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로의 잠긴 목소리를 높이며 내일 일터의 노랠 부르자 갇힌 어깨 너머 읊조리던 이야기들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는 서로의 기쁨과 즐거운 웃음을 나누어 높이 하늘로 날려보내자 얼어붙은 이 대지를 뚫고 피어난 삶의 노동의 소리를 깊은 어둠은 우리가 가리고픈 시린 눈물을 가려주지만 다시 일어서야 함을 일깨워주는 이 밤은 결코 길지 않아라 아무도 가를수 없는 눈부심으로 떠오르는 저 태양처럼 더욱 찬란히 우리들의 생명의 꿈을 넓은 이 땅에 피워 올리자
깊은 어둠은 우리가 가리고픈 시린 눈물을 가려주지만 다시 일어서야 함을 일깨워주는 이 밤은 결코 길지 않아라 아무도 가를수 없는 눈부심으로 떠오르는 저 태양처럼 더욱 찬란히 우리들의 생명의 꿈을 넓은 이 땅에 피워 올리자 도전한다는 멋진 미래들을 찾아서 그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다시 희망을 다짐하는 노래를 찾아 가슴 속 깊은 자신감으로
아마 넌 어젯밤 한숨도 못잤을 거야 많은 일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잖아 좁게 배워온 세상이 네 앞에 펼쳐 있어 이젠 너도 뭐든 할 수 있잖아 감사해 나의 오늘 이제는 나도 어엿한 스물이 됐어 그래 난 어젯밤 한숨도 못 이뤘지만 알수 없는 설렘이 나쁘진 않았어 세상이 쉽다고는 결코 생각진 않아 하지만 이젠 나도 뭐든 할 수 있을 거야 우리들 여기 이렇게 마주 앉아 한참후에 너와 나를 또 언젠가 다가올 다른 세상에 이야기 하며 힘들게 가꿔갈 우리의 내일을 생각해 축하해 너의 스물 허공을 수놓은 별처럼 우리 그렇게 세상을 비추려고 해 감사해 나의 오늘 나 살아갈 그 곁에 함께할 너와 또 이름없는 모든 불꽃들에게 감사해 우리들 여기 이렇게 마주 앉아 한참후에 너와 나를 또 언젠가 다가올 다른 세상에 이야기 하며 힘들게 가꿔갈 우리의 내일을 생각해 축하해 너의 스물 허공을 수놓은 별처럼 우리 그렇게 세상을 비추려고 해 감사해 나의 오늘 나 살아갈 그 곁에 함께할 너와 또 이름없는 모든 불꽃들에게 감사해
이젠 돌아와 화려한 세상뒤로 슬픈 눈물 지으며 뒤돌아서서 아픔 새겨진 너의 뒷모습을 보게 된거야 그저 옷깃에 스쳐 지날 수 없는 삶의 무게들이 쌓여 적시고 돌아갈수도 없는길에 서있는거야 빛속에 가려진 따스한 너의 눈물자욱 그 짧은 시간에 지워 버렸나 다시 찾게 될 저 넓은 세상의 꿈이 그저 멀어져 고갤 떨구고 있어 그런 싸늘함은 너만의 꿈이 아냐 지금 이순간부터 알게될거야 있는그대로 놓여있는 것을 찾았던 거야
빛속에 가려진 따스한 너의 눈물자욱 그 짧은 시간에 지워 버렸나 다시 찾게 될 저 넓은 세상의 꿈이 그저 멀어져 고갤 떨구고 있어 그런 싸늘함은 너만의 꿈이 아냐 지금 이순간부터 알게될거야 있는그대로 놓여있는 것을 찾았던 거야 이젠 그 진실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다가오는 것이라면 뛰어 들어가는 것 너의 길이라 생각되면 서성이는 법은 없는거야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