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5 |
|
|||
|
from 배따라기 7집 - 배따라기7 (1988)
제가 그녀에 관한 기억을 지울수 있을까요
햇살같이 가벼운 웃음으로 옅은 눈가엔 장난기만 가득했던 연인을 이른 가을날 언덕에 피어난 가냘픈 코스모스처럼 해맑은 그 모습을 먼 발치에서라도 아련한 슬픔을 저에게 보냈죠 그녀는 늘 어색한 표정의 제 모습을 보고 미운 오리새끼라고 놀리며 하얀이를 드러내고 웃곤했답니다 해맑은 그녀의 뒷모습에 쓸쓸한 그림자를 보면 저는 먼 옛날에 풋풋한 추억을 떠올리곤 했답니다 제가 그녀를 언제 만났을까요 아마 그애를 처음 만난것은 빨간 단풍잎이 쓸쓸한 공원가에 하나 둘씩 쌓여가던 그해 가을이였죠 진한 커피에 쓸쓸한 향기처럼 외로운 둘이는 짧고 긴 가을속을 동행했답니다 그리고 어렴풋한 꿈속같은 가을 나그네처럼 낙엽속에서 잠이 들었답니다 그녀와 제가 짧은 가을잠에서 깨어난것이 언제였을까요 또 다시 숨막힐듯한 외로움과 쌩쌩이는 추위가 더해가는 그해 겨울이였답니다 거리는 꽁꽁얼어 텅빈 가을의 추억마저 하얀 눈속에 덮여버렸답니다 이제 단 한번 그녀를 만날수만 있다면 차갑고 메마른 겨울하늘위로 흩어진 낯설은 얼굴의 타인이 되었지만 어두운 내 마음속 가득히 무지개처럼 다가왔던 연인이였기에 나의 두 볼에 흐르는 눈물이 새로운 이제는 가나봅니다 |
|||||
|
4:01 |
|
|||
| from 양현경 1집 - 양현경 (1985) | |||||
|
4:03 |
|
|||
| from 배따라기 3집 - 배따라기 3 (1985) | |||||
|
- |
|
|||
| from 배따라기 - 배따라기 토크송 (1986) | |||||
|
3:30 |
|
|||
| from 이재민 - 제 연인의 이름은... (1987) | |||||
|
3:54 |
|
|||
| from 배따라기 4집 - 87 배따라기 (1987) | |||||
|
3:12 |
|
|||
|
from 배따라기 2집 - 배따라기 (1984)
오늘밤 조용히 무릎꿇고 내마음 그대위해 기도할래요
돌아선 그대마음 돌릴수는 없는 서글픈 나의 기도여 당신이 건네준 사랑은 거리에 추억으로 쌓이고 조그마한 내가슴엔 남모르게 그리움만 밀려오네 안녕하며 돌아서던 그 뒷모습이 차가운 겨울 바람과 같이 바람이 불때면 괜시리 텅빈 가슴엔 눈물맺혀 둘이서 거닐던 오솔길을 나홀로 헤메이는 이마음 나지막이 속삭이던 이야기는 어디로 갔을까 |
|||||
|
3:37 |
|
|||
| from 배따라기 4집 - 87 배따라기 (1987) | |||||
|
5:02 |
|
|||
|
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황혼이 곱게 물든 철 지난 바닷가를
홀로 걷는 저 여인은 누구를 기다리나 지금 없는 널 못 잊어 찾아온 이 가슴엔 파도만이 내 마음을 포근히 달래주네 돌아서는 그 여인 모습 발길 돌려야 할 아픈 이 마음 적막한 바다에 내 마음을 쓸쓸히 두고 가네 오 돌아서는 그 여인 모습 발길 돌려야 할 아픈 이 마음 적막한 바다에 내 마음을 쓸쓸히 두고 가네 우 |
|||||
|
3:48 |
|
|||
|
from 김영배 1집 - 남자답게 사는법 (1994)
황혼속으로 사라지는 그여인
하염없이 난 바라보며 눈물흘려도 *가지마오 가지마오 붙잡을 수는 없어도 가지마오 가지마오 그대날 외면해도 황혼속으로 떠나가는 당신을 바라보며 난 하염없이 눈물흘리네 |
|||||
|
3:15 |
|
|||
|
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허!호랑나비 한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사람도 즐겨찾는 이 하나없네 허!예~하루이틀 기다려도 도대체 사람없네 이거 참 속상해 속상해 못살겠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위로 숨어봐 허!예에에~ 간주 아싸!호랑나비 한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사람도 즐겨찾는이 하나없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위로 숨어봐 예이예숨었니 예이숨을까 숨었다하하하하하하 |
|||||
|
3:16 |
|
|||
|
from 김흥국 - 무정 (1999)
허!호랑나비 한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사람도 즐겨찾는 이 하나없네 허!예~하루이틀 기다려도 도대체 사람없네 이거 참 속상해 속상해 못살겠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위로 숨어봐 허!예에에~ 간주 아싸!호랑나비 한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사람도 즐겨찾는이 하나없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위로 숨어봐 예이예숨었니 예이숨을까 숨었다하하하하하하 |
|||||
|
3:42 |
|
|||
|
from 나얼 - Back To The Soul Flight [remake] (2005)
호랑나비 한 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 사람도 즐겨찾는 이 하나없네 하루 이틀 기다려도 도대체 사람없네 이거 참 속상해 속상해 못살겠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 높이 날아봐 구름 위로 숨어봐 구름 위로 숨어봐 호랑나비 한 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 사람도 즐겨찾는 이 하나없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 높이 날아봐 구름 위로 숨어봐 구름 위로 숨어봐 구름위로 구름위로 숨어봐 |
|||||
|
3:15 |
|
|||
| from 꼬마와 해바라기 - 엄마에게 아빠에게... (1988) | |||||
|
2:56 |
|
|||
| from 배따라기 - 동요 1 (1994) | |||||
|
3:37 |
|
|||
| from 이재민 - 제 연인의 이름은... (1987) | |||||
|
3:13 |
|
|||
|
from 양현경 1집 - 양현경 (1985)
작사 ,곡- 이혜민 해바라기 ?송이가 가을바람에 흔들거리네 저 꽃밭에 울고 있는 저 작은 소녀는 꽃을 닮았네 구름한점 없는 하늘에 희미한 추억뿐 그대 모습 잊을길 없어 나홀로 생각하네요 해바라기 꽃송이가 가을 바람에 흔들거리네 바람결에 흔들리는 해바라기는 나를 닮았네 -(기다림의행복)- |
|||||
|
3:32 |
|
|||
|
from 배따라기 2집 - 배따라기 (1984)
바람불면 나는 또 쓸쓸 해지고 누군가 그리워지네 조그만 찻집에 앉아
내 마음 호젓해도 사랑한단 말 하지 못하고 홀로 앉은 내 모습이 왠지 쓸쓸해 한 없이 걷고만 싶어 왠지 난 작은 슬픔 느꼈어 낙엽이 떨어지는 그 어느 가을 이 다가오고 겨울의 길목에서 나만 홀로 외로이 헤멜까 나는 그리움 편지로 써서 아무도 모르게 깊은 밤에 몰래 보내요 푸르른 내 사랑 노래 만큼 이나 내님은 받아 주길 바래 |
|||||
|
3:42 |
|
|||
| from 배따라기 3집 - 배따라기 3 (1985) | |||||
|
- |
|
|||
| from 배따라기 - 배따라기 토크송 (1986) | |||||
|
- |
|
|||
|
from 배따라기 1집 - 배따라기 (1982)
까만 밤 하늘에 그렸던 작은 별 하나와
창가에 앉아서 불렀던 휘파람 소리도 밤에 떠난 나그네의 눈물같은 사연도 적어 포근히 잠들어 있는 나의 사랑 그대 머리 맡에 장난감 기차를 타고 파란엽서 한장 전해 줄래 뚜뚜뚜뚜 편지 왔어요 뚜뚜뚜뚜 편지왔어요 뚜뚜뚜 편지왔어요 나의 사랑 그대 머리맡에 |
|||||
|
3:35 |
|
|||
| from 이재민 - 제 연인의 이름은... (1987) | |||||
|
3:42 |
|
|||
|
from 배따라기 4집 - 87 배따라기 (1987)
빨간 양철지붕위로 하얀 구름이 떠가고
해바라기를 닮은 너는 먼산만 보았지 언덕에 앉아 바람은 아주 밉지않게 너의 어깨위를 맴돌고 크레파스로 난 너를 그리고 싶었어 언덕에 앉아 어제도 오늘도 하늘엔 바람만 불어와 크레파스로 난 너를 그렸을적에 |
|||||
|
3:59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1) 커텐을 내려줘요 창문을 닫아줘요
졸음이 밀려와요 그대가 내곁에 있으면 2) 방안에 숨겨놨던 포근한 얘기들은 잊혀진 얼굴처럼 조금씩 생각할래요 후렴) 저를 쉬게 해줘요 멀리가게 해주세요 저를 쉬게 해줘요 저를 그냥 놔주세요 |
|||||
|
4:30 |
|
|||
| from 이재민 - 제 연인의 이름은... (1987) | |||||
|
4:26 |
|
|||
|
from 가을나그네 1집 - 가을나그네 (1991)
추억의 시간이 흐르면
상심한 마음을 버리고 그윽한 커피향기처럼 가끔 그대가 생각나면 외로운 기억만큼 전화로 애기할까 좀더 슬픈 목소리로 얘기해도 될까요 아직 떠나지 않은 그대에게 창밖에 빗소리 흐르네 지난날 처럼 속삭이네 아직도 그리울까요 내가 그대를 부를 수 있듯이 |
|||||
|
- |
|
|||
|
from 유영민 - 유영민 (1999)
지금도 변하지 않았겠지 너의 해맑은 그 웃음 한동안 너의 생각으로 난 아직 그 거리
를 혼자 거닐지 달리는 벗 ㅡ창가에 하얀 입김을 내뿜고 너의 얼굴을 그리고 또 지우 고 불빛에 난 눈을 감았어 계절이 바뀌는 길 위에 서면 난 다시 또 반복되는 너의 그 리움 차가운 기억 속엔 너의 얼굴이 떠나지 못하고 있어 키 작은 들꽃 아래로 찬바람 은 불어오는데 영원히 변치 않을 그리운 너는 지금 어디 있을까 |
|||||
|
4:15 |
|
|||
|
from 배따라기 1집 - 배따라기 (1982)
촛불 켜는 밤엔 그대 외로우실때
사랑의 촛불을 한밤에 켜 두세요 촛불 켜는 밤엔 내님 숨결느낄때 비에 흠뻑 젖었던 옛일을 생각해요 그눈 그입술 그뺨은 지금은 잊었지만 둘이서 그렸던 작은 그림은 지워지질 않아요 촛불 켜는밤엔 그대 사랑느낄때 두눈을 꼭 감고요 내님 사랑 기다려요 촛불 켜는 밤엔 그대 외로우실때 사랑의 촛불을 한밤에 켜 두세요 그눈 그입술 그뺨은 지금은 잊었지만 둘이서 그렸던 작은 그림은 지워지질 않아요 촛불 켜는밤엔 그대 사랑느낄때 두눈을 꼭 감고요 내님 사랑 기다려요 |
|||||
|
3:13 |
|
|||
| from 꼬마와 해바라기 - 엄마에게 아빠에게... (1988) | |||||
|
3:10 |
|
|||
| from 배따라기 - 동요 1 (1994) | |||||
|
3:55 |
|
|||
| from 배따라기 4집 - 87 배따라기 (1987) | |||||
|
3:43 |
|
|||
|
from 김재희 - 김재희 (1990)
강 건너 저곳에 불빛도 꺼지면
너의 잠든 영혼 위론 별이 떠오른다 나 너를 못 잊어 나 눈을 감으며 외로운 별이 되어 초원을 비추리라 아 너와 내가 맹세한 그 밤 아 잊을 수 없는 지난날의 추억 추억 추억 너 또한 별이 되어 내 영혼 위에 머물면 나 너를 못 잊어 초원의 별이 되리라 아 너와 내가 맹세한 그 밤 아 잊을 수 없는 지난날의 추억 추억 추억 너 또한 별이 되어 내 영혼 위에 머물면 나 너를 못 잊어 초원의 별이 되리라 |
|||||
|
4:18 |
|
|||
|
from 연포가요제 [omnibus, live] (1981)
그대여 슬퍼말아요 첫사랑은 다 그래요
누구나 다 잊기어려워 한밤을 꼬박 울었죠 첫사랑은 모닥불 말없이 타오르다 재와 연기만 홀로 남긴채 사라지는 것이예요 별을 모두 딸만큼 음흠 달을 모두 딸만큼 그대에게 모든것 다 고백했을땐 난 정말 아찔했었네 예 첫사랑은 장미빛 야릇한 것이예요 누구나 다 가슴속에 진하게 남아있어요 첫사랑은 그대여 아주 슬픈것이예요 한번쯤은 그사람의 행복을 기도해야죠 별을 모두 딸만큼 음흠 달을 모두 딸만큼 그대에게 모든것 다 고백했을땐 난 정말 아찔했었네 예 첫사랑은 장미빛 야릇한 것이예요 누구나 다 가슴속에 진하게 남아있어요 첫사랑은 그대여 아주 슬픈것이예요 한번쯤은 그사람의 행복을 기도해야죠 한번쯤은 그사람의 행복을 기도해야죠 한번쯤은 그사람의 행복을 기도해야죠 |
|||||
|
- |
|
|||
|
from 배따라기 1집 - 배따라기 (1982)
그대여 슬퍼말아요 첫사랑은 다 그래요
누구나 다 잊기어려워 한밤을 꼬박 울었죠 첫사랑은 모닥불 말없이 타오르다 재와 연기만 홀로 남긴채 사라지는 것이예요 별을 모두 딸만큼 음흠 달을 모두 딸만큼 그대에게 모든것 다 고백했을땐 난 정말 아찔했었네 예 첫사랑은 장미빛 야릇한 것이예요 누구나 다 가슴속에 진하게 남아있어요 첫사랑은 그대여 아주 슬픈것이예요 한번쯤은 그사람의 행복을 기도해야죠 별을 모두 딸만큼 음흠 달을 모두 딸만큼 그대에게 모든것 다 고백했을땐 난 정말 아찔했었네 예 첫사랑은 장미빛 야릇한 것이예요 누구나 다 가슴속에 진하게 남아있어요 첫사랑은 그대여 아주 슬픈것이예요 한번쯤은 그사람의 행복을 기도해야죠 한번쯤은 그사람의 행복을 기도해야죠 한번쯤은 그사람의 행복을 기도해야죠 |
|||||
|
2:36 |
|
|||
| from 양현경 1집 - 양현경 (1985) | |||||
|
2:57 |
|
|||
|
from 배따라기 7집 - 배따라기7 (1988)
1. 비오는날 거리를 거니는 어여쁜 아가씨는
곱게빗은 머리가 아름다워 첫사랑이 생각나네요 * 노랑 빨강 우산들이 춤추는 거리에는 잊혀진 옛추억이 살짝 생각나네요 음~ 첫 사랑이 생각나네요 음~ 첫 사랑이 생각나네요 음~ 첫 사랑이 생각나네요 음~ 첫 사랑이 생각나네요 2. 비오는날 거리를 거니는 다정한 연인들의 작은 우산속에는 사랑이 움트는걸 난 알아요 |
|||||
|
4:28 |
|
|||
|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가을난 비오롱이 철지난 바닷가에
가락길게 흐느낄 때 당신은 찾아왔나요 하루 이틀 걷던 길이 벌써 여러날인데 둘이서 쌓았던 모래성은 파도가 삼켜버렸네 추억이 사무쳐 찾아온 내 가슴엔 옛 노래만 들려와요 소라의 귓가에서 옛 노래만 들려와요 |
|||||
|
- |
|
|||
| from 뮤지컬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ost] (1998) | |||||
|
3:08 |
|
|||
|
from 배따라기 2집 - 배따라기 (1984)
창밖에 낙엽은
아직도 그대론데 오실 날 안 오시는 내님 손끝에 떨리는 찻잔은 따스해 그대 떠난 겨울처럼 아련히 느껴져 창밖에 낙엽은 아직도 그대론데 오실 날 안 오시는 내님 손끝에 떨리는 찻잔은 따스해 그대 떠난 겨울처럼 아련히 느껴져 우울한날 그 약속 모두다 잊기로 해요 우울한날 그 슬픈 약속을 이젠 모두 지워요 창밖에 낙엽은 아직도 그대론데 오실 날 안 오시는 내님 손끝에 떨리는 찻잔은 따스해 그대 떠난 겨울처럼 슬프게만 느껴져 우울한날 그 약속 모두다 잊기로 해요 우울한날 그 슬픈 약속을 이젠 모두 지워요 창밖에 낙엽은 아직도 그대론데 오실 날 안 오시는 내님 손끝에 떨리는 찻잔은 따스해 그대 떠난 겨울처럼 슬프게만 느껴져 그대 떠난 겨울처럼 아련히 느껴져 그대 떠난 겨울처럼 슬프게만 느껴져 그대 떠난 겨울처럼 아련히 느껴져 |
|||||
|
3:05 |
|
|||
| from 양현경 1집 - 양현경 (1985) | |||||
|
4:20 |
|
|||
|
from 가을나그네 1집 - 가을나그네 (1991)
그 곳 강릉엔 지금도
바닷 바람이 차갑니 나는 무척이나 네가 보고 싶구나 이 곳 서울에서 난 편지 속에 가을을 실어 너에게 보낸다 진아 우린 너무 외로운 날을 길고 긴 편지로 만났어 가끔 너의 모습을 그려보고 커피를 마시며 웃곤 했지 진아 진아 우~ 그 곳 강릉엔 지금도 바닷 바람이 차갑니 나는 무척이나 네가 보고 싶구나 이 곳 서울에서 난 편지 속에 가을을 실어 너에게 보낸다 진아 우린 너무 외로운 날을 길고 긴 편지로 만났어 가끔 너의 모습을 그려보고 커피를 마시며 웃곤 했지 진아 진아 우~ |
|||||
|
3:19 |
|
|||
| from 이재민 - 제 연인의 이름은... (1987) | |||||
|
3:50 |
|
|||
|
from 이재민 - 제 연인의 이름은... (1987)
제 연인의 이름은 지니 지니였어요
작은 키에 얼굴이 무척 예쁜 애였죠 그 애만 보면 난 정말 가슴이 찡하게 타올랐죠 난 사랑했었네 첫 눈에 반했네 하지만 그 애는 없어요 멀리 가고 없어요 나레이션:여보세요 여보세요 제 연인의 이름은 지니였어요 제 연인의 이름은 지니 지니였어요 작은 키에 얼굴이 무척 앳된 애였죠 그 애만 보면 난 정말 가슴이 찡하게 타올랐죠 난 사랑했었네 첫 눈에 반했네 하지만 그 애는 없어요 멀리 가고 없어요 하지만 지니는 없어요 제 곁을 떠났어요 |
|||||
|
4:03 |
|
|||
|
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정아 창문 틈 으로벌써 바람이 불잖니정아 바람 불잖니정아 거리에는벌써 낙엽이 지잖니정아 낙엽 지잖니외로움 곧 잘타는 너나에게 아픔만 줘그리움이 많은 너는나에게 슬픔만 줘정아 정아정아 어젯밤에너에게 편지를 썼어정아 보고싶은 너정아 오늘밤에꿈 속에서 널 만날까정아 사랑한다해그리움이 많은 나는이밤도 꿈 길에서사랑하는 너에품에 포근히 안기고파정아 정아
|
|||||
|
4:29 |
|
|||
|
from 아낌없이 주는 나무 4집 - Endless Love (2001)
애써 고개 돌리지마 꿈 속이라도 난 한번도 널 잊을 수 없었지
너의 눈물로 다시 피어난 나를 외면하지마 우린 얼마나 긴 시간을 지나왔을까 아득한 전설로부터 현실로는 만날 수 없는 사랑스런 널 깊은 꿈속에서 만나지 *가끔 바람이 너의 애길 전하지 찢어질 듯 슬픈 애기를 항상 너의 곁으로 다가가지 못하고 바람에 날려 너를 지켜보면서 기도해 이제 너를 만나게 해달라고 우린 얼마나 긴 시간을 지나왔을까 아득한 전설로부터 현실로는 만날수 없는 사랑스런 널 깊은 꿈속에서 만나지. |
|||||
|
6:04 |
|
|||
|
from 아낌없이 주는 나무 4집 - Endless Love (2001)
이 이야기의 슬픈 전설은 아주 오랜전 옛날이였지요 아름다운 옥색 파도가 노래하는 마을에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아름다운 두 사람이 살고 있었어요 두 사람은 교회 종소리가 온 마을에 퍼질때 마을 사람들의 축복속에 결혼을 했답니다 하지만 평화로운 마을에 불행이 왔어요 이들의 행복한 날을 질투의 신이 그냥 보고 있지 않았답니다 이웃나라와의 전쟁이 생겼지요 그래서 그청년은 아릿다운 신부와의 결혼식이 끝나자 바로 전쟁터로 나가게 되었지요 그로부터 일년후 그 청년이 전쟁터에서 죽었다는 소식이 왔어요 슬픔이 칼로 심장을 찌르듯 슬픔에 빠진 그녀는 매일 바다만 바라보다 폭풍우 치던 어느날 바다에 몸을 던졌대요 그날밤은 바람도 울고 그녀를 삼켜버린 바다도 울었대요 질투의 신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고 두 사람이 영원히 못 만나도록 마법을 걸었대요 오랜 시간이 흘러 그녀는 고성의 빨간 장미꽃으로 다시 태어났고 그남자는 커다란 그 고성의 정원사로 다시 태어났죠 장미꽃으로 테어난 그녀는 그남자를 알수 있었어요 이들을 불쌍하게 여긴 사랑의 신은 두사람을 다시 만나게 해준거죠 그 남자가 그녀를 알아보는날 두사람은 비로소 마법에서 풀려나는 거죠 고성의 장미가 만발한 오월에 그 남자는 커다란 가위를 들고 정원을 손질했어요 장미로 태어난 그녀를 그는 알아볼 수 없었어요 날카로운 가위가 그 장미꽃을 마구마구 베어 꽃잎이 떨어질때도 그녀는 울지 않았지죠 간절하고 귀여운 바람에 실린 장미의 향기를 그남자는 들을 수 없었지요 그래도 그녀는 행복해 했어요 매일매일 그토록 사랑하는 그 사람을 가까이서 볼수 있어서요 현실로는 만날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이 깊은 잠 속에서는 만날수 있으니깐요 어느날 비비람이 무섭도록 몹시 불던날 그 남자의 꿈속에 그녀가 나타나 그녀는 자기가 장미꽃으로 태어난걸 이야기했죠 그 두사람은 비로서 깊은 잠속에서 만났답니다 다음날 고성에 비바람이 불던 전날보다 더욱더 아름다운 빨간 장미가 가득피었죠 그런데 그 가녈푼 장미꽃은 날카로운 가시가 생겨났어요 그남자는 그녀를 보호하려고 하늘에 기도했죠 이제 다신 긴 이별로부터 그녀곁을 떠나지 않게 해달라고 그래서 가시로 다시 태어난거죠 이제 두사람에겐 영원히 이별이란 없죠 꽃잎이 흙이 되어 바람에 날려도 두사람의 사랑은 영원하겠죠 |
|||||
|
4:26 |
|
|||
| from 아낌없이 주는 나무 4집 - Endless Love (2001) | |||||
|
4:12 |
|
|||
|
from 배따라기 7집 - 배따라기7 (1988)
간밤에 빗물에 젖은 창가에 수선화 꽃이 지난 밤 깊은 꿈 속에
키가 조금 큰 것 같아요 간 밤엔 바람이 불어 그 모습 생각 났어요 난 수선화 작은 꽃 처럼 누군가를 생각 했어요 커다란 두 눈가로 나를 바라보면서 고개를 숙이던 그 사람 눈물만 가득했지 우 눈물만 가득했지 우 우 눈물만 가득했지 |
|||||
|
3:36 |
|
|||
|
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어서 어서 가세요 어서 어서 가세요 당신은 그녀 마음을 잡을 수 없을 거예요 마음의 정이 정이 들면은 후회 후회하기에 너무 너무 너무 늦어요 어서 어서 가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마음의 정이 정이 들면은 후회 후회하기에 너무 너무 너무 늦어요 어서 어서 가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잊어 잊어버리세요 당신은 그녀한테서 멀리 떠나야 해요 당신은 그녀 마음을 잡을 수 없을 거예요 |
|||||
|
- |
|
|||
|
from 유영민 - 유영민 (1999)
거리에 보랏빛 어둠이 내리면 그대를 생각하네 낯선 시간 속에서 둘이는 만나 약속
없이 헤어졌네 그렇게 못 잊을 사연도 없는데 왜 나만이 그대 못 잊나 그렇게 못 잊을 추억도 없는데 머뭇거리는 내가 미워지네 오늘밤엔 네온이 너무 따뜻해오 외로움을 채워주듯 나를 사랑했던 그대 얼굴 마저 기억할 수 없어요 |
|||||
|
3:05 |
|
|||
|
from 배따라기 1집 - 배따라기 (1982)
은지 빗물이
한방울 두방울 거리에 내리잖아 은지 이젠 눈물을 닦고 귀엽게 한번 웃어봐 겨울바다에 우리둘이 있는 걸 은지 한번 생각해봐 사람없는 성당에서 둘이 기도 드릴때 은지 얼마나 좋겠니 은지 우린 약속했잖아 난 네가 정말 좋다고 은지 우린 약속했잖아 철지난 바닷가에서 은지 우린 파도 밀릴때 둘이 꼭 행복하자고 겨울바다에 우리 둘이 있는걸 은지 한번 생각해봐 사람없는 성당에서 둘이 기도 드릴때 은지 얼마나 좋겠지 은지 우린 약속했잖아 난 네가 정말 좋다고 |
|||||
|
3:05 |
|
|||
|
from 배따라기 3집 - 배따라기 3 (1985)
dadfasdfasdf
|
|||||
|
3:12 |
|
|||
|
from 7080 반갑다! 친구야! - 사랑이 저만치 가네 (2006)
은지 빗물이
한방울 두방울 거리에 내리잖아 은지 이젠 눈물을 닦고 귀엽게 한번 웃어봐 겨울바다에 우리둘이 있는 걸 은지 한번 생각해봐 사람없는 성당에서 둘이 기도 드릴때 은지 얼마나 좋겠니 은지 우린 약속했잖아 난 네가 정말 좋다고 은지 우린 약속했잖아 철지난 바닷가에서 은지 우린 파도 밀릴때 둘이 꼭 행복하자고 겨울바다에 우리 둘이 있는걸 은지 한번 생각해봐 사람없는 성당에서 둘이 기도 드릴때 은지 얼마나 좋겠지 은지 우린 약속했잖아 난 네가 정말 좋다고 |
|||||
|
3:11 |
|
|||
|
from 7080 그립다 그 시절 (2008)
은지 빗물이 한 방울 두 방울 거리에 내리잖아 은지 이젠 눈물을 닦고 귀엾게 한번 웃어봐 겨울바다에 우리둘이 있는걸 은지 한번 생각해봐 사람없는 성당에서 둘이기도 드릴때 은지 얼마나 좋겠니 은지 우린 약속 했잖아 난 네가 정말 좋다고 은지 우리 약속했잖아 철지난 바닷가에서 은지 우리 파도 밀릴때 둘이 꼭 행복하자고 겨울바다에 우리둘이 있는걸 은지한번 생각해봐 사람없는 성당에서 둘이 기도드릴때 은지 얼마나 좋겠니 은지 우린 약속했잖아 난 네가 정말 좋다고 은지 우린 약속했잖아 난 네가 정말 좋다고 은지 |
|||||
|
2:56 |
|
|||
|
from 7080 Power 히트가요 (2009)
은지 빗물이 한 방울 두 방울 거리에 내리잖아 은지 이젠 눈물을 닦고
귀엽게 웃어봐 겨울 바다에 우리들이 있는 걸 은지 한번 생각해봐 사람없는 성당에서 둘이기도 드릴때 은지 얼마나 좋겠니 은지 우린 약속했잖아 난 내가 정말 좋다고 은지 우린 약속했잖아 바닷가에서 은지 우린 파도 밀릴때도 둘이 꼭 행복 하자고 |
|||||
|
3:40 |
|
|||
|
from 배따라기 3집 - 배따라기 3 (1985)
둘이서 울던 자리는 안녕
나는 모두 잊으리 낙엽지던 가을 속으로 훌쩍 떠나고만 싶어라 애띤 너의 옛모습을 닮아 따스한 애손길 기다리듯 조그만 탁자위엔 아직도 찻잔이 다소곳이 놓여 있겠지. *둘이서 울던날 그유리벽찻집 창가엔 빗물이 흐르고 있겠지. 언제나 해맑게 너를 바라보던 작은 꽃은 아직 피고 있을까. 눈물 흘리며 떠나리 안녕 나는 가을 나그네 처럼 단발머리 나풀 거리던 지난날 너의 모습 간직 한채로. |
|||||
|
3:30 |
|
|||
|
from 김재희 - 94 김재희 (1994)
서울 하늘 아래 외로운 그대에게
보고픔이 많은 나는 편지를 쓰네 그리운 내 맘은 강물이 되고 못 다한 사랑은 구름 되어 흐르네 낙엽이 지기 전엔 만날 수가 있을까 그댄 멀리 있으며 외로워만 해 외로워 말고 행복해주오 나는 그대 그리우면 먼 하늘만 보내 |
|||||
|
3:33 |
|
|||
|
from 김재희 2집 - 金在熙 (1992)
서울 하늘 아래 외로운 그대에게
보고픔이 많은 나는 편지를 쓰네 그리운 내 맘은 강물이 되고 못 다한 사랑은 구름 되어 흐르네 낙엽이 지기 전엔 만날 수가 있을까 그댄 멀리 있으며 외로워만 해 외로워 말고 행복해주오 나는 그대 그리우면 먼 하늘만 보내 |
|||||
|
3:04 |
|
|||
|
from 배따라기 2집 - 배따라기 (1984)
아가씨는 오늘 밤에 무척 외롭나 봐 조금만 그 어깨가 바람에 떨리네요
오늘 밤엔 별들이 다정이 손을 잡고 밤하늘 수 놓았네요 민들레 꽃씨처럼 오늘은 그만 안녕 내일 다시 만나요 우리 약속해요 화내지 말고요 아가씨는 오늘밤에 무척 외롭나봐 조그만 얼굴이 스픔에 가득 찾네요 아가씨는 오늘 밤 누군가 기다리나 핼쓱한 그 얼굴이 달빛에 젖었네요 오늘 밤엔 바람이 은은히 불어와서 아가씨 그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네요 |
|||||
|
3:45 |
|
|||
|
from 배따라기 3집 - 배따라기 3 (1985)
아가씨는 오늘 밤에 무척 외롭나 봐 조금만 그 어깨가 바람에 떨리네요
오늘 밤엔 별들이 다정이 손을 잡고 밤하늘 수 놓았네요 민들레 꽃씨처럼 오늘은 그만 안녕 내일 다시 만나요 우리 약속해요 화내지 말고요 아가씨는 오늘밤에 무척 외롭나봐 조그만 얼굴이 스픔에 가득 찾네요 아가씨는 오늘 밤 누군가 기다리나 핼쓱한 그 얼굴이 달빛에 젖었네요 오늘 밤엔 바람이 은은히 불어와서 아가씨 그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네요 |
|||||
|
- |
|
|||
|
from 배따라기 1집 - 배따라기 (1982)
오늘밤엔 그래 괜찮아
고백해봐 다 들어줄게 달님도 모르게 별님도 모르게 조용히만 내게 말해줘 너별 내별 모두 따다 너 줄까 오늘밤엔 창문열어줘 달도 밝아 아주 좋잖아 편지를 써봐도 불같은 이 마음 몇번이나 잊으려고 애써도 애태우며 잠만 설치네 달님도 모르게 별님도 모르게 조용히만 내게 말해줘 너별 내별 모두 따다 너 줄까 조용히만 내게 말해줘 너별 내별 모두 따다 너 줄까 조용히만 내게 말해줘 너별 내별 모두 따다 너 줄까 |
|||||
|
3:30 |
|
|||
|
from 전영록 - 그대 우나봐 / 난 늘 혼자였네 (1985)
오늘밤엔 그래 괜찮아
고백해봐 다 들어줄게 별님도 모르게 달님도 모르게 조용히만 내게 말해줘 너별 내별 모두 따다 너줄까 오늘밤엔 창문 열어줘 달도밝아 아주 좋잖아 오늘밤엔 창문 열어줘 달도밝아 아주 좋잖아 편지를 써봐도 불같은 이마음 몇번이나 잊으려고 애써도 애태우며 잠만 설치네 오늘밤엔 창문 열어줘 달도밝아 아주 좋잖아 몇번이나 잊으려고 애써도 애태우며 잠만 설치네 오늘밤엔 창문 열어줘 달도밝아 아주 좋잖아 오늘밤엔 |
|||||
|
3:41 |
|
|||
|
from 전영록 - 전영록 20주년 기념 Live Album [live] (1992)
오.. 슬플 것도 없는 이런 오늘도 난 습관처럼 치루고
난 또다시 널 지워 줄 또 누군가를 찾고만 있어 이 세상에 반이라는 수없이 많은 여자들 중에 너 하나를 잊게 할 사랑이 왜 이렇게도 없는지 몰라 *어차피 너와 살아갈 수 없다면 나 아무라도 사랑하면 어때서 그래 왜 마음이 열리지 않니 니가 아닌 사랑앞에선 널 잊게 해줄 사랑 내 방황 멈출 사랑 세상 어딘가 혹시 그런 사랑 있다면 내 생을 걸고 내 모든 것을 걸고 나 정말 사랑다운 사랑을 바치며 살거야* 니 몫까지 떠나버린 널 잊으려 의미없이 맺고 끊던 인연들 난 알았어 누구와 있어도 그 자리엔 늘 너도 함께 잇는 걸 REPEAT* 하지만 난 이 순간도 긴 시간 흐른데도 늘 내가 찾아 헤매는 사랑 너 하나뿐임을 기억해줘 |
|||||
|
2:39 |
|
|||
| from 양현경 1집 - 양현경 (1985) | |||||
|
2:48 |
|
|||
| from 양현경 1집 - 양현경 (1985) | |||||
|
3:53 |
|
|||
| from 꼬마와 해바라기 - 엄마에게 아빠에게... (1988) | |||||
|
2:24 |
|
|||
|
from 양현경 1집 - 양현경 (1985)
어떤 우울한날 거리에 비내리던 날 무작정 떠나고픈 쓸쓸한 발 길 어느 간이역에 길 잃은 연인 처럼 훌쩍 떠나고픈 쓸쓸한 발길 어떤 우울한날 거리에 비내리던 날 -간주- 무작정 떠나고픈 쓸쓸한 발 길 어느 간이역에 길 잃은 연인 처럼 훌쩍 떠나고픈 쓸쓸한 발길 어떤 우울한날 거리에 비내리던 날 무작정 떠나고픈 쓸쓸한 발 길 |
|||||
|
3:45 |
|
|||
|
from 강은철 - 사랑의 소곡 (1987)
1. 어떤 가을날 거리에 낙엽질때
눈가를 적시는 아련한 추억이여 수많은 날들이여 가고 없는 이거리에 아득히 멀어진 날들 나혼자서 울고있네 생각나나요 추억의 오솔길을 쓸쓸히 나홀로 거니는 마음이여 2. 어떤 가을날 거리에 비 내릴때 작은 우산속에서 피어난 사랑이여 수많은 날들이여 가고없는 이거리에 아득히 가버린 날 나혼자서 울고있네 생각나나요 추억의 오솔길을 쓸쓸히 나홀로 헤매는 마음이여 |
|||||
|
3:59 |
|
|||
|
from 가을나그네 1집 - 가을나그네 (1991)
내일이면 떠날 사람이지만
나를 위해 울지 말아주오 힘없이 잡은 내 손목 위에 입맞추고 떠나주오 지난 여름 해변에서 만났던 그댄 투명한 기억 속의 쓸쓸했던 파도였나 애써 웃음을 띄우려해도 울먹이는 그대 마음을 나도 알고 있어요 나도 알고 있어요 지난 여름 해변에서 만났던 그댄 투명한 기억 속의 쓸쓸했던 파도였나 애써 웃음을 띄우려해도 울먹이는 그대 마음을 나도 알고 있어요 애써 웃음을 띄우려해도 울먹이는 그대 마음을 나도 알고 있어요 나도 알고 있어요 나도 알고 있어요 나도 알고 있어요 |
|||||
|
3:46 |
|
|||
|
from 김남화 1집 - 김남화 (1987)
어제는 바람처럼 강변을 나홀로 걸었소
길잃은 사슴처럼 저 강물 바라보았소 강건너 저끝에있는 수많은 조약돌처럼 당신과 나사이에 사연도 참 많았소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많아 우리가 다시 저강을 건널수만 있다면 후회없이 후회없이 사랑 할텐데 하지만 당신과는 만날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많아 우리가 다시 저강을 건널수만 있다면 후회없이 후회없이 사랑 할텐데 하지만 당신과는 만날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
|||||
|
4:04 |
|
|||
|
from 이주현 - 리바이벌 & 리메이크 2 (1997)
어제는 바람 찬 강변을 나 홀로 걸었소
길 잃은 사슴처럼 저 강만 바라보았소 강 건너 저 끝에 있는 수많은 조약돌처럼 당신과 나 사이엔 사연도 참 많았소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많아 우리가 다시 저 강을 건널 수만 있다면 후회없이 후회없이 사랑할텐데 하지만 당신과 나는 만날 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많아 우리가 다시 저 강을 건널 수만 있다면 후회없이 후회없이 사랑할텐데 하지만 당신과 나는 만날 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
|||||
|
4:15 |
|
|||
|
from 김하정 - 빈손 (1998)
어제는 바람찬 강변을 나 홀로 걸었소
길 잃은 사슴처럼 저 강만 바라보았소 강 건너 저 끝에 있는 수많은 조약돌처럼 당신과 나 사이엔 사연도 참 많았소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 많아 우리가 다시 저 강을 건널 수만 있다면 후회 없이 후회 없이 사랑할텐데 하지만 당신과 나는 만날 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 많아 우리가 다시 저 강을 건널 수만 있다면 후회 없이 후회 없이 사랑할텐데 하지만 당신과 나는 만날 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
|||||
|
- |
|
|||
|
from 유영민 - 유영민 (1999)
어제는 바람 찬 강변을 나 홀로 걸었오 길 잃은 사슴처럼 저 강만 바라보았오 강 건너
저 끝에 있는 수많은 조약돌처럼 당신과 나 사이엔 사연도 참 많았오 사랑했던 날들 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 많아 우리 다시 저 강을 건널 수만 있다면 후회없이 후회 없 이 사랑할텐데 하지만 당신과 나는 만날 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 속하다오 |
|||||
|
4:01 |
|
|||
|
from 배따라기 7집 - 배따라기7 (1988)
난 오늘 슬펐네 사랑을 잃어버렸네
허전한 마음속에 그대 창가를 서성거렸네 난 오늘 슬펐네 사랑을 잃어버렸네 행복한 그대 눈길에 회로움을 난 느꼈네 그대의 창가에 불빛이 꺼져갈때 창백한 달빛아래 내 모습만 서글퍼 난 오늘 슬펐네 사랑을 잃어버렸네 말없이 돌아서는 그대를 잊어야 했기에 |
|||||
|
3:55 |
|
|||
|
from 최영준 4집 - 애수 (2003)
애수 - 최영준
누구를 기다리나 갈 곳 잃은 내 마음 갈색추억에 젖어 음음음 쓸쓸히 길 위에 섰네 바람이 불어 오는데 돌아가지 못하는 사랑 잃은 마음엔 음음음 짙은 애수만 어리네 가로등의 불빛도 루루루루 당신의 마음을 가릴 수가 없어요 루루루루 보고 싶은 사람아 미움만 남기고 떠난 당신을 못잊는 나는 돌아가지 못하고 루루루 이렇게 비 속에 우네 간 주 중 누구를 기다리나 갈 곳 잃은 내 마음 갈색추억에 젖어 음음음 쓸쓸히 길 위에 섰네 바람이 불어 오는데 돌아가지 못하는 사랑 잃은 마음엔 음음음 짙은 애수만 어리네 가로등의 불빛도 루루루루 당신의 마음을 가릴 수가 없어요 루루루루 보고 싶은 사람아 미움만 남기고 떠난 당신을 못잊는 나는 돌아가지 못하고 루루루 이렇게 비 속에 우네 짙은 애수만 어리네 |
|||||
|
3:53 |
|
|||
|
from 아낌없이 주는 나무 4집 - Endless Love (2001)
안녕 내 사랑 이 밤 거리엔 네가 그토록 좋아하는 하얀 눈이 내려 음 느끼니
음 해묵은 사진 속에 너의 얼굴을 더욱 슬프게 바래가고 두 손 모아 날 위해 기도하던 하얀 너 지금 추억의 종소리가 들리니 내 사랑은 저 눈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얼룩진 실연의 편지를 설마 찢긴 않았겠지 돌아서는 허탈한 발길을 비추는 흐린 가로등도 잊네 다시 볼 수는 없을거야 울면서 나는 내 사랑 안녕 안녕 우 |
|||||
|
4:02 |
|
|||
| from 배따라기 4집 - 87 배따라기 (1987) | |||||
|
2:35 |
|
|||
|
from 양현경 1집 - 양현경 (1985)
어젯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음~음~) 그릴 것은 너무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얼굴 그리고나니 잠이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음~음)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 처럼 나의 창에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줬어요.(음~음~)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음~음~) 아기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스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코끼리가 춤을추었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음~음~) |
|||||
|
- |
|
|||
|
from 배따라기 - 배따라기 토크송 (1986)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 나라엔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웠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제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가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 줬어요 음음 |
|||||
|
2:16 |
|
|||
|
from 김란영 - 카페 총결산 8 (1993)
1.어젯밤엔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오(고) 오셨어요 음음 @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크레파~아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젯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졌`어요` 음음 ,,,,,,,,,,2. 그릴~~~~~죠` 음음` , 밤새~~~~~죠` 음음`.
|
|||||
|
2:49 |
|
|||
|
from 배따라기 - 동요 1 (1994)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 나라엔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웠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제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가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 줬어요 음음 |
|||||
|
2:49 |
|
|||
|
from 배따라기 - 동요 1 (1994)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 나라엔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웠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제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가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 줬어요 음음 |
|||||
|
2:33 |
|
|||
|
from 7080 그립다 그 시절 (2008)
어제밤엔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 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 나라엔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웠고 크레파스 병정들은 나뭇잎을 타고 놀았죠 음음 어제밤엔 달빛도 아빠의 웃음처럼 나의 창가에 기대어 포근히 날 재워 줬어요 음음 |
|||||
|
3:05 |
|
|||
|
from 김재희 - 김재희 (1990)
아네모네 꽃피던 그 어느날
행복에 젖어 웃음짓던 그 모습이 추억속의 그 자리엔 비내리고 사랑의 흔적 모두다 간곳없네 계절이 또지나면 찾아오겠지 언제나 그랬듯이 나를 생각하겠지 아네모네 아네모네 음음 아네모네 꽃지면 생각나네 자욱한 추억에 눈물짓던 그 모습이 아네모네 꽃피던 그 어느날 행복에 젖어 웃음짓던 그 모습이 추억속의 그 자리엔 비내리고 사랑의 흔적 모두다 간곳없네 계절이 또지나면 찾아오겠지 언제나 그랬듯이 나를 생각하겠지 아네모네 아네모네 음음 아네모네 꽃지면 생각나네 자욱한 추억에 눈물짓던 그 모습이 자욱한 추억에 눈물짓던 그 모습이 |
|||||
|
- |
|
|||
|
from 배따라기 2집 - 배따라기 (1984)
쓸쓸한 바닷가 나홀로 걸으면
바람이 불어와 긴머리가 날리네 파도야 밀려와 발자욱 지우려 또다시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쓸쓸한 바닷가 물새마저 울면 해변의 길손은 쉬어가고 없네 해변의 모래위엔 수많은 사연들은 바람에 날리어 내옷깃에 머무네 |
|||||
|
3:37 |
|
|||
|
from 우리노래 어때요 [omnibus] (1987)
빨간 꽃잎은 빗물에 떨어져 그대 생각나게 하지만
말 못할 이 밤도 내 가슴엔 파랗게 멍이 들었어요 슬픔은 그대 가슴에 고이 간직한 채 떠나가세요 바람에 떨어진 그 사연을 이 몸도 모르진 않아요 빨간 꽃잎은 빗물에 떨어져 그대 생각나게 하지만 말 못할 이 밤도 내 가슴엔 파랗게 멍이 들었어요 슬픔은 그대 가슴에 고이 간직한 채 떠나가세요 바람에 떨어진 그 사연을 이 몸도 모르진 않아요 |
|||||
|
- |
|
|||
|
from 배따라기 1집 - 배따라기 (1982)
슬픈 얘기는 싫어요 왠지 눈물만 나와요
전 아직 어리니까요 그런 얘기는 싫어요 슬픈 영화는 싫어요 혼자 걷고만 싶어요 비라도 흠뻑 내린다면 마냥 울고 말거에요 둘이서 앉았던 그 자리엔 아직 흐르는 옛노래는 내 여린 마음을 울리네요 자꾸 옛향기에 취해서 슬픈 얘기는 싫어요 왠지 눈물만 나와요 전 아직 어리니까요 그런 얘기는 싫어요 |
|||||
|
3:56 |
|
|||
|
from 이재민 - 제 연인의 이름은... (1987)
오늘밤은 너무 깜깜 -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네가 오는길 목에 나혼자 서 있네 혼자있는 이 길이 난 정말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 올시간이된것도 같은데- 이제 네모습이 보일것도 같은데- 혼자있는 이 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없는 쓸쓸한 골목길 오늘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네가오는 길목에 나혼자 서 있네 혼자 있는 이 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이제 올 시간이된것도 같은데 이제 네모습이 보일 것도 같은데 혼자있는 이 길은 아직도 쓸쓸해 골목길에서 널 기다리네 아무도 없는 쓸쓸한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
|||||
|
3:10 |
|
|||
| from 이재민 - 제 연인의 이름은... (1987) | |||||
|
3:49 |
|
|||
|
from 가을나그네 1집 - 가을나그네 (1991)
내일이면 떠날 사람이지만
나를 위해 울지 말아주오 힘없이 잡은 내 손목 위에 입맞추고 떠나주오 지난 여름 해변에서 만났던 그댄 투명한 기억 속의 쓸쓸했던 파도였나 애써 웃음을 띄우려해도 울먹이는 그대 마음을 나도 알고 있어요 나도 알고 있어요 지난 여름 해변에서 만났던 그댄 투명한 기억 속의 쓸쓸했던 파도였나 애써 웃음을 띄우려해도 울먹이는 그대 마음을 나도 알고 있어요 애써 웃음을 띄우려해도 울먹이는 그대 마음을 나도 알고 있어요 나도 알고 있어요 나도 알고 있어요 나도 알고 있어요 |
|||||
|
- |
|
|||
|
from 배따라기 1집 - 배따라기 (1982)
난 그대 슬픈 눈길엔 정말 자신 없어요
왜냐곤 묻지 마세요 마음만 아프답니다 빨간 꽃잎이 떨어지면 곧 잊고 말겠지요 나를 울렸던 슬픈 얘기도 모두 잊고 말래요 난 그대 슬픈 눈길엔 정말 자신 없어요 왜냐곤 묻지 마세요 마음만 아프답니다 |
|||||
|
3:41 |
|
|||
|
from 안문숙 1집 - 안문숙 (1994)
난 그대 슬픈 눈길엔 정말 자신 없어요
왜냐곤 묻지 마세요 마음만 아프답니다 빨간 꽃잎이 떨어지면 곧 잊고 말겠지요 나를 울렸던 슬픈 얘기도 모두 잊고 말래요 난 그대 슬픈 눈길엔 정말 자신 없어요 왜냐곤 묻지 마세요 마음만 아프답니다 난 그대 슬픈 눈길엔 정말 자신 없어요 왜냐곤 묻지 마세요 마음만 아프답니다 빨간 꽃잎이 떨어지면 곧 잊고 말겠지요 나를 울렸던 슬픈 얘기도 모두 잊고 말래요 난 그대 슬픈 눈길엔 정말 자신 없어요 왜냐곤 묻지 마세요 마음만 아프답니다 마음만 아프답니다 |
|||||
|
3:38 |
|
|||
| from 안문숙 1집 - 안문숙 (1994) | |||||
|
4:16 |
|
|||
|
from 배따라기 7집 - 배따라기7 (1988)
비오는 날엔 추억의 길목에 서면
따스한 눈매의 그대가 생각이 난다 비오는 날엔 무작정 길을 걸으면 누군가 다가와 사랑을 나눌것 같아 음- 음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 그대 음- 음 빗물에 젖은 거리는 쓸쓸하구나 비오는 날에 코트깃을 올리면 쓸쓸한 눈매의 그대가 그리웁구나 비오는 날엔 무작정 길을 걸으면 누군가 다가와 사랑을 나눌것 같아 음- 음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 그대 음- 음 빗물에 젖은 거리는 쓸쓸하구나 비오는 날에 코트깃을 올리면 쓸쓸한 눈매의 그대가 그리웁구나 쓸쓸한 눈매의 그대가 그리웁구나 쓸쓸한 눈매의 그대가 그리웁구나 |
|||||
|
3:31 |
|
|||
|
from 김영배 1집 - 남자답게 사는법 (1994)
그대 사랑은 나에게 너무 아픔만 남겨줬어요
바람에 떨어진 쓸쓸한 낙엽처럼 나에게 슬픔만 남았어요 빨간 꽃잎은 바람에 떨어져 그대 생각나게 하지만 말못할 그대가슴에 고이 간직한채 떠나가세요 떠나가는 이몸만큼 그대도 슬프지는 슬프지는 않을거예요 |
|||||
|
3:19 |
|
|||
|
from 양현경 1집 - 양현경 (1985)
창가에 수선화가 비를 맞고 피었네
어제의 슬픈 일들을 감싸주었네 당신의 고운 얼굴을 가득 닮았던 수선화 작은 꽃이 비에 떨고 있네 아 지금은 가버린 당신이지만 아 작은 수선화는 당신의 하얀 면사포 어둠이 밀려오는 창가에 서면 수선화 작은 꽃이 나를 보며 웃네 |
|||||
|
3:21 |
|
|||
| from 배따라기 3집 - 배따라기 3 (1985) | |||||
|
- |
|
|||
|
from 배따라기 - 배따라기 토크송 (1986)
창가에 수선화가 비를 맞고 피었네 어제의 슬픈 일들을 감싸 주었네
당신의 고운 얼굴을 가득 닮았던 수선화 작은 꽃이 비에 떨고 있네 아 지금은 가버린 당신이지만 아 작은 수선화는 당신의 하얀 면사포 어둠이 밀려 오는 창가에서면 작은 꽃이 나를 보고 웃네 |
|||||
|
3:40 |
|
|||
|
from 김재희 - 김재희 (1990)
서울의 지붕밑은 언제나 따뜻하죠
외로운 연인들의 미움이 쉬어가는 곳 오늘밤은 어디에서 네온싸인 불빛 받으며 허전한 마음이 옷깃을 또 올리나 * 음~ 흘러가는 저 강물에 음~ 내마음을 띄워보낸다 한때는 사랑했다고 한때는 사랑했다고 부질없는 마음에 서울의 지붕밑을 나홀로 거닐어 본다 |
|||||
|
4:15 |
|
|||
|
from 김재희 2집 - 金在熙 (1992)
거리에 보라빛 어둠이 내리면 그대를
생각하네 낯선 시간속에서 둘이는 만나 기약없이 헤어졌네 ※ 그렇게 못잊을 사연도 없는데 왜 나만 못잊나 그렇게 못잊을 추억도 없는데 머뭇거리는 내가 미워지네 오늘밤엔 네온이 너무 따뜻해요 외로움을 채워주듯 나를 사랑했던 그대 얼굴마저 기억할 수 없어요 기억할 수 없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