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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오~오~~오~~~오~~ 오~~오~~오~~오~~ 난
지금 화가 몹시 나있어 도대체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널 사랑하는 나를 두고 또다른 남자를 만날수가 있어 허 세상에 이럴수가 나 지금 너에게 걸어가고 있어 널 어떻게 쳐다봐야하나 이런저런 걱정뿐인데 오해는 하지마 그 남자가 누구인지 얘기해봐 사실이 아냐 그렇다면 사실을 내게 말해봐 너만을 사랑해 차라리 떠난다고 내게 말해줘 오~ 너는 왜 오오오~ 너는 왜 아직도 모르는거야 너만을 향한 내 사랑을 너는 왜 아직도 모르는거야 남은건 널 위한 사랑뿐 난 지금 뭐가뭔지 몰라 도대체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 이 세상에 그럴수가 그토록 너만을 사랑했었는데 너에게 어떻게 말을 꺼내볼까 이런저런 걱정뿐인데 오해는 하지마 그 남자가 누구인지 얘기해봐 사실이 아냐 그렇다면 사실을 내게 말해봐 너만을 사랑해 차라리 떠난다고 내게 말해줘 너는 왜 오오오~ 너는 왜 아직도 모르는거야 추억이 돌 수는 없잖아 너는 왜 아직도 모르는거야 사랑이 깊어만 가잖아 오~~오~~ 오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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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1. 나 어렸을때 그 고운 보물상자 생각이 나요
내 소중한 걸 그속에 간직하며 기뻐했지 투명한 유리구슬 춤추는 꼬마인형 내 보물상자에 담긴 소중한 것들 하지만 이젠 아니야 새로운 보물이 생겼거든 사랑이라는 그저 신비하기만한 보물이 2. 나 그사랑을 영원히 가직하려 꿈만 꾸었지 왜 몰랐을까 빗속에 젖어버릴 그사랑을 난 영원히 간직하려고만 했어 결국 이별, 후회, 그리고 절망까지 하지만 이제부터 잊으며 살꺼야 혹시 잊으려는 그 기억에 내가 산다해도 RAP: 이 노래 제목을 보면 보물상자라고 얘기들하지 너무들 욕심에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루비, 진주, 보석들이 잔뜩 들어있는 진짜 보물상자라고 착각하지 말고 보이지 않는 그 사랑속에 새 싹이튼 참 아름다운 우리 슬픈 사랑 이야기 3. 나 이제까지 정말로 소중한 걸 잃고 살았어 왜 소중한건 스치는 세월속에 잊혀지나 4. 나 언제까지 잊으려 애를쓰며 살아야 하나 왜 잊으려는 그속에 또 너만을 기억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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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1. 집에서 그저 별 볼일 없이
나홀로 아무런 데이트도 없이 책이나 읽고 보는건 TV 이리저리 빈둥빈둥 있을 순 없지 나홀로 외로운 토요일 밤 심심한 주말의 독수공방 밖으로 뛰쳐 이거리에 나오면 자꾸 누군가를 만날 것만 같아 2. 마음 한쪽 구속에선 혹시 하는 마음이었어 그때 느닷없이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를 보며 살짝 윙크했지 나도 모르게 첫눈에 빠진 순간 난 생각했어 저 여자가 지금까지 내가 찾던 내 꿈속의 바로 그녀 그래 그래요 나도 그러고 싶어요 좀 더 가까이 내게 다가와 주세요 윙 윙 윙크로 대답해줘요 윙 윙 윙크로 대답해요 3. 그녀의 눈빛 속에선 나와 같이 느낀다고 말하고 있어요 나도 그래요 밤이 새도록 그대와 머물면서 내 맘속의 비밀을 고백하고 가슴속의 모든 것을 털어 놓아 나의 기쁨 슬픔 그리고 오늘, 내일 모두 그대에게 바치고 싶어 그래 그래요 나도 그러고 싶어요 좀 더 가까이 내게 다가와 주세요 윙 윙 윙크로 대답해줘요 윙 윙 윙크로 대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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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여기 좁은 땅이 세상 사람 모두 나눠
가졌으니 이젠 더 이상 남은 땅이 없어 무엇을 어떻게 나눠 가져갈까 하늘 하늘 저 하늘 나눠 가지려 애를 쓰겠지 그렇다면 어떻게 저 하늘 우리끼리 나눠 가져볼까 저기 넓은 하늘 하늘이 세상 사람 모두 나눠 가진다면 도대체 어떤 하늘이 가장 비싸고 싼 하늘이 될까 월세 전세 하늘이 있다면 그런건 진짜 얼마나 될까 그래그래 저 하늘에도 투기 하겠지 저 파란 하늘 저 하얀 구름이 너무 아쉬워 밤하늘 위에 수많은 별들은 이젠 어디로 우 지구의 종말이 오면 우 하늘 가진 사람들은 우 지구를 떠나버리겠지 예예예예 우 지구의 종말이 오면 우 하늘없는 사람들은 우 사과나무 심겠지 야야 저하늘 위로 나는 새들이 너무 아쉬워 스치는 바람 그 속에 사랑은 이젠 어디로 저 파란 하늘 저 하얀 구름이 너무 아쉬워 밤하늘 위에 수많은 별들은 이젠 어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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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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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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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여기 좁은 땅이 세상 사람 모두 나눠
가졌으니 이젠 더 이상 남은 땅이 없어 무엇을 어떻게 나눠 가져갈까 하늘 하늘 저 하늘 나눠 가지려 애를 쓰겠지 그렇다면 어떻게 저 하늘 우리끼리 나눠 가져볼까 저기 넓은 하늘 하늘이 세상 사람 모두 나눠 가진다면 도대체 어떤 하늘이 가장 비싸고 싼 하늘이 될까 월세 전세 하늘이 있다면 그런건 진짜 얼마나 될까 그래그래 저 하늘에도 투기 하겠지 저 파란 하늘 저 하얀 구름이 너무 아쉬워 밤하늘 위에 수많은 별들은 이젠 어디로 우 지구의 종말이 오면 우 하늘 가진 사람들은 우 지구를 떠나버리겠지 예예예예 우 지구의 종말이 오면 우 하늘없는 사람들은 우 사과나무 심겠지 야야 저하늘 위로 나는 새들이 너무 아쉬워 스치는 바람 그 속에 사랑은 이젠 어디로 저 파란 하늘 저 하얀 구름이 너무 아쉬워 밤하늘 위에 수많은 별들은 이젠 어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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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girl 잊으줄 알았던 기억들
아직도 내눈물에 남았어 난 외로웠어 내 친구에게로 떠나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혼자로 남는걸 생각했어 오~~귀여운 입술 상큼한 ㄴ의 미소가 내손에 담을듯이 어제처럼 가까이 느껴지지만 *돌아와 girl 나의 사랑 그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언제까지나 내곁에 (i love you) girl 보고싶어 내눈물의 의미를 이제야 알아 너만을 사랑해 girl 너무나 사랑했어 내친구마저도 떠나가고 모두다 잃은거야 girl 돌아섰던 나의 마음을 나도 모르겠어 이젠 울고 싶어 그??는 너무나 어렸나봐 오~~사랑이란건 언제나 할 수 있다고 널 보내고 나면 내 자신이 편해 질 줄 알았어 *후련반복 na) 잊은줄 알았어 하지만 이렇게 내 눈물에 남아있는걸 내가 이토록 아프다는걸 알았을까? 미안해요 오~~귀여운 입술 상큼한 너의 미소가 내손에 닿을 듯 어제처럼 가까이 느끼지만 *후렴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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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SOMETIME FEELIN SAD COUSE YOU DON'T CARE FOR ME
SO I CAN'T TELL YOU WHY I'M LEFT ALONE WHEN WE MET FIRST TIME WE SHARE EVERYTHING BUT DON'T YOU NEED ME ANY MORE * I DON'T KNOW YOUR MINE . WHAT YOU TRYING TO DO. IF YOU KNOW DEEP IN MY HERT. JUST CALL FOR ME BABY TELL ME "I LOVE YOU" PLEASE TAKE ME AWAY I WANNA GIVE YOU EVERYTHING THAT IN MY HEART YOU KNOW IT MORE THAN I CNA IMAGINE. PLEASE TAKE ME AWAY YOU NEVER REGRET THIS I'LL BE THERE TO BE WITH YOU AND FOREVER EVEN IN YOUR DREA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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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어둔밤 그대품안에 안긴 어두운밤
사랑해 자꾸 말하지만 그대 두눈 나를 피하고 있어 이밤이 마지막이라도 난 행복해 날바라보던 그 슬픈 눈 날 위한게 아니란ㄱㄹ 알지만 그렇게 애써 위로하지는 않아도 돼 그저 곁에만 있어도 너무 충분한걸 *늘 같은 만남속에 외로워하는 내 초라한 모습을 알 수 조차 없겠지만 넌 이제는 내사랑 아니란걸 잘 알고 있어 내 생각하지마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NA) 후~~너와 함께 했던 이거리를 걸으며 주위 사람들이 넌줄 알고 착각을하지 가끔은 전화 벨소리에놀라는 내 초라한 모습 그래 널 기다리는건 아니라고 부정할때도 있겠지 이런 가슴 아픈 사랑은 내게는 상상조차할 수 없었지 괴로워 난 너의 숨결마저 느낄수가 없어 나는 괜찮아 어차피 혼자였으니까 *후렴 인연이 아닌걸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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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하얀눈이 내리던 겨울에 우리 모두 방안에 모여 아름다운
꿈을 얘기하던 지난 우리의 겨울 형걸이는 사진할꺼라고 성수녀석은 만화그리고 교준이는 연극할거라고 정훈이는 군대가네 지금은 모두 꿈을 향해가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아 때론 그 꿈을 포기하기도 때론 다시 시작도 해 이제 다시 돌아온 겨울에 우린 모두 기억할꺼야 아름다운 꿈을 얘기하던 지난 우리의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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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하얀파도 부서지는 푸른 바닷가에서
아름다운 너를 처음 본 순간 설레이는 나의마음 나도 어쩔 수 없어 나의 마음속에 간직했던 모든것드을 네개 모두 말해주고 싶지만 다가서서 말을건넬 그런용기가 없어 *어떡해야 전해줄까 사랑하고 있다는걸 너를보면 어쩔줄 몰라하는 내자신이 미워져 고민만하고 있을때 너는 내게 살며시 다가와 미소를 띄우며 우린 자연스레 해변을 거니네 아름다운 너의 검은 머리 바람에 날리며 두눈속엔 비친 저녁노을 아름다운 사랑얘기 내게 들려주고 우린 파도소리 들으며 서있네 따사로운 아침 햇살속에 너와나 우리는 고백하지 사랑한다고 언제까지나 *후렴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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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이 1집 - Say (1997)
외로움 떨고있는 하얀 비둘기는 하늘높이 날고 싶어
어쩔줄 몰라 회색빛에 가려있는 하얀 너의 숨결 비에젖어 더욱 슬퍼 보인 눈망울 빌딩숲속에 너는 갈곳을 잃어 이리저리 헤매이는 네모습이내린 창밖의 검은 비처럼 너무 초라해진 모습에 나를 보는 눈빛이 꼭 울어 버릴것 같아 *반복 NA) 사람들이 회색으로 덮은 비둘기 청개고가 밑에서 비를 피하고있네 가녀린 푸득거림에 난 널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지 왜 넌 날지 못하고 거기에만 사는거니 하면 나에게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것같아 "날 그렇게 불쌍하게 보지마 결국 너도 회색비둘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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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이 1집 - Say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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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제이 4집 - Dim The Lights (2002)
baby 지친 모습으로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내곁에 와 깊이 잠든 그대 나의 울먹임에 혹시 깨어날까봐
조심스레 밖으로 나왔지 그대 모르는 오랜 기다림과 uh yeah 그대 원망할 것 같았던 나의 외로운 사랑들이 내게 말했지 그대를 사랑한다면 돌아올 그대 모습만으로 행복해야한다고 오랫동안 키웠던 그리움들도 내게 말했지 그대 좋아하는 미소가 되라고 어딜 갔었는지 무얼 했었는지도 아무것도 묻지 말라고 그저 변함없는 휴식처럼 되라고 uh yeah 아주 오랫동안 그대가 비워두었던 허전함이 내게 말해지 언제나 아침이 되면 그대가 준비했던 입맞춤 준비해야 한다고 떠나면 나 하나만 기억하기엔 너무 먼곳에 아주 오랫동안 가야할테니까 oh baby oh baby oh nonono oh~ my honey 항상 그래왔듯이 새벽이 여는 그 길은 아무 약속도 없이 그댄 멀어져가겠지 나의 외로운 사랑 힘든 그리움들도 괜찮다며 내 눈물을 닦아주겠지 그댈 사랑해 떠난 건 그대 모습뿐 언제나 그대 향한 기다림 항상 여전할테니 언젠가는 내곁에서 영원하기를 간절한 소망 사랑하나로만 날 지켜갈꺼야 oh no oh my love you gotta trust in my love oh baby You're break'n my heart oh no baby All my love is yours my soul gave into all you told~ uh yeah oh baby uh you ohohoh uhuhyeah Why'd you leave me all alone for you no you broke my heart. oh w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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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파리의 연인 Forever [ost] (2004)
넌 알고 있니 난 말야 너의 하얀 웃음이
자꾸만 기억나 바보처럼 웃게 돼 나보나 먼저 내 눈이 니가 그리워 널 찾아가는지 늘 너를 보게 돼 나는 익숙하지 않아서 누구도 사랑한 적 없어서 자꾸 커져가는 너를 지워보지만 너를 사랑해도 되겠니 우리 시작해도 되겠니 나의 상처 많은 가슴이 너를 울게 할지도 몰라 사랑 말로 할 줄 몰라서 너를 안을 줄을 몰라서 내가 줄 수 있는 마음만으로 널 지켜낼 용기 없는 날 사랑해주겠니 난 익숙해져 버렸어 너의 하얀 웃음이 아침을 깨우는 나의 삶이 되었어 난 기대하고 있었어 너의 하루에도 내가 있기를 더 바라게 됐어 가끔 너의 눈빛 속에서 나 아닌 누군가를 볼 때면 벼랑 끝에선 듯 절망이 날 깨웠어 너를 사랑해도 되겠니 우리 시작해도 되겠니 나의 상처 많은 가슴이 너를 울게 할지도 몰라 사랑 말로 할 줄 몰라서 너를 안을 줄을 몰라서 내가 줄 수 있는 마음만으로 널 지켜낼 용기 없는 날 사랑해주겠니 사랑 믿어본 적 없어서 사랑 해본적이 없어서 텅 빈 가슴으로 살아가던 날 가득히 넌 채우고 있어 너의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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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3.5집 - Technogoofy (2000)
Rap1) 써니! 써니야 뭐가 불만이니 니 이름이 얼마나 좋은데 왜 고기써니
파써니 피바가지 썼니 애들이 놀린다고 기죽지마 넌 이쁘고 착하고 또 잘생기고 멋있고 널 사랑해주는 내가 있잖아 힘내라 써니! 장하다 써니! 내 사랑 써니! 만만세 Rap2) 써니 니 이름이 얼마나 좋은 이름이니 모써니씨는 최연소 시의원도 됐잖아 차표한장 던져놓고 왜 떠났냐고 혹 기억나니 대관이 아찌 마구 울부짖었잖아 이렇게 가방 끌어안고 있는 날 보고 뭘 생각하니 느껴 내가 불쌍하지 않아 나 울지않게 해줘 제발 부탁이야 써니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써니야 Rap3) 써니 이름 바꿔달라고 떼쓰지마 써니는 뭐 그냥 써니지 뭐 먹니가 되겠니 죽기가 되겠니 그러니까 제발 엄마 아빠 괴롭히지마 너는 이쁘고 착한 그 모습 더도말고 그대로만 내게 있어줘 잊지마 너에겐 내가 있는걸 언제나 네 곁엔 내가 있어줄게 Rap4) 써니 이제 내가 니 이름 부를날도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자기, 여보, 당신, 어이! 앞으로 나도 이렇게 부를테고 맘마, 엄마, 아줌마, 할머니 이제 니 이름도 거의 사라질텐데 니 얼굴, 마음 그리고 이쁜 너의 이름 더욱더 아껴줘야 해요 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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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3.5집 - Technogoofy (2000)
Song) 아무리 냉정하게 등을 돌려도 이제는 너무 늦었어 난 이미 너 아니면
안될 그리움이 되버린걸 가끔 이런 내가 한심해보여 눈감아 잊으려해도 바람에 묻어 있는 향기 소용없어 Rap) 한번봐 제발 나를 봐 나를 한번봐 내 모습을 봐 너땜에 이렇게 비참하고 초라해진 내 모습을 한번만 봐봐 (너를 원하고 있어) 왜 그리도 내 간절함 넌 몰라주니 이대로 날 버리려고 한다면 내 헛주문만 계속 되겠지 널 향해 끓어 오르는 심장 보고픔에 지친 내 심정 언젠가 내곁에만 있을 널 믿음으로 주문을 외워 울랄랄라라라라랄 제발 내게 다시 열려라 참깨 Song) 난 정말 미치도록 원하고 있어 필요해 너의 사랑이 내 삶에 니가 아닌 어떤 그 무엇도 필요없어 어차피 지금까지 니가 있기에 나 아직 살아있으니 이젠 날 너의 품속에 가져가줘 닫혀진 너의 마음 내게 열어줘 다가가 느낄수있게 이렇게 애원하는 내가 가엾지도 않은거니 사랑해 정말이야 너 하나뿐이야 이세상 끝난다 해도 니 안에 머물수 있게 내게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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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3.5집 - Technogoofy (2000)
Rap) 그렇게 아둥바둥 아귀다툼하며 살아봤자 어차피 헤어나올 수 없는
외로움속에서 살아갈텐데 무엇을 그렇게 바라보고 있고 뭐 그렇게 얻으려고 이있니 생각하고 절대 잊지마라 결국 땅속으로 돌아가 What is the life Song) 저기 맑은 하늘을 넌 볼수 있잖아 어제처럼 오늘도 넌 잘살아 가고 있잖아 너의 마지막이 되는날 넌 알게 될꺼야 너의 어리석은 욕심이 널 죽였다는 걸 Rap) 너를 배신하지 않는, 외면하지 않는건 바로 너 자신이라 생각했어 그런 너를 아껴주고 사랑해줘 감싸주고, 그리고 또 안아줘야해 결국엔 아무런것도 가져 갈 수 없는 죽음의 길 위에서 버림받을 것을 후회는마 겁내지도마 What is the life Narr) 끝이 보이지 않는 긴 빌딩 꼭대기에서 세상을 내려다 보고 있어 난 이 공간을 날고 싶어 나 새가 되고싶어 Song) 영원할 것 같은 생명이 꺼져갈 때 쯤에 바보같은 눈물을 보이지 말아줘 Rap) 널 기억할꺼야 니가 이세상을 떠나도 하지만 어떤 니 모습이 될진 니가 결정해봐 아름다운 모습인지 기억조차 되지 않는 모습인지 썩어버릴 니 껍데기를 이젠 모두 벗어 던져 버려봐 우린 혼자 일수 없어 혼자 있기 싫어 더이상 이별은 없어 끝내 혼자 돌아가더라도 지금은 더불어 사랑해봐 인생은 결코 너만의 것이 아니란 것을 느껴봐 나에게 말해 그래 모든걸 다 줘 버려도 아깝지 않은 인생을 만들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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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3.5집 - Technogoofy (2000)
Song) 내 사랑하는 그대 조금만 더 기다려줘 너 싫어하는 겨울오면 우리 멀리
떠나자 코코넛과 야자수가 있는 그 곳엔 (무지무지 덥겠다) 일년내내 더우니까 매일 볼 수 있겠지 Sabi) 너의 겨울 빼앗아 버린 너의 예전 사랑 이젠 아무 걱정하지마 여름뿐인 섬을 살꺼야 Rap) 지독했던 그 겨울에 그 이별은 이젠 모두 버리고 나랑함께 훌훌털고 떠나는거야 적도 근처 여름 하나뿐인 섬을 다 너를 위해 그섬 몽땅 사버릴께 산호초 숨쉬는 녹색바다가 있는 그섬 파란하늘 하얀구름 아름다운 섬 너의 아침을 깨워논 파도소리가 있는 저 모래에 커다랗게 쓰여있는 말 "사랑해요..." Song) 아침에 눈을 뜨면 따뜻한 저 바다향기 문열어 널 맞이하는 건 눈부신 금빛 햇살 설탕같은 하얀모래 백사장위에 (너무나도 좋겠다) 너를 사랑한다는 말 매일 크게 쓸거야 Sabi) 12월에 크리스마스에는 너와나 둘이서 야자나무 트리아래서 사랑하고 싶어 이제 너의 겨울은 없어 내가 있으니까 이제 우린 영원할꺼야 내 곁에 너만을 난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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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3.5집 - Technogoofy (2000)
C.Rap)내 사랑 그대 제발 날좀날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좀 해줘 (많이많이)
날좀날좀 날 아꺼줘 (많이) 날좀 챙겨줘 (많이 많이) Rap) 나를 이대로 니가 그냥 내버려 두면 매일 다른 ㅇ자를 만나 바람필지도 몰라 내가 어디에 있는지 니가 매일 무얼하고 사는지 내가 너의 남자란 것이 믿을수가 없어 피할 수 없는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할게 그 무엇이든 다 참으며 살아갈게 제발 최소한의 관심이라도 내게 보여줘야 하지 않겠니 넌 나에게 Song) 너없인 이젠 못살아 정말 난 니가 전부야 제발 나를 도와줘 사랑해 한마디만 해 도대체 어딜 갔냐고 누구와 무얼 했냐고 아무 관심 없는 널 어떻게 견딜수가 있어 이러지마 부탁이야 니가 없이 난 버틸수가 없잖아 C.Rap)내 사랑 그대 제발 날좀날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좀 해줘 (많이많이) 날좀날좀 날 아꺼줘 (많이) 날좀 챙겨줘 (많이 많이) Rap)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얘기 난 그말을 오 이해할수가 없어 예 달나라에도 가는 세상에 사람마음 들여다 보는 안경은 왜 안생기나 몰라 알다가도 모르겠고 모르겠다가도 정말 모르는 이맘 그런 니가 나를 더욱더 미쳐버리게 해 독심술이라도 배웠다면 니 맘속을 훤히 뚫어 보고 싶어 그래야 나에 대한 니 맘속을 확인하지 Song) 사랑한다는 그 말은 백번도 넘게 했는데 왜 넌 아무얘기도 한마디 못하는거야 하루만 너를 못봐도 터질듯 가슴아픈데 제발 이러지는마 넌 이미 내사랑인거야 이러지마 부탁이야 니가 없이 난 버틸수가 없잖아 한마디만 내게해줘 니 곁에서 난 영원할꺼라고 C.Rap)내 사랑 그대 제발 날좀날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좀 해줘 (많이많이) 날좀날좀 날 아꺼줘 (많이) 날좀 챙겨줘 (많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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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꿈을꾸듯 바람같은 그댈 느꼈을땐 투명한 그대의 목소리만 남아있을 뿐 새벽노을 이슬털며 찾아올것 같아 교회종소리에 문득 하얀 잠을 설쳤지 매일밤을 그런 기다림에 지쳐가길 원했었지만 아침되면 서러움은 새로워지고 무너져 내리는 젖은 가슴인걸 바람처럼 떠나간 그대 기억이 하루종일 내곁을 서성거리며 버릇처럼 흘러내린 눈물을 닦아주며 견디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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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왜 흔들리는지 왜 쓰러져야 하는건지 생각하려해도 아무생각이 나질않아 그 모든걸 떨쳐버리려 외면하고 싶어도 오히려 찾아드는 내 아픔더해 가는길 이별하면 그대 기억을 잊을거라 했지만 힘없이 흘러내린 눈물만 더해갈 뿐 나를떠난 그대의 가슴속에 또 다른사랑 채울수 있다해도 내 비어버린 가슴속 그대자리 바람만 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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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그대없는 이 세상을 난 생각 하려해 보았지만 그 어떤 생각 조차도 난 기대 할수 없었어요 날 사랑하지 않아서 그대날 떠나 가버렸다면 먼 곳에서 라도 그댈 찾을 수는 있었겠죠 하얗게 비가 내리면 그댈 기다리라 했죠 하지만 그대 떠난날 하얀비가 내렸죠 꽃잎 같은 그 하얀비가 내리는 날엔 누굴 가다려야 해요 그댈 그리워 할 때 마다 비어 버린 가슴속엔 멈추지 않는 하얀 비가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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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내 젖은 눈으론 널 차마 볼 수가없어 눈을 감아버리려 해도 눈감아 버리면 넌 떠나갈 것만 같아 입술만 자꾸 깨물었어 네 따뜻한 가슴에선 난 편히쉴수 있다고 생각만 할뿐 얘기 할수는없어 그처럼 굳은 사랑이 내 가슴속에 있는데 너 떠나가면 난 어떡해해 이제와서 너를 사랑 할수 없으면 잠시라도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아 조금후면 이별인걸 알고 있는데 그저 힘든미소 지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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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영훈 2집 - Nostalgia (2000)
계절마다 마주하게 될
그리움이 두려웠었어 추억없는 시간으로 숨고 싶지만 항상 너는 내 안에 있어 오 번저가는 저녁노을에 성급한 저별을 볼때면 내일은 또 어떤 다른 추억이 올지 기다리는 내 모습같아 설마 너도 나같지는 않겠지 나를 먼저 떠난 너니까 내가 기억될만한건 모두다 내게 다시돌려 보낸 너니까 *아마 난 이렇게 함께 했던 시간속에 추억만으로 (추억에) 살지도 몰라 그러다 기억도 희미해져 갈때쯤엔 삶을 끝낼지 몰라 2.행복해진 내 외로움 만큼씩 오! 그리움이 자란다는걸 아주 조금만이라도 알았더라면 널 보내진 않았을텐데 이제 난 익숙한 그리움의 눈물들이 지쳐버린 날 (지친날) 편하게 해줘 어쩌다 내안에 네가 없는걸 느낄 때 숨을 쉴수가 없어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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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문차일드 2집 - 사랑하니까 (2001)
너는 나의 친구 그녀 나의 사랑
그러기만 바랬어 나는 너의 친구 그녀 너의 사랑 어떡하면 좋겠어 이럴 수는 없잖아 어쩔 수도 없잖아 나 아니면 사랑 선택할 수 밖에는 처음 만날 날도 고백했던 날도 같은 날이였더군 셋이 만난 날도 따로 만난 날도 거의 비슷하더군 양보할 순 없겠어 그럴 수는 없다고 그렇다면 말야 해답은 딱 하나뿐 넌 나의 오랜 친구라서 버릴 수는 없고 운명같은 그녈 놓칠순 없어 그렇다면 중요한 건 너와 내가 아냐 너와 날 선택하는 건 그녀뿐이야 누가 더 좋아 유치하게 물어볼 순 없잖아 참 그렇지 아직도 그녀는 이 사실을 모르잖아 어쩌면 그녀 선택할 수 없을만큼 너와 나 둘 모두 사랑하고 있는지 몰라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어 너무 답답하잖아 우정이나 사랑 사랑이나 우정 포기도 못하겠어 너 하나때문에 괴롭기만한데 포기하자니깐 너무 억울한데 제발 말 좀해봐 뭐라 말 좀해봐 그 아니면 나라고 나를 선택해도 너를 선택해도 가슴 아플거라면 그녈 위해서라도 우릴 위해서도 행복할 순 없잖아 양보할 순 없겠어 나 다시 한번 묻겠어 그렇다면 말야 해답은 딱 하나뿐 넌 나의 오랜 친구지만 정말 너완 달라 그래서 더 잘된 건지도 몰라 그녈 만나 무얼할지 미리 정하기야 영화도 밥을 먹어도 서로 다른 것 하지만 그녀 죄책감은 들지않게 해야 해 널 만나도 내 생각안나게 너 하나만 바라보게 *언젠가 그녀 누구라도 선택하면 그땐 두말없이 쿨(cool)하게 물러나기로해 *Repeat 정말 쿨(cool)하게 물러나기로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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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문차일드 2집 - 사랑하니까 (2001)
#1.내가 옳은건지..
또 틀린건지 잘 모르겠어 가끔 그렇게 헷갈리는 것 조차 두려웠어 내가 원하는게 또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 가면 갈수록 모자라는 것 밖에 보이지 않아 rap)끝도 보이지 않았던 tower... 싸워 오르고 또 올랐던 power 끝내 정상에 올라섰던 winner 하지만 시작에 불과했던걸 안 너 자꾸 내앞에 다가서던 실패 죽기 살기로 버텨내던 불패 끝내 무릎을 꿇어버린 내 앞에 날 비웃고 날아가는 하얀 새 song)채우려 할수록 채울수 없는 이유가 허기진 욕심이란 걸 왜 모르는건지.***다 버리겠어 다 비우겠어 알몸하나만 남기겠어 내가 가진 것이 나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단 걸 알았으니 나 더 이상은 내 무거워진 걸음에 맡기고 싶진 않아 새처럼 더 가벼웁게...더 자유롭게... rap)가면 갈수록 지쳐갔던 갈망.. 이내 채워도 허기졌던 욕망 검게 타올라 그을렸던 야망... 끝내 깨달을 수 없었던 허망 그저 힘없이 기대봤던 희망... 허우적대도 깊어만 갔던 절망 끝내 눈물로 기도했던 소망... 그렇게 선인장을 닮아갔던 생명 song)나... 어리석었어. 하지만 늦지 않았어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됐어***repeat날아오를 거야 저하늘 멀리 펼쳐진 더 넓은 세상으로 새처럼 더 가벼웁게... 더 자유롭게... rap)다시 한번만 더 일어나는거야 절룩거리더라도 다시 한번 뛰어보는거야 조금 늦더라도 길가에 핀 꽃을 보며 향기를 가슴에 담아 보는거야 끝이 어디란걸 이제서야 알았으니 서두를 것 없이 그저 한 걸음씩만.. 거침없는 저 하늘의 한 마리 새처럼 그렇게 날다 날다 지치면 날개 접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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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1집 - Renaissance (2001)
오랜만에 그녀에게 전화를 했어. 태연한척 애를 쓰는 그녈 느꼈어
너무 맘이 아프다고 말을 꺼냈어 울먹이며 그녀 이렇게 말을 했어 자다가도 숨이막혀 일어난 고통이 뭐지 아냐고 다시 잠을 청하면 지난 기억에 쓰라린 아픔 아냐고 악몽에 헤매다가 깬 아침마다 또 흐느껴 본 적 있냐고 그럴때 마다 얼마나 비참한 건지. 도대체 알긴 하냐고 잊으려 할수록 선명해지는 내 모습 어떻게 하냐고 시간이 갈수록 사무쳐 오는 그리움 어떻게 하냐고 힘들단 말하지좀마 그 말이 널 더욱 힘들게 하는 거라고 아프단 말하지좀마 아프면 그 말도 할 수조차 없다고 아무 때고 눈물 흘러내리는 고통이 뭔지 아냐고 하루가 천년 같은 내 텅빈 시간에 쓰라린 아픔 아냐고 지독한 집착 때문에 지친 날 보며 흐느껴 본적 있냐고 그럴 때마다 얼마나 절망하는지 도대체 알긴 하냐고 잊으려 할 수 있어 운명해주는 내모습 어떻게 하냐고 시간이 갈수록 사무쳐오는 그리움 어떻게 하냐고 힘들단 말하지좀마 그말이 널 더욱 힘들게 하는 거라고 아프단 말하지좀마 아프면 그 말도 할 수조차 없다고 힘들단 말하지좀마 그말이 더욱 힘들게 하는거라고 아프단 말하지좀마 아프면 그 말도 할 수조차 없다고 내 아픔 너보다 더 하다는 말 끝내 그녀에게 말해주지 못했어 정말 이 말만은 하고 싶었었는데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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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1집 - Renaissance (2001)
짜릿한 설레임에 떨리는 보고픔에 아찔한 만남 속에서
다정히 손을 잡고 사랑을 속삭이고 달콤한 입맞춤까지 한 송이 장미꽃과 한잔의 샴페인과 한쌍의 고운 커플링과 쌓이는 추억 속에 따뜻한 품속에서 미래도 상상했겠지 예전에 내가 한 여잘 사랑했던 것처럼 그녀도 날 만나기 전에 한 남자를 그렇게 사랑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그녀 따뜻한 이해심과 속 깊고 세심했던 배려가 너무나 편했었고 너무나 행복했었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성숙한 사랑으로 진실한 사랑으로 그녀는 아름다웠어 너무나 소중했고 너무나 감사했고 그래서 그녈 너무 사랑해 뚜렷한 이유 없이 잦아진 다툼 속에 아프게 이별했겠지 지독한 사랑만큼 아픔은 컸을 테고 상처도 깊었을 거야 시들은 장미꽃과 몇잔의 독주로도 잊을순 없었을 거야 그 많은 추억 속에 비참한 무너짐에 눈물로 버텨냈겠지 그 누구조차 가까이 둘 수 없던 나처럼 그녀도 날 만나기 전에 한 남자를 그렇게 아파했을 것이다 상처가 아물 때쯤 누군가 필요했던 우리는 조심스레 만났고 똑같은 아픔으로 되풀이 될것 같아 서로가 두려웠었지 그녀가 사랑했던 그녀를 떠나버린 그 사람에게 감사해 이렇게 좋은 사람 이렇게 좋은 사랑 내 곁에 올 수 있게 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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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1집 - Renaissance (2001)
자꾸만 맴맴맴 그녀의 얼굴 맴돌 기만해
머리만 뱅뱅뱅 또 어지럽고 가슴 떨려와 그러다 쨍쨍쨍 환상이 깨져 눈을 떠보면 여전히 쌩쌩쌩 찬 바람 나는 차가운 눈빛 왜 자꾸 그녀 얼굴이 보일까 보고 싶어지기까지 할까 이러다가 혹시라도 들켜버리면 어쩌려고 이럴까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 네겐 너무 미안한 거지만 니 앞에서 그녈 상상하는 것이 왜이리 짜릿하고 좋을까 그렇다고 널 버리진 않아 절대 그러고도 싶진 않아 하지만 왠지 한번쯤 그녈 너 몰래 만나보면 안될까 어떠할까 자꾸만 맴맴맴 난 그녀 주윌 맴돌 기만해 하지만 뱅뱅뱅 넌 그녈 가질 수 없는 걸 알아 그러다 쨍쨍쨍 너 곁에 있는 너를 보지만 여전히 쌩쌩쌩 너에겐 아무 느낌이 없어 나 솔직하게 고백해 버릴까 내맘속에 숨겨둔 그녀를 보나마나 몸서리쳐 지는 눈빛이 자신 없고 두려워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 네겐 너무 미안한 거지만 니 앞에서 그녈 상상하는 것이 왜이리 짜릿하고 좋을까 그렇다고 널 버리진 않아 절대 그러고도 싶진 않아 하지만 왠지 한번쯤 그녈 너 몰래 만나보면 안될까 어떠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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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내일은 늦으리 - '95 내일은 늦으리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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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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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아주 오래전이지 우리.. 서로 처음 만났었던날..
그렇게 잘 지내왔었지.. 힘든 일도 참 많았었는데.. 때로는 서로 원망도 많았고.. 그렇게 서로 맘 아팠지만.. 그래 그렇게 힘든시간 견뎌왔었죠.. 너무나 고마워요.. 때론 너무 힘들었죠.. 힘에 겨워 지칠 때면 이렇게 끝이라고 느낄 때.. 돌아보면 항상 니가.. 있었고 같은 자리에서 날 기다렸죠.. 언제나 내게 말하곤 했었지.. 서로가 힘이 되어 주자고.. 그래 그마음 하나로만 견뎌왔었지.. 그게 큰 힘이 됐죠.. 때론 너무 힘들었죠.. 힘에 겨워 지칠 때면 이렇게 끝이라고 느낄 때.. 돌아보면 항상 니가 있었고.. 같은 자리에서 항상 날 기다렸죠.. 우리 함께 가는 길 에 힘이 들어 지칠 때면.. 그렇게 내게 말해주겠죠.. 니 옆엔 늘 내가 있어준다고.. 영원히 함께 갈 또 다른 나기에.. 영원히 함께 할 내 안의 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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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그대 주위 사람들 에게
나를 뭐라 말할 껀가요 그 흔한 친구라는말 내게 상처되는걸 그대도 알고 있겠죠... 내게 잘해 주지 말아요 그럼 자꾸 욕심이 나요 지금껏 그댈 지켜온 그 사람을 언젠가 너무많이 미워할 것 같아요 지나는 나를 모른체 그냥 외면해줘요 워~ 미치도록 원해 왔었던 그대 기억만으로 내게 충분 한 것을 알잖아요 그래요 우리이대로 서로 눈을 가리고 그저 잊은 듯이 덤덤하게 살아요 가끔 우연이라도 그댈 볼 수 있다면 그또한 내게는 축복이니까 사랑한다는 말조차 나는 할 수 없어요 워~ 어리석은 나의 사랑이 그대에게 또다른 짐이 되어지는 걸 원치않아 그래요 우리이대로 서로 눈을 가리고 그저 잊은 듯이 덤덤하게 살아요 가끔 우연이라도 그댈 볼 수 있다면 그또한 내게는 축복이니까 혹시나 다음세상에 다시 허락된다면 그땐 제발 그대 혼자 있어 주세요 부디 죄 되지않을 그런사랑이되어 만날 수 있기를 기도 할께요 그래요 우리이대로 서로 눈을 가리고 그저 잊은 듯이 덤덤하게 살아요 가끔 우연이라도 그댈 볼 수 있다면 그또한 내게는 축복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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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험난한 가시밭길로 세찬 폭풍우 속으로 던져질지라도
유유히 그러나 가볍지는 않게 헤쳐 나가리 지존의 길은 멀고 험해 밑바닥부터 시작해 이만큼 왔다면 내 인생도 그다지 실패작만은 아닌 거야 파란만장한 나의 지난날이 없었다면 영원히 난 그저 그런 인생 별 볼일 없겠지 기다려라 때가 온다 서두르지 않아 그때까지 하나하나 준비하고 있을 뿐야 모든 세상 내 앞에게 기꺼이 숙일 때 지존이란 마지막에 미소로서 답하는 것 그날 위해 난 이를 악물고 끝까지 뛰는 거야 멋대로 나를 비웃어 사소한 것에 난 목숨 걸지 않고 산다 묵묵히 그러나 미련하진 않게 앞만 보리라 지존의 길은 멀고 험해 맨주먹으로 일어서 이만큼 오기가 쉽진 않았었지만 여기서 끝은 아닌거야 나약한 눈물 그건 내 인생에 독이 될 뿐 흔들리지 않는 패기 하나 그것으로 버텨 죽기 아님 살기겠지 시련아 덤벼라 나의 무기 배짱으로 너 하나쯤 가소로워 한발 두발 꿈을 향해 날아오를거야 지존이란 한순간에 이뤄 질 수 없는 거지 지금부터 끝없이 외로운 나와의 싸움이야 기다려라 때가 온다 서두르지 않아 그때까지 하나하나 준비하고 있을 뿐야 모든 세상 내 앞에서 기꺼이 숙일 때 지존이란 마지막 미소로서 답하는 것 그날 위해 난 이를 악물고 끝까지 뛰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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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이럴때는 어떡해.. 대체 무슨말을 해야해..
차가운 너의 모습.. 이미 내곁에서 맘이 떠나 버린것 같아.. 이별이라 하지마.. 그건 너의 결정일뿐야.. 손에 낀 너의 반지 되돌려 준다고 금새 남이 된건 아니야.. 넌 내꺼야.. 이것만은 기억해둬.. 세상 어딜가도 넌 나의 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걸.. 가버려 boom boom 떠나버려.. 사랑을 끝내버려 내모습 지워버려.. 지우려 한다고 지워 질수 있었다면 사랑도 아닐테니.. 난 느껴 boom boom 너를 느껴.. 지금도 너를 아껴.. 니맘 변했다 하여도.. 결국엔 내게로.. 올수밖에 없는 너를.. 난 너무 잘알아.. 그게 무슨 말이야.. 대체 뭐가 잘못된거야.. 그렇게 뜨거웠던 그녀였었는데 이젠 식어버린것 같아 넌 내꺼야.. 이것만은 기억해둬.. 세상 어딜 가도 너 나의 품으로 올수밖에 없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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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어색한 변명은 듣기 싫어요.. 내가 짐이 된다면 보내 드릴께요.. 원치 않는 이별 이지만 더 이상 붙잡을 수가 없네요.. 이젠 그대 사랑을 믿을 수가 없어요.. 내게 보여 줬던 사랑은 모두 거짓 인가요.. 함께 한 시간도 잠시 머물기 위한 연극이었나요.. 그대 나에게 약속했던 미래가 이런 아픔과 외로움 이었나요..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난 거라면 그대 사랑을 막고 싶진 않아요.. 하지만 지금껏 내게 보여준 사랑만은 진실이라 말해 주세요.. 그대 정말 가는 거라면.. 조금만 천천히 떠나가세요. 내가 먼저 그대를 지워 버릴 수 있게.. 내가 사랑했던 그만큼 나를 속여 가면서.. 나 몰래 시작한 그와의 사랑이 행복 했었나요.. 그대 나에게 약속했던 미래가 이런 아픔과 외로움 이었나요..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난 거라면 그대 사랑을 막고 싶진 않아요.. 하지만 지금껏 내게 보여준 사랑만은 진실이라 말해 주세요.. 이제 다시는 이제 두 번 다시는 어떤 사랑도 믿지 않을 꺼 예요.. 마지막 부탁 이예요 나대신 곁에 있는 그에게는 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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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언제부터 넌 준비했던 거니..
이곳에 날 두고 가는 게 그리 마음에 걸린 거니.. 혼자 버티기 힘겨울 꺼라고.. 나마저 세상을 버린 채 너를 찾아 갈까봐.. 떠나며 또 얼마나 아팠던 거야.. 너 살아있는 것처럼 매일 편질 보내와.. 익숙한 네 글씨에.. 잊지 않고 적은 사랑한단 말.. 아무 말도 못하고 흐느끼고 있는 날.. 보고 있다 믿을께..조금만 더 울어도 용서해.. 내겐 너무 겨운 사랑 일 테니..나의 삶이 다하는 그날엔 꼭 약속해.. 네가 데려 간다고..세상의 이별은 잠시 뿐 일 테니.. 세상에 없는 날 동안 변해갈 네 모습들..나 볼 수 있게 미리.. 사진 속에 담아 남겨 둔거니..아무 말도 못하고 흐느끼고 있는 날.. 보고 있다 믿을게..조금만 더 울어도 용서해.. 내게 너무 겨운 사랑 일 테니..나의 삶이 다하는 그날엔 꼭 약속해.. 네가 데려 간다고..세상의 이별은 잠시 뿐 일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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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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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처음에는 친구로 만나 아무 부담 없이 생각 했었는데
운명이 나를 바꿔 버렸어 오~ 사랑한다 말하려 해도 혹시 내 곁에서 멀어져 버릴까 하루 온종일 눈치만 살피다 결국에 또 말도 못했지 며칠을 망설이다가 늦은 밤 전활 걸었지 그동안 날 어떻게 생각했었느냐고 오랫동안 고민했어 그 동안 너무 많이 힘들었어 더 이상 친구로 만날 수 없는 날 이해해줘 익숙해진 우정보다 사랑이 어려운걸 알겠지만 이미 늦었어 누가 뭐래도 지금 내겐 너뿐이야 call me now 오~ 가끔 너는 내게 물었지 나의 여자 친굴 만나고 싶다고 정말 답답해 네가 그럴 때면 내 사랑은 바로 너인데 시간이 흘러 갈수록 마음은 초조해지고 눈치 없는 널 보면 자꾸만 불안해져 오랫동안 고민했어 그 동안 너무 많이 힘들었어 더 이상 친구로 만날 수 없는 날 이해해줘 익숙해진 우정보다 사랑이 어려운걸 알겠지만 이미 늦었어 누가 뭐래도 지금 내게 너뿐이야 지난 일은 잊어버려 새롭게 시작하면 되는 거야 어색한 우정을 강요하지마 다 지워버려 얼마나 더 기다려야 네안에 들어갈 수 있는 거야 나의 사랑을 알고 있다면 내 곁으로 다가와줘 call me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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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또 다른 내안의 날 찾아 떠나가야 겠어..
지금껏 이겨온 방황은 시작일뿐인걸.. 약속된 미래 보이지는 않겠지만.. 하지만.. 오랫동안 감춰왔던 내 날개.. 이제는 당당히 날아야해.. 수많은 눈물과 한숨섞인 날들.. 힘이 되줄꺼야 나에게.. 이제는 내안의 나약한 내모습 모두다 버리고.. 지나온 날들에 더이상 후회는 없을꺼야 이젠.. 한때는 나에게 사랑이 전부였던 날들.. 부서진 조각에 찢겨진 그마음 아는지.. 믿었던 사랑 눈물만을 흘렸지만.. 어차피 떠날꺼면 그렇게 가는거야.. 세상의 사랑이 그렇다면.. 하지만 그따위 미련한 사랑에 흘려줄 눈물은 없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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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오래전 어느 날 내 가슴속에도 한사람 다녀 갔었죠..
짓궂은 그녀는 머문 기념으로 그 이름 아프게 새기고 갔죠.. 아마도 그 사람은 편히 살겠죠.. 지금쯤 나를 다녀갔단 사실조차도 잊었을 테니.. 내 깊은 상처 알 리도 없겠죠.. 이젠 제발 부탁 드려요.. 또 누가 오실지.. 가만히 다녀 가줘요 금세 또 가실꺼면.. 아무 생각 없이 남기실 그 흔적 때문에.. 당신은 잠시만 쉬어가도 난 영원히 아프니까요 .. 아마도 그 사람은 웃고 있겠죠.. 이렇게 어딘가에 내가 가슴 베인 체 살고 있다고.. 짐작도 하지 못한 채 살겠죠.. 이젠 제발 부탁 드려요.. 또 누가 오실지.. 인연이 아닌 듯하면 그냥 비켜 가줘요.. 아직 상처 많은 나예요.. 알고나 오세요.. 더 이상 지치게 하지 마요.. 아무 생각 없이 남기실 그 흔적 때문에.. 당신은 잠시만 쉬어가도 난 영원히 아프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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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눈을 들어 어둔 하늘을 바라볼 때면
니 모습이 어른거려 미칠 것만 같아 네게 주지 못한 사랑이 아직 이렇게 많은데 뭐가 급해 서둘러서 가야만 했었니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걷다가 무심코 들어간 그때 그 자리 내 곁에 널 기억 하는 많은 일들이 혼자 있는 날 더욱 힘들게 해 눈을 감아도 어디에나 니가 있었고 귀를 막아도 널 지울 수 없다면 차라리 나도 니 곁으로 갈수 있도록 꿈속으로 날 찾아와 내 눈을 꼭 감겨줘 수첩 속에 끼워둔 너의 사진을 술에 취한 눈으로 바라보다가 그리움에 목이 메어 불러보지만 돌아올 줄 모르는 니가 미워 눈을 감아도 어디에나 니가 있었고 귀를 막아도 널 지울 수 없다면 차라리 나도 니 곁으로 갈수 있도록 꿈속으로 날 찾아와 내 눈을 꼭 감겨줘 너를 안아야 내 가슴에 너를 안아야 행복이라고 말할 수는 없잖아 이번 세상은 사랑할 수 없다 하여도 기다릴께 이별 없는 이다음 세상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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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오랜만이야..
많이 야윈 것 같아.. 혹시 힘든 일 이 라도 있었니.. 대답도 없이 언뜻 보이던 웃음.. 묻지 말았어야 할 껄 물었니.. 내게서 널 데려간 그는 지금까지 뭘 했니.. 오늘처럼 내가 싫어진 날 없었어... 이제는 지켜 줄 수 없는데.. 나는 가야 하는데.. 니가 아닌 다른 사람 곁에 내 자리.. 살아있는 내가 슬퍼져.. 너 끝까지 내게 행복한척 하고 가니.. 사랑한 만큼 난 널 아는데.. 내 그녀는 세상에서 젤 행복하다고 말해.. 내가 정말 사랑했던 넌 여기 있는데.. 바보야 그건 니몫 이었어.. 내곁에 있었다면.. 이젠 너를 위해 나는 해줄께 없어.. 나를 죽이도록 미워해.. 널 붙잡지 않은.. 그때 내 잘못 때문에.. 이대로 다시는 만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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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모두가 잠이 든 새벽에
파도가 밀려와 지우기전에 나 먼저 깨어나서 모래에 사랑해 라고 새기고 그녈 깨우면 놀랄 거야 두고 왔던 어제일은 모두 지어 버리고 그녀와 난 바닷가에 모래성을 만들고 활짝 웃는 그녀 앞에 더 이상 비교될 행복은 없겠지 다만 문제가 있다면 없는 게 하나 있어 함께 떠나갈 나의 그녀 그렇게 올해의 여름도 밤마다 꿈으로 지새우다 어느새 시원하게 가을바람 불어오고 난 다시 다음 여름을 기억 하지 혼자면 또 어떻겠어 새빨간 오픈카 타고 바람을 가르며 떠나 보는 거야 밤이 되면 해변 가에 멋 부리고 나타나 서 있는 것 만 으로도 시선은 다 내게로 하지만 또 하나 내 문제는 나에게는 돈이 없다는 걸 그렇게 올해의 여름도 밤마다 계획만 세우다가 어느새 시원하게 가을바람 불어오면 소중한 나의 꿈들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면서 나를 위로 해보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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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그대 주위사람들에게
나를 뭐라 말할건가요 그흔한 친구라는말 내게 상처되는걸 그대도 알고 있겠죠 내게 잘해 주지말아요 그럼 자꾸 욕심이 나요 지금껏 그댈 지켜온 그사람을 언젠가 너무 많이 미워 할것 같아요 차라리 나를 모른체 그냥 외면해줘요 워~ 미치도록 원해 왔었던 그대 기억만으로 내게 충분한것을알잖아요 그래도 우리이대로 서로 눈을가리며 그저 잊은듯이 덤덤 하게 살아요 가끔우연이라도 그댈 볼수있다면 그동안 내게는 축복이니깐 사랑한다는 말 조차 나는 할수 없어요 워~ 어리석은 나의 사랑이 그대 또 다른짐이 되어지는걸 원치 않아 그래요 우리 이대로 서로 눈을 가리고 그저 잊은듯이 덤덤하게 살아요 가끔 우연이라도 그댈 볼 수 있다면 그동안 내게는 축복이니깐 혹시나 다음 세상에 다시 허락된다면 그땐 제발 그대 혼자 있어주세요 부디 죄 되지 않은 그런 사랑이되어 만날수 있기를 기도 할게요 그래요 우리이대로 서로 눈을 가리고 그저 잊은듯이 덤덤하게 살아요 가끔우연이라도 그댈 볼수있다면 그동안 내게는 축복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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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그대 주위사람들에게
나를 뭐라 말할건가요 그흔한 친구라는말 내게 상처되는걸 그대도 알고 있겠죠 내게 잘해 주지말아요 그럼 자꾸 욕심이 나요 지금껏 그댈 지켜온 그사람을 언젠가 너무 많이 미워 할것 같아요 차라리 나를 모른체 그냥 외면해줘요 워~ 미치도록 원해 왔었던 그대 기억만으로 내게 충분한것을알잖아요 그래도 우리이대로 서로 눈을가리며 그저 잊은듯이 덤덤 하게 살아요 가끔우연이라도 그댈 볼수있다면 그동안 내게는 축복이니깐 사랑한다는 말 조차 나는 할수 없어요 워~ 어리석은 나의 사랑이 그대 또 다른짐이 되어지는걸 원치 않아 그래요 우리 이대로 서로 눈을 가리고 그저 잊은듯이 덤덤하게 살아요 가끔 우연이라도 그댈 볼 수 있다면 그동안 내게는 축복이니깐 혹시나 다음 세상에 다시 허락된다면 그땐 제발 그대 혼자 있어주세요 부디 죄 되지 않은 그런 사랑이되어 만날수 있기를 기도 할게요 그래요 우리이대로 서로 눈을 가리고 그저 잊은듯이 덤덤하게 살아요 가끔우연이라도 그댈 볼수있다면 그동안 내게는 축복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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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쿨 8집 - 8Ight (2003)
이리저리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대는 나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얼마나 이별을 더 해봐야 알 수 있을런지 이제서야 조금씩 알 것 같은데 도대체 남자가 뭐란 걸 사랑을 다룰 땐 역시 경험이란 걸 그렇게 버티다간 늘어나는 나이와 잔주름 책잡힐 과건 왜 만들어 그냥 날 선택하세요 결혼해줘요 눈 딱 감고 내 한 목숨 그댈 위해서 다 던져버릴테니 그대 인생 내게 맡겨 봐요 결혼해줘요 날 믿어요 나 사실은 자신 없어요 나 다른 건 몰라도 약속해줘요 Oh- 사랑할거예요 혼자서 외로울 땐 결혼이 하고 싶고 결혼을 하고 나면 아기가 갖고 싶고 아기가 생겨 나고 세월이 흘러가면 혼자가 부러워진대 여기저기 결혼한 많은 사람들 이런 내 얘길 들으면 그럴 땐 그런 거라고 왠지 행복하지 않아보여 그렇잖아 그렇게 변해가잖아 다시 또 혼자도 되잖아 사랑이 뭔지도 혼란스러울 뿐야 어쩌면 환상같은 행복으로 시작은 했지만 먹구름 같은 현실속에 무너져 간 건 아닐까 결혼해줘요 내 사랑은 이 세상을 끝내는 그날 내 마지막 고백이 되는 그런 사랑 만들테니 결혼해줘요 날 믿어요 나 사실은 자신 없어요 나 그대만 보면서 약속해줘요 Oh- 행복할거예요 날 사랑하나요(그럼요) 난 아직 모르겠어요 왜 나를 스친 남자들이 갑자기 생각날까 결혼해줘요 눈 딱 감고 내 한 목숨 그댈 위해서 다 던져버릴테니 그대 인생 내게 맡겨 봐요 결혼해줘요 날 믿어요 나 사실은 자신 없어요 나 다른 건 몰라도 약속해줘요 Oh- 영원할거예요 결혼을 할 거라면(확실히 목숨 걸고) 결혼을 한 거라면(끝까지 책임지고) 한평생 살 거라면(절대로 배신없이) 사랑을 지켜야만해 결혼을 할거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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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적우 1집 - Chocolate (2004)
깨어나지 말아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합니다
마지막처럼 오늘 밤 또 슬픈 이별 합니다 거울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릴 곱게 빗어 봅니다 내 야윈 얼굴 감추려 또 화장 가득합니다 그대 좋아하던 옷을 입고 먼길 위해 편한 구두 신고 꿈길에 이미 마중왔을 그댈 만나러 잠에 듭니다 우리 항상 산책할 때면 그대 손을 잡고 걸었듯 잠들 때 두 손 이불 밖에 꺼내 꼭 그대 손을 잡겠습니다 아침이면 헝클어진 머리 화장마저 얼룩진 걸 보면 꿈속에조차 먼 곳에 숨어 나 혼자 걷나 봅니다 그대 없는 삶이 어떨지 지독한 그리움이 어떨지 왜 이런 모습으로 사는건지 내 모진 삶이 두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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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적우 1집 - Chocolate (2004)
만약 그대를 본다면 우연히 그댈 스친다면
도도한 표정으로 우아한 미소짓고 그대를 모른 척 할거에요 만약 다시 또 본다면 내가 피할 것 같네요 나 그댈 사랑했던 게 아닌 걸 알 테니까 그땐 그대를 속였고 이젠 나마저 속이죠 날 그댄 사랑한 거라 나를 속일 테니 언젠가 다시 또 그대를 본다면 얘기해줄게요 세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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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적우 1집 - Chocolate (2004)
Nah Neh Nah
괜히 누군가가 보고 싶어 가슴 울렁거릴 때면 Neh Nah Nah Nah (Neh Nah Nah Nah) 햇살 가득한 날 소나기 오듯 갑작스레 그리워지면 Neh Nah Nah Nah (Neh Nah Nah Nah) 나 이렇게 (Neh Nah Nah Nah) 오 별일 아니듯 (Neh Nah Nah Nah) 노래해 이런 지독한 외로움 속에 묻혀 정말 버틸 수 없을 때마다 Neh Nah Nah Nah (Neh Nah Nah Nah) 이런 내 앞에 누군가가 또 진한 향기로 서성거릴 때 Neh Nah Nah Nah (Neh Nah Nah Nah) 나 이렇게 (Neh Nah Nah Nah) 오 별일 아니듯 (Neh Nah Nah Nah) 노래해~~~ 어느샌가 내 가슴 속에 사랑이 또 자라날 때면 Neh Nah Nah Nah (Neh Nah Nah Nah) 들뜬 가슴 들킬 것 같아 그대 시선 피할 때마다 Neh Nah Nah Nah (Neh Nah Nah Nah) 나 이렇게 (Neh Nah Nah Nah) 오 별일 아니듯 (Neh Nah Nah Nah) 노래해~~~ 간주~~~~ 그런 행복으로 잊혀져 있던 아픈 이별 기억날 때면 Neh Nah Nah Nah (Neh Nah Nah Nah) 오 그때처럼 바보처럼 영원하길 기도하며 Neh Nah Nah Nah (Neh Nah Nah Nah) 나 이렇게 (Neh Nah Nah Nah) 오 나 간절하게 (Neh Nah Nah Nah) 기도해~~~ Neh Nah Nah Nah Neh Nah Nah Nah Neh Nah Nah Nah Neh Nah Nah N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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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적우 1집 - Chocolate (2004)
또 그대가 보고 싶은가 봐요
마치 체한 것 처럼 한숨이 나요 또 이런 나를 들킬 것 같아 그 한숨을 삼켜내요~ 오 왜 아직 눈물이 남아 있는지 그대 담긴 눈물은 충분했는데 왜 아직 그대가 그리워 지면 멍들도록 입술 깨무는지 이제 그만 나를 떠나요 어떤 기억도 더 이상은 남기지 마요 이젠 제발 날 혼자 있게 해줘요 어떤 위로도 더 이상은 원치 않아요 내 곁에 있나요 나를 만지고 있나요 내 등에 기대 울고 있나요 이러지 말아요 이젠 날 떠나요 나를 위한다면 다른 사랑할 수 없어요 그런 내 모습 기다리고 있는 건가요 괜찮아요 그대 내 곁에서 날 지키듯 나도 내 안에 그대를 지키고 싶어요 그대가 보여요 그대 목소리 들려요 그대와 춤을 추고 있네요 바다가 되어요 파도가 되어요 그대와 출렁거려요 바다가 돼버린 내 안에 그대는 영원토록 파도가 될 거에요 그대와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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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적우 1집 - Chocolate (2004)
난 원래 그랬어 누군가 (또) 다가올 때면
(왜) 좋은 거냐고 이유조차 묻지 않았어 no no no 난 누가 뭐래도 내 느낌이 난 가장 중요해 잘생겼든 못났든 상관안해 왜 그런 걸 따져 어짜피 오래가지 않아 또 자기만 행복하길 원해 만나면 즐겁고 없으면 아쉽고 그러면 다시 또 만나면 돼 세상을 이리저리 둘러보고 뜯어봐도 사랑은 없는 것 같아 복잡해 이런저런 생각없이 이순간만 즐겁고 싶을 뿐야 no no no come on come on no no no come on come on 난 원래 그랬어 나 싫어 떠나려할 때 맘 편할 수 있게 내가 먼저 널 떠나주었어 no no no 왜 눈물 흘리며 짜증나는 이별을 하는지 또 집착에 미련한 상처까지 괜히 왜 그러는건지 어짜피 오래가지 않아 딴 사랑에 행복할 거면서 선택을 한거고 아니면 보내고 그러다 다시 또 선택을 해 세상을 이리저리 둘러보고 뜯어봐도 사랑은 없는 것 같아 복잡해 이런저런 생각없이 이순간만 즐겁고 싶을 뿐야 사랑은 이런저런 내 감정의 하나일뿐 댓가는 바라지도마 복잡해 사랑타령 그만할래 이순간만 즐겁고 싶을 뿐야 no no no come on come on no no no come on come on 사랑은 이런저런 내 감정의 하나일뿐 댓가는 바라지도마 복잡해 사랑타령 그만할래 이순간만 즐겁고 싶을 뿐야 세상을 이리저리 둘러보고 뜯어봐도 사랑은 없는 것 같아 복잡해 사랑타령 그만할래 이순간만 즐겁고 싶을 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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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적우 1집 - Chocolate (2004)
Lonely night 마치 곁에 있듯이 아직도 내 안에 있는 너
Rainy day 빗물 속에 지울께 내 안의 널 모두 버릴께 오늘까지 그리워하다가 오늘까지 넋놓고 울다가 널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우리 슬픈 인연을 거슬러 올라 해저무는 하늘 노을에 가려지듯 나도 이별에 사랑을 보낸다 너만을 사랑했던 기억도 내게로 올건란 기대도 나밖엔 없을 거란 희망도 우연을 바라는 집착도 오늘까지 그리워하다가 오늘까지 넋놓고 울다가 널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우리 슬픈 인연을 거슬러 올라 해저무는 하늘 노을을 따라가듯 나도 이별에 쓰러진다 이러면 결국 끝인데 돌이킬 수 없게 될 후회라는 걸 알지만 아주 작은 아이처럼 너의 품에 잠들던 사랑까지도 버려볼께 아주 작은 아이처럼 너의 품에 잠들던 사랑까지도 버려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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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사위 1집 - 전원석 + 주사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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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사위 1집 - 전원석 + 주사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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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사위 1집 - 전원석 + 주사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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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사위 1집 - 전원석 + 주사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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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사위 1집 - 전원석 + 주사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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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사위 1집 - 전원석 + 주사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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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사위 1집 - 전원석 + 주사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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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사위 1집 - 전원석 + 주사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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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사위 1집 - 전원석 + 주사위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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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샤니 1집 - Strength (1999)
아무도 모르게 가슴속 깊이 그대를 담고서
사랑을 키웠어 그대에게 내 모습 언제나 아이처럼 귀엽고 편할 뿐 내 안에서 이만큼 자란 사랑은 몰라 그대 곁에 다가온 사랑 그대 곁을 떠나는 이별 저 멀리서 바라만 보며 나에게 남은 건 눈물뿐 그대 곁에 마지막 사랑 이별 없는 세상 끝에서 수줍은 내 이 모든 애길 해줄 수 있을까 언제나 그랬듯 슬퍼 찾아온 그대를 내 품에 가득히 안았어 언제까지 숨기고 싶었던 내 가슴에 키웠던 사랑을 그대에게 오늘은 들켜버리고 싶어 그대 곁에 다가온 사랑 그대 곁을 떠나는 이별 저 멀리서 바라만 보며 나에게 남은 건 눈물뿐 그대 곁에 마지막 사랑 이별 없는 세상 끝에서 수줍은 내 이 모든 애길 해줄 수 있을까 내 머리를 쓸어 올려 주며 그대 내게 미소로 해준 말 이젠 나도 사랑을 해야 될 것 같다고 그대 곁에 머물고 싶어 그대만의 사랑이 되어 한순간에 물거품처럼 사라져 버린다 하여도 그대 곁에 영원할 사랑 끝내 내가 아니라 해도 넌 괜찮아 내 안에 사랑 영원할 테니까 그대를 사랑해 This is my love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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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철이와 미애 1집 - 철이와 미애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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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g WANNA BE+ 1집 - Be+ (2004)
비 오는 거릴 걸어서는 안돼...
빗 물에 숨어 실컷 울 테니... 취해서 안돼... 이별 조차 잊어 버린 채 또 네게 갈 테니... 슬픈 영환 안돼...슬픈 음악도 안돼.. 독한 술을 찾을 지도 모르니... 혼자 있어도 안돼...선명한 너의 눈빛.. 고왔던 너의 음성..미쳐 버릴 지도 몰라.. 사랑했어 (잊어야 해) 보고 싶어 (지워야해) 어떻게 든 너를 잊어야 만 해 (그럴 수가 없잖아) 잊어야 해 (사랑했어) 지워야해 (보고 싶어) 도대체 얼마나 견뎌낼는지... 눈부신 거릴...걸어서는 안돼... 우연을 찾아 헤맬테니까...아파선 안돼... 이별로도... 감당 할 수 없는 통증일 테니... 다른 사람 안돼... 다른 사랑도 안돼... 그때마다 니가 떠오를 테니.. 걱정해서도 안돼.. 나 없는 너의 모습... 나 같을 거란 생각... 미쳐 버릴 지도 몰라.. 사랑했어 (잊어야해) 보고 싶어 (지워야해) 어떻게 든 너를 잊어야 만 해 (그럴 수가 없잖아) 잊어야 해 (사랑했어) 지워야 해 (보고싶어) 도대체 얼마나 견뎌낼는지... 사랑했어 잊고싶어 어떻게 든 너를 잊어야 만 해 (그럴 수가 없잖아) 잊어야 해 (사랑했어) 지워야 해 (보고싶어) 도대체 얼마나 견뎌낼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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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현 5집 - Passion (2004)
Como se cienten comensemos la noche
la noche es joven estos lo que quiero que hagan #1 새빨간 불꽃처럼 뜨거운니 입술로... 순결한 내 심장이 까맣게 타 버렸어.. 차가운 얼음처럼 거칠은 니숨결에.. 새하얀 꿈결처럼 너에게 빠져갔어... 그때는 너무나 아팠지만... 위험한 장난이 되었지만.. 이렇게 너 없는 시간이 갈수록 자꾸만 널 찾아가잖아.. 베사메 무쵸 돌아와줘.. 까맣게 나를 태워줘 베사메 무쵸 널 사랑해... 제발 날 혼자 두지마... #2 이제 난 너보다 더 뜨거운 불꽃되어 화려한 이 긴밤을 까맣게 태워버려 그때는 너무나 아팠지만.. 위험한 장난이 되었지만.. 이렇게 너없는 시간이 갈수록 자꾸만 널 찾아가잖아.. 베사메 무쵸 돌아와줘.. 까맣게 나를 태워줘.. 베사메 무쵸 널 사랑해.. 제발 날 혼자 두지마(hey hey)... 베사메 무쵸 돌아와줘.. 한번만 다시 안아줘 베사메 무쵸 널 사랑해.. 이젠 너 없인 못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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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파리의 연인 [ost] (2004)
넌 알고 있니 난 말야 너의 하얀 웃음이 자꾸만 기억나 바보처럼 웃게 돼 나보다 먼저 내 눈이 니가 그리워 널 찾아 가는지 늘 너를 보게 돼 나는 익숙하지 않아서 누구도 사랑한 적 없어서 자꾸 커져가는 너를 지워보지만 너를 사랑해도 되겠니 우리 시작해도 되겠니 나의 상처 많은 가슴이 너를 울게 할지도 몰라 사랑 말로 할 줄 몰라서 너를 안을 줄을 몰라서 내가 줄 수 있는 마음만으로 널 지켜낼 용기없는 날 사랑해 주겠니 난 익숙해져 버렸어 너의 하얀 웃음이 아침을 깨우는 나의 삶이 되었어 난 기대하고 있었어 너의 하루에도 내가 있기를 더 바라게 됐어 가끔 너의 눈빛 속에서 나 아닌 누군가를 볼 때면 벼랑 끝에선 듯 절망이 날 깨웠어 너를 사랑해도 되겠니 우리 시작해도 되겠니 나의 상처 많은 가슴이 너를 울게 할지도 몰라 사랑 말로 할 줄 몰라서 너를 안을 줄을 몰라서 내가 줄 수 있는 마음만으로 널 지켜낼 용기없는 날 사랑해 주겠니 사랑 믿어본 적 없어서 사랑해본 적도 없어서 텅 빈 가슴으로 살아가던 날 가득히 넌 채우고 있어 너의 사랑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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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쿨 9집 - 9Th Performance (2004)
핸드폰에 친구찾기 확인 한번 해보세요
나 가끔은 여자친구 없을때 딴 여자애들하고 놀고그래 하지만 무서운 그녀 눈치 못채게 완벽한 알리바이 만들지 오~ 남자들 다 그런지 알지만 그 알리바이 내겐 안통해 널 쉽게 찾을 수 있는 친구찾기 너 몰래 만들어 놨어~ 너무한거 아니니 아무리 연인이라지만 나만의 프라이버시란게 있는건데 최소한 그정돈 지켜야 매너 아닐까 오베이베 사랑은 오 사랑은 꼭 곁에서 지켜야 되는게 아니라 떨어져 있어도 믿을수 있는게 그게 사랑아닐까 오베이베 결혼은 오 결혼은 두 영혼의 결합인것 같은데 맞았어 왜 그런데 니 영혼은 안보여 거짓말이 뜨끔하고 치고 박다 헤어지고 나나나~ 나나나~ 라라라~ 라라라라~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라라라라 그렇게 떠나보낸 후에야 왜 사랑은 더 깊어지는건지 그래서 핸드폰속의 널 찾아봤어 너무나 니가 보고 싶어서 항상 네 곁에 살고 있는데 날 벌써 잊은것은 아닌지 널 처음 만났던 까페 가봤지만 가슴이 너무 아팠어 혹시 한번 가봤어 꿈처럼 널 만난 그곳에 너무도 수척해져버린 너를봤어 눈물로 얼룩진 널 보며 나도 울었어 오베이베 사랑은 오 사랑은 꼭 곁에서 지켜줘야 하나봐 떨어져 있으면 폐인이 되는게 그게 사랑아닐까 오 베이베 결혼은 오 결혼은 맞았어 날 다시는 혼자 있게 하지마 넌 알았니 난 알았어 날 사랑한다는 걸 핸드폰의 친구찾기 지금 빨리 해주세요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라라라라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라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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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쿨 9집 - 9Th Performance (2004)
만나고 싶대 단둘이 만나고 싶대
근사한 저녁 사고 싶대 영화도 나랑보고 싶대 떨리던 그 목소리 귀여웠지만 그래도 살짝 튕겨 주었어 oh~그 날은 다른 석약 있대 단둘인 어색해서 싫대 저녁에 집에 가야 한대 영화는 친해지면 보재. 오케이 안 해준건 야속 했지만 넌 역시 쉽지 않은 여자야 이젠 나도 이것저것 따져보고 싶어 이미 나도 이것저것 따져보고 너를 선택한거야 baby~사랑이 뭔지 몰라~maybe~ 하지만 너를 보면 crazy~ 미칠것 같은 내 맘 save me~ 너에게 내 모든걸 걸어버렸어. 그러니 제발 나를 받아줘... do you love me? rap)사람은 친굴 보면 알아. 여자도 친굴 보면 알아 자기보다 못난 친굴 데리고 다니는 여자들 확실이 뭔가 문제 있어 그런 여자들은 자기만 찍힐거란 착각 속에 살아. 만나러 갔어. 친구도 데리고 갔어 근사한 저녁 함께 했어 영화도 셋이 같이 봤어 어색한 분위기가 불편 했지만 내 친구 데려가길 잘했어. oh~드디어 널 만나게 됐어. 친구가 나와 실망 됐어 무리한 저녁 함께 했어 영화도 떨어져서 봤어 단둘이 있지 못해 아쉬웠지만 넌 역시 너무나도 예뻤어 그 후로도 우린 셋이 함께 만났었고 털털했던 친구 덕에 우리 사이 편해지게 된거야. baby~사랑이 뭔지 몰라~maybe~ 하지만 너를 보면 crazy~ 미칠것 같은 내 맘 save me~ 너에게 내 모든걸 걸어버렸어. 그러니 제발 나를 받아줘~~~~ 돌고 도는 우리의 사랑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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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2 내일은 늦으리 (1992)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하늘과 땅
모두가 숨을 쉬며 살아가야 하지 하지만 왜 이렇게 답답한거야 가슴이 답답해서 참을 수 없어 하늘로 날아가는 저 검은 새들 하늘로 날아가면 숨을 쉴 수 있나 강물은 기름으로 덮여있어서 고기들 숨이 막혀 죽어버렸어 거리에 쌓여가는 자동차들 안개를 닮아가는 아파트 빌딩 숲 아이들 가슴 속엔 그을린 꿈 나 이제 이 모든 걸 벗어나서 숨쉬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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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수 (2001)
1 괜찮은거니 어떻게 지내는거야 나 없다고 또 울고 그러진 않니 매일 꿈속에
찾아와 재잘대던 너 요즘은 왜 보이질 않는거니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겼니 내게 올 수 없을만큼 더 멀리갔니 니가 없어도 나 잘 지내 보여 괜히 너 심술나서 장난 친거니 비라도 내리면 구름뒤에 숨어서 니가 울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만 하는 내게 제발 이러지마 볼 수 없다고 쉽게 널 잊을 수 있는 내가 아닌걸 잘 알잖아 2 혹시 니가 없이 힘이들까봐 니가 아닌 다른 사랑 만날수 있게너의 자릴 비워둔 것이라면 그 자린 절망밖엔 채울수 없어 미안해 하지마 예전처럼 멀리 떠나갔어도 예전처럼 니 모습 그대로 내 안에 가득한데 그리 오래걸리진 않을거야 이별이 없 는 그곳에 우리 다시 만날 그날까지 조금만 날 기다려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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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mv 2000 Part 1.2 (2000)
1 괜찮은거니 어떻게 지내는거야 나 없다고 또 울고 그러진 않니 매일 꿈속에
찾아와 재잘대던 너 요즘은 왜 보이질 않는거니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겼니 내게 올 수 없을만큼 더 멀리갔니 니가 없어도 나 잘 지내 보여 괜히 너 심술나서 장난 친거니 비라도 내리면 구름뒤에 숨어서 니가 울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만 하는 내게 제발 이러지마 볼 수 없다고 쉽게 널 잊을 수 있는 내가 아닌걸 잘 알잖아 2 혹시 니가 없이 힘이들까봐 니가 아닌 다른 사랑 만날수 있게너의 자릴 비워둔 것이라면 그 자린 절망밖엔 채울수 없어 미안해 하지마 예전처럼 멀리 떠나갔어도 예전처럼 니 모습 그대로 내 안에 가득한데 그리 오래걸리진 않을거야 이별이 없 는 그곳에 우리 다시 만날 그날까지 조금만 날 기다려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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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수 (2001)
아침 햇살이 내 방 창가에 소리없이 내려 앉으면
작은 화분 그 속에 나의 어린 꽃들이 지난 밤의 얘길 해주곤해 처음 그대를 만난 그날은 뭐가 그리 궁금했는지 어떤 사람이냐고 무슨 얘길했냐고 정말 나를 귀찮게 했었지 그대여 그대 눈빛만으로 나를 사로 잡았었다고 얘길하며 그대를 생각했지 알고 있었어 그대 나의 사랑으로 되리라는 걸 영원할거라고 내 어린 꽃들도 믿었어 어느날인가 수척해있는 나의 어린 꽃을 보았지 밤새 뒤척거리던 나의 그 모습속에 이미 이별인걸 알았나봐 니가 있으니 괜찮을거야 아무 걱정 말라했지만 흘려버린 눈물에 젖어버린 꽃들이 위로조차 할 수 없었나봐 그대여 정말 사랑했는데 그대 나의 곁엔 아무도 그대 아닌 누구도 안된다던 그대였잖아 이젠 누가 함께하나 그댄 없는데 영원할거라던 내 어린 꽃들도 나처럼 슬픔으로 이렇게 시들어가는데 다신 사랑할 수 없겠지 그대 기억만으로 내 어린 꽃들과 추억에 기대어 살겠지 괜찮아질거야 내 어린 꽃들이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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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gends Of Love [omnibus] (2000)
아침 햇살이 내 방 창가에 소리없이 내려 앉으면
작은 화분 그 속에 나의 어린 꽃들이 지난 밤의 얘길 해주곤해 처음 그대를 만난 그날은 뭐가 그리 궁금했는지 어떤 사람이냐고 무슨 얘길했냐고 정말 나를 귀찮게 했었지 그대여 그대 눈빛만으로 나를 사로 잡았었다고 얘길하며 그대를 생각했지 알고 있었어 그대 나의 사랑으로 되리라는 걸 영원할거라고 내 어린 꽃들도 믿었어 어느날인가 수척해있는 나의 어린 꽃을 보았지 밤새 뒤척거리던 나의 그 모습속에 이미 이별인걸 알았나봐 니가 있으니 괜찮을거야 아무 걱정 말라했지만 흘려버린 눈물에 젖어버린 꽃들이 위로조차 할 수 없었나봐 그대여 정말 사랑했는데 그대 나의 곁엔 아무도 그대 아닌 누구도 안된다던 그대였잖아 이젠 누가 함께하나 그댄 없는데 영원할거라던 내 어린 꽃들도 나처럼 슬픔으로 이렇게 시들어가는데 다신 사랑할 수 없겠지 그대 기억만으로 내 어린 꽃들과 추억에 기대어 살겠지 괜찮아질거야 내 어린 꽃들이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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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진 - Moskito [single] (1997)
아침 햇살이 내 방 창가에 소리없이 내려 앉으면
작은 화분 그 속에 나의 어린 꽃들이 지난 밤의 얘길 해주곤해 처음 그대를 만난 그날은 뭐가 그리 궁금했는지 어떤 사람이냐고 무슨 얘길했냐고 정말 나를 귀찮게 했었지 그대여 그대 눈빛만으로 나를 사로 잡았었다고 얘길하며 그대를 생각했지 알고 있었어 그대 나의 사랑으로 되리라는 걸 영원할거라고 내 어린 꽃들도 믿었어 어느날인가 수척해있는 나의 어린 꽃을 보았지 밤새 뒤척거리던 나의 그 모습속에 이미 이별인걸 알았나봐 니가 있으니 괜찮을거야 아무 걱정 말라했지만 흘려버린 눈물에 젖어버린 꽃들이 위로조차 할 수 없었나봐 그대여 정말 사랑했는데 그대 나의 곁엔 아무도 그대 아닌 누구도 안된다던 그대였잖아 이젠 누가 함께하나 그댄 없는데 영원할거라던 내 어린 꽃들도 나처럼 슬픔으로 이렇게 시들어가는데 다신 사랑할 수 없겠지 그대 기억만으로 내 어린 꽃들과 추억에 기대어 살겠지 괜찮아질거야 내 어린 꽃들이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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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cky Cheung - Walk By 1999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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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경연2. '서로의 노래 바꿔 부르기' [remake, live] (2011)
벌써 몇일째야 애만태우는게
날 사랑한단 한마디 말조차 하지 못한채 용기가 없는넌 다가오지 못하고 언제까지나 그렇게 멀리서 바라볼꺼야 이젠 내가 너보다 먼저 다가갈꺼야 널 사랑한단 그 말을 내가 먼저 하고말꺼야 서로가 사랑인걸 알고있는데 왜 이러고만 있어야 하는지도 정말 답답해 이런 얘길 내가 먼저 한다면 언제나 남자들은 부담스러워하지 너역시 그렇다면 어쩔수없어 너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거니까 누가먼저 란건 그리 중요하지 않아 짧은 생을 사랑하나만 으로 산다면 이젠 내가 너보다 먼저 다가갈꺼야 널 사랑한단 그말을 내가 먼저 하고말꺼야 서로가 사랑인걸 알고있는데 왜 이러고만 있어야 하는지도 정말답답해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거니까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거니까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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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보 - 운명의 장난 [digital single] (2011)
생긴건 아니랍니다.
심지어 무섭답니다. 그래서 착하게만 살아온 안녕하세요 진보라고 합니다. 날 떠났던 그녀들 모두다 지독한 눈물로 떠나갔죠. 처음엔 아파 울었지만 날 더욱 미치게 하는건 나를 나를 사랑했지만 못생긴 얼굴이 싫었대요 도대체 이무슨 미스테리 최선을 다했던 나를 떠나 잘생긴 남자품으로 아~ 또 다시~ 아~ 잔인한 운명의 장난 이제는 두번다시 이제는 두 번다시 난 난 난 사랑않겠어요 날 떠났던 그녀들 모두다 사랑이 끝나면 돌아왔죠 미안해하며 울었지만 또 얼마 못가 떠나갔죠 나를 나를 사랑하지만 이번엔 돈없어 싫다네요 도대체 이무슨 미스테리 최선을 다했을 나를 두고 돈 많은 남자품으로 아~ 또 다시~ 아~ 잔인한 운명의 장난 이제는 두번다시 이제는 두 번다시 난 난 난 아~ 또 다시~ 아~ 잔인한 운명의 장난 이제는 두번다시 이제는 두 번다시 난 난 난 사랑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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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보 - 운명의 장난 [digital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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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T 아일랜드 - Return [ep] (2011)
사랑이 아주 끝나 버렸다 구차한 눈물 조차 없었다
일말의 너에 대한 미련 절대 없었다 화 조차 내지 않을 만큼 지쳤다 더 이상 아무 의미 없었다 우린 깨끗하게 서로 돌아섰다 그런 너여서 더 쉽게 널 잊어버릴 거라 난 생각했다 # 하루 가고 이틀 사흘 가고 한 달 두 달 가도 도대체 널 잊을 수 없다 이젠 아예 아무 때나 네 생각이나 어이없게도 그 때 마다 눈물이 나 어쩌자고 널 잊기 위해 별의 별 짓 다했다 괜찮은 여자들도 만났다 매일 미쳐버릴 만큼 마셔봤다 취해 갈수록 더 또렷이 네 웃는 얼굴이 왜 보이는지 # 하루 가고 이틀 사흘 가고 한달 두 달 가도 도대체 널 잊을 수 없다 견딜 수 없다 (매 순간 순간을) 이대론 (너 없는 세상은) 더 이상 (너 아닌 다른 누구도 그 무엇도 너를 대신 할 순 없어) 버틸 수 없다 (또 비틀 비틀대) 이렇겐 (또 지긋지긋해) 하루도 (1시간 1분 1초도 24/7 나는 너 아니면 안돼) 너를 찾아 다시 너를 찾아 나의 사랑 찾아 어떻게든 다시 널 찾아 이제서야 깨달아진 나의 사랑을 이제 다시는 너를 잃지 않기 위해 널 갖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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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경연5-1.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 [remake, live] (2011)
빨간 모자를 눌러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환한 웃음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눈물 초라한 날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 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모습 싫어 술마시며 사랑찾는 시간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픔 아는 삐에로가 좋아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모습 싫어 술마시며 사랑찾는 시간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픔 아는 삐에로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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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슈퍼스타 K3 - 슈퍼스타K3 Top11 Part.1 [remake] (2011)
기억하고 있니 어릴 적 예쁜 꿈들을
모두 다 이룰 수 있을 것 같던 시간들 소망을 꿈꾸며 주문을 외웠지 시간이 지나고 세상에 지쳐 갈 때쯤 꿈은 그저 꿈일 뿐인걸 알게 됐지만 어릴 적 주문을 아직 노래하네 언제나 힘들고 지칠 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 해봐 어느 샌가 내게 찾아온 사랑을 위해 그렇게도 나를 애태운 그대를 위해 영원을 꿈꾸며 주문을 외웠지 피해갈수 없는 현실에 지쳐갈 때쯤 무거워져 가는 걸음에 힘겨울 때면 어릴 적 주문을 노래하곤 했지 언제나 지치고 힘들 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해봐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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