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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o Kekoa 2집 - 검은띠 (2009)
intro]
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황혼에서 새벽까지 fiesta ha lodi dodi 놀줄아니? fiesta ha 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황혼에서 새벽까지 fiesta ha lodi dodi 놀줄아니? fiesta ha verse1] veral jint soy vj 그리고 서울시가 내 barrio 항상 시끄러워 la casa donde habito 왜냐면 음악때문에 아니면 여자때문에 나를 바라보는 남자들 어금니를 꽉 깨무네 강남이 내 사춘기의 주무대인건 사실 그러나 vj바로 나만의 감성과 skill 바탕을 이루는건 무겁게 날 짓누르던 pressure thry say the prssure makes diamonds black beanie & black hoody 절대 잊어버리지 않아 내 뿌리 vj를 vj로 만다는 것들 피와땀 눈물 그리고 some struggles i got got you feelin' it got got you rhythm on got got you lvin' yeah we livin' it up no you cna't judge me and i won't be budgin dand i'll be forever untouchable whoa hook] l.e.o this goes out to all my sexy senorita's 모두같이 lodi dodi till the beat stop 술을마셔 소주말고 마가리타's 돌아온건 황혼에서 새벽까지 fiesta 짠! verse2] swings 언제봐도 기분좋은것은 이쁜여자 핫팬츠 입으면 더 보고싶은건 why 난하루에 한번은 tom&tom's에꼭가 제일예쁜 피부색은 color of mocha 그녀가 지나갈때 죄다 쓰려저 like dominoes baby 얼른잡아 andale,andaele vamanos baby 리오형 진태형 저기여자좀봐 하 저런 허벅지는 헬렌켈러도 봐 솔직히 가끔은 차이지 like 태권도 그래도 재미가 있는걸 어떻게 관둬 내셔츠에 그려진 호시노아키 이런티야말로 진짜 예쁘다고하지 swings is a prince and l.e.o is a dondada 우린 랩을하니 뭐 쉽게말해 딴따라 i like it like that 어디로가 부끄러워 하지마 baby 여기로와 hook] l.e.o this goes out to all my sexy senorita's 모두같이 lodi dodi till the beat stop 술을마셔 소주말고 마가리타's 돌아온건 황혼에서 새벽까지 fiesta 짠! verse3]free 내이름 b free 아는척해 놀자그러는대 왜 집에 가는척해 okay 한번 튕겨보겠다 이거겠지 평범한 남자들은 이제 지겹겠지 하지만 난 조금 달라 they abou they wons me i'm bout my dollars holla 바캉스로는 난와 하와이로 갈까 waikiki물은 너의 눈처럼 맑아 i'm sorry ma but i don't wanna date ya just wanna do the nasty naughty by naturt so lets just get one thing clear what ever will happen will stay in here yeah 툭툭툭 털어버려 everybody 다같이 get them dirt off your sholders 쭉쭉쭉 마셔버러 리오형이 쏜대니까 now everybody one shot bridge] l.e.o 손뼉쳐 everybody everybody 모두 손뼉쳐 박수쳐 everybody everybody 모두 박수쳐 if you down with the cat call 떠버리 everybody hands up and move groove verse4] l.e.o 2탄으로 다시돌아온 황혼에서 새벽 아무리봐도 신나는 노래는 leo가 제격 애들좀봐 흥분에서 점수를또 매겨 만점이고 뭐고 됐어 춤이나좀 땡겨 엘모시에게 영향받은자가 많아 자기스타일도아니면서 나인양 흉내내자나 패션에서 랩스타일까지 이것들좀 봐봐 따라해도 비슷해도 딱히 나는 아냐 나랑은좀달라 그저 자기자랑 하는 새끼들과 날 비교하진 마라 see i got u freakin it 얘간지 쥐기네 서울 대구 부산 할거없이 모두 미치네 오늘밤엔 가는거야 댄싱 in하나바 그녀의 이름은 이사벨일꺼야 아마 아님 로레나 아님 소레나 let me hit from the bakc baby doggystyle can i verse5] 낯선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어디든지 i don't care 음악이 흘러 나오는곳이라면 만족해 맘에 쏟느느 여자는 아주정답게 인사해 반갑게 맞이해 눈빛이 좋을때 i like that that that girl let me seeya bring back back bakc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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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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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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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뉴올리언스 - The Mission (2008)
Once again. Nuolience and VJ Blue Necktie 멜로 드라마 같아 여기 두 여자와 한 남자 여자 1. 창가에 앉아 자신의 눈을 의심해 한참 건너편엔 그녀의 애인과 여자 2. 마치 관계의 막 마지막 커튼이 내려가듯해 비극임을 알았지 비로소 그 때 And she goes Boy 난 아직 그때가 생각나 연락이 뜸했던 그때를 영문도 모른체 나홀로 너의 생일을 준비하다 비상금을 꺼냈고 선물을 고민하다 느닷없이 부는 찬바람에 서러웠고 너의 관심사조차 나는 알지 못했어 내 부정적인 상상이 현실로 파란넥타이의 그댈 난 보고 말았네 나란히 창가에 앉아 서롤 마주보았네 하얗게 하얗게 하얗게 새하얗게 x2 새하얘진 머리는 자꾸이미 끝난 Story의 Part 2를 생각해, 하지만 동시에 그건 Black comedy 일껄 알고있네 Romance? No, 그녀의 손엔 아직도 애인에게 못 보낸 선물과 손수 만든 카드, But there he goes breakin her heart... and it goes Girl 더 이상 할말이 없어 난 불쌍한 건 내가 아니야 때론 사랑은 상처를 만들고 또 사랑은 상철 아물게 해 내겐 용기가 없어 끝맺음이 두려워 오래 참아왔던 눈물샘이 고장났어 너의 새 여자는 나보다 네게 어울려 오지마 네게서 떨어져 파란넥타이의 그댈 난 보고 말았네 나란히 창가에 앉아 서롤 마주보았네 하얗게 하얗게 하얗게 새하얗게 x2 Awake 내게서 Away 이 꿈에서 x2 하이힐 그녀의 웃음 난 넋을 잃었네 그대의 친근한 웃음 난 처음보았네 까맣게 까맣게 까맣게 새까맣게 x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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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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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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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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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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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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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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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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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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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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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you already know what it is
it′s that real sh-- [Verse 1] 진짜를 찾는다면 you can come to mi casa 막되먹은 drums, 비틀거리는 박자 Diablo flow, ain′t nobody hotter hater 들이 날 아무리 도발해봤자 소용이 없어. 니네들 랩엔 깃털뿐 몸통이 없어. 그냥 박자를 절 뿐 groove 따윈 없어. 몇 년이 지나도 성숙 따윈 없어. 부끄럽지 않니 vamoose motherfucker, why don′t you go back to school motherfucker, because I′m tired of that 정박아rap 떠떠떠떠, 니 여자한텐 말 안할께 어서 꺼져. Modern Rhymes EP 를 아직도 안 샀다면 빨리 사도록 해. ′OVERCLASS′ 부터 ′HISTORY IN THE MAKING′ 암기하도록 해, 어디에 있던 누구와 있던 You′ll get inspiration and get enlightened. [Chorus]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Verse 2] I understand why they′re all on my dick now 아마 니 랩 인생 처음 경험한 빛깔, 처음 경험한 향기, 처음 경험한 간지 아무렇게나 처쓴 rap 들과는 달리 철저히 계산된 rhymes, 날 이기려면 '정신과 시간의 방', 거기서 몇 년 정도는 보내야만 할 것 같아. (것같아) 이어폰을 귀에 처박아. (처박아) 느껴봐 예리한 내 혓바닥. (혓바닥) 우리들 사이에 존재하는 실력차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병원 가봐. 원래 이 세상이란 그런 건가봐. 이제 이 rhyme 은 그만할께, 니 심장이 까맣게 타들어가는 냄새가 나니까 간단하게 요약할께, 니 손이 내 발에 닿을 때까지 나 기다릴께, 그 전엔 랩하지마. [Chorus]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Verse 3] 인터넷 힙합 커뮤니티 힙합 팬을 칭하지만 너무나 후진 귀 아니면 이도 저도 다 좋은 애매한 분위기 누가 고수인지 누가 어중이 떠중인지 모르는 새끼들이 태반, 이게 거품이지. 물론 그나마 이렇게 온 건 걔네 덕분이지. Yeah I know that, 그런데 여기서 고백할 게 있어. Rhythmer, DC Tribe, Hiphop Playa DC inside 힙갤에는 내 haters 그들이 상주한다는 걸 난 알고 있어. 그들은 기회만 생기면 다 같이 합동해서 내 이름을 깎아내리려 인터넷 공작을 펼쳐. 쓰레기같은 앨범이 명반이라고 설쳐. They′re the true enemies of this culture. 이기적인 건 피차 마찬가지, 그러나 가짜가 진짜를 욕하면 곤란하지. [Chorus]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내가 랩을 할 땐 경건하게 들어 like you′re reading bible. I′ve always been, and always will be entitled 'THE KING OF FLOW' VJ Overcl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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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간보기 [ep] (2008)
참가번호 115번, 경량씨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you already know what it is it's that real sh-- [Verse 1] 진짜를 찾는다면 you can come to mi casa 막되먹은 drums, 비틀거리는 박자 Diablo flow, ain't nobody hotter hater 들이 날 아무리 도발해봤자 소용이 없어. 니네들 랩엔 깃털뿐 몸통이 없어. 그냥 박자를 절 뿐 groove 따윈 없어. 몇 년이 지나도 성숙 따윈 없어. 부끄럽지 않니 vamoose motherfucker, why don't you go back to school motherfucker, because I'm tired of that 정박아rap 떠떠떠떠, 니 여자한텐 말 안할께 어서 꺼져. Modern Rhymes EP 를 아직도 안 샀다면 빨리 사도록 해. 'OVERCLASS' 부터 'HISTORY IN THE MAKING' 암기하도록 해, 어디에 있던 누구와 있던 You'll get inspiration and get enlightened. [Chorus]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Verse 2] I understand why they're all on my dick now 아마 니 랩 인생 처음 경험한 빛깔, 처음 경험한 향기, 처음 경험한 간지 아무렇게나 처쓴 rap 들과는 달리 철저히 계산된 rhymes, 날 이기려면 "정신과 시간의 방", 거기서 몇 년 정도는 보내야만 할 것 같아. (것같아) 이어폰을 귀에 처박아. (처박아) 느껴봐 예리한 내 혓바닥. (혓바닥) 우리들 사이에 존재하는 실력차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병원 가봐. 원래 이 세상이란 그런 건가봐. 이제 이 rhyme 은 그만할께, 니 심장이 까맣게 타들어가는 냄새가 나니까 간단하게 요약할께, 니 손이 내 발에 닿을 때까지 나 기다릴께, 그 전엔 랩하지마. [Chorus]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내가 랩을 할 땐 경건하게 들어 like you're reading bible. I've always been, and always will be entitled "THE KING OF FLOW" VJ Overcl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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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간보기 [ep] (2008)
you already know what it is
it′s that real sh-- [Verse 1] 진짜를 찾는다면 you can come to mi casa 막되먹은 drums, 비틀거리는 박자 Diablo flow, ain′t nobody hotter hater 들이 날 아무리 도발해봤자 소용이 없어. 니네들 랩엔 깃털뿐 몸통이 없어. 그냥 박자를 절 뿐 groove 따윈 없어. 몇 년이 지나도 성숙 따윈 없어. 부끄럽지 않니 vamoose motherfucker, why don′t you go back to school motherfucker, because I′m tired of that 정박아rap 떠떠떠떠, 니 여자한텐 말 안할께 어서 꺼져. Modern Rhymes EP 를 아직도 안 샀다면 빨리 사도록 해. ′OVERCLASS′ 부터 ′HISTORY IN THE MAKING′ 암기하도록 해, 어디에 있던 누구와 있던 You′ll get inspiration and get enlightened. [Chorus]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Verse 2] I understand why they′re all on my dick now 아마 니 랩 인생 처음 경험한 빛깔, 처음 경험한 향기, 처음 경험한 간지 아무렇게나 처쓴 rap 들과는 달리 철저히 계산된 rhymes, 날 이기려면 '정신과 시간의 방', 거기서 몇 년 정도는 보내야만 할 것 같아. (것같아) 이어폰을 귀에 처박아. (처박아) 느껴봐 예리한 내 혓바닥. (혓바닥) 우리들 사이에 존재하는 실력차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병원 가봐. 원래 이 세상이란 그런 건가봐. 이제 이 rhyme 은 그만할께, 니 심장이 까맣게 타들어가는 냄새가 나니까 간단하게 요약할께, 니 손이 내 발에 닿을 때까지 나 기다릴께, 그 전엔 랩하지마. [Chorus]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Verse 3] 인터넷 힙합 커뮤니티 힙합 팬을 칭하지만 너무나 후진 귀 아니면 이도 저도 다 좋은 애매한 분위기 누가 고수인지 누가 어중이 떠중인지 모르는 새끼들이 태반, 이게 거품이지. 물론 그나마 이렇게 온 건 걔네 덕분이지. Yeah I know that, 그런데 여기서 고백할 게 있어. Rhythmer, DC Tribe, Hiphop Playa DC inside 힙갤에는 내 haters 그들이 상주한다는 걸 난 알고 있어. 그들은 기회만 생기면 다 같이 합동해서 내 이름을 깎아내리려 인터넷 공작을 펼쳐. 쓰레기같은 앨범이 명반이라고 설쳐. They′re the true enemies of this culture. 이기적인 건 피차 마찬가지, 그러나 가짜가 진짜를 욕하면 곤란하지. [Chorus]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I′m ill, I′m dope, I′m tight, I′m sick, ma 견딜 수 없으면 가까이 앉지 마. uh-oh, 얘들아 이 자식 봐. Here′s another sucker that′s ridin my dick now 내가 랩을 할 땐 경건하게 들어 like you′re reading bible. I′ve always been, and always will be entitled 'THE KING OF FLOW' VJ Overcl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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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사수자리 Vol.1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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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취중진담 (with NODO) [digital single] (2008)
[VERSE 1 - Verbal Jint]
계획에 없던 일이긴 하지만 절대 안 해도 돼, 내 걱정. 진짜 괜찮아.. 숙제? 그건 뭐 내일 저녁에 하면 되잖아 지금 어디냐구? 너네 회사 앞 우산 들고 기다리고 있을게, 나와. 지난 달 형기랑 같이 갔던 거기서 너랑 한잔하며 수다떨고 싶어 어젯밤에 나 생각 많이 했어 난 아마 우리보단 날 위해서 우리들 사이에 거리를 가지려했나봐 내 안에 누군가를 들이기가 두려웠나봐. 다른 이가 주었던 상처 땜에 그랬나봐 용서해줘 내게 니가 어떤 존재인질 잊었었나봐 이젠 안그럴게, baby what I'm saying is real [CHORUS] baby, 무슨 소용이야 너 없는 내일이 baby, 너무 소중한걸 넌 내게 이미 baby, by your side I will always be baby, without your love I will go crazy [VERSE 2 - Verbal Jint] crazy without your love 이제껏 개의치 않았던 것 내가 우리의 미래에 대한 얘길 할 때마다 너의 두 눈이 빛나던 것 사랑도 우리가 아는 다른 모든 것처럼 영원히 그대로일 순 없단 말, 그런 말을 하면서 그래 나는 어쩌면 지금 이 관계에서 자꾸 도망갈 핑계를 찾고 있었나봐. 일요일 저녁마다 찾아오는 이유 모를 우울함 같이 날카로운 내 말들로 니 마음을 다치게 하는 거 나도 왜인지 몰라.. 내 성격 문제일지 몰라 또 말이 많았지? 취해서 그런거 아냐, 알았지? [CHORUS] baby, 무슨 소용이야 너 없는 내일이 baby, 너무 소중한걸 넌 내게 이미 baby, by your side I will always be baby, without your love I will go crazy [VERSE 3 - NODO] 이젠 도저히 못 참아 벌써 삼일째 너 정말 독하다 계속 이러면 나 진짜 딴 데로 도망가 어? 무슨 말인 줄 알아? 그냥 헤어질래? 어?!...아...아니야, 미안해 제발, 돌아와... 밤이면 밤마다, 그날 산 담배가 바닥나 너 알잖아, 밤엔 꼭 네 전활 받아야 나 자잖아 근데 전화가 안 와 넌 내가 이런데도 밤에 잠 잘와? 일부러 너에게 화났던 기억을 꺼내 또 가장 못 나온 네 사진만 찾곤 해 but 왜! 네 모든 사진이 다 예쁘게 보이지? you can't take it back, already you're all in me, stay with me.. I still wanna be your shining star, please forgive me.. 너와 함께한 그 모든 순간 1초도 다 그리워 오늘 밤도 역시 눈물이 고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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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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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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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리사 - 인연 [digital single, remix]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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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사 - 인연 [digital single, remix] (2006)
난 널 사랑하나봐
너 없이는 나 다 의미 없어 이제 내게 다가와 내 모든 걸 난 나누고 싶어 난 널 사랑하나봐 너 없이는 나 다 의미 없어 이제 내게 다가와 내 모든 걸 난 나누고 싶어 I want to give my all 시간이 가도 I want you in my life 그 때 만나지 못 했더라도 우린 어떻게라도 사랑하겠지 난 널 사랑하나봐 너 없이는 나 다 의미 없어 이제 내게 다가와 내 모든 걸 난 나누고 싶어 Won't you be my life la la la la la 너를 만나게 된 걸 너의 운명이였나봐 사람들이 사랑을 쉽게 말한대도 난 I don't pay no mind you wanna know why 'cause since you walked in my life I've been a changed man 외로움은 날 끌어내리지 못 해 이젠 한 때는 인연이라는게 두려워서 피했어 that side of me disappeared ever after 어떤 의미가 있을까 너 없이 나와 같기를 바래 너 역시 사랑은 영원하지 않다고 모두 말하지만 I don't care what they say 너와 난 왠지 다를 것 같아 나 믿고 싶어 우리 지금처럼만 너 없이는 나 다 의미 없어 너와 함께 hey 사랑해 아름다운 너 널 배워가며 오 난 너를 사랑해 너 없이는 나 다 의미 없어 이제 내게 다가와 내 모든 걸 난 나누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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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Verse 1] youngcook
형님 먼저 아우먼저 이형의 계절은 언제나 가을 먼저 난 사실 이바닥과는 안맞는녀석 이형은 사실 여기 있긴 아까운 녀석, 형을 따르면서 이문화를 제대로 이끌 다음 세대가 꼽는, 최고급 힙합의 적당한 예 마던롸임스 누명 공동일위지 그게 바로 뻘뻭, 인생의 진리지 [Verse 2] Verbal Jint B.Y.U.N.G.S.I.N.~ i still bump that shit 그 곡에서 내가 봤던 건 순수한 의미의 천재지 그 때 넌 힙합씬 공공의 적이었지 감성 힙합 빠들이 니 랩 듣곤 소맬 적셨지 욕도 존내 먹었지, but you remained 'Cold as Ice' 꼰대 어머니와 아버지의 논리가 어린 애들의 뇌까지 지배한 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기 땜에 빠른 86, 88, 93 전부 다 대가린 늙었기 땜에 [Verse 3] youngcook 십자가에 박히고 부활하고를 반복 허나 어쩌면 그게 이 불모지에서의 왕도 닭장을 보며 조커처럼 쪼개 그래도 히쓰처럼 죽진 않아 절대 형하고 자고 나랑도 잔 힙합은 빗치 그러나 그 나름대로의 예의가 있지 재능과 품격이 걔를 사는 bill이지 형과 난 최고의 고객 그게 인생의 진리지 [Verse 4] Verbal Jint passion of Overclass 미개인들이 던진 돌에 맞아 가죽이 벗겨져도 당당하게 걷기 처음엔 아무도 믿지 않던 예언이 담긴 노래 이른바 무명, 깜깜한 상태였지 한___이, 양___가 내게 누명을 씌웠을 때 오히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베일을 벗었네 Gigolo Rocker 에 애들이 침을 뱉었을 때 난 이 미개인들에 대해 기대를 접었네 [Verse 5] youngcook 저들은 '편견'과 '망각'으로 형을 반겼지 허나 형은 저 야만에게 문명의 '불'을 안겼지 한/영키 누른 소시처럼 ㅎㄷㄷ하게, 힛갤처럼 적절하게, 니들 개념이 전멸하기 전에 형은 또 변화의 핵 again, 아 이제 그것도 짜증날거야 뭘 해도 헤벌레 귀막고 쳐듣는 애새끼들, 1년에 4마디도 과분해, 형의 classic은 [verse 6] Verbal Jint 나? 원래 매일매일 남몰래 좋은 일하는 놈 너? 꼰대 음악애호가들 얼굴에 똥칠하는 놈 지대로 멋진 놈, 미래를 점친 놈 프리더, 마인부우와 셀 하나로 섞인 놈 that's if you ever seen such, no limit to the themes he's touchin sometimes the words mean much, and sometimes they mean nuthin 비언어적 랩을 구사하는 괴물 하나의 커다란 성기같아 개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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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옛날 얘기 하나 now here we go
VJ가 등장하던 그 시기로 이렇게 말만 빨리 하면 다 mic skill이고 진실 현실 사실 이 꼴 색골 용주골 이딴게 super lyrical이라고 믿고 있던 이들의 저질 귀로 VJ의 찬란한 축복이 내리니 곧 어떤 이는 바지에 오줌 찍 지리고 어떤 이는 날 깎아내리려 지지리도 수준 낮은 인터넷 공작질 풍선껌처럼 제대로 씹히니 또 반격은 했는데 삼류 뽕짝 feel 이런 유치한 짓들 천지였지 아마도 무지와 질투 그리고 시대착오 역사적 반동세력들과 닮아있어 여기서 질문 지금 누가 살아남아 있어 throw your hands in the air now 한국힙합이 새로 태어날 날이 바로 오늘 say yeah now say it loud throw your hands in the air now 한국힙합이 새로 태어날 날이 바로 오늘 say yeah now come on and say it louder 옛날 얘기 하나 come on and check it 세월 참 빨라 벌써 몇 년이 됐지 대학 새내기 때 했던 선택이 한국힙합 변화의 도화선이 됐지 엉터리 MC들 격리 후 퇴치 당근 따위는 없이 무조건 채찍 당연히 애들은 내게 존경 대신 인터넷 공작 경멸 침뱉기 평가절하 냉소를 퍼붓더라 그래서 나의 소신을 굽혔나 하면 가당치 않은 일 no way 내 얘긴 힙합 게시판들을 도배 결국에는 real recognized real 힙합 지진아들 막귀에 까지도 VJ가 파고들었어 이제 king of flow를 부정하는 바보는 없어 throw your hands in the air now 한국힙합이 새로 태어날 날이 바로 오늘 say yeah now say it loud throw your hands in the air now 한국힙합이 새로 태어날 날이 바로 오늘 say yeah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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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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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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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verse 1]
옛말에도 있지 시간이 약이라고 but you were unforgettable (하지만 너를 잊을 순 없었어) 아무리 많은 세월이 또 지나도 내 맘 속에는 네가 있을 껄 막 이러고 특히 오늘같은 밤이 오면 양재천에 앉아서 함께 놀던 그 때의 기억이 떠올라 you were like a drug to me, I used to get so high (너는 마치 감기약 같아, 나를 취하게 하곤 했지) 문자라도 보내볼까 혹시몰라 날 기다려왔을지도 하! 또 나 혼자만의 늪 속에 빠져가 아서라, 이대론 안돼 이렇게 늦은 밤에 미안하지만 내 친구에게 전화하네 let's go clubbin (클럽에 가자) 오늘 목적은 여자 만나는 건 아니거든 물론 누가 접근 해온다면 거절은 안하지, 너무 당연 g-gyeah (예~), 제일로 크리스피한 바지를 꺼내입고, let's go! (가자!) [chorus 1] We'll be partyin till the break of dawn (우린 동이 틀 때까지 파티를 할 거야) 내 옆자리엔 네가 있길 바래 아가씨들 목소리 check I got this microphone in check (나는 이 마이크를 꽉 쥐고 있어) 신사분들 목소리 check I got this microphone in check (나는 이 마이크를 꽉 쥐고 있어) [verse 2] 몇 분이 지났을까 음악이 올드스쿨로 바뀌는 순간 문득 내 눈에 띈 girl in a skinny jean (스키니 진을 입은 아가씨) 정말 오랜만에 날 찾아온 이 느낌 장난이 아니야 뒷태가 mami you got me high (아가씨, 당신이 나를 아찔하게 해), 이제 나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야겠어 지금 다행인건 날 바라보는 눈빛은 내가 싫지는 않은 듯하다는 것 그리고 나는 여자에게 다가가는 법 잘 알고 있는걸, I wanna get to know you girl (당신을 알고 싶어) [코러스2] 엉덩이가 닮았어.. 나는 외로움에 수많은 밤들을 후덜덜 떨고 있었네 혹시 바람에 너의 목소리가 실려오지는 않을까 lonely night (외로운 밤) 혹시 바람에 너의 목소리가 실려오지는 않을까 lonely night (외로운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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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간보기 [ep] (2008)
[Verse 1]
옛말에도 있지 시간이 약이라고 but you were unforgettable 아무리 많은 세월이 또 지나도 내 맘 속에는 네가 있을 껄 막 이러고 특히 오늘같은 밤이 오면 양재천에 앉아서 함께 놀던 그 때의 기억이 떠올라 you were like a drug to me, I used to get so high 문자라도 보내볼까 혹시몰라 날 기다려왔을지도 하! 또 나 혼자만의 늪 속에 빠져가 아서라, 이대론 안돼 이렇게 늦은 밤에 미안하지만 내 친구에게 전화하네 Let's go clubbin, 오늘 목적은 여자 만나는 건 아니거든 물론 누가 접근 해온다면 거절은 안하지, 너무 당연 g-gyeah, 제일로 크리스피한 바지를 꺼내 입고, Let's go! [Chorus 1] We'll be partyin till the break of dawn 내 옆자리엔 네가 있길바래 아가씨들 목소리 check I got this microphone in check 신사분들 목소리 check I got this microphone in check [Verse 2] 몇 분이 지났을까 음악이 올드스쿨로 바뀌는 순간 문득 내 눈에 뛴 girl in a skinny jean 정말 오랜만에 날 찾아온 이 느낌 장난이 아니야 뒷태가 mami you got me high, 이제 나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야겠어 지금 다행인건 날 바라보는 눈빛은 내가 싫지는 않은 듯하다는 것 그리고 나는 여자에게 다가가는법 잘 알고 있는 걸 I wanna get to know you girl [Chorus 2] 엉덩이가 닮았어.. 나는 외로움에 수많은 밤들을 후덜덜 떨고 있었네 혹시 바람에 너의 목소리가 실려오지는 않을까 Lonely night 혹시 바람에 너의 목소리가 실려오지는 않을까 Lonely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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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Verse 1]
한참 걸어갔어 그러다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아무런 빛도 없어 또다시 걸었어 아마 열두걸음째였나? 내게는 걸을 의미도 없었어 그때 내게 그 말은 그럼 대체 왜 했던 거야? 술에 취해 넌 내게 대체 왜 내가 보고 싶다한 거야 [Hook]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Verse 2] 아직도 너무 어두운걸 어디로 가야할지를 몰라 정말 난 빠져나가고 싶은데 again and again and again 끝없이 흘러가고 있어 내게는 사랑이 남지 않았어 사랑이랑 마음도 점점 증오가 되어가지만 술에 취해 또다시 반복돼 난 네가 그립다고 하겠지 [Hook]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Bridge] 날 봐요 제발 숨지 말고, 갈까요? 다시우리로 안돼요 날 밀어내면, 날 봐요 그 눈동자로 날 봐요 제발 숨지 말고, 갈까요? 다시우리로 안돼요 날 밀어내면, 날 봐요 그 눈동자로 [Hook]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날 봐요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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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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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프콘 3집 - City Life (2006)
작곡 유대준 / 작사 유대준 김진태 / 편곡 유대준
Vesre 1) 공 하나있으면 친구를 만들었었지. 저녁무렵까지 쉬지않고 달렸었지 김주성의 멋진 발리슛, 또 고정운의 거친 다리를 만들어보자 또 연습해보자 친구들아 오늘도 운동장에 집합 놀자! 황보관의 대포 슛팅 봤지? 그것땜에 뒤집어져 안구에 습기찼지 나와 너의 꿈이었던 국가대표. 반드시 되고야 만다 훌륭한 계획표 발 동작 TV 분석 다시 클로즈업, 근데 다른채널에 나타난 마이클 조던 뜨겁던 열정은 나이를 먹어 이리치여 저리치여 간 기능 떨어지는 일들에 둘러싸여 혼절한. 내게 부활의 해 2002가 온거야 Hook) 너를 믿고 간다! People! 여길 좀봐, 벅찬 이 심장의 박동과 리듬을 느껴봐, Rock On Ma 승리는 불탄다! Arriba! 뜨거운 불꽃같아 Gracias A La Vida 그 움직임을 멈추지마. 꿈을 업고 간다! We Gon' Make It! 눈치는 살피지마 절대 휘둘리지마. 감동의 파노라마! 그 눈빛 그대로 앞으로 가. 문은 두드리는 자만이 열 수 있는 법 Verse 2) 빨간 티셔츠를 입고 나가~ 믿던 꿈을 이뤄 변병주도 없고 최순호도 없어, 근데 과연 우리가 해낼수 있을까 하! 정말 잘해 주더라. 시청에서 여친과 목 놓아 울었다 새벽까지 계속해 기뻐하며 행진을. 브라질 쌈바 축제 부럽지 않던 퍼레이드 대한민국에서 안되는게 어딨니. 내가 넣지못할 골대가 또 어딨니 넘치는 자신감을 선물한 멋쟁이들, 그들의 투혼에 감사하며 건배! 힘을 나와 너의 꿈이었던 국가대표. 반드시 되고야 만다 훌륭한 계획표 아침에 일찍 일어나 조기축구 한판. 올해도 반드시 공이 그물 판다 Hook) Repeat Hook 2) 휘몰아치는 바람 Hey! 바람이 불어와, 이 자리에 모인 우리의 힘찬 목소리를 들어봐. 붉은물결 바다 Redder Than Red My Friend, Listen To The Music Now Go Ahead Get Moving Now 꿈을 업고 간다 we gon' make it! 눈치는 살피지마 절대 휘둘리지마. 감동의 파노라마 그 눈빛 그대로 앞으로 가. 문은 두드리는 자만이 열 수 있는 법 Hook)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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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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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Verbal Jint]
I am your favorite MCs′ favorite MC Favorite EP 가 발매된지 얼마 안돼서 난 알게됐지. 음악듣는 애들의 귀 수준에 대해 가졌던 내 기대치 너무 높았다는 것. 고급요리 재료 값이 너무 아깝다는 것. 잘 나가는 법? 이미 잘나가는 것들 따라하는 것. 물론 Double D 그리고 Vasco, they kept on spittin them hot flows 데프콘은 ′아버지′로 proved once again that he got soul 맥시멈크루는 쇼바이벌에서 스텝을 밟고, 인피닛플로우는 멜론 악스 홀에서 마지막 무대를 갖고, 같은 날 스케줄원 결혼식에선 쿤타가 축가를 맡았고, Dos Tacos X나 많이 갔고 작년엔 Boston, New York and Philly, 올해는 Tokyo and Yokohama 삶이라는 이 나그네 길이 어디로 날 이끌고 가나 가끔은 그냥 내 눈을 감아. 집착에서 비롯된 모든 Drama 가을, 겨울, 봄, 여름, 그리고 가을 삼사라(Samsara) [Verbal Jint 기타솔로] [VON] stolen moment 쓸데없는 고민, 어떻게 보면 과장된 comedy 익숙해지는 너와 매일 나눈 뜨거운 밤의 하모니 (No way) ooh lady 눈 감은 아침, 길 잃은 난 나쁜 양아치 time travelling, rhyme juggling, cocaine lover, I′m a cheater in gambling. 눈 감은 아침, 길 잃은 난 나쁜 양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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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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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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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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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Verse1]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그냥 널 보고싶은 마음에 혹시 너도 날 그리워할까봐 어느새 또 난 너의 집앞에 언제나 켜져있던 너의 창문 불빛이 오늘은 왠일인지 꺼져있어 원래 넌 이시간에 잘 안자잖아 원래 이 시간에 나랑 통활했잖아 그저 바라만 보다가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나도 모르게 니가 살고있는 303호 앞으로 가 멍하니 서 있다가 떨리는 숨소릴 잠시 멈추고 차가운 문 틈사이로 내 볼과 귀를 기대고 내가 뭘 하는걸까 생각하는데 들리는 소리 [Hook] 새벽1시 50분 니가 사는 303호 욕실에서 나는 물소리 그리고 너와 그 남자의 목소리 [Verse2] 지금 들리는 이 소리는 뭘까 음악소리인줄 알았지만 조금 달라 멜로디라기엔 너무 단순하고 가사라고하기엔 너무 짧아 조금 더 귀를 귀울이니까 그건 바로 욕실에서 흐르는 물소리 그리고 그 사이에서 새어나오는 아주 익숙한 소리... 도저히 믿을수가 없는 이 소리에 난 가슴이 쿵쾅거리고 온몸이 떨려 이 모든게 난 너무나 싫지만 왜 인지 내 발걸음이 떨어지지않아 5 분동안 계속되는 그 소리를 난 그저 말없이 들었어 [Hook] 새벽1시 50분 니가 사는 303호 욕실에서 나는 물소리 그리고 너와 그 남자의 목소리 [Bridge] 나만 볼 수 있던 너의 얼굴 나만 볼 수 있던 너의 눈물 나만 볼 수 있던 너의 몸 나만 볼 수 있던 너의... 나를 따듯하게 하던 너의 눈 나를 따듯하게 하던 너의 손 나를 따듯하게 하던 너의 입 나를 따듯하게 하던 너의... [Hook] 새벽1시 50분 니가 사는 303호 욕실에서 나는 물소리 그리고 너와 그 남자의 목소리 [Outro] 새벽 1시 55분 흔들거리는 다리로 계단을 내려와 새벽 3시 30분 잘 하지도 못하는 술을 계속 마시고 새벽 5시 20분 술기운에 기대어 눈물을 훔치다 새벽 6시 50분 미련하게도 너에게 전화를 해 이미 바뀐 번호인데... 넌 받지 못하는데... 1월 15일 새벽 1시 50분 303호 절대로 잊지 못해... 그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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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간보기 [ep]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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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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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yeah, Nuoliunce you crazy for this one
VJ The king of... y′know Thank you everyone 맞아, 그래 이건 이 앨범의 7번을 장식하는 트랙. I′d like to say sumthin′ to all my friends and supporters who′ve been there since day one 나와 문제 있던 이들에게도 감사해. They helped me find my way In a way, anyway, 모든 건 내 음악 안에 녹아들어갔다 생각해. 난 잠깐 헤까닥 왔다갔다 하기도 했지만 삶에 언제나 충실했어. 경제학원론 재수강 수업하던 강의실에서 주석 3집의 ′Right Here, Right Now′ 가사를 준비했어. 다른 랩에 비해서 잘난 척이 심해서 속으론 걱정이 됐어. 쓸데없는 걱정이었어, 묻혔거든. 그 랩을 느낀 건 까페 몇 명 뿐이었거든. Infinite Flow 앨범의 ′Be Free′ 내가 그만큼 깊이 생각을 하고 가사를 쓴 건 있지, 아마 그 때 불교 철학에 심취했기 때문, 할머니 가실 땐 아무리 어금니를 꽉 깨물어도 눈물이 나는 걸 어쩔 수 없더라. 시험기간이어도 책을 펼 수 없더라. 근데 얼마 후 스페인어권 명작의 이해 수업 중간 과제를 위해 만들었던 시에 할머니 얘기 들어갔고, A+ 받고 에스빠뇰에 대한 관심은 커져가 고대 겨울 계절학기 재무관리 그리고 서중남미 지역학. 친구들은 취업과 고시로 고민하는데 난 네루다 시, 피처링 품앗이, 주식 투자, 친구와 신림동에서 술 마시기. 안주빨 세우기, 아우네, 미나미, 4th Avenue, Valentine 흘러간 가요 부르며 속으론 어쩔 수 없는 불안함 J Dilla 형 사망, ′You are my favorite′ 멜로디 착안, [Love Confession], 태완의 ′나란 사람′ Kjun 과의 만남, ′다 같이 춤을 춰′ 그사이 데프콘 ′오빠는 열아홉′, ′미스테리우스 박′ ′기러기′, after the busy period, God 공일오비, 그 형들이 긴밀히 연락을 주셨지. 기분이 죽였지. 아무 질문 없이 녹음에 들었지. Yeah that was something, 내 랩을 얹은 정석원 형의 beat, ′Through The Wire′ 스타일, 동시에 가요 스타일 벌써 날 욕할 기존의 몇몇 팬들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x까 This is 015B, 내 사춘기를 지배한 몇 안 되는 이름이기에 ′그녀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was born. 내가 태어나서 한 번도 안 겪어 본 Radio 고정출연, 강수정, 명수형, Fun Fun, Jay-Z was back with [Kingdom Come] Lisa가, Baby Vox가, Maximum Crew가 나를 부르고 셋보다 나은 둘과 함께 한 [Favorite] 음반이 탄생했지. 다시 난 해냈지. I did it again you jealous motherf--k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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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간보기 [ep] (2008)
yeah, Nuoliunce you crazy for this one
VJ The king of... y′know Thank you everyone 맞아, 그래 이건 이 앨범의 7번을 장식하는 트랙. I′d like to say sumthin′ to all my friends and supporters who′ve been there since day one 나와 문제 있던 이들에게도 감사해. They helped me find my way In a way, anyway, 모든 건 내 음악 안에 녹아들어갔다 생각해. 난 잠깐 헤까닥 왔다갔다 하기도 했지만 삶에 언제나 충실했어. 경제학원론 재수강 수업하던 강의실에서 주석 3집의 ′Right Here, Right Now′ 가사를 준비했어. 다른 랩에 비해서 잘난 척이 심해서 속으론 걱정이 됐어. 쓸데없는 걱정이었어, 묻혔거든. 그 랩을 느낀 건 까페 몇 명 뿐이었거든. Infinite Flow 앨범의 ′Be Free′ 내가 그만큼 깊이 생각을 하고 가사를 쓴 건 있지, 아마 그 때 불교 철학에 심취했기 때문, 할머니 가실 땐 아무리 어금니를 꽉 깨물어도 눈물이 나는 걸 어쩔 수 없더라. 시험기간이어도 책을 펼 수 없더라. 근데 얼마 후 스페인어권 명작의 이해 수업 중간 과제를 위해 만들었던 시에 할머니 얘기 들어갔고, A+ 받고 에스빠뇰에 대한 관심은 커져가 고대 겨울 계절학기 재무관리 그리고 서중남미 지역학. 친구들은 취업과 고시로 고민하는데 난 네루다 시, 피처링 품앗이, 주식 투자, 친구와 신림동에서 술 마시기. 안주빨 세우기, 아우네, 미나미, 4th Avenue, Valentine 흘러간 가요 부르며 속으론 어쩔 수 없는 불안함 J Dilla 형 사망, ′You are my favorite′ 멜로디 착안, [Love Confession], 태완의 ′나란 사람′ Kjun 과의 만남, ′다 같이 춤을 춰′ 그사이 데프콘 ′오빠는 열아홉′, ′미스테리우스 박′ ′기러기′, after the busy period, God 공일오비, 그 형들이 긴밀히 연락을 주셨지. 기분이 죽였지. 아무 질문 없이 녹음에 들었지. Yeah that was something, 내 랩을 얹은 정석원 형의 beat, ′Through The Wire′ 스타일, 동시에 가요 스타일 벌써 날 욕할 기존의 몇몇 팬들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x까 This is 015B, 내 사춘기를 지배한 몇 안 되는 이름이기에 ′그녀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was born. 내가 태어나서 한 번도 안 겪어 본 Radio 고정출연, 강수정, 명수형, Fun Fun, Jay-Z was back with [Kingdom Come] Lisa가, Baby Vox가, Maximum Crew가 나를 부르고 셋보다 나은 둘과 함께 한 [Favorite] 음반이 탄생했지. 다시 난 해냈지. I did it again you jealous motherf--k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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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간보기 [ep] (2008)
Thank you everyone
맞아, 그래 이건 이 앨범의 7번을 장식하는 트랙. I'd like to say sumthin' to all my friends and supporters who've been there since day one 나와 문제 있던 이들에게도 감사해. They helped me find my way In a way, anyway, 모든 건 내 음악 안에 녹아들어갔다 생각해. 난 잠깐 헤까닥 왔다갔다 하기도 했지만 삶에 언제나 충실했어. 경제학원론 재수강 수업하던 강의실에서 주석 3집의 'Right Here, Right Now' 가사를 준비했어. 다른 랩에 비해서 잘난 척이 심해서 속으론 걱정이 됐어. 쓸데없는 걱정이었어, 묻혔거든. 그 랩을 느낀 건 까페 몇 명 뿐이었거든. Infinite Flow 앨범의 'Be Free' 내가 그만큼 깊이 생각을 하고 가사를 쓴 건 있지, 아마 그 때 불교 철학에 심취했기 때문, 할머니 가실 땐 아무리 어금니를 꽉 깨물어도 눈물이 나는 걸 어쩔 수 없더라. 시험기간이어도 책을 펼 수 없더라. 근데 얼마 후 스페인어권 명작의 이해 수업 중간 과제를 위해 만들었던 시에 할머니 얘기 들어갔고, A 받고 에스빠뇰에 대한 관심은 커져가 고대 겨울 계절학기 재무관리 그리고 서중남미 지역학. 친구들은 취업과 고시로 고민하는데 난 네루다 시, 피처링 품앗이, 주식 투자, 친구와 신림동에서 술 마시기. 안주빨 세우기, 아우네, 미나미, 4th Avenue, Valentine 흘러간 가요 부르며 속으론 어쩔 수 없는 불안함 J Dilla 형 사망, 'You are my favorite' 멜로디 착안, [Love Confession], 태완의 '나란 사람' Kjun 과의 만남, '다 같이 춤을 춰' 그사이 데프콘 '오빠는 열아홉', '미스테리우스 박' '기러기', after the busy period, God 공일오비, 그 형들이 긴밀히 연락을 주셨지. 기분이 죽였지. 아무 질문 없이 녹음에 들었지. Yeah that was something, 내 랩을 얹은 정석원 형의 beat, 'Through The Wire' 스타일, 동시에 가요 스타일 벌써 날 욕할 기존의 몇몇 팬들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x까 This is 015B, 내 사춘기를 지배한 몇 안 되는 이름이기에 '그녀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was born. 내가 태어나서 한 번도 안 겪어 본 Radio 고정출연, 강수정, 명수형, Fun Fun, Jay-Z was back with [Kingdom Come] Lisa가, Baby Vox가, Maximum Crew가 나를 부르고 셋보다 나은 둘과 함께 한 [Favorite] 음반이 탄생했지. 다시 난 해냈지. I did it again you jealous motherf--k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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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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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erbal Jint - Modern Rhymes [ep] (2001)
[Verse 1 ]
내가 이 바닥을 알게 된 건 한 고딩선배를 통해서였던 것으로 기억해. 대학에 들어오기 전에 전혀 힙합을 모르던 내가 조금씩 변하고 있었네. 호기심으로 가입한 동호회가나의 삶을 힙합의 그 짜릿함에 중독시키는 사이 난 그녀를 만나게 되었어.힙합 뮤비에서 한 남자에 대여섯씩 달라붙어서 엉덩이를 까는 그런 여인들과는 분명히좀 다른 sexual 한 매력을 지닌 누나였지. 첫 정모에서 그녀와 부담없이Budweiser와 안주 한 접시를 놓고 사륜구동과 Verbal Jint 는 좆도 아니라는 것에대한 길고도 긴 대화 끝에 우리의 눈이맞아버린거야 글쎄. 그날 밤 늦게 지하철을 탔는데,그녀의 생각이 내 머리 속에 가득해.. 전화로 고백해버렸어." 너 취했구나? " "아냐, 진지하게 들어줘.. 사랑해 누나" [ Chorus ] 누구도 이 남자의 맘을 모르네,무엇보다 순결한 사랑을 꿈꾸며 오늘 밤도 난 눈을 감는데누구도 이 남자의 맘을 모르네, 사랑한단 이야기에 그대는 그냥가벼운 웃음만 짓네.. [ Verse 2 ] 우중충했던 나의 아침 시간은이제 그녀와 함께할수없이 많은 일에 대한 설레임으로 가득하네. 한 사람을 향해 이토록 기쁘고또 야릇하게 떨리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니! 거리를 함께 거닐며시간이 흐르는 줄도 모르고 긴 이야기 나누었네.. 누나 손 잡고 MP 가기 하루 전에벽돌색 Timberland 구두랑 녹색 corduroy 남방을490000원에 우리의 커플 룩으로 선택했네. 이제 그대 내겐 제일 소중한데왜 매일 다른 남자들의 문자를 반가워하는지?단지 아는 친구들이란 말로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오히려 날 몰아붙였네."답답한 건 정말 싫어 난"이런 말들이 오간 다음 날 갑자기, 누나는 감기라며 함께 club 에 가기로 했던약속을 취소했어"이 담에는 나하고 꼭 가자, 그리고 사랑해 누나" [ Chorus ] >누구도 이 남자의 맘을 모르네,무엇보다 순결한 사랑을 꿈꾸며오늘 밤도 난 눈을 감는데 누구도 이 남자의 맘을 모르네 사랑한단 이야기에 그대는 그냥가벼운 웃음만 짓네.. [ Verse 3 ] 바로 그 날 밤은 곧 미국으로 유학가는친한 친구와 함께 술 한 잔을 하며 보냈네한참 마시던 중 놈에게 그녀의 얘기를 꺼내며 도대체왜 그녀를 의심했는지 후회를 했어.분명히 언제든지 누날 위해서 그 어떠한 일도 하겠다고 속삭이며 약속한게 바로 지난 토요일인데,누나를 실망시켰으니, 고민이네.나는 왜이리 서툰지!좀 더 비싼 옷이나 보석으로 그녀의 마음을 혹시나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얼마나 좋을까?그런 상상을 하며 친구와 손을 잡고 조금 취한 채로 그 곳을 나오는데,바로 눈에 띄는 나의 그대 모습.내가 골라준 그 새 옷을 딱 걸치고 교활한 암컷의 모습으로 아버지 돈좀 있어 보이는 놈과 함께가는 걸 보고 극도의 분노와 낭패를 느끼며집으로 돌아왔어. >그녀를 처음 만났던 그 때보다 낯선느낌으로 전화를 받으며, 난 왜 그말 자꾸 해대는건지? "사랑해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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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erbal Jint - Modern Rhymes [ep] (2001)
[Verse 1 ]
내가 이 바닥을 알게 된 건 한 고딩선배를 통해서였던 것으로 기억해. 대학에 들어오기 전에 전혀 힙합을 모르던 내가 조금씩 변하고 있었네. 호기심으로 가입한 동호회가나의 삶을 힙합의 그 짜릿함에 중독시키는 사이 난 그녀를 만나게 되었어.힙합 뮤비에서 한 남자에 대여섯씩 달라붙어서 엉덩이를 까는 그런 여인들과는 분명히좀 다른 sexual 한 매력을 지닌 누나였지. 첫 정모에서 그녀와 부담없이Budweiser와 안주 한 접시를 놓고 사륜구동과 Verbal Jint 는 좆도 아니라는 것에대한 길고도 긴 대화 끝에 우리의 눈이맞아버린거야 글쎄. 그날 밤 늦게 지하철을 탔는데,그녀의 생각이 내 머리 속에 가득해.. 전화로 고백해버렸어." 너 취했구나? " "아냐, 진지하게 들어줘.. 사랑해 누나" [ Chorus ] 누구도 이 남자의 맘을 모르네,무엇보다 순결한 사랑을 꿈꾸며 오늘 밤도 난 눈을 감는데누구도 이 남자의 맘을 모르네, 사랑한단 이야기에 그대는 그냥가벼운 웃음만 짓네.. [ Verse 2 ] 우중충했던 나의 아침 시간은이제 그녀와 함께할수없이 많은 일에 대한 설레임으로 가득하네. 한 사람을 향해 이토록 기쁘고또 야릇하게 떨리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니! 거리를 함께 거닐며시간이 흐르는 줄도 모르고 긴 이야기 나누었네.. 누나 손 잡고 MP 가기 하루 전에벽돌색 Timberland 구두랑 녹색 corduroy 남방을490000원에 우리의 커플 룩으로 선택했네. 이제 그대 내겐 제일 소중한데왜 매일 다른 남자들의 문자를 반가워하는지?단지 아는 친구들이란 말로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오히려 날 몰아붙였네."답답한 건 정말 싫어 난"이런 말들이 오간 다음 날 갑자기, 누나는 감기라며 함께 club 에 가기로 했던약속을 취소했어"이 담에는 나하고 꼭 가자, 그리고 사랑해 누나" [ Chorus ] >누구도 이 남자의 맘을 모르네,무엇보다 순결한 사랑을 꿈꾸며오늘 밤도 난 눈을 감는데 누구도 이 남자의 맘을 모르네 사랑한단 이야기에 그대는 그냥가벼운 웃음만 짓네.. [ Verse 3 ] 바로 그 날 밤은 곧 미국으로 유학가는친한 친구와 함께 술 한 잔을 하며 보냈네한참 마시던 중 놈에게 그녀의 얘기를 꺼내며 도대체왜 그녀를 의심했는지 후회를 했어.분명히 언제든지 누날 위해서 그 어떠한 일도 하겠다고 속삭이며 약속한게 바로 지난 토요일인데,누나를 실망시켰으니, 고민이네.나는 왜이리 서툰지!좀 더 비싼 옷이나 보석으로 그녀의 마음을 혹시나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얼마나 좋을까?그런 상상을 하며 친구와 손을 잡고 조금 취한 채로 그 곳을 나오는데,바로 눈에 띄는 나의 그대 모습.내가 골라준 그 새 옷을 딱 걸치고 교활한 암컷의 모습으로 아버지 돈좀 있어 보이는 놈과 함께가는 걸 보고 극도의 분노와 낭패를 느끼며집으로 돌아왔어. >그녀를 처음 만났던 그 때보다 낯선느낌으로 전화를 받으며, 난 왜 그말 자꾸 해대는건지? "사랑해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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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Verse1] 빛이 꺼진다 광체가 사라진다 두근거림과 떨림이 잦아든다 먼저 뱉으려던 말을 되삼킨다 니가 날 원한다고 말한 그 순간 입을 다문다 마음을 닫는다 난 날 환영하는 클럽 따윈 다신 안 찾는다 무엇이 너와 날 여기로 이끌어 왔는가 이제 그 질문 더는 내 관심을 끌지 않는다 피하고 싶다 이 자리만 아니라면 어디든 천국이지 싶다 오 이런 찜찜함이라니 넌 이제 내겐 모기처럼 성가시다 넌 내 삶을 쪽쪽 빨아먹으려고 하니까 하니까 하니까 더는 아무 말도 하지마 부탁이야 제발 이런 날 원하지마 난 내 마음의 작은 안식 하나를 또 다시 잠식하는 너의 욕망을 원망하니까 [Verse2] 빛은 꺼졌다 광체는 사라졌다 이게 너였나 대체 뭐가 달라졌나 너의 짖궂음에 화를 내려다 그만 불현듯 널 원한다 고백한 그 순간 작은 한숨으로 내 말문을 막고 짙은 긴장감으로 살가죽을 감싸고 두 눈동자는 더 이상 날 보지 않는다 내 눈길을 빠져나갈 구멍 만을 찾는다 귓가를 달콤하게 적시던 나른한 음악은 너와 내 인연이란 무덤의 장송가로 뇌리엔 한 줄기 연기가 피어 오른다 니 불신의 불을 끄는 법? 난 모른다 모른다 모른다 나 역시 내 맘을 모른다고 오늘만 지나면 모두 다 되돌릴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늘 지금처럼 변하지 마 허나 다 소용없지 난 이렇게 널 원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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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do you know how it feels
얼굴을 마주칠 땐 웃음으로 맞이하고는 뒤에선 악의에 찬 계획을 해 내 앞길 막기 위해 자신들의 신께 기도해 내가 쓰러지길 비네 바퀴벌레들 instead of tryin hard to reach my level 반칙과 공작 주도면밀한 비난의 글 궁극적인 목표 내가 숨을 거두는 것 날 향한 증오로 맨날 꿈을 꿔 눈을 떠 그들이 말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시궁창같은 썩은 냄새가 나 고인 물이니까 이미 한참 옛날에 생명을 잃은 zombies 뒤늦게 부활을 바래 어둠 속에서 이빨을 갈며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 동질감을 다져 밝은 빛으로 나아가지 못해서 멀리서만 날 바라봐 곰팡이와 악취 속에서 외롭진 않아 왜냐면 내 곁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 긴 여행을 함께할 이들이 있으니까 어디에서 멈출진 몰라도 아직 이 불을 끄진 마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잠들지 못해 오늘밤도 단지 뚜렷해짐과 다시 흐려짐의 반복 귀에 들리는 음악은 다 처절한 단조 내 두 눈을 감고 이 곳이 아닌 어떤 외딴 곳 낯선 장소에 서 있는 날 상상해봐 빛도 어둠도 아닌 공간의 나 아니 공간이나 시간 자체를 잊은 채로 내 안에 무엇이 지나가고 또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어 멈추지 않고 날 괴롭히고 내 두 손을 누군가의 새빨간 피로 물들이고싶게 만드는 걸까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이 명상의 결과 all i can see is red dot on my enemy's forehead 내 본능 그것이 날 그에게로 인도해 가슴이 뛰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 it's a fire now let the chorus begin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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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do you know how it feels
얼굴을 마주칠 땐 웃음으로 맞이하고는 뒤에선 악의에 찬 계획을 해 내 앞길 막기 위해 자신들의 신께 기도해 내가 쓰러지길 비네 바퀴벌레들 instead of tryin hard to reach my level 반칙과 공작 주도면밀한 비난의 글 궁극적인 목표 내가 숨을 거두는 것 날 향한 증오로 맨날 꿈을 꿔 눈을 떠 그들이 말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시궁창같은 썩은 냄새가 나 고인 물이니까 이미 한참 옛날에 생명을 잃은 zombies 뒤늦게 부활을 바래 어둠 속에서 이빨을 갈며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 동질감을 다져 밝은 빛으로 나아가지 못해서 멀리서만 날 바라봐 곰팡이와 악취 속에서 외롭진 않아 왜냐면 내 곁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 긴 여행을 함께할 이들이 있으니까 어디에서 멈출진 몰라도 아직 이 불을 끄진 마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잠들지 못해 오늘밤도 단지 뚜렷해짐과 다시 흐려짐의 반복 귀에 들리는 음악은 다 처절한 단조 내 두 눈을 감고 이 곳이 아닌 어떤 외딴 곳 낯선 장소에 서 있는 날 상상해봐 빛도 어둠도 아닌 공간의 나 아니 공간이나 시간 자체를 잊은 채로 내 안에 무엇이 지나가고 또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어 멈추지 않고 날 괴롭히고 내 두 손을 누군가의 새빨간 피로 물들이고싶게 만드는 걸까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이 명상의 결과 all i can see is red dot on my enemy's forehead 내 본능 그것이 날 그에게로 인도해 가슴이 뛰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 it's a fire now let the chorus begin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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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do you know how it feels
얼굴을 마주칠 땐 웃음으로 맞이하고는 뒤에선 악의에 찬 계획을 해 내 앞길 막기 위해 자신들의 신께 기도해 내가 쓰러지길 비네 바퀴벌레들 instead of tryin hard to reach my level 반칙과 공작 주도면밀한 비난의 글 궁극적인 목표 내가 숨을 거두는 것 날 향한 증오로 맨날 꿈을 꿔 눈을 떠 그들이 말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시궁창같은 썩은 냄새가 나 고인 물이니까 이미 한참 옛날에 생명을 잃은 zombies 뒤늦게 부활을 바래 어둠 속에서 이빨을 갈며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 동질감을 다져 밝은 빛으로 나아가지 못해서 멀리서만 날 바라봐 곰팡이와 악취 속에서 외롭진 않아 왜냐면 내 곁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 긴 여행을 함께할 이들이 있으니까 어디에서 멈출진 몰라도 아직 이 불을 끄진 마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잠들지 못해 오늘밤도 단지 뚜렷해짐과 다시 흐려짐의 반복 귀에 들리는 음악은 다 처절한 단조 내 두 눈을 감고 이 곳이 아닌 어떤 외딴 곳 낯선 장소에 서 있는 날 상상해봐 빛도 어둠도 아닌 공간의 나 아니 공간이나 시간 자체를 잊은 채로 내 안에 무엇이 지나가고 또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어 멈추지 않고 날 괴롭히고 내 두 손을 누군가의 새빨간 피로 물들이고싶게 만드는 걸까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이 명상의 결과 all i can see is red dot on my enemy's forehead 내 본능 그것이 날 그에게로 인도해 가슴이 뛰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 it's a fire now let the chorus begin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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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do you know how it feels
얼굴을 마주칠 땐 웃음으로 맞이하고는 뒤에선 악의에 찬 계획을 해 내 앞길 막기 위해 자신들의 신께 기도해 내가 쓰러지길 비네 바퀴벌레들 instead of tryin hard to reach my level 반칙과 공작 주도면밀한 비난의 글 궁극적인 목표 내가 숨을 거두는 것 날 향한 증오로 맨날 꿈을 꿔 눈을 떠 그들이 말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시궁창같은 썩은 냄새가 나 고인 물이니까 이미 한참 옛날에 생명을 잃은 zombies 뒤늦게 부활을 바래 어둠 속에서 이빨을 갈며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 동질감을 다져 밝은 빛으로 나아가지 못해서 멀리서만 날 바라봐 곰팡이와 악취 속에서 외롭진 않아 왜냐면 내 곁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 긴 여행을 함께할 이들이 있으니까 어디에서 멈출진 몰라도 아직 이 불을 끄진 마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잠들지 못해 오늘밤도 단지 뚜렷해짐과 다시 흐려짐의 반복 귀에 들리는 음악은 다 처절한 단조 내 두 눈을 감고 이 곳이 아닌 어떤 외딴 곳 낯선 장소에 서 있는 날 상상해봐 빛도 어둠도 아닌 공간의 나 아니 공간이나 시간 자체를 잊은 채로 내 안에 무엇이 지나가고 또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어 멈추지 않고 날 괴롭히고 내 두 손을 누군가의 새빨간 피로 물들이고싶게 만드는 걸까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이 명상의 결과 all i can see is red dot on my enemy's forehead 내 본능 그것이 날 그에게로 인도해 가슴이 뛰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 it's a fire now let the chorus begin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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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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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마주칠 땐 웃음으로 맞이하고는 뒤에선 악의에 찬 계획을 해 내 앞길 막기 위해 자신들의 신께 기도해 내가 쓰러지길 비네 바퀴벌레들 instead of tryin hard to reach my level 반칙과 공작 주도면밀한 비난의 글 궁극적인 목표 내가 숨을 거두는 것 날 향한 증오로 맨날 꿈을 꿔 눈을 떠 그들이 말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시궁창같은 썩은 냄새가 나 고인 물이니까 이미 한참 옛날에 생명을 잃은 zombies 뒤늦게 부활을 바래 어둠 속에서 이빨을 갈며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 동질감을 다져 밝은 빛으로 나아가지 못해서 멀리서만 날 바라봐 곰팡이와 악취 속에서 외롭진 않아 왜냐면 내 곁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 긴 여행을 함께할 이들이 있으니까 어디에서 멈출진 몰라도 아직 이 불을 끄진 마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잠들지 못해 오늘밤도 단지 뚜렷해짐과 다시 흐려짐의 반복 귀에 들리는 음악은 다 처절한 단조 내 두 눈을 감고 이 곳이 아닌 어떤 외딴 곳 낯선 장소에 서 있는 날 상상해봐 빛도 어둠도 아닌 공간의 나 아니 공간이나 시간 자체를 잊은 채로 내 안에 무엇이 지나가고 또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어 멈추지 않고 날 괴롭히고 내 두 손을 누군가의 새빨간 피로 물들이고싶게 만드는 걸까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이 명상의 결과 all i can see is red dot on my enemy's forehead 내 본능 그것이 날 그에게로 인도해 가슴이 뛰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 it's a fire now let the chorus begin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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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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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마주칠 땐 웃음으로 맞이하고는 뒤에선 악의에 찬 계획을 해 내 앞길 막기 위해 자신들의 신께 기도해 내가 쓰러지길 비네 바퀴벌레들 instead of tryin hard to reach my level 반칙과 공작 주도면밀한 비난의 글 궁극적인 목표 내가 숨을 거두는 것 날 향한 증오로 맨날 꿈을 꿔 눈을 떠 그들이 말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시궁창같은 썩은 냄새가 나 고인 물이니까 이미 한참 옛날에 생명을 잃은 zombies 뒤늦게 부활을 바래 어둠 속에서 이빨을 갈며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 동질감을 다져 밝은 빛으로 나아가지 못해서 멀리서만 날 바라봐 곰팡이와 악취 속에서 외롭진 않아 왜냐면 내 곁엔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이 긴 여행을 함께할 이들이 있으니까 어디에서 멈출진 몰라도 아직 이 불을 끄진 마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잠들지 못해 오늘밤도 단지 뚜렷해짐과 다시 흐려짐의 반복 귀에 들리는 음악은 다 처절한 단조 내 두 눈을 감고 이 곳이 아닌 어떤 외딴 곳 낯선 장소에 서 있는 날 상상해봐 빛도 어둠도 아닌 공간의 나 아니 공간이나 시간 자체를 잊은 채로 내 안에 무엇이 지나가고 또 무엇이 그대로 남아있어 멈추지 않고 날 괴롭히고 내 두 손을 누군가의 새빨간 피로 물들이고싶게 만드는 걸까 내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이 명상의 결과 all i can see is red dot on my enemy's forehead 내 본능 그것이 날 그에게로 인도해 가슴이 뛰어 피가 빠르게 도는 느낌 it's a fire now let the chorus begin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세상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this is dedicated to you standing up for the truth 그 어떤것으로도 끌 수 없는 이 불 마지막 눈감는 순간 미소짓는 내 얼굴 that's how i'll say goodbye to y'all when my days are through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fire in my heart ice in my ve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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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태어날 때부터 듣고 자란 음악이 아니니 우리는 모두 모자라 그러니 당연히 노력하는 자만이 앞서갈 수 있어, 귀를 닫고 가만히 방 구석에서 혼자만의 환상에 빠져 앞서감을 얘기하고 있다면 정신차려 자 친구, 내 얘기를 들어봐 it's quite simple Among the places and spaces I've been to 이 곳의 진리가 가장 단순하고 쉽거든 Since you wanna be a rapper it's something that you gotta know, 니 머리 속에 있는 생각을 하나라도 완결된 rhyme 있는 글로써 포기 안하고 써내려갈 수 있어야 해, rap 가사하고 그 외의 글이 다른 점은 하나도 없어 basically 단지 rap앤 rhyme이란 요소에 바탕을 둔 음악적 재미라는게 존재하거든 that's the major fun part of it but some people find rhyming ability hard to get 정말 어떤 사람은 재능이 not a bit 전혀 없는 경우도 있어, 솔직히 말하면 이 바닥 바로 여기서 rap한다는 사람들 중에 상당수, 몇 번만 들어보면 난 판단할 수 있지 철수, 순이, 영이, 정환, 찬수, 민지 그런 식으로 이름을 부르고 싶진 않아 나도 좋은게 좋지, I don't want no frickin drama 사실은 너무 많아서 솔직히 귀찮아 이름들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귀찮아 it's the basics you know you can't escape this, the basics [Verse 2] it's the basics, 지금 내 손가락을 피해서 도망가는 너의 모습이 눈에 띄었어 게으른 MC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니들이 눈을 뜨고 졸고 있는 지금 다른 어느 곳에선 어리고 도전적인 젊은이들이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어 무뎌진 니들이 그들에 맞서 lyrically 상대가 될 수 있을 거라 믿는지 세상을 바라보는 눈 둘, 바라본 것들을 잘 정리해서 분출할 수 있는 입은 하나고 머리도 하나. 근데 대체 차이가 왜 그리도 나나? I think that's because you got no idea what you're doing 생각없이 열광하던 시기를 거친 후엔 음악적인 발전을 위한 조그만 시간이라도 가져본 적이 없으니.. 뭐라고? it's the basics you know you can't escape this, the bas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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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내가 왼손을 들면 너는 xx를 들어
손은 굳이 들지 마 니 암내가 구려 어느 안전이라고 너 진상을 부려 내가 아가리를 열면 너는 닥치고 들어 니가 인간이 될 확률은 0으로 수렴해 너같은 것들 중에서 남자만 추려내 x나게 패는게 내 일 여자들 그걸 어떻게 내 입으로 얘기해 내가 찌질한 의도로 만들면 애들은 와 이것이 real 힙합 또 내가 real한 의도로 만들면 애들은 우 찌질 힙합 유추해볼까 애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음악 중 절반은 얄팍한 계산을 통해 나온 가짜들 거의 나머지 절반은 지금 음악을 한다는 그 자체가 참 한숨나오는 그런 재능은 없는데 가슴 안의 불은 타는 동정표로 먹고사는 애매한 인간들 그들이 만든 태생적으로 구린 내가 나는 정박아 힙합 그런 게 잘 나가니까 학교에서도 집안에서도 문화 교육은 개판으로 받은 힙찔이들 음악 쪽에서도 어디가겠어 또 취향은 무슨 취향 그냥 끼리끼리들 웅성웅성 VJ 성격이 대체 왜 그래 그러고 앉아있지 IP 얘기도 필수 난 무명 표지를 보면 약간 후회가 돼 벌레들을 닭대가리로 표현한건 내 실수 땃땃하면 좋은 힙합 차가우면 나쁜 힙합 그니까 skill이나 깊이가 무슨 상관이냐 그 말이잖아 그니까 맨날 제자리잖아 너무 웃긴건 어떤 애들은 favorite 목록 안에 너무 구린 몇과 나를 나란히 놓곤 하네 제발 그러지 말아줘 차라리 나는 좀 빼줘 끝없이 날 까줘 영원히 나를 욕해줘 이 바닥을 제자리걸음만 하는 지루한 곳으로 만든 배후 바로 너 가짜가 진짜를 욕해도 눈 감아준 이 문화의 진짜 적 that's you 바로 너 어느 날 밤 문득 난 선잠에서 깨 한 힙합 포털 게시판을 열람했었네 그 게시판을 가득 메운 잡동사니들 잘 알지 이런 건 결코 음악이 아님을 누가 누굴 씹고 누군 누구보다 더 잘났고 심지어 어느 누군 누군갈 깠다고 중학교 쉬는 시간에나 나올 법한 무용담이 난무하는 판에 나의 영혼이 담긴 노랫말들을 선보이고 평가 받은들 뭘 하니 나지막한 목소리로 되뇌었지 nope 이건 아니라고 봐 난 보다 큰 의미를 이 안에서 찾고 파 그래서 난 그 날까지 내 나름대로 이룬 모든 것을 버리고는 내면의 소리를 찾기로 했지 이름값 지속적인 노출 돈이 되는 타이밍과 거짓 배고픔 행여 내게 도움이 될까 싶은 사람들 그 모든 미련을 잊곤 오직 나라는 사람의 내면을 이룬 곡인가만을 기준삼아 모은 내 souvenir LP 내 진심에 귀를 기울여 주겠니 난 우릴 위한 home ground를 절실히 원해 먼 길을 돌아온 이유를 알 수 있겠니 overclass에 건 내 기대는 커 이렇게 너희가 없었다면 우리의 랩은 눈뜬 시체인걸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떤 아인 새롭게 귀를 열지만 누군가는 누적된 실망감에 여기를 떠 이런 짧은 싸이클 사이에서 미묘한 차이를 가늠할 줄 아는 사람 있어 지금까지의 우리가 있어 Show and Prove 때부터 너희가 한국 랩의 배후 바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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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사수자리 Vol.1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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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프콘 3집 - City Life (2006)
작곡 유대준 / 작사 유대준 김진태 / 편곡 유대준
Verse 1) 화려한 조명 레드 카펫을 그녀는 원해 그게 그녀를 버티게 하는 낙 부표를 꺼내 들고는 꿈의 그림을 줄곳 그렸네 오늘도 말없이 고행을 하네 또 호텔을 찾네 번번한 오디션 실패 또 못 믿어? 씹새... 그 꼰대 새끼들 그녀를 속이며 씹네. 스타가 되는게 거... 쉬운거냐고 섹스를 해봐봐! 그럼 참 쉬울거라고.. 더러운 인생의 좆같은 삼류 드라마다 그녀! 명품이 될수없는 짭퉁 프라다인가? 애꿎은 입술만 깨문채 오늘도 하나를 배운다 꽤 둔한 그녀~ 왜 우나.. 분명 하늘이 널 도와주지 않아 슬프겠지. 가뭄이 저 곳을 바꾸지 않아 늘 그랬지 다들 타협하며 사는데 다리도 벌린다는데... 내가 아는 누군가도 이미 그랬다던데... 이게 일년전 하지만 잘 나가는 스폰서를 둔 그녀는 맘을 비웠고 벌써 다 잊었어 잔인했던 그날의 악마의 손짓 타락의 고삐 한강에 적신 발악의 몸짓 Chorus) 미스테리우스 박~ (아무도 내 이름을 모르죠) 눈물을 왜?? (긴 여정의 피로를 보듬고) 모든걸 다 버려 (걸레같은 기분으로 Go To The) 속이네... (표정을 팔고 주가는 오르죠) Verse 2) I Told You, 무슨 그런 쓸데없는 걱정 너 존나 예뻐, 흠잡을 데 없는 턱선 시원하게 잘 나가는 걔네가 부럽던? What You Need Is, 파워가 좀 되는 프로덕션 세상에는 공짜란 없어 물론이지 So In Order To Be Where You Wanna Be 너도 지불해야만해 그게 뭔지는 모르지 돈일지, 몸일지, In Due Time You Will See 그리고 인연을 항상 소중히 해. 네 일과 가족사는 항상 분리해 쉽게 말할께, 오늘 밤도 일종의 기회니까 이용해, 괜찮은 무기야 네 몸매 To Be Steppin Steppin Steppin Up 몸매 되고 웃음짓는 얼굴이 예쁠 것, Open and Positive Mindset Is A Must 나같은 남잘 보면 Giving Good Head Is A Must So Don't Be Acting So Meticulous, 뭐 집에 가야돼? 나두 마누라 깨기 전에 집에 가 자야돼 Business Is Business, Besides It's Friday 두세시간이면 되는데 투자라고 생각해 Bridge) 지금은 넘어졌어도 I Can Get Back Up 시내 Bus to Lexus, 여태껏 어떻게 버텨내왔는데, 쓰라린 배를 움켜쥐고 나 잠드네 몸이야 어찌되든 그냥 가. 가족들 얼굴을 봐, 웃잖아 착하고 착하디 착한 것 그래도 믿으니까 아빤 널... Hook 2) 저기 보이잖아, 너무도 눈부신 She Sees The Red Light But She Keeps On Pushin' 미소를 짓네, 눈물이 뒤섞인 The Path To Destruction, She Keeps On Walk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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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너의 꿈은 반짝이는 Movie star 하지만 지금 넌 거리의 많고 많은 삐에로 뿐이야 고개 들어봐 저기 Shining Star 이제 네가 갈 길은 저만큼이나 멀리있단다 널 보고 웃고 있잖니 고개 들어봐 바라봐 Shining Star Umm 이제 너도 웃잖니 그 누구도 너같진 않아 Movie Star 너의 꿈은 반짝이는 Movie Star 하지만 지금 넌 거리의 많고 많은 삐에로 뿐이야 고개 들어봐 저기 Shining Star 이젠 네가 갈 길은 저만큼이나 멀리있단다 너의 꿈은 반짝이는 Movie Star 하지만 지금 넌 거리의 많고 많은 삐에로 뿐이야 고개 들어봐 저기 Shining Star 이젠 네가 갈 길은 저만큼이나 멀리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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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sit back just relax sit back
just relax girl don't be sad sit back just relax sit back just relax girl baby girl why you cryin dry your eyes 멀리 떠나려는 게 아니야 바람이 날 부르고 있어 사람들이 날 부르고 있어 무언가 날 누르고 있어 그런 질문이 어딨어 몇 번을 말했어 우리 여기서 다시 만날 꺼라구 이 거리에서 눈물을 닦아 얼굴 좀 씻어 부탁해 예쁜 얼굴로 날 보내줘 let me kiss ya 얼굴에도 몸에도 let me touch ya 심장이 느껴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 벌써 한숨은 그만 쉬어 나와 술을 마셔 지금 너무나 밝아 조명을 낮춰 음악을 바꿔 이제 나를 가져 내일은 혼자서 아침을 맞을 테니까 just relax sit back just enjoy what i'm givin you sit back just relax sit back and enjoy what i'm givin you baby girl why you cryin dry your eyes 절대 이건 마지막이 아니야 그 동안 니 직감으로 셀 수 없이 날 도와줬지만 이번에는 니 느낌이 틀렸다고 아주 잠깐 각자의 길을 걷자고 항상 함께일 수는 없어 따로 떨어져 있어도 나쁘지 않아 잘라 내는게 아냐 so 아프지 않아 겁내지마 슬픈 단어는 꺼내지마 날카로운 말도 이제 그만 don't even say goodbye say good night better yet don't speak body language 만이 필요해 제대로 보고 싶어 니 몸 다시 불 켜 잠깐 가만있어줘 내 손 입술 혀가 니 몸 훑어 내려갈 동안만 until the morning comes you're the only thing on my mind just relax sit back just relax girl just relax girl sit back just enjoy what i'm givin you sit back just relax just enjoy what i'm givin you light the candle up let's get the music going let me see your pretty face girl don't say goodbye say good night girl better yet don't speak at 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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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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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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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마취중진담 [digital single] (2009)
'마취중진담'
Produced by prof.D Lyrics by Verbal Jint [Chorus A] 연봉 1.5억 언더그라운드래퍼 역사의 불구덩이 한 가운데서 나 혼자 chill하고파. 최대한 많이 놀고 적게 일하고파. [Verse 1] 잠만 자기엔 밤이 좀 길다고 봐. 어둠을 그냥 보내긴 아깝다고 봐. 길거리의 고양이와 똑같다고 봐. 두 눈에 불을 켜고 먹일 찾아 돌아다니다가 놀아 줄 상대도 만나고 막 쓰레기봉지도 찢어발기고파. 아침이 오면 사람들은 아마 지독한 악취에 찡그릴 거라고 봐. 이 오빤 그게 다 즐거움이야. 에..이 비트의 심장은 저음이야 얘들아, 나 이런 가사는 처음이야 hip-hop purist 애들아, 어우 미안해 hate me more, 그래야 내가 덜 미안해 [Chorus B] 이런 언더그라운드 래퍼, 역사의 불구덩이 한 가운데서 나 혼자 chill하고파 최대한 많이 놀고 적게 일하고파 la vida loca [Verse 2] 사수자리에 bloodtype은 A 왠만한 일엔 동요 않고 무척 차분해 명곡을 생선이 알 낳듯이 마구 내 하지만 천재란 말은 히..과분해 난 놀면서 음악하는 애 나랑 다음에 만나게 되면 맛있는 거 함 사줄게. 일본, 유러피언, 남미, 동남아 서울도 잘 보면 참 맛있는 곳 많아 근데 또 몰라 막 변덕이 심해서 기분 별로면 저녁은 집에서 먹고 싶어질지도 몰라 일찍 자야 돼, 나 내일 학교 가 [Chrous C] 연봉 1.5억 언더그라운드 래퍼, 엿 먹여주는 관중들 한가운데서 그래도 chill하고파 최대한 많이 놀고 적게 일하고파 [Verse 3] 잘 몰라, 인기 끄는 방법. 그냥 본능처럼 이 비트를 타며 건축물을 지어 올릴 뿐이고 감동해 눈물을 찍 흘리는 분이 보이면 감사할 뿐이고..어떤 이에겐 내 음악이 Regina & Peabo처럼 'a whole new world' 보여주겠지 또 누군가는 아마 내가 미워 죽겠지 오랜 시간 뒤에 내 영감도 사그라들겠지 나일 더 먹으면 아마 나도 말을 아끼겠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명반 순위 자리배치도 바뀌겠지 내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 더 잘 알게 될 때 아마 더 담백하게 내 음악을 하기에 더 수월해질꺼야. 나 지금 X나 취했어. 자기 자랑 아냐, 비하는 더 아냐 you see I am enlightend now, 자신에 대해 쓴 관찰문이야 [Chorus D] 연봉 1.5억 언더그라운드 래퍼 2009년엔 두꺼운 책들 가운데서 질식할까 무섭다 진짜. 답이 잘 안 보여서 또 고민하다 술 퍼마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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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프콘 2집 - 콘이 삼춘 다이어리 (2004)
(Interlude: Verbal Jint)
Dedicated, to all the brokenhearted-people Break ups to make ups Make ups to break ups Just another love sicks in long(??) Brought to you by Dynamic Duo And The Soul Life Verse 1:Defconn) 노란 발코니 밑으로 보이는 밤 거리 떨리는 눈망울이 나를 또 말렸지 사랑과 이별에 관한 기적소리가 오늘도 귓가를 때려... 비 더 옵니까? 추락하는 것에 날개 있어 눈감아 울었네 방에 지폈던 불 하나 불안한 그 사람 이제 더 이상은 내 곁에만 붙잡아 둘 수 없네 끝났다 . 막연히 느껴지는 지금의 긴 터널이 끝없는 어둠을 선물해 몹시 떨렸지 언제쯤 다가올까 저기 환한 빛 멀어진 그 사람이 행복했으면 하는데... 말을 해 나는 왜 멋대로 예감을 해, 사랑보단 이별을 늘 먼저 생각을 해 가늘게 단숨에 뭔가를 얻으려 하는데, 참 급해, 오늘도 이런 내게 또 화를 내 (CHORUS: Verbal Jint) Love, It's a Bit Old-Fashioned, 심각한 믿음과 배신 눈물 맺힌 이별 대신, 웃어주길 Be Cool, That's It 날카로운 말은 참아줘, 곧 떠나갈 나를 안아줘 Girl You Know It's Been Just Too Long, It's Time For Us To Move On (Bridge) 끝나지 않은 길로 달려 달려, 오늘의 기억을 붙잡어 가렴 쭉 뜯어진 내 방 저 달력, 그 사람의 행복을 바라며 안녕 Verse 2:최자 Of Dynamic Duo) 끊어진 우리라는 고리 남겨진 미련이란 꼬리, 날 가둔 슬픔이란 덫, 두려운건 그 속에 혼자라는 것 난 마치 외롭고 또 외로워서 우는 꾀꼬리, 날마다 괴롭고 또 괴로워서 우는 내 꼴이 한참 서럽고 또 서러워 아쉬워 또 아파서 전화기 붙잡고 잠 못드는 못난이 너 없는 하루는 길어 오늘도 빌어 난 빌어 난 신께 널 잊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려 그래도 가버린 니가 너무나 보고 싶어 못 견딜 땐 눈물로 방바닥에 니 얼굴을 그려 Verse 3:개코 Of Dynamic Duo) 너 없는 내 존재는 흙과 먼지 언제까지 나를 더 애태울 건지 나의 사랑의 망치로 도 도저히 잡을 수 없는 너는 두두두 두더지 My love is so painful 삶을 살만한 가치조차 잊게될 줄은 몰랐어 눈시울을 적신 채 이불을 덮어 엎어져 억번 무너져 Break ups 2 make ups 너 없는 동안 반복했어 만남과 이별을 소리내 불러보는 니 이름 세글자를 가슴에 새긴채 눈 뜬채로 날을 새내 CHORUS:Verbal Jint) Repeat Bridge) (X2) Repeat (CHORUS 2: Verbal Jint) Move On To Another Place 이별의 말은 늘 가볍게 If a Little Pain Is The Price We Gotta Pay A piece Of Good Luck To You! It's All I Gotta Say CHORUS:Verbal Jint) (X2)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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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프콘 2집 - 콘이 삼춘 다이어리 (2004)
Verse 1:Defconn)
아직 기억하네 12년 전 여름 방학 급한 맘으로 먼저 다가갔었던 사람 늘 환한 모습이 보기 좋았었던... 매일같이 너를 달라 졸랐었어 친구 몰래 너를 기다려야 했고 내 맘속 깊은 곳엔 갈등이 계속 서로를 원하는 갈증이 애써 참는다고 나아질까? 허... 날 무시했어 어느새 너의 입술엔 내 입술이, 부드러운 살결에 내 감정 거친 숨이 전해지며 느끼는 그녀와 지금이 내 인생 최고의 솔직한 순간이라 믿었지 길어진 꿈의 여행길 커다란 기념일 유난히 아름다운 해질녘 지평선이 이어진 우리의 사랑을 말하는 건지 (넌 지금 어디에 있는거니?) 아니란 말이 어렵게 나왓지만 마지막 뒷모습 아쉬움과 참 진한 향기를 전해준 그사람이 아직까지도 깊숙히 자리한 이곳 파란 바닷가 말랑한 바람~ 잘 살고 있겠지 너도 나처럼 간간히 생각은 하겠지 옛사랑의 기억 조각처럼 하나씩 모아 모아서 놔뒀길... 어쨋건 널 만나러 다시 간거니... CHORUS:윤종신) 숨막히는 오후 이젠 잊을 만한데 문득 회상에 잠기곤 해 그날 이후로 저 태양은 후미진 골목 내 창가를 비추지 않았지. Verse 2:Verbal Jint) 세월은 화살처럼 흘러가고 내 목이 쉬도록 끝없이 불러봐도 돌아올 수 없는 추억 속의 소녀 부끄럽지만 난 실은 지금도 널 떠올릴 때마다 가슴 한 구석이 시려오는걸, 그 때 일기장에다 끄적인 들어줄 사람 없는 고백들 네가 먼 곳으로 전학 갈 때쯤 듣게 되었지 너도 날 좋아했단 말 근데 왜 그때 넌 내가 아닌 그 남잘 곁에 두었니? 벌써 8년 전 얘기지만 이렇게 널 보니 괜시리 난 옛날 생각이 나. Cool하지 못하게 괜히 왔다싶기도, 고등학교 동창회 약혼했단 얘긴 들었지 내가 화나있냐고? 아니 그렇지 않아, 실은 나도 몇 번의 만남 그리고 이별 후에 잠시 홀로 선 것 뿐인걸, 근데 나의 인연을 찾는다는게 사 람들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게 따스함보단 상처받는 게 두려워 다가오는 사랑에 자꾸 움츠려져 우울해지는데 이런 얘기 그만하자 네 남편될 그 사람이 기다리잖아 Bridge)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단 얘기는 들었어 그래도 어쩔수 없는 마음에 그렸던 남아있는 내 감정의 실패 곧 동창회 이런건 다 핑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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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마취중진담 [digital single] (2009)
제목: 달리자 (feat. Swings & Basick)
witten by Verbal Jint, Swings & Basick produced by Verbal Jint [Verse 1: Swings] 배 좀 나왔다고 과소평가해 주차장으로 갈 때 너는 성가대 처럼 소리가 온누리에 울릴거야 그래 지금은 네 표정이 구릴거야 (ha~) 2시간 뒤에 나는 kissin on ya 그런 것을 뚱땡이의 기습공격 이라고 부르지, 삼켜 this Corona 아까 한 말 기억하니 너? 뭐? 거봐~ there are two things I like: Clothes and Hoes 넌 아웃 됐으니 Giggs처럼 코너로 대기하고 있어 그냥 기다려, 뭐 쉬 마려? 오빠라고 불러 봐 yea 시발~ 어~~~! 아까 그래서인지 두배로 웃기네 난 화 난 백인처럼 조지고 부시네 난 무식해 술이 들어가면 그 성질이 대략 수십배로 커지지 엉덩이 마사지 받는 나의 총구처럼 반칙하지 말고 튕겨~ 농구처럼 요즘 유행하는 운동 you better recognize 진관희가 짱 먹는대, yo sexercise [Chorus] clap clap clap clap clap 달리자, 달리자 clap clap clap clap clap 달리자, 달리자 [Verse 2: Basick] 그래 난 B지 .모든 시기 한꺼번에 받는1위 나는 이기기 위해 숨겨둔 비기 실력이지 모든 비린내 나는 애들부터 그녈 지키기 썩은 미끼 따윈 버려 어디갔니 드럼킥이. 선수 중의 선수 Basick here i come 족보도 없는 놈들은 비켜 where the fuck u from 나 헛스윙을 휘둘러도 홈런아니면 안타 크리스마스날 휴가내고 놀러나간 산타 Basick 여기 있어 모든 sexy misses 내 주위에 몰려들어 퍼붓는 fuckin kisses J.F and Overclass baby 너랑 나 사이엔 벌써 over됐어 게임이. 섹시와 싼티의 차이 Let me teach ya 그러니까 아 그전에 한 잔 쭉 들이켜 하필 이럴 때 전화가 꼭 오지 미안 하긴 이것도 전에 이미 썼던 거지만 알콜이면 싸 보이는 애들도 섹시해 보여 난 취한 애들은 모두다 택시로 넣어 진실된 교감을 원하는 Beautiful Lady 오늘 밤 내 침대 위엔 우리 둘 maybe 오늘 밤은 나랑 달려봐 to the max A부터 Z까지 꿇리지 않는 내 스펙 참을 수가 없는 너의 hips and legs 오늘 우리가 필요한 건 다시없을 sex [Chorus] clap clap clap clap clap 달리자, 달리자 clap clap clap clap clap 달리자, 달리자 [Verse 3: Verbal Jint] 참하고 조신한 애들은 가. 내가 만지면 곧바로 암캐로 둔갑 할 수 있는 애들만 와, 이왕이면 그냥 막 노는 애들보다 난 3차산업 종사자가 좋아 stress 존나 받아서 한꺼풀 벗기면 줄줄 자동으로 알아서 젖지 그런 애들은 말야, 지금 시청 앞 같아. 촛불을 켜고 부드럽게 손가락 댔더니 난폭한 반응, 물대포 이거 장관이다, 잠깐만 잠깐만 그대로 있어봐, 폰으로 좀 찍게 ^^ 이제 너도 내려가 저 밑에. 오늘 너를 지배할 권력이 여기 있으니, 언론처럼 알아서 기어 no bitch, don't even think about kissing me 입냄새나, you drank lots of beer 남친한테 가서 빌어, 사랑 원하면. 나랑은 짐승처럼, 아마 너라면 오래 갈지도 몰라. 그럼 우린 서로 반려동물ㅋ 그런 의미에서 지금 지금 삼켜 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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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마취중진담 [digital single]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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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okay ladies and gentlemen
I'm pretty sure that none of y'all thought this would happen this is Verbal Jint the King of Flow and Kjun I ain't talkin' bout no chicken salad here D-Low producshizzle collabration 2006, you ready for this? (신사 숙녀 여러분, 여러분 중 누구도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버벌진트, King of Flow이고, 이 쪽은 Kjun입니다. 물론 치킨 샐러드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D-Low 프로덕션, 2006년 합작, 준비 되셨습니까?) [Kjun] 저 클럽 입구에서부터 모두 여깄는 스피커 앞으로 붙어 음악에 목매였었던 입술은 부르터 모든 걸 다 적셔줄께 지금부터 내 눈앞에서 춤을 추는 조명들 또 그 안에서 춤을 추는 사람들 그래 모두다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젊다는 게 무기니까 oh yeah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 리듬과 세상에서 최고로 예쁜 아가씨들과 같이 놀 수 있는데 도대체 이것보다 좋은 게 어딨니, 있다면 내게 말을 해봐 [Verbal Jint] 선수입장, 폭격지가 되어버렸어 니 주위가 남자들 표정 봤지 what you got (너가 가진 것) 치명적인 무기야 b-b-b-b-b-bounce I love it when you move it ma (춤을 춰, 난 네가 춤추는 모습을 정말 좋아해) rock for me and get on the 바닥 for me, 절대 멈추지마 (날 위해 춤 춰, 날 위해 바닥을 발로 차) [Chorus]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그리고 모두 소리 질러봐 [Kjun] step by step (한걸음씩), 한걸음씩 움직이며 손가락을 튕겨 touch by touch (조금씩 만질 때마다), 천천히 조심스레 그녈 잡아당겨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몸과 맘이 어느정도 뒤섞였을 때 분위길 바꿔줄 때야, 이제 그래서 준비했어 please welcome VJ (VJ를 환영해주십시오) [Verbal Jint] I got the next 8 bars to lace with Korea's hottest flow (저는 한국에서 가장 화끈한 플로우로 다음의 여덟 마디를 장식하겠습니다) but I see something hotter (하지만 더 화끈한 게 눈 앞에 보이는 군요) 바로 니 허리와 다리 또 내 눈에는 신비에 가까운 니 몸 동작 hats go 칙, kick 붐, snares going 착 (하이햇은 칙, 킥 드럼은 붐, 스네어드럼은 착) BPM은 90아랜데 이상하게 숨이 차 (비트 속도는 90 아랜데) 아마 너 때문인가 지금처럼 계속 부비다 큰일나겠어 I need some room here (공간이 좀 필요해) 누가 알았겠어 VJ and Kjun here (VJ와 Kjun이 여기 왔어) [Chorus]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 다 같이 춤을 춰 다 같이 그리고 모두 소리 질러봐 girl, rock for me (날 위해 춤 춰) get on the 바닥 for me (날 위해 바닥을 발로 차) show me what you got for me (네가 가진 것을 내게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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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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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afterplay (2008)
인기없고 실력없는 놈
rhyme 맞추기도 버거운 놈 그래도 계속 앨범내는 뻔뻔한 놈 여자 앞에선 덜덜 떠는 놈 나? 절대 겁없는 놈 갈수록 점점 더 쩌는 놈 hater들에게도 two thumbs up 받나내고 마는 그런 기적적인 놈 너! 그냥 좆같은 놈 재미없는 얘기 계속 하는 놈 잘 나가는 사람 똥꼬 빠는 놈 찌질이 족속에 속하는 놈 나! 힘찔이들 가슴에 몇 년째 계속 못박은 놈 음악을 통해서 도 닦는 놈 구리면 가차없이 욕하는 놈 너! 매일 남 탓하는 놈 남의 style 존나 따라하는 놈 술값 안내고 도망가는 놈 그냥 같잖은 놈 나? 무쇠의 뿔처럼 그냥 가는 놈 말 안되는 규칙은 위반하는 놈 쌔까만 밤에 달리기하러 추리닝입고 한강 가는 놈 너! 낄때 안낄때를 좀 알때도 됐는데 아직 나잇값 못하고 계속 빌빌 대는 놈 몇년째 찌질대는 놈 나? 뭐 했다하면 일 내는 놈 노래마다 지대 Feel 내는 놈 랩 안하는 공백 부분에서도 개간지 질질 새는 놈 너! 자아도취하는 놈 도와달란 전화 피하는 놈 개념없이 아는 동생 새로 생긴 여친에게 작업 개시하는 놈 나? 후배를 위하는 놈 그러면서도 미래를 준비하는 놈 featuring 가사 쓸때도 내 것처럼 열심히 하는 놈 너! 돈에 환장하는 놈 친구중에 만만한 놈 등쳐먹기 전문 근데도 맨날맨날 가난한 놈 나? 주머니 빵빵한 놈 앞날이 창창한 놈 너무 성품이 좋아 법 없이도 잘 살만한 놈 너! 비열한 놈 이바닥 공공의적 계보 이어갈 놈 눈 앞의 돈 땜에 돈보다 귀한 것 전부 다 버리는 미련한 놈 나? 존나 real한 놈 평화로워 보여도 치열한 놈 음모 협잡에 쓰러졌다가도 다시 일어난 놈 너! 정신이 병들은 놈 잘 지내는 사람들 사이에 선 긋는 놈 여자 함부로 건드는 놈 나? 보면 볼수록 정드는 놈 정의로운 소수 편드는 놈 세월과 함께 영그는 놈 다 컸는 줄 알았는데 더 크는 놈 너! 아까 방구뀐놈 안 뀌었어도 구린 놈 내 앞에서 고개 숙인 놈 무게 잡아도 웃긴놈 나? 모두가 굽히라 했지만 안굽힌 놈 내뱉는 랩이 그냥 다 마디마디 흑인 놈 겉으론 차가워보여도 속은 부드러운 놈 너! 왠지 병맛나서 justin 과 Koo스러운 놈 겉만 번지르르 머리 속 생각은 전부 드러운 놈 흑흑흑 맨날 따 달해 흐느껴 운놈 너! 니 주변인 이름에 똥칠하는 놈 나? 매일매일 남몰래 좋은일하는 놈 지대로 멋진 놈 미래를 점친 놈 Superman , Ironman , Spiderman 하나로 섞인 놈 너! 양다리 걸친 놈 하는 것 없이 설친 놈 남한테 피해 주면서 분위기 어지럽힌 놈 냄새나는 놈 발톱의 때 같은 놈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때 다른 놈 친구가 어려우면 쌩까는 놈 개X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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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사수자리 Vol.1 (2008)
인기없고 실력없는 놈
rhyme 맞추기도 버거운 놈 그래도 계속 앨범내는 뻔뻔한 놈 여자 앞에선 덜덜 떠는 놈 나? 절대 겁없는 놈 갈수록 점점 더 쩌는 놈 hater들에게도 two thumbs up 받나내고 마는 그런 기적적인 놈 너! 그냥 좆같은 놈 재미없는 얘기 계속 하는 놈 잘 나가는 사람 똥꼬 빠는 놈 찌질이 족속에 속하는 놈 나! 힘찔이들 가슴에 몇 년째 계속 못박은 놈 음악을 통해서 도 닦는 놈 구리면 가차없이 욕하는 놈 너! 매일 남 탓하는 놈 남의 style 존나 따라하는 놈 술값 안내고 도망가는 놈 그냥 같잖은 놈 나? 무쇠의 뿔처럼 그냥 가는 놈 말 안되는 규칙은 위반하는 놈 쌔까만 밤에 달리기하러 추리닝입고 한강 가는 놈 너! 낄때 안낄때를 좀 알때도 됐는데 아직 나잇값 못하고 계속 빌빌 대는 놈 몇년째 찌질대는 놈 나? 뭐 했다하면 일 내는 놈 노래마다 지대 Feel 내는 놈 랩 안하는 공백 부분에서도 개간지 질질 새는 놈 너! 자아도취하는 놈 도와달란 전화 피하는 놈 개념없이 아는 동생 새로 생긴 여친에게 작업 개시하는 놈 나? 후배를 위하는 놈 그러면서도 미래를 준비하는 놈 featuring 가사 쓸때도 내 것처럼 열심히 하는 놈 너! 돈에 환장하는 놈 친구중에 만만한 놈 등쳐먹기 전문 근데도 맨날맨날 가난한 놈 나? 주머니 빵빵한 놈 앞날이 창창한 놈 너무 성품이 좋아 법 없이도 잘 살만한 놈 너! 비열한 놈 이바닥 공공의적 계보 이어갈 놈 눈 앞의 돈 땜에 돈보다 귀한 것 전부 다 버리는 미련한 놈 나? 존나 real한 놈 평화로워 보여도 치열한 놈 음모 협잡에 쓰러졌다가도 다시 일어난 놈 너! 정신이 병들은 놈 잘 지내는 사람들 사이에 선 긋는 놈 여자 함부로 건드는 놈 나? 보면 볼수록 정드는 놈 정의로운 소수 편드는 놈 세월과 함께 영그는 놈 다 컸는 줄 알았는데 더 크는 놈 너! 아까 방구뀐놈 안 뀌었어도 구린 놈 내 앞에서 고개 숙인 놈 무게 잡아도 웃긴놈 나? 모두가 굽히라 했지만 안굽힌 놈 내뱉는 랩이 그냥 다 마디마디 흑인 놈 겉으론 차가워보여도 속은 부드러운 놈 너! 왠지 병맛나서 justin 과 Koo스러운 놈 겉만 번지르르 머리 속 생각은 전부 드러운 놈 흑흑흑 맨날 따 달해 흐느껴 운놈 너! 니 주변인 이름에 똥칠하는 놈 나? 매일매일 남몰래 좋은일하는 놈 지대로 멋진 놈 미래를 점친 놈 Superman , Ironman , Spiderman 하나로 섞인 놈 너! 양다리 걸친 놈 하는 것 없이 설친 놈 남한테 피해 주면서 분위기 어지럽힌 놈 냄새나는 놈 발톱의 때 같은 놈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때 다른 놈 친구가 어려우면 쌩까는 놈 개X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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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놈놈놈 (With Kjun) [digital single] (2008)
인기 없고 실력 없는 놈,
rhyme 맞추기도 버거운 놈, 그래도 계속 앨범내는 뻔뻔한 놈, 여자 앞에선 덜덜 떠는 놈. 나? 절대 겁 없는 놈, 갈수록 점점 더 쩌는 놈, hater들에게도 two thumbs up 받아내고 마는 그런 기적적인 놈. 너! 그냥 x같은 놈, 재미 없는 얘기 계속 하는 놈, 잘 나가는 사람 똥꼬 빠는 놈, 찌질이 족속에 속하는 놈. 나! 힙찔이들 가슴에 몇 년째 계속 못박은 놈, 음악을 통해서 도 닦는 놈, 구리면 가차없이 욕하는 놈. 너! 매일 남 탓하는 놈, 남의 style 존나 따라하는 놈, 술값 안 내고 도망가는 놈, 그냥 같잖은 놈. 나? 무쇠의 뿔처럼 그냥 가는 놈, 말 안 되는 규칙은 위반하는 놈, 새까만 밤에 달리기하러 추리닝입고 한강 가는 놈. 너! 낄 때 안 낄 때를 좀 알 때도 됐는데 아직 나이 값 못하고 계속 빌빌 대는 놈, 몇 년 째 찌질대는 놈. 나? 뭐 했다하면 일 내는 놈, 노래마다 지대 feel 내는 놈, 랩 안하는 공백 부분에서도 개간지 질질 새는 놈. point'em out x4 너! 자아도취하는 놈, 도와달란 전화 피하는 놈, 개념 없이 아는 동생 새로 생긴 여친에게 작업개시하는 놈. 나? 후배를 위하는 놈, 그러면서도 미래를 준비하는 놈, featuring가사 쓸 때도 내 것처럼 열심히 하는 놈. 너! 돈에 환장한 놈, 친구 중에 만만한 놈, 등쳐먹기 전문, 근데도 맨날 맨날 가난한 놈. 나? 주머니 빵빵한 놈, 앞날이 창창한 놈, 너무 성품이 좋아 법 없이도 잘 살만한 놈. point'em out x4 너! 비열한 놈, 이바닥 공공의 적 계보 이어갈 놈, 눈 앞의 돈 땜에 돈보다 귀한 것 전부 다 버리는 미련한 놈. 나? x나 real한 놈, 평화로워 보여도 치열한 놈, 음모 협잡에 쓰러졌다가도 다시 일어난 놈. 너! 정신이 병들은 놈, 잘 지내는 사람들 사이에 선 긋는 놈, 여자 함부로 건드는 놈. 나? 보면 볼수록 정드는 놈, 정의로운 소수 편드는 놈, 세월과 함께 영그는 놈, 다 컸는 줄 알았는데 더 크는 놈. point'em out x4 너! 아까 방귀 뀐 놈, 안 뀌었어도 구린 놈, 내 앞에서 고개 숙인 놈, 무게 잡아도 웃긴 놈. 나? 모두가 굽히라 했지만 안 굽힌 놈, 내뱉는 랩이 그냥 다 마디마다 훅인 놈, 겉으론 차가워 보여도 속은 부드러운 놈. 너! 왠지 병맛나서 ?*@#과 #@!$스러운 놈, 겉만 번지르르 머리 속 생각은 전부 드러운 놈, 흑 흑 흑......맨날 따 당해 흐느껴 운 놈. point'em out x4 너! 니 주변인 이름에 똥칠하는 놈. 나? 매일 매일 남 몰래 좋은 일 하는 놈. 지대로 멋진 놈, 미래를 점친 놈, Superman, Ironman, Spiderman 하나로 섞인 놈. 너! 양다리 걸친 놈, 하는 것 없이 설친 놈, 남한테 피해 주면서 분위기 어지럽힌 놈. 냄새나는 놈, 발톱의 때 같은 놈,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 다른 놈, 친구가 어려우면 쌩 까는 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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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리사 3집 - Featherligh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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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015B - Cluster Vol.1 [single] (2007)
여자들은 왜 그렇게 시끄러워
쥐 바퀴벌레 따위 뭐가 징그러워 외출 한 번 하는게 왜 그리 번거로워 준비하는데만 Take so many hour 질투는 너를 움직이는 힘 너의 뮈기는 서글픈 흐느낌 툭하면 너는 삐지는게 주특기 백 사달라고 어 이상해 너희 남자들은 항상 센 척 늘 바쁜 척 피곤하다 유세떨고 break heart 남을 아프게 만들면서 그게 남자답다 생각하니 너 말이야 you really got chilly on me 정말이야 너 많이 변했어 난 말이야 I'm silly still crazy for you 문젠 너야 Somebody gotta let u down 내가 말할 때는 제발 전화 끊지마 니가 나를 짜증나게 하잖아 제발 작작 좀해 내가 맨날 참잖아 시작한건 항상 너야 알건 다 알면서 천역덕스럽게 넌 가면 써 순결한 척 지킬건지키는 척 뒤로는 호박씨를 까면서 사치는 너를 움직이는 힘 뒤에서 수근대는 것이 너의 Air 돌아서 돌아서는 것이 버릇인 너는 헤어지자는 말을 하루 세끼먹듯이 니가 수염만 좀 났다고 그게 남자니 속 좁고 밝히고 넌 아직 그저 애야 애 First Rule 과거 얘기 좀 꺼내지마 we see saw 너는 참 깨끗도 하다 너 말이야 you really got chilly on me 정말이야 너 많이 변했어 난 말이야 I'm silly still crazy for you 문젠 너야 Somebody gotta let u down Hold me 내 얘길 들어줘 상처는 그만 줘 솔직히 말할게 나 너 없이는 힘들어 알다시피 너도 나 없이는 힘들어 그러니까 이제 그만 눈에 힘 풀어 확실히 나도 이제 네게 많이 길들여졌어 그래 내가 졌어 사실 항상 내가 져 줬어 근데 너는 콧 방귀만 꼈어 그게 내 울화통에 다시 불을 지폈어 너 말이야 you really got chilly on me 정말이야 너 많이 변했어 난 말이야 I'm silly still crazy for you 문젠 너야 Somebody gotta let u down Thank you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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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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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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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Favorite [ep] (2007)
[verse 1 - Verbal Jint]
she knows it's so ugly (그녀는 이게 정말 추하다는 것을 안다) 그녀만이 아직도 여기 혼자 남아 비참한 날들을 보내고 있어 with no money (돈 한 푼 없이) 친구들을 돌아보면 모두 다 결혼해 좋은 일자리와 남편, 돈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이들과 sweet sweet home (안락한 가정) 에 편한 조건은 다 갖추고도 애는 친정에다 맡겨놓고 공부하고 career (경력) 쌓고 남는 시간을 쪼개 학원으로 나이들기를 거부하는 게 대세, 근데 나는 전생에 대체 무슨 죄를 졌길래 이 나이 먹을 때까지 여기에 아버진 인생이 빨리 간다며 겁줘, 우울한 얼굴은 화장으로 덮고 새로운 만남을 위해 새로운 모임에 나가도 날 반기는 이는 비호감, 빛을 잃어버린 미소와 낭만따윈 이미 다 세상이 뺏어갔다는 듯한 지루함 where did the dreams go? it ain't the way the life in movie scenes and magazines go stuck in life (그 꿈들은 다 어디로 갔나? 이건 영화와 잡지에 나오던 그런 삶이 아니다 빼도박도 못하는 삶) 이제, 꺾인 30대의 답답한 맘 입가엔 쓴 침이 도네, 무직에 미혼의 shopping 광 [Chorus]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아래로 거울에 비친 얼굴 보며 아무리 바래도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내리막 even if she tried to give it everything that she got (가진 것 모두를 투자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It's going down, It's going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verse 2 - 미쓰라진] 그곳의 게임의 승패는 패를, 왼손에 든 패는 제물 현실의 문제는 게임을 할수록 보태는 패물 아니란 건 알지만 돌아서면 화투 패를 잡는 한 번의 대박을 위해 올라선 단두대는 오늘도 자식의 대학 등록금에 손을 대고 오로지 자식 바라보고 사는 마누라 목을 매고 문을 박차고 나와 희비가 엇갈리는 그도 모를 감정에 취해 돈을 쥐고서 달리는 축처진 어깰 보게 걷어붙인 짧은 소매 피골이 상접한 까칠한 구부정한 마른 몸에 떨리는 양손에 꽉 쥔 하얀 봉투 파멸을 향해 달리는 멀어지는 그림자의 두 손마저도 그를 말림을 느끼지 못해 시작은 참 좋았는데 물이 잠시 올랐을 때 함정임을 몰랐음에 이미 그는 장기를 거래하고 있는 것 또한 잊은 채 걸어가고 있어 끝을 향해 법조차 비웃네 [verse 3 - 타블로] he used to be thick in the game, a star sick with the fame,(그는 한때 잘나가던 녀석이었지, 자기의 유명세가 지겨울 정도의 스타,) always spittin' the same lyrics and pimpin' his name, (항상 같은 가사를 내뱉으며 자신의 이름값을 울궈먹고) shallow thinkin', no shame, just plain sick to the brain, (생각은 얕고, 수치심은 없고, 머리 속까지 정상이 아니었지.) a child becomes a phantom for every platinum link in his chain (그의 목걸이에 백금고리 하나가 더해질 때마다 한 아이가 죽어 유령이 되지) his life is frickin' insane, his wife is pregnant again,(그의 삶은 완전 정상이 아니야, 아내는 또다시 임신했어,) but he's out sippin' champagne, and chillin' sniffin' cocaine, (하지만 그는 밖에서 샴페인을 마시고, 코케인을 들이키며 즐기고 있지.) not even payin' this girl, but she is givin' him brain, (여자에게 돈도 주지도 않아, 하지만 그녀는 그에게 서비스를 해줘) he's just playin' this girl, and she is thinkin' the same,(그는 여자를 갖고 놀고 있어, 그녀도 물론 그 사실을 알고 있어) the girl sticks to her game, so now she sits in his Range, (여자는 자기 방식대로 계속해, 그리고 그의 차(레인지로버)에 앉는데,) when all of a sudden, her body starts kickin' in pain (그런데 갑자기 그녀의 몸이 극심한 고통을 느끼기 시작해.) it's the cocaine, an overdose, rippin' her veins (코케인 남용이 그녀의 혈관들을 찢는 것이지) she goes comatose, her heart never tickin' again (그녀는 혼수상태가 되어버리고, 심장은 절대로 다시 뛰지 않아) he starts pickin' his brain, his car switchin' the lane (그는 당황해 머리를 긁적거리다가, 차선을 바꿔타고는) he stops at a bridge and throws her off to sink in the rain (한 다리에 차를 세우고 빗속에 잠기도록 그녀를 내던졌어) I guess, some dreams are made to sink in the drain (내 생각에, 어떤 꿈들은 애초에 시궁창에 처박힐 운명인가봐) cuz she had a grip on his chain like a moth sticks to the flame, it's over (마치 나방이 불에 집착하듯이, 그녀는 그의 목걸이를 꽉 쥐고 있었어, 이젠 모두 끝이야) [Chorus]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아래로 거울에 비친 얼굴 보며 아무리 바래도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내리막 even if he tries to give it everything that he's got (가진 것 모두를 투자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It's going down, It's going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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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afka Buddah 1집 - Trauma (2003)
Verse 1
6 in the morning, 자리에서 일어나서 졸린 눈으로 창문을 열어놨어 looking out the window, 가만히 생각해 지금 당신도 졸린 눈을 씻고 하루를 시작하는지, 매연이 짙게 깔린 도시에도 태양의 빛은 내리쬐고 휘파람 불며 지나가는 쓰레기 truck, TV news 는 충분히 21세기적, 아침 식사는 영락없이 고지방의 deadly stuff, 내 coat 의 옷깃을 여미고 발길은 지하철 역으로, 어젯밤 너와 메신저를 통해 나누었던 얘기 전부 다 기억은 못 하지만, 너무도 편안하고 아련한 느낌만은 확실해 그토록 긴 겨울 가운데 그저 또 다른 하루의 시작일 뿐인 아침에 기분이 특별해, 회사에 발을 들이기 전에 기지개를 편 후, 시계를 딱 보니 it's 8 o'clock in the Friday morning Verse 2 You said you a student down South somewhere and you think your life has been unfair My girl friend's been unfair to me too She been playing tricks on me that I can see through 아무도 널 이해하지 못하는 그 곳에서 보통의 여고생과는 너무도 다른 고민들로 마음 시리도록 아파하고 있었다고, I know 우린 오늘밤, 서로의 상처를 간호하며 잠이 들꺼야, 느낌이 참 좋아 너, 오늘 일이 끝나면 I'ma be where you at You treat me good, I'll treat you back I'ma touch your soul, 너의 교복, I'll unbutton it all 미성년과 성년? well, fuck the law It don't speak for you and me, and all the good people, they don't want us two to be free 내 마우스로 너의 주소 위를 빙 돌아 너의 사진이 담긴 폴더를 열어 The clock hits 5 o'clock It's time to get ready to get out the office Verse 3 저녁 여덟시, 기차를 타 그 곳까지 가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꽉 찬 좌석 사이에 선 채 차창 밖으로 흘러가는 경치에 사뿐한 시선을 던지네 세 번째 역에 도착함과 동시에 걸려오는 전화 '왜 계속 전화를 꺼놔 너 오늘 정말 이상해' 나 지금 서울을 떠나 너하고 싸우거나 할 생각 없어 그니까 혹시나 나를 따라오거나 어디를 가냐고 묻지는 말아줘. I got some place that I gotta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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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프콘 2집 - 콘이 삼춘 다이어리 (2004)
Verse 1:Defconn)
오늘도 혼자뿐인 방 안에서 숨겨둔 외로움을 또 참아냈어 아침을 여는 새소리에 눈을 떠 반갑게 창밖으로 인사를 건네보니 왜 거 있잖아 조금은 다른 실바람 심난한 남자의 마을을 아는건지 참.. 위로해주는 그 마음이 고마워 용기를 얻으니 기분이 좋아져 이번이 딱 열번째 실패면 어떡해 혼자는 이제 싫어 버겁게 여러 해를 보내는 것도 지쳤어 엄마의 원망도 이제는 지겨워 오늘은 누굴까. 선 보는 남자의 이 궁금함을 날려줄 그런 여인네를 오늘은 꼭 만났으면 싶네 내 자기 그래야 어디든 가지 꽃 한송이 들고 테이블 앞으로 가니깐 날 기다리던 하이얀 아가씨가 날 보곤 웃어 내 첫 마디야 나랑 사귀자 CHORUS:Verbal Jint) Lady 그대가 날 바라볼 때 I feel love for real 이 느낌이 사라지지 않길 아마 난 그댈 만나려고 수 많은 날을 그리도 헤매였는지 몰라 Verse 2:Defconn) 나를 바보로 보지는 마 모르겠어 이 감정 흔들리는 소리를 찾아가고 있어 내 마음속의 깊었던 고독의 먼지여 잘가라 Bye Bye. 첫눈에 반한다는 말 믿을 수 없었던 그 일이 지금 영원하길 CHORUS:Verbal Jint)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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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사수자리 Vol.1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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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데프콘 3집 - City Life (2006)
작곡 - 유대준 김진태 / 작사 - 유대준 김진태 / 편곡 - 유대준
Verse 1) 매일 항상 늘 그렇게 눈을 떠. 기대하며 방문을 열어 하지만 텅 빈 방안에 수북히 먼지만 쌓여가네 먹구름이 커진다 거울은 조각이 난 날 비추고 겨울은 잔인하게도 비웃어 외로움에 사무치는 이 맘을 아는이가 없네 그저 시간을 돌리고 싶어라 그렇게 빌었다 욕심 이려나 그저 내 미련한 바램은 우리가 함께한 날에 늘 찾았던 행복의 날개를 갖게끔 도와달라는 그 하나인데 아니네 바뀐 내 인생의 꿈은 이미 밟힌채 어디로 가는냐 반을 가져가던 하늘아 나를 외면하는 너... 참 독하구나 Chorus) I'm Alone In My Bedroom, 간밤에 꾼 슬픈 나의 꿈 속에서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널 보았고 목소리가 들려, So Familiar 뒤돌아 길을 둘러보다 차가운 바람에 가슴이 시리더라고 다시 끊었던 담배에 불을 붙이고 어깨를 움츠리고 (Getting colder) 나를 기다리지 않는 누구도 찾지 않는 곳으로 나 돌아가 Verse 2) 잠 못드는 밤이야 그들은 남인가 맘이 아파 이 독한 감기란.. 사랑을 잃어버린 내게만 붙어 간다는 말이없네 슬픈 망부석 나를 버리며 헌신을 해왔어. 이 불안한 삶에 덧칠을 해 낯선 곳에서 또다른 그리움에 목이 메인채 내 이름을 불러줄 그들을 포기해 이젠 사는게 사는게 아니란 말이 맞는게,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졌다 걷다 벽 간의 공간이 느껴져 흐느꼈어 미안한 말이야 하지만 난 이만.. 아니야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야 자기야...자꾸만 눈에 밟히는 사진과 편지로 뭘 더 잇겠어 밤이 와... 어지러워 Chorus) Repeat Bridge) 아빠는 니가 보고 싶어, 자기는 내가 보고 싶어? 우리 가족 맞어? 낯설고 아퍼 눈물이 막 나요, 그들은 알까요 하루를 참아도, 이제는 달라요 Chorus2) 이번 추석에도 아마? 혼자서 보내야겠지 당신은 어떤지 도무지 기억도 안 나. 함께였던 날이 언제인지, 우리 앤 몇 살이였던지 다시 끊었던 담배에 불을 붙이고 어깨를 움츠리고 (Getting Colder) 나를 기다리지 않는 누구도 찾지 않는 곳으로 나 돌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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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B-Soap - 3/16 Souvenir Sampler [digital single]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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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Soap 1집 - Souvenir (2008)
내 삶의 끝까지 널 잊지 못하지 내 마음 속의 빈자리 B s o a p Just another song about your memories 이건 또 다른 너의 추억이 베인 노래 넌 나를 기억하니 아니면 잊어가 오랜만에 만난 한 선배로부터 요즘 너의 소식을 들었어 예전 그대로의 모습에 이제껏 잘 지냈다니 마음이 놓여 무척 그런데 난 and he picks up the phone and 번호를 눌러보고는 대기음 소리를 들으며 추억 속의 그녀 standin' at the last stage of romance 떨리는 야윈 두 손엔 너의 전화번호를 적어왔지만 내 시도는 늘 여기까지만 비좁은 내 방 한 가운데 홀로 앉아 생각해 내 마음 속에 남겨져 있는 빈자리 늘 쓰고 지우기만 계속 반복했던 이름 사진 속 내 얼굴마저도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나이로 접어든 요즘인데도 그 시절의 감각은 여전해 내 안에서 이렇게 체리향 립글로즈의 달콤함 따스했던 울 머플러의 촉감 나를 알아주던 눈빛 그리고 끝내 단 한 번도 듣지 못했던 말 그게 내 마음에 새겨져 있는 그녀의 모습 내 평생을 들여서 그려 내고픈 한 장의 이미지 그 안의 모든 것들에게 이끌려 온 내 삶의 오늘 오랜만에 만난 한 선배로부터 요즘 너의 소식을 들었어 예전 그대로의 모습에 이제껏 잘 지냈다니 마음이 놓여 무척 그런데 난 and he picks up the phone and 번호를 눌러보고는 대기음 소리를 들으며 추억 속의 그녀 standin' at the last stage of romance 떨리는 야윈 두 손엔 너의 전화번호를 적어왔지만 내 시도는 늘 여기까지만 오늘 하루는 어떻게 지냈을까 내 빈 자리를 누가 대신했을까 끊었던 담배 한 개비를 입에 물다 끈질겼던 내 잔소리를 기억해줄까 listen 너와 다시 대화를 하고 싶은걸 예전 그날들로 돌아가고 싶은걸 느끼는 시간은 날이 갈수록 더 길어져 때론 감당 할 수도 없어 밝은 낮보단 네온사인의 심야 맑게 갠 날보단 잿빛 흐린 하늘을 좋아했던 나에게 또 하나의 세계를 보는 눈을 선사해 주었네 그저 내 추억 속에 널 남겨 두긴 무리일는지 몰라 그렇지만 우리의 지난 이별 그 시간들을 되새기면 여전히 모든 건 지금의 내 얘기인걸 알아 난 아직 변하지 못했어 무엇 하나 변하지 못한 이런 채로는 이제 겨우 정돈된 너의 마음을 또 다시 어질러 버릴 것만 같은 걸 잘 아는걸 and he picks up the phone and 번호를 눌러보고는 대기음 소리를 들으며 추억 속의 그녀 standin' at the last stage of romance 떨리는 야윈 두 손엔 차마 정리하지 못한 너와 내가 함께 했던 사진과 비디오 클립엔 지금 나보다 생기 있는 모습의 내가 살아 숨쉬네 조금만 더 그대로 우리가 함께 있을 수 있을 수 있었다면 난 내 위선의 가면을 벗어 던지고 저 화면 가득 너에게 미소를 지을 수 있었을 지도 몰라 요즘 왜 다시 그 시절이 떠올라 눈시울을 붉히는지 누가 볼까 두려워 혼자 뒤돌아 본 나 하지만 텅 빈 나의 빈 방 누가 볼 리 없는데도 어느새 빨라진 심장 박동 소리가 내게 의미하는 건 아직 난 널 원하고 있다는 것 그 교활한 마음을 누가 볼 새라 내 서랍 속 깊숙이 우릴 감금해 놔 지금과 다른 모습의 내가 눈을 뜨게 되는 날이 오면 아마 그때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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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015B 7집 - Lucky 7 (2006)
yeah 015B is back
그리고 나 verbal jint 이 가슴앓이 언제쯤 끝날까 사랑 아직도 잘 모르겠어 여자 그 인간은 내가 모르겠더라고 VJ the king flow Listen 괜찮아진 줄 알았어 사람들 만나고 바쁘게 살다 보니 그런 줄 알았어 근데 있잖아 그게 아니더라 착각이더라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거야 하루에 수십번 내 전화가 진동인지 벨인지 혹시 놓친 메세진 없는지 확인해 가끔씩 발신 번호를 숨긴 전화가 올땐 혹시라도 너일까 봐 심호흡을 하곤해 부재중에 온 모르는 번호 꼭 확인을 해봐 너도 알지 원래는 기도도 안 하던 내가 밤에 잠들 때 하나님께 빌곤해 오 바로 지금 너에게서 전화가 오게 해달라고 oh girl I'm waiting for you to call me Tell me how many more days do I have to wait c'mon 끝이 아니길 cuz it ain't over til it's over girl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에서 본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가 오는 방법도 해봤어 한 시간에 열 군데나 글을 올렸거든 한심하다고 생각하겠지 아마 너는 남들은 신기하게도 전화가 오더라구요 라던데 전화가 오긴 커녕 그리움만 커져가 역시 인터넷은 열살 이상만 쓰게 해야 돼 그래 지금 난 미쳤어 바로 너 때문에 내 소식이 네 귀에 들어가지 않을까 네 주변 사람들에게 쪽지와 안부전화 누가 네 소식을 말하면 겉으로는 태연한 척 하지만 속으론 거의 심장이 멈춰 예전엔 네 전화에서 1번이었잖아 잠이 들기 전 또 잠에서 깨자마자 I used to call ya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너와 뜸하게 연락하는 먼 친구들이 부러워 Y'know I'd do anything anything to go back to the times we had Girl can't we get back together again Cuz I can't go on without you Nah 그건 말도 안돼 c'mon 그냥 내가 먼저 전화를 걸어볼까 그래 너도 어쩜 기다릴지도 몰라 하지만 그건 내 바램일 뿐야 차갑던 니 마지막 문자 떠올리면 그 상처에 겁이 나 어제 오늘 내일도 너 때문에 수십번씩 전화길 열어서 확인하는 난 그냥 시간을 봤다고 친구들에게 둘러댈 수밖에 제발 끝이 아니길 i'M STILL STANDING HERE WAITING FOR YOU GIRL c'MON i WANT YOU BACK BY MY SIDE 보고싶어 I know you still got my number on your phone babe I can't get you off my mind 우리 아직 끝난 거 아니지 제발 제발 전화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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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Verse 1] Swings
겸손은 없다 you know that i'm the best 난 랩한지 1년인데도 최고가 됐어 내 스타일이 어쨌다고? 닥치라고 해 그 병신들은 모조리 날 카피하려 해 아무도 따라 못 하는 내 비유 하지만 내가 최고가 된 이유 아주 간단하지 baby 난 타고났거든 내 욕 좀 하지 마 정말 바보 같거든 남들에게 물어 봐 자신에게 물어 봐 왜 떴을까 자신 있어 물어 봐 다시 말 해 i am the best rapper 역사를 쓰고 있어 so look for my next chapter [Hook] Swings I'm so fly, 겸손은 몰라 cuz I'm a lyrical 몬스타 yea, 나는 만인의 오빠 I don't give a fuck 내가 싫으면 좇 까 X2 [Verse 2] Swings 살 좀 뺏어도 요요현상이 나 like 메트로놈 요요현상이 일어나 like rappers (yo) 난 맨날 맞아 like 정답 왜냐면 맨날 팬을 잡아 like 쩜 놔! 이거 내 띠는 타이거 king of the jungle like lions punch line은 계속 터져 초싸이언 난 센스가 있어 라익 Simon 넌 내 덕에 환희가 생겨 like Brian rhyme이 많아서 화나? be Quiett. 내 짱군 잘 굴러 like tires 내 자릴 모른다면, 한국 위에 있어 like china 넌 담배 필 때 처럼 들어 like lighters 경건하게 말이지 like the Bible 준수나 슬옹이처럼 너에게 idol 이해 못 한다고? 크크 아이 돌! benz와 tico처럼 너와 나의 차이죠 [Hook] Swings I'm so fly, 겸손은 몰라 cuz I'm a lyrical 몬스타 yea, 나는 만인의 오빠 I don't give a fuck 내가 싫으면 좇 까 X2 [Verse 3] Rimi I'm so fly 난 만인의 누나 내 cool함 때매 여름에도 눈와 믹테 하나로 뜬 년은 look at me 나뿐이야 붐이야 like 90년대 룰라 난 검소는 알아도 겸손은 몰라 성공을 바라니까 좋은 것만 골라서 '듣'고, '보'고, '잡'어 그래서 '듣보잡'이라 불리지 자나 깨나 bling 거리는 phone ring 난 머리아파 밤낮 love call에 내 랩에 리스너 끼리 싸우곤 해 왜냐고? 난 새우 등 터트리는 고래니까 i'm strong like a pitbull doggy 입 벌리면 쥐뿔 없으니까 욕을 하고 싶어도 집어넣어 because i don't really give a fuck [Hook] Swings I'm so fly, 겸손은 몰라 cuz I'm a lyrical 몬스타 yea, 나는 만인의 오빠 I don't give a fuck 내가 싫으면 좇 까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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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버클래스 - Collage 2 [omnibus] (2009)
[Intro] Warmman
그날 너에게 말한 안녕 그건 겉으로만 한 안녕 [Verse 1] Warmman 같이 함께 서로의 몸을 씻고 젖어있는 머리카락을 살며시 빗고 있는 모습이 꿈에 나왔어 금빛을 두른 체 웃고 있었지 빙긋 난 그 보석을 만질 수 있었는데 너의 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는데 새벽 찬 바람에 잠에서 깬 내 눈에 비친 현실은 무채색 생각 할걸 그랬어 결국 끝날 시간을 생략 할걸 그랬어 절제를 못한 욕구의 배설 같은 날들 별이 숨은 밤하늘 바라보며 담배를 문채, 어디로 흐를지를 묻네 이 밤 길 잃은 배처럼 시간 위 애처롭게 떠 있어 홀로. I'm alone [Hook] Crybaby 단 하루도 네 생각 안한 날이 없어 네 생각에 나 잠 못 이루네 너를 지우기 위해 나 이곳에 있어 하지만 널 다시 그리게 돼 [Verse 2] Warmman 무작정 역으로 가 강릉행 티켓을 끊었어 기차의 흔들림이 그날로 날 이끌었어 비슷한 계절 하지만 혼자 아닌 둘이였어 늦겨울의 눈발이 하얗게 물들였어 네 눈썹과 너의 볼에 닿아 녹던 눈송이 그보다 더욱더 하얗던 네 허리 어깨 목선과 나를 보며 미소 짓던 표정 날 감싸고 있던 온 세상이 순백으로 태어났지 며칠 전 일처럼 너무나 선명하지 난 아직도 일 년 전 연보랏빛 추억에 묶여 있어 근데 이젠 끊어야지 여행을 떠나겠다고 했지 친구 날 바보 같다고 했지 기차에서 내리며 배낭을 멨지 오늘은 하루 종일 걷겠지 [Hook] Crybaby 단 하루도 네 생각 안한 날이 없어 네 생각에 나 잠 못 이루네 너를 지우기 위해 나 이곳에 있어 하지만 널 다시 그리게 돼 [Bridge] Warmman 눈 쌓인 나무처럼 추억에 쌓인 나 빼곤 모두 그대로 기분이 싸해 이게 너라는 사람 단 하나의 차이 이제는 보내야겠지 그대여 bye [Hook] Crybaby 단 하루도 네 생각 안한 날이 없어 네 생각에 나 잠 못 이루네 너를 지우기 위해 나 이곳에 있어 하지만 널 다시 그리게 돼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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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처음 그댈 봤던날 난 아직 기억해 갈색단발머리 귀여운 미소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던 그녀 발이 아프다며 내 신발을 신었지 [Hook] 오 그댄 내 맘을 몰라요 누구보다 잘해주고 싶은데 [Verse 2] 늦은새벽까지 함께했던 얘기 이제는 익숙한 건대입구 사거리 놀이공원에서도 정신없던 전시회도 그 누구에게나 사랑스러운 그녀 [Hook] 오 그댄 내 맘을 몰라요 누구보다 잘해주고 싶은데 [Hook2] 오 그댄 내 맘을 몰라요 누구보다 잘해주고 싶은데 이제 내 맘을 안다면 내게 다시 한번만 기횔줘요 [Bridge]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Hook2] 오 그댄 내 맘을 몰라요 누구보다 잘해주고 싶은데 이제 내 맘을 안다면 내게 다시 한번만 기횔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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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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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to the haters
아직도 의심하니 you non-believing motherfuckers 찌질이 motherfuckers 귀에 좆박은 deaf and blind motherfuckers to be honest, my creativity and my power 농담이 아니야 이제 니들에겐 아까워 정규가 아니라 판단할수 없대 병신들 [Modern Rhymes] and [Favorite] 두 장의 EP와 싱글 남의 앨범에 랩, 작곡과 보컬로 참여해 보여준 wide spectrum 못알아보면 죄, 반성하도록 해 have some time for reflection 똥과 된장을 알아보지 못해 아직도 증명을 바라고 있다면 go check my disco Big Brag, 반칙, How High School, 여대생 fever Keep It Real, Dream Shatterers, Sex Drive, To All The Hip-Hop Kids, Past Pages, Movin′It, Just The Memories, Untouchable Klammah, 노자, Overclass, Radio, 사랑해 누나, No Joke, 편지, Where U At, 오늘은, 생각나, Sex Drive Pt.2, Another Silly Love Song ET, Power 2 Bob, 달빛클럽, 소년을 위로해줘, 남행열차, 나랑 사귀자 Do What I Do, Pride, For The Moment Intro, 동창회, 두근두근레이싱, 힘내세요 뚱, Smile 4 Me Now, Living Legend, Be Free, 세계미인견문록, 슬픈 보고서, 미스테리우스 박, 기러기, 오빠는 열아홉, 쌍박, Thickness, 그녀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Bed Scene, No Surprises, Maximum Party, Favorite, 내리막, Make Up Sex, U-Turn, 러브레이싱, The Way to Paradise, Savannah Woman One Way, 암전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 있지. Tight 이란 낱말의 존재 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and melodies I gave you.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m the one and only VJ,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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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간보기 [ep] (2008)
아직도 의심하니 you non-believing motherfuckers
찌질이 motherfuckers 귀에 좆박은 deaf and blind motherfuckers to be honest, my creativity and my power 농담이 아니야 이제 니들에겐 아까워 정규가 아니라 판단할수 없대 병신들 [Modern Rhymes] and [Favorite] 두 장의 EP와 싱글 남의 앨범에 랩, 작곡과 보컬로 참여해 보여준 wide spectrum 못알아보면 죄, 반성하도록 해 have some time for reflection 똥과 된장을 알아보지 못해 아직도 증명을 바라고 있다면 go check my disco Big Brag, 반칙, How High School, 여대생 fever Keep It Real, Dream Shatterers, Sex Drive, To All The Hip-Hop Kids, Past Pages, Movin'It, Just The Memories, Untouchable Klammah, 노자, Overclass, Radio, 사랑해 누나, No Joke, 편지, Where U At, 오늘은, 생각나, Sex Drive Pt.2, Another Silly Love Song ET, Power 2 Bob, 달빛클럽, 소년을 위로해줘, 남행열차, 나랑 사귀자 Do What I Do, Pride, For The Moment Intro, 동창회, 두근두근레이싱, 힘내세요 뚱, Smile 4 Me Now, Living Legend, Be Free, 세계미인견문록, 슬픈 보고서, 미스테리우스 박, 기러기, 오빠는 열아홉, 쌍박, Thickness, 그녀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Bed Scene, No Surprises, Maximum Party, Favorite, 내리막, Make Up Sex, U-Turn, 러브레이싱, The Way to Paradise, Savannah Woman One Way, 암전 Who you know that can flow like me? Keep it raw like me? Raise the status quo like me? 난 이미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와 있지. Tight 이란 낱말의 존재 이유. You gotta thank me for the classic rhymes and melodies I gave you. Ain't nobody that can do what I do, I'm the one and only VJ,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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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간보기 [ep] (2008)
누명!! 간보기!!
진실이 개! 말! 소된 페이지! 얼음판 위엔 연아킴, beat 위엔 언제나 VJ the king of flow, 리드머가 선택한 2007년 대한민국 랩 아티스트 이건 고마움의 표시야 I'm about to get it started 힙합 지진아들은 당장 음악을 꺼주길 조금 덜 팔려도 I don't give a fuck for real 비싼 재료 갖다 아무리 요리해 줘봤자 된장맛과 똥맛 차이 모르는 지진아 고막 가까이 가면 다 똑같아, 왜? 귀에 좆박았으니까 좋아, 자 이제 시간낭비 말고 종족이 다르다고 하자 지진아들은 계속 지진아 랩 듣고 우리 예쁘고 똘똘한 친구들은 관용을 베풀고 Overclass 듣고 좋은 영화랑 책보고 지진아들 얘기 안주삼아 와인이나 대포도 한잔씩 하면서 뭐 각자 열심히 살자구 굳이 가르치려다 걔네랑 엮이지 말자구 응? 경건하게 들어 like you're reading Bible! the following is dedicated to all my supporters cuz for them I got nothing but love 그리고 지진아들, 지금 당장 음악 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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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간보기 [ep] (2008)
Thank you, JA
Thank you, Aeizoku 잠깐잠깐 광고 좀 할께 Swings, [Upgrade] EP 많은 기대 바래 B-soap, [Souvenir] LP 많이 기대해줘 Nodo 2집, Pento, Kjun, Warmman 미친 리리시스트 Youngcook 기타 등등의 멋쟁이들 눈떼지마 그리고 나 이제 졸업하니까 축하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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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방심하지 않기 내 혼까지 담기 아무도 나를 몰라도 괜찮아 내 갈길 마치 가시밭길이라도 가지 다시 이 길에서 뒤돌아서 나가지 않기 삶이 고돼서 여유를 자꾸 잃곤 했어 해석을 계속 한쪽으로만 하곤 했어 이제 알겠어 짙은 안개 속에서도 숲 전체를 보겠어 늦었었지만 난 솔직히 지난 날 후회는 안해 다 그날이 있어 이날 나의 모습이 있는 걸 난 알고 있는 걸 언젠가 내 이름 저 하늘 별처럼 빛날 껄 명상이 없는 가사는 쿨하지 않아 그리고 웜맨은 또 비굴하지 않아 그대여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마라 W와 같이 지구 끝까지 날아 [Hook] 생각을 해 생각을 저마다 다른 은색 도시위를 부유하는 다양한 생각들 바나나를 따먹지 않는 원숭이 옹기종기 모여서 노래를 해 [Verse 2] A-Yo, Listen! 함부로 못해 너의 눈빛을 한번이라도 본적 있다면 네게 한 짓을 후회하겠지 하지만 넌 그에게 용서를 구하기 보단 네 일에 매진해 그게 21세기 사람들 살아가는 법 홀로 우뚝 서 상처받지 않는 것 그것이 '쿨하다'의 시초 뭐 하나에 미쳐 살아갈 수만 있다면 넌 굉장히 멋있어 하지만 너의 시선은 항상 밖으로 해 한마디로 모든 관계를 가슴으로 해 인생엔 단절이 없지 그러니 이성이 널 기만하지 않도록 항상 우려해 한번의 실수는 병가지상사라 해두고 피래미 같은 놈들의 말은 신경꺼 Watch Ur Back 그 두번째 W.M 두 글자를 새기며 끝내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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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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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erbal Jint - Modern Rhymes [ep] (2001)
[ Verse 1 : Verbal Jint ]
어떤 이들은 몇몇의 대상을 조롱거리로 만들었던 내 예전의 가사를 보곤 어리고 건방진 rhyme maker 일 뿐이라고 날 비난을 하네. 하지만 한 번이라도 나의 가사들 안에 담겨진 이 문화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일상적인 단어들 속에 담아내려는 노력을 직접 느껴본 이들이 더 많으리라 믿어. 누군가를 씹는 rap 은 앞으로도 얼마든지 더 할 수 있어. 단 그것은 이 땅의 힙합을 썩게 만드는 인간들에게 내 나름의 심판을 내리는 것이지, 시기나 치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님을 알아둬. 지금은 비록 맨손으로 그늘진 곳에서 한없이 고단한 싸움을 하지만 내가 바라는 나의 가사는 항상 지혜롭고 강하고 아름다운 것, I can rhyme in thousands of styles but it's all about love. [ Verse 2 : P-Type ] 바람아 불어라. 이 노래를 실어 불어라. 세상이여 들어라. 근엄한 네 앞에 드러난 이 초라한 모습으로 나 노래하리라. 그 속으로 들어가 이제 말하리라. 다짐 속에 목놓아 울었노라. 홀로 낯선 세상 위에 이 꼴로 남겨졌지만, 스쳐지나는 먼지 마냥 초라하기 짝이 없지만 꾸는 꿈은 불길을 뿜는 거칠은 저 화산이다. 지금의 자화상이 아직은 비록 타다 만 불씨 같다만, 겨울의 찬 바람 앞에 어느 가난한 시인의 노래 처 럼 애처롭진 않으리라. 저 높은 곳에 펼쳐놓은 꿈의 근처로 다가가리라. 날 증명하리라. 잔인한 이 세상이 날 기억하리라. [ Verse 3 : The Illest I.L.L.S. ] 소란한 저녁 숨이 막힐 것 같아 집 앞 퀴퀴한 골목을 걷다가 이 세상의 조소에 소년은 분노해. 허기진 빈 속에 가득히 찬 고뇌. 악몽에 견줄만한 시간, 그 누군가는 어떤 희망을 말하지만 결국엔 옷차림과 그 사는 곳따위가 중요한 이 사횐 이미 좆같이 다 처음 정해진 그대로다. 현실이 이렇게 방향을 잃은채 흔들리고만 있는때, 욕지거리 뿐인 노래를 길 거리의 그 아이는 따라 흥얼거리겠거니, 왜 노래하는가, 왜 rap 을 하는가? 왜 시를 쓰는가 왜 가사를 쓰는가에 대한 답은 무심코 모두가 스쳐 지난 소년의 눈가에 맺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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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erbal Jint - Modern Rhymes [ep] (2001)
[ Verse 1 : Verbal Jint ]
어떤 이들은 몇몇의 대상을 조롱거리로 만들었던 내 예전의 가사를 보곤 어리고 건방진 rhyme maker 일 뿐이라고 날 비난을 하네. 하지만 한 번이라도 나의 가사들 안에 담겨진 이 문화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일상적인 단어들 속에 담아내려는 노력을 직접 느껴본 이들이 더 많으리라 믿어. 누군가를 씹는 rap 은 앞으로도 얼마든지 더 할 수 있어. 단 그것은 이 땅의 힙합을 썩게 만드는 인간들에게 내 나름의 심판을 내리는 것이지, 시기나 치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님을 알아둬. 지금은 비록 맨손으로 그늘진 곳에서 한없이 고단한 싸움을 하지만 내가 바라는 나의 가사는 항상 지혜롭고 강하고 아름다운 것, I can rhyme in thousands of styles but it's all about love. [ Verse 2 : P-Type ] 바람아 불어라. 이 노래를 실어 불어라. 세상이여 들어라. 근엄한 네 앞에 드러난 이 초라한 모습으로 나 노래하리라. 그 속으로 들어가 이제 말하리라. 다짐 속에 목놓아 울었노라. 홀로 낯선 세상 위에 이 꼴로 남겨졌지만, 스쳐지나는 먼지 마냥 초라하기 짝이 없지만 꾸는 꿈은 불길을 뿜는 거칠은 저 화산이다. 지금의 자화상이 아직은 비록 타다 만 불씨 같다만, 겨울의 찬 바람 앞에 어느 가난한 시인의 노래 처 럼 애처롭진 않으리라. 저 높은 곳에 펼쳐놓은 꿈의 근처로 다가가리라. 날 증명하리라. 잔인한 이 세상이 날 기억하리라. [ Verse 3 : The Illest I.L.L.S. ] 소란한 저녁 숨이 막힐 것 같아 집 앞 퀴퀴한 골목을 걷다가 이 세상의 조소에 소년은 분노해. 허기진 빈 속에 가득히 찬 고뇌. 악몽에 견줄만한 시간, 그 누군가는 어떤 희망을 말하지만 결국엔 옷차림과 그 사는 곳따위가 중요한 이 사횐 이미 좆같이 다 처음 정해진 그대로다. 현실이 이렇게 방향을 잃은채 흔들리고만 있는때, 욕지거리 뿐인 노래를 길 거리의 그 아이는 따라 흥얼거리겠거니, 왜 노래하는가, 왜 rap 을 하는가? 왜 시를 쓰는가 왜 가사를 쓰는가에 대한 답은 무심코 모두가 스쳐 지난 소년의 눈가에 맺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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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inos - Ugly Talkin (2008)
intro)
이 것은 12월의 집배원이 전하는 편지 verse1) 꼬마 아이의 목을 메다는 검은 넥타이는 공부를 대박을 했어도 별 다른 생각없이 부모 입에서까지 연출 되더라고 검은 매자국 "넌 공부나 해라고, 좋은 대학 꼭 들어가서는 공무원 해라."고 그런 말 들 뿐이니까 don't do that 말고는 들어본게 없지 뭐, 요즘 꼬마들은 love & respect? 차라리 '복수'는 알 껄 그림 일기장에는 벌써 며칠째 그 부모의 얼굴이 늘 붉게 색칠돼 화가난 사람 하나와 나, 잠깐 읽어 본 일기 속 내용만 해도 너무 징그러 '아빠가 내게 쓸모없는 애라고 했다, 얼른 나도 쓸모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못된 말들로 자라나는 아들, 딸들. 자폐와 두려움? what a wonderful world chorus) what a wonderful world, 오늘도 말했지 what a wonderful world, 오늘도 냄새가 나 what a wonderful world, 오늘도 웃었지 what a wonderful world, 넌 항상 똑같아 verse2) let me welcome y'all to this wonderful world from 쇄골 to 계곡, 반짝이는 pearl 나이 불문하고 환장하는 sexy한 curl 매일 저녁 미용실을 나서면 내 perfect한 외모에 남자들 눈이 돌아가 돈 많고 시간도 많은 sponsor 오빠와 몇 주일 씩 동거도 해봤지만 이제 나 정착하려고 해 마지막 사랑이 바로 너이기를 빌기를 몇 주째 넌 진짜라 믿었기에 정신과 육체 아무 protection 없이 활짝 열었지 하지만 콩깍지란 마법은 역시 오래 가지 않는 법 마법이 멈춘 후 test 결과는 두 줄 그 사실을 듣고난 넌 피곤한 얼굴로 호르몬 조절 안하고 있었냐고 어이 없다는듯이 돌아 서고는 저녁 되니까 문자로 내 계좌번호를 물어보네 단골 미용실에서 목을 놓아 울었네 what a wonderful world chorus) repeat verse3) 초, 중, 고등학교를 지나서는 집안의 모든 돈을 다 지가 썼던 이 남성은 어머니나 아버지가 그래서 남들보다 더 늙고 가난하셨다는걸 몰라 철 없이 다 써버렸지, 만원 이만원 돈도 아녔지, 알바 따위는 절대로 안할래 난 잿빛 칼라의 빚쟁이란 말 다 아들에겐 하기싫어서 항상 구멍 난 양말 자기 판단이 안서는 나이 든 아들의 한탄 "엄마, 이 날까지 왜 날 잡질 않았어?" 심한 말투, 취한 아들은 이 밤 가득 지만 알고는 미안한 눈 두 쌍을 비난하고 "귀한아들 딱 하나 밖에 없는데 두 사람 해준게 뭐 있소? 나도 먹고는 살게 해줘야지 안 그래?" 새벽시간 내도록 떠들어댔던 이 사내는 그토록 믿었던 집안에서도 이젠 돈이없다니 미쳤고 부모를 죽였다대, 이런 사건? 이젠 뭐 매년 한 두 번 꼴 what a wonderful world bridge) tell me mama, 어떤 얘기든 tell me mama, 사실을 알려줘 tell me mama, 오늘은 내게 tell me mama, 사실을 말해줘 chorus) repeat outro) 오늘도 살인과 전쟁의 연속 love & peace, 선동자는 말을 번복 모든 청춘들은 어둠 속을 또 다시 걷고 before sunrise, before sunset 퍽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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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VJ, INC and VON
it's for the ladies [Elcue] I don't even know your name 그렇지만 널 원해. 보면 딱 알수 있어. 오래 만나면 뭐해? 이런 느낌이 더 좋은데 절대 부정 못해 One & Only 너라는 존재 우리가 만난곳이 club이던 pub이던 감동을 준건 네 모습이라는걸 믿어. 자체가 빛인 약간 좀 미친 수준의 아름다움에 속이 타니 just sippin' 잘 생각해 오늘은 좋은날이잖아? 주말이라서가 아냐. 널 만났잖아. 친절한 사람 어 웃기는 하는데 절대 넘어오질않아..내가 눈치는 빠른데.. 그래 이래도 싫다 저래도 싫다라면 나때문이 아니라도 제발 좋으니까 R-est와 두명의 V가 내 뒤에 있다는걸 봐서라도 이리와. [Chorus (Verbal Jint)] VJ, INC and VON i can see 뜨거워 진 네 몸. 가끔씩 여길 바라보는 이유. i know tonight it's gonna be you and me in my crib gettin it on, ma. baby where you from? 이름이 뭐야? i wanna get to know ya (girl, i want you) and i wanna get closer [R-est] oh- 이걸 어떡해. 어떻게 못 본 척해. 두근거리는 심장의 울림은 너무도 격해. 발걸음은 이미 너를 따라가는 Navigation. 내 시선은 니 뒷태에 고정이 되있어. 포기 못해. 거절은 no thanks. 제발 꼭 해. 우릴 위한 바른 선택. 조금만 있어봐. 내가 먼저 말을 걸께. 넌 이 말 한마디만 하면 돼. (oh~ OK) 긴장은 하지마. 나도 마찬가지 내 상태도 파악 안될 정도로 복잡하지. 입에는 이유없이 심각해진 버벅임. 머리 속은 짜증나게 너무 심한 Buffering. 너는 그저 고개만 끄덕여줘. 그리고 남은 시간을 우리에게 넘겨줘. 이 밤의 끝을 잡고 한번 즐겨보자고 두려워하지 말고 느낌대로 가자고! [Chorus (Verbal Jint)] VJ, INC and VON i can see 뜨거워 진 네 몸. 가끔씩 여길 바라보는 이유. i know tonight it's gonna be you and me in my crib gettin it on, ma. baby where you from? 이름이 뭐야? i wanna get to know ya (girl, i want you) and i wanna get closer [V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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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사수자리 Vol.1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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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NC - Incident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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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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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직장, 성적, 너를 괴롭히는 일들이 아직도 그대로니? 내게 말을 해 봐, 우린 family 잖아. 텅빈 니 맘을 꽉 내가 채워줄께. 또 공부하다 잠이 오는 거라면 내가 깨워줄께 월화수목금 토 일 언제라도 나의 이름을 부르길 하하의 텐텐클럽 put your hands up 하하의 텐텐클럽 모두 소리 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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