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만 내인생에 없다고 지워버리자 남자 가슴은 여자 눈물에 모든게 부서지니까 사랑에 깊이 빠진 그 날부터 이별은 시작된거야 한자밖에 안되는 가슴 두자도 못되는 가슴 애시당초 내가 없었다 무작정 다가선 나때문에 당신은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을 돌려줄거야
마음독하게 다짐하고 발길을 돌려버렸다 남자모든건 여자 눈물에 산산이 부서지니까 사랑에 깊이 빠진 그 날부터 이별은 시작된거야 한자밖에 안되는 가슴 두자도 못되는 가슴 애시당초 내가 없었다 무작정 다가선 나때문에 당신은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을 돌려줄거야
오늘하루만 내인생에 없다고 지워버리자 남자 가슴은 여자 눈물에 모든게 부서지니까 사랑에 깊이 빠진 그 날부터 이별은 시작된거야 한자밖에 안되는 가슴 두자도 못되는 가슴 애시당초 내가 없었다 무작정 다가선 나때문에 당신은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을 돌려줄거야
마음독하게 다짐하고 발길을 돌려버렸다 남자모든건 여자 눈물에 산산이 부서지니까 사랑에 깊이 빠진 그 날부터 이별은 시작된거야 한자밖에 안되는 가슴 두자도 못되는 가슴 애시당초 내가 없었다 무작정 다가선 나때문에 당신은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을 돌려줄거야
당신을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당신을 그리면서 잠이 듭니다 그때도 병실에서 마지막으로 애들과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떠나간 당신 모습 끌어 안으며 오늘도 눈물 속에 꿈을 꿉니다 한번도 싫은 소리 내색도 없이 묵묵히 긴세월을 살아온 당신 당신이 잠든 곳엔 코스모스가 생전에 웃음처럼 하늘거리고 내 영원 부르는듯 춤을 춥니다 업드려 당신 이름 불러 봅니다 여보 여보 당신을 사랑했다오
아직도 귓전에는 당신 목소리 여보 부르면서 찾을 것 같아 이 세상 다시 한번 태어난다면 한없이 당신만을 위해 주련만 당신을 생각하며 글을 쓸때는 눈물이 먹물속에 떨어 집니다 여보 여보 당신을 사랑했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