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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스쳐며 흘러간 그림자. 마음 깊은곳에 남아
머뭇거리네. 강물은 흘러서 사라지지만 떠난 그대는 왜 내게 남아 있는지 피리 불며 떠난 그대 나의 아픔은 눈을 뜨고 끝없는 나의 방황에 눈물이 흐르네. 이젠 다시 아무말 않으리 흘러간 세월이야 소리 들으려해도 어디론가 흘러가는 바람소리 뿐. 피리불며 떠난 그대 나의 아픔은 눈을 뜨고 끝없는 나의 방황에 눈물이 흐르네 이젠 다시 아무말 않으리 스쳐간 바람이야. 이젠 다시 아무말 않으리 흘러간 세월이야 소리 들으려해도 어디론가 흘러가는 바람소리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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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하늘이 온통 하얗게 물든 날에
내 너를 만나리라. 메마른 네가슴에 사랑의 꽃 한아름 안겨주리 알알이 음- 엮어진 슬픈 매듭 하나 둘 풀면서 저 험한 세상 의지하며 아름답게 한 세상 살아가리. 나도 한번 사랑해야 겠네 나도 한번 살아봐야 겠네. 이 푸른날에- 나도 한번 사랑해야 겠네. 나도 한번 살아봐야 겠네. 이 푸른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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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한번 떠나가면 다시 못오는 님
님이 떠난길에 검은 머리 풀고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 별이 되었나 우 - 우 이별의 강이 깊어 못오시는 님 그리움의 산이 높아 못오는 님 세월은 바람이 되어 흐르고 눈물은 어느새 말라버렸네 그대 사랑이란 이름으로 작은 별이 되어 울고있나 모두 잠이 들어버린 세상. 누가 그리워서 울고 있나 새벽 하늘엔 슬픈 별 하나. 이별의 강이 깊어 못오시는 님 그리움의 산이 높아 못오는 님 세월은 바람되어 흐르고 눈물은 어느새 말라버렸네. 그대 사랑이란 이름으로 작은 별이되어 울고 있나 모두 잠이 들어버린 세상 누가 그리워서 울고있나 새벽 하늘엔 슬픈 별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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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그대가 떠난후 거리를 걸으면
화려한 불빛이 웬지 낯설게만 느껴져 지나간 추억을 찾으려하지만 너무 슬픈날이 많아서 자꾸 흘러내리는 눈물 사랑이 없으면 잠들지 못하는 나의 허전한 가슴을 누가 채워줄 수 있을까. 비틀비틀 걸어가는 이 거리의 나는 이방인 비틀비틀 걸어가는 이 거리의 나는 이방인 그대가 떠난후 내 곁을 스치는 도시의 바람이 웬지 차갑게만 느껴져 화장을 지우고 거울을 볼때면 슬픈 사랑의 그림자 너무 지쳐버린 내 얼굴 외로운 이 밤이 깊어만 가는데 이젠 아무도 내 손을 다시 잡아주지 않아요. 비틀비틀 걸어가는 이 거리의 나는 이방인 비틀비틀 걸어가는 이 거리의 나는 이방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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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다시 어둠이 내리면 혼자라는게 나는 싫어
불빛거리를 헤매다 지쳐버리면 잠이드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워워워워워워워워 까만외로움에 타버렸나봐 oh my baby 비가 내리는 날이면 아픈추억이 너무 많아 지난 일들을 잊으려 비를 맞으며 걸어가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워워워워워워워워 까만 외로움에 타버렸나봐 oh my baby 혼자 울고있는 이 안타까운 밤이 깊어가네 그댄 그렇게 내게 남겨둔 인형처럼 쉽게 웃으며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은 인디안 인형처럼 워워워워워워워워 까만 외로움에 타버렸나봐 oh my baby 뚜뚜뚜두두 뚜두두두 뚜뚜뚜두두 뚜두두*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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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차라리 나를 미워하신다면은
잊을 수 있어요 어이해 당신은 나를 사랑한다면 멀어지나요. 이렇게 헤어질순 없는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당신이 떠난 후에야 목 메인 이름 불러 봤어요. 이별이란 아픈 짓을 모두 다 알았어요. 다시는 다시는 누구도 사랑하지 않으리 갈테면 내게 남은 미련 마저도 가져가 주세요 밤마다 그림자처럼 내곁에 와서 떠돌다 가는 사랑이여- 이별이란 아픈것을 모두 다 알았어요 다시는 다시는 누구도 사랑하지 않으리. 갈테면 내게 남은 미련 마저도 가져가 주세요. 밤마다 그림자처럼 내곁에 와서 떠돌아가는 사랑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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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1. 잊어야 한다고 다짐하면서 돌아섰던 가-슴-속에 미움인지 - 그리움인지- 알 수 없-는 그대생각 잊으면 모두 그만인것을 왜 이렇-게 잊지못할까 오지않을 그사람을 행여올까 기다리는 바보같-은 미-련일까 --- 2, 생각을 말자고 다짐하면서 방황했던 지-난-세월 미움인지 - 그리움인지 - 떠나지 않-는 그 모습 잊으라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나버린 그 사람인데 기다리면 무었하나 애태우면 무었하나 이젠모두 잊-어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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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보내는 이 마음을.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는 이 마음 그댄 몰라. 떠나가는 그 발길이 무거워질까. 돌아서지 못할까봐 아무렇지 않는 듯이 웃음 지우는 이 마음을 그대는 몰라. 보내는 나를 잊지는 나를 미운듯 뒤돌아보며 떠나는 그대 떠나는 그맘 차라리 편할꺼야.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괴로운 이 마음을 잡고 싶어도 잡지 못하는 이 슬픔 그댄 몰라. 떠나야할 그 마음이 흔들릴까봐 미련이 남을까봐 싫어진듯 냉정하게 고개돌리는 이 마음을 그대는 몰라 눈물 감추며 웃음 띤 나를 미운듯 뒤돌아보며 떠나는 그대. 떠나는 그맘 차라리 편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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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지난날 그대와 함께 꿈처럼 황홀한 춤을 추던곳
아름다운 강변의 밤이 그리워 *휘파람을 불며 내게 다가온 그대의 그림자 아~가슴적시던 안개 아~보랏빛 추억 밤안개에 젖어 다시돌아보면 강물같은 세월 흘러가는 소리 날 데려다주오 그 지난시절로 달콤하게 속삭이던 그대와 춤을추던 강변의 밤 그리워*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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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찰깍, 떨어진 동전
그 작은 소리에도 놀라 나의 가슴은 뛰고 있었지. 그대 목소리 들리는데 나는 할말을 잃었네 3분이 지나가도록 입술은 열리지 않아. 그말 한마디 차마 하지 못한 말은 사랑해, 사랑해요. 찰깍, 떨어진 동전 자꾸만 떨려오는 마음 사랑이란 이렇게 힘들까 다시 수화길 놓았네. 이젠 동전도 없어요. 3분이 지나가도록 입술은 열리질 않아 그말 한마디 차마 하지 못한 말은 사랑해, 사랑해요. 찰깍, 떨어진 동전 자꾸만 떨려오는 마음 사랑이란 이렇게 힘들까 다시 수화길 놓았네. 이젠 동전도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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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스/케/치.2 (1994)
나 그대를 위해 그 무엇이 될까
거울앞에 서서 한참을 망설여 그대여 카멜레온처럼 변할수가 없어 어둠속에 빠져 고민에 빠졌네 어쩌나 그대 좋아하는 옷을 입고서 시계 소리에 마음 서두르네 새롭게 변해가네 내 모습이 누군가 보려 하네 내 마음을 카멜레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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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나는 탐스런 사과하나
아름다운 꿈을 마시면서 익어간다네. 나는 탐스런 사과 하나 사랑해줄 오직 한사람을 기다린다네. * 해가 기울면 까닭없이 외로울 때가 있지만 언제나 미소를 띄우며 여기 머문다. 내님은 누구인지 아직은 알수 없지만 오늘도 그리운 모습이 가슴 적신다. 나는 탐스런 사과하나 아름다운 꿈을 마시면서 익어간다네. 나는 탐스런 사과 하나 사랑해줄 오직 한사람을 기다린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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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너를 보면 이상하지 난 자꾸 흔들려,
무엇때문에 내 작은 가슴이 두근거리나, * 너를 보면 이상하지 난 자꾸 흔들려, 무엇때문에 내 손가락 끝이 떨려오는가? 내 너를 바라보면 이 생각 저 생각에 언제나 내마음은 흔들려, 바람에 날리는 풀잎도 아닌데 언제나 내 마음은 흔들려! 너의 시선이 머물면 흔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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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1.나는 이제 그대 곁에 머무를 수가 없어요
돌아서는 나의 발길을 멈추게 하지 말아요 우리들은 사랑하고 있지만 만날 때 마다 괴로웠죠 내 눈물을 씻으려고 하지마오 울다 지치면잊을래요 그대 나를 그냥 이대로 떠날수 있게 해줘요. 그대 나를 그냥 이대로 떠날수 있게 해줘요 2. 나는 이제 지난 추억을 뒤돌아 보지 않아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의 마음은 아파요 여기저기 남아있는 기억도 세월이가면 지워지겠죠 내 마을을 달래려고 하지마오 미워하다가잊을래요 그대 나를 그냥 이대로 떠날 수 있게 해줘요 그대 나를 그냥 이대로 떠날수 있게 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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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아우라지 강가에 수줍은 처녀
그리움에 설레어 오늘도 서 있네 뗏목타고 떠난 님 언제 오시나 꽃길따라 지난 세월 흘러 흘러 가는데 아우라지 처녀가 애태우다가 아름다운 월동백 꽃이 되었네 아우라지 전설의 애달픈 처녀 해가 지고 달 떠도 떠날 줄 모르네 뱃사공이 계신 님 가면 안 오나 바람따라 흰 구름 둥실 둥실 떠가네 아우라지 처녀가 애태우다가 아름다운 월동백 꽃이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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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그대 모습이 변하고 있네요. 우리 처음만난
그날부터, 그대는 언제나 새로운 느낌으로 성큼성큼 내게 다가와요. 나의 모습도 변하고 있네요. 겉으로는 태연한척 해도, 가슴을 적시는 그대의 눈동자는 모든 것을 달라지게 해요. 아마 이런 것이 사랑일꺼예요 볼때마다 무지개 뜨고, 그대와 나의 두마음 속으로 그리움이 흘러들어요 우리 인생은 하나가 되겠죠 좋아한다 말은 안했지만 그대는 날마다 가까이 다가오며 내마음을 설레이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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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이젠 돌아설까 머언 기억속으로
그토록 가슴아픈 미움은 어이하나! 나 떠나갈래 추억이 머문 곳으로, 한마디 말도없이 잊혀진 사람인데 눈물은 제발 보이지마 돌아서는 그 모습이 나를 멈추네, 나를 멈추네 가지 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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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그대하고 걸을때면 나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안보여
나의 눈에 가득 고인 그대 얼굴 하나 때문에~ 우리둘이 속삭일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안들려 내 귓가에 밀려드는 그 목소리 하나 때문에~ 사랑이란 묘한거야 모양도 없는 것이 살금살금 다가와서 내 마음을 채워주네 사랑이란 묘한거야 빛깔도 없는 것이 시시각각 변하면서 내 마음을 물들이네 예~ 예~ 예예예~ 우리둘이 만날때면 나는 태양볕이 쏟아져도 안더워 우리둘이 만날때면 겨울에도 나는 안추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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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내마음은 허전하고 그대곁에 가고 싶은데
이젠다시 만날 수 없는 우리 두사람 생각하다 잠이 들면 그모습이 찾아오는데 아침이면 사라져버리는 꿈이었어라 노을이 타오르던 여름바다 낙엽이 싸여가던 가을언덕 그곳에 남아 있는 추억들을 잊을수가 있을까 그리워 흘러내린 이눈물은 마르지 않으리라 내 입술에 묻어있는 그 이름을 지울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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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그대가 건네 준 차표 한 장은 마지막 이별의 인사였지만
떠나야 할 내 맘은 그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네 눈동자 마주칠 때면 슬픔이 밀려들어도 마음이 아파 나는 말을 못하네 수많은 추억들이 여기 있는데 우리는 헤어져야 하는가 이대로 떠나게 되면 눈물이 쏟아질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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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그댄 내곁으로 살며시 다가와 속삭여줄 때
정녕 내 인생은 황홀한 빛으로 물들어가네 사랑이 우리를 철들게 하고, 사랑이 우리의 두 마음을 감싸줄 때 나는 그대 품에 안겨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고 있네 긴 세월이 흘러도 우리들의 미소는 남겨질까? 나는 그대 따라 가리라. 우리들의 인생이 끝날 때까지 따라만 가리라. 지금 내 곁에는 그대가 있기에 꿈이 있기에 진정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는 모습이어라. 사랑이 우리의 삶을 적시고 사랑이 우리의 외로움을 달래줄 때 다시 바라보는 세상은 이다지도 따스한 느낌을 주네. 긴 세월이 흘러도 우리들의 미소는 남겨질까 ? 나는 그대 따라가리라 우리들의 인생이 끝날 때까지 따라만가리라. 그대 따라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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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미 5집 - Overture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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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희수 - 그것이 우리에겐 (1992)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보내는 이 마음을.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는 이 마음 그댄 몰라. 떠나가는 그 발길이 무거워질까. 돌아서지 못할까봐 아무렇지 않는 듯이 웃음 지우는 이 마음을 그대는 몰라. 보내는 나를 잊지는 나를 미운듯 뒤돌아보며 떠나는 그대 떠나는 그맘 차라리 편할꺼야.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괴로운 이 마음을 잡고 싶어도 잡지 못하는 이 슬픔 그댄 몰라. 떠나야할 그 마음이 흔들릴까봐 미련이 남을까봐 싫어진듯 냉정하게 고개돌리는 이 마음을 그대는 몰라 눈물 감추며 웃음 띤 나를 미운듯 뒤돌아보며 떠나는 그대. 떠나는 그맘 차라리 편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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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희수 - 그것이 우리에겐 (1992)
지난날, 그대와 함께
꿈처럼 황홀한 춤을 추던 곳. 아름다운 강변의 밤이 그리워 - 휘파람을 불며 내게 다가온 그대 그림자 아, 가슴 적시던 안개 아, 보라빛 추억 밤안개에 젖어 다시돌아보면 강물같은 세월 흘러가는 소리. 날 데려다 주오 그 지난 시절로 달콤하게 속삭이던 그대와 춤을 추던 강변의 밤이 그리워 - 휘파람을 불며 내게 다가온 그대 그림자 아, 가슴 적시던 안개 아, 보라빛 추억 밤안개에 젖어 다시 돌아보면 강물 같은 세월 흘러가는 소리. 날 데려다 주오 그 지난 시절로 담콤하게 속삭이던 그대와 춤을 추던 강변의 밤이 그리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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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 A Long Winter [single] (1996)
참 망설였죠 오늘 그댈 만나기까지는
잊어야 할 사람이니까 너무나 오랫동안 가슴속에 숨겨둔 그 이름 한번은 만나야 할 나의 그대인데 괜찮아 이젠 지난일은 웃을만큼 나도 그대도 어리진 않아 사랑은 그대로지만 흰 눈이 내려 그대 다시 날 안아요 그대도 나만큼 외롭다면 이젠 헤어지지 마 사랑해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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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 A Long Winter [single] (1996)
나 오해하는 것까진 좋아 결국 알게될꺼야 성급한 니 성격엔 그게 당연한거겠지 오래 그러진 말아 언제까지나 너를 이해해줄거란 생각도 말아줘 니가 그럴때마다 난 힘들어 왜 날 믿지 못할까 내 맘속엔 오직 너 하나뿐인걸 믿어 자신이 그렇게 자신없니 나하나 감당할 자신없니 소심하게만 구는건 너무나 피곤해 니가 지금까지 겪었던 사랑 너에게 많은 상철 남겼겠지 너의 아픔 난 이해하고 있어 날 바라봐 니곁에는 내가 있잖아 두루비루루 바밤 Baby 루비루루바밤 너를 사랑해 Only You And I Only You And I Forever 두루비루루 바밤 Baby 루비루루바밤 너를 사랑해 Only You And I Forever Only You And I 니가 그럴때마다 난 힘들어 왜 날 믿지 못할까 내 맘속엔 오직 너 하나뿐인걸 믿어 자신이 그렇게 자신없니 나 하나 감당할 자신없니 소심하게만 구는건 너무나 피곤해 니가 지금까지 겪었던 사랑 너에겐 많은 상철 남겼겠지 너의 아픔 난 이해하고 있어 날 바라봐 니곁에는 내가 있잖아 두루비루루바밤 Baby 루비루루바밤 너를 사랑해 Only You And I Only You And I Forever 두루비루루 바밤 Baby 루비루루바밤 너를 사랑해 Only You And I Forever Only You And I 두루비루루바밤 Baby 루비루루바밤 너를 사랑해 Only You And I Only You And I Forever 두루비루루 바밤 Baby 루비루루바밤 너를 사랑해 Only You And I Forever Only You 두루비루루 바밤 Baby 루비루루바밤 너를 사랑해 Only You And I Only You And I Forever 두루비루루바밤 Baby 루비루루바밤 너를 사랑해 Only You And I Forever Only You And I 야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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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 A Long Winter [single] (1996)
내게 다가와 보아요 날 품에 안아요 이런 음악이 흐를 땐
날 달래주듯이 나는 그대를 위해서 서투른 듯이 그대 발을 살짝 밟아요 처음인 것처럼 나는 기다려 왔어요 꿈같은 사랑을 그댄 모르고 있었죠 이제는 아나요 내 마음을 말하고 싶지만 기다릴래요 수줍은 듯 살짝 웃어요 처음인 것처럼 어설프게 보였겠지만 오직 그대 곁에 그대 품에 안기어 날 품에 안아요 날 달래주듯이 나는 그대를 위해서 더 서투른 듯이 아무 말도 못하고 있어요 품에 안기어 그대 눈길 피하기만 해요 처음인 것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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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 A Long Winter [single] (1996)
멀어져가는 그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리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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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미 3집 - 나미 '83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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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미 3집 - 나미 '83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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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3집 - 나미 '83 (1983)
눈덮인 끝없는 길위로 또다시 눈이 내리던날
그대가 남기고간 발자욱 위로소리없이 눈만내리네 차거운 뺨에 흘러내린 뜨거운눈물 씻어내며 그대가 남기고간 많은 사연 어이 하나 슬픈 겨울에 떠난 사람 지금 어디서 무얼할까 정녕 겨울이 다가도록 애타는 하루이틀 창밖엔 또 눈이 오는데 그대는 왜 오지 못하나 깨물은 입술아래 머무는 슬픔을 차라리 새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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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미 3집 - 나미 '83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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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3집 - 나미 '83 (1983)
찬란했던 거리에는 불빛도 사라지고 잠못이룬 사람들의 별헤는 시간이여 이제 기억나지 않네 꿈많았던 그시절 세월속에 잃어버린 아름다운 나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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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미 3집 - 나미 '83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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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3집 - 나미 '83 (1983)
텅빈 고목처럼 호수의 비친 내 모습
꽃잎이 떨어지는 순간 눈물이 앞을 가려 검푸른 밤 바다로 별빛이 사라질때나 낙엽이 쓰러져갈때면 그렇게도 슬퍼했네. 애니 나의 애니 이제는 슬퍼말아요. 말없이 창백한 얼굴에 웃음을 띄워봐요. 밤새 두손 모아 새하얀 기도속에 그 무슨 사연 남겨두고 나의 곁을 떠났나요. 애니 나의 애니 불러도 대답이없네. 다신 부르지 못할 이름 바람결에 외쳐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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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미 3집 - 나미 '83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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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미 3집 - 나미 '83 (198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