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6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남자는 쿵짝에 맞춰 어깨를 흔들어 봐 좌우로 좌우로 신나게 흔들다가 멈춰 너와 나 멈춰 이 순간 멈춰 모두 같이 춤 춰 여자는 쿵짝에 맞춰 엉덩일 흔들어 봐 좌우로 좌우로 신나게 흔들다가 멈춰 너와 나 멈춰 이 순간 멈춰 모두 같이 춤 춰 저번에 부터 일이 꼬여 남들이 내꺼 쳐 먹어 붙어 먹어 더 이상 남은 건 없어 이상한 건 벌써 길이 끝이 난 것 인상 한 껏 써 봤지만 벽이 날 막지만 난 마지막까지 아직 끝나지 않은 내 얘기 한 번 내기 해 볼래 거기 풋내기 만약 내 발을 잡으면 니 머리에 쿵 그러면 완전히 박살이 나겠군 이젠 애써 차례를 기다리진 않아 밀어 냈어 내 앞을 자꾸만 막잖아 뭐라고 관두라고 웃기지 말라고 날 건드렸다면 대형 사고 쿵하는 소리와 문을 닫고 나면 지긋한 교통 체증으로 내게 오는 짜증 하지만 얼굴만은 웃어야만 해 아니 참아야만 해 그래야 돈을 번다네 돈 먹고 사람 뺏고 사랑 뺏고 돈 먹는 세상 속에 재미있는 게임 게임 이 게임은 비열하면 누구든지 승자 자신을 동정하지 말자 그럼 패자 착하게 살고 싶어 나는 정말 정직하게 살고 싶어 나는 정말 개 같은 소리 케케 묵은 소리 그건 바로 이리차이고 저리차인 너의 얘기 내게 더 조금 더 가까이 여기 다가와 너를 더 내게 줘 우린 하나 되잖아 지금도 넌 뭐를 더 망설여 크게 외쳐 봐 나를 더 흔들어줘 뜨겁게 시간은 타 난 꿈을 쫓는 사냥꾼 거침 없이 달려가 내 꿈을 향해 조준해 그러면 백발 백중 난 아직도 수색 중 나약함이란 사냥감은 골라 포기란 말은 몰라 제일 쎈 놈만 상대해 언제나 한계까지 난 달리네 나중에 후회 없이 지금에 올인해 거침없이 달려가 골인해 난 그렇게 강하진 않아 하지만 겁쟁인 아니잖아 거울 속 어제의 나와는 완전 다르잖아 일단은 부딪혀봐 널 붙잡은 유혹 따위는 뿌리쳐 봐 Yo 흐르는 비트에 맞춰 쿵짝에 맞춰 실패라는 두려움과 맞서 싸워 밀어 붙여 예전에 나 처럼 자신감을 갖고 세상 앞에 당당히 맞서 싸워 난 할 수 있다 최면을 걸어봐 포기란 없다 이젠 더 이상 내 삶에 후회는 없다 과거나 미래에 마음 쓰지 말고 지금 이 순간 자신을 갖고 마이크를 잡고 나가 말해 랩 해 세상에 말해 이 마이크를 잡는 순간 나는 MC라고 말해 랩 해 세상에 말해 이 마이크를 잡고 있는 내가 바로 최고라고 남자는 쿵짝에 맞춰 어깨를 흔들어봐 좌우로 좌우로 신나게 흔들다가 멈춰 너와 나 멈춰 이 순간 멈춰 모두 같이 춤 춰 여자는 쿵짝에 맞춰 엉덩일 흔들어 봐 좌우로 좌우로 신나게 흔들다가 멈춰 너와 나 멈춰 이 순간 멈춰 모두 같이 춤 춰 내게 더 조금 더 가까이 여기 다가와 너를 더 내게 줘 우린 하나 되잖아 지금도 넌 뭐를 더 망설여 크게 외쳐봐 나를 더 흔들어 줘 뜨겁게 시간은 타 디기리는 디기리 답게 랩 해 랩 해 영풍인 영풍 답게 랩 해 랩 해 주라는 주라 답게 랩 해 랩 해 명호는 명호 답게 랩 해 랩 해 디기리는 디기리 답게 랩 해 랩 해 영풍인 영풍 답게 랩 해 랩 해 주라는 주라 답게 랩 해 랩 해 명호는 명호 답게 랩 해 랩 해 |
|||||
|
4:02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개 리: 난 가끔 떠올려봐 '가위.바위.보' 중에 하나만 잘내면
뭐든지 해결될수 있었던 어린 시절 함께했던 친구들, 함께했던 놀이들, 모래성을 만들고 또 밤이 되도록 숨바꼭질하며 뛰놀던 그때 과자 한봉지에 너무나 즐거웠던 그때 그시절을 떠올려봐 그리고 지금의 내 모습을 난 생각해봐. 주라후렴: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흘러흘러만가 내 기억 저편에서 멀어져만가 시간은 자꾸자꾸 흘러만가 내친구, 놀이, 노래 잊혀져만가 (X2) 써 니: 앞만보고 달려왔지 내 갈길, 너무 쉽게 생각했지 내가 원하고 바라던 그 모든것들. 지금난, 넘을수 없는 한계에 끝에 부딪쳐, 지쳐버린 사람들에 부딪쳐, 힘없이 무너져가 친구가 그리워져 내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어릴적 내 친구, 놀이, 노래 모두다 내 기억속에서 잊혀져만가-- 명호후렴: 어릴적 함께 했던 친구 어릴적 함께했던 놀이 어릴적 함께 했던 노래 내 기억속에서 잊혀져만가 (X2) 길 : 꽃내음 풍기던 이곳 검은하늘 검은도시 변해버린 이곳에 친구야 내 오랜 친구야 반가와 몇해만이니, 그건 잠시 왜일까 어색함 왜일까, 너의 마음 지금 울고있니 나의 마음 울고 있어 그러나 하지만 서로 등지고 걸어가 주라후렴: 디기리: 우린 시간을 따라 나이를 먹고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너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적응해가 그리고 지나간 많은 것들을 다 잊어만가 하루하루 삶속에서 점점 변해가 우리는 더 많은걸 얻고 더 많은걸 안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 속에서 가장 소중한걸 잃어만간다. 그리고 잃어만가는 그것의 소중함조차 잊어만간다. 잠깐 멈춰쉬어 숨좀돌리고 하늘을 봐 그리고 가장 소중한게 무엇인지 생각해봐 |
|||||
|
2:35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 |||||
|
4:02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디기리: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눈을 떠 감겨지는 눈을 손으로 비벼
다시떠 이대로 그냥 자버릴까? 일어나긴 싫지만 어쩔순 없잖아, 학교를 결석할순 없잖아. 일어나 밖을봐 창밖에 날 내리쬐는 햇살과 작은 가지위에 지저귀는 작은새 모든게 다 아름답고 평화롭기만한 오늘 무거운 가방메고 정신없이 지하철로 달리는 나 지각이다! 이런 날 만날 여자 없어 더욱 얄미운 햇빛 쏟아지는 날 길 : 햇빛 쏟아져 내 방을 비쳐, 내게 다가와 낮잠을 깨워, 짜증팍 나는 날이지만 난 어떻해 나가야겠지. 써 니: 오늘 같은 날, 저기 창문너머로 눈부신 그 햇살은 날 잠에서 깨우고 오늘같은 날은 왠지 꿈에서만 그리던 나의 그 멋진 왕자님을 만날수 있을것 같은 그럴듯한 좋은 예감이 드는데, 아니나 다를까, 저기저 멋진 남자는 나를 향해 뜨거운 화살을 보내오고 어찌할줄 몰라 정신을 잃어버린 나 순간 난 그와 함께였으면 하는 생각에 그에게 다가가, 용기를 내어 살며시 다가가 뜨거운 태양아래 나의 그 마음을 전해봐, 살며시-- 미 료: 매일매일이 매일이 왜이리 맨날 똑같을까 하나도 달라지는게 없으니 답답하고 이거 다음엔 저거 뻔하고 뻔한 내 일상을 탓하며 밍기적 밍기적거리는데 때마침 친구한테서 전화가와 밖으로 나오라니 오랜만에 나가보지 아스팔트위로 잘게 부서지는 햇빛 알갱이들 봐봐 눈이 부셔 내머릴 헝크는 바람은 너무나 시원해서 내맘을 설레게 하고 쇼윈도우에 비춰진 내 모습을 향해 빙그레 미소를 지어봐, 붕붕 날아가 그대에게로 길 : 개 리: 창문사일 비집고 들어와 내 잠을 깨우는 저 따사로운 햇살 하!하! 이렇게 날씨 좋은 날엔 나릇나릇하게만은 나는 집에 있을 수만은 없지. 모처럼 체육관에 나가 원투원투 (치치) 몸풀고, 씻고, 입고, 다시 (치치) 냄새 제일 좋은 향수로 골라 뿌리고 콜라한잔 마시고 압구정동으로 나가 이쁜여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기위해 눈을 마주쳐보지만 왜 다 내눈을 피하는지.. |
|||||
|
- |
|
|||
| from 명호 - 해요 [digital single] (2016) | |||||
|
- |
|
|||
| from 명호 - 해요 [digital single] (2016) | |||||
|
3:52 |
|
|||
|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주라 :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왜 그렇게 세상을 미워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널 그렇게 만들었니)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왜 그렇게 세상을 미워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널 그렇게 만들었니) 명호 : 너에 그 작고 소중한 너에 그 꿈을 너와 나는 잘알고 있지 하지만 이세상 사람들이 너를 바라보며 야유를 퍼붓고 있다고 넌 생각 하겠지 하지만 그건 너만에 생각일뿐 그누구도 너를 야유하지 않아 비웃지도 않아 아직도 모르니 단지 몇몇 사람들이 그럴뿐 하지만 그들은 몰라 한참을 몰라도 몰라 이 세상 어둠의 빛을 환하게 비출수 있는 빛이 바로 너에 그 작고 소중한 꿈이라는 것을 주라 :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명호 : 지금 이 세상 누구라 말할것 없이 죽을때까지 일만하다 생을 마감하곤 하지 하지만 이 세상에서 우리가 가장 두려워 하는건 과연 뭘까 범죄 그리고 질병 등등 하지만 가장 두려운건 우린 지금 서로가 잊고 살고 있다는것 그건 바로 무관심 이라는것을 누구나 어렸을땐 사랑을 받고 자랐을텐데 그 사랑을 나눌줄 모르는 지금 우린 스스로를 두려워 하고만 있지 주위를 둘러봐봐 한번 생각해봐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뭔지 한번 봐봐 주라 :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박혜경 : 지난 날들 모두 잊고 함께 웃어봐요 웃어봐요 함께해요 사랑을 나눠봐요 행복했던 기억들만 생각해요 그대 기억속에 기쁜일들로만 행복했던 나날들을 생각해 봐요 그대 웃어봐요 명호 : 난 너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난 너와 같이 우리모두 같이 넌 나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넌 나와 같이 우리모두 같이 주라 :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그렇게 세상이 힘이 들땐 따 다 다 따 다 다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그렇게 세상이 힘이 들땐 따 다 다 따 다 다 |
|||||
|
3:44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따닷 따 따다다 따닷 따 따다다 따닷 따 따다다 따다다 따닷 따
따닷 따 따다다 따닷 따 따다다 따닷 따 따다다 따다다 따닷 따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있니) 왜 그렇게 세상을 미워 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널 그렇게 만들 었니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있니) 왜 그렇게 세상을 미워 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널 그렇게 만들 었니 너의 그 작고 소중한 너의 그 꿈을 너와 나는 잘 알고 있지 하지 만 이 세상 사람들이 너를 바라보며 야유를 퍼붓고 있다고 넌 생각하겠지 하지만 그건 너만의 생각일 뿐 그 누구도 너를 야유 하지 않아 비웃지도 않아 아직도 모르니 단지 몇몇 사람들이 그 럴 뿐 하지만 그들은 몰라 몰라도 한참을 몰라 이 세상 어둠의 끝을 환하게 비출 수 있는 빛이 바로 너의 그 작고 소중한 꿈이 라는 것을 SONG 함께 웃어봐요 함께 시작해요 모두 사랑을 나눠봐요 조금씩 서로의 마음 나눌 때 세상이 좀더 아름다워지겠죠 힘들 땐 모두 같이 워워워 너도 같이 나도 같이 워워워 함께 모두 같이 워워워 너도 같이 나도 같이 워워워 지금 이 세상 누구나 말할 것 없이 죽을 때까지 일만 하다가 생 을 마감하곤 하지 하지만 이세상에서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건 과연 뭘까? 범죄 그리고 질병 등등 하지만 가장 두려운 건 우린 지금 서로가 잊고 살고 있다는 것 그건 바로 무관심이라 는 것을 누구나 어렸을 땐 사랑을 받고 자랐을 텐데 그 사랑을 나눌 줄 모르는 지금 우린 스스로를 두려워 하고만 있지 주위 를 둘러봐봐 한번 생각해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뭔지 한번 봐봐 SONG 함께 웃어봐요 함께 시작해요 모두 사랑을 나눠봐요 조금씩 서로의 마음 나눌 때 세상이 좀더 아름다워지겠죠 힘들 땐 모두 같이 워워워 너도 같이 나도 같이 워워워 함께 모두 같이 워워워 너도 같이 나도 같이 워워워 힘들 땐 모두 잠깐 머춰 여유를 가지고 한번만 생각해봐 넌 어 딜 그렇게 바쁘게 쫓아가고 있니 돈과 명예 그 외에도 채울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잖아 자 귀를 기울여봐 눈에 보이진 않지 만 부모님의 사랑 친구간의 우정 어릴 적 놀이터에서 뛰어 놀 던 작고 아름다운 추억 그 외에도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는 게 어때 축 쳐진 너의 어깨를 펴 멋진 내일 을 위해 우리 함께 해봐 아 잠시 모든 걸 잊고 오오 SONG 함께 웃어봐요 함께 시작해요 모두 사랑을 나눠봐요 조금씩 서로의 마음 나눌 때 세상이 좀더 아름다워지겠죠 힘들 땐 모두 같이 워워워 너도 같이 나도 같이 워워워 함께 모두 같이 워워워 너도 같이 나도 같이 워워워 |
|||||
|
3:37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벅스) 나 힙합 한다니깐 우리 엄마 아빠 그리고 할머니까지 날 말리 기 시작했지 말 잘 듣던 막내아들 누가 꼬드겼니? 얘니? (아니 요) 그럼 쟤구나? 하하 하지만 결국 난 이 길을 택했어 무언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꺼라 믿으며 누구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가 될꺼라) 나 자신과 약속했어 때론 지치고 때론 화나고 때론 다 때려치우고만 싶었고 하지만 그 때마다 스스로를 위로했지 (뭐라고?) 언젠간 목적지 에 다 다를 꺼 라고 지금 나 서있는 이 곳 단지 스쳐 지나가는 (정류장일 뿐이라고)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쵼씨) 숨이(하하) 턱까지 차오르는 지금 내 일상들(하아하) 학교 집 작업실까지 왔다 갔다 뺑뺑이 돌고 돌아 4시간 가깝지도 않은 거리를 매일매일 반복 하다 보면 지루해서 미치 겠고 때론 짜증날 때도 있어 하지만 나에게는 남들이 모르는 목표가 있어 그게 바로 나 이 자리에 서 있는 이유야 무엇을 얻기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한 것처럼 모두들 꿈이 있다 면 시간을 투자해봐 목표를 정해 멋진 너의 미래를 위해서 꿈 을 안고 한 발 한 발 달려 나가봐 세상에서 노력 없이 이루어지 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깐 노력으로 안 되는 일은 없으니깐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는 말을 누가? 음~~~~ 나폴레옹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허스키) 하! 이것저것 해봐도 답이 안 나왔지 바로 내 앞에 있는데 답을 알면서 어쩌면 애써 외면했는지도 몰라 운동도 해보고 춤도 춰 보고 남들이 하는 것 다 해봐도 내 스스로는 만족 할 순 없었어 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 서있는 나 날 지켜봐 그리고 잘 들어봐 누가 옆에서 뭐라고 해도 신경 쓰지 마 (들어봐봐) 오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 오 제발 겉 모습만 보고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마 다 큰 놈들이 왜 이리 말들이 많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모두 외쳐봐 (하) 소리질러봐 (하) 목청 높여서 아아 (계속 반복) |
|||||
|
4:05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세상은 지금도 지킬수 없는 약속을 해 작게는 작게 크게는 크게
티격태격 때론 아주 큰소리로 소근 소근 때론 그 작은 소리로 서명을 하고 가슴에 대고 맹세를 하며 손가락 걸고 또 다짐하며 나라는 국민에게 자식은 부모에게 그리고 남이 아닌 때론 내 자신에 지금도 계속되는 수천만 가지의 약속 하지만 의미는 단 한가지 지켜야 하지만 소중함을 알지만 어린시절 미웠던 그 어른들을 닮아가 그래 약속이란 내게 있어 그저 그 흔한 핑계거리 화려한 거짓 살기 위한 위대한 변명 어쩌면 살기 위해 쓰는 내 두 얼굴의 가면 약속했잖아 내게 약속했잖아 아파도 참는다고 내게 약속했잖아 약속했잖아 내게 약속했잖아 슬픔은 없을거라 내게 약속했잖아 약속했잖아 내게 약속했잖아 행복한 세상이라 내게 약속했잖아 야속하지만 이젠 익숙하잖아 살만한 세상이라 믿고 살고 있잖아 그래 또 작은 방안에서 시작과 끝을 맺어 난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는 꿈을 꿨어 학생의 틀을 벗어버리고 또 다시 매번 거리로 확신이 없는 길을 걸었어 꿈은 꽤 멀었어 나약한 내게는 또 질수 없다고 내 자신과 했던 약속을 어길수 없다고 다시 일어서 부딛쳐 겁없이 달려 약속을 되새겨 세상을 향해 소리쳐 헤어져야 될것 같아 내 맘이 너무 아파 슬픔이 날 붙잡아 또 다시 너를 찾아 내가 잠시 미쳐서 바람까지 폈어 결국 우리의 사랑은 끝내 다 깨졌어 순간 담배처럼 타버린 내 맘속 우리 함께 했던 지난 날의 약속 그저 말없이 웃던 너 한없이 울던 나 니가 떠난 그자리 그곳만 쳐다봐 약속했잖아 내게 약속했잖아 아파도 참는다고 내게 약속했잖아 약속했잖아 내게 약속했잖아 슬픔은 없을거라 내게 약속했잖아 약속했잖아 내게 약속했잖아 행복한 세상이라 내게 약속했잖아 야속하지만 이젠 익숙하잖아 살만한 세상이라 믿고 살고 있잖아 사랑은 없어 날 사랑한단 말은 비겁한 변명 이별은 진단서 없는 지독한 병명 아픔은 흉터로 남았어 흐르는 눈물은 메말랐어 너라는 썩은 부위를 난 잘랐어 통증때문에 자꾸 커지는 신음 신은 왜이리 날 힘들게 하는지 난 다시는 사랑 그런거 안한다고 다짐했어 뻔한 거짓으로 맺은 그 약속에 난 질렸어 습관은 애타게 너란 사람을 찾아 자기전에 했던 통화없이는 잠도 잘안와 어느새 늘어난 우리 둘 사이에 약속은 서로의 의심만 키우는 집착으로 변했어 지키려했지만 난 지키지 못해 그저 버려진 약속은 내게 너무 야속해 약속이란 말로 날 채운 그 족쇄 난 벗겨 독한 술로 상처를 조금씩 적셔 약속했잖아 내게 약속했잖아 아파도 참는다고 내게 약속했잖아 약속했잖아 내게 약속했잖아 슬픔은 없을거라 내게 약속했잖아 약속했잖아 내게 약속했잖아 행복한 세상이라 내게 약속했잖아 야속하지만 이젠 익숙하잖아 살만한 세상이라 믿고 살고 있잖아 |
|||||
|
3:51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리듬을 리듬을 리듬을 타봐 신나게 얼쑤 얼쑤 품바 내가 들어간
다 얼씨구씨구씨구 헤이 얼씨구 씨구 들어간다 (내 랩을 들어봐) 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음악을 들어봐) 얼씨구 씨구 들어간다 (내 랩을 들어봐) 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품바) 덩기덕 리듬에 맞춰 한국적인 힙합의 선두 주자 명호 내가 지 금 마이크를 다시 고쳐 잡고 또 다른 뭔가를 보여주려 이 자리 에 섰지 맨날 다른 애들은 ‘풋쳐핸접’이나 ‘세이 호~’만 죽어라 외치는데 정말 웃겨 그리고 난 달라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려 이 곳에 섰지 들어봐 리듬을 타면서 모두 같이 어깨를 으쓱 (으쓱) 으쓱 (으쓱) 리듬이 절로 흥겨울 땐 어깨를 으쓱 (으쓱) 으쓱 (으쓱) 리듬을 타면서 모두 같이 어깨를 으쓱 (으쓱) 으쓱 (으쓱) 리듬이 절로 흥겨울 땐 어깨를 으쓱 (으쓱) 으쓱 (으쓱) 어떻게 보면 예부터 우리에게도 우리만의 랩이 있다고 볼 수도 있지 단지 그걸 랩이라 표현하지 않았을 뿐 춘향전이나 국악을 잘 들어봐 예술이야 남대문에 가도 골라잡아 하면서 박자 딱딱 맞추잖아 들어봐 느낌이 있어 살고자 하는 우리들만의 애환이 담겨있어 만약 국악을 우리가 우리 대중 문화로 발전시켰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 누구도 모르지 지금도 늦지 않았어 자 처음부 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자 들어봐 리듬을 타면서 모두 같이 어깨를 으쓱 (으쓱) 으쓱 (으쓱) 리듬이 절로 흥겨울 땐 어깨를 으쓱 (으쓱) 으쓱 (으쓱) 리듬을 타면서 모두 같이 어깨를 으쓱 (으쓱) 으쓱 (으쓱) 리듬이 절로 흥겨울 땐 어깨를 으쓱 (으쓱) 으쓱 (으쓱) 얼씨구 씨구 들어간다 (내 랩을 들어봐) 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음악을 들어봐) 얼씨구 씨구 들어간다 (내 랩을 들어봐) 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얼쑤) 품바 (품바) 품바 (품바) 장단에 맞춰 3 2 1 하면 얼씨구 씨구 들어간다 (내가 들어간다) 품바 (품바) 품바 (품바) 장단에 맞춰 3 2 1 하면 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내가 들어간다) 이보게 뭐하나 사전 찾아가며 난생 듣도 보도 못한 말로 랩을 하는 당신들은 혼자 박식한 척 있는 척 없는 척 겉멋만 들어가 지고 도무지 곰곰히 생각해도 알 수 없네 대중들은 몰라 너도 몰라 나 역시 몰라 그럼 내 꺼 한번 들어봐 얼쑤 품바 내가 들어 간다 얼씨구 씨구 씨구 헤이 얼씨구 씨구 들어간다 (내 랩을 들어봐) 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음악을 들어봐) 얼씨구 씨구 들어간다 (내 랩을 들어봐) 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얼쑤) 품바 (품바) 품바 (품바) 장단에 맞춰 3 2 1 하면 얼씨구 씨구 들어간다 (내가 들어간다) 품바 (품바) 품바 (품바) 장단에 맞춰 3 2 1 하면 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내가 들어간다) |
|||||
|
4:14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주위에서 날 보며 손가락 질 하면서 변태 아니냐고 물어보지만
내가 바로 투명인간인데 보일 리가 있나? 난 투명인간이다 물론 나에게도 꿈은 있었지 난 투명인간이다 하지만 다 변하기 시작했어 난 투명인간이다 내 몸에 변화가 올 때부터 난 투명인간이다 이성에 눈을 뜰 때부터 난 투명인간이다 물론 나에게도 꿈은 있었지 난 투명인간이다 하지만 다 변하기 시작했어 난 투명인간이다 내 몸에 변화가 올 때부터 난 투명인간이다 이성에 눈을 뜰 때부터 내 몸에 변화가 오면서부터 난 정말 이상해지기 시작했지 뭐가 도대체 뭐가 뭣 땜에 다를까 남자와 여자는 왜 도대체 왜 뭣 땜에 다를 까 곰곰히 생각해봐도 그건 정말 내게 미스테리였어 또 한가지 내 가 찾은 답 해답은 난 어릴 적부터 굉장히 호기심이 많았다는 거야 난 어떻게 태어났나 어디서 나오나 또 아이는 어떻게 생기 나의 등등등 궁금해 미칠 정도로 많았던 게 이긴 탈이었지 그 때 그래서 우리 부모님께 여쭤보면 우리 부모님께선 굴이 새빨 개 지시면서 말씀하시길 ""명호야 넌 배꼽에서 나왔어"" 이렇게 말씀을 하시곤 했지 그 때 내가 생각하기엔 그건 절대로 아닌 데 조건 배꼽이라고 하지만 난 그 때 다 알아버렸어 내 몸에 변 화가 오면서부터 또 변하기 시작했지 내 꿈 또한 마찬가지 난 변하기 시작했어 투명인간이다 난 투명인간이다 내가 보이니 (네) 난 투명인간이다 때로는 배트맨이 되곤 해 난 투명인간이다 때로는 슈퍼맨이 되기도 하고 난 투명인간이다 가끔은 스파이더맨도 괜찮겠지 난 투명인간이다 너 정말로 내가 보이니 (네, 아저씨~) 난 투명인간이다 때로는 배트맨이 되곤 해 난 투명인간이다 때로는 슈퍼맨이 되기도 하고 난 투명인간이다 가끔은 스파이더맨맨맨맨 사춘기를 접어들었을 적 그 때 그 무렵 나와는 다른 성에 궁금 증이 하나 둘씩 풀려지기 시작했지 다시 말해 남들은 이성에 눈 을 떴다고들 말들 하지 (음히히히) 때 난 확실히 내 미래를 설 계했지 그리고 또 결심을 했지 투명인간이 꼭 되어야 되겠다고 그래서 여탕도 가고 화장실도 가고 남들과 달리 떳떳하게 그 모 든걸 보고 나오고 여성들의 그 모든 전용시설을 마음대로 드나 들 수 있는 남성이 되어야 되겠다고 굳은 결심을 했지 그리고 다짐 끝에 난 지금 투명 인간의 모습으로 왔다 갔다 골목 골목 을 후비며 모모모모 여고 앞에 지금 알몸으로 서있지. 야야야 너 내가 보이니?(네, 아저씨) 얘, 정말로 내가 보이니?(네~ 아 저씨~) 내가 바로 투명 인간인데 보일 리가 있나?(아------- 악) 난 투명인간이다 내가 보이니 난 투명인간이다 때로는 배트맨이 되곤 해 난 투명인간이다 때로는 슈퍼맨이 되기도 하고 난 투명인간이다 가끔은 스파이더맨도 괜찮겠지 주위에서 날 보며 손가락질 하면서 변태 아니냐고 물어보지만 내가 바로 투명인간인데 보일리가 있나 (미료) 오 아저씨 내 몸에 흐르는 이 전류같이 너무나 충격적인 아저 씨 모습이 새까만 동공을 가득 채우니 어머나 어쩐다니 하지만 불쌍한 남자 서글픈 그대그대그대여, 당신의 어리숙한 본능의 표출 그건 어른들의 낯을 선홍빛으로 물들인 아이들의 호기심 이 어린 성에 대한 자유로운 관심을 묵인한 결과라는 것을 나 는 알아 하지만 그대가 두렵진 않아 단지 난 안쓰러워 그대가 롱코트 아래 숨은 그대가 다가와 내게 말을 건네네 음흉한 눈빛 으로 말을 건네네 (야야 너 내가 보이니) 이 아저씨가 진짜 (너 정말로 내가 보이니) 아 보인다니깐 자꾸 그러네 (내가 바로 투명인간인데) 이런 정신병자 (너 정말로 내가 보이니) 아 진짜 (이런 투명인간인데) 아, 그럼 난 원더우먼이겠다 어어 난 투명인간이다 내가 보이니 (이 아저씨가 보인다니까 자꾸 그 러네) 난 투명인간이다 때로는 배트맨이 되곤 해 (아유 그럼 난 제니 퍼 로페즈겠다) 난 투명인간이다 때로는 슈퍼맨이 되기도 하고 (아 그럼 난 슈 퍼 걸이네~) 난 투명인간이다 가끔은 스파이더맨도 괜찮겠지 (아 참 난 그 럼 소머즈다 그럼) 난 투명인간이다 너 내가 보이니 (아유 미쳤나 진짜) 난 투명인간이다 때로는 배트맨이 되곤 해 (아이 난 제니퍼 로 페즈라니까) 난 투명인간이다 때로는 슈퍼맨이 되기도 하고 (아이 그럼 난 슈퍼 걸이라니까) 난 투명인간이다 가끔은 스파이더맨도 괜찮겠지 (아유 진짜) 난 투명인간이다 너 내가 보이니 (아 보여요 진짜~) |
|||||
|
5:02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명 호: 이 세상의 빛이 보고 싶어 어떤색일까 느낌일까
과연 내가 생각하는 그런 색을 갖고 있는 세상일까? 이세상 내가 생각하는 그런색을 갖고 있는 세상일까, 하지만 난 지금 죽어 가고 있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 팔다리가 잘라져 나가고 있어 왜 내가 그 어떤 아무런 고통도 느낌도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너무나 고통스러워 피해보지만 잘라져만 나가는 내 팔과 다리 찢겨지는 내 몸뚱아리 더 이상 난 피할 수가 없어. 하지만 마지막 내 목에 힘줄이 끊기는 날, 그날 난 너의 기억속에서 자리 잡으리 영원히... 길 : 아퍼 아퍼 왜 그래 엄마 아퍼 , 무슨일이다냐 나야나 엄마 나야나 어무이-- 아무리 외쳐봐도 들리지 않나? 그런데 무슨 생각으로 어떤 생각으로 내게 뭐뭐 나가라고 말하는건가 미안하다구 좋다 그래 좋아 나 저주의 핏물 흘리리 이제 나 떠나주리 그러나 내 사지잘른 가위갈며 기다릴께요오--. 기다릴께요.. 명호후렴: 우--날기억해(바로 날) 우-- 내 존재를(내의미를) 우-- 그 어떤 모습으로 너의 기억속에 내가 존재할지(영원히) 우-- 날 기억해(바로 날) 우-- 내존재를 (내의미를 ) 우-- 그어떤 모습으로 너의 머리속에 내가 자리잡을지(영원히) 써 니: 아무렇지도 않게 난 생각했었지 내 주위에 친구들까지도 뱃속에 아기를 너무나 쉽게 버렸거든 생각하면 그것 또한 살인이건만, 죽어가는 생명, 그 애들 또한 세상에 빛을 받고자 했을텐데 그 생명들을 자신에 죽음을 예상이나 했을까? 아니 아니 아니겠지! 물론 태어난다고 해도 이 세상 즐겁게만 사는 세상은 아니지만 하지만 그러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건 안되지, 안돼. 안돼. 개 리: 당신이 참지 못한 한순간의 쾌락, 그 끝에 한생명이 죽어가. 눈물조차 흘리지 못한채 단지 당신들의 오점만을 감춰 주기위해 버려져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하지만 당신! 당신을 위해 죽어가는 저 아이를 위해 뭘 생각하는가? 혹시 당신의 완전범죄를 위한 재물인가, 재물로서 바쳐지기 위해 당신 뱃속에서 키어왔는가? 한번만 생각해봐 당신을 위해 죽어가는 저 아일. 그리고 다신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게 주 라: 내게내게 말해말해 너의 그런그런 미소미소, 내게 내게내게내게 말해말해 날 버리고 왜웃고 있는지 내게내게 말해말해 너의 그런그런 미소미소, 내게 내게내게내게 말해말해 그대 왜 웃고 있는지.. 디기리: 책임지지 못할일을 넌 왜 벌여놔 책임지지 못할일을 넌 왜 만들어 어찌할줄 몰라 너의 스스로의 잘못으로 인한일 후회해봐 소용없어 지금의 고민 넌 너의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 알수 없지 지금의 결정은 너의 판단 넌 수술대위에서도 몇번을 생각한다. 지금의 행동과 너의 지난 실수를 이제와 후회해 봤자 소용없어 어쨌거나 넌 처음부터 꼬인거야 미 료: 봤어 난 들었어 네 심장의 고동소리를 똑똑히 마치 마지막 삶에 대한 미련인 듯이 발악인듯이 내 생명의 소리를 끊이지 않았고 너무나도 무서웠어 신에 대한 반란 생명에 대한 모독인걸 알고 있었지만 무엇이 나를 이렇게까지 몰고 왔는가 무책임하다고 탓하면 할말은 없어 어쩔수 없었다고 말해도 이해해주지 않을 그 시선은 차갑게 내 심장을 도려내 나는 그저 네게 간사한 사악한 용서만을 빌고 있어 |
|||||
|
- |
|
|||
| from 명호 - 침대구석 [digital single] (2016) | |||||
|
- |
|
|||
| from 명호 - 침대구석 [digital single] (2016) | |||||
|
2:22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노 래(주라) 축하해요-- 당신의 생일 음-- 축하해요-- 당신의 생일 음--
주 라: 오늘은 꼭 어린시절 소풍가는 어린애의 마음이고 싶어 왠지모를 기쁨에 가슴이 두근 두근 왜일까 내 생일도 아니고 바로 니 생일인데 지금까지 네게 하지 못한말 하고 싶어 조금은 두려워 하지만 난 오늘 꼭 네게 다 말할거야 개 리: 넌 뭘 좋아할지 어떤 선물을 해야 네 맘에 들지 고민끝에 벌써 한시간째 난 네게 줄 선물을 고르고 있어, 오늘만은 널 기쁘게 해주고 싶은데 멋지게 네게 고백하고 싶은데 왜이리 떨리고 어색한지 하--! 노 래(주라): 디기리: 네 앞에 작은 케익을 놓고 너의 나이만큼 작은 불을 밝혀 오늘은 널 위한 날이고 오늘은 너만의 날이야 주의를 둘러봐 많은 친구들이 널 축하해. 모두 기뻐해. 여기 작은 선물과 내가 네게 해주고 싶은건 생일 축하해 노 래(주라): 저 하늘만큼 널 사랑해 이런날 넌 알고 있잖아 언제나 항상 너의 곁에서 너를 지켜줄게. 영원히---- |
|||||
|
4:30 |
|
|||
|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기다릴까 아니야.. 슬퍼지면 어떻해.. 눈물이 나잖아.. 멈추질 않잖아..
기다릴까 아니야.. 후회하면 어떻해.. 눈물이 나잖아.. 멈추질 않잖아.. 내가 다시 너에게 갈수 없는 이유는 널 잊어서도 마음이 변해서도 사랑하는사람이 있어서도 아니야 난 단지 나하나 때문에 너 마음 아파하고 너 힘들어 할까봐 어떻해서든 다시 매달려 다시 사랑한다 해도 할수 있다해도 또 나하나 때문에 너 많이 울고 너 속상해 할까봐 나 때문에 나로 인해서 니가 사랑하는 그사람도 그리고 너도 힘들어 할까봐 좋은사람 만나서 좋은사랑 한다는데 내곁에 있을때보다 더 행복해 한다는데 나하나 때문에 지금 너에 그 모든 행복이 망가질까봐 너에게 다가갈순 없어 사랑하는 사람 보낼줄도 알아야 한다고 남들도 다 그렇게들 말들 하니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너 하나쯤은 평생 내가슴속에 묻어 놓고 살아도 괜찮을것 같아서 주라 : 아무도 모르게 내 가슴속에 널 묻어두면 이렇게 그냥 널 사랑하면 너무 아파서 너를 잊으려고 내 눈물속에 널 지우려고 아무리 울고 또 울어봐도 그게 잘 안되 명호 : 내가 너에게 갈수없는 또 다른 이유는 니가 나보다 어리면서 반말을 해서도 날 오빠라 부르지 않아서도 너 자주 삐지고 투정부려서도 내게 화를 내서도 아니야 그 어떤 희생도 난 다 참고 이겨낼수 있는데 하지만 너에게 갈수없는 이유는 널 잊지 못한채 이런모습으로 니앞에서면 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내게 화낼까봐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고 할까봐 이런날 두렵고 너 무서워 할까봐 않그래도 미안한데 잘해준게 없어서 않그래도 미안한데 널 잊지 못해서 아직도 사랑하니까 내가 사랑하는 넌 행복해야 하니까 니가 행복해야 나역시 행복하니까 같은 세상에서 같은 하늘아래 이렇게 너와 같이 살아 숨쉬는것 만으로도 난 행복하니까 주라 : 아무도 모르게 내 가슴속에 널 묻어두면 ( 아무도 모르게 내맘속에 ) 이렇게 그냥 널 사랑하면 너무 아파서 ( 너무 아파서 ) 너를 잊으려고 내 눈물속에 널 지우려고 ( 내 눈물속에 널 지워봐도 ) 아무리 울고 또 울어봐도 그게 잘 안되 명호 주라 :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다른사람 사랑하는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좋은사람 만나 좋은사랑 하는 널 |
|||||
|
3:27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Always Always 우린 함께였는데 Always
수천번도 더 넌 늘 나에게 말했어 사랑한다고 난 Always 너라고 나에겐 너뿐인데 지난 기억속엔 언제나 우린 둘인데 내안에 Deep Inside My Deep Inside My Deep Inside Always 너 하나뿐야 ah ah 난 너 내겐 너 하나뿐야 꿈에라도 듣긴 싫었어 너의 얘긴 아니라고 믿고 싶었어 너의 얘길 어떡해 널 어떡해 널 내 맘 속에 너를 어떻게 지워 어떻게 날 어떻게 날 늘 함께있던 나를 어떻게 넌 버려 답답해 (답답해) 지옥같애 (사는게 지옥같애) 갑갑해 (갑갑해) 적같애 (그렇게도 사랑했던 니가 이젠 적같애) 이별은 날 택했어 도망치려 했지만 난 잡혔어 떼어내려고 노력해도 뗄수가 없어서 눈 감았어 감긴 눈을 비집고 흐르는 너란 이름의 눈물 한 방울 두 방울 스며들때마다 커지는 한숨 사진 속에 우리는 그대론데 내 가슴은 왜 이리 아픈지 아물지 못할 너 땜에 나는 이렇게도 아픈지 꿈이라면 나는 돌아갈래 너와 함께 웃는 현실로 이게 삶이라면 난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아 내일도 어떡해 널 어떡해 널 내 맘 속에 너를 어떻게 지워 어떻게 날 어떻게 날 늘 함께있던 나를 어떻게 넌 버려 답답해 (답답해) 지옥같애 (사는게 지옥같애) 갑갑해 (갑갑해) 적같애 (그렇게도 사랑했던 니가 이젠 적같애) Deep Inside Uh Uh Always My Deep Inside Uh Uh Always My Deep Inside Always Always 내 안엔 오직 너뿐이야 Oh Baby 어떡해 널 어떡해 널 내 맘 속에 너를 어떻게 지워 어떻게 날 어떻게 날 늘 함께있던 나를 어떻게 넌 버려 답답해 (답답해) 지옥같애 (사는게 지옥같애) 갑갑해 (갑갑해) 적같애 (그렇게도 사랑했던 니가 이젠 적같애) |
|||||
|
3:17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 |||||
|
4:06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느냐)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
느냐) 이 것이 (이 것이) 문제로다 문제긴 문제지 하하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느냐)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 느냐) 이 것이 (이 것이) 문제로다 문제긴 문제지 하하 문제는 문제지 일단 그 높은 빌딩에서 몇 발자국 앞으로 다가 서면 일단은 문제는 문제지 왜냐?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은 오죽하겠니? 잘 생각해봐 그래도 모르겠니? 그래 지금 너에겐 오직 죽느냐 사느냐 이 것이 문제겠지… 하지만 나 역시 너와 똑 같은 생각을 할 때가 있었지 16살 땐가? 그 때 공부가 하기 싫고 선생님 부모님의 잔소리가 너무나 싫어서 그 누구도 나에 게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아서 그 땐 나 정말로 죽고만 싶었지 하지만 봐 지금은 숨쉬고 있잖아 왜일까? (왜일까?) 너도 한 번 생각해봐 니가 죽음을 택하는 그 순간 너의 부모님도 너와 같이 죽는다 는 걸 모르니?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은 오죽하겠니? 잘 생각 해봐 그래도 모르겠니? 그래 지금 너에겐 오직 죽느냐 사느냐 이 것이 (이 것이) 문제겠지 (문제겠지) 이 사람아 왜 성공의 척도를 꼭 돈에만 맞추려만 하나 왜 그리 그 모든 기준을 돈돈돈 돈에만 맞추려만 하나 그러니 지금 면도 칼 들고 죽느니 사느니 염불을 외우지 물론 그냥 지금 두 눈 딱 감고 손에 있는 그 칼로 팔목 한 번 쓰~윽 그으면 그만이겠지 하지만 실패는 누구에게나 있는 법 한 번의 실수는 병가지 상사 라고도 하잖아? 아직도 모르나? 자식이 속 썩여서 사업에 실패 해서 마누라가 바람 펴서 죽는다 하지만 잘 생각해봐 죽을 각오 로 살아 가겠다고 생각을 바꾸면 그 것 또한 성공이라 말할 수 있을 텐데 왜 그리 죽음만이 당신의 삶의 마지막 히든 카드라 생각하나? 아직도 모르나? 잘 생각해봐 다시 생각해봐 하하하 하…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느냐)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 느냐) 이 것이 (이 것이) 문제로다 문제긴 문제지 하하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느냐)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 느냐) 이 것이 (이 것이) 문제로다 문제긴 문제지 하하 죽느냐 사느냐 (반복) 문제는 문제지 죽느냐 사느냐 그래 죽던 말던 살던 말던 내 알 바 아니야 그 건 당신들 맘이지 누굴 시켜서 당신 죽여달라 하 던가 지가 지 팔목 쓰~윽 한 번 긋든가 높은 빌딩에서 확 떨어 지던가 지 성질 못 이겨서 지랄병 나 죽던지 말던지 내 알 바 아 니지 그래도 죽겠다면 한 번 죽을 각오로 차라리 살아버리는 건 어떨까? 죽을 각오로 뭘 못하겠어? 잘 생각해봐 그래 그래 도 지금 너에겐 오직 죽느냐 사느냐 이 것이 (이 것이) 문제겠 지 (문제겠지) 하하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느냐)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 느냐) 이 것이 (이 것이) 문제겠지 (문제겠지)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느냐) 죽느냐 (죽느냐) 사느냐 (사 느냐) 이 것이 (이 것이) 문제겠지 (문제겠지) |
|||||
|
1:08 |
|
|||
|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 |||||
|
3:31 |
|
|||
|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비록 저하늘에 새처럼 높이 날순 없어도 언제나 힘겨운 월요일 아침이라도
저마다 자신만에 삶에 목표가 있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죠 일주일에 피로가 가시지 않은 몸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수많은 사람들 버스나 전철에 무거운 몸을 맡긴채 향기로운 비누향을 풍기는 사람들 바쁘게 바쁘게 움직이는 이들은 단 하루를 노력해도 그만큼에 발전이 있기에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죠 오늘도 행복했다 라고 말하는 하루를 주라 : 오~ 정말 좋은날야 힘든 어제보다 나은 나에 하루를 또 시작하지 오~ 아름다운 날야 햇살 눈이 부신 오늘 참 좋은 날이 될것 같아 박화요비 : 눈 부신 아침 햇살을 봐 너무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힘겨워도 서로 아껴주며 모두 사랑하는 작은바램으로 하루를 시작해 명호 : 짧지만 (이렇게) 나처럼 (이렇게) 한 마디 말로 하루를 시작하는건 어떨까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기도할게 웃어봐봐 믿음직해 잘될거야 말이라도 서로에게 힘이 되죠 정겨운 한마디로 하루를 시작해요 오늘도 단 하루에 일분 일초도 잃지 않는 아주 꽉찬 하루를 위해 주라 : 오~ 정말 좋은날야 지난 너에 걱정들은 부는 바람에 다 털어버려 오~ 아름다운 날야 지친 너에 어깰 펴고 더 좋은날을 만들어봐 박화요비 : 눈 부신 아침 햇살을 봐 너무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힘겨워도 서로 아껴주며 모두 사랑하는 작은바램으로 하루를 시작해 명호 :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사람 모두 목청 높여 모두 날 따라 해봐 허니 하면 패밀리 허니 (패밀리)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사람 모두 목청 높여 모두 날 따라 해봐 저 하늘 높이 높이 (저 하늘 높이 높이) 더 높이 높이 ( 더 높이 높이 ) 높이 높이 높이 ( 높이 높이 높이 ) 저 하늘 높이 높이 ( 저 하늘 높이 높이 ) |
|||||
|
4:01 |
|
|||
|
from 허니패밀리 - Honey Family 2006 Single #.01 [digital single] (2006)
모두 : 몸을 흔들어 음악을 들어 바닥에서 천장까지 울리게 틀어
위로 위로 (더 더) 높이 날 수 있게 위로 위로 더 크게 디기리 : 내 말은 쉽게 말해서 널 흔들어 놓을게 구린 거 씹게 뒤에서 조용히 해 줄래 그럼 난 신께 맹세코 멋있게 할게 너 싫게 하진 않을게 내 시계는 항상 열두 시 늘 난 어김 없이 정해진 피크 타임 난 삐끄닥 거릴 여윤 없어 삐끗 따윈 상대 안 해 나랑은 상대 안돼 명호 : 점프 점프 모두 방방방 위로 점프 점프 모두 방방방 위로 점프 점프 모두 방방방 위로 점프 점프 점프 점프 창진 : 더 높고 넓은 세상을 네 눈높이에 맞춰 열에 둘에 반의 반 밖에 보지 못하는 너의 불쌍한 인생관 이제는 벗고 일어나 리듬을 신발 삼아 뛰어 손가락질 받던 시절은 뒤로 한 채 그들보다 더 높이 점프 인생이란 끝이 없는 것(것) 승부를 띄워 승리의 깃발을 잡는 그날까지 뛰어 마치 포레스트 검프 명호 : 할 수 있잖아 넌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가져 저 하늘 위로 몸을 날려 세상을 가져 너와 나 이 순간 하나 됨을 느껴 봐 너와 나 이 순간 모두 같이 한 번 뛰어 봐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 봐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길 만들어 가 대중을 움직여 지금이야 유행을 만들어 네가 중심에 서서 소리쳐 외쳐 주라 : 세상에는 절대 눌러서는 안될 스위치 온순하기만 할거라 생각해서 밟았던 꼬리 결국엔 네 목을 조여와 그렇게 건드려서는 안되는 남자가 있는 법 이 땅에 내가 법 이루기 위해서 보다 더 높은 곳 향해서 나는 점프 사람을 겉으로만 판단해서 네 멋대로 네 잣대에 끼워 맞춰 놀던 너 이제는 비굴한 몸짓으로 네 장단에 맞춰 가며 썼던 가면 이제는 벗어 역사는 한 가지에 미쳐있는 사람에 의해 쓰여져 날 미치게 한 너 때문에 역사를 새로 써 |
|||||
|
3:34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거울아, 거울아, 거울아, 거울아, 거울아, 거울아, 거울아….에휴
내가 바로 박교주. 박교주. 날 날 따르라 내가 바로 박교주. 박교주. 날 날 따르라 분명 짚고 넘어갈 게 있어 세상에 해가 둘인 거, 니들 봤어? 못 봤지? 그래 못 봤을걸.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에는 나 하나밖에 없었지. 근데 지금은 전부다 신도 좀 생겼다 하면 모두다 교주래(이씨) 그래 서 나 이제 교주 안해 아니 안하는게 아니지 내가 언제 니들한 테 교주 시켜달라했니? 니들이 나 교주시켰잖니. 그런데 예전 에 그 많던 신도들 어디로 갔니? 1999대한민국 허니팸 1집, 2 집, 날 따르던 신도들 어디로 갔니?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얘들아, 심심해 외로워 하지만 난 또 다른 신도 찾아 떠나련다. 자 이거다 저거다 말씀 마시고 한번만 들어봐 박교주 rap style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교주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절대적인 카리스마, 독특한 창법 나만의 세련된 24비트의 현란한 리듬 그 리듬을 파고드는 내 메 세지 그 메세지를 통해 이 세상을 말하고 이 세상을 통해 이 세상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그 얘기를 통해 진정한 삶의 가 치를 한번 더 너나 할 것 없이 서로가 깨우치고 이렇게 우린 지금 서로를 배워가고 있지 너나 할 것 없이 이 세상 속에서 이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 가고 있지 얘들아,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바로 박교주. 박교주. 날 날 따르라 내가 바로 박교주. 박교주. 날 날 따르라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열려라 참깨 열려라 참깨 얘들아, 마음을 열어라 따르라 열려라 참깨 열려라 참깨 이제부터는 날 따르라 얘들아, 돌아와 나 돈 없을 때 담배 꽁초 주워 피웠어 여름에 뜨거운 육수 나 들이켜 봤어 그땐 얼음물인줄 알고 마셨었지 입술 퉁퉁 부르터 죽는 줄 알았어 이런 삶의 지혜로 담겨진 산전수전 다 겪은 내 메시지 들어봐 내 말이 곧 길이요 진리니 발 없는 말도 천리를 간다네 내 말은 전파하라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내가 누구지? 박교주 내가 누구게? 박교주 |
|||||
|
4:03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남자가 있을까 누구와 있을까 왜 이리 힘들까 너없는 매일이
날 정말 사랑했을까 내가 널 사랑했던 만큼 행복한걸까 나를 떠난 뒤에 날 속여야만해 삶에 미쳐 살아야해 니가 보고싶을 땐 실없이 웃고 또 울어야만해 거짓말을 해 너를 잊었다고 말해 눈에 눈물이 날 땐 아닌척 웃으며 행복하면 돼 I'm going down down down down down Going down down Oh 그날 그녈 잊었다고 말해 잊을 수 있다고 거짓말만해 그냥 웃어 웃고 넘기게 아무도 모르게 내 맘을 숨기게 이렇게 나 하나만 속일 수 있으면 돼 지금껏 슬픈 꿈을 꾼거라고 치면 돼 너에게 불러줬던 멜로디 이젠 슬픔을 견뎌주는 에너지 Come on 연락을 해볼까 문자를 보낼까 답장은 해줄까 어제 쓴 메일에 날 정말 사랑했을까 내가 널 사랑했던 만큼 행복한걸까 나를 떠난 뒤엔 날 속여야만해 삶에 미쳐 살아야해 니가 보고싶을 땐 실없이 웃고 또 울어야만해 거짓말을 해 너를 잊었다고 말해 눈에 눈물이 날 땐 아닌척 웃으며 행복하면 돼 I'm going down down down down down Going down down Oh 너를 보내고 난 일에 미쳤어 밀린 일에 지쳤어 바쁜 일상에서 너를 지웠어 술에 미쳐서 눈물과 술잔을 비워 길었던 이밤에 가로등 빛이 나를 비춰 너없이도 나이렇게 살아 그러니 나를 찾지 말아 제발 나를 떠나 널 지우려 발버둥을 쳐 내 맘을 다그쳐 결국 널 못잊어 난 그리움에 소리쳐 넌 어디에 넌 어디에 넌 어디에 Oh X 2 거짓말이라도 해 그냥 보고싶다 말해 아무리 밀어내도 내 가슴엔 너 하나뿐인데 다시 기횔줘 니 옆에 있게만 해줘 우리 처음 봤을 때 그 날처럼 넌 웃기만 해줘 I'm going down down down down down Going down down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X 2 |
|||||
|
4:04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아무리 찾아봐도 힙합은 없고
주위를 둘러봐도 쫄바지 빽바지 나팔바지 표범바지 마바지 뿐이네 힙합은 어디에 있나 워워 아직도 모르고 있나 워워 힙합을 모르고 있나 워워 날 바라봐 모두같이 워워워워 아직도 모르고 있나 워워 힙합을 모르고 있나 워워 날 바라봐 모두같이 워워워워 봐 그리고 느껴봐 내 랩에 맞춰서 흔들어 봐봐봐봐봐 그리고 느껴봐 내 랩에 맞춰 리듬을 타요 봐 그리고 느껴봐 내 랩에 맞춰서 흔들어 봐봐봐봐봐 그리고 느껴봐 내 랩에 맞춰 리듬 리듬 잠깐 잠깐 내 말 좀 들어봐 그런 게 아냐 니가 생각하는 그런 것과는 달라 넌 아무것도 몰라 그런 너에게 애써 내가 말로 설명해줘 봤자 넌 이해 못할 걸 백문이 불여일견 거기 멍청히 서있지만 말고 이리로 와 이거 들어봐 흔들어봐 이제 알겠니 아직 넌 못 느껴 하지만 계속 빠지다보면 넌 느껴 그러나 아까부터 널 계속 막고만 있었던 너의 그 편견 이런 내가 못마땅한 시선 넌 너와 다르니까 두렵니 그래서 피하니 그렇지 않아 이제 마음을 열어봐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 축 늘어진 내 옷차림 늘 이상한 내 머리 그런 나의 겉모습만 보고 맘대로 판단하는 사람들의 탐탁지 않은 시선들 마치 날 보듯 쳐다보는 눈빛들 하하 이거 왜 이러시나 어찌 그리 날 그리 쉽게 판단하시나 날 아시나 난 이래 뵈도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다가가 사람들의 갈증을 확 풀어주는데 내가 왜 야 아트지 잘 들어봐 내 말에 귀기울여봐 자 다같이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워 우리 모두 같이 함께 외쳐봐 오예 우리 모두 같이 함께 즐겨봐 오예 오예 오예 날 따라 해봐요 날 따라 해봐요 날 따라 해봐요 요렇게 밤이나 낮이나 너희들 빼는 모습 싫어 어쩌나 이제 시작이야 모두 다 움직여 그리고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어봐 우리는 결코 너희들의 함성을 구걸하지 않아 부담을 갖지마 그리고 맘껏 흔들어봐 자신을 변호해 쫄바지 빽바지 할 것 없이 모두 다 내게로 와봐 주의를 둘러봐 봐 거봐 그렇지 겉모습이 그리 중요한건 아니지 무엇을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할 뿐이지 자 이제 그 모든 편견을 버리고 자! 이제 두 손 높이 들고 모두 같이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 |
|||||
|
-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 |||||
|
4:47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아무리 찾아봐도 힙합은 없고 주위를 둘러봐도
쫄바지, 빽바지, 나팔바지, 표범바지, 마바지 뿐이네 힙합은 어디에 있나? 워워 아직도 모르고 있나 (워워) 힙합을 모르고 있나 (워워) 날 바라봐 모두같이 워워 워워 봐-! 그리고 느껴봐 내랩에 맞춰서 흔들어봐봐봐봐봐 그리고 느껴봐! 내 랩에 맞춰 리듬을 타요.. 봐-! 그리고 느껴봐! 내랩에 맞춰서 흔들어봐봐봐봐봐 그리고 느껴봐! 내랩에 맞춰 리듬 리듬.. 디기리: 잠깐 잠깐 내말좀 들어봐. 그런게 아냐 니가 생각하는 그런것과는 달라 넌 아무것도 몰라. 그런너에게 애써내가 말로 설명해줘봤자 넌 이해 못할걸 백문이 불여일견 거기 멍청히 서있지만 말고 이리로와 이거 들어봐 흔들어봐 이제 알겠니? 아직 넌 못느껴 하지만 계속 빠지다보면 넌 느껴 그러나 아까부터 널 계속 막고만있었던 너의 그 편견 이런내가 못마땅한 시선 넌 너와 다르니까 두렵니 그래서 피하니 그렇지 않아 이제 마음을 열어봐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개리: 축- 늘어진 내 옷차림 늘 이상한 내머리 그런 나의 겉모습만 보고 맘대로 판단하는 사람들의 탐탁치 않은 시선들 마치 날보듯 쳐다보는 눈빛들 하하! 이거 왜 이러시나 어찌 그리 날 그리 쉽게 판단하시나 날아시나 난이래봐도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다가가 사람들의 갈증을 확 풀어주는데 내가 왜 야 아트지 잘들어봐 내 말에 귀기울여봐 자-! 다같이--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길 : 우리모두 같이 함께 외쳐봐!!(오-예-!) 우리모두 같이 함께 즐겨봐!!(오-예-!!) 날 따라해봐(요!) 날따라해봐(요!)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명호: 밤이나 낮이나 너희들 빼는 모습 싫어 어쩌나 이제 시작이야! 모두다 움직여! 그리고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어봐 우리는 결코 너희들의 함성을 구걸하지 않아 부담을 갖지마. 그리고 맘껏 흔들어봐-! 자신을 변호해 쫄바지,빽바지 할것없이 모두다 내게로 와봐 주의를 둘러봐(봐) 거봐 그렇지? 겉 모습이 그리 중요한건 아니지 무엇을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할 뿐이지 자! 이제 그 모든 편견을 버리고 자! 이제 두손 높이 들고 모두 같이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
|||||
|
4:03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울고 있는 너의 모습 보면 왜 이리 마음이 편안한지
울고 있는 너의 모습 보면 넌 날 사랑하긴 하나 봐 울고 있는 너의 모습 보면 왜 이리 마음이 편안할까 울고 있는 너의 모습 보면 넌 날 사랑하긴 하나 봐 SONG 너는 왜 울고 있는 거야 니가 말한 이별이잖아 그렇게 슬퍼하 지 마 널 떠날 수 없잖아 쇼핑만 갔다 하면 이것도 입고 저것도 입어보고 기본은 세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넌 마냥 신나서 한참을 날 괴롭히지 너무 힘들어 잠깐 쉬고 있으면 사랑이 식었냐는 듯 내게 말을 하며 삐져서 넌 집에 가지 그리고 난 너에게 전화하지 전화하면 툭 끊고 다시 하면 또 끊고 그렇게 계속 전화하다 내가 지쳐 나 역 시 화가 나면 과연 너의 속이 풀릴까? 왜 툭하면 헤어지자 말하 는 거니 어차피 만남이란 둘 중에 하나는 희생을 할 때도 있는 거지 왜 나만 너만 바라봐야 해 너도 나 좀 바라봐 SONG 너는 왜 울고 있는 거야 니가 말한 이별이잖아 그렇게 슬퍼하 지 마 널 떠날 수 없잖아 그럼 왜 헤어지자 했니 두번 다시 안 볼 것처럼 그렇게 쉽게 말 하면 내가 힘이 들잖아 워~ 사랑한다는 말을 꼭 말로 해야지만 그게 사랑일까? 글로 표현 해야지만 그게 정말 사랑일까? 왜 나를 믿지 못하는 거니? 핸드 폰 단축키에 여자 이름 있으면 넌 삐지고 헤어지자 말하고 너 의 친구와 친하게 지내도 넌 삐지고 헤어지자 하잖아 전화했는 데 받지를 않아도 넌 삐지고 헤어지자 하고 같이 놀러 가자 했 을 때 싫다면 넌 삐지고 헤어지자 하잖아 이젠 나도 괜찮아 그 동안 이별연습 정말로 많이 했지 이젠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 제 발 내 앞에서 울지마 SONG 내 앞에서 울지마 너를 떠날 수 없잖아 헤어지자 해놓고 왜 눈 물을 보이니 너는 왜 울고 있는 거야 니가 말한 이별이잖아 그렇게 슬퍼하 지 마 널 떠날 수 없잖아 워~ 그럼 왜 헤어지자 했니 두번 다시 안 볼 것처럼 그렇게 쉽게 말 하면 내가 힘이 들잖아 워~ 울고 있는 너의 모습 보면 왜 이리 마음이 편안한지 울고 있는 너의 모습 보면 넌 날 사랑하긴 하나 봐 울고 있는 너의 모습 보면 왜 이리 마음이 편안할까 울고 있는 너의 모습 보면 넌 날 사랑하긴 하나 봐 |
|||||
|
4:13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Loving Me Baby Loving Me True
커피한잔의 따스한 향기로 Loving Me Baby 그대 맘속에 들어갈수 있다면 꿈이라도 좋겠어 Love You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사랑 그 한마디로 나를 흔드는 그대의 목소리 그대여 Baby Baby 날 감싸는 너에 그 손길로 Everybody Say You (You) Everybody Say Love (Say Love) Everybody Say You (You) Yeah *2 Loving Me Baby (Loving You) Loving Me True (Loving You) 커피한잔의 따스한 향기로 Loving Me Baby (Loving You) 그대 맘속에 들어갈수 있다면 (갈 수 있다면) 꿈이라도 좋겠어 Love You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너의 달콤한 목소리가 내 귓가에 들려 들떠있어 난 언제나 그대를 불러 수줍은듯 바보같은 미소를 훔쳐 그대가 바라보는 그 눈빛을 느껴 우리가 보낼 시간이 영원하기를 바래 당신과 끝까지 함께 평생 걸어갈께 그러니 이 노래를 다시 들어줄래 웃으면 안돼 Loving Me Baby 아침 햇빛사이로 나를 깨우는 그대의 숨소리 그대여 Baby Baby 이 순간만은 그대로 있어줘 Everybody Say You (You) Everybody Say Love (Say Love) Everybody Say You (You) Yeah *2 Loving Me Baby (Loving You) Loving Me True (Loving You) 커피한잔의 따스한 향기로 Loving Me Baby (Loving You) 그대 맘속에 들어갈수 있다면 (갈 수 있다면) 꿈이라도 좋겠어 Love You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니가 보는 세상이 아름답게 보일때 두근두근 니 마음이 자꾸 설레일때 그리고 이유없이 니 가슴이 떨릴때 내게 기대 언제든 난 니 곁에 무서운 영화를 혼자보고 있을때 어두운 밤길을 홀로 걷고 있을때 소리소문없이 너의 곁을 지킬께 그래 언제나 항상 니곁에 I Love You * 6 |
|||||
|
3:35 |
|
|||
|
from 허니패밀리 - 우리 결혼할까요 [single] (2011)
박명호 : 허니패밀리 너에게 바치는 이남자의 고백
기억나 작년 내 생일날 니가 날 처음 맛있는거 해준다고 너무 좋아하던 그날 시장가서 장보고 지지고 볶고 음식보단 음식물 쓰레기만 더 쌓여도 (난 무지 행복했어) 먹은건 없어도 (난 너무 배불렀어) 니가 요리를 못해도 맛있게 먹을게 그어떤 여자와도 널 비교하지 않을게 넌 내게 완전 완벽해 주라 : 어쩌면 Baby 가끔 싸울지도 몰라 어쩌면 lady 때론 힘들지도 몰라 하지만 Baby 내가 더 노력할테니 걱정마 Lady 박명호 : yo ! 넌내 가슴에 필수있는 유일한 한송이 꽃이야 문명진 : you are my baby baby baby , you are my lady lady lady 사랑해 나랑해 함께해줘 내일을 you are my baby baby baby , you are my lady lady lady 매일 사랑해~ 하루를 살아도 영화처럼 박명호 : 솔직히 난 니가 어릴적 꿈꾸던 동화속 왕자님이 아니야 니가보던 드라마속 주인공도 아니야 난 그저 널 사랑하는남자 그냥 대한민국에 평범한 한남자일 뿐이야 가진게 많아도 때로는 불안해 난비록 가진게 없어도 너 하나면 다 충분해 내 삶의 너란 여잔 가야할 길이자 내가슴에 꽃피는 한줄기 빛이야 주라 : 어쩌면 Baby 가끔 싸울지도 몰라 어쩌면 lady 때론 힘들지도 몰라 하지만 Baby 내가더 노력할테니 걱정마 Lady 박명호 : yo ! 넌내 가슴에 필수있는 유일한 한송이 꽃이야 문명진 : you are my baby baby baby , lady lady lady 사랑해 나랑해 함께해줘 영원히 baby baby baby baby baby woo~ 하루를 살아도 영화처럼~ 주라, 박명호 : (너와 내가 아아 아아) 안부인사 대신 매일같이 입맞춰 줄게 주라, 박명호 : (너와 내가 아아 아아) 화가나도 절대 먼저 전화끊지 않을게 주라, 박명호 : (너와 내가 아아 아아) 니가 쿵이면 난 언제나 이렇게 짝이야 주라, 박명호 : (너와 내가 아아 아아) 너와 난 천생연분 우리는 완벽한 한 쌍이야 문명진 : you are my baby baby baby , you are my lady lady lady 사랑해 나랑해 함께해줘 내일을 you are my baby baby baby , you are my lady lady lady 매일 사랑해~ 하루를 살아도 영화처럼~ |
|||||
|
4:58 |
|
|||
|
from 허니패밀리 1집 - Honey Family (1999)
영풍 : 1999년 모든게 끝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좌절감속
에 많은 이들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고 있지만만만 모두 마찬가지 하루살이 하루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하루 살잖아 우리같이 길 디기리 개리 그앞에 영풍이 명호 주 라 미애 수정 그리고 당신 우리 같이 해봐요 디기리 : 들어봐 우린 지금 어려운시대에 대해 논하고 있는 거야 실업률 우리나라 급격히 높아만 가고만 있는데 6.25사변이후 처음이라 모두들 말하는데... 난난 나로서는 어떻게 할수도 없죠 힘없는 내 자신만 탓하게 되죠 하지 만 이것 만은 할 수 있을거예요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으로 아니 사랑으로 대할수 있을 거예요 명호 : 그 모든 슬픔 그 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 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 하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 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 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있었죠 우리는 다 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개리 : TV를 켜면 그속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 이 있는 것 같아요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울고 있는 아 이들 직장을 잃고 삶의 회의를 느끼시는 아버지들 방황하 는 청소년들(그모든 이들) 그리고 사랑을 받지 못한 그모 든이들 이젠 힘을 내요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이 아닌 우 리들의 사랑으로 말이죠 명호 : 우리같이 해요 날따라 해요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우린할수 있죠 우릴따라해요 날따라해봐요 요렇게 허니 패밀리와 같이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같 이 할수 있죠 다같이 할수 있죠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주라 : 너와 나의 그모든 아픔들 지난 시간속에 묻어버리 고 이제는 다시 일어나 우리모두 함께 하나가 되요 길 : 오늘 난 봤어 당신의 어깨 축쳐져 힘없이 보인 당신 의 어깨 내눈에 눈물 고여 흐르는 걸 참았던 나 당신 힘 든건 저도 이해해요 혼자라는 생각 그런 생각 버리세요 하 지만 당신곁에 항상 우리가 있잖아요 자당신 다시 한번 생각해봐요 이나라 이땅을 이만큼까지 이끌어 왔던 주역이 었다는것을요 명호 : 그모든 슬픔 그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하 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제 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 있었죠 우 리는 다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수정 : 이제 거의 끝이 났어 그렇게 길고 길던 어두캄캄한 날 들은 다 지나가고 어두운 날은 가고 희망찬 날을 밝 혀줄 해는 지금 막 떠오르고 있어 지금이 중요해 사랑이 필 요해 서로를 시기하지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해 아낌 없는 사랑이 필요해 그럼 영원히 슬픔은 없을꺼야 난 믿어 그모든 것을 명호 : 우리같이 해요 날따라 해요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우린할수 있죠 우릴따라 해요 날따라해봐요 요렇게 허니 패밀리와 같이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같 이 할수 있죠 다같이 할수 있죠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주라 : 힘들지만 우리 함께 웃어요 그모든 슬픔 잊어버리 고 이제는 함께 마음을 열고 우리같이 느낄수 있어요 너와 나의 그모든 아픔들 지난 시간속에 묻어버리고 이제 는 다시 일어나 우리 모두 함께 하나가 되요 |
|||||
|
4:42 |
|
|||
|
from 힙합천국 : Hip Hop Hotplay Megamix Paradise [remix] (2000)
영풍 : 1999년 모든게 끝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좌절감속
에 많은 이들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고 있지만만만 모두 마찬가지 하루살이 하루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하루 살잖아 우리같이 길 디기리 개리 그앞에 영풍이 명호 주 라 미애 수정 그리고 당신 우리 같이 해봐요 디기리 : 들어봐 우린 지금 어려운시대에 대해 논하고 있는 거야 실업률 우리나라 급격히 높아만 가고만 있는데 6.25사변이후 처음이라 모두들 말하는데... 난난 나로서는 어떻게 할수도 없죠 힘없는 내 자신만 탓하게 되죠 하지 만 이것 만은 할 수 있을거예요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으로 아니 사랑으로 대할수 있을 거예요 명호 : 그 모든 슬픔 그 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 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 하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 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 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있었죠 우리는 다 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개리 : TV를 켜면 그속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 이 있는 것 같아요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울고 있는 아 이들 직장을 잃고 삶의가 있잖아요 자당신 다시 한번 생각해봐요 이나라 이땅을 이만큼까지 이끌어 왔던 주역이 었다는것을요 명호 : 그모든 슬픔 그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하 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제 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 있었죠 우 리는 다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수정 : 이제 거의 끝이 났어 그렇게 길고 길던 어두캄캄한 날 들은 다 지나가고 어두운 날은 가고 희망찬 날을 밝 혀줄 해는 지금 막 떠오르고 있어 지금이 중요해 사랑이 필 요해 서로를 시기하지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해 아낌 없는 사랑이 필요해 그럼 영원히 슬픔은 없을꺼야 난 믿어 그모든 것을 명호 : 우리같이 해요 날따라 해요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우린할수 있죠 우릴따라 해요 날따라해봐요 요렇게 허니 패밀리와 같이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같 이 할수 있죠 다같이 할수 있죠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주라 : 힘들지만 우리 함께 웃어요 그모든 슬픔 잊어버리 고 이제는 함께 마음을 열고 우리같이 느낄 |
|||||
|
3:40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한번 들으면 또 듣고 싶고 또 듣다 보면 자꾸 듣고 싶을걸
(뭐가?) 명호 랩 스타일 (그래?) 모두 같이 외쳐봐봐 워워 한번 들으면 또 듣고 싶고 또 듣다 보면 자꾸 듣고 싶을걸 (뭐가?) 명호 랩 스타일 (그래?) 모두 같이 외쳐봐봐 워워 외쳐봐봐 그리고 리듬을 타 모두가 소리 높여 하나가 되어 외쳐 봐봐 우린 모두 똑같이 낳았고 자라고 자라서 언젠간 생을 마감하겠 지 산다는 건 좋은 거지 한번 주어진 삶, 서로가 큰 꿈을 갖고 살아 가는 것은 어떨까? 우리가 어릴 적 읽었던 전기집의 주인공 그 영웅들 사실은 별거 아니야. 우린 모두가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영웅이 될 기질을 갖고 태어나지. 영웅을 창조한다는 건 바로 이 시대, 그 시대 매스컴 등등 매체가 만들어 낸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지 너 또한 대중을 움직이면 영웅이요. 나 또한 대중을 움직이면 영웅이요 이 순간 모두 하나가 되어 외쳐봐 외쳐봐봐 (워워) 외쳐봐봐 (워워) 외쳐봐봐 (워워) 더 크게 (워 워) 더 크게 (워워) 외쳐봐봐 (워워) 외쳐봐봐 (워워) 외쳐봐봐 (워워) 더 크게 (워 워) 더 크게 (워워) 잠시 주목~!! 내 얘기를 들어봐. 이 세상은 어쩌면 거짓 투성이 야. 우리는 우리 모두가 진실이라고 믿고 따르는 그 모든 것들이 알 고 보면, 어쩌면 사실은 모두가 전부다 수작일 수도 있어. 우리 는 모두들 거짓과 위선으로 자신을 위장한 채, 서로가 서로에 게 아니라며 우리는 우리가 믿고 싶은 것 만 원하면 바라며 믿 고 살아가고 있을 뿐 우리가 정해 논 그 “룰”에 따라 하지만 “룰”을 깰 수도 없고 바 꿀래야 바꿀 수도 없지. 그것이 진정 우리가 바라는 그 바람일 수도 있을텐데. 가슴이 답답하면 모두다 들어봐. 이거다 저거다 아니다 싶을 땐, 내꺼 한번만 들어봐 . 그럼 한번 들으면 또 듣고 싶고 또 듣다 보면 자꾸 듣고 싶을걸 (뭐가?) 명호 랩 스타일 (그래?) 모두 같이 외쳐봐봐 워워 한번 들으면 또 듣고 싶고 또 듣다 보면 자꾸 듣고 싶을걸 (뭐가?) 명호 랩 스타일 (그래?) 모두 같이 외쳐봐봐 워워 외쳐봐봐 하면 모두가 하나가 되어 목청 높여 모두 외쳐봐봐 외치지마 하면 모두가 하나 되어 쉿~ 쥐 죽은 듯 모두 외치지마 우리가 바라던 바라지 않던, 때론 해야 할 때가 있고 하지 말아 야 할 때가 있지. 그것이 바로 이 사회의 법이고 “룰”이지. 우리 가 정해놓은 그 “룰”에 따라 세상은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지. 하지만 지금은 그 “룰”을 깨고 내가 외쳐봐봐하면 머리가 핑핑 돌때까지 목젖이 내 랩에 맞춰 리듬을 탈때까지(소리높여) 외쳐봐봐 (워워) 외쳐봐봐 (워워) 외쳐봐봐 (워워) 더 크게 (워 워) 더 크게 (워워) 외쳐봐봐 (워워) 외쳐봐봐 (워워) 외쳐봐봐 (워워) 더 크게 (워 워) 더 크게 (워워) 한번 들으면 또 듣고 싶고 또 듣다 보면 자꾸 듣고 싶을걸 (뭐가?) 명호 랩 스타일 (그래?) 모두 같이 외쳐봐봐 워워 |
|||||
|
3:46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너와 함께 하던 그 까페에서 믿지 못할 말을 하고
있어 어쩜 여기가 끝인지 몰라 우린 여기서 끝일지 몰라 눈물을 또 흘리는 너를 바라보며 계속 내 얘기만 하고 있어 그땐 왜 그랬었는지 몰라 내가 왜 그랬는지 잘 몰라 (왜 그랬어 난 왜 그랬어 난) 이제와서 자꾸 후회만 (왜 못잊어 널 왜 못잊어 널) 영원히 잊지못해 난 난 사랑을 몰랐어 널 널 잡을순 없었지만 I Missing You 다시 내게 돌아와줘 Baby Love Love 그 때는 몰랐어 Love Love 이제는 늦었지만 I Missing You 다시 내게로 돌아오길 바래 Yeah~ 눈물을 흘리는 널 바라보며 계속 내 얘기만 하고 있어 그땐 왜 그랬었는지 잘 몰라 내가 왜 그랬는지 잘 몰라 (왜 그랬어 난 왜 그랬어 난) 이제와서 자꾸 후회만 (왜 못잊어 널 왜 못잊어 널) 영원히 잊지못해 Baby 난 난 사랑을 몰랐어 널 널 잡을순 없었지만 I Missing You 다시 내게 돌아와줘 Baby I Love Love 그때는 몰랐어 Love Love 이제는 늦었지만 I Missing You 다시 내게로 돌아오길 바래 여기와서 사랑한다 말해줘 오직 너 하나 뿐인걸 미안하다 어서어서 달래줘 니가 먼저 날 떠난걸 잊으려고 해봤어 노력은 했어 하지만 For You 너에게로 Only You 이별은 No (No) 내사랑 G (G) 지난 일은 모두다 꿈처럼 사라졌고 널 사랑해 사랑한다 말해줘 미안하다 달래줘 내사랑 For You Baby 난 난 사랑을 몰랐어 널 널 잡을순 없었지만 I Missing You 다시 내게 돌아와줘 Baby Love Love 그때는 몰랐어 Love Love 이제는 늦었지만 I Missing You 다시 내게로 돌아오길 바래 숨쉬기 힘들어 너란 공기가 내겐 부족해 니맘을 흔들어 돌아봐준걸로 난 만족해 미쳤어 그때 난 잠시 이성을 잃어버렸어 너무 미웠어 자존심까지 전부 니가 다 훔쳐서 너없는 하룰 난 한달처럼 보냈어 후회로 흐르는 눈물에 울고 있는 니가 보였어 못나서 널 잃었어 사랑을 나는 잘 몰랐어 이젠 알겠어 빌었어 니가 돌아올꺼라 믿었어 |
|||||
|
4:12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Yo Yeah We've Come Back 어느새 어느틈에 니네가 넋 놓고 있던 그 시간 끝에 Boom 우리가 돌아왔어 Check 하라고 절대로 하나도 놓치지 말라고 즉흥교 랩교 프리 스타일 랩교 기억 하고 있던 사람은 외쳐 우리가 다시 Ground에 와서 모두 핵 폭탄과 같은 Track들에 맞서 나에 적들은 한 줌에 재로 너와의 싸움에 패배 가능성은 제로 넌 독 안에 든 쥐 난 얼마든지 널 때려눕힐 준비는 이미 됐어 누가 주라가 먼저 앞장 그러니 난 언제나 선빵 준비 됐어 전진할 준비는 OK 너희를 모두 긴장 시켜 난 이렇게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Yo 음악은 전쟁 우린 그 속에 살아 남은 천재 절대 끊어질 수 없는 형제 하늘은 알겠지 우리가 걸어 온 가시밭 길 위에 한 맺힌 배신에 배신을 거쳐 흘려 온 땀에 의미를 음악에 미친 자들에 하나 된 목소리를 비록 떨어진 몸이라도 우린 아직 서로를 믿어 미로 속에 우린 하나되는 지도 억울하게 갇힌 시간이 내겐 너무 길어 날 밀고 했던 놈들은 전부 튀어 뒤 이어 날 욕했던 놈들에게 그들의 목을 뺏게 쫓을 테니 뛰어 뺏긴 내 자리 다시 내 차례 내 잔이 너의 피로 가득 찰 때 계속 내 신화는 쓰여져 이제 할 게 많아 잘 순 없어 다들 잘 때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나는야 영원할 영자에 풍만할 풍 내가 숨겨 둔 무기는 위험한 말투를 내 뿜는 허풍이다 그 속에 내용은 다 전략이다 들었나 너희다 그럼 난 뚫었다 너에 귀를 통해 생각을 몰래 다 바꿔 논다 기대해라 다시 내가 몰고 오는 강렬한 폭우와 태풍이 태운 영풍이의 랩 스타일 지나 온 세월 속에 움켜쥔 모래 바람에 흩어지는 우리의 노래 No Way No More No Way Out No Way No More No Way Out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자 이제 갈 길을 가더라도 확인하고 건너 임전무퇴의 각오로 세상과 맞서 나 답게 나 스럽게 그래 이렇게 멋지게 시대의 강자로 또 다시 설 수 있게 정신을 가다듬고 지금부터 반전 잠시 후 전세는 역전 생과 사를 각오하고 맞서 니가 먼저 아니 허니 패밀리 명호가 먼저 박교주 명호 구라 명호 빨리 말해 빨리 즉흥교 랩교 프리 스타일 랩교 허니 패밀리 |
|||||
|
4:19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오늘밤 넌 위에 오늘밤 난 아래
오늘밤 더 깊게 오늘밤 가질게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키미니 키미니 키 키미니 키미니 카 클럽 경력 12년 이 바닥을 비비면 전부다 아는 여자 간단하게 쇼부 대부처럼 앉아서 나 초이스 해 마구 탁 찍으면 팍팍 착석 시키면 싹싹 땡겨 앉아 술잔 받자마자 넘어간다 너무 간단하면 재미없어 그럼 황당 내가 판단 해줄게 너의 흥분 장단 넌 눈빛으로 날 불러 난 피치를 더욱 올려 널 갖지 못하는 놈들을 울려 그냥 곯려 니가 없다면 졸려 넌 계속 튕기네 그래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네 니 몸은 나랑 같은 말을 쓰네 시끄러워 큰 몸짓으로 더 악을 쓰네 넌 내 골반 위에서 거칠게 흔들어 난 물들어 니 몸에 땀이 내게 묻게 붙들어 아슬하게 엉덩이가 내 몸에 닿아 가슴 아래 얹은 내 손을 더욱 움켜쥐어 넌 벌써 이런 맛을 아네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나는 아래 너는 위에 오늘밤에 서로 깊게 서로 그렇게 파고드네 술 한잔에 오늘 또 넌 흔들어대 이슬이 니 가슴을 타고 또 흐르네 니 입술은 나를 불러 오늘밤에 불을 붙여 너를 뜨겁게 안아 달라며 술잔을 부어 내 손은 이미 니 등을 타고 허리까지 니 손은 이미 내 목을 잡고 키스까지 하나 둘 셋 넷 선수들의 입장 이 밤에 메뉴는 바로 엉덩이 가슴이 예쁜 여자 나를 향해 오네 벌써 흥분되네 내가 너무 술에 많이 취했나 술잔들을 만질수록 허풍들은 늘어나 관심 있는 얘기들로 분위기를 끌어가 듀레이 로우 모우 거 차우 하이하이 내숭떨며 콧대 센 넌 꺼져라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오늘밤 모여든 어색한 눈빛과 몸짓에 무리들 그들 속에서 돋보이는 내 자신을 던져 그래야만 하나 건져 그녀에게 수작을 걸어봐 술 한잔 건네봐 알 수 없는 여자들의 숨은 음모를 훔쳐봐 깊은 만남은 사절 오늘 하루 널 갖고 싶어 사정할게 이 밤 은밀한 흥정 잠에 취한 듯 아니 술에 취한 듯 부비적 부비적 너의 유혹의 흔적 꼬리를 쳤으면은 책임을 져야지 시작을 했으면은 끝장을 봐야지 굶주린 남자들의 사막을 지나 너의 오아시스를 향해 한발 두발 은밀하게 또 치밀하게 내가 바로 그 유명한 카사노바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
|||||
|
3:16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오늘밤 넌 위에 오늘밤 난 아래
오늘밤 더 깊게 오늘밤 가질게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키미니 키미니 키 키미니 키미니 카 클럽 경력 12년 이 바닥을 비비면 전부다 아는 여자 간단하게 쇼부 대부처럼 앉아서 나 초이스 해 마구 탁 찍으면 팍팍 착석 시키면 싹싹 땡겨 앉아 술잔 받자마자 넘어간다 너무 간단하면 재미없어 그럼 황당 내가 판단 해줄게 너의 흥분 장단 넌 눈빛으로 날 불러 난 피치를 더욱 올려 널 갖지 못하는 놈들을 울려 그냥 곯려 니가 없다면 졸려 넌 계속 튕기네 그래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네 니 몸은 나랑 같은 말을 쓰네 시끄러워 큰 몸짓으로 더 악을 쓰네 넌 내 골반 위에서 거칠게 흔들어 난 물들어 니 몸에 땀이 내게 묻게 붙들어 아슬하게 엉덩이가 내 몸에 닿아 가슴 아래 얹은 내 손을 더욱 움켜쥐어 넌 벌써 이런 맛을 아네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나는 아래 너는 위에 오늘밤에 서로 깊게 서로 그렇게 파고드네 술 한잔에 오늘 또 넌 흔들어대 이슬이 니 가슴을 타고 또 흐르네 니 입술은 나를 불러 오늘밤에 불을 붙여 너를 뜨겁게 안아 달라며 술잔을 부어 내 손은 이미 니 등을 타고 허리까지 니 손은 이미 내 목을 잡고 키스까지 하나 둘 셋 넷 선수들의 입장 이 밤에 메뉴는 바로 엉덩이 가슴이 예쁜 여자 나를 향해 오네 벌써 흥분되네 내가 너무 술에 많이 취했나 술잔들을 만질수록 허풍들은 늘어나 관심 있는 얘기들로 분위기를 끌어가 듀레이 로우 모우 거 차우 하이하이 내숭떨며 콧대 센 넌 꺼져라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오늘밤 모여든 어색한 눈빛과 몸짓에 무리들 그들 속에서 돋보이는 내 자신을 던져 그래야만 하나 건져 그녀에게 수작을 걸어봐 술 한잔 건네봐 알 수 없는 여자들의 숨은 음모를 훔쳐봐 깊은 만남은 사절 오늘 하루 널 갖고 싶어 사정할게 이 밤 은밀한 흥정 잠에 취한 듯 아니 술에 취한 듯 부비적 부비적 너의 유혹의 흔적 꼬리를 쳤으면은 책임을 져야지 시작을 했으면은 끝장을 봐야지 굶주린 남자들의 사막을 지나 너의 오아시스를 향해 한발 두발 은밀하게 또 치밀하게 내가 바로 그 유명한 카사노바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
|||||
|
1:01 |
|
|||
|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 |||||
|
4:34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세상이란 어쩌면 한편의 드라마
희극 비극 계속 반복되는 드라마 반전의 반전 그리고 다시 역전 마치 우리 삶은 뜨거운 격전 자 이제 일어서 삶이 고된 사람들 이별이 아파서 잊고 있던 사랑을 시작해 그리고 기억해 행복했음을 아름다웠음을 세상의 중심에서 소리쳐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인데 부딪쳐 인생은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행복을 위로 위로 위로 슬픔을 뒤로 뒤로 뒤로 두손은 위로 위로 위로 걱정은 뒤로 뒤로 뒤로 고민의 무게만큼이나 축쳐진 어깨 난 툭툭 털어내쓰라린어제 쓰디쓴 인생일수록 열매는 달어 필름을 계속 돌려 난 절대로 안멈춰 가시밭을 걷다 지치면 하늘을 봐 남들보다 뒤쳐지면 좀더 멀리봐 인생의 9회말 삶의 역전홈런 우리가 주인공 다같이 Ready Action 인생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삶이란 드라마 드라마 소리질러봐 사람사는 여기 살아가는우린 모두 슈퍼스타 (슈퍼스타) 슬퍼서 울던 기뻐서 웃던 어차피 삶이란 얘기속 주인공은 너와 나란 말야 그대여 힘이들땐 내손을 잡아 내게 잠시 기대어 조금만 더 참아 죽을만큼 노력해도 정말 죽지않아 우린 날개가 없기에 자 이제 뛰잖아 불가능을 가능캐해 패배에 도전해 이나라 이땅에 살기에 난 다시 일어나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인생이란 드라마 그 속에 주인공은 너와나 세상의 중심에서 소리쳐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인데 부딪쳐 인생은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행복을 위로 위로 위로 슬픔을 뒤로 뒤로 뒤로 두손은 위로 위로 위로 걱정은 뒤로 뒤로 뒤로 저기 태양이 조명이돼 날 비출때 난 세상이란 무대위에 설 준비를해 어차피 한번뿐인 내 삶 다 바쳐 실패와 눈물 끝에 얻어낸 반전은 명장면 자 열정을 불태워 날 일으켜 세워 잃었던 꿈을 다시 가득히 채워 넘어진 무릎털고 이젠 날개를 펴 내 삶 속엔 내가 가장 최고 빛나는별 인생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삶이란 드라마 드라마 (우우우우~) 사람사는 여기 살아가는 우린 모두 슈퍼스타(슈퍼스타) 슬퍼서 울던 기뻐서 웃던 어차피 삶이란 얘기속 주인공은 너와 나란 말야 인생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삶이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인생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삶이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소리쳐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인데 부딪쳐 인생은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행복을 위로 위로 위로 슬픔을 뒤로 뒤로 뒤로 두손은 위로 위로 위로 걱정은 뒤로 뒤로 뒤로 랄랄랄라 라 라 랄랄라 라라라라 Baby 랄랄랄라 라 라 랄랄라 라라라라 Baby 랄랄랄라 라 라 랄랄라 라라라라 Baby 랄랄랄라 라 라 랄랄라 라라라라 Baby |
|||||
|
4:42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세상이란 어쩌면 한편의 드라마
희극 비극 계속 반복되는 드라마 반전의 반전 그리고 다시 역전 마치 우리 삶은 뜨거운 격전 자 이제 일어서 삶이 고된 사람들 이별이 아파서 잊고 있던 사랑을 시작해 그리고 기억해 행복했음을 아름다웠음을 세상의 중심에서 소리쳐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인데 부딪쳐 인생은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행복은 위로 위로 위로 슬픔은 뒤로 뒤로 뒤로 두손은 위로 위로 위로 걱정은 뒤로 뒤로 뒤로 고민의 무게만큼이나 축쳐진 어깨 난 툭툭 털어내 쓰라린 어제 쓰디쓴 인생일수록 열매는 달어 필름을 계속 돌려 난 절대로 안멈춰 가시밭을 걷다 지치면 하늘을 봐 남들보다 뒤쳐지면 좀 더 멀리봐 인생의 9회말 삶의 역전홈런 우리가 주인공 다같이 Ready Action 인생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삶이란 드라마 드라마 사람사는 여기 살아가는 우린 모두 슈퍼스타 슬퍼서 울던 기뻐서 웃던 어차피 삶이란 얘기 속 주인공은 너와 나란 말야 그대여 힘이들땐 내 손을 잡아 내게 잠시 기대어 조금만 더 참아 죽을만큼 노력해도 정말 죽지않아 우린 날개가 없기에 자 이제 뛰잖아 불가능을 가능케해 패배에 도전해 이 나라 이땅에 살기에 난 다시 일어나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인생이란 드라마 그 속에 주인공은 너와 나 세상의 중심에서 소리쳐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인데 부딪쳐 인생은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행복을 위로 위로 위로 슬픔을 뒤로 뒤로 뒤로 두손은 위로 위로 위로 걱정은 뒤로 뒤로 뒤로 저기 태양이 조명이 돼 날 비출때 난 세상이란 무대 위에 설 준비를 해 어차피 한번뿐인 내 삶 다 바쳐 실패와 눈물 끝에 얻어낸 반전은 명장면 자 열정을 불태워 날 일으켜 세워 잃었던 꿈을 다시 가득히 채워 넘어진 무릎털고 이젠 날개를 펴 내 삶 속엔 내가 가장 최고 빛나는 별 인생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삶이란 드라마 드라마 사람사는 여기 살아가는 우린 모두 슈퍼스타 슬퍼서 울던 기뻐서 웃던 어차피 삶이란 얘기 속 주인공은 너와 나란 말야 인생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삶이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인생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삶이란 드라마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소리쳐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인데 부딪쳐 인생은 드라마 역전의 드라마 행복을 위로 위로 위로 슬픔을 뒤로 뒤로 뒤로 두손은 위로 위로 위로 걱정은 뒤로 뒤로 뒤로 |
|||||
|
3:25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그대와 함께 (내게 다가오)
주 라: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잊지못할 지금 이순간)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너와나 언제나 간직해(잊지 못할 지금 이순간) 디기리: 무거워진 니 어깨 짐 이제 내려놔봐 이것저것 다 신경쓰지마 복잡하지 답답하지 머리 아프지 이곳에서 벗어나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감싸 태양이 날 비춰 내 마음은 들떠 저기 먼곳으로 떠나 내 마음에 가득찬 행복과 여유 개 리: 저 파란하늘 위를 떠가는 구름에 답답했던 맘 잠시 묻어두고 난 떠나가 맘편하게 오늘만은 난 자유롭고 싶어 누구도 날 나무랄 사람 없는 그 누구의 발이 닿지 않은 곳 그 먼곳으로 난 떠나고 싶어 목청 터져라 외쳐보고 싶어 헤--헤-- <후 렴>답디답답한 이 마음을.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고 여행을 떠나봐 답디답답한 이 마음을.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고 여행을 떠나봐 덥디덥디더운 밤밤밤에. 그녀와 손잡고 파란바다를 봐--! 써 니: 저기 멀리 그곳으로 떠나자 나와같이 니 머리속에 있는 모든 걱정들은 접어둔채, 버려둔채, 너 그리고 나 함께 하는 시간은 우리 둘만에 시간이야 해서 다른 생각들은 하지도마 그냥 이 시간 나와 함께하는 이순간만을 생각해! 느껴봐! 언제나 너와 함께할 .. 날.. 미 료: 닐리리야 맘보 음악에 맞춰 맘대로 흔들어볼래? 그냥 자지말고 오늘같은 날은 사랑스런 자기와 함께 훌쩍 떠나 지친 하루는 잠시 꺼놔 카라디오에서는 신나는 노래가 나오고 나의 손가락 새로 빠지는 시원한 바람은 내 친구고, 하늘아래 그대는 햇볕에 눈부셔 항상 내곁에 주 라: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잊지못할 지금 이순간)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너와나 언제나 간직해(잊지 못할 지금 이순간) 주라,써니,디기리: 오늘밤 너와 함께 하고 싶은 밤 아무도 모르게 단둘이 너와 내가 함께 오늘밤 어디든 너와함께 오늘밤 어디든 너와 함께 가고 싶은 밤 우리 그렇게 기다린 그날이 바로 오늘밤(X2) |
|||||
|
4:14 |
|
|||
| from Turn It Up (턴잇업) by 안윤영 [ost] (2002) | |||||
|
- |
|
|||
| from 명호 - God Of Mom [digital single] (2015) | |||||
|
- |
|
|||
| from 명호 - God Of Mom [digital single] (2015) | |||||
|
3:42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할래 말래 그만둘래 언제까지 너의 삶을 그렇게 살래 말래 할래 말래 그만둘래
언제까지 너의 삶을 그렇게 살지 좀 말아줘 제발 고쳐! 바꿔! 니생각 모두 틀려 니가 그렇게 살아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니 너의 실수로 인해 슬퍼하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을거라고 생각하는 그런거니 한번의 실수는 병가지 상사 한번의 실수로 한명이 죽고 두번의 실수로 두명이 죽는다면 이거 나참나 웃기는 일이 아닐수가 없지 그러니까 그렇게 니가 친구가 없는거지 그러니까 그렇게 니가 나쁜짓만 하고 살지 그래도 네겐 가족은 있잖니? 그러니까 니 생각모두 고쳐바꿔 모두 틀려 니 행동이 생각이 맞다고 좀 내게 좀 우기지 좀 말아줘 아무리 아무리 이 사회가 어지럽고 살기 힘들더라도 남에게는 제발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아-- 나 이것참나 그게 사람이 할짓이 더냐 온갖 나쁜짓은 다 골라하지 사기투기 강도짓거리 남등치기 등등등등 후회조차 하질 않지 이 철면피야. 반성조차 하질 않지 이 짐승같은 놈아 너의 부모님이 너 그러는거 알면 얼마나 슬퍼하시겠니. 후렴> 붐씨 가라가라 얼렐레 뽀드리 꼴레(X3) 고쳐바꿔 니 생각 모두 틀려 니가 어디를 가든 너는 내눈에 띄지 그것도 말이야 너무 쉽게 양심조차 썩어버린 너의 손은 인간의 탐욕의 극치를 넘어서 버렸어 이젠 어쩔테야 그렇게 살테냐 말테냐 할래말래 그만두진 않을래 넌 처음엔 친구처럼 혹은 다정한 연인처럼 관대한 미소로 그들에게 다가가가 흡혈귀처럼 힘들게 마련한 삶의 터전을 풍지박살 내버린채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준비하는 넌 부모형제 없고 그 누구도 없는거니 그러니까 그렇게 니가 친구가 없는거지 동포도 다 한핏줄이고 다같은 대한민국 사람인데 너의 허물을 벗고 참된삶을 위해 너 달려갈순 없는 거니 후렴> 붐씨 가라가라 얼렐레 뽀드리 꼴레(X3) 고쳐바꿔 니 생각 모두 틀려 이젠 너의 악행에 종지부를 찍는 어두캄캄한 쇠로 만든 방에 갇혀야만 넌 꼭 정신을 차리겠니 당한만큼 복수하지 말자 있는 사람 베풀면 살자 벼룩에 간 절대로 빼먹지 말자 우리 사는 이사회를 위해 우리모두 다들 자 다같이 노력합시다 후렴> 붐씨 가라가라 얼렐레 뽀드리 꼴레(X3) 고쳐바꿔 니 생각 모두 틀려 |
|||||
|
3:55 |
|
|||
| from Honey 1집 - Honey (1995) | |||||
|
3:46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셋 둘 하나 하면 어떻게 셋 둘 하나 하면 내가 시작해
셋 둘 하나 하면 어떻게 셋 둘 하나 힙합 하면 넌 뭐가 생각나니 이렇게 말을 하면 넌 내게 말을 하 지 비단 너 뿐만 아니라 모두가 하나가 되어 자유 평화라 외쳐대 곤 하지 하지만 너의 모습을 봐 과연 그럴까 과연 자유 평화라고 떳떳 이 말할 수 을까 다시 너의 모습을 봐 니 틀에 니가 갇혀 모든 걸 넌 너의 눈높이에 맞춰 고정관념의 틀을 깨지도 못한 채 라임이 있다 없 다 라든가 또 저건 맞다 틀리다 그렇다 아니다 라든가 말만 앞 세우는 너의 모습을 봐봐 정말로 갖잖아 웃기지도 않아 하지만 지금 너도 역시 몸으로 느 끼잖니 리듬을 타는 너의 모습은 마치 나와 똑같아 모두 같이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만약 내가 할렘에서 낳고 자랐다면 난 물론 할렘을 말하겠지 인종차별에서 오는 빈부의 격차를 그들이 느끼는 그들의 갈등 을 말하겠지 하지만 봐봐 나 사는 이곳 너 사는 그 곳 역시 할렘 이 아냐 ?!@#@$@ 알아 듣지도 못하는 말로 마치 니가 힙합 의 모체인 마냥 소리 높여 지껄이는 너의 모습을 봐봐 낱말을 맞추니 뭐하니 언어 자체의 고유의 리듬도 모른 채 언어 자체 의 리듬도 극복하지 못한 채 지껄이는 너의 모습을 봐봐 그래 도 모르겠니 그럼 한 맺힌 판소리를 들어봐 동대문 남대문 시장 에서 살고자 외치는 삶에 귀를 기울여봐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음악이 좋아 광대가 될지라도 광대가 되기 위해 난 음악하지 않 아 내가 느끼는 내 감정 내가 지금껏 자라며 보고 배우고 느낀 것을 난 말을 하지 그것이 내게 있어 힙합이고 음악이지 알겠 니? 남을 비난하지마 너 역시 당해 똑같이 당해 시선을 끌기 위 해 남을 밟고 일어 서려 하지마 너의 모습을 솔직히 (솔직히) 너의 모습을 솔직히 대중 앞에 당당히 (당당히) 너의 모습을 (모습을) 야야야 야야 너 니가 곧 대중이고 대중 이 곧 너라는 걸 넌 모르니? 넌 나와 같고 난 너와 같지 (흠) 모 두같이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x2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내가 야하면 야! 호하면 호! 야! 호! (야! 호!) |
|||||
|
4:19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내가 그랬었나 내가내가 진정 그녈 사랑했나
난 진정 그녈 사랑했었나 왜 난 그녈 잡지 못한채 보내야만 했나 내가 그랬었나 내가내가 그녈 잡지못했었나 왜 난 그녈 사랑했었나 이렇게 나 그녈 그리며 후회할 것을 후회없는 삶을 살거라 너에게 그 말을 남겨두고 미련과 집착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나 날 너의 모든기억에서 나와야해 그리고 잊어야해. 하지만 너와 보낸 시간들이 나에게 행복인걸 어떻게 널 쉽게 돌아 멀어져만 가고 마는거야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게 이렇게도 아픈거야 그렇게 너 내곁을 떠나간후 언젠가 넌 나아닌 또다른 사람을 만나서 내게 그랬던것처럼 그의 품에 안겨 수줍은 듯 달콤한 키스를 나누겠지 니가 내게 그래왔던것처럼 넌 또 사랑한다 말하겠지 이렇게 너 내곁을 떠나갔지 이렇게 나 널 잡지못했지 떠나가지마 그대 아직 내곁에 (내곁에) 있어줘야해 그대 날위해 (제발) 흐르는 눈물만큼 난 널 사랑해 (사랑해) 다시 돌아와 그대 날위해 (제발) 내가(내가) 너를(너를) 잊을 수 있겠니 내가(내가) 어떻게 너를 쉽게(어!) 지울수 있겠니 행복하란 너의 마지막 한마디 말로 날 떠나가던 그날 아직도 난 생각나 내 어깰 스치던 너의 머릿결 하염없이 내리던 비처럼 흐르던 내 눈물 하나 하나 모든게 다 다시 영화 필름처럼 떠올라 날 미치게 해 너에게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넌 멀어진다는걸 알면서도 매일같이 난 너의 집앞을 서성이며 너의 이름을 불러봐 내가(내가) 너를(너를) 잊을 수 있겠니 내가(내가) 어떻게 너를 쉽게 지울수 있겠니 내가(내가) 너를(너를) 잊을수 있겠니 내가(내가) 어떻게 너를 쉽게 지울수 있겠니 어떻게 내곁에서 넌 그렇게 쉽게 날 떠나가 이제 너에게서 전화올리 없다는걸 알아 하지만 왜 자꾸 혹시하는 생각이 들까, 난 계속 전화만 바라봐 난 지금 아퍼해 넌 아니? 아니, 넌 모를걸 내 생각 조금이라도 하니? 물론 시간이 지나면 널 잊겠지. 하지 만 그때까지 너무 힘들겠지. 노 래(주라): 떠나가지마 그대 아직 내곁에 (내곁에) 있어줘야해 그대 날위해 (제발) 흐르는 눈물만큼 난 널 사랑해 (사랑해) 다시 돌아와 그대 날위해 (제발) |
|||||
|
3:56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나만의 여자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아무 연락 없인 정말 곤란해 이 밤은 점점 깊어 가는데 어떡해 Yeah 니가 마지막 통화 한 시간은 11시 지금은 자정을 훌쩍 넘어 새벽 2시 (이런) 시간이 흐르고 오! 새벽 3시 불안하고 초조하고 넌 미치겠지 어디서 어떤 놈과 있는지 전화해도 씨발년은 안 받지 내 이럴 줄 알았어 뻔 할 뻔 자에 안 봐도 비디오네 바람이 난 거지 이봐 일단은 침착해 행복했던 시간을 생각해 한잔에 술로 타는 분노를 삼켜 지금 너에 그 흥분을 달래 사랑하잖아 그녀를 믿잖아 남자가 좆밥 같이 이거 정말 왜이래 설마 그녀가 떡 치겠어? 그래 아마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 이 밤에 누군가와 있을 거란 생각에 다른 남자 품에 있단 느낌에 Oh 내 가슴이 터질 것만 같은데 어떡해 Yeah 너를 사랑하고 믿지만 지금 멀어지는 널 느껴 니가 내게 했던 말들 점점 모두 거짓말 같아 변명이라도 좋아 핑계라도 대 봐 전화라도 좀 해봐 제발 아니겠지 남자답게 이해해 넌 왠지 그녈 자꾸 의심 하지 너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오고 기다리고 울고 웃던 그녀를 왜? 남자는 다 그래 여자를 의심해 그리고 또 실수해 나중엔 또 후회해 그럴 땐 너와나 주문을 외워 샤바 샤바 믿자 주문을 외워 문제는 술자리 한 잔이 두잔 되고 세 잔이 되다 보니 뻔하지 여자들을 믿니? 쯧쯧쯧 ( 어리석은 녀석 ) 설마 그런년을 믿고 있는거는 아니겠지 너와 처음 떡칠때도 쉽게 쳤듯이 지금쯤 다른 놈과 배가 붙어 있을걸 그년의 그 야릇한 그 신음 소리 ( 어떡해 ) 들리니? 이 밤에 누군가와 있을 거란 생각에 다른 남자 품에 있단 느낌에 Oh 내 가슴이 터질 것만 같은데 어떡해 Yeah 너를 사랑하고 믿지만 지금 멀어지는 널 느껴 니가 내게 했던 말들 점점 모두 거짓말 같아 변명이라도 좋아 핑계라도 대 봐 전화라도 좀 해봐 제발 뻥 차 차버려 끝내자고 말해 지금 당장 끝이라고 문자를 보내 남자는 다 그래 여자를 의심해 그리고 또 실수해 나중엔 또 후회해 뻥 차 차버려 끝내자고 말해 지금 당장 걸레라고 문자를 보내 남자는 다 그래 여자를 의심해 그리고 또 실수해 나중엔 또 후회해 |
|||||
|
0:20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또 어딜나가냐?
지금 시간이 몇신디? 잉? 바지는 그게 또 머시여 질질 끌구 댕기고 잉? 아따 또 잔소리여 자자 잉?빨리 자자 아부지는 못도 멀름서 그르지 좀 마쇼 잉 이게 최신 십팝이여 이잉? 머시여!18?이것이 감히 지금 아부지 한테 욕지거리대? 이루와 이눔아 내가 오널 다리 몽댕이를 콱 분질러 놀 것이여 답답해서 못 살것네 |
|||||
|
7:39 |
|
|||
|
from 1999 대한민국 [omnibus] (1999)
아! - 대한민국
명호>그대가 내게 참아라 우기면 난 거짓이 될 수밖에 없어. 아니, 그대가 거짓임을 인정하면 내가 참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럴 리는 없기에 난 이 세상을 저주하고 있어. 나를 봐라봐. 반복>나를 봐, 쓰러져가는 한 인간의 모습을 봐라 봐. 무얼 느끼는가. 이 세상을 알 수 있다 할 수 있는가. 나를 바라봐. 이 벌레같은 인간들아. 살기 위해 밟히지 않기 위해 꿈틀대고 있는가. 명호>10년 후의 내 모습을 그리며 여기까지 왔다. 그토록 내겐 소중했었던 꿈이였었기에. 철업던 어린 시절, 그때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이룰 거라는 기대속에 거침없이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지금까지 내가 서있는 이곳까지 내앞을 가로막고 있는 수많은 경쟁상대를 헤치며 나 하나 살자고 여기까지 왔다. 나 아닌 타인으로 하여금 내꿈이 완전히 짖밟히기 전까지. 지금 내 작은 희망마저 없어진 지금 내 작은 희망마저 없어진 지금 난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고 있다. 내 가슴속에 나 아닌 다른 난 소리 질러 이 세상을 한없이 탓하려 하고만 있다. 진정한 내 삶을 내 자신이 얼마나 원했던가를 내 자신조차 모르고 있던 이 세상속에서 어느덧 나이가 들어 정신을 차렸을 땐 나 역시 당신을 닮아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거울속으로 비추어진 내 모습은 이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라면 나 역시 개처럼 살아갈 수 있다는 것도. 개같은 인간들이 나를 보고 짖네 멍멍. 주라>그랬었지. 사는데 불편없는 이 세상속에서 지금까지 그랬듯이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리 이 세상 탓을 해도 이 세상은 지금껏 그래왔듯이 또 다시 해는 뜨고 지고 시간은 끊임없이 흘러만 간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내 삶은 짧아만 가는데. 내 갈길을 방해하고 있는 인간들, 나 살고자 하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인간들아. 사랑하려 해도 사랑할 순 없다. 미워하면 그도 나를 미워하므로 미워할 수조차 없는 인간들, 내가 삶에 패배해 쓰러지길 기다리고 있는 인간들, 내 썩은 육체를 기다리고 있는 하이에나 같은 인간들아, 너네같은 인간들을 상대할 수 있는 방법을 이젠 알 수 있다. 적어도 먹히지 않으려면 먹어야만 한다. 죽지 않으려면 타인을 죽여야 한다는 걸 이제는 잘 알 수가 있다. 이 세상이 지금껏 내게 항상 그래왔듯이. 희성>물론 내가 언제나 옳은 일만 할 수 없듯 너역시 신이 아닌 이상 그럴 수 없지. 세상이 너에게 남들을 밟고 일어서길 가르친 적이 없듯이 네 스스로가 택한 운명, 방법, 네 스스로 터득한 길에 누구도 원망할 필요는 없다. 조금씩 썩어가는, 냄새나는 머리와 차가워진 가슴속에 남아있는 사랑은 없다. 순간순간 너는 느낀다. 너에게 짖밟혀 살아왔던 너를 믿고 있던 친구. 이래로 달리면 너는 최고가 될 수 있다. 돌아 볼 필요없다. 후회는 더욱 위험하다. 양심의 가책,그것은 너의 모순 던져버려! 수정>세상은 빙글빙글 뺑뺑이 치고, 사기치고, 서로가 서로를 그렇게 경계하고, 나오 네가 그렇게 되고, 이렇게 멍들어 버린 사회 속에 답답한 내 심정, 무참히 짖밟혀 터져버릴 내 심정, 나 진정 이것이 내 심정, 편치않던, 한낮 가치없던 세상이 나만을 힘들게 했지. 모든 것은 나의 세상을 지배하고 모든 것을 없애려 애써 왔어. 그래도 소용없어. 그렇지만 지금까지 견뎌왔어. 이젠 일어서서 그리고 시작헤이. honey family와 함께 내가 설 자리를 찾아야 해. 할 수 있어, 그때가 바로 지금이다! 디기리>믿지 못할 인간, 믿지 못할 세상, 믿지 못할 모든 것들, 그속에 난 여태까지 난 켜오며 자라고 느끼고 있었어. 여태까지 날 실망시킨 모든 것들로부터 난 살아남아 내가 날 짖누른 모든 개들에게 이제 내가 진정 당한만큼의 그 모든 걸 그대로 돌려주겠다. 넌넌넌넌넌 항상 날 있는 너의 노예, 종이 되어버리게 해. 없는 난 너의 노예, 종이 돼.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바꾸려 해도 바뀌지가 않아. 깡통은 깡통만 찰 수밖에 없나, 있는 놈은 영원히 돈 갖고 지배하나, 왜 세상은 정해진 틀대로 돌아가나라는 건 너의 생각, 그건 너의 착각 속에 넌 빠져 있어 겁쟁아. 넌 쓰러져, 무너져, 넌 패배해, 난 맞서겠어, 난 싸우겠어, 악착같이 난, 날 지켜봐 멍청이들아. 미애>만약 오늘도 이 거리를 방황하면, 너희가 제대로 된 나이에 나아가질 않는다면, 학교 밖 고삐리 아닌 삐끼, 술집, 중삐리 너네 그 중에 뭐가 되겠어. 그 무엇도 널 지켜주질 않을텐데, 어딜 가도 그렇게 해선 너에게 미래란 없을텐데, 첫번째도 돈, 두번째도 돈, 값어치를 매겨 뇌물 따위를 먹여, 너네끼리 시비를 가리고만 있어, 허벌라게 돈 꾸려박은 모든 가식들, 선택은 돈 위해 되버린 인생, 돈 때문에 바뀌어질 미래 모두 다 받아들여 모셔, 비뚤어 지친 사회 다 몰아버려, 싹 돈과 함께 이제는 불태워 없애 버려, 허망한 꿈은 버려, 하나 어려움없이 시작되는 일은 이 세상엔 없어. |
|||||
|
3:49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이런이런이런 (허허) 저런저런저런 (이런이런) 몹쓸몹쓸 인간
들 (야 너 썅 썅) 이런이런이런 (썅) 저런저런저런 (썅) 몹쓸몹쓸 인간들 (썅) 좇 같은 인간들 썅놈의 새끼 뭐해 어디 봐 이런 열 여섯 파릇파릇한 영계하고 채팅 해 그래 능력 있어 좋겄수 근데 당신 몇 살이야 삼십이라고 에이 내가 볼 땐 50은 먹은 것 같은데 뭘 하든 신경 끄라고 아 이런 나이는 똥구녁으로 드시나 당신의 딸의 친구일지도 모르잖아 혈연 학연 지연 등등의 연줄이 을 수도 있잖아 만약 당신의 친 구가 당신의 딸을 데리고 있다고 생각해봐 그럼 당신 그리 기분 이 썩 그리 좋지 만은 않을 걸 뭐 내가 내 돈 쓰는데 뭐뭐뭐 뭔 참견이냐고 하하 과연 그럴까 그 돈이 당신 돈일까 어디서 나 쁜 짓을 했는지 누가 알겠어 뇌물을 쳐먹든 남의 등을 쳤든 탈 세를 했든 뭔 짓을 해도 했겠지 당신 그리 떳떳하지 만은 않을 걸 하지만 이 사람아 그깟 돈 몇 푼 없어 죽는 사람들이 한 둘 이 아니야 정신차려 이 좇만아 나나나나나나(난 알아요) 나나나나나나(야…)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 (네 이웃의 딸애를 탐하지 말라 야…) 나나나나나나(난 알아요) 나나나나나나(야…)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 (네 이웃의 딸애를 탐하지 말라 야…) 이런이런이런 (썅) 저런저런저런 (썅) 몹쓸몹쓸 인간들 (썅) 좆 같은 인간들 돈 몇 푼에 지 자식 갖다 버리는 너 낳아준 부모 갖다 버리는 너 보험금에 눈이 멀어 그 깟 돈 몇 푼에 지 자식 손발 싹뚝싹 뚝 자르는 이 호로 새끼들 지 방구 끼고 안 꼈다고 남 모함하는 야 너 똥 낀 놈이 성내냐 이 씨발놈아 부모 잘 만난 놈들 니들 돈 알기를 우습게 아냐 이미 1절에도 나왔듯이 그깟 돈 몇 푼 없어 죽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냐 연예인 시켜준다고 미래를 담 보로 몸 뺏고 돈 뺏는 당신들 야 너 내 가사에 있는 야 너 이것 들 전부다 쌍것들이야 특히 돈 좀 있고 뺵 좀 있다고 지 애비 빽 믿고 외국 나가서 이단 옆차기 쌈 싸먹는 것들 이것들 아주 쌍것 중에 쌍것 중에 쌍것깡것쌍것이지 나나나나나나(난 알아요) 나나나나나나(야…)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 (당신의 딸의 친구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야…) 나나나나나나(난 알아요) 나나나나나나(야…)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 (네 이웃의 딸애를 탐하지 말라 야…) (개리) YO YO 이제부터 개리 말리의 노가리 타임 저기 저 난지도 쓰 레기만큼 쌓인 수많은 쌍것들 그 빌어먹을 인간들 중에 몇몇 꼬 집어 보자면 먼저 허벌라게 뻥까쳐 당당히 뽑혀 자기 배 채우 기 바쁜 나랏님들 아드님들 단속이나 하시지 아님 차라리 금뺏 지 떼시지 또 매일같이 상담이니 뭐니 열어 제껴 학부모의 피 같은 돈 챙겨 땅이나 사 제끼는 선생이란 놈의 새끼들 또 할렐 루야 외쳐 대며 믿음을 빙자 하여 어린 소녀의 순수를 빼앗은 신의 아드님들 전부 싸그리 다 그리다 만 그림처럼 완성 되지 못한 인간들 음 씹새끼 나나나나나나(난 알아요) 나나나나나나(야…)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 (네 이웃의 딸애를 탐하지 말라 야…) 나나나나나나(난 알아요) 나나나나나나(야…)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 (네 이웃의 딸애를 탐하지 말라 야…) 나나나나나나(난 알아요) 나나나나나나(야…)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 (당신의 딸의 친구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야…) 나나나나나나(난 알아요) 나나나나나나(야…)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 (네 이웃의 딸애를 탐하지 말라 야…) |
|||||
|
3:47 |
|
|||
|
from 허니패밀리 - Honey Family 2006 Single #.01 [digital single] (2006)
명호 : 너의 홈피에 가는 게 아닌데 알잖아 난 여전히 그래 널 잊지 못한 채
이렇게 바보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하루를 보내 헤어지고 난 후 그 때 그 후로 지금까지 미안해 하지만 어떡해 시간이 지나면 슬프진 않겠지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우리가 지금 남남인 것처럼 너와 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네가 벌써 날 잊고 지금 다른 사랑 하고 있는 것처럼 이정 : 아무런 일 없단 듯이 너처럼 웃어 볼게 영원하자던 떠난 내 사랑아 너 행복하잖아 웃는 모습을 보니 좋구나 잘 살고 있잖아 나 정말 괜한 걱정만 했잖아 주라 : 너에게로 갈 수 있는 인터넷 클릭 한 번이면 너의 곁으로 최근 너의 소식도 듣고 예쁘게 잘 나온 사진도 퍼 오고 새로 만난다는 그 남자 친구는 같은 남자로서 내가 봐도 정말 너와 잘 어울려 능력도 있고 외모도 그만하면 된 것 같고 나보다 너에게 잘 하는 것 같아 나보다 훨씬 좋은 남자 같아 나 괜한 걱정했잖아 (그래) 너 지금 웃고 있잖아 영풍 : 우리 이별한 후에 변해간 뒤에 너의 홈피 사진들이 궁금해 그렇게 난 또 우리의 추억속의 노래들을 도토리로 사고 듣고 웃고 난 너의 행복에 미소에 모습에 기뻐해 이젠 너의 친구들과 1촌을 맺고 파도를 타며 선물을 하네 디기리 : 나에겐 시간이 멈춘 듯 우리 행복했던 추억 속에 멎은 듯 모든 것이 그 때 그대로 네가 마지막 본 모습대로 너와 함께 숨 쉬는 것처럼 우리 관계 끝나지 않은 것처럼 우리 사랑했던 그 때처럼 내 홈피 역시 그 때처럼 이정 : 지금 그 사랑이 나라면 나도 웃을 수 있어 너의 그 남자가 나라면 너처럼 나 웃을 수 있어 이렇게 이렇게~ 그때처럼 사랑할 때처럼 영희 : 마지막 네가 봤던 모든 게 그대로~ 마지막 네가 봤던 내 모습 이대로~ 우리 행복 할 때처럼 너와 나 사랑 할 때처럼 |
|||||
|
3:34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후 렴>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자! 나는 스핑크스. 내 문제를 맞춰봐 개 리: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간이지만 빈손으로 삶을 살아갈순 없기에 모두 무한 경쟁속에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지. 결국 모두 죽는건 뻔할뻔자지만 죽게 되면 다 날아갈게 또 뻔할뻔자지만 뻔할뻔자한걸 부질없는걸 모두 알면서도 인간이기에 욕심을 버리지 못한채 살아가지 부보형제 친구 다 버리면서까지 돈쫓아 삼만리 졸졸졸, 따라가지. 바보같이 주 라:인생은 돌고 돌아가는 물레방아 끊임없이 굴러가는 저 수레바퀴 내맘속에 사악한 마음 모두 저기 저편에 뜬 구름일세 써 니: 아직은 더할것 없이 어린 내가 지금껏 자라오면서 보았던 그 많은것들, 그래서 느낀것도 많지 왜 그런지! 내가 진정 어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자기자신에 욕심을 채우려고만 하지 다 가지려하지 저길봐 어린 내가 보는 앞에서 사기치고 누군가를 등쳐먹고 그렇게 나 역시 내가 본것처럼 어른들에게 배운것처럼 살아갈지도 몰라. 차라리 나 어린 이대로 지금의 내 모습대로 살래!! <후 렴>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자! 나는 스핑크스. 내 문제를 맞춰봐 주라: 인생은 돌고 돌아가는 물레방아 끊임없이 굴러가는 저 수레바퀴 내맘속에 사악한 마음 모두 저기 저편에 뜬 구름일세 디기리: 넌 지금 니가 모든걸 얻어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젠간 넌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 다 잃어가 지금 넌 얻는게 아니라 니 소중한 시간 생명을 잃는거야. 넌 하지만 그걸 모르고 넌 단지 보이는 지금 앞이 급해 그래 넌 현미경으로 바라봐 난 천체 망원경으로 바라봐 넌 곧 후회할걸 땅속에선 아무것도 넌 쥐지못해 니 살점, 머리칼, 내장마저 없어져 그 남아있는 뼈마저 서서히 사라져가 허무한 인생에서 넌 계속 욕을 먹어가면서 어차피 없어질것들을 넌 잡으려해 <후 렴>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자! 내 문제를 맞춰봐 마지막 문제다 나는야 스핑크스. 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나는야 스핑크스. 내문제를 맞춰봐. |
|||||
|
5:01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그대가 내게 참이라 우기면 난 거짓이 될 수 밖에 없어
아니 그대가 거짓임을 인정하면 난 참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럴리는 없기에 난 삶에 지쳐 깊은 한숨만 1974년 4월 16일 이날이 바로 내가 태어난 날이지 그때 어린시절을 생각을 하면은 왜 자꾸만 눈물이 하염없이 나는걸까. 27년 내 생애 스쳐간 사람들의 그 수만큼 내 꿈또한 그 얼마나 많았던가 내가 가장 소망했던 그 꿈은 과연 무엇이었길래 이렇게 깊은 한숨만이 날 위로하려 하는걸까. 이 세상 사람들아 내 모습을.. 봐--! 내모습을 봐봐 삶에 지쳐 쓰러지는 내 모습을 봐--! 내모습을 봐봐 울분에 지쳐 쓰러지는 모습을 봐--! 내모습을 봐봐 등급이 과연 몇등급인지 (지금) 바라봐 내 왼손에 마이크 그 속에 화려한 내 모습을 봐봐 지금의 내 모습뒤에 숨겨진 진짜 내 모습을 봐봐 날 겉으로만 바라보고 평가하지 말고 지금의 내 옷차림과 왜 내 가정환경을 바라보고 왜 내 아버지를 평가하려만 하는가(왜들 그렇게) 그 모든게 싫어 주저앉고 말지만 지금 날 일으키는 들려오는 환호성 또 다른 착각을 하게 해 벗어날 수 없어 난 어떻게 해야해 하지만 언젠가 저 들려오는 환호성도 멈추겠지 그땐 난 어떻게 도대체 어디서 나 살아가나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지금껏 잃어버린 꿈들 내겐 소중했던 어린시절 내 기억들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저 들려오는 환호성 그 속에 난 무엇을 찾으려 하는가 저기 저 힘겹게 리어카를 끌고 있는 노인을 봐라 그는 왜 그랬을까 그는 왜 그렇게만 살아가야만 하는걸까, 하지만 그도 역시 한시대를 멋지게 폼나게 살고 싶어 했음을.. 지금 날 바라보는 그의 눈빛, 그 눈빛속에 알수 있는 그의 소중했던 어린시절 꿈들. 나 또한 너또한 그와 같은 꿈을 꾸고 있음을. 지금 내가 느끼는 삶의 높은벽. 그 벽을 통해 좌절을 알게 된 지금 난 그저 난 나만은 아니라 그저 난 내 자신을 달래고 있음을 난 지금 그 누구보다 더 지금의 난 내 자신을 잘 알고 있기에 넌 나와 같고 난 그와 같지. 넌 또다른 나라는 거울을 바라보고 있지 난 그와 같고 난 너와 같지. 넌 허황된 꿈을 쫓아 지금 날 바라보고 있지 써 니: 여태껏 내가 걸어온 길이 그다지 길지는 않기에 나 많은것을 보지는 못했지, 하지만 갈수록 모든 것은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두려워만 지고 슬픈세상이라고 말을 하던 그때 그의 그 두눈빛은 마치 내 앞을 예언이라도 하는 듯이 보여져 그리고 느껴져 아직은 어리지만 나 또한 인간이고 그 길 그가 걸어갔던 그 길을 그와 같이 가야 한다는걸 잘 알고 있기에, 흘러가는 시간은 날 더 없이 두렵게 만들고 아마도 나 역시 그와 같이 이 이세상속에서 슬퍼할날이 오겠지 하지만 나 절대로 주저앉지 않아 아무리 힘들더라도 다시 일어나, 내가 원하고 바라던 그 모든 것을 위해서 봐--! 내 모습을 봐봐 삶에 지쳐 쓰러지는 내 모습을 봐--! 내 모습을 봐봐 울분에 지쳐 쓰러지는 모습을 봐--! 내 모습을 봐봐 고기덩어리가 된 내 모습을 봐--! 내 모습을 봐봐 등급이 과연 몇등급인지(지금) 바라봐 지금 내 앞에선 내 모습을 바라봐 울분에 지친 내 두눈을 바라봐 지금 쓰러지는 내 모습을 바라봐 지금 너와 내 모습을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지금껏 잃어버린 꿈들 내겐 소중했던 어린시절 내 기억들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저 들려오는 환호성 그 속에 난 무엇을 찾으려 하는가 |
|||||
|
3:12 |
|
|||
|
from 클론 5집 - Victory (2005)
여러분들의 의사는 충분히 알았으니까
일단은 이 쇠사슬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버스를 막고 차도를 점거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저... 명백한 불법입니다. 일단은 가는 차는 보내고 노선버스도 보내고 휠체어 바퀴를 들어...! 이손 놔 놓고 이거 놓고 잠깐 좀 내 말 좀 들어보소. 당신 나 과연 다를게 무엇이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소. 어디를 가든 똑같은 손님이고 어디를 가든 자유로운 인간이오. TV속 드라마에 나오는 그곳을 한 번 가보는게 우리들(우리네) 꿈이라오. 이대로~ 우린 살순 없소. 이대로~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우린 살수 없소. 이대로 난 이렇게 난! 평생을 구속받고 살아왔는데~~ 우리를 끌고 가며 가두려는 사람들~~ 이유도 묻지 않고 왜 그러는데~~ 우리의 표현조차 가두려는 사람들~~ 장애인 여러분의 집단 승하차로 인해 열차가 많이 늦어져서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손님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 이거 시민들을 볼모로 이렇게 해도 되는 거에요? 아저씨 무슨 말을 그렇게 합니까? 당신은 30분 늦을 뿐이잖아. 평생을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는데…. 이 보셔~ 당신이 하고 있는 평범한 일상의 일들 나도 한번 해보고 싶소. 친구도 만나고 공부도 하고 싶고 사랑도 하고 사랑에 울고 웃고 당신이 하는 평범한 고민도 나도 한번 해보고 싶소. TV와 라디오는 내 친구고 내가 아는 사람들은 전부 연예인뿐이요 이대로~ 우린 살순 없소. 이대로~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우린 살수 없소. 이대로 난 이렇게 난! 평생을 이렇게들 살아왔는데~~ 30분 늦으니까 욕을 하는 사람들~~ 서럽게 차별받고 살아가는데~~ 돈 몇 푼 던져주며 혀를 차는 사람들~~ 무섭다 이상하다 특이하다 우리와는 다르다라는 식의 생각들 모두다 버려 버려 버려... 안된다 못한다 불가능해 도저히 할 수 없다라는 식의 편견은 모두다 버려 버려 버려... 당신의 모든 편견을 버려! 이대로~ 우린 살순 없소. 이대로~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우린 살수 없소. 이대로 난 이렇게 난! 이대로~ 우린 살순 없소. 이대로~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우린 살수 없소. 이대로 난 이렇게 난! 이대로~ 우린 살순 없소. 이대로~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우린 살수 없소. 이대로 난 이렇게 난! 이대로~ 우린 살순 없소. 이대로~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우린 살수 없소. 이대로 난 이렇게 난! |
|||||
|
3:25 |
|
|||
| from Honey 1집 - Honey (1995) | |||||
|
3:37 |
|
|||
|
from In The Season - 2008 Summer [single] (2008)
아주 가끔 지친 아침 피곤한 일상에 찌들대로 찌들어버린 내 삶이 지루해 오늘도 어제완 다를 것은 없지만 내 삶에 가치는 까칠한 후회만 남겨 하지만 난 살고 있음에 소리쳐 현실과 맞서 자신있게 부딪혀 축쳐진 어깨를 쫙 피고 기지개 멋지게 크게 한 번 키고 자 세상 밖으로 한 발 앞으로 내가 꿈꿔왔던 이상을 눈 앞에 현실로 기분좋은 날엔 설레이는 나를 햇빛 쏟아지는 오늘같은 날에 나와 세상 밖으로 행복을 찾아서 because i'm loving you 나와 세상 밖으로 사랑을 찾아서 because i'm loving you 날 반기는 사람들 모두가 닮아가는 밝은 미소 오늘 하루도 행복해 바보처럼 울고 또 웃고 이게 세상 사는 맛이겠죠 이게 삶이란 향기 겠죠 뽑아도 뽑히지 않는 우리의 강한 의진 세상속 깊히 박힌 삶이라는 뿌리 여기 저기 널리 퍼진 인연이라는 수많은 가지 줄기 그 속에 우리 혈연 학연 지연 인연 드라마 속 영화같은 운명같은 숙명 피할 수 없다면 부대끼며 부딪혀 눈물과 슬픔을 뒤로 한채 일으켜 나와 세상 밖으로 행복을 찾아서 because i'm loving you 나와 세상 밖으로 사랑을 찾아서 because i'm loving you 내겐 삶이란 일기장 한 번 쓰면 지워지지 않는 것 하루에도 몇번을 생각하고 후회하고 돌이킬 수 없는 난 길을 가네 그래 삶이란 웃는것 그래 삶이란 우는 것 울다 웃고 또 웃다 울고 그리우면 그리고 지치면 잠시 쉬어가고 쉽진 않겠지만 웃으며 사는 것 작은 것 하나에도 기뻐하며 사는 것 그리고 이게 바로 내가 아는 가치 진정한 삶이라는 이름속에 가치 나와 세상 밖으로 행복을 찾아서 because i'm loving you 나와 세상 밖으로 사랑을 찾아서 because i'm loving you 날 반기는 사람들 모두가 닮아가는 밝은 미소 오늘 하루도 행복해 바보처럼 울고 또 웃고 이게 세상 사는 맛이겠죠 이게 삶이란 향기 겠죠 너 나 우리 너 나 우리 너 나 우리 너 나 우리 |
|||||
|
3:58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난 삶이란 놀이터 그 속에 턱 하니 홀로 남은 엄마 잃은 어린애 예전부터 비어있는 이력서 더 채우기엔 시간은 늦고 마음은 눈꽃 쌓인 앙상한 가지 항상 말하지 잘 될 거라고 하지만 난 상상만 하지 대부분은 싸구려 행복이란 당근에 채찍을 맞는 늙은 노새 어느새 닮아가는 내 인생 샤랄랄라라 삶이란 그런 것 샤랄랄라라 울고 웃고 사는 것 샤랄랄라라 슬퍼도 참는 것 아파도 사는 것 넘어져도 서는 것 샤랄랄라라 삶이란 그런 것 샤랄랄라라 울고 웃고 사는 것 샤랄랄라라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나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사는 것 내 지갑 속에 잃어버린 웃음 소리 저 멀리 떠나버린 이별 얘기 또 넘어지기 다시 일어서기 나는 내 삶에 지친 장난 꾸러기 불만 꾸러미 펼쳐놓는 장사 꾼들에 확성기 확실치 않은 미래에 대한 환경이 만들어낸 슬픈 내 젊은 날에 초상이 그리 화려하지도 내겐 지워지지도 않지 내게 말해 줘요 얼마나 더 가야 하죠 아직 멀었나요 이 길에 끝 어딘 가요 삶이란 외줄타기 아슬아슬한 인생살이 마치 성공이란 퍼즐을 맞추듯이 다시 세상 벼랑 끝에 내 자신을 내몰아 뒤돌아 가버린 사람들과 난 달라 외로운 싸움 때로는 이상을 향해 눈을 뜬 다음 그리고 지금은 현실을 향해 늘어진 발 걸음을 또 옮기네 인생이란 이름의 여행을 나는 떠나네 어느새 세월은 흘러 내 나이는 30대 이 길을 걷기 시작한지 벌써 13년째 힘들었던 겨울은 가고 새봄이 왔으니 내 가슴에도 희망이란 꽃이 피겠지 두려움 앞에서는 배짱으로 맞서 고생도 할 만큼 했어 이제는 됐어 오늘의 노력으로 자 내일을 밝혀 삶에 지쳐 쓰러져 있던 나를 일으켜 샤랄랄라라 삶이란 그런 것 샤랄랄라라 울고 웃고 사는 것 샤랄랄라라 슬퍼도 참는 것 아파도 사는 것 넘어져도 서는 것 샤랄랄라라 삶이란 그런 것 샤랄랄라라 울고 웃고 사는 것 샤랄랄라라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나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사는 것 살아 가는 건 끝없는 여행 같은 것 때론 슬퍼도 웃는 것 살아 가는 건 외로운 길을 가는 것 때론 기쁨에 우는 것 내게 더 힘을 줘 내게 더 용기를 줘 내 두 손을 잡아줘 내게 더 힘을 줘 내게 더 용기를 줘 내 두 손을 잡아줘 |
|||||
|
4:49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인생의 쓰디쓴 그 맛을 알기에 지금 이 한 개피의 담배로 비가 오는 날에 천장에 물이 고이네 내 두 눈가엔 알 수 없는 눈물이 계속 흐르네 팔과 다린 멀쩡해 눈 코 입은 있잖아 난 할 수 있잖아 남들과 똑같애 그걸 알면서 왜 주저 앉아 있는지 그냥 머물면서 이대로 끝에 닿는지 마치 습관처럼 굳어버린 내 폐 속에 담배 향 내 배속에 두통약 어느덧 피워버린 20개피 담배 비워버린 건 담배 갑만이 아닌 간만에 온 평화 행복이란 잊혀진 옛 동화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사는게 힘들더라 그 모든 일이 생각처럼 그리 쉽게 되지만은 않더라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밝은 날이 있으면 이렇게 내 삶에 흐린 날이 있더라 쎈 척 안 그런 척 가면을 쓴 채 이겨도 져도 마음 편치 않더라 속고 속는 속임수에 인이 박혀 반복되는 내 슬픔에 감정이 무뎌져 어느덧 나 이렇게 길들여져 살더라 술과 담배로 그리고 눈물로 지친 내 마음을 달래며 오늘도 나 이렇게 살고 있더라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인생의 쓰디쓴 그 맛을 알기에 지금 이 한 개피의 담배로 크고 작던 많은 일들 너무나도 힘들었던 고뇌의 시간 속에 가진 것에 눈을 뜨지 못했던 소중함을 몰랐던 불만만을 가졌던 내가 비춰지네 이제 나도 알아 혼자 만에 고통은 이미 내가 선택한 길이란 걸 한숨에 횟수는 늘어나 조금씩 머릿속 고민은 멀리 떠나가 그렇게 난 문제들을 버려둔 채 현실에 밖으로 매일 도망을 쳐도 괜찮아 괜찮아 쳐져 버린 어깨 뒤로 친구란 이름에 동반자가 있잖아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내 곁에 남은 건 이렇게 아픈 가시밭에 지겹게 깊게 찔리고 찔린 상처 눈이 묶인 채 밀리고 밀린 것처럼 난 쫓겨 그럼 난 숨죽여 죽어가네 고인 빗물에 목을 축여가네 심장은 점점 미약해 희망 없는 미래를 오늘도 기약해 니 앞에 초라해지긴 싫어 하지만 난 지금 너무 약해 내게 가끔 미소 짓게 하는 추억은 현실 앞엔 사치 그게 슬프지만 인생이라면 정말 더럽고 재수없는 것 같지 적어도 나에겐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인생의 쓰디쓴 그 맛을 알기에 지금 이 한 개피의 담배로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인생의 쓰디쓴 그 맛을 알기에 지금 이 한 개피의 담배로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인생의 쓰디쓴 그 맛을 알기에 지금 이 한 개피의 담배로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
|||||
|
3:53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그저 멍하니 (난 그래 널) 하늘 만 바라봐 (잊지 못해)
그저 멍하니 지금 너의 사진 만 바라봐 똑같은 미소 똑같은 모습 똑같은 옷차림에 너를 잊지 못한채 멍하니 도대체 뭣땜에 그때는 그렇게 너에게 화만내고 못된 짓만 했는지 너에게 잘해줄걸 널 좀더 이해할껄 남자랑 통화할땐 그냥 친구로 생각할껄 밤늦게 다닐때면 일이 있어 늦었구나 하고 생각할걸 왜 난 지금 바보 처럼 사진속의 너를 잊지를 못한채 너와 함께 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그저 멍하게 하늘 만 바라보는 걸까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잊을 수가 있니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잊을 수가 있니 난 그래널 잊지못해 오~ 너를 만난 날 천 삼백 육십 칠일 만난 시간 삼만 이천 팔백 팔 시간 너를 만나면 난 시간 가는줄 몰랐고 통화 해도 밤새는 건 서로 기본 이었지 그땐 뭐가 그리 그렇게도 할말이 많고 많았던지 차가 없던 날을 대신해 너의 집앞을 바래다 주던 백삼십구번 니가 즐겨 먹던 리브샌드 즐겨했던 게임 테트리스 재밌게 봤던 영화의 제목들 그리고 우리가 처음만난 날 그날 그날이 오늘따라 왜이리 생각나는 걸까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잊을 수가 있니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잊을 수가 있니 (난 그래 널 잊지못해) 오늘도 너의 사진 꺼내놓고 (잊지못해 난 널그려~)너와 함께 했던 나날들을 난 가끔 너와 함께 했던 곳을 지날때면 마치 그때로 다시 돌아간 것 같아 내가 지금 널 만나러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 내가 지금 널 기다리는 것 같기도하고 지금도 늦겠다며 전화를 할 것만 같기도 하고 저기서 미안하다며 내게 사과 할것 같기도 하고 하루 한달 벌써 일년이 지났건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난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울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저 멍하니 하늘 만 바라봐 남자답게 소리내어 울고 싶지만 그저 멍하니 하늘 만 바라봐 하루 한달 일년이 지났건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난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울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저 멍하니 하늘 만 바라봐 남자답게 소리내어 울고 싶지만 그저 멍하니 하늘 만 바라봐 하루 한달 벌써 일년이 지났건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난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울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저 멍하니 하늘 만 바라봐 |
|||||
|
4:24 |
|
|||
|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그저 멍하니 지금 너에 사진만 바라봐 똑같은 미소 똑같은 모습 똑같은 옷차림에 널 잊지 못한채 멍하니 도대채 뭣땜에 그때는 그렇게 너에게 화만내고 못된짓만 했는지 너에게 잘해줄걸 널 좀더 이해할걸 남자랑 통화할땐 그냥친구라 생각할걸 밤늦게 다닐때면 일이 있어 늦었구나 하고 생각할걸 왜 난 지금 바보처럼 사진속에 너를 잊지를 못한채 너와 함께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는 걸까 주라 :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난 그래 널 잊지 못해.. 명호 : 너를 만난날 1367일 만난시간 32808시간 너를 만나면 난 시간 가는줄 몰랐고 통화해도 밤새는건 서로 기본이였지 그땐 뭐가 그리 그렇게도 할말이 많고 많았던지 차가 없던 나를 대신해 너에 집앞을 바래다 주던 139번 니가 즐겨먹던 리브샌드 즐겨했던 게임 테트리스 재밌게 봤던 영화의 제목들 그리고 우리가 처음 만난날 그날 그날이 오늘따라 왜이리 생각나는 걸까 주라 :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난 그래 널 잊지 못해.. 잊지 못해 난 널 그려.. 명호 : 난 가끔 너와 함께 했던 곳을 지날때면 마치 그때로 다시 돌아간것 같아 내가 지금 널 만나러 가는것 같기도 하고 아니 내가 지금 널 기다리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도 늦겠다며 전화를 할것만 같기도 하고 저기서 미안하다며 내게 사과할것 같기도 하고 하루 한달 벌써 일년이 지났건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난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울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남자답게 소리내어 울고 싶지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
|||||
|
3:32 |
|
|||
|
from 허니패밀리 4.5집 - Honey In Honey Family (2009)
니가 준 너의 사랑 다 가져가 줄래 다신 또 날 찾진 않겠다고 너 약속해줄래 이러기 싫지만 눈물이나 모질지 못해 내 사랑이 널 놓기엔 어떡해 내 못난 사랑이 너무 독해 아프긴 아픈데 어딘지를 모른데 이병엔 약도 없데 처방도 없데 난생 처음 너무 아퍼서 한참을 울었어 아쉬운 맘에 네게 안부를 물었어 넌 정말 괜찮은지 아무렇지 않은지 난 이렇게 사는데 넌 어떻게 사는지 사랑했잖아 넌 날 함께했잖아 그랬었잖아 행복했잖아 약속했잖아 이젠 난 어떡하니 이젠 난 어떡하지 사랑했잖아 너와 나 함께했잖아 둘이였잖아 행복했잖아 사랑했었잖아 이젠 난 어떡하니 이젠 난 어떡하지 니가 준 너의 사랑 다 가져가 줄래 다신 또 날 찾진 않겠다고 너 약속해줄래 이러긴 만약에 말야 싫지만 내가 널 몰랐다면 눈물이나 어쩌면 말야 만약에 그랬다면 내 잘못도 크지만 니가 조금 더 나빠 엄살이 아니야 나 정말 죽을것 같아 매일 습관처럼 날 챙기던 너였잖아 내 목소릴 듣기전엔 잠도 못자던 너였잖아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되버린걸까 우리가 어쩌다 헤어지게 된걸까 얼마나 힘들게 시작했던 사인데 얼마나 미치도록 사랑했던 사인데 사랑했잖아 넌 날 함께했잖아 그랬었잖아 행복했잖아 약속했잖아 이젠 난 어떡하니 이젠 난 어떡하지 사랑했잖아 너와 나 함께했잖아 둘이었잖아 행복했잖아 사랑했었잖아 한번쯤 날 생각 할까 널 기다리면 언젠간 올까 미쳐서 우린 사랑했잖아 행복했었잖아 니가 준 너의 사랑 다 가져가 줄래 또 널 찾진 않겠다고 약속해 줄게 사랑은 언제나 눈물이나 |
|||||
|
3:14 |
|
|||
|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디기리 : 매일 아침 너에 전화에 난 눈을뜨네 매일 아침 눈을 떴을때 옆에 니가 있으면 해 이렇게 널 사랑하는데 너없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이해가 잘 안되 왜 널 좋아하는지 역시 이해가 안되 너와 있으면 한시간이 십분같이 느껴져 없으면 한달같이 느껴져 린 : 언제나 니곁에서 함께할거라 약속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우리에 마지막 함께할 너에게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명호 : 어떻게 우리가 1년 365일 변치 않는 이런 사랑하게 됐을까 너에게 물어보면 웃으며 말을하지 글쎄 모르겠는데 오오 시치미 뚝떼는 그모습에 반했나 예쁘다고 우기는 그모습에 반했나 보면은 볼수록 더 보고 싶은너 난 너를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린 : 널 사랑하고 있었나봐 널 좋아하고 있었나봐 떨리는 내맘 꼭 얘기하고 싶었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우리에 마지막 함께할 너에게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어디라도 난 너와함께 ) |
|||||
|
3:43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사랑은 아름답지만 한편의 오해
행복이라는 달콤함만이 영원히 오래 계속되어줄것 같지만 이별은 노래 부르면 상처로부터 해방되지 못한 노예 언제나 내 기준에 독불장군처럼 맞춰주길 바래 처음엔 좋았는데 시간이 흘러 변했다며 서로에게 상처만을 남기고 떠나는 사랑은 그게 아닌데 난 정말 이별에 지쳤어 그래 어쩌면 너란 애한테 미쳐서 그래서 이렇게 바보처럼 애처롭게 무릎꿇고 빌어 잠시라도 좋으니까 이별 좀 뒤로 미뤄 욕하고 싶다면 제발 와서 욕해 때리고 싶다면 뺨이라도 때려 싫증이 난거라면 차라리 바람을 펴 왜그리 쓴 술을 너혼자만 다 마셔 사랑이 뭐길래 내 마음이 사랑이 뭐길래 내 눈물이 마르도록 흘려야만 했는지 이토록 아파야만 하는지 somebody tell me what the love is somebody tell me what the love is 언제나 그대 먼저였던 마음이 이토록 아파야만 하는지 (너땜에)i say you say (너 하나 땜에)you say yeah say (이제 나 어떡해) 그녀가 돌아오길 come on x4 (사랑땜에) i say you say (너 하나 땜에) you say yeah(?) say 그녀가 나를 찾길 come on x4 사랑은 구름 눈물 슬픔 한숨 섞인 한 줌의 모래처럼 떨어져버리는 추억 그렇게 내 가슴에 남지 못한 채 날 외로움속으로 또 쫓아내 가진게 없어도 가진게 많아도 똑같애 사랑은 나랑은 어울리지 않는 땅속으로 자라는 뿌리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엔 저 하늘위에 떠도는 구름처럼 그려지다 마는 그림 넌 내게 타투 내 몸에 깊숙이 새겨진 작품 잦은 다툼 으로 가슴에 생긴 균열에 자꾸 스며들어 심장을 쥐었다 폈다 또 밀고 당겼다 나를 들었다 놨다 감당할 수 없는 널 나란 놈에 가뒀어 가졌던 모든걸 전부 너에게 다줬어 너를 악몽에서 놓아줘 힘든 날 도와줘 사랑에 앞에 자존심 따위 버린 내 맘을 왜 몰라줘 사랑이 뭐길래 내 마음이 사랑이 뭐길래 내 눈물이 마르도록 흘려야만 했는지 이토록 아파야만 하는지 somebody tell me what the love is somebody tell me what the love is 언제나 그대 먼저였던 마음이 이토록 아파야만 하는지 넌 나를 믿지마 여자를 믿지마 돌아올꺼라 기대하지마 제발 날 기다리지마 넌 내가 밉지만 날 미워하지마 그 어떤 꿈도 꾸지마 제발 날 사랑하지마 (사랑땜에) i say you say (너 하나 땜에) you say yeah say (이제 나 어떡해) 그녀가 돌아오길 come on come on come on come on (사랑땜에) i say you say (너 하나 땜에) you say yeah(?) say (이제 나 어떡해) 그녀가 나를 찾길 come on x4 |
|||||
|
3:57 |
|
|||
|
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hook)명호
오르지 못할 저 나무 아래 서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너의 모습을 봐봐 오르지 못할 저 나무 아래 서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너의 모습을 봐봐 (versel)디기리 무대에 서고 싶은 수많은 지원자 스타의 착각에 빠지네 지 혼자 가수공식! 수요보다 공급이 넘쳐나는 것이 수준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고 이걸 만들지 악덕기획반점 노예 코스 정식 얼굴로 뽑는 오디션 실력은 없고 죄다 가따 가수 여기선 필요한건 뮤지션 뭐 하나가 뜨면 뽕을 해 아주 그냥 뽕을 해 꼴에 지가 대박 가수래 니가 뭘해? 작사해? 작곡해? 노래 잘해? 그러니까 이제 목에 기브스 빼 *(hook)명호 오르지 못할 저 나무 아래 서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너의 모습을 봐봐 오르지 못할 저 나무 아래 서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너의 모습을 봐봐 (versel)개리 점점 더 썩어가는 가요계 현실 마치 어항속 금붕어들의 잔치 음치와 박치 그 답답한 소리들 끼리끼리의 노래자랑 또 그들을 보며 자란 아이들은 그런 걸 껍데기에 눈이 멀어 그들과 똑같은 길을 걸어 혁신을 바라긴 힘들어 하지만 그 느끼한 눈빛으로 또 벗어 재낀 몸으로 앨범 파는 시대는 이미다 지났어 제발 말만 가수들이여 또 가수의 꿈을 키우는 자여 실력을 키워 꼴 같지 않은 노래로 mp3 때문에 판 않나간다 씹퉁대지 말고 (versel)길 갈라갈라요 나 떠나 갈라요 이 바닥이 드러워 나 못살겠시요 갈라갈라요 나 떠나 갈라요 (아주 그냥 조까라 마이싱~) 씹쌔끼 갈때 가더라도 이 말 한마디는 하고 갈께 너희 외국 song 카피해서 자기것이라 우기며 대중의 귀를 속이며 돈방석에 앉아 마누라 냅두고 바람피며 낮엔 카피질 밤엔 xx질 나자빠져 있는 호로 개놈의 새끼들 니네 아들딸 니 핏줄이 아닌 니 마누라가 xxx 카피해서 낳은 이웃집 김씨 아들 |
|||||
|
4:02 |
|
|||
|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디기리 : 흘러가는 하늘에 구름처럼 홀로남은 노을에 무덤속 그림처럼 내모습은
변해가네 내자신조차 모르는채 아주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이미 내꿈은 지난 얘기 변하기전에 했어야만 했어 미리 나 여기에서 기다렸지만 억지만 늘어논 세상은 마지막 내꿈과 시간이 모든것들을 훔쳐가 변해버린 골목에서 놓쳐버린 내 옛 동네 날 가두네 기억에 상자속에 빛이 바랜 사진들만 가득 내 손에 굵게 맺은 우정이 어느덧 원수로 바뀌었고 오직 하나뿐인 사랑이 남으로 바뀌었어 영원할것 같던 모든것들이 변했어 그래서 나도 변했어 명호 :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낯설어진 내모습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영풍 : 모든게 모순이래 그리고 거짓이래 의심하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었어 그래서 항상 그들보다 월등하지 못했어 날 끌고 가며 또 조롱하며 그들은 자신에 영역을 넓혀 가고 있었어 돌아 돌아 봤어 칙칙한 내자신에 본능은 말야 남을 이용해 미소를 남에 불행에 함성을 나약함에 욕설을 퍼붓는 악상위에 지휘자란 말야 꺼져라 멀어져라 나를 유혹하는 선한 마음이여 모두다 가가 길을 막지말고 제발 가가 세상이란 모든게 변하는게 마찬가지 사람이란 역시 변하는게 마찬가지 나도 이제 그들에 껍데기를 덮어쓰고 그들에 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 혁성 : 그 어떤것도 그 무엇도 변하지 않는건 어디에도 없고 저마다 자신에 눈앞에 놓인 득과 실을 따지며 하나둘씩 변해가고 그리 길지 않은 내 삶속에 수없이 많은것들이 변해 버렸네 삶이란 새하얀 백지위에 내가 걸어온 지켜본 수많은 다른 이들처럼 (모두 똑같이) 흘러가네 또 변해가네 순수했던 처음에 모습을 잃어가네 (너) 나 할것없이 어느 누구나 모두 똑같다네 마찬가지라네 명호 :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낯설어진 내모습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명호 : 마치 난 배우가 된듯 텔런트 처럼 내 얼굴색과 그 모든걸 수백가지에서 아니 이제 수천가지 이상 바꿀수 있게됐지 (마치 카멜레온 처럼) 사랑했던 연인이 내곁을 떠날때도 소중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날때도 그 작은 성공에도 그 작은 실패에도 그때마다 내 배역과 역할에 맞게 내겐 또 다른 내모습이 필요 했고 난 지금도 살기위해 이렇게 변해가 높아지는 빌딩들 도시를 가득매운 저 수많은 차들처럼 (수많은 차들처럼) 지금도 나를 둘러싸고 있는 그모든게 변해가듯 난 나와같이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똑같이 눈높이에 맞춰 변해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
|||||
|
4:36 |
|
|||
|
from 허니패밀리 - Honey Family 2006 Single #.01 [digital single] (2006)
내 꿈은 저 멀리 도망가네
난 애써 팔을 뻗어 잡으려 해 언제나 한 발 앞에서 난 놓쳐 지금 너무 지쳐 가끔 난 이런 생각이 들어 이대로 난 이도 저도 아니게 늙어 갈까 난 단지 헛된 꿈만 좇는 망상가 그냥 관둘까 이미 다가가기엔 너무 멀잖아 지금 난 희망은 마르고 내일은 다르고 그래서 내일은 더욱 두려워 어느덧 몸이 떨려 그래도 달려야 해 내 두려움 따위는 자르고 이거 참 아차차차 내 삶이 왜 이래 실망인데 이거 나 어떡해 정말 아차차차 이런 이런 이런 힘든 삶 속에도 난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청춘은 흘러가네 아차차차 정신 좀 차리게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꿈이란 걸 잃어버린 나의 시계 허탈한 마음으로 나를 돌아 보네 아주 예전에 가졌던 그 꿈은 어디에 마음 속 깊은 곳에 나와 숨바꼭질 해 꿈을 갖자 마치 어린 아이처럼 웃어 보자 항상 그랬던 것 처럼 어느덧 살다보니 차가워진 내 말투 내 표정 내 행동 바꿀 수가 있을까 그래 봤자 터무니없다 소용없다 뒤 늦게 꾸는 것은 꿈이 아니잖아 이런 제길 세상은 자꾸 왜 망상의 시간조차 주질 않는 걸까 왜 한겨울 눈처럼 한여름 비처럼 내린 내 작은 꿈들아 계절이 변하고 사람이 변해도 왜 항상 넌 그 자리에 내 꿈이란 부메랑 왔다 돌아가는 것 지금이란 시간이랑 나의 희망을 놓쳐 버린 것 잘 될 거란 내 생각 하지만 다 착각이었어 그래 완전히 잃었어 내 꿈을 내 운은 이게 다 일까 내 인생은 딸깍거리면서 계속 닳을까 허 철 없이 난 조금 기대했어 현실에 무너진 지금 난 다시금 쫓고 싶어 하지만 운명은 밖으로 쫓고 있어 마지막까지 난 놓쳤어 내 눈 앞에서 너무 아파서 누워 난 벌써 이거 참 아차차차 내 삶이 왜 이래 실망인데 이거 나 어떡해 정말 아차차차 이런 이런 이런 힘든 삶 속에도 난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청춘은 흘러가네 아차차차 정신 좀 차리게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잃기 전까진 그 소중함을 몰라 버리기 전까진 모두 아까운 줄 몰라 잡고 놓치고 가졌다 놓고 잡힐 듯 말 듯 하면서 점점 멀어져 가 꿈이란 본래가 실체가 없는 것 꿈이란 친구이자 내 삶에 동반자 때로는 한걸음 앞에서 내게 희망을 줘 때로는 저 멀리에서 내게 패배를 안겨줘 마치 꿈처럼 그랬던 것처럼 눈을 뜨면 사라져 잡으려면 멀어져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저 멀리 도망가 그래서 난 이렇게 달려가 마치 꿈처럼 내게 다가온 너 내 사랑아 눈을 뜨면은 사라 질 것 같아 정말 나 어떻게 해 |
|||||
|
4:37 |
|
|||
|
from 허니패밀리 - Honey Family 2006 Single #.01 [digital single] (2006)
이거 참 아차차차 내 삶이 왜 이래 실망인데 이거 나 어떡해 정말
아차차차 이런 이런 이런 힘든 삶 속에도 난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 아차차차 아차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청춘은 흘러가네 아차차차 정신 좀 차리게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디기리 : 내 꿈이란 부메랑 왔다 돌아가는 것 지금이란 시간이랑 나의 희망을 놓쳐 버린 것 잘 될 거란 내 생각 하지만 다 착각이었어 난 완전히 잃었어 내 꿈을 내 운은 이게 다 일까 내 인생은 딸깍거리면서 계속 닳을까 철 없이 난 조금 기대했어 현실에 무너진 지금 난 다시금 쫓고 싶어 하지만 운명은 밖으로 쫓고 있어 마지막까지 난 놓쳤어 내 눈 앞에서 너무 아파서 누워 난 벌써 영풍 : 꿈이란 걸 잃어버린 나의 시계 허탈한 마음으로 나를 돌아 보네 아주 예전에 가졌던 그 꿈은 어디에 마음 속 깊은 곳에 나와 숨바꼭질 해 꿈을 갖자 마치 어린 아이처럼 웃어 보자 항상 그랬던 것 처럼 어느덧 살다보니 차가워진 내 말투 내 표정 내 행동 바꿀 수가 있을까 그래 봤자 터무니없다 소용없다 뒤 늦게 꾸는 것은 꿈이 아니잖아 이런 제길 세상은 자꾸 왜 망상의 시간조차 주질 않는 걸까 왜 영희 : 아이쿠 이런 내 기억을 되돌려 보니 어젯밤 꿈에서 가졌던 금은보화 아침에 눈을 뜨니 사라지고 없네 그래 이건 아마 꿈일꺼야 하지만 이번만은 제발 아니기를 바래 내 팔에서 빛났던 삐까번쩍 시계 눈이 부시게 반짝이는 목걸이 광나는 반지 내 꿈이 가져 갔네 잡힐듯 말듯 해 요리저리 피하네 잠에서 깼어 아차차차 내 왼쪽 오른쪽 내꺼 다 모두 다 누가 가져갔나 너너너너 이은미 : 마치 꿈처럼 내게 다가온 너 내 사랑아 눈을 뜨면은 다 사라질 것 같아 정말 난 어떻게 해 나몰라패밀리 : 한겨울 눈처럼 한여름 비처럼 내린 내 작은 꿈들아 계절이 변하고 사람이 변해도 왜 항상 넌 그 자리에 |
|||||
|
3:29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내 꿈은 저 멀리 도망가네 난 애써 팔을 뻗어 잡으려 해 언제나 한 발 앞에서 난 놓쳐 지금 너무 지쳐 가끔 난 이런 생각이 들어 이대로 난 이도 저도 아니게 늙어 갈까 난 단지 헛된 꿈만 좇는 망상가 그냥 관둘까 이미 다가가기엔 너무 멀잖아 지금 난 희망은 마르고 내일은 다르고 그래서 내일은 더욱 두려워 어느덧 몸이 떨려 그래도 달려야 해 내 두려움 따위는 자르고 이거 참 아차차차 내 삶이 왜 이래 실망인데 이거 나 어떡해 정말 아차차차 이런 이런 이런 힘든 삶 속에도 난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청춘은 흘러가네 아차차차 정신 좀 차리게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꿈이란 걸 잃어버린 나의 시계 허탈한 마음으로 나를 돌아 보네 아주 예전에 가졌던 그 꿈은 어디에 마음 속 깊은 곳에 나와 숨바꼭질 해 꿈을 갖자 마치 어린 아이 처럼 웃어 보자 항상 그랬던 것 처럼 어느덧 살다보니 차가워진 내 말투 내 표정 내 행동 바꿀 수가 있을까 그래 봤자 터무니 없다 소용없다 뒤 늦게 꾸는 것은 꿈이 아니잖아 이런 제길 세상은 자꾸 왜 망상의 시간 조차 주질 않는 걸까 왜 한 겨울 눈 처럼 한 여름 비 처럼 내린 내 작은 꿈들아 계절이 변하고 사람이 변해도 왜 항상 넌 그 자리에 내 꿈이란 부메랑 왔다 돌아가는 것 지금이란 시간이란 나의 희망을 놓쳐 버린 것 잘 될 거란 내 생각 하지만 다 착각이었어 그래 완전히 잃었어 내 꿈을 내 운은 이게 다 일까 내 인생은 딸깍 거리면서 계속 닳을까 허 철 없이 난 조금 기대했어 현실에 무너진 지금 난 다시금 쫓고 싶어 하지만 운명은 밖으로 쫓고 있어 마지막까지 난 놓쳤어 내 눈 앞에서 너무 아파서 누워 난 벌써 이거 참 아차차차 내 삶이 왜 이래 실망인데 이거 나 어떡해 정말 아차차차 이런 이런 이런 힘든 삶 속에도 난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청춘은 흘러가네 아차차차 정신 좀 차리게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잃기 전까진 그 소중함을 몰라 버리기 전까진 모두 아까운 줄 몰라 잡고 놓치고 가졌다 놓고 잡힐 듯 말 듯 하면서 점점 멀어져 가 꿈이란 본래가 실체가 없는 것 꿈이란 친구이자 내 삶에 동반자 때로는 한 걸음 앞에서 내게 희망을 줘 때로는 저 멀리에서 내게 패배를 안겨줘 마치 꿈처럼 그랬던 것처럼 눈을 뜨면 사라져 잡으려면 멀어져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저 멀리 도망가 그래서 난 이렇게 달려가 마치 꿈처럼 내게 다가 온 너 내 사랑아 눈을 뜨면은 사라 질 것 같아 정말 나 어떻게 해 |
|||||
|
1:40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 |||||
|
2:47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진행자 part1>>
안녕하세요 추적69분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박교주 사기 사건의 진상을 파해쳐 보겠습니다. 길pd님 --아예 안녕하세요 길pd니다 어 오늘은 말이저 박교주 피해사건에 대한 대책 그리고 정부 당국에선 과연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아 보겠는데여 어 지금 날로만 커져가는 어 정신적 피해, 국민들의 그리고 또한 육체적피해 예 육체적 피해까지 예 육체적 피해도 있는데 그거의 대표적인 예로는 어 화양리에 사는 게모군 어 게모군은 지금 아침에도 아 정말 제 입으로도 차마 말씀드리기가 모 하네요 그 정도로 심각합니까 문제가 일단 피해자들의 인터뷰내용을 일단 들어보시고 그 다음에 다시 한번 예기를 나누도록 하죠 그럼 인터뷰 보겠습니다. <<인터뷰 내용>> 교도1 : 맨 처음에는 그냥 하 멀리서만 지켜봐도 그냥 너무 멋있었어요 박교주님 근데 이제는 박 교주님한테 믿음이 안가요 하 정말이지 이제 박교주님이 싫어요 믿음을 준다고 그랬는데 랩을 가르쳐 줬어요 맨날 나한테 는건 믿음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이 세상에서 그냥 랩만 지금 말하는 것도 다 랩이 자나요 어떻게 할까 그냥 이렇게 FREE STYLE 랩 하면서 지금 말하는 것도 다 랩이고 박교주님을 믿긴 어떻게 믿어요 하 몰라요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흑흑흑 교도2 : 울지마 왜 울고 그래 제가 처음에는 여 이거 근데 방송 나가면 안 되는데 제가 처음에는 여 박교주 만났을 때여 아따 이러드니 저한테 뭘 사주고 막 그랬어요 그러드니 맨날 우리 게리 우리 게리 그러면서 막 잘해 줬어요 근데 어느날 부턴가 밤에 같이 자자 그랬어요 그 다음부터 내가 아침에 변--을 못봐 변--을 흐흐흑 어서 잡아줘요 그 사람 지금 왕십리 어느 산아래 있다고 내가 들었어요 근데 이거 진짜 방송 나가면 안되는데-- 아 피해자들에게 정말 엽기적인 변태인가 보군요 아 정말 너무 하는군요 네 공개수배 합니다 이름 :박교주 나이 : 27세 출생 : 왕십리 특기 : 침뱉기 담뱃불 지지기 그리고 아침마다 동물의 왕국 시청하기 코 : 약간 꺾였음 몸 : 다소 마른 편에 억지로 갈라뜨린 근육 좀 보기 흉함 <<진행자 part2>> 예 혹시 이런 분을 아시거나 보신 분은 어 ING-ENTERTAINMENT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시청자 여러분 추적 69분 이것으로 마치겠 습니다. |
|||||
|
1:03 |
|
|||
|
from Starcraft [omnibus] (2000)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날 풀어줘 놔줘 무의미한 전쟁속에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서로 모두가가 죽고죽여 남는것이 하나도 없다.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게임속에 세상이 현실이라면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제발 무의미한 전쟁은 그만,그만,그만 개리 : 내가 그토록 원했던 벙커였건만. 그래서 혼신의 힘을 다해 난 뛰었건만. 벙커는 커녕 뛰고 자빠져 난 낙오자가 되어 난 눈물 흘리며 벙커안에서 날 비웃는 마린을 보며 전쟁터로 나가야만 하는 난 슬픈 마린 누가 내 맘을 알리오 이 슬픈 현실을. 주라 : 아무런 작전도 없이 생각도 없이 난 그저 단순한 노동속에 빠져들어 그건 마치 인형에 눈알을 박듯이 단순하게 이루어져 지칠줄 모르고 쏟아져 나오는 히드라 전사! 패배한 후엔 허탈한 패배감. 승리한 후엔 ㅎ 허무해진 만족뿐이다.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디기리 : 난 외로운 고스트병. 난 적의 본부를 폭파하라는 지령을 받았다. 나는 적이 보여. 그러나 적은 내가 안보여. 벙커안의 내 동료는 피를 흘리며 지킨다. 아무도 내 주변엔 없어. 적도 아군도. 정조준. 핵! 발사! 박살난 적의 기지. 그러나 돌아서보니 사라져 버린 나의 기지. 수정 : 내방은 돼지우리. 오늘도 난 내 시뻘건 두 눈을 부라리며 매일 반복했던 한심한 마우스질을 하고 있지 죽여야만 사는 세상속에서 (이안에서)내가 살지. 이 전쟁이 언제나 끝날지 아무도 모르지만 아무튼 싫어. 중독되버린 이 작은 모니터 속에 한심한 그런 전쟁.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들리는가. 알수 있나. 느끼는가. 보이는가. 서로가 서로를 죽고 죽이는 비명의 소리. 들리는가. 알수 있나. 느끼는가. 보이는가.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비명의 소리. 개리가 마린을 만나서 개리 마린. 나 수정이다. 어! 난 디기리 나. 주라. 주라주라 오~~라!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날 풀어줘 놔줘 무의미한 전쟁속에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서로 모두가가 죽고죽여 남는것이 하나도 없다.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게임속에 세상이 현실이라면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제발 무의미한 전쟁은 그만,그만,그만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talk : 나 이젠 더이상 스타 못해 눈 아파서 이젠 못허겄어 |
|||||
|
4:27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이제껏 내가 감춰왔던 태양을 빛내리
이제껏 내가 숨겨왔던 태야을 밑내리 날 따르라- (랩교)자! 외쳐라-! (랩교) 내가 니 태양이니라-!! (즉흥교)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자! 외쳐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날 따르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자! 외쳐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날 따르라) 넘어지면 일어나면 돼. 더우면 벗으면 돼. 추우면 뛰면돼. 배가 고프면 돈주고 밥사먹고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어. 괜찮아 괜찮아 오늘 망친 시험 다음에 진짜 잘 보면 돼 놓친 드라마는 재방송을 봐, 놓친 영화는 비디오로 봐 산이 앞을 막으면 오르고 강이 앞을 막으면 건너 신호등에 걸리면 무단횡단 하면돼. 차비없으면 걷던지 지하철을 넘던지 얘한테 채이면 딴애 한번 꼬시고 걔한테 채이면 니눈을 낮춰봐. 그럼 여자들이 넘쳐나.. 봐-! 모든게다 안돼지는 않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봐. 넌 자신을 믿어? 난 자신을 믿어? 난 자신을 믿어. 그러니까 너 역시 자신을 한번 믿어봐 빙빙- 맴돌아 니가 만든 미로 게임속에서 니 풀에 니가 꺽여 다시 빙빙 돌아 돌아버려 쓰러져. 결국 넌 포기하려해. 마치 모든걸 다 잃은듯이 야이 바보야! 그렇게 고개 푹숙이고 나무아미 관세음 보살을 외쳐봐라 답이 나오나. 야! 야! 일어나! 그리고 앞을 봐-! 저기 다가오는 너의 적 그적과의 싸움 끝없는 너의적 바로너! 와의 싸움을 계속해야해. 많은 생각하지마 지금 이순간(하--) 이렇게 숨쉬고 있는 이 순간만을 만족해 그리고 달려가 어차피 쪽팔림은 한순간. 팍!팍! 밀어부쳐! 도마위 토막난 양배추만큼 비참한 우리의 인생살이 이제 날봐 그리고 날 느껴봐 네가 생각했던 모든일 지워봐라, 날려버려, 모든걸 깨끗이 저질렀던 나쁜일 잘하던 못하던 그일 모두다 싸그리 다이나마이트로 건물 폭파시키듯 날려버려 태어날때 심장에 시한폭탄 땡하고 울린 소리 들려 땡 내귓가에 들려 땡 아-어떡해- 뭘 어떡하긴 잘 살아보세라 외치고 내일을 향해 전진해라 길이 막힌다 막힌곳 펑뚫어도 무조건 앞으로 전진하세 맞다 틀리다 그렇다 흠- 답이 없군 그렇다 아니다 맞다 흠-모르겠군 답디답디한 내 심정을 그 누가 알아주리오 과연 뭘까? 뭔데? 그 어떤 무엇이 날 이렇게 자꾸만 미치게 만드는가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무엇이 문제인가 흠- 모르겠군, 답이 없군, 이젠 더 이상 참이 아니고 거짓이 거짓이 아닌 이 세상속에서 도대체 내가 무엇을 원하고 바라고 있는건가 거울아 거울아 말을 해주렴. 바로 당신이 명호호호 그래 맞고 말고 내가 바로 명호호호 자! 지금부터 내 갈길 내가 찾아간다 |
|||||
|
4:24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도레미파솔라 랄라 (랄라) 가나다 다음에도 랄라 (랄라) 신난
다 모두같이 랄라 (랄라) 함께 해 모두 같이 랄라(랄라) 도레미파솔라 랄라 (랄라) 가나다 다음에도 랄라 (랄라) 라라… 내 랩 들어봐 들어봐 그럼 모두 같이 랄라 랄라 랄라 SONG 더 나은 날을 위해 함께 크게 웃어요 (웃어봐봐) 그 힘겨웠던 지난 일은 모두 다 잊고서 우리같이 다시 시작해요 (다시 시작 해봐 모두 같이) 워~ 내일을 위해서 (명호) 패배를 맛보고 좌절했던 그 때 그 때만 생각하면 웃음만 나와 그 땐 뭐가 그리 힘들고 슬펐던지 지난 후에 보면 아무것도 아 닌데도 가고 싶은 곳 갖고 싶은 것 하고 싶던 것 또한 왜 그리 도 많았던지 조바심을 내지 않고 천천히 했더라면 지금처럼 나 후회하지 않을 텐데 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나 많다면 많을 수도 있고 아직 어리다면 어릴 수도 있는 내 나이 스물 아 홉 난 또 다른 뭔가를 향해 또 나아가 후회했던 지난 날을 떠올 리며 다시는 이렇게 후회하지 않도록 이렇게 나 스스로에게 나 다짐하며 모두 같이 랄라 랄라 SONG (반복) (벅스&쵼씨) 알고 모르고는 종이 한 장 차이지 일등이 있으면 꼴등도 있고 누구에게나 각자의 재능도 있고 서로의 꿈 또한 가지각색인데 그리고 대학만이 삶의 전부는 아닌데 모두들 오직 일등만을 향 해 달려가 일등이 아니면 살길이 없다는 듯 서로를 경쟁상대로 만 바라보고 있지 하지만 한번쯤은 여유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 까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잠깐) 잠시 숨을 돌리고 하늘을 바 라 보는 건 어떨까 승자도 좋지만 때론 패자의 모습으로 쫓기 는 일등보단 여유 있는 꼴등의 모습으로 그렇게 이렇게 해 보 는 거야 모두 같이 라라 랄라라라라 SONG (반복) 도레미파솔라 랄라 (랄라) 가나다 다음에도 랄라 (랄라) 신난 다 모두같이 랄라 (랄라) 함께 해 모두 같이 랄라(랄라) 도레미파솔라 랄라 (랄라) 가나다 다음에도 랄라 (랄라) 라라… 내 랩 들어봐 들어봐 그럼 모두 같이 랄라 랄라 랄라 (허스키) YO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 어질 때도 있지 누구나 실수는 있는 법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 세상은 가지각색의 맛과 색을 띄고 있지 한 번 사는 인생 한 가 지 맛만 본다면 얼마나 억울할까 쓴 맛을 알아야 단 맛이 달다 는 걸 알게 되듯이 실패를 통해 우리의 성공의 소중함을 더욱 더 깨달을 수 있겠지 그러니 웃어봐봐 지금이 조금 힘들다 해 도 한 번 웃어봐봐 좀더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으 며 내일을 위해 항상 준비하는 맘으로 가슴을 활짝 활짝 펴고 가벼운 맘으로 모두 날 따라 랄라 해봐라 랄라 모두 같이 랄라 SONG (반복) 도레미파솔라 랄라 (랄라) 가나다 다음에도 랄라 (랄라) 신난 다 모두같이 랄라 (랄라) 함께 해 모두 같이 랄라(랄라) 도레미파솔라 랄라 (랄라) 가나다 다음에도 랄라 (랄라) 라라… 내 랩 들어봐 들어봐 그럼 모두 같이 랄라 랄라 랄라 |
|||||
|
3:55 |
|
|||
| from Honey 1집 - Honey (1995) | |||||
|
3:44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주라.나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언제나 니 곁에 (곁에 있어줘) 뭐든지 같이 할래 (Yeah) 언제라도 내 품에 기대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난 네게 약속해 (나를 안아줘) 어디든 같이 갈래 (Yeah) 영원히 (함께 있을래) [디기리] 너의 두 눈을 바라 보는 것 그것 만으로도 설레여 단지 바라건 지금처럼 그대여 내 손을 잡아줘 참아줘 가끔 힘들어도 너의 눈물 앞에 난 작아져 멀리서도 너의 모습에 번지는 미소 떨려서 더욱 표현 못해 그냥 웃어 이런 내가 어색해 웃겨 니가 노래하는 내 맘속 작은 한 구석 [나비] 살며시 날 찾아와준 너 그냥 이렇게 내 곁에만 앉아 있어줘 영원히 날 바라 봐줄래? Yeah 니가 한말 다 기억해 항상 함께 하잔 그 말 [명호] 같은 날 같은 곳에 드넓은 하늘 아래 끝없는 저 우주 아래 그것도 같은 시간 때 마치 영화 속에 한 장면처럼 내 앞에 나타난 너 내게 사랑에 기적을 믿게 해준 바로 너 니가 너무 보고 싶어 나 할 일도 뒤로 미루고 나 지금 너 있는 곳으로 난 너에 곁으로 기적 같은 만남을 기뻐하며 나 이렇게 달려가 너 있는 곳으로 너에 그 곁으로 [주라.나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언제나 니 곁에 (곁에 있어줘) 뭐든지 같이 할래 (Yeah) 언제라도 내 품에 기대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난 네게 약속해 (나를 안아줘) 어디든 같이 갈래 (Yeah) 영원히 (함께 있을래) [주라] 같은 길을 가자 가다 걷기 힘들 때는 너에 두 다리가 되어 줄게 힘든 일 있거나 속 상할 땐 내게 화 풀어 괜찮아 화나서 너에 미간에 주름이 깊게 잡힐 때도 앞에 나를 봐 마치 거울을 보듯이 나를 봐 세상 나쁜 말은 내 귀로 다 듣고 힘든 일은 전부 내 손으로 다 할게 너라면 뭐든지 괜찮아 [나비] 살며시 날 찾아와준 너 그냥 이렇게 내 곁에만 앉아 있어줘 영원히 날 바라 봐줄래? Yeah 니가 한말 다 기억해 항상 함께 하잔 그 말 [영풍] 때론 울고 웃고 티격태격 할 때 있었고 너를 많이 닮아 가는 것을 느꼈고 흔한 오해로 인해 또 헤어지고 만나며 행복하단 말을 난생 처음 해봤어 [주라.나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언제나 니 곁에 (곁에 있어줘) 뭐든지 같이 할래 (Yeah) 언제라도 내 품에 기대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난 네게 약속해 (나를 안아줘) 어디든 같이 갈래 (Yeah) 영원히 (함께 있을래) |
|||||
|
3:17 |
|
|||
| from Honey 1집 - Honey (1995) | |||||
|
1:04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 |||||
|
3:50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너의 홈피에 가는 게 아닌데 알잖아 난 여전히 그래 널 잊지 못한 채 이렇게 바보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하루를 보내 헤어지고 난 후 그 때 그 후로 지금까지 미안해 하지만 어떡해 시간이 지나면 슬프진 않겠지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우리가 지금 남남인 것 처럼 너와 나 아무 일도 없던 것 처럼 니가 벌써 날 잊고 지금 다른 사랑 하고 있는 것 처럼 아무런 일 없단 듯이 너 처럼 웃어 볼게 영원하자던 떠난 내 사랑아 너 행복하잖아 웃는 모습을 보니 좋구나 잘 살고 있잖아 나 정말 괜한 걱정만 했잖아 오 너에게로 갈 수 있는 인터넷 클릭 한 번이면 너의 곁으로 최근 너의 소식도 듣고 예쁘게 잘 나온 사진도 퍼 오고 새로 만난다는 그 남자 친구는 같은 남자로서 내가 봐도 정말 너와 잘 어울려 능력도 있고 외모도 그만하면 된 것 같고 나보다 너에게 잘 하는 것 같아 나보다 훨씬 좋은 남자 같아 나 괜한 걱정했잖아 그래 너 지금 웃고 있잖아 아무런 일 없단 듯이 너 처럼 웃어 볼게 영원하자던 떠난 내 사랑아 너 행복하잖아 웃는 모습을 보니 좋구나 잘 살고 있잖아 나 정말 괜한 걱정만 했잖아 오 우리 이별한 후에 변해간 뒤에 너의 홈피 사진들이 궁금해 그렇게 난 또 우리의 추억 속의 노래들을 도토리로 사고 듣고 웃고 난 너의 행복에 미소에 모습에 기뻐해 이젠 너의 친구들과 일촌을 맺고 파도를 타며 선물을 하네 나에겐 시간이 멈춘 듯 우리 행복했던 추억 속에 멎은 듯 모든 것이 그 때 그대로 내가 마지막 본 모습대로 너와 함께 숨 쉬는 것 처럼 우리 관계 끝나지 않은 것 처럼 우리 사랑했던 그 때 처럼 내 홈피 역시 그 때 처럼 지금 그 사랑이 나라면 나도 웃을 수 있어 너의 그 남자가 나라면 너처럼 나 웃을 수 있어 이렇게 이렇게 그 때처럼 사랑할 때처럼 오 어우 어어 예 babe 오 No no no no no 우 우우 우우우 우 우우 우우우 |
|||||
|
3:54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너의 홈피에 가는 게 아닌데 알잖아 난 여전히 그래 널 잊지 못한 채 이렇게 바보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하루를 보내 헤어지고 난 후 그 때 그 후로 지금까지 미안해 하지만 어떡해 시간이 지나면 슬프진 않겠지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우리가 지금 남남인 것처럼 너와 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니가 벌써 날 잊고 지금 다른 사랑 하고 있는 것처럼 아무런 일 없단 듯이 너처럼 웃어 볼게 영원하자던 떠난 내 사랑아 너 행복하잖아 웃는 모습을 보니 좋구나 잘 살고 있잖아 나 정말 괜한 걱정만 했잖아 너에게로 갈 수 있는 인터넷 클릭 한 번이면 너의 곁으로 최근 너의 소식도 듣고 예쁘게 잘 나온 사진도 퍼 오고 새로 만난다는 그 남자 친구는 같은 남자로서 내가 봐도 정말 너와 잘 어울려 능력도 있고 외모도 그만하면 된 것 같고 나보다 너에게 잘 하는 것 같아 나보다 훨씬 좋은 남자 같아 나 괜한 걱정했잖아 그래 너 지금 웃고 있잖아 아무런 일 없단 듯이 너처럼 웃어 볼게 영원하자던 떠난 내 사랑아 너 행복하잖아 웃는 모습을 보니 좋구나 잘 살고 있잖아 나 정말 괜한 걱정만 했잖아 우리 이별한 후에 변해간 뒤에 너의 홈피 사진들이 궁금해 그렇게 난 또 우리의 추억 속의 노래들을 도토리로 사고 듣고 웃고 난 너의 행복에 미소에 모습에 기뻐해 이젠 너의 친구들과 일촌을 맺고 파도를 타며 선물을 하네 나에겐 시간이 멈춘 듯 우리 행복했던 추억 속에 멎은 듯 모든 것이 그 때 그대로 내가 마지막 본 모습대로 너와 함께 숨 쉬는 것처럼 우리 관계 끝나지 않은 것처럼 우리 사랑했던 그 때처럼 내 홈피 역시 그 때처럼 지금 그 사랑이 나라면 나도 웃을 수 있어 너의 그 남자가 나라면 너처럼 나 웃을 수 있어 마지막 니가 봤던 모든 게 그대로 마지막 니가 봤던 내 모습 이대로 우리 행복할 때처럼 너와나 사랑 할 때처럼 마지막 니가 봤던 모든 게 그대로 마지막 니가 봤던 내 모습 이대로 우리 행복할 때처럼 너와나 사랑 할 때처럼 마지막 니가 봤던 모든 게 그대로 마지막 니가 봤던 내 모습 이대로 우리 행복할 때처럼 너와나 사랑 할 때처럼 마지막 니가 봤던 모든 게 그대로 마지막 니가 봤던 내 모습 이대로 우리 행복할 때처럼 너와나 사랑 할 때처럼 |
|||||
|
4:12 |
|
|||
| from Honey 1집 - Honey (1995) | |||||
|
4:32 |
|
|||
|
from 심태윤 2집 - 2003 Ready!! (2003)
내가 네게 물어봤어 내 얼굴이 어떠냐고
별로라고 깬다고 못생겼다고 정말로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면 나같이 멋있는 남자는 못만날거야 아마 보지도 못할꺼야 재치빤짝 유머빤짝 센스빤짝 빤짝이라고 내게 말하면 너는 날 가 가라고 말하겠지만 넌정말 후회하게 될걸 (너 왜그래) 나도몰라 니가 내게 물어보면 난 항상 멋있다고 말 하지 (너 왜 그래) 나도몰라 니가 또 물어보면 그래도 내 마음-음 변함이 없어 나를 그렇게 평가하지마 겉모습으로만 나를 판단하지마 이렇게 멋있는 날 모르는 니가 난 무지무지 답답해 (RePlaY) 너 왜 그래 (나도 몰라) 너 정말 왜그래 (니가 좋아서) 너 왜 그래 (나 원래그래) 너 정말 왜그래 (정말 난 멋있으니 까) 너 왜 그래 너 정말 왜그래 (나를 좀 봐봐) 너 왜그래 (니가 날모르니까) 너 정말 왜그래 알아알아 난 네 마음 알아 니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는 알아 그래도 어디 어느 한 구석을 찾아봐도 아무리 머리에서 발 끝까지 눈뜨고 찾아봐도 나에겐 초라한 모습을 볼 수가 없어 빠빠 밤바라바봐 봐봐 완벽한 내 모습을 이라고 말하면 뻔할뻔자 난 니가 무슨 말을 할지 알고 있지 너 왜 그래 라고 내게 말하겠지 푸하하 (너 왜 그래) 나도몰라 니가 내게 물어보면 난 항상 멋있다고 말하지 (너 왜 그래) 나도몰라 니가 또 물어봤자 그래도 내 마음 변함이 없어 나를 우습게 생각하지마 내 마음은 여전히 변함이 없어 봐라봐 이 당당한 모습을 봐봐봐봐 이 시대가 원하는 날 (RePlaY) Hey, 모르겠어 나는 정말 나는 너를 알수가 없어 정말 나는 너를 하나도 알 수 없는 진정한 너의 마음을 이제는 난 이제는 난 널 포기하겠어 그렇게 자꾸만 날 외면하지 말고 니 앞에 있는 날 봐 그리고 느껴봐 니가 느낌이 있는 여자라면 나같이 멋있는 남자는 놓지고 싶지는 않을 꺼야 내가 이렇게 너에게 말을 하면 (넌 왜 그래) 내가 너에게 이렇게 설명해도 (넌 또 왜 이래) 항상 넌 왜그래 야 왜그래 야 그런 넌넌넌 너는 왜 그래 (너 왜 그래) 나도몰라 니가 내게 물어보면 난 항상 멋있다고 말하지 (너 왜 그래) 나도몰라 니가 또 물어봤자 그래도 나나나나나난 멋있지 RePlaY*1 |
|||||
|
3:46 |
|
|||
| from Honey 1집 - Honey (1995) | |||||
|
3:39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Mr.팬더 다 Hand Up 잘나가는 Style의 얼굴은 나름 Handsome (Ha Ha)
내 주변의 많은 Good Girl 그 중에 딱 꽂히는 널 무대 뒤로 불러 도발적인 몸매 니 유혹은 독해 날 향한 몸짓은 마치 Beyonce 이 밤이 왠지 묘해 니 몸에 난 손대 내 몸이 널 혼내 넌 내 스탈이야 (머리에서 발끝까지) 넌 내 스탈이야 (황혼에서 새벽까지) 넌 내 스탈이야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넌 내 스탈이야 *2 이 밤은 달콤하게 이 밤은 촉촉하게 이 밤은 섹시하게 (Uh 황혼에서 새벽까지) 이 밤은 달콤하게 이 밤은 촉촉하게 이 밤은 섹시하게 (머리에서 발끝까지 까지) 왼쪽의 Sexy Baby 이리와 나와 Dancing Let's Poppin 거릴 좁히는 방식 훔치는 루팡 눈 깜빡하는 순간 니 허릴 감싸 흔들어 죽이는 박자 쿵하면 딱 딱하면 Bounce 사랑 싸움에 자꾸 설레는 맘 널 갖고 싶어 너 때문에 미쳐 오늘 밤은 길어 천천히 널 길들여 넌 내 스탈이야 (머리에서 발끝까지) 넌 내 스탈이야 (황혼에서 새벽까지) 넌 내 스탈이야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넌 내 스탈이야 *2 이 밤은 달콤하게 이 밤은 촉촉하게 이 밤은 섹시하게 (Uh 황혼에서 새벽까지) 이 밤은 달콤하게 이 밤은 촉촉하게 이 밤은 섹시하게 (머리에서 발끝까지 까지) 내 맘에 딥딥딥딥딥하게 다가와 핫핫핫핫핫하게 내 맘에 딥딥딥딥딥하게 다가와 핫핫핫핫핫하게 Look At Me Boy 넌 Baby 난 섹시한 Lady Stage 위 퀸비다 날보면 Crazy 넘어 갈듯 말듯 난 이 순간을 즐겨 더 당겨 뜨겁게 니 몸을 달궈 나와 춤을 추고 싶다면 받들어 (아~) 날 원하면 내 말들어 (하~) 뜨거운 시선과 니 머리속 상상은 접어둬 아직 일러 지금 당장은 I'm So Hot So Nice (Uh~ Uh~ Baby) So Hot So Fine (Uh~ Uh~ Lady) 달콤한 허니팟 퀸비 내 주위를 맴도는 넌 이미 패닉 이건 나만의 매직 너너넌 내 넌 내 스탈이야 *8 내 맘에 딥딥딥딥딥하게 다가와 핫핫핫핫핫하게 내 맘에 딥딥딥딥딥하게 다가와 핫핫핫핫핫하게 *2 |
|||||
|
4:34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니기미 좆도 이 작은 소주 한 병에 내 간이 썩어
니미 좆도 아닌 담배로 내 폐가 썩어 집에서 할 일 없어 쓴 너의 악플에 내 재능이 썩어 뭉그러져 세상에 묻혀 이제는 그만 하셔 아가리 닥쳐 무대는 가득 찼어 니 자린 없어 이런 좆밥 같은 구라쟁이 씨부랄 씹쌔끼 글 짓기 짜집기 무지 무지 바쁘지 니가 하는 힙합은 여자를 원해 젖탱일 원해 보지를 원해 돈만 바래 내가 하는 힙합은 니 삶을 말해 세상을 말해 자유 자체 메시지를 전해 왼쪽을 맞으면 또 오른쪽을 내밀라고 그 말 다 니미 씨발 좆 같은 헛 소리 우리 허니 패밀 리가 라임이 없다고 그것도 니가 만든 개 수작 헛 소리 야 귀에 좆 박힌 씨팔 놈아 음악 똑바로 쳐 들어 야 이 씨발아 내가 언제 MP3 듣는 이들 욕했니 너 잠 들 깼니 개가 좆빠는 소리 그만해 니미 좆도 모르는 게 지랄하네 내 노래를 듣고나 얘기해 그리고 사과해 여기에 있는 나에게 옹박 토니쟈 맞짱은 고사하고 본 적도 없어 이것도 내 잘 못이니 기획사가 지네 멋대로 쓴 엉터리 기사 뱃 대지 기름 낀 돼지의 헛 소리 삐쩍 마른 사기꾼 베트콩의 사기 이 모든게 날 망쳐놨지 차에 치여 달릴 씹새끼 들 #@# 맞서 밀어 붙여 시간이 없어 빨리 빨리 몰아 붙여 부셔 때려 부셔 틀에 갇힌 모든 것을 다 때려 부셔 어서 불을 붙여 잠들었던 너를 깨워 불을 밝혀 됐어 준비 됐어 세상과 맞서 우리가 먼저 앞서 들어봤지 그렇겠지 새로운 스타일 허니 패밀 리가 다시 뭉쳐졌지 돌아왔지 어느새 시간은 후르르르르 지나가고 변해가고 기형적인 음악들만 불어나고 틀어진 센스는 넌 느낄 수가 없어 덜 떨어진 수준은 더 높일 수가 없어 넌 좆 같은 소리의 모습에 내가 넘어졌어 자빠졌어 엿 같은 씹 씹 씹 씹새들 때문에 걷다 뛰다 지쳐 쓰러져버린 지금 나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날 다시 던져 놔 빼앗겼던 왕의 자린 원래 대로 돌려놔 그럼 난 태연한 자태로 널 밀어낼게 가식적인 쓰레기는 전부 쓰레기통으로 개 떡 같은 음악은 다 들뜰 개밥 통으로 잠시만 찌그러져 커다란 변화가 있을 테니 숨겨졌던 아픔 속에 허니 히스토리 맞서 밀어 붙여 시간이 없어 빨리 빨리 몰아 붙여 부셔 때려 부셔 틀에 갇힌 모든 것을 다 때려 부셔 어서 불을 붙여 잠들었던 너를 깨워 불을 밝혀 됐어 준비 됐어 세상과 맞서 우리가 먼저 앞서 준비 준비 됐 됐어 Bitch 쏟아져 나오는 좆 같은 삼류 새끼들 때려 때려 부셔 Bitch 지칠 줄 모르고 쏟아져 나오는 좆 같은 삼류 새끼들 이런 니주가리 씹쌔끼 뭐 허니 패밀리 우리가 한 물 갔다고 니기미 좆짜는 소리 씹쌔끼 내 앞에서 눈깔 똑바로 뜨고 말해봐 이 개새끼 아주 혓 바닥을 확 잡아 뽑아 벌라 뚫린 입이라 함부로 쳐 말하지마 그 때가 니 마지막 이 씨발아 개새끼야 니미 좆 같은 새끼 이 씨발 새끼들아 돈 받았어 너 개새끼야 뮤직비디오 씨발새끼 찍어주라고 개새끼야 재주는 씨발놈아 내가 부리고 개새끼들아 돈은 니가 쳐 받아 쳐먹고 이 개새끼 나이는 씹새끼 똥구녕으로 쳐 먹냐 이 개새끼야 너 이 씨발새끼 빨리 안 나와 이 개새끼야 그래 야 내가 잡아다가 패 죽이고 밖에다 걸어 이 개새끼야 개새끼들 불 질르고 내가 이거 가스 냄새 내가 맡을거야 이 개새끼들아 알았어 개새끼야 개새끼들 씨발년들아 안 그래도 음악하기 좆같거든 씨발새끼야 나는 남은것도 없고 씨발 가진것도 없고 씨발 잃은것도 없고 이 개새끼야 와서 뱃대지 쑤실라면 쑤시고 모가지 딸라면 따고 이 개새끼야 어떻게 되나 한번 볼라니까 내가 이 씨발아 야 이 씨발 영화는 스크린 쿼터제 있지 씨발 우리도 뭐 스피커 쿼터 뭐 그거 해 주던가 이 개새끼야 이 씨발 한 달에 백 만원 벌기가 힘들어 내가 이 개새끼들아 끄 끄지 마봐요 이 씨발새끼들 내가 아 열받어 |
|||||
|
3:22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그리운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보고 싶은 사람아 보고 싶은 내 사람아 내 가슴이 널 찾아 내 가슴이 널 찾아 너에 이름 불러봐 너에 이름 이렇게 불러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렇게 내 가슴이 널 찾아 내 가슴이 너 보고 싶데 사랑은 가고 이제 내게 이별이 오나 봐 나도 남들과 똑 같은 나쁜 남자 인가 봐 자꾸만 눈물이 나 너에게 잘해준 게 없어서 너 힘들다 아프다 할 때 다 모른 척 해서 여자의 그 작은 마음 조차 알지 못하는 그런 남자라서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벌을 받고 있나 봐 아쉬움 때문에 그리움 때문에 내 가슴이 널 찾아 이렇게 말을 해 내 사랑은 너뿐이래 사랑은 가고 이제 내게 또 다른 슬픔이 오겠지 그래 널 처음 보낸 그 날처럼 그런 것 처럼 널 향한 그리움으로 슬픔으로 눈을 뜨면 또 눈물이 흐르겠지 습관 처럼 되어버린 우리에 지난 날들이 내 볼을 타고 흐를 거야 이건 눈물이 아닐 거야 우리에 추억이 한 방울 두 방울 그 많은 날들 처럼 떨어지는 거야 마치 비처럼 가슴아 이젠 그녈 잊자고 두 눈아 제발 울지 말자고 왜 난 왜 널 애타게 찾는지 내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잊혀진 모든게 옛날 얘기처럼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그대가 남겨준 사랑에 추억이 행복한 기억이 너무 컷던 걸까 이 모든 생각이 깊이 자리 잡아 날 가끔 잠 못 들게 눈물 짓게 해 그 두려움에 사랑은 다시 할 수 없게 됐어 그래도 미워 할 수 없어 난 널 그리네 창가에 햇빛이 날 깨워도 난 기쁘지가 않아 매일 듣던 니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더 이상 영화는 보고 싶진 않아 사실 난 영화보다는 너를 보는 거였으니까 내 CD엔 먼지만 쌓여 그 시간만큼 내 그리움도 쌓여 이런 작은 일들이 말해 니가 떠났데 그 말에 니 빈자리는 더욱 커지는데 그리운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보고 싶은 사람아 보고 싶은 내 사람아 내 가슴이 널 찾아 내 가슴이 널 찾아 너에 이름 불러봐 너에 이름 이렇게 불러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렇게 |
|||||
|
4:14 |
|
|||
|
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명호 : 이세상 내아버지가 살던 세상 이세상 내자식이 살아갈 세상 이세상 속에서 내
가 지금 살아가고 있죠 지나간 세월을 회상하며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순 없죠 이렇게 우리들은 후회하며 살아가죠 한번쯤 우리들은 생각을 하겠죠 서로가 지금껏 걸어온 그길을 말이죠 영풍 : 어렴풋이 생각나는 내어린시절 때는 나는 내부모님께 항상 여쭤보곤 했었었지 나어디서 어떻게 태어났어라고 문득 물을때면 내가 말썽을 피울때면 너 다리밑에서 주워왔어 이렇게 말씀하곤했지 지금난 가끔 어린시절 그때시절 생각 하며 가끔 웃고 는하지 개리,길 :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들려오는 희망찬 함성소리(헤이) 우린 emewy 우린 알수가 있죠(헤이)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다가오는 희망찬 밝은미래 우린 알죠 우린 느낄수 있죠(헤이) 길 : 나의 부모님 주는 사랑만을 고집하셨지 이못난 아들래미 친구 못지 않게 살게하 려 없는 살림에서도 주머니 쌈짓돈 꺼내 주시곤 하셨지 비참했던 학창시절 나 패자가 되어 보내고 세상 첫발 내미는 순간 그 냉혹한 현실에 나 두려웠죠 라라~~라라~~라라~~라라~~ - 반복2 : 명호 디기리 : 지금도 생각나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놀던 그때 학창시절에 그때 내게 항상 말씀하신 부모님 잘살려면 똑똑해야 한다는 그말씀 하지만 그때 의미를 지금 난 아직 모르고 있어 철이없던 어리던 시절에 세월은 흘러만 가고 난 지금 이 자리에서 있어 멈춰 있어 - 반복2 : 개리,길 개리 : 시간이 흘러 어느덧 난 나이를 먹고 평범한 가정에 가장이 되어 토끼같은 자 식과 여우같은 마누라 이들을 위해 난 땀을 흘리며 살고 있죠 마치 내아버지가 그랬 던 것처럼 내가 지금 그길을 걷고 있는거죠 그리고 내아들 역시 걸어갈길이겠죠 이한 남자의 인생의 길을... |
|||||
|
3:21 |
|
|||
|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창진 : 사랑해서 입 맞추고 그게 나에겐 어제 같고 그대 얼굴 떠올리고 잊지 못해 잠못들고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그건 현실과 다른 드라마 울지마 바보야 이미 그녀는 ( 떠나 갔잖아 )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너에 아름다움으로 비추니 나에겐 하늘에 슬픔에 눈물이 빛이 되어 바라는것 같은데 왜 나에겐 이토록 힘든데 되돌릴수만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혁성 : 이미 지나간 시간속에 너와 나 우린 약속했잖아 그래 난 니가 없인 살수 없잖아 지쳐만 가잖아 너와 함께 걷던 이길이 함께 찍었던 핸드폰 사진이 이렇게 날 미치게 만들어 미안해 바보같지만 힘들어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 질까 그게 바로 사랑이니까 사람이니까 누구나 다 똑같다니까 그런건 다 남 얘기야 난 니가 하란대로 다 할테니까 돌아올순 없겠니 이렇게 나 빌테니까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디기리 : 니가 생각나 널 잊지못해 여기 바보같이 나 기다리네 왜 내 곁을 떠났는지 이유조차 말하지 않은채 내 물음에 넌 가만히 미안하데 담담히 그렇게 그렇게 난 바보처럼 여기 남네 너의 모습이 눈을 감으면 아직 보이는데 너무 가슴이 아플까봐 눈을 감을순 없는데 니가 돌아오길 기다려 날 찾길 기다려 언제일지도 않올지도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영원히 널 기다려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
|||||
|
3:44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그 때 … 그 때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겠지… 그 때로 다시…
그 때 … 그 때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겠지… 그 때로 다시… 그 때 그 때 마치 그 때 그 때 그 때 다시 그 때 그 때 그 때 마 치 그 때 그 때로 다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그 때 그 때 마치 그 때 그 때 그 때 다시 그 때 그 때 그 때 마 치 그 때 그 때로 다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어느덧 시간은 흘러 난 지금 이 곳에 서있지. 하지만 이 곳은 어 디인가 난 또 누구인가 그토록 내가 원하고 바라던 것들은 또 무엇인가 오늘도 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없는 내 질문에 조용 히 눈을 감고 떠올려봐 어렴풋이 생각나는 내 어린 시절 다시 그 때로 돌아갈 순 없겠지 아무리 애써봐도 점점 멀어져 가 아 무리 그려봐도 지나간 세월 속에 묻힌 채 내 기억 속에서 점점 더 (더) 멀어져만 가 어릴 적 함께 했던 친구 (친구) 어릴 적 함 께 했던 노래 (노래) 어릴 적 함께 했던 놀이 (놀이) 내 기억 속 에서 잊혀져만 가 그 때 그 때 마치 그 때 그 때 그 때 다시 그 때 그 때 그 때 마 치 그 때 그 때로 다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그 때 그 때 마치 그 때 그 때 그 때 다시 그 때 그 때 그 때 마 치 그 때 그 때로 다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내 손에 쥐어진 이 몇 장의 사진으론 다시 그 때로 돌아갈 순 없 겠지 학교 가기가 싫고 공부가 싫었던 단지 어리다는 게 싫었 던 그 때 그 때로 그저 시간이 빨리 흘러가기만을 바랬던 순수 했던 철부지 어린 시절 내가 원하고 꿈꾸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생각했던 그 때 그 때로 일년이 지나고 십년이 지나면 또 다른 모습으로 내가 있을 거라는 기대 속에 밤잠을 설치며 이 불 속에서 친구와 얘기를 나누었던 그 때 그 때로 그 때로 다시 돌아갈 순 없지 다시 그 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내 영혼이라 도 팔아버릴 수 있을 텐데 되돌려줘 되돌려줘 되돌려줘 되돌려줘 되돌려줘 되돌려줘 되돌 려줘 되돌려줘 그 때 그 때 마치 그 때 그 때 그 때 다시 그 때 그 때 그 때 마 치 그 때 그 때로 다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그 때 그 때 마치 그 때 그 때 그 때 다시 그 때 그 때 그 때 마 치 그 때 그 때로 다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반복) 울고 울며 또 웃고 웃으며 정신 없는 세상 살이에 여기까지 왔 나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보니 처음 시작했던 그 곳은 어 디인가 내가 가려 했던 그 곳은 어디인가 내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이 세상 속에서 난 그와 똑같이 살아가고 있음을 마치 내 아버지와 같이 그 때 그 때 마치 그 때 그 때 그 때 다시 그 때 그 때 그 때 마 치 그 때 그 때로 다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그 때 그 때 마치 그 때 그 때 그 때 다시 그 때 그 때 그 때 마 치 그 때 그 때로 다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
|||||
|
3:30 |
|
|||
|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그 언젠가 내곁에 다가와
나만을 사랑한다고 내게 말했지 그땐 난 너무 어렸었기에 너의 그맘을 알지 못했던거야 이제와 후회하고 있다고 너에게 이렇게 애원하며 말을 하지만 때늦은 후회속에 눈물만 너의 빈자릴 채우고 있을뿐야 널 보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말할수 없는 날 넌 알고 있는지 넌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니 가끔 내 생각은 하는거니 너 지금나 이렇게 널 사랑하는데.. 그땐 왜 모른채 널 보냈는지 내 맘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널 기억할게 영원히 널 사랑해 혹시 길을 가다 우연히 날 마주칠때면 제발 나를 모른척 그냥 지나쳐 주렴 멀리서 널 바라봐야만 하는 내모습 이런 모습 보고 싶어 넌 날 사랑했었니? 그녀가 날 알았을때 난 그녀를 몰랐습니다 그녀가 날 좋아했을때 나 그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녀가 날 사랑했을때 난 그녀를 좋아했습니다 그녀가 나의 곁을 떠났을때 난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
|||||
|
4:08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뭐하니? 이팔청춘에 망통이로구나 어휴 죽겠다 숭구리 당당 주
문을 외운다 세월아 가지 마라 워허~ 이야~ 세월아~ 나 어떡해 이 세상을 어떻게 사나 나 어떡해 이 세상 어떻게 사나 하늘만 바라보면 깊은 한숨만이 내 가슴 속에 비수를 꽂고 세월 이 흘러가면 어디로 가는 걸까 낙엽이 떨어지면 한 살을 더 먹 고 해졌다 뜨면 또 하루가 지나고 단풍이 물들면 마음조차 흔들 리고 이건 분명히 현실이 아니야 돈도 없지 차도 없지 이루어놓 은 거 하나 없지 그저 뚜벅뚜벅이 인생 반복되는 인생 똑 같은 인생 제자리 인생 유턴하는 인생 저기 저 지는 노을이 바로 내 삶이로구나 이 세상이 너무나 슬프네 (이 세상이 너무나도 슬프네) 하염없이 눈물이 난다네 (하염없이 눈물이 주르르~) 이 세상이 나를 위로한다네 (이 세상이 나를 위로한다네) 새들도 높이 날지 못하네 (새들아 훠이~) 이 세상 속에서 어릴 적 내가 배웠던 가나다라 마바사 카타파 카 카카 아이구 이런 이런 큰일 났네 어릴 적 배웠던 가나다라 마바사 조차도 까먹고 마는구네 이팔청춘인데 벌써부터 노망기 가 드는 건 아닌지 눈 한 번 깜빡이면 1초가 지나가고 깜빡깜 빡 두 번이면 2초가 지나가고 깜빡깜빡 곱하기 2 면 28년이로구 나 하늘을 봐도 슬퍼 땅을 쳐다봐도 슬퍼 땅을 쳐다봐도 슬퍼 나도 언젠가 죽는다니 그게 슬퍼 그저 마음만 울적하구나 그 누 가 내 마음을 알아 주리오 난 정말 슬플 땐 슬퍼 난 가슴이 여 린 남자 그 누구도 내 맘을 몰라 난 정말 슬프다네 이 세상이 너무나 슬프네 (이 세상이 너무나도 슬프네) 하염없이 눈물이 난다네 (하염없이 눈물만 주르르~) 이 세상이 나를 위로한다네 (이 세상이 나를 위로한다네) 새들도 높이 날지 못하네 (새들아 높이 훠이~) 날 따라해 봐 어이 모두 같이 룰루 랄라라 랄랄라 세상이 슬프 네 어이 원숭이 똥꼬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 나 나는 왜 (왜) 그렇게 남아도는 걸까 바나나는 길어 길으면 기차 기차는 빨러 빠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 왜 (왜)그렇게 높이 나는 걸까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늙어지면 못 노나니 놀 고 싶어도 돈이 없네 글쎄 돈돈돈돈이 뭐길래 마음만 울적하고 좋은 차 좋은 옷에 욕심만 많은 내 인생 복권을 사고 별 짓을 해 도 도루 아미타불 그자리 유턴하는 인생 하늘에 새들은 짝짓기 를 하고 땅에선 제비들이 “사모님 짝을 잃은 새의 슬픔을 아십 니까?” 헤이 난 짝도 없네 글쎄 이 세상이 너무나 슬프네 (이 세상이 너무나도 슬프네) 하염없이 눈물이 난다네 (하염없이 눈물이 주르르~) 이 세상이 나를 위로한다네 (이 세상이 나를 위로한다네) 새들도 높이 날지 못하네 (새들아 훠이~) 라라라라(반복) |
|||||
|
3:55 |
|
|||
|
from 명호 1집 - First..., Park Myung Ho (2002)
내 구령에 맞춰 하나 (하나 하면 둘이고) 둘 (둘 하면 셋이지)
하나 둘 셋 (하) 둘 둘 셋 (하) 구령에 맞춰 하나 둘 셋 (하) x2 (벅스) 초딩 6년 중고딩 3년씩 도합 12년 고난과 역경의 시간을 이겨내 고 (나도 이제 남자다) 부푼 꿈 안고 신촌으로 나는 드디어 입 성 근데 이것 참나 배운 놈들이 더하데 소주 병샷 못하면 남자 도 아니라네 죽여라 배째라 싶지만 왕따 될 것 같아 에라 모르 겠다 원샷 눈을 뜨니 해는 벌써 중천 주위엔 건더기 섞인 노랑 국물 가득 그리고 그 속에 뒹굴고 있는 나 남자 되기 진짜로 어 렵네 학교에선 선배들이 내게 자꾸 뭐라 그래 집에서는 부모님이 뭐뭐뭐 뭐라 그래 밖에 나가면 친구들이 내게 하는 말 너도 남자냐 하나 (하나) 둘 (둘) 셋 (셋) 넷하면 모두 같이 워우워우워우워 (하) 워 (하) 하나 (하나) 둘 (둘) 셋 (셋) 넷하면 모두 같이 워우워우워우워 (하) 워 (하) (쵼씨) 이쁜 여자 있어도 돈 없어서 못 만나 빚도 많고 이젠 팔 것도 없 는 나인데 옷 신발 벼래별 것 다 팔아서 만나고 싶어도 돈 없어 못 만나 나 이제 파산됐어 대기업만 파산되나 학생이 돈 있으 면 얼마나 돈 있겠어 핸드폰 요금에 의상비 악세사리 등등의 잡 비+유흥비. 19년 지켜온 체면인데 한방에 무너질까 너무 두려 워 나 이쁜여자 있어도 이젠 못만나 나도 남남자라고 한 번 멋 지게 잘 살아보세 (SABI 반복) 하나 (하나) 둘 (둘) 셋 (셋) 넷하면 모두 같이 워우워우워우워 (하) 워 (하) 하나 (하나) 둘 (둘) 셋 (셋) 넷하면 모두 같이 워우워우워우워 (하) 워 (하) 워우워우워 (하) 워우워우워 (하) 워우워우워우워 (하) 워 (하) (명호) 옷 갈아입고 있을 때 들어오면 어떻게 해요 내복입으라고 자꾸 강요하시면 어떻게 해요 볼일보고 있거나 내가 샤워할 때 노크 없이 문 열면 어떻게 해요 어머니 내일이면 나이가 서른인데 전 화해서 어디냐? 뭐하고 다니니? 몇시까지 들어오렴 자꾸 그럼 어떻게 해요 하루용돈 달랑 만원에 어떻게 문화생활을 즐기며 데이트를 하겠어요 어머니 딸랑 만원 담배한갑 왔다갔다 차비 빼고 점심먹고 땡 떡볶이 열가닥 하루용돈 땡 끝이나면 내 삶 이 슬퍼지죠 어디서 근사한 커피한잔 못하죠 여자 친구 만나서 영화도 못 보 죠 어머니 저도 이제 장가 좀 가야죠 저도 남자 라구요 어머니 (반복) |
|||||
|
4:05 |
|
|||
|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만약 내가 네게와 지금과는 아주 다른
흥분을 주면 너는 내게 올래 넌 올래 그럼 네가 지금과는 다른 흥분을 갖게 꼭 들어봐 지금 우리 노래 이 노래 Gucci,Prada,Chanel 다 진짜? 알고 보니 싹 C급 싹 씨발 가짜 BM,Benz,Lexus 다 진짜? 알고 보니 싹 다 대포차 겉은 휘황 찬란 속은 배고파 하지만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몰라 굴러가는 빈 수레는 요란할 뿐이야 겉만 보고 따라 하는 너흰 마이너스 백점 칸니더 토우 니거 토우 내게도 세상을 지배할 기회를 준다면 도둑질엔 머리를 쳐 칸타더 토우 밤거리엔 미인들에 야한 축제를 하류층은 항상 음주가무 국회의원들은 개그쑈로 강추 로또는 다 한 숫자가 다 대부분이 일등 이게 바로 영풍 월드 카메라 돌아가면 모두 같이 액션 음악이 시작되면 모두 같이 액션 조명이 밝혀지면 모두 같이 액션 내면에 연기를 보여줘 허니 패밀리 카메라 돌아가면 모두 같이 액션 음악이 시작되면 모두 같이 액션 조명이 밝혀지면 모두 같이 액션 내면에 연기를 보여줘 허니 패밀리 미리 말해 두겠는데 난 성질 급해 원래 기다리는 건 난 질색 그럼 여자관계는 글쎄 사귀고 자기보다는 자고 사귀어 그렇게 시간을 난 아껴 이런 버릇은 절대 안 바뀌어 약속은 10분 늦게 기분이 꽤 괜찮다면 5분만 늦을께 나는 내면에 연기자 카메라 돌아가면 작품을 위해 다시 마이크를 잡아 누구도 볼 수 없는 연기를 하는 나 들리는 연기로 사람들을 사로잡아 대본은 내 삶에 경험담에 이야기 무대는 바로 내가 서있는 여기 4분에 4박 4차원 인생 4집은 대박 핫! 딴따라 일세 A Yo Crazy Lady 침대 위 Free Fuck Fuck Day Yo 흑과 백 우린 Bad Back 넌 다시 뒤로 Back One Two Step 하나 둘 셋 Bitch 쾌락 비 원칙과는 절대 타협 하지 마라 이젠 진짜 Only One Honey Certain Thirty Player You Can Do It 카메라 돌아가면 모두 같이 액션 음악이 시작되면 모두 같이 액션 조명이 밝혀지면 모두 같이 액션 내면에 연기를 보여줘 허니 패밀리 카메라 돌아가면 모두 같이 액션 음악이 시작되면 모두 같이 액션 조명이 밝혀지면 모두 같이 액션 내면에 연기를 보여줘 허니 패밀리 만약 내가 네게와 지금과는 아주 다른 흥분을 주면 너는 내게 올래 넌 올래 그럼 네가 지금과는 다른 흥분을 갖게 꼭 들어봐 지금 우리 노래 이 노래 만약 내가 네게와 지금과는 아주 다른 흥분을 주면 너는 내게 올래 넌 올래 그럼 네가 지금과는 다른 흥분을 갖게 꼭 들어봐 지금 우리 노래 이 노래 |
|||||
|
4:21 |
|
|||
| from Honey 1집 - Honey (1995) | |||||
|
4:33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사랑이 너로 시작했던 사랑이 점점
너로 채워진 내 가슴이 이젠 넘져버렸어 내 맘에 마치 날카로운 가시처럼 니가 너무 깊숙히 박혀버렸어 숨도 못쉬겠어 이젠 정말 사랑하긴 한거니 너 없다고덜컥 겁부터 나잖니 한순간 엄말 잃은 어린아이처럼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못해 난 그대가 나를 사랑하는 그대가 정말 날 사랑하던 그대가 이젠 내곁에 없어 사랑이 혼자 남겨진 내 사랑이 아직 그칠 줄 모르고 흘러넘쳐 마르지가 않아 내겐 정말 사랑하긴 한거니 너 없다고 덜컥 겁부터 나잖니 한순간 엄말 잃은 어린아이처럼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못해 난 내맘은 닫힐 줄 모르고 너를 원하는 내 심장은 멈출 줄 모르고 이별이 날 붙잡아도 시간이 날 막아서도 여전히 내맘엔 니가 흘러넘쳐 정말 사랑하긴 한거니 너 없다고 덜컥 겁부터 나잖니 한순간 엄말 잃은 어리아이처럼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못해 난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못해 난 |
|||||
|
3:55 |
|
|||
|
from 허니패밀리 4.5집 - Honey In Honey Family (2009)
baby tonight 어둠에 밀린 special boy your eyes somebody 내 사랑하는데 너무 아파 everybody 우리의 이밤을 솔직히 말을해봐 내게 너의 마음이 내게서 떠났다는걸 변한건 너뿐인데 왜 내게 화를 내니 이젠 끝인거니 사랑은 사랑은 내게 아픔만 주고 사랑은 사랑은 또 한번 멀어지고 사랑은 아물지 않는 상처만을 남기고 떠나 저 멀리 your eyes your eyes your eyes your eyes 날보던 마지막 그날도 너의 잔인한 눈이 말을했지 이젠 끝이라고 차라리 끝이라고 말해 너의 사랑이 내게서 떠났다는걸 변한건 너뿐인데 왜 내게 화를내니 이젠 끝인거니 그사람 그사람 내겐 눈물만 주고 그사람 그사람 한 걸음 멀어지고 그사람 지울수 없는 추억만을 남기고 떠나 저 멀리 your eyes your eyes your eyes your eyes 날 보낸 마지막 그날도 너의 싸늘한 눈이 날 보냈지 이젠 끝이라고 떠나가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끝나가 우리 소중했던 시간이 너와 날 밝게 비추던 멜로디 다 다 다 다 다 love you 멀리 떠나가 내가 아끼던 그 사랑이 끝나가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 너와 날 밝게 비추던 멜로디 다 다 다 다 다 love you your eyes 나를 사랑하긴 했었니 your eyes 우리 사랑하긴 한거니 your eyes 어떻게 니가 어떻게 나를 혼자두고 떠나니 떠나가 내가 아끼던 그 사랑이 끝나가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 너와 날 밝게 비추던 멜로디 다 다 다 다 다 love you your eyes 그 사랑 떠나고 your eyes 눈물은 흐르고 your eyes 바보처럼 참지만 your eyes 두눈을 적시고 떠나가 내가 아끼던 그 사랑이 끝나가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 너와 날 밝게 비추던 멜로디 다 다 다 다 다 love you |
|||||
|
3:49 |
|
|||
| from Honey 1집 - Honey (1995) | |||||
|
3:14 |
|
|||
| from 허니패밀리 5집 - Resurrection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