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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om Christmas To Christmas [omnibus] (1998)
두번 다시는 만나지 않겠어
마음 아프지만 늦지는 않아 이럴려고 만났던건 아닌데 다시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눈물로써 맹세했어 하염없이 울며 많은 생각했어 난 네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남아있다면 이제는 잊어야 돼 기억속에서 너를 지웠어 나도 언젠가 상처를 받겠지만 만남과 헤어짐은 내 뜻은 아냐 사랑했었어 후회없는 사랑을 했어 한때는 전부였지만 모든걸 단념하고 새 출발하겠어 새로운 만남을 위해 이쯤에서 끝내 나에게 미련을 갖지마 난 네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남아있다면 이제는 잊어야 돼 기억속에서 너를 지웠어 나도 언젠가 상처를 받겠지만 만남과 헤어짐은 내 뜻은 아냐 사랑했었어 후회없는 사랑을 했어 한때는 전부였지만 모든걸 단념하고 새 출발하겠어 새로운 만남을 위해 이쯤에서 끝내 나에게 미련을 갖지마 사랑했었어 후회없는 사랑을 했어 한때는 전부였지만 모든걸 단념하고 새 출발하겠어 새로운 만남을 위해 이쯤에서 끝내 나에게 미련을 갖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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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두번 다시는 만나지 않겠어 마음 아프지만 늦지는 않아(이럴려고 만났던건 아닌데) 다시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눈물로써 맹세했어(하염없이 울며 많은 생각했어) 난 네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남아있다면 이제는 잊어야 돼 기억속에서 널 지웠어 나도 언젠가 상처를 받겠지만(만남과 헤어짐은 내 뜻은 아냐) 사랑했었어. 후회없는 사랑을 했어 한때는 전부였지만..(모든것을 단념하고 새출발하겠어) 새로운 만남을 위해 이쯤에서 끝내 나에게 미련을 갖지마
난 네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남아있다면 이제는 잊어야 돼 기억속에서 널 지웠어 나도 언젠가 상처를 받겠지만(만남과 헤어짐은 내 뜻은 아냐) 사랑했었어. 후회없는 사랑을 했어 한때는 전부였지만..(모든것을 단념하고 새출발하겠어) 새로운 만남을 위해 이쯤에서 끝내 나에게 미련을 갖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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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두번 다시는 만나지 않겠어 마음 아프지만 늦지는 않아(이럴려고 만났던건 아닌데) 다시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눈물로써 맹세했어(하염없이 울며 많은 생각했어) 난 네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남아있다면 이제는 잊어야 돼 기억속에서 널 지웠어 나도 언젠가 상처를 받겠지만(만남과 헤어짐은 내 뜻은 아냐) 사랑했었어. 후회없는 사랑을 했어 한때는 전부였지만..(모든것을 단념하고 새출발하겠어) 새로운 만남을 위해 이쯤에서 끝내 나에게 미련을 갖지마
난 네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남아있다면 이제는 잊어야 돼 기억속에서 널 지웠어 나도 언젠가 상처를 받겠지만(만남과 헤어짐은 내 뜻은 아냐) 사랑했었어. 후회없는 사랑을 했어 한때는 전부였지만..(모든것을 단념하고 새출발하겠어) 새로운 만남을 위해 이쯤에서 끝내 나에게 미련을 갖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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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겨울 오며는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 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너무나 슬퍼보인다고 우리가 바다곁에서 친구가 되자고 내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함께 해달라고 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왜 혼자만 온거냐고 넌 어딜갔냐고 보이질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예기를 차마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들킨거야 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어딜가도 그녀모습 볼 수가 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어딜갔냐고 말을 하라고 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결국엔 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예- 저 내리는 하얀눈) 니모습 만들어 그곁에서 누워 니 이름을 불러봤어 혹시 너 올까봐 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너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너없이 혼자 찾아오지말라고 널 데려오라고 니모습 볼 수 없다고해도 난 알아 내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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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겨울 오며는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 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너무나 슬퍼보인다고 우리가 바다곁에서 친구가 되자고 내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함께 해달라고 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왜 혼자만 온거냐고 넌 어딜갔냐고 보이질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예기를 차마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들킨거야 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어딜가도 그녀모습 볼 수가 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어딜갔냐고 말을 하라고 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결국엔 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예- 저 내리는 하얀눈) 니모습 만들어 그곁에서 누워 니 이름을 불러봤어 혹시 너 올까봐 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너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너없이 혼자 찾아오지말라고 널 데려오라고 니모습 볼 수 없다고해도 난 알아 내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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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회상 2007 [digital single] (2007)
큰 아픔을 애써 묻고 난 매일 밤 바다만 괜히 찾아가서 미친듯이 웃고는 밤마다 난 훌쩍거려 아침마다 억지로 거울보며 미소 짓다가 주름만 더 생겨 서럽게도 따뜻한 겨울이 그닥 반갑지 않아서 그 어떤 포근함도 내겐 허락되지 않았어 군말이 많아졌지 술자리가 잦아져 아직도 술독에 빠져 널 토해내고 숨이 가빠져서 넋없이 쓰러져 잠드는 날의 연속 자고 일어나면 애꿎은 속만 비어서 망가지는 하루 내 감정은 더 가뭄 눈물로 해결해 젖게되는 애증의 방은 잠시 비워두고 난 또 그 바다로 무작정 날아가서 끓어오르던 울분을 삼켜 잔잔한 파도만이 날 다독 이며 물어 그녀는 어디갔어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자나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 거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거야 원망이란 단어를 숨기고서야 어리석음을 지웠지만 결코 건강하지 못해서 약골이 되버린 내가 서러웠기에 추억들을 증오해봐도 아무 소용없네 무너뜨린 인내심의 모래성 별빛 한 가닥을 잡고 있는 까닭은 꿈에서라도 니가 나타날까봐 눈처럼 쌓였던 시간들이 다 백야라도 혹시 모르니 널 위해 난 항상 대기야 You're my memory You're always in the days I can't get u out of my head It's only mystery 난 우리의 바다를 찾았어 말없이 그냥 홀로 그녀는 어딨어 why did she leave you alone 거친파도가 내가 올때마다 물어 난 슬퍼져 떼쓰고 애처럼 굴다 지쳐 잠들어 uh 눈물로만 살겠지 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말라고 널 데려오라고 니 모습 볼수없다 해도 난 알아 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어딜가도 그녀 모습 볼 수가 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어딜갔냐고 말을 하라고 yeah 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결국엔 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i miss you still i love you i need you still i want you i remember back in the days i regret the days in the past i miss you still i love you i need you still i want you i remember back in the days i regret the days in the pa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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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회상 2007 [digital single] (2007)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거야 조금만 기다려 겨울 오면은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 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너무나 슬퍼보인다고 우리가 바다 곁에서 친구가 되자고 내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함께 해 달라고 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왜 혼자만 온 거냐고 넌 어딜 갔냐고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거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거야 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어딜가도 그녀 모습 볼 수가 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어딜갔냐고 말을 하라고 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결국엔 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니 모습 만들어 그 곁에 서 누워 네 이름을 불러봤어 혹시 너 볼까봐 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너 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 하면서 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널 데려오라고 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 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 이라는 걸 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어딜가도 그녀 모습 볼 수가 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어딜 갔냐고 말을 하라고 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결국엔 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 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 이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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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터보 - AGAIN (다시)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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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urbo 6집 - Again (20th Anniversary)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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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1집 - Renaissance (2001)
가지마 아직은 아니야. 내가 없이도 괜찮겠니~
니 앞에 내눈을 바라봐. 울고있니 너 역시도 가슴이 메어와 나를 버리려는 널 두고 아직도 난 사랑을 기대하나봐 알고있어 이젠 내가 할 수 있는 건 널 보내야하는 내게 줄 수 있는 마지막선물인걸.. 그래.. 사랑했다는 그 말하지도 않아도 알아 나의 모습이 초라해질까봐 부디 행복 하라는 이말 기억해 힘들겠지 날 떠나 보내는 너도.. 나처럼.. 내가 사는 이유 오직 그건 바로 너였어 내가 없이 하루도 의미가 없어 듣고있니 이젠 마지막일 테지만 널 잊고 살기엔 너무 멀리까지 온거야. 날 용서해 그래 사랑했다는 그 말하지 않아도 알아 나에 모습이 초라해 질까봐 너를 보낼 수 없어 다시 널 원해 돌아와 줘 날 떠난다고 하지마. 제발~~ 우리 영원 하자던 그말 잊지 않을게 이별하는 다른 이유가 없으니.. 행복하길 나보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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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종국 - 행복병 [digital single]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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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 행복병 [digital single] (2009)
어떻게 내가 널 찾게 됐는지
내가 참 착하게 살아왔는지 누구나 한 번은 행운이 오나 봐 넌 내게 선물인 걸 스치듯 지나도 너만 보이고 머리에 가슴에 너만 가득해 그 웃음 한 번에 하늘을 나는 맘 이런 게 사랑인 걸 고백할 게 사랑해 너를 사랑해 기억해 너만 기억해 오직 너 하나만 보고 너 하나만 바래 난 참 바보지만 행복해 나는 행복해 고마워 내게 와줘서 내가 살아가는 동안 숨을 쉬는 동안 너를 지켜줄 게 약속해 나를 시선은 항상 이 많은 사람 중에 오직 한 명 그대만을 중해 you you are so beautiful 내게 그대가 너무 소중해 오늘도 그대를 위한 예쁜 추억을 만들 게 이 세상 그 어떤 그 기쁨도 언제나 우리의 행복보다 작아 그 어떤 사랑도 변해간다고 만남도 이별도 이젠 싫다고 다짐한 마음도 눈녹듯 사라져 이런게 사랑인 걸 고백할 게 사랑해 너를 사랑해 기억해 너만 기억해 오직 너 하나만 보고 너 하나만 아는 날 참 바보지만 행복해 나는 행복해 고마워 내게 와줘서 내가 살아가는 동안 숨을 쉬는 동안 너를 지켜줄 게 약속해 모든 사람들이 착하게 보이고 온 세상이 다 아름다워 너를 만져서 너를 안아서 행복한 병이 든 것 같아 사랑해 너만 사랑해 사랑해 너만 사랑해 기억해 너만 기억해 너무 많이 웃는다고 다른 사람 같다고 날 놀리지 마 행복해 나는 행복해 고마워 내게 와 줘서 내가 살아가는 것도 숨을 쉬는 것도 너를 생각하면 감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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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6집 - Eleventh story (2010)
어떻게 내가 널 찾게됐는지
내가 참 착하게 살아왔는지 누구나 한번은 행운이 오나봐 넌 내게 선물인걸 스치듯 지나도 너만 보이고 머리에 가슴에 너만 가득해 그 웃음 한번에 하늘을 나는 마음 이런게 사랑인걸 고백할게 사랑해 너를 사랑해 기억해 너만 기억해 오직 너 하나만 보고 너 하나만 아는 난 참 바보지만 행복해 나는 행복해 고마워 내게 와줘서 내가 살아가는동안 숨을 쉬는 동안 너를 지켜줄게 약속해 나의 시선은 항상 이 많은 사람 중에 오직 한명 그대만을 zoom in you you you are so beautiful 내게는 그대가 너무나 소중해 오늘도 그대를 위한 예쁜 추억을 만들게 이 세상 그 어떠한 그 기쁨도 언제나 우리의 행복보단 작아 그 어떤 사랑도 변해간다고 만남도 이별도 이젠 싫다고 다짐한 마음도 눈 녹듯 사라져 이런게 사랑인걸 고백할게 사랑해 너를 사랑해 기억해 너만 기억해 오직 너 하나만 보고 너 하나만 아는 난 참 바보지만 행복해 나는 행복해 고마워 내게 와줘서 내가 살아가는 동안 숨을 쉬는 동안 너를 지켜줄게 약속해 모든 사람들이 착하게 보이고 온 세상이 다 아름다워 너를 만져서 너를 안아서 행복한 병이 든 것 같아 사랑해 너만 사랑해 사랑해 너만 사랑해 기억해 너만 기억해 너무 많이 웃는다고 다른사람 같다고 날 놀리지마 행복해 나는 행복해 고마워 내게 와줘서 내가 살아가는것도 숨을 쉬는것도 너를 생각하며 감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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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ig 4 Of Voices / in my dream [video] (2005)
참 오래 됐나봐
이 말 조차 무색 할 만큼 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 처럼 늘 함께 했나봐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 할때도 너 이별 앓고서 아파할때도 니 눈물 닦아준 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닿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너를 웃게 하는 일 마치 그것만 생각하고 언제 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 널 그리워 하고 니 걱정만 하는 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닿을 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천번쯤 삼키고 oh- 또 만번쯤 추스려 보지만 말하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 널 와락 난 안고 싶은데 한 여자가 있어 이런 날 모르는 사랑 받으면서 사랑인줄 도 모르는 나만큼 꼭 바보같은 슬픈 널 두고 이 순간도 눈물이 나지만 행복한 걸 uh- 니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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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8 Leaf Fall-ing In Love (2008)
참 오래됐나봐
이 말 조차 무색할만큼 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처럼 늘 함께했나봐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 할때도 또 이별 앓고서 아파할때도 니 눈물 닦아준 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면 꼭 닿을 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너를 웃게하는 일 오직 그것만 생각하고 언제 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 널 그리워하고 니 걱정만 하는 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면 꼭 닿을 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천번쯤 삼키고 또 만번쯤 추스려 보지만 말하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 널 와락 난 안고 싶은데 한 여자가 있어 이런 날 모르는 사랑받으면서 사랑인 줄도 모르는 나만큼 꼭 바보같은 슬픈 널 두고 이 순간도 눈물이 나지만 행복한건 니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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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4집 - 네번째 편지 (2006)
1. 미워도 미워할 수 없네요 아픈 상처만이 남았어도
미련한 나를 원망하며 오늘도 그댈 기다리죠 살면서 힘든 일 많았지만 내게 가장 쉽지 않은 일은 나보다 더 사랑한 내 사람을 가슴 깊이 묻어야 하는 일 *. 다시 태어나도 사랑할 단 한 사람 나 눈 감아도 잊을 수 없는 사람 아무리 비우려고 애를 써 봐도 가슴에 차는 그 사람 눈을 감아 봐도 선명히 떠오르는 내 아픈 상처 지우고 지워봐도 미련한 마음 한구석에 가득히 그대 모습만 있죠 2. 시간을 되감을 수 있다면 슬픈 이별하던 그때로 가 널 잡았던 눈물은 숨겨두고 웃으면서 보낼 수 있는데 *. **. 돌아올 그 날이 혹시 오늘일지 몰라서 나를 떠난 이 곳에 갇혀 있는데 *’. 다시 태어나도 사랑할 단 한 사람 나 눈 감아도 잊을 수 없는 사람 차라리 잊으려고 고갤 돌려도 하루도 잊지 못하고 못된 버릇처럼 끊을 수 없는 사람 그 누구보다 원하고 원한 사람 첨부터 내 인연이 아닌 거라고 날 속이고 속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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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4집 - 네번째 편지 (2006)
1. 미워도 미워할 수 없네요 아픈 상처만이 남았어도
미련한 나를 원망하며 오늘도 그댈 기다리죠 살면서 힘든 일 많았지만 내게 가장 쉽지 않은 일은 나보다 더 사랑한 내 사람을 가슴 깊이 묻어야 하는 일 *. 다시 태어나도 사랑할 단 한 사람 나 눈 감아도 잊을 수 없는 사람 아무리 비우려고 애를 써 봐도 가슴에 차는 그 사람 눈을 감아 봐도 선명히 떠오르는 내 아픈 상처 지우고 지워봐도 미련한 마음 한구석에 가득히 그대 모습만 있죠 2. 시간을 되감을 수 있다면 슬픈 이별하던 그때로 가 널 잡았던 눈물은 숨겨두고 웃으면서 보낼 수 있는데 *. **. 돌아올 그 날이 혹시 오늘일지 몰라서 나를 떠난 이 곳에 갇혀 있는데 *’. 다시 태어나도 사랑할 단 한 사람 나 눈 감아도 잊을 수 없는 사람 차라리 잊으려고 고갤 돌려도 하루도 잊지 못하고 못된 버릇처럼 끊을 수 없는 사람 그 누구보다 원하고 원한 사람 첨부터 내 인연이 아닌 거라고 날 속이고 속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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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2집 - Evolution (2004)
참 오래 됐나봐~이 말 조차 무색 할 만큼
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 처럼 늘 함께 했나봐~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 할때도 또 이별 않고서 아파할때도 니 눈물 닦아준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면 꼭 닿을 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너를 웃게 하는 일 오직 그것만 생각하고 언제 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 널 그리워하고 니 걱정만 하는 한남자가 있어~널 너무 사랑한 한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며 꼭 닿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천번쯤 삼키고 우워 또 만번쯤 추스려 보지만~ 말하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널 와락 난 안고 싶은데~한여자가있어~이런 날 모르는 사랑받으면서 사랑인줄도 모르는 나만큼 꼭 바보같은 슬픈 널 두고 이 순간도 눈물이 나지만~행복한건~허워~ 니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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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회상 2007 [digital single] (2007)
참 오래 됐나봐 이 말 조차 무색 할 만큼 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 처럼 늘 함께 했나봐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 할때도 또 이별 앓고서 아파할때도 니 눈물 닦아준 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면 꼭 닿을 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너를 웃게 하는 일 오직 그것만 생각하고 언제 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 널 그리워하고 니 걱정만 하는 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면 꼭 닿을 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천번쯤 삼키고 또 만번쯤 추스려 보지만 말하고 싶어 미칠 것 같은데 널 와락 난 안고 싶은데 한 여자가 있어 이런 날 모르는 사랑 받으면서 사랑인 줄도 모르는 나만큼 꼭 바보같은 슬픈 널 두고 이 순간도 눈물이 나지만 행복한건 니가 곁에 있기 때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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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터보 - AGAIN (다시)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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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urbo 6집 - Again (20th Anniversary)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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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2집 - Evolution (2004)
참 미안해 우리 만난지 오늘이 며칠째인지 바보처럼 기억이 나질않아 음~
약속했던 이 시간만은 니가 기억하면 했어 처음으로 널 위해 모든 걸 준비했는데 너만 있으면 돼 너만 오면돼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 이 밤이 다 가기 전에 아침이 오기 전에 오늘만은 꼭 올거라고 그렇게 믿었었는데 어제처럼 내게 와줄거라고 두번 다시 어제처럼 더이상 너를 위해 할 수 없는 일 오늘까지만 기다려줬으면 텅빈방 혼자서 귀기울이면 저 문으로 니가 올까봐 온종일 한곳만 보며 잠 못이루고 있어 끝이라고 잘 지내라고 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란 그 말이 화가나서 붙잡지도 못한 나를 넌 지금 어디가서 원망하는지 우~ 너 아니면 난 행복할 수 없어 소중했던 우리 둘만의 기억 속에 혼자 남겨지는게 자꾸 두렵기만해 오늘만은 꼭 올거라고 그렇게 믿었었는데 어제처럼 내게 와줄거라고 오~~~ 두번 다시 어제처럼 더이상 너를 위해 할 수 없는 일 오늘까지만 기다려줬으면 우~예 오늘까지만 기다려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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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2집 - Evolution (2004)
Alright, yeah, let’s ride tonight, come on
Just feel the music, let’s move it Just feel the groove, let’s do it Everybody feel jiggy tonight Then let’s get funky Do you wanna funky music? Do you want it Do you wanna ride in my soul ah? Do you like a disco moonlight? Do you want it Do you like this giggle dance? Now go listen 사랑했었어 너는 바로 내 삶의 전부였었어 내 모든 걸 다 바쳐 살고 싶었어 니 숨결이 이끌어 준 그대로 아름다웠어 너의 눈과 입술이 보여준 세상 남자라는 사실이 행복했었어 이 세상에 태어나 첨으로 이렇게 난 널 사랑하는데 웃으며 즐거웠다니 니 맘이 변하면 너만 다 잊으면 나의 감정 따윈 상관없는 거야 Never go never leave I can’t live without your love 내가 왜 대체 왜 너를 보내야 해 널 잘 아니까 널 사랑하니까 이대로 널 절대 보낼 수 없어 Tell me why do it right you can’t leave it now 안겨봐 느껴봐 내 맘을 들어봐 난 자신있어 너도 잘 알잖아 나만큼 사랑할 순 없어 Everybody let’s groove tonight Just move your body, rock on to the beat Now dance somebody, it’s on tonight Let’s all get jiggy, like 1, 2, 3 Do you wanna ride in my soul, take it back With the funky disco, I lay the track From the left to the right uptown we go You know how we do it let’s bounce with the jiggy dance 감싸 줄거야 지금 너의 불안한 마음까지도 알 수 없는 내일의 기다림마저 변함없는 나의 사랑으로 이렇게 난 널 사랑하는데 웃으며 즐거웠다니 니 맘이 변하면 너만 다 잊으면 나의 감정 따윈 상관없는 거야 Never go never leave I can’t live without your love 내가 왜 대체 왜 너를 보내야 해 널 잘 아니까 널 사랑하니까 이대로 널 절대 보낼 수 없어 Tell me why do it right you can’t leave it now 안겨봐 느껴봐 내 맘을 들어봐 난 자신있어 너도 잘 알잖아 나만큼 사랑할 순 없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 난 자신있어 너도 잘 알잖아 나만큼 사랑할 순 없어 Do you wanna funky music? Do you want it Do you wanna ride in my soul ah? Do you like a disco moonlight? Do you want it Do you like this giggle dance? Now go list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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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Song1) 언제인가 난 잠에서 깨기가 두렵기 시작했었지
하루하루 변해가는 어두어져 가는 세상을 보며 내가 바란 어린날의 세상은 이런게 아냐 얼마나 더 살아가야 하나요 웃음져요 이 세상은 혼자서 사는게 아니잖아요 Narr) 평화롭게 잠든 어린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 아무것도 모르고 살던 시절이 그리워 눈물 흘려보지만 후회하기엔 너무 늦어 버릴지 몰라 지금 우리들이 지키지 못한다면 그들의 삶을 생각해봐 우리가 느꼈던 세상의 아름다움을 그들도 똑같이 느끼게 해줘야만 해 Song2) 가끔씩은 이런 내가 안스러워 보이긴해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해요 산다는 건 힘이들죠 모두 뜻대로는 안되니까요 Song3) 우리들의 아이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어야겠죠 이 세상은 잠시일뿐 모두 행복하게 살아야해요 다들 들어요 서로 힘을 합쳐서 평화로운 세상 만들어가요 우리들의 아이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어야겠죠 이 세상은 잠시일뿐 모두 행복하게 살아야해요 모두 행복하게 살아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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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Song1) 언제인가 난 잠에서 깨기가 두렵기 시작했었지
하루하루 변해가는 어두어져 가는 세상을 보며 내가 바란 어린날의 세상은 이런게 아냐 얼마나 더 살아가야 하나요 웃음져요 이 세상은 혼자서 사는게 아니잖아요 Narr) 평화롭게 잠든 어린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 아무것도 모르고 살던 시절이 그리워 눈물 흘려보지만 후회하기엔 너무 늦어 버릴지 몰라 지금 우리들이 지키지 못한다면 그들의 삶을 생각해봐 우리가 느꼈던 세상의 아름다움을 그들도 똑같이 느끼게 해줘야만 해 Song2) 가끔씩은 이런 내가 안스러워 보이긴해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해요 산다는 건 힘이들죠 모두 뜻대로는 안되니까요 Song3) 우리들의 아이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어야겠죠 이 세상은 잠시일뿐 모두 행복하게 살아야해요 다들 들어요 서로 힘을 합쳐서 평화로운 세상 만들어가요 우리들의 아이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어야겠죠 이 세상은 잠시일뿐 모두 행복하게 살아야해요 모두 행복하게 살아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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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4집 - 네번째 편지 (2006)
마음은 넘쳐도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단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 주고 싶은데 두 손이 초라해 자신 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진 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 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 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눈물이 말해줍니다 나의 가슴에 새겨 둡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항상 마음만 내세운 보잘것없었던 내 사랑도 분에 넘친다면서 값진 선물이 없어도 칭찬 한마디 앞에도 행복하다며 안기던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눈물이 말해줍니다 나의 가슴에 새겨 둡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음 한곳에 아련한 그리움 그대가 아닌 추억들도 참 미안합니다 구석구석 그대 없는 곳 하나 없도록 한 사람만 채우고 싶은 맘 오늘 태어난 사람입니다 다시 마음을 채워갑니다 내가 처음으로 배운 말은 그대입니다 내일 세상이 끝날 것처럼 나를 다해서 사랑합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지막 사랑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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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4집 - 네번째 편지 (2006)
마음은 넘쳐도 입술은 인색해
사랑한단 말도 지금껏 아꼈나 봐요 다 주고 싶은데 두 손이 초라해 자신 없는 마음이 자꾸 자랐나 봐요 내가 가진 게 없어서 많이 모자라서 좀 더 가지려고 애쓰는 동안 많이 외로웠을 텐데 불평 한마디 안하고 웃으며 나만 기다린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눈물이 말해줍니다 나의 가슴에 새겨 둡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항상 마음만 내세운 보잘것없었던 내 사랑도 분에 넘친다면서 값진 선물이 없어도 칭찬 한마디 앞에도 행복하다며 안기던 사람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감히 영원을 약속합니다 세상 어떤 말도 그대 앞에 부족하지만 나의 눈물이 말해줍니다 나의 가슴에 새겨 둡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음 한곳에 아련한 그리움 그대가 아닌 추억들도 참 미안합니다 구석구석 그대 없는 곳 하나 없도록 한 사람만 채우고 싶은 맘 오늘 태어난 사람입니다 다시 마음을 채워갑니다 내가 처음으로 배운 말은 그대입니다 내일 세상이 끝날 것처럼 나를 다해서 사랑합니다 내 삶의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이름 내 마지막 사랑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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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 노래 [remake] (2010)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은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 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 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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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판타스틱 듀오 - 판타스틱 듀오 Part.13 [omnibus]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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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밀리가 떴다 - 패밀리의 하루 [single]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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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밀리가 떴다 - 패밀리의 하루 [single] (2009)
일방적인 재석전화 서두르게 달려간다 그곳이 어딘지 모른 채 하나둘씩 모여드는 잠이 덜 깬 눈동자들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패밀리가 왔죠 쉬지 않고 나불대는 재석이 게임마왕 계모수로 요양 차 온 종신 이들은 장년층 남자들 주눅 든다 효리야 칼잡이 애기씨 예진이 그들이 만드는 이틀간의 이야기들 어느새 추억은 할머니 김치처럼 차곡히 쌓여져 익어만 가고 어느새 패밀리 아마 잊지 못할 거야 따뜻했던 마을 함께 했던 계절을 우리PD 목소리에 게임은 시작되고 우린 과도한 개그 욕심들 이장님이 주신 재료 막막했던 조리방법 어떻게든 밥상은 차려져 패밀리의 하루 수다쟁이 근육맨 종국이 실눈엔 사랑 가득 믿지 못할 아이큐 엉성 천희와 아이돌 같지 않은 눈동자 우리 막내둥이 대성이 그들이 만드는 이틀간의 이야기들 어느새 추억은 할머니 김치처럼 차곡히 쌓여져 익어만 가고 어느새 패밀리 아마 잊지 못할 거야 따뜻했던 마을 함께 했던 계절을 따뜻했던 마을 함께 했던 계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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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밀리가 떴다 - 패밀리의 하루 [single] (2009)
일방적인 재석 전화 서두르게 달려간다 그곳이 어디인지 모른채 하나둘씩 모여드는 잠이 덜깬 눈동자들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패밀리가 왔죠 쉬지않고 나불대는 재석이 게임마왕 꼐모수로 요양 차 온 종신이 이들은 장년층 남자들 주눅든다 효리야 칼잡이 애기씨 예진이~ 그들의 만드는 이틀간의 이야기들 어느새 추억은 할머니 김치처럼 차곡히 쌓여져 익어만가고 따뜻했던 마을 어느새 패밀리 아마 잊지 못할거야 함께 했던 계절들 우리PD목소리에게임은 시작되고 우린 과도한 개그 욕심들 이장님이 주신 재료 막막했던 조리방법 어떻게든 밥상은 차려져 패밀리의 하루 수다쟁이 근육맨 종국이 실눈엔 사랑가득 믿지못할 아이큐 엉성 천희와 천희야~ 아이돌 같지 않는 눈동자 우리 막내둥이 대성이 그들이 만드는 이틀간의 이야기들 어느새 추억은 할머니 김치처럼 차곡히 쌓여져 익어만 가고 어느새 패밀리 아마 잊지 못할 거야 따뜻했던 마을 함께했던 계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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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밀리가 떴다 - 패밀리의 하루 [single] (2009)
일방적인 재석 전화
서두르게 달려간다 그곳이 어딘지 모른채 하나둘씩 모여드는 잠이 덜깬 눈동자들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패밀리가 왔죠 쉬지않고 나불대는 재석이 게임 마왕 계모수로 요양 차 온 종신이들은 장년층 흐흥~ 남자들 주눅든다 효리야 칼잡이 아가씨 예진이 그들이 만드는 이틀 간의 이야기들 워~ 어느새 추억은 할머니 김치처럼 차곡히 쌓여져 익어만 가고 워~ 어느새 패밀리 아마 잊지 못할거야 따뜻했던 마을 함께했던 계절들 우리 PD 목소리에 게임은 시작되고 우린 과도한 개그 욕심들 이장님이 주신재료 막막했던 조리방법 어떻게든 밥상은 차려져 패밀리의 하루 수다쟁이 근육맨 종국이 실눈엔 사랑가득 믿지 못할 아이큐 엉성 천희와 천희야~ 아이돌 같지 않은 눈동자 우리 막내둥이 대성이 그들이 만드는 이틀간의 이야기들 어느새 추억은 할머니 김치처럼 차곡히 쌓여져 익어만 가고 어느새 패밀리 아마 잊지 못할거야 따뜻했던 마을 함께 했던 계절들 따뜻했던 마을 함께 했던 계절들 천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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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 노래 [remake] (2010)
그대 나를 두고 떠나 가지 말아
토요일은 밤이 좋아 그대 바라보며 사랑할 수 있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 이 밤은 영원한 것 그리움이 흐르네 어둠이 오면 외로워하며 우리들은 헤매지만 불빛이 흘러 가슴적시네 이 도시는 아름다워 아쉬움을 두고 떠나가지 말아 토요일은 밤이 좋아 모든 연인들이 사랑할 수 있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 이 밤은 영원한 것 그리움이 흐르네 이 밤은 영원한 것 그리움이 흐르네 어둠이 오면 외로워하며 우리들은 헤매지만 불빛이 흘러 가슴적시네 이 도시는 아름다워 아쉬움을 두고 떠나가지 말아 토요일은 밤이 좋아 모든 연인들이 사랑할 수 있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 이 밤은 영원한 것 그리움이 흐르네 그대 나를 두고 떠나 가지 말아 토요일은 밤이 좋아 그대 바라보며 사랑할 수 있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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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3집 - This Is Me (2005)
여기까지라고 누가 말했던거야
나는 이제부터인데 예~ 자꾸만 벽을 만들어가는 너를 난 도무지 이해할수가없어 답답해 이젠 더는 너를 항상 아쉬움으로 남겨두고싶진않아 자꾸만 다음이라고 하는 너를 난 더이상 이해하진않겠어 외로웠었던 어제의 나를 오 너와 함께라면 잊을수있어 아름다운 너와함께면 모든게 완전한걸 토요일밤 이대로 떠나지마 나의 곁에 함께 있어줘 토요일밤 나의 손을 놓지마 별이 아침으로 사라져갈때까지 우리둘은 이순간에 함께있잖아 그것으로 충분한데 자꾸만 두번씩 생각하는 너를 젊은날은 기다려주지않아 외로웠었던 어제의 나를 오 너와 함께라면 잊을수있어 아름다운 너와함께면 모든게 완전한걸 토요일밤 이대로 떠나지마 나의 곁에 함께 있어줘 토요일밤 나의 손을 놓지마 별이 아침으로 사라져갈때까지 토요일밤 이대로 떠나지마 나의 곁에 함께 있어줘 토요일밤 나의 손을 놓지마 별이 아침으로 사라져갈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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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4집 - 네번째 편지 (2006)
매일걸어도 새로워요
이곳이 너무 좋아서 오늘도 난 하루가 짧기만 해요 그대 마음빈틈없이 모르는 길이 없어서 눈감고도 날 찾아갈 자신있지만 너무 잘 알아서 힘든일도 있어요 아무리 보살펴줘도 아물지 못하는 깊은 상처도 보이지만 세상가장 아름다운건 영원토록 살고싶은곳 그대에 가슴속 작지만 안아줄 넓은곳 다른곳은 알지 못해요 한걸음도 때지 못해요 그대가 아니면살아갈 자신 없죠... 간주중.. 그대 숨결은 바람때도 웃으면 해살이 돼고 사랑해요 말하면 꽃이 피었죠..기분좋은 일이 있으면 몇번을 다시말하고 속상하면 눈물부터 흘리곤하죠.너무 잘알아서 아픈일도 있어요~ 아무도 몰라보도록 웃음으로 감싸 그대진심도 보이지만...세상가장 아름다운건 영원토록 살고싶은곳 그대에 가슴속 작지만 안아줄넓은곳 다른곳은 알지 못해요 한걸음도 때지못해요 그대가 아니면 살아갈자신 없죠..그대만의 태어나서 이만큼 자란 내 사랑인데 어디로 떠나가나요~ 그대모두 알고 있는데 그렇게 난 믿어왔는데 오늘이 돼도록 오직하나만 몰랐죠..다른 누가 살고있단걸 내가 아닌걸 그대도 나처럼 어딘가 산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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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4집 - 네번째 편지 (2006)
매일걸어도 새로워요
이곳이 너무 좋아서 오늘도 난 하루가 짧기만 해요 그대 마음빈틈없이 모르는 길이 없어서 눈감고도 날 찾아갈 자신있지만 너무 잘 알아서 힘든일도 있어요 아무리 보살펴줘도 아물지 못하는 깊은 상처도 보이지만 세상가장 아름다운건 영원토록 살고싶은곳 그대에 가슴속 작지만 안아줄 넓은곳 다른곳은 알지 못해요 한걸음도 때지 못해요 그대가 아니면살아갈 자신 없죠... 간주중.. 그대 숨결은 바람때도 웃으면 해살이 돼고 사랑해요 말하면 꽃이 피었죠..기분좋은 일이 있으면 몇번을 다시말하고 속상하면 눈물부터 흘리곤하죠.너무 잘알아서 아픈일도 있어요~ 아무도 몰라보도록 웃음으로 감싸 그대진심도 보이지만...세상가장 아름다운건 영원토록 살고싶은곳 그대에 가슴속 작지만 안아줄넓은곳 다른곳은 알지 못해요 한걸음도 때지못해요 그대가 아니면 살아갈자신 없죠..그대만의 태어나서 이만큼 자란 내 사랑인데 어디로 떠나가나요~ 그대모두 알고 있는데 그렇게 난 믿어왔는데 오늘이 돼도록 오직하나만 몰랐죠..다른 누가 살고있단걸 내가 아닌걸 그대도 나처럼 어딘가 산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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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2집 - Evolution (2004)
1. 어제로 충분한거야 우리 슬픈 얘기들
이제는 저 기억너머로 던져버려 지나간 많은 것들 속에서 아쉬워 할 필요는 없는걸 우리는 이 순간을 사는 거니까 그 활짝웃는 미소로 나의 손을 잡아봐 *여기 눈부신 햇살이 가득히 우리를 비춰주잖아 이순간을 기억해 바로 지금부터가 우리의 시작이니까 아주 눈부신 태양한 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너와 나는 많은 것들을 이미 가진 셈인걸 서로 만났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충분하니까 그 활짝웃는 미소로 나의 손을 잡아봐 여기 눈부신 햇살이 가득히 우리를 비춰주잖아 이순간을 기억해 바로 지금부터가 우리의 시작이니까 아주 눈부신 태양한 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너와 나에 바램 처음부터 꿈꾸던 그 길을 이제는 걸어가 우린 함께 영원히 함께야 여기 눈부신 햇살이 가득히 우리를 비춰주잖아 이순간을 기억해 바로 지금부터가 우리의 시작이니까 아주 눈부신 태양한 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아주 눈부신 태양한 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의 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그대와 나 영원히 함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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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7 SPECIAL SUMMER (2007)
어제로 충분한거야
우리 슬픈 얘기들 이제는 저 기억 너머로 던져 버려 지나간 많은 것들 속에서 아쉬워 할 필요는 없는걸 우리는 이 순간을 사는 거니까 그 활짝 웃는 미소로 나의 손을 잡아봐 여기 눈부신 햇살이 가득히 우리를 비춰주잖아 이 순간을 기억해 바로 지금부터가 우리의 시작이니까 아주 눈부신 태양 한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 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너와 나는 많은 것들을 이미 가진 셈인걸 서로 만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충분하니까 그 활짝 웃는 미소로 나의 손을 잡아봐 여기 눈부신 햇살이 가득히 우리를 비춰주잖아 이 순간을 기억해 바로 지금부터가 우리의 시작이니까 아주 눈부신 태양 한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 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너와 나에 바램 처음부터 꿈꾸던 그 길을 이제는 걸어가 우린 함께 영원히 함께야 여기 눈부신 햇살이 가득히 우리를 비춰주잖아 이 순간을 기억해 바로 지금부터가 우리의 시작이니까 아주 눈부신 태양 한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 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아주 눈부신 태양 한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 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그대와 나 영원히 함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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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8 SUMMNER Festival (2008)
1. 어제로 충분한거야
우리 슬픈 얘기들 이제는 저 기억너머로 던져버려 지나간 많은 것들 속에서 아쉬워 할 필요는 없는걸 우리는 이 순간을 사는 거니까 그 활짝웃는 미소로 나의 손을 잡아봐 *여기 눈부신 햇살이 가득히 우리를 비춰주잖아 이순간을 기억해 바로 지금부터가 우리의 시작이니까 아주 눈부신 태양한 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너와 나는 많은 것들을 이미 가진 셈인걸 서로 만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충분하니까 그 활짝웃는 미소로 나의 손을 잡아봐 여기 눈부신 햇살이 가득히 우리를 비춰주잖아 이순간을 기억해 바로 지금부터가 우리의 시작이니까 아주 눈부신 태양한 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너와 나에 바램 처음부터 꿈꾸던 그 길을 이제는 걸어가 우린 함께 영원히 함께야 여기 눈부신 햇살이 가득히 우리를 비춰주잖아 이순간을 기억해 바로 지금부터가 우리의 시작이니까 아주 눈부신 태양한 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아주 눈부신 태양한 가운데 우리들은 서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운 새로운 나날의 속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야 그대와 나 영원히 함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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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1집 - Renaissance (2001)
흰눈처럼 내게 다가와 소리없이 나를 감싸준 아주 오래된 친구인 너 이제
늘 가까이 지켜왔기에 소중한 널 몰랐던 거야 나 바보처럼 너만을 너 보낼 수 없어 수없이 많은 만남과 이별이 의미 없던 이유 너였던걸 알아서 내 옆에 다른 사람을 견딜 수 없는 날 알아 I want feeling now 눈처럼 하얗게 그렇게 날 채워주는 너 긴 시간 널 아프게 했던 나를 용서해줘 이젠 친구가 아닌 연인이 되어줘 그 날이 추위를 타는 널 알아 차가워진 두 손 꼭 잡아줄 한 사람 다신 널 놓지 않겠어 영원히 사랑할꺼야 I want feeling now 눈처럼 하얗게 그렇게 날 채워주는 너 긴 시간 널 아프게 했던 나를 용서해 줘 이젠 친구가 아닌 연인이 되어줘 I want feeling now 눈처럼 하얗게 그렇게 날 스며드는 너 나에게 행복이 되준 너를 사랑해 이젠 친구가 아닌 사랑이 되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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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3집 - This Is Me (2005)
쉬운 이별 다가 올까봐
나쁜 모습 보여 줄까봐 내손을 잡고 걷기에 지난 이별 아직 너무 깊이 남아 있다는 그대 괜한 말에 미안하다고 술에 취해 그런 거라고 편안한 마음이 커져서 나도 내 마음을 잠시 착각했던 거 같다고 얼버무렸죠 문득 보고 싶을 때 편히 전화를 걸어 맛있는 밥 한끼 정도 할 수 있는 거겠죠 좋은 사람 만나면 제일 먼저 보여 준단 약속을 조금은 천천히 지켜도 될 텐데 혼잣말이 많아 졌어요 그댈 만나고 집에 오면 오늘은 유난히 예뻤고 나는 생각만큼 쉽게 정리되지 않는다고 미안하다고 문득 보고 싶을 때 편히 전화를 걸어 맛있는 밥 한끼 정도 할 수 있는 거겠죠 좋은 사람 만나면 제일 먼저 보여 준단 약속을 사실 난 지켜지지 않길... 혼자 감당하기에 힘든 일이 생기거든 언제나 그 곁에 내가 있을게요 믿어요 문득 보고 싶을 때 날 찾아도 돼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울고 싶어질때 하나 부탁 할게요 부디 혼자서 우는 일 있어선 안돼요 나 같은 그대는 싫어요 내게로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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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오랜만에 그 거릴 걸었지 다른 모든건 변해 있었어
단 한가지 변하지 않은 건 너를 그렸던 초라한 그화가 언젠가 니가 앉았던 의자에 나도 그렇게 앉아 너에 말을 떠올려 우리 다음에 또 함께 그려봐 워 내게 전해준 너에 그림은 아직 내방에 슬프게 걸려져 있지만 내가 전해줄 나에 그림은 아무도 받아줄 사람없을 꺼야 나를 그린 초상화엔 내눈에 고인 눈물도 그려 졌을까 이 화가 앞에 앉아 나만을 보며 어색하게 웃던 넌 추억처럼 되었지만 또 이렇게 너처럼 앞에 앉아 있으니 과거 속으로 돌아간듯하네 헤어진후 한번도 이런 느낌 가진적이 없을꺼야 너는 모든건 하나같이 똑같은데 가장 소중했던 한가지가 빠져버린 내 느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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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오랜만에 그 거릴 걸었지 다른 모든건 변해 있었어
단 한가지 변하지 않은 건 너를 그렸던 초라한 그화가 언젠가 니가 앉았던 의자에 나도 그렇게 앉아 너에 말을 떠올려 우리 다음에 또 함께 그려봐 워 내게 전해준 너에 그림은 아직 내방에 슬프게 걸려져 있지만 내가 전해줄 나에 그림은 아무도 받아줄 사람없을 꺼야 나를 그린 초상화엔 내눈에 고인 눈물도 그려 졌을까 이 화가 앞에 앉아 나만을 보며 어색하게 웃던 넌 추억처럼 되었지만 또 이렇게 너처럼 앞에 앉아 있으니 과거 속으로 돌아간듯하네 헤어진후 한번도 이런 느낌 가진적이 없을꺼야 너는 모든건 하나같이 똑같은데 가장 소중했던 한가지가 빠져버린 내 느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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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4집 - 네번째 편지 (2006)
Rap
1. Yeh this is Microdot with 김종국 First love story, check it out 처음 너와 같은 반이 되었던 그날 왜 그리나 창피하게 설레였었는지 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찼어 너와 가장 친한 친구에게 너 얘기 물어봤어 지난 한 학기 동안 너 또한 나를 좋아했었다고 말 한마디 못하고 혼자 앓아왔던 내겐 큰 희망이 되어 용기 내어 고백했던 사랑 Song *. 잘 지내나요 그대 웃음도 그대 좋은 향기까지도 여전한가요 사랑했던 날들이 오늘따라 그리워져요 No way No way I miss you day by day 아직도 그리운 날인데 I miss you do wanna go back * **. 말 없이도 행복했었던 그때가 왜 자꾸 그리워지는 걸까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어 I miss you Rap 2. 그래 내 첫 고백을 하고 난 후에 너와의 기나긴 전화통화 끝에 결국 우린 친구 아닌 연인으로 서로가 조금 더 가까워 졌었지 매일 몇 번씩이나 지쳐 힘들어하는 나를 위로하며 자기는 괜찮다며 언제나 내 곁을 지켜줬던 너 너무도 그리워 song *’. 고마웠어요 그대 하나로 설레이던 날들이었죠 생각해보면 내겐 첫사랑인데 그땐 너무 어렸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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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4집 - 네번째 편지 (2006)
Rap
1. Yeh this is Microdot with 김종국 First love story, check it out 처음 너와 같은 반이 되었던 그날 왜 그리나 창피하게 설레였었는지 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찼어 너와 가장 친한 친구에게 너 얘기 물어봤어 지난 한 학기 동안 너 또한 나를 좋아했었다고 말 한마디 못하고 혼자 앓아왔던 내겐 큰 희망이 되어 용기 내어 고백했던 사랑 Song *. 잘 지내나요 그대 웃음도 그대 좋은 향기까지도 여전한가요 사랑했던 날들이 오늘따라 그리워져요 No way No way I miss you day by day 아직도 그리운 날인데 I miss you do wanna go back * **. 말 없이도 행복했었던 그때가 왜 자꾸 그리워지는 걸까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어 I miss you Rap 2. 그래 내 첫 고백을 하고 난 후에 너와의 기나긴 전화통화 끝에 결국 우린 친구 아닌 연인으로 서로가 조금 더 가까워 졌었지 매일 몇 번씩이나 지쳐 힘들어하는 나를 위로하며 자기는 괜찮다며 언제나 내 곁을 지켜줬던 너 너무도 그리워 song *’. 고마웠어요 그대 하나로 설레이던 날들이었죠 생각해보면 내겐 첫사랑인데 그땐 너무 어렸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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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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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종국 7집 - Journey Hom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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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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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종국 7집 - Journey Hom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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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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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3집 - This Is Me (2005)
웃음을 보이면 떠나는 니가 수월할까
붙잡는 게 나 우는 게 훨씬 더 쉽겠지만 미안해 하는 널 보게 된다면 지나버린 사랑 마져 초라해질까봐 지우고 지워도 고쳐 또 써봐도 널 돌리긴 난 참 부족한 남자인가봐 이별이 선물한 지우개 하나가 멀어지는 발걸음마다 날 지우는 널 느끼니까 노력해 된다면 그래 달라질 너라면 난 남은 날들 다 니 앞에 바칠 수도 있지만 니 앞에 시간을 빌려 쓰기엔 참 미안해 사랑이 다 끝난 널 알면서 지우고 지워도 고쳐 또 써봐도 널 돌리긴 난 참 부족한 남자인가봐 이별이 선물한 지우개 하나가 멀어지는 발걸음마다 날 지우는 널 느끼니까 그래도 사랑해 이런 슬픈 나조차 미워질 만큼 널 너무 사랑해 날 잊고 살아가 그게 더 행복하다면 사랑이 선물한 지우개 하나로 내 가슴에 올 추억까지 난 지워내며 살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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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2집 - Evolution (2004)
너없이 또 살다보면 잊을거라 난 믿었는데
쉽게 끊을 수 없는 커피처럼 눈을 뜨면 또 생각나 어쩌면 이대로 네게 중독된 사람처럼 단 하루라도 널 볼 수 없는 난 살아낼 수 없어 널 사랑했어 후회는 없어 이제와 넌 아니라고 말해도 어떻게 내가 널 잊을런지 그 마음 하나로 눈물이 돼 사랑해 니가 없다면 넌 죽었다면 다른 기대없이 그리움에 너를 원망하는 일 없었을 나일텐데 Baby never can't see you again So I just can't forget of my life Anything in my life for your love I can give Anything left in my life 왜이리 또 야윈거니 가끔 아프기도 하는지 내게 익숙한 짧은 감기처럼 너를 잊을 순 없겠지 어쩌면 이대로 네게 중독된 사람처럼 단 하루라도 널 볼 수 없는 난 살아낼 수 없어 널 사랑했어 후회는 없어 이제와 넌 아니라고 말해도 어떻게 내가 널 잊을런지 그 마음 하나로 눈물이 돼 사랑해 니가 없다면 넌 죽었다면 다른 기대없이 그리움에 너를 원망하는 일 없었을 나일텐데 예~ 내게 이러지마 사랑.. 이별했다고 없던 일이 돼니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줘 오~ 널 보고 싶어 널 안고 싶어 너없이 난 견딜 자신이 없어 차라리 쉽게 널 만났다면 널 조금 덜 사랑했을텐데 잊을께 니가 그랬듯 널 지워볼께 다신 찾지 않아 행복해줘 널 두고 아파하는 날 사랑은 했던거니 Baby never can't see you again So I just can't forget of my life Anything in my life for your love I can give Anything left in m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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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2007 회상 Part 2 [digital single] (2008)
너없이 또 살다보면 잊을거라 난 믿었는데
쉽게 끊을 수 없는 커피처럼 눈을 뜨면 또 생각나 어쩌면 이대로 네게 중독된 사람처럼 단 하루라도 널 볼 수 없는 난 살아낼 수 없어 널 사랑했어 후회는 없어 이제와 넌 아니라고 말해도 어떻게 내가 널 잊을런지 그 마음 하나로 눈물이 돼 사랑해 니가 없다면 넌 죽었다면 다른 기대없이 그리움에 너를 원망하는 일 없었을 나일텐데 Baby never can't see you again I so I just can't forget Anything in my mind for your love I can't give Anything not in my life 왜이리 또 야윈거니 가끔 아프기도 하는지 내게 익숙한 짧은 감기처럼 너를 잊을 순 없겠지 어쩌면 이대로 네게 중독된 사람처럼 단 하루라도 널 볼 수 없는 난 살아낼 수 없어 널 사랑했어 후회는 없어 이제와 넌 아니라고 말해도 어떻게 내가 널 잊을런지 그 마음 하나로 눈물이 돼 사랑해 니가 없다면 넌 죽었다면 다른 기대없이 그리움에 너를 원망하는 일 없었을 나일텐데 예~ 내게 이러지마 사랑.. 이별했다고 없던 일이 돼니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줘 널 보고 싶어 널 안고 싶어 너 없이 난 견딜 자신이 없어 차라리 쉽게 널 만났다면 널 조금 덜 사랑 했을 텐데 잊을게 니가 그랬듯 널 지워볼게 다신 찾지 않아 행복해줘 널 두고 아파하는 날 사랑은 했던 거니 Baby never can't see you again I so I just can't forget Anything in my mind for your love I can't give Anything not in m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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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8 Leaf Fall-ing In Love (2008)
너 없이 또 살다보면
잊을거라 난 믿었는데 쉽게 끊을 수 없는 커피처럼 눈을 뜨면 또 생각나 어쩌면 이대로 네게 중독된 사람처럼 단 하루라도 널 볼 수 없는 난 살아낼 수 없어 널 사랑했어 후회는 없어 이제와 넌 아니라고 말해도 어떻게 내가 널 잊을런지 그 마음 하나로 눈물이 돼 사랑해 니가 없다면 넌 죽었다면 다른 기대없이 그리움에 너를 원망하는 일 없었을 나일텐데 왜 이리 또 야윈거니 가끔 아프기도 하는지 내게 익숙한 짧은 감기처럼 너를 잊을 순 없겠지 어쩌면 이대로 네게 중독된 사람처럼 단 하루라도 널 볼 수 없는 난 살아낼 수 없어 널 사랑했어 후회는 없어 이제와 넌 아니라고 말해도 어떻게 내가 널 잊을런지 그 마음 하나로 눈물이 돼 사랑해 니가 없다면 넌 죽었다면 다른 기대없이 그리움에 너를 원망하는 일 없었을 나일텐데 내게 이러지마 사랑 이별했다고 없던 일이 되니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줘 오 널 보고 싶어 널 안고 싶어 너 없이 난 견딜 자신이 없어 차라리 쉽게 널 만났다면 널 조금 덜 사랑했을텐데 잊을께 니가 그랬듯 널 지워볼께 다신 찾지 않아 행복해줘 널 두고 아파하는 날 사랑은 했던거니 Baby never can't see you again And so I just can't forget of m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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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터보 1집 - 280Km/H Speed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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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종국 7집 - Journey Hom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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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3집 - This Is Me (2005)
죽도록 힘겨워도
몸소리치게 외로워도 너를 그리워하지 않는게 더 쓸쓸한 일인데 매일 네 생각 하나에 살고 하루 다 써도 모자라서 다음 날도 그 다음 날에도 더 해가는 그리움에 또 하루가 흘러 또 한 달이 흘러 일년라는 시간이 흘러 자꾸만 느는 거짓말 같은 말이 날 반기지만 천걸음을 가도 만걸음을 걸어도 난 언제나 제자리 걸음 떠나고 싶어도 못떠나 네가 와 줄까봐 이 소리에 심장이 멎고 너의 미소에 몸이 굳어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입술 조차 떼기 전에 또 하루가 흘러 또 한 달이 흘러 일년라는 시간이 흘러 자꾸만 느는 거짓말 같은 말이 날 반기지만 천걸음을 가도 만걸음을 걸어도 난 언제나 제자리 걸음 떠나고 싶어도 못떠나 네가 와 줄까봐 왜 항상 사랑을 받는 너에게 관대한 거니 이렇게 널 잊지 못한 네 앞에서 눈물나게 하면서 잊는 것보다 아픈게 나은거라 난 믿으니깐 안 돌아와도 돼 날 사랑 안 해도 돼 넌 내 안에 제자리 걸음 보내고 싶어도 못 보내 널 사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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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 제자리 걸음 [digital single] (2005)
죽도록 힘겨워도
몸소리치게 외로워도 너를 그리워하지 않는게 더 쓸쓸한 일인데 매일 네 생각 하나에 살고 하루 다 써도 모자라서 다음 날도 그 다음 날에도 더 해가는 그리움에 또 하루가 흘러 또 한 달이 흘러 일년라는 시간이 흘러 자꾸만 느는 거짓말 같은 말이 날 반기지만 천걸음을 가도 만걸음을 걸어도 난 언제나 제자리 걸음 떠나고 싶어도 못떠나 네가 와 줄까봐 이 소리에 심장이 멎고 너의 미소에 몸이 굳어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입술 조차 떼기 전에 또 하루가 흘러 또 한 달이 흘러 일년라는 시간이 흘러 자꾸만 느는 거짓말 같은 말이 날 반기지만 천걸음을 가도 만걸음을 걸어도 난 언제나 제자리 걸음 떠나고 싶어도 못떠나 네가 와 줄까봐 왜 항상 사랑을 받는 너에게 관대한 거니 이렇게 널 잊지 못한 네 앞에서 눈물나게 하면서 잊는 것보다 아픈게 나은거라 난 믿으니깐 안 돌아와도 돼 날 사랑 안 해도 돼 넌 내 안에 제자리 걸음 보내고 싶어도 못 보내 널 사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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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6집 - Eleventh story (2010)
자꾸 잘해 주지 마요
더는 잘해 주지 마요 차라리 차가운게 오히려 나을 텐데 아님 무관심한게 오히려 나을 텐데 옷자락 끝에 묻은 먼지를 떼주는 일 무심코 웃으면서 어깨에 기대는 일 그냥 버릇일꺼야 지워보고 바쁘게 하룰 보내봐도 눈에 찍힌 사진처럼 또 생각나고 생각나 자꾸 잘해주지마요 더는 잘해 주지 마요 또 다시 사랑 앞에 무릎 꿇고 아파할 자신 없네요 혹시 다른 맘이라면 나완 다른 맘 이라면 누군가 물어보면 소개해요 그냥 아는 사람이라고 담담하게 며칠 전 내게 했던 늦은 밤 그 전화는 못 받은 게 아니라 받을 수 없었어요 혹시 술에 취해서 생각 없이 외로운 맘에 보고 싶다 말할까 봐 아침이면 다 아닌 일이 될까 봐 자꾸 잘해 주지 마요 더는 잘해 주지 마요 또 다시 사랑 앞에 무릎 꿇고 아파할 자신 없네요 사랑 그 하나만으로 세상 모든 걸 가졌던 그때로 그리워도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가 없어서 혹시 같은 맘 일까 봐 나와 같은 맘일까 봐 또 다시 기대하고 또 기다리죠 사랑 앞에서 나 오늘도 바보처럼 그대앞에 또 서성이죠 바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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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터보 - AGAIN (다시)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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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urbo 6집 - Again (20th Anniversary)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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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박춘석작곡집(그리움은가슴마다) (1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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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6집 - Eleventh story (2010)
차마 말 할 수 없었어 너의 뒷모습을 보며
한번만 내 얼굴을 보라고 나를 떠나지 말라고 설마 너를 못 잊을까 너 땜에 내가 힘들까 너와 함께 갔던 그 곳곳마다 내게 눈물을 주는걸 잊을게 지울게 수 만 번 다짐을 했지만 내게 또 다시 돌아 오는 건 너기에 널 사랑하기에 너를 잊을 수 없었네 오늘 꿈에도 널 만나 그리움을 애써 달랬어 가끔 짜증내던 너의 모습도 소중한 기억이 된걸 잊을게 지울게 수 만 번 다짐을 했지만 내게 또 다시 돌아 오는 건 너기에 널 사랑하기에 너를 잊을 수 없었네 안녕이라는 한마디 말조차 꺼낼 수 없는 바보잖아 내게 돌아오다가 그 말을 듣고 더 멀리 날 떠나 갈까 봐 잊을게 지울게 수 만 번 다짐을 했지만 내게 또 다시 돌아 오는 건 너기에 널 사랑하기에 너를 잊을 수 없었네 한번만 딱 한번만 나의 마음을 바라봐줘 세상 어느 것보다 소중한 널 향한 사랑의 마음을 놓칠 수 없는 내 맘을 한 평생 잊을 수 없어 널 사랑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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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5집 - Here I Am (2008)
내가 소리 내어 울 수 없는 건
아마 니가 힘들어할까 봐 뒤돌아서는 너의 발걸음이 무거워질까 봐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나서 너를 꽉 한번 안아보고서 멋지게 너를 놔주고 싶어서 그냥 돌아섰어 니가 보고 싶을 땐 그리워질 땐 소중했던 추억들이 나의 가슴을 채워줄 테니까 너무 걱정마 너를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이렇게 보낼 수 있었나 봐 가슴속은 실타래처럼 다 엉켜서 한숨만 또 나오지만 소나기 비처럼 갑자기 내리는 이별에 내 두 눈이 젖나 봐 난 정말 괜찮은데 웃고 있는데 마음은 그렇지 않은가봐 널 보내는 일 혼자 사랑해도 돼 난 그래도 돼 난 너만 행복하다면 가슴 아파도 나는 괜찮은데 미안해하지마 너를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이렇게 보낼 수 있었나 봐 가슴속은 실타래처럼 다 엉켜서 한숨만 또 나오지만 소나기 비처럼 갑자기 내리는 이별에 내 두 눈이 젖나 봐 난 정말 괜찮은데 웃고 있는데 마음은 그렇지 않은가봐 널 보내는 일 너무 멀리간 것 같아 날 사랑해주던 니 마음도 아무리 애써 소리쳐 불러도 저만치 멀리 갔나봐 정말 고마웠어 그 동안 못했던 결국 혼자 되내어 보는 말 내 분에 넘치도록 사랑해줘서 그것만으로도 행복했어 이제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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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5집 - Here I Am (2008)
눈을 뜰 때마다 숨을 쉴 때마다
내가 생각하는 얼굴 사랑한다는 말 몇 번을 해도 항상 마음보다 모자라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내 맘 누가 알 수 있을까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은 걸 둘이 걷고 입을 맞추고 손을 잡고 껴안고 모든 것이 처음 같아 우리도 멀어질 수 있을까 마음 변할 수도 있을까 상상만 해도 가슴이 아픈 걸 처음으로 마지막이라 다짐 했어 너만 사랑할 거라고 존재 자체만으로도 감사한건 어머니 이후로 그대가 처음 태어나 준 게 또 예쁘게 커준 게 그대는 모르겠지만 나에겐 선물 웃어 줄 때마다 안아 줄 때마다 내 안에 행복이 번져 먹어도 먹어도 허기지는 건 내겐 너의 마음 하나뿐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내 맘 누가 알 수 있을까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은 걸 둘이 걷고 입을 맞추고 손을 잡고 껴안고 모든 것이 처음 같아 우리도 멀어질 수 있을까 마음 변할 수도 있을까 상상만 해도 가슴이 아픈 걸 처음으로 마지막이라 다짐 했어 너만 사랑할 거라고 우리 마음이 어긋나야 할 때가 있어 꼭 그 때 뿐이야 익숙한 사랑에 무뎌진 날에 헤어지고 싶어지면 누군가 잡아 줄 수 있도록 날마다 걸어가는 이 길도 다들 부르는 내 이름도 너만 있으면 이렇게 좋은 걸 자그마한 너란 사람이 세상을 다 바꿨어 모든 것이 달라졌어 아무리 좋아하는 노래도 사랑이란 달콤한 말도 너만 없으면 눈물이 되는 걸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더 소중해 너만 영원히 사랑해 내 주머니 속 맞잡은 두 손 용기 내어 서로의 마음을 주고 올해 겨울은 이상하게도 따뜻해 내 겉옷을 그대에게 벗어 줬음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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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5집 - Here I Am (2008)
헤어지면 다 끝난 일이야
모두 다 헛된 일이야 우리의 사랑도 우리도 더 이상 우린 아닌 거야 결국 남이잖아 잡는다고 애원해본다고 마음 떠나간 몸인데 내 것이 되겠니 내 자린 니 가슴엔 없어 이젠 텅 빈 거야 미안하단 말 하지마 정말 미안하면 못 떠나 사랑했단 말도 나를 아프게만 할 뿐야 아주 차갑게 떠나줘 독한 모습을 보여줘 니가 눈물 보인다면 나는 무너질지도 몰라 매일을 울지도 몰라 내게 절망을 안겨줘 제발 미움만 남겨줘 너를 기다릴 수 없게 너를 잊고서 또다시 사랑 할 수 있게 운명이면 끝날 리 없잖아 끝내 헤어질 사이면 지금이 낫잖아 시간이 흘러갈수록 깊어질 나니까 떠나갈 때 다 가져가 행복했던 많은 추억도 내 맘 못쓰게만 너를 못 잊게만 할 뿐야 아주 차갑게 떠나줘 독한 모습을 보여줘 니가 눈물 보인다면 나는 무너질지도 몰라 매일을 울지도 몰라 내게 절망을 안겨줘 제발 미움만 남겨줘 너를 기다릴 수 없게 너를 잊고서 또다시 사랑 할 수 있게 떠나갈 때는 몰랐어 널 잃고야 알았어 헤어질 때 따뜻한게 혼자 남겨질 사람에게 얼마나 잔인한 건지 정말 너 없는 행복을 니가 바라는 거라면 사랑한적 없다고 해 오직 너만을 그리워하며 살 수 없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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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4집 - 네번째 편지 (2006)
1. 서둘러 너를 떠났나봐 자꾸 눈물이 나는 걸 봐
흔들릴 마음이 미리 걱정돼서 하루라도 덜 아프려고 섣불리 너를 떠났나봐 자꾸 마음이 뒤돌아 봐 걸음걸음마다 추억이 밟혀서 한걸음도 못가는 걸 *. 너무 보고 싶어 너무나 돌아가고 싶어 이별을 말하기 전으로 내가 손에 쥐고 이제껏 알아보지 못한 니 이름이 사랑인걸 행복인걸 2. 그렇게 착한 사람인데 내가 잘해야 했었는데 숨을 쉴 때마다 후회가 얹혀서 날 무겁게 누르는걸 * **. 날 이별로 내몰던 견딜 수 없었던 그 순간들도 모두 그리움이 될 줄은 몰랐잖아 *’. 너무 보고 싶어 너무나 돌아가고 싶어 이별을 말하기 전으로 곁에 두고서도 이제껏 안아주지 못한 나의 사랑이 너라는 걸 깨달은 걸 *”. (그냥 돌아와 줘 하나도 바꾸지 말아줘 지금 이대로 널 사랑해) 너를 아프게 했었지만 이별도 고마워 너의 사랑을 가르쳐준 시간인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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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4집 - 네번째 편지 (2006)
1. 서둘러 너를 떠났나봐 자꾸 눈물이 나는 걸 봐
흔들릴 마음이 미리 걱정돼서 하루라도 덜 아프려고 섣불리 너를 떠났나봐 자꾸 마음이 뒤돌아 봐 걸음걸음마다 추억이 밟혀서 한걸음도 못가는 걸 *. 너무 보고 싶어 너무나 돌아가고 싶어 이별을 말하기 전으로 내가 손에 쥐고 이제껏 알아보지 못한 니 이름이 사랑인걸 행복인걸 2. 그렇게 착한 사람인데 내가 잘해야 했었는데 숨을 쉴 때마다 후회가 얹혀서 날 무겁게 누르는걸 * **. 날 이별로 내몰던 견딜 수 없었던 그 순간들도 모두 그리움이 될 줄은 몰랐잖아 *’. 너무 보고 싶어 너무나 돌아가고 싶어 이별을 말하기 전으로 곁에 두고서도 이제껏 안아주지 못한 나의 사랑이 너라는 걸 깨달은 걸 *”. (그냥 돌아와 줘 하나도 바꾸지 말아줘 지금 이대로 널 사랑해) 너를 아프게 했었지만 이별도 고마워 너의 사랑을 가르쳐준 시간인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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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6집 - Eleventh story (2010)
첫눈에 반한다는 소설 같은 이야기 요즘 누가 믿나요 운명이란 없다고 나 역시 믿어왔죠 그댈 만나기 전까진 답답한 하루였죠 그날도 어디론가 바쁘게 걷고 있었는데 수 많은 사람들을 스치듯 흘러가다 그댈 마주치고 시간이 멈췄죠 * 이 사람이다 이제야 찾아온 사랑이다 그냥 느낌으로 알아 말도 안되지만 이 순간을 위해 살아온 것 같아 이 사람이다 다시는 못 찾을 사랑이다 인형처럼 서 있는 그 사람들 중에 숨소리가 들리고 심장이 뛰는 바로 이 사람이다 처음 본 사람인데 오래된 사이처럼 느껴질 때가 있죠 기억나진 않지만 알고 있었던 사람 나와 너무도 닮아있는 사람 *. Repeat 지금껏 이런 간절한 맘 가져본 적 없었는데 살아오면서 이렇게까지 누군가를 원해본적 없었는데 이 사람이다 이제야 찾아온 사랑이다 그냥 느낌으로 알아 말도 안되지만 이 순간을 위해 살아온 것 같아 이 사람이다 다시는 못 찾을 사랑이다 인형처럼 서있는 그 사람들 중에 숨소리가 들리고 심장이 뛰고 있는 홀로 환하게 빛나고 있는 바로 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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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5집 - Here I Am (2008)
아침 햇살 가득 담겨진
니 얼굴 보면서 오늘도 난 맹세해 내 품에 꼭 안긴 널 위해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다고 언제나 내 곁에서 밝게 웃는 너 그런 널 영원히 내가 지킬께 오늘 이렇게 맑은 하늘 아래서 우리 둘이서 함께 웃으며 함께 걸으며 영원히 둘이 지금 꼭 잡은 작은 니 손을 놓지 않을께 언제까지라도 영원히 널 위해 For You 마주본 우리의 두 눈이 영원토록 서로만을 바라볼 수 있도록 언제나 내 곁에서 밝게 웃는 너 그런 널 영원히 내가 지킬께 오늘 이렇게 맑은 하늘 아래서 우리 둘이서 함께 웃으며 함께 걸으며 영원히 둘이 지금 꼭 잡은 작은 니 손을 놓지 않을께 언제까지라도 영원히 널 위해 For You 내 부족함도 감싸준 니 앞에서 난 이제 말할 거야 영원히 너만 바라본다고 사랑해 너의 환한 미소가 영원하도록 약속해줄게 니 눈에 눈물 고이지 않게 아프지 않게 지금 꼭 잡은 작은 니 손을 놓지 않을께 언제까지라도 행복할 수 있도록 오늘 이렇게 맑은 하늘아래서 우리 둘이서 함께 웃으며 함께 걸으며 영원히 둘이 지금 꼭 잡은 작은 니 손을 놓지 않을께 하늘이 내게 준 단 하나의 선물 영원히 널 위해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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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터보 - AGAIN (다시)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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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urbo 6집 - Again (20th Anniversary)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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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2집 - Evolution (2004)
마치 그날은 온 세상이 끝난듯 했어..
거리에서 그만 소리내서 울고 말았지.. 어떻게 나없이.. 정말로 나없이.. 살 수 있니... 하루 하루에 생활도 익숙해지고 그런날 문득 발견하곤 웃고 말았지.. 어떻게.. 너없이 이렇게 아무일 없는지 용서해줘.. 이런 사람되긴 싫었는데 이젠 너의 예길 농담처럼 웃어넘기며 나도 결국 어쩔 수 없이 무뎌져만 가는걸.. 나는 다를꺼라 믿었는데..지난 아픔모두 잊게 해주려 했는데.. 또 하나의 상처를 더한거야.. 이젠 부서진 추억들과 약속.. 생각해보면 너는 항상 바보같았어.. 무었이 내가 허락해야 했었으니까.. 헤어짐 마져도 날 그렇게 이해시켰지.. 용서해줘.. 이런 사람되긴 싫었는데 이런 너의 예길 농담처럼 웃어넘기며 나도 결국 어쩔 수 없이 무뎌져만 가는걸.. 나는 다를꺼라 믿었는데..지난 아픔모두 잊게 해주려 했는데.. 또 하나의 상처를 더한거야.. 나는 너무나 모른거야.. 너를 그렇게 보냈지만.. 용서해줘..기억해줘.. 눈물은 멈췄겠지만.. 오히려 더 분명히 알아.. 사랑한다는것을.. 그리 쉽게 잊을 너 아닌데.. 모두 잊을꺼라 해놓고 거길 맴돌며 아직 나를 걱정 하고 있잖아.. 나는 너무나 모른거야..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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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2집 - Evolution (2004)
1. 나 이대로 내맘 여기 두고 갈게
너 오가는 이길 이 자리에 그 맘이 너를 붙들고 자꾸 힘들게 하면 그땐 또 내게 보내주면 돼 *너 오기 전에 날 보기전에 난 그만 가야 하는데 내 발걸음이 널두고 가는 나를 붙잡기만해 또 결국에 난 눈물로 이렇게 널 버렸으니 내 미친듯한 사랑은 이제 끝났어 2. 더는 아니겠지 나를 못볼꺼야 넌 뒤돌아보면 그 자리에 그 맘이 너를 붙들고 자꾸 힘들게하면 그땐 또 내게 보내 주면 돼 *널 몰랐다면 날 스쳤다면 조금만 사랑했다면 내 곁에 있는 나밖에 없는 너를 울리지 않아 가진 거라곤 내 이름 그 하나뿐인 널 알아 날 이제라도 용서해 주길 바랄께 이 세상이 날 버려도 지금 이순간 숨이 멎더라도 너를 잊을 순 없어. 가진거라곤 내이름 그 하나뿐인 널 알아 날 이제라도 용서해 주길 바랄게 용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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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5집 - E-Mail My Heart (2000)
r. 왜 몰라 왜 몰라 왜 몰라 이런 내 맘 몰라 답답해 답답해 답답해 알아주길 바래
널 너무나 사랑한 게 죄야 조금 쉽게 생각할 걸 그랬나봐 내가 널 친구로 생각했더라면 이러지는 않았을 거야 s. 너를 처음 느낀 그 순간 아찔한 느낌에 빠졌어 너무나 눈부신 빛으로 눈마저 멀게 했어 가슴은 터질 것 같았고 눈조차 마주칠 수 없었어 태연해 보이려고 했지만 소용없었어 왜 자꾸 왜 내 맘 왜 몰라 그냥 봐도 알 수 있잖아 널 갖지 못한 내 불안한 표정을 아직 볼 수 없는 거니 왜 자꾸 왜 내 맘 왜 몰라 왠지 말이 없을 때마다 목까지 차오른 한 마디 널 사랑해 r. 왜 몰라 왜 몰라 왜 몰라 이런 내 맘 몰라 답답해 답답해 답답해 알아주길 바래 언제나 넌 내게 얘기했지 소중한 친구로 남아달라고 했지 그렇게 애태우며 살 바에야 차라리 널 떠나 그리움으로 살겠지 s. 이런 내 마음도 모른 채 시간은 흘러만 갔었고 갈수록 너에게 난 그저 편안한 친구일 뿐 어느날 늦은 밤 전화해 술취한 목소리로 말했지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왜 자꾸 왜 내 맘 왜 몰라 이런 나를 모를 수 있니 도대체 뭐야 난 언제나 니 곁에 있었던 건 나였는데 왜 자꾸 왜 내 맘 왜 몰라 외로움 채운 건 나인데 이제는 니 곁에 사랑이 되고싶어 r. 왜 몰라 왜 몰라 왜 몰라 이런 내 맘 몰라 답답해 답답해 답답해 알아주길 바래 더 이상은 고통은 싫어 우정인 척 하는 것도 싫어 사랑으로 니 곁에 있든지 널 떠나든지 힘들겠지만 그러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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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5집 - Here I Am (2008)
A. 한마디 말도 조심스럽죠
혹시나 그대를 서운하게 만들까봐 어딜 가볼까 무슨 얘기로 웃게 해줄까 온종일 그대 생각만 하는 나죠 B.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을까요 보고 싶어 못 참겠어요 좋아서 죽을 것 같은 이런 내 마음을 아나요 C. 사랑합니다 그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내 눈앞의 그대 정말 꿈은 아니죠 행복합니다 겁이 날만큼 행복합니다 사라져 버릴까 자꾸 껴안고 싶죠 Rap. 내가 사랑하기엔 너무 Beautiful 간직하기조차 너무 아름다운 Angel 그대 환한 미소를 보고 거짓말처럼 한눈에 반했죠 영원히 함께 우리 둘이서 행복하게 살아가 우리 둘이서 넌 나의 하나 girl I Love You So 내곁에 있어줘 Forever girl A’. 보면 볼수록 우리는 정말 많이 닮았죠 나보다 먼저 웃는 거울이에요 B’. 그대 없는 세상은 이젠 하루도 상상조차 못 하겠어요 가슴이 멎을 것 같은 이런 내 마음을 아나요 C. Repeat D. 숨 가쁘던 나의 날들이 그댈 만나 쉬네요 그대는 언제까지나 나의 일요일이죠 C’. 그대 슬플 때 제일 먼저 날 찾아야 해요 내가 그대 눈물 멈춰주고 싶어요 그대 기쁠 때 제일 늦게 날 찾아도 되요 나하고 한 번 더 오래오래 웃어요 Rap. 사랑해요 좋아서 미치겠죠 함께해요 죽도록 행복해요 온종일 생각하죠 당신 생각뿐이죠 고마워요 내 곁에 있어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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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3집 - This Is Me (2005)
한번쯤 연습을 해봐 아무렇지 않은척보이게
혹시나 날 떠나는게 힘들까봐 두번은 더연습해봐 괜찮다는 맘에도 없는말 잘할수있게 실수하지않도록 내가 조금더 노력할게 헤어지자고 여기까지라고 이제 편하게말해도되 보내준다는말도 괜찮단말도 해낼자신있는데 돌아보지마 그리고 멈추지마 쓸때없는 기대때문에 니가 올때까지 사랑할때까지 기다려줄나니까 얼굴에 다써있을까 너없이는 자신이없단말 애써 강한척 센척하면서 왜 참아봐도 들킬까 걱정이되 헤어지자고 여기까지라고 이제 편하게 말해도되 보내준다는말도 괜찮단말도 해낼자신있는데 돌아보지마 그리고 멈추지마 쓸때없는 기대때문에 니가 올때까지 사랑할때까지 기다려줄나니까 다보내줄게 사랑하니까.... 참잘해냈어 널잘속여냈어 눈치조차 못챈 너니까 눈에 고인 눈물도 떨리려 해도 잘숨겨낸것같아 행복해야해 아프지 말아야해 죽을만큼 힘이들면서 널보내주니까 널잊어주니까 행복하게살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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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3집 - This Is Me (2005)
따뜻해진 해저녁에
녹아가는 봄눈 봄눈 여전히 난 차가운 가슴 계절은 한번 더 지나가는데 아프잖아 아프잖아 손댈수없을 만큼 차갑기만 변치못한 내사랑도 여전히 그대로야 빈칸뿐인 메일 매일 습관처럼 또 날려봐 한번쯤은 읽어주기를 전하지못한 가슴속이야기 낫지않아 낫지않아 너무 아파도 울음 참지못해 텅 비워진 내가슴도 여전히 그대로야 그때 나 정말 왜그랬나 거짓말해서 미안해 나쁜여자라 욕하기만한 속좁은 이바보가 아프잖아 아프잖아 손댈수 없을만큼 차갑기만 변치못할 내사랑도 텅 비워진 가슴도 여전히 낫지않아 낫지않아 너무 아파도 울음 참지못해 돌아와줘 네자리는 여전히 그대로야 여전히 그대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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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1집 - Renaissance (2001)
눈부신 휴일의 아침 이제는 다른걸
헤질넛 향길까 날깨운 니 전화에 피곤함 마저 날아가 조금만 더 일찍와 니 한마디에 날을 듯한 이 기분 들어 본적도 없는 노래를 휘파람 내며 만들고 아이처럼 들뜬날 보며 너 조차 웃을 거야 눈부신 햇살은 니 환한 미소를 밝혀줄 이유가 되지~ 널 만나길 잘했어 전에 몰랐었던 소중함을 자꾸 배워 정말 아름답잖아 널 만나게 한 이 세상을 봐 내가 전부라는 너의 그 얘기에 좀더 나를 사랑하게 됐어 널 위해 다시 난 태어난거야 늦은 밤 너의 집 앞에 니 손을 놓으며 밤새 내 꿈꿔야 해 니 속삭임에 터질 듯한 내 가슴 매일 혼자 자던 나인데 너 닮은 인형 안고서 밤새 뒤척이는 내 모습 넌 정말 모를거야 깊은밤 내꿈은 두눈을 감아도 널 만날 갈이 되주지~ 널 만나길 잘했어 전에 몰랐었던 소중함을 자꾸 배워 정말 아름답잖아 널 만나게 한 이 세상을 봐 내가 전부라는 너의 그 얘기에 좀더 나를 사랑하게 됐어 널 위해 다시 난 태어난거야 널 만나길 잘했어 전에 몰랐었던 소중함을 자꾸 배워 정말 아름답잖아 널 만나게 한 이 세상을 봐 내가 전부라는 너의 그 얘기에 좀더 나를 사랑하게 됐어 널 위해 다시 난 태어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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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5집 - Here I Am (2008)
I do 영원히 단 한 사람만
바라볼 수 있나요 I do 나 자신보다 아낄 수 있나요 I do 그 누가 내게 물어도 대답할 수 있어요 I do 나의 사랑 그대죠 약속하지 않을 거예요 행여 잠시라도 흔들릴 거라면 시작하지 않아요 심장보다 먼저 멈출 사랑이면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사랑합니다 아프도록 소중한 사람 처음입니다 그댈 만나려고 이렇게 행복 하려고 많이도 아팠나 봅니다 힘든 날도 있을 거예요 눈물 멎지 않는 그 어떤 아픔도 언젠가는 끝나죠 끝이 없는 것은 우리의 사랑뿐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사랑합니다 아프도록 소중한 사람 처음입니다 그댈 만나려고 이렇게 행복 하려고 많이도 아팠나 봅니다 두 번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아요 헤어지는 일 그댈 만나기 위한 헤어짐 아니라면 언제까지나 벅차오는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아서 내 눈 앞의 그대가 꿈인 것만 같아서 달려가 숨쉬는 그대를 품에 안아야 마음을 놓는 바봅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사랑합니다 아프도록 소중한 사람 처음입니다 그댈 만나려고 이렇게 행복 하려고 많이도 아팠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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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5집 - Here I Am (2008)
난 어떤 사람인가요
그대의 눈에 비친 난 무뚝뚝해 보이고 재미없지는 않나요 생각보다 표현이 서툰 나에요 한여름 날에도 나는 꼭 얼어붙어 버려요 하고 싶은 말들은 정말 너무나 많은데 할 수 있는 말은 왜 그렇게 없나요 생각하면 웃음 나고 입 끝이 올라가요 난 그대의 모든 게 다 좋아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 가슴 뛰게 할까봐 그대를 숨겨두고 싶어요 음 어떤 사람인가요 참 아름다운 그대는 사랑한다 말하고 또 나를 떠나진 않겠죠 보기보다 마음이 여린 나에요 생각하면 웃음 나고 입 끝이 올라가요 난 그대의 모든 게 다 좋아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 가슴 뛰게 할까봐 그대를 숨겨두고 싶어요 또 어떤 사랑일까요 그대와 나의 모습은 다른 사람들처럼 쉽게 변하지 말아요 벌써부터 이별이 두려운 나에요 사랑해요 그대만 보이는 나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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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터보 - AGAIN (다시)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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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urbo 6집 - Again (20th Anniversary)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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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 인데 아픈상처들은 안고서 살아갈순 있지만 지우긴 너무 힘들어. 나는 오늘밤 니 생각에 술 마시고 이 비가 오는 길거리 나홀로 방황하고있다 제작년 이맘때즘 너와 함께 언제나 즐거웠던 어느 째즈바에 갔다. 너무나 슬픈 음악 선율과 담배연기 히뿌연 구석자리를 가 앉아 너를 생각했다 이 어두운 조명아래 마치마치 니가 웃고 앉아 있을듯한 착각을 느꼈다. 이젠 슬퍼하지않을꺼야 내 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 해야만 하는 우리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돼버린 현실속을 나홀로 쓸쓸히 살아가야해 너와 헤어져 지낸지도 어언1년 너 황상 행복하길 행복하며 빌어주고 있다 수많은 어둔 밤을 잠못이루면서 나 오직 너에 대한 생각뿐이다! 너 또한 나에대한 지난 아픔 기쁜 추억들 마음 깊이 그리워 할지 무척 궁금하다 나 이제 우연인지 필연인지 가끔 널 보더라도 웃어줄수있는데 이젠 슬퍼하지 않을꺼야 내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해야만 하는 우리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돼버린 현실속을 나홀로 쓸쓸히 살아가야해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인데 아픈 상처들을 안고서 살아갈순 있찌만 지금은 너무나 힘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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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 인데 아픈상처들은 안고서 살아갈순 있지만 지우긴 너무 힘들어. 나는 오늘밤 니 생각에 술 마시고 이 비가 오는 길거리 나홀로 방황하고있다 제작년 이맘때즘 너와 함께 언제나 즐거웠던 어느 째즈바에 갔다. 너무나 슬픈 음악 선율과 담배연기 히뿌연 구석자리를 가 앉아 너를 생각했다 이 어두운 조명아래 마치마치 니가 웃고 앉아 있을듯한 착각을 느꼈다. 이젠 슬퍼하지않을꺼야 내 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 해야만 하는 우리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돼버린 현실속을 나홀로 쓸쓸히 살아가야해 너와 헤어져 지낸지도 어언1년 너 황상 행복하길 행복하며 빌어주고 있다 수많은 어둔 밤을 잠못이루면서 나 오직 너에 대한 생각뿐이다! 너 또한 나에대한 지난 아픔 기쁜 추억들 마음 깊이 그리워 할지 무척 궁금하다 나 이제 우연인지 필연인지 가끔 널 보더라도 웃어줄수있는데 이젠 슬퍼하지 않을꺼야 내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해야만 하는 우리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돼버린 현실속을 나홀로 쓸쓸히 살아가야해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인데 아픈 상처들을 안고서 살아갈순 있찌만 지금은 너무나 힘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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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회상 2007 [digital single] (2007)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 인데 아픈 상처들을 안고서 살아갈 순 있지만 지우긴 너무나 힘들어 나는 오늘밤 너 생각에 술마시고 이 비가 오는 길거릴 나홀로 방황하고 있다 제 작년 이맘때쯤 너와 함께 언제나 즐거웠던 어느 째즈바에 갔다 너무나 슬픈 음악 선율과 담배 연기 희뿌연 구석 자리로 가 앉아 너를 생각 한다 이 어두운 조명 아래 마치 마치 니가 웃고 앉아 있을 듯한 착각을 느낀다 이젠 슬퍼 하지 않을 꺼야 내 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 해야만 하는 우리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 돼버린 현실속을 나 홀로 쓸쓸히 살아가야 해 너와 헤어져 지낸지도 어언 1년 너 항상 행복하길 축복하며 빌어 주고 있다 수 많은 어둔 밤을 잠 못 이루면서 나 오직 너에 대한 생각뿐이다 너 또한 나에 대한 지난 아픔 기쁜 추억 마음 깊이 그리워 할 지 무척 궁금하다 나 이젠 우연인지 필연인지 가끔 널 보더라도 웃어 줄 수 있는데 이젠 슬퍼 하지 않을 꺼야 내 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 해야만하는 우리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 돼버린 현실속을 나홀로 쓸쓸히 살아가야 해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 인데 아픈 상처들을 안고서 살아갈 순 있지만 지우긴 너무나 힘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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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왜 너만보면 가슴이 콩닥콩닥 거릴까
왜 너만보면 입술이 바싹바싹 마를까 왜 너만보면 다리가 비틀비틀 거릴까 나 아무래도 너에게 빠졌나봐 니 곁에만 있으면 가슴이 마구 떨려 오는걸 아무리 태연하척 하려 해봐도 안절부절인걸 (나 지금 떨고있니 미칠것 같아) 나를 아는 친구들 이상한 눈초리로 나를 봐 한번도 여자 앞에 이런 내 모습 본 적 없으니까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헷갈려) 어쩌다 너와 눈빛이라도 마주칠 때면 나 쑥스러워 피해버렸고 니 향기로운 머릿결 스칠 때면 어쩔 줄 몰랐지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하지만 나도 몰라 이런 내 모습 너무 행복한걸 (이제야 나의 짝을 만나게 됐어) (누가 이런 나를 이해해) 나 그동안 만났던 사랑 진정한 사랑이 아닌 듯 이제야 만나게 됐어 내 진정한 사랑을 그 누가 무슨 말을 내게 한다 해도 이제 넌 나의 짝이 됐고 이런 우릴 인정하지 않는다면 의절이야 너무 보고 싶어서 너 없는 아침이 난 싫었지 하지만 요즘엔 괜찮아 꿈에도 너를 만나니까 (그런데 왜 그렇게 야한지 몰라) 가끔 너를 못봐도 이만큼 참아낼 수 있는건 이제는 눈 감아도 항상 네 모습 볼 수 있으니까 (어디를 바라봐도 너만 보였어) 처음엔 나보다 더 너를 더 걱정했었지 또 금방 너를 떠날지 몰라 그런데 날이가면 갈수록 왜 그런지 내가 더 심각해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완전히 다른사람처럼 하지만 나도 몰라 이런 내 모습 너무 행복한걸 이렇게 달라져도 괜찮아 그 누가 어떤 말을 해도 언제나 너만 생각하고 너만을 바라보고 싶어 (니가 내 마지막이 될 것 같아) 널 생각하면 입가엔 히죽히죽 미소가 널 생각하면 온몸엔 빠질빠질 땀이나 널 생각하면 세상이 모두 내 것만 같아 널 생각하지 않을 땐 너를 보고 있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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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왜 너만보면 가슴이 콩닥콩닥 거릴까
왜 너만보면 입술이 바싹바싹 마를까 왜 너만보면 다리가 비틀비틀 거릴까 나 아무래도 너에게 빠졌나봐 니 곁에만 있으면 가슴이 마구 떨려 오는걸 아무리 태연하척 하려 해봐도 안절부절인걸 (나 지금 떨고있니 미칠것 같아) 나를 아는 친구들 이상한 눈초리로 나를 봐 한번도 여자 앞에 이런 내 모습 본 적 없으니까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헷갈려) 어쩌다 너와 눈빛이라도 마주칠 때면 나 쑥스러워 피해버렸고 니 향기로운 머릿결 스칠 때면 어쩔 줄 몰랐지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하지만 나도 몰라 이런 내 모습 너무 행복한걸 (이제야 나의 짝을 만나게 됐어) (누가 이런 나를 이해해) 나 그동안 만났던 사랑 진정한 사랑이 아닌 듯 이제야 만나게 됐어 내 진정한 사랑을 그 누가 무슨 말을 내게 한다 해도 이제 넌 나의 짝이 됐고 이런 우릴 인정하지 않는다면 의절이야 너무 보고 싶어서 너 없는 아침이 난 싫었지 하지만 요즘엔 괜찮아 꿈에도 너를 만나니까 (그런데 왜 그렇게 야한지 몰라) 가끔 너를 못봐도 이만큼 참아낼 수 있는건 이제는 눈 감아도 항상 네 모습 볼 수 있으니까 (어디를 바라봐도 너만 보였어) 처음엔 나보다 더 너를 더 걱정했었지 또 금방 너를 떠날지 몰라 그런데 날이가면 갈수록 왜 그런지 내가 더 심각해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완전히 다른사람처럼 하지만 나도 몰라 이런 내 모습 너무 행복한걸 이렇게 달라져도 괜찮아 그 누가 어떤 말을 해도 언제나 너만 생각하고 너만을 바라보고 싶어 (니가 내 마지막이 될 것 같아) 널 생각하면 입가엔 히죽히죽 미소가 널 생각하면 온몸엔 빠질빠질 땀이나 널 생각하면 세상이 모두 내 것만 같아 널 생각하지 않을 땐 너를 보고 있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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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터보 - AGAIN (다시)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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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urbo 6집 - Again (20th Anniversary)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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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2집 - Evolution (2004)
[차라리 나에겐 절망이 필요해
두번다시 너를 생각 할 수 없도록] 1. 그렇게 슬픈 얼굴 내게 하지마 이대로 우린 돌이킬 수가 없는걸 난알아 이렇게 아쉬운 헤어짐이라면 너를 잊지 못하면서 미워할거야 차라리 모질게 차라리 아프게 말해줘 조금에 미련도 없이 너를 지울 수 있게 * 그만해 나처럼 아프다는 말 어차피 너는 나를 떠나버린 거잖아 나는 이미 슬픔 속에 혼자 있는 걸 입술에 스며드는 눈물을 먹으며 [차라리 나에겐 절망이 필요해 두번다시 너를 생각 할 수 없도록 어차피 너를 잊어야만 한다면 미련따윈 없어야만 하는 거니까] 2. 그렇게 슬픈 표정 다신 짓지마 너는 나에게 그럴 이유가 없는 걸 난 알아 정말로 니가 나를 위해서라면 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고 하지마 차라리 모질게 차라리 아프게 말해줘 조금에 미련도 없이 너를 하얗게 지울수 있게 * 그만해 나처럼 아프다는 말 어차피 너는 나를 떠나버린 거잖아 나는 이미 슬픔 속에 혼자 있는 걸 입술에 스며드는 눈물을 먹으며 *날위해 슬퍼하는 너의 모습이 나에겐 더 괴롭다는걸 넌 왜 몰라 * 그만해 나처럼 아프다는 말 어차피 너는 나를 떠나버린 거잖아 나는 이미 슬픔 속에 혼자 있는 걸 입술에 스며드는 눈물을 먹으며 제발 그만해 너 역시 아프다는 말 어차피 너는 나를 떠나버린거잖아 이미 슬픔 속에 혼자 있는 걸 입술에 스며드는 눈물을 먹으며 [차라리 나에겐 절망이 필요해 두번다시 너를 생각 할 수 없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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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 노래 [remake] (2010)
그대여 여기 바다가 보이고
많은 사람들은 한 가지씩 좋은 추억에 바다를 더욱 아름답게 하지만 그대여 다시 돌아온 이 바닷가 그대 떠나간 조금은 슬픈 추억때문에 나만이 홀로 쓸쓸히 느껴지는가 슬픈 바다가 나를 멀리 하려하지만 바다 저편 당신의 하얀 미소가 내게 떠나가 나를 잊은 미소라해도 그대 내 다시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그대 그리워 찾아올 수 있겠지 나의 슬픈 바다여 지쳐버린 내 마음 쉬어갈 수 있는곳 나의 슬픈 바다여 붉어진 노을 떠나는 사람들 어떤 생각들이 그들만의 사랑인건지 바다는 더욱 애잔하게 보이고 한번쯤 내게 미소라도 띄워줄 그대 얼굴이 조금은 슬픈 우리 사랑에 붉어진 바다 저편에 사라지는가 슬픈 바다가 나를 멀리 하려하지만 바다 저편 당신의 하얀 미소가 내게 떠나가 나를 잊은 미소라해도 그대 내 다시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그대 그리워 또 찾아올 수 있겠지 나의 슬픈 바다여 지쳐버린 내 마음 쉬어갈 수 있는곳 나의 슬픈 바다여 나의 슬픈 바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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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3집 - This Is Me (2005)
오지 말았어야 했어 돌아갔어야 했어
헌데 가슴이 나를 또 그만 이끌었어 니 이름 옆에 쓴 이름 니곁에선 그처럼 너무 낯설어 바라보는 나도 낯설어 하얀 신부가 된 넌 내 추억 속에 넌데 아직 내 안에 숨쉬는 넌데 더는 내 사람 아닌 가봐 사랑했어 사랑했어 많은 사람들 틈에서 몰래 숨어 지켜봐 나를 알아볼까봐 행복했어(행복했어) 널 잡을 수 없었던 나 였지만 날 위해준 그 너의 사랑 어떻게 다 잊어 그새 늙으신 것 같아 너의 부모님 모습 내겐 한번도 보여준 적도 없었는데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분들 인줄 몰랐어 나를 반대하셨던 이율 이제 헤아려 절대 난 안된다고 내겐 못 보낸다고 애원하셨던 그맘 못 이겨 도망치듯 널 떠났지만 사랑했어 사랑했어 많은 사람들 틈에서 몰래 숨어 지켜봐 나를 알아볼까봐 행복했어(행복했어) 널 잡을 수 없었던 나 였지만 날 위해준 그 너의 사랑 어떻게 다 잊어 널 보냈던 시간보다 (오늘 지금) 훨씬 힘겹고 아파 실낱같은 희망 그 마저 다 보낼께 잘 살아줘 잘 살아줘 눈물이 또 너를 가려 나를 묻고 살아가 난 더 없는 것처럼 행복해 줘(행복해 줘) 그럴수록 불행할 나지만 널 위해 줄 나의 사랑은 이것뿐이잖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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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터보 - AGAIN (다시)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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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터보 - AGAIN (다시)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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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urbo 6집 - Again (20th Anniversary)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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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urbo 6집 - Again (20th Anniversary)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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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드렁큰 타이거 10집 - Drunken Tiger X : Rebirth Of Tiger JK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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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달라질게 없어 우린 헤어짐이 나을 꺼야 하지만 이미 초라한 내 모습이 싫어
무엇일까 나는 네게 그저 친구일 뿐 이었어 나에게 남아 있는 건 또 다른 아쉬움 그래 우연히 카페에서 널 봤어 낯익은 얼굴이 낯설지가 않아 따가웠던 시선에서 무엇인가 통하는 것 같아 얘길 했어 너의 취미 혈액형 내 스타일과 사는 동네까지 집 전화번호 삐삐 번호와 내 맘까지 다 매일매일 만났지 그렇지만 너는 진실한 적 없어 이젠 알 것 같아 너와 나는 너무도 아무의미 없는 시간 속을 지나왔어 음악이 있는 내방 한구석에 놓여있는 너의 사진 아마 지난 여름이었을 거야 너와 내가 다정했던 때가 하지만 지금 난 혼자 넌 내 곁에 없어 널 보고싶어 전화하고 싶지만 이젠 참아야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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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달라질게 없어 우린 헤어짐이 나을 꺼야 하지만 이미 초라한 내 모습이 싫어
무엇일까 나는 네게 그저 친구일 뿐 이었어 나에게 남아 있는 건 또 다른 아쉬움 그래 우연히 카페에서 널 봤어 낯익은 얼굴이 낯설지가 않아 따가웠던 시선에서 무엇인가 통하는 것 같아 얘길 했어 너의 취미 혈액형 내 스타일과 사는 동네까지 집 전화번호 삐삐 번호와 내 맘까지 다 매일매일 만났지 그렇지만 너는 진실한 적 없어 이젠 알 것 같아 너와 나는 너무도 아무의미 없는 시간 속을 지나왔어 음악이 있는 내방 한구석에 놓여있는 너의 사진 아마 지난 여름이었을 거야 너와 내가 다정했던 때가 하지만 지금 난 혼자 넌 내 곁에 없어 널 보고싶어 전화하고 싶지만 이젠 참아야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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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종국 3집 - This Is Me (2005)
어쩌면 다행인것 같아 약속대신 다짐만 한거
약속이 남아있었다면 맘이 참 무거웠을텐데 입안에 익숙한 니 이름 물 한모금에도 아려와 자꾸만 난 눈물이 흘러 잊을 준비를 하는가봐 넌 시작부터 나를 기쁘게했고 등 뒤에선 울게한 너 정해진 사랑인걸 너무나 잘 알기에 너를 안아도 난 울었어 널 사랑하기에 널 놔주는거야 날보며 우는 니가 싫어 내게 길들은 가슴은 지워 니옆에 있는 사람으로 널 사랑하기에 널 이해하기에 마지막 이 순간까지도 난 행복했단 말조차 사랑만큼 아껴 난 눈물짓고 살겠지 두 눈에 널 새길때부터 고운 가시처럼 남은너 애써 널 꺼내려 할수록 더 깊이 파고 들어왔어 니 손가락을 항상 볼때마다 난 네 외로움을 보았지 눈물로 만들었던 투명한 반지만이 너에게 준 내 선물같아 널 사랑하기에 널 놔주는거야 날보며 우는 니가 싫어 내게 길들은 가슴은 지워 니옆에 있는 사람으로 널 사랑하기에 널 이해하기에 마지막 이 순간까지도 난 행복했단 말조차 사랑만큼 아껴 난 눈물짓고 살겠지 눈물 찰때마다 가슴에 눌러 놓은 한마디 사랑해 날 떠나가는건 참 잘하는거야 나땜에 많이 힘겨운 너 나를 만나던 그 시간보다 더욱더 예뻐지길 바래 날 기억하지마 날 떠올리지마 다가올 사랑만 바라봐 네 웃음조차 가리는 못난 나 때문에 너 눈물짓고 살지마 나를 잊어도 돼 맘편히 웃으며 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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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터보 - History (2001)
R1)왠일로 술잔을 계속비워 너는 취해서 고백했어
저 빨개진 두볼사이에 흐르는 눈물을 봤어. 옛 남자친구에게 상처 받은거야 넌지금 누군가가 필요해 저넓고 넓은 세상에 의지하며 살아갈 진실한 누군가가 필요해 1.눈물 흘리는 모습 나의 마음 아팠어 아직도 너는 잊지를 못하고 있잖아 한숨 지우는 모습 너무 힘없어 보여 누굴 위해서 그러는지 알수 없잖아 *그 남잘 사랑한적 없다며 애써 눈물 감춘 너 나의 느낌으로 잊지 못한걸 알아 상처받은 너의 그 마음을 이해할수있어 날 위해 지난일 꺠끗이 잊어 R2)세상엔 상대방과 자기 자신까지도 물론 하나같이 속일수 있는 것과 없는 것들이 있다.바로 눈빛이 그러하다 너의 눈빛이 그렇잖아 내게 사랑을 기대하는 그 눈빛에 솔직한 너의 맘을 믿을수가 있어 2.내게 기댄 니 모습 왠지 지쳐보였지 하지만 내가 누구보다 힘이 되줄께(*) **이젠 아무조건도 어떤 이유 과거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지않아 R3)나는 남자로써 모든것을 널위해서라면 이해 할수 있어 영원히 널 사랑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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