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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4집 - Fly High (1998)
알고 있죠 나 아무리 사랑하고 있어도 그대의
가슴속 자리한 내 흔적은 작고 보잘 것 없다는 것을 나도 때론 더 이상은 기다릴 수 없다고 이제 내 사랑의 방법은 기다림이 아니라고 굳은 결심도 하지만 난 오늘도 사랑한다 못하고 그저 보고만 싶었다고만 말을 하고 있죠 바보처럼 난 스스로를 위로하죠 내 마음 언젠가 그대 느낄 수 있을 거라고 밤이 오면 더 그대가 보고 싶어지면서 그렇게 모를까 어느새 그대를 원망하고 있는 날 발견하지만 난 오늘도 사랑한다 못하고 그냥 보고만 싶었다고만 말을 하고 있죠 바보처럼 난 스스로 위로하죠 내 마음 언젠가 그대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지난 밤 내게 들려준 사랑 얘끼 아직 잊을 수 없다 하면서 울어 버렸었죠 가슴 아팠죠 하지만 괜찮아요 난 늘 이렇게라도 그대와 함께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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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희야 날좀 바라봐 너는 나를 좋아했잖아
너는 비록 싫다고 말해도 나는 너의 마음 알아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면 나의 마음 아파할까봐 뒤돌아 울며 싫다고 말하는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빗속을 울며 말없이 떠나던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하얀 얼굴에 젖은 식어가는 너의 모습이 밤마다 꿈속에 남아 아직도 널 그리네 희야 날좀 바라봐 오 희야 오 날좀봐 오 희야 희야 오 희야 오 희야 오 나의 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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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소품집 (1992)
우-아-아-아 (song)언제나 그 어디서나 우리들 가슴속에
담겨있는 그건 볼 수는 없지만 언제나 살아있죠 괴로움이 우릴 무너뜨려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마음 먼곳에 있지 않아요 그대의 또 다른 모습인거죠 아주 오랫동안 잊고 살 았던 그대의 그 미소를 다시 지어요 희망은 그대 가까이 있어요 그대 알고 있나요 ( rap1) 희망이 어디 있는지 말할 수는 없겠지요 누구라도 없겠지요 그래요 (rap2) 사랑도 웃음도 기쁨도 행복도 어떤것도 희망이 안고 있는거라네 (rap3) 깨달을 수 있는 그것을 느낄 수 있는 그대의 모습을 나는 바라고 있어요 언제나 그 어디서나 우리들 가슴속에 담겨있는 그건 만질순 없지만 언제나 느껴지죠 지친 후에 다시 일어날 때도 곁에서 일으켜 줄 수가 있어 먼 곳을 찾 지말아요 이미 그대 안에 살아있는걸 아주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그대의 그 미소를 다시 지어요 희망은 그대 가까이에 있어요 그대 알고 있나요 아주 오랫 동안 잊고 살앗던 그대의 그 미소를 다시 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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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한때 내삶의 의미는 오직
하나라고 생각도 했지 내겐 설레임의 시작인 너 그래 참 많이도 사랑했어 그래서 더욱 힘들었지 내겐 슬픔인 너 사랑했던 만큼만 울거라 생각했지 그래서 참 많이 울었었지 아무것도 못할 만큼을 혼자 되어도 그냥 그렇게 살아가게 되더군 곁에 없어도 가끔씩 웃으며 살게는 되는걸 그렇게 사는 거지 누구라도 다 그렇듯이 시간이 가는대로 아쉬움도 가는거지 다 그런거지 문득 혼자라는 걸 깨달아 못 견디게 외로워질땐 그냥 웃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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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한때 내삶의 의미는
오직 하나라고 생각도 했지. 내겐 설레임의 시작인 너 그래. 참 많이도 사랑했어. 그래서 더 힘들었지. 내겐 슬픔인 너 * 사랑했던 만큼만 울거라 생각했지. 그래서 참 많이 울었었지. 아무것도 못할 만큼을 ** 혼자 되어도, 그냥 그렇게 살아가게 되더군. 곁에 없어도, 가끔씩 웃으며 살게는 되는걸. 그렇게 사는거지. 누구라도 다 그렇듯이. 시간이 가는대로 아쉬움도 가는거지, 다 그런거지. 문득 혼자란걸 깨달아 못 견디게 외로워질땐 그냥 웃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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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머리 매만지는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오 나의 아이야 저녁 노을이 슬픔 주는 듯 하얀 아인 멀리 가버리고 홀로 남은 인형만이 내 기억속에 남아있네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오 나의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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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tribute] (2009)
램프의 요정을 따라서 오즈의 성을 찾아나서는 모험의 꿈을 타고 무지개를 건너 베일에 싸인 마녀조차 얻지못한 신비의 힘으로 마법에 묶인 사람들 자유롭게 해. Why don’t you make your dreams come true when you were younger and you thought all things were possible. Of course, when I was younger I was navie now I’m older Why do you feel that way whenever you do make a wish for your dreams to come true. Please make my dreams come true...Yes! way to go! 날지 못하는 피터팬, 웬디. 두 팔을 하늘 높이 마음엔 행복한 순간만이 가득 oh! ideal taste of enjoyment. 저 구름위로 동화의 나라 닫힌 성문을 열면 간절한 소망의 힘 그하나로 다 이룰수 있어. 짙게 드리운 안개숲도, 주문으로 숨쉬는 섬에도 아름다운 미래의 꿈 펼쳐지게 해 Have you ever heard of the story about the black hearted prince and the wicked cinderella ? No, I haven’t it is a story I can’t even imagine or believe. Why can’t you believe it could be true. Just maybe it is a story of you and I. Yes, now I see the truth... Yes! maybe you do! 알고 싶지 않은 건 모두다 저 넓은 하늘 높이 마음엔 행복한 순간만이 가득 oh! ideal taste of enjoyment. 저 구름위로 동화의 나라 닫힌 성문을 열면 간절한 소망의 힘 그 하나로 다 이룰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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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First Emotion (2006)
와인빛 커튼 사이로
내겐 항상 늦는 아침이 찾아와 잠시 흐릿흐릿 했던 어제밤 기억은 잔인하게 떠오르게 하면 이젠 혼자가 된건가 같은 하루지만 다른 오늘 앞에 숨죽이고 있던 슬픔이 깨어나 나를 감싸네 밤새워 내린 눈이 생각나 창밖을 내려다 보니 세상은 내 맘과 너무도 다르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가와 사박사박 소복소복 소복소복 수북수북 하얗게 쌓인 눈길은 그애와 함께 쓰던 이어폰을 꽂고 나 혼자 걷네 밤새워 내린 눈이 하얗게 온세상 덮어 버리고 가끔씩 함께한 발자국 놀이를 이제는 나 혼자서만 하는데 사박사박 소복소복 소복소복 수북수북 그애의 손길이 남은 그 코트옆 주머니엔 내 손하나 넣고 난 혼자 걷네 그 길도 그 음악도 변한건 없는데 나 혼자 걷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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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이제 비로소 날 떠나도 좋아
마음이 가는 곳으로 그냥 가면돼 부족한 내가 널 잡고 있었던건 내 괜한 걱정 때문이었어 오히려 더 슬퍼질까봐 지금보다 더 아파할까봐 나에게 길들여졌던 많은 습관들이 혹시라도 널 힘들게 만든 건 아닌지 제발 행복하기를 나는 언제까지나 바라고 있을께 너를 위해 기도할께 함께 했던 시간을 모두 지울 수 있을만큼 행복해야만해 다시 오려하면 안돼 너를 보내는 내 마음은 그것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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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이제 비로소 날
떠나도 좋아. 마음이 가는 곳으로 그냥 가면돼 부족한 내가 널 잡고 있었던건 내 괜한 걱정 때문이었어. * 오히려 더 슬퍼질까봐. 지금보다 더 아파할까봐. 나에게 길들여졌던 많은 습관들이 혹시라도 널 힘들게 만든건 아닌지 ** 제발 행복하기를 나는 언제까지나 바라고 있을께. 너를 위해 기도할께. 함께했던 시간을 모두 지울수 있을만큼 행복해야만 해. 다시 오려하면 안돼. 너를 보내는 내 마음은 그것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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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1집 - 화이트 (1994)
느끼니 내가 이미 니 안에 다가가 있다는 걸 나 이제 언제까지나 너만 소중히 지켜 줄께
이미 너와 내 몸은 가까이 못하지 그래도 니 맘은 나에게로 와 있음을 난 믿어 넌 아니 내가 많이 아파하는 이유가 있음에 느끼던 그리움도 느끼지 못함임을 나의 나래 네게 가는 날이 와 다시 만나면 맘으로 안으리 다시는 놓치지 않게 하나로 보여지게 아니 하나가 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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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상탈출 1집 - 사랑을 알고 싶어요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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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영원히 가까울수 없다는 사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어 이미 너에겐 대신할수 없는 사랑 있다는 것도 사랑은 마음대로 될수 없는 거라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알아 하지만 나조차도 날 막을수는 없었어 설명할수 없는 이유로 너를처음 사랑하게 된후 지금까지 아무것도 얻지 못한 내맘은 이젠 지쳤어 겨우 이제서야 이제서야 지금껏 널 사랑했어다는 이유가 나의 모든것을 더욱더 선명하게 하지만 견딜수 없는 고통만 더할뿐 행복할수 없다는 걸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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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영원히 가까울수
없다는 사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어. 이미 너에겐 대신할수 없는 사람 있다는 것도. 사랑은 마음대로 될수 없는 거라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알아 하지만 나조차도 널 막을수는 없었어. * 설명할수 없는 이유로 (너를 처음) 사랑하게 된후 (지금까지) 아무것도 얻지 못한 내맘은 이젠 지쳤어. 겨우 이제야 (이제서야) ** 지금껏 널 사랑했었다는 이유가 나의 모든것을 더욱더 선명하게 하지만 견딜수 없는 고통만 더할뿐 행복할수 없다는걸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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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근 1집 - Eyes (1996)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모여서 당신의 기쁜 날을 축하합니다. 외롭고 슬펐던 날 너무 많지만 오늘만은 이렇게 노래 불러요 우리 모두 다함께 축하해요 당신이 태어난 날 축하해요 소리높여 다같이 축하해요 장미빛 입술로 떨어지는 고운 눈물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모여서 당신의 기쁜 날을 축하합니다. 우리모두 다함께 축하해요 당신이 태어난 날 축하해요 소리높여 다같이 축하해요 장미빛 입술로 떨어지는 고운 눈물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모여서 당신의 기쁜 날을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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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영석 - 유영석 소품집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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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상탈출 1집 - 사랑을 알고 싶어요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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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작은 창가에 비친 수염은
소리까지 내면서 울고 파도에 묻힌 하늘도 있고 그냥 부러지는 바람도 있고 비가 올지도 모를 하늘가에 검게 그을려진 구름도있고 조금만 건드려도 퍼지는 파란 빛깔속에 거울도있고 "다시할께요.. 피아고 그거.. 쳐주고..(대화부분)" 이젠 슬픈 기억들을 모두 잊어버려 그대여 눈을 감고 들어봐 작은 꿈을 가진 우리들의 얘기를 라리라리 라라 라라 "너 그거아냐? 오늘이..(대화부분)" 오늘 이 아무도 지나간 흔적없는 이 곳에 우리의 기쁜 발자욱을 남기고 쓸쓸할땐 이 곳에 우리의 발자욱을 찾아서 함께 사랑을 다시 사랑을 나누어요 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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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tribute] (2009)
못생긴 얼굴에 작은 키로 어쩌면 그 애를 좋아하오 끌리는 마음 이해하겠소만 안돼오 안돼오 형은 뭐 잘났수 그 얼굴에 그 애와 나는 이미 통했다오 모든 걸 양보해도 이번만은 안돼오 안돼오 세상살이 힘이 들때마다 너와 나 서로가 말은 안했지만 느낌으로 눈빛 하나만으로 서로 이해하며 웃음지었는데 그까짓 사랑 유치한 감정에 이렇게 싸우는거 맘에 안들지만 포기못해 이번만은 나 역시도 이번만은 양보 할 순 없지 내가 이쁜건 사실이겠지만 날 두고 서로 다투지는 마요 아직은 누구도 사랑 할 생각 난 없어 없어 정말로 이럴 수는 없는거야 날 사랑않는다는 그대의 말 나처럼 괜찮은 남잔 세상에 없는데 없어 착각도 지나치면 우스워요 하지만 난 착하고 겸손한데 남들이 뭐라해도 나는 정말 잘났어 나도 나역시 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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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어릴적 나와 함께
했던 바다는 이젠 늙고 병들어 날 만나주지 않는다. 오랜 고통의 시간을 참아왔던 바다. 난 그가 흘리는 눈물을 느낄수 있다. 언제부터 물을 사고 공기를 사고 아이들의 꿈을 샀는지. 우린 악몽을 꾸고 있어. 지루한 여름밤처럼. 아무것도 못 느끼면서 살고 있어. 햇빛푸른 바다 대신에 검붉은 유령의 바다가, 전설속에서나 나오는 푸른산을 꿈꾸면서 흐느껴 울고 있지. * 아직은 괜찮아. 내가 살고 있는곳. 난 상관없어. 먼 이웃의 얘기들일뿐. OH, NO! ** 푸른 바다위로 하얀 갈매기가 날으는 그런 바다. 아름다운 꿈이 사라진 지금. 아이들 웃음소리 지켜나갈 생각 한다면 YOU KNOW, YOU KNOW * 아직은 괜찮아. 네가 살고 있는곳. 넌 상관없지. 먼 이웃의 얘기들인가. OH, NO! ** 푸른바다위로 하얀 갈매기가 날으는 그런 바다 나의 아이에게 주고 싶은데 아이들 웃음소리 지켜나갈 생각 있다면 YOU KNOW, YOU KNOW. FOR THE NATURE, OH MY CHILD 오래전에 잃어버린 이야기라 해도 찾아내야 해. 벌써 때늦은 후회가 아니길 빌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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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언제부터 물을 사고 공기를 사고 아이들의 꿈을 샀는지 우린 악몽을 꾸고 있어 지루한 여름밤처럼 아무것도 못 느끼면서 살고 있어 햇빛 푸른 바다 대신에 Oh 검붉은 유령의 바다가 전설속에서나 나오는 푸른 산을 꿈꾸면서 흐느껴 울고있지 * 아직 괜찮아 내가 살고 있는 곳 난 상관없어 먼 이웃의 애기들일 뿐 Oh~ No! 푸른 바다위로 하얀 갈매기가 날으는 그런 바다 아름다운 꿈이 사라진 지금 아이들 웃음소리 지켜나갈 생각 있다면 You know 이젠 * 아직 괜찮니 니가 살고 있는 곳 넌 상관없지 먼 이웃의 얘기들인가 Oh~ No! 푸른 바다위로 하얀 갈매기가 날으는 그런 바다 나의 아이에게 주고 싶은데 아이들 웃음소리 지켜나갈 생각 있다면 You know You know Yeah! For the nature for my child 오래전에 잃어버린 이야기라 해도 찾아내야 해 벌써 때늦은 후회가 아니길 빌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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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12집 - My Life + Best (2001)
내게는 힘겨운 날이었죠 그댈 바라보는 것만으로
자꾸만 가슴은 떨려오는데 난 그저 관심없는 듯 말했죠 그대도 내게 무관심한 듯 때론 서로 모르는 사람인 듯 하지만 지금 그댄 내게로와 조심스레 말하고 있죠 이 보다 더 좋을순 없죠 날 사랑한단 고백 듣는 이 순간 그토록 말하고 싶었던 그 느낌들을 함께 느끼고 있었던 건가요 후회하지 않을 수 있게 힘들게 고백한 그대를 위해 이젠 내가 먼저 그댈 안아주고 싶어 우리의 만남을 우리의 사랑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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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경수 1집 - 이별 많은 세상에서 (1992)
하늘엔 조각 구름 한점없는 화창한
아름다운 이곳은 사랑의 보금자리 비바람 나에게 천둥도 나에겐 모두 짐이 될수 없어요 너만 있다면 저 하늘 아래서 당신과 내가 함께 한다면 행복한 이 세상 둘이서 같이 하고파 태양 아래서 부끄럽지 않을 때 사랑은 하얀꿈 그리며 둘이서 행복할꺼야 세상이 아무리 험하다고 해도 아름다운 이곳은 사랑의 보금자리 어둡던 지난날 무거운 고통은 모두 짐이 될수 없어요 너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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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미연 3집 - 원미연 (1992)
내가 알고 있는 나의 느낌도 어쩌면 거짓으로 가져진 지 몰라
너에게 향하면서 마치 아닌척, 그저 담담한 눈빛보내고 너와의 마지막 입맞춤으로 헤어질 수 밖에 없음을 난 알기에 아쉬워 가슴가득히 눈물 적셔도 아무런 말을 할 수 없었지 이제는 기억속에서만 소중한 네 모습 그리워해야 했지 다 못한 나의 아쉬움들도, 새롭게 펼쳐질 수 있는 날들이 내게로 찾아와 준다면, 나를 숨기지 않을 것 같아 하지만 이미 늦어버렸음을 알기에 슬픔만 더해가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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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12집 - My Life + Best (2001)
이해해 아마 나라도 그랬을 꺼야
날 반대하는 가족 이미 용서 다했어 너도 아마 부모되면 그 마음 알꺼야 너를 아껴서 그러신 다는걸 행복해야해 나의 손바닥 위에 써주며 뛰어가던 네게 선물하려했어 그렇게도 널 위해서 연습했던말 너를 사랑해 나의 목소리로 이 노랠 빌려서 딴 사람빌려서 이렇게라도 너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이 노랠 듣거든 언젠가 듣거든 널 사랑했었던 내 맘을 알아줘 나는 기도해 다시 세상에 오게 된다면 그땐 이렇게 제발 태어나지 않게 누군가를 감히 사랑하는 일조차 죄가 되야만 하는 내가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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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성민 1집 - Sonnet (2003)
친구라고 너를 부를게 그렇게 널 떠날게
안녕이라는말 차마 못하는 너 그런 너를 편하게 한다면 나와 이룰 수 없던 꿈들 이루길 꼭 바랄께 널 잡지 못한건 끝내 말 못한건 내내 후회를 할께 사랑했었다고 그것뿐이라고 하지만 내 마음을 넌 알지 못하고 시간이 흐르면 네생각이 흐르면 나를 잊었다는것만 그 하나만 기억해줘 빠지지 않는 유리처럼 내맘에 남을꺼야 아껴오던 그대 손을 놓아줄게 이젠 나를 떠나줘 사랑했었다고 그것뿐이라고 하지만 내 마음을 넌 알지 못하고 시간이 흐르면 네생각이 흐르면 나를 잊었다는것만 그 하나만 기억해줘 사랑했던 기억이 날 지켜줄꺼야 내가 나빠지지 않게 내가 메말라지면 그댄 날 적실 추억으로 찾아올텐데 사랑했었다고 그것뿐이라고 하지만 내 마음을 넌 알지 못하고 시간이 흐르면 내 생각이 흐르면 나를 잊었다는 것만 그 하나만 기억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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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1집 - 푸른하늘/유영석 Vol.1 (1990)
내 우울한 날의 일기엔 아무런 말도
없지만 작아진 내 모습이 보이고 창밖에 비추어지는 언제나 같은 풍경도 괜시리 슬프게만 보여져 길을 걸어가는 사람 사람들 모두 겨울처럼 찬 시선을 불어오는 바람 그 속에 묻은 채로 모두가 바쁜 듯 갈길을 재촉하는데 숨가쁜 나날이 싫어 술잔을 기울여 봐도 다시 또 처음 그 자린인걸 마주본 눈길 속에도 사랑을 느낄 수 없어 언제나 슬픔이 비춰지네 메마른 입술로 그려지는 고통도 나눌 수 없는 세상의 부대끼는 사람 하지만 외로운걸 이 느낌 언제나 지워질 수가 있을까 우울해진 마음에 조그만 날개를 달고 끝보다 더 멀리로 날아가고 싶어 슬픔없는 날들의 사랑 모두 다 모아서 텅빈 하늘에 채워 놓고만 싶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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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2 내일은 늦으리 (1992)
연인들이 바라보듯이 우리 주위를 봐 무관심에
더러워진 땅 영원히 내가 살 곳이고 우리 오랫동안 걸어왔고 걸어 가야 할 소중한 이곳을 감싸고 있는 많은 소음과 공자의 폐수 어둡게 드리워진 건 안개가 아닌걸 조금 더 빨리 가기 위해 만든 자동차의 짙은 매연 속을 거니는 사람의 생명은 더욱 빠른걸 새롭게 꽃 한 송이를 피우는 일이 빠른 생활 속에서 부담으로 다가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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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리상자 4집 - Home (2000)
난 어두운 밤이면 홀로 많은 고민을 했지
내게 소리도 없이 다가온 일들에 잠 못 이루며 난 언제나 혼자라는 괜한 고독에 잠겨 내 곁에서 날 기르고 있던 외로움의 커텐에 싸였지 * 하지만 이젠 우리 서로가 이렇듯 한데 모여서 기쁨의 노래를 부르고 있네 아름답게 만들어 가야 할 노래 소리를 위해 많은 고민 괜한 고독 모두 다 잊을래 우리 모두 여기에 모여 서로의 짐을 풀어놓고 같은 곳을 향해 노래 할거야 우리 모두 여기에 모여 아픔의 시간 잊을 채로 더 높은 곳 향하여 달리고파 난 어두운 밤이면 이젠 홀로 기도를 하지 아직 내게 남아있는 미움 떨쳐버릴 수 있게 해달라고 * *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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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tribute] (2009)
난 어두운 밤이면 홀로 많은 고민을 했지 내게 소리도 없이 일들에 잠못이루며 난 언제나 혼자라는 괜한 고독에 잠겨 내 곁에서 날 기르고 있던 외로움의 커텐에 쌓였지 수많았던 밤은 나에게 잠을 주지 않았지 헤어짐의 아픔 그 사랑에 추억의 눈물 흘리고 목적도 없이 보냈던 나의 하루 하루는 이젠 지쳐버린 내 몸 위로 향기없는 꽃 심어놓았지 하지만 이젠 우리 서로가 이렇듯 한데 모여서 기쁨의 노래를 부르고 있네 아름답게 만들어가야 할 노래 소리를 위해 많은 고민 괜한 고독 모두 다 잊을래 우리 모두 여기에 모여 서로의 짐을 풀어놓고 같은 곳을 향해 노래할거야 우리 모두 여기에 모여 아픔의 시간 잊은채로 더 높은 곳 향하여 달리고파 난 어두운 밤이면 이젠 홀로 기도를 하지 아직 내게 남아있는 미움 떨쳐버릴 수 있도록 항상 내곁에 있었던 낡은 피아노 치며 어둔밤 환히 빛나게 만들 노래를 부르며 밤 지새네 하지만 이젠 우리 서로가 이렇듯 한데 모여서 기쁨의 노래를 부르고 있네 아름답게 만들어가야 할 노래 소리를 위해 많은 고민 괜한 고독 모두 다 잊을래 우리 모두 여기에 모여 서로의 짐을 풀어놓고 같은 곳을 향해 노래할거야 우리 모두 여기에 모여 아픔의 시간 잊은채로 더 높은 곳 향하여 달리고파 난 어두운 밤이면 이젠 홀로 기도를 하지 아직 내게 남아있는 미움 떨쳐버릴 수 있도록 항상 내곁에 있었던 낡은 피아노 치며 어둔밤 환히 빛나게 만들 노래를 부르며 밤 지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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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1집 - 화이트 (1994)
요즘 난 내가 보아도 이상할 만큼 변해 있지 깊은 잠 속에 빠져 있었다가도
한번 전화벨에 깨고 이제껏 해본적 없는 어색한 기도도 해봤어 내가 생각하는 것의 반만큼만 날 생각케 해달라고 영황속 남자 주인공을 보며 멋지다고 말했을 때 난 그냥 웃고 있었지만 마음 속으론 질투와 함께 화도 났었지 알고 있니 네가 없는 꿈은 내게는 바로 악몽인걸 작은 너의 관심으로 내 모든게 변해가는데 이제까지 그 누구도 생각할 수 없었던 멋진 말로 나의 맘을 내게 전하고 싶어 밤을 새워 고민하는 걸 이대로 헤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했어 갑자기 내 온몸이 떨려오더니 괜시리 눈물까지 나 너의 자유스러움 좋다 해도 때로는 그런 모습 보며 난 내가 항상 답답하다 느껴왔었던 어른들보다 보수적이 돼 알고 있니 말도 없이 끊겨버린 전화는 나의 짓인걸 준비해둔 말은 그냥 연습으로 끝나 버렸지 이제까지 그 누구도 생각할 수 없었던 멋진 말로 나의 맘을 네게 전하고 싶어 밤을 새워 고민하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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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2집 - You Young Suk Fall In Love (2001)
지나고 보면 참 많은 날들을 사랑한만큼 다퉈왔었지
별일도 아닌데 웃고 넘어갈 수 있는데 왜 그랬는지 그럴땐 서로 자유로왔던 지난 날 그리며 만남까지도 후회하곤 했지 결국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웃고 말 거면서 가끔씩은 딴 생각하고 괜히 다른 곳 보고 그렇게 널 힘들게 만들기도 했지만 이것만은 믿어주었으면 해 혹시 내가 다시 한번 태어나서 누군가 만날 수 있대도 그때도 나는 망설임 없이 널 택할만큼 사랑하고 있어 우린 정말 희망 없다고 이젠 헤어지자고 어차피 닮을 순 있어도 같을 수는 없다며 억지도 부려봤지만 항상 나는 알고 있어 얼마만큼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이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을만큼 사랑하고 있어 혹시 내가 다시 한번 태어나서 누군가 만날 수 있대도 그때도 나는 망설임 없이 널 택할 만큼 사랑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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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tribute] (2009)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커피를 마시는 의미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가벼운 미소 나누며 합석을 하고 있지 서로를 알게 되면서 다가올 간섭은 싫어 질문을 해보긴 하지만 알고 싶은 맘 없지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지나가는 사람들 나를 보는 건 내 아름다운 모습 때문인거야 그런 그런 작은 작은 자동차 타고 다니면서 어쩜 내게 감히 말을 건넬 수가 있는거니 지금 내가 생각해야만 하고 다같이 고민해야만 하는 것은 함께 함께 노래 노래 부르러 갈건지 술잔을 서로 기울이며 즐거움에 대한 얘기 나눠야 할지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달콤한 말을 속삭이며 관심을 보여줄 때엔 그것이 거짓이라 해도 아무 상관이 없네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나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들엔 모두가 사랑이 담겨 있다지만 그댄 그댄 그런 그런 모습을 하고 다니면서 어쩜 내게 감히 눈빛 보낼 수가 있는거니 지금 내가 선택해야만 하고 다같이 고민해야만 하는 것은 함께 함께 춤을 춤을 추면서 느낌을 나누어 봐야 하는건지 함께 밤을 하얗게 지새워야 할지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Orange world Al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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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영석 - 유영석 소품집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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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더 팬 1집 - The Fan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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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더 팬 1집 - The Fan (1997)
알고 있나요
그댄 너무 멀리 있어 내가 쉽게 다가갈수 없다는 걸 가까워 지고픈 내 작은 바램 그냥 마음속에 머물 뿐... 철없는 한때의 감상일 뿐이라고 나를 보는 사람들은 얘길하죠. 아무도 내 맘 모르죠. 화려함 뒤에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다는걸... 그대 있는 곳 어디라도 난 항상 함께하고 싶어요. 마주친 미소 눈빛 날 위함인가요. 하지만 난 알고 있어요. 이 순간 지나면 기억조차 될수 없다는걸... 알고있나요 집 앞에 서있던 나를. 용기없어 무작정 기다린 나를. 밤새워 쓴 편지 문틈 사이에 넣고 좋아한 내 마음도 거기 두고 가요. 그대 있는 곳 어디라도 난 항상 함께하고 싶어요. 언젠가 우리 서로 잘 알게 된다면.. 그래요. 매일 꿈꿔 왔죠. 그대도 나에게 사랑 느끼게 되는 오래된 꿈을. 난 변할 거에요. 지금 이순간부터 그대가 바라는 그 느낌 그 모습 그대로 많은 시간이 흘러가도 난 항상 함께하고 싶어요. 혹시 초라한 그대 뒷모습 보여도 영원할거라 믿 고 있죠. 내 마음 아나요. 아무래도 난 상관이 없어요. 오직 그대를 위한 나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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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리상자 9집 - A Few Good Men (2006)
내 맘속에 그린 낙서들.. 힘들 때마다 그려놓았던..
너의 짙은 푸념과.. 오래된 아쉬움이.. 나를 아프게 만들어도 알고 싶지 않은 이름과.. 듣고 싶지 않은 사랑얘기들까지 난 그저 너의 편한 연습장처럼.. 모두 받아주며 살아왔지만 너만 사랑하는 나를.. 너만 바라보는 나를.. 너의 웃음만이 생명인 나를.. 언젠가는 느낄 거라.. 뒤돌아 눈물 질 거라.. 힘없는 바램하나로.. 나 사는데... 내가 아파 니가 편하면 그렇게 하면 돼.. 나는 괜찮아.. 마음껏 사랑하다 힘이 들면 내게와.. 마지막까지 다 열어 둘 테니.. 너만 사랑하는 나를.. 너만 바라보는 나를.. 너의 웃음만이 생명인 나를.. 언젠가는 느낄 거라.. 뒤돌아 눈물 질 거라.. 힘없는 바램하나로.. 나 사는데... 추억조차 되지못할 우리 사이가 두려워져도 혹시라도 잃을까.. 이내 삼키는 말 “널 사랑해” 다가가 널 맘껏 안고싶지만.. 너만 사랑하는 나를.. 너만 바라보는 나를.. 너의 웃음만이 생명인 나를.. 언젠가는 느낄 거라.. 뒤돌아 눈물 질 거라.. 힘없는 바램하나로.. 나 사는데... 언젠가는 이런 내맘 느낄수도 있을거란 힘없는 바램 하나로.. 나 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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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1집 - 화이트 (1994)
우리는 어쩌면 철저히 자신만을 위한 거짓 감정을 사랑이라 부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믿을 수 없었어 내게 보여준 이해못할 너의 모습 아무렇지 않은 듯 너의 기대만큼 한걸음 다가갈걸 그럴 수 없었어 내겐 너무나 소중한 너였음에도 내 허튼 예감이라 믿고 싶었는데 모든게 그대로야 싫었었지 너에게 비춘 내 넓은 듯 가장한 마음 그 안의 사랑 우리 하나인 듯 해도 잠시 어긋난 믿음에 헤어짐과 만남 두갈래의 길 위에 서서 마음과 다른 곳 보고 있어 이제는 알았어 어느 누군가를 깊이 사랑한다는 건 이해할 수도 없는 구석진 곳까지 감당해야 하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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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1집 - 푸른하늘/유영석 Vol.1 (1990)
우리 서로 말이 없어도 서로 바라만
보아도 이밤이 가면 헤어져야 하기에 나의 맘 이라도 아파오는걸 이젠 슬픈 표정 싫은데 항상 그눈빛으로 봐 떠나가면서 왜 눈물지어야 해 나는 그대맘을 아직도 몰라 나의 가슴속에 묻어둔 사랑도 이젠 하늘 높이 던져야지 하지만 내맘에 간직된 그대의 미소 짙은 그리움으로 쌓인뒤 나를 태우네 이 어둔밤 이 어둔밤 이 어둔 하늘 아래서 그대 떠나가야 한다면 나의 슬픈 마음도 못다한 내 사랑도 모두 함께 가져가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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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2집 - You Young Suk Fall In Love (2001)
애인이 있는 줄로 알고만 있었는데
모두들 당연하게 그런 줄 알았는데 그 미모에 멋진 애인 하나 없다는 걸 누가 과연 믿을 수가 있을까요 그런 말 들은 적도 한 적도 없었네요 모두가 어리숙한 짐작 뿐이었네요 그 미모엔 멋진 애인 한 둘 쯤은 있을거란 모두 소극적인 생각이죠 이봐요 내 얼굴을 바라보아요 원하는 모습 아닐지 몰라도 보면 볼수록 더 친근하다는 게 내가 주장하는 매력이죠 용기 있는 남잘 좋아하겠죠 미인은 그렇다는 얘기가 있죠 그렇다면 나죠 나말고는 없어 그대 마음 속에 내 모습뿐 애인이 되어 줄수 있는 용의가 있죠 모두들 우릴 보며 부러운 눈초리죠 그 미모에 멋진 나의 개성이 있다면 누가 우릴 지나 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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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영석 - 유영석 소품집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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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1집 - 푸른하늘/유영석 Vol.1 (1990)
우리 소중하게 만든 추억 모두흐르는
시간속에서 잊는다해도 아이처럼 그렇게 마냥 웃던널 지울 수는 없는걸 겨울은 또다시 내게 찾아오고 하얀눈은 온 거리를 수놓았지만 들리는 캐롤송도 즐겁지 않아 아직도 내게는 너뿐인걸 "I love you" 잊을 수 없어 나의 어깨위로 고개 기댄 모습을 "I love you" 지울 수 없어 사랑하던 날 모두 눈물로 잠든 밤 너는 꿈으로 나와 내 가슴에 안기는데 너는 내게 남은 고통 아는 거니 모르는 채 그냥 눈길 거니는 거니 어둔밤도 외롭지 않던 그때를 나는 아직 기억 하는데 아직도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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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상탈출 1집 - 사랑을 알고 싶어요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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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광태 - 독도는 한국땅 [digital single] (2011)
나는 가리라, 그 섬에 가리라.
아침해 첫 태양 떠오르는 거룩한 우리의 땅 애야, 일어나라. 너도 가자꾸나. 참나리 꽃향기 흐르는 아름다운 독도로 너도 가고 싶지. 그 섬에 가고 싶지. 가슴을 울리는 그 힘을 너도 느꼈구나. 애야 일어나라. 함께 가자꾸나. 갈매기 친구 널 기다리는 아름다운 독도로 우리 가리라. 그섬에 가리라. 거치른 파도 날 막아도 끝까지 가리라. 애야, 일어나라. 모두 가자꾸나. 비바람 긴 세월 이겨낸 아름다운 독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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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광태 - 독도는 한국땅 [digital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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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2집 - You Young Suk Fall In Love (2001)
몇달동안을 내내 아무 하는 일 하나없이
그냥 그렇게 방안에만 틀어박혀 있었어 이젠 안되겠다 싶은 맘에 아르바이트를 구했지 힘들거라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했어 처음으로 출근한 그날 나는 그녀를 보았지 나와 함께 일하게될 운명같은 그녀를 정말 천사같은 그녀 모습 나는 얼어붙어 버렸어 처음 보는 순간부터 사랑에 빠진거지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일이 힘든 줄도 몰랐지 하지만 그녀에겐 아무말도 못했어 가끔 힘들지는 않냐고 묻는게 고작 전부였지 커피한잔 하자는 말한마디 못했어 혹시 달아날까 두려워 멀어질까 두려워 오늘도 난 말없이 속만 타고 있는데 그녀는 내맘 모르는걸까 알면서도 그럴까 시간은 흘러가도 우린 항상 그대로 첫 월급을 타던 날 나는 굳은 결심을 했지 그녀가 가장 좋아할 선물을 하나 샀어 작은 선물안에는 또 몰래 내맘 담은 카드를 넣고 예쁜 포장지 골라 소중하게 감쌌어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 다시 월요일이 되는 밤 아침이 올때까지 잠을 잘수 없었어 그녈 만나러 가는동안 혼자 많은 연습도 했지 하지만 하루종일 그녈 볼순 없었어 도대체 무슨일 있는걸까 아픈것은 아닐까 왠지 나도모르게 불길한 느낌이 왔어 그때 누군가 내게로 와 아쉬운듯 말했지 이미 그녀는 이곳을 떠나버렸다는걸 그래도 혹시 그녈 찾을까 달려나가 보았지 하지만 어디에도 그녀는 없었던거야 이렇게 끝이라 생각하니 눈물이 흘러내려 이젠 줄사람없는 선물만 적시는데.. 그렇게 난 아직도 그녀만 그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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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1집 - 화이트 (1994)
셋방살이로 시작한다는 건 자존심 상해 싫다고 말하지 적어도 작은 아파트는 있어야 한 대
쇼핑을 할 때 걸어서 간다면 다리 굵어져 싫다고 말하지 선글래스에 빨간 자동차로 간대 사랑 하나 믿고 사는 것은 작은 수필집을 끼고 다닐때 얘기 동창회에 나가서도 고개를 들고 자랑스레 웃을 수 있게 -하-하 겨울에는 밍크 코트 차려 입고 여름에는 고급스레 그을린 피부 누가 봐도 결혼한지 모르는 모습 꿈을 꾸듯 상상하지만(상상을 하지) 때론 후회되고 실망도 할거야 혼자 있던 시간도 그리워지고 비교가 될 때면 위안도 하겠지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인거야 커다란 화면 깨끗한 화질의 TV는 거실의 중앙에 놓고 할로겐 조명 불 밝히는 꿈을 꾸지 로맨틱 무드 달콤한 칵테일 왈츠의 리듬에 몸을 기대고 말보단 느낌으로 밤 지새야 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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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장훈 5집 - 바보 (1999)
다 끝난 일 인거니 이젠 돌이킬 수 없니
널 잃고 살아가야 하는 걸 나를 포기한다는 건데 잘 지내길 바란다는 그 말 왜 내게 한 거야 어떻게 너 없는 동안 내가 편히 지낼 수 있겠니 아직 다 못한 말이 천마디도 넘지만 이젠 다시 두 번 다신 생각하진 않을게 다시 시작할 너에게 혹시 내가 짐이 된다면 모두다 지워버리면되 어렴풋한 기억하나 남아있지 않도록 훗날 내 곁에 누군가 우리 사일 궁금해하면 이젠 다 잊었단 말대신 처음부터 정말 나는 너를 모른다고 말 해줄께 자꾸만 눈물이 나 힘들기도 하지만 이젠 다신 이제 두 번 다신 생각하진 않을게 다시 시작할 너에게 혹시 내가 짐이 된다면 모두다 지워버리면 되 어렴풋한 너의 기억 하나 남아있지 않도록 훗날 내곁에 누군가 우리 사일 궁금해하면 이젠 다 잊었단 말대신 처음부터 정말 나는 너를 모른다고 말 해줄께 처음부터 우린 모르는 사이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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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tribute] (2009)
다 끝난 일인거니
이젠 돌이킬 수 없니 널 잃고 살아가야 하는 건 나를 포기한다는 건데 잘 지내길 바란다 그 말 왜 내게 안 보여 어떡해 너 없는 동안 내가 편히 지낼 수 있겠니 아직 다 못한 말을 한 천 마디도 넘지만 이젠 다시 이젠 두 번 다시 생각하진 않을게 다시 시작할 너에게 혹시 내가 짐이 된다면 모두 다 지워버리면 돼 어렴풋한 기억 하나 남아있지 않도록 훗날 내 곁에 누군가 우리 사이 궁금해 하면 이젠 다 잊었단 말대신 처음부터 정말 나는 너를 모른다고 말해줄게 자꾸만 눈물이 나 참 힘들기도 하지만 이젠 다시 이젠 두 번 다시 생각하진 않을게 다시 시작할 너에게 혹시 내가 짐이 된다면 모두 다 지워버리면 돼 어렴풋한 기억 하나 남아있지 않도록 훗날 내 곁에 누군가 우리 사이 궁금해 하면 이젠 다 잊었단 말대신 처음부터 정말 나는 너를 모른다고 말해줄게 처음부터 우린 모르는 사이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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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슬픈 사슴이 당신과 꼭 닮았어
웃는 모습이 꼭 슬퍼 작은새를 당신은 좋아했지만 당신은 새가 될 수 없어 당신은 환희 웃어도 얘 귀여운 새는 아니예요 깊은 꿈속에 당신을 난 만났지 우는 모습에 내가슬퍼 무언가를 나에게 원하였지만 알아들을수가 없어 나를 원망하는듯 얘 가만히 보고 있었거든 얘 이제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없어 얘 이제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없어 - 그저 웃어버리는 슬픈사슴 사슴같아요 얘 그저 웃어버리는 슬픈 사슴 사슴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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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영석 - 유영석 소품집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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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상탈출 1집 - 사랑을 알고 싶어요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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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날 아직 어리다고 말하던 얄미운 욕심쟁이가
오늘은 웬일인지 사랑해하며 키스해 주었네 얼굴은 빨개지고 놀란눈은 커다래지고 떨리는 내 입술은 파란 빛깔 파도 같아 너무 놀라버린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화를 낼까 웃어버릴까 생각하다가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스쳐가는 얘기 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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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장훈 - 01~02 Live Concert In Wonderland [live] (2002)
흔들리는 그대를 보면
내 마음이 더 아픈거죠 그댈 떠나버린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이젠 다 잊어주길 바래요 한없이 울고 싶어지면 울고 싶은 만큼 울어요 무슨 얘기를 한다해도 그대의 마음을 위로할수 없는걸 알기에 난 어쩌면 그 사람과의 만남이 잘 되지않기를 바랬는지도 몰라요 그대를 볼때면 늘 안타까웠던거죠 우리의 만남이 조금 늦었다는 것이 이젠 모든걸 말할수 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대 사랑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간주중 난 어쩌면 그 사람과의 만남이 잘 되지않기를 바랬는지도 몰라요 그대를 볼때면 늘 안타까웠던거죠 우리의 만남이 조금 늦었다는 것이 이젠 모든걸 말할수 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대 사랑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이젠 모든걸 말할수 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대 사랑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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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파리의 연인 Forever [ost] (2004)
흔들리는 그대를 보면 내마음이 더 아픈거죠
그댈 떠나버린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이젠 다 잊어주길 바래요 한없이 울고 싶어지면 울고 싶은 만큼 울어요 무슨 얘기를 한다해도 그대의 마음을 위로할 수 없는걸 알기에 난 어쩌면 그 사람과의 만남이 잘 되지 않기를 바랬는지도 몰라요 그대를 볼때면 늘 안타까웠던거죠 우리의 만남이 조금 늦었다는 것이 이젠 모든 걸 말할 수 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대 사랑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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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tribute] (2009)
흔들리는 그대를 보면 내마음이 더 아픈거죠 그댈 떠나버린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이젠 다잊어주길 바래요 한없이 울고싶어지면 울고 싶은만큼 울어요 무슨 얘길 한다해도 그대의 마음을 위로할수 없는 걸 알기에 난 어쩌면 그사람과의 만남이 잘 되지 않기를 바랬는지도 몰라요 그대를 볼때면 늘 안타까웠던거죠 우리의 만남이 조금 늦었다는것이 이젠 모든걸 말할 수 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댈 사랑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난 어쩌면 그사람과의 만남이 잘되지 않기를 바랬는지도 몰라요 그대를 볼때면 늘 안타까웠던거죠 우리의 만남이 조금 늦었다는것이 이젠 모든걸 말할수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댈 사랑 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이젠 모든걸 말할 수 있어요 그누구보다 그댈 사랑 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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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1집 - 화이트 (1994)
한때는 내게 주어진 일이 다 끝난줄 알았지 가슴에 남아 꿈꾼 모든걸 미련이라 느꼇어
끝냄에 다가온 어둠까지 겪어야 할 느낌이라 했지 하지만 이제는 마음깊이 감춰진 밝음으로 세상의 또다른 빛이 되어 그늘진 곳에 선 뒤 드리울 수 있는 기쁨보다 더 큰 기쁨 드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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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아직까지 얘기도
못했는데, 넌 아무것도 모르는데. 한걸음 가까이 가려다가 몇번을 망설이며 힘겨워만 했는데... 평생 마음속에만 담고 살아갈 부끄럽게 숨은 고백들. 남몰래 흘린 눈물, 설레임들이. 이렇게 남아있는데. *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그곳, 그렇게 가야만 했니. 조금만 기다려, 거기로 갈께. 혼자만 남겨져 외롭지 않게. ** 언젠가 꼭 한번만 다시 사랑할수 있다면 그때도 지금처럼, 두번 죽어도 내 맘은, 다시 못올 너인걸 언젠가 꼭 한번만 다시 사랑할수 있다면.... 세상엔 없는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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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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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hey 슬픈 얘기는 꿈속에서
모두 깨끗이 잊어버려요 또 하루 많은 슬픔이 약하기만한 그대에겐 힘겨울 거예요 음 알고 있나요 항상 내마음 그대를 지켜주고 싶은걸 good night my dear 좋은꿈 꾸어요 아직 맺혀있는 그대 눈물 내가 닦아 줄테니 이밤이 모두지나 그대 눈 뜰때면 아무도 해줄수 없는 입맞춤을 처입은 그대에게 줄 수 있을 거예요 oh good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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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HEY! 슬픈 얘기는
꿈속에서 모두 깨끗이 잊어버려요. 또 하루 많은 슬픔들이 약하기만한 그대에겐 힘겨울 거예요. 음 알고 있나요. 항상 내마음 그대를 지켜주고 싶은걸. GOOD NIGHT. MY DEAR. 좋은 꿈 꾸어요. 아직 맺혀있는 그대 눈물 내가 닦아줄테니. 이밤이 모두지나 그대 눈 뜰때면 아무도 해줄수 없는 입맞춤을 상처입은 그대에게 줄수 있을 거예요. OH! GOOD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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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클래식 (The Classic) by 조영욱 [ost] (2003)
노을 지는 언덕너머 그대 날 바라보고있죠
차마 말하지 못한 내마음을 이미알고 있었나요 왠지 모르게 우리는 우연처럼 지내왔지만 무지개문 지나 천국에 가도 나의마음 변함없죠 사랑하면 할수록 그대그리워 가슴아파도 이것만을 믿어요 끝이아니란걸 이제야 난 깨달았죠 사랑은 숨길 수 없음을 우연처럼 쉽게 다가온 그대 이젠 운명이 된거죠 사랑하면 할수록 멀어짐이 두렵기만 해도 이것만을 믿어요 끝이 아니란걸 끝이 아니란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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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tribute] (2009)
노을 지는 언덕 너머 그대 날 바라 보고있죠 차마 말 하지 못한 내 마음을 이미 알고 있었나요 왠지 모르게 우리는 우연처럼 지내 왔지만 무지개문 지나 천국에 가도 나의 마음 변함없죠 사랑하면 할수록 그대 그리워 가슴 아파도 이것만을 믿어요 끝이 아니란걸 이제야 난 깨달았죠 사랑은 숨길 수 없음을 우연처럼 쉽게 다가온 그대 이젠 운명이 된거죠 사랑하면 할수록 멀어짐이 두렵기만 해도 이것만을 믿어요 끝이 아니란걸 끝이 아니란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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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하니까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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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1집 - 푸른하늘/유영석 Vol.1 (1990)
아주 하얀 눈길 위에 작은 발자국 남기며
무작정 걸어 가고픈 소녀의 심정처럼 고운 마음 또 있을까 지는 낙엽 바라보며 괜한 눈물 흘려버린 내 어리고 어린 시절 보랏빛 마음처럼 고운 마음 또 있을까 서로 오해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는 만큼 커져가는 그 무엇을 간직하는 마음처럼 소중한 건 없겠지 내가 모르고 있는 너의 모든 것이 가까이 갈 수 있는 이유가 되는 날 나의 꿈속에서 나비의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 갈텐데 아름다웁게 느껴지는 모든 것을 한데로 모아 환히 빛나게 밝히고 어둠 또 슬픔을 모두 다 덮어주는 건 이세상 하나뿐, 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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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1집 - 푸른하늘/유영석 Vol.1 (1990)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그렇게 바라만
보다가 가슴속 하고 싶은 말을 못하는 내가 미워 소리 없이 울었네. 돌아선 발길 무겁기만 한데 이대로 헤어져야 만 하는가. 다시금 돌아서서 말을 해볼까 그대 진정 사랑 하고 있다고. 그대는 내게 시들지 않는 꽃 주고 내 맘 모두 다 앗은 뒤 떠나버렸네 그대는 내게 작은 미소 던져주고 내 맘 깊은 곳 에 그대 영혼 잠 재웠네 그대여, 내 눈물 닦아줘. 사랑이 흘려 버린 눈물 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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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4집 - Fly High (1998)
사랑이 내 곁에 머물던 날 나는
마치 다시 태어난 것처럼 아주 달콤한 설레임에 모든 것들이 아름답게만 보였었죠 솔직히 말해서 그대는 네가 바라던 이상형은 아니었죠 동그란 얼굴에 크지않은 키 내게 그리 매력없어 보였죠 하지만 그댄 보면 볼수록 더 나를 끌어당시는 매력있죠 웃을 때면 드러나는 덧니와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눈빛 점점 더 빠져드는 내 모습이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 이제는 나도 사랑하는 사람 생겼다 말할 수 있는 걸 운명적인 만남 기대도 했죠 첫 눈에 반해버리는 사랑을 하지만 이젠 생각 달라졌죠 내게 그댄 진정한 운명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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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상탈출 1집 - 사랑을 알고 싶어요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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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토벤 바이러스 by 이필호 [ost] (2008)
눈을 뜨면 달콤한 햇살
싱그러운 FRUIT향 흐르고 모카라떼 가득 담아 작은 테라스에 앉아 귀를 기울이면 들려오는 SWEET한 MELODY 그대 미소를 닮은 것 같아 나도 몰래 스며드는 내 하루의 설레임들을 느껴보죠 하루하루 다른 벅찬 꿈들에 쫓기며 이리저리 마냥 흔들리 듯 살아가도 사랑은 선율을 타고 날아와 마법처럼 나를 이끌 것 같아 OH DAY BY DAY DAY BY DAY 늘 바라던 꿈결 같은 사랑으로 채워 넣을께 크림처럼 포근하게 내 마음을 감싸 줘요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해요 눈물로만 지샌 밤에도 종일 웃는 그런 날에도 익숙해진 표정으로 날 반겨주기만 했던 낡은 내 바이올린 가끔씩은 잊기도 하고 때론 싫어 미워 했지만 이제는 놓칠 수 없는 내 소중한 그리움들을 함께 해요 하루하루 다른 벅찬 꿈들에 쫓기며 이리저리 마냥 흔들리 듯 살아가도 사랑은 선율을 타고 날아와 마법처럼 나를 이끌 것 같아 OH DAY BY DAY DAY BY DAY 늘 바라던 꿈결 같은 사랑으로 채워 넣을께 크림처럼 포근하게 내 마음을 감싸 줘요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해요 DAY BY DAY DAY BY DAY 늘 바라던 꿈결 같은 사랑으로 채워 넣을께 크림처럼 포근하게 내 마음을 감싸 줘요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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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상탈출 1집 - 사랑을 알고 싶어요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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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tribute] (2009)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 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 하는 피곤한 마음 속에도 나른함 속에 파묻힌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런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 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 속에도 10년이 휠씬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 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런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 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 하는지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비록 그 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 다른 곳을 바라 보며 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 하는 그런 슬픈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 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 하는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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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Wedding [omnibus] (2000)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 하는 피곤한 마음 속에도 나른함 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 속에도 십년이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겟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비록 그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 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가 다른 곳을 바라보며 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to 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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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향기로운 추억: 8090 추억의 음악여행 (2005)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그레 떠야하는 피곤한 마음속에도 나른함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속에도 십년이 휠씬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눈속에도 당신의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비록 그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의 다른 곳을 바라보며 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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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아이가 눈이오길 바라듯이 비는 너를 그리워하네
비의 낭만보다는 비의 따스함보다 그날의 애절한 너를 잊지못함이기에 당신은 나를 기억해야하네 항상 나를 슬프게 했지 나의 사랑스럽던 너의 눈가에 비들은 그날의 애절한 너를 차마 볼수 없었던 거야 *무척이나 울었네 비에 비 맞으며 눈에 비 맞으며 빗속의 너를 희미하게 그리며 우리의 마지막 말을. 너의 마지막 말을 기억하네 사랑해.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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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1집 - 푸른하늘/유영석 Vol.1 (1990)
그렇게도 사랑한 우리앞에
말했었지 너와 나 사이 샘이난 하늘이 우릴향해 장난한 거라고 조금만 덜 사랑할 걸 그랬었나봐 나없는 동안 더 쉽게 견딜수 있게 나 니곁에 없더라도 잠시 혼자가 되더라도 기다려주겠니 언젠가 다시 돌아올때까지 오~ 조금은 늦더라도 끝내 나오지 않더라도 그렇게 믿어줘 저 하늘에게 부탁하러 갔다고 Desperado~ 물었었지 만약에 다시 만날수 없다면 또 누군갈 사랑할거냐고 너와 나 한걸음만큼 엇갈린다면 그 한걸음 내가 갈게 가면 되잖아 나 니곁에 없더라도 잠시 혼자가 되더라도 기다려주겠니 언젠가 다시 돌아올때까지 오~ 조금은 늦더라도 끝내 나오지 않더라도 그렇게 믿어줘 저 하늘에게 부탁하러 갔다고~ 워~ 얼마나 원하는지 그렇게라도 알려주면 다시 만날거야 내슬픈 사랑에 하늘도 훗날 우린 몰랐었어 거짓말처럼 이별이 기다릴줄 그렇게도 사랑한 우리앞에 말했었지 너와 나 사이 샘이 난 하늘이 우릴 향해 장난한거라고 너와 나 한걸음만큼 엇갈린다면 그 한걸음 내가 갈게 가면 되잖아 나 니곁에 없더라고 잠시 혼자가 되더라도 기다려 주겠니 언젠가 다시 돌아올때까지 오~ 조금은 늦더라도 끝내 나오지 않더라도 그렇게 믿어줘 저 하늘에게 부탁하러 갔다고 얼마나 원하는지 그렇게라도 알려주면 다시 만날거야 내슬픈 사랑에 하늘도 훗날 우린 Desper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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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소품집 (1992)
그렇게도 사랑한 우리앞에
말했었지 너와 나 사이 샘이난 하늘이 우릴향해 장난한 거라고 조금만 덜 사랑할 걸 그랬었나봐 나없는 동안 더 쉽게 견딜수 있게 나 니곁에 없더라도 잠시 혼자가 되더라도 기다려주겠니 언젠가 다시 돌아올때까지 오~ 조금은 늦더라도 끝내 나오지 않더라도 그렇게 믿어줘 저 하늘에게 부탁하러 갔다고 Desperado~ 물었었지 만약에 다시 만날수 없다면 또 누군갈 사랑할거냐고 너와 나 한걸음만큼 엇갈린다면 그 한걸음 내가 갈게 가면 되잖아 나 니곁에 없더라도 잠시 혼자가 되더라도 기다려주겠니 언젠가 다시 돌아올때까지 오~ 조금은 늦더라도 끝내 나오지 않더라도 그렇게 믿어줘 저 하늘에게 부탁하러 갔다고~ 워~ 얼마나 원하는지 그렇게라도 알려주면 다시 만날거야 내슬픈 사랑에 하늘도 훗날 우린 몰랐었어 거짓말처럼 이별이 기다릴줄 그렇게도 사랑한 우리앞에 말했었지 너와 나 사이 샘이 난 하늘이 우릴 향해 장난한거라고 너와 나 한걸음만큼 엇갈린다면 그 한걸음 내가 갈게 가면 되잖아 나 니곁에 없더라고 잠시 혼자가 되더라도 기다려 주겠니 언젠가 다시 돌아올때까지 오~ 조금은 늦더라도 끝내 나오지 않더라도 그렇게 믿어줘 저 하늘에게 부탁하러 갔다고 얼마나 원하는지 그렇게라도 알려주면 다시 만날거야 내슬픈 사랑에 하늘도 훗날 우린 Desper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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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2집 - You Young Suk Fall In Love (2001)
내겐 누구도 알면 안될만큼의 커다란 비밀 하나가 있지
혹시 누군가 사실을 알게 되면 너무 놀라 기절할지 몰라 그 비밀은 사랑과 관계가 있지 절대로 들켜서는 안되지 난 그 비밀만 생각하면 언제나 가슴이 떨려옴을 느껴 혹시라도 들키게 되면 모두 다 욕하겠지 하지만 우린 정말 사랑하지 누구도 막을수는 없어 항상 사랑은 옳고 그름이 아닌 좋고 싫음이라 생각했지 누가 뭐래도 우리 사랑만큼은 언제까지나 지키고 싶어 가끔 아무렇지 않은 듯 모두와 어울려도 우린 뜨거운 사랑 몰래 느껴 그떨림 아무도 모를꺼야 한번이 아닌 두번의 떨림이지 사랑해서 또 들킬까봐서 아무도 모르는 우리의 사랑은 내겐 너무도 소중한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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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영석 - 유영석 소품집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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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First Emotion (2006)
한때는 내안의 얼룩진 흔적들을 쉽게 지울꺼라 생각 했지만...
그럴수 없단걸... 이젠 안된다는 걸... 알아 버린 지금... 그냥 놔 둘게 널모르고 살아 왔던 지난 날들도 있으니... 그때처럼 너를 모르는 듯이 지내 봐야 하겠지만... 사랑하고, 사랑해서, 너 하나만 사랑을 해서... 나 조차 날 어쩔수 없어...선한 니모습 곁에 있는 듯한데... 그리워도, 그리워도, 생각하지 말자고 해봐도... 내 작은 맘 안에 담고 살기엔... 너무 커버린 사랑... 니가 보고만 싶다... 기억이 흐르면... 기억이 가는 데로... 작은 하나까지.. 그냥 놔 둘께... 널모르고 살아 왔던 지난 날들도 있으니... 그때처럼 너를 모르는듯이 지내 봐야 하겠지만... 사랑하고, 사랑해서, 너 하나만 사랑을 해서... 나 조차 날 어쩔수 없어... 선한 니모습 곁에 있는 듯한데... 그리워도, 그리워도, 생각하지 말자고 해봐도... 내 작은 맘 안에 담고 살기엔... 너무 커버린 사랑... 니가 보고만 싶다... (Miho) 사랑하고... 사랑해서... 너하나만... 나 사랑을 해서... 달려가 널... 꼭 안고 싶지만... 힘든 내맘을 보여 주기 싫은데... 그리워도... 그리워도... 생각하지... 말자고 해봐도... 내안의 널 모두 잊고 살기엔... 너무 커버린 사랑... 니가 보고만 싶다... 내안의 널 모두 잊고 살기엔... 너무 커버린 사랑... 니가 보고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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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tribute] (2009)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었죠 하고 싶었던 얘기 너무 많았었지만 혹시 내가 무슨 말이든 하면 괜히 또 마음에 두고 지낼까봐 힘들 때면 항상 날 위로하던 그대가 나를 가장 힘들게 만드네요 이제 그만 헤어지고 싶다는 그말을 어떻게 받아 들이나요 내가 참 어리석었던 거죠 그대 그 맘은 알지 못한체 나 혼자서만 해주고 싶은 많은 일들 하늘 끝에 닿을만큼 맘 깊이 쌓아 왔으니 이제 내가 지겨운가요 함께 하기 부끄럽나요 세상 누구보다 그댈 사랑하는 나의 맘이 부담 되나요 그렇게 떠나야 하는지 혼자 울게 해야 하는지 아무리 험한 비바람 몰아쳐도 내가 모두 막을 수 있는데 내가 참 어리석었던 거죠 그대 그 맘은 알지 못한체 나 혼자서만 해주고 싶은 많은 일들 하늘 끝에 닿을 만큼 맘 깊이 쌓아 왔으니 이제 내가 지겨운가요 함께 하기 부끄럽나요 세상 누구보다 그댈 사랑하는 나의 맘이 부담 되나요 그렇게 떠나야 하는지 혼자 울게 해야 하는지 세상 어느 누구도 나보다 그댈 사랑할 수 없다고 믿는데 사랑할 순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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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First Emotion (2006)
내 어린 날 기억처럼
시간에 발을 맞추면 선잠에서 깬 듯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기를 바랬는데 여민 기억 끝자락을 조심스레 풀어보면 모두 다 우리의 얘기들뿐 다른건 숨어버리네 남이되어 버리기에는 아직 못한 말이 많은지 가끔 내게 속삭임으로 와 나를 이끌고 가는데 눈을 들어 바라보면 언제나 익숙했던 그자리 혹시나 그대가 보일까 발돋움을 해 보지만 내 기억에만 사는지 마음의 벽에 가려서인지 찾아도 찾을수가 없어 발돋움만 하곤 하네 여민 기억 끝자락을 조심스레 풀어보면 모두 다 우리의 얘기들뿐 다른건 숨어버리네 남이되어 버리기에는 아직 못한 말이 많은지 가끔 내게 속삭임으로 와 나를 이끌고 가는데 눈을 들어 바라보면 언제나 익숙했던 그자리 혹시나 그대가 보일까 발돋움을 해 보지만 내 기억에만 사는지 마음의 벽에 가려서인지 찾아도 찾을수가 없어 발돋움만 하곤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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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2집 - You Young Suk Fall In Love (2001)
열린 커텐사이 햇살이 찾아와 그대 얼굴 간지럽히며 잠을 깨울때
졸린 눈 비비며 가장 먼저 떠올린 그 사람이 바로 나라면 행복하겠죠 가끔씩 그대 마음 가눌수 없을 만큼 힘겨움에 지쳐 아파할때에 애써 말 안해도 곁에 있기만 해줘도 마음 알아줄 사람이 그리워질때 그대가 가장 먼저 떠올린 그 사람이 나라면 참 행복하겠죠 하지만 그댄 먼곳만 보죠 항상 내가 곁에서 지키고 있는데 어둠이 내려와 온세상 감싸며 모두가 조용히 잠들길 기다리는 밤 두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얼굴 그사람이 바로 나라면 행복하겠죠 바쁜 하루를 보내다 누군가와 문득 좋은 영화 함께 보고싶을때 밤늦은 거리를 혼자 걷다가 갑자기 집으로 가기 싫어 누군가를 찾을때 그대가 가장 먼저 떠올린 그사람이 바로 나라면 참 행복하겠죠 하지만 그댄 먼곳만 보죠 항상 내가 곁에서 지키고 있는데 그대가 가장 먼저 떠올린 그사람이 바로 나라면 참 행복하겠죠 하지만 그댄 먼곳만 보죠 항상 내가 곁에서 지키고 있는데 고갤 조금 돌리면 내가 있는데 항상 내가 곁에서 지키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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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울고 있는가. 벼랑끝에
서있는 어린 양처럼 밀려오는 먹구름. 갈곳 모르는 채로 무슨 생각하나. 떨고 있는가. 거친 바람속의 나뭇잎들 처럼. 알수 없는 미래와 시간의 끝이라는 그런 눈빛으로. 그대. 길게 이어져온 질긴 생명의 선을 무시할순 없다. 어떤 무엇과도 결코 바꿀수 없는 시간속에. 새로운 천년이 다시 다가온다는 가슴 떨리는 사실, 그게 두려운가. 지금도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고 그대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는데 아는가 살아있다면. 그 자체로 축복일나 사실을... 이제는 두려워 말고 운명을 받아 들이길... 우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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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화이트 뱅크 1집 - Rendezvous (1999)
울고 있는가 벼랑끝에 서있는 어린 양처럼
밀려오는 먹구름 갈곳 모르는 채로 무슨 생각하나 떨고 있는가 거친 바람속의 나뭇잎들 처럼 알수 없는 미래와 시간의 끝이라는 그런 눈빛으로 그대 길게 이어져온 질긴 생명의 선을 무시할순 없다 어떤 무엇과도 결코 바꿀수 없는 시간속에 새로운 천년이 다시 다가 온다는 가슴 떨리는 사실 그게 두려운가 지금도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고 그대 심장은 아직 뛰고 있는데 아는 가 살아있다면 그 자체로 축복이란 사실을 이제는 두려워 말고 운명을 받아 들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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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tribute] (2009)
말할걸 그랬지 나를 느끼지 못하던 너에게로 나의 마음을 주고 싶었다고 한때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 것이 오히려 잘된 일이라고 위로도 했었어 하지만 지금 내 앞에 잠들어 있는 널 보며 이렇게 내가 미워짐을 어쩔 수가 없어 모두가 너를 보내며 눈물 흘리고 있지만 다가가서 널 안고 싶은 나의 맘은 알 수가 없을거야 말할걸 그랬지 난 너를 사랑 한다고 줄 수 없어 쌓여 가는 꽃들 시들어 간다고 내 일기장 속에 소설처럼 쓰여 갔던 많은 일들 너와 떠나갔어 눈 뜨면 너의 모습이 떠오른단 말도 하고 밤늦은 거리 입맞춤도 하고 싶었는데 너의 생일 파티때엔 밤새 들떠 포장한 스물 세가지 선물 네게 가득 안겨 주고 싶었었는데 말할걸 그랬지 난 너를 사랑 한다고 아직까진 너를 위해 아무것도 못했다고 내 일기장 속에 소설처럼 쓰여 갔던 많은 일들 너와 떠나갔어 많은 일들 너와 떠나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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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1집 - 화이트 (1994)
말할걸 그랬지 나를 느끼지 못하던 너에게로 나의 마음을 주고 싶었다고
한때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 것이 오히려 잘된 일이라고 위로도 했었어 하지만 지금 내 앞에 잠들어 있는 너를 보며 이렇게 내가 미워짐을 어쩔 수가 없어 모두가 너를 보내며 눈물 흘리고 있지만 다가가서 널 안고 싶은 나의 맘은 알 수가 없을거야 말할걸 그랬지 난 너를 사랑한다고 줄 수 없어 쌓여가는 꽃들 시들어 간다고 내 일기장 속에 소설처럼 쓰여갔던 많은 일들 너와 떠나갔어 눈뜨면 너의 모습이 떠오른다 말도 하고 밤늦은 거리 입맡춤도 하고 싶었는데 너의 생일 파티때엔 밤새 들떠 포장한 스물 세가지 선물 네게 가득 안겨주고 싶었었는데 말할걸 그랬지 난 너를 사랑한다고 아직까진 너를 위해 아무것도 못했다고 내 일기장 속에 소설처럼 쓰여갔던 많은 일들 너와 떠나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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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지금 슬픈 내 모습은 무대 뒤 한 소녀 애써 눈물 참으며 바라보고 있네
무대 뒤에 그 소녀는 작은 의자에 앉아 두 손 곱게 모으고 바라보며 듣네 나의 얘기를 워워- 소녀는 나를 알기에 더더욱 슬퍼지네 노래는 점점 흐르고 소녀는 울음 참지 못해 밖으로 나가버리고 노랜 끝이 났지만 이젠 부르지 않으리 얘 이 슬픈 노래 이 슬픈 노래 나나나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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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밖으로 나가 버리고
밖으로 나가 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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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 [tribute] (2009)
우리는 가끔 이런 얘기를 하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 있는거라고 하지만 너무 아쉬움이 남는걸 슬퍼했던 일도 이제는 그리울꺼야 곁에 있는 동안은 느낄 수 없었던 서로의 소중함 이젠 깨달을 수 있겠지 우리 마음의 벽이 모두 무너져 버릴때 환한 미소로 기쁜 눈으로 오늘을 다시 생각해 그래요 이렇게 헤어짐은 다른 만남을 기약 하는 거야 그날이 언젠인지 몰라도 사랑 변하지 마요 그리움 느낄때 그리워 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세상에 태어나 노래하는 기쁨 느낄 수 있죠 곁에 있는 동안은 느낄 수 없었던 서로의 소중함 이젠 깨달을 수 있겠지 우리 마음의 벽이 모두 무너져 버릴때 환한 미소로 기쁜 눈으로 오늘을 다시 생각해 그래요 이렇게 헤어짐은 다른 만남을 기약 하는 거야 그날이 언젠인지 몰라도 사랑 변하지 마요 그리움 느낄때 그리워 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세상에 태어나 노래하는 기쁨 느낄 수 있죠 그래요 이렇게 헤어짐은 다른 만남을 기약 하는 거야 그날이 언젠인지 몰라도 사랑 변하지 마요 그리움 느낄때 그리워 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세상에 태어나 노래하는 기쁨 느낄 수 있죠 그래요 이렇게 헤어짐은 다른 만남을 기약 하는 거야 그날이 언젠인지 몰라도 사랑 변하지 마요 그리움 느낄때 그리워 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세상에 태어나 노래하는 기쁨 느낄 수 있죠 세상에 태어나 노래하는 기쁨 느낄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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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노을 가에 우두커니 나 홀로 서서 빨간 석양을 바라보다가
너무 빨리 사라져간 그 빛이 이젠 어둠으로 언덕 위에 쌓여 갈 때 어디로 갈 곳 없는 난 어두운 밤에 갇히고 새벽빛을 기다려야 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사랑 없는 세상 속에 서 있는 나를 누가 날 위해 울어 줄 건지 내가 없는 세상이 더 아름답다면 나도 이제 떠나야 옳은 걸까 그리운 나의 사람들 어디에 가서 찾을까 너를 오늘 꼭 보고싶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그리운 나의 사람들 어디에 가서 찾을까 너를 오늘 꼭 보고싶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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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재호 - Remak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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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재호 - Remak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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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2집 - 이 가을에 문득 (1992)
그런 것도 나는 모른 채
내 얘기만 했나봐 너를 떠나게 한 이유가 나인 줄 모르고 말없이 하던 너의 말도 들으려고 안 했어 여린 마음 무심히 넘긴 나를 용서해 줘 어렸던 내 마음에 아팠을 거야 넌 다만 내 것이라 생각했었지 눈처럼 소리 없어 나는 몰랐어 감싸주었던 너의 따뜻함 다시 한 번 나를 지켜봐 나의 지난 어리석음은 사랑을 더 배우기 위해 거쳐야만 했던 길인 걸 나의 나머지 시간들을 같이 걷고픈 건 너일 뿐 되돌아온 나의 편지가 이렇게 쌓여만 가도 어렸던 내 마음에 아팠을 거야 넌 다만 내 것이라 생각했었지 눈처럼 소리 없어 나는 몰랐어 감싸주었던 너의 따뜻함 다시 한 번 나를 지켜봐 나의 지난 어리석음은 사랑을 더 배우기 위해 거쳐야만 했던 길인 걸 나의 나머지 시간들을 같이 걷고픈 건 너일 뿐 되돌아온 나의 편지가 이렇게 쌓여만 가도 다시 한 번 나를 지켜봐 나의 지난 어리석음은 사랑을 더 배우기 위해 거쳐야만 했던 길인 걸 나의 나머지 시간들을 같이 걷고픈 건 너일 뿐 되돌아온 나의 편지가 이렇게 쌓여만 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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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4집 - Fly High (1998)
없어진 줄 알았지 그때 그 독서실
하지만 그대로였어 반가움과 설명할 수 없는 떨림에 흐려진 기억은 살아나고 소중했던 첫사랑 추억 숨쉬는 곳 너는 지금 어디있니 미치도록 가슴 떨리던 순간들을 난 아직 기억하는데 생각해봐 집에 가던 길 모퉁이 너를 쫓아가던 나 멋적게 고백했던 나의 모습을 얼마나 떨렸었는데 이제와선 아무것도 아닌 듯 느낄 수도 있겠지만 그때는 모든 것을 걸 수 있었지 그게 그런건가봐 참 이상하지? 지금 생각해보면 넌 안 이뻤는데 난 왜 널 좋아했을까? 가끔씩 마주칠 널 기대하면서 들락거릴 때 그 설레임 생각해봐 눈 오던 밤 태어나 한번뿐인 첫키스를... 넌 많이 놀라와 했었지만 나도 밤새 잠못 이뤘었어 너를 위해 공부도 했어 하지만 뜻대로 잘 안됐었지 그래도 후회없는 그때의 시간 니가 보고 싶어져 참 이상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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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4집 - Fly High (1998)
이대로 멈춘다면 더 이상은 없는거지 잠시
쉴 곳이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다시 또 시작해봐 처음의 그 느낌으로 기억하기 싫은 것은 모두 버리면 돼 더 이상 방황으로 헤매일 시간은 없어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은 니 안에 있는 걸 일어나 조금씩 앞으로 걸어가는 거야 날 수도 있어 하늘끝까지 꿈이 닿는 곳이라면 세상의 모든 것을 헤쳐나가고 싶다면 너의 바램에 날개를 달면 원하는 곳 어디든지 갈 수 있어 때론 무모하단 생각이 들어 머뭇거릴 수 있겠지만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키우고 지금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보잘 것 없다 해도 보이지 않는 곳 너의 꿈이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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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영석 - First Emotion (2006)
참 많이 모자란 나를 전부라 믿고
나조차 이해 못할 내 못된 구석까지 안고간 너 였기에 이대로 이대로 다신 보지 못할까 두려운 마음에 널 붙잡고 싶었지만 난 고개만 숙이네 널 울렸던 시간만큼 잘 했던 기억 많은데 돌아서는 뒷모습 보면 왜 미안한 마음 뿐인지 그래도 나 이렇게 아직 나 이렇게 차마 놓치기 싫은 사랑 남아있어서 더는 함께 할수 없다는 생각에 너무 힘이들어 다시 안기고만 싶어지는데 눈물이 차 오르고 자꾸 겁이나서 우리 다시 시작하면 잘할것 같다는 말한 거짓말이라도 너에게 하고싶을 만큼 헤어지긴 정말 자신 없는데 마음속 깊이 널 자랑스러워 했어 시간이 흐를수록 기억하면 할수록 그맘 더해 지겠지 행복할수만 있다면 난 아무래도 좋다는 니가 미안해 하지 않도록 나를 속여도 보지만 그래도 나 이렇게 아직 나 이렇게 차마 놓치기 싫은 사랑 남아있어서 더는 함께 할수 없다는 생각에 너무 힘이들어 다시 안기고만 싶어지는데 눈물이 차 오르고 자꾸 겁이나서 우리 다시 시작하면 잘할것 같다는 뻔한 거짓말 이라도 너에게 하고싶을 만큼 헤어지긴 정말 자신 없는데 난 이별 행복 할수있는 널 힘들게 할까봐 이젠 정말 너와 헤어지려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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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재호 1집 - 늦지 않았음을... (1991)
이젠 모두 지난 일이 된걸까 아직 너의 음성 들리것 같은데
이대로 멈춰진 우리의 시간 지켜봐야 하는지 그대 고운 눈동자를 떨구고 놓인 커피잔 만지던 기억이 아직도 내 곁에 있는 것 같아 아쉬움에 눈물을 떨구네 언제였나 작은 공원 벤치에서 두손을 잡으며 입맞춤하던 날 이제는 내 작은 기억으로 남아 나의 슬픔 밤을 적시우는 데 늦지 않았음을 그대 내게 말하여 준다면 난 말도 못한채 눈물흘리며 그대의 남은 빈자리로 남몰래 찾아가 끝없이 너를 바라볼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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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4집 - Fly High (1998)
돌려받은 선물들 같이 듣던 그 음악 자정이
넘어서 걸려온 뒤 그냥 끊긴 전화 찢었다 다시 붙여 후회만 남긴 사진 책표지 마다에 그려놓은 귀여운 낙서들 너만 사랑할게 너도 그래야해 여전히 귓가에 선한 말 날 무너지게 하는 이 모든 것들 내게서 떠나질 않아 잊어야만 하는데도 왜 자꾸 그리워만 지는지 가끔씩 나를 감동시키던 마음 이젠 남의 것이 되어 가겠지 난 너에게 지워져도 내게 넌 아픔으로 남으니 얼마동안을 더 울어야만 너를 웃으며 떠올릴 수 있니 예쁘다 칭찬받는 니가 사준 넥타이 그리고 보면 넌 보는 눈도 좋았던 것 같아 그날처럼 오는 빗소리에 젖어 무심코 radio를 켜면 네가 항상 부르던 그 노래 나와 비만큼 눈물이 나고 얼마동안을 더 울어야만 네가 예쁜 추억으로 남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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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I.T.E. 1집 - 화이트 (1994)
눈부신 그녀의 모습을 보면 어쩔줄 모르게 되버리지 예쁘다는 여자들 많고 취향 달라도
그녀는 너무나 아름다워 우리는 모두 다 그녈 좋아해 지성 미모 센스 교양 말씨 매력적인 그 눈과 마주치기만 해도 마음이 날아갈 것 같아 때로 슬픈 표정 짓게 되면 우린 가슴이 너무 아파 가끔은 질투도 나고 화도 나지 하지만 그녀를 사랑해 아름다운 그녀는 나의 천사 그보다 더 아름다울 거야 쓰일 수 있는 모든 말을 다 붙인데도 그녀를 표현하지 못해 꿈에서나 그리던 그 모습 어느 누구도 소유 못해 내가 그녀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는 그녀만 사랑해 잘난 성형외과도 필요없지 그냥 그 자체가 예술인데 우리 모두의 관심 우리 모두의 우상 볼수록 더 눈부신 그녀 아름다운 그녀는 나의 천사 그보다 더 아름다울 거야 수많은 미사여구 아무리 붙여봐도 그녀를 표현하진 못해 우리 모두의 사랑 우리 모두의 기쁨 볼수록 더 눈부신 그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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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Wedding [omnibus] (2000)
눈부신 그녀의 모습을 보면 어쩔줄 모르게 되버리지 예쁘다는 여자들 많고 취향 달라도
그녀는 너무나 아름다워 우리는 모두 다 그녈 좋아해 지성 미모 센스 교양 말씨 매력적인 그 눈과 마주치기만 해도 마음이 날아갈 것 같아 때로 슬픈 표정 짓게 되면 우린 가슴이 너무 아파 가끔은 질투도 나고 화도 나지 하지만 그녀를 사랑해 아름다운 그녀는 나의 천사 그보다 더 아름다울 거야 쓰일 수 있는 모든 말을 다 붙인데도 그녀를 표현하지 못해 꿈에서나 그리던 그 모습 어느 누구도 소유 못해 내가 그녀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는 그녀만 사랑해 잘난 성형외과도 필요없지 그냥 그 자체가 예술인데 우리 모두의 관심 우리 모두의 우상 볼수록 더 눈부신 그녀 아름다운 그녀는 나의 천사 그보다 더 아름다울 거야 수많은 미사여구 아무리 붙여봐도 그녀를 표현하진 못해 우리 모두의 사랑 우리 모두의 기쁨 볼수록 더 눈부신 그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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