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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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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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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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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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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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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가을빛 이렇게 눈부신 날에는
그대여 눈감고 노랠 불러봐요 우리 잊었던 노래가 흐르고 괜사리 바람에 잠기고 빛바랜 나뭇잎 조용히 손을 흔드네가을빛 저무는 그리운 날에는 그대여 조용히 이름을 불러봐요 우리 잊혀진 그이름 부르면 저멀리 저무는 하늘엔 추억이 하나 둘 조용히 불을 밝히네아 고운 햇살은 어디서 나에게 흘러왔는지 아 맑은 바람은 말없이 어디로 다시 흘러가는지내가 꿈꾸던 모든 시간들 저기 가을빛처럼 저물어가던 그대 빛나던 얼굴 빛나던 모습 아직 내가슴 속에 노래로 남아아 고운 햇살은 어디서 나에게 흘러왔는지 아 맑은 바람은 말없이 어디로 다시 흘러가는지내가 꿈꾸던 모든 시간들 저기 가을빛처럼 저물어가던 그대 빛나던 얼굴 빛나던 모습 아직 내가슴 속에 노래로 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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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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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바람이 불면 내 몸 날아서 저 하늘 높이 높이 올라가
쓸쓸한 웃음 한번 나리우고서 저 멀리 날아가 볼까 하모니카 입에 물면 내 가슴엔 별이 뜨고 외로운 소리 위로 꽃이 핀다네 내 맘 속 숨겨둔 많은 얘기 저 바람은 알고 있을까 어디쯤 온것일까 나의 길 아직도 먼데 어디서 쉴수있나 가다보면 다시 만나려나 내가 사랑했던 그 모든 얼굴들을 하모니카 소리 따라 올라가 저 하늘 외로운 구름이 될까 그대가 울면 나도 울었지 그대 웃으면 나도 웃었지 못 다 한 말은 모두 접어두고서 이젠 돌아서야지 하모니카 입에 물면 내 가슴은 강이 되고 그대가 떠난 자리 강물 흐르네 내 맘 속 숨겨둔 많은 얘기 떠난 그댄 알고 있을까 시간이 지나가면 사랑도 지나가겠지 희미한 기억처럼 가다보면 다시 만나려나 내가 사랑했던 그 모든 얼굴들을 하모니카 소리 따라 올라가 저 하늘 외로운 구름이 될까 가다보면 다시 만나려나 내가 사랑했던 그 모든 얼굴들을 하모니카 소리 따라 올라가 저 하늘 외로운 구름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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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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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 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가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잇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맘만 가져가오...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 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가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잇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맘만 가져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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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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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제덕 1집 - 우리 젊은 날 (2004)
바람이 불면 내 몸 날아서 저 하늘 높이 높이 올라가
쓸쓸한 웃음 한번 나리우고서 저 멀리 날아가 볼까 하모니카 입에 물면 내 가슴엔 별이 뜨고 외로운 소리 위로 꽃이 핀다네 내 맘 속 숨겨둔 많은 얘기 저 바람은 알고 있을까 어디쯤 온것일까 나의 길 아직도 먼데 어디서 쉴수있나 가다보면 다시 만나려나 내가 사랑했던 그 모든 얼굴들을 하모니카 소리 따라 올라가 저 하늘 외로운 구름이 될까 그대가 울면 나도 울었지 그대 웃으면 나도 웃었지 못 다 한 말은 모두 접어두고서 이젠 돌아서야지 하모니카 입에 물면 내 가슴은 강이 되고 그대가 떠난 자리 강물 흐르네 내 맘 속 숨겨둔 많은 얘기 떠난 그댄 알고 있을까 시간이 지나가면 사랑도 지나가겠지 희미한 기억처럼 가다보면 다시 만나려나 내가 사랑했던 그 모든 얼굴들을 하모니카 소리 따라 올라가 저 하늘 외로운 구름이 될까 가다보면 다시 만나려나 내가 사랑했던 그 모든 얼굴들을 하모니카 소리 따라 올라가 저 하늘 외로운 구름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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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afka [omnibus]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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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F 1집 - We Are Music (2005)
1절)
자~ 이 지긋지긋한 도시를 벗어나 볼까나 자동차나 전화기는 집에 두고 말야 우리만의 세계 일주 맘은 이미 전력 질주 I.F CD는 필수 (다 놓고 떠나자니까) “아차 실수” 저기 저거 봐 마음이 탁 트이는 하늘과 바람에 날리는 구름을 본 적 있었나? 음...글쎄 있었나? 일에 치어 사람에 치어 하늘보길 잊었던 나 색깔조차 기억 안나 그렇다니까 우린 돈에 살고 죽었잖아 주머니에 돈이 없다면 우리는 행복할까 여행가면서도 그런 얘길 해야 하냐? 지금은 다 잊고 신나게 떠나자 너와나 후렴 1) 2번반복 relax ur mind (너의 맘을 편하게 해) let ur soul be free (너의 영혼을 자유롭게 해) 우릴 따라해 1, 2, 3, breathe (숨을 쉬어) 후렴 2) 오늘 난 이곳을 떠나 내 지친 영혼을 위해 바람에 기대서 쉴래 스치듯 지났던 풍경 오늘은 새로워 보여 예전 어느 봄 날처럼... 브릿지) 일상에 찌든 수만 가지 stress (스트레스) 기지개를 키며 온몸을 stretch (쭉 뻗어봐) 긍정적인 태도 대답은 yes (네) 인생의 test (시험) 제발 오늘만은 pass (넘어가줘요) 2절) 우리의 여행길 this is what is real (이게 무엇이 진짜 인가야) 고민도 no more big deal (더이상 큰 문제가 아니야) 넋업샨 how u feel? (어떻게 느껴?) 꽤 괜찮아 우리 뒤로 보였던 저 도시 보다 자유로워 좋아 그래, 바로 이 곳이 때론 화가나 내 삶의 무료함이 무섭게 다가와 그럴 땐 어떡하니? 차디찬 일상에 외로운 빈 잔에 채울 건 술 보다 함께한 친구를 보라 oh i forgot but now i got something (오, 난 잊었었지만, 이제 무언가를 가졌네) 여행 떠나기 전 잃어버렸었던 one thing (한 가지) 씨앗을 가졌으니 이제 경적소리 넘치는 저 도시 햇빛에 꽃이 필 때 후렴 1) 2번 반복 후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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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이나믹 듀오 2집 - Double Dynamite (2005)
작은 화분 조차 없는 쓸쓸한 베란다
어린 아이는 친구를 십자가에 매단다 동정심은 없기에 이젠 모두가 외롭다 언제부털까 내 눈 사인 왜 구겨졌을까 everybody struggle that life is so hard 깊은 절망과 상처는 사탄의 장난감일까 지독한 콤플렉스들이 방문을 걸어 잠근다 오늘도 나는 점심밥을 혼자 먹는다 밤에는 몸 파는 그녀들의 구슬픈 lullaby in the city 감옥살이 손짓하며 “놀러 와” 쓰레기 분리 수거함에 찢어진 가족사진 아빠 없는 저 꼬마는 운동장을 맴돈다 we shed so many tears 기쁜 소식을 들어도 쉽게 마르는 건조한 미소뿐인 난 다시 구겨진 눈 사이를 어루만지며 빤히 쳐다본다 화장실 거울 속에 나를 it’s alright 지워질 거야 시간이 지나면 it’s alright 내일 아침 눈을 뜨면 it’s alright 쉬워질 거야 더 사랑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조금 더 서로를 조금 더 아빠가 없어 힘든 게 아닌 아빠가 있어 아빠에 괴롭힘에 나를 차마 이기지 못해 눈물이 다 마른 너무도 힘들었던 딸은 자신에 손으로 아빠를 하늘나라에 눕히네 그리고 죄책감에 차가운 감옥 한구석 발가락을 말며 흐느끼네 끝없는 슬픔과 부둥키네 또 어디선가 늦은 밤 베개를 적시다 한 여자가 불을 키네 정말 열심히 살려 노력했지만 돈 많이 벌어 효도하고 싶었지만 너무 지쳤어 쓰레기통에 수백 번 버려진 이력서 그처럼 모든걸 포기해 너무나 미안해 짧은 말을 남기고 창 밖으로 못다 핀 영혼을 날리고 세상은 점점 어두워져 아픔에 소린 더욱더 많이 울려 퍼져 내 가사는 오늘도 어둠 속을 헤엄쳐 it’s alright 지워질 거야 시간이 지나면 it’s alright 내일 아침 눈을 뜨면 it’s alright 쉬워질 거야 더 사랑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조금 더 서로를 조금 더 참으로 애석하게도 인생이라는 제도는 외로움이란 괘도를 혼자 떠도는 것 우습게도 사랑이라는 태도는 더 외로운 세계로 우릴 잡아 끄는 덫 기대가 남기고 간 상처란 건 외로움 보다 조금 더 아픈 것 그리고 인생이란 길이 참 가혹 한 건 누구나 한번쯤은 꼭 사랑한다는 것 매일 새로운 잠에서 깨 세상은 똑같애 새로운 술에서 깨도 현실은 날 쫓네 어떤 이들은 현실의 눈을 피해 가상의 공간 속에서 꼭꼭 숨어 지내 어떤 이들은 잘 못 버려 일확 천금 기대 우습게 걸어 그들 자신의 미래 지금은 혼돈의 시대 난 억지로 잠을 청해 현실을 피해 it’s alright 지워질 거야 시간이 지나면 it’s alright 내일 아침 눈을 뜨면 it’s alright 쉬워질 거야 더 사랑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조금 더 서로를 조금 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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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appuli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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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푸딩 2집 - Pesadelo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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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가미 [remake] (2006)
아직 동 트지 않은 뒷골목의 어딘가 발자욱소리 호르락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 외마디 길고 긴 누군가의 비명소리 신음소리 통곡소리 탄식소리 그 속에 내 가슴팍 속에 깊이깊이 새겨지는 네 이름 위에 네 이름의 외로운 눈부심 위에 살아오는 삶의 아픔 살아오는 저 푸르른 자유의 추억 되살아오는 끌려가던 벗들의 피묻은 얼굴 숨죽여 흐느끼며 네 이름을 남 몰래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 ♬ [ Harmonica Instrumental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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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아 1집 - Yeah (2006)
아무것도 믿지 않아야 아무것도 잃지 않겠지
돌아서는 너를 보면서 그걸 배워 싸늘해진 바람 속에서 한참 동안을 울고 나서야 난 또 마음의 창문을 닫아 but I know love is feel(그러나 나는 사랑의 느낌을 알아) 내게도 언젠가 또다른 사랑은 올테고 and I know love is real(그리고 나는 사랑이 진실을 알아) 바보 같은 나는 속는 셈 또한번 믿겠지. 어느 아침 나의 마음을 장난치듯 가득 채우고 어느 아침 거짓말처럼 사라져가 내가 웃는 이유가 되고 또 내가 우는 이유가 되지 내게 사랑은 쓰디쓴 달콤함 but I know love is dream(그러나 나는 사랑의 꿈을 알아) 누구나 그토록 바라고 늘 소망하는 것 and I know love is free(그리고 나는 사랑의 자유로움을 알아) 지나간 상처도 또 다른 사랑에 낫겠지. 잊으면 잊을수록 분명해지는 기억의 숲속에서 아픈것조차 모르고 난 또 너를 찾나봐 but I know love is dream(그러나 나는 사랑의 꿈을 알아) 누구나 그토록 바라고 늘 소망하는 것 and I know love is free(그리고 나는 사랑의 자유로움을 알아) 지나간 상처도 또 다른 사랑에 낫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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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옛사랑 [remak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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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2집 - What Is Cool Chang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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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제덕 2집 - What Is Cool Change (2006)
외면하려 하지마 내 얘기 한 번 들어봐
이해할 수 없단 표정 짓지 마 돌아서서 나를 봐 너는 이미 알고 있잖아 하고픈 말 서로 같은 걸 너와 나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나를 보며 따뜻하게 웃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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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2집 - What Is Cool Chang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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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2집 - What Is Cool Chang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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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제덕 2집 - What Is Cool Change (2006)
intro
숨막히는 이곳에서 숨을 쉬고 살아가는 이곳은 바로 city of Seoul 꿈을 잃어버린 도시에서 다시 한번 또 꿈을꾸지 Uh city of Seoul verse 1 오늘도 도시의 밤은 옷을 갈아입고 알 수 없는 설레임에 속아서 난 다시 또 현란한 네온에 취해 지친 몸을 기대 이렇게 하루를 보내며 살고 있죠 친구들 알고 있죠 잡히지 않는 fantasy 펑키한 이 비트위에 하모니카 멜로디 처럼 화려한 이 도시도 외로운섬 But the life goes on from night to dawn verse 2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전에 달이 떠 스트레스 들만 먹다보니 괜히 내 뱃살 쪄 내 발이 터지도록 뛰어다녀봤자 승진 하는것은 이 사회에서 타짜 비리로 연결된 이 시티안에 길잃은 서투른 청춘에 젊음을 낭비하네 술잔에 비친 우리와 내 인생 눈가에 맺힌 물과 반비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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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2집 - What Is Cool Chang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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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제덕 2집 - What Is Cool Change (2006)
숨죽이지 말고
맘껏 소리 높여 주저말고 외쳐 It's time for you! Let your music prove you Let your feeling groove you Let your body move you It's time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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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2집 - What Is Cool Chang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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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2집 - What Is Cool Chang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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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2집 - What Is Cool Chang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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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제덕 2집 - What Is Cool Chang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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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바비 킴 3집 - Follow Your Soul (2007)
그댄 너무 나빠요
그대는 착해서 나빠요 가느다란 하얀 손으로 눈물 닦으면 사랑도 미안해지네요 * 나를 사랑하면 더 할수록 그대의 가슴엔 멍이 늘어서 조금만 건드려도 아팠을텐데 그댄 언제나 내 걱정에 우네요 난 끝까지 나빠요 끝까지 내 걱정만 해요 그대 없이 그대와 사는 나의 하루는 문 열린 감옥과 같겠죠 그댈 사랑하면 더 할수록 그대의 눈물이 늘어만 가서 오늘만 단 하루만 착하려 해요 보내줄께요 내 품에서 떠나요 우리가 사랑한 날이 돌아보면 그림 같네요 그대 추억엔 우린 어땠었나요 행복했던 날도 있나요 미안해 * Repeat 내게 넘칠만큼 잘했어요 그대의 행복을 찾아가야죠 오늘만 단 하루만 착하지 마요 나를 버려요 내 품에서 떠나요 보내줄께요 내 품에서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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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종서 - 명작: 데뷔 20주년 기념앨범 [remak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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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우연히 바라본 하늘이
그렇게도 낯설줄은 몰랐어 지금까지 어딜보고 살아왔는지 한참동안 내게 물었지 거리를 헤매이다 갑자기 나와 눈이 마주친 가로수가 혼자 남은 나를 보고 있는 것 같아 발걸음이 멈쳐버렸어 이미 돌아갈 수 없는 길을 지나 보이지 않는 내일을 찾아 헤매이다 부딪쳐온 찬 바람에 흐르는 눈물 맡겨 보내고 오후내내 비가 내렸어 빗소릴 맞으며 생각했지 하늘에서 나무까지 바라본 세상은 좀 더 살아볼만 하다고 < INTERMEZZO > 이미 돌아갈 수 없는 길을 지나 보이지 않는 내일을 찾아 헤매이다 부딪쳐온 찬 바람에 흐르는 눈물 맡겨 보내고 오후내내 비가 내렸어 빗소리를 맞으며 생각했지 하늘에서 나무까지 바라본 세상은 좀 더 살아볼만 하다고 하늘에서 나무까지 바라본 세상은 좀 더 살아볼만 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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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웅산 3집 - Yesterday (2007)
두 눈에 고인 그대 눈물이
이별을 말하나요 사랑이라 얘기할 수 없겠죠 떨어지는 눈물을 그대가 원하면 그저 바라볼게요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하지만 그대 날 원하잖아요 내 잠든 사랑 깨워 준 그대 나 보여요 그대의 사랑이 그대 두 눈을 감아요 그대 난 느끼죠 영원하단 걸 내겐 너무 소중한 그대 그 어떤 비난도 우릴 막을 순 없어요 내 심장을 놓지 말아요 알아요 할 말이 많단 걸 그대 아무 말 말아요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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