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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 정류장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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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 춤추는 항해 [digital single]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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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 Digital [ep]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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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날로그 소년 - Digital [ep] (2008)
[1절]
잠깐, 오늘도 어디로 손이가. 많고 많은 LP들 중에 어딜 봐. DJ 이젠 지겹게 하지마. 시계를 봐. 벌써 마지막 타임이야. 첫 번째도 넌, 두 번째도 넌, 플레이가 항상 다 똑같았거든. 사람들의 눈을 봐 지쳤거든. 왜냐면 똑같은 음악은 지겹거든. OK. 최고의 선택. 이제 턴테이블에 나를 올려 가볍게. 알다시피 난 충격에 좆돼. 부드럽고 예민한 손으로 부탁해. 벌써부터 여긴 시끌시끌해. 사람들의 눈빛은 다 이글이글대. 공기의 진동은 더욱 지글지글대. DJ 준비됐어? 지금이 그때! [후렴] [김박첼라]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WE GET HIGH~ WITH MY DJ WE GET HIGH~ WITH MY DJ [2절] 거짓을 말하지 않는 스피커란 놈의 입을 통해서 난 날았지. 아직까지 여긴 잠잠했지. 하지만 자신감이 있어 당당했지. 떠다니는 날 잡아줘. (오오) 진심으로 날 받아줘. (오오) 맘에 들지 않으면 닫아줘. (오오) 이미 너의 두 귀는 열렸어. 난 고막을 거친 후 피가 쏠리는 방향으로 쫓아 갔어. 도착한 곳은 심장 갑자기 온도가 더 올라갔어. 기름기는 너무 지긋지긋해. 그것들 때문에 속이 니글니글해. 이젠 이 소리에 귀가 삐뚤어질 때, OK 준비됐어? 지금이 그때!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WE GET HIGH~ WITH MY DJ WE GET HIGH~ WITH MY DJ ONE 나를 채워 ZERO 나를 깨워 ONE 나를 넘어 FEELING SO HIGH FEEL SO HIGH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WE GET HIGH~ WITH MY DJ WE GET HIGH~ WITH MY D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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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날로그 소년 - Digital [ep] (2008)
[아코의 까마귀]
Just Listen. More Bass. It's a Beautiful day. close eyes. Living in The touch of the sky. 내 간단한 삶의 방식과 성찰, 난 항상 끝장을 봐야 성이 차. 아날로그 소년과 잠시 멈췄던 정류장에서 과연 무얼 느꼈던가? 당신들과 나의 청춘, 그 버스는 날 데려갔지 껑충. 이 순간 바로 여기 My Dream is to "Be Free" 어떤 사람들은 말해 그건 무리. 지난여름 우리는 미친 듯 이 외쳤어. 두 손을 높게 들고 Let's Get it On. On and On and Break it On. 신나는 항해를 시작해 어서 너도 그리고 두 손을 어서 걷어붙여. 눈독 들이고 있는 것들부터 말보다는 행동부터 시작해 어서 덤벼 세상아 오늘은 나랑 붙어 [후렴] 빈손에 공기를 꽉 움켜잡아 그리고 주먹으로 하늘을 힘껏 쳐봐 비로소 비로소 구름가운데 구멍이 뚫릴테니 빈손에 공기를 꽉 움켜잡아 그리고 주먹으로 하늘을 힘껏 쳐봐 일어서 일어서 다시 한번 크게 외쳐봐 (다들 일어서!) [아날로그 소년] 낮과 밤의 경계가 사라진 어느 작은 단칸방, 오늘도 몇 사람이 거기 모였나봐. 근데 얼굴표정을 보니까 지쳤나봐. 두 갈래길 앞에서 이제 고민하나봐. 그들이 바로 이 거칠고 거친 이 거리에서 버틴 젊은 음악가들이었지. 허나 철없이 겁 없이 계속 전진했던 그들의 발은 한걸음씩 멈췄지. 동지들이여. 이젠 잃어버린 힘을 되찾고, 이 씬의 미래를 다시 짊어져주기를. 다시 일어나서 신선한 입김을 또 불어넣어주기를. 시궁창에서 우리는 별을 봤었어. 끝까지 이 바닥에서 제발 버텨줘 신선한 충격과 화두를 던져줘 동지들이여. 또 한 번 판을 벌려줘(예!) [후렴] 빈손에 공기를 꽉 움켜잡아 그리고 주먹으로 하늘을 힘껏 쳐봐 비로소 비로소 구름가운데 구멍이 뚫릴테니 빈손에 공기를 꽉 움켜잡아 그리고 주먹으로 하늘을 힘껏 쳐봐 일어서 일어서 다시 한번 크게 외쳐봐 (다들 일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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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날로그 소년 - Digital [ep] (2008)
[1절]
꽤 늦은 밤, 오늘도 책상에 앉아서 펜을 잡아. 그리고 수많은 방법을 열거해나가. 이 밤의 흐름을 따라 가다보면 뭔가를 만날 수 있을까봐. 점점 늘어가는 빛나는 별들 그리고 또 하나둘씩 쌓여가는 단어들. 종이 귀퉁이를 찢는 나의 버릇, 그것 때문에 종이는 차츰 사라졌거든. 이쯤에서 박자는 비울까? 익숙하고 비슷한 단어는 지울까? 지금까지 써내려간 말들을 청자들이 다 알아 들을 수가 있을까? 시간이 지나 기나긴 밤의 공기는 벌써 차가워졌지만, 어찌나 부끄러운지… 거짓말처럼… 하늘의 별이 날 쳐다보는 것 같지?(why?) [2절] 경계는 무뎌져 감각은 흐려져 시간은 느려져. 그게 또 느껴져. 이 밤의 긴 여정, 그 끝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오늘도 잠자긴 다 틀렸어. 갑자기 좀 전까지 적당히 몇 잘 적은 가사들을 천천히, 훑어보면서 들었던 질문 몇 가지. 내 머리는 그것들로 가득 찼지. 도대체 난 검은색 펜을 잡고 뭘 써내려가려고 했던 건가? 또 애매한 가사를 최대한 네모난 공책 안에 넣으려 했던 건가? 난 아직도 뭔가를 따라가려고만 했던가? 설마 이곳은 누가 얼마나 잘 따라 하냐는 싸움인건가? 흑색을 잃어가는 밤. 이 밤은 나를 가둬 그 많고 많던 저 별들마저 새벽은 가져 갔어 까맣게 빛나던 많은 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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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 Digital [ep]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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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날로그 소년 - Digital [ep] (2008)
우리의 첫 만남은 특별하지 않았어. 수많은 만남 그 중에서 그저 하나 였어.
홍대부근에서 심심찮게 마주쳤어. 그렇게 우린 길거리에서 첨 만났어. 따로 연락을 주고받고 하지 않아도 주말이면 어김없이 나갔어. 무언의 약속, 우리 첨 만난 그 장소. 그곳으로 나가면 난 항상 너를 봤어. 수많은 대화를 하기보단 그댄 나에게 대단한 얘기는 아니었지만 대다수의 색다른 얘기를 책장을 넘기듯 하나둘씩 나에게 천천히 들려줬지. 많고 많은 만남, 그중에 닳고 닳은 만남, 그것들을 꿈꿨잖아. 너와 난. 니가 해준 얘기를 듣고서는 웃기도 했었잖아. 어떤 때는 또 울기도 했잖아. [후렴] [김박첼라] It's my sorrow 그댄 떠나갔지만 그대 목소리 귓가에 남아 It's my sorrow 그댄 떠나갔지만 그대 목소리 여기에 남아 [2절] 언제부턴가 넌 보이지 않았어. 니 친구들도 거리를 거닐지 않았어. 시끄럽던 목소리도 들리지 않았어. 더 이상 그 거리가 떨리지 않았어. 내 귀를 통해서 얘기를 언제든지 전해주던 그대는 어디로 갔는지 내게 되물었어. 그렇게 우리는 길거리에서 헤어졌어. 수많은 기대는 아쉬움으로 변해버렸어. 몇 달이 지났을까? 너와 난 인터넷이라는 길거리와는 약간은 좀 다른 공간에서 널 또 만났어. 하지만 왠지 좀 달랐어. 내게 해준 수많은 재밌는 얘기들 더 이상 거리에선 들을 수 없거든. 왜냐면 그 소리는 넘지 못했거든. 목소리는 방문턱을 넘지 못했거든. [후렴] It's my sorrow 그댄 떠나갔지만 그대 목소리 귓가에 남아 It's my sorrow 그댄 떠나갔지만 그대 목소리 여기에 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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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날로그 소년 - Digital [ep] (2008)
[1절]
우린 수많은 강을 건너왔었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됐었지. 때론 많이 다퉜지만 우리는 낮선 그곳으로 손잡고 갔었지. 누군가가 했던 말을 기억해? 약속의 장소 그곳으로 가서 모두 다 웃는 얼굴로 마주보자고 난 아직도 그 말을 기억한다고. 하지만 서로에게 연결이 된 고리, 그것을 알아보지 못했던 건지. 하나둘씩 점점 물어뜯고 말았지. 결국엔 그 고리를 끊고 말았지. 수백 개의 단어들로 이루어진 가사들처럼 우리들은 필연적인 만남이었어. 이것만은 기억해줘 약속했던 그곳으로 꼭 같이 가자고. [후렴] [진왕] hey my brother 넌 벌써 잊었니? 우리 함께 거닐던 거리를 hey my sister 너는 기억하지 우리 함께 부르던 노래를 [2절] 우린 수많은 강을 건너왔었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됐었지. 때론 많이 다퉜지만 우리는 낮선 그곳으로 손잡고 갔었지. 앞길이 험난한 건 알지?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단지. 두 손을 잡는 것 그리고 꽉 맞잡은 그 두 손을 절대로 놓지 않는 것. 이제 끊어져버린 끈을 되잡아. 그리고 흐트러져버린 꿈을 되찾아. 괜찮아. 이제는 다들 믿기로 했잖아. 꽉 잡아. 지금까지 언제나 그랬잖아. 곧 비바람이 우릴 향해서 불겠지 걱정하지마. 구름사이로 내려오는 햇빛이 우리를 비출테니. 여길 봐 끈의 매듭은 튼튼했지. [후렴] hey my brother 넌 벌써 잊었니? 우리 함께 거닐던 거리를 hey my sister 너는 기억하지 우리 함께 부르던 노래를 우린 수많은 강을 건너왔었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됐었지 때론 많이 다퉜지만 우리는 낮선 그곳으로 손잡고 갔었지 우린 수많은 강을 건너왔었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됐었지 때론 많이 다퉜지만 우리는 낮선 그곳으로 손잡고 갔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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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날로그 소년 - Digital [ep] (2008)
잠깐 오늘도 어디로 손이가
많고 많은 LP들 중에 어딜 봐 DJ 이젠 지겹게 하지마 시계를 봐 벌써 마지막 타임이야 첫 번째도 넌 두 번째도 넌 플레이가 항상 다 똑같았거든 사람들의 눈을 봐 지쳤거든 왜냐면 똑같은 음악은 지겹거든 OK 최고의 선택 이제 턴테이블에 나를 올려 가볍게 알다시피 난 충격에 좆돼 부드럽고 예민한 손으로 부탁해 벌써부터 여긴 시끌시끌해 사람들의 눈빛은 다 이글이글대 공기의 진동은 더욱 지글지글대 DJ 준비됐어 지금이 그때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WE GET HIGH WITH MY DJ WE GET HIGH WITH MY DJ 거짓을 말하지 않는 스피커란 놈의 입을 통해서 난 알았지 아직까지 여긴 잠잠했지 하지만 자신감이 있어 당당했지 떠다니는 날 잡아줘 진심으로 날 받아줘 맘에 들지 않으면 닫아줘 이미 너의 두 귀는 열렸어 난 고막을 거친 후 피가 쏠리는 방향으로 쫓아 갔어 도착한 곳은 심장 갑자기 온도가 더 올라갔어 기름기는 너무 지긋지긋해 그것들 때문에 속이 니글니글해 이젠 이 소리에 귀가 삐뚤어질 때 OK 준비됐어 지금이 그때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WE GET HIGH WITH MY DJ WE GET HIGH WITH MY DJ ONE 나를 채워 ZERO 나를 깨워 ONE 나를 넘어 FEELING SO HIGH FEEL SO HIGH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ONE 더 깊숙이 ZERO 더 빠르게 ONE 더 가까이 날 데려가줘 이제 WE GET HIGH WITH MY DJ WE GET HIGH WITH MY D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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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날로그 소년 - Digital [ep] (2008)
우린 수많은 강을 건너왔었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됐었지 때론 많이 다퉜지만 우리는 낯선 그곳으로 손잡고 갔었지 누군가가 했던 말을 기억해 약속의 장소 그곳으로 가서 모두 다 웃는 얼굴로 마주보자고 난 아직도 그 말을 기억한다고 하지만 서로에게 연결이 된 고리 그것을 알아보지 못했던 건지 하나둘씩 점점 물어뜯고 말았지 결국엔 그 고리를 끊고 말았지 수백 개의 단어들로 이루어진 가사들처럼 우리들은 필연적인 만남이었어 이것만은 기억해줘 약속했던 그곳으로 꼭 같이 가자고 hey my brother 넌 벌써 잊었니 우리 함께 거닐던 거리를 hey my sister 너는 기억하지 우리 함께 부르던 노래를 우린 수많은 강을 건너왔었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됐었지 때론 많이 다퉜지만 우리는 낯선 그곳으로 손잡고 갔었지 앞길이 험난한 건 알지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단지 두 손을 잡는 것 그리고 꽉 맞잡은 그 두손을 절대로놓지 않는 것 이제 끊어져버린 끈을 되잡아 그리고 흐트러져버린 꿈을 되찾아 괜찮아 이제는 다들 믿기로 했잖아 꽉 잡아 지금까지 언제나 그랬잖아 곧 비바람이 우릴 향해서 불겠지 걱정하지마 구름사이로 내려오는 햇빛이 우리를 비출테니 여길 봐 끈의 매듭은 튼튼했지 hey my brother 넌 벌써 잊었니 우리 함께 거닐던 거리를 hey my sister 너는 기억하지 우리 함께 부르던 노래를 우린 수많은 강을 건너왔었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됐었지 때론 많이 다퉜지만 우리는 낯선 그곳으로 손잡고 갔었지 우린 수많은 강을 건너왔었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됐었지 때론 많이 다퉜지만 우리는 낯선 그곳으로 손잡고 갔었지 hey my brother 넌 벌써 잊었니 우리 함께 거닐던 거리를 hey my sister 너는 기억하지 우리 함께 부르던 노래를 hey my brother 넌 벌써 잊었니 hey my sister 너는 기억하지 우린 수많은 강을 건너왔었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됐었지 때론 많이 다퉜지만 우리는 낯선 그곳으로 손잡고 갔었지 우린 수많은 강을 건너왔었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됐었지 때론 많이 다퉜지만 우리는 낯선 그곳으로 손잡고 갔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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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ndian Palm 1집 - 바람이 되어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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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ndian Palm 1집 - 바람이 되어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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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ndian Palm 1집 - 바람이 되어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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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ndian Palm 1집 - 바람이 되어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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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ndian Palm 1집 - 바람이 되어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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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ndian Palm 1집 - 바람이 되어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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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ndian Palm 1집 - 바람이 되어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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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포니테일 - Myponytail (2010)
그대가 내게 온 순간
세상은 흔적 없이 사라졌어요 그대가 내게 온 순간 세상은 흔적 없이 사라졌어요 그대가 내게 그대가 내게 세상은 가득 차 있어 나를 잊은 채로 초점을 잃어가면서 흐려지고 있어 향기는 넘쳐나지만 맡을 수는 없어 문은 널려있지만 들어갈 순 없어 경계는 사라졌지만 벗어날 수 없어 그런데 그대가 내게 온 순간 세상은 흔적 없이 사라졌어요 그대가 내게 온 순간 세상은 흔적 없이 사라졌어요 그대가 내게 그대가 내게 그대가 내게로 다가온 순간 이 세상은 마치 오래전에 거친 파도가 휩쓸어 갔던 작은 모레성 그 어떤 흔적도 다 지워냈어 점점 더 색깔을 잃어가 난 자꾸만 재차 눈 비벼봐 순식간에 시력을 잃어가는 지독한 병에 걸렸다면 넌 믿을까 사라진 세상 한 가운데에는 니가 서있어 저기 저 멀리서 그대가 오고 있어 내 눈앞에 그대가 왔을 때에는 할 말이 없어 졌어 이 말 외에는 그대가 내게 온 순간 이 세상은 마치 오래전에 거친 파도가 휩쓸어 갔던 작은 모레성 난 너 밖에 찾지 못 했어 그대가 내게 온 순간 세상은 흔적 없이 사라졌어요 그대가 내게 온 순간 세상은 흔적 없이 사라졌어요 그대가 내게 그대가 내게 그대가 내게 그대가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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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프리 - The Ticket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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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헤다 1집 - 소리헤다 (2011)
내일은 해가 뜨니까 오늘 깊숙이 숨지마 구슬픈 피리 소리는 익숙히 불지마 찬란한 아침의 태양이 눈을 뜨니까 너와 내가 기상의 나팔을 부니까 새파란 젊음이 우리의 한 밑천 새빨간 두 눈으로 바라보는 비전 뜨겁게 달아오른 너와 나의 빈손 그것들로 빚어내고 만들어 갈 기적 Yeah 잔을 위로 들어 올려봐 더 높게 차가운 밤을 이길 뜨거운 건배 밤이 지나면 다가 올 감격의 시대 대지를 박차고 나가는 황소의 기세 두 손과 발을 들고 맞이해 저 태양이 내 손안에 한 가득 잡히게 너와 내가 얼마나 기다렸던가 대지를 흔드는 축포가 날리네 어둠 지나고 다가올 해가 뜨면 The Shiny day 오래 기다려 왔던 해가 뜨면 The Shiny day 태양을 손에 잡아 가슴에 흠뻑 안아 별이 가득 찬 그 안에 태양마저 담아 심장 한 가운데 뜨거운 엔진을 달아 너와 나 이제 끝없는 행진의 활약 넓은 이마 가운데다 핏대를 세우고 좁은 땅에도 우리의 깃대를 세워둬 오늘 밤 전부 다 불태우고 마지막 축배를 위한 나의 빈 잔을 채워줘 Yeah 잔을 위로 들어 올려봐 더 높게 차가운 밤을 이길 뜨거운 건배 밤이 지나면 부를 그 감동의 노래 해가 뜨면 외치는 그 함성의 고백 사방에서 여기저기 깃발이 펄럭여 번쩍이는 꽃가루가 하늘 위를 덮었어 드디어 축제가 열렸어 그토록 바라던 찬란한 아침의 시대가 펼쳐져 어둠 지나고 다가올 해가 뜨면 The Shiny day 오래 기다려 왔던 해가 뜨면 The Shiny day 해가 뜨면 펼쳐지는 신성한 아침 이제부터 벌어지는 질펀한 잔치 시간이 되었어 달려가는 길 그 한가운데서 두 눈에 작렬하는 빛 해가 뜨면 펼쳐지는 신성한 아침 이제부터 벌어지는 질펀한 잔치 시간이 되었어 달려가는 길 그 한가운데서 두 눈에 작렬하는 빛 어둠 지나고 다가올 해가 뜨면 The Shiny day 오래 기다려 왔던 해가 뜨면 The Shin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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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loudancer - Haru [ep] (2011)
친구야 술 좀 받아 너 잔 비었네
니가 나 불렀잖아 나 안 피곤해 오늘은 어떤 일로 또 열 받았는지 안 봐도 알겠다 임마 무슨 연락왔는지 하루 이틀 잘려본건 아닌데도 그러려니 할 순 없지 문자로 그게 말이되노 몇 개월간의 인턴십 남겨진건 학자금 대출 빚더미 괜찮아 새 직장 찾으면 돼 괜찮아 내 1차 쏴줄게 막걸리 소주 양주 와인 뭐든 마시자 그런 다음 만신창이 돼 노래방 2차 3차는 니네집 아니면 우리집 마실거면 마시고 아님 말지 뭐 그게 우리식 우울한 분위기 바꿀 얘기 주제는 옛날 짝사랑 놀림뿐이지 삶은 매일이 오르막길 젊은 영혼은 현실 앞에 곤두박질 하지만 오르고 보면 그것도 조그만 일 짜내고 나면 아물어 버리는 뾰드락지 노래는 짧고 인생은 길어 너와 나 우린 겁 많고 울기도 쉬워 서러운 가슴 외로운 마음 한잔에 털어버리면 괜찮을거야 Okay that's 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Okay that's 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친구야 술좀 받아 너 잔 비었네 니가 나 불렀잖아 나 안 피곤해 언제부터 마신거야 안주가 식었네 찰랑거리는 술잔을 단숨에 비워내 이번에는 또 뭐가 그렇게도 싫다던 좋은 백과 목걸이 그리고 반지와 비싼 옷 그거 하나 못해줘서 니가 밉다던 너 버리고 간 남자는 외제차는 있다던 한 시간 더 걸리는 집 매일 바래다주고 밥은 거르지 않을까 반찬 다 해다 줘도 그 가시나 결국엔 그거 밖에 안돼 신경쓰지마 니 인생에서 방해만 돼 야 너답지 않게 왜이래 임마 세상에 여자가 어디 걔 하나만 있냐 아 다 됐어 내 잔이나 한잔 더 말아줘 너 임마 오늘 한뼘 더 자랐어 노래는 짧고 인생은 길어 너와 나 우린 겁 많고 울기도 쉬워 서러운 가슴 외로운 마음 한잔에 털어버리면 괜찮을거야 Okay that's 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Okay that's 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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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Rah K - Jmagine The ReaL [ep]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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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수다쟁이, 허클베리 피 - Get Backers (2012)
Huckleberry P)
시끄러운 클럽은 No 맥주 한잔, 그리고 치킨이 어울리는 주말 밤 10년을 넘게 본 녀석들과 마주앉아 헛소리 가득한 대화를 주구장창 어슬렁거리며 떠나는 맛집 투어 무라와 파쿠모리에 내 돈 다 쏟아부어 한 숟가락 딱 물면 아놔 껌뻑 죽어 야밤에 끓이는 라면은 내 볼살의 주범 새벽에 깨 있게 만드는 El Clásico Ronaldo의 Free-Kick! 모두 댓글 다시고 에라 모르겠다 일단 맥주 따시고 다음에 뭐할지는, 이제 대충 아시죠? 남자라면 Winning Eleven 친구고 형이고 뭐고 피 튀기는 Battle 어쩌다 지는 날이면 찾아오는 불면증 하하, 근데 요 몇 달간은 계속 숙면 중 Hook 김박첼라 & 수다쟁이 & Huckleberry P) Ooh Yeah Yes, All I need Yes All I need huh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우리에겐 만점짜리 인생의 증거라네 Ooh Yeah Yes, All I need Yes All I need huh 누구는 SOSO 하다지만 우리에게는 소소한 아름다움 그 자체 수다쟁이) 품절 되어버린 줄 알고 있던 모자를 발견한 탓에 신 나게 결제하다가 늦잠을 잔 주일 그녀가 걸어준 핸드폰 벨 소리 알람 눈 비비고 일어나 모닝 에스프레소 한잔 오 나의 Brikka 넌 나의 Chica Bonita 누더기 같은 우리 집 부엌이랑 진짜 안 어울린다 조금만 참아, 오빠 꼭 성공할게 이어폰 너머 그녀 목소리 "제발 면도나 해" 자전거 타고 상암동 가는 길 페달을 밟고 달릴 속도는 보통 빠르기 그녀와 함께라면 같은 길도 매일 다르지 팝콘과 콜라, 영화 한 편도? 대단한 일! 해 질 녘 망원지구 맥주 하는 아버지들 사이에 앉아서 먹는 컵라면! 그 맛이 꿀맛이야 이런 시간들 꿈 같지만 매일 기도 올리지 언제까지나 '지금 같이'만... 아날로그 소년) 어제는 늦게 잤어 가사가 안 나와서 "거짓말 아냐?" 사실 드라마 조금 봤어 한번 손을 대니까 난 멈출 수가 없더라 정신 차리고 보니까 어느새 해가 떴더라 연인들에게는 '연애시대'는 필수 '네 멋대로 해라'는 이나영에게 다 집중 줄을 서시오 '허준'과 '하얀거탑' 송혜교라면 내 인생을 '올인'해도 좋을까? "야!" 미안 미안 그거 다 농담이야 아 참 오늘 야구장에 같이 가는 날이야 준비하고 종합운동장역으로 빨리 와 근데 미안하게 하필 또 외야 자리야 영화 하면 팝콘 또 야구하면 치맥 우리는 야구광이라는 걸 막 티 내 우리 팀이 이기기를 간절히 비네 때마침 4번 타자가 홈런을 치네 Lupi) 멋들어진 차에 잘 나가는 직장 그런 건 없어도 꽤나 아름다운 긴 밤 눈빛만 봐도 딱 아는 놈들 삥 둘러앉아 나누는 술잔들 치킨? 보쌈? 뭐 좀 시킬까? 지갑을 확인하고는 그냥 "아냐, 됐다" 꺼내던 쌈짓돈 도로 다 넣어 오늘은 내가 요리사, 부엌으로 Go! 자투리 반찬과 시든 야채도 내 손을 거치면 호텔 안 부럽네 비결은 타고난 재능의 결정체?! 실은 자취 생활만 벌써 12년째 하정우처럼 먹어주는 친구들 어느덧 그릇을 비우고 밤은 깊어가고 별들은 빛나 오늘도 꽤나 아름다운 우리의 긴 밤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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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엘큐 - El Bomb Vol.1 [ep] (2012)
Elcue verse1)
뒤를 돌아보니 보이지도 않는듯해. 어린나이가 언제였는지 까마득해. 나에게 책임을 지고 살아가야만 할때. 허나 내가 하는짓은 정석의 반대. 20대는 거의 끝나가 난 아이였는데. 내가 선택한것에는 하나도 안 억울해. 그저 더 멀리 더 빨리 나아가지못한 내가 조금 아쉽다는것뿐이야. 10년이 되가도. 승부를 볼때. 그게 지금이야. 나사조이고 microphone check. 이 컨디션의 초라함은 말도 못해. 걸려있어. '나'라는 상표의 존폐.(Elcue huh) 다 걸고나서 털린다해도 항상 남는건 있으니까 겁먹지말자. 이렇게 돌아가는게 내 팔짜. 화끈하게 내 밑천 긁어모아 싹다. chorus) 몰빵 (All In) 가진거 전부다 걸었어. 몰빵 (All In) 별로 아까울것도 없어. 몰빵 (All In) 내가 원하는게 이거니까. 한번뿐인 내 삶에 All In. 두번 죽지않을 내 삶에 All In. yeah. 아날로그소년 verse2) 아날로그소년 마이크로폰첵 그게 내 닉네임이자 또다른 직책 03년 입대 후에 이마에 핏대를 가득 세우고 이바닥에 그대로 직행 몇장의 앨범이 내 명함이 됐고 그 명함을 이바닥에다가 배포 했지만 아직까지 모두 풋쭤핸썹 시키진 못했어 근데 어쩌겠어 난 그래도 바닥에 주저앉지 않어 가진거 다 바치길 주저하지 않어 이제부터 정신을 더 바짝차려 마지막 타석에 들어선 그 타자처럼 탈탈털어 밑천 싹다걸어 마지막 패를 손에 움켜쥔 타짜처럼 아수라발발타 싹걸어 몽땅 쫄리시면 뒈지던지 난 몰빵 chorus) 몰빵 (All In) 가진거 전부다 걸었어. 몰빵 (All In) 별로 아까울것도 없어. 몰빵 (All In) 내가 원하는게 이거니까. 한번뿐인 내 삶에 All In. 두번 죽지않을 내 삶에 All In.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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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니마토 - Two Boxers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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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아람 1집 - 연애의 기록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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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2집 - 택배왔어요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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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2집 - 택배왔어요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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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2집 - 택배왔어요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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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2집 - 택배왔어요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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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2집 - 택배왔어요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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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2집 - 택배왔어요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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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2집 - 택배왔어요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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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2집 - 택배왔어요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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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2집 - 택배왔어요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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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2집 - 택배왔어요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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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박첼라 - Love, Peace, Revolution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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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박첼라 - 오라! 전성시대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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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종이학 - 대설주의보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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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뉴스타파, 아날로그소년 - 설파 (說破)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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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뉴스타파, 아날로그소년 - 설파 (說破)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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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뉴스타파, 아날로그소년 - 설파 (說破)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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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 선인장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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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 선인장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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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 선인장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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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 선인장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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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 선인장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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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 선인장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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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 품바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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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제이티 - Delivery Man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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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제이티 - 서 (書) [ep] (20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