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대중에게 어필하기위해
대중적인 코드와 친숙한 가사로
언재나 좋은 음악을 낸다
하지만 몇몇은 이러한 현상을 좋게 보지 않기도 한다
똑같은 음악,같은 틀 속에서 벗어나지 않는 형식
이런게 이유랄까나
그러니까 흰색이 있으면 검은색도 있는 법
밤악마는 그 누구보다 실험적 정신이 강하다
상업성은 물론이요 청자를 어필할 마음도 없는
완전히 독립적인 음악을 선보인다
그러니까 현재의 음악시장을 완전히 외면하는
독특한 음악가라는것이다
보통사람들은 돈도안되는 음악을 왜 하냐며 말할수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그러기 위해 태어난 것이 밤악마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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