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놀라운 우릴 향한 하나님 사랑 소리없이 바람처럼 찾아오셔서 삶의 아픔을 영원히 함께 하신다오 부족하며 약함속에 있는 모습들 깨진 마음 또한 상처받은 영혼들 위로하는 그분의 사랑아나요 마지막 자리에서서 자신을 바라볼 때 결코 혼자일 수 밖에 없던 지난날 살아갈 수 있도록 호흡하게 하신건 우리의 아버지시라오- 닫힌 맘 열어서 들려오는 음성 들으오 울어도 눈물로 갚지 못할 모든 삶의 도움이 되신 주 이땅에 들려오는 소리 하나님 사랑이라
*주 안에 있는 나의 영혼 세상에 근심 있으랴 십자가 아래로 나가니 내 모든 짐 다 풀었네* 그 두려움이 변하여서 내 안에 기도되었고 전날의 모든 한숨 변하여 주를 향한 나의 노래 되었네 *주님을 찬양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나의 앞길 험하고 멀어도 주님만 섬기며 따르리* 내주는 자비하셔서 늘 나와 함께 하시고 내 모든 부족함 다 아시니 내 잔을 넘치도록 채우시네 내 주와 맺은 나의 언약 영원히 변함없으리 저 천국 이르는 그 날까지 주님께서 항상 보호하시네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니
행복이란 말로는 부족해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 주님께서 내게 주신 알수없는 기분좋은 이 느낌 햇살이 부서지는 거리를 콧노래 부르며 걸어요 내가 전에 알지 못한 부드럽고 흔들리지 않는 평화 나 언제부터인지 주님을 알고 난 후 내 삶이 변해가네 아름답게 아름답게 변해가네 행복이란 말로는 부족해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 주님께서 내게 주신 알 수 없는 기분좋은!찬양
난 감사해요 평탄한길 아닐찌라도 난 찬양해요 외롭고 힘겨울때에도 난 축복해요 (축복해요) 주님의 사랑을 나눠요 (사랑을 나눠요) 난 소망해요(우~우우우우우~) 주님만을 참된 자유를 (내자유를) 한걸음 한걸음 가는길이 힘들고 외롭고 더딜찌라도 주님이 네손 잡아주시네 따스한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시네 세상이 네게 줄수 없는 사랑과 변하지 않는 주님의 은혜로
난 감사해요 평탄한길 아닐찌라도 난 찬양해요 외롭고 힘겨울때에도 한걸음 한걸음 가는길이 힘들고 외롭고 더딜찌라도 주님이 내손 잡아주시네 따스한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시네 세상이 네게 줄수없는 사랑과 변하지 않는 주님의 은혜로
한걸음 또 한걸음 주님께 맡기며 주님의 길 예비하시네 한걸을 한걸음 가는길이 힘들고 외롭고 더딜 찌라도 주님이 내손 잡아주시네 따스한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주시네 세상이 내게 줄수없는 사랑과 변하지 않는 주님의 은혜로 세상이 네게 줄수 없는 사랑과 변하지 않는 주님의 은혜로
세상의 일들이 나에게 밀려와 나를 두렵고 떨리게 해도 힘 없이 쓰러져 있을순 없죠 나의 맘속에 주님 계시니 내 모습 실수도 많고 자꾸만 쓰러지지만 슬퍼 할수만 없죠 나를 버릴순 없죠 내겐 주님이 함께해요 나 비록 온전하지는 않아도 내 모습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크신 사랑 있게에 세상을 이겨내리 찬양하리라 나의 마음 다해 나를 사랑하시는 주를 찬양 경배 하리라 나의 정성 다해 날 사랑한 내 주님을
내가 전에 주를 몰랐을 때 내맘속엔 평안함이 없었지 이제 내가 주를 알고난 후에 기쁨넘치네 야훼 야훼 야훼 야훼 할렐루야 야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x2)
My Load Jesus My Load Jesus The lord is my Shepard He provides all my need. I lie mesmerized by the pasture thats greener than green. Lean me on to the streamin water silence reigns the surface. With that time I pray in mind, he restores my soul for nothing. Even though I walk into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you are always there. So lose your shame, give him praise. Lift your hands up high in Jesus name. Shout it, Oont(Don't) doubt it. cmon(Come on) yo sing it.
야훼 야훼 야훼 야훼 할렐루야 야훼 예수님 모르고 방황할 때 힘들고 외로웠어 소망이 없었어 우연히 내게 찾아온 친구의 권유 그 때문에 예수를 만났지 지금도 누군가를 통해 너를 부르시는 하나님 음성을 들어봐 세상은 알수도 없는 얻을수 없는 주님의 평안이 내안에 우리안에 넘칠테니까
My Load Jesus. He's name jesus. Even though I walk into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you. you are always there.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x2)
Your rod and staff secures me as I face the adversaries. Preparing a table for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y. You anoint my head with oil as if I'm your only. Giving me the utmost confidence to live for you daily. Standing smiling, singing, thinking what you have in stored for me. You fill my cup youre pourin, overflowin, by your grace I'm free The way of the lord is faith, hope and love, So I'll be chillin in the house or the lord foreva. Amen.
그때 난 몰랐었지 주님의 손이 나를 잡고있는지 마음속 깊은곳에 슬픔뿐이었지 주님께 물었었지 왜 내게만 이런 아픔 주시느냐고 주님을 원망하며 돌아서려할때 그때 주님 내게 말씀하셨지 세상무엇보다 너를 더 사랑하노라고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목숨을 다해 사랑한다고 감사해요 주님 주신 은혜 값없이 나에게 주신 사랑 찬양해요 주님 주신 큰 사랑 언제나 내 기쁨되시네
그때주님 내게 말씀하셨지 세상무엇보다 너를 더 사랑하노라고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목숨을 다해 사랑한다고 감사해요 주님 주신 은혜 값없이 나에게 주신 사랑 찬양해요 주님 주신 큰 사랑 언제나 내 기쁨되시네 언제나 내 기쁨되시네
주님의 사랑은 지나간 날들의 노래가 되고 주님의 은혜는 알 수 없는 내일 위한 위로가 되죠 언제나 내맘엔 소리없이 찾아와 속삭이는 기쁨이 있죠 소리쳐 외치고픈 참된 기쁨의 노래가 흘러넘쳐도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서 험하고 높은 산 오르려 했죠 손잡아줄 사람 아무도 없고 내영혼 지쳐갈 때 바람처럼 내게 다가와 무거운 내 어깨를 어루만지고 참된 위로와 평안 주신 주님을 난 찬양해요
언제나 내맘엔 소리없이 찾아와 속삭이는 기쁨이 있죠 소리쳐 외치고픈 참된 기쁨의 노래가 흘러넘처요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서 험하고 높은 산 오르려 했죠 손잡아줄 사람 아무도 없고 내영혼 지쳐갈 때 바람처럼 내게 다가와 무거운 내 어깨를 어루만지고 참된 위로와 평안 주신 주님을 난 찬양해요
바람처럼 내게 다가와 무거운 내 어깨를 어루만지고 참된 위로와 평안 주신 주님을 난 찬양해요 주님을 난 찬양해요
이시간 잠잠히 주님앞에 가난한 내영혼 엎드릴 때 재대신 화관을 내게 씌워주시니 내영혼 주께 감사합니다 주께서 흘리신 보혈로 주홍빛 같은 붉은 나의 죄 깨끗이 씻으사 정결케해 주신 주 내영혼 기뻐 찬양합니다 이세상엔 사랑과 소망없어 모두 자기 유익따라 살지만 우리 자기위해 몸 내어주신 예수님 그 사랑안에 살기 원하네 비록 우리 가진 것 없고 우리 몸 연약해도 오직 주의 축복으로 만족하겠네 세상이 줄수도 없고 세상이 알 수 없는 주의 평안속에 안식하겠네
인생의 모진 비바람 거세게 몰아쳐도 피난처 되신 주님 함께 하시니 생명의 주인되시며 첨음과 나중되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겠네 인생의 모진 비바람 거세게 몰아쳐도 피난처 되신 주님 함께 하시니 생명의 주인되시며 첨음과 나중되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겠네
이제 우리 믿음의 손잡고 주님만 섬기며 살아가리 주께서 가신길 그 십자가의 길 날마다 새기며 살아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