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공연음악제작을 하여
2021년 ‘THE PLANET’앨범으로 데뷔를 했다.
안무의 영감을 받아 사운드디자인을 하며 활동을 이어나가고있다.
Music+Move(음악+움직임)를 추구함으로 중복’M’을 생략하여 usic ove(우지코브)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중이다.
참여작품으로는 팟댄스프로젝트의 ‘공차적응’ ‘팟토지설’
‘구인구직’ ‘Meet You’, 손영일무용단의 ‘어머니께 쓰는 편지’ ’안녕 나의 존재‘ ’안녕나의 페르소나‘ 등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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