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찬희는 2000년 김범수 2집 <그런 이유라는 걸>로 작곡가 데뷔를 하였다. 서정적이며 감각적인 멜로디메이커로서 수많은 발라드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프로듀서로서 윤하, 아주 등의 신인 발굴은 물론이요 박효신, 성시경, 김종국, 김범수, 조성모 등 국내 최고 가창력의 소유자들과 공동작업을 진행하였다.
(verse 규훈) yo I need to dedicate a song about wild angel come on come on yo I get it all&saying about me whatever you call it dressed out ! go on 현정 yo check it out !
(verse 현정) 다른날처럼 스쳐가듯 나를 바라보고있는 (I see your eyes) 그런 너의 눈빛이 뭔갈 원하는지 (I know) 알지못하는 척 하는 나를 넌 모르고있지 (It's fun ok?) I'll show you now don't, worry about me 날 바로 바라봐
지금까지 네게 숨겨왔던 나의 모습을 오늘은 변한 듯 보여주려해 다른 걸 생각하진 마 이밤만 지나면 나를 읽게 될테니
오늘만큼 우린 all night long 지치지마 cuz I'll stay 정말 원했던건 너잖아 이런 기분 너도 알잖아
이 밤이 내겐 처음일꺼라고 넌 믿고 있겠지 (trust me now) 그런 너의 상상이 빠르게 변한걸(I know) 뻔히 알고는 있지만 이젠 신경쓰지않아 (I don't care) 날 더욱 더 사랑하고 믿게 만들거야
첨엔 순진하게 나를 유혹하려했던 널 속인 것 같아 난 망설였는데 이젠 다 알것만 같아 너와 나 너무나 같은 생각하고 있던걸
(verse 규훈) Dedicate and bow to my saint prisoner I wanna pick some of pictures of prisoner I want you to know big damn that I said I want never find a lot of occasion Come on yo, rock that abandoned the song Better know what to tell the same shit and all I'll never find p You wanna get a p(eace) Ah whats never get back in that thing not there
쓰디쓴 입술 위로 파란 눈물 한 방울 아직 집착하는 나 함정처럼 치밀한 미로처럼 답답한 너의 이별 안에서..
붙잡고 날 버리고 염치마저 모르고 매달리는 나 (너무 바보같은 날) 즐기고.. 넌 비웃고.. 이미 모든 맛을 알았고 독한 사랑만을 남겨둔 채로 어디가도 난 널 알지말고.. 모르는게 낫겠지? 니가 만든 거짓말..(나는 비밀뒤로 사라진 사람) 꿈에서도 넌 날 외면하고 어둠속에 숨게지? 내겐 너무 잔인한 (마치 문신 같은 너) 정말 두려웠던건.. 이별 따위가 아냐 쉽게 잊혀지는 일 니가 죽었다면 차라리 더 편할 것 같아 마지막은 나니까..
달아나면 더.. 더.. 조여오는 네가 그린 그림자 손을 쓰긴 늦은 나.. (제발 그만 나를 놔) 다가가면 멀리 물러나서 이네 조롱하는걸 발이 묶여버린 나
(verse 현욱) Rap) How u gonna act like this 내가 그렇게도 싫었니 언제까지 너만 바라볼 줄 알았니? 그랬니? 아직도 헤매고 있는 나를 보니 그때가 생각나니 다시 만나보고싶니 하지만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Time 너무나도 멀어져 버린 그대는 이미 타인 이렇게 너를 잊지못한 나는 바보같지 자꾸만 흘러내리는 내 눈물은 어떡하니
네가 보고싶어. 미쳐 날뛰던 내 마음을 몰아내고 다 지워버리면 뒤척이던 밤. 혼자 그리울 힘든 나날들이 모두 잊혀질 줄 알았어 You make it because you make it 걷다가도 네가 느껴지면 벅찬 숨소리 baby don't go please baby don't go 너를 떠나보낸 그 날부터 복받친 눈물
No,No,No 그리움만 나날이 커져 즐거웠던 우리 옛일만 기억하는 내게 오면 안되니
No,No,No 마음 착한 너를 그렇게 보내고 그럴듯이 꾸며대도 나는 나는 너 없이는 안돼 You give it to me
더는 안되겠어 전화를 걸어 목이 메여 울어대고 널 찾아다니면 어느 순간엔 남김없이 모두 알고 있을거라 여겨 풀어질 줄 알았어
내 앞에 없는 너 네가 자꾸 내게로 올것만 같아서 모든 기다림으로 내 맘이 흔들려 내 눈 속 가득 No Way~~
오늘은 그만해 정말로 피곤해 그만좀 들이대 내가 무슨 네 샌드백 이제는 네 억지에 줬다 뺏어가는 빤츄 key에 두 손 두발 다 들었어 man say what?
싹밀어 네 머리 인생을 정리해 살아 원없이 미워도 마지막 사랑이었어 화 꽤나 나겠지 내말도 안듣던 네가 이젠 뭐가 더 억울해 이럴줄 몰랐단 거니
쏟아지는 네 관심에 인기가 많은 네 모습이 좋았어 시간되면 매일 와 서있고 나만을 기다린 모습 때문에 좋아하면 드러내고 숨기지 못한 자연스런 모습이 여자 맘을 너무 잘 알고서 점점 더 가깝게 느껴졌었어
욱하는 성격에 금방 또 반성도 잘해 예민해 밤잠은 설치고 존심도 강해 황당한 사고에 sometime 진실은 보여 많이 좋아만 하기엔 내 맘만 다치고 있어
hell 깔끔 성격 장난이 짓굿어 좋아 했었나봐 사랑에 있어선 믿음도 보였기에 내마음 다준거야 함께 했던 나날을 정말로 겁내진 않았어 평생을 법없이 살것만 같은 그 모습을 믿었던 거야
오늘은 그만해 정말로 피곤해 그만좀 들이대 내가 무슨 네 샌드백 이제는 네 억지에 줬다 뺏어가는 빤츄 key에 두 손 두발 다 들었어 man say what?
저절로는 그 무엇도 인연이 되지 않는단 걸 알잖아 맞춰주고 피해 안주면서 내게만 집착할 줄로 알았어 나한테만 미쳐서는 다른걸 신경 안쓰는줄 알았어 남자다운 터프한 모습이 강하게 보여 기대고 싶었어
욱하는 성격에 금방 또 반성도 잘해 예민해 밤잠은 설치고 존심도 강해 황당한 사고에 sometime 진실은 보여 많이 좋아만 하기엔 내 맘만 다치고 있어
hell 한번 봐도 최선을 다하던 네 모습 모두가 이제와 어디로 간거야 도데체 그 마음 어딜 간거야 생각 때문 인거야 여자가 많아서 인거야 가슴에 한여자 담기가 힘든 그 마음을 어찌 믿겠니
야? 너 삐~~형이지?
Rap)너의 생각으로만 가득찼었던 너 그렇게 네 입장밖에 몰랐던 너 (one)늦으면 욕하지 (two)싸우면 내가 빌겠지 (three)너의 성깔에 장단맞추지 (four)바람끼 too much? 나의 터프함에 반해서 아니라 사실은 터프함으로 받들길 바랬겠지 내가 한마디 그러면 너는 열마디 사사건건 BBB 가서 만나봐 ABC
hell 깔끔 성격 장난이 짓굿어 좋아 했었나봐 사랑에 있어선 믿음도 보였기에 내마음 다준거야 함께 했던 나날을 정말로 겁내진 않았어 평생을 법없이 살것만 같은 그 모습을 믿었던 거야
hell 한번 봐도 최선을 다하던 네 모습 모두가 이제와 어디로 간거야 도데체 그 마음 어딜 간거야 생각 때문 인거야 여자가 많아서 인거야 가슴에 한여자 담기가 힘든 그 마음을 어찌 믿겠니
아직까진 차마 말하지 못한 모든 네 진실들이 알고 싶어 물론 안다해도 이젠 어쩔 수 없다는 네 얘기들도 돌았어 너란앨 갈때까지 가겠다는 거잖아 정신차려봐(I'll never stop) 배신감이 느껴져 니 가족도 똑같애 이제야 모든걸 알았어 세상 사람을 모두 다 가질 순 없잖아 나 하나만 빠져줄게
안돼 더 이상은 차마 상대할 수도 없어 너 또한 당해야 돼 어떤 협박에도 모든 나의 사진들도 두고 볼꺼야 미쳤어 이런건 우리끼리 가지는 건지 몰라 그걸 모두 뿌리면 우리 사이가 더욱 나빠지는거야 왜 점점 더 미쳐가 꼴보기도 싫어져 니 모습이 지겨워 이젠 다 모든걸 알겠어 항상 그래서 다들 널 무시해 버렸어 어쩐지 모두 짧았어
그대가 생각나서 저녁 길에 꽃을 사네요 이름없는 편질 넣어서 그대 문앞에 놓고 오죠 꽃이 시들기 전에 다시 꽃을놓고 가는 맘 내 마음은 시들지 않음을 보이고 싶어 오늘도 꽃을 사네요 사랑해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매일 이렇게 찾아가는 걸음이면돼 만질수는 없지만 내 모든건 그댈 느끼며 하루하루 삶을 살아요 뒤돌아 오는 길에 콧노래를 불러 보네요 그대 창을 보면서 부르는 내 노래처럼 내 맘 전할 날 있겠죠
사랑해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매일 이렇게 찾아가는 걸음이면 돼 만질수는 없지만 내모든건 그댈 느끼며 하루하루 삶을 살아요 눈감고 기도를 하죠 나 그댈 향한 마음 이어가게 해달라고 그대 하나만 나를 달라고 사랑앞엔 무릎도 꿇겠다고 내 사랑아 사랑해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가야할곳도 머물곳도 오직 그대야 나에 눈에 비치는 그대라면 꿈이라 해도 아파도 난 행복한걸요 그댈위해 꽃을 사는 날
오래전의 일인데 아직도 너의 생각에 힘겨워 하고있는 날보며 너는 네게 말하지 제발 날 미워하라고 지우고 살아가라고 * 너무 행복했는데 너무 사랑했는데 영원히널 네게 상처가 될순 없어 눈물 뿐이라해도 다시 후회한데도 그렇게 너는 나를 느낄 뿐인데
이런 얘길하면 이해하겠니 아직 모르는게 한가지 있어 내가 슬픈건 내 슬픔있을 곳이 없도록 내게 기쁨만을 주었던 너를 워우워~ 잃어버린 잘못때문 이란걸 (*) 이런 얘길하면 이해하겠니(오~이해하겠니) 참을 수 없도록 보고싶지만 말못하는건 내아픈맘이 걱정스러워 내게 다시 돌아와줄 너라는걸 알고있기때문에 그게 이별보다 두려워 널 이대로만 바라보는걸
하나님 들어주세요 눈 가득한 성탄되게요 산타할아버지도 들어주세요 내 양말가득 선물 넣어주세요 하얀 꽃눈이 벚꽃처럼 갓 튀겨낸 팝콘처럼 세상 가득히 담겨져 내리면 난 거리로 나가 마치 보물을 찾은듯이 이 세상은 환호하지 무거웠던 어제의 일은 다 잊혀질거라고 오 벗었던 나무들마다 수많은 색 전구옷입고 종소리 울려퍼져 온세상가득 우리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오~ 늦은 첫눈이 이불처럼 온세상을 덮은 밤에 빨간 불 밝힌 십자가 숲사이 난 꿈을 그리지 거리가득한 캐롤노래 이 세계가 선물같아 우울했던 오늘 낮의 일다 잊었길 바랄뿐 오 벗었던 나무들마다 수많은 색 전구옷입고 종소리 울려 퍼져 온 세상 가득 우리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내 손톱끝에 반달의 꽃잎 떠 다니지 첫사랑은 꼭 이뤄 질거라고 따뜻한 겨울의 이야기 참 가득내려 난 사랑을 노래할꺼야 흰 눈밭을 밤새 걸으며 내 사랑을 세상과 만나두고파 늘 축제처럼 나는 사랑이길...
어느덧 나는 거리로 나가 하얀 길가는 첫눈에.. 나는 반해버렸지 지금도 행복에 잠겨진 세상사람들 속의 눈속 오 순간에 하얗게 변했지 추운 겨울에 햇살이 밝았지 햇살이 노릇노릇하게 익은 오후 우린 행복할거야 모두가 행복할거야 난 사랑을 노래할꺼야 흰 눈밭을 밤새 걸으며 내 사랑을 세상과 만나두고파 늘 축제처럼 나는 사랑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