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만큼 불안한 걸 나만 독점하고 싶었던 과분한 너 내 안에서 자꾸 흘러넘쳐나 하루에도 몇 번이나 네 마음 의심해 봤지만 변함이 없는 미소에 몰래 미안한 걸 누가 봐도 멋진 외모에 누구라도 반할 성격에 부족함이 없는 너에게 나는 빠져들고 너를 향한 떨리는 고백 활짝 웃고 내 손잡아준 기적 정말 꿈만 같았어 하지만 너는 여전한 인기 주위에는 시샘 가득 관리가 쉽지 않아 좋은 만큼 불안한 걸 나만 독점하고 싶었던 과분한 너 내 안에서 자꾸 흘러넘쳐나 하루에도 몇 번이나 네 마음 의심해 봤지만 변함이 없는 미소에 몰래 미안한 걸 하지만 나는 부족한 외모 고개 드는 열등감에 관리가 쉽지 않아 좋은 만큼 불안한 걸 나만 독점하고 싶었던 과분한 너 내안에서 자꾸 흘러넘쳐나 하루에도 몇 번이나 네 마음 의심해 봤지만 변함이 없는 미소에 몰래 미안한 걸
회사가기 시러~ 회사가기 시러~ 회사가기 시러~회사회사 가기 시러라 백수때는 몰랐었지~ 모든것이 부럽기만 했었지~ 나를 알아주지 못하는 사회 원망하며 잠든날도 많았지 누~군~가~는~ 눈물나게 가고 싶은 회사란걸 올챙이 시절을 까맣게 잊어버렸던거야 근데 이젠 회사가기 시러~ 회사가기 시러~ 회사가기 시러~회사회사 가기 시러라 짜증맨 부장님의 호통소리 비수처럼 때리곤 뒤끝 없다 혼자만 뒤끝 없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 워우워우워 잡일로 하루종일 시달리고 딴지 태클 내 꿈은 멀어지고 출근 전쟁에다 퇴근 눈치 항상 고민 되는 것 점심메뉴 회사가기 시러~ 회사가기 시러~ 회사가기 시러~회사회사 가기 시러라 회사회사 가기 시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