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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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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언제나 너는 아름다워
난 믿고 있어 나에게 너는 따뜻한햇빛 난 너를 원해 우리가 걷는 길은 행복한 길일까 이런 말 이해하니 언제나 우린 아름다워 우린 믿고 있어 나에게 너는 커다란 바다 난 너를 원해 많은 걸 안다는 건 피곤한 것일까 이런 말 이해하니 나에게 너는 내리는 별빛 난 너를 원해 우리가 사는 길은 색다른 길일까 이런 말 좋아하니 오늘도 너는 아름다워 넌 잊고 있어 우리가 가는 곳은 영원한 곳일까 이런 말 이해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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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언제나 너는 아름다워..난 잊고 있어..
나에게 너는 따뜻한 햇빛..난 너를 원해.. 우리가 걷는 길은 행복한 것일까 .. 이런 말 이해하니.. 언제나 우린 아름다워..우린 잊고 있어.. 나에게 너는 커다란 바다..난 너를 원해.. 많은 걸 안다는 건 피곤한 일일까.. 이런 말 이해하니.. 나에게 너는 내리는 별빛..난 너를 원해.. 우리가 사는 길은 색다른 길일까.. 이런 말 좋아하니.. 오늘도 너는 아름다워..넌 잊고 있어.. 우리가 가는 곳은 영원한 곳일까.. 이런 말 이해하니.. VOICE 강기영 김준원 박현준 김민기 KEYBOARD 한석호 SOPRANO.SAX 김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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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싸늘한 도시의 그늘에 피어나는 안개처럼다가오는
그녀와 나의 만남은 소개가 필요없었지 할말을 찾지 못해 시간을 물었지 그녀의 대답은 미소속에 있네 지금은 7시 50분 우리가 처음 본 순간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그녀가 지나간 발자국 한걸음 한걸음 나를 부르네 흔들리는 불빛 속으로 할말은 하지 못해 노래를 불렀지 마음 속 모든 것이 노래 속에 있네 이제는 하늘에 맡길 뿐이지 우리가 처음 본 순간 세상은 아름다운 그림 우리는 그속에 살고 끝없이 다가가네 너를 만날때까지.. PIANO 한석호 SAX 김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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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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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이젠 괜찮아
나에게도 말해 줘… 그렇게도 말하고 싶은 걸, 난 모르고 있었어… 너의 마음을… 이젠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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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해와 달이 얘기하는 하늘을 보니
미소마저 잃어버린 내 모습이 아쉬워 우울해진 내 마음 노래부르고 싶어 언제부터 우린 이다지도 막연히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은 노래를 불러야만 했을까? 해와 달이 얘기하는 하늘을 보니 미소마저 잃어버린 내 모습이 아쉬워 우울해진 내 마음 노래 부르고 싶어 언제부터 나는 이다지도 막연히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은 노래를 불러야 했을까? 회색 해는 넘어가고 별과 달이 머리 위로 떠오르면 고개 들어 노래해야만이 느낄 수 있는 노래를 하지 언제부터 우린 이다지도 막연히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은 노래를 불러야 했을까? 모두다 이런 생각 한번쯤 해봤겠지 그러나 너나 나나 우린 해도 달도 별도 가지고 가만히 꿈만 꾸며 모든 걸 잊곤 하지 우리는 무엇을 잊어가는 걸까?? 언제부터 우린 이다지도 막연히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은 노래를 불러야 했을까? 우리는 무얼 잊어가는 걸까? 무엇을 찾고 무엇을 버릴까? 우리는 무얼 감추고 있을까? 우리는 무얼 보일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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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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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많은 이별들은
내가 떠나면 나홀로 남아 멈춰버린 세상 너는 말했지 우린 더이상 좋은 친구 될순 없어 생각하면 너무나 어이 없는 이유들 걸어가면 허무한 우리들의 뒷모습 네가 없는 나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어 우린 서로필요하잖아 그저 내게 돌아와줘~ 내가 가버린 모든것이 부숴져 버린 세상 너는 말했지 우린 더이상 얘기할순 없어 생각하면 너무도 바보 같은 얘기들 돌아서면 쓸쓸한 우리들의 그림자 다시 우리 만나면 난 항상 네곁에 있어 우린 말이 필요 없잖아 그저 나의 눈을 바라봐 네가 가버린 모든것이 다 무너져 버린 세상 너는 말했지 우린 더이상 사랑할순 없어 다시 우리 만나면 난 항상 네곁에 있어 우린 말이 필요없잖아 그저 서로 눈을 바라봐 네가 떠나면 나홀로 남아 멈춰버린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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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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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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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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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아무도 없는 이 곳에 나 혼자만의 거리 지금 이 순간을 즐기리. 모두가 떠난 오늘 밤 나 홀로 갖는 시간, 오늘 밤을 기다렸었지. 조금씩 잃어가던 내 모습 찾으러 오늘 난 나를 사랑해. 나를 둘러 싼 모든 것 어느 새 외로워지고, 또 다시 하늘과 나 머나먼 길을 가는 내 모습 따라서 바람만 불어온다네. 바람, 사랑도, 친구들도 모두가 떠나갔네. 그들도 길을 잃었지. 모두 다 빗속의 눈물처럼, 흘러간 시간처럼 우리는 길을 잃었지.. 모두 다...
Kim Joon Won : Vocal, Lyrics, Vibraslap footsteps Park Hyun Joon : Chorus, Composed, Shaker paper rubbling Dal-paran : Windbell, Bongo & Triang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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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오 내곁에 있는 항상 미소 짓는 여인
난 너를 꿈꾸었던거야 오 나는 내곁에 있는 너를 사랑해 나의 모습도 영원히 기억해줘 언제 이렇게 시간은 멈췄나 그저 그렇게 흐르는 세월에 모든 것들이 너와 나를 얘기 하네 난 너를 사랑해.나의 곁에 있는 너를 사랑해 나의 모습도 영원히 기억해줘 난 너의 모든 걸 간직할거야 PIANO 한석호 SAX 이정식 TRUMPET신영환 TRUBONE ERIC BUR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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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오늘 오늘은 내일이
내일은 어제가 문제야 어젠 어제는 분명히 세수를 했어 그런데 왜 매일 얼굴이 더럽나 어차피 또 더러워질거 세수를 왜해 아니야 젊은 피부를 유지할 필요는 있어 아참 급하게 나오느라 세수를 못했어 다시 다시 들어가 세수해야지 그건 참 귀찮은 현상이야 이 세상 제일가는 나는야 멋쟁이 여자들은 날 보고 잠 못 잔다네 오늘도 커피나 콜라로 보낼수 있을까 돈도없는데 만약에 놀러가자고 그러면 어쩌지 그건 참 귀찮은 현실이야 누군가가 날보고 있어 그리고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언제든지 얘기만해줘 그래서 내가 너의 곁에 있잖아 이 세상 제일가는 나는야 멋쟁이 여자들은 날 보고 잠 못 잔다네 오늘 오늘은 내일이 내일은 어제가 문제야 오늘 오늘도 별탈없이 보낼 수 있을까 내일 내일도 난 너를 사랑하겠지 아니야 난 능력있는 플레이 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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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오늘 오늘은 내일이 내일은 어제가 문제야
어젠 어제는 분명히 세수를 했어 그런데 왜 매일 얼굴이 더럽나 어차피 또 더러워 질거 세수를 왜해 아니야 젊은 피부를 유지 할 필요는 있어 아참 급하게 나오느라 세수를 못했어 다시 들어가 세수를 해야지 그건 참 귀찮은 현상이야 이 세상 제일가는 나는야 멋쟁이 여자들은 날보고 잠 못잔다네 오늘도 커피나 콜라로 보낼 수 있을까 돈도 없는데 만약 놀러 가자고 하면 어쩌지 그건 참 귀찮은 현실이야 누군가가 날보고 있어 그리고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언제든지 얘기만 해줘 그래서 내가 너의 곁에 있잖아 오늘 오늘은 내일이 내일은 어제가 문제야 오늘 오늘도 별탈 없이 보낼 수 있을까 내일 내일도 난 너를 사랑하겠지 아니야 난 능력있는 플레이 보이 SAX 이정식 TRUMPET 신영환 TRUMBONE ERIC H. BUR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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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인생이란 코메디, 나 혼자서 웃는 것. 추억이란 예쁜 집에 아무도 안 오는 것, 운명이란 온종일 전화를 기다리다가 밖으로 나가려다가, 다시 기다리는 것. 저절로 굴러가는 커다란 바퀴 위에 우린 춤을 추지만, 현준이는 옷속에서 생각지도 않은 돈을 찾고 바쿨이란 카페에서 다 써버리곤 하지. 기영이는 하루종일 이런 생각, 저런 생각하다 이것도 하고, 저기도 가고 그러다가 자곤 하지. *저절로 자라나는 조그만 나무 위에 우린 물을 주지만, 우린 물을 주고 우린 기도하고, 우린 춤을 추고, 우린 울고 웃지만. 넓은 길에 나간 민기, 차도 조심. 사람도 조심. 여기저기 좁은 골목,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인생이란 무대 위에서 처음 본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그러나 그것이 사랑이 아니라고 말하지…
작사 . 김준원 작곡/편곡. 강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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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인생이란 코메디, 나 혼자서 웃는 것. 추억이란 예쁜 집에 아무도 안 오는 것, 운명이란 온종일 전화를 기다리다가 밖으로 나가려다가, 다시 기다리는 것. 저절로 굴러가는 커다란 바퀴 위에 우린 춤을 추지만, 현준이는 옷속에서 생각지도 않은 돈을 찾고 바쿨이란 카페에서 다 써버리곤 하지. 기영이는 하루종일 이런 생각, 저런 생각하다 이것도 하고, 저기도 가고 그러다가 자곤 하지. *저절로 자라나는 조그만 나무 위에 우린 물을 주지만, 우린 물을 주고 우린 기도하고, 우린 춤을 추고, 우린 울고 웃지만. 넓은 길에 나간 민기, 차도 조심. 사람도 조심. 여기저기 좁은 골목,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인생이란 무대 위에서 처음 본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그러나 그것이 사랑이 아니라고 말하지…
작사 . 김준원 작곡/편곡. 강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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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3집 - 오늘 나는 (1993)
남들리 모르는 나만의 매력 느낄 수 있어 사람들의 시선
지루하지만 진지한 대화 심각한 고민 시간 문제야 느낄 수 있어 나만의 기분 두렵지 않아 귀찮을 뿐이야 세상이 나를 원하고 있어 아마 그럴껄 마음 속 깊이 간직한 사랑도 다시 한다면 달라질거야 믿을 수 없는 나의 머리도 믿기로 하고 생각을 해봐 느낄 수 있어 나만의 기분 우습진 않아 웃길뿐이야 안타깝지만 현실이니까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순간순간에 매달려버려 KEYBOARD 강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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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왠지 오늘 밤에는-그대가 너무보고 싶어서-
늘 받지않는-그대-전화를-또 다시 걸어-보았는데- 아무말도 못하고-그대의 목소리를 듣다가- 나란걸 들켜-버릴것 같아-그냥 끊어 버렸어- 좋은 남자 친구가-생겼단-소식들었어- 그래나보다 좋은 사람 많나겠지- *나 처럼-힘들어선안돼-그럼안돼 그댄-행복해야해- 사랑하는그대-떠나버린나를 원망할테지만- 부디-모르길 바랄께-내사랑을- 차태현 노래에용-ㅠ- 걍 써봤음ㅎ지성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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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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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오늘도 할 일 없이 방바닥을 온종일 기어 다니다가
부모님 눈총이 따가워 밖으로 나서긴 했지만 뭐 뾰족이 갈 곳이 어디 있나. 참 왜이리 날씨는 좋은 거야. 나보다 공부도 못한 녀석도 자기 자리를 찾는데 #왜 나 같은 인재를 썩히는 거야. 세상이 나를 몰라주네. 도대체 어디부터 꼬인 걸까. 이것 참 알다가 모르겠어. 왜 나 같은 인재를 썩히는 것은 국가적 손실임을 왜 몰라. 오늘도 구겨진 내 인생을 다림질 하러 나섰지. 방안엔 널려진 이력서들, 오늘도 면접에 떨어졌네 얼굴이 남보다 쪼금 큰 게 뭐 그리 흠이 되는 거냐고. 거리엔 누구를 약 올리나. 모두들 쌍쌍이 걸어가고. 어느새 친구의 회사 앞 전화를 걸었더니 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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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그대모습 바라보면서 아무 말도 하질 못하고 내게 남긴 하얌 편지뿐 어디서 들리는 소리 그대 날 찾고 있듯이 그런 바람소리 들려오네 이제는 매말라버린 아픈 나의 가슴엔 그대 기억뿐 밤거리를 헤매이다가 그대모습 볼 것 같은데 불러보려 했던 내마음 어둡고 긴 저녁거리엔 헤매이는 나의 마음뿐 모든것을 잃어버렸네 그대 찾아가는 지금엔 네게 남긴 하얀 편지뿐 다시 한 번 그대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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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모두다 떠나간 나의 자리에 초연히 되풀이 해왔던 많은 시간을 또다시 가슴에 주워 담으려 또 다른 약속 하나로 눈을 감으며 우리 서로 모른체 지난 시간속에서 슬픈 눈물 감추려 웃던 모습이 날 부르듯 귓가에 맴도는 미소가 날 조용히 깨워 놓고서 이젠 잊어야 하는 수많은 그 기억들을 난 아직도 잊지 못함은 너의 그런 슬픈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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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네 앞에 힘들어 서있는 내모습을 보면서 넌 눈물을 흘리지 하지만 너에게 말을 하는 그런 꿈들은 그 꿈들은 나에게 꿈이라는 건 욕심과 구별할 수 있는 것 내가 쓰러지는 날까지 계속 노래할 수 있는 것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힘들면 쉽사리 외면하고 걸어왔던 길들엔 그저 빈 한숨 소리뿐 그러다 슬픔이 다가오면 버린꿈들을 다시 찾으려 하지만 꿈이라는 건 끝없이 두드리고 말할 때 비로소 느낄수 있는 내가 네게 말한 꿈이야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그게 바로 나의 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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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낯익은 빗소리에 거리를 바라보다 무심코 지나쳐버린 내 꿈을 찾아서 젖은불빛 등에지고 고개숙여 걸어가다 버려진 작은 꿈들에 한숨을 던지네 나 어릴적 꿈에 바라보던 세상들은 낯설은 꿈의 거리 내일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없지 힘들은 나의 일기도 내일을 향해서라면 내 볼에 스쳐가는 싸늘한 찬바람이 어깨위 무거웠던 질문을 털어내고 무엇을 찾고 있나 어두운 밤거리를 술 취한 듯 지친 듯이 외쳐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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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 신성우 Live [live] (1993)
붉게 물든 하늘아래 그린 조그만 너의 마음 저물어가는 하늘끝엔 이미 지쳐버린 너의 모습 길들여진 시간속에 매달린 하루할 힘든 한숨 내저으며 고개를 들어봐 빨간모자에 청바지를 입고 여행을 떠나요 검은 눈으로 바라볼 수 없는 그곳을 찾아서 푸른하늘 맴을 도는 솔개의 날개위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파란 새들의 지저귐속에 어딘가에 있을 조그만 그대의 기억찾아 입가에 미소 머금고 한걸음 한걸음 빠르게 빨간모자에 청바지를 입고 여행을 떠나요 우리 어릴적 무지개를 쫓던 기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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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제발 정해진 관념 속에
반복되는 많은 결과들을 내게 말을 하려 하지마 TV가 말하는 선과 악이 결코 나를 흔들 순 없어 내게 말을 하려 하지마 결국 내가 가는 길은 내가 느낀 그 길을 가는 것 뿐이야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나는 옳고도 틀리다 그런식의 자기 합리화들을 내게 말을 하려 하지마 틀에 박힌 얘기들이 결코 나를 흔들 순 없어 내게 말을 하려 하지마 결국 내가 가는 길은 내가 느낀 그 길을 가는 것 뿐이야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Out Si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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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거리를 나서면
나를 바라보는 많은 시선들 그건 착각이야 그건 착각이야 그래서 무대위를 걷는 기분으로 걷는다 그건 착각이야 그건 착각이야 거리엔 모두 텅빈 눈으로 오만한 미소를 짖는 공주뿐이야 내용없는 자존심 값싼 유행을 따르는 건 결코 진실은 될 수 없잖아 바지통 넓이만큼 앞선 유행 앞선 내 모습 그건 착각이야 그건 착각이야 복고풍 머리만큼 앞선 유행 앞선 내 모습 그건 착각이야 그건 착각이야 거리엔 모두 텅빈 눈으로 오만한 미소를 짖는 공주뿐이야 내용없는 자존심 값싼 유행을 따르는 건 결코 진실은 될 수 없잖아 구두굽 높이만큼 솟아있는 자존심 이만하면 킹카라고 내 자신은 생각한다 쑈윈도엔 항상 내 얼굴이 비추고 있어 마주 걷는 여자의 악세사리는 무언의 눈싸움 거리엔 모두 텅빈 눈으로 오만한 미소를 짖는 공주뿐이야 내용없는 자존심 값싼 유행을 따르는 건 결코 진실은 될 수 없잖아 거리엔 모두 텅빈 눈으로 오만한 미소를 짖는 공주뿐이야 내용없는 자존심 값싼 유행을 따르는 건 결코 진실은 될 수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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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나 어릴적 뛰놀던 놀이터에
회색 건물이 들어서 있고 길을 걷는 수녀의 옷자락엔 어린 아이의 그 미소도 없고 그렇게만 자꾸 변해만 가는 시간속에 묻어둔 친구의 미소 해묵은 착각속에 바라본 너의 모습 때론 네가 나를 귀찮게 할 때 이유 아닌 이유로 멀어져왔고 때론 내가 너를 탓한 핑계로 나의 마음을 위로해 왔지 내가 네게로 가기보다는 네가 내게로 오길바랬지 해묵은 욕심속에 말해온 너의 모습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생각만 해도 느낌이 편한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항상 내가 널 믿을 수 있는 것 해묵은 욕심속에 말해온 너의 모습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생각만 해도 느낌이 편한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항상 내가 널 믿을 수 있는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조그만 오해도 필요치 않은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바로 내 자신을 돌이켜 보는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생각만 해도 느낌이 편한 것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건 항상 내가 널 믿을 수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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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거리를 아무리 보아도
구식 사랑은 필요가 없다 삐삐로 사람을 부르고 서로 무관심한 연인들 무감각에 무신경에 무표정한 사랑의 미소 이게 그녀가 내게 말하는 요즘 사랑의 방식 이러는 내가 멍청한 걸까 그녀의 열번째 남자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떨리는 마음에 편지를 쓰고 달이 지도록 창가에 머물고 멀리서 보기만 하여도 마냥 내 가슴은 벅차네 다른 여자 볼틈 없네 온통 내겐 그대의 생각뿐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을 나의 사랑의 망신 이러는 내가 답답한 걸까 이것이 나의 구식 사랑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여보세요 너구나 왠일이니 나 집에 있는지 어떻게 알았니 야야 그만하고 미안하지만 나는 받을 전화도 많고 걸 전화가 많아서 일단 끊어야겠다 그리고 다시는 전화걸지마 알았지 안녕 거리를 아무리 보아도 구식 사랑은 필요가 없나 떨리는 마음에 편지를 쓰고 달이 지도록 창가에 머물고 이러는 내가 답답한 걸까 이것이 나의 구식 사랑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그래도 나는 그 사랑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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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노을에 기대온 나의 가슴 속에서 초라한 미소 만이 옷을 벗고 힘들게
걸어온 나의 발자욱 뒤엔 질기게 날 따라온 외로움들이 내게 오라고 하네 나를 흔들고 있어 우연히 멈춰진 시계바늘 속에서 이제는 웃고 있을 너의 모습이 내게 오라하며 나를 부르고 같이 가자고 하네...~~~ 내가 이 세상을 살아 가야 하는 이유 마저도 내~~가 남기고 간 메어 버릴 수 없는 외로움 때문에 가끔 세상의 짐이 나를 힘~~들게도 하~~지만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마저도 네가 남기고 간 떼어버릴 수 없는 외로움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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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월말이면 성적표를
기대하시는 어머니 아침이면 신문을 찾아 헤메이는 아버지 작은 내게 많은 것들을 원하시는 부모님 아주 흔한 관념에 젖은 한심함을 왜 몰라 매일 쓰는 가계부의 지출 잔고만큼 우리 어머니는 나의 마음을 몰라 조간 신문 경제란의 주식시세만큼 우리 아버지는 Rock'N Roll을 몰라 옆집 성아와 나를 자꾸 비교하시는 어머니 단 한 번의 실수로 나를 평가하시는 아버지 20년전 부모님들의 그런 모습을 왜 몰라 아주 흔한 관념에 젖은 한심함을 왜 몰라 매일 쓰는 가계부의 지출 잔고만큼 우리 어머니는 나의 마음을 몰라 조간 신문 경제란의 주식시세만큼 우리 아버지는 Rock'N Roll을 몰라 옆집 성아와 나를 자꾸 비교하시는 어머니 단 한 번의 실수로 나를 평가하시는 아버지 20년전 부모님들의 그런 모습을 왜 몰라 아주 흔한 관념에 젖은 한심함을 왜 몰라 매일 쓰는 가계부의 지출 잔고만큼 우리 어머니는 나의 마음을 몰라 조간 신문 경제란의 주식시세만큼 우리 아버지는 Rock'N Roll을 몰라 매일 쓰는 가계부의 지출 잔고만큼 우리 어머니는 나의 마음을 몰라 조간 신문 경제란의 주식시세만큼 우리 아버지는 Rock'N Roll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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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우리 아버지는 나에게
주민등록증의 생년월일만을 남겨둔 채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나는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바다에 보았다 낯선 이야기들과 모습들이 떠 다니는 바다 각자에게 자기 자신의 이야기밖에 다른 것들을 무시하는 눈빛과 행동들 그들은 각기 그 바다 위에 집을 짓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들은 나에게 이런 많은 편견들을 가르치려 했고 나는 어느덧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들과 같은 자리에 서 있었다 노란 줄을 따라 걸어라 이 길을 벗어나는 자는 낙오자다 이 곳에선 변명 따위는 통하지 않는다 다른 곳에 시선을 두지 마라 항상 너 자신만을 생각하라 노란 줄을 따라 걸어라 나는 나도 모르는 시간이라는 배를 타고 그 바다 위를 표류한 채 내가 아닌 시선들과 생각들을 만나며 어느새 어른이 되어있었고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자리 또 다시 나의 아이들 우리의 아이들에게 우리가 만들어놓은 혼란이라는 이름의 그림을 보여줘야만 한다 노란 줄을 따라 걸어라 이 길을 벗어나는 자는 낙오자다 이 곳에선 변명 따위는 필요없다 다른 곳에 절대 시선을 두지 마라 그래 넌 항상 너 자신만을 생각하라 노란 줄을 따라 걸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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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우 2집 - Eight Smiles Of Klein (1993)
오전 9시 전에는 또다른 사회속에서 출근을 하고 서로 작은 희망 속에 줄따라 걷고 있는 많은 사람들 힘들게들 지고 있는 저마다 가방엔 의미를 담고 서로 작은 가방속에 자신의 꿈들이 최고라 하네 하지만 네가 잊고 있던 그런 얘기하나 할까 주머니 크기 만큼의 자유를 노래할 수 있는 것 때론 시기하면서도 얼굴엔 미소로 가면을 쓰고 지친 표정을 감추고 줄따라 걷고 있는 많은 사람들 힘들게들 지고 있는 저마다 가방엔 의미를 담고 다른 나를 찾는다며 때로는 슬픔을 넋두리 하네 하지만 네가 잊고 있던 그런 얘기하나 할까 주머니 크기 만큼의 자유를 노래할 수 있는 것 주머니 크기만큼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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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천사 1집 - Good-By Sorrow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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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천사 1집 - Good-By Sorrow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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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천사 1집 - Good-By Sorrow (1994)
우리 다시 만나지 못해도
서로 얘기 기억할꺼야 멀고도 먼 길을 떠나도 너의 노랜 들려오는데 마지막 모습이 아직도 보일듯한데 넌 멀어져 갔네 마지막 얘기가 지금도 들려오는데 넌 떠나버렸네 내가 뒤돌아보지 않는다 해도 눈물 흘리지 말아요 멀고도 먼 길을 떠나도 너의 노랜 들려오는데 마지막 모습이 아직도 보일듯한데 넌 멀어져 갔네 마지막 얘기가 지금도 들려오는데 넌 떠나버렸네 내가 뒤돌아보지 않는다 해도 눈물 흘리지 말아요 널 보내고 싶진 않았어 다만 운명처럼 느낄뿐 너를 잊고 싶진 않아도 이젠 안녕 우리 다시 만나지 못해도 서로 얘기 기억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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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천사 1집 - Good-By Sorrow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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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천사 1집 - Good-By Sorrow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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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천사 1집 - Good-By Sorrow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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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천사 1집 - Good-By Sorrow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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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천사 1집 - Good-By Sorrow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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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활 4집 - 잡념에 관하여...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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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활 4집 - 잡념에 관하여...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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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활 4집 - 잡념에 관하여... (199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