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무렵에 자넷 잭슨의 ‘Rhythm Nation’ 뮤직 비디오에 흠뻑 빠져 테이프가 늘어나 끊어질 때까지 계속 보았다고 한다. 오사카 인터내셔널 학교에서 초등학교 6학년까지 보내고, 열 살 무렵부터 노래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에 눈을 떠 가스펠을 배우기 시작한다. 12세 때 가족과 함께 LA로 이주, 2002년 여름, 일본에 일시 귀국했을 때에 음악 관계자로부터 권유를 받게 되면서 일본에서의 메이저 데뷔를 준비하게 된다.
2002년 겨울 도쿄로 옮겨, 초후 인터내셔널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전문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고, 현재는 대학생 신분으로 SoulJa, 童子-T(동자-T)、DS455、SPHERE of INFLUENCE의 작품에 참여해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귀여운 용모와 섬세하면서 파워풀하고 풍부한 감성이 살아 있는 가성을 절묘하게 구사하는 그녀는 J-POP신의 차세대 R&B 디바로 각광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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