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4 |
|
|||
| from 이정석 1집 - 사랑하기에... (1987) | |||||
|
4:21 |
|
|||
|
from 이정석 4집 - 이정석4 (1990)
그대 야윈 두 뺨에 뜨겁게 흘러내리는
그 눈물은 무엇을 말하나요 차가운 손 내밀며 이별을 아쉬워하던 그 내 님은 어느새 별이 됐나 이슬에 맺혀진 눈동자 그 눈물 이별이 되어 영원히 변치 말잔 약속 어둠 속에 사라졌네 아무런 느낌 없이 철없이 만났던 그 때가 그리워지네 그대 야윈 두 뺨에 뜨겁게 흘러내리는 그 눈물은 무엇을 말하나요 차가운 손 내밀며 이별을 아쉬워하던 그 내 님은 어느새 별이 됐나 이슬에 맺혀진 눈동자 그 눈물 이별이 되어 영원히 변치 말잔 약속 어둠 속에 사라졌네 아무런 느낌 없이 철없이 만났던 그 때가 그리워지네 |
|||||
|
3:53 |
|
|||
|
from 이정석 4집 - 이정석4 (1990)
가만히 다가서서 말을 건네봐도
살며시 눈웃음만 내게 건네주고 수줍은 소녀처럼 얼굴 붉히면서 내 곁을 스쳐서가는 지금 멀어져가는 뒷모습보며 멍하니 바보처럼 하늘만보네 흰구름 타고 하늘을 날아 사랑을 전하고 싶어 바람되어 내 모든것을 그대에게 줄수있다면 내 사랑으로 그대 가슴 채울수 있다면 애타게 바라보는 내마음은 답답하지만 그렇게 멀어져만가네 아무말 없이 전주 멀어져가는 뒷모습보며 멍하니 바보처럼 바라만보네 흰구름타고 하늘을 날아 사랑을 전하고 싶어 바람되어 내 모든것을 그대에게 줄수있다면 내 사랑으로 그대 가슴 채울수 있다면 애타게 바라보는 내마음은 답답하지만 그렇게 멀어져만가네 아무말 없이 애타게 바라보는 내마음은 답답하지만 그렇게 멀어져만가네 아무말 없이 내 모든것을 그대에게 줄수있다면 내 사랑으로 그대 가슴 채울수 있다면 애타게 바라보는 내마음은 답답하지만 그렇게 멀어져만가네 아무말 없이 |
|||||
|
3:59 |
|
|||
|
from 이정석 4집 - 이정석4 (1990)
이렇게 우린 아무 표정없이
서로 마주하고 있지만 초라해 보이는 그대 모습에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면서 그저 바라보고 있지만 이제는 알잖아 눈빛만 봐도 이젠 숨길수가 없잖아 * 이렇게 비가오는 우울한 날에 젖어든 코트깃을 울려 세우며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시간에 가슴 아파 하지만 소중한 우리 만남 또다시 그렇게 느낄 수 있다면 다시한번 그대와 나누고 싶어 우리 사랑 이대로 |
|||||
|
3:39 |
|
|||
|
from 이정석 4집 - 이정석4 (1990)
온몸이 나른해진 오후까지나
무거운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하나 둘 불 밝히는 빌딩 숲 거리 워 워 화려한 네온의 도시 예 수많은 인파 속에 밀리는 데로 발걸음 닿는 대로 걸어가는데 카페의 불빛들이 나를 유혹해 워 워 황홀한 도시의 이 밤 예 향긋한 내음 감미로운 한 잔의 커피 잔잔히 울리는 음악 속에 내 몸을 실어 피곤에 지친 두 눈을 꼭 감아 버리고 꿈 속에 잠겨 보네 건너편 아름다운 아가씨 미소를 띄며 살며시 다가와서 손을 내미네 울리는 음악소리 두 눈을 번쩍 떠보니 워 워 워 사람들 웃음소리뿐 향긋한 내음 감미로운 한 잔의 커피 잔잔히 울리는 음악 속에 내 몸을 실어 피곤에 지친 두 눈을 꼭 감아 버리고 꿈 속에 잠겨 보네 건너편 아름다운 아가씨 미소를 띄며 살며시 다가와서 손을 내미네 울리는 음악소리 두 눈을 번쩍 떠보니 워 워 워 사람들 웃음소리뿐 (도시의 이 밤은 아름다워라) |
|||||
|
4:28 |
|
|||
|
from 이정석 4집 - 이정석4 (1990)
바라보는 그대의 눈길 마주하고 있을 때에면
웬지 나는 지난 슬픔이 사라지네 이슬 맺힌 두 눈은 세상 모든 걱정 잊게 해주고 어둔 나의 맘을 환하게 밝혀줘 저 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 보며 우리들의 사랑 얘기 전하고 날아가는 새들의 노래 소리 들으며 영원토록 함께 날아가잖아 달콤했던 기억들을 우리 영원히 잊지 말고 아름답게 바라보며 또 그렇게 가는 거야 저 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 보며 우리들의 사랑 얘기 전하고 날아가는 새들의 노래 소리 들으며 영원토록 함께 날아가잖아 달콤했던 기억들을 우리 영원히 잊지 말고 아름답게 바라보며 또 그렇게 가는 거야 |
|||||
|
3:50 |
|
|||
|
from 이정석 4집 - 이정석4 (1990)
언제나 내게 기대 웃던
품속으로 뛰어올 것만 같은 느낌 그렇게 소중한 둘만이서 나눴던 달콤한 사랑 얘긴 어디로 그런 말하지 않는 거라고 입맞춤을 살며시 해주던 그대 얼굴을 붉히며 애써 고개 젓지만 흐느껴 울고 있잖아 이토록 가슴 아픈 이별이라면 흐려진 그 눈빛을 보지 말 것을 아무런 표정 없이 뒤돌아 서며 울먹이는 그대 얼굴 바라보지만 사랑했기에 그대 보낼 수 없어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준다 해도 밤하늘 저 별빛들은 우릴 알잖아 그대 나의 사랑이기에 이토록 가슴 아픈 이별이라면 흐려진 그 눈빛을 보지 말 것을 아무런 표정 없이 뒤돌아 서며 울먹이는 그대 얼굴 바라보지만 사랑했기에 그대 보낼 수 없어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준다 해도 밤하늘 저 별빛들은 우릴 알잖아 그대 나의 사랑이기에 그대 나의 사랑이기에 |
|||||
|
4:45 |
|
|||
|
from 이정석 4집 - 이정석4 (1990)
바람이 불어오는 날엔 빨간 풍선타고 하늘로
하늘로 날아가고 싶어 저 하늘 어느 곳에 가면 우리가 사는 지구처럼 풀도 있고, 나무도 있는 그런 별이 있다하는데 그곳에 가면 아직까지 공룡이 살아 있을지도 몰라 공룡이 살아있다면 아기 공룡을 아기 공룡을 우리 집에 데려와야지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나는 나는 너무 유명해질꺼야 일본의 동물학자, 프랑스 생물학자 너무 놀라 엄청 놀라 우리집에 몰려올테니까 6500만년전에 멸졸했다는 선수리동물이 아직까지 살아있 다면 그렇게 될 수 있다면 나는 나는 너무 너무 유명해질꺼야 미국의 미국사람, 영국의 영국사람 너무 놀라 엄청 놀라 우리집에 몰려올테니까 야야야 야야야야 야~ |
|||||
|
3:59 |
|
|||
|
from 이정석 4집 - 이정석4 (1990)
매달리지마 끝낫으니깐
버거워도 니가참아봐 너애게 줄수잇는거 반조각주는것 말지지좀마 가야하니깐 나없이도 잘살가길바래 세상아 나이제간다~~~~ 하지만 또 깊숙숲속 아락햇던 그동안에 너애무표정한 보살핌속에 나를 잊고살앗어 변해갓던 꿈은이제영평착이 공간에 서로운을벗어나 매달리지 끝낫으니깐 버거워도 니가참아봐 말지지좀마 가야하니깐 나없이도 잘살가길바래 세상아 나이제간다~~~~ |
|||||
|
3:24 |
|
|||
|
from 이정석 4집 - 이정석4 (1990)
비 쏟아지는 바닷가를 그녀와 거닐고 싶어
아무 걱정도 없는 곳에 그녀와 가보고 싶어 이렇게 외로운 날엔 웬지 누군가 올 것 같아 새로운 옷을 입고 창문을 열어 보네 비 쏟아지는 바닷가를 그녀와 거닐고 싶어 마냥 행복한 얘기만을 그녀와 나누고 싶어 이렇게 쓸쓸한 날엔 웬지 누군가 보고 싶어 수첩을 뒤적이며 전화를 걸어 보네 헤이 내 마음 나도 몰라 자꾸만 두근거려 사랑이 이런 건지 난 정말 모르겠네 외로운 밤이 와도 허전한 밤이 와도 난 이제 느꼈잖아 모두를 사랑하면 외롭지 않다는 것을 비 쏟아지는 바닷가를 그녀와 거닐고 싶어 마냥 행복한 얘기만을 그녀와 나누고 싶어 이렇게 쓸쓸한 날엔 웬지 누군가 보고 싶어 수첩을 뒤적이며 전화를 걸어 보네 헤이 내 마음 나도 몰라 자꾸만 두근거려 사랑이 이런 건지 난 정말 모르겠네 외로운 밤이 와도 허전한 밤이 와도 난 이제 느꼈잖아 모두를 사랑하면 외롭지 않다는 것을 |
|||||
|
4:44 |
|
|||
|
from 이정석 1집 - 사랑하기에... (1987)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 싶은말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전에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밤 다시 들릴듯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 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없이 보내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
|||||
|
2:48 |
|
|||
|
from 이정석 1집 - 사랑하기에... (1987)
*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 하얀 찻잔을 사이에 두고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전에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 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 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 없이 보내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홀로 애태웠던 나의 노래가 오늘 이 밤 다시 들릴 듯 한데 그 많았던 순간 우리의 얘기 저 하늘에 그대 가슴에 들릴 듯 한데 날 사랑한다면 왜 떠나가야 해 나에겐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정녕 내 곁을 떠나가야 한다면 말 없이 보내드리겠어요 하지만 나는 믿을 수 없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사랑하기에 떠나신다는 그 말 나는 믿을 수 없어요 * |
|||||
|
4:07 |
|
|||
|
from 이정석 1집 - 사랑하기에... (1987)
정답던 어둠속에 그모습 홀로 감추고
소리없이 빗줄기만 내마음 아프게하네 그리움이란 이런 것 일까 침묵만이 흐르고있네 음악속에 나를 감추려해도 쓸쓸함을 어쩔수없네 아 아 이세상은 어둠뿐이야 텅빈 이공간에 그대모습만이 아련이 떠오른다네 난그만 울고말았네 아아 그대가 이방인이라면 나는 나는 나그네되어 이세상을 사랑하리라. |
|||||
|
3:15 |
|
|||
|
from 이정석 1집 - 사랑하기에... (1987)
눈물없는 그 입술로 사랑했다고 말하지 마오
울고있는 내 귓가에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오 우--- 그냥 타인처럼 마주보다가 스쳐지나면 되지 우--- 그냥 타인처럼 아무말 없이 떠나면 되지 무슨말을 더 하나요 우리 서로가 헤어지는데 돌아서며 그 입술로 사랑했다고 말하지 마오 우--- 그냥 타인처럼 마주보다가 스쳐지나면 되지 우--- 그냥 타인처럼 아무말 없이 떠나면 되지 무슨말을 더 하나요 우리 서로가 헤어지는데 돌아서며 그 입술로 사랑했다고 말하지 마오 |
|||||
|
4:07 |
|
|||
|
from 이정석 1집 - 사랑하기에... (1987)
하늘을 찌르는 빌딩들의 그늘에서
오늘도 우리는 서성거린다 뛰는 사람 걷는 사람 앉아있는 사람들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 속에서 워---- 워---- 진실이 무엇이며 거짓이 무엇인가 오늘도 우리는 헤매야 하나 걸어라 걸어보자 진실을 찾아서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 속으로 워---- 워---- 네모진 하늘 그 조각난 꿈 속에 지쳐 잠이들면 정다운 사람들 손에 손잡고 함께 춤을 추네 밀리는 파도같은 사람들의 물결이 오늘도 거리에 출렁거린다 뛰어라 뛰어보자 내일을 맞으러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 속으로 워---- 워---- |
|||||
|
3:47 |
|
|||
|
from 이정석 1집 - 사랑하기에... (1987)
첫눈에 좋아하고 두눈에 미워지는 그건 사랑 아니에요
말로만 사랑하고 만났다 헤어지는 그건 사랑아니에요 음음음~ 모든것을 다주어도 아깝지 않을 사랑 그게 사랑이에요 마음으로 위해주고 서로를 이해하는 그게 사랑이에요 음음음~ (그대여 그대여~내말 들어봐요 사랑은 사랑은~ 그런것이 아녜요 사탕처럼 달콤한 눈물처럼 씁쓸한 사랑은 향기롭고 가슴 아픈이야기 사랑은 소리없이 마음으로 하는것 사랑할때엔 꿈속같지만 음음~ 이.별.을 .할때엔 가슴아픈~ 진.정.한. 사랑은 이~~~런 것)X2 |
|||||
|
3:47 |
|
|||
|
from 이정석 1집 - 사랑하기에... (1987)
꿈속에서 만났던것 같은 너
어디선가 봤던것만 같은 너 그러나 현실속을 떠나가버린 너 정다웠던 지난날들 지나가고 나의곁엔 허전한 자리만이 행복했던 순간들은 모두 다 지나가고 기다리련다 기다리련다 다시 만날 날을 돌아와주오 돌아와주오 웃으면서 돌아와주오 그러나 현실속을 떠나가버린 너 정다웠던 지난날들 지나가고 나의곁엔 허전한 자리만이 행복했던 순간들은 모두 다 지나가고 기다리련다 기다리련다 다시 만날 날을 돌아와주오 돌아와주오 웃으면서 돌아와주오 |
|||||
|
4:12 |
|
|||
|
from 이정석 5집 - 이정석 5 (1992)
서랍속에 잠든 낡은 수첩엔 오랜 향기처럼 남아있는 너
아득한 날의 너의 기억들이 내겐 지금도 따스해 *문득 함께 걷던 길을 가면 우뚝 선 회색빌딩 위로 스치고 지나간 너의 미소처럼 내눈엔 눈물이 맺힐것 같아 너에게 주고싶어 이렇게도 오랜 세월을 마음 깊이 비워둔 자리 아득히 지난 시간속의 나라로 너를 찾아 가고 싶어 |
|||||
|
4:32 |
|
|||
|
from 이정석 5집 - 이정석 5 (1992)
바라보는 그대의 눈길 마주하고 있을 때에면
웬지 나는 지난 슬픔이 사라지네 이슬 맺힌 두 눈은 세상 모든 걱정 잊게 해주고 어둔 나의 맘을 환하게 밝혀줘 저 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 보며 우리들의 사랑 얘기 전하고 날아가는 새들의 노래 소리 들으며 영원토록 함께 날아가잖아 달콤했던 기억들을 우리 영원히 잊지 말고 아름답게 바라보며 또 그렇게 가는 거야 저 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 보며 우리들의 사랑 얘기 전하고 날아가는 새들의 노래 소리 들으며 영원토록 함께 날아가잖아 달콤했던 기억들을 우리 영원히 잊지 말고 아름답게 바라보며 또 그렇게 가는 거야 |
|||||
|
3:29 |
|
|||
|
from 이정석 5집 - 이정석 5 (1992)
비 쏟아지는 바닷가를 그녀와 거닐고 싶어
아무 걱정도 없는 곳에 그녀와 가보고 싶어 이렇게 외로운 날엔 웬지 누군가 올 것 같아 새로운 옷을 입고 창문을 열어 보네 비 쏟아지는 바닷가를 그녀와 거닐고 싶어 마냥 행복한 얘기만을 그녀와 나누고 싶어 이렇게 쓸쓸한 날엔 웬지 누군가 보고 싶어 수첩을 뒤적이며 전화를 걸어 보네 헤이 내 마음 나도 몰라 자꾸만 두근거려 사랑이 이런 건지 난 정말 모르겠네 외로운 밤이 와도 허전한 밤이 와도 난 이제 느꼈잖아 모두를 사랑하면 외롭지 않다는 것을 비 쏟아지는 바닷가를 그녀와 거닐고 싶어 마냥 행복한 얘기만을 그녀와 나누고 싶어 이렇게 쓸쓸한 날엔 웬지 누군가 보고 싶어 수첩을 뒤적이며 전화를 걸어 보네 헤이 내 마음 나도 몰라 자꾸만 두근거려 사랑이 이런 건지 난 정말 모르겠네 외로운 밤이 와도 허전한 밤이 와도 난 이제 느꼈잖아 모두를 사랑하면 외롭지 않다는 것을 |
|||||
|
4:48 |
|
|||
|
from 이정석 5집 - 이정석 5 (1992)
바람이 불어오는 날엔 빨간 풍선타고 하늘로
하늘로 날아가고 싶어 저 하늘 어느 곳에 가면 우리가 사는 지구처럼 풀도 있고, 나무도 있는 그런 별이 있다하는데 그곳에 가면 아직까지 공룡이 살아 있을지도 몰라 공룡이 살아있다면 아기 공룡을 아기 공룡을 우리 집에 데려와야지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나는 나는 너무 유명해질꺼야 일본의 동물학자, 프랑스 생물학자 너무 놀라 엄청 놀라 우리집에 몰려올테니까 6500만년전에 멸졸했다는 선수리동물이 아직까지 살아있 다면 그렇게 될 수 있다면 나는 나는 너무 너무 유명해질꺼야 미국의 미국사람, 영국의 영국사람 너무 놀라 엄청 놀라 우리집에 몰려올테니까 야야야 야야야야 야~ |
|||||
|
4:30 |
|
|||
|
from 이정석 5집 - 이정석 5 (1992)
몇번이나 너를 만나려고 온통 이 도시를 헤맸나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나면 커피 향기도 맴도는 그대 **화려한 거리의 불빛도 이젠 하나 둘씩 꺼지고 고요한 도시에 새벽이 오면 커피 향기로 맴도는 그대 따스한 네 기억 지워버릴 수 없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그대 다시한번 돌아오지 않나 눈물빛처럼 흔적없이 멀어진 추억 햇살처럼 미소짓던 날 커피 향기로 맴도는 그대 |
|||||
|
4:05 |
|
|||
|
from 이정석 5집 - 이정석 5 (1992)
이렇게 우린 아무 표정없이
서로 마주하고 있지만 초라해 보이는 그대 모습에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면서 그저 바라보고 있지만 이제는 알잖아 눈빛만 봐도 이젠 숨길수가 없잖아 * 이렇게 비가오는 우울한 날에 젖어든 코트깃을 울려 세우며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시간에 가슴 아파 하지만 소중한 우리 만남 또다시 그렇게 느낄 수 있다면 다시한번 그대와 나누고 싶어 우리 사랑 이대로 |
|||||
|
4:26 |
|
|||
|
from 이정석 5집 - 이정석 5 (1992)
그대 야윈 두 뺨에 뜨겁게 흘러내리는
그 눈물은 무엇을 말하나요 차가운 손 내밀며 이별을 아쉬워하던 그 내 님은 어느새 별이 됐나 이슬에 맺혀진 눈동자 그 눈물 이별이 되어 영원히 변치 말잔 약속 어둠 속에 사라졌네 아무런 느낌 없이 철없이 만났던 그 때가 그리워지네 그대 야윈 두 뺨에 뜨겁게 흘러내리는 그 눈물은 무엇을 말하나요 차가운 손 내밀며 이별을 아쉬워하던 그 내 님은 어느새 별이 됐나 이슬에 맺혀진 눈동자 그 눈물 이별이 되어 영원히 변치 말잔 약속 어둠 속에 사라졌네 아무런 느낌 없이 철없이 만났던 그 때가 그리워지네 |
|||||
|
3:54 |
|
|||
|
from 이정석 5집 - 이정석 5 (1992)
언제나 내게 기대 웃던
품속으로 뛰어올 것만 같은 느낌 그렇게 소중한 둘만이서 나눴던 달콤한 사랑 얘긴 어디로 그런 말하지 않는 거라고 입맞춤을 살며시 해주던 그대 얼굴을 붉히며 애써 고개 젓지만 흐느껴 울고 있잖아 이토록 가슴 아픈 이별이라면 흐려진 그 눈빛을 보지 말 것을 아무런 표정 없이 뒤돌아 서며 울먹이는 그대 얼굴 바라보지만 사랑했기에 그대 보낼 수 없어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준다 해도 밤하늘 저 별빛들은 우릴 알잖아 그대 나의 사랑이기에 이토록 가슴 아픈 이별이라면 흐려진 그 눈빛을 보지 말 것을 아무런 표정 없이 뒤돌아 서며 울먹이는 그대 얼굴 바라보지만 사랑했기에 그대 보낼 수 없어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준다 해도 밤하늘 저 별빛들은 우릴 알잖아 그대 나의 사랑이기에 그대 나의 사랑이기에 |
|||||
|
4:01 |
|
|||
|
from 이정석 5집 - 이정석 5 (1992)
매달리지마 끝낫으니깐
버거워도 니가참아봐 너애게 줄수잇는거 반조각주는것 말지지좀마 가야하니깐 나없이도 잘살가길바래 세상아 나이제간다~~~~ 하지만 또 깊숙숲속 아락햇던 그동안에 너애무표정한 보살핌속에 나를 잊고살앗어 변해갓던 꿈은이제영평착이 공간에 서로운을벗어나 매달리지 끝낫으니깐 버거워도 니가참아봐 말지지좀마 가야하니깐 나없이도 잘살가길바래 세상아 나이제간다~~~~ |
|||||
|
3:42 |
|
|||
|
from 이정석 5집 - 이정석 5 (1992)
온몸이 나른해진 오후까지나
무거운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하나 둘 불 밝히는 빌딩 숲 거리 워 워 화려한 네온의 도시 예 수많은 인파 속에 밀리는 데로 발걸음 닿는 대로 걸어가는데 카페의 불빛들이 나를 유혹해 워 워 황홀한 도시의 이 밤 예 향긋한 내음 감미로운 한 잔의 커피 잔잔히 울리는 음악 속에 내 몸을 실어 피곤에 지친 두 눈을 꼭 감아 버리고 꿈 속에 잠겨 보네 건너편 아름다운 아가씨 미소를 띄며 살며시 다가와서 손을 내미네 울리는 음악소리 두 눈을 번쩍 떠보니 워 워 워 사람들 웃음소리뿐 향긋한 내음 감미로운 한 잔의 커피 잔잔히 울리는 음악 속에 내 몸을 실어 피곤에 지친 두 눈을 꼭 감아 버리고 꿈 속에 잠겨 보네 건너편 아름다운 아가씨 미소를 띄며 살며시 다가와서 손을 내미네 울리는 음악소리 두 눈을 번쩍 떠보니 워 워 워 사람들 웃음소리뿐 (도시의 이 밤은 아름다워라) |
|||||
|
3:41 |
|
|||
|
from 한국사람 1집 - 한국사람 (1993)
1. (랩) 그대 국적없는 패션 보일듯 말듯한 옷 색칠한 머리 닳아진 개성들 그대 모습은 어느(어느)나라 사람인가 외국상표는 무조건 Yes, 최신유행 음악과 춤을 사랑한단 말은 I Love You 거린 오ㄴ통 외국어 사전 2. (랩) 달콤한 쵸컬릿 발렌타인데이 흥청이는 크리스마스 잊혀져가는 고유명절 동네에 상점엔 웃고있는 외국담배 주말에 극장엔 우울한 우리 영화 소외되는 노인들과 알 수 없는 이웃의 얼굴 아이들의 그 마음처럼 아름답게 살아갈 수 없나 오늘 아침 신문에는 또 어떤 일이 생겼을까 우린 항상 좋은 뉴스만 듣고 보고 싶은거야 그대 부끄러운 발길 지금 어디로 가고있나 그대 잊어서는 안돼 많은 할 일이 있다는 것을 태어난 곳도 여기고 자라난 곳도 여긴 걸 사랑으로 살았던 우리는 한국사람(한국사람) (반복) 어제의 힘든 과거도 내일은 기쁨일거야 우리의 미래는 밝아 모든게 지금부터 |
|||||
|
4:27 |
|
|||
|
from 이정석 6집 - 이정석 VI (1998)
넌 벌써 잊었니 그날의 약속 이세상 모든게 네것 같던
그땐 행복했던 너의 그 표정 난 아직도 꿈꾸는 것 같아 넌 정말 떠났니 나를 남기고 슬픈 또 다른 사랑을 찾아 이젠 어디에서 부르는 거니 꿈을 꾸는 나를 깨우지는 마라 아프게 비가 내려 내 눈물인 것 같아 쓸쓸히 바라보며 한숨 흘려도 다시는 오지 않을 너이기에 찾을 용기가 없어 세월이 지나가면 넌 잊을 수 있겠지만 소중한 너와 나만의 약속 내겐 영원히 남을 슬픈 기억이겠지 혼자서라도 꼭 지키고 말거야 |
|||||
|
4:20 |
|
|||
|
from 이정석 6집 - 이정석 VI (1998)
말없이 고개 저으며 뒤돌아 서는 너를 힘없이 바라보다 눈물 흘려야 했어
다시 돌아올거라고 내맘 애써 달래지만 고여만 가는 눈물 때문에 보이질 않아 내게는 이런 아픈 시련이 오지 않을 거라며 너의 품에 안겨 따스함을 매일 느꼈었는데 영화속 주인공이 될거야 가슴아프게만 보이던 제발 이 순간이 그 얘기처럼 마지막이 아니길 하지만 이제는 곁에 없어 저멀리 현실 속으로 슬픈 영화 속에 날 홀로 남긴채 우우 이렇게 떠날거라면 모두 돌려주고 가 너를 사랑했던 맘 하나도 남김없이 너의 마음속에서 나의 모든 걸 지워줘 지나쳐가는 사랑이긴 싫어 |
|||||
|
4:28 |
|
|||
|
from 이정석 6집 - 이정석 VI (1998)
오랜만이야 그렇지 그저 그 한마디만 했을 뿐 어색한 느낌으로 시간만가고 이렇게 다시 보내나
아직도 널 사랑하고 있어 그런 말을 해야 했어 너를 다시 보는 날 주해주려하 나의 지난 얘기도 오늘밤엔 너를 앞에 두고서 난 아무말 할 수가 없어 돌이킬 수 없겠니 그런 생각만으로 너를 보내려 하는데 아니야 이제 떠나면 널 다시는 볼 수가 없잖아 지금 꼭 말해야해 내 곁에서 언제나 너만을 지켜줄거라고 힘들어 난 지금 이순간도 아마 더해만 가겟지 아무말도 못 하고 돌아선다면 끝내 후회할텐데 |
|||||
|
4:26 |
|
|||
|
from 이정석 6집 - 이정석 VI (1998)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 우리에겐 너무 소중한 거야 이런게 사랑이란 걸 이젠 느꼇어 그런 내 마음 알 수 있겠니
지금 너의 얼굴 보면서 나도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사랑해 언제까지나 이순간 처럼 항상 너의 곁에 함께 할거야 그런 나를 이해하겠니 믿어주겟니 나에게 말해줘 대답해봐 이해한다면 믿어준다면 내가 느낄 수 있도록 나를 사랑한다고 내게 말해 주겠니 나와 함께했던 지난날들 넌 기억하니 언제나 내 곁에 있을 너를 보면서 항상 널 지켜줄께 우리 사랑 위하여 |
|||||
|
4:53 |
|
|||
|
from 이정석 6집 - 이정석 VI (1998)
저멀리 떠나갔던 너의 마음이 외롭게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내게로 다가와 다시 아프게 하려해
피하려 하지만 너의 향기에 또 취해 버린 나 너만을 사랑했던 맘 컸기에 너 없던 많은 날을 울어야 했어 하늘에 기도해 너를 놓치 않겠다고 간절히 기도해 너 하나만을 사랑하겠다고 우 넌 볼 수 있는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해 영원히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마 이젠 나에게 말해 줘 사랑한다고 해줘 너의 모든 것을 내게 준다고 너의 향기도 |
|||||
|
3:32 |
|
|||
|
from 이정석 6집 - 이정석 VI (1998)
끝까지 같이 갈 난 친구가 필요해 허전한 이맘 알아주는 이 험하고 외로운 이 세상에 보잘 것 없는 날 그리는 사람
사소한 일에도 서로가 토라져서 아픈 마음만 더해가는 그런 연일들의 위태로운 사랑을 우린 알지 못 하오 어젯밤 꿈 속에 난 먼길을 떠났지 서로가 서로를 잊은 채로 그 잠을 깨워준 너의 전화에 난 이토록 기뻐하고 있네 외롭던 날들이 이제는 지나가고 상심에 날들은 이젠 먼 곳에 난 너를 그리고 너 또한 나를 그리니 우린 같이 갈 친구야 우린 같이 갈 친구야 |
|||||
|
4:25 |
|
|||
|
from 이정석 6집 - 이정석 VI (1998)
더이상은 망설이지 말아요 내겐 오직 그대만이 전후예요 이젠 그만 내게로 들어오세요 감싸안아 줄게요
그 모습은 싫어요 제발 아파하지 말아요 내 마음도 아파요 그댄 정말 모르나요 사랑하는 이 마음을 하지만 괜찮아요 매일밤 꿈은 행복해요 그대와 함께 나누는 사랑얘기 수많은 밤을 모두 기억해요 잊진 않았겠죠 내게한 약속 사랑해요 그대 만을 영원히 함께 하는 그날 올 때까지 |
|||||
|
4:15 |
|
|||
|
from 이정석 6집 - 이정석 VI (1998)
사랑이라는 말이 너무 아프게 들려 설움 참지 못 하고 눈물 흘려 보았지
이미 늦어 버린 건지 우린 서로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이순간만이 영원히 멈춰지길 그대여 아직 날 사랑한다면 떠날 수 없게해줘 그대여 다신 또 이런 아픔을 알 수 없게 나를 잡아줘 우 사랑해 그댈 내 자신보다 더 깊이 지울 수는 없을거야 따스한 그대 숨소리 다른 사랑이 내게 와도 마음 깊숙한 곳에 |
|||||
|
4:09 |
|
|||
|
from 이정석 6집 - 이정석 VI (1998)
이렇게 무심할수 없잖아
그렇다고 애원할수 없잖아 그대의 안타까운 눈빛이..나에게.. 슬픔을 주네.... 그렇게..방황하는 자체도 그마음 다시 올수 없잖아 하지만 우리 이제 느꼈잖아 이것이 사랑인것을.. 바람불어와 이곳을 걸어갈때 내손 꼭잡고 당신은 웃었잖아 이밤.그곳에.다시와서 당신을 찾아 헤메네~~ 그대 이별이란 말처럼 내겐 더 슬픈일이 없어요 이젠..시작도 하지않은채 눈물보이긴 싫어요 |
|||||
|
4:38 |
|
|||
|
from 이정석 6집 - 이정석 VI (1998)
우 찾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하늘보고 애원해도 흐르는 세월만은 막을 길이 없네
밤이슬로 적셔봐도 쓸쓸한 이내마음 달랠길이 없네 사랑스런 시절도 흘러 저멀리 꿈이 많던 시절도 따라 저 멀리 날 버린 채 흘러가지만 그냥 바라볼 뿐 소리쳐봐도 들리지 않아 안타까움만이 |
|||||
|
3:45 |
|
|||
|
from MBC 대학가요제 - 제10회 '86 MBC 대학가요제 2집 [omnibus, live] (1987)
1. 슬퍼하지 마세요 하얀 첫눈이 온다고요
그때 옛말은 아득하게 지워지고 없겠지요 함박눈이 온다고요 뚜렸했었던 발자욱도 모두 지워져 없잖아요 눈사람도 눈덩이도 아스라히 사라진 기억들 너무도 그리워 너무도 그리워 옛날 옛날 포근한 추억이 고드름 녹이듯 눈시울 적시네 슬퍼하지 말아요 하얀 첫눈이 온다고요 그리운 사람 올 것 같아 문을 열고 내다 보네 아스라이 사라진 기억들 너무도 그리워 너무도 그리워 옛날 옛날 포근한 추억이 고드름 녹이듯 눈시울 적시네 슬퍼하지 말아요 하얀 첫눈이 온다고요 그리운 사람 올것같아 문을 열고 내다 본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