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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대를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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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6집 - 원조카페 (1995)
가는세월 그누구가
잡을수가 있나요 흘러가는 시냇물을 막을수가 있나요 아가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듯이 슬픔과 행복속에 우리도 변했구료 하지만 이것만은 변할수 없어요 새들이 저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달이가고 해가가도 산천초목 다바껴도 이내몸이 흙이되도 내마음은 영원하리 하지만 이것만은 변할수 없어요 새들이 저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달이가고 해가가고 산천초목 다바뀌어도 이내몸이 흙이되도 내마음은 영원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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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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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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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그렇게도 다정했던
그때 그사람 언제라도 눈감으면 보이는 얼굴 밤하늘의 별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아 당신만을 잊지못할까 사무치게 그리워서 강변에 서면 눈물속에 깜박이는 강건너 등불 그렇게도 다정했던 그때 그사람 언제라도 눈감으면 그을리는 눈썹 강물처럼 오랜세월 흐르고 흘렀건만 아 당신만을 잊지못할까 나도 몰래 발길따라 강변에 서면 눈물속에 깜박이는 강건너 등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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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저산마루 깊은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선 고목이 달빛아래 외롭네 옛사랑 간곳없다 올리도 없지만은 만난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간다 가고 또가면 기다린 그날이 오늘일것 같구나 저산마루 깊은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선 고목이 달빛아래 외롭네 옛사랑 간곳없다 올리도 없지만은 만난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간다 가고 또가면 기다린 그날이 오늘일것 같구나 저산마루 깊은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선 고목이 달빛아래 외롭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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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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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르르르르르르르
르르르르르르르르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속에 봄비가 흘러 내리듯 임자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 버렸네 그 길에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르르르르르르르 르르르르르르르르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 버렸네 그 길에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르르르르르르르 르르르르르르르르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피고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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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6집 - 원조카페 (1995)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 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한아름의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사랑에 웃음지며 님의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한아름의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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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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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비가 오면 생각 나는 그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그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그 사람 그 어느날 차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 그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어쩌다 한번쯤은 생각해줄까 지금도 보고싶은 그때 그 사람 외로운 내 가슴에 살며시 다가와서 언제라도 감싸주던 다정했던 사람 그러니까 미워하면 안되겠지 다시는 생각해도 안되겠지 철없이 사랑인줄 알았었네 이제는 잊어야할 그때 그 사람 이제는 잊어야할 그때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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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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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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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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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내 마음 외로울 땐
눈을 감아요 자꾸만 떠오르는 그대 생각에 가슴에 느껴지는 사랑의 숨결 멀리서 아득하게 전해 오네요 사랑이 끝났을 때 남겨진 이야기는 시들은 꽃잎처럼 흐르는 세월을 아쉬워하겠지 내 마음 서러울 땐 하늘을 봐요 흐르는 구름위에 마음 띄우며 내곁에 와 달라고 기원하면서 오늘도 기다리는 여인입니다 사랑이 끝났을 땐 남겨진 이야기는 시들은 꽃잎처럼 흐르는 세월을 아쉬워 하겠지 내 마음 서러울 땐 하늘을봐요 흐르는 구름위에 마음 띄우며 내곁에 와 달라고 기원하면서 오늘도 기다리는 여인입니다 오늘도 기다리는 여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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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까닭이 있겠지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흐느끼는 소리만 흐느끼는 소리만 홀로 살고파 왔을까 홀로 울고파 왔을까 돌아가지 않는 길잃은 철새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한숨짓는 소리만 한숨짓는 소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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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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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7집 - 원조카페 (1995)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 이라서 말 못 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잊어야만 좋을사람을 잊지못한 죄 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을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아 어이맺은 하루밤의 꿈 다시 못 올 꿈이라면 차라리 눈을 감고 뜨지 말것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 이라서 말 못하고 돌아서는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아 어이맺은 하루밤의 꿈 다시 못 올 꿈 이라면 차라리 눈을 감고 뜨지 말것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 이라서 말 못하고 돌아서는 이 밤도 울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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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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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나 그대에게 드릴말 있네
오늘밤 문득 드릴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것 같은 이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 할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드릴께 있네 터질것 같은 이내 사랑을 나 그대에게 드릴말 있네 오늘밤 문득 드릴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것 같은 이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 할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것 같은 이 내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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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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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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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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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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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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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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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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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7집 - 원조카페 (1995)
그리우면 썼다가
미워지면 지워버린 아무도 모르게 한없이 적어본 사랑이란 두 글자 잊어야 할 사람을 잊지 못하고 이토록 가슴속에 미련을 남길까 그리우면 썼다가 미워지면 지워버린 아무도 모르게 한없이 적어 본 사랑이란 두 글자 그리우면 썼다가 미워지면 지워버린 아무도 모르게 한없이 적어 본 사랑이란 두 글자 잊어야할 사람을 잊지 못하고 이토록 가슴속에 미련을 남길까 그리우면 썼다가 미워지면 지워버릴 아무도 모르게 한없이 적어 본 사랑이란 두 글자 사랑이란 두 글자 사랑이란 두 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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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찬바람이
싸늘하게 얼굴을 스치면 따스하던 너의 두 빰이 몹시도 그립구나 푸르던 잎 단풍으로 곱게곱게 물들어 그 잎새에 사랑의 꿈 고이간직 하였더니 아 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지면 꿈도따라 가는줄 왜 몰랐던가 사랑하는 이마음을 어찌하오 어찌하오 너와나의 사랑의 꿈이 낙엽따라 가버렸으니 아 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지면 꿈도따라 가는줄 왜 몰랐던가 사랑하는 이마음을 어찌하오 어찌하오 너와나의 사랑의 꿈이 낙엽따라 가버렸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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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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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6집 - 원조카페 (1995)
나는 네가 좋아서
순한 양이 되었지 풀밭 같은 너의 가슴에 내 마음은 뛰어 놀았지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할 말은 모두 이것뿐이야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내 너를 위하여 웃음을 보이잖니 손목을 잡으며 슬픔을 감추며 내 곁에 있어 주 나는 네가 좋아서 순한 양이 되었지 풀밭 같은 너의 가슴에 내 마음은 뛰어 놀았지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할 말은 모두 이것뿐이야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내 너를 위하여 웃음을 보이잖니 손목을 잡으며 슬픔을 감추며 내 곁에 있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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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7집 - 원조카페 (1995)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봄바람에 아롱대는 언덕 저편 아지랑이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푸른 물결 흰파도 곱게 물든 저녁노을 사랑하는 그대여 내 품에 돌아오라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 젖은 작은 낙엽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새하얀 눈길 위로 남겨지는 발자욱들 사랑스런 그대여 내 품에 돌아오라 그대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우우우우우우우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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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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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6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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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6집 - 원조카페 (1995)
눈물로 쓴 편지는
읽을수가 없어요 눈물은 보이지 않으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고칠수도 없어요 눈물은 지우지 못하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부칠수도 없어요 눈물은 너무나 빨리 말라버리죠 눈물로 쓴 편지는 버릴수도 없어요 눈물은 내마음 같으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읽을수가 없어요 눈물은 보이지 않으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고칠수도 없어요 눈물은 지우지 못하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고칠수도 없어요 눈물은 너무나 빨리 말라 버리죠 눈물로 쓴 편지는 버릴수도 없어요 눈물은 내마음 같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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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7집 - 원조카페 (1995)
사랑을 하려거던 손짓을해요
말못할 순정은 빨간 능금알 수줍어 수줍어 고개숙이던 조용히 불려주던 능금빛 순정 사랑을 따려거던 발버덩해요 꽃바람 지면은 빨간 능금알 외로워 외로워 눈물 흘리다 말없이 떨어지느 능금빛 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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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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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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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가져갔나요 당신 때문에 울고 있어요 당신 때문에 울고 있어요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애태우나요 거울에 비친 그리움은 누구일까 다가와 눈을 보면 알 수가 있을 꺼에요 누구시길래 믿고 싶을까 누구시길래 사랑했을까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가져갔나요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가져갔나요 당신 때문에 울고 있어요 당신 때문에 울고 있어요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애태우나요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다정했던 그날의 우리 사랑 지울 수 없을 꺼에요 믿었었기에 사랑했었고 사랑했기에 슬퍼했었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가져갔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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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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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6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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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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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바닷가 모래밭에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 코와 입 그리고 눈과 귀 턱 밑에 점 하나 입가에 미소까지 그렸지만은 아~아 마지막 한가지 못그린 것은 지금도 알수 없는 당신의 마음 코와 입 그리고 눈과 귀 턱 밑에 점 하나 입가에 미소까지 그렸지만은 아~아 마지막 한가지 못그린 것은 지금도 알수 없는 당신의 마음 당신의 마음 당신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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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당신의 눈속에 내가 있고
내 눈속에 당신이 있을때 우리 서로가 행복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마리 새가 되었네 당신의 눈속에 내가 있고 내 눈속에 당신이 있을때 우리 서로가 행복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마리 새가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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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7집 - 원조카페 (1995)
사랑 이별 똑같은 두 글자
모든 사람이 만났다 헤어지네 너무나 짧았던 그 행복이기에 나는 너를 못 잊어 그리워서 이별 두 글자 썼다가 찢어 버렸네 사랑 이별 똑같은 두 글자 모든 사람이 만났다 헤어지네 너무나 짧았던 그 행복이기에 나는 너를 못 잊어 그리워서 이별 두 글자 썼다가 찢어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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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7집 - 원조카페 (1995)
고왔던 눈웃음
속삭임 다정하게 우리는 행복했어 둘이서 둘이서 둘이서 하늘 끝이 없다해도 둘이 갈 사인데 너와 나의 그 약속이 물거품이 되었나 그렇게 다정했던 우리들의 사랑이 고왔던 눈웃음 속삭임 다정하게 우리는 행복했어 둘이서 둘이서 둘이서 하늘 끝이 없다해도 둘이 갈 사인데 너와 나의 그 약속이 물거품이 되었나 그렇게 다정했던 우리들의 사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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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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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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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내일이면 잊으리 꼭잊으리
립스틱 짙게바르고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 마는 나팔꽃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없는 사랑아 마지막 선물 잊어주리라 립스틱 짙게 바르고 별이지고 이밤도 가고나면 내 정녕 당신을 잊어주리라 내일이면 잊으리 꼭잊으리 립스틱 짖게바르고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 마는 나팔꽃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없는사랑아 마지막 선물 잊어주리라 립스틱 짙게 바르고 별이 지고 이 밤도 가고 나면 내정녕 당신을 잊어주리라 별이 지고 이 밤도 가고 나면 내 정녕 당신을 잊어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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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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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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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내 모든것 다 주어도
후회하지 않을 그런 사랑이 있었을텐데 지금도 그날처럼 고운 미소지으며 바라볼 수 있는 당신이건만 먼 훗날에 아름다운 그날의 얘기를 생각하기 위해 오늘은 잊어야지 잊어야지 먼 훗날 먼 훗날 그대날 안다해도 먼 훗날 먼 훗날 나 그대 모른다오 먼 훗날에 아름다운 그 날의 얘기를 생각하기 위해 오늘은 잊어야지 잊어야지 먼 훗날 먼 훗날 그대 날 안다해도 먼 훗날 먼 훗날 나 그대 모른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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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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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모닥불피워놓고
마주앉아서 우리들의이야기는끝이없어라 인생은연기속에재를남기고 말없이살아지는모닥불같은것 타다가꺼지는그순간까지 우리들의이야기는끝이없어라 타다가꺼지는그순간까지 우리들의이야기는끝이없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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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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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사람이라면
언제까지 당신곁에 나를 버리고 살것을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품에 돌아가서 안길것을 낙엽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힌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품에 돌아가서 안길 것을 낙엽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힌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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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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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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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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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하얗게 피어나는
물안개 처럼 당신은 내가슴속에 살며시 피어났죠 조용히 밀려드는 물안개 처럼 우리의 속삭임도 그러했는데 하얗게 지새운 밤을 당신은 잊었나요 그날의 기억들도 당신은 잊었나요 기다림에 지쳐버린 이내 작은 영혼 온밤을 꼬박새워 널 위해 기도하리 조용히 밀려드는 물안개처럼 우리의 속삭임도 그러했는데 하얗게 지새운 밤을 당신은 잊었나요 그날의 기억들도 당신은 잊었나요 기다림에 지쳐버린 이 내 작은영혼 온밤을 꼬박세워 널 위해 기도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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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내 마음이 가는 그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 수 없는 먼 곳이기에 그리움만 더 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때에 보고싶어 가고싶어서 슬퍼지는 내 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볼까나 기약한 날 우린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하네 먼 훗날에 돌아온다면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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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이 생명 다바쳐서
죽도록 사랑했고 순정을 다바쳐서 믿고 또 믿었건만 영원히 그 사람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 말없이 가는 길에 미워도 다시 한 번 아 아 안녕 지난 날 아픈 가슴 오늘의 슬픔이여 여자의 숙명인가 운명의 장난인가 나만이 가야하는 그 사랑의 길이기에 울면서 돌아설 때 미워도 다시 한 번 아 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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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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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바닷가에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만난 그 사람 파도위에 물거품처럼 왔다가 사라져간 못잊을 그대여 저 하늘 끝까지 저 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란꿈은 사라지고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저 하늘 끝까지 저 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란꿈은 사라지고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쓸쓸한 파도소리 쓸쓸한 파도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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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문밖엔 귀뚜라미 울고
산새들 지저귀는데 내 님은 오시지는 않고 어둠만이 짙어가네 저멀리엔 기타소리 귓가에 들려오는데 언제 님은 오시려나 바람만 휭하니 부네 내 님은 바람이련가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 오늘도 잠 못 이루고 어둠속에 잠기네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왔다가 사라지는 바람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날 울려 놓고 가는 바람 창가에 우두커니 앉아 어두운 창밖 바라보면 힘없는 내 손 잡아주며 님은 곧 오실것 같아 저멀리엔 교회 종소리 귓가에 들려오는데 언제 님은 오시려나 바람만 휭하니 부네 내 님은 바람이련가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 오늘도 잠 못 이루고 어둠속에 잠기네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왔다가 사라지는 바람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날 울려 놓고 가는 바람 날 울려 놓고 가는 바람 날 울려 놓고 가는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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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검은 빛 바다위를
밤배 저어 밤배 무섭지도 않은가봐 한 없이 흘러가네 밤 하늘 잔 별들이 아롱저 비칠때면 작은 노를 저어저어 은하수 건너가네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 들텐가 음 볼 사람 찾는이 없는 조그만 밤 배야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들텐가 음 볼 사람 찾는이 없는 조그만 밤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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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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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8집 - 원조카페 (1995)
언제라도 생각이
생각이 나거든 그 많은 그리움을 편지로 쓰세요 사연이 너무 많아 쓸수가 없으면 백지라도 고이 접어 보내 주세요 지워도 지워도 지울 수 없는 백지로 보내신 당신의 마음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을 거예요 지워도 지워도 지울 수 없는 백지로 보내신 당신의 마음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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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너와 내가 맹세한
사랑한다던 그말 너와 내가 맹세한 사랑한더던 그말 차라리 믿지 말것을 애당초 믿지 말것을 사랑한다는 그말에 별빛도 사라지고 별이 빛나던 밤에 너와 내가 맹세하던말 사랑한다던 그말은 별빛따라 흘렀네 잊어버린 하늘에 별들이 빛나던 밤 그리워요 사랑해요 유성처럼 사라져버린 별이 빛나던 밤에 너와 내가 맹세하던말 사랑한다던 그말은 별빛따라 흘렀네 잊어버린 하늘에 별들이 빛나던 밤 그리워요 사랑해요 유성처럼 사라져버린 별이 빛나던 밤에 너와 내가 맹세하던말 사랑한다던 그말은 별빛따라 흘렀네 별이 빛나던 밤에 별이 빛나던 밤에 별이 빛나던 밤에 별이 빛나던 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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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싶은 얼굴 거리마다 물결이 거리마다 발길이 흽쓸고 지나간 허황한 거리에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싶은 얼굴 거리마다 물결이 거리마다 발길이 흽쓸고 지나간 허황한 거리에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싶은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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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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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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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화려한 불빛 그늘에 숨어
사랑을 잊고 살지만 울고 싶은 밤이면 당신 생각합니다 진정 나 하나만 사랑한 당신 강물 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사랑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 오네요 바람이 불어 쓸쓸한 거리 어둠을 먹고 살지만 외로워진 밤이면 당신 생각합니다 진정 소중했던 나만의 당신 강물 같은 세월에 나는 꽃잎이 되어 떠다니는 슬픔이 되어 차가운 거리를 떠돌다 가지만 당신 모습 따라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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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얼마나 사무치는 그리움이냐
밤마다 불을찾아 헤매는 사연 차라리 재가 되어 숨진다해도 아 너를 안고 가련다 불나비 사랑 무엇으로 끄나요 사랑의 불길 밤을안고 떠도는 외로운 날개 수많은 세월속에 멍들은 가슴 아 너를 안고 가련다 불나비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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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 돌아보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 돌아보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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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너의 맘 깊은 곳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고개들어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 말을 못하리라 마음 깊이 새겼다면 오고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주렴 이 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 이 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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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6집 - 원조카페 (1995)
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불행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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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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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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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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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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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6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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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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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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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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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은 알 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먼 가슴은 진실 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흐르는 눈물은 없어도 가슴은 젖어 버리고 두려움에 떨리는 것은 사랑의 기쁨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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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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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사랑이 떠나간다네
이 밤이 다 지나가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겠지 사랑이 울고 있다네 이별을 앞에 두고서 다시는 볼 수 없음에 가슴은 찢어지는데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네 사랑이 떠나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가네 나 홀로 남겨놓고서 세월아 멈춰져 버려라 내 님이 가지 못하게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네 사랑이 떠나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 가네 나홀로 남겨 놓고서 세월아 멈춰져 버려라 내 님이 가지 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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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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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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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7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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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6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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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9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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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란영 & 김준규 3집 - 원조카페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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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6집 - 원조카페 (1995)
세노야 세노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살고 산과 바다에 우리가 가네 세노야 세노야 기쁜 일이면 저 산에 주고 슬픈 일이면 님에게 주네 세노야 세노야 기쁜 일이면 바다에 주고 슬픈 일이면 내가 받네 세노야 세노야 산과 바다에 우리가 살고 산과 바다에 우리가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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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4집 - 원조카페 4집 (1995)
세월이 흘러가면
잊을날도 있다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거야 눈가에 맺히는 눈물이야 지울수 있다하여도 우리의 마음에 새긴것은 아마도 지울수 없을거야 세월이 흘러가면 잊을날도 있다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거야 눈가에 맺히는 눈물이야 지울수 있다하여도 우리의 마음에 새긴것은 아마도 지울수 없을거야 세월이 흘러가면 잊을날도 있다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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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세월이 약이겠지요
당신의 슬픔을 괴롭다 하지말고 서럽다 울지를 마오 세월이 흐르면 사랑의 슬픔도 잊어버린다 이슬픔 모두가 세월이 약이겠지요 세월이 약이겠지요 세월이 약이겠지요 이몸의 슬픔을 괴롭다 하지말고 서럽다 울지 않으리 세월이 흐르면 사랑의 슬픔도 잊어버린다 이슬픔 모두가 세월이 약이겠지요 세월이 약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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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2집 - 원조카페 (1995)
조용한 밤이었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창가에 소녀 혼자서 외로이 서있었지요 밤 하늘 바라보았죠 별 하나 없는 하늘을 그리곤 울어버렸죠 아무도 모르게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 맘을 알고 있을까 괜시리 슬퍼지는 이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주네요 조용한 이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주네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 맘을 알고 있을까 괜시리 슬퍼지는 이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주네요 조용한 이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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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란영 & 김준규 10집 - 원조카페 (1995)
귀뚜라미 울음소리에
가슴 깊이 파고드는데 들리지 않는 그 목소리에 스쳐가는 바람소리뿐 바람결에 보일것 같아 그의 모습 기다렸지만 남기고간 뒹구는 낙엽에 난 그만 울어버렸네 사랑인 줄은 알았지만 헤어질 줄 몰랐어요 나 이렇게도 슬픈 노래를 간직할 줄 몰랐어요 내 마음에 고향을 따라 병든 가슴 지워버리고 슬픈 계절에 우리 만나요 해맑은 가슴으로 사랑인 줄은 알았지만 헤어질 줄 몰랐어요 나 이렇게도 슬픈 노래를 간직할 줄 몰랐어요 내 마음에 고향을 따라 병든 가슴 지워버리고 슬픈 계절에 우리 만나요 해맑은 가슴으로 해맑은 가슴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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