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이 피는 봄 살랑바람에 내 마음은 날아 예쁜꽃을 피우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 녀름 무더운 여름 언덕에 올라 노래 불러보면 님 님은 찾아와 내 마음속에 춤을 추고 있네 가을 낙엽지던 가을 지난 일들이 자꾸생각나네 별 별만큼이나 나를 스쳐간 잊혀진 얼굴 겨울 하얀 눈송이 소리도 없이 땅에 내려오면 세상, 모든것이 고운 마음처럼 하얀 빛깔로
* 아- 봄 여름 가을 겨울가고 꽃이피는 봄이 다시오면 아- 나는 나는 나는 꽃을 피우리 아름다운 마음속에 세월 그것은 바람 한번 가면은 다시 오질 않네 바람, 저 부는 바람 우리 손으론 잡을 수가 없네
좋아한다고 말해 버릴까 나 혼자서 좋아한다고 두근 거리는 이 가슴은 나 혼자서 달래보네 아~아 애태우는 그녀 그 얼굴 얼굴 편지를 쓸까 사랑한다고 그대 만을 사랑한다고 하얀 종이에 하얀 마음을 그대에게 전해 볼까 아 ~아 아~아 애태우는 그녀 그 얼굴 얼굴 편지를 쓸까 사랑한다고 그대 만을 사랑한다고 하얀 종이에 하얀 마음을 그대에게 전해 볼까 아~아
노을이 빨갛게 물든 부둣가 말없이 마주앉은 사랑의 그림자 눈물이.. 눈물이.. 눈물이... 뱃머리에 앉아 노래부르며 손가락을 걸어 맹세한사랑 즐거웠던 날에 짧았던행복 기약없는 약속 서로나눌래 바람에 날리는 검은 머리 지나간 그세월이 파도위에 여울지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1. 어릴때 읽었던 동화속의 신데렐라 얼룩진 눈물에 눈물가득 고인채 서러운 세월 홀로 견디며 미래를 기다리는 그녀 나는 꿈마다 그녀를 불렀네 신데렐라 대답없는 그녀 깊고 맑은 눈빛을 나는 그렸네 오 신데렐라 가련한 신데렐라 말없이 울고있는 그녀의 눈망울속에 푸른꿈 푸른사랑 가득넘치고 남모르게 가득한 그녀의 마음은 저 어둠속에 등불이 되었어
2. 어제밤 보았던 꿈속의 신데렐라 오늘난 거리에서 바로 그녀를 보았네 옷은 비록 남루한 차림이었지만 나는 알수있었네 나는 달려가 그녀를 불렀네 신데렐라 뒤돌아본 그녀 깊고 맑은 눈빛을 나는 보았네 오 신데렐라 청순한 신데렐라 말없이 울고있는 그녀의 눈망울속에 푸른꿈 푸른사랑 가득넘치고 남모르게 가득한 그녀의 마음은 저 어둠속에 등불이 되었어 신데렐라 신데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