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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병선 6집 - Joo Byung-Sun Six (1998)
지난날 화사한 웃음으로
그대 모습 떠오를 때면 와사등 기울인 선술집에서 홀로 술잔을 비워가네 투명한 술잔에 채워지는건 그대 그리움 그리움뿐이네 살다보면 잊을 날 오겠지 하고 수많은 날을 흘려 보냈지만 문득 혼자라 느낄 땐 또다시 지난 그리움들을 끄집어 내지 그리움에 술 한잔 삶에 지쳐 또 한 잔 나 취하는 건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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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병선 6집 - Joo Byung-Sun Six (1998)
그냥 헛되어 산 건 아냐
내게도 사랑은 있었으니까 가슴이 아리고 또 눈시울이 붉어질 내 하나인 사람 가슴에 떠오는 지난 기억 눈물로 다시 지우는 사람 내 지난 과걸 차마 용서하지 못한듯 떠나버린 사람 *긴 세월을 살다 지친 모습인 채로 나 그댈 다시 찾거들랑 그땐 예전과 다른 그대 용서 하나로 나를 품에 안길 원할 뿐 내 삶이 끝나는 날에 부르다 지칠 내 한 사람의 이름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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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그여인의 이름처럼 내리는 이슬비
검은 그눈동자에 머물던 흐느낌 때문에 ※ 나는 비내리는 거리를 걸으면 혼자 울고있을 그여인 생각나 어둠을 가르는 사랑의 시선도 이젠 아픔되어 빗속을 날리네 한순간 왔다가 사라진 사람의 조그만 얼굴에 이슬비 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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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1. 외로움이 가슴속에 머물면 소리없이 눈물만 흘리죠
별하나의 슬픔을 나의 아픔이라며 흔적없는 거릴 마냥 걷지요 ※ 비내리는 빈가슴의 고독인가 바람부는계절을 밟으며 누군가 나에게와 사랑을 줄만도 한데 2. 그리움이 머물다간 자리에 눈감아도 보이는 그사람 흔들리던 눈빛에 꺼져가는그모습 나는 그대 품에 잠이 들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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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1. 그냥이라도 좋아 이밤이 다할때 까지
난 너와 함께 있고만 싶은거야 영원히라며 ※ 마지막 한순간까지 나는 너를 느끼고 싶은거야 이세상 그무엇과도 나는 너를 바꿀 수 없는거야 바라볼수록 바라볼수록 나는 널 사랑하고 싶은거야 2. 그냥 이대로가 좋아 계절이 다갈때 까지 난 너의 곁에 머물고 싶은거야 영원히라며 마지막 한순간까지 나는 너를 느끼고 싶은거야 이세상 그무엇과도 나는 너를 바꿀 수 없는거야 바라볼수록 너의 마음을 더욱 더 차지하고 싶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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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바람이 머물다 떠난 그날밤 그자리에
조용한 미소로 다가와 사랑의 말 건넨 사람 잠못든 그밤 언젠가 외로움 사무칠때 뜨거운 눈길로 다가와 사랑의 꿈준 사람 ※ 영혼과 영원 속에서 시들은 계절을 살던 내사랑 나의 인생이 한송이 꽃을 피울때 너무나 아름다워서 가슴에 끌어 안았던 그사람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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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찬 바람 비껴 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아~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 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 적시네 황금빛 저녁 노을 내리는 곳에 사랑이 머무는 것도 아니라오 호숫가 푸른 숲 속 아득한 곳에 내 님이 머무는 것도 아니라오 아~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 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 적시네 아~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 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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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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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너! 갈바엔 떠나 가면서도 미움 줄바엔
난! 눈물흘리며 가지말라고 애원도 하지 않을래! 넌! 나에게 정든만큼 많은 슬픔을 주면 난! 너를 보내며 안녕이라는 인사도 하지 않을래! ※ 너와 내가 다짐을 했던 아름다운 약속때문에 가슴이야 아프겠지만 우리 이제는 잊어야 하네 너는 날! 나는 널! 서로가 남인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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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모두가 잠든 이밤에 나홀로 창가에 앉아
꺼져만 가는 불빛 바라보며 나는 오늘도 너에게 편지를 쓴다 바람에 실려 가듯이 멀어진 나의 사람아! 아픔이라고 생각하긴 싫어! 나는 눈물에 피는 꽃을 바라본다 ※ 내 사랑아! 그대의 모습은 흔들리는 그림자 잊으려고 애를 써봐도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사랑이 없는 곳에서 사랑이 있는 것처럼 오늘도 헤매이듯 길을 걷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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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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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계절은 낙엽위에 흐르고
고독은 안개처럼 덮이고 사랑의 상처는 가슴깊은 곳까지 한없는 아픔이 되어 야윈 나를 울리네 그대와의 만남은 아픔이었소 그대와의 만남은 슬픔이였소 세월은 흘러도 아아 세월은 흘러도 내 사랑의 상처는 아물 줄 모르네 운명이었나 가을잎도 사라져 텅빈 거리엔 혼자만이 쓸쓸한 내 그림자뿐 오늘도 내일도 빈 하루 그대와의 만남은 아픔이었소 그대와의 만남은 슬픔이였소 세월은 흘러도 아아 세월은 흘러도 내 사랑의 상처는 아물 줄 모르네 운명이었나 가을잎도 사라져 텅빈 거리엔 혼자만이 쓸쓸한 내 그림자뿐 오늘도 내일도 빈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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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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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재 - 이승재 (1988)
가슴을 파고드는 마지막 너의 모습
돌아서던 그발길에 부서진 내그림자 한때의 사랑은 가고 슬픔만 남았지만 바라보던 그순간은 너무나도 아름다워 ※낯설은 밤하늘을 맵도는 얼굴 어디선가 들리는 듯한 너의 목소리 아~ 가슴 아픈 기억에 잠기면 너와 나 걷던 그길 서성거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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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웅 - 신웅 2 (1999)
그래요 이젠 가세요 할 말은 많겠지만은
정 주고 가는 사람 정 받고 가는 사람 어느누굴 탓하는가요 그래요 떠나가세요 날 정말 사랑했나요 떠나는 사람보다 보내는 그 사람이 더 슬픈 게 아니였나요 사랑 앞에서 나는 참회하고 있어요 어떤 말로도 그대 지키지 못했으니 그대 사랑을 그저 침묵으로 다스린 나의 어리석음을 이젠 용서하소서 내 삶이 허락 하지 않던 야윈 사랑이라 믿으시며 그대 나를 잊으며 사소서 간주~ 사랑 앞에서 나는 참회하고 있어요 어떤 말로도 그댈 지키지 못했으니 그대 사랑을 그저 침묵으로 다스린 나의 어리석음을 이제 용서하소서 내 삶이 허락하지 않던 야윈 시랑이라 믿으시며 그대 나를 잊으며 사소서 내 삶이 허락하지 않던 야윈 사랑으로 남을 바엔 차라리 나를 잊으며 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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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편승엽 - 그날까지 (1998)
늦은 밤 카페에 앉아
잊혀진 여인의 이름을 타서 한 잔 또 한잔 마시며 나도 울고 술잔도 울고 내 삶을 조각 내버린 추억이란 이름 속의 그 여인 한숨 또 한숨에 젖은 술잔에 널 따라 마신다 좋았던 사랑은 가고 내가 알던 사람도 떠나가고 추억의 뒷전에 앉아 나 혼자 옛 추억 쓰다듬지만 그 추억 이제는 아무 소용없어라 나 한잔 추억 한잔 한 송이 장미로나마 내 마음을 꽃밭으로 만들고 어느 낯선 곳에 앉아 술잔에 날 따라 마실까 화려한 사랑은 가고 내가 알던 사람도 떠나가고 추억의 뒷전에 앉아 나 혼자 옛 추억 쓰다듬지만 그 추억 이제는 아무 소용없어라 나 한잔 추억 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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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1 아무일 없듯 떠나간다면
마음을 다해 사랑할 사람은 없어 기억도 나지 않는 추억에 눈물 흘리며 슬퍼할 사람은 없어 * 사랑하고도 사랑을 받지 못하고 이별하고도 이별을 믿지 못하는 ** 나그네 나그네 여인 바람이 되고 싶었던 외로운 나그네 여인 사랑에 목이 메마른 여인 2 그누굴 위해 오랜 시간을 잠못 이루며 외로운 밤을 지샜나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많아 고개 숙이며 돌아선 당신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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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희미한 불빛 골목길을
쓸쓸히 걸어 나올때 어듐속 어디선가 들려오는 낮은 휘파람 소리 * 별마저 잠든 저 밤하늘 바람도 불다만 거리 사랑을 잃어버린 한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가네 외로운 불빛 낯익은 불빛 조는 듯 깜빡이는 밤 어둠에 묻혀 추억에 묻혀 슬픔에 흠뻑 묻혀서 아- 홀로 안은 가슴앓이만 허물어 쓰러지는 밤 뒤돌아 보고 또 돌아 한번 봐도 쓸쓸한 내 그림자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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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희진 - 또다른 기쁨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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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희 7집 - 서울女子 (1990)
간다구요 떠난다구요 이별이 자랑인가요
돌아서서 다시한번 여자마음 헤아려줘요 마음은 갈팡질팡 중 심 못잡고 겉으론 웃으면서 눈물 삼긴체 이렇게 쬐쬐하게 매달려본 정말 내 자신이 초라해줘요 간다구요 떠난다구요 절대로 그럴 수는 없어요 간다구요 떠난다구요 이별이 자랑인가요 돌아서서 다시한번 여자마음 헤아려줘요 마음은 갈팡질팡 중심 못잡고 겉으론 웃으면서 눈물 삼긴체 이렇게 쬐쬐하게 매달려본 정말 내자 신이 초라해줘요 간다구요 떠난다구요 절대로 그럴수는 없어요 마음은 갈팡질팡 중심 못잡고 겉으론 웃으면서 눈물 삼긴체 이렇게 쬐쬐하 게 매달려본 정말 내자신이 초라해줘요 간다구요 떠난다구요 절대로 그럴수는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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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외로운 날에는 너에게 편지를 쓰네
아직도 사랑하구 잇다고 너가 떠나던 그날을 되새기면서 지친 어둠속에 혼자 서잇네 너만이 나의 사랑이엇던걸 따스햇던 그 눈빗처럼 떠나기까지 얼마나 넌 방황햇엇니 이제야 그마음 알것만 같아 *하지만 모두 추억일뿐야..외로움을 나는 견딜수가 없어 우연히도 널 만나도 인사 할수가있게 좋은추억으로 널 간직해야지 가까이서 널 느낄수가 없어 하지만 나는 사랑해 추억으로 내곁에 머문사람은 또다른 나의 슬픔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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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언젠가 보았던 너의 그 모습은
그림자처럼 나의 뒤를 따라다니고 우연히 길을 걷다가 마주치면 넌 허탈해진 표정으로 머뭇거리지 마치 너를 알아나 주길 바라는듯한 너의 슬픈 눈이 나를 보아도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나 늦었다는걸 나보다 네가 더 잘 알고 있지 몇번씩이나 나는 너의 집앞 놀이터에서 널 기다리다 지쳐 잠들고 비가 내리던날 밤 그밤을 마지막으로 내 슬픔까지 지워버린것을 하지만 벅찬 외로움이 날 이겨내지 못할것을 알면서 널 사랑한거야 마치 너를 알아나 주길 바라는듯한 너의 슬픈 눈이 나를 보아도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나 늦었다는걸 나보다 네가 더 잘 알고 있지 몇번씩이나 나는 너의 집앞 놀이터에서 널 기다리다 지쳐 잠들고 비가 내리던날 밤 그밤을 마지막으로 내 슬픔까지 지워버린것을 하지만 벅찬 외로움이 날 이겨내지 못할것을 알면서 널 사랑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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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그것은 오직 너만의 착각이야
내가 너를 사랑한것도 넌 생각마 내가 부르면 힘없이 달려가 그런 사랑하지는 않아 전화걸때 마다 내게물었지~ 우린 얼마만큼 사랑하냐고 하지만 나는 대답할께 없어 그건 너의 착각이니까 처음부터 잘못된거야 너는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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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상배 3집 - 男 (1990)
어색한 이별을 눈앞에 두고서
바라보는 그대와 내가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 둘중에 하난 분명 바본데 구름도 숨으 어둠의 거리를 내려앉은 달빛 밟으며 떠나야 하는지 보내야 하는지 둘중에 하난 분명 바보야 떠나지만은 떠자는 게 아니야 잠시 그냥 헤어질 뿐이야 보내지만은 보내는게 아니야 함께 있지 않을 뿐이야 하지만 사나이라면 내가 사나이라면 그대 먼저 보내야 하지 내 진정 사나이라면 진짜 사나이라면 웃으면서 떠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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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상배 3집 - 男 (1990)
잊으라시면 잊는 겁니까
잊어야 하는 겁니까 마음 같아선 잊겠지만은 눈물이 앞을 가려요 떠나는 것을 후회 말아요 두번 다시 그댈 사랑할 수 없어요 아직도 남은 미련 있거든 저 바람에 묻어 버려요 나 아닌 다름 사람과 그대 행복할 수 있다면 잊으면서 살아갈 수 있어요 떠나는 것을 후회 말아요 두번 다시 그댈 사랑할 수 없어요 아직도 남은 미련 있거든 저 바람에 묻어 버려요 나 아닌 다름 사람과 그대 행복할 수 있다면 잊으면서 살아갈 수 있어요 잊으면서 살아갈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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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6집 - 왜 나만 (1990)
내 마음 가는 곳이 어딘지 이제야 난 알아요
사랑이 길을 가다 머문 곳 그곳을 찾아가요 지나간 추억 속의 그 길을 오늘도 난 걸어요 그대와 내가 처음 만난 곳 그곳을 찾아가요 내게 남은 사랑을 위해 지금 난 웃고있지만 혼자 남은 외로움 속에 슬픔같은 비가 내려요 내게 남은 추억을 위해 오늘도 길을 걷지만 어둠 속에 쓰러질 듯한 지쳐버린 슬픈 내 모습 우~ 내 마음 가는 곳이 어딘지 이제야 난 알아요 사랑이 길을 가다 머문 곳 그곳을 찾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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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6집 - 왜 나만 (1990)
오래된 책갈피에서 문득 그대의 사진을 보았지
하늘가로 울려드는 기적소리처럼 가슴을 스치며 파문이 이네 오래된 책갈피에서 문득 그대의 사진을 보았지 내 곁에서 함빡 짓는 미소를 보니 그날이 생생히 떠오르던걸 우린 순간의 그 큰 의미를 왜 느끼지 못했나 또다른 시간의 기쁨 찾아 방황하였나 돌아서서 후회하고 후회해도 이미 나를 두고 지나간 시간인걸 이미 나를 두고 지나간 시간 이미 나를 두고 지나간 추억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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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35주년 기념 (2000)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봐도 괜히 그냥좋은 그런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사랑 이대로 간직하며 먼훗날 함께 마주앉아 둘이 얘기할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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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1집 - 묻어버린 아픔 (1988)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훗날 함께 마주앉아 둘이 얘기 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반복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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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1집 - 묻어버린 아픔 (1988)
아무런 미움없이 살고싶어
하늘을 날아가는 새들처럼 눈물은 내겐없어 웃고싶어 이 세상 모든 걸 다 느끼고파 내가 걸어갈 길은 멀지만 혼자 가야만 길이 아닐까..... 어린시절에 키 작은 내 꿈은 커가며 하나 둘씩 변해가지만 후회없이 살고만 싶은 소중한 나의 꿈 나의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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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1집 - 묻어버린 아픔 (1988)
봄비내리는 거리를 걸으면 나도 모르게
외로워져 그대 떠나던 그 비를 나혼자 봄비 맞으며 걸어가네 헤~ 봄비내리는 거리를 가네 내 마음도 비에 젖어 우네 그대 생각에 잠겨 혼자 길을 걷다가 빗속에 서서 우네 봄비내릴는 창가에 앉아서 그대 이름을 불러보네 식은 찻잔에 어리는 그 모습 봄비내리면 생각나네 봄비내리는 거리를 가네 내마음도 비에 젖어우네 그대 생각에 잠겨 혼자 길을 걷다가 빗속에 서서 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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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1집 - 묻어버린 아픔 (1988)
이러지마 내마음 너무 너무 답답해
나는 너의 맘 왜그러는지 알수가 없어 내 너를 위해 피운 꽃잎 바람에 날리고 내 너를 위해 지은 미소 눈물에 시드니 * 이젠 우리 사랑 끝났어! 하고 싶으 말 모두 다 해봐 아픈 기억만이 남았어! 그래도 우린 잊으면 안돼 이러지마- 내마음 너무 너무 답답해 사랑인건지 미움인건지 알수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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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1집 - 묻어버린 아픔 (1988)
지금까지 지켜온 나의 자존심은 이대로 그냥 지키고 싶어
얼었던 몸짓도 어떤 눈짓도 나는 원하지 않아 사람들은 겉으론 미소를 보이지만 가슴 속에는 슬픔도 있-지 하루를 사는 표정 속에선 단순한 것도 필요해. 지나온 나-의 과거는 오늘을 살아가는 내모습에 이부분 이제 뿐이야 그 누가 뭐라해도 난 나의 길을 걸어 갈뿐이야 아-아 지금에 난 가진것은 없지만 뜨는 태양은 나의 것이야 나는 태양처럼 살고 말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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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2집 - Kimdonghwan 2 (1989)
잠 못 드는 밤이 창가에 머물면
그 누구엔가 보낼 편지를 쓰네. 그 언젠가 만난듯이 낯익은 그 사람 그 표정 정말 잊혀지지 않네. 사랑이 아닌걸 사랑인 것처럼 그렇게도 애쓰던 마음이 조금씩 여위는 그리움을 만나 이 어둠을 사랑하며 산다지만 저 바람을 나는 몰라 두려움만 앞서네. 저 어둠을 나는 몰라 설레임만 앞서네. 그댈 사랑할 수 없음에 사랑이 아닌걸 사랑인 것처럼 그렇게도 애쓰던 마음이 조금씩 여위는 그리움을 만나 이 어둠을 사랑하며 산다지만 저 바람을 나는 몰라 두려움만 앞서네. 저 어둠을 나는 몰라 설레임만 앞서네. 그댈 사랑할 수 없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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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1집 - 묻어버린 아픔 (1988)
아침에 해가 떠 저녁에 해 진 뒤에
누워서 지나간 일을 그리네. 어두운 창가에 조각달 비춰 작은 얼굴에 하루에 아픔이 스치네. 에 에 에 또 하루가 지나 버려. 내일도 찬란한 아침햇살이 내 창을 비춰줄 때면 그대와 햇살 맞으며 가만히 그대를 안으며 입맞추고서 오늘에 시작을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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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환 1집 - 묻어버린 아픔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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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 91 Irony Live [live] (1992)
내게 머물다간 사람아 세상 모든 것이
슬픈 표정지며 뒤돌아 설때 자유롭게 날고 싶던 나의 미소 너머로 어두운 거리의 불빛 너무나 화려한데 변해 버린것은 너의 맘 이제 난 알겠어 너무 많은 것을 서로 원했어 사랑하고서도 외로움을 느껴야했던 그런 우리 슬픈 사랑이었어 #하지만 웃으며 서로의 길 가야지 소중했던 기억들 가슴에 묻어둔채 흘러가는 시간과 숨가뿐 추억 때문에 잠 못 이루는 이 밤 외로워도 너가 내게 보낸 마지막 사랑의 그 말 홀로 남겨둔채 떠나가야지#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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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 91 Irony Live [live] (1992)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당신때문에
괴로운 이별 시들은 꽃처럼 창백한 얼굴로 돌아서는 이밤 사랑이 나를 내가 사랑을 아무일 없듯 떠나 보냈나 슬픔을 감추며 멀어진 그대 허탈한 뒷 모습 #난 모르겠어 떠난 그 이유 다시는 사랑할수 없다는걸 난 알고싶어 그 대 그 마음 왜 나를 외면해야 했는지 외로움에 지쳐버린 사랑했던 사람들의 고독들이 꺼져가는 불빛따라 흔들리듯 걷고있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이면 싫어 우~~~우~~~# #반복 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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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인하 4집 - 갈테면 가라지 (1994)
지난날 내게 준 그대사랑 언제나 그대론데
지금은 나만혼자 이거리를 헤매고 있는걸까 내 삶의 전부를 다 주어도 빼앗지 못한 사랑 그대로 남아있는 이거리는 어쩐지 낮설은걸 사랑은 내곁을 피해서 가네 먼길 떠나가는 여행자처럼 슬픈 운명을 짊어지듯이 내게 주어진 사랑 힘겨운 만남도 이젠 끝났어 이제는 사랑도 예전의 그모습이 아닌걸 너의 흔적인걸 그림자처럼 네게 주어진 삶을 너에게 뺏긴진 오래지만 다시 뒤돌아서 뛰어가는 거야 너 있는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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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그댈 잊겠다던 나의 마음이
또 이렇게 흔들리고 있어 아무 말 없이 떠나가는 그대 가슴엔 외로운 눈물 담겨 있겠지 언제부턴가 이별은 시작돼 참지 못할 슬픔을 만들고 내게 따스한 미소를 원했던 그 날에 그대 마음을 나는 알지 못했어 잊혀져 가는 그대의 지난 모습들 난 모든 걸 사랑했는데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거라고 안타까운 마음에 고개 저을 뿐 어두운 표정 짓던 그대 모습이 돌이킬 수 없는 기억 속에 떠도는데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 그리움 더 이상 잊진 않을 거야 잊혀져 가는 그대의 지난 모습들 난 모든 걸 사랑했는데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거라고 안타까운 마음에 고개 저을 뿐 어두운 표정 짓던 그대 모습이 돌이킬 수 없는 기억 속에 떠도는데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 그리움 더 이상 잊진 않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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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쓰러진 별빛 외로운 밤엔
서글픔만 가득한데 부서질 듯한 가슴을 안고서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어 내 삶의 흔적 슬픈 그림처럼 쓸쓸해 잊은 듯 살았지만 홀로 남겨진 아득한 슬픔에 떠오르는 기억 숨길 수 없어 스쳐 지나는 수많은 얼굴 언제나 내겐 소중했던 그리운 사람들 시간이 갈수록 허전한 고독 한 줄기 슬픈 시처럼 서러워 잠들 수 없어라 아무도 듣지 않는 내 작은 소망은 이 어둠 속으로 사라져 가는데 스쳐 지나는 수많은 얼굴 언제나 내겐 소중했던 그리운 사람들 시간이 갈수록 허전한 고독 한 줄기 슬픈 시처럼 서러워 잠들 수 없어라 아무도 듣지 않는 내 작은 소망은 이 어둠 속으로 사라져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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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와달 2집 - Soluna (2001)
남자)다시 세상에 태어나서도 나는
당신을 만나고 싶소 주어도 아직 다못준사랑 남아 있기에 나는 당신을 꼭 만나야 겠소 여자)나또한 당신을 다시 만나서 그사랑 다 받고싶소 당신 하나만을 섬기라 하시는 하늘의 뜻 따르겠소 혼성)어디에 계시든 믿고 따르리 당신의 사랑은 나요 가끔씩 힘겨운 삶 세월의 무게 앞에서 우리의 사랑 약해져도 당신을 위해 서라면 나 두려울께 없어요 남자)나는 당신을 여자)나도 당신을 혼성)사랑해~~ 2절 여자)나이제 당신께 받기만 했던 사랑에 빛 다 갚겠소 나만의 사랑안 당신을 만난건 하늘의 축복이었소 혼성)어디에 계시든 믿고 따르리 당신의 사랑은 나요.. 가끔씩 힘겨운 삶 세월에 무게 앞에서 우리의 사랑..약해져도~~~ *당신을 위해서라면 난 두려울께 없어요 남자)나는당신을 여자)나도 당신을 사랑해~~ repea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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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갑경 1집 - 趙갑경 (1989)
어느 작은 찻집모퉁이
구석진곳에 차한잔과 마주앉은 외로움 있어 시들어 버린 초라한 꽃처럼 눈물을 흘리고 있어 음악소린 모두 끝나고 사람도 없는 찻집엔 불도 꺼지고 어두움만이 창백한 나를 거리로 내몰때 스치는 바람 느꼈어 다시 한번만 그대 모습을 나 그대 고운 그대 그 미소를 다시 한번만 볼 수 있다면 이밤 이대로 지새도 좋아 사랑할수 없다는걸 알면서 어느 작은 찻집모퉁이 구석진곳에 다시 한번만 그대 모습을 나 그대 고운 그대 그 미소를 다시 한번만 볼 수 있다면 이밤 이대로 지새도 좋아 사랑할수 없다는걸 알면서 어느 작은 찻집모퉁이 구석진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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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갑경 1집 - 趙갑경 (1989)
언제나 그래 왔어요 언제든 헤어질 수 있는 것처럼
물끄러미 바라만 보다 쓴 웃음만 흘려 보냈죠 언제나 그래 왔어요 모든걸 다 해 줄수 있는 것처럼 때로는 미워하면서 아무 표정 짓지 않았죠 이제 와 생각하면 가슴 아픈 기억일 뿐 온종일 길을 걸어도 지울 수가 없는 그대 모습 뿐 우~ 언제나 그래 왔어요 언제든 헤어질 수 있는 것처럼 물끄러미 바라만 보다 쓴 웃음만 흘려 보냈죠 이제 와 생각하면 가슴 아픈 기억일 뿐 온종일 길을 걸어도 지울 수가 없는 그대 모습 뿐 우~ 언제나 그래 왔어요 언제든 헤어질 수 있는 것처럼 물끄러미 바라만 보다 쓴 웃음만 흘려 보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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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화수 1집 - 너를 위하여 (1995)
너를 잊고 살아가는 동안이 힘에 겨운 거야
낯설은 길을 혼자 걷듯이 나의 등에 얹혀있는 외로움 널 위한 나의 슬픔이 숨죽인 채로 멈춰 서 있지 언젠가 네게 보내온 나의 편지속엔 슬픈 이별이 밤새 울리던 전화벨 소리 너라는 걸 난 알고 있지 너를 만나러 가는 이 어둠이 난 싫어 너무 많은 방황에 난 지쳤어 움직일 수 없었던 너의 이별 앞에서 너를 사랑했던 내가 미웠어 말 하지마 네 안의 사랑을 낯설은 거리를 서성일 날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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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화수 1집 - 너를 위하여 (1995)
얼마나 많은 밤이
내곁에 머물러야 너의 품에 나 다시안겨 편히 잠들 수 있나 너무 오랫동안 지친 몸을 이끌고서 사랑이 없는 저 하늘에 별 하나의 꿈 홀로 새기며 너에게 달려가 한번 더 사랑할 수 있는 날을 위해서 우리 다시 한 번 생각해 지나간 기억일랑 모두 잊어버리고 우리 다시 한 번 시작해 이미 멀어져간 행복이지만 붙잡고 싶어 죽어도 잊지 못할 너의 모습 오늘도 또 다시 널 찾아 너에게 달려가 한번 더 사랑할 수 있는 날을 위해서 우리 다시 한 번 생각해 지나간 기억일랑 모두 잊어버리고 우리 다시 한 번 시작해 이미 멀어져간 행복이지만 붙잡고 싶어 죽어도 잊지 못할 너의 모습 오늘도 또 다시 널 찾아 허탈한 그 미소를 이제야 난 알 것 같아 슬픈 눈으로 날 바라보던 저 어둠 속의 너의 뒷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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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화수 1집 - 너를 위하여 (1995)
떠난다는 것은
다시 사랑할 수 없다는 건데 왜 우린 서로를 떠나보내나 아직도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웃을 수 있다는건 서로 후회없이 사랑했다는 건데 지나온 시간을 지우려하나 마치 슬픔을 아는 것처럼 어두운 나의 방 창가에 홀로 남겨진 기억들처럼 이제는 떠나야 할 때를 서로가 알고 있는 듯 돌아섰지만 너를 떠나 보내는 내가 미워 다시 사랑 할 수 있다하여도 나의 삶이 하나이듯이 너는 나의 마지막 세상이었어 어두운 나의 방 창가에 홀로 남겨진 기억들처럼 이제는 떠나야 할 때를 서로가 알고 있는 듯 돌아섰지만 너를 떠나 보내는 내가 미워 다시 사랑 할 수 있다하여도 나의 삶이 하나이듯이 너는 나의 마지막 세상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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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12집 - My Life + Best (2001)
그대 정말로 나를 사랑한다면
지금처럼만 나를 사랑해주오 그대 정말로 나를 원하신다면 가슴으로만 나를 사랑해주오 * 그대 눈에 비친 내 모습이 하도 아파보여 그 아픔 덜어 주려 내게 온다면 눈 앞에 모습 뵈지 않아 뒤돌아 서면 차츰 흐려지는 마음 내게 온다면 그대 정말로 나를 사랑한다면 그대 정말로 나를 원하신다면 그대 정말로 나를 사랑한다면 지금처럼만 나를 사랑해주오 그대 정말로 나를 원하신다면 가슴으로만 나를 사랑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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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emake Op.1 : What Are You Doing Tomorrow? [remake] (2001)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원하지 않아
바라봐도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사랑이대로 간직하며 먼훗날 함께 마주않아 둘이 예기 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맏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사라져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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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너와 함께 걸었던 그 길을 나 혼자 걷지마는
지난날 너의 쓸쓸한 미소만 내곁에 서성거릴 뿐 헝크러진 머리에 한줄기 비를 맞으면서 떠나가버린, 너의 모습 찾아 저 어둠속을 뛰어가고 있네 낯익은 불빛 아래서 있는 또 다른 너의 뒷모습 나혼자 사랑한다는 것은 힘들고 어색한 나만의 방황인 것을 하지만 초라한건 마찬가지지 그것이 너와 나의 사랑이라면 지난날 너의 품에 안겨 잠들던 그날을 되새겨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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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내 어깨를 툭 치면서 넌 떠난다 했지
멋적은 웃음지어 보이기 전에 엔젠가는 떠날 길이 떠나는 거라며 나의 슬픔이 너의 등에 머물기 전에 노을에 잠들지 못한 지친 하루 이끌고 다시 내게 다가서는 어둠과 함께 너를 기억할 수 있는 나의 외로움은 비가 되어 너에게 내리지 언제 그 언제부터 내 품에 잠든 너를 기다려 다시 사랑하도록 내게 남은 외로움 나의 슬픔 기가긴 나의 방황이 새삼 느낄 것 같은 나만의 사랑을 위한 마지막 노랠 부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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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아이가 놀던 놀이터 벤취위에 버려진 꼬마인형
혼자 앉아서 비라도 올것 같은 하늘만 바라본다 문든 내버려진 모습에 놀라 잠든 세상이 밝아오길 기다려 무지갤 찾아 다시 먼길 가지만 어둠속 궁전같은 세상속에 머물던 아름다운 헤어짐을 꿈꾸며 내안에 또 다른 날 만나기 위해 아직 등을 돌리지 않은 사람들과 아이들 웃음과 같은 사랑이 있는 그런 세상을 함께 만들고 싶어 언젠가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랑 꿈꾸며 빛바랜 하늘이 푸르길 기다려 버려진 나를 만날 수 있게 멋진 세상 꿈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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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Golden Album (1991)
흔들흔들 춤을 춰봐손짓발짓 눈짓몸짓리듬에 맞춰서빙글빙글 춤을 춰봐세상만사 돌고돌듯함께 돌아봐태양이 뜨면 달이 기울고어둠이 가면 아침 오듯이세상따라 돌고나도따라 돌고세월따라 돌고너도따라 돌고춤을추며 돌아봐신나게 돌아봐흔들흔들 흔들흔들춤을 춰봐흔들흔들 춤을 춰봐세상만사 돌고돌듯함께 돌아봐태양이 뜨면 달이 기울고어둠이 가면 아침 오듯이세상따라 돌고나도따라 돌고세월따라 돌고너도따라 돌고춤을추며 돌아봐신나게 돌아봐흔들흔들 흔들흔들춤을 춰봐흔들흔들 흔들흔들춤을 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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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효범 2집 - 슬픈 빛깔의 추억 (1991)
어느 하늘이 저리 고울까 우울했던 마음이 온통
푸른 빛깔로 곱게 물들고 내가 사랑한 사람 모습은 회색 빛에 물들어 있네 어디 있을까 추억속으로 사랑을 찾아 떠나가네 우우-- 그대 떠나던 그날도 오늘처럼 초록색 비 내렸지 어두운 거릴 걸으며 함께 눈물 흘렸지 차가운 바람 불어와 텅빈 가슴 오가다 슬픈 빛깔의 추억 남겨두고 갔네 우우-- 슬픈 빛깔의 추억 새겨 놓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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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효범 2집 - 슬픈 빛깔의 추억 (1991)
The name 천번을 새겨도 슬퍼지는 그대이름
얼마나 더 그래야만 괜찮아질까요 The way 돌아올 수 없는 지난 추억일뿐인데 아직도 그 길가에서 여전히 울고있는 날 보면 얼마나 바보같은지~ 떠나 다 떠나 가네요 모르던 사람들인가요 낯설은 등 뒤에 서 있는 우울한 모습 사랑했던 우리죠 기억나기는 할까요 (간 주) The day 없던 일이라고 잠시 날 스친거라고 이제는 다 잊었대도 여전히 울고있는 날 보면 얼마나 바보같은지 떠나 다 떠나가네요 모르던 사람들인가요 낯설은 등 뒤에 서있는 우울한 모습 사랑했던 우리죠 기억나기는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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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효범 2집 - 슬픈 빛깔의 추억 (1991)
창밖에 바람불던 날 밤 도대체 잠은 안오고
이리뒤척 저리뒤척 긴밤 꼬박 지세네 아침은 벌써 저만치서 눈물 빛 비고 오는데 잠이 덜깬 새벽비만 내 마음에 내리네 오 나의 마음속에 그림은 언제나 그대와 함께 아침햇살 받으며 잠깨는 그런 신나는 세상이야 오~ 하루가 다 가버린곳에 또다시 밤은 찾아와 보고싶은 그대와 나 사랑할꺼야 사랑할꺼야 창밖에 바람불던 날 밤 도대체 잠은 안오고 이리뒤척 저리뒤척 긴밤 꼬박 지세네 아침은 벌써 저만치서 눈물 빛 비고 오는데 잠이 덜깬 새벽비만 내 마음에 내리네 오 나의 마음속에 그림은 언제나 그대와 함께 아침햇살 받으며 잠깨는 그런 신나는 세상이야 오~ 하루가 다 가버린곳에 또다시 밤은 찾아와 보고싶은 그대와 나 사랑할꺼야 사랑할꺼야 사랑할꺼야 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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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효범 2집 - 슬픈 빛깔의 추억 (1991)
정말 날 사랑하니 묻고 싶지만
대답해 줄 것 같지 않아 만나면 속마음만 애태우다가 하룻밤 또 하루해가 가네 난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나면 괜시리 어색할 것 같아 붉어진 마음으로 잠 못 들다가 하룻밤 또 하루해가 가네 사랑을 누가 바보들 얘기랬나 사랑을 누가 철부지 놀이랬나 단 한번 마주친 순간 온 마음 다 빼앗기고 헤어지면 다시 보고 싶은 게 사랑인데 불 꺼진 창가에 앉아 긴 밤을 지새우면서 그대 모습 그리는 게 사랑인데 정말 날 사랑하니 묻고 싶지만 대답해 줄 것 같지 않아 만나면 속마음만 애태우다가 하룻밤 또 하루해가 가네 난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나면 괜시리 어색할 것 같아 붉어진 마음으로 잠 못 들다가 하룻밤 또 하루해가 가네 사랑을 누가 바보들 얘기랬나 사랑을 누가 철부지 놀이랬나 단 한번 마주친 순간 온 마음 다 빼앗기고 헤어지면 다시 보고 싶은 게 사랑인데 불 꺼진 창가에 앉아 긴 밤을 지새우면서 그대 모습 그리는 게 사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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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효범 2집 - 슬픈 빛깔의 추억 (1991)
정말날 사랑하니 묻고싶지만 대답해 줄것 같지않아
만나면 속마음만 애태우다가 하룻밤 또하루해가 가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말하고나면 괜실히 어색할것같아 붉어진 마음으로 잠못들다가 하룻밤 또 하루해가가네 사랑을 누가 바보다 예길했나 사랑을 누가 철부지놀이랬나 단한번 마주친순간 헛마음 다 빼앗기고 헤어지면 다시 보고 싶은게 사랑인데 불꺼진 창가에 앉아 긴밤을 지세우면서 그대모습 그리는게 사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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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효범 2집 - 슬픈 빛깔의 추억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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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세월이 흘러가는 길목에서
머물수가없었던 시절들을 아쉬운가슴안고 되새긴다 또다시생각하다 슬픔의미소지며 눈물진다 한때 비오는 거리를 우산도없이 비를맞고 걸었네 쓸쓸히 걸었네 한땐 긴긴밤 지새우며 울었네 세월이 흘러가는 길목에서 노을이붉게물든 길목에서 잠들수가없었던 시절들을 옛고향언덕에 뛰어올라 먼하늘바라본다 뜬구름잡으려다 눈물진다 한때 비오는 거리를 우산도없이 비를맞고 걸었네 쓸쓸히 걸었네 한땐 긴긴밤 지새우며 울었네 세월이 흘러가는 길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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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나 그대 모습을 담아갔기에 이별이 말처럼 쉽지는 않아
예전에 느끼지 못한 슬픔만 가슴에 자리잡았네 그대는 날 사랑하지 않았네 이별의 눈물이 없는걸 보니 똑같은 사랑이라고 믿었던 지난날이 후회가 되네 바람부는대로 떠났네 다른 사람의 사랑을 찾아 어둠 저멀리 사라져갔네 슬픈 기억만 내게 남긴채 우- 나의 사랑은 떠나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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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석미경 2집 - 샤라루바 (1990)
불빛쌓인 거리를 나홀로 걷지마는
우두커니 뒤를 따라 다니는 잊혀질 추억들 바람부는 가슴에 슬픔만 가득남아 그 누구를 사랑하지 못하게 마음의 문을 닫네 어디갔을까 사랑했던 그사람 기억할 수 있는 모든것 내게 남겨진 그대 그 고운 눈빛 너무 가슴 아픈 기억들 오 불빛쌓인 거리를 헤매는 나의 발길 오 바람부는 가슴에 스미는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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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명신 1집 - 전명신 (1991)
너는 언제나 내게 묻기만 했지! 너의 사랑을 나는 느낄수가 없는데 마치 너만이 나의 전부인듯 그렇게 항상 자신 있었니 하지만 나는 미처 말을 못했어 언제든 너의 곁을 떠날 수 있다는 걸 너의 사랑이 내마음 속 깊이 슬픔에 지쳐버릴때 그래 사랑이란 소중했던 기억에 떠나는 사람 곁을 머뭇거리고, 외진 골목 모퉁이에 기대선 너와 나의 슬픔 바라만 봤지! 다시는 너의 사랑을 원하지 않을 것처럼 나만이 간직한 애쓰다만 외로움이 어둠속 어딘가에서 널 다시 만나기 위해 슬픔을 감추며 헤매고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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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명신 1집 - 전명신 (1991)
처음부터 내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
나는 네게 줄 수 있는 그런 많은 사랑이 있지도 않아. 너와 함께 간 그 찻집의 그림처럼, 사랑은 슬픈 것이기도 한데. 네가 듣던 그 음악을 나도 좋아하게 됐지. 비에 젖은 내 어깨를 감싸 주던 따스한 느낌 때문에 하지만 너는 늘 내가 묻지도 않은 어른들의 사랑을 원했던 거야. 너보다도 내가 더 많은 사랑을 꿈꿨는지도 몰라! 너에게 비친 내가 사랑인건지 우정이었는지 난 알 수 없지만. 우우우 그것을 알기엔 아직은 일러. 어색한 느낌이 나는 더 좋아. 하지만 넌 나를 만날 때마다 사랑을 말하려고 애를 쓰지. 난 너에게, 넌 나에게 좋은 친구였을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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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명신 1집 - 전명신 (1991)
그대 미소 속에 가려진 마음 느낄만큼 가까이 다가가 그대가 다른 사람에게 주었던 그보다 더 많은 사랑을 건네 주길 마음 속으로 난 원했던거야 언제든 볼 수 있는 사람이지만 어쩐지 멀게만 느껴지는걸 묻지도 않은 이별의 말을 그댄 미소 속에 감추고 있네 그대를 사랑하려 애쓰던 나의 잠든 외로움 그것은 혼자만이 아는 슬픔인거야 그 누가 나보다 더 그대를 사랑할 수 있을까 나만큼 그대를 위해 줄 사람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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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한서 - 박한서 (1992)
안녀하면서 떠나는 그대를 난 그저 멍하니 바라만 볼 뿐 어떤
미소도 내겐 스쳐지나는 가벼운 인사일뿐 *언젠가 길을 걷다 우연히 그대와 무심히 마주친다 해도 사랑은 이미 멀어진 그대 그 미소처럼 차갑게 저 어둠속을 떠돌고 다시 슬퍼지는 나를 만날뿐 세월이 가면 멀어질 기억에 나는 그 얼마동안 헤매야만 하나 뒤돌아 보면 나 혼자 뿐인걸 추억으로 멈춰진 그 느낌 만큼만 그대 날 기억해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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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한서 - 박한서 (1992)
널 떠나보낸 뒤에 문득 던져진 내 모습을 난 보았던 거야
네가 곁에 있었을땐 느끼지 못한 낯선 외로움과 만난거야 *너를 기억하는 것이 나에겐 얼마나 힘든 것인지 넌 모르겠지만 먼 터널 속으로 사라진 기차와 같이 너와의 만남은 또 다른 나의 방황 저 어둠속을 달려 너의 품속으로 이 세상 어딘가 날 기억해 줄 너만 있다면 나 살아가는 동안 외로워도 혼자서 길을 걸어갈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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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진우 1집 - 노래모음 1집 (1990)
떠난다-는 것이 - 다시 사랑할 수 없다는-건데
왜 우린 서로를 떠나보내나 아직도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웃을수-있다는-건-서로 후회없이 사랑했다는 건데 지나온 시간을 지우려하나 마치 슬픔을 아는 것처럼 어두운-나의 방 창-가에 홀라 남겨진 기억들처-럼 이제는-떠나야 할-때를 서로가 알고 있는듯 돌아섰지만- 너를 떠나 보내는-내가 미워 다시 사랑할 수 있다 하여도 나의 삶이 하나이-듯이 너는 나의 마지막 세상이였어 너를 떠-나 보내는 내가 미워 다시 사랑할 수 있-다 하여도 나의 삶이 하나이-듯이 너는 나의 마지막 세상이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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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진우 1집 - 노래모음 1집 (1990)
널 처음 보았던 그 고운 느-낌-을 난 언제까-지 간직하-고 싶어!
해 저문 하-늘보며 붉은 노을-처럼 수줍음에 얼굴 붉-힌 너! 널 만날때마다 내 가슴은-뛰-네 사랑한다-는 말도 못 하고서 만났다 헤-어젤땐 늘 답답한-마음 아쉬움은 똑같은거야! 사랑은 말로 표현할-수 없어-어! 언제나 야릇한 기분-이야!- 사랑은 서로 주고받-지마-는- 언제나 모자란듯한-거야- 넌 그렇게 내 맘 흔들어-놓고 -바람처럼 떠-나가잖아 널 처음 보았던 그 고운 느-낌-을 난 언제까-지 간작하-고 싶어!- 해 저문 하늘-보며 붉은 노을처럼-수줍음에 고개 숙-인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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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진우 1집 - 노래모음 1집 (1990)
나 오랫동-안 너의 모습을-가슴속 깊-이 새기며 살겠지
뒤 돌아서-며-내게 건데던-너의 미소는 슬픔을 모르겠-지만 이별이 내게 건-네고간 사랑의 이름을 하나 둘 되-새기면서- 또 다시 찾아오-는 이밤 어둠속 어딘-가- 추억은 홀로 남겠지 그 언젠가 나에게 보내왔던 색바랜 편지를 보며 후로라 향기 날리던 너의 그 모습을 어디서 다시 찾을까 우리가 함께 느꼈던 마지막 슬픔이 가슴에 머물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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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진우 1집 - 노래모음 1집 (1990)
우연이라도 좋아 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먼길을 떠나가듯이 돌아서던 그대 그모습 그저 친구들처럼 만날 수 있다면 그렇게 그대 떠나도 내맘은 슬프지 않아 그대를 생각하는 하루가 내겐 너무 길어 그대를 잊는다는 생각조차도 난 할 수 없어 그대여 예전처럼 내어깨에 가만히 기대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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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진우 1집 - 노래모음 1집 (1990)
너의 맘-변한듯이-날 외면하며-돌아섰지만-
이미 오래전 난 깨달았-어! 너의 사랑이 변할 수 있다는-것을 내 곁을 머물던-사랑의 기억은 지난날을-꿈꾸지를 않-아! 고개를 도리며 날 다시 원해도 너를 사랑하지 않아! 비 내리던-날 그 빗 속을 함께 걸었던 흠뻑젖은-그 기억만이 남아 있지만 나에겐 건-넨 너의 마-음 이젠 알아! 그 모든 것-이 거짓이였-어! 사랑해- 그 말대신 단 한번 진실과 소중한 사랑 원했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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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창구 - 장창구 (0000)
마지막 그대 모습 보았지
슬픈 눈을 들어 날 바라보던 오랜 시간을 헤매어 다가선 이별을 위한 나만의 슬픈 침묵 어쩌면 그대와 난 만나선 안될 사이였는지도 모르지 갈곳 모르고 다가와 서성인 추억만이 남아 있을뿐 사랑으로 지키려한 그 모든 기억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헛된 꿈이였다고 그대가 원했던 추억이 낯설어 이별 앞에 침묵해야 했던 나 서로의 갈길을 갈 뿐이라지만 그대여 나를 잊지 말아주오 사랑으로 지키려한 그 모든 기억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헛된 꿈이였다고 그대가 원했던 추억이 낯설어 이별 앞에 침묵해야 했던 나 서로의 갈길을 갈 뿐이라지만 그대여 나를 잊지 말아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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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창구 - 장창구 (0000)
생각만 해도 좋은 그런 사랑을 해
누구나 부러운 그런 사랑을 세상 두렵지 않은 그런 사랑을 해 언젠가 우연히 만난 사람과 오랜 시간을 헤매여 널 만났지 그것이 외로움의 끝인줄 알았네 어너젠가 만나게 될 너였지만 사랑해 그말이 나는 필요한 거야 사랑해 그렇게 너를 느끼고 싶어 오래된 여인들도 하지 못했던 사랑을 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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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동일 - 빨간양말의 뽕짝메들리 (1999)
비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깜빡 깜빡이는 희미한 기억 속에 그 때 만난 그 사람 말이 없던 그 사람 자꾸만 멀어지는데 만날 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비 내리는 호남선 마지막 열차 기적소리 슬피 우는데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깜빡 깜빡이는 희미한 기억 속에 그 때 만난 그 사람 말이 없던 그 사람 자꾸만 멀어지는데 만날 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만날 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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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현 - 리바이벌 & 리메이크 3 (1997)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마음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 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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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주현 - 리바이벌 & 리메이크 4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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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현 - 리바이벌 & 리메이크 5 (1997)
비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넘어로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깜빡 깜빡 이는 희미한 기억속에 그때 만난 그 사람 말이 없던 그 사람 자꾸만 멀어지는데~ 만날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비내리는 호남선 마지막 열차 기적소리 슬피 우는데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깜빡 깜빡 이는 희미한 기억속에 그때 만난 그 사람 말이 없던 그 사람 자꾸만 멀어지는데~ 만날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만날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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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 연하의 남자 (1997)
여기 당신을 초대합니다 내 영혼의 촛불을 밝히고
그 언젠가 사랑이란 그림을 내게 그리고 가버린 사람 지금 당신을 불러봅니다 지난날의 추억을 찾아서 그 어느 날 슬픈 이별의 시를 내게 남기고 가버린 사랑 이제 이 밤을 마지막으로 미움은 끝이 났어요 나 홀로 있기에 외로운 이 밤 당신을 초대합니다 내 오랜 날을 지켜온 고독과 사랑이라는 이름 안에서 이제 이 밤을 마지막으로 미움은 끝이 났어요 나 홀로 있기에 외로운 이 밤 당신을 초대합니다 내 오랜 날을 지켜온 고독과 사랑이라는 이름 안에서 내 오랜 날을 지켜온 고독과 사랑이라는 이름 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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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 연하의 남자 (1997)
어둠 속으로 데려가지 그랬니
어차피 나는 숨어서 널 만났어 니 삶의 한 조각 그게 나라는 것을 정해진 시간만 너는 내 것인걸 나는 너의 숨겨진 여자 회색빛 거리 불빛아래 서 있는 낯익은 모습 그게 너였으면 해 언제든 내 곁을 떠날 수 있는 사랑 날 위한 흔적도 남다른 사랑도 슬픈 날의 추억이 될 뿐 기다리라는 말 더 이상 하지마 거짓인 줄 너도 알잖니 사랑이라는 말 난 들리지 않아 아무 말도 안 했으면 해 오히려 그게 날 위한 너의 배려지 네가 날 원하듯 나 또한 널 원해 그것만으로 충분한 거야 사랑이 아닌 듯 사랑을 피하는 너는 나의 숨겨진 남자 기다리라는 말 더 이상 하지마 거짓인 줄 너도 알잖니 사랑이라는 말 난 들리지 않아 아무 말도 안 했으면 해 오히려 그게 날 위한 너의 배려지 네가 날 원하듯 나 또한 널 원해 그것만으로 충분한 거야 사랑이 아닌 듯 사랑을 피하는 너는 나의 숨겨진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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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경진 - 연하의 남자 (1997)
어차피 헤어진 사이지만
난 절대 너만을 단념할 수 가 없잖아 날 두고 떠난다 하지마 이대로는 보낼 수 없어 너만을 믿었던 내 마음 속 깊이 사랑한다는 마음 뿐이야 이제는 모든 게 끝나버렸지만 너만은 진정 날 사랑했었다고 말해 줘 날 두고 떠난다 하지마 이대로는 보낼 수 없어 너만을 믿었던 내 마음 속 깊이 사랑한다는 마음 뿐이야 이제는 모든 게 끝나버렸지만 너만은 진정 날 사랑했었다고 말해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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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기하 1집 - 김기하 (1991)
내 마음 속을 달려오는 그대
한 순간 사랑할 모습인데 잊혀진 듯한 신비한 느낌을 한 아름 안겨줄 당신인데 그 아름다움에 향기처럼 취해 난 아직 그게 이별인줄 몰랐던 거야 혼자서 슬퍼진 나의 마음 날아서 지난 추억 속에 나를 맡기네 먼 기억 속을 달려온 그대만큼 난 아마도 슬픔만이 남는 거야 언젠가 불러보던 그 노래 난 우두커니 창에 앉아 불러본 거야 그대 그대 그 이름을 다시 한 번 더 품안에 안으며 먼 기억 속을 달려온 그대만큼 난 아마도 슬픔만이 남는 거야 언젠가 불러보던 그 노래 난 우두커니 창에 앉아 불러본 거야 그대 그대 그 이름을 다시 한 번 더 품안에 안으며 그대 그대 그 이름을 다시 한 번 더 품안에 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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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카페 총결산 9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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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카페 총결산 9 (1993)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훗날 함께 마주앉아 우리 얘기 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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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민수 1집 - 한번만 더 날자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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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법진 1집 - Blue Note (1998)
움직여 더 가까이 와 니가 모르는 세상 조금 나눠줄께
한번도 안올지도 모르는 사랑을 넌 기다리고 있는걸 니 앞에 놓인 세상 있는 그대로 만을 사랑하면은 돼 슬픔도 있겠지 하지만 세상은 한번 살아 볼만한 거야 손을 내밀어 붙잡을 수 있어 넌 더 많은 사랑을 만날수가 있어 너를 위해 세상은 기다려 주진 않아 원한 만큼의 사랑은 니가 찾아야 얻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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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법진 1집 - Blue Note (1998)
누가 내 이야기를 네게 전해준거니
나 힘들어 한다는 걸 너 떠나간 뒤에 세상 모든 슬픔을 껴안고 산다는 걸 힘겨워 하는 날을 보상해 주는 듯한 사랑은 달갑지 않아 아직도 내 이름 기억하고 있다면 가끔씩 불러나 줘 니 생각 멀어지길 기다려 나 다른 사랑이 다가와줄줄 알았지만 언제나 나를 아프게 하는 내 삶과 무관한 네가 있어 사랑해 그 말뿐인 거라고 그 누구도 너를 대신할수는 없지 끝내 날 외면하는 널 위해 난 해줄 것이 없는걸 끝내 널 잃고 사는 것 만이 내 삶인 걸 난 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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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법진 1집 - Blue Note (1998)
뭐가 뭔지도 모른 사랑 그렇게 난 널 사랑했어
해달라는 대로 다해줬고 너를 이해하기 위해 내 자신을 버렸는데 나 모르게 다른 누굴 만나다니 그건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인거야 그래 어디 떠나가 떠나가 버려 할말 있다면서 만나자 했지 하지만 뭐가 넌 그리도 바쁜지 이 핑계 저 핑계로 나를 계속 피하네 나 모르게 다른 누굴 만나 사귀나봐 해달라는 대로 다해줬는데 뭐든지 너를 이해하기 위해 정말 난 애썼는데 니가 다른 사람 만나는것을 본다면 아마 나는 미쳐버릴거야 널 버릴거야 내게 차라리 헤어져 달라고 솔직하게 니 마음을 말해 준다면 그래 알았어 하여 웃을수 있지 내 자존심 지키기 위해 내게 차라리 헤어져달라고 솔직하게 니 마음을 말해준다면 그래 알았어 하며 돌아서줄께 내 마음은 망가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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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법진 1집 - Blue Note (1998)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붙잡을 수 없는 너의 영혼을
니가 좋아하는 안개꽃을 겨우 이제야 준비했는데 마지막 보내는 내 모습이 눈물로 기억되긴 싫어 그래도 함께한 많은 시간들이 날 지우진 않을거야 또 다른 세상에서 만나면 그땐 나 먼저 떠날래 또 다시 이 아픔을 감당할 자신이 없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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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병선 5집 - 주병선 5 (1997)
그냥 헛되이 산 건 아냐 내게도 사랑은 있었으니까 가슴이 아리고
또 눈시울이 붉어질 내 하나인 사람 가슴에 떠오는 지난 기억 눈물로 다시 지우는 사람 내 지난 과걸 차마 용서하지 못한 듯 떠나버린 사람 긴 세월을 살다 지친 모습인 채로 나 그댈 다시 찾거들랑 그땐 예전과 다른 그대 용서 하나로 나를 품에 안길 원할 뿐 내 삶이 끝나는 날에 부르다 지칠 내 한 사람의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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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병선 5집 - 주병선 5 (1997)
지난날 화사한 웃음으로
그대 모습 떠오를 때면 와사등 기울인 선술집에서 홀로 술잔을 비워가네 투명한 술잔에 채워지는건 그대 그리움 그리움뿐이네 살다보면 잊을 날 오겠지 하고 수많은 날을 흘려 보냈지만 문득 혼자라 느낄 땐 또다시 지난 그리움들을 끄집어 내지 그리움에 술 한잔 삶에 지쳐 또 한 잔 나 취하는 건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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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희 - 김수희 1집 (1989)
비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깜빡 깜빡 이는 희미한 기억속에 그때 만난 그 사람 말이 없던 그 사람 자꾸만 멀어지는데~ 만날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비내리는 호남선 마지막 열차 기적소리 슬피 우는데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깜빡 깜빡 이는 희미한 기억속에 그때 만난 그 사람 말이 없던 그 사람 자꾸만 멀어지는데~ 만날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만날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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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라 1집 - Refresh (1998)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한채 먼 훗날 함께 마주 앉아 둘이 얘기할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맡길텐데 한 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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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주 - 사랑하나 추억 하나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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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영주 - 사랑하나 추억 하나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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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소연 - 사랑해 Samba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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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젬마 1집 - 마지막 이별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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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무정 (1999)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2002년 월드컵 세계를 품안에 지구촌을 뜨겁게 세계인을 하나로 오예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코코코코리아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2002년 월드컵 세계를 품안에 지구촌을 뜨겁게 세계인을 하나로 오예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우와우와우와아아코리아 우와우와우와아월월드컵 우와우와우와아아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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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歌樂 첫번째 [remake] (2004)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가눌수 없는 슬픔에 목이 메이고 어두운 방 구석에 꼬마 인형처럼 멍한 눈 들어 창밖을 바라만 보네 너를 처음 보았던 그느낌 그대로 내 가슴속에 머물길 원했었지만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었었기에 난 너의 마음 가까이 갈 수 없었네 저 산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혀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은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제 난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 까지 웃음을 보여줘 저 산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혀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은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제 난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 까지 웃음을 보여줘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제 난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 까지 웃음을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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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2집 - Kimdonghwan 2 (1989)
잠 못 드는 밤이 창가에 머물면
그 누구엔 가 보낼 편지를 쓰네. 그 언젠가 만나듯이 낯익은 그 사람 그 표정 정말 잊혀지지 않네. 사랑이 아닌걸 사랑인 것처럼 그렇게도 애쓰던 마음이 조금씩 여위는 그리움을 만나. 이 어둠을 사랑하며 산다지만 저 바람을 나는 몰라. 두려움만 앞서네. 저 어둠을 나는 몰라 설레임만 앞서네. 그댈 사랑할 수 없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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