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떠나려는 걸까 지금 니 모습 너무도 낯설어 우리 함께 한 시간들 모두 버려 두고 가니 그래 힘들었던 사랑 나도 가끔은 차라리 서러워 몰래 안으로 숨겨둔 널 가슴 아파 어떻게 지울까 잊지 못할 사랑은 나와 해놓고 니가 바랬던 사랑을 찾았다면서 그 사람에게 가면 행복 하겠니 너 없는 나는 어떡해 걱정하지마 쉽게 갈 수 있도록 잊을 수 있다고 대답 해줄께 더 쉬운 사랑 선택한 너를 그냥 보내야 할 텐데
잊지 못할 사랑은 나와 해놓고 니가 바랬던 사랑을 찾았다면서 그 사람에게 가면 행복하겠니 너 없는 나는 어떡해 걱정 하지마 쉽게 갈 수 있도록 잊을 수 있다고 대답 해줄께 더 쉬운 사랑 선택한 너를 그냥 보내야 할 텐데 슬픈 꿈 들은 깨어나도 아픈걸 이제 더는 사랑이 아닌 내가 가까이 서서 볼수 있어도 다신 안을 순 없겠지 너를
그대곁에 다가선내맘을 어디쯤에 있나요 아무리 봐라보아도 그대맘속에는 내가 없는거 같아요 아직 그대 내 마음 전부를 다가지고있는데 생각은 아니라해도 마음은 한곳만봐요 오~그대 내가아니었나요 그저 좋은 사람이라면 웃어줄뿐이죠 젖은 내 눈빛 속에 내가 아닌 다른사람 말 문이 슬픈 내맘 알아요 아직 그대 내마음 전부를다가지고있는데 생각은 아니라해도맘은 한곳만 봐요 오 그대 혼자남게될게봐 멀리 떠나있기로했조 그게 사랑인걸 잊을수가없어서 이렇게 날 힘들어도 영원히 사랑하고싶어요 나는 여기있는데 내맘은 아직도 그대안에 있는데 아픔 일줄 몰랐조 우리만의 사랑을 잊지는 말아조 지울수는없겠죠 그대 아름다운그미소 다신 볼수없겠죠 잊지는 말아조요 아픔까지도 간직할께요 그게사랑이니깐
멍하니 창 밖을 보며 미소 짓고 행복하던 첫사랑의 설레임도 지금만은 못하죠 어색한 내 표정보며 친구들 웃고 놀려도 아무 상관 없게 됐죠 당신 때문이기에 시원한 소나기처럼 내 맘도 설레고 있죠 어쩔 수 없는 걸요 생각해봐요 사랑이란 말 배워 본 적 있었나요 태어날 때부터 숨 쉬는 것 같은 거죠 배워 본 적 없지만 너무 서툴겠지만 지금 이 내 맘 변치 않을께요
차가운 겨울비처럼 아파할 날도 있겠죠 후회하진 않아요 생각해봐요 사랑이란 말 배워 본 적 있었나요 태어날 때부터 숨 쉬는 것 같은 거죠 배워 본 적 없지만 너무 서툴겠지만 지금 이 내 맘 영원할 꺼예요 가슴 터질 듯 아련한 추억들 당신만을 위한 연습이었음을 알죠 니 곁에 있겠다고 그 자릴 지킨다고 내 작은 가슴 이렇게 외쳐요 이젠 내가 바로 당신이에요
그대 곁에 다가선 내 맘을 어디 쯤에 있나요 아무리 바라보아도 그대 맘 속에는 내가 없는거 같아요 아직 그대 내 마음 전부를 다 가지고 있는데 생각은 아니라해도 마음은 한 곳만 봐요 오 그대 내가 아니었나요 그저 좋은 사람이라면 웃어 줄 뿐이죠 젖은 내 눈빛 속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 말문이 슬픈 내맘 알아요
아직 그대 내 마음 전부를 다 가지고 있는데 생각은 아니라해도 맘은 한곳만 봐요 오 그대 혼자 남게 될까봐 멀리 떠나 있기로 했죠 그게 사랑인걸 잊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날 힘들어도 영원히 사랑하고 싶어 나는 여기 있는데 내 마음은 아직도 그대 안에 있는데 아픔 일줄 몰랐죠 우리 만의 사랑을 잊지는 말아줘 지울 수는 없겠죠 그대 아름다운 그 미소 다신 볼 수 없겠죠 잊지는 말아줘요 아픔 까지도 난 간직 할께요 그게 사랑이니깐
IN YOUR EYES 슬픈 영혼이 보여 IN MY SOUL 나를 찾을 수 없어 또 다른 세상은 없는걸까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 두려워 내가 꿈꾸던 내일이 오지 않을까 하지만 다시 걸어야 할 나의 길을 위해 눈물을 묻어 버리고 일어나 바람에 몸을 맡기고 날아가 끝없는 이길이 나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아 난 꿈이 있어 멈춰서진 말아 작은 빛을 따라 내 맘을 열어 아프게 살아온 세상 속 나 숨쉬는 이유를 대답하지도 못한채 지금 이대로 내가 갈 순 없잖아 지난 시간들은 다 던져버려 오늘을 시작해 내가 원하던 세상이 있어 느껴봐 THE WAY
비록 네가 꿈꿨던 삶이 아니라도 숨죽여 있지는 마 그저 살기 위해서 만족할지라고 길들여지지는 마 언젠가 말했던 너의 꿈을 기억해 세상에 끝이 존재한다면 그 곳에 서겠다던 또 다시 일어나 다시 시작해 흔들리지 않는 너만의 당당한 자유의 소망들을 현실 앞에 침묵을 강요할지라도 고개를 숙이진 마 지난 세월 모두가 후회뿐이라도 눈물을 보이진마 한번만 눈을 떠 자신을 잃지마 난 믿고 있을께 너의 꿈을 펼쳐봐 일상에 지쳐 묶여있었던 영혼이 자유롭게 사랑이 메마른 워~거친 대지에 다시 찾아올 너만의 새로운 꿈들을 만들어가
내 인생에 단 한번 너무도 아쉬운 내 사랑 추억으로 기억되는 그대도 그럴까 사랑해 미안해요 함께 할 수도 없는데 아픔만 남아도 놓고 싶지가 않았어요 끝없는 사막이라고 해도 그대만 있으면 괜찮아요 내게는 삶이 되고 빛이 되는 기다림이기에 언젠가 다시 만나야 할 사람 그대 마음 깊은 곳에 내 이름 부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