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2 |
|
|||
|
from 내일은 늦으리 - '93 내일은 늦으리 (1993)
해맑은 너의 두 눈엔
때 묻지 않은 사랑을 조그만 너의 두 손엔 사랑을 주고 싶었어 너는 왜 이곳에 와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니 너에겐 아무것도 줄 수가 없는데 어린 왕자여 그대가 원하는 꽃은 이곳엔 피질 않아 어린 왕자여 그대가 원하는 사랑은 이곳엔 있지 않아 하지만 약속해 줄께 그대 다시 돌아올 때는 그대 원하던 꽃과 사랑을 너의 품속에 어린 왕자여 그대가 원하는 꽃은 이곳엔 피질 않아 어린 왕자여 그대가 원하는 사랑은 이곳엔 있지 않아 하지만 약속해 줄께 그대 다시 돌아올 때는 그대 원하던 꽃과 사랑을 너의 품속에 |
|||||
|
5:20 |
|
|||
|
from 2002 Soccer Festival - 함께하는 순간 [omnibus] (2002)
Look inside the mirror of your heart
There's a stranger looking back Can't remember when you felt the flame Of the thirsty fire still burning from within What has brought you,where's this place you stand What have you been fighting for<br |
|||||
|
2:01 |
|
|||
|
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The year 2000 as always,
the sun rose from the east, and human life remains the same. But there is one man who endeavors to define the new century from the old through his music and messages of love and hope we believe that he will change the world |
|||||
|
5:17 |
|
|||
|
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가잖아 그댄 떠나가고 있잖아
함께 시작한 사랑인데 이별은 혼자도 되는지 다 잊고 살라는 쉬운 그 한마디 이제야 겨우 익숙해져 가는데 사진 속의 우리 미소가 점점 닮아가고 있는데 여기서 끝나면 오래 혼잘텐데 그걸로 충분했는데 가끔 볼 수 있다면 비오는 날에 생각나는 사람이 그대라면 아무런 바램도 없이 행복했었는데 그댄 오히려 그런 내가 힘겨웠는지 *잡을 순 없었지만 흐르던 눈물도 감추었지만 살아가는 동안 후회해야겠지 그댈 보낸 지금을 말하진 않았지만 사실 난 내일 아침이 두려워 그댈 모른다고 없던 일이라고 나를 속여 가는 게 두려워 왜냐고 묻지 않았지 다시는 못 볼텐데 가는 그대 마음을 더 아프게 할 테니 그대여 떠나지마 |
|||||
|
3:57 |
|
|||
|
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엄마야 어떡하면 그녈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는지
내게 가르쳐 줘 제발 그녀 없는 세상이 너무 두려워 드디어 내게도 운명 같은 사랑이 찾아 온 거라고 매일을 얼마나 들떴었는지 아무도 모를 꺼야 *태어나 맨 처음 기도했어 이번엔 이별이지 않게 영원한 사랑을 지킬 수 있게 한번만 도와주길 하지만 그댄 떠나려해 또 다른 사랑을 찾아 내가 무슨 잘못했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엄마야 이번만은 내 뜻대로 너만은 보낼 수가 없어 제발 믿게 해줘 내게 이 세상에 사랑이 있다는 것을 엄마야 이번만은 잊지 못해 다시는 사랑 못할 꺼야 나의모든 것을 걸어 처음으로 정말 난 사랑을 했어 제발 떠나가지마 그대 없는 난 내가 아냐 돌아와 줘 제발 내 곁으로 |
|||||
|
4:36 |
|
|||
|
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이젠 어른이 되어버린
거울 속에 나를 넌 아마 몰라보겠지 너무 많이 변한 날 오늘 너를 많이 닮은 어린 한 소녀와 마주쳤어 눈부신 그 앤 사진 속에 너처럼 *오래 전의너의 모습이 내 기억의 전부였는데 잠시라 해도 나의 시간을 다시 기억 속에 돌려 논거야 닿지 않는 꿈속에 넌 언제나 사랑스런 어린 날의 그대 세월 속에 너도 바래져 있겠지 아닐 꺼야 너는 나의 마음속에서 멈춰버린 시간이니까 |
|||||
|
4:18 |
|
|||
|
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내가 사랑한 그대
나의 사랑은 그대 오늘 난 너를 닮은 장미꽃 한 다발과 그렇게 해보고 싶었던 사랑한단 말을 그대에게 전해줄 꺼야 우연이라고 말하겠지 그렇게 자주 마주치는 나를 보면서 하지만 그건 우연이 아니야 수많은 노력 너의 주위를 항상 맴돈 거야 너의 친구에게 들었어 인연을 철썩 같이 믿는 너의 얘기를 그래서 난 이 방법을 택했어 이유는 하나 첫눈에 반해버린 거야 내가 꿈꿔왔던 너를 본 순간 내가 이 세상을 사는 이유가 너라는 걸 난 알게 됐어 and I fell in love with you 이게 웬일이야 너에게 아무도 모르게 숨겨온 사랑이 있다니 하늘이 무너져 내릴 것 같아 조금 더 일찍 그대를 만났어야 했어 나의 운명인줄 알았는데 그댈 위해 살고 싶었는데 사랑한단 말도 못하고 그댈 보내야 하네 나의 사랑은 Good bye 이젠 사랑은 Good bye 시작도 못해 본 사랑에 슬퍼지지만 너의 사랑과 함께 있는 니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웃을 수 있어 궁금한 게 하나 있어 그대가 아니면 도대체 내 사랑은 어디 있는 거야 |
|||||
|
4:46 |
|
|||
|
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햇살 높은 하늘이
아침을 깨우면 행복은 눈부셔 손을 내밀면 어느새 너는 코앞에서 웃고 있잖아 세상 수많은 인연 가운데 널 만나 비로소 사랑을 알았지 언제까지나 오늘 같다면 이렇게 살았으면 너를 볼 때면 마치 나를 보는 듯 나의 모습은 너를 닮아가 우산 속에도 커피한잔에도 꿈을 꿀 때도 언제까지나 넌 나와 함께 있는거야 In this paradise 때로는 다툴지 몰라 그때는 오늘의 사랑을 기억해 약속해줄께 너에게만은 슬픔 없는 세상을 오늘 유난히 햇살이 좋아 너와 함께 있으니 너와 함께 |
|||||
|
4:10 |
|
|||
|
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어떤 말도 기억나지 않아
가장 슬픈 눈을 본 것밖에는 나도 모르게 흐른 눈물을 보니 니가 떠나긴 했나봐 잊겠다는 거짓말을 믿니 괜찮다면서 우는 나를 믿니 그리움으로 남을 버겁던 행복 모르고 살걸 그랬어 가장 갖고 싶던 건 먼저 잃게 되는지 웃어도 눈물겹던 사랑 믿을게 언젠가 그대 나를 잊지 못해 다시 돌아온다고 기다림으로 널 위한 사랑을 다시 시작할 거야 기억해둬 마지막 내 모습 세월에 가려 흐려지지 않게 다른 사랑을 해도 가끔 내 생각나면 가볍게 웃을 수 있게 |
|||||
|
3:37 |
|
|||
|
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그렇게 믿고 있니
아직까지도 너를 못 잊을 거라고 떠나버린 너를 원망하며 괴로워 할 거라고 음 근데 말야 니가 편하면 나도 그럴 수 있거든 혼자라는 생각도 그리 오래가지 않거든 넓은 세상 그 중에 절반은 여자라는 거 너만 바라보았던 그 시간 동안 몰랐을 뿐이었지 미안해 니 바램처럼 너만을 그리며 살아주지 못해서 하지만 너도 이런 나를 탓하진 못할 꺼야 내게 그랬듯 언제나 변할 수 있는 게 너라면 꼭 너여야 하는 이유도 내겐 없을 꺼야 |
|||||
|
3:56 |
|
|||
|
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조금도 낯설지 않은 니 모습
기억할 수는 없지만 한 눈에 널 느낄 수 있어 같은 곳 같은 시간에 어쩌면 우린 그렇게 한번쯤 스쳤는지도 모르지 이렇게 나를 고백하는 게 마치 내겐 마법 같아 오랜 잠에서 깨어나 처음 본 너의 아침 같은 미소 너를 만나서 정말 행복해 세상이 너무 고마워 외롭던 내 시간 속에 너를 보내줬으니 니 생애 가장 빛나는 멋진 날들만 선물할게 너의 곁에서 언제나 영원히 |
|||||
|
4:30 |
|
|||
|
from 신승훈 7집 - Desire To Fly High (2000)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on a lullaby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me it like lemon drops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 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blue 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Why then oh why - can't I? |
|||||
|
- |
|
|||
|
from 신승훈 - 신승훈 뮤직비디오 (Cdv) (2000)
말해줄 수 없겠니 힘겨워 하지말고
더 이상 무너지는 너를 난 볼 수 없어 친구라는 이유로 너를 위로하지만 감출 수가 없었던지 너의 흐르는 눈물 지켜주소서 내 앞의 나의 친구를 약해진 모습 난 해줄 말이 없군요 너무 힘들어 내 품에 기대었을 때 너의 뜨거운 눈물 내 가슴에 느껴져(I Can Feel It!) 울지마 아직 우리에겐 지난[지나간] 날보다 남은 날이 더 많아 무릎 꿇지마라 그대여 이세상 끝에서 함께 웃는 날까지 아무도 널 대신 살아줄 순 없는 거야 고개를 들어서 너의 하늘을 바라봐 다시 시작하는 거야 |
|||||
|
- |
|
|||
| from 신승훈 - 신승훈 뮤직비디오 (Cdv) (2000) | |||||
|
- |
|
|||
|
from 신승훈 - 신승훈 뮤직비디오 (Cdv) (2000)
용서해 주겠니 너와의 약속 지킬수가 없어
니 모든 걸 사랑하겠다는 지난 날의 약속 니가 사랑하는 그 사람까진 사랑할 순 없어 내가 먼저 이별을 말하고 너를 떠난다 생각나니 지난 우리의 사랑 지워 버리기엔 너무 아름다웠잖아 너무 쉽게 날 잊어버리지는마 또 다른 사랑에 행복하겠지만 한때는 너의 전부였던 날위해 사랑해 (그래 떠나가라) 너없는 (동안 내모습)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이 (넌살아) 가겠지만 언젠가 (돌아올것 같은) 널위해 (다른 사랑도) 못하는 (바보가) 되버린 (내모습) 잊지 않기를 바래 |
|||||
|
- |
|
|||
|
from 신승훈 - 신승훈 뮤직비디오 (Cdv) (2000)
11 처음 그 느낌처럼 Composed by 천성일 Lyrics by 김창환
처음 부터 널 사랑하진 않았지 그저 친한 친구처럼 만났을 뿐 * 너의 곁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서 있는데 나의 마음이 왜 이리 허전한걸까 늘 가까이 있었기에 소중함을 난 몰랐을 뿐 아마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었나 봐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 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 후에야 느낄 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게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 * repeat Arranged by 신사동 호랭이 / Mixed by 조성준 |
|||||
|
- |
|
|||
|
from 신승훈 - 신승훈 뮤직비디오 (Cdv) (2000)
그대는 오늘도 내 맘속에 슬픈 그림을 그려주려고
소리없이 다가와 나의 눈물로 색칠을 하네 나에게만 보여주려고 그대는 오늘도 내 귓가에 슬픈 노래를 들려주려고 래디오 음악속에 남의 목소릴 빌려부르나 나 혼자만 들어보라고 먼 그리움의 끝에서 난 길들어가고 있어 너를 사랑했던 기억만을 간직한채로 넌 나를 잊었겠지만 난 기다리는지 몰라 너의 이별이 나의 사랑을 다시 찾을때까지 언젠가 오랜 이별뒤에 잊혀진 나의 이름이 너의맘속에 되살아날때 아직도 너를 기다리는 나에게 다시 돌아와 나의 눈물이 널 지우기 전에 먼 그리움의 끝에서 난 길들어가고 있어 너를 사랑했던 기억만을 간직한 채로 넌 나를 잊었겠지만 난 기다리는지 몰라 너의 이별이 나의 사랑을 다시 찾을때까지 언젠가 오랜 이별뒤에 잊혀진 나의 이름이 너의 맘속에 되살아날때 아직도 너를 기다리는 나에게 다시 돌아와 나의 눈물이 널 지우기 전에 |
|||||
|
- |
|
|||
|
from 신승훈 - 신승훈 뮤직비디오 (Cdv) (2000)
지금까진 혼자였지만
언젠간 만나게 되겠지 얼굴은 알지 못해도 나는 느낄 수 있었지 사랑에 빠질것 같은 느낌 지금쯤 그대는 어디서 무슨 생각 하고 있는지 나를 그리고 있는지 다른 사랑을 하는지 잠이 올 것 같지 않아 길을 걷다 마주쳤을지도 몰라 내 친구에 친굴 지도 하지만 난 그대를 기다릴거야 운명처럼 만날거야 만약에 그댈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지금까지 어디에서 무얼하고 있었기에 날 이렇게 슬프게 해 지금쯤 그대는 어디서 무슨 생각 하고 있는지 나를 그리고 있는지 다른 사랑을 하는지 잠이 올 것 같지 않아 길을 걷다 마주쳤을지도 몰라 내 친구에 친굴 지도 하지만 난 그대를 기다릴거야 운명처럼 그댈 운명처럼 그댈 만약에 그댈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지금까지 어디에서 무얼하고 있었기에 날 이렇게 슬프게 해 길을 걷다 마주쳤을지도 몰라 내 친구에 친굴 지도 하지만 난 그대를 기다릴거야 운명처럼 만날거야 하지만 난 그대를 기다릴거야 운명처럼 만날거야 |
|||||
|
- |
|
|||
|
from 신승훈 - 신승훈 뮤직비디오 (Cdv) (2000)
나 다시 태어나도 너만을 사랑할꺼야
나의 전부인 너만을 다시 태어나 그대가 없다면 또다른 세상을 기다리며 살꺼야 넌 편히 잠들면돼 그리고 기억하면돼 사랑했던 내모습 다음 세상에 우연히 만나도 그냥 스쳐지나가는 일이 없도록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어 너의 숨결도 마지막이란 것을 하지만 난 지금 헤메이고 있어 넌 분명 이 세상엔 없는데 그래도 이젠 나 울지않아 나보다 조금 더 높은곳에 니가 있을 뿐 더이상은 슬프지 않아 습관처럼 하늘만 볼 뿐 너와 난 함께 있는걸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어 너의 숨결도 마지막이란 것을 하지만 난 지금 헤메이고 있어 넌 분명 이 세상엔 없는데 그래도 이젠 나 울지않아 나보다 조금 더 높은곳에 니가 있을 뿐 더이상은 슬프지 않아 습관처럼 하늘만 볼 뿐 너와 난 함께 있는걸 그래도 이젠 나 울지않아 다음세상 우리 만날때 서로 다른 모습이라도 난 너를 찾을 수 있어 |
|||||
|
- |
|
|||
|
from 신승훈 - 신승훈 뮤직비디오 (Cdv) (2000)
Ich liebe dich so wie du mich am A bend und am Morgen
사랑해선 안 될게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것같아 그중에서 가장 슬픈 건 날 사랑하지 않는 그대 내곁에 있어달라는 말 하지 않았지 하지만 떠날 필요 없잖아 보이지 않게 사랑할 거야 너무 슬퍼 눈물 보이지만 어제는 사랑을 오늘은 이별을 미소짓는 얼굴로 울고 있었지 하지만 나 이렇게 슬프게 우는 건 내일이면 찾아올 그리움 때문일꺼야 |
|||||
|
- |
|
|||
| from 신승훈 - 신승훈 뮤직비디오 (Cdv) (2000) | |||||
|
- |
|
|||
|
from 신승훈 - 신승훈 뮤직비디오 (Cdv) (2000)
11 처음 그 느낌처럼 Composed by 천성일 Lyrics by 김창환
처음 부터 널 사랑하진 않았지 그저 친한 친구처럼 만났을 뿐 * 너의 곁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서 있는데 나의 마음이 왜 이리 허전한걸까 늘 가까이 있었기에 소중함을 난 몰랐을 뿐 아마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었나 봐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 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 후에야 느낄 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게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 * repeat Arranged by 신사동 호랭이 / Mixed by 조성준 |
|||||
|
4:06 |
|
|||
|
from If 세상이 끝난다 해도 (이프 세상이 끝난다 해도) by 오진우 [ost] (2000)
이젠 나도 말하고 싶어 얼마나 널 사랑했는지
나에게 많은 추억이 있어 생각만큼 외롭진 않아 어두운 길목에서 널 기다려서 함께 걷는 길 끝이 없길 바랬지 너 가질수 없는 사람아 나를 위해 울지는마 아무런 기대없이 너를 바라봐도 이렇게 가슴이 아파 내게 가르쳐주오 너만을 위한 사랑을 날 떠난다고 해도 지켜줄 수 있게 끝없이 사랑할 수 있게 어두운 길목에서 널 기다려서 함께 걷는길 끝이 없길 바랬지 너 가질수 없는 사람아 나를 위해 울지는마 아무런 기대없이 너를 바라봐도 이렇게 가슴이 아파 내게 가르쳐주오 너만을 위한 사랑을 날 떠난다고 해도 지켜줄 수 있게 끝없이 사랑할 수 있게 |
|||||
|
4:18 |
|
|||
|
from 김현식 - Tribute To Kim Hyun Sik [omnibus] (2000)
보일 듯 말듯 가물거리는 안개 속에 쌓인 길
잡힐 듯 말듯 멀어져 가는 무지개와 같은 길 그 어디에서 날 기다리는지 둘러보아도 찾을 길 없네 그대여 힘이 되 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 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이리로 가나 저리로 갈까 아득하기만 한데 이끌려 가듯 떠나는 이는 제갈 길을 찾았나 손을 흔들며 떠나보내고 외로움만이 나를 감쌀 때 그대여 힘이 되 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 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
|||||
|
4:07 |
|
|||
|
from 수호천사 [omnibus] (2001)
어떤 말도 기억나지 않아. 가장 슬픈 눈을 본것 밖에는.
나도 모르게 흐른 눈물을 보니 니가 떠나긴 했나봐. 잊겠다는 거짓말을 믿니. 괜찮다면서 우는 나를 믿니. 그리움으로 남을 버겁던 행복 모르고 살걸그랬어. 가장 갖고 싶던건 먼저 잃게 되는지. 웃어도 눈물 겹던 사랑. 믿을게. 언젠가 그대 나를 잊지 못해 다시 돌아온다고. 기다림으로 널 위한 사랑을 다시 시작할거야. 기억해둬. 마지막 내 모습 세월의 가려 흐려지지 않게 다른 사랑을 해도 가끔 내 생각나면 가볍게 웃을 수 있게. |
|||||
|
4:44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I believe 그댄 곁에 없지만 이대로 이별은 아니겠죠
I believe 나에게 오는 길에 조금 멀리 돌아올 뿐이겠죠 모두 지나간 그 기억 속에서 내가 나를 아프게 하며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없이 날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대라는 걸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께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I believe 내가 아파할까봐 그대는 울지도 못했겠죠 I believe 흐르는 내 눈물이 그댈 다시 내게 돌려주겠죠 자꾸 멈추는 내 눈길 속에서 그대 모습들이 떠올라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없이 날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대라는 걸 난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께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나 그댈 알기 전 이세상도 이렇게 눈부셨는지 그 하늘 아래서 이젠 눈물로 남겨졌지만 이 자릴 난 지킬께요 그대란 이유만으로 나에게는 기다림조차 충분히 행복하겠죠 사랑한 이유만으로 또 하루가 지나가고 오는 길 잊어도 기다릴께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
|||||
|
4:51 |
|
|||
|
from 강타 1집 - Polaris (2001)
14. 오늘같이 이런 창밖이 좋아(Rainy Day)
Composed, Lyrics by 신승훈 Arranged by 김형석 91년 발표된 신승훈 1집 수록곡으로 강타가 즐겨듣고 좋아했던 곡. 신승훈의 원곡을 이번 강타의 앨범색깔에 맞추어 작곡가 김형석이 새롭게 Jazz로 편곡하였으며, 원곡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느낌을 가지게 한다. 오늘같이 이러한 창밖이 좋아 비가 오니까 찻집 유리창에 팔을 기대고 기다리네 그대를 우산도 없이 뛰어 올거야 그대 젖은 얼굴 닦아줘야지 아니야 그대는 안 올지도 몰라 눈물이 나올 것 같아 오늘같이 이러한 창밖이 좋아 슬프기는 하지만 창밖을 보며 편지를 써야지 비가 내린다고 찻잔에 눈물이 떨어지는데 그대는 오지를 않네 이 비가 그치면 그대 와줄까 비야 내려오지 마 오늘같이 이러한 창밖이 좋아 슬프기는 하지만 창밖을 보며 편지를 써야지 비가 내린다고 Drum:강수호, Bass:신현권, Piano:김형석 Percussion:박영용, Guitar:함춘호 String:김우현 외 13명 Mixed by 고승욱 at Lead sound studio |
|||||
|
4:30 |
|
|||
|
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on a lullaby.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me it like lemon drops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 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on a lullaby.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me it like lemon drops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 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Blue 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Why then oh why can't I? ★H.O.T.6집대박★ |
|||||
|
1:01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The year 2000 as always
the sun rose from the east and human life remains the same But there is one man who endeavors to define the new century from the old through his music and messages of love and hope we believe that he will change the world |
|||||
|
4:38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참 많이 겪어봤는데 이젠 알 것도 같은데 늘 조금 이른 이별은 한번도 어김이 없어
날 바라보던 그 눈이 사랑을 말한 입술이 헤어짐을 얘기하는 게 믿어지지가 않아 난 한동안 기억 속에 널 지울 순 없겠지 질 해준 기억보다 미안한 마음이 남아 누구라도 사랑할 순 있지만 그 사랑이 니가 될 순 없잖아 눈물로 남은 날을 다 써도 널 지우기엔 모자란 데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 헤어져도 사랑할 수 있잖아 니곁에 내가 없는 오늘도 너는 내 안에 남아 가끔 눈물이 흘러 넌 언젠가 내 이름조차 낯설어지겠지 지나간 사랑이라 웃으며 말을 하겠지 누구라도 사랑할 순 있지만 그 사랑이 니가 될 순 없잖아 눈물로 남은 날을 다 써도 널 지우기엔 모자란 데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 헤어져도 사랑할 수 있잖아 니곁에 내가 없는 오늘도 너는 내 안에 남아 가끔 눈물이 흘러 |
|||||
|
5:03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그대 나를 떠나려는 이유를 굳이 알려하지 않으렵니다.
그저 난 그대 가시는 그 길에 그대의 행복이 있길 바랄 뿐 눈물로도 그댈 잡아봤지만 그대를 많이 미워도 했지만 더 이상 내가 아니라 하기에 이제는 편히 보내주려 합니다. 신이 내게 주신 행복이 여기가 끝이라 한다면 이젠 눈물만 남았다해도 그만큼 행복했으면 된 거죠 내가 사랑하는 님이여 더 이상 견딜 수 없음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던 내 이사랑 끝내렵니다. 그저 그대 가시는 길이 어둡고 힘든 길이라면 나를 태워 밝혀 주리니 나를 따라 떠나가소서 신이 내게 주신 행복이 여기가 끝이라 한다면 이젠 눈물만 남았다해도 그만큼 행복했으면 된 거죠 내가 사랑하는 님이여 더 이상 견딜 수 없음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던 내 이사랑 끝내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별도 항상 그 자리에 있듯이 그대 어디로 떠나든지 내가 그댈 비추렵니다. |
|||||
|
4:31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눈을 뜨면 하루만큼 커진 사랑에 그대 나에게 준 행복한 아침을 시작해
오늘따라 눈이 부신 햇살 탓인지 세상 모든 것이 어제와 다르게 느껴져 혼자가 더 편하다고 생각했던 나인데 이젠 그대 없는 나의 모습들은 생각하기조차 싫은걸 감사할께 그대 있는 여기 이 세상에 태어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대 나의 사랑 되준걸 기억할께 그대 처음 내게 다가오던 그 날이 나에겐 너무나 눈부신 또 다른 세상의 시작이란 걸 혼자가 더 편하다고 생각했던 나인데 이젠 그대 없는 나의 모습들은 생각하기조차 싫은걸 감사할께 그대 있는 여기 이 세상에 태어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대 나의 사랑 되준걸 기억할께 그대 처음 내게 다가오던 그 날이 나에겐 너무나 눈부신 또 다른 세상의 시작이란 걸 알고있니 어린 시절 그림 조각들처럼 너의 곁에 이미 나의 자린 정해져 있었다는 걸 감사할께 그대 있는 여기 이 세상에 태어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대 나의 사랑 되준걸 기억할께 그대 처음 내게 다가오던 그 날이 나에겐 너무나 눈부신 또 다른 세상의 시작이란 걸 항상 오늘처럼 내가 너의 곁을 지킬께 |
|||||
|
3:22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올꺼야 그녀의 전화 서두르지 말고 참아봐 쑥스러운 김에 한번 튕겨보는 걸껄
알꺼야 그녀도 내가 자길 맘에 두고 있단 걸 시작하는 사랑의 설 램을 즐기려는 걸까 뭐가 잘못된 걸까 시간은 흘러가고 이번에도 나 혼자 몇 일간의 사랑을 했나봐 도대체 모르겠어 단 한사람이면 되는데 거리 위에 많은 연인들은 다 어떻게 시작한 걸까 내게도 찾아올까 정말 잘 해낼 수 있는데 세상에 다줘도 모자라는 운명 같은 사랑을 오늘을 기다려 올꺼야 그녀도 어쩜 나를 맘에 두고 있을껄 혹시 내가 연락하길 기다리는 걸까 알꺼야 두려운 마음 혹시 거절하면 어쩌나 누군가와 시작한다는 건 언제나 어려워 알다가도 모를 일 마음을 훔치는 일 얼마나 더 나 혼자 내 사랑을 기다려야 하는 걸까 왜 항상 어긋날까 정말 한번이면 되는데 스쳐 가는 많은 사람들은 다 사랑을 하고 있을까 내게도 다가올까 얼마나 더 틀려야 할까 세상에 다가진 기분일까 오늘도 나 이렇게 사랑을 기다려 (사랑을 기다려~) |
|||||
|
4:20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아직 할말이 남은 건지 돌아서지 못하고 나를 바라보는 너
뭐가 달라질 수 있겠니 서로 마주한 채로 눈물만 흘릴텐데 차갑도록 돌아선 나지만 자꾸 멀어지는 널 잡고 싶은 나지만 보내줘야 하겠지 눈물만 주는 내가[미안해] 너무 늦게 보내는 건 아닌지 행복했어(그걸로 됐어) 잠시라도(너의 곁에서) 울지좀마(울면 더욱) 내가 더욱 힘들어지잖아 바보야 나 없어야 니가 행복해진다는 걸 왜 모르고 있니 날 잊어줘(너를 못잊어) 두번 다시(돌아보지마) 부탁이야 (이젠 나를 그냥) 나를 그냥 가게 내버려둬 내곁에 잠시 머물렀던 기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차갑도록 돌아선 나지만 자꾸 멀어지는 널 잡고 싶은 나지만 보내줘야 하겠지 눈물만 주는 내가[미안해] 너무 늦게 보내는 건 아닌지 행복했어(그걸로 됐어) 잠시라도(너의 곁에서) 울지좀마(울면 더욱) 내가 더욱 힘들어지잖아 바보야 나 없어야 니가 행복해진다는 걸 왜 모르고 있니 날 잊어줘(너를 못잊어) 두번 다시(돌아보지마) 부탁이야 (이젠 나를 그냥) 나를 그냥 가게 내버려둬 내곁에 잠시 머물렀던 기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
|||||
|
4:13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다 말했어야 했는데 돌아서는 그대 앞에서
보낼 수는 있지만 잊을 수는 없다고 안 된다고 다 버렸어야 했는데 돌아오는 차창 밖으로 다시 올 거라는 기대도 간직했던 사진도 그런 대로 살아가겠지 이별이 늘 그렇듯 그리워하다 눈물로 잠드는 날도 조금씩 더 줄어가겠지 이런 내 모습을 그댄 아는지 그대 없인 안될 것 같더니 매일 아침 하루만큼 그댈 잊어 가잖아 혹시 그대 다시 돌아온다면 조금 서둘러 내게로 오길 언젠가는 내가 지쳐 사랑했던 그대를 지우기 전에 그런 대로 살아가겠지 이별이 늘 그렇듯 그리워하다 눈물로 잠드는 날도 조금씩 더 줄어가겠지 이런 내 모습을 그댄 아는지 그대 없인 안될 것 같더니 매일 아침 하루만큼 그댈 잊어 가잖아 혹시 그대 다시 돌아온다면 조금 서둘러 내게로 오길 언젠가는 내가 지쳐 사랑했던 그대를 지우기 전에 |
|||||
|
4:07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너를 사랑하고 있는데 자꾸 더해져만 가는데 너는 왜 나를 외면하려 하는지
요즘 들어 이상하다고 했어 맞지 않는 알리바이들 끝없이 불어나는 축제의 거짓말 아직 나를 사랑한다 너는 말을 하지만 눈에 띄게 달라지는 너의 말투 빗겨나는 너의 시선 이런 식의 이별만은 하고 싶지 않은데 슬픈 기억으로 남겨질 바보 같은 나의 사랑이여 함께 시작했던 사랑이 서로 다른 추억으로 남겠지 나에게는 이별 너에게는 자유라는 이름으로 니가 내게 줬던 사랑과 니가 내게 남긴 이별 때문에 가끔씩은 눈물로 때로는 바보 같은 미소로 널 잊어가겠지 같은 공간 다른 생각에 너는 자꾸 멀어져가고 애꿎은 시계만 바라보고 있는데 우린 벌써 이별했는지 몰라 마주 앉아 겉도는 말들 아무런 의미 없는 일상의 얘기들 아직 나를 사랑한다 너는 말을 하지만 눈에 띄게 달라지는 너의 말투 빗겨나는 너의 시선 이런 식의 이별만은 하고 싶지 않은데 슬픈 기억으로 남겨질 바보 같은 나의 사랑이여 함께 시작했던 사랑이 서로 다른 추억으로 남겠지 나에게는 이별 너에게는 자유라는 이름으로 니가 내게 줬던 사랑과 니가 내게 남긴 이별 때문에 가끔씩은 눈물로 때로는 바보 같은 미소로 널 잊어가겠지 |
|||||
|
4:05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가끔은 삶이 너무 조용해 내가 살아있긴 한걸까 아무일 없겠지 또 오늘 하루도
모두들 그런 상상을 할까 하늘위로 날아오르는 기지갤 펴다가 날개가 돋아나 다들 사는 대로 따라서 산다는 게 난 정말 싫었거든 항상 꿈꿔왔던 바램은 나의 작은 노래로 세상을 말하는 것 for the love~ for the free~ for the peace 함께 해준 친구들과 꿈을 믿는 사람들과 하늘위로 날아 오르고 싶어 움추렸던 너의 어제 불안하던 너의 미래 오늘만은 활짝 펴보는거야 눈에 보여지는 것들만 쫓으면서 사는 건 싫었거든 항상 꿈꿔왔던 바램은 나의 작은 맘으로 세상을 비추는 것 for the love~ for the free~ for the peace 웃고 있는 사람들과 울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웃고 눈물 흘리고 싶어 쌓여있던 걱정들과 지루했던 한숨들도 이제 모두 날려 버리는 거야 함께 해준 친구들과 꿈을 믿는 사람들과 하늘위로 날아 오르고 싶어 움추렸던 너의 어제 불안하던 너의 미래 오늘만은 활짝 펴보는거야 웃고 있는 사람들과 울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웃고 눈물 흘리고 싶어 쌓여있던 걱정들과 지루했던 한숨들도 이제 모두 날려 버리는 거야 |
|||||
|
4:37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비는 내리고 혼자 남겨져 지난 기억 속에 잠기네
어디에선가 이 비를 바라보는 니 마음도 나와 같은지 슬픈 얘기들 고개 저으며 모두 잊었다고 하는데 눈치도 없이 미소 진 얼굴 위로 또 눈물이 흐르네 밤새 잠 못들고 흔들리는 불빛들 비 오는 밤을 기다리나 모두 나처럼 잠 못 이루고 빗소리에 마음놓고 우는지 비가 내려서 눈물이 나는 건지 눈물이 흘러서 이렇게 비가 오는지 누구보다 더 미워해야 하는 그댈 나는 왜 애를 써 기억해 내며 우는지 그대를 밤새 잠 못들고 흔들리는 불빛들 비 오는 밤을 기다리나 모두 나처럼 잠 못 이루고 빗소리에 마음놓고 우는지 비가 내려서 눈물이 나는 건지 눈물이 흘러서 이렇게 비가 오는지 누구보다 더 미워해야 하는 그댈 나는 왜 애를 써 기억해 내며 우는지 그대를 슬픈 노래로 남아있는 사랑인데 나는 오늘도 그대 모습 잊혀질까 두려워 눈물이 흘러서 이렇게 비가 오는지 누구보다 더 미워해야 하는 그댈 나는 왜 애를 써 기억해 내며 우는지 그대를 |
|||||
|
3:54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오지 않는 기회라고 포기하지 마라 기다리면 무엇하나 이뤄지지 않아
안될 거란 생각으로 널 가두지 마라 당당하게 해보는 거야 주문을 걸어 내 뜻대로 할 수 있다고 오오~ 베이베 옳다고 믿는 것이 정답일 꺼야 이제는 너를 믿어봐 지금껏 알고 지낸 세상의 법칙 그건 어쩜 함정일 꺼야 알고 있니 어느 누구도 니가 가야 하는 길을 가르쳐줄 사람은 없어 널 바라봐 너의 모습을 세상에 길들여져 가는 너의 안일한 생각들 잘될 꺼라 착각하지만 이 세상은 그리 만만치 않아 이제는 늦은 거라 생각하지마 그때가 시작인 거야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걸어봐 너의 꿈이 이뤄질 꺼야 조금 다르게 세상을 봐 지금껏 알고 지낸 모든 것이 달라질 꺼야 아주 조금씩 너를 바꿔봐 아무도 너를 대신해줄 사람 없다는 걸 너도 알잖아 부딪히는 거야 낯선 미래라도 넌 할 수가 있어 (할 수가 있어) 조금 다르게 세상을 봐 지금껏 알고 지낸 모든 것이 달라질 꺼야 아주 조금씩 너를 바꿔봐 열려진 세상 앞에 당당하게 너의 꿈을 펼쳐 어젠 이미 지나간 거야 이젠 너의 내일만을 생각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미래를 위해 너의 모든걸 걸어보는거야 |
|||||
|
4:31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 |||||
|
6:18 |
|
|||
|
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너는 장미보다 아름답진 않지만..
그보다 더 진한 향기가.. 너는 별빛보다 환하진 않지만.. 그보다 더 따사로와.. 탁자위에 놓인 너의 사진을 보며 슬픈 목소리로 불러보지만.. 아무말도 없는 그대 나만을 바라보며 변함없는 미소를 주네. 내가 아는 사랑은 그댈 위한 나의 마음.. 그리고 그대의 미소. 내가 아는 이별은 슬픔이라 생각했지. 하지만 너무나 슬퍼. 나는 울고 싶진 않아.. 다시 웃고 싶어 졌지 그런 미소속에 비친 그대 모습 보면서.. 다시 울고 싶어지면 나는 그대를 생각하며 지난 추억에 빠져 있네.. 그대여~~ 울고 싶진 않아.. 다시 웃고 싶어 졌지. 그런 미소속에 비친 그대 모습 보면서.. 다시 울고 싶어지면 나는 그대를 생각하면 지난 추억에 빠져 있네...그대여~~ |
|||||
|
4:40 |
|
|||
|
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너를 향한 그리움
터질듯한 외로움 빗물속에 묻어둬야지 모든 추억을 스쳐가는 비바람에 낙엽들이 하나 둘 떨어지듯이 오래전 기억들이 잊혀지듯이 너를 잊을 수는 없을까 외로이 남아있는 야윈 새처럼 아직도 나는 헤매고 있잖니 이별의 아쉬움에 비를 맞으며 널 그리워 하는거야 가슴속에 새겨진 사랑했던 모습이 또 다른 사랑을 할 순 없게 해 너를 향한 그리움 터질듯한 외로움 빗물속에 묻어둬야지 모든 추억을 외로이 남아있는 야윈 새처럼 아직도 나는 헤매고 있잖니 이별의 아쉬움에 비를 맞으며 널 그리워 하는거야 가슴속에 새겨진 사랑했던 모습이 또 다른 사랑을 할 순 없게 해 너를 향한 그리움 터질듯한 외로움 빗물속에 묻어둬야지 모든 추억을 |
|||||
|
0:38 |
|
|||
|
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당신은 사파이어처럼
황홀하지만 너무 도도한 웃음을 보였지 당신은 장미꽃처럼 향기롭지만 너무 따가운 눈빛을 지녔지 사랑은 알수없어 두가지를 모두 좋아하게 되니까 내가 잘못된것이 아닐까 심각한 표정으로 누가 말했지 모든 사람들이 너와 같은거야 실망하고 그래도 사랑하고 그런거야 당신은 거울처럼 솔직하다지만 헛된 약속은 깨지기 쉬웠지 그렇지만 사랑은 펼쳐놓은 얘기책이야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당신은 사파이어처럼 황홀하지만 너무 도도한 웃음을 보였지 당신은 장미꽃처럼 향기롭지만 너무 따가운 눈빛을 지녔지 사랑은 알수없어 두가지를 모두 좋아하게 되니까 내가 잘못된것이 아닐까 심각한 표정으로 누가 말했지 모든 사람들이 너와 같은거야 실망하고 그래도 사랑하고 그런거야 당신은 거울처럼 솔직하다지만 헛된 약속은 깨지기 쉬웠지 그렇지만 사랑은 펼쳐놓은 얘기책이야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그렇지만 사랑은 펼쳐놓은 얘기책이야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
|||||
|
3:22 |
|
|||
|
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당신은 사파이어처럼
황홀하지만 너무 도도한 웃음을 보였지 당신은 장미꽃처럼 향기롭지만 너무 따가운 눈빛을 지녔지 사랑은 알수없어 두가지를 모두 좋아하게 되니까 내가 잘못된것이 아닐까 심각한 표정으로 누가 말했지 모든 사람들이 너와 같은거야 실망하고 그래도 사랑하고 그런거야 당신은 거울처럼 솔직하다지만 헛된 약속은 깨지기 쉬웠지 그렇지만 사랑은 펼쳐놓은 얘기책이야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당신은 사파이어처럼 황홀하지만 너무 도도한 웃음을 보였지 당신은 장미꽃처럼 향기롭지만 너무 따가운 눈빛을 지녔지 사랑은 알수없어 두가지를 모두 좋아하게 되니까 내가 잘못된것이 아닐까 심각한 표정으로 누가 말했지 모든 사람들이 너와 같은거야 실망하고 그래도 사랑하고 그런거야 당신은 거울처럼 솔직하다지만 헛된 약속은 깨지기 쉬웠지 그렇지만 사랑은 펼쳐놓은 얘기책이야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그렇지만 사랑은 펼쳐놓은 얘기책이야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덮어두면 모두 그만인것을 |
|||||
|
6:32 |
|
|||
|
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그대 미소처럼
따사로운 햇살들이 내창 가득하게 비춰주던 날 그대 보기만해도 이렇게 좋은걸 무슨 말이 필요해 그대 미소처럼 싱그러운 햇살들이 내 창 가득하게 비춰주던 날 그대보기만 해도 이렇게 좋은걸 무슨 말이 필요해 떠나보낸건 그대 마음속에 진심은 아냐 미소를 띄운 그대 햇살이 내게 다시 비추는데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 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그대가 내곁에 있다는걸 느껴 그대 햇살만으로 느껴져 그대 햇살만으로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그대가 내곁에 있다는걸 느껴 그대 햇살만으로 느껴져 그대 햇살만으로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느껴져 그대 햇살만으로 |
|||||
|
5:11 |
|
|||
|
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오늘같이 이런 창밖이좋아 비가오니까. 찾집유리창에 팔을기대고 기다리는 그대를. 우산도 없이 뛰어올꺼야 그대 젖은 얼굴닦아줘야지. 아니야 그대는 안올지도 몰라 눈물이 나올것 같아. 오늘같이 이런 창밖이 좋아. 슬프기는 하지만.창밖을 보며 편지를써야지 비가내린다고. 찾잔에 눈물이 떨어지는데 그대는 오지를 않네 , 이 비가 그치면 그대 와줄까 비야 내려 오지마. 오늘같이 이런창밖이 좋아 슬프기는하지만 . 창밖을 보며 편지를 써야지 비가내린다고..
|
|||||
|
4:51 |
|
|||
|
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우연히 그렇게널 만난 거야. 이렇게 너를 만난걸 아주 후회 하는것은 아니지만. 난 그저 너를 모른채 살았으면 하고 생각할뿐이야. 수많은 사람들속은 너는의미없이 지나쳐 갔지만. 우연히 나도 모르게 너를 바라본건 정말 실수였어. 한걸음 다가서면 너는 나를 멀리하려하고 잊으려 생각하면 약해지는 내마음 나는 알수없어 .우연히 그렇게널 만난거야.이렇게 너를 만난걸 아주 후회 하는것은 아니지만. 난 그져 너를 모른채 살았으면 하거 생각 할뿐이야. 시간이 지나 갈수록 채워져가는 그리운 향기 .닫혀진 너의 마음은 언제쯤 나를 받아줄수 있을까.
|
|||||
|
6:45 |
|
|||
|
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사랑해선 안될께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것같아 그중에서 가장 슬픈건 날 사랑하지 않는 그대 내곁에 있어 달라는 말하지 않았지 하지만 떠날필요없잖아 보이지않게 사랑 할꺼야 너무 슬퍼 눈물 보이지만 어제는 사랑을 오늘은 이별을 미소짖는 얼굴로 울고 있었지 하지만 나 이렇게 슬프게 우는건 내일 이면 찾아올 그리움때문일꺼야 |
|||||
|
6:42 |
|
|||
|
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내 가슴 깊은 그곳에 숨겨놓은 그대와의 많은 시간들이
어둠에 묻어 나를 찾아들면 나는 외로움에 잠못들고 내게 남아 있는 그대 인형처럼 뽀얀 먼지 속에 묻어오는 나의 추억 속에 이젠 멀어진 그대여 날 울리지마 슬픈 영화 속의 주인공은 싫어 날 울리지마 슬픈 노래처럼 기억되긴 싫어 내 곁에 맴도는 그대의 모습은 우울한 하루 이젠 그대의 미소 느껴지지 않아 그날 밤 그날처럼 날 울리지마 슬픈 영화 속의 주인공은 싫어 날 울리지마 슬픈 노래처럼 기억되긴 싫어 내 곁에 맴도는 그대의 모습은 우울한 하루 이젠 그대의 미소 느껴지지 않아 그날 밤 그날처럼 (날 울리지마 슬픈 영화 속의 주인공은 싫어 날 울리지마 슬픈 노래처럼 기억되긴 싫어) 내 곁에 맴도는 그대의 모습은 우울한 하루 이젠 그대의 미소 느껴지지 않아 그날 밤 그날처럼 |
|||||
|
4:05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왜 난 단 하루도 완전히 너를 잊지 못할까..
잊어야 할 이유가 너무 많은데.. 이제 나의 곁에 있는게 싫어졌다는 그 말.. 그것 하나만으로 미워할 수도 있을텐데.. 이제 혼자라는 것보다 널 그리워하며 별 수 없이 살아갈 내 모습이 두려워.. 사랑없는 그대의 빈 웃음 마저도 그리워지는 내가 싫어.. 왜 난 좋았던 니 모습만 내 안에 숨겨두고.. 가끔씩 꺼내보며 아파해야만 하는 걸까.. 다신 너를 볼 수 없단 걸 잘 알고 있는데.. 모든 순간 내 안엔 니가 숨 쉬고 있어.. 헤어지던 그 날에 니 얼굴 마저도 눈물 나도록 보고 싶어.. (매일 아침 나에게)약속하지.. (널 지운다고..살아있는 동안엔)안된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얼마나 더 아파야)너의 모든 걸.. (버릴 수 있을까)편안해질까.. 이제 혼자라는 것보다 널 그리워하며 별 수 없이 살아갈 내 모습이 두려워.. 사랑없는 그대의 빈 웃음 마저도 그리워지는 내가 싫어.. 왜 난 좋았던 니 모습만 내 안에 숨겨두고.. 가끔씩 꺼내보며 아파해야만 하는 걸까.... |
|||||
|
4:06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사랑해요~♡
말해보면 너무 쉬운말인데... 혼자서 이렇게 그대만 보면 머뭇거렸는지... 그 긴 시간동안 한번을 못하고... 난 그대만큼 마음예쁜사람을 만난적 없었죠 그대 들으면 좋아할 얘기만, 고르고 골라서 해주고 싶었는데.... 바보처럼 그대슬프게 했죠. 그걸 바라보면서 더욱 슬펐던 나는... 사랑하면 너무 빠져들고 말죠. 하지만 난 언제나 서툴기만 했죠. 내 마음은 보여주지 못한 잘못인거죠... 그런거죠... 그대 떠나간 만큼.... 난 그대만큼..... 눈이 맑은 사람을 만난적 없었죠... 울게된다면 행복한 눈물만 내 품에 흘리게 해주고 싶었는데... 번뜻하면 그댈 울리곤 했죠. 그걸 바라보면서 더욱 울었던 나는... 사랑하면 너무 빠져들고 말죠 하지만 난 언제나 서툴기만 했죠 그대 맘은 보살피지 못한 잘못인거죠 그런거죠 너무 착한 그대가 나를 떠나간 만큼.... |
|||||
|
4:38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기다렸는지
얼마나 많은 밤들이 또 그대였는지 이렇게 마주한 순간이 꿈만같은데 이런 내 마음을 그댄 아는지 그대도 많은 날들이 후회였었나요 나처럼 어쩔수 없는 인연이던가요 그대를 어떻게 잊어야 할지 몰라서 그저 그대 기억 속에 살았죠 이제야 알 수 있나요 헤어질 수 없다는 걸 잊으러 할수록 더욱 그대인걸(그대라는걸) 이렇게 또 다시 찾아온 우리의 남은 시간들이 슬픔이라도 함께라면 행복한걸요 이렇게 다시 와 줄거라 믿고 있었죠 이렇게 나의 자리 그대로길 바랬죠 또 다시 그대 눈에 담긴 나의 모습을 얼마나 그리워헀던 나인지 이제야 알 수 있나요 헤어질 수 없다는 걸 잊으려 할수록 더욱 그대인걸(그대라는걸) 이렇게 또 다시 찾아온 우리의 남은 시간들이 슬픔이라도(슬퍼진대도) 함께라면 행복한걸요 우리 헤어졌던 지난 날들이 어쩌면 우릴 더 가깝게 했죠 우리 마음과는 다른 이유로 다시는 멀어져 슬퍼 말아요 그대여~~~ 이제야 알 수 있나요 헤어질 수 없다는 걸 잊으려 할수록 더욱 그대인걸(그대라는걸) 이렇게 또 다시 찾아온 우리의 남은 시간들이 슬픔이라도(슬퍼진데도) 함께라면 행복해요 그대가 아니었다면 그대 내게 없었다면 세상이 이렇게 빛날 순 없겠죠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내 앞에 서 있는 그대여 감사할게요 그대가 나의 그대인걸 |
|||||
|
3:34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그대 밖에 모르고 싶죠 그게 행복인 걸요
보고싶은 날엔 이젠 그댈볼수 있잖아요 한번이길 빌어요 늘 기다렸던 내사랑 그대여서 참 다행이죠 정말 믿기 힘든 일이 생겼죠 매일 보던 세상이 그대 하나로 몰라보게 달라진 거죠 친구들도 신기해하죠 종일 웃는 내 모습에 바보같긴 해도 보기 좋대요 그댈 생각하면 세상 좋은 건 다 주고 싶죠 이런 나를 알까요 그대 밖에 모르고 싶죠 그게 행복인 걸요 보고 싶은 날엔 이젠 그댈 볼수 있잖아요 한번이길 빌어요 늘 기다렸던 내사랑 그대여서 참 다행이죠 이젠 그대 그냥 받기만 해요 뭐든 다 해줄테니까 그대의 미소면 난 바랄게 없죠 매일 감사해요 이렇게 우릴 만나게 해준 착한 세상인걸요 그대 곁에 서있고 싶죠 어깰 조금 낮추고 왠지 힘든 날엔 언제라도 내게 기대도 돼 고맙다는 얘기는 늘 아끼려고 했지만 그대여서 참 고마워 그대여서 참 고마워요 그대밖에 모르고 싶죠 그게 행복인걸요 보고 싶은 날엔 이젠 그댈 볼수 있잖아요 한번이길 빌어요 늘 기다렸던 내사랑 그대여서 참 다행이죠.. |
|||||
|
1:56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I hope you do believe me I'll give you my heart I love you and you alone were meant for me Please give your loving heart to me And say we'll never part I think of you every morning Dream of you every night Darling I'm never lonely whenever you are in sight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I hope you do believe me I've given you my heart I think of you every morning Dream of you every night Darling I'm never lonely whenever you are in sight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I hope you do believe me I've given you my heart I love you |
|||||
|
9:06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미속속에 비친 그대 >
너는 장미보다 아름답진 않지만 그보다 더 진한 향기가 너는 별빛보다 환하지 않지마 그보다 더 따사로와 탁자 위에 놓인 너의 사진을 보며 슬픈 목소리로 불러보지만 아무 말도 없는 그대 나만을 바라보며 변함없는 미소를 주네 <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뿐 >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어 너의 숨결도 마지막이란 것을 하지만 난 지금 헤메이고 있어 넌 분명 이 세상엔 없는데 그래도 이젠 나 울지 않아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더 이상은 슬프지 않아 습관처럼 하늘만 볼 뿐 너와난 함께 있는 걸 그래도 이젠 나 울지 않아 다음 세상 우리 만날 때 서로 다른 모습이라도 난 너를 찾을 수 있어 < 보이지 않는 사랑 > 사랑해선 안 될게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것 같아 그 중에서 가장 슬픈 건 날 사랑하지 않는 그대 내 곁에 있어 달라는 말하지 않았지 하지만 떠날 필요 없잖아 보이지 않게 사랑할 거야 너무 슬퍼 눈물 보이지만 * 어제는 사랑을 오늘은 이별을 미소 짓는 얼굴로 울고 있었지 하지만 나 이렇게 슬프게 우는 건 내일이면 찾아올 그리움 때문일 거야 < 그 후로 오랫동안 >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 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 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비와 함께 울고 있었던 거야 그 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더 견딜 수가 없는건 어딘선가 너도 나처럼 울고 있다는 생각에 하늘이여 나를 도와죠 그렇게 울고 있지 말고 내 님이 있는곳 너는 쉽게 알수 있잖아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한번만이라도 그대를 우연일지라도 너 를 믿을게 너의 눈물 맞으며 |
|||||
|
5:05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I felt you on the real, when time was only on my side
Slowly drifting, slip away As if you never really there Lonely nights I cried, whenever keep your picture by my side And all I want to know Will you be alrigth If love be passing like a seasonal affair The how come I can't get you outer Mind & I still care You got me wishing I could tum the Hands of time Then I would make you stay And I would make you mine Hey girl 너의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이 너무 슬퍼 보여 우는 건 아니야 Hey girl 다만 너를 사랑할 수 없었던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일 뿐 슬픔이 내게 필요하다면 눈을을 미리 준비해 둘게 그것이 네가 바랬던 거라면 슬픔마저 참아야 한다면 받아들일게 너를 위해서 나 혼자 슬픔 을 감추며 * You're my lady 너의 마음속에 나의 눈물을 그림처럼 그려 네게 보여줄 수 있다면 You're my lady 너의 사랑으로 이르는 길이 이렇게 길고 슬프지만은 않았을 텐데 한번만이라도 나를 위해서 말해줄 수 없나 그대여 아주 흔한 말 사랑한다고 Those tears keep flowing slow Like the endless falling snow And the pain you know so well(will I ever let it go?) Shadows casting on my throne Haunting glimpse of the times you were home Playing thru my mind How could I ever let you go Regrelt my actions of the past Think of the ways I could make it last If I could picture a life without you Gray skies on plans we drew Til the end I'll still be here Wait on you face my fears With you, is a part of me Until the end i'll still believe 슬픔이 내게 필요하다면 눈을을 미리 준비해 둘게 그것이 네가 바랬던 거라면 슬픔마저 참아야 한다면 받아들일게 너를 위해서 나 혼자 슬픔 을 감추며 네가 내 곁을 떠난 이유를 내게 말해줄 필요는 없어 너만을 사 랑했던 날 아름답게 간직하면 돼 기억될 수 있는 추억을 모두 지워 버리려 하지마 멀어지는 슬픔 속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
|||||
|
3:50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스쳐 가는 비바람에 낙엽들이 하나 둘 떨어지듯이
오래 전 기억들이 잊혀지듯이 너를 잊을 수는 없을까 * 외로이 남아 있는 야윈 새처럼 아직도 나는 헤메고 있잖니 이별의 아쉬움에 비를 맞으며 널 그리워하는 거야 가슴 속에 새겨진 사랑했던 모습이 또 다른 사랑을 할 수 없 게 해 너를 향한 그리움 터질듯한 외로움 빗물 속에 묻어 둬야 지 뭐든 추억을 |
|||||
|
3:59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이렇게 너를 만난걸 아주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난 그저 너를 모른채 살았으면 하고 생각할 뿐이야 수많은 사람들 속을 너는 의미없이 지나쳐 갔지만 우연히 나도 모르게 너를 바라본건 정말 실수였어 한걸음 다가서면 너는 나를 멀리 하려하고 잊으려 생각하면 약해지는 내마음 나는 알수없어 우연히 그렇게 널 만난거야 이렇게 너를 만난걸 아주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난 그저 너를 모른채 살았으면 하고 생각할 뿐이야 시간이 지나갈수록 채워져 가는 그리운 향기 닫혀진 너의 마음은 언제쯤 나를 받아줄수 있을까 수많은 사람들속을 너는 의미없이 지나쳐 갔지만 우연히 나도 모르게너를 바라본건 정말 실수였어 한걸음 다가서면 너는 나를 멀리하려 하고 잊으려 생각하면 약해지는 내마음 나는 알수없어 우연히 그렇게 널 만난거야 이렇게 너를 만난걸 아주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난 그저 너를 모른채 살았으면 하고 생각할 뿐이야 |
|||||
|
3:38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그대를 처음본 순간부터 사랑의 시작을 느꼈는데
한번도 내것이지 못했던 그대는 멀어져 가네 그렇게 떠나가는 널 붙잡진 않았어 다시 돌아올 그대를 알기때문에 하지만 이젠 홀로 버려진 나 원하지 않은 이별을 해야만 했어 *기억하고 있겠지 그대 나에게 했던말 나의 이름 로미오 너는 줄리엣 하지만 지금 우린 just like 로미오 나 여기 서있을께 줄리엣 너의 창문을 열어 로미오 이별을 말하지마 줄리엣 너를 사랑해(AO) just like 로미오 줄리엣 로미오 줄리엣 just like 로미오 *just like 로미오 나 여기 서있을께 줄리엣 너의 창문을 열어 로미오 이별을 말하지마 줄리엣 너를 사랑해(AO) just like 로미오 줄리엣 로미오 줄리엣 just like 로미오 just like 로미오 나 여기 서있을께 줄리엣 너의 창문을 열어 로미오 이별을 말하지마 줄리엣 너를 사랑해(AO) just like 로미오 |
|||||
|
4:13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그대는 오늘도 내 맘 속에 슬픈 그림을 그려 주려고 소리 없이
다가와 나의 눈물로 색칠을 하네 나에게만 보여 주려고 그대는 오늘도 내 귓가에 슬픈 노래를 들려주려고 라디오 음악 속에 남의 목소릴 빌려 부르나 나 혼자 만 들어 보라고 먼 그리움에 끝에서 난 길들어 가고 있어 너를 사랑했던 기억 만을 간직한 채로 넌 나를 잊었겠지만 난 기다리는지 몰라 너의 이별이 나의 사랑을 다시 찾을 때까지 언젠가 오랜 이별뒤에 잊혀진 나의 이름이 너의 맘속에 되살아 날 때 아직도 너를 기다리는 나에 게 다시 돌아와 나의 눈물이 널 지우기 전에 |
|||||
|
8:42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가잖아 그댄 떠나가고 있잖아
함께 시작한 사랑인데 이별은 혼자도 되는지 음~~ 다 잊고 살라는 쉬운 그 한마디 음~~ 이제야 겨우 익숙해져 가는데 사진속의 우리 미소가 점점 닮아가고 있는데 음 ~~ 여기서 끝나면 오래 혼잘 텐데 그걸로 충분했는데 가끔 볼 수 있다면 비 오는 날에 생각나는 사람이 그대라면 아무런 바램도 없이 행복했었는데 그댄 오히려 그런 내가 힘겨웠는지 잡을 순 없었지만 흐르던 눈물도 감추었지만 살아가는 동안 후회해야겠지 그댈 보낸 지금을 말하진 않았지만 사실 난 내일 아침이 두려워 그댈 모른다고 없던 일이라고 나를 속여 가는게 두려워 그대여 떠나지마 < 이런 나를 > 다 말했어야 했는데 돌아서는 그대 앞에서 보낼 수는 있지만 잊을 순 없다고 안된다고 다 버렸어야 했는데 돌아오는 차장 밖으로 다시 올 거라는 기대도 간직했던 사진도 * 그런대로 살아 가겠지 이별이 늘 그렇듯 그리워하다 눈물로 잠드는 날도 조금씩 더 줄어가겠지 이런 내 모습을 그댄 아는지 그대 없이 안 될 것 같더니 매일 아침 하루만큼 그댈 잊어 가잖아 혹시 그대 다시 돌아온다면 조금 서둘러 내게로 오길 언젠가는 내가 지쳐 사랑했던 그래를 지우기 전에 |
|||||
|
4:04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눈을 뜨면 하루만큼 커진 사랑에
그대 나에게 준 행복한 아침을 시작해 오늘따라 눈이 부신 햇살 탓인지 세상 모든 것이 어제와 다르게 느껴져 혼자가 더 편하다고 생각했던 나인데 이젠 그대 없는 나의 모습들은 생각하기 조차 싫은걸 감사할께 그대 있는 여기 이 세상에 태어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대 나의 사랑 되 준걸 기억할께 그대 처음 내게 다가오던 그날이 나에겐 너무나 눈비신 또다른 세상의 시작이란걸 알고 있니 어린시절 그림 조작들처럼 너의 곁에 이미 나의 자린 정해져 있었다는 걸 감사할께 그대 있는 여기 이 세상에 태어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대 나의 사랑 되 준걸 기억할께 그대 처음 내게 다가오던 그날이 나에겐 너무나 눈비신 또다른 세상의 시작이란걸 항상 오늘 처럼 내가 너의 곁을 지킬게 |
|||||
|
4:10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엄마야 어떡하면 그녈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는지
내게 가르쳐 줘 제발 그녀 없는 세상이 너무 두려워 드디어 내게도 운명 같은 사랑이 찾아 온 거라고 매일을 얼마나 들떴었는지 아무도 모를 꺼야 태어나 맨 처음 기도했어 이번엔 이별이지 않게 영원한 사랑을 지킬 수 있게 한번만 도와주길 하지만 그댄 떠나려해 또 다른 사랑을 찾아 내가 무슨 잘못했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엄마야 이번만은 내 뜻대로 너만은 보낼 수가 없어 제발 믿게 해줘 내게도 이 세상에 사랑이 있다는 것을 엄마야 이번만은 잊지 못해 다시는 사랑 못할 꺼야 나의 모든 것을 걸어 처음으로 정말 난 사랑을 했어 태어나 맨 처음 기도했어 이번엔 이별이지 않게 영원한 사랑을 지킬 수 있게 한번만 도와주길 하지만 그댄 떠나려해 또 다른 사랑을 찾아 내가 무슨 잘못했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엄마야 이번만은 내 뜻대로 너만은 보낼 수가 없어 제발 믿게 해줘 내게도 이 세상에 사랑이 있다는 것을 엄마야 이번만은 잊지 못해 다시는 사랑 못할 꺼야 나의 모든 것을 걸어 처음으로 정말 난 사랑을 했어 제발 떠나가지마 그대 없는 난 내가 아냐 돌아와 줘 제발 내 곁으로 엄마야 이번만은 내 뜻대로 너만은 보낼 수가 없어 제발 믿게 해줘 내게도 이 세상에 사랑이 있다는 것을 엄마야 이번만은 잊지 못해 다시는 사랑 못할 꺼야 나의 모든 것을 걸어 처음으로 정말 난 사랑을 했어 |
|||||
|
5:19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Look inside the mirror of your heart
There's a stranger looking back Can't remember when you felt the flame Of the thirsty fire still burning from within What has brought you,where's this place you stand What have you been fighting for Childhood dreams and passion in your soul Were they imaginary stories in your mind # Repeat 1 Take a moment and look closer Set the one inside you free Let no-one stand in your way Follow your heart This world is yours to take (So) spread your wings and fly # Repeat 2 The smallest movement of a baby bird Tells us the living birth of spring is drawing near (Can you see awhole new world) Nothing in this world can hold you back Remember limits lie beyond the crimson skies (No-one knows the way you feel) Lift your head high reach and touch the sky Not even time can stop what you have started here (You can soar and touch the sky) There's a story only you can write The legend of a life just waiting to unfold # Repeat 1 # Repeat 2 |
|||||
|
4:43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거리엔 불빛들이 하나 둘씩 꺼지고 온세상에 흰눈이 소리없이
앉으면 예쁜 선물을 그리다 잠든 아이들처럼 가만히 두 눈을 감아요. 아주 작은 기적을 오늘밤 기도 해요. 내 맘속에 그대가 들어오던 날처럼 그대 맘속에도 내 사랑이 다가가기를 그럼 이 겨울도 행복하겠죠. * 아나요 그댈 보는 건 맘이 따뜻해지는 작은 촛불 하나를 가진 것과 같은걸 세상에 그대가 있어 내겐 하루하루가 아주 멋진 선물 상자들을 여는 일인걸 when the world is covered white on christmas and the lights a bright on christmas 하얀눈과 함께 나의 꿈도 이뤄지기를 when the world is covered white on christmas 그대에게 제일 좋은 사람이 나인걸 그대도 조금씩 알게 되겠죠 세상 가장 큰행복은 함께하는 마음속에 있단걸 믿어요 when the world is covered white on christmas and the lights a bright on christmas 착한 마음들만 온세상에 가득하기를 when the world is covered white on christmas 그댄 보석처럼 빛나는 사람 인걸요. 사랑하는 그대 곁에 언제까지 라도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길 난 바래요. |
|||||
|
5:06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City sidewalks, busy sidewalks
Dressed in holiday style. In the air there's a feeling of Christmas. Children laughing, people passing, Metting smile after smile, And on every street corner you hear: Silver bells, silver bells, It's Christmas time in the city. Ring a ling, hear hem ring, Soon it will be Christhmas Day. Strings of street lights, even stop lights, blink a bight red and green, As the shoppers rush home with their treasures. Hear the snow crunch, see the kids bunch, This is Santa's big scene. And above all this bustle you hear. |
|||||
|
3:45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Just like the ones I used to know May your days be merry and bright And may all your Christmases be white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With every Christmas card I write May your days be merry and bright And may all your Christmases be white |
|||||
|
3:56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Once bitten and twice shy I keep my distance But you still catch my eye tell me baby Do you recognize me? Well It's been a year It doesn't surprise me (Happy Christmas) I wrapped it up and sent it With a note saying "I love you" I meant it Now I know what a fool I've been But if you kissed me now I know you'd fool me again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A crowded room friends with tired eyes I'm hiding from you and your soul of ice My god I thought you were Someone to rely on Me? I guess I was a shoulder to cry on A face on a lover with a fire in his heart A man under cover but you tore me apart Now I've found a real love you'll never fool me again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
|||||
|
3:26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I hope you do believe me I'll give you my heart I love you and you alone were meant for me Please give your loving heart to me And say we'll never part I think of you every morning Dream of you every night Darling I'm never lonely whenever you are in sight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I hope you do believe me I've given you my heart I think of you every morning Dream of you every night Darling I'm never lonely whenever you are in sight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I hope you do believe me I've given you my heart I love you |
|||||
|
3:05 |
|
|||
|
from 신승훈 - The Legend : Special Album (2002)
The love liness of Paris seems somehow sadly gay
The glory that was Rome is of another day I've been terribly alone and forgotten in Manhattan I'm going home to my city by the bay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High on a hill, it calls to me To be where little cable cars climb halfway to the stars The morning fog may chill the air, I don't care My love waits there in San Francisco Above the blue and windy sea When I come home to you, San Francisco Your golden sun will shine for me |
|||||
|
2:01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The year 2000 as always
the sun rose from the east and human life remains the same But there is one man who endeavors to define the new century from the old through his music and messages of love and hope we believe that he will change the world |
|||||
|
4:30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부디 잘지내라 한들 그럴수 있을까
쉬운 말한마디 아껴 맘으로 빌어주는 굳이 잊으라 하기엔 잊겠다 했지만 두눈 둑위를 가리면 꿈속도 그대인걸 내곁을 스쳐지나 바람도 그대에게 갈텐데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지 보낼수 없는게 안타까워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모르고 살아야 할텐데 인연을 거슬러 가는길에 그대를 눈물로 남기고 사랑은 깊은병이되어 온몸에 더디게 퍼지고 이삶의 끝에서 눈감으면 그제야 편해질까 내곁을 스쳐지나 바람도 그대에게 갈텐데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지 보낼수 없는게 안타까워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모르고 살아야 할텐데 인연을 거슬러 가는길에 그대를 눈물로 남기고 사랑은 깊은병이되어 온몸에 더디게 퍼지고 이삶의 끝에서 눈감으면 그제야 편해질까 그대를 만나려고 세상에 왔을텐데 이제는 그대를 잊으려 살아가네 떠나도 떠난게 아니지 보내도 보낸게 아니지 내안의 그대를 안고 살면 그래도 사랑은 질텐데 서글픈 사랑은 이렇게 내안에 두고두고 남아 평생을 살아도 낫지않을 상처로 남아있네 |
|||||
|
4:29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이제야 그댈 보내주나요 오래전에 이별이었지만
그래요 이젠 사랑했던 그대얼굴 애써야만 생각이나요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죠 그댄 나를 잊었을테니 나혼자서만 이러는걸 잘 알고있죠 두 번 헤어지는 일 나혼자서 만들 아픔인거죠 이번엔 내가 떠나요 헤어질때 그렇게 그댈 먼저 나를 떠나갔듯이 부질없는 바램들로 그댈 잊지못했던 바보같은 나랑 여기까지죠 살다가 우연히라도 나를 보게 된다면 그냥 나를 스쳐 지나가길 바래요 그대에겐 너무나 쉬운일이 될거예요 나를 모른다는게 아주 멀리 가줘요 내가 찾을수 없게 그대를 본다면 아마 헤어진줄 모르고 반가워서 안길지 몰라 이번엔 내가 떠나요 헤어질때 그렇게 그댈 먼저 나를 떠나갔듯이 부질없는 바램들로 그댈 잊지못했던 바보같은 나랑 여기까지죠 살다가 우연히라도 나를 보게 된다면 그냥 나를 스쳐 지나가길 바래요 그대에겐 너무나 쉬운일이 될거예요 나를 모른다는게 나도 그댈 모르죠 |
|||||
|
4:53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아픈 사람같아 보인다네요.
그냥 웃음으로 얼버무리죠. 그대없이 아무렇지 않다면 그게 이상한거죠. 많이 사랑했는데... 마지못해 잠을 청해도, 가끔 알수없는 눈물이 나죠. 그대 이런나를 싫어할텐데, 미안해요 씩씩하게 살지 못해서... 많이 참아보지만, 이젠 아니란것도 알지만, 그래도 참 보고 싶네요. 잊혀지겠죠. 괜찮아 지겠죠. 난 여기 있어도, 시간은 흐를테니까 사랑했던 맘도 헤어진도 일도 못다한 얘기도 웃어넘기는 그런 날이 오겠죠... 밤새 뒤척이다 아침이 오고, 미루다가 지쳐 식탁에 앉죠. 이런 내모습이 나도 싫은데, 어떻게해요 내맘처럼 않되는걸요. 많이 참아보지만 이젠 아니란것도 알지만, 그래도 참 보고 싶네요. 잊혀지겠죠, 괜찮아 지겠죠, 난 여기 있어도... 시간은 흐를테니까, 사랑했던 맘도 헤어진도 일도... 못다한 얘기도, 웃어넘기는 그런 날이 오겠죠. 그대 기억해내고 다시 지워내고 바보같은 나는 이래요. 사랑이죠. 잘 지내는거죠? 믿고 있을께요. 지나간 사랑에 힘들게 맘쓰지 마요. 혹시 그대 닮은 사람을 봐도 아무렇지않게 웃어넘기는 그런 날이오겠죠. |
|||||
|
4:30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Come to me. 모두 내 잘못이야
눈부신 널 지켜줄 용기가 없었던거야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기에 너의 행복을 빼앗는것만 같은 느낌이었어 그렇게 그대를 다신 볼수 없는길을 떠났고 요즘 후회로 난 여기에 남아 있네 이제야 사랑을 조금알것 같은데 이제는 말할수 있는데 이별이 그대를 데려가서 할말을 하지못했죠 그대여 그때는 겁이 참 많았나봐 이별을 견디지 못한채 왜 자꾸 피하려고 했는지몰라 그댈 사랑했는데 Come to me. 행복했던 추억들 어제일처럼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대의 향기와 그대의 미소때문에 실없이 웃는 버릇까지 생긴걸 그댄 모르죠 참 행복했는데 비록 가진것 하나 없었지만 나를 믿어주는 눈빛 하나로 그댈 이제야 사랑을 조금알것 같은데 이제는 말할수 있는데 |
|||||
|
4:04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I love you. You love me. I love you. You love me.
몇번의 사랑으로 그 누구 못지않은 행복도 느꼈었지만 그만큼 이별로 난 알고싶지 않았던 슬픔도 알게되었죠 그랬죠 그래서 그대가 내게 사랑을 물어볼때 선뜻 그대 사랑한단 말은 못했죠 내 성격인가봐요 사랑에 빠지면은 난 헤어나지 못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거기가 어디냐고 확인해야만 했었죠 그런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쯤엔 사랑한 사람들은 모두 떠난뒤였죠 이번엔 그런실수 안할거에요 절대 그댈 놓치지 않을거에요 말로는 안했지만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요 I love you. You love me. 난 항상 그대생각 뿐인걸요 말로하면 하루에 천번은 넘게 했을 사랑인거요 I love you. You love me. 우린 서로 알고있잖아요 처음본 순간부터 사랑이었단것을 사랑이 이런게 아닌걸 알게됐을 때쯤엔 사랑한 사람들은 모두 떠난뒤였죠 이번엔 그런실수 안할거에요 절대 그댈 놓치지 않을거에요 말로는 안했지만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요 I love you. You love me. 난 항상 그대생각 뿐인걸요 말로하면 하루에 천번은 넘게 했을 사랑인거요 I love you. You love me. 우린 서로 알고있잖아요 처음본 순간부터 사랑이었단것을 영원히 변치않을 사랑이라는 그것을 You love me. I love you. I love you. You love me. |
|||||
|
5:00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두근대던 가슴이 설레이던 느낌이 그게 사랑이라는 걸 난 몰랐죠.
내 마음이 원하는대로만 했더라면 지금쯤은 행복에 겨워 있었을텐데 운명처럼 만나길 첫눈에 반해지길 지금껏 꿈꿔온 사랑은 그랬죠. 몰랐었죠. 그냥 편한 느낌이었는데 그게 사랑인줄 몰랐던 거죠. 얼마나 사랑한 날이었는지 이제야 느낄 수 있죠. 수 많은 엇갈림도 행복했음을~ 사랑이라는 것 이별이란 것조차 모르는 사이에 내 가슴에 남아 아픔이 되죠. 계절이 돌아오듯 다시 비가 내리듯 사랑은 또 찾아오겠죠.음~ 나의 사랑아 얼마나 큰 행복을 주려고 이렇게 오래 날 혼자 두는지. 이제서야 알아요. 내 모든 걸 거는 것 그게 바로 사랑이란 걸 음~ 내 입술이 얼음처럼 붙어서 멍하니 보내주는 모습 그건 아니죠. *한번 더 기회를 내게 기회를 이제는 잘 할 수 있죠. 다가올 사랑만은 놓칠 순 없죠.~ 어디쯤 왔는지 곁에 있는지 * 그대 망설인다면 이젠 나의 곁으로 와요. *~* 그대 망설여진다면 이젠 그냥 편히 내게 와줘요. 나는 믿고 있어요. 아주 멋진 사랑이 내게 와줄 거라는 것을 음~ 어쩌면 지금 나와 눈이 마주친 그대가 혹시 나의 사랑일지 모르죠. |
|||||
|
4:50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누굴까 나의 사랑 누구일까 언제쯤 나를 찾아와줄까
이렇게 기다리는 나의 마음을 그댄모르고 있는것같아) 누굴까 나의 사랑 누구일까 그대도 나를 찾고있을까 언젠가 운명처럼 그대를 만나면 무슨얘기로 시작을할까 그대여 우연처럼 마주칠까 로맨틱한 영화처럼 눈부신 햇살아래 사람들 우릴 축복해주죠 생각만으로도 행복해 더이상 망설이지마요 그대사랑 나 여기있죠 우리 혼자 지내온 외로운 날들 모두 잊어요 (내가 있어요) 우리 사랑은 영원히 우연처럼 마주칠까 로맨틱한 영화처럼 고요한 달빛아래 그대의 달콤한 입맞춤 생각만으로도 행복해 더이상 망설이지마요 그대사랑 나 여기있죠 우리 혼자 지내온 외로운 날들 모두 잊어요 (내가 있어요) 우리 사랑은 영원히 누구보다 그댈 행복하게 해줄 자신있죠(그대라면 행복해요) 더이상은 그대 슬프지 않게 그대곁에 내가 있어요 세상 모두 변해가도 오직 하나 그대로 가면 그건 아마 나의 사랑일거에요 나를 믿어요 (그대만을 사랑해요) 세상끝까지 (언제까지나) 우리 사랑은 영원히 |
|||||
|
4:21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이제는 내가 아니라네요.
더 이상 내가 아니라고 하네요. 그대 한숨처럼 흐려지던 말 들리지 않아도 이젠 알 것 같아요. 어쩌죠. 나는 어쩌면 좋죠. 이제는 그댈 보내줘야 하는데 내가 싫어졌다 말을 하는 이 순간에도 떠나지 않길 기도하는 나를 용서해줘요. *미안하단 말만 하게 되네요. 그대에겐 너무나 부족한 나였기에 그 동안의 행복만으로도 고마운 걸요. 미안한 맘으로 날 바라보진 말아요. 그대 행복하길 바라고 있죠. 그댄 모를거예요. 그대 웃는 모습이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더 아름답다는 것을 웃어요. 그렇게 날 떠나요.* 어쩌죠. 나는 어쩌면 좋죠. 이제는 그댈 보내줘야 하는데 못들은척하며 어색한 웃음을 보였죠. 하루라도 더 그대모습 볼 수 있을 테니까. *~* 그렇게 그댄 나를 떠났죠. |
|||||
|
4:58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아침이라기엔 조금 늦은 시간에
나를 놓지 않으려는 잠의 요정과 헤어져 상쾌한 아침 따뜻한 커피 한잔의 여유는 모두 사라져 게을러져 버린 나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오늘 오후 난 너를 만나기로 했지 언제나 항상 그곳엔 시원한 바람 싱그런 햇살 신기한 오늘 난 네게 날아가 조그만 꿈을 안고서 그래 너와의 시간이 내게는 가장 행복한 순간 내겐 너무나도 소중한 그대 세상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너와 함께 한 시간 내겐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 음~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오늘 오후 난 너를 만나기로 했지 언제나 항상 그곳엔 시원한 바람 싱그런 햇살 신기한 오늘 난 네게 날아가 조그만 꿈을 안고서 그래 너와의 시간이 내게는 가장 행복한 순간 내겐 너무나도 소중한 그대 세상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너와 함께 한 시간 내겐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 음~ 라랄라 랄랄 라랄라 랄라 라랄라 라랄라라 라랄라 그래 너와의 시간이 내게는 가장 행복한 순간 내겐 너무나도 소중한 그대 세상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너와 함께 한 시간 내겐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 그래 너와의 시간이 내게는 가장 행복한 순간 내겐 너무나도 소중한 그대 세상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너와 함께 한 시간 내겐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 |
|||||
|
3:26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그대는 아직 눈치를 못 챈 것 같아
그대를 좋아한단 것을 오랜만이야 이렇게 떨리는 느낌 그댄 모를 거야 어떻게 그대 맘을 볼 수가 있을까 이런 내가 싫은 건 아닌지 조심스레 다가가면 달아날 것 같아 자꾸 내가 서두르게 되죠 *난 사랑에 빠졌죠 oh babe~ 그대밖에 안보여 I'm falling in love~ 하고 싶은 말 있죠 아직 서툴지만 사랑해도 되나요* 사랑을 할 땐 어린아이가 되나봐 맘에는 웃음이 나오고 감추려해도 얼굴이 빨개지는 건 어쩔 수가 없어 이런 내가 그래도 싫지는 않았나 봐 이런 나를 바라보고 있어 그댄 그렇게 내 곁에 있어주면 되요 내가 먼저 다가갈 테니까 *~*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난 사랑에 빠졌죠 oh babe~ 너무 고마운 걸요 곁에 있어줘서 약속 하나 할게요 평생 영원토록 그댈 사랑할게요 |
|||||
|
4:10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살아있는 이유가 살아가는 이유가 그대였었는데
그대는 떠나고 난 여기에 남아 가지 말라고 바보처럼.. 잊어야만 하기에 잊어야만 살기에 그대를 지워버리려 날 슬프게 했던 기억들을 떠올려봐도 좋은 기억들만 생각이 나죠 *이러면 안 되는 건데 잊어야 하는데 내 맘 속 에서 그댄 자꾸만 웃고있죠 그대 따뜻한 입술 그대 말투까지도 아직 남아서 나를 울리죠* 그댈 잊는다는게 그대 떠날 때 보다 더욱 힘드네요 참 많은 걸 가르쳐준 그대 내가 싫어져 떠나간 그대인데 이젠 미워질 만도 한 그댄데 *~* 아무 일도 아닌 듯 그대처럼 살기엔 난 너무 힘이 드네요 못 잊을 것 같은 그대 안녕~ |
|||||
|
4:26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얌전한 고양이 하나 수수한 모습을 하고
저기 내숭을 떨고 있잖아 탈을 쓴 순진한 양도 어찌나 젠틀한 건지 그 안에 숨겨 논 자기 모습들을 꺼내봐 그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알면서도 모른 척 맘에 있는 얘길 다하면서 살 순 없잖아 그래서들 맘에 병이 란 게 하나 둘 씩 생기는 걸 한번쯤은 자유롭게 즐겨봐 지금 이 순간을~~ 주위사람 눈치보지 말기 아하~ 모르는 사람 신경 쓰지 말기 아하~ 때로는 자기 멋대로 사는 거야 한번쯤은 그래 마음이 가는 데로 기분이 우울할 때는 재미난 추억을 찾아 어릴 적 그때로 돌아가 보는 것도 좋아 그래 살다보면 그런 거지 나쁜 일도 많잖아 기분 좋게 항상 웃으면서 살고 싶은데 왜들 그리 하지 말라는 게 그렇게도 많은지 오늘만은 자유롭게 즐겨봐~ 지금 이 순간을 주위사람 눈치보지 말기 아하~ 모르는사람 신경쓰지 말기 아하~ 때로는 자기 멋대로 사는거야 한번쯤은 그래 마음이 가는대로 주위사람 피해주지 말기 아하~ 애꿎은 사람 욕하지도 말기 아하~ 너만을 위한 세상을 만들어봐 한번쯤은 마음이 가는 데로 누가 뭐라 해도 너의 시간을 멈출 수는 없는 거잖아 그냥 마음을 비우고 오늘 하루는 모든 걸 다 잊어보는 거야 그리고 즐겨봐 주위사람 눈치보지 말기 아하~ 모르는사람 신경쓰지 말기 아하~ 때로는 자기 멋대로 사는거야 한번쯤은 그래 마음이 가는대로 주위사람 피해주지 말기 아하~ 애꿎은 사람 욕하지도 말기 아하~ 너만을 위한 세상을 만들어봐 한번쯤은 그래 마음이 가는 데로 |
|||||
|
3:29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Oh!Shall we dance!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지금 이순간만은 나만의 연인 마지막을 그대와 이별의 춤을 추네 밀려드는 그리움 내일이면 끝나버릴 습관인데 귓가에 들린 낡은 피아노 선율 음악에 맞춰 춤추는 사랑들 Oh!Shall we dance!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마지막을 그대와 함께하고 싶은데 I wanna last dance 열병처럼 앓았던 지난날의 철없던 사랑이라며 1년전 오늘 그녀의 손가락에 끼워주었던 반지도 버렸지 태양이 뜨기 전까지 사랑한 날의 그녀가 돼줘 조그마한 선물에도 눈물을 글썽인 그녀로 돌아가서 나와 마지막 춤을 Oh!Shall we dance!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나만의 연인 마지막을 그대와 함께하고 싶은데 내겐 그것뿐인데 내 손을 잡아 이제 두 눈을 감고 내가 이끄는 대로 이별의 춤을 춰봐 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I wanna last dance 사랑한 그녀와 I wanna last dance 이 밤이 지나도록 Oh!Shall we dance!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지금 이순간만은 나만의 연인 마지막을 그대와 이별의 춤을 추네 밀려드는 그리움 내일이면 끝나버릴 습관인데 귓가에 들린 낡은 피아노 선율 음악에 맞춰 춤추는 사랑들 Oh!Shall we dance!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마지막을 그대와 함께하고 싶은데 I wanna last dance 열병처럼 앓았던 지난날의 철없던 사랑이라며 1년전 오늘 그녀의 손가락에 끼워주었던 반지도 버렸지 태양이 뜨기 전까지 사랑한 날의 그녀가 돼줘 조그마한 선물에도 눈물을 글썽인 그녀로 돌아가서 나와 마지막 춤을 Oh!Shall we dance!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나만의 연인 마지막을 그대와 함께하고 싶은데 내겐 그것뿐인데 내 손을 잡아 이제 두 눈을 감고 내가 이끄는 대로 이별의 춤을 춰봐 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I wanna last dance 사랑한 그녀와 I wanna last dance 이 밤이 지나도록 Oh!Shall we dance!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지금 이순간만은 나만의 연인 마지막을 그대와 이별의 춤을 추네 밀려드는 그리움 내일이면 끝나버릴 습관인데 귓가에 들린 낡은 피아노 선율 음악에 맞춰 춤추는 사랑들 Oh!Shall we dance!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마지막을 그대와 함께하고 싶은데 I wanna last dance 열병처럼 앓았던 지난날의 철없던 사랑이라며 1년전 오늘 그녀의 손가락에 끼워주었던 반지도 버렸지 태양이 뜨기 전까지 사랑한 날의 그녀가 돼줘 조그마한 선물에도 눈물을 글썽인 그녀로 돌아가서 나와 마지막 춤을 Oh!Shall we dance!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나만의 연인 마지막을 그대와 함께하고 싶은데 내겐 그것뿐인데 내 손을 잡아 이제 두 눈을 감고 내가 이끄는 대로 이별의 춤을 춰봐 오늘 밤이 지나면 사랑도 끝나지만 I wanna last dance 사랑한 그녀와 I wanna last dance 이 밤이 지나도록 |
|||||
|
4:13 |
|
|||
|
from 신승훈 9집 - Ninth Reply (2004)
누군가에게로 가던 길이였나요
잠시 내 곁에서 머물렀나요 이제서야 겨우 보내주네요 그댈 기다리는 사람에게로 나에게 미안해 떠나지 못했나요 미뤄둔 이별이 오늘인가요 눈물겨운 헤어짐을 알면서 조금 더 내 곁에 있길 바랬죠 *애써 그대 모습 애써 기억해 내며 그리움이 병이 되어도 그대가 사는 세상엔 나라는 사람 있는 것 그것조차 잊을 만큼 행복하기를 빌어요 돌아선 그댈 위해서 해줄 수 있는 거라곤 잊지 못 하면서 잊은 듯 살아주는 것* 스치는 바람에 그댈 불러 세워도 떠나는 발걸음 버겁다 해도 더 이상 난 그대 뒤에 없음을 그대여 가던 길 편히 가소서 |
|||||
|
4:01 |
|
|||
|
from 내일은 늦으리 - '92 내일은 늦으리 (1992)
어린아이들의 눈동자에 비춰진
크레파스 그림속엔 때묻지않은 세상 파란하는 왜 어둔 회색빛으로 어둔 밤하늘의 별빛은 왜 보이지 않나 *보이는것 그대로 느껴지는 그대로 표현하려 했었을 꺼야 언제부턴가 잃어버린 하늘엔 우리들의 추억이 지워져만 가고있어 나의 어린날에 파란하늘을 그리고 무지개를 따라가던 꿈이 있었지 그림같은 세상 그 속에 그려두었던 별하나와 나의 꿈은 지금 어디에 하나둘씩 잃어버린 추억 우린다시 찾아가야해 |
|||||
|
4:38 |
|
|||
|
from 신승훈 8집 - The Shin Seung Hun (2002)
모를 거야 지금까지 나를 지켜준 게 너란걸
왜그런지 감추는게 편했었지 나를 전부 보이면 널 잃을 것만 같아서 아끼면서 사랑하려고 했어 언젠가는 모두 줄 거라고 그땔 기다려 왔어 간직했던 나의 모든 사랑은 가끔씩 투정섞인 니 말에 다 말해주려 했지만 그 모습에 난 더 웃음짓곤 했어 잘 귀기울여 들어봐 내 숨겨왔던 고백을 오늘만은 너를 울리긴 싫어 처음부터 너였어 내게 다른 사랑은 없어 이제 솔직하게 말할게 영원히 널 사랑 한다는걸 너 때문에 늘 시작할수 있는 걸 손 내밀어 지치고 힘겨운 날 일으켜 준 너 고마운 마음 뿐이야 이제는 내가 널 지켜줄게 이대로 영원히 너와 함께하는거야 기다림에 지친 너를 보며 말해주려고 했어 얼마나 널 사랑하고 있는지 가끔씩 눈물섞인 니 말에 다 말해주고 싶지만 그 모습에 난 더 웃음짓곤 했어 잘 귀기울여 들어봐 내 숨겨왔던 고백을 오늘만은 너를 울리긴 싫어 처음부터 너였어 내게 다른 사랑은 없어 이제 솔직하게 말할게 영원히 널 사랑 한다는걸 너 때문에 늘 시작할 수 있는걸 손 내밀어 지치고 힘겨운 날 일으켜 준 너 고마운 마음 뿐이야 이제는 내가 널 지켜줄게 이대로 영원히 너와 함께하는거야 |
|||||
|
4:44 |
|
|||
|
from 2001 Happy Christmas & Last Christmas [omnibus, carol] (2001)
Silent night holy night all is calm all Is bright
Round yon virgin mother and child holy infant so tender and mild Sleep in heavenly peace, sleep in heavenly peace. Silent night holy night shepherds quake at the sight Glories stream from heaven afar, Heav'nly hosts sing Allelluia Christ the savior is born, Christ the savior is born. The first noel the angels did say Was to certain for shephards in fields where they lay In fields where they lay keeping their sheep On a cold winters night That was so deep Noel Noel Noel Noel Born is the king of Israel Noel Noel Noel Noel Born is the king of Israel |
|||||
|
5:15 |
|
|||
| from 2001 Happy Christmas & Last Christmas [omnibus, carol] (2001) | |||||
|
- |
|
|||
|
from 신승훈 - I Believe [single] (2005)
I Believe 그댄 곁에 없지만
이대로 이별은 아니겠죠 I Believe 나에게 오는 길은 조금 멀리 돌아올 뿐 이겠죠 모두 지나간 그 기억속에서 내가 나를 아프게 하며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없이 나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대라는 걸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I Believe 내가 아파할까봐 그대는 울지도 못했겠죠 I Believe 흐르는 내 눈물이 그댈 다시 내게 돌려주겠죠 자꾸 멈추는 내 눈길 속에서 그대 모습들이 떠올라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없이 나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대라는 걸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나 그댈 알기 전 이 세상도 이렇게 눈부셨는지 그 하늘 아래서 이젠 눈물로 남겨졌지만 이 자릴 난 지킬게요 그대란 이유만으로 나에게는 기다림 조차 충분히 행복하겠죠 사랑한 이유만으로 또 하루가 지나가고 오는 길 잊어도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난 그대여야만 하죠 |
|||||
|
- |
|
|||
|
from 신승훈 - I Believe [single] (2005)
I Believe 그댄 곁에 없지만
이대로 이별은 아니겠죠 I Believe 나에게 오는 길은 조금 멀리 돌아올 뿐 이겠죠 모두 지나간 그 기억속에서 내가 나를 아프게 하며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없이 나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대라는 걸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I Believe 내가 아파할까봐 그대는 울지도 못했겠죠 I Believe 흐르는 내 눈물이 그댈 다시 내게 돌려주겠죠 자꾸 멈추는 내 눈길 속에서 그대 모습들이 떠올라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없이 나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대라는 걸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나 그댈 알기 전 이 세상도 이렇게 눈부셨는지 그 하늘 아래서 이젠 눈물로 남겨졌지만 이 자릴 난 지킬게요 그대란 이유만으로 나에게는 기다림 조차 충분히 행복하겠죠 사랑한 이유만으로 또 하루가 지나가고 오는 길 잊어도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난 그대여야만 하죠 |
|||||
|
- |
|
|||
|
from 신승훈 - I Believe [single] (2005)
아직 할 말이 남은 건지 돌아서지 못하고
나를 바라보는 너 뭐가 달라질 수 있겠니 서로 마주한 채로 눈물만 흘릴 텐데 차갑도록 돌아선 나지만 자꾸 멀어지는 널 잡고 싶은 나지만 보내 줘야 하겠지 눈물만 주는 내가 너무 늦게 보내는 건 아닌지 행복했어 (그걸로 됐어)잠시라도 (너의 곁에서) 울지좀 마(울면 내가 더욱)내가 더욱 힘들어지잖아 바보야 나 없어야 네가 행복해진다는 걸 왜 모르고 있니 날잊어줘(너를 못잊어 ) 두번다시 (돌아보지마 ) 부탁이야 (이젠 나를 그냥) 나를 그냥 가게 내버려둬 내 곁에 잠시 머물렀던 기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
|||||
|
- |
|
|||
|
from 신승훈 - I Believe [single] (2005)
I Believe 그댄 곁에 없지만
이대로 이별은 아니겠죠 I Believe 나에게 오는 길은 조금 멀리 돌아올 뿐 이겠죠 모두 지나간 그 기억속에서 내가 나를 아프게 하며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없이 나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대라는 걸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I Believe 내가 아파할까봐 그대는 울지도 못했겠죠 I Believe 흐르는 내 눈물이 그댈 다시 내게 돌려주겠죠 자꾸 멈추는 내 눈길 속에서 그대 모습들이 떠올라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없이 나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대라는 걸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나 그댈 알기 전 이 세상도 이렇게 눈부셨는지 그 하늘 아래서 이젠 눈물로 남겨졌지만 이 자릴 난 지킬게요 그대란 이유만으로 나에게는 기다림 조차 충분히 행복하겠죠 사랑한 이유만으로 또 하루가 지나가고 오는 길 잊어도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난 그대여야만 하죠 |
|||||
|
4:19 |
|
|||
|
from 이 죽일놈의 사랑 [ost] (2005)
난 사랑이 보여도 못보는체 지나죠
난 사랑인걸 알아도 다른 이름을 붙이고 난 사랑이 들려도 못들은체 지나죠 내 울음을 덮으려 큰 소리로 웃는데 사랑이 내 사랑이 그렇게도 나쁜가요 사랑하면 다들 행복한데 나만 우네요 내게만 왜 내게만 이렇게도 아픈거죠 뭐든 버릴텐데 이 사랑만 허락된다면 난 사랑이 아파도 멍든 체로 살아요 눈물로 씻어가도 나아지질 않는데 사랑이 내 사랑이 그렇게도 나쁜가요 사랑하면 다들 행복한데 나만 우네요 내게만 왜 내게만 이렇게도 아픈거죠 뭐든 버릴텐데 이 사랑만 허락된다면 소중한 것은 모두들 떠나는 것 같아서 잃기 싫어서 내 맘 숨겨왔지만 그대 밝은 빛에 나의 눈이 멀어버려도 사랑의 체한 맘에 아픔만이 더해가도 죽을만큼 아픈 이 사랑에 내가 사니까 |
|||||
|
4:37 |
|
|||
|
from 천국의 나무 [ost] (2006)
내 가슴이 얼었으면 자꾸 타는 사랑이 꺼지게
제발 그만 가슴아 그만해 그렇게 자꾸 타면 힘들잖아 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데인 내 가슴을 또 쓸어보지만 입술이 떨려와 눈물이 차올라 울기 싫은데 눈물이 내말 안 들어 어떡하죠 저 애를 사랑합니다 날 보고 웃네요 이런 날 모르고 있죠 어떡하죠 이런 날 들켜버린다면 저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죠 사랑하는 내 맘이 눈빛에 섞일까 조심하며 바라봅니다 안된다고 이러지 말라고 가슴이 못 뛰게 숨을 꼭 참지만 입술이 떨려와 눈물이 차올라 터져 나오는 한숨에 또 무너져요 어떡하죠 저 애를 사랑합니다 날 보고 웃네요 이런 날 모르고 있죠 어떡하죠 이런 날 들켜버린다면 저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죠 사랑해요 그댄 날 계속 몰라줘요 영원토록 바라봅니다 |
|||||
|
4:19 |
|
|||
|
from 김형석 - 김형석 With Friends [remake] (2006)
조금만 아주 조금만 기다리란 너의 말에
눈물을 참지못한건 이별을 난 알았기에 떠난다고 아주 내 모습 지울 수 있다고 생각하진마 너도 추억에 잠든 내 모습을 찾아 헤매고 있을테니 혼자서 배워버린 이별 너도 나도 처음이잖니 슬픔은 서로의 맘속에 같은 크기의 아픔인것을 너도 울고 있겠지 추억에 젖은 나처럼 |
|||||
|
4:34 |
|
|||
| from 연리지 (Now And Forever) by 박경진 [ost] (2006) | |||||
|
- |
|
|||
|
from Popo (2006)
이젠 나도 말하고 싶어
얼마나 널 사랑했는지 나에겐 많은 추억이 있어 생각만큼 외롭진 않아 어두운 길목에서 널 기다렸어 함께 걷는길 끝이 없길 바랬지 ** 너 가질 수 없는 사람아, 나를 위해 울지는마 아무런 기대없이 너를 바라봐도 이렇게 가슴이 아파 내게 가르쳐주오 너만을 위한 사랑을 날 떠난다고 해도 지켜줄수 있게 끝없이 사랑할 수 있게 ** 어두운 길목에서 널 기다렸어 함께 걷는길 끝이 없길 바랬지 ** REPEAT |
|||||
|
5:50 |
|
|||
|
from 신승훈 10집 - The Romanticist (2006)
얼마나 써버린 것일까 모자란 지금을 위해서
손틈새로 스쳐지나는 바람 같은 시간들 오랜 열병처럼 앓게하던 사랑과 무릎 휘청이게 하던 세상과 그 안에 춥게 서 있던 나는 어디까지 온 걸까 내가 믿는 것들과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 더 큰 바램같은 것 없이 함께 할 수 있다면 손 내밀면 점점 멀어지는 내일과 늘 조금씩 아쉬웠던 어제와 막연한 오늘의 나는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삶이란 바다 위에 저만치 나를 기다리는 무지개와 같은 꿈을 찾아서 난 믿을게 지치지 않고 나갈게 사랑하는 사람들과 무엇하나 아직은 내 것이라 말할 수 없고 끝을 알 수 없는 시간은 저 먼 바다처럼 펼쳐져 어떤 날은 두려울 만큼 잔잔하고 어떤 날은 사납게 출렁이지 삶이란 그런 날들과 온몸으로 부딪치는 것 고단한 이야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아무 일 없이 행복하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소중함을 깨닫게 되길 어리석지 않는 두 눈을 갖게 되고 항상 따뜻한 두 손을 가지길 옳음과 그름 앞에서 흔들림 없는 내가 되길 삶이란 바다 위에 어느 날 문득 지도에도 없는 나만의 섬 하나를 찾게되듯 평생을 나와 함께 한 하나 뿐인 내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기를 만나게 되기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아무 일 없이 행복하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소중함을 깨닫게 되길 어리석지 않는 두 눈을 갖게 되고 항상 따뜻한 두 손을 가지길 옳음과 그름 앞에서 흔들림 없는 내가 되길 삶이란 바다 위에 I belive my life |
|||||
|
4:45 |
|
|||
|
from 신승훈 10집 - The Romanticist (2006)
그대 웃음에 한없이 환해지던 세상아
그저 잠시라도 멈추길 바랬던 밤들아 내게 사랑이란 이름을 주었던 날들아 그대 입술에 바보가 되었던 시간아 그대 눈물에 한없이 무너지던 세상아 가슴 속으로만 숨죽여 울었던 밤들아 내겐 너 하난데 그마저 빼앗던 날들아 그저 조금씩 옛날이 되어갈 시간아 또 다른 날들이 와주겠지 니가 아닌 날도 있겠지 니가 세상에 있는지 모르던 날들처럼 다시 나에게 돌아오지 마라 발 아래 부서져 재처럼 흩어질 사랑아 다시 이런 사랑은 하지 말아라 한숨으로 힘겹게 버틸 내 가슴아 아침이 또 와도 모든 게 그대로 멈춰도 그저 단 한사람 그 이름만은 꼭 잊어라 모를 인연은 여기까진 것 같다 다신 없을 단 하나 뿐인 내 사랑아 또 다른 날들이 와주겠지 니가 아닌 날도 있겠지 니가 세상에 있는지 모르던 날들처럼 다시 나에게 돌아오지마라 발 아래 부서져 재처럼 흩어질 사랑아 다시 이런 사랑은 하지 말아라 한숨으로 힘겹게 버틸 내 가슴아 아침이 또 와도 모든 게 그대로 멈춰도 그저 단 한사람 그 이름만은 꼭 잊어라 모를 인연은 여기까진 것 같다 다신 없을 단 하나 뿐인 내 사랑아 다신 없을 단 하나 뿐인 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