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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34집 (0000)
잊고 있었니 내가 있다는걸
살아가는 일이 힘겨워질 때면 쉬어갈수 있는 곳 너의 한숨도 함께 하려했지 언젠가는 나의 지친발걸음이 너를 찾아갈 테니 수많은 시간 속에 그깊은 외로움을 예전처럼 우리 함께 나눌 수는 없나 변해가는건 우리가 아니잖아 알 수 없는 세상일뿐 너의 한숨도 함께 하려했지 언젠가는 나의 지친발걸음이 너를 찾아갈 테니 수많은 시간 속에 그깊은 외로움을 예전처럼 우리 함께 나눌 수는 없나 변해가는건 우리가 아니잖아 알 수 없는 세상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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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높은 하늘이 말을 하듯이 아직 하루해는
길기만 하네 기다림에 지쳐 그리움에 지쳐 무겁기만한 이 마음 조용히 눈을 감으면 잊혀진 새벽이 나를 감싸고 지나간 추억들은 하나둘 떠올라 난 그리움에 잠기네 아 가을은 깊어만 가고 그대 모습 볼 수가 없어 나는 이제 또다시 어디로 가야 하나 떨어지는 지친 낙엽처럼 내마음 흩어져 버리고 저 물드는 노을을 보며 이젠 내 발길을 돌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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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희미해지는 지난 추억속의 그 길을
이젠 다시 걸어볼 수 없다하여도 이 내 가슴에 지워버릴수 없는 그대 그 모든 기억들 그대의 사랑이 지나간 그 자리엔 홀로된 나의 슬픈 고독뿐 그대가 다시 올순 없어도 지나간 추억만은 영원히 다시 돌아올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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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멀어져가는 그대를 보며
마지막 인사도 나는 할수 없었네 그저 이렇게 보내는 마음을 사랑이라 말할 수 있나 슬픔까지도 사랑하기엔 우리는 서로를 너무 알지 못했어 아물지 않은 그대 그마음에 또다른 아픔을 줄 수 없어 *아쉬운 미련은 애써 지울 수 없는 것 조금은 냉정한 하얀 너의 얼굴 모두 잊지 않겠어 이제 멀리서 그리워 하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아름다울 수 있어 외로울 때면 조금씩 느낄 수 있겠지요 이해할 수 없던 서로의 마음을 미소지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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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1.오늘같이 좋은날엔 혼자만이 기쁠순 없어
나 그대에게 달려가 큰소리로 노래하겠네 어제까지 내마음은 별을 보고 슬프다했네 하지만 이젠 아니야 이렇게 밝은 해가 뜨는걸 *생각하면 쉽기도 하고 또 긴 한숨에 지칠 수도 있고 알 수 없는 하루가 가도 사랑할 수 있는 내마음 영원히 2.아이들이 알 수 없는 복잡한 것이 세상이지만 선생님도 모르고 그 어떤 사람 알 수 없어 기쁠때만 하늘을 보고 슬플때면 한번만 울고 조급한 마음으로 이 넓은 세상을 말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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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이제는 우리 모두가 떠나가야 할 시간
지친 마음에 아쉬움만 이 자리에 남아있는데 *어느새 바람 불어와 우리 모두의 머리에 섭섭한 그맘 누구라도 말할 순 없어요 슬프지는 않지만 왠지 울것같은 이 기분 언제라도 또다시 우연히 만날수만 있다면 꺼져가는 모닥불의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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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세상 누구도 알 수없는 곳에 야윈 얼굴로 떠나간 너
젖은 눈으로 내손 잡으며 모두 잊으라 했지 * 너의 따뜻한 미소가 자꾸만 눈앞에 아른거려 언제나 내가 없으면 슬퍼진다고 말하던 너 로라 로라 나의 슬픈로라 나없이 너 혼자서 그얼마나 외롭겠니 로라 로라 로라 나의 사랑 로라 이별 없는 곳에서 너를 다시 만날꺼야 로라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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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느끼려고 하지 않았어 믿고 싶었어
멀어진 그대마음 나는 알면서도 사랑했던 순간들만을 기억하려했어 그렇게라도 그대 사랑을 잡고 싶었어 하지만 나 이렇게 사랑을 얻으려 표정없는 그대와 함께 있는 것은 나홀로 남는것 보다 더욱더 외로운것 나 이제 이별을 받아드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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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혜지 2집 - An, Hey Ji Vol.2 (1990)
이제 나는 너를 잊을래 우울한 내 모습이 싫어 내게 아픔만 주는 너를 잊을래
이제 너를 찾지 않을래 초라한 내 모습이 싫어 이젠 떠나간 너를 찾지 않을래 이별은 이별일 뿐이야 가슴 아프다 해도추억은 추억일 뿐이야 나 이렇게 아쉬워 해도 댄스 댄스 댄스 댄스 너를 잊을 수 있어 불빛이 꺼지면 난 이제 모두 댄스 댄스 댄스 댄스 너를 잊을 수 있어 음악이 멈추면 난 잊을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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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혜지 2집 - An, Hey Ji Vol.2 (1990)
왜 그렇게 그댄 자꾸만 내게서 멀어져가나
왜 그댄 그 모습 그대로 머물지 못하고 혼자있는 시간이 내겐 너무 어려워 떠오르는 그대 모습 낯설게만 보여 그대 항상 나만을 사랑한다 하지만 나도 이젠 내 마음을 달랠 수가 없잖아 멀어져 가지마 그대 슬픔만 남겨놓고 멀어져 가지마 그대 낯설은 눈빛으로 왜 그렇게 그댄 자꾸만 내게서 멀어져가나 왜 그댄 그 모습 그대로 머물지 못하고 혼자있는 시간이 내겐 너무 어려워 떠오르는 그대 모습 낯설게만 보여 그대 항상 나만을 사랑한다 하지만 나도 이젠 내 마음을 달랠 수가 없잖아 멀어져 가지마 그대 슬픔만 남겨놓고 멀어져 가지마 그대 낯설은 눈빛으로 멀어져 가지마 그대 슬픔만 남겨놓고 멀어져 가지마 그대 낯설은 눈빛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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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혜지 2집 - An, Hey Ji Vol.2 (1990)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오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 그대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오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 그대 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젠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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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룹 신 2집 - Shin II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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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으로 가는길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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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지 예: 작사 . 윤 상: 작곡
1 떠나가는 그대 뒷모습이 몹시 초라하게 느껴지네 마치 나를 위해 떠나는 모습처렴 우리들의 지난추억들이 모두 낯설게만 느껴지내.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고개들어서 바라본 저 하늘에는 조각구름 세상 변한게 없는데 나의 눈엔 눈물이 이제 내가 해야 하는견 사랑했던그대 모습을 나의 기억속에서 지우는것 뿐이리 이제 내가 할 수 있는건 그대 잊혀지는 날까지 홀로 아파하면서 우는 것 뿐이리 2 떠나가는 그대 모습 따라 나의 지난날도 함께가네 여기 남아 있는 내모습 타인 같아 표정없는그댈 바라보며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네 사랑한 적 없는 처음 본 사람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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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4집 - 남겨진 시간을 위하여 (1990)
지 예: 작사 . 윤 상: 작곡
쓸쓸히 웃어 넘기며 뒤돌아서 걸었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고 싶지도 않네 발끝에 떨어지는 건 내 눈물이었고 나 그때서야 혼잔걸 알았네 *기나긴 날을 나는 사랑을 믿었지 이별할 때 해야 할말도 모르고 지내왔어 그대 떠나는 모습에 고개 돌려 눈을 감았지 좋았던 순간들마저 슬픔 때문에 잃고 싶진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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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견딜 수 없는 외로움에
어느샌가 너의 거리에 서 있네 아무런 의미도 갖지못할 초라한 발길은 한 하늘아래 살고 있어 한번쯤 다시 마주칠지 몰라 흩어진 머리칼 지친 눈빛 너에게 보이긴 싫어 기억 저편에 나를 남겨둘수 없나 함께 한 많은 시간들이 모두 없었던 것처럼 그 어떤 변명도 이젠 해줄 수 없어 너를 사랑했단 말조차도 숨죽인 바램도 너를 향한 그리움 그저 지나쳐 가는 시간에 남겨질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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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어디인지 모르는 하늘 너머로
외로움을 띄워보면 나도 몰래 흐르는 눈물 때문에 마음마저 젖어가네 어디에 있는지 그 어린 꿈들은 한조각 만질 수가 없네 그 오랜 고독은 의미를 잃었나 뭐하나 변한것 없이 희미한 무지개 너머엔 내 꿈이 있을 것 같아 보이지 않는 저 계절은 그저 멀어만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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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생각나니 그 많은 일들 끝없이
나눴던 비밀 더딘 시간은 또 그런대로 침묵 속에 흘러 어떤 일이 남아 있을까 그대가 버렸던 약속 내가 사랑한 단 한사람 넌 아직 모를꺼야 시간은 흘러 그대는 떠나고 함께 한 길마저 지울텐가 알 수 없지만 묻지도 않으리라 서러운 훗날엔 널 잊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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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낮은 음악 사이로 너의 목소리
나는 그런 것들이 언제나 좋았어 너의 깊은 눈 속에 숨겨둔 얘기 맑은 너의 눈물과 시작된 이별 아마 알 수 없겠지 너를 향한 꿈들 낯설지는 않지만 아직도 내 것이 아닌 이별 너의 자리에서 얼만큼 난 멀리 있어야 하는 걸까 누군가 내게 말하지 그런 것은 난 모르는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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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문득 돌아보면 같은 자리지만
난 아주 먼길을 떠난듯 했어 만날 순 없었지 한번 어긋난 후 나의 기억 속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반복) 난 끝내 익숙해지겟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 걸 또 함께 나눈 모든 것도 그만큼의 허전함일분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 할까 하지만 기억 해줘 지난 얘기와 이별 후에 비로소 눈 뜬 나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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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어느날엔가 눈을 뜨면
떠날 것만 같은 그대를 마음 속으로 예감하며 외로움에 잠긴 시간들 이런 내 생각은 생각에 지날 뿐이야 비오는 저녁 길모퉁이 찻집 모두가 그대로 있는걸 기쁨 아니면 슬픔이겠지 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던 아름다운 오해 속에서 울고 웃는거야 변해가는 건 변해가야지 또다른 시간들을 남기며 표정없이 어디에서든 잊혀지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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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숨가쁘게 흘러가는 여기 도시의 소음속에서
빛을 잃어가는 모든 것 놓치긴 아쉬워 (R)잠깐동안 멈춰서 머리위 하늘을 봐 우리 지친 마음 조금은 쉴수 있게 할거야 (R)한걸음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 만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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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1집 - Yoon Sang (1990)
어디인가 하늘끝엔 언제나 푸른 꿈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의 작은별 하나가 있단다 이젠 찾을 수 없는 걸까 빛나던 햇살의 추억 우리가 숨쉬던 작은 그곳을 세상이라 했지 그날 변한 것은 없어 모두 그대로 인걸 먼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먼 곳이 아니야 가까이 있는 걸 행복을 꿈꾸며 우리가 숨쉬던 곳 맑은 미소 고운 눈빛 뛰노는 아이들처럼 오래전의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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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정훈 1집 - 안정훈 (1991)
난 지금 태연하게
미소를 짓지만 넌 알고 있을꺼야 초라한 내 뒷모습을 나 이제 누구를 위해 웃음을 보일 수 있을까 내 사랑의 전부이던 그대 내곁을 떠나가면 내겐 어둠만이 내겐 슬픔만이 그대 떠난 빈 자리에 남아 있을뿐 누군가 또다시 내게 머문다 해도 내 모든 걸 줄 수는 없어 난 지금 태연하게 미소를 짓지만 넌 알고 있을꺼야 초라한 내 뒷모습을 나 이제 누구를 위해 웃음을 보일 수 있을까 내 사랑의 전부이던 그대 내곁을 떠나가면 내겐 어둠만이 내겐 슬픔만이 그대 떠난 빈 자리에 남아 있을뿐 누군가 또다시 내게 머문다 해도 내 모든 걸 줄 수는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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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안정훈 1집 - 안정훈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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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안정훈 1집 - 안정훈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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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정훈 1집 - 안정훈 (1991)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요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가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요 그대 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요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가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요 그대 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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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정훈 1집 - 안정훈 (1991)
가슴시리게 보고픈 그런 사람이 있기에
거리를 헤매이며 울어본 적이 있니 멀리 떠나간 사랑을 다시 안 올 줄 알면서 온밤을 꼬박 새며 기다린 적 있니 나의 지금의 모습은 너무 슬프다고 하지 마 비록 사랑의 아픔이 나를 지치게 만들어도 잊으라는 말은 하지 마 너무 서글픈 얘기잖아 쉽게 잊혀 질 수 있다는 게 더욱더 슬프니까 나의 지금의 모습은 너무 슬프다고 하지 마 비록 사랑의 아픔이 나를 지치게 만들어도 잊으라는 말은 하지 마 너무 서글픈 얘기잖아 쉽게 잊혀 질 수 있다는 게 더욱더 슬프니까 잊으라는 말도 하지 마 너무 서글픈 얘기잖아 쉽게 잊혀 질 수 있다는 게 더욱더 슬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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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2집 - 아직도 너는......? (1991)
몇달을 간직했던
얘길 하고파 많은 것은 아니고 그저 조금만 내 사랑의 그 깊이를 알고 싶다면 들어보렴 나의 노래를 온통 널 위한 내 노랠 언제 부턴지 넌 내게 커다란 우주가 됐지 난 이제 모든걸 주는 나무로 있을께 너에게만 나의 비밀스런 사랑세계 맘에 드니 내 사랑의 그 깊이를 알고 싶다면 들어보렴 나의 노래를 온통 널 위한 내 노랠 언제 부턴지 넌 내게 커다란 우주가 됐지 난 이제 모든걸 주는 나무로 있을께 너에게만 언제 부턴지 넌 내게 커다란 우주가 됐지 난 이제 모든걸 주는 나무로 있을께 너에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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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2집 - 아직도 너는......? (1991)
아무것도 아닌나는 지금껏 그냥 그랬어.
괴로움을 다스려가며 사는날까진 살테지. ☆ 인생길에 만났던 모든건 때가되면 떠나지. 마치 길손처럼- 아름다운 하늘, 소중한 사람두고 떠나기엔 못내 서럽겠지만 내가 떠나는날 인사를 해줘. 날 울리던 너의 노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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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2집 - 아직도 너는......? (1991)
윤상>너의 웃음 뒤로 언뜻 스친 눈물 나는 보았지
박주연>그대 마음 단지 연민 뿐이란 걸 알기에 윤상>설명할 순 없지만 왠지 사랑이 멀게만 느껴져 박주연>오랫동안 익숙해진 외로움 탓이겠지 엇갈린 채로 이어지는 숱한 우리의 이야기지만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 보고싶을 때 많을테니 윤상>할 말이 난 없어 숨죽인 너의 슬픔 알기에 박주연>슬프기엔 사랑만을 하기에도 벅찬 걸 윤상>사랑이 아니라도 그냥 이렇게 내 곁에 있겠니 박주연>기쁨인 걸 그댈 사랑하게 된 나의 삶은 엇갈린 채로 이어지는 숱한 우리의 이야기지만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 보고싶을 때 많을테니 윤상>지루한 외로움을 딛고 사랑을 하도록 도와 줘 박주연>그래 난 기다려볼래 그대가 편한 마음으로 사랑을 할 때까지 엇갈린 채로 이어지는 숱한 우리의 이야기지만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 보고싶을 때 많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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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2집 - 아직도 너는......? (1991)
예고도없이 찾아왔지. 사랑은 늘 그렇듯이
예전처럼 난 할일은해도 가슴한구석 늘 허전했어. ☆ 너의눈빛, 너의가슴 내것과 비록 다르지만 우리에겐 이별은 없지. 서로사랑을 한적없으니 그대를 사랑할때부터 참는것을 배워야했지만 아직도 너는 망설이고있니? 너만을 위해 비워둔 내맘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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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벌써 나는 알고있었는걸 ~
무엇때문인지 ~ 그날 처음 부서지는 햇살~속에~ 너의 미소 ~ 아무말도 이젠 필요없겠지 ~ 그저 시작일뿐 ~ 이렇게 내게 돌아올것을 기다려왔으니~ 너무 멀리 갔었지 ~ 나는 아직도 여기 그대로 있는데 ~ 이젠 알수 있겠니 ~ 슬픈 추억도 소중하다는걸 ~ 아무말도 이젠 필요없겠지~ 그저 시작일뿐 ~ 이렇게 내게 돌아온것을 기다려왔으니~ 너무 멀리 갔었지 ~ 나는 아직도 여기 그대로 있는데 ~ 이젠 알수 있겠니 ~ 슬픈 추억도 소중하다는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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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담배 연기 가득히 고인 작은 방 안에
쌓여 가는 한숨뿐인 것을 언제 까지 우린 이렇게 헤매야 하나 알 수 없는 내일을 그리며 또 다시 하루가 지나 갈 때면 잊고 있던 아쉬움 들이 그렇게 내게 찾아와 나를 다시 아프게 해 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지 잿빛 하늘처럼 슬픈 눈물 감출 수 있는 늦진 않았다고 다짐해 봐도 너무 커져 버린 내 모습이 두려운 거야 또 다시 하루가 지나 갈 때면 잊고 있던 아쉬움 들이 그렇게 내게 찾아와 나를 다시 아프게 해 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지 잿빛 하늘처럼 슬픈 눈물 감출 수 있는 늦진 않았다고 다짐해 봐도 너무 커져 버린 내 모습이 두려운 거야 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지 잿빛 하늘처럼 슬픈 눈물 감출 수 있는 늦진 않았다고 다짐해 봐도 너무 커져 버린 내 모습이 두려운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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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처음부터 너는 나를 바라본적 없었지
이렇게도 나는 오랬동안 기다렷지만 너의 그눈빛에 숨이막힐것만 같아서 다가설수 없는 내마음을 알고있니 그래 너의 말처럼 쉬운것만은 아닐꺼야 모른체 지나처온 날들 그렇게도 많았으니까 너의 곁에 가까이 가려하지만 너는 그만큼더 멀어져가고 다시 예전처럼 그곳에 그대로 서있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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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잊고있었니 내가 있다는걸 살아가는일이
힘겨워질때면 쉬어갈수있는곳 너의한숨도 함께 하려했지 언젠가는 나의 지친 발걸음이 너를찼아갈테니 수많은시간속에 그깊은 외로움을 예전처럼우리 함께 나눌수는 없나 변해가는건 우리가 아니잖아 알수없는 세상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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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세상 누구도 알 수 없는 곳에 야윈 얼굴로 떠나간 너
젖은 눈으로 내 손 잡으며 모두 잊으라 했지 * 너의 따뜻한 미소가 자꾸만 눈앞에 아른 거려 언제나 내가 없으면 슬퍼진다고 말하던 너 로라 로라 나의 슬픈 로라 나 없이 너 혼자서 그 얼마나 외롭겠니 로라 로라 나의 사랑 로라 이별 없는 곳에서 너를 다시 만날 거야 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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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3집 - Kim Min Woo (1992)
너 얼마나 힘든지 나는 알고 있어 가끔은 보고 싶어
울겠지 난 무엇을 하든지 누굴 만나든지 허전한 마음 채울 수 없어 이렇게 잠 못 드는밤 너의 사진과 대답 없는 얘길나누면 슬픈 너의 웃음 기억할 수 있는 모든 것 너무 멀리 있어 가끔 후회를 해 기다림에 슬퍼 하지마 다시 만나게 될거야 그렇게 믿고 싶어 어쩌면 모든 사랑은 이별을 통해 헤아려볼 수 있는거야 지금 울고 있니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강해져야 해 혼자 아프지마 너의 곁에 있지 않아도 난 너의 생각 뿐이야 사랑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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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3집 - Kim Min Woo (1992)
눈을 떠보면 날 보는 하루도
여전히 너만 되새기고 이젠 떠나간 네웃음에 너를 잊을 수가 없어 너의 목소리만이라도 다시 느껴 볼순 없나 이젠 수화기 속엔 더 멀어진 그대만 들려오게 되겠지 이미 멀어지는 목소릴 다시 느끼면 내맘깊이 너마저 날 떠날까 뒤돌아 밤을 새워도 더 큰 아픔만이 남는 걸 누군가 내게 물어보면 잊었다 말하겠지만 너의 목소리만이라도 다시 느껴 볼순 없나 이젠 수화기 속엔 더 멀어진 그대만 들려오게 되겠지 이미 멀어지는 목소릴 다시 느끼면 내맘깊이 너마저 날 떠날까 뒤돌아 밤을 새워도 더 큰 아픔만이 남는 걸 누군가 내게 물어보면 잊었다 말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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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3집 - Kim Min Woo (1992)
아무말도 하지 말아줘
지금 나는 슬프지 않아 헝클어져 지친 마음을 위로할 필요없어 알고 있었어 차갑게 달라진 그 눈빛곁에 있어도 너무 먼 느낌이 싫었어 뒤돌아 보지마 눈물 보이고 싶지 않아 사랑할 수 없는 너에게 헛된 꿈들이 남아있어 잊을 수 있을까 함께 태어난 사람처럼 너는 또다른 나였잖니 그렇게 오랜시간 알고 있었어 차갑게 달라진 그 눈빛 곁에 있어도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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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나현 - 꿈속에서도 먼 그대 (1992)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오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 그대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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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내가 어느 날 말 없이 떠나가도
떠나는 이유를 알려고 하지 말아줘 헤어지는 아픔은 잠시 뿐일 거야 흘러가는 시간이 대답해 줄 거야 사랑이라는 약속은 영원한 것이 아니야 그저 눈을 감아도 잊혀질 수 있는 것 우린 서로가 끝이 없는 방황 속에 사랑을 통해서 위로 받으려 하지만 나는 나일 뿐 너는 내가 될 수 없어 가까이 있어도 너와 난 함께 있는 타인들 내가 어느 날 말 없이 떠나가도 떠나는 이유를 알려고 하지 말아줘 헤어지는 아픔은 잠시 뿐일 거야 흘러가는 시간이 대답해 줄 거야 사랑이라는 약속은 영원한 것이 아니야 그저 눈을 감아도 잊혀질 수 있는 것 우린 서로가 끝이 없는 방황 속에 사랑을 통해서 위로 받으려 하지만 나는 나일 뿐 너는 내가 될 수 없어 가까이 있어도 너와 난 함께 있는 타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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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이제는 우리 모두가 떠나가야 할 시간
지친 마음에 아쉬움만 이 자리에 남아 있는데 어느 새 바람 불어와 우리 모두의 머리에 섭섭한 그 마음 누구라도 말할 순 없어 슬프지는 않지만 왠지 울 것 같은 이 기분 언제라도 또 다시 우연히 만날 수만 있다면 꺼져 가는 모닥불에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 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어느 새 바람 불어와 우리 모두의 머리에 섭섭한 그 마음 누구라도 말할 순 없어 슬프지는 않지만 왠지 울 것 같은 이 기분 언제라도 또 다시 우연히 만날 수만 있다면 꺼져 가는 모닥불에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 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꺼져 가는 모닥불에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 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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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12집 - Love In Me (1992)
어디로 가는걸까
날부르던 그대 눈빛은 동화속 유리성처럼 아련하게 멀어져 그 깊은 한숨으로 무너져버린 내 가슴은 어쩌면 이미 느낄수 있었던 그대로의 허전함 바람은 비라도 되어 길위에 머물수 있겠지만 내꿈은 늦은 오후처럼 기댈수도 없는 햇살뿐이야 이제는 뒤돌아 가고 싶지만 어딘지도 모르는 낯선 이자리 아침에 눈뜨면 사라져버릴 기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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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2 내일은 늦으리 (1992)
너의 눈 속에
아직 남아 있는 건 지난 날의 파란 그 하늘 눈 부시던 그 햇살과 향기로 가득했던 곳 이렇게 기억만으로 남겨져야 하는지 많은 것을 얻었지만 모두가 잃어버린 것 쉽게는 돌아오지 않을 어제의 시간들 눈 부시던 그 햇살과 향기로 가득했던 곳 이렇게 기억만으로 남겨져야 하는지 많은 것을 얻었지만 모두가 잃어버린 것 쉽게는 돌아오지 않을 어제의 시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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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현희 1집 - After Stag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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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현희 1집 - After Stage... (1993)
1.생각나니.
수줍은듯 내게 사랑을 말하던 그 떨리던 너의 고백 나 언젠가 다짐했었던 너의 신부가 된다던 그 약속을 기억해봐. 이별이라해도 헤어짐은 아니지 단지.내맘속에 너를 깊이 숨겨둘 뿐이야 이대로 견딜 수 없다해도 너를 보내는 건 내 마지막 사랑임을 기억해줘. 2.이해할께. 어쩔 수 없었던 너의 변명들을- 난 믿고 싶지 않지만. 내 흐르는 눈물만으론 멀어진 너의 마음을 되돌릴 수 없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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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파일럿 [ost] (1993)
그것이 끝이라고
우린 믿지 않았지 너 떠난 텅빈 활주로에 쏟아 지던 너의 목소리 언제 어디선가 다시 만날 예감을 해맑은 웃음지으며 대신할 너의 슬픔들 오해는 이제 그만 상처주는 일도 그만 아무런 생각을 하지 말고 내게 달려와줘 너를 뜨겁게 안고서 두팔이 날개가 되어 언젠가 내게 약속했던 저 달로 우리 푸른꿈 싣고서 한없이 날아 오를께 사랑해 너를 하늘 끝까지.... 언젠가 어디선가 다시 만날 예감을 해맑은 웃음지으며 대신할 너의 슬픔들 오해는 이제 그만 상처주는 일도 그만 아무런 생각을 하지 말고 내게 달려와줘 (반복) 너를 뜨겁게 안고서 두팔이 날개가 되어 언젠가 네게 약속했던 저 달로 우리 푸른꿈 싣고서 한없이 날아 오를께 사랑해 너를 하는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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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파일럿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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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파일럿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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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파일럿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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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파일럿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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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 임형순 - We Are... (1993)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보여주긴 싫었어
손흔드는 사람들속에 그댈 남겨두긴 싫어 삼년이라는 시간동안 그댄 나를 잊을까 기다리지 말라고 한건 미안했기 때문이야 그곳의 생활들이 낯설고 힘들어 그대를 그리워하기전에 잠들지도 모르지만 어느날 그대편질 받는다면 며칠동안 나는 잠도 못자겠지 이런 생각만으로 눈물 떨구네 내손에 꼭쥔 그대 사진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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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 임형순 - We Are... (1993)
잊고 있었니 내가 있다는걸
살아가는 일이 힘겨워질 때면 쉬어갈수 있는 곳 너의 한숨도 함께 하려했지 언젠가는 나의 지친발걸음이 너를 찾아갈 테니 수많은 시간 속에 그깊은 외로움을 예전처럼 우리 함께 나눌 수는 없나 변해가는건 우리가 아니잖아 알 수 없는 세상일뿐 너의 한숨도 함께 하려했지 언젠가는 나의 지친발걸음이 너를 찾아갈 테니 수많은 시간 속에 그깊은 외로움을 예전처럼 우리 함께 나눌 수는 없나 변해가는건 우리가 아니잖아 알 수 없는 세상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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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연 1집 - 김혜연 (1993)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오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 그대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슬프게 하지 말아 사랑이란 끝없이 다가오는 거예요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외롭게 하지 말아 그대 손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어요 기다림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이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젠 나는 그댈 부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나는 그댈 붙잡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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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수빈 2집 - Ha Soo Bin II (1993)
1. 어느 슬픈 기억쯤은 그댈보면 난
잊을것만 같아 내게 남은 두려움의 시간들은 멀어지네 알수없는 그곳으로 세상모습 변해가듯 닮아버린 내게 실망도 하지 이젠 너무 슬픔속에 길들어버린 커져있는 나를 다시 돌아봐 때론 나약함을 고민한 적도 꿈을 잃어버린적도 작은 일에 슬퍼하던 어린 두눈이 있었지 변해가듯 닮아만가는 무뎌짐을 느끼지만 그대안의 내모습이 가장 나다움이란걸 알아 2. 나를 애워 싸고 있던 모든일에 자유롭고 싶었어 언제인가 세상일이 동화처럼 아름답기를 꿈꾸던 기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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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수빈 2집 - Ha Soo Bin II (1993)
1. 나이제그댈 내맘속에 깊이 남겨두려하네
다시금내게 돌아 오지 않을 안녕으로 날재우고 있는 그대모습에 더이상은 이제 지킬수 없다는 걸 그저 나의 위로를 위해 그댈 만난건 아니었어 더런 그리워하겠지만 슬퍼하지않아 2. 조금씩 여윈새벽별을 지켜보고있었어 그대 느낌을 잊을것 같아 두려웠던거야 날 대신하기에 그댄 충분해 사랑했단는 말을 힘없이 하고 있어 그대 모습을 바라보던 날들이 내겐 전부였어 가슴아픈 헤어짐뒤로 추억만 남겠지 그저 나의 위로를 위해 그댈 만난건 아니였어 더런 그리워하겠지만 슬퍼하지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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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들의 천국 [ost] (1993)
무었을 잃었는지 나는 지금 무얼 찾는지
이제는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걸 내 눈물 흐르는데 떠나가야만 했었는지 어쩌다 한번만이라도 나를 돌아볼 순 없는지 지금도 나의 가슴엔 너만의 숨결이 남았는데 말해줘 잠시 떨어져서 살아가다 내게 돌아온다고 잊지는 않겠지 나의 모습을 함께 했던 수많은 시간마저도 너 역시 나처럼 어딘가에서 아파하고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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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아무것도 아닌나는 지금껏 그냥 그랬어.
괴로움을 다스려가며 사는날까진 살테지. ☆ 인생길에 만났던 모든건 때가되면 떠나지. 마치 길손처럼- 아름다운 하늘, 소중한 사람두고 떠나기엔 못내 서럽겠지만 내가 떠나는날 인사를 해줘. 날 울리던 너의 노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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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hake & 김민우 1집 - 김민우 & Shak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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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종합병원 [ost] (1994)
무었을 잃었는지 나는 지금 무얼 찾는지
이제는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걸 내 눈물 흐르는데 떠나가야만 했었는지 어쩌다 한번만이라도 나를 돌아볼 순 없는지 지금도 나의 가슴엔 너만의 숨결이 남았는데 말해줘 잠시 떨어져서 살아가다 내게 돌아온다고 잊지는 않겠지 나의 모습을 함께 했던 수많은 시간마저도 너 역시 나처럼 어딘가에서 아파하고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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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대일 1집 - 김대일 (1994)
잃어버린걸까 모든걸
이제는 내것일 수도 없는 오랜 그리움만 남긴채 다가서진 않아 더이상 혹시라도 하는 미련따위 소용없다는 걸 알기에 이대로 먼곳에서 조금씩 널 잊을 수 있을까 하지만 돌아보면 언제나 그대로 서있는 너 보이지 않았니 너의 곁엔 내가 있었어 그렇게 외면하는 너에게 언젠가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다고 그렇게 믿었어 이대로 조금씩 지쳐가는 나의 모습을 끝내 넌 깨닫지 못한채로 오히려 행복할지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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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차인표 1집 - First Music Project 'Soliloquy' (1994)
그래 이젠 웃어봐
변하지 않아 잠시동안 멀리 있을 뿐 지금 너의 가슴에 내 기억들을 묻어두렴 낯 설은 이별에 지쳐버리지 않게 언젠가 다시 너에게 돌아오는 날 기쁨보다 슬픔이 커져 있어도 감추려 하지 말아 줘 멀리 있어도 알아볼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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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수지 - Ks'S First Single 'For You' [single] (1995)
1.기억할 수 있겠니 지난 날들의 수많은 꿈들을 너무나 행복했던 그리워 하고 있니 오래 전 오늘 우리의 사랑이 너무나 포근했던 그 겨울 눈부신 하늘을
* 하얀 눈이 소리없이 내려 내 마음도 하얗게 물들어가고 너는 지금 어디에서 무슨 생각에 잠겨있는 건지 나는 궁금해 쌓여가는 하얀 눈을 보며 누군가와 행복해 하고 있다면 너에 대한 아쉬움도 미움까지도 버릴수 있을 텐데 2.잊을 수가 있겠니 내게 주었던 해맑은 웃음을 너무나 아름답던 희미해져 있겠지 많은 시간이 지나간 후에는 오늘도 어제처럼 또 다시 혼자만의 겨울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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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알로 1집 - 알로 (1997)
랄랄라 랄라랄라 라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랄랄라 랄라랄라 라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오늘처럼 흐린 햇살마저 눈부신 날이면 주머니에 가득한 먼지를 탁탁 털어버리지 해묵은 한숨을 털어내고 때묻은 상처를 지우고 나면 차라리 날아가 버릴 것 같아 눈물이 나 이렇게 어렵지 않은 수고로도 가벼워져 버릴 만큼 난 강해져 있어 장난처럼 널 떠올릴 수도 있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콧노랠 부르며 랄랄라 랄라랄라 라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랄랄라 랄라랄라 라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랄랄라 랄라랄라 라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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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알로 1집 - 알로 (1997)
언제까지 너의 꿈속으로 달아나는거야
아침이면 모두 어김없이 끝나버릴텐데 잠든너를 지켜보는것도 지겨워 지겨워 눈을 뜨면 나는 먼곳으로 떠났을지몰라 자고있던 나를 깨워놓은건 잊어버렸니 바로 너였을텐데 꿈결속에 들려준 약속들 모두 눈을떠봐 어디 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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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 Insensible [single]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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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히트 - My Way (2000)
하얀 날개를 활짝 펴고 무거운 구두는 벗어버려 주머니 속을 가득 채운 걱정도 한숨드도 벌써 이렇게 가벼워졌지 벌써 여기까지 올라왔지 손바닥보다 작은 세상 발 아래 있는걸 왜 이렇게 무거워졌을까 이제 너무 뚱뚱해졌을까 구름보다 더 높이 솜털처럼 가볍게 하늘을 날아가기엔 아침 저녁 하루에 두 번씩 힘들어도 빼먹어선 안돼 DIET가 필요해 뚱뚱해진 마음이 조금씩 날씬해지는 주머니를 비워버리고 마음 속의 군살을 빼면 손바닥보다 작은 세상 겁먹을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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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히트 - My Way (2000)
햇살이 그렇게도 눈부신가요 한참동안 두 눈을 감고 있네요 마치 우연히 마주친 헤어진 연인처럼 견디기 힘든 어색한 시간들 나른한 햇살이 소나기처럼 숨죽인 창가에 부딪히는 소리 모치 시간의 흐름이 멈춰버린 것처럼 짜증스런 오후 의미없는 침묵에 익숙해져 가기를 기다리고 있는건가요 길지 않은 사랑이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오길 기다리나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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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제이 2집 - In Love (2000)
내용 이기고 지는 건 더 이상 상광없지
끝나버린 게임에 감당하지 못할 수많은 말들속에 오히려 너와 나는 멀어지고 다시 늘어가는 오해와 변명들은 이렇게 우리를 돌이킬수 없는 먼곳에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지 사랑을 속삭이는 시간조차 아쉬웠었지 시작이 어디인지 이제 생각나지도 않아 매일처럼 되풀이 되는 싸움에도 익숙해저 버렸지 타임아웃 이쯤에서 끝내기로 해 애써 남긴 기억마저도 미움으로 바뀌어 버리기 전에 감당하지 못할 수 많은 말들속에 오히려 너와 나는 멀어지고 다시 늘어가는 오해와 변명들은 이렇게 우리를 돌이킬수 없는 먼곳에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지 사랑을 속삭이는 시간조차 아쉬웠었지 그만해 아직 너를 미워하고 싶지는 않아 가시돋힌 너의 말들이 자꾸 나를 숨막히게 하는걸 타임아웃 이쯤에서 끝내기로해 애써 남긴 기억마저도 미움으로 바뀌어 버리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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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환 - Long Live Dreamfactory [omnibus] (2000)
사랑하고 깔깔거리고 행복에 겨운 연인들 모습이
유난히 눈꼴셔 보이네 내 속이 좁아 터진 걸까? 이 맘 때면 크리스마스 히스테리 도지네 숨길 수 없는 이 초조함 내 친구들 남자 친구들 틈에 눈치 봐 가며 노는것도 이젠지쳐 사양하고만 싶어 그래 내가 누이 좀 높지 올핸 혼자 있을래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나쁘진 않을 거야 유치하고 니글거리고 닭살 돋는 그 흔한 사랑들 나도 좀 해 보고 싶은데 안 되네 내 속이 좁아 터진 걸까? 이 맘 때면 크리스마스 히스테리 도지네 숨길 수 없는 이 초조함 내 친구들 남자 친구들 틈에 눈치 봐 가며 노는 것도 이젠지쳐 사랑하고만 싶어 사실 나는 연약한 여자, 혼자 놔둠 위험해 더 이상은 못 참아 폭팔하고 말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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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화면 속의 거짓눈물에 그토록 너는 가슴 아펐고, 녀석들의 가짜 사랑도 너에겐 이미 현실이었지
뭐하고 있니? 어두운 방에 혼자서 널 기다리는 사람들은 거기 없는데 돌아와 너의 거리로 따뜻한 피가 흐르는 세상 속으로 한동안 여기 비워둔 너의 자리로 화면 속의 거짓슬픔에 그토록 너는 무뎌져갔고, 녀석들의 가짜 정의도 너에겐 이미 법률이었지 뭐하고 있니? 어두운 방에 혼자서 널 기다리는 사람들은 거기 없는데 눈을 떠 한동안 너는 달콤한 꿈에 빠져있었을 뿐이야 대답도 없이 되풀이되는 꿈속에 아픔 없는 상처는 없지 책임져야 할 필요 없는 사랑 따위 모두 거짓말 .모두 새빨간 거짓말 눈을 떠 한동안 너는 달콤한 꿈에 빠져있었을 뿐이야. 끝나지 않는 꿈이란 없는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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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화면 속의 거짓 눈물에 그토록 너는 가슴 아팠고
녀석들의 가짜 사랑도 너에겐 이미 현실이었지 뭐 하고 있니? 어두운 방에 혼자서 널 기다리는 사람들은 거기 없는데 돌아와, 너의 거리로 따뜻한 피가 흐르는 세상 속으로 한동안 여기 비워 둔 너의 자리로 화면 속의 거짓 슬픔에 그토록 너는 무뎌져 갔고 녀석들의 가짜 정의도 너에겐 이미 법률이었지 뭐 하고 있니? 어두운 방에 혼자서 널 기다리는 사람들은 거기 없는데 눈을 떠, 한동안 너는 달콤한 꿈에 빠져 있었을 뿐이야 대답도 없이 되풀이되는 꿈속에... 아픔 없는 상처는 없지 책임져야 할 필요 없는 사랑 따위 모두 거짓말, 모두 새빨간 거짓말 눈을 떠, 한동안 너는 달콤한 꿈에 빠져 있었을 뿐이야 끝나지 않는 꿈이란 없는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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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뭐가 그렇게도 못마땅한 건지
끝이 없는 불평 뭐가 그렇게도 할 일이 많은지 쉴새없이 오가는 사람들... 사람들... 조금 뒤쳐지면 큰일 나는 것처럼 몇 걸음 빠른 것이 퍽 이나 대단한 것처럼 결국 그 자리 마치 내일이면 세상이 끝 날듯 떠들썩한 밤들 뒤를 돌아서면 잊어버릴 것을 습관처럼 오가는 약속들... 약속들... 너와 내 얼굴이 어제와 오늘이 이기고 지는 것이 뭐 그렇게 다를 게 있어 조금 뒤쳐지면 큰일 나는 것처럼 몇 걸음 빠른 것이 퍽 이나 대단한 것처럼 결국 그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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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며칠째 귓가를 떠나지 않는
낯익은 멜로디는 또 누구와 누가 헤어졌다는 그 흔해빠진 이별노래 거짓말처럼 만났다가 결국은 헤어져 버린 얘기 죽도록 사랑했다고 내가 제일 슬프다고 모두 앞다투어 외치고 있는 결국 똑같은 사랑노래 떠나가야 하는 한사람 남겨진 한사람 어쩌면 여전히 너는 이 노래를 비웃고 있을까 때늦어 버린 눈물이 필요한 건 한심한 바보들뿐이라고 널 코웃음 치게 했던 그런 바보가 되어버린 내게 내일마저 알 수 없는 사랑이란 풀지 못할 mystery 죽도록 사랑했다고 내가 제일 슬프다고 저마다 애타게 하소연하는 결국 똑같은 사랑노래 떠나가야 하는 한사람 그리고 남겨진 또 한사람 남몰래 따라 부르는 서글픈 멜로디는 결국 너와 내가 헤어졌다는 그 흔해빠진 이별노래 우리의 짧았던 날들이 끝나버린 얘기 어쩌면 여전히 너는 이 노래를 비웃고 있을까 때늦어 버린 눈물이 필요한 건 한심한 바보들뿐이라고 널 코웃음 치게 했던 그런 바보가 되어버린 내게 내일마저 알 수 없는 사랑이란 풀지 못할 myst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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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누가 내게 말했니 날아갈 순 없다고
우습지도 않아 미안하지만 날아갈 수 있기를 바란적도 없는걸 그저 남들처럼 걷고 있잖아 가려고 하는 곳이 조금 다를 뿐인데 억지로 나를 묶어두기엔 아직 너무 빠르지 짜증내지는 말아줘 내게 그렇게 힘들면 너도 놓아줄께 자유롭게 (미안해 거짓말이였어) 담담하게 지켜봐줘 나를 생각이 날때면 가끔 꺼내보는 사진처럼 서랍속에 던져둔 기념사진 나의 이런 욕심도 참아 줄 수 있다면 함께 걷고 싶어 누구보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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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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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왠지 넌 지치고 힘들 때면 내 생각이 난다면서 .가끔씩 취한 듯 눈물 섞인 그 목소리로 나를 찾지
괜찮아 언제라도 들어줄 수 있다고 애써 담담한 척 긴 한숨을 삼키고 있지 이제 넌 쉽게도 나를 친구라고 부르지만 비록 반쪽뿐이라도 아직 내겐 연인이라는 걸 알고는 있을까... 기쁘고 행복할 때의 너는 누굴 생각하고 있니?환하게 웃는 너의 얼굴은 정말 보기 좋았었는데.. 날 떠올려 주는 건 너 아닌 너의 눈물 끝내 반복되는 기다림과 절망 속에서 결코 난 달아날 수도 없다는 걸 알고 있지 깊은 잠에 빠져버린 전화기를 바라볼 때마다 여전히 가슴 두근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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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너의 이마에 맺힌 반짝이는 땀방울
더 나은 미래의 약속이라고... 오랫동안 그렇게 배워왔지 게으른 낙오자에게 내일이란 없다고 누가 만든 약속인지 먼저 나에게 가르쳐 줘 누굴 위한 미래인지 그것도 내겐 궁금해 내일은 내일일 뿐이야 단 하나뿐인 나의 오늘이 어느새 기억 저편에 사라지려 하는데... 너의 눈가에 맺힌 반짝이는 눈물은 다가올 승리의 약속이라고... 오랫동안 그렇게 배워왔지 힘없는 패배자에게 행복이란 없다고 누가 만든 싸움인지 먼저 나에게 가르쳐 줘 누굴 위한 행복인지 그것도 내겐 궁금해 눈물은 눈물일 뿐이야 단 하나뿐인 나의 삶에는 사랑해야 할 사람이 아직 더 많이 있으니 초라한 오늘이 내겐 더 소중하지 서투른 사랑이 내겐 더 소중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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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요.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요.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x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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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정말 미안해 약속을 지키지 못했어.
거짓말처럼 너를 잊은 채 가끔 웃기도 하지. 언제든 돌아올 수 있게, 다시는 엇갈리지 않게, 여기 있겠다고 돌아올 자리를 기억할 수 있도록. 알고 있었니 눈부신 하늘이너의 눈물에 빛나던 그 날도. 지켜질 수가 없는 약속인 것을 넌 벌써 알고 있었니. 무거운 짐을 다 던져버리고 나도 여행을 떠나가려고 해. 혹시나 하는 미련도 남김없이 전부 묻어 버렸으니. 이젠 안녕. 혹시 넌 믿고 있었을까 어쩌면 잊지 않았을까. 마지막 한숨을, 마지막 약속을,마지막 거짓말을... 알고 있었니 눈부신 하늘이 너의 눈물에 빛나던 그 날도. 지켜질 수가 없는 약속인 것을 넌 벌써 알고 있었니. 무거운 짐을 다 던져버리고 나도 여행을 떠나가려고 해. 혹시나 하는 미련도 남김없이 전부 묻어 버렸으니. 이젠 정말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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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너에겐 (아무 것도) 달라진 게 없는 듯
눈에 익은 모습으로 (조금 귀찮은 듯) 손을 흔들고 있지 마치 너에겐 (세월 따윈) 아무 것도 아닌 듯 오랫동안 잊지 못한 (그 거리에 서서) 나를 부르고 있지 반가워 친구야 어떻게 지냈니 왠지 조금 지쳐 보여 안녕 내 친구야 내 모습 생각나니 나는 조금 변해 버렸어... 너의 꿈은 아직도 어른이 되는 걸까 하루가 그렇게도 길게만 하던 그날처럼 그리운 내 친구야 넌 지금 어디에서 무슨 꿈을 꾸고 있니 안녕 내 친구야 넌 아직 기억할까 변해버린 이 거리를 너를 잊어버린 건 나의 탓은 아니지 내가 잊혀진 것도 너의 탓은 아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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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 사람을 만나거든
용서를 빌어주겠니 홀로 버려 둔 세월이 길지는 않았는지 우연히도 마주치게 되면 소식을 전해주겠니 아직 그래도 가끔은 생각이 날 테니까 결국 끝내지 못한 그 말 한마디 안녕 이란 인사를 함께 가져가 주렴 아직 다 못한 사랑이 울고있는 그곳으로 혹시 그 사람을 만나거든 용서를 빌어주겠니 홀로 버려 둔 세월이 길지는 않았는지 아직도 나를 기다리거든 내대신 위로해 주렴 이젠 잊어야 한다고 없었던 일이라고 결국 끝내지 못한 그 말 한마디 안녕 이란 인사를 함께 가져가 주렴 아직 다 못한 사랑이 울고있는 그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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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살아보렴 죽기 보단 나을 테니.
책임지지 못할 말로 어린 나를 떠밀어주던 아버지. 너무 늦었어요. 거품 같은 위로도 한심스런 거짓말일 뿐. 어느새 시작해 버린 술래잡기를 멈춰줄순 아마 없겠지만. 제멋대로 시작했던 건 당신들인 걸요. 해선 안될 나쁜 짓들. 지켜야할 많은 약속. 누가 먼저 생각해 냈나요. 그것마저 내탓인가요. 아버지 이젠 지겨워요. 입에 발린 찬사도. 그늘 속의 검은 속임수도 더러운 세상을 향한 나의 복수는 비웃음 뿐이라 믿었지만 참아주기엔 나또한 너무 억울한 걸요. 어림없는 싸움 따위 피해가라 내게 가르쳤죠. 하지만 내겐 물러설 곳이 더는 없어요. 나도 모르게 닮아버린 초라한 당신의 얼굴을 벗어 던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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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곳인 줄 알았지
손에 잡히지 않는 너는 지쳐 있는 듯 내 노래를 외면하고 다신 못 만날 줄 알았어 빗나간 오해 속에 갇혀 끝도 없는 한숨의 시간을 쳇바퀴 돌 듯, 그 자리에 누가 이토록 우리를 멀어지게 한 거야 끝내 잊어버릴 수 없는 빚바랜 너의 기억들만을 마치 조롱하듯 남겨둔채 언제 이토록 서로를 미워하게된거야 끝내 지워버릴수없는 뛰는 가슴에 희미한 아픔이 바로 그날처럼 더 새로울 뿐인데 처음부터 내겐 없었지 높이 오를 수 있는 '날개' 진실이란 언제나 그렇듯 같은 상처를 비웃을 뿐 누가 이토록 우리를 멀어지게 한 거야 끝내 잊어버릴 수 없는 빚바랜 너의 기억들만을 마치 조롱하듯 남겨둔채 언제 이토록 서로를 미워하게된거야 끝내 지워버릴수없는 뛰는 가슴에 희미한 아픔이 바로 그날처럼 더 새로울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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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ques rimes, pour vous dire
Je vous aime sans dilemme 미안해 모르겠어 무슨말을 하는지 des mots tendres, a entendre des mots doux, juste pour vous 몇번을 되물어도 마찬가진걸 얼마나 이해하니 숨가쁜 목소리로 너에게 들려 주었던 나만의 세상을 어디를 보고있니 지금도 난 쉴새없이 속삭이고 있는데 어쩌면 우린 이토록 비슷한게 없을까? 꽤 많은 시간이 흘러왔는데 조금씩 닮아가는건 너무 커다란 기대인지 난 어느덧 지쳐가려해 이제 시작일뿐이야 아직도 나에게는 너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가 있지 어떤게 소중하고 어떤 것을 사랑하는지 또 미워하고 있는지 부탁해 잠깐 기다려 아직은 끝난게 아니야 들리지않니? 들리지 않니 어쩌면 우린 이토록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빗나가고만 있을까 어쩌면 우린 이토록 비슷한게 하나 없을까 꽤 많은 시간이 흘러왔는데 이것봐 마찬가진걸 아무리 소리쳐 불러도 딴 생각을 하고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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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이긴 할까 너 있는 거기서
달콤한 유혹이 너의 눈을 가려버린 지금 언젠가 내게 말했지 진실한 사랑은 정해진 rule에서 벗어나지 않는 거라고 그럴 수도 있겠지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 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 애써 지켜야 하는 거라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 너도 울게 될 줄을 알고 있었다면 난 너를 절대로 떠나보내지 않았을 텐데 스스로 만든 약속을 어긴 건 너 이지만 괜찮아 결국은 이별까지도 사랑인걸 우리의 삶에 정답이란 없는 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짧았던 나의 사랑은 이렇게 끝나지만 손끝에 새겨진 너의 모습 나는 결코 잊지 않을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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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별들이여 대답하라 이 불빛이 보인다면
캄캄한 하늘에 떠다니는 작은 빛 하나 한참을 난 떠다녔지 숨막히는 어둠 속을 낯설은 거리에 버려진 아이처럼 난 누굴 찾고 있는지 여기는 또 어딘지 터무니 없는 풍경에 익숙해 갈 쯤에 갑자기 깨달았지 네가 옆에 없는걸 괜찮아 걱정없어 이건 아마도 꿈일 테니까 용기를 내 들어봐 어딘가에서 부르는 소리 너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지 괜찮아 견딜 수 있어 잠깐일 거야 눈부신 아침이 멀지 않았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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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들만큼 끈질긴 아픔은
잊어버렸지 벌써 오래 전에 지겹도록 귓가를 맴돌던 너의 목소리도 이제는 사라졌지 어쩌면 내일이라도 내가 널 잊어버린 채 살아갈 수도 있다는 새로운 사실에 담담해질 수 있을까? 너는 어떤 기분일까? 이제 와서 돌아갈 순 없지만 가끔씩 너를 떠올려 보는 건 아직 남겨진 미련 때문일까 아닐 꺼야. 하루가 다르게 널 잊어 가는게 미안한 탓이겠지 어쩌면 내일이라도 내가 널 잊어버린 채 살아갈 수도 있다는 새로운 사실에 담담해질 수 있을까? 너는 어떤 기분일까? 이제 와서 왜 우울해 지는 걸까 (이제 와서 돌아갈 순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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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아직 남은 소망이 하나 있다면
내앞에 다시 한번 나타나는 것 너무 오랜만이지 미소지으며 언제나 그랬듯이 나를 향해 걸어오는 것 순간이라도 (단 한번만) 못다한 말들이 (너무 많아) 어쩔 수 없다고 그냥 눈을 감기엔. 용서 없는 시간이 벌써 날 여기에 더 이상 널 마주칠 수 없는 곳까지 그림자를 쫓아서 살아가고 있어 너는 나와 다른 삶을 살고 있기를 기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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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3집 - The 3rd Cliche (2000)
우연히 너를 마주친 이 거리는
찌푸린 하늘만큼 우울한 곳 무너져 내릴 듯 한 회색 빛 구름아래 너의 낯익은 얼굴 모른 척 뒤돌아선 그 모습이 낯선 사람들 속에 가려질 때 함께 보고싶다던 불켜진 에펠탑이 날 비웃고 있었지... 때마침 떨어진 차가운 빗물이 어색한 눈물을 감춰주었지 하지만 괜찮아 다 알고 있으니 너도 깜짝 놀랐을 테니까... 거짓말처럼 지켜진 그 약속은 스쳐간 눈길만큼 짧았어도 어딘가 남겨놓은 무거운 발자국이 우릴 기억하겠지 모른 척 뒤돌아선 그 모습이 낯선 사람들 속에 가려질 때 함께 보고싶다던 불켜진 에펠탑이 날 비웃고 있었지... 때마침 떨어진 차가운 빗물이 어색한 눈물을 감춰주었지 또 다른 우연에 만날 수 있다면 그 땐 웃어주렴 반갑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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