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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4집 - Are You Happy? (2003)
어느 곳엔가 있을 거야
나도 너처럼 무언가에 끌려 떠나왔지 아주 멀리 온 뒤에 알았어 이젠 다시 돌아가긴 한번 더 사랑할 순 없을까 없을까 So 바다로 간거야 늘 반겨주던 곳 그대 품에 어두워지기 전에 그래 난 알고 있었지 아무도 잡을 수 없는 그런 꿈이 있는 걸 때론 아픈 가슴으로 아침을 맞아야 해 이렇게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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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아냐 이런게 아냐
주위엔 너절한 일뿐 귀찮아 모두 날 향한 기대 이제는 숨조차 쉬기 어려워 일어나 다시 떠나보는 거야 더 이상 잃을건 없어 내게 행운을 가져다 준 그 날을 위해 빨라 너무나 빨라 사랑도 후딱 해치워 추억에 잠길 시간은 없어 세상은 내등을 떠밀어 대네 흔들어 다시 놀아보는 거야 미쳐 돌아가던 시절 또 다시 한번쯤 날포기해보는 거야 잊고 있었잖니 그대 꿈꿔왔던 세상들을 이젠 괜찮아 우리앞엔 많은 날들이 저만치서 날 부르네 그래 이젠 괜찮아 맞아 다 잘 될꺼야 모두털고 일어나니 온 세상이 달라보이는 건 모두털고 일어나니 온 세상이 달라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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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생각나요 벌써 몇 핸가요 나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했어요
고마워요 정말 진심이에요 어린 내겐 분에 겨운 설렘이었죠 바람 부는 거리 어느 모퉁이에서든 나 이렇게 그대만을 기다릴테니 사랑했죠 단지 그것뿐이에요 또 다른 욕심은 하나 없죠 간직해요 작고 가느다란 슬픔 아픔에 기대서라도 살 수 있다면 축복이죠 짧은 만남과 더욱 짧은 작별과 놓지 못해 피가 맺힌 여린 손가락 내가 바보였죠 오 나의 철모르던 잘못들 그 큰 죄를 물어 영원히 날 가둘꺼예요 제발 다시 내게 정녕 돌아올 수는 없나요... 사랑했죠 단지 그것뿐이에요 또 다른 욕심은 하나 없죠 간직해요 작고 가느다란 슬픔 아픔에 기대서라도 살 수 있다면 축복이죠 사랑했죠 단지 그것뿐이에요 또 다른 욕심은 하나 없죠 간직해요 작고 가느다란 슬픔 아픔에 기대서라도 살 수 있다면 축복이죠 제발 다시 내게... 제발 다시 내게... 제발 다시 내게 정녕 돌아올 수는 없나요... 제발 다시 내게... 제발 다시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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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재인 - 데이 브레이커 [ep] (2011)
번져 나온 가로등 불빛 아래 하얀
(입김을 내쉬우지) 지나치는 모든 게 희미해져 기억 (속의 그 날을 그려) 창문 밖을 멍하니 바라보면 다시 (멀어져간 그 날이 다가와) 입 안 가득 맴돌다 사라지지 알아 (기억이란 그런 거죠) 긴 밤의 주윌 맴돌고 있어 서성이는 내 모습이 희미해지듯 물들어가도 언젠가는 그대가 닿기를, 언젠가.. 따뜻해진 초콜릿처럼 녹아 흘러 (내리다 다시 굳어서) 흩날리지 가루가 되어 사라지네 (기억이란 그런 거죠) 언제라도 난 아픔을 믿어요 선명하게 기억되는 그대 모습이 번져나가도 언젠가는 그대가 닿길 깊고 어두운 이 밤을 날아요 서성이는 내 모습이 눈물겨워도 그댄 보이지 않아 추억은 수채화처럼 번져나가, 그대… (언젠가 그대가 닿기를..) 그대가 그리워… (언젠가 그대가 닿기를..) 언젠가.. 밤은 길고 생각은 희미해져 추억은 수채화처럼 물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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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5집 - 五 (2010)
빛 좋은 날엔 창문을 열고 거리를 바라보던 너 앞집에 빵들 고운 차 향기 늘 우리 놀이터엔 그댈 향한 미소 참 철이 없었죠 우리 젊은 날 생각나나요 어느 겨울 밤 첫사랑인 듯 온 거리를 떠다녔죠 눈보다 하얀 그대 모습에 어두운 밤은 물러가고 정거장 건너 여름 저 편에 음악 소리 흐르던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 걸음을 천천히 바람도 천천히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 구름도 천천히 세월도 천천히 앞집에 빵들 고운 차 향기 늘 우리 놀이터엔 그댈 향한 미소 참 철이 없었죠 우리 젊은 날 생각나나요 어느 겨울 밤 첫사랑인 듯 온 거리를 떠다녔죠 눈보다 하얀 그대 모습에 어두운 밤은 물러가고 정거장 건너 여름 저 편에 음악 소리 흐르던 참 아름다웠죠 그대 젊은 날 생각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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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난 정말 멍청하지 말도 곧 잘못하고
얼굴만 붉히면서 니주윌 맴돌아도 난 너를 원해 냉면보다 더 난 네가좋아 야구보다 더 넌 아마 모를거야 아냐 그건괜찮아 저번에 집에갈 때 내게 웃어줬잖아 넌 너무예뻐 햇살보다 더 난 네가좋아 우주보다 더 불난집에 부채질하듯 내사랑 맨날맨날 활활 타올라 맘은 점점 더 숯검댕처럼 그렇게 자꾸자꾸 까맣게 타버리지 난 네가 원해 포도보다 더 난 네가좋아 칡꽃보다 더 언젠가 어떤날에(언젠가 어떤날에) 둘이 손을잡고서(둘이 손을잡고서) 언젠가 어떤날에(언젠가 어떤날에) 같이 갈수있을까(같이 갈수있을까) 넌 너무예뻐 하늘보다 더 난 네가좋아 만화보다 더 아침에 눈을 떠보면 널 볼수있단 생각에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나나나나나~~(오빠안녕) 나나나나나나나나~~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난 너를 어쩜 짝사랑하나봐 난 너를 진짜 사랑하나봐 난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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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7집 - 사람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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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밴드 2집 - Cwy2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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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진석 5집 - 장소찾기 프로젝트 (2011)
영어를 멋지게 하는 아저씨 태극기가 선명하게 그려진 티셔츠 Walking Walking Itaewongil 아방가르드 모이는 핫스팟 골목길 가득찬 다국적 음식들 이 도시가 좋아 Watching Watching Forienger Watching Watching Korean Walking Walking Itaewon 우린 모두 이방인 소방서 앞 풍경들 속에서 해밀턴 주변 식당골목 안에서 Walking Walking Itaewongil Watching Watching Forienger Watching Watching Korean Walking Walking Itaewon 우린 모두 이방인 Wa Wa Wa Wa Wa Wa Wa Wa Walk Wa Wa Wa Wa Wa Wa Wa Wa Walk Watching Watching Forienger Watching Watching Korean Walking Walking Itaewon 우린 모두 이방인 Watching Watching Forienger Watching Watching Korean Walking Walking Itaewon 우린 모두 이방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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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쉼 1집 - 어디서든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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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성연 1집 - 난 그랬던 것 같아요 (1991)
이제 또 밤이 되었네 혼자만의 시간이 되었네
시계소리 벗삼아 낙서하며 긴긴밤 덧없이 보내네 이제 또 밤이 되었네 오늘 밤도 나홀로 보내네 창문을 열고 별을 보며 공허한 시간을 채우네 그 누구가 이 밤을 만들었을까 그 누구가 이 마음을 텅 비게 했나 아픈 마음 이 한 몸에 떠맡기고서 다시 못 올 저곳으로 떠나가버린 너 이제 또 밤이 되었네 오늘밤도 나홀로 보내네 그 밤이 나는 두려워 혼자서 맞이하는 쓸쓸한 밤이 그 누구가 이 밤을 만들었을까 그 누구가 이 마음을 텅 비게 했나 아픈 마음 이 한 몸에 떠맡기고서 다시 못 올 저곳으로 떠나가버린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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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이제 또 밤이 되었네 혼자만의 시간이 되었네
시계소리 벗삼아 낙서하며 긴긴밤 덧없이 보내네... 이제 또 밤이 되었네 오늘밤도 나 홀로 보내네 그 밤이 나는 두려워 혼자서 맞이하는 쓸쓸한 밤이 그 누구가 이 밤을 만들었을까 그 누구가 이 마음을 텅비게 했나 아픈 마음 이 한 몸에 떠맡기고서 다시 못올 저곳으로 떠나가 버린 너... 이제 또 밤이 되었네 혼자만의 시간이 되었네 시계소리 벗삼아 낙서하며 긴긴밤 덧없이 보내네... 그 누구가 이 밤을 만들었을까 그 누구가 이 마음을 텅비게 했나 아픈 마음 이 한 몸에 떠맡기고서 다시 못올 저곳으로 떠나가 버린 너... 그 누구가 이 밤을 만들었을까 그 누구가 이 마음을 텅비게 했나 아픈 마음 이 한 몸에 떠맡기고서 다시 못올 저곳으로 떠나가 버린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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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2집 - 박정운 (1991)
나 이런 밤이면 눈길 닿는곳 마냥 걸어가네 시작도 끝도 없는 회색의 도시속에 잠기어
음~ 어떤 거리는 연인들의 것 시선마다 넘치는 꿈 이제는 지난날의 시간속에 묻어버린이야기 젖은눈 보이긴 실어 비를 맞으며 미소로 떠나보낸 너 뒷 모습 잡고 싶었지만 새벽길 나 혼자 걸어 돌아올때에 그대는 내마음 아나 지워진 생의 의미를 나 이런 밤이면 눈길 닿는 곳 마냥 걸어가네 오늘도 그날처럼 내 얼굴에 비만 내리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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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밴드 2집 - Cwy2 (2009)
어쩜 우린 못 만났을지 몰라 어쩜 우린 못 알아봤을지도 하늘 아래 수많은 꽃잎들 어제처럼 웃으며 떠나가네 어쩜 우린 자기 눈물에 취해 매일 매일 잊고 사는지 몰라 해저문 지붕 그 별들과 바람 골목어귀 부끄럽던 그 몸짓들 그리네 내 맘에 그리네 내 맘에 내 맘속에 어쩜 우린 닫아버린 방속에 너와 나를 가두어놓은지 몰라 그 여름날 두려움 모르던 기쁜 눈길 피어오르던 지혜 그리네 내 맘에 그리네 내 맘에 내 맘속에 손을 흔들어봐 너를 보여줘 지친 몸 이끌고 돌아갈 때에 내게 보여줘 너를 가끔 우린 후회할지도 몰라 부는 바람 피하려할지 몰라 가끔 우린 눈물 흘릴지 몰라 그 눈물에 감사할지도 몰라 우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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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2집 - Mr.Moonlight (1995)
너는 저기 있었지
많이 야윈 얼굴로 나에게로 미소지으며 이제 생각해보면 날 위해서였던 너의 숨겨진 모습이였어 비가 오고 있었지 내리는 저 비처럼 날 사랑해오던 그댈 너를 떠나보내던 나의 젖은 모습이 지금 저기에 있는거 같아 안녕 그대 널 사랑한 후에 그 긴세월을 그리워했어 이제 다시는 널 볼수없는 서로가 돼온걸 모른체로 너를 떠나보내던 나의 젖은 모습이 지금 저기에 있는 것 같아 안녕 그대 널 사랑한후에 그 긴세월을 그리워했어 이제 다시는 널볼수 없는 서로가 돼온걸 모른체로 안녕 그대 이젠 전하고 싶어 수많은 밤을 그리워했지만 멀리 서로를 지켜줬기에 아름다울수 있었다고 안녕 그대 널 사랑한후에 그 긴세월을 그리워했어 이제 다시는 널 볼수 없는 서로가 돼 온걸 모른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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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그 애의 등 뒤에는 언제나 상처가 꽃 폈죠
일부러 감추려 피할 때 나는 알고 있었죠 그 애 애써 웃으며 솜사탕 사달라 졸랐죠 갈라진 목소리 떨릴 때 내가 울고 말았죠 나는 왜 그 애를 나는 왜 그렇게 나는 왜 힘없이 안아주기 만 했는지... 그 애는 말도 없이 쓸쓸한 인사를 던진 채 무거운 현관문 열고서 또 한 밤을 맞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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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3집 - Young Mi Robinson (1998)
그곳엔 늘 내마음 깊은 곳엔 꿈꾸던 아름다운 너의 모습 언제나 늘 푸른 꿈을 간직한 빛나던 아이들의 눈동자들
* Stay yo .... 내 맘엔 너무 많은 기억 남아 꿈꾸는 나를 다가서게 하네 흐르는 강물 나를 끌어안고 저멀리 그곳 다시 데려가네 1929에는 우리는 사랑했었지 1958에는 너무나 힘이 들었지 1974에는 니가 태어나 너무너무 기뻤지 1999에는 워 * Stay yo.... 1933에는 우리는 사랑했었지 1961에는 너무나 힘이 들었어 1971에는 니가 태어나 너무너무 기뻤지 1999에는 워 * Stay 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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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그는 털을 곤두세우고 싸늘히 내게 다가와
잠에 취한 나의 굿가에 주문을 걸고 말았지 나 이렇게 사악하게 용솟음치는 열기는 내 뜻 그것과는 무관한 그의 그 저주일거야 나를 바라봐요 그 길의 아가씨 내게 안겨줘요...나 그댈 원하니. 모두 아홉 개의 목숨이 나에게 주어진다면 또 얼마나 많은 목숨을 내가 뺏을 수 있을까 나 이렇게 사악하게 용솟음치는 열기는 내 뜻 그것과는 무관한 그의 그 저주일거야 나를 바라봐요 그 길의 아가씨 내게 안겨줘요...나 그댈 원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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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밴드 2집 - Cwy2 (2009)
아름다운 그대 사랑스런 그대 멋진 눈망울에 사랑스런 그대 아름다운 그대 사랑스런 그대 멋진 눈망울에 어리석은 그대 떳......... 떠나나요 떠나나요 떳......... 떠나나요 떠나나요 아름다운 그대 사랑스런 그대 멋진 눈망울에 어리석은 그대 이젠 안전한가요 기댈 곳은 있나요 그립지는 않나요 모두 용서됐나요 떳......... 떠나나요 떠나나요 떳......... 떠나나요 떠나나요 아름다운 그대 사랑스런 그대 멋진 눈망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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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4집 - Are You Happy?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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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쉼 1집 - 어디서든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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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해저무는 창문곁에 흩어지는 기억들
나 지나간 날 모두 어디로 갔나 사랑하는 벗들 모두 내 주위에 있어도 내 그 가슴속에 여전히 남아 끝없는 방황으로 나를 저 건널 수 없는 깊은 외로움 속에 또 지나버린 하루 수 많았던 만남 소중했던 시간 모두 다 의미없는 헛된 꿈이 되었나 희미해진 불빛 아래 써 내려간 얘기들 나 기도하리 다시 서리라 태양 향해 끝없는 방황으로 나를 저 건널 수 없는 깊은 외로움 속에 또 지나버린 하루 수 많았던 만남 소중했던 시간 모두 다 의미없는 헛된 꿈이 되었나 희미해진 불빛 아래 써 내려간 얘기들 나 기도하리 다시 서리라 태양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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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동시상영 by 정원영 [ost] (1997)
창 밖의 비는 멈출 것 같지 않아
하지만 우리 웃고 있잖아 몹시 힘이 들 때엔 기쁜기억 떠올려 조금씩만 꺼내 품고 웃어봐 어떤 날 나는 다른 이와 어울려 그대는 또 다른 사랑을 하지만 눈물은 없어 그 웃음 기억한다면 사랑이란 항상 기쁨만은 아닐꺼야 또 긴 하루가 다가와 내 가슴 어루만지면 천천히 또 떠오르는 얼굴 젖은 눈 감추고 웃으며 보내 줘 지친 내 가슴속에 너의 미소 담아두고파 기억하니 넌 어린 날 겨울동산 불러도 대답 없는 쓸쓸함 혼자인지도 몰라 이 넓은 세상 속에서 하지만 웃을 수 있어 헤어져도 소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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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들리니 나의 목소리 넌 꿈꾸고 있니
네 푸른 눈빛 속 너의 우주에서 어떠니 세상이란 곳 넌 느끼고 있니 부는 바람에도 (수많은 상처가) 남는 곳 사랑하는 얘야 넌 어떻게 해야 이 험한 세상에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 때론 모두 떨쳐버리고 그대 그 원하는 걸 지켜요 그대의 두 손 그대의 두 팔에 모든 것이 달려있으니 저 버거운 삶의 무게에 우리 흔들릴 때도 그대와 나 다른 하늘과 땅을 꿈꿔야 해요 저 버거운 삶의 무게에 우리 흔들릴 때도 그대와 나 다른 하늘과 땅을 꿈꿔요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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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난 거길 갔지 몹시 떨리는 가슴으로
난 거길 갔지 숨이 자꾸 가빠오더군 난 거길 갔지 괜히 웃음이 흘러나와 그곳에 가면 나는 넋을 잃고 말았지 그대 마음 속에 있는 아~~~~~~~~~ 그 마음 속에 있는 비밀의 문을 찾아서 나는 이제 들어간다 나는 이제 그대와 나는 이제 그리 간다 나는 이제 들어 간다 나는 이제 그대와 나는 이제 그리 간다 그대 내 손 잡아 이끌어 주면 (그대 내 손 잡아줘) 난 거길 갔지 눈은 꿈을 꾸듯 맴돌고 난 거길 갔지 끝이 없는 춤을 추면서 난 거길 갔지 어디론가 떨어지듯이 그곳에 가면 나는 말을 잃고 말았지 난 거길 같지 하늘 하늘 날아다니며 난 거길 갔지 무지개를 마셔 취한 채 난 거길 갔지 빛이 단비처럼 내리는 그곳에 가면 나는 나를 잃고 말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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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쉼 1집 - 어디서든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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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밴드 2집 - Cwy2 (2009)
보기 좋은 하늘 감기는 바람 뭘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어 햄버거에 콜라 새벽 창가 와인 별 생각 없어도 즐거운 날들 우~ 여긴 어딜까 우~ 너는 누구니 멀리서서 널 바라본다 그 용기만큼은 잃지 않기를 초콜렛에 장미 자유로 막 질주 또 생각해보니 좋았던 날들 우~ 안녕하세요 우~ 오랜만이죠 네가 가져간 그 모든 건 내가 가진 것의 전부야 다시 돌려 줄 수 없다면 나도 같이 가져가 서초동 지나다 니 생각이 났어 내게서 가져간 CD 다 가져와 서초동 지나다 니 생각이 났어 내게서 가져간 CD 다 가져와 서초동 지나다 니 생각이 났어 어눌한 말투 놀라운 솜씨 그 재주만큼은 잃지 않기를 햄버거에 콜라 새벽 창가 와인 랄랄랄라 랄라 다른 건 없니 초콜렛에 장미 자유로 막 질주 랄랄랄라 랄라 다른 건 없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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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7집 - 사람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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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쉼 1집 - 어디서든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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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그대는 그렇게 날 떠나고 술취한 전화로 날 깨우고
바람이 몹시 차다 말하며 울었지 나는 어떡하라고 그대 그렇게 날 떠났다면 그리 소중한 걸 찾았다면 차라리 모질게도 영원히 나를 버리길 바랬었건만 오 그대여 눈물 흘리지 말고 나의 말에 귀 기울여요 그대 기억하나요 그대여 내 노래 소리 들으며 마음 편히 잠을 청해요 아침이 밝으면 그댄 생각날까요 아님 아픈 머리만 왜 이런지 궁금하기만 할까요 혹시 다 잊어도 나 홀로 간직하리 그대 맘 저 편에 그리 깊 은 곳에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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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푸른곰팡이 옴니버스 - 강의 노래 [omnibus]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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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7집 - 사람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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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그곳에 다녀왔어 조금은 두려웠지만 너의 눈물 머물고
싶어 그럴수 있다면부러진 날개위로 그 눈물 흘러 내리면 날아올라 아주 오래전 그랬던것 처럼 바람에 몸을 날려 기억을 향해 가지만 낯선 모습들뿐 사랑은 영원한듯 구름을 헤매겠지 끝없는 날개짓속에 늘어진 어깨위로 그 불빛 피어오르면 너의 모습 나를 용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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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4집 - Are You Happy?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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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톨의 사랑이 되어 2 [omnibus, ccm]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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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 사람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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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7집 - 사람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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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 제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기념음반 [omnibus]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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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7집 - 사람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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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밴드 - Chungwonyoung Band [ep] (2005)
니 스스로 알기 전에 빠른 길을 묻지 마라 엄마의 달도 말없이 흘러가는 건 발이 부어 힘들 때면 등을 대고 하늘을 봐 아름다운 건 니 맘속에 있어 부는 바람 속에도 누군가의 고단함이 묻어있는 걸 느꼈으면 해 지는 석양 속에서 번져오는 아쉬움에 소리 내 웃길 너에게 바래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걷던 길을 돌아보렴 세월에 밀려 놓치고 산 건 없는지 부는 바람 속에도 누군가의 고단함이 묻어있는 걸 느꼈으면 해 지는 석양 속에서 번져오는 아쉬움에 소리 내 웃길 너에게 바래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걷던 길을 돌아보렴 세월에 밀려 놓치고 산 건 없는지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걸어온 길 돌아보렴 그 눈물 속에 또 떠나 보낸건 무언지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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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밴드 2집 - Cwy2 (2009)
바람이 불어온다 기차는 떠나가네 나는 기차 위에 있고 라랄랄라 구름을 가로질러 푸른 달빛 아직 추억이 남은곳 그래 우리만의 평화 또 넉넉했던 하루 떠나보낼수 없는 지금 달려간다 너무 빨리 가지 마 조금 늦었지만 다시 춤을 추자 다시 어쩜 내모스이 조금 변했어도 기분 좋게 봐준다면 라랄랄라 낡은 건담위로 떨어지던 마른 눈물이여 안녕 그래 널 품에 안고 날던 신비로운 세상 떠나보낼수 없는 지금 달려간다 너무 빨리 가지마 조금 늦었지만 다시 춤을 춰죠요 그대 떠난 그 자리엔 흐르는 후회들 지금 달려갈게요 걸음을 멈춰요 어디 있는거니 그곳에선 여기 바라볼수 없니 지금 내게 손짓해봐 포기하지 않게 너의 눈을 보여줘 지금 달려간다 너무 빨리 가지 마 많이 늦었지만 다시 춤을 춰죠요 그대 떠난 그 자리엔 흐르는 후회들 지금 달려갈게요 걸음을 멈춰요 랄라 라라라라라라 그대 떠난 그자리엔 흐르는 후회들 지금 달려갈께요 걸음을 멈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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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하얗게 부서진 밤 또 다시
지워진 기억 하나 가슴에 품었떤 한 하나씩 흩어져 나를 보내 가버린 날들 다시 떠올려 내 모습 비쳐봐도 돌이켜질 수 없는 나의 시간 너의 모습 고개 들어 하늘을 봐 멀리 떠가는 구름 구름 그 속에 떠 있는 모습 하나 바람처럼 지나버린 우리의 짧은 만남 언제 언젠가는 다시 또 어울려 이제 나 사랑하리 내 안에 품었던 이야기들 허공에 던져진 꿈 거두어 너에게 보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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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5집 - 五 (2010)
앞산에 꽃이 피면 님 보러 간다 아지랑이 오를 때 님 보러 간다 앞산에 꽃이 피면 님 보러 간다 아지랑이 오를 때 님 보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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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7집 - 사람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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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4집 - Are You Happy?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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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7집 - 사람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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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5집 - 五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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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5집 - 五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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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3집 - Young Mi Robinson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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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부엌 구석 낡은 숟갈 하나 여기 소파 밑에 녹슨 동전 하나
우린 잊고 사는 게 정말 너무 너무 많아 때론 우리 자신까지 책상 뒤에 옛날 수첩 하나 쌓인 옷장 깊이 바랜 사진 하나 아주 잊고 있다가 문득 나를 반겨주면 그때 다시 깨어나 맞아! 예전에 우린 항상 꿈을 꾸었지 그 꿈 아직도 사랑해 기억 속에 굳은 다짐 하나 마른 가슴 속에 더운 정열 하나 우린 잊고 사는게 정말 너무 너무 많아 이제 다시 깨어나 맞아! 예전에 우린 항상 꿈을 꾸었지 그 꿈 아직도 사랑해 헤이 맞아! 나는 괜찮아! 헤이 맞아! 나를 되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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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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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붉은 달빛이 붉은 달빛이 날 일으켜 세워
늘 망설이던 그 속으로 나를 불러들여 붉은 달빛이 붉은 달빛이 날 일으켜 세워 나를 감싸는 짙은 광기 이젠 참을 수 없었어 아무렇지도 않아 그네들의 시선 따윈 모두 상관없잖아 난 미쳐가네 간 적이 없던 가 본 적이 없던 아주 기이한 세계 되돌리기엔 힘이 들어 부디 눈감아 줘요 자랑스레 외치리 그곳에 갔었다고 우린 기뻐 춤추리 다시 난 미치려 하네 그곳은 그곳은 나만의 그림 그곳은 그곳은 나만의 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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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함박눈이 내리던 그날에 우리들은 골목을 뛰었죠
숨이 터질 듯해 소리를 지르며 멋진 장갑 선물 받은 녀석, 그저 맨손 시려운 형아도 모두 작당한 듯 노래만 불렀죠 하얀 겨울에 눈이 내리면 우리 모두 다 하나가 되죠 하얀 맘으로 어깨를 두른 나무들처럼 랄랄랄랄 랄랄 라라라라 랄라라 끼니 걱정 근심 많던 엄마 소주 잔에 속앓던 아빠도 뭔가 꿈꾸면서 하늘만 보았죠 하얀 겨울에 눈이 내리면 우리 모두 다 하나가 되죠 하얀 맘으로 어깨를 두른 나무들처럼 랄랄랄랄 랄랄 라라라라 랄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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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4집 - Are You Happy?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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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2집 - Mr.Moonligh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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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나만의 세상이 있었지 누구도 두렵지 않았어 주위엔 설설
기는 아이들뿐 사나이 꿈을 한껏 펼쳐 보았지 내게도 시련은 오더군 널보게 된거야 그때 아무도 말릴수 없던 인간 한방에 날려 버린 거야 네가 날 한방에 "착하게 살아라"울 아버지 항상 내게 타이르시던 말씀 "남 해치지 마라"울 어머니 내손잡고 울며하시던 말씀 "에고 내 팔자야"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작업 중지 구역 정리 예배당도 가야지 널 만난건 행운 날 꼭 잡아 줘 친구들아 나는 간다 새사람이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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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5집 - 五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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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4집 - Are You Happy? (2003)
봄눈 내리던 밤 바라만 보았지
그대 떠나가던 길 날 기억하는지 가끔 생각나는지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이젠 말할 수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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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오늘 밤은 누구라도 무너지는 판이니,
머뭇머뭇 빼지 말고 같이 놀면 어떠니? 음악감상 웃기지 말고 평론가도 재수니, 그저 몸을 풀어놓고 같이 놀아 멋진이 '랄랄라' 그런 노래처럼 음음음 엽기적으로 (별로 안 그런데...) 어쨌거나 여기서나 에브리바디 친구지 나이 성별 계급 인종 가르는 건 적이지 각기 다른 목소리로 제 맘대로 떠들면 절로한데 섞이면서 그게 바로 하모니 '랄랄라' 그런 노래처럼 음음음 평화적으로 '랄랄라' 그런 노래처럼 음음음 거국적으로 소 리를 높여, 북극성에 닿을 때까지 마 음을 열어, 태양계를 안을 때까지 좋구나 판을 열어~ 옳거니 같이 해볼 때 껄렁한 우리들은 죽이는 동네 음악대(GIGS!!!!!!) 소 리를 높여, 북극성에 닿을 때까지 마 음을 열어, 태양계를 안을 때까지 좋구나 판을 열어~ 옳거니 같이 해볼 때 껄렁한 우리들은 죽이는 동네 음악대(GI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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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노란 머리 휘날리며 너를 보고 있어
나의 장미 문신이 널 널 흥분케 하네 찢어진 바지 사이에 검은 검은 살들 훔쳐보는 너의 그 짜증나는 눈길 그 곁눈질 정말 역겨워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우린 너와 달라 없어 내게는 없어 번듯한 너의 옷차림 매우 인자한 표정 약속된 미래 같은 건 아냐 난 바라지도 않아 내가 걸어 왔다던 길 많이 돌아가도 좋아 너를 너를 피할 수만 있다면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난 너와는 달라 우린 너와 달라 수많은 날들 넌 소리쳤지 이렇게 아무도 너를 따르질 않아 아무도 노란 머리 휘날리며 너를 보고 있어 나의 장미 문신이 널 널 흥분케 하네 피곤한 일상이라는 이 무거운 짐 안은 노예들처럼은 나는 하루라도 숨을 내쉴 수도 없고 이 세계 속에 편안하게 크 게 화려하게 살게 된다는 게 네게 너무 벅찬 처벌이라는 걸 왜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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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밴드 2집 - Cwy2 (2009)
단잠에 빠졌지 개를 끌고 올해의 신인왕은 나 소파에 파묻혀 거만을 떠네 내일 선발투순 누구 서둘지 말자고 늘 다짐하지만 가슴을 숨길 순 없어 처음 본 순간 우린 사랑에 빠졌죠 용감하게 씩씩하게 모든 걸 다 걸었죠 최고였었죠 그댄 이 세상 끝까지 날 끌고 가서 던져놓고 훨훨 날라버렸죠 소낙비 맞았죠 개를 끌고 어쨌든 목욕은 싫어 껌속에 파묻혀 풍선을 부네 올해 신인왕은 누구 속보여 줄게요 어둠뿐이지만 잘 보면 푸른 색이죠 날 쳐다봐줘 제발 색안경 낀 채라 도레미파솔라시도~시라솔 최고였었죠 그댄 이 세상 끝까지 날 끌고 가서 던져놓고 훨훨 날라버렸죠 모든 게 끝일거라 말하지마 그녀는 돌아올거야 속보여 줄게요 어둠뿐이지만 잘 보면 진한 파란색 날 쳐다봐줘 제발 색안경 낀 채라 도레미파솔라시도~시라솔 최고였었죠 그댄 이 세상 끝까지 날 끌고 가서 던져놓고 훨훨 날라버렸죠 날 쳐다봐줘 제발 색안경 낀 채라 도레미파솔라시도~시라솔 도~레~미~파~솔~다시 돌아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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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효범 8집 - 마음에 남긴 메모 (2001)
떠난뒤 알았죠 그대 그 미소의 의미를 꿈같이 가던 시간들 잡을수 없는
숨기려고하던 얘기 해줄수없는지 아직 그 숨결 느껴요 그대의 향기 됐나요 벌써 잊었나요 푸른 꿈으로 내 가슴 채워주던 날들 그래요 난 보이질 않아요 그대의 눈을 통해서 바라보던 세상 다시 돌이켜질순 없는지 기다려달라던 얘기 됐나요 벌써 잊었나요 푸른 꿈으로 내 가슴 채워주던 날들 그래요 난 보이질 않아요 그대의 눈을 통해서 바라보던 세상 다시 돌이켜질 순 없는지 기다려달라던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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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 Tribute To 들국화 [tribute] (2001)
더 이상 내게 그런 말 하지마 거기서 거기 그 얘기들
그보다 니 몸짓이 보고 싶어 더이상 지난 얘기 하기 싫어 저기봐 파란 하늘 있잖아 그리고 너는 아름답잖아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태양은 저기 뜨고 저리 또 지고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세상을 몰래 가고 우리도 가지 더이상 내게 약속하지마 멀고도 먼 날 내일 얘기 그보다 니 노래가 듣고 싶어 내일은 그때 가서 들어 볼래 저기봐 그렇게 꽃은 피잖아 그리고 너는 꿈이 있잖아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태양은 몰래 뜨고 몰래 또 지고 아직도 그런 생각하는 동안 세상은 몰래 가고 우리고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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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진석 5집 - 장소찾기 프로젝트 (2011)
오늘도 무대 위에 몇 안되는 관객앞에 서있네 시커먼 밤이 왔네 오늘도 술 한잔 힘을 빌어 공원에 나왔지 대학로 네온 풍경 주위도 이 동네도 바꼈어도 내 인생 평행선야 나는 항상 이 자리에 서있네 나름 대학 졸업하고 열정하나 갖고 마로니에 왔는데 기초생활수급자도 못한 연극배우생활한지 지난 십년 아는가 누구보다 나 행복해 내 인생을 자신있게 걸어가 내 맘은 화창한 날 틀에 메인 인간생활은 내겐 아냐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내 인생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대학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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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2집 - Mr.Moonlight (1995)
알고 있었어 너의 아픔을 내겐 숨기고픈 작은
가슴에 품고 잇었을 뿐야 떠나갔었지 지친 마음에 너만 남겨둔 채 잊고싶었어 너의 모든 걸 그땐 흘러가는 구름에 우- 늦은 오후 비오는 거리에 젖은 시선 너머로 너를 그냥 떠나보낼 순 없는 거야 다시 시작해 망설이지 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 수 있을 거야 우린 내일이 있잖아 우린 내일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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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4집 - Are You Happy?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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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난 아직 어려 또 어리석어 희박한 확률에 도취되어
마지막 패도 보지 못한 채 손안의 모두를 걸었다오 나의 바람대로 일지 혹은 아닐지 지루한 시간은 영영 멈춰버린듯 내 선택과 운명 사이로 비틀거리던 그 미래란 허약한 놈은 떨고 있소 그대말하오 내욕심마저 저주받은 존재의 종양인건지 내게 말하오 마지막 판결 손에 쥔건 그대요 이제 내기를 끝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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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쉼 1집 - 어디서든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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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쉼 1집 - 어디서든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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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에헤야 데헤야 한 번 놀아보자
지화자 좋구나 한 번 놀아보자 hey! 우리는 funky, baby! hey! 우리는 funky, baby! 얼씨구 절씨구 한 번 놀아보자 & announcemnet 나쁜 놈 비켜라 우리가 나간다 그 누가 뭐래도 정의는 이긴다 "너 뭐하는거야 임마! 그런게 있을 리가 없잖아! 야 너 비켜라, 이제 GIGs가 나간다!" 모두 다 모여라 우리가 나왔다 언제부턴가 난 기다리곤 했던 또 넌 오지 않는다 했던 이 날 신작로로 나가서 노래하리 에헤야 데헤야 한 번 놀고 죽자 지화자 좋구나 한 번 놀고 죽자 hey! 언제나 funky, baby! hey! 언제나 funky, baby! 얼씨구 절씨구 한 번 놀고 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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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7집 - 사람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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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밴드 2집 - Cwy2 (2009)
달이 뜨지 않은 캄캄한 지난 밤 어떤 아름다움 또 후회들 내가 알 수 없는 수많은 것 위로 꿈처럼 시간은 흐르네 마주한 그대 눈에 깊은 그림자 알 수 없는 상실 또 두려움 내가 볼 수 없던 또 다른 길 위에 이렇게 우린 서있네 어쩔 수 없는 서로의 엇갈린 마음 가질 수 없던 수많은 이유 더는 닿을 수 없는 먼 먼 기억의 저편 너에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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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3집 - Young Mi Robinson (1998)
내일은 없는거야 내일은 안올지 몰라
낯선 웃음들 늘어진 TV 모두 그렇게 말하네 어둠은 너와 함께 내곁을 떠나려 하네 밤새 흘렸던 눈물만큼만 내게 웃음을 보여줘 많은 건 아니야 기다린 많은 날들이 너무 허전해 바람처럼 내곁을 스쳐 떠나네 감춰진 너의 얼굴들 이제는 보여 널 잊겠어 떠나가줘 돌아보지마 내일은 없는거야 내일은 안올지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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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디컬 센터 [ost] (2001)
흔들지 마라 후회할일들 지금 떠나잖아 모두의 끝이 보이지 않길 너에게
원했었잖니 갈래갈래 여기에선 널 쳐다볼 수 없어 멀리멀리 떠나볼래 널 쳐다볼 수 있게 빛나던 향기 때이른 축복 가시에 걸려 넘어져 달기만 했지 원했던 것들 내게 다가와 떠나네 갈래갈래 여기에선 널 쳐다볼 수 없어 멀리멀리 떠나볼래 날 쳐다볼 수 있게 너 원한 만큼 떠났니 거기선 모두 보이니 너 원한 만큼 떠났니 돌아올 길은 잊었니 너 원한 만큼 떠났니 거기선 모두 보이니 너 원한 만큼 떠났니 돌아올 길은 잊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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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3집 - Young Mi Robinson (1998)
흔들지 마라 후회할 일들 지금 떠나잖아
모두의 끝이 보이지 않길 너에게 원했었잖니 갈래갈래 여기에선 널 쳐다볼 수 없어 멀리멀리 떠나볼래 널 쳐다볼 수 있게 빛나던 향기 때이른 축복 가시에 걸려 넘어져 닫기만 했지 원했던 것들 내게 다가와 떠나네 갈래갈래 여기에선 널 쳐다볼 수 없어 멀리멀리 떠나볼래 날 쳐다볼 수 있게 너 원한 만큼 떠났니 거기선 모두 보이니 너 원한 만큼 떠났니 돌아올 길은 잊었니 너 원한 만큼 떠났니 거기선 모두 보이니 너 원한 만큼 떠났니 돌아올 길은 잊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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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쉼 1집 - 어디서든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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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쉼 1집 - 어디서든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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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밴드 - Chungwonyoung Band [ep] (2005)
보고있니 내 멋진 모습 나를 향한 기쁜 눈길들 마치 여름처럼 설레이는 마술같은 하루하루 몰랐었어 이 멋진 세상 아름다운 거리거리들 나도 몰래 피어나는 새로 구운 이 맑은 미소 날 버려준 그대 정말 고마워요 다시 열린 세상 모두 그대 덕뿐이겠죠 늦은 아침 뒹굴뒹굴 오랜만의 작은 기쁨들 리모콘에 피자 한 판 온 세상에 전화를 했죠 기뻐해줄 당신 내겐 천사 같은 다시 열린 세상 모두 그대 덕뿐이겠죠 너만을 사랑했다 죽도록 사랑했다 이 세상 끝까지 너만을 영원히 여길 봐요 나의 눈을 당신이 늘 사랑한다던 돌아와 날 버려준 그대 정말 고마워요 다시 열린 세상 모두 그대 덕뿐이겠죠 기뻐해줄 당신 내겐 천사 같은 다시 열린 세상 모두 그대 덕뿐이겠죠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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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영심 - 연애시대 쏭북 (2006)
보고있니 내 멋진 모습 나를 향한 기쁜 눈길들
마치 여름처럼 설레이는 마술같은 하루하루 몰랐었어 이 멋진 세상 아름다운 거리거리들 나도 몰래 피어나는 새로 구운 이 맑은 미소 *날 버려준 그대 정말 고마워요 다시 열린 세상 모두 그대 덕뿐이겠죠 늦은 아침 뒹굴뒹굴 오랜만의 작은 기쁨들 리모콘에 피자 한 판 온 세상에 전화를 했죠 *기뻐해줄 당신 내겐 천사 같은 다시 열린 세상 모두 그대 덕뿐이겠죠 너만을 사랑했다 죽도록 사랑했다 이 세상 끝까지 너만을 영원히 여길 봐요 나의 눈을 당신이 늘 사랑한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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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2집 - Mr.Moonlight (1995)
어제는 많은 것들 내게로 다가와
때론 즐거운 일들 그대 우울한 사랑 오늘은 더 많은 것 내 곁에서 떠나네 함께 나누던 작은 기쁨 이젠 없는거야 낯선 거리로 길을 나섰네 그대 발길따라 무두 어디 있을까 난 이대로 이대로 그 자리에 서있는데 멈출 것 같던 시간들 함께 나누던 추억들 너무 그리운 사람들 떠나고 남겨진 사람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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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경화 1집 - 거리에 서서 (1993)
가슴속에 묻어질 슬픔 젖은 그 눈물들
흘러가는 세월 속에 사라져 남겨두고 떠났지 덧없던 날들 까지도 우리 함께 지내왔던 지난날 남긴채 이제는 돌아갈 수 없지만... 내마음 가슴에 그 기억들로 물들어 가고 꿈꾸듯 만남뒤에 남긴 한순간의 꿈도 이젠 두고 떠나가네 [간주] 남겨두고 떠났지! 덧없던 날들 까지도 우리 함께 지내왔던 지나날 남긴채 이제는 돌아갈수 없지만... 내마음 가슴에 그 기억들로 물들어 가고 꿈꾸듯 만남뒤에 남긴 한순간의 꿈도 이젠 묻고 떠나가네. 내마음 가슴에 그 기억들로 물들어 가고 꿈꾸듯 만남뒤에 남긴 한순간의 꿈도 이젠 묻고 떠나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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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은미 6집 - Ma Non Tanto (2005)
여전히 그 외투를 몸에 감고
천천히 그 길을 걷더군 늘 부러웠던 너만의 그림 날 쓰러뜨리던 날들 가슴엔 바랜 사진 눈물하나 바라볼 사람 별로 없지만 그래도 널 빛나게 하는 건 내게는 없는 그 웃음 괜찮아 힘을 내 가끔은 옛 생각 나잖니 눈을 떠 여기를 봐 아직도 너의 그 웃음 기억하잖니 늘 부러웠던 너만의 그림 날 쓰러뜨리던 날들 요즘엔 어떤 음악 즐겨듣니 피우던 담배는 좀 줄였니 그래도 널 빛나게 하는 건 내게는 없는 그 웃음 괜찮아 힘을 내 가끔은 옛 생각 나잖니 눈을 떠 여기를 봐 아직도 너의 그 웃음 기억하잖니 x 2 괜찮아 힘을 내 가끔은 옛 생각 나잖니 눈을 떠 끝냈지만 아직도 너를 바라보는 우리가 있잖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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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1집 - Gigs (1999)
내가 태어난 순간에 넌 울고 있었지
더러운 공기가 날 숨막히게 했어 나 홀로 이런 곳에 떨어져 나왔을 나만의 힘으로 일어서야만 했어 나의 땅을 밟고서 나의 하늘 바라보았지 하늘엔 별도 몇 개 안 보이지만 너의 두 눈동자가 반짝이잖아 아무도 사랑을 가르쳐 주지 않지만 사랑이 우리를 날 수 있게 만들어 난 자유를 가봅 난 모든 것을 가졌어 날개 없이 외로운 하나가 일어서는 법을 배워야만 했어 모두들 손에 무언가 잡으려 하네 oh~ 그대로 살아있는 나는 아직도 나의 날개를 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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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꿈의 구장 [omnibus] (1994)
사람들 속으로 날 보내줘
그 음성 듣고 싶어 오래전부터 기다려왔던 순간 푸른잔디위로 날 보내줘 그대를 느끼고파 거칠은 숨소리 땀내움 향기로운 모두다 떠난 잔디밭에 남아 지내온건 이 순간을 위한 거야 나를 불러줘 푸른 잔디위로 날 기억해줘 언젠간 그대품안에 안기리 모두다 떠난 잔디밭에 남아 지내온건 이순간을 위한거야 나를 불러줘 푸른 잔디위로 날 기억해줘 언젠가 그대품안에 안기리 나를 불러줘 푸른 잔디위로 날 기억해줘 언젠가 그대품안에 안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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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안녕히 가세요 이제끝이에요 아직 다 하지 못한말은 다음에 할께요
조심해 가세요 아프지 말아요 언젠가 내가 생각나는 그날이 올까요 우리 다시 만나면 알아볼수 있겠죠 오랜시간 지나도 나 그래를 기억할께요 정말 안녕히 가세요 이제 끝이에요 이제정말 안녕히.....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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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쉼 1집 - 어디서든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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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5집 - The Theme Of Love (1996)
내가 먼저 말할게 내곁을 떠날 너란걸 알기에...
모두다 지울수 있겠지 그마음 나도 알아... 시간은 그댈 잊으라 날 재촉하지만 덧없는 욕심에... 우리 함께 지내온 추억이 남아 지울수가 없는걸... 성급하게 다가갔겠지만 너도 나를 알잖아... 너를 결코 쉅게 난 사랑한게 아니야... 조금만 니곁에 있고 싶어... 나에 대한 배려라 생각해~줘 나를 이해해줘... 한참을 망설였어 하고싶었던 얘기가 많은데... 만날수 없는걸 난 알아 니모습 그리울거야... 시간이 지나면 모든 기억 아물겠지만 덧없는 욕심에... 우리 함께 지내온 추억이 남아 지울수가 없는걸... 너의 행복 빌어주고 싶어 너도 나를 알잖아 너를 결코 쉽게 난... 사랑한게 아니야... 조금만 니곁에 있고 싶어... 나에 대한 배려라 생각해줘 나를 이해해줘... 너의 행복 빌어주고 싶어... 너도 나를 알잖아 너를 결코 쉅게 난 사랑한게 아니야... 조금만 니 곁에 있고 싶어 나에대한 배벼라 생각해줘... 나를 기억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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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나옴니버스 - 하나 옴니버스 III [omnibus] (1993)
그대는 외쳤지 이젠 살 것 같다고
서울은 나 없어도 별 상관 없겠지 전 깔깔 웃었죠 톨게이트 아저씨 놀라게 이제 설레는 우리의 여행 하늘엔 넉넉한 하얀 구름 차창에 나는 기댄 채 오랜만에 잊었던 긴 한숨을 그대는 담배 꺼내 물었죠 불을 좀 붙여 달라고 물론이죠 나는 쓸만한 조수 그대는 틀었지 볼륨을 높이고 아직도 변함없이 너는 팻 메스니 미자 언니부터 동진이 오빠는 어때요 민기 형에겐 왠지 미안해 그렇게 멀리서 들어보면 모두 다 아름다운데 힘겨운 내 걱정은 잠시 안녕 그대는 돌아갈 땐 모두 다 새로울 거라 말하죠 그런 그댄 딴 남자와는 틀려 그대는 말하죠 세상은 넓지만 돌아갈 우리 현실 사랑해 보자고 그래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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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 평화 - 넋나래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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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쉼 1집 - 어디서든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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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3집 - Young Mi Robinson (1998)
날 떠난거니 이제 널 볼수 없니 그래
어쩌면 이것이 우리들의 끝 가끔 날 생각하니 언젠가 둘만의 비밀 가슴에 품어보렴 우리 세상을 떠날거라면 왜 내게 왔니 하고 싶었던 너의 말을 해봐 보고 있잖아 너의 두눈을 늘 내게 상처만 주던 그 눈을 그래 널 이해할께 또다른 너만의 꿈 다만 기억해 니 자리는 이제 없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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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디컬 센터 [ost] (2001)
날 떠난거니 이제 널 볼수 없니
그래 어쩌면 이것이 우리들의 끝가끔 날 생각하니 언젠가 둘만의 비밀 가슴에 품어보렴 우리 세상을떠날거라면 왜 내게 왔니 하고 싶었던 너의 말을 해봐보고 있잖아 너의 두눈을 늘 내게 상처만 주던 그 눈을그래 널 이해할께 또다른 너만의 꿈 다만 기억해 니 자리는 이제 없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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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긱스 2집 - Gigs 02 (2000)
*죽음이 문득 두려울 때
얘를 들면 홀로 비행기를 탈 때 난 자꾸 이런 그림 생각해 나 없는 세상 뭐가 다를런지 별 일 아니지 우~누군가 며칠 울겠고 가끔 생각하고 우~같은 모인 술자리에 우수에 찬 얘깃거리 서운할 일도 아닌 건 어차피 모드 스쳐 가는 걸 뿐 누구도 어제 불었던 바람의 미래 걱정하지 않듯 그렇게 가볍게 **우~누군가 어느 아침에 문득 떠올리면 우~좋은 기억들만 남아 미소 띄울 추억거리 언젠가 그 날이 다가오면 나 기꺼이 따라가리 혹시나 이 내 남루한 여정도 더운 흔적으로 남을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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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5집 - 五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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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5집 - 五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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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4집 - Are You Happy?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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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5집 - 五 (2010)
소리 소리가 나 그대 떠난 자리 돌아온 사람들 창가에 쌓이던 아침 녹슨 마음 하나 눈밭에 타올라 날 부르길 돌아서길 자꾸 미안해하길 겨울에 우린 사랑을 두려워한 건가요 사랑을 시작하긴 하나요 부딪혀 보지 못한 인연은 이리 아픈지 그댄 어떤지 그대 소리가 나 우리 머문 자리 날 부르기 돌아서기 자꾸 미안해하기 겨울 우린 사랑을 두려워한 건가요 사랑을 시작하긴 했나요 부딪혀 보지 못한 인연에 이리 아픈지 그댄 어떤지 그대 소리가 나 우리 머문 자리 날 부르기 돌아서기 자꾸 미안해하기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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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3집 - Young Mi Robinson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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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나옴니버스 - 하나 옴니버스 II [omnibus]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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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부딪히는 찻잔 소리에
어둠이 밀려오면 밝은 네온 불빛 사이로 떠나리 비내린 거리에 잠기어 하염없이 걸을때 또다시 또오르는 얼굴 그 모습 지우려 애써도 저 슬픈 거리는 너의 기억만을 내게 주어 저 멀어져간 추억속으로 나를 부르네 난 사람들에 묻혀 묻혀 정처없이 떠나네 비내린 거리에 잠기어 하염없이 걸을때 또다시 또오르는 얼굴 그 모습지우려 애써도 저 슬픈거리는 너의 기억만을 내게 주어 저 멀어져간 추억속으로 나를 부르네 난 사람들에 묻혀 묻혀 정처없이 떠나네 저 슬픈거리는 너의 기억만을 내게주어 저 멀어져간 추억속으로 나를 부르네 난 사람들에 묻혀 묻혀 정처없이 떠나네 저 슬픈거리는 너의 기억만을 내게 주어 저 멀어져간 추억속으로 나를 부르네 난 사람들에 묻혀 묻혀 정처없이 떠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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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영 4집 - Are You Happy? (20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