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5 |
|
|||
|
from 고영준 5집 - 말해봐 (2001)
그렇게 말을 하지마
남의 속도 모르면서 왜 나를 울리는거야 아픈 곳을 건드리지마 누가 너를 나보다 누가 너를 나보다 아껴주고 사랑하겠니 속시원히 말해봐 속시원히 말해봐 더이상 참을수 없어 말없이 바라보면서 얄밉게도 너는 웃잖니 그렇게 말을 하지마 남의 속도 모르면서 왜 나를 비웃는거야 아픈곳을 건드리지마 누가 너를 나보다 누가 너를 나보다 달래주고 사랑하겠니 너를 내게 보여봐 너를 내게 보여봐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말없이 바라보면서 얄밉게도 너는 웃잖니 |
|||||
|
3:38 |
|
|||
|
from 고영준 5집 - 말해봐 (2001)
내~~ 살아온 길을 묻지를 마라
비 바람을 헤치고왔다 거치른 길을 달려왔다 의리를 모르고 남자의 세계를 여자야 말하지마라 사나이 뜨거운 눈물에 과거를 씻어버리고 이제는 너 하나만을 사랑한다 내인생을 주련다. 내~~ 살아갈 길을 묻지를 마라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큰 소리 치고 살겠다 의리를 모르고 남자의 세계를 여자야 탓하지 마라 여자가 열번을 울어야 남자는 한번을 운다 이제는 너 하나 만을 사랑한다 내 인생을 주련다 |
|||||
|
3:45 |
|
|||
|
from 고영준 5집 - 말해봐 (2001)
한때는 틀림없이 내 사람으로
그런 때가 있었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뜻을 닮았던 너 갑자기 어느 날 너무 갑자기 나에게 화살을 겨누고 그것도 뒤에서 내 등 뒤에서 이별의 화살을 쏜 너 그래 그래 잊어주마 너의 뜻대로 돌아서는 그 순간부터 그러나 이것만은 알고 떠나라 너도 나를 사랑했다는 걸 한때는 정신없이 사랑에 빠져 헤맨 적도 있었지 마음에서 영혼까지 내 뜻을 따르던 너 갑자기 어느날 너무 갑자기 나에게 화살을 겨누고 그것도 뒤에서 내 등 뒤에서 이별의 화살을 쏜 너 그래 그래 잊어주마 너의 뜻대로 돌아서는 그 순간부터 그러나 이것만은 알고 떠나라 너도 나를 사랑했다는 걸 |
|||||
|
3:19 |
|
|||
|
from 고영준 5집 - 말해봐 (2001)
그래 이젠 나도 너를
더 이상 믿지 않겠어 다가서도 다가가도 너의 빈 가슴 뿐 정들기 전에 멍들기 전에 내가 먼저 떠나갈테야 돌아서서 긴 긴 밤을 나홀로 울더라도 그래도 한번 너의 사랑을 살며시 엿보고 싶다 그래 이젠 나도 너를 더 이상 잡지 않겠어 다가서도 다가가도 너의 빈 웃음 뿐 힘들기 전에 더 늦기전에 내가 먼저 떠나갈테야 돌아서서 긴 긴 밤을 나홀로 울더라도 마지막 한번 너의 사랑을 살며시 엿보고 싶다 |
|||||
|
3:32 |
|
|||
|
from 고영준 5집 - 말해봐 (2001)
단 하루를 살더라도
당신이 전부였는데 어느 순간 내 곁에서 멀어질줄 몰랐어요 웃음짓던 그 얼굴 영원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빈 가슴 서러움에 눈물만 흘리나요 하지만 미련없이 잊어야 한다 사랑도 그리움도 강물처럼 흘러가니까 웃음짓던 그 얼굴 영원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빈 가슴 서러움에 눈물만 흘리나요 하지만 미련없이 잊어야 한다 사랑도 그리움도 강물처럼 흘러가니까 강물처럼 흘러가니까 |
|||||
|
3:27 |
|
|||
|
from 고영준 5집 - 말해봐 (2001)
오늘하루만 내인생에
없다고 지워버리자 남자 가슴은 여자 눈물에 모든게 부서지니까 사랑에 깊이 빠진 그 날부터 이별은 시작된거야 한자밖에 안되는 가슴 두자도 못되는 가슴 애시당초 내가 없었다 무작정 다가선 나때문에 당신은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을 돌려줄거야 마음독하게 다짐하고 발길을 돌려버렸다 남자모든건 여자 눈물에 산산이 부서지니까 사랑에 깊이 빠진 그 날부터 이별은 시작된거야 한자밖에 안되는 가슴 두자도 못되는 가슴 애시당초 내가 없었다 무작정 다가선 나때문에 당신은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을 돌려줄거야 |
|||||
|
3:28 |
|
|||
|
from 고영준 5집 - 말해봐 (2001)
그대가 내게 던진 첫마디를 기억하나요
영혼을 바라고 살수 없는데 사랑이라 했는데 사랑을 운명처럼 그렇게 시작했었지 그것이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행복 1년이 하루같던 그런날도 추억이 되어 지금은 뭍어버린 과거 속에 아직도 살아있는데 사랑을 운명처럼 그렇게 시작했었지 그것이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행복 1년이 하루같던 그런날도 추억이 되어 지금은 뭍어버린 과거 속에 아직도 살아있는데 |
|||||
|
3:26 |
|
|||
|
from 고영준 5집 - 말해봐 (2001)
툭터놓고 말을 해봐요
가슴에 담지를 말고 너와 나 오해있다면 그것은 풀고가야지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라도 잘못은 있는거야 서로가 용서하고 감싸줘야지 그것이 사랑이 잖아 솔직하게 말을 해봐요 자꾸만 숨기지 말고 모든것을 털어버리면 가슴이 후련하잖아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라도 잘못은 있는거야 서로가 용서하고 감싸줘야지 그것이 사랑이 잖아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라도 잘못은 있는거야 서로가 용서하고 감싸줘야지 그것이 사랑이 잖아 |
|||||
|
3:29 |
|
|||
|
from 고영준 4집 - Again And Forever (1997)
오늘하루만 내인생에
없다고 지워버리자 남자 가슴은 여자 눈물에 모든게 부서지니까 사랑에 깊이 빠진 그 날부터 이별은 시작된거야 한자밖에 안되는 가슴 두자도 못되는 가슴 애시당초 내가 없었다 무작정 다가선 나때문에 당신은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을 돌려줄거야 마음독하게 다짐하고 발길을 돌려버렸다 남자모든건 여자 눈물에 산산이 부서지니까 사랑에 깊이 빠진 그 날부터 이별은 시작된거야 한자밖에 안되는 가슴 두자도 못되는 가슴 애시당초 내가 없었다 무작정 다가선 나때문에 당신은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을 돌려줄거야 |
|||||
|
3:32 |
|
|||
|
from 고영준 4집 - Again And Forever (1997)
그대가 내게 던진 첫마디를 기억하나요
영혼을 바라고 살수 없는데 사랑이라 했는데 사랑을 운명처럼 그렇게 시작했었지 그것이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행복 1년이 하루같던 그런날도 추억이 되어 지금은 뭍어버린 과거 속에 아직도 살아있는데 사랑을 운명처럼 그렇게 시작했었지 그것이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행복 1년이 하루같던 그런날도 추억이 되어 지금은 뭍어버린 과거 속에 아직도 살아있는데 |
|||||
|
3:32 |
|
|||
|
from 고영준 4집 - Again And Forever (1997)
내~~ 살아온 길을 묻지를 마라
비 바람을 헤치고왔다 거치른 길을 달려왔다 의리를 모르고 남자의 세계를 여자야 말하지마라 사나이 뜨거운 눈물에 과거를 씻어버리고 이제는 너 하나만을 사랑한다 내인생을 주련다. 내~~ 살아갈 길을 묻지를 마라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큰 소리 치고 살겠다 의리를 모르고 남자의 세계를 여자야 탓하지 마라 여자가 열번을 울어야 남자는 한번을 운다 이제는 너 하나 만을 사랑한다 내 인생을 주련다 |
|||||
|
3:25 |
|
|||
|
from 고영준 4집 - Again And Forever (1997)
사랑두고 돌아선게 누구였나요
정을 두고 돌아선게 누구였나요 남자의 눈물도 외면한채로 떠나가서 그 사람은 행복할까요 내님 실은 마지막 밤차 기적소리 울리지 마세요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기적소리 울리지 마세요 바람부는 대합실에서 혼자 남아 밤을 세우네 당신만을 사랑한게 잘못인가요 정을주던 그 세월이 짧았던가요 남자의 자존심도 짓밟아놓고 떠나가서 그 사람은 행복할까요 내님 실은 마지막 밤차 기적소리 울리지 마세요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기적소리 울리지 마세요 바람부는 대합실에서 혼자 남아 밤을 세우네 |
|||||
|
3:51 |
|
|||
|
from 고영준 4집 - Again And Forever (1997)
한때는 틀림없이 내 사람으로
그런 때가 있었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내 뜻을 닮았던 너 갑자기 어느 날 너무 갑자기 나에게 화살을 겨누고 그것도 뒤에서 내 등 뒤에서 이별의 화살을 쏜 너 그래 그래 잊어주마 너의 뜻대로 돌아서는 그 순간부터 그러나 이것만은 알고 떠나라 너도 나를 사랑했다는 걸 한때는 정신없이 사랑에 빠져 헤맨 적도 있었지 마음에서 영혼까지 내 뜻을 따르던 너 갑자기 어느날 너무 갑자기 나에게 화살을 겨누고 그것도 뒤에서 내 등 뒤에서 이별의 화살을 쏜 너 그래 그래 잊어주마 너의 뜻대로 돌아서는 그 순간부터 그러나 이것만은 알고 떠나라 너도 나를 사랑했다는 걸 |
|||||
|
3:36 |
|
|||
|
from 고영준 4집 - Again And Forever (1997)
단 하루를 살더라도
당신이 전부였는데 어느 순간 내 곁에서 멀어질줄 몰랐어요 웃음짓던 그 얼굴 영원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빈 가슴 서러움에 눈물만 흘리나요 하지만 미련없이 잊어야 한다 사랑도 그리움도 강물처럼 흘러가니까 웃음짓던 그 얼굴 영원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빈 가슴 서러움에 눈물만 흘리나요 하지만 미련없이 잊어야 한다 사랑도 그리움도 강물처럼 흘러가니까 강물처럼 흘러가니까 |
|||||
|
3:08 |
|
|||
|
from 고영준 4집 - Again And Forever (1997)
내 가슴에~안기운 체~ 행복을 꿈꾸더니~
갈대처럼 흔들리다~ 돌아선 내여인아~ 사나이가~울긴 왜 울어~한잔술에 왜~왜 울어~ 그까짓것~ 잊으면 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싸늘해진 그 손으로 눈물을 딱지마오~ 두고두고 용서못할~ 돌아선 내여인아~ 사나이가~ 울긴왜 울어~ 한잔술에 왜~ 왜 울어~ 그까짓것~ 잊으면 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
|||||
|
4:11 |
|
|||
|
from 고영준 4집 - Again And Forever (1997)
당신을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당신을 그리면서 잠이 듭니다 그때도 병실에서 마지막으로 애들과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떠나간 당신 모습 끌어 안으며 오늘도 눈물 속에 꿈을 꿉니다 한번도 싫은 소리 내색도 없이 묵묵히 긴세월을 살아온 당신 당신이 잠든 곳엔 코스모스가 생전에 웃음처럼 하늘거리고 내 영원 부르는듯 춤을 춥니다 업드려 당신 이름 불러 봅니다 여보 여보 당신을 사랑했다오 아직도 귓전에는 당신 목소리 여보 부르면서 찾을 것 같아 이 세상 다시 한번 태어난다면 한없이 당신만을 위해 주련만 당신을 생각하며 글을 쓸때는 눈물이 먹물속에 떨어 집니다 여보 여보 당신을 사랑했다오 |
|||||
|
3:29 |
|
|||
|
from 고영준 4집 - Again And Forever (1997)
툭터놓고 말을 해봐요
가슴에 담지를 말고 너와 나 오해있다면 그것은 풀고가야지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라도 잘못은 있는거야 서로가 용서하고 감싸줘야지 그것이 사랑이 잖아 솔직하게 말을 해봐요 자꾸만 숨기지 말고 모든것을 털어버리면 가슴이 후련하잖아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라도 잘못은 있는거야 서로가 용서하고 감싸줘야지 그것이 사랑이 잖아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라도 잘못은 있는거야 서로가 용서하고 감싸줘야지 그것이 사랑이 잖아 |
|||||
|
3:35 |
|
|||
| from 고영준 4집 - Again And Forever (1997) | |||||
|
3:16 |
|
|||
|
from 고영준 6집 - 눈물젖은 빵 (2006)
눈물에 젖은빵을 먹어보지 않고서
어찌 인생을 논할수 있니 쓰라린 사연하나 가슴에 없으면서 어찌 인생을 안다 하겠니 산다는게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아 만만하다면 그것또한 재미없는 거잖아 진흙탕 속에도 뒹굴어보고 가시밭 길도 걸어봐야지 인생의 제맛이 진하게 우러나지 먹어봤나 눈물빵 눈물젖은빵 눈물에 젖은빵을 먹어보지 않고서 어찌 인생을 논할수 있니 쓰라린 사연하나 가슴에 없으면서 어찌 인생을 안다 하겠니 산다는게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아 만만하다면 그것또한 재미없는 거잖아 캄캄한 어둠속을 헤매도보고 사막같은길도 걸어봐야지 인생의 참맛을 뼈저리게 느끼지 먹어봤나 눈물빵 눈물젖은빵 먹어봤나 눈물빵 눈물젖은빵 |
|||||
|
3:23 |
|
|||
|
from 고영준 6집 - 눈물젖은 빵 (2006)
살아온 얘기를 다 하자면
한권의 책으로 쓸 거라고 만나는 사람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똑 같은 말을 하곤 하지 그것이 인생인 것을 그것이 세상살인 걸 말이 쉬워 고생이지 고생은 힘겨운 거란다 그래도 살아야지 살고봐야지 고생 끝에 낙이 있다 인생 드라마 숨겨진 얘기를 다 하자면 한편의 영화가 될 거라고 누구나 사람들은 누구나 사람들은 똑 같은 말을 하곤 하지 그것이 인생인 것을 그것이 세상살인 걸 말이 쉬워 눈물이지 눈물은 서러운 거란다 그래도 살아야지 살고봐야지 눈물 뒤에 웃음이 있다 인생 드라마 고생 끝에 낙이 있다 인생 드라마 |
|||||
|
3:21 |
|
|||
|
from 고영준 6집 - 눈물젖은 빵 (2006)
여인아 여인아
그대의 향기에 이 밤도 나는 취했어 사랑 이슬 먹고사는 어여쁜 여자야 너의 모습 아름답구나 달빛이 흔들리는 호숫가에서 우리의 사랑을 만들자 떨어져서 살 수 없는 뜨거운 정 때문에 영원히 우리는 하나야 여인아 여인아 너의 마음이 정말로 천사 같구나 여인아 여인아 그대의 미소에 이밤도 나는 취했어 사랑 꿈을 먹고사는 어여쁜 여자야 너의 모습 아름답구나 별빛이 반짝이는 오솔길에서 우리의 사랑을 만들자 떨어져서 살 수 없는 뜨거운 정 때문에 영원히 우리는 하나야 여인아 여인아 너의 마음이 정말로 천사 같구나 |
|||||
|
3:40 |
|
|||
|
from 고영준 6집 - 눈물젖은 빵 (2006)
내~~ 살아온 길을 묻지를 마라
비 바람을 헤치고왔다 거치른 길을 달려왔다 의리를 모르고 남자의 세계를 여자야 말하지마라 사나이 뜨거운 눈물에 과거를 씻어버리고 이제는 너 하나만을 사랑한다 내인생을 주련다. 내~~ 살아갈 길을 묻지를 마라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큰 소리 치고 살겠다 의리를 모르고 남자의 세계를 여자야 탓하지 마라 여자가 열번을 울어야 남자는 한번을 운다 이제는 너 하나 만을 사랑한다 내 인생을 주련다 |
|||||
|
3:07 |
|
|||
|
from 고영준 6집 - 눈물젖은 빵 (2006)
내 가슴에~안기운 체~ 행복을 꿈꾸더니~
갈대처럼 흔들리다~ 돌아선 내여인아~ 사나이가~울긴 왜 울어~한잔술에 왜~왜 울어~ 그까짓것~ 잊으면 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싸늘해진 그 손으로 눈물을 딱지마오~ 두고두고 용서못할~ 돌아선 내여인아~ 사나이가~ 울긴왜 울어~ 한잔술에 왜~ 왜 울어~ 그까짓것~ 잊으면 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
|||||
|
3:30 |
|
|||
|
from 고영준 6집 - 눈물젖은 빵 (2006)
오늘하루만 내인생에
없다고 지워버리자 남자 가슴은 여자 눈물에 모든게 부서지니까 사랑에 깊이 빠진 그 날부터 이별은 시작된거야 한자밖에 안되는 가슴 두자도 못되는 가슴 애시당초 내가 없었다 무작정 다가선 나때문에 당신은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을 돌려줄거야 마음독하게 다짐하고 발길을 돌려버렸다 남자모든건 여자 눈물에 산산이 부서지니까 사랑에 깊이 빠진 그 날부터 이별은 시작된거야 한자밖에 안되는 가슴 두자도 못되는 가슴 애시당초 내가 없었다 무작정 다가선 나때문에 당신은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당신을 돌려줄거야 |
|||||
|
4:11 |
|
|||
|
from 고영준 6집 - 눈물젖은 빵 (2006)
당신을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당신을 그리면서 잠이 듭니다 그때도 병실에서 마지막으로 애들과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떠나간 당신 모습 끌어 안으며 오늘도 눈물 속에 꿈을 꿉니다 한번도 싫은 소리 내색도 없이 묵묵히 긴세월을 살아온 당신 당신이 잠든 곳엔 코스모스가 생전에 웃음처럼 하늘거리고 내 영원 부르는듯 춤을 춥니다 업드려 당신 이름 불러 봅니다 여보 여보 당신을 사랑했다오 아직도 귓전에는 당신 목소리 여보 부르면서 찾을 것 같아 이 세상 다시 한번 태어난다면 한없이 당신만을 위해 주련만 당신을 생각하며 글을 쓸때는 눈물이 먹물속에 떨어 집니다 여보 여보 당신을 사랑했다오 |
|||||
|
3:25 |
|
|||
|
from 고영준 6집 - 눈물젖은 빵 (2006)
1) 사랑 두고 돌아 선게 누구 였나요
정을두고 돌아선게 누구였나요 남자의 눈물도 외면한 채로 떠나갔소 그 사람은 행복 할까요 내님 실은 마지막 밤차 기적 소리 울리지 마세요 안녕 이라고 안녕 이라고 기적소리 울리지 마세요 바람부는 대합실에서 혼자 남아 밤을 세우네 2)당신만을 사랑한게 잘못인가요 정을주던 그 세월이 짧았던가요 남자의 자존심도 짓밟아 놓고 떠나갔소 그 사람은 행복 할까요 내님 실은 마지막 밤차 기적소리 울리지 마세요 안녕 이라고 안녕 이라고 기적소리 울리지 마세요 바람부는 대합실에서 혼자 남아 밤을 세우네 |
|||||
|
3:29 |
|
|||
|
from 고영준 6집 - 눈물젖은 빵 (2006)
툭터놓고 말을 해봐요
가슴에 담지를 말고 너와 나 오해있다면 그것은 풀고가야지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라도 잘못은 있는거야 서로가 용서하고 감싸줘야지 그것이 사랑이 잖아 솔직하게 말을 해봐요 자꾸만 숨기지 말고 모든것을 털어버리면 가슴이 후련하잖아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라도 잘못은 있는거야 서로가 용서하고 감싸줘야지 그것이 사랑이 잖아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라도 잘못은 있는거야 서로가 용서하고 감싸줘야지 그것이 사랑이 잖아 |
|||||
|
3:22 |
|
|||
|
from 고영준 6집 - 눈물젖은 빵 (2006)
* 애타게 불러봐도
대답없는 사람이여 가슴에 멍울진 조각들을 다시 맞춰봅니다 행복의 조건이 무어길래 눈물만 남기고 손이 닿지 않는 먼곳이기에 희미한 그림자 ** 귀먹은 소식이야 전해줄수 없다해도 인연을 끊어야 할 까닭은 무슨 이유랍니까 영원한 삶이란 수레바퀴 시작으로 가는데 꿈을 쫓는 사람 내가 아닌가 미련이 깊어서 |
|||||
|
3:16 |
|
|||
| from 고영준 6집 - 눈물젖은 빵 (20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