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빗속의 연가 / 비처럼음악처럼 (1986) by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보컬) on maniadb.com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국내음악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빗속의 연가 / 비처럼음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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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1986-12-05 / 대한민국
DURATION: -
# OF TRACKS: 12
ALBUM TYPE: 정규, studio, 3집
GENRE/STYLE:
ALSO KNOWN AS: -

TRACKS

Disc 1 / Side A
1.
작사:김현식 작곡:김현식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4:04
2.
작사:유재하 작곡:유재하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3:34
3.
작사:김현식 작곡:김현식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4:09
4.
작사:김현식 작곡:김현식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4:15
5.
작사:김현식 작곡:김현식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4:06
6.
작사:김현식 작곡:김현식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3:25
Disc 1 / Side B
1.
작사:박성식 작곡:박성식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4:38
2.
작사:이기호,장기호 작곡:이기호,장기호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3:42
3.
작사:김현식 작곡:김현식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4:49
4.
작사:김종진 작곡:김종진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3:28
5.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4:07
6.
Various Artists
-

RELEASES

LP 1986-12-05 동아기획, SRB (VIP-20034)
Tape 1986-12-05 동아기획, SRB (VIP-20034)
Tape 1986-12-05 동아기획, SRB (VIP-20107)
CD 1991-07-00 동아기획 (VIPCD-082, 8804524900707)
LP 2015-11-02 조은뮤직 180g, Limited Edition, 인터파크 단독

CREDITS

Performed by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2기 (1986)
- 김현식 : 보컬, 하모니카, 어쿠스틱 기타
- 김종진 : 기타
- 박성식 : 신디사이져, 피아노
- 장기호 : 베이스 기타
- 전태관 : 드럼

기획 : 김영
기획사 : 동아기획
레코딩 스튜디오 : 서울 스튜디오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Acoustic Guitar : 김현식, 윤승태
Guitar : 김종진
Piano : 박성식
Synthesizer : 박성식
Bass : 장기호
Drums : 전태관
Harmonica : 김현식

Recording Studio : 최세영
녹음 : 서울 스튜디오
사진 : 최승환
기획.제작 : 김영 (동아기획)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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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7-10-11

Subject : 김현식 - 김현식 Ⅲ (동아기획,1986)

※ 가슴네트워크, 경향신문 공동기획 ‘가슴네트워크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13위(가슴에서는 매주 월요일/목요일, 경향신문에서는 매주 목요일 1~100위 음반리뷰를 순차적으로 올립니다. 총50주 동안 연재할 예정이고, 32명의 필자가 참여합니다.*별점은 해당 필자의 의견이 아니라 가슴에서 일률적으로 매긴 평점입니다.) 김현식은 들국화의 전인권과 함께 1980년대를 대표하는 ‘목소리’였다. 들국화가 <그것만이 내 세상>을 소리쳐 부르고 있을 때 그는 <비처럼 음악처럼>를 부르며 인기를 얻었다. 1980년 첫 앨범을 냈을 때 그는 그냥 가능성 있는 보컬리스트였을 뿐이었다. 그의 첫 자작곡이었던 <당신의 모습>과 <떠나가 버렸네>가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지...

경향신문 Review :: 2007-10-11

Subject : [대중음악 100대 명반]13위 김현식 ‘김현식Ⅲ’

김 현식은 들국화의 전인권과 함께 1980년대를 대표하는 ‘목소리’였다. 들국화가 ‘그것만이 내 세상’을 소리쳐 부르고 있을 때 그는 ‘비처럼 음악처럼’을 부르며 인기를 얻었다. 80년 첫 앨범을 냈을 때 그는 그냥 가능성 있는 보컬리스트였을 뿐이었다. 그의 첫 자작곡이었던 ‘당신의 모습’과 ‘떠나가 버렸네’가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지만, 김현식이라는 이름 석 자가 대중들 사이에 알려지기 시작한 건 ‘사랑했어요’가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으면서부터였다. 그 때부터 그는 ‘얼굴 없는 가수’라 칭해지며 언더그라운드의 스타가 되었다. 하지만 ‘사랑했어요’와 ‘어둠 그 별빛’ 등의 노래들이 히트했던 이 두 번째 앨범을 김현식은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스튜디오 세션맨들이 주도해 만든 앨범을 달가워하지...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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