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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많이 기다렸죠 매일 꿈을 꾸었었죠
그댈 만나길 나는 어떻게 할까요 그대 모습 그리며 이렇게 혼자 쓸쓸히 있는데 그댈 볼 수 없지만 이제 떠나가지만 항상 내 마음 그대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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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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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처음부터 느꼈죠
나는 그대에게 빠져버렸죠 사랑을 하게 된거죠 그대를 볼 때마다 내 마음 숨기기 어려웠어요 항상 표현하고 싶었는데 내게 욕심인가요 그댈 사랑하는게 그렇게도 힘든건가요 언제나 그댈 난 원하고 있죠 혹시라도 우린 사랑 할 수 없나요 힘들겠지만 난 그댈 위해 참아야만 하겠죠 난 그대만을 사랑해요 다신 볼 수 없겠죠 내가 떠나가야 할 이 시간이 다가왔어요 언제나 그댈 난 원하고 있죠 혹시라도 우린 사랑할 수 없나요 힘들겠지만 난 그댈 위해 참아야만 하겠죠 난 그대만을 사랑해요 잠시동안이라도 함께하고싶은데 언제나 그댈 난 원하고 있죠 혹시라도 우린 사랑할 수 없나요 힘들겠지만 난 그댈 위해 참아야만 하겠죠 난 그대만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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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I Wanna be close to your heart
내게서 떠나지마 Wanna be close to your love 그냥 그렇게 그냥 이대로 I Wanna be close to your heart 내게서 떠나지마 Wanna be close to your love 그냥 그렇게 그냥 내곁에 있어 이렇게 내 맘 그대 그리워 아무런 생각할 수가 없어 나를 사랑해주던 그대 손길을 잡을 수 있다면 내안에 있는 걸 모두 다 보여줄 수 있어 I Wanna be close to your heart 내게서 떠나지마 Wanna be close to your love 그냥 그렇게 그냥 이대로 I Wanna be close to your heart 내게서 떠나지마 Wanna be close to your love 그냥 그렇게 그냥 내곁에 있어 그대의 사랑을 갖고 싶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할수록 oh no~ 그대 내게서 멀리 멀어지려해 알수가 없어 그대 눈빛만은 나를 원하고 있었잖아 내게 다가와 두려워하지마 나에게 맡겨버려 I Wanna be close to your heart 내게서 떠나지마 Wanna be close to your love 그냥 그렇게 그냥 이대로 I Wanna be close to your heart 내게서 떠나지마 Wanna be close to your love 그냥 그렇게 그냥 내곁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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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어쩌면 어쩌면 우리 옛날부터 이어져 있을까
그럴지도 모른다고 널 잊었지 -그럴지도 모른다고- 이대로 이대로 우리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 그랬으면 좋겠다고 기도했지 -그랬으면 좋겠다고 정말 그럴지 모른다고- 변치 않는 게 있다면 그게 너이기를 그럼 너를 지켜보는 나 이기를 -그랬으면 좋겠다고 아주 부서진 그 시간들 그럴지도 모른다고 결국 깨지길 시운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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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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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You're the man who wants to love me 이젠 나의 맘을 내게 열어 줄게
그 무엇도 두렵진 않아 오직 너의 사랑만이 필요해 have you ever felt this feeling i don't wanna let you go 지금 느껴봐 그 무엇도 두렵진 않아 오직 너의 체온만이 필요해 it's the love 너와 내가 만들어가는 이야기 저 하늘위에 떠있는 별 한개 두개 수만개라도 다 따다 줄게(너를 위해)네가 내 곁에 없다면 힘든 날만 늘어가 함께 할 수 없다면 힘든날 만들어가 너 없인 하루라도 살 수 없는 걸(i need u baby girl)내 존재 이유 only u 네가 좋은 이유 너의 고운 피부(no) 내 마음을 적신 morning dew 24시 매일 항시 calling u 깊게 더 깊게 falling u 내 맘도 몸도 모두다 all in you 이 세상을 다주고 너와 바꾸라 해도 나 선택할게 one and pnly u come 2 me 우리 둘 나와 내가 talk 2 me 우리 둘만의 대화로 그려나가는 수채화 길을 잃었을 때는 항상 찾을 수 있게 내가 되어 줄께 너의 폴라리스 so i miss 너의 환한 그 미소 can't forget 너와의 달콤한 키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이 마음 1년 365일 보고 싶다는 마치 사막이 비를 그리워하듯 2 me 넌 마치 귀여운 사슴 너의 아름다운 눈이 먼 장님 우리 사랑은 붉은 장미 잠시 눈을 감고 하늘의 달림에게 기도 드리며 사랑을 확신 uh ho 너위 향긴 내겐 h2o uh ho 오직 너만을 영원히 수호 uh ho 이제 내 사랑을 받아주오 uh ho 어때 내 삶에 절대 필요함 부속 uh ho 사랑의 아름다운 구속 uh ho 널 갖기 위한 늑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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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지금까지 기다렸던 영화 같은 사랑을 꿈꾸던 내가
그 사람 때문에 흔들리고 있어.말도안돼. 하면서도 한 번 더 튕겨볼까? 못이기는척 받아줘야 할까? 날 고민하게 만든 그 사람 이제는 I love you 메마른 내마음속에 물을 뿌리는 단비처럼 날 촉촉하게 해 언제나 I love you 수줍은 내 마음속에 스며드는 너의 사랑은 나를 위한 선물이라는 걸 몇 밤을 나 고민했어 눈에서 빙글빙글 맴도는 이유 나도모르겠어 자꾸 생각이나 처음엔 뭐 이런 사람 다 있냐 생각했어 하고 싶은 말 제 멋대로 하고 늘 버릇없는 못된 그 사람 이 제는 I love you 메마른 내마음속에물을 뿌리는 단비처럼 날 촉촉하게 해 언제나 I love you 수줍은 내 마음속에 스며드는 너의 사랑은 나를 위한 선물인 걸 I love you 메마른 내마음속에물을 뿌리는 단비처럼 날 촉촉하게 해 언제나 I love you 수줍은 내 마음속에 스며드는 너의 사랑은 나를 위한 선물이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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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너무 가슴이 아파요
이런일이 내게 올 줄 몰랐죠 정말 이상해요 내 맘 왜이렇게 자꾸 슬퍼지는지 나는 어떻게 할까요 그대 모습 그리며 이렇게 혼자 쓸쓸히 있는데 그댈 볼 순 없지만 이젠 떠나가지만 하~ 항상 내 맘은 그대 뿐이죠 많이 기다렸죠 매일 꿈을 꾸었었죠 그대 만나길 나는 어떻게 할까요 그대 모습 그리며 이렇게 혼자 쓸쓸히 있는데 그댈 볼 순 없지만 이젠 떠나가지만 항상 내 맘은 그대 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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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누구나 아픈 적 있어요.
사랑이 남겨준 상처로 두려워 할필요 없어요. 나을거에요. 하늘을 봐요. 힘이 들 땐 그댈 지켜요. 무너질땐 쓰러지지 말아요. 사랑은 또 올테니 누구의 잘못도 아니죠. 그저 모든 것이 변했을뿐... 그 사람을 보내는 것까지가 사랑이에요. 하늘을 봐요. 힘이 들 땐 그댈 지켜요. 무너질 땐 쓰러지지 말아요. 사랑은 또 올테니 마지막이라 생각하지 말아요. 언제라도 사랑이 있으니까 하늘을 봐요. 힘이 들 땐 그댈 지켜요. 무너질 땐 쓰러지지 말아요. 사랑은 또 올테니 하늘을 봐요. 힘이 들 땐 그댈 지켜요. 무너질 땐 쓰러지지 말아요. 사랑은 또 올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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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ol've warned thousand time man never think about my lady just keep you away from her fool
이제 너는 나의 여자 빼지말고 나와 가자 no 아직 아니야 누구의 맘을 내가 선택할 지는 아무도 알수가 없는걸 찾길바래 just be the one that i need 내게 다가와줘 oh baby 야 (왜) 잘들어 내가 볼땐 너도 똑같지 니가 절대로 나보다 잘나지는 않았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너가 할수 있는것들을 나도 똑같이 할수가 있는데 왜그렇게 잘난척하지마 이봐 미안한데 오해는 하지말게 진정하고 내말이나 한번 들어볼래 솔직히 말해줄께 그녀와 너의 관계 길거리에서 옷깃만 스친인연인데 그녀의 블랙홀 같은 매력에 빠진 널 이해 그러나 넌안돼like로미오& 줄리엣 이런 무의미한 언쟁은 니가 파는 무덤 yes 그녀와 함께 사라질래 바람처럼 no 아직 아니야 누구의 맘을 내가 선택할 지는 아무도 알수가 없는걸 찾길바래 just be the one that i need 내게 다가와줘 oh baby 오 그래 니가 그래 나보다 훨씬 그녈 사랑하고 그녀에게 더 잘어울리는 남자인것 같구나 오 그래 그녀가 그래 나보다 훨씬 너를 사랑하고 너에게 더 사랑받고 싶은 여자인것 같구나 남자답게 인정했다니 다행이구나 한동안 힘들꺼다 what 그녀를 잊기가 괜찮아 세월은 빨리가 마치 racin'car 언젠가 찾을꺼야 너의 피앙세 Year 오 근데 내가 그녈 포기 할것 같다고 난 그녀를 사랑해 내가 그녈 포기할것 같냐고 난 고집쟁이 내맘대로 해야지 직성이 풀리지 난 절대로 포기 안해 난 그녀를 사랑해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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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by 이훈석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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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사람들 나를 미쳤다 하지 하지만 나는
절대 인정 못하지 내 가슴에 못을 박은 너흰 한 마리 용이 되어 저 하늘로 가지 내게로 쏟아진 차가운 조소에 난 더 깊고 더 deeper 한 적막의 세계로 들어가 더 깊이 들어가 내안의 성으로 더 깊이 들어가 나만의 성에 나를 감춰 가둬버려 세상을 버려 남을 잊어 삶을 잃어 미쳤다고 말하지 하지 말라지 달라지진 않지 맞지 정답이지 내가 무얼 하는지 너 알고 있나? 내가 무얼 했는지 물어본 적 있나? 항변할 기회 준 적은 있나? 대체 알지도 못하면서 불을 뿜나? 그래 이제 나의 검을 repair fair한 mind로 몸을 prepare 너로 인해 훼손된 나의 명예 지울 수 없는 깊은 나의 멍에 그만하라고 그건 아니라고 그러지 미쳤다고 말하지 하지 말라지 그만 말하시지 난 달라지지 않지 맞지 않지 너의 말 따윈 니가 보는 나는 너의 기준에 비춰 성에 못 미쳐 난 그걸 알아 하지만 이런 내가 바뀔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어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는 이들하고 어울리기 위해 나를 굽히진 않아 나름대로의 멋에 취해 나의 중심을 지키기 위해 깎고 깎아 동그란 모습으로 우습게 돼진 않아 난 자신이 많아 take it or leave it this is the way I am if you can't take it all I can say is damn 희안하다는 그따위 눈빛은 지나가는 개나 줘 나는 나와 나와 같은 무리와 나와 나름대로의 세상을 만들어 세상을 읽어 그 만큼의 나를 잃어 너의 손가락질 맘의 담금질 샌님처럼 부처처럼 누구처럼 맞고만 있지 않지 참고만 있지 않지 반전을 원한 반격을 위한 나의 눈빛 어제의 원한 나만의 위안 속의 눈물 it's my turn! 시작되는 반격 이제부턴 계속되는 공격 shut up 말들이 많아 get up 당하지 않아 back off 껴들지 말아 이제부터 물러서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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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whoa!하는 탄성을 자아내는 funny powder가
다시금 튀어 나와 O-one년에 갈구한 당신의 음악적 소원을 이룰 것임을 공언한다 한 해를 걸러 되돌아온 킬러 고난과 역경 속에 머리를 길러 구조류의 신조화로 무장한 Zorro funny powder funny powder what! 어제의 시작 이제 나의 시간 여행 계속되니 꿈은 날려가리 가려진 하늘 위를 나를 날을지라도 잊혀진 기억 안을 헤멜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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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달아올라 긴 숨이 차올랐던 음표의
리그 이제 시즌 종결 또 고결한 새로운 각오로 funny-P go! to the top over the top rock to the hiphop 숨가쁘게 달려왔던 나만의 여정 숨표 없이 그려왔던 우리의 음표 끝이 없는 도전 our distortion 끝이 아닌 시작 다시 함께 하길 한국이라는 음악 scene 그 빈 티나는 열악한 환경 속 내심 느낀 훌륭함의 부재를 채워주기 위해 다시 한 번 찾아오게 될 funny-P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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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funny powder 호나우도 축구는 역시
한반도 100원만도 못한 그 집 만두 트집 만두 카투만두 좋두만 푸른 두만강 옆집 누나 센세이션 엄마 아빠 카네이션 오빠 정말 바빠 나빠 난 갑빠 씨름 삿바 잡힌 선수 안면몰수 보면 볼 수 록 n' roll 에그롤 스로이스 칼루이스 골드 메달리스트 블랙리스트 소피스트 부다페스트 심리테스트 결과 주위산만 peace 2 김진만 가지마요 진주만 간만에 판만 100만 자신만만 아시나요 최신가요 듣지마요 지옥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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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무지하게 넓은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과
생각들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데 왜? 한가지만 고집하는 놈은 뭐지? blender의 roster는 다른 색의 pallette open M-I-N-D가 우리의 motto 넓디 넓은 세상의 그 어느 곳도 갈 수 있는 내가 이제 rock the show 가짜 혹은 진짜 따지는 걸 원한다면 찐따 hiphoper n` rocker! 우리들은 날라리 거짓 세상 박차기 이것 저것 따지는 세상 날리기 나의 필살기 어쨌다고? funny가 go! what for? 쥐도 아닌 새도 아닌 박쥐 funny 쥐도 새도 모르게 가요판에 침투 바보같은 너의 모든 것을 다시 소환 이제 다시 몰려드는 몽환 이제 너의 귀에 또한 시작되는 방황 모든 것을 수합으로 인해 구합 따윈 버려 너의 모든 것을 열어 밀려오는 가슴에 여러 각양각색의 너를 만들어 한가지의 색을 고집하기엔 지루하기 짝이 없지 뭐라 말할 필요도 없지 나의 감정을 고조시키는 리듬에 나를 맡겨 rock on 몸을 실어 흔들어 pumping it to the beat yo I don't care 머리가 아닌 두 귀의 판단 내려진 간단 한 음악에 담긴 soul soul soul! 함성을 질러 다같이 외쳐 shout! scream! el mariachi's sound attack 그대 곁에 존재하는 hiphop and rock 우리들이 함께 하는 음악 그 뒷속으로 흘러가는 가락들 모두 대표하는 바는 역시 하나 누가 머라 하나 마나 나만의 생각을 그 위에 실어 당신들게 밀어 내는 그게 바로 내 음악 뭇 사람들이 느꼈으면 하는 경악 그거이 바로 내 음악 rocker hiphoper 누가 그리 나뻐 뭐가 그리 바뻐 머리 아퍼 말하기도 숨가뻐 I live and die for real hiphoper 너도 되고 싶어? 그럼 제대로 가꿔 다시 생각 바꿔 모두가 꿈꿔온 rock on! rock & hiphop 의기투합 brand new blender and the leader 오른손 왼손 또 주저하지 않는 내 손 속에 담긴 오만가지 생각 각각이 모여 전혀 다른 sound로 image로 이 music으로 헤쳐 모여 rock to the hiphop 내 감성의 조합 온 몸으로 전해지는 천상의 감각 flow를 통해 우릴 한데로 엮어 넘치는 groove로 모두 함께 bounce rock to the hiphop hiphop to the rock funny powder yo! neva gonna stop! rock to the hiphop hiphop to the rock soul food neva gonna stop! rock to the hiphop hiphop to the rock el mariachi neva gonna stop! rock to the hiphop hiphop to the rock brand new blender neva gonna st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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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Main stream을 통해서만 실현되는 나의
Dream 항상 내가 지어야 할 짐 시시각각 내가 자유롭다는 착각에 찬물 같은 경각을 일깨우는 호각 소리에 놀라 산산이 깨져버린 나의 영광의 순간을 대신한 건 뭔가? 동의할 수 없는 필연적 Penalty 한 마리의 소처럼 몰리는 Reality 의지와 상관없이 주어진 Chance 어쨋든 Nice 고집대로 Choice 모 아니면 도 못 먹어도 Go I go here we go breaking the law 역시 어김없이 다시 올라가는 깃발 빗발치듯 쏟아지는 관중들의 야유 Offside so we're outside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나의 Pride Offside so we're outside 절대 넘어갈 수 없는 나의 Vibe Offside so we're outside 결국 내 자신이 바로 나의 Guide Offside so we're outside 내가 머물 곳은 The other side 앞서가도 뒤쳐져도 똑똑해도 바보 같아도 날 때도 난 도도 손가락질 Law 덮치는 파도 정도는 한도 내 안의 사도 꿈을 꿔도 계속 버텨도 이도 저도 아니어도 나만의 기도 나의 안도 룰을 지켜도 그걸 어겨도 싫더라도 룰 안에 나를 가둬 그럼 관둬 의지와 상관없이 주어진 Chance 어쨋든 Nice 고집대로 Choice 모 아니면 도 못 먹어도 Go I go here we go breaking the law 역시 어김없이 다시 올라가는 깃발 빗발치듯 쏟아지는 관중들의 야유 Offside so we're outside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나의 Pride Offside so we're outside 절대 넘어갈 수 없는 나의 Vibe Offside so we're outside 결국 내 자신이 바로 나의 Guide Offside so we're outside 내가 머물 곳은 The other side Fly high 저 다른 곳으로 It's my pride will be by my side Bye lie 내 목을 조이는 거짓을 버린 채 Fly high 저 다른 곳으로 Me as my guide taking the ride Bye lie 내 목을 조이는 거짓을 버린 채 이곳을 떠나 이제 날아가 나를 둘러싼 허물을 벗어나 이곳을 떠나 이제 날아가 나를 둘러싼 허물을 벗어나 이곳을 떠나 이제 날아가 나를 둘러싼 허물을 벗어나 이곳을 떠나 이제 날아가 나를 둘러싼 허물을 벗어나 Offside so we're outside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나의 Pride Offside so we're outside 절대 넘어갈 수 없는 나의 Vibe Offside so we're outside 결국 내 자신이 바로 나의 Guide Offside so we're outside 내가 머물 곳은 The other side Fly high 저 다른 곳으로 It's my pride will be by my side Bye lie 내 목을 조이는 거짓을 버린 채 Fly high 저 다른 곳으로 Me as my guide taking the ride Bye lie 내 목을 조이는 거짓을 버린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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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main-stream을 통해서만 실현되는 나의
dream 항상 내가 지어야 할 짐 시시각각 내가 자유롭다는 착각에 찬물 같은 경각을 일깨우는 호각 소리에 놀라 산산이 깨져버린 나의 영광의 순간을 대신한 건 뭔가? 동의 할 수 없는 필연적 penalty 한 마리의 소처럼 몰리는 reality 의지와 상관없이 주어진 chance 어쨌든 nice 고집대로 choice 모 아니면 도 못 먹어도 go I go here we go breaking the law 앞서가도 뒤쳐 저도 똑똑해도 바보 같아도 날 매도 난 도도 손가락질 law 덮치는 파도 정도는 한도 내 안의 사도 꿈을 꿔도 계속 버텨도 이도 저도 아니어도 나만의 기도 나의 안도 룰을 지켜도 그걸 어겨도 싫더라도 룰 안에 나를 가둬 그럼 관둬! 의지와 상관없이 주어진 chance 어쨌든 nice 고집대로 choice 모 아니면 도 못 먹어도 go I go here we go breaking the law 역시 어김없이 다시 올라가는 깃발 빗발치듯 쏟아지는 관중들의 야유 이곳을 떠나 이제 날아가 나를 둘러싼 허물을 벗어나 offside so we're outside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나의 pride offside so we're outside 절대 넘어갈 수 없는 나의 vibe offside so we're outside 결국 내 자신이 바로 나의 guide offside so we're outside 내가 머물 곳은 the other side fly high 저 다른 곳으로 it's my pride will be by my side bye lie 내 목을 조이는 거짓을 버린 체 fly high 저 다른 곳으로 me as my guide taking the ride bye lie 내 목을 조이는 거짓을 버린 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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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너를 선택해 내 의지를 주었지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넌 날 걷어 차 버렸지 그 동네에서 배신을 배워 그치 체신 머리도 없지 내 뒤통수를 치지 삐그덕 삐그덕 굴러가는 나라잖아 니놈들 쪽수가 쓸데없이 너무 많아 오늘은 뉴스에서 촬영온 날이잖아 열심히 일해온 사람인 것처럼 폼좀 잡아 TV switch on now on psycho hardcore my prime time 너의 거짓 mime 허둥대기 사람치기 말바꾸기 투기 둘러대기 배신하기 다시 붙기 사기 너의 image 난 damage god damn이지 TV switch off 엎어 관둬라 fuck up! 4년마다 오는 찰거머리 죽지도 않고 다시 또 왔네 실컷 자다 깨서 돈 쳐먹냐? 한껏 먹어 놓고 또 채우냐? 기껏 골프나 치라고 널 뽑았냐? 맘껏 외국서 놀다가 왜 싸우냐? 찰거머리 난 이제 진절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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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마음을 닫아 세상과 담을 쌓아 암울한
컬쳐 아물지 않는 상처 엉킨 실타래 꺾인 흰 날개 내가 풀어야 할 영원한 숙제 운명 같이 지는 버거운 삶의 무게 소리 없이 피는 한 송이 너의 존재 남들에게 상처는 하찮음 너는 나의 밑천인 유일 믿음 리듬 음악 속의 그것 같이 너는 내 삶 속의 그런 가치 인생이란 그라운드 마운드의 단 하나의 사인 단 한번의 shine 일순간 내안 자리를 틀어 pure한 나를 이끌어온 너 right on 나를 버텨온 삶의 원천 휴식 같은 온천 너가 나의 모든 것이 되고나 내 앞엔 두려움이 생겨나 그러나 no place to hide right 너는 내 필부 거부 못할 일부 비온 뒤 굳어진 땅처럼 마치 우린 하나였던 것처럼 함께 탄 여긴 노아의 방주 너와 나의 의지를 shine 내 가슴 속 고여있는 작은 연못 하나 너라는 희망으로 조금씩 채워 나가 세월이 흘러 충만한 호수를 이뤄 영혼의 잔잔한 중심이 되어 shine 기나긴 이 시간들 속에 너를 지켜가 이제는 변하지 않을 나이기에 기나긴 이 시간들 속에 너를 지켜가 이제는 변하지 않을 지금 너의 모습 안에는 항상 우리가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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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긴가민가 여긴 어디메쯤인가? 사방이
별천지 맛은 썩은 꿀단지 동해번쩍 서해번쩍 (에이고) 밤이고 낮이고 놀자 돌아보자 슬퍼도 웃어야지 기뻐도 울어야지 덩달아 나도 웃다가 울다가 내 모습에 내가 흠칫 넌 정말 골칫거리 그러나 너는 훌륭한 내 밥벌이 다른 나로 맞을 너를 그려 그땐 어려 내가 나이기 위한 것을 버려 마치 나를 가치 있는 그림같이 그려 TV 바보상자 STAR 바보왕자 오래와 고뇌와 삶을 버팀으로 만든 나 새로와 만들어 버린 내가 외로와 다른 나를 만든 나도 바로 나 이제 나는 monkey money를 위한 junky hojuney 나는야 이상한 나라의 엽기적 alice 이곳은 왕자와 공주들의 palace 그 육중함에 난 완전히 깔렸어 말렸어 다행스레 내 노래의 존심이 날 살렸어 TV속 내 얼굴이 작았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노랫속 내 말들이 들렸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어쩔 수가 없지 그러면 나는 뭐니? 어쩔 수 없는 monkey 피할 곳도 없어 그래서 그냥 남기로 했어 일단 시작된 거 그래도 계속 하니? 버릴 수 없는 money 고민 할 것 없어 그래서 그냥 참기로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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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보다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너희들의
구호 마치 여길 수호 할 것 같이 외쳐 몸과 맘을 바쳐 사람들을 밀쳐 제쳐 올라가 챙겨 #1 맘은 지쳐 생각은 닫혀 몸이 굳어 마치 메두사를 본 것 같이 생각같이 말을 듣진 않지 그치? 저 치사한 감투 자리 혹시? "역시 내게 오지 말란 법은 없지! 역지사지 #1이 되 보시지!" 이게 너의 본심 실질적인 구호 '보다 치사하게 더 멀리 더 높이' 절대 풀리지 않는 의문의 고리 너를 보는 알쏭달쏭한 눈초리 to be the top 사리사욕의 조합 불패의 경합 패륜의 집합 이리굽신 저리굽신 입가에 비실비실 쌓여 가는 불신 눈가리고 아웅다웅 어쩔 수가 없지 되돌릴 순 없지 이미 엎질러진 물 너는 진정한 속물 #1이 됐다고 생각한 순간 니 앞에 어김없이 나타난 수북히 너의 주위를 둘러싼 피할 수 없는 니 운명의 수난 도토리 키재기란 말은 들어봤냐? 그 이야기를 떠올리면 느끼는게 없냐? 내가 하고자하는 말은 너는 바로 도토리 제아무리 키커봤자 키좀 큰 도토리 나날이 커져가는 너의 멋진 머리 허풍선이 되어 두둥실 떠다닌다 언젠가는 터진다 큰일 한번 터진다 그때 가서 너에겐 추락밖엔 없다 일등이라는 자리 니가 앉은 그 자리 모두가 탐내고 있는 바로 그 자리 그 자리 너무 많아 내가 볼 땐 일등이 너무 많아 승리하는 자는 정해져 있나? 무엇이 최고라 말할 수 있나? #1 one! 모두의 소원 그래봤자 수준은 유치원 우물안의 개구리 어차피 wannabe #1 one! 모두의 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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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너는 아는가 검을 취함이 손에 쥐는
것이 아님을 그러함을 가야할 길을 가야할 자에게 나에게 맡겨지는 것임을 (one!) 힘은 검의 실력이 아님을 (two!) 힘엔 선과 악이 없음을 이러함은 파사검성 융화붕신만이 일도류의 힘의 이치를 네게 깨치게 하리오 나의 무기에 motor 위엔 SB의 logo cut하는 fader로서 증가하는 속도 갈고 닦은 method로 휘두르는 chain-saw funny-P SB we're danger like Jason 길을 막는 방해자에 다가가 음악에 취한 마냥 boogie woogie한 step에 넋이 나간 사이 booby trap에 걸린 후에 나의 무기 보자마자 즉사 like 무협 movie 눈치채지 못하는 그 어둔운 곳에 뒷골로만 느낄 수 있는 나의 존재를 인식 못한 채 그냥 그저 그렇게 당할 수 밖에 없는게 너의 한계 소리 소문없이 찾아가는 급소만을 향해 날아가는 결국 니가 맞을 수 밖에 없는 나의 비장의 표창을 니가 과연 피하리잇가? don't think so sucker M.I.C 특유의 쇠와 침의 향기로 이뤄진 양날개 둔탁한 쇳소리는 마치 마루치 아라치의 힘을 능히 능가하는 마지막 나의 희망 yo star가 눈가위에 다수 그정도면 다행이겠지만 다음 전기 shock wave를 내뿜는 내 chain 결국 death까지로의 초대 흐릿흐릿 느릿느릿 하지만 막힘도 끊임도 없이 율동하는 수족 갈수록 늘어지는 너의 초점 갈피를 종잡을 수 없는 시점 생기는 알 수 없는 잔상 slow motion같은 action 그것은 착시 내 명성의 효시 혼미해진 너의 혼 사료 속에 진혼 데뷔 후로 무패 너는 내게 낭패 막다른 협곡에서 대면한 불의 여지없이 들이닥친 또 하나의 위기 선을 위해 펼쳐버린 다섯의 투지 합쳐져 힘을 발한 다섯의 무기 여기 모두 모여 合 도합 five 머리를 수그리는 惡 out of sight 우리들이 合하면 무적 five five fight what? fight! we gotta f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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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나의 귓 속 꽉 채운 beat so funky
돌고 도는 b-boying 여지없이 funny 미지의 두려움 각기의 어려움 연습할 곳 없어 방황하던 설움 난 이제 바꿔 어두웠던 맘 속 불씨를 밝혀 꿈틀꿈틀대는 웅지의 나래 windmill에 실어 세상 속으로 날려 마냥마냥 즐거운 나일지라도 가끔은 슬플 때가 쬐끔은 있지만 나만 어둠 속을 헤메이며 괴로움만 되뇌이며 허덕일 수는 없지 그럴때면 나는 나의 몸을 가져가 나만의 beat를 찾아가 내 자신을 놓다 보면 차차 나아져가는 나를 보며 여유를 찾아가 꿈을 쫒는 우린 자유를 누린 무리 beat를 원한 너흰 이미 함께 우리 나는 dance star 발은 super star one star all star 안가리는 sytle 이제까지 여긴 더러운 생각을 지워 이제부터 여긴 우리의 소리로 채워 너와 나 삶 속에 beat속에 꿈을 걸고 자유를 누려 자신을 즐겨 맘맘미야 내맘이야 맘대로 돌아 놀아 몸과 발가는 대로 밟아 철 지난 dance floor의 하수 내 안에선 boss 따져보면 노는게 남는거야 내키는대로 하는거야 철 지난 dance 나의 style 나는 star지 나의 fantas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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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잠시만 입좀 다물어봐 그리고 내말도
좀 들어봐 왜 언제나 우리 둘 사이에서 늘 니말이 끝나면 얘기마져 끝나나? 난 늘상 듣기만 하는 우리 관계 이게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해 내가 바보인 마냥 속으로 날 비아냥 대는 너를 보면 끄고 싶어 그냥 21세기를 선도하는 변화의 첨병 알고 보니 재탕 삼탕 이름만 다른 돌고 도는 스토리 레파토리 속고 또 속고 울고 또 웃고 너무나 뻔뻔한 당신의 모습 겁나 짜증나 너의 잘못은 없고 남의 잘못은 크고 가슴에 못박고 너의 것만이 그렇게 겁나게 특별하신가? 안녕은 하신가? 가짜 웃음 꽃을 피우고 가짜 눈물을 뿌리지 희망 그건 단지 당신의 욕망 진실 그건 사실 당신의 자존심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거기다 내 머릿속까지 사로잡은 너의 이미지 항상 너는 나의 절대적 reference 분간할 수 없는 너와 나의 differance 니가 내게 보여주는 대로 입고 니가 내게 쓰는 말로 나는 짓고 결국 니가 내게 세뇌한 꿈들을 향해 모든 방해를 딛고 정신없이 나가려해 매일 아침 똑같은 시각에 기상하는 당신의 일과는 항상 '동해물과 백두산'으로 시작 '우리 나라 만세'로 종결 꽉 짜인 빈틈 없는 성격 화려한 또 수려한 외모 미소 띤 얼굴로 내미는 당신의 손 안 숨겨진 계산기 넌 나를 세뇌 내 뇌는 두려움 그만해 다가오지마 stop! 넌 항상 남과 같은 fashion passion은 절대로 훔칠 수가 없지 넌 새로움이란 없지 지겨움은 힘겨움으로 바뀌어 그래 그렇게 먼발치에서 서있기나 하시지 어쩌구 저쩌구 짖어라 넌 이미 물렸어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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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난 오늘 널 보길 바라지 않았었어 너
맘대로 넌 날 깨우고 말았지? 항상 너 맘대로야 언제나 이런 식이야 나오고 싶을 때 나오고 싫을 때 않나오지 니 맘대로 내 맘대로 이제부터 나도나도 내 맘대로 나만의 생각으로 내 멋대로 몇일이 지나서 지금은 보길 바래 하지만 넌 지금 내 생각은 하는거니? 아닌거니? 내가 바랄 때는 항상 외면한 너 이제부터 따로따로 가는 거야 니 맘대로 내 맘대로 이제부터 나도나도 내 맘대로 나만의 생각으로 내 멋대로 어느새 또 다른 아침이 됐어 두 눈을 뜨자마자 니 생각이 났어 따뜻한 느낌으로 긴장된 마음으로 경건한 몸 가짐으로 널 보내기로 했어 내가슴은 떨려오고 문은 자꾸 두드리고 기다리는 마음으로 나의 몸을 수그리고 갈 길을 텃고 애를 많이 썻고 친구들을 바깥으로 배웅하기 시작했어 배웅이 끝나니 속이 너무 편안하지? 더 이상 긴장과 기다림은 내게 아냐 니들을 보내고 나니 내 손에 뭐가 남은 거니? 오늘자 신문과 쓰고 남은 하얀 종이 너가 떠난 후 난 체취를 느껴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 온기를 아직 지닌 그 자리에 그곳에 내가 있어 일을 하고 있어 쾌감 긴장감 신성한 그곳에서 가끔씩 들려오는 도피의 소리들 하지만 그것으로 완벽하진 않아 흐르는 시간만이 너를 지울 수가 있어 아는지 모르는지 그렇게 떠나가나? 돌아보지 않는다고 모든게 사라지나 나 역시 떠나겠지 잠시 후면 다시금 누군가도 내 온기를 느낄거야 너가 무섭다고 피하나 더럽다고 피하지 처음이라 힘들었어 너와의 이별들이 아프긴 했지만 내 안에 머물고 있는 너의 향기를 지워 보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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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joystick은 모든 조작의 시작과 끝
길따라 콩따라 인생이 나의 뜻을 모두 엎어버린 변수 천지개벽같은 두개의 버튼 초광속 finger로 쏘려한 건 총알 날아간 건 폭탄 헷갈림의 신호탄 결사코 찾아온 버튼들은 6개 내 손가락은 5개 왜 버튼들은 6개? 드넓은 space 나는 No.1 ace 새하얀 우주선에 100원으로 탑승 압승을 위한 필살의 전략 one 빨리빨리 어서 빨리 fire! 전승을 위한 회심의 전략 two 몸을 던져 다시 찾아 쌍둥이로 합체 최신 오락 전략 매뉴얼로 학습 참고서로 실전으로 심화학습 오락실에 숨겨놓은 배나온 너구리 엄마 몰래 누군지 세워놓은 사다리 나의 숙제 good jump yo! 박자 no yo! 리듬도 no! 일이 안 풀릴 땐 뭔가 이상할 땐 발을 튕겨 사다리에 몸을 숨겨 최신오락 엇박에 3연음에 6연음 완벽리듬 틀림죽음 die 요즘 오락 너무 어지러워 정말 어려워 요즘 세상 너무 어지러워 정말 어려워 I want 뿅뿅게임 give me 뿅뿅게임 시간이 갈수록 지날수록 점점점 복잡해져 시간이 갈수록 지날수록 점점점 버거워져 시간이 갈수록 지날수록 점점점 불안해져 시간이 갈수록 지날수록 점점점 비참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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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정신 좀 차려 이제 위험해 너와 날
위해 지구를 위해 정신 좀 차려 너무 지겨워 너와 날 위해 지구를 위해 우주를 위해 언제나 니가 미워 정말 니가 싫어 넌 항상 바보같아 이제는 쉬고 싶어 난 정말 니가 미워 죽도록 니가 싫어 넌 항상 바보같아 나를 좀 내버려둬 언제나 내가 미워 정말 내가 싫어 난 항상 바보같아 이제는 쉬고 싶어 난 정말 내가 미워 죽도록 내가 싫어 난 항상 바보같아 나를 좀 괴롭히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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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한 걸음 걸음 살얼음 같은 세상 속
나는 항상 running 발바닥은 항상 burning 알 수도 없는 어디론가를 향해 정신없이 헐떡이는 멍한 내 앞에 나를 잠시 쉬게 하는 모습 하나 희망을 품은 채 웃는 사람 하나 품안에 웃고 있는 아이 하나 역시 세상은 한번 살아 볼만 하나 그 어디를 봐도 아무리 둘러 봐도 내 속을 내 숨을 조여오는 세상 나의 폐를 가득 채운 더러운 air 내 hair 위를 가득 메운 초고층 tower 지상에서 옥상으로 두 친구와 대피 왼손엔 coffee 오른손엔 cigar 되찾은 여유 의외로 괜찮은 view 세상은 살만하지 그렇게 생각하기 must 속의 나 그것에 속은 한 마리의 갇힌 새 나의 닫힌 미래 have to 속의 나 벗어나 one two 끊이지 않을 고리를 끊어 must 따위는 버려버려 잊어버려 want to 꾸미지 않을 나를 꿈꿔 포기 패배가 아닌 새로운 출발 세상은 살만하지 그렇게 생각하기 하루 하루에 눌려 계속 질려 가지 삶이 우리를 눌러 계속 지쳐 가지 놓쳐 왔던 순간 의미 없던 시간 이제 다른 공간 닫혀 버린 순간 갇혀 왔던 시간 이제 다른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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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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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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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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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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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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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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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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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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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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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새벽 짧은꿈속에
큰똥개 한마리 서성거렸지 오늘은 왠지 꺼림직한데 하루쉴꺼나 내가 쓰러진다고 누구하나 꿈쩍이나 할까 비라도 한바탕 쏟아지지 하 이것들 참 심난하구나 빈속에 담배한데 피워물고 터덜터덜 길을나서니 거리엔 분주히도 오가는사람들 표정없는얼굴이 산다는게 뭔지 산다는게 뭔지 무슨일이생길지몰라 산다는게 뭔지 산다는게 뭔지 무슨일이생길지몰라 빈속에 담배한데 피워물고 터덜터덜 길을나서니 거리엔 분주히도 오가는사람들 표정없는 얼굴이 산다는게 뭔지 산다는게 뭔지 무슨일이생길지몰라 산다는게 뭔지 산다는게 뭔지 무슨일이생길지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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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그 해 철책은 무너지고
화사한 봄 햇살 아래 앉아 통일 위하여 흘린 눈물 나누는 정담은 아름다워 임진강 그 사이로 겨누웠던 총칼은 사라지고 아 하나로 여울지는 통일 조국의 물결이여 그 해 철책은 무너지고 통일 그 날을 일구어 낸 남남 북녀의 가슴속엔 한 핏줄 사람이 넘쳐난다 임진강 그 사이로 겨누웠던 총칼은 사라지고 아 하나로 여울지는 통일 조국의 물결이여 그 해 철책은 무너지고 통일 그 날을 일구어 낸 남남 북녀의 가슴속엔 한 핏줄 사람이 넘쳐난다 남남 북녀의 가슴속엔 한 핏줄 사람이 넘쳐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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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땅거미 내려앉는 저녁만 쓸쓸한줄 알았죠.
그대 생각 하는 이밤은 더욱 쓸쓸하군요. 문득 강변을 걷고 싶어 그대 그리워질때 기다림의 조급함도 나는 기뻐요.. 너무 오랜동안 나는 기다려왔죠... 그대의 마음에 그 무엇이 될 수 있기를 .. 언제라도 오세요. 어디든지 갈께요. 같은 호흡으로 숨쉬며 영원히 함께 할께요, ~언제라도 오세요~ 문득 강변을 걷고 싶어 그대 그리워질때 기다림의 조급함도 나는 기뻐요... 이름만 불러도 내가슴 떨려왔죠. 그대의 미소로 같은 마음임을 알아요. 언제라도 오세요. 어디든지 갈께요. 같은 호흡으로 숨쉬며 영원히 함께 할께요. ~ 언제라도 오세요~ 언제라도 오세요. 어디든지 갈께요. 같은 호흡으로 숨쉬며 영원히 함께 할께요. 영원히 함께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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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이제는 가야하네 벗들의 애잔한 고통속으로
오래기다린다는 것은 눈물의 세월을 버티며 사는 것 이제는 가야하네 한 송이 꽃을 피워야 하네 무너진 담장 밑에 벗들의 잃어버린 꿈속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어쩌면 나는 사랑이 부족한 지도 몰라 어쩌면 나는 눈물이 부족한 지도 몰라 비상하던 새의 저녁처럼 가야하네 헛된 욕심따윈 버리고 이른 새벽홀로깨어 장을 담그는 어머님의 갈라진 손등을 잡으러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어쩌면 나는 사랑이 부족한 지도 몰라 어쩌면 나는 눈물이 부족한 지도 몰라 비상하던 새의 저녁처럼 가야하네 헛된 욕심따윈 버리고 이른 새벽 홀로 깨어 장을 담그는 어머님의 갈라진 손등을 잡으러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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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당신의 지친 어깨 위
포근히 내려앉는 노을처럼 당신의 어둔 마음에 한줄기 빛이 되고 싶어 나는 당신의 작은 양손에 담겨진 예쁜 세상처럼 당신의 상한 마음을 어루만졌으면 좋겠어 나는 우~우우우우우~ 우~ 우우우우우 황홀한 꿈을 꾸었던 아무도 없는 이 빈 자리에 그대와 나의 마른 입술로 느낄 수 있는 사랑에 일어있으니 당신의 젖은 두 눈에 숨겨진 푸른 눈동자처럼 당신의 바쁜 걸음에 빈틈없는 동행이 되고 싶어 우~ 우우우우우 우~ 우우우우우 황홀한 꿈을 꾸었던 아무도 없는 이 빈자리에 그대와 나의 마른 입술로 느낄 수 있는 사랑에 일어있으니 당신의 젖은 두 눈에 숨겨진 푸른 눈동자처럼 당신의 바쁜 걸음에 빈틈없는 동행이 되고 싶어 당신의 바쁜 걸음에 빈틈없는 동행이 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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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사랑은 하나가 아닌 둘이라며 꼭 어울리는 내 친구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그리움만큼의 거리에서 사랑은 머물 수 없는 여정이라며 꼭 손 닿을 듯한 느낌으로 나의 더딘 걸음을 재촉하는 참 소중한 내곁의 너 눈길이었으면 좋겠어 너의 모습이 내 마음에 금새 들어올테니까 비내리는 거리라도 상관없어 사라지진 않아 내길위에 앉아 언제라도 말해죠 나의 걸음이 혹시 잘못가고 있는 거라면 한걸음 한걸음 최선을 다할께 네게 부끄럽지 않도록 더 이상 너를 기억할 수 없을 때 지친 내 발걸음 옮길 수 없을때 자랑스런 공백이었으면 좋겠어. 너와 함께 한 생이 정말 행복했다고 언제라도 말해죠 나의 걸음이 혹시 잘못가고 있는 거라면 한 걸음 한 걸음 최선을 다할께 네게 부끄럽지 않도록 한 걸음 한 걸음 최선을 다할께 네게 부끄럽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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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우리 어릴적 사랑을 할때
나는 떠났네 임무를 맡아 저 숲속으로 나는 떠났네 당신은 오랜 기다림속에 청춘을 다 보냈네 우리 서로가 만날때면 눈물의 꽃을 피웠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우리 어릴적 사랑을 할때 나는 떠났네 임무를 맡아 저 숲속으로 나는 떠났네 당신은 오랜 기다림속에 청춘을 다 보냈네 우리 서로가 만날때면 눈물의 꽃을 피웠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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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좁다란 골목 뒷 계단에
늦은 별빛이 떨어지면 그 고운 두눈 입술위에 화장을 드리우고 누구에게 배워본적 하나없는 낯선 이방의 말 읖조리며 누굴찾아 길을 나서니 가로등 너머 이방의 땅 무슨 잘못이 네게 있어 이슬픔 모두 남겨두고 무슨 잘못이 네게있어 그렇게 아프게 떠나갔니 보산리 그 겨울에 남겨둔 상처가 너무 많아 그 추운 겨울 지나 봄을 찾아 떠나갔니 너 떠나간 이 빈 거리에 늦은 별빛이 떨어지면 지워져도 잊을 수 없는 우리들 슬픔 그림자 무슨 잘못이 네게 있어 이슬픔 모두 남겨두고 무슨 잘못이 네게있어 그렇게 아프게 떠나갔니 보산리 그 겨울에 남겨둔 상처가 너무 많아 그 추운 겨울 지나 봄을 찾아 떠나갔니 너 떠나간 이 빈 거리에 늦은 별빛이 떨어지면 지워져도 잊을 수 없는 우리들 슬픔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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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사랑이와서 그대잠을깨울때새하얀맨날로 걸어나오렴
사랑이와서 다친네맘을 열때 가만히 귀기울여 내노랠들으렴 사랑한다눈건 온 우주를 끌어안는 기나긴 여행이란건 나는 그대에게 네게로 오는 커다란 길을활짝열어주고싶어네 네게와 아주 천천히와도 괜찬아 언제나 처음처럼 나여기있을께 새하얀맨발로 걸어 나오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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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만주 벌에서 풍착노숙 하던 조선 청년 이우섭
서로군정서에서 북로군정서까지 병서를 다 옮기고 불라디보스톡에서 사들인 신식총 백두산 화룡혼 청산리 가져왔지 삼일 밤낮을 싸워 청산을 빛냈건만 마침내 부대원들 뿔뿔이 흩어져 로스케 한인부대 찾아갔지만 볼셰비즘에 물든 사람들과 다투다 시베리아에서 강제노동 했지 시베리아에서 강제노동 했지 눈보라 몰아치고 달님도 잠든 날밤 시베리아 탈출한 그 사내 다시 만주벌을 누비는데 조국은 해방됐지 그러나 상처뿐인 몸둥이로 엿장수가 되었지 의혈남아 기개와 순정뿐인 그 사내 보상심사에서 빠지더니 18년 꼭 18년만에 오만천원씩 연금받았지 오만천원씩 연금받았지 부인은 파출부로 여든일곱 그 사내 막노동판에서 노익장 자랑한다지 공장에서 첫월급 12만원 받아온 외아들 만주벌에서 풍찬노숙에서 하던 조선청년의 기쁨이지.... 만주벌에서 풍찬노숙에서 하던 조선청년의 마지막 희망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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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길게 울어라 하늘에서 날고
땅끝 먼곳에서 목 놓아 우짖는 새 너의 어깨위 출렁이는 자유 가슴과 가슴으로 날개짓 하려무나 지친 날개 접고 내려 앉은 그대 길게 울어라 가라 앉지 않는 무게로 멀리 날아라 슬프지 않은 노래로 이땅 어디에나 자유로 날아라 비틀어 울지 않고 눈물로만 울지 않고 길게 울어라 온 몸으로 멍든 상처로 멀리 날아라 슬프지 않은 노래로 이땅 어디에나 자유로 날아라 이땅 어디에나 자유로 날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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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바람~가득한 날 흐린 별빛 차오르면
그 별빛 보다 더 고운 그대 이름이죠. 멸리있어 좋아요. 먼 만큼 그대 깊은 사랑. 창가에 턱 괴고 기대면 그이름 내게 스며와요. 첫눈이 내릴까봐 두려운 말 참 많~았죠. 그대 없~다면 내겐 아무 의미없죠. 하루가 다 지나고 더 지날 하루가 없다해도 눈물이 마를순 없~겠죠. 그대 생각 가득한 밤. 내 작은 힘~으로 그대 언 손 녹여드릴래요. 얼음 창~처럼 차가워진 그대 두~손을 **이 추운 세상 바람~~ 나의 뜨거운 입김을 드리우면 포근해 질 날도 오겠죠. 우리사랑 피울 그 날 처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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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왠지 여름은 하루가 너무나 길어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왠지 여름엔 모두들 조금씩 미쳐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 버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내곁엔 소리없이 비만 내리고 왠지 여름은 하루가 너무나 길어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 버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내곁엔 소리없이 파리만 날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 버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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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어지러워 모든게 너무 빨라 쫓아가 보면 아무도 없잖아
선생님, 사장님, 영원한 그 이름은 사모님 다 눈이 부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세상을 밟아주고 세상을 밝혀주고 무슨 말로 다시 나를 괴롭힐 거니 디지털 콜라 싸이버 양파 전화선을 타고 오는 슈퍼 넷다 눈인 분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아무거나 쫓아다녀 어디로 가는 지나 알아? 아무거나 줏어먹어 뭇엇을 먹는 지나 알아? 착하지, 잘봐, 이제 셋하면 최면에 빠져라. 택하지 말아, 뭐가 좋은 지를, 단잠에 빠져라. 시키는 대로 아무 생각 없이 따라 하는 주제에 퇴비를 먹는 빨간 돼지처럼 나대지나 말아. 책하지 말아 너의 세상을 어두웠던 과거는 어디 가고 지금은 어두웠던 사람들이 주인님이 되어 변하지 않고 배를 내밀고 여기 숨어 있는 나를 위해 노래 부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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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그녀의 작은 몸 그안에 웅크린 하얀 손외로운
그녀와 편안한 침묵만이 하늘은 유리 벽 너머 그늘이 되어 무덤가에서 난 식어가는 가, 나 태어나는가.. 그녀의 작은 몸 그 안에.. 무엇이 두려운지 끝없이 그녀의 품으로 하늘은 유리 벽 너머 그늘이 되어 무덥가에서 난 식어가는가, 나 태어나는가.. 난 식어가는가, 나 태어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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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하나 둘 쌓이는 마음의 오해 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은 거야 하나도 꿈에서 꿈으로 마음이 전해지면 좋을텐데, 미안해 몰랐어, 나를 향했던 뜨거웠던 마음따윈 하나도 비오던 날 밤에 날 보던 눈빛에도 비추지 않았었잖아. 내게도 조금은, 보여주면 좋을텐데. 그런맘 나도 알았더라면.. 그런 맘 내게 열었더라면.. 하나 둘 어긋난 단어의 선택 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로를 이해할 수가 없던 거야, 그랬던 거야, 그래서 몰랐어, 나를 향했던 안타까운 마음따윈 하나도 말해도, 웃어도, 어쩔 수 없었던 거잖아. 아무리 생각 해 봐도, 상처는 싫었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니? 그렇게 아무것도 몰랐니? 몰랐어, 하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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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어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슬픈 사랑에만 빠지도록 설정되어있어.
어떤 경우에도 슬픈 결말로만 끝나버리도록 처음부터 결정되어 있어. 긴 긴 기도로 기원했지만 아무것도 바뀌지는 않아주었어. 그들은 매일 눈물을 흘려. 그 눈은 마치 호수와 같아. 그러나 두 눈을 잃어도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그들은 매일 기도했어, 기도했어, 님을 잃고, 맘을 잃고, 시름을 얻어, 영원토록. 기도를 들은 마왕이, 소원을 들어주기로, 빛나던 두 눈 대신,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어. 물빛 하늘도, 연두색 오월도, 이제부터 영원토록 안녕이라고. 하지만 이제 괜찮아. 앞으로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이제는 행복해질거라고, 암흑 속에서라도, 행복해질거라고, 어둠 속에서라도, 행복해질 거라고, 이제는 괜찮아질 거라고 그러나 이미 오랜동안 마음의 빛을 잃은 그들은 세상의 빛도 잃고, 아무런 위안도 없이. 빛을 잃고, 맘을 잃고, 비탄을 얻어, 영원토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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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 속을 날으는 우리, 두사람. 신경쓰지 마요, 그렇고 그런 얘기들 골치 아픈일은 내일로 미뤄버려요. 인생은 한번 뿐. 후회하지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걸 가져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에 지어진 마법정원으로 와요. 색색의 보석, 꽃과 노루, 비단, 달콤한 우리, 두 사람. 웬일인지 인생이 재미 없다면 지난 일은 모두 다 잊어버려요. 기회는 한번 뿐, 실수하지 마요. 진짜로 해내고 싶은 걸 찾아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와, 우리 둘이 함께 인생은 한번 뿐, 후회하지 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초록 바다속을 달리는 빨간 자동차를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속을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와, 우리 둘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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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말을 필요 없지 하지만 묻겠지 모든게 준비 됐었어
오늘은 괜찮아 마음껏 훑어 봐 늘 그랬던 것처럼 내 몸을 봐 더듬어 봐 살펴 봐 머리는 무거워 입술은 저려와 하지만 참을 수 있어 이 나라의 군인과 사춘기소년의 환상이 되어 줄게 우스운 나의 웃음은 세계의 평화위해 어색하게 웃음 짓는 미쓰코리아 고귀한 여성이여 명예로운 이름이여 미쓰코리아 세계의 평화위해 어색하게 웃음 짓는 미쓰코리아 고귀한 여성이여 명예로운 이름이여 미쓰코리아 쇼는 모두 끝났어 입술도 풀렸어 까불면 재미없어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세계가 내 앞에 펼쳐져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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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그래 그래 너는 그렇게 말을 하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왜 내 눈을 보면서 얘기 못 해? 너는 질리지도 않았니, 뻔한 핑계,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줄 알았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무사할 줄 알았니? 난 그저 매번 이렇게 화만 내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하지 말라고. 왜 너를 이대로 버리지 못 해? 나는 질리지도 않는 걸까, 이런 일들. 언제까지나 이런 식으로 살아야만 하는 걸까? 언제까지나 이런 관계를 계속해야 하는 걸까? 너는 한마리 뱀이지, 스스 스르르륵, 네 몸만 빠져나가면 아무상관없이, 뻔뻔스런 얼굴로 만족스런 미소를 짓지. 너의 한마디 말에도 아무렇지 않게 지껄여대는 궤변과 내뱉어대는 욕설이 있지. 내 인생을 망쳐놓고 웃고 있는 넌, 이 모든 걸 망쳐놓고 즐거워하는 넌 한 마리 뱀이지. 그래 보자 보자 하니까 심하잖아.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더 이상은. 이제 각오해두는게 좋을 거야. 너도 뜨거운 맛을 보게 될 테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순 없으니까.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참아주진 않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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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나의 맘 속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은 나의 뇌 속에 처음 둥지를 틀고 이제는 나의세포 모두에 자리를 잡아가.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래가 난지. 나의 뱃속엔 나를 먹는 벨레가 살아, 녀석은 나의 위 속을 맘에 들어했지. 이것봐, 내가 삼킨것을 모두 삼켜,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레가 난지, 모두들 벌레가이 살지 말래. 모두들 벌레같은 눈을 하고. 모두들 벌레같이 굴지 말래. 모두들 벌레같은 배를 하고. 빤짝이는 뱃두덩이, 단출하게 층진 더듬이, 뜨고 감은 그 두 눈엔 무엇이 비치나. 나의 눈 속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은 순한 짓으로 나를 농락하고 . 양 같은 표정으로 기회를 기다려,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레가 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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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눈물이 쏟아져 앞을 볼 수 없어
가슴이 아려와 숨도 쉴 수 없어 왜~ 왜~ 그럴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게 가슴이 아려와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게 나의 회로는 전부 폐쇄되었어 그래 이제 나는 다 망가졌어 불에 타는 심장을 선물할게 너에게 타는 심장을 선물할게 네가 다 망쳤어 네가 나를 망쳤어 니가 우릴 망쳤어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네가 준 상처 잘받었어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너에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너에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피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피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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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하고픈 일도 없는데, 되고픈 것도 없는데 모두들 뭔가 말해보라 해.
별 다른 욕심도 없이, 남 다른 포부도 없이, 이대로 이면 아돼는 걸가?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버린 머리에는 매일 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괜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점점 더 사람들과 달라지겠지, 하고픈 일도 없는 채, 되고픈 것도 없는채, 그냥 이대로 있을 거야.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 버린 머리에는 매일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괘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아니, 난 자라지 않을 것만 같아. 모든 사람이 나와 같다면, 아무 갈등도 미움도 없이 참 좋을텐데, 참 좋을 텐데, 나, 바라는 것은 오직 한가지 모든 사람들이 나와 같이 언제까지나 어른이 되지 않는 것.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 버린 머리에는 매일 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괜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아니, 난 자라지 않을 것만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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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모두들 가면에 얼굴을 맡기고 진의는 절대로 보이지 않는 법
그래서 사람은 서로를 진실로 믿을 수 없는 법 그런법 그것이 누구라 해도 결국은 그렇게 되지 않던가? 부모도, 너의 형제도, 사랑한 나조차 모두 마찬가지잖아 구원이 없는 세상. 아무 자비도 없는 길 배신한 나의 모습은 꿈에 보아도 꿈결 같은가? 과거의 소거는 이렇게 구토의기억을 짊어지고 가는 것. 눈물을 삼키는 너, 모두 다 지워진 너, 복수를 꿈 꾸는가? 더 남은 것 없는 인연 나의 기억엔 없는 너 사랑은 여름의 꽃처럼 밤의 향기에 취해 춤추고 배신은 패륜의 죄처럼 붉은 눈물에 취해 춤추는가 나 너의 그 마음도 다 너의 그 눈물도 다 잊었어 모두다 더 남은 것 없는 인연 나의 기억엔 없는 너 어떤 구원도 없는 세상 아무 자비도 없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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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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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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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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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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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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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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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하늘을 한번 올려 보면 그곳엔 아득한 시같은 그리움의 자락이 묻어나오는 나의 오래된 꿈하나 차마 누군가 에게 틀어놓지도 못한 언제쯤이면 이오랜 가슴의 사랑을 웃으며 애기할수 있을런지 가끔 이렇게 아무방해도없는 시간이 주어지는날 난 살며시 나를 꺼내본다 조금의 아쉬움을 끌어안으며 아마 내게 많은 시간이 흘러 이세상을 추억하는 날이 오면 나의 오랜 꿈도 희미한 웃음으로 얘기 할수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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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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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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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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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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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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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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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피아노곡-
이 세상은 단조롭다고 지루하다고 절망적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꿈 같은건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고 그건 무의미하다고 그러나 언덕아래에서 나를 기다리는 이 새로운 세상은 어디일까 무엇이 지나가고 무엇이 새로 시작된 것일까 나는 이제 막 푸른 자전거를 가졌다 어디든지 가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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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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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피아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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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덕수사물놀이 - 김덕수 40주년 기념음반 - 미스터,장고 (1997)
커피 한잔 고맙죠, 남는 담배 있나요
서둘지 말고 합시다. 그럼 feel이 안 나와요 어차피 아무도 안보는 악보는 치워놓고 내키는대로 맘가는 대로 그냥 가는 거야 녹음이 빨랑 끝이 나면 술한잔 하는 것도 좋지 그래도 대충할순 없잖아 날밤을 샌다 해도 Here comes Nanjang Boogie, what is Nanjang Boogie Just the name of this song 그렇게 엄청난 뜻이 Here comes Nanjang Boogie, what is Nanjang Boogie Just the name of this song 그렇게 심오한 뜻이 Come and join the party. There's no stranger on this land. Have fun with us. Groove with us. Dream with us. Let the brand new beats flow in your brain. 결국은 날밤 새버렸네. 눈들은 다들 빨개도 아쉬우면 한번 더할까요. 잘할 때까지 앵콜. Here comes Nanjang Boogie, what is Nanjang Boogie Just the name of this song 그렇게 엄청난 뜻이 Here comes Nanjang Boogie, what is Nanjang Boogie Just the name of this song 그렇게 심오한 뜻이 할말이 없는 뭔 말을 하래 그래도 하라니 하기는 해야지 그런데 정말로 뭔 말을 한다냐 이러다 암말도 못하고 끝나나 너무또 이러면 실없이 보여요 (선생님 그런건 누구나 알아요) 끝내고 싶은데 끝이 안 나지네 애라 말보단 북이다 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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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을 든 남자 by 신동일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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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을 든 남자 by 신동일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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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을 든 남자 by 신동일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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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을 든 남자 by 신동일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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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을 든 남자 by 신동일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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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을 든 남자 by 신동일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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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을 든 남자 by 신동일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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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꽃을 든 남자 by 신동일 [ost] (199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