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관심이 많았던 계시록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기독교인 관점에서는 상당히
밝은 내용이지만
무종교인에게는 두려움과 공포가
먼저 느껴지는
이 내용을
난 공포의 관점에서 만들어 나갔다
이작품에는 상징적인 표현을 많이썼다
때문에 난해하게 들릴수도 있다
침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지만
난 이작을 만들때
꽤나 즐겁게 만들었다
방황하던 내게있어
이 작품을 만든다는 목표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동안 겪었던 극심한 우울함을
여기에 쏟아 부었기 때문이다
비록 상당이 우울하고 침울한 작품이 나왔지만
이것을 통해 내 자신을 치료하게된
좋은 과정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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