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us) 배다른 왕자들이 다투고 있어 치열한 왕위쟁탈 싸우고 있어 잔인한 형제들 내가 왕이 될거야 x4 죽여야 내가 산다. Rap) (무의미한 단어열거) 술탄은 약장수와 개장수와 베샤멜 소스원더브라 에이컵 오브 콘크리트 술김에 땅사서 전세사는 아들 엄마사는 아이 백두산 설악산 그대모습에 나 취해버렸네 돈까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너는 알고나 있니 너는 알고나 있니 Bridge) 주먹에 힘주고 두눈을 부랴려 그들을 짓밟어 워어어어 사방에 튀는 피 내피가 아니길 그들의 목숨을 끊어버려
Chorus) 배다른 왕자들이 다투고 있어 치열한 왕위쟁탈 싸우고 있어 잔인한 형제들 내가 왕이 될거야 x4 죽여야 내가 산다.
우린 긴 춤을 추고 있어 자꾸 내가 발을 밟아 고운 너의 그 두 발이 멍이 들잖아 난 어떻게 어떻게 해야 해 이 춤을 멈추고 싶지 않아 그럴수록 맘이 바빠 급한 나의 발걸음은 자꾸 박자를 놓치는 걸 자꾸만 떨리는 너의 두 손 함께라면 어떤 것도 상관없나요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정말 그런 걸까 함께라는 건 그렇게 쉽지 않은데 그만큼 그만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함께라면 어떤 것도 상관없나요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정말 그런 걸까 함께라는 건 그렇게 쉽지 않은데 그만큼 그만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우린 긴 꿈을 꾸고있어 문득 꿈을 깨진 않을까 눈을 뜨면 모든 게 사라져 버리는 건 아닐까 마치 없었던 일 처럼 난 눈을 감고 춤을 춰
친구가 내게 말을 했죠 기분은 알겠지만 시끄럽다고 음악 좀 줄일 수 없냐고 네 그러면 차라리 나갈께요 그래 알고 있어 한심한 걸 걱정끼치는 건 나도 참 싫어서 슬픈 노랠 부르면서 혼자서 달리는 자정의 공원 그 여름날 밤 가로등 그 불빛아래 잊을수도 없는 춤을 춰 귓가를 울리는 너의 목소리에 믿을수도 없는 꿈을 꿔 이제는 늦은 밤 방 한구석에서 헤드폰을 쓰고 춤을 춰 귓가를 울리는 슬픔 음악 속에 난 울 수도 없는 춤을 춰
내일은 출근해야 하고 주변의 이웃들은 자야 할 시간 벽을 쳤다간 아플테고 갑자기 떠나버릴 자신도 없어 그래 알고 있어 한심한 걸 걱정끼치는 건 나도 참 싫어서 슬픈 노랠 부르면서 혼자서 달리는 자정의 공원 그 여름날 밤 가로등 그 불빛아래 잊을수도 없는 춤을 춰 귓가를 울리는 너의 목소리에 믿을수도 없는 꿈을 꿔 이제는 늦은 밤 방 한구석에서 헤드폰을 쓰고 춤을 춰 귓가를 울리는 슬픈 음악 속에 난 울 수도 없는 춤을 춰
봄이 오면 겨울이 지나가듯 짧았던 사랑은 떠나고 흩날리는 희뿌연 먼지속에 그저 눈물 글썽이네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 그렇게 가슴은 설레고 흩날리는 새하얀 꽃잎속에 다시 너를 기다리네 떠나버린 사람 갈 곳을 잊은 마음들은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헤메고 있어 한숨뿐인 날들 눈물이 반쯤인 나날들 혼자서 아파한다 해도 의미는 없어 알수가 없는 슬픔이 우리들 마음속에 있지만 둘이서 길을 걸을 땐 모든 걸 잊을 수가 있었어 혼자인 밤은 너무 길어서 새벽이 오길 기다리지만 우리가 함께 있을 땐 모두 잊을 수 있어
봄이 오면 겨울이 지나가듯 짧았던 사랑은 떠나고 흩날리는 희뿌연 먼지속에 그저 눈물 글썽이네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 그렇게 가슴은 설레고 흩날리는 새하얀 꽃잎속에 다시 너를 기다리네 너무 두려워서 다시는 다치기 싫어서 그렇게 너의 마음을 가리고만 있어 상처받은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지나간 날을 아파해도 의미는 없어 알수가 없는 슬픔이 우리들 마음속에 있지만 둘이서 길을 걸을 땐 모든 걸 잊을 수가 있었어 혼자인 밤은 너무 길어서 새벽이 오길 기다리지만 우리가 함께 있을 땐 모두 잊을 수 있어 봄이 오면 겨울이 지나가듯 짧았던 사랑은 떠나고 흩날리는 희뿌연 먼지속에 그저 눈물 글썽이네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 그렇게 가슴은 설레고 흩날리는 새하얀 꽃잎속에 다시 너를 기다리네
두근두근대는 나의 마음을 나도 알 수가 없네 한마디 말 못하고 벌써 붉어지는 나를 어떡해 시간 있으시면 커피나 하자 말 할 수가 없네 커피를 싫어하면 쌍화차를 좋아하면 어떡해 알 수 없는 너의 표정 뒤에 감춰진 진심을 양파껍질 까듯 조금씩 분석해 봤지만 알 수가 없는 걸 아무리 고민하고 주위를 맴돌아도 한마디 말해볼 용기가 없어 지나치듯 했던 말 엉뚱한 행동들이 어떤 의미였는지 너는 알까
두근두근대는 나의 마음을 나도 알 수가 없네 한마디 말 못하고 벌써 도망치는 나를 어떡해 시간 있으시면 커피나 하자 말 할 수가 없네 커피를 싫어하면 쌍화차를 좋아하면 어떡해 알 수 없는 너의 표정 뒤에 감춰진 진심을 양파껍질 까듯 조금씩 분석해 봤지만 알 수가 없는 걸 아무리 고민하고 주위를 맴돌아도 한마디 말해볼 용기가 없어 지나치듯 했던 말 엉뚱한 행동들이 어떤 의미였는지 너는 알까 아무리 고민하고 주위를 맴돌아도 한마디 말해볼 용기가 없어 지나치듯 했던 말 엉뚱한 행동들이 어떤 의미였는지 너는 알까 두근대는 나의 마음을 알 수가 없네 커피를 싫어하면 쌍화차를 좋아하면 어떡해 양파껍질 까듯 분석해 봤지만 알 수가 없네 정말 알 수가 없네
마음에 없는 그런 말 하고 돌아서면 더 힘들지 그런건 너무 가슴이 아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오늘은 길었던 하루가 다 지나도 뭘 했는지도 모르겠어 그래 이런 건 너무 마음이 아파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오늘은 있잖아 내가 만약에 내가 너에게 가슴 아픈 말을 했다면 잊어줘 미안해 내가 그러려던건 아니었는데 하고 전화를 할까 말까
길었던 하루가 다 지나도 뭘 했는지도 모르겠어 그래 이런 건 너무 마음이 아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오늘은 있잖아 내가 만약에 내가 너에게 가슴 아픈 말을 했다면 잊어줘 미안해 내가 그러려던건 아니었는데 하고 전화를 할까 말까
있잖아 내가 만약에 내가 너에게 가슴 아픈 말을 했다면 잊어줘 미안해 내가 그러려던건 아니었는데 하고 전화를 할까 말까 있잖아 내가 만약에 내가 너에게 가슴 아픈 말을 했다면 잊어줘 미안해 내가 그러려던건 아니었는데 하고 전화를 할까 말까 전화를 할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