from Forever Best 005 : 우리노래전시회 1,2,3 [box] (2001)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서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서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 |
|||||
|
5:03 |
|
|||
|
from Forever Best 005 : 우리노래전시회 1,2,3 [box] (2001)
그대는 나의 깊은
어둠을 흔들어 깨워 밝은 곳으로 나를 데리고 가줘 그대는 나의 짙은 슬픔을 흔들어 깨워 환한 빛으로 나를 데리고 가줘 부탁해 부탁해 어린 횃불이 되고픈 나를 마음속의 고향에서 잠자는 나를 천진난만하게 사는 나를 맥 빠진 눈을 가진 나를 부탁해 부탁해 부탁해 부탁해 그대는 나의 깊은 어둠을 흔들어 깨워 밝은 곳으로 나를 데리고 가줘 그대는 나의 짙은 슬픔을 흔들어 깨워 환한 빛으로 나를 데리고 가줘 부탁해 부탁해 부탁해 부탁해 부탁해 부탁해 |
|||||
|
4:01 |
|
|||
|
from Forever Best 005 : 우리노래전시회 1,2,3 [box] (2001)
나는 떠나가야 하리 하늘빛 푸른 곳으로 먼훗날 보고픈 가슴에 안고 내사랑 그대곁을 나는 다시 돌아오리 긴세월을 흘러간 후에 행여나 변할까 마음조이던 내사랑 그대곁에 모두다 사라져간 내뜰 위에 달빛만이 나겨논 그림자 아무도 오지 않는 내꿈길로 외로히 나는 가네
|
|||||
|
3:01 |
|
|||
|
from 핑클 3.5집 - Memorise & Melodies [remake] (2001)
그대는 항상 내곁에 있지만 내겐 소용없어요
(유리) 그대는 항상 내맘에 있지만 그대 마음 아직 모르겠어요 (효리) 걷고싶다 말하면 무얼해 두눈만 깜박이는 걸 (주현) 보고싶다 말하면 무얼해 딴 생각에 빠진 눈빛인걸 (진) 그대는 인형같이 웃고 있지만 표정이 없어요 (핑클) 햇살이 쏟아지던 날 내 청춘 햇살 받던 날 나는 아예 포기했어요 (진) 그대는 항상 내곁에 있지만 내겐 소용없어요 (유리) 그대는 항상 내맘에 있지만 그대 마음 아직 모르겠어요 (효리) 걷고싶다 말하면 무얼해 두눈만 깜박이는 걸 (주현) 보고싶다 말하면 무얼해 딴 생각에 빠진 눈빛인걸 (진) 그대는 인형같이 웃고 있지만 표정이 없어요 (핑클) 햇살이 쏟아지던 날 내 청춘 햇살 받던 날 나는 아예 포기했어요 내겐 소용 (주현) 없어요. (핑클) |
|||||
|
5:23 |
|
|||
|
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너를 보지도 못하고
보고싶어 하지도 못한다면 이세상 사랑이 있다는걸 나는 정말 믿지 못하겠어 한 사람 만이라도 내게 너를 봤다고 애기해 준다면 그 손을 꼬 잡고 행복해 하겠지 너와 애기하고 있을때처럼 많은 시간들을 가슴 아파 했었어 니가 아니면 안된다고 끝까지 붙자지 못했었단 날 용서해 살아있는 나의 모든 날들 속에서 너와 함깨한 순간들이 내겐 아름다운 삶이였단 걸 이제서야 한사람 만이라도 내게 너를 봤다고 애기해 준다면 그 어떤 슬픔도 보고픔 까지도 모두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시간들을 가슴 아파 했었어 니가 아니면 안된다고 끝까지 붙잡지 못했었던 날 용서해 살아있는 나의 모든 날들 속에서 너와 함께한 순간들이 내겐 아름다운 삶이였단 걸 이제서야 워 랄랄랄랄라... |
|||||
|
5:24 |
|
|||
|
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너를 보지도 못하고
보고싶어 하지도 못한다면 이세상 사랑이 있다는걸 나는 정말 믿지 못하겠어 한 사람 만이라도 내게 너를 봤다고 애기해 준다면 그 손을 꼬 잡고 행복해 하겠지 너와 애기하고 있을때처럼 많은 시간들을 가슴 아파 했었어 니가 아니면 안된다고 끝까지 붙자지 못했었단 날 용서해 살아있는 나의 모든 날들 속에서 너와 함깨한 순간들이 내겐 아름다운 삶이였단 걸 이제서야 한사람 만이라도 내게 너를 봤다고 애기해 준다면 그 어떤 슬픔도 보고픔 까지도 모두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시간들을 가슴 아파 했었어 니가 아니면 안된다고 끝까지 붙잡지 못했었던 날 용서해 살아있는 나의 모든 날들 속에서 너와 함께한 순간들이 내겐 아름다운 삶이였단 걸 이제서야 워 랄랄랄랄라... |
|||||
|
4:48 |
|
|||
|
from 김현식 - Tribute To Kim Hyun Sik [omnibus] (2000)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초코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가로등불아랜 보랏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다 도화지속에 그려진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
|||||
|
4:08 |
|
|||
|
from 박강성 4집 - Memories... (1999)
하루 하루 시간 따라 흘러가듯 사는데
세상은 너무 빨리도 변해가고 있어 오- 바보처럼 살아가도 괜찮은 줄 알았어 돌아보면 허전한 외로움 뿐인데 고개 숙인 내 친구여 다시 일어나 움켜잡았던 두 손을 놓아봐 세상에서 소중한건 사랑뿐인데 이젠 그 사랑 다시 시작하는 거야 오- 아침해가 밝아오면 어둠은 사라지지 부끄럽지 않은 맘으로 일어서는거야 절망하는 내 친구여 자신있게 일어나 움추렸었던 내 친구여 자신있게 일어나 움추렸었던 너의 어깨를 펴봐 우리에게 소중한 건 사랑밖에 없는데 이젠 그 사랑 다시 시작하는 거야 오 아침해가 밝아오면 어둠은 사라지지 부끄럽지 않은 맘으로 일어서는거야 하루 하루 시간 따라 흘러가듯 사는데 세상은 너무 빨리도 변해가고 있어 오 아침해가 밝아오면 어둠은 사라지지 부끄럽지 않은 맘으로 일어서는거야 |
|||||
|
4:47 |
|
|||
|
from 박강성 4집 - Memories... (1999)
너를 보지도 못하고 보고싶어 하지도
못한다면 이 세상 사랑이 있다는 걸 나는 정말 믿지 못하겠어 한 사람 나이라도 내게 너를 봤다고 얘기 해 준다면 그 손을 꼭 잡고 행복해하겠지 너와 얘기하고 있을 때처럼 그 어떤 슬픔도 보고픔까지도 모두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시간들을 가슴 아파 했었어 니가 아니면 안 된다고 끝까지 붙잡지 못했었던 날 용서해 살아있는 나의 모든 날들 속에서 너와 함께한 순간들이 내겐 아름다운 삶이었단 걸 이제서야... 오~라라라~ 이 세상 끝까지 사랑해 널 사랑해 오~ 내안에 숨쉬고 있는 널 사랑해 사랑해 라라~ |
|||||
|
4:08 |
|
|||
|
from 민해경 - U And Me (1999)
예전엔 당신을 이렇게 사랑하는 줄 몰랐어요
어려운 일이 너무 많아서 지나온 날 돌아보다가 문득 그대의 상처가 나보다 큰 걸 알았죠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었기에 소중함을 잊었나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 길을 후회한 적 한 번도 없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 마음 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줬으니 아침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내 곁에 서있는 당신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우리 서로 마주 보지 말아요 둘이 한 곳을 바라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 길을 후회한 적 한번도 없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 마음 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줬으니 아침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행복해요 당신이란 이름만으로 이제 그걸로 난 충분해요 |
|||||
|
4:00 |
|
|||
|
from 민해경 - U And Me (1999)
그대는 내게 있어 세상의 반이예요
나도 그대에게 있어 세상의 반인가요 어제 보았던 거리의 불빛이 오늘 이처럼 아름답게만 보이고 나그네처럼 떠돌아다니던 나의 영혼이 편안히 쉴수 있는건 항상 그림자처럼 내 곁에 서 있는 당신 때문이야 세상의 빛깔이 달라지고 세상 모든 모양이 변해버리는건 항상 그림자처럼 내 곁에 서 있는 당신 때문이야 그러니 우린 서로 세상의 반반씩이예요 |
|||||
|
4:28 |
|
|||
|
from 서라 1집 - Refresh (1998)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지 못했던 그대와 나 욕심만이 가득한 사랑 서로가 원하는 대로 바뀌어 주기만 바랬던 아쉬웠던 시간들
지금까지 너와 나의 사랑 잘못들은 중요치 않아 거울처럼 서로 비춰 줄 테니 아픔으로 배운 사랑을 이제부터 나누면 돼요 늘 탓하기만 했죠 늘 받기만 원했죠 사랑은 이제부터예요 그대 내게 거짓을 얘기할 때에는 나도 마찬가지로 거짓말을 했지 서로 자존심은 필요없는것이라면서 한번도 꺾이지 않으려고 애썼지 지금까지 너와 나의 사랑의 잘못들은 중요치 않아 거울처럼 서로 비춰줄 테니 아픔으로 배운 사랑을 이제부터 나누면 돼요 늘 탓하기만 했죠 늘 받기만 원했죠 사랑은 이제부터예요 늘 바라기만 했죠 늘 달라고만 했죠 사랑은 이제 시작 이예요 |
|||||
|
5:03 |
|
|||
|
from 서라 1집 - Refresh (1998)
그대와 나 둘이서 사랑을 할때
제가 먼저 사랑할래요 사랑을 받을땐 행복하지만 주는 마음도 햇살이에요 그대와 나 만약에 이별을 할때 그대 먼저 외면하세요 버림을 받을땐 서러웁지만 주는 마음은 아플거에요 사랑은 물거품이래요 불같은 사랑이 가슴에 넘칠지라도... 사랑은 외로움이래요 하지만 아름다워요 ~~~~ |
|||||
|
3:54 |
|
|||
|
from 강인원 4집 - New/Early Morning (1997)
하늘을 보면 떠오르는 모습
떠나갈 그대여 나혼자 두고 홀로 떠나갈 당신의 모습이 구름을 타고 두둥실둥실 멀어져 가네 잡으려해도 잡히질 않는 당신의 모습은 이제는 정말 이제는 정말 잊기로 했어 (narration) 이제는 정말 이제는 정말 잊기로 했어 했어 |
|||||
|
4:19 |
|
|||
|
from 강인원 4집 - New/Early Morning (1997)
너를 보고 싶어 너의 발바닥까지
너를 보고 싶어 너를 보고 싶어 너의 손톱끝까지 너를 보고 싶어 이유도 모른채 네가 떠나버린 시간이 지루하게 흐르는 동안 아물지 않은 상처를 자극하는 것 처럼 내 발걸음 내 딛을때마다 쓰라린 아픔에 견디기 힘들었어 워~~~~~~~~~~~~ 너를 보고 싶어 내게 웃어 보이던 너를 보고 싶어 돌아서 버릴때 후회하지 않는 네 표정 너무 나를 아프게 햇어 너하고 둘이 나누었던 사랑의 기억들을 이 쓰라린 저 어딘가에 쳐박혀 아예 없었던 일처럼 때묻어 구겨져 있겠지 워~~~~~~~~~~~ 너를 보고 싶어 거짓 눈물 보였던 너를 보고 싶어 너를 보고 싶어 내게 감추어 왔던 너의 위선 모두 다시 보고 싶어 너의 잔인한 눈물 그것까지 보고싶어 |
|||||
|
4:16 |
|
|||
| from 강인원 4집 - New/Early Morning (1997) | |||||
|
4:38 |
|
|||
|
from 강인원 4집 - New/Early Morning (1997)
너는 내게 항상 담배피지 말라고
잔소리하지 운전할땐 항상 욕하지 말라고 잔소리하지 화장실에 갔다오면 손씻으라고 잔소리하지 핸드폰으로 쓸데없이 긴얘기한다고 잔소리하지 너는 내게 항상 머리 자주감으라고 잔소리하지 네 친구들에게 찝적거리지말라고 잔소리하지 운전할때 창밖으로 침뱉지말라고 잔소리하지 하루에 한번씩 연락을해도 연락안했다고 잔소리하지 오빤 항상 내게 늦게다닌다고 잔소리하지 내 차안에 가끔 담배꽁초 있다고 잔소리하지 여자한텐 남자친구 말도 안된다고 큰소리치지 혼자멋있게 살거라고 웃기지 말라고 잔소리하지 그런 너를 닮은 아기를 낳고싶어 그런 너를 여벌로 하나 더 갖고싶어 너의 음성 너의 머릿결 너의 눈빛 입술까지도 언제 이별할지 모르는 불안한 난 또 욕심을 너를 여벌로 하나 더 내곁에 두고싶어 너는 내게 항상 한눈팔지 말라고 잔소리하지 카페에서 항상 큰소리로 주문하지 말라고 잔소리하지 전번 너의 친구에게 반말투로 얘기하지 말라고 잔소리하지 헬스클럽 끊어놓고 왜 안가느냐고 잔소리하지 그런 너를 닮은 아기를 낳고싶어 그런 너를 여벌로 하나 더 갖고싶어 너의 음성 너의 머릿결 너의 눈빛 입술까지도 언제 이별할지 모르는 불안한 난 또 욕심을 너를 여벌로 하나 더 내곁에 두고싶어 너를 여벌로 하나 더 내곁에 두고싶어 |
|||||
|
5:38 |
|
|||
|
from 강인원 4집 - New/Early Morning (1997)
아침이 싫어 햇살에 눈이 부시는걸
아침이 싫어 남기고간 향기도 싫어 아침이 싫어 눈뜨면 낯설어 지는걸 아침이 싫어 침대밑으로 숨고만 싶어 너에 입술같은 진한 커피한잔 마시고 너에 눈빛같은 쓸쓸한 피아노소리 들어야하는 아침이 싫어 니가 없는 아침이 싫어 창 밖에는 니가 재잘대는 것같은 새소리 어둔 방안 열어 젖히는듯한 밝은 햇살에 문득 느끼는 아침의 평화 사랑의 평화 아참의 평화 사랑의 평화 아침이 싫어 눈 뜨면 또 졸리워 지는걸 아침이 싫어 늘 꿈꾸며 자고만 싶어 창 밖에는 니가 재잘대는 것 같은 새소리 어둔 방안 열어 젖히는 듯한 밝은 햇살에 문득 느끼는 아침의 평화 사랑의 평화 아침의 평화 사랑의 평화 |
|||||
|
4:24 |
|
|||
|
from 강인원 4집 - New/Early Morning (1997)
항상 나를 귀찮게만 하는 너는 변덕쟁이
항상 달라고만 하는 너는 욕심쟁이 항상 귀찮게만 찡찡대는 너는 변덕쟁이 항상 징징하며 울며대는 너는 욕심쟁이 아침의 햇살이 그대의 머리결을 적실때 바로 내곁에서 잠깨지 않은 그대 향긋한 냄새 커피를 마시며 레디오 음악을 틀으며 바로 내곁에서 살며시 눈뜨는 그대 기지개를 펴봐요 파란문을 열고 문밖에나서서 아스팔트 거리로 나서는 우리 해질무렵까지 헤여져야해 서로가 한눈파는일 없이 떳떳해야 해 나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너를 사랑해 나를 진짜진짜 끝까지 너를 사랑해 가끔 나를 귀찮게 하는 너를 나는 행복해 항상 해달라고 하는 너는 욕심쟁이 |
|||||
|
5:37 |
|
|||
|
from 강인원 4집 - New/Early Morning (1997)
그 늦은 아침 눈뜬다
부시시했던 아침은 어지럽혀있는 아직 잠깨지 못한 꿈들과 아직 잠깨지 못한 껍데기뿐인 그애 그리움과 슬픔은 항상 이른 아침까지 헤매이다 또 하얀 얼굴과 핼쓱해지고 거칠한 살갗에 로션을 발라주는 그는 아침의 영혼을 위하여 음악을 튼다 너는 이른아침 들어와 부시시한 두뺨을 입맞춤해주고는 밤새 켜있던 티비를 끄고 밤새 어지럽혀진 술병들을 치우고 그리움과 슬픔속을 빠져드는 쇼파위에 앉아있다가 햇살비추며 쓰러져버린다 구겨진 종이처럼 허물어버린채 너는 그와의 권태를 잊으려 긴 잠이 든다 |
|||||
|
4:24 |
|
|||
|
from 강인원 4집 - New/Early Morning (1997)
생각나니
니가 깨어있던 그 새벽 내내 나만 혼자서 무심히 잠들었단 그말 너 정말 쓸쓸했지 넌 정말 쓸쓸했을거야 생각나니 니가 술취해서 주정하던날 난 차가운 시선으로 널 쳐다만 봤지 그땐 정말 실망했지 넌 정말 실망했을꺼야 내가 사랑했던 한사람 내곁에 풍경처럼 있었어 변하지 않는 하늘처럼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늘 항상 매일같이 넌 모르지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생각나지? 너하고 기차안에서 웅크리고 잠이들었던때 그리고 다음날 아침 파도소리에 잠이깨었던 우리 여행때 말이야 생각나니 니가 변해버린 그 표정으로 아무말없이 내앞에 앉아있던 그 날 난 그냥 웃었었어 난 무척 당황했던거야 내가 사랑하는 너는 항상 내곁에 남아 있다고 생각해 변하지 않을 하늘처럼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늘 항상 매일같이 넌 모르지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데 넌 모르지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
|||||
|
5:00 |
|
|||
|
from 강인원 4집 - New/Early Morning (1997)
용서해줘 지난일들 좋은 기억만 해줘
사랑했던 많은 날들 너를 잊은적 없었어 소중한 너를 위해 목숨까지도 버릴수 있는 용기까진 없었어 움츠린 내자신의 부족함이 날 떠나게 했었나봐 오~ 너가 떠난 먼훗날이 아무 의미가 없어 너없이는 살수 없어 이제서야 깨달아 용서해줘 떠났어도 같은 하늘아래 있잖아 좋은사람 만나라는 그말은 하기 싫었어 너없이 살수 있는 비결은 없는지 아직 찾지 못하고 난 이렇게 우리의 죽음과도 같았던 이별을 벌써 난 잊어버렸어 오~ 너가 떠난 먼훗날이 아무 의미가 없어 너없이도 살수 없어 이제서야 깨달아 너가 떠난 그때부터 나는 바보가 됐어 너 없이는 살수없어 이제서야 깨달았네 |
|||||
|
4:15 |
|
|||
|
from 강인원 4집 - New/Early Morning (1997)
우리 서로가 많이 알아서
아주 익숙한 관계가 되었을때 하루에도 수십번씩 튀어나오려하는 그동안 나쁘던 너의 습관 꾹꾹 눌러참으며 꽃잎같은 낱말로 얘기할꺼야 우리사랑에 예쁜향기나도록 너와 가까이 마주앉아서 아주 달콤한 사랑을 얘기할때 내 입에서 풍겨나오는 발효된 음식냄새 너에게 들키고싶진않아 너를 만나기 몇시간 전부터 결사적으로 아주 향긋한 음식만을 먹을거야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는 너의 말없는 미소 가끔은 싸움도 필요하지만 난 느낌대로만 사랑하려든건 잘못인거야 니가 말하려는 너를 들을꺼야 너를 만나러 나갈때에는 몇번씩 자꾸만 손을 씻어 향기로운 비누냄새로 너의 손을 잡겠어 스치는 자그만 잘못에도 네게 용서를 빌며 마음달래어 안심시키며 우리 사랑이 주름지지 않게 할꺼야 네게 용서를 빌며 마음 달래어 안심시키며 우리 사랑이 주름지지 않게 할꺼야 우리 사랑에 예쁜향기 나게 할꺼야 우리 사랑이 주름지지 않게 할꺼야 |
|||||
|
4:27 |
|
|||
| from 서주영 - 한번 더 생각이 나서 (1995) | |||||
|
4:17 |
|
|||
|
from 바람의 아들 [ost] (1995)
나는 가을 이예요 눈물처럼 떨어지는 당신의 잎새를 보고 있지요 그댄 잊지 못하나요
뜨거운 사랑으로 입맞춤 해주던 님 가버렸는데 지난날 그 푸른 정열, 어리석은 태양의 욕망 여름은 모두 환상이예요 그대는 벌써 잊으셨나요 계절의 길목에 서성이면 상심한 그대의 발자국만 그대 내게 오시는 날 내 가슴속의 화는 풀려 그대 마음 용서하고 맞이할텐데 또 황혼의 어둠 내려오면 벽난로에 불 지피고 잘 익은 모과차도 끓여 드릴텐데 문 밖엔 풀벌레 소리, 하루종일 국화향기 여름은 모두 환상이예요 그대는 벌써 잊으셨나요 계절의 길목에 둘이 서서 사랑과 미움을 기도해요 나는 가을 이예요, 그댄 나무고요 |
|||||
|
4:36 |
|
|||
|
from 바람의 아들 [ost] (1995)
용서해줘 지난일들 너를 보낼순 없어
사랑했던 많은 날들 너를 잊은적 없었어 소중한 너를 위해 목숨까지도 버릴 수있는 용기까진 없었어 움추린 내 자신의 표현들이 너를 붙잡진 못했지만 내가 떠난 모든날이 아무 의미가 없어 너 없이는 살수없어 이제야 난 깨달았네 용서해줘 지난일들 너를 보낼순 없어 함께했던 많은 날들 너를 잊은적 없었어 소중한 너를 위해 목숨까지도 버릴 수있는 용기까진 없었어 움추린 내 자신의 부족함이 너를 떠나게 했었지만 내가 떠난 모든날이 아무 의미가 없어 너 없이는 살수없어 이제야 난 깨달았네 내가 떠난 모든날이 아무 의미가 없어 너 없이는 살수없어 이제야 난 깨달았네 |
|||||
|
1:04 |
|
|||
| from 바람의 아들 [ost] (1995) | |||||
|
1:48 |
|
|||
| from 바람의 아들 [ost] (1995) | |||||
|
2:55 |
|
|||
| from 바람의 아들 [ost] (1995) | |||||
|
3:48 |
|
|||
| from 바람의 아들 [ost] (1995) | |||||
|
3:50 |
|
|||
| from 바람의 아들 [ost] (1995) | |||||
|
2:45 |
|
|||
| from 바람의 아들 [ost] (1995) | |||||
|
3:18 |
|
|||
| from 바람의 아들 [ost] (1995) | |||||
|
4:17 |
|
|||
| from 바람의 아들 [ost] (1995) | |||||
|
3:35 |
|
|||
|
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음악인이 모여 사는 조그만 마을 사람들간 사이는 좋지 못했네
자신의 음악에 대한 자만심 때문에 타인을 편견으로 비난했기에 * 어느날 그마을 모든 피아노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일이 생겼네 피아노를 연주할 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은 너무 슬펐네 그 이유로 모두는 음악을 사랑한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네 그들은 서로 서로 화해하며 위로하였고 함게 피아노 소리를 그리워 했지 어느날 그마을 모든 피아노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일이 생겼네 피아노를 연주할 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은 너무 슬펐네 그 이유로 모두는 음악을 사랑한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네 그들은 서로 서로 화해하며 위로하였고 함께 피아노 소리를 그리워했지 어느날 다시 모든 피아노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네 |
|||||
|
4:23 |
|
|||
|
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가로등 불빛이 슬퍼보여 눈물짓는 까만 하늘도 맥없이 피는
담배연기도 쓰게만 느껴지는건 내눈에 눈물 맺히게 한 네가 너무 미워서 정둘곳 없는 세상이 미워 내 노랜 슬퍼만 지지 * 지나간 추억 남겨진 사랑 이제는 슬픈 노래만 할래 널 위해 부를거야 어쩌면 네가 나에게 그런 슬픔을 줄수가 있니 나 이제 네가 올때까지 널 그리며 노래할거야 지나간 추억 남겨진 사랑 이제는 슬픈 노래만 할래 널 위해 부를거야 어쩌면 네가 나에게 그런 슬픔을 줄수가 있니 나 이제 네가 올때까지 널 그리며 노래할거야 |
|||||
|
3:47 |
|
|||
|
from 민해경 - Wind Of Change (1995)
똑같은 얘기들을 두세번씩 반복하는
너의 지루함 때문에 너를 다시 보게 되고 다시 생각하게 됐지 예이 그냥 그대로 넘어갈 부분을 생략하면서 느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잖아 *모든걸 복잡하게 생각하는 틀에박힌 너의 사고방식 때문에 너를 다시 보게 되고 다시 생각하게 됐지 예 그냥 그대로 남들이 뭐래도 자기만의 리듬에 개성대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잖아. 왜 사느냐고 묻는 사람들 앞에서 많은것을 경험한척 얘기하는 너를 다시 보게 됐어 왜 사랑하느냐고 묻는 사람들 앞에서 멋있는 대사만을 연기하는 너를 다시 보게 됐어 다시 너를 보게 됐어. |
|||||
|
3:49 |
|
|||
|
from 민해경 - Wind Of Change (1995)
똑같은 얘기들을 두세번씩 반복하는
너의 지루함 때문에 너를 다시 보게 되고 다시 생각하게 됐지 예이 그냥 그대로 넘어갈 부분을 생략하면서 느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잖아 *모든걸 복잡하게 생각하는 틀에박힌 너의 사고방식 때문에 너를 다시 보게 되고 다시 생각하게 됐지 예 그냥 그대로 남들이 뭐래도 자기만의 리듬에 개성대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잖아. *왜 사느냐고 묻는 사람들 앞에서 많은것을 경험한척 얘기하는 너를 다시 보게 됐어 왜 사랑하느냐고 묻는 사람들 앞에서 멋있는 대사만을 연기하는 너를 다시 보게 됐어 다시 너를 보게 됐어. Rap.멋있는 대사만을 연기하는 너를 다시 보게됐어 많은것을 경험한척 이야기하는 너를 다시 보게 됐어 |
|||||
|
3:50 |
|
|||
|
from 민해경 - Wind Of Change (1995)
1.자꾸 내게 뭐라고 말하려 하지마 느낌만 간직한채 있어줘 예-
지난일들 모두다 설명하려 하지마 슬픔을 꾸며가며 제발 그러지 말아줘 예- 너에게 나를 줄께 내마음 모두 줄께 미안해 하지마 변명은 하지마 지금은 네가 필요해 시간은 흘러갔고 아픔도 아물었고 금붕어 처럼 난 벌써 잊었어 난 지금은 네가 필요해 널 다시 사랑할거야 2.지난일들 모두다 설명하려 하지마 슬픔을 꾸며가며 제발 그러지 말아줘 예- 너에게 나를 줄께 내마음 모두 줄께 미안해 하지마 변명은 하지마 지금은 네가 필요해 시간은 흘러갔고 아픔도 아물었고 금붕어처럼 난 벌써 잊었어 난 지금은 너를 사랑해 너에게 나를 줄께 내마음 모두 줄께 미안해 하지마 변명은 하지마 지금은 네가 필요해 아픔에 젖어들어 생각할 틈이없어 사랑하기에도 난 바쁜 시간이야 지금은 네가 필요해 널 다시 사랑할거야 |
|||||
|
4:20 |
|
|||
| from 서주영 - 여의도 킹카/개여울 (1994) | |||||
|
4:06 |
|
|||
|
from 느티나무언덕 1집 - 느티나무언덕 I (1994)
나는 그대를 사랑해
부끄럽지 않은 마음으로 사랑해 나는 따지고 싶지 않아 좋은 건 좋은 것 무조건 사랑해 나는 그대와 가고싶어 복잡하지 않은 곳이라면 어디든지 나는 너무나 사랑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그댈 사랑해 훌쩍 떠나고 나면 넌 그때부터 혼자인걸 지쳐 들어서면 넌 따뜻하게 안아줬어 이런 나를 따라오는 그댈 사랑해 그런 널 혼자 두고 나는 살수 없지 나는 그대를 사랑해 부끄럽지 않은 마음으로 사랑해 나는 너무나 사랑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그댈 사랑해 훌쩍 떠나고 나면 넌 그때부터 혼자인걸 혼자인걸 지쳐 지쳐 들어서면 넌 따뜻하게 안아줬어 이런 나를 따라오는 그댈 사랑해 그런 널 혼자 두고 나는 살수 없지 살수 없지 이런 나를 따라오는 그댈 사랑해 그런 널 혼자 두고 나는 살수 없지 나는 살수 없지 |
|||||
|
4:08 |
|
|||
|
from 느티나무언덕 1집 - 느티나무언덕 I (1994)
나는 그대를 사랑해
부끄럽지 않은 마음으로 사랑해 나는 따지고 싶지 않아 좋은 건 좋은 것 무조건 사랑해 나는 그대와 가고싶어 복잡하지 않은 곳이라면 어디든지 나는 너무나 사랑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그댈 사랑해 훌쩍 떠나고 나면 넌 그때부터 혼자인걸 지쳐 들어서면 넌 따뜻하게 안아줬어 이런 나를 따라오는 그댈 사랑해 그런 널 혼자 두고 나는 살수 없지 나는 그대를 사랑해 부끄럽지 않은 마음으로 사랑해 나는 너무나 사랑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그댈 사랑해 훌쩍 떠나고 나면 넌 그때부터 혼자인걸 혼자인걸 지쳐 지쳐 들어서면 넌 따뜻하게 안아줬어 이런 나를 따라오는 그댈 사랑해 그런 널 혼자 두고 나는 살수 없지 살수 없지 이런 나를 따라오는 그댈 사랑해 그런 널 혼자 두고 나는 살수 없지 나는 살수 없지 |
|||||
|
4:17 |
|
|||
|
from 느티나무언덕 1집 - 느티나무언덕 I (1994)
나는 가을이예요
눈물처럼 떨어지는 당신의 잎새를 보고있지요 그댄 잊지 못하나요 뜨거운 사랑으로 입맞춤 해주던 님 가버렸는데 지난날 그 푸른 정열 어리석은 태양의 욕망 여름은 모두 환상 이예요 그대는 벌써 잊으셨나요 계절의 길목에 서성이면 상심한 그대의 발자욱만 그대 내게 오시는 날 내 가슴속의 화는 풀려 그대 미움 용서하고 맞이할텐데 또 황혼의 어둠 내려오면 벽난로의 불지피고 잘 익은 모과차도 끊여 드릴텐데 문밖엔 풀벌레소리 하루종일 국화향기 여름은 모두 환상이예요 그대여 이젠 잊지 말아요 계절의 길목에 둘이 서서 사랑과 미움을 기도해요 나는 가을이예요 그댄 나무고요 우우우 우우 우 우 |
|||||
|
4:19 |
|
|||
|
from 느티나무언덕 1집 - 느티나무언덕 I (1994)
힘겨운 날들 있어 그때
서로 나눈 사랑의 말들 그 여운으로 또 하루를 견디어 왔지 오늘까지 사랑은 언제나 함께 있는 것 하나의 소망을 간직하며 둘이서 꿈꾸는 것 사랑은 언제나 함께 하는 것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빛나는 믿음으로 손잡고 나가는 것 사랑을 찾던 마음 사랑을 주려고 했던 마음 새 날에 서서 기쁨의 시간들로 꽃핀 우리 사랑은 언제나 함께 있는 것 하나의 소망을 간직하며 둘이서 꿈꾸는 것 사랑은 언제나 함께 하는 것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빛나는 믿음으로 손잡고 나가는 것 사랑은 언제나 함께 있는 것 하나의 소망을 간직하며 둘이서 꿈꾸는 것 사랑은 언제나 함께 하는 것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빛나는 믿음으로 손잡고 나가는 것 |
|||||
|
3:56 |
|
|||
|
from 느티나무언덕 1집 - 느티나무언덕 I (1994)
잊었던 노래소리에 커튼을 젖히면
네온의 불빛엔 그대 눈빛처럼 미움만이 *창가에 서늘한 바람 문득 외로움 느낄때면 낯설은 여인의 다정한 손길도 미움처럼 그대 야윈 얼굴로는 떠나지말아요 **은 밤이 찾아오면 추억에 타버릴거야 피는 날이면 내게로 오겠지 움이 사라진 옛날의 얼굴로 *,** 반복 |
|||||
|
4:54 |
|
|||
|
from 느티나무언덕 1집 - 느티나무언덕 I (1994)
오늘 하루가 지나는동안 당신은 얼마만큼 바쁜척 했었나
쓸데없이 야야야야야야야 오늘 하루가 지나는동안 당신은 몇잔이나 커피를 마셨나요 습관적으로 이야야야 야야야야 야야야 오늘 하루가 지나는동안 스포츠지 연재만화 몇번씩 복습했나 보고또보고 야야야야야야야 오늘 하루가 지나는동안 당신은 몇번이나 예쁜여자 넘봤을까 본능적으걸 난들 어떻해 야떡야 야야야야 야야이야 손해본 듯 아쉬웠던 하루해가 지면 곧바로 집에 가세요 마름에 안들었던 하루 일들 모두 깨끗이 잊어버려요 야~야야야 야야야야 모두다 마찬가지 내일이 있잖아요 오늘 하루가 지나는동안 당신은 얼마만큼 남의 얘기했었나요 쓸데없이 야야야야 야야 오늘 당신은 몇번씩이나 글쎄요 죄송해요 머리를 긁적이며 움츠렸나요 자신감을 가져봐요 야야야야 야야야야 손해본 듯 아쉬웠던 하루해가 지면 곧바로 집에 가세요 마름에 안들었던 하루 일들 모두 깨끗이 잊어버려요 야~야야야 야야야야 모두다 마찬가지 내일이 있잖아요 곧바로 집에 가세요 야~야야야 야야야야 모두다 마찬가지 내일이 있잖아요 |
|||||
|
4:54 |
|
|||
|
from 느티나무언덕 1집 - 느티나무언덕 I (1994)
오늘 하루가 지나는 동안
당신은 얼마만큼 바쁜척 했어나 쓸데없이 야야야야야야야~ 오늘 하루가 지나는 동안 당신은 몇잔이나 커피를 마셨나요 습관적으로 야야야야야야야~ 오늘 하루가 지나는 동안 스포츠지 연계만화 몇번씩 복습했나 보고 또보고 야야야야야야야~ 오늘 하루가 지나는 동안 당신은 몇번이나 예쁜 여자 넘봤을까 본능적으로 난들어떡해 야야야야야야야~ 손해본듯 아쉬웠던 하루 해가 지면 곧바로 집에가세요 마음에 안들었던 하루 일들 모두 깨끗이 잊어버려요 야야야야야야야~ 모두다 마찬가지 내일이 있자나요 간주중 오늘 하루가 지나는 동안 당신은 얼마만큼 남의 얘기 했었나 쓸데없이 야야야야야야야~ 오늘 당신은 몇번씩이나 글쎄요 죄송해요 머리 긁적이며 움추렸나요 자신감을 가져봐요 야야야야야야~ 손해본듯 아쉬웠던 하루 해가 지면 곧바로 집에 가세요 마음에 안들었던 하루 일들 모두 깨끗이 잊어버려요 야야야야야야~ 모두다 마찬가지 내일이 있자나요 곧바로 집에가세요 야야야야야야~ 모두가 마찬가지 내일이 있자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