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이렇게 보내 줄 수 밖에 없었어 후회할지도 모른채 끝없이 다가오는 너와의 기억을 난 잊으려고 차마 눈을 감았어 널위해 한번도 눈물 보인적이 없었어 내 눈물이 네게는 아픔인걸 알고 있기에 하지만 이젠 네가 있는 어디에서도 너를 느낄 수 없어 난 슬퍼져
혼자라는 생각 때문에 힘들때면 네뒤를 돌아봐 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께 혼자 가는 길이 힘들고 쉬고 싶을땐 나를 한번 생각해봐줘
혼자라는 생각 때문에 힘들때면 네뒤를 돌아봐 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께 혼자 가는 길이 힘들고 쉬고싶을땐 나를 한번 생각해봐 언제까지 너와 함께 있으니 그리운 추억에 힘들 때면 네 뒤를 돌아봐 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께 혼자 가는 길이 힘들고 쉬고 싶을땐 나를 한번 생각해봐줘
불을 찾아 헤매는 불나비처럼 밤이면 밤마다 자유 그리워 하얀 꽃들을 수레에 싣고 앞만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늘의 이 고통 이 괴로움 한숨섞인 미소로 지워버리고 하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앞만 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 자유여 오 기쁨이여 오 평등이여 오 평화여 내 마음은 터져버릴 활화산이여 뛰는 맥박 뜨거운 피도 모두 터져버릴 것 같아 내 마음은 터져버릴 활화산이여 뛰는 맥박 뜨거운 피도 모두 터져버릴 것 같아 친구야 가자 가자 자유 찾으러 다행히도 난 아직 젊은이라네 가시밭길 험난해도 나는 갈테야 푸른하늘 넓은 들을 찾아갈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